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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36
을파소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3.11.3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르르부르 미술관에서 세계적인 명화 ‘모냐리자’를 감상하던 조로리. 그 앞에 나타난 대도둑 구라모는 누가 먼저 ‘모냐리자’를 훔치는지 대결을 하자며 도전장을 내민다. 하지만 이건 구라모의 함정이었다. 조로리가 그림을 훔치기도 전에 구라모가 먼저 그림을 훔치곤 조로리에게 누명을 씌우고 말았다. 조로리는 ‘모냐리자’를 그림을 되찾아 명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벗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함이 가득! 장난 천재 조로리와 즐거운 모험을 떠나자!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쾌걸 조로리는 25년 간 50권이 발간되었습니다. 누적 판매 부수가 3,200만부가 넘는 초특급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기도 한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주인공 조로리의 장난과 모험을 다룬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은 조로리는 조로리성을 짓고, 공주님과 결혼하기 위해 세상을 누비고 다닙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온갖 아이디어와 우스꽝스러운 행동 때문에 조로리의 여행에는 유쾌함이 가득합니다. 무려 25년간이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쾌걸 조로리』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세대를 뛰어넘는 재미와 유쾌함입니다. 하지만 재미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조로리는 그를 따르는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 노시시와 항상 함께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조로리 곁에는 항상 그를 믿어주는 친구 노시시, 이시시가 있습니다.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조로리의 모습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 매번 미션에 실패하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힘차게 다시 도전하지요. 조로리의 우정과 사랑, 도전정신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을 한층 성숙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책 읽는 즐거움이 두 배! 독후 활동을 돕는 알찬 구성!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글과 만화 스타일의 삽화가 적절히 섞여 있는 형태여서 만화책만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화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곳곳에는 독후 활동을 돕는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습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구석구석에 만들기,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놀이거리가 숨어 있습니다. 책을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행복한 청소부 곰
살림어린이 / 훌리오 코르타사르 글, 에밀로 우르베루아가 그림, 남진희 옮김 / 2011.01.31
10,000원 ⟶ 9,000원(10% off)

살림어린이그림책훌리오 코르타사르 글, 에밀로 우르베루아가 그림, 남진희 옮김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 자극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 2권. 아르헨티나 환상문학 작가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작품으로, 털북숭이 빨간 곰이 사람들이 사는 건물 꼭대기와 지하실 그리고 벽 속의 기다란 관 속에 살며 연민의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북실북실한 털로 기다란 관 속을 깨끗이 청소하는 행복한 청소부 곰. 장난끼와 자부심으로 관 속을 휘젓고 다니던 귀엽고 씩씩한 곰은 어둠이 가득한 방 안을 들여다보며 고단한 삶에 지쳐 잠든 사람들에게서 연민을 느낀다. 외로움에 싸여 잠든 사람들의 뺨을 어루만져 주며 슬픔을 느끼는 사랑 가득한 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나는 고달픈 삶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청소해 주는 행복한 곰이랍니다…….” 발칙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여는 작가 아르헨티나 환상문학의 거장 훌리오 코르타사르가 전하는 세상의 진실과 인간을 사랑하는 법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어 주는 놀라운 상상력! 세상살이에 지치고 외로운 사람에게 위안을 주는 유머와 환상의 세계 훌리오 코르타사르는 대단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기존의 생각을 뒤엎는 발칙한 상상력에 기초한 환상 문학으로 일상에서 미처 보지 못한 세상의 진실을 찾아갑니다. 이 작품 역시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합니다. 털북숭이 빨간 곰이 사람들이 사는 건물 꼭대기와 지하실 그리고 벽 속의 기다란 관 속에 살며 연민의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은 생각을 뒤집어 또 다른 세상을 만드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얼음 속의 우직한 곰 이미지를 사람들이 사는 도시의 굴뚝이나 벽 속의 기다란 관 속에 집어넣고 그곳에 귀여움과 사랑스러움과 뿌듯함을 버무려 넣은 작가의 상상력이야말로 창조의 출발점이지요. 우리는 늘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그 출발선은 우리의 발밑이 아니라 우리의 머릿속에 그어져 있는 것이지요. 외로움에 싸여 잠든 사람들의 뺨을 어루만져 주며 슬픔을 느끼는 사랑 가득한 곰, 조용한 밤이면 달님을 만나러 지붕 위 굴뚝 밖으로 나오는 시인 같은 곰, 북식북실한 털로 미로 같은 관 속을 청소하는 일에 뿌듯함을 느끼는 행복한 청소부 곰 털이 북실북실한 커다란 곰이 언제부터인가 어느 도시의 건물 벽 속 기다란 관 속으로 들어와 살게 됩니다. 무심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일까요? 아니면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위로를 해 주고 싶어서일까요? 이 집 저 집 벽 속의 기다란 관을 타고 휘젓고 다니는 곰의 모습은 장난기 가득한 어린아이 같지요. 가끔 얼른 한 발을 관 밖으로 내밀어 소녀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벽난로 연기통을 막아 요리사의 불평을 자아내기도 하는 등 짓궂은 장난을 하며 집 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지요. 하지만 이 특별한 곰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북실북실한 털로 기다란 관 속을 깨끗이 청소하는 일을 모두가 존중해 주길 바란 거지요. 때로는 하늘에서 춤을 추는 달님을 보려고 조용조용 굴뚝 밖으로 나와 우아하게 앉아 있는 모습은 시인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장난끼와 자부심으로 관 속을 휘젓고 다니던 귀엽고 씩씩한 곰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가장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사람들이었답니다. 어둠이 가득한 방 안을 들여다보며 고단한 삶에 지쳐 잠든 사람들에게서 연민을 느끼는 곰의 모습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아픔을 삼킨 철학자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그 넓은 가슴에서 품어 나오는 깊은 사랑의 따스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 줄 거 같지요. 그러곤 다음 날 아침이면 깔끔하게 세수를 하고 자신의 일에 뿌듯함을 느끼며 행복한 길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어디선가 그를 기다리는 또 다른 외로운 사람들을 찾아서…….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 자극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행복한 청소부 곰』은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파블로 네루다 및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마라구 등 세계 문학 거장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와 동화에 각 나라 대표 그림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되었다.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까지는 중남미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히 세계적인 작가들의 아름답고 의미 가득한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출간 목록] 001. 안녕, 나의 별 - 파블로 네루다(2010년 7월 출간) 002. 행복한 청소부 곰 - 훌리오 코르타사르(2011년 2월 출간) 003. 앵무새의 부활 - 에두아르도 갈레아노(6월 출간 예정) 004. 물의 고요 - 주제 사라마구(10월 출간 예정)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그림책은 취학 전의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초등학생이 되면 그림책과 멀어지게 하는 우리나라 독서 풍토는 오래전부터 많은 지적을 받아왔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도 자극해 준다는 교육적인 측면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보고 즐거움을 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개념 + 연산 파워 초등 수학 4-1 (2022년)
비상교육 / 황은지, 황동욱, 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 2020.12.07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황은지, 황동욱, 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으며,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문장제까지 잡는 응용 연산” 전 단원(연산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으로 연산의 지루함 감소! 키워드 개념으로 응용 개념을 임팩트 있게! ’기초 / 응용 / 문장제’ 연산 유형을 차근차근! 『개념+연산 파워』는 응용 개념을 키워드로 임팩트 있게 정리하고, ‘기본, 스킬, 문장제’ 단계별 연산 유형으로 응용 연산력을 기릅니다. [기초 D·R·I·L·L 빨/강/연/산] 꼭 숙달해야 하는 ‘기초 연산 유형’으로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 잡기 [스킬 UP 노/랑/연/산] 주의가 필요한, 비법을 알면 쉬운 ‘응용 연산 유형’으로 연산 감각 올리기 [문장제 PLUS 초/록/연/산] 연산 단원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제 연산 유형’으로 문제해결력 완성하기 『개념+연산 파워』는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2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원작), 박시연 (글), 정주연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3.11.09
16,800원 ⟶ 15,1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사회,문화흔한남매 (원작), 박시연 (글), 정주연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으뜸이와 에이미는 삼촌이 행방불명되었다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된다. 그길로 사라진 삼촌을 찾기 위해 페루 마추픽추로 떠난 남매는 잉카 문명이 살아 숨 쉬는 공중 도시 마추픽추에 도착한다. 남매는 마추픽추의 웅장한 모습에 감탄한 것도 잠시 삼촌의 휴대폰에 달린 수상한 열쇠의 비밀을 풀고는 어디론가 사라지게 된다. 으뜸이와 에이미는 눈 깜짝할 사이에 잉카 제국 파차쿠티 황제가 다스리고 있는 마추픽추에 와 있었고, 그곳에서 애타게 찾던 삼촌을 만나게 된다. 남매는 삼촌이 고고학자 P라는 인물을 쫓아 이곳에 왔으며, 고고학자 P가 훔친 차원의 문 열쇠를 회수해야 하는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남매는 삼촌을 도와주기로 하고 고대 도시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한다. 과연 으뜸이와 에이미는 고고학자 P를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프롤로그 차원의 문 8 1장 고고학자를 찾아라! 16 2장 고고학자의 정체 58 3장 신비로운 고대 도시 98 정답 136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새 시리즈! ‘한눈’에 ‘재미’있게 읽히는 어린이 교양 입문서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흔한남매와 함께 세계 테마 여행을 떠나자!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으뜸이와 에이미는 삼촌이 행방불명되었다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됩니다. 그길로 사라진 삼촌을 찾기 위해 페루 마추픽추로 떠난 남매는 잉카 문명이 살아 숨 쉬는 공중 도시 마추픽추에 도착합니다. 남매는 마추픽추의 웅장한 모습에 감탄한 것도 잠시 삼촌의 휴대폰에 달린 수상한 열쇠의 비밀을 풀고는 어디론가 사라지게 됩니다. 으뜸이와 에이미는 눈 깜짝할 사이에 잉카 제국 파차쿠티 황제가 다스리고 있는 마추픽추에 와 있었고, 그곳에서 애타게 찾던 삼촌을 만나게 됩니다. 남매는 삼촌이 고고학자 P라는 인물을 쫓아 이곳에 왔으며, 고고학자 P가 훔친 차원의 문 열쇠를 회수해야 하는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남매는 삼촌을 도와주기로 하고 고대 도시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하지요. 과연 으뜸이와 에이미는 고고학자 P를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유익한 학습!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있는 캐릭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새로운 인문 교양서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시리즈!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1. 여행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 예술을 ‘한눈’에 익혀요. 글로벌 감수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세계 시민으로서의 교양입니다. 그 때문에, 가깝고 먼 이웃 나라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지리 등 세계 각국의 인문학을 통찰하는 능력은 세계로 발돋움하는 어린이들에게 필수 요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각 여행지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이 이야기 안에 적재적소로 담겨 있어 독자는 마치 여행하듯 해당 나라의 역사와 전통, 음식, 인물 등 가장 중요한 정보만 알맞게 파악할 수 있지요. 아울러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정보를 별도의 페이지에 담아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와 문화의 흐름 속에서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한눈에 알아보고, 이해해 보세요. 2. 인문학 소양을 키우는 특별한 테마 여행!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시리즈는 세계 각국의 관광 명소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문학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엄선하여 주제마다 다른 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도서입니다. 이번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2》에서 흔한남매가 여행을 떠난 곳은 바로 ‘고대 도시’로, 세계 여러 고대 도시 중에서도 불가사의로 지정된 잃어버린 잉카의 공중 도시 ‘페루 마추픽추’와 마야 문명의 중심지 ‘멕시코 치첸이트사’ 그리고 붉은 암벽의 요새 도시 ‘페트라 요르단’을 차례로 탐방하며 짜릿하고도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나갑니다. 흔한남매는 페루 마추픽추에서 잉카의 해시계 인티우아타나를 비롯하여 태양의 신전과 계단식 밭을 둘러보며 잉카 문명을 살펴보고, 멕시코 치첸이트사에서는 대표적인 계단식 피라미드인 쿠쿨칸 신전, 구기 경기장, 천문대 등을 둘러보며 오랜 역사를 가진 마야의 문화를 체험합니다. 그리고 요르단 페트라에서는 신전 알카즈네, 수도원 앗데이르 등 정교한 바위 건축물을 감상하며 절벽을 깎아 도시를 만든 숨겨진 이야기도 알아봅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각 나라에서 꼭 보아야 할 대표적인 고대 도시의 기본 정보는 물론 역사, 문화적 가치를 시대적 맥락에 따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난 어린이 교양서 기존의 여러 어린이 교양서는 어렵고 딱딱한 정보만 나열되어 독서의 재미를 떨어뜨리고 완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 익숙한 흔한남매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독서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흔한남매가 주고받는 대사를 통해 쉽게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상상 이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난센스 퀴즈,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미션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어, 흔한남매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어느새 놀이처럼 독서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책을 완독할 때쯤이면 인문학 소양 함양은 물론 창의력과 논리력, 사고력까지 쑥쑥 자라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흔한남매가 선사하는 재미 가득한 어린이 교양 입문서로 즐겁고 특별한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연암 박지원의 생각 수업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강욱 지음, 채원경 그림 / 2007.10.11
9,000원 ⟶ 8,1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강욱 지음, 채원경 그림
화자인 아빠가 되어 딸에게 편지하는 형식을 취하여 연암의 훌륭한 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고전문학 중 특히 뛰어나다고 손꼽히는 연암과 함께 하는 생각 수업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아울러 기발한 생각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의 비법 그리고 편견 없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는 힘 등을 길러주고자 하였다.머리말 사랑하는 딸, 나냐에게 생각의 틀을 만들자 첫 번째 수업 까마귀야, 너는 정말로 검은색이니? 두 번째 수업 길이 없으면 수레가 다닐 수 없을까? 세 번째 수업 옛것이 좋을까, 새것이 좋을까? 네 번째 수업 코끼리의 참모습은 무엇일까? 다섯 번째 수업 이쪽은 이쪽이고 저쪽은 저쪽일까? 참된 가치를 찾아서 여섯 번째 수업 ‘양반’의 이름값은 무엇일까? 일곱 번째 수업 친구를 어떻게 사귈까? 여덟 번째 수업 허생의 큰 뜻은 무엇일까? 아홉 번째 수업 슬플 때는 울어야만 할까? 열 번째 수업 누가 부자이고 누가 가난할까? 열한 번째 수업 누가 진짜 큰사람일까? 맺음말 너를 사랑하는 아빠가부록 뚱보 선생 연암 박지원의 자기 소개서글쓰기의 기본을 배우는 창의적인 생각 수업 조선 후기의 대표 문인 연암 박지원은 세상을 보는 관찰력과 통찰력이 뛰어났던 인물이었다. 따라서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들에는 창의적이고 깨어있는 생각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은 연암의 고전을 통해 독창적인 사고가 부족한 요즘 어린이들에게 새로이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는 데는 입을 모아 찬성한다. 하지만 막상 바꾸려하면 다들 꺼려한다. 그냥 있으면 편해서라기보다 바꾸기가 귀찮기 때문이다. 또한 섣불리 바꾸다가 전보다 더 나쁘게 될까 두려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연암은 그런 두려움을 가볍게 뛰어 넘었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새로운 생각을 해내기를 원했다. 이 책을 통해 생각 수업을 받다보면 연암처럼 새롭고도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논술과 글짓기의 기본은 바로 이러한 창의적인 사고력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깊이 있는 사고를 함으로써 글쓰기의 기본을 배울 수 있다. 무슨 생각이든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지어내는 힘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고전의 새로운 의미 고전문학을 연구한 대구교대 교수인 저자는 자칫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바로 화자인 아빠가 되어 딸에게 편지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다. 또한 너무 어려워 어린이가 접할 수 없던 고전문학을 재구성하여 눈높이를 알맞게 낮추었다. 연암의 발자취를 따라 훌륭한 고전과 함께 하는 수업은 옛 선현들의 지혜와 깊은 뜻을 가까이 느끼게 한다. 총 11개의 수업으로 이루어진 구성은 1부에서 생각을 틀을 만들고, 2부에서 참된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의적인 사고와 상상력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틀은 쉽게 잡힐 수 있다. 권리와 의무, 우정, 포부 등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과정은 열린 생각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고전문학 중에서 특히 뛰어나다고 손꼽히는 연암과 함께 하는 생각 수업을 통해 독자는 생각하는 힘을 한껏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기발한 생각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의 열린 비법까지 깨달게 한다. 거꾸로 보고 뒤집어 보다보면 어느새 편견 없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제 2의 연암 박지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특징 -11개로 구성된 생각 수업은 각 서문에 핵심적인 고전을 담았다. 첫 번째 수업의 경우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기’를 배우기 위해 <능양시집>을 예로 들었으며 두 번째 수업인 ‘뒤집어 생각하기’에서는 <수레의 법식>을 다뤘다. 고전문학을 전공한 작자가 공들여 선정한 고전들은 본문의 자세하고 쉬운 설명과 자연스레 연결된다. -어려운 단어는 자세한 풀이를 별도로 두었다. 고전을 직접 인용하여 설명할 경우 간혹 등장하는 어려운 단어는 뜻풀이를 따로 두었다. 또한 단순한 뜻풀이에 그치지 않고 유래에 대한 설명을 덧붙임으로서 의미 파악을 좀 더 쉽도록 하였다. -부록에서 연암 박지원의 일대기를 설명한다. 어린이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연암 박지원의 일생과 업적을 상세하게 별도로 다루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필수 초등한자 300자 쓰기노트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 2020.04.20
5,900원 ⟶ 5,310원(10% off)

시사패스외국어,한자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초등 교과서 기초 한자 시리즈. 쉽고 빠르게 한자를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자를 정확하고 예쁜 글씨로 익힐 수 있도록 자세한 필순과 부수, 관련 단어까지 한 권에 담았다. 각 한자별 단어들을 공부하면 어휘력이 늘고 이해력 또한 좋아져서 공부에 도움이 된다. 초등 한자 300자는 한자 급수 6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이니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급수 한자 시험도 대비할 수가 있다. 물론 8급과 7급도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한자를 수록했으니 이 책의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한 번 공부한 한자들은 기억할 수 있다.머리말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초등 기초 한자 50자를 5자로 묶었어요 초등 기초 한자 100자랍니다 300자 쓰기교과서 어휘력과 이해력 향상으로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일석이조(一石二鳥) 효과!! 교과서 필수 초등한자 300자 쓰기노트 공부에 도움이 되는 기초 필수 한자로 어휘력과 이해력도 높이고 한자능력시험 8급~6급도 대비해요! 가나다순으로 배열한 초등 필수 교과 한자 300자 교과 관련 단어 수록으로 어휘력 향상 이해력을 높이는 한자 단어 구성 한자 학습과 글씨체 교정을 위한 한자 쓰는 순서 수록 한자능력시험 8-6급 대비 초등학생 여러분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약 70퍼센트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국어사전에 있는 단어들도 순 한글을 제외하면 거의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사회나 과학, 수학 용어들은 대부분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한자를 병기하는 법이 통과되었답니다. 한자의 뜻을 알면 단어가 포함하고 있는 의미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고 활용하는 능력도 생기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한자는 영어나 중국어처럼 생소한 언어가 아니랍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늘 사용하는 언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바로 국어, 사회, 과학, 학습, 학교, 가정, 부모, 친구, 천척 등 한자어로 된 단어들이 생소하지 않는 데서 알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거나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가끔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이런 일들은 어휘력이 부족할 때 생기는 일이랍니다. 어휘력이란 단어들의 의미를 정확하게, 많이 알고 있을 때에 실력이 느는 법이지요. 이처럼 한자 공부는 한자 하나하나의 의미를 되새겨서 그 뜻을 파악하는 데 의의가 있어요. 바른 필순에 맞춰서 또박또박 쓰는 것이 한자 공부의 지름길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 이덕무는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손으로 써 보는 것만 못하다. 손이 움직이면 마음이 반드시 따라가기 마련이다.”라며 따라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손으로 쓰면서 한자를 익히면 뇌 발달과 기억력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들이 말해 주듯이 이 책은 가장 쉽고 빠르게 한자를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자를 정확하고 예쁜 글씨로 익힐 수 있도록 자세한 필순과 부수, 관련 단어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각 한자별 단어들을 공부하면 어휘력이 늘고 이해력 또한 좋아져서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이해력과 어휘력 향상으로 공부에 도움에 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필수 초등 한자 300자는 한자능력시험 6급도 준비할 수 있어요 초등 한자 300자는 한자 급수 6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이니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급수 한자 시험도 대비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8급과 7급도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한자를 수록했으니 이 책의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한 번 공부한 한자들은 기억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생을 위한 300한자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겨서 어휘력과 이해력을 높이자! 한자 맛보기 ‘혹시 한자가 어렵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한자의 원리를 깨치는 데 목표를 두고 구성했어요. 한자 익히기 한자의 변천 과정과 흥미롭고 재미있는 풀이를 통하여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 도록 구성했어요. 어휘력 쌓기 공부한 한자를 바로 활용하여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했어요. 어휘력을 높이면 이해력이 높아져 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사회나 과학, 수학까지도 재미있게 공 부할 수 있어요. 한자능력시험 8급~6급 한자능력시험 8급~6급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6
한림출판사 /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은천 그림 / 2011.03.04
10,000원 ⟶ 9,00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은천 그림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6권에는 고려의 쇠락을 예언한 정몽주,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 세종 때 청렴하고 공명정대하기로 유명했던 명재상 맹사성, 중국 사신과 학문을 겨룬 김만중 등 우리 역사 속에 실제로 등장해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거나 그 명예를 드높인 역사 인물들에 얽힌 옛이야기 15편을 모았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맹사성과 '공당' 문답 | 충청 감사를 놀린 임제 | 오성 대감 이항복 | 청렴결백한 김상헌 | 고배동장과 황배동장 | 일부러 마마를 앓은 강감찬 | 이서구의 유언 | 애국자 사명당 | 허적과 구렁이 | 남산골 찾아간 성종 임금 | 김만중과 중국 학사 | 용을 본 하연 | 생수를 마신 전강동 | 호랑이 잡은 김덕령 | 금강산 여우와 이율곡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이 선생의 딸과 손녀, 제자의 손에 의해 40년 만에 새로 태어났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 아직 우리 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 한국 민속학 1세대인 임석재 선생은 옛이야기(설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기원과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192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하고 정리해 낸 엄청난 옛이야기 자료 가운데에서 '본디의 바탕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1971년 교학사에서 출간한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이었으며, 그 책은 다음해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다. 옛이야기가 갖는 귀한 가치를 일찍이 알고 평생을 바쳐 채록하고 정리한 임석재 선생의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전해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초라한 정도였을지 모른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려 직접 엮고 그림 하나하나까지 손수 챙겼던 선생의 귀한 옛이야기들이 4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새롭게 태어났다. 딸과 손녀, 제자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7권)』는 한림출판사가 5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임석재 선생의 딸 임돈희 교수(대한민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동국대 석좌교수)와 손녀 동화작가 임혜령, 그리고 선생의 제자 최래옥 교수(문학박사, 한양대 명예교수)가 힘을 모아 이야기를 고르고 엮고 해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책에서 내로라하는 일곱 명의 그림 작가들이 한 권씩 맡아 좋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본질적인 이야기의 힘을 간직한 이번 시리즈는,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 옛이야기의 원래 모습 그대로 이 책을 만들면서 임석재 선생이 캐낸 보석 같은 옛이야기들을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출간했을 당시 임석재 선생이 썼던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했더래'와 '했습니다'를 일부러 맞추지 않으면서 40년 전 이야기 맛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다. 시리즈 전 권에 실린 122편의 옛이야기들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 준다. 또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고,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를 통해, 원형의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시기 바란다. [6권 내용 소개] 6권 『맹사성과 '공당' 문답』에는 고려의 쇠락을 예언한 정몽주,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 세종 때 청렴하고 공명정대하기로 유명했던 명재상 맹사성, 중국 사신과 학문을 겨룬 김만중 등 우리 역사 속에 실제로 등장해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거나 그 명예를 드높인 역사 인물들에 얽힌 옛이야기 15편을 모았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내 이야기를 하면 다른 누구의 이야기, 또 다른 누구의 이야기도 오고 가곤 하지요. 수없이 많은 옛이야기들이 생기고 전해져 내려온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이겠지요. 보통은 ‘옛날에 어떤 사람이……’ 로 시작하지만, 어떤 이야기는 주인공이 분명히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특정한 누구에 얽힌 이야깃거리인 셈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주인공 이름과 함께 전해진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재치가 번뜩이는 오성 대감 이항복과 실제로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고 업적을 쌓은 사명당 같은 분들입니다. 이항복은 국량이 넓어 정사를 잘 돌보았고, 사명당 대사는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붙잡혀 간 조선 사람들을 구해냈지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처럼 잘 알려진 역사뿐 아니라 이항복의 어린 시절, 사명당 대사의 신통력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더욱 재미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끝에 '공'이라 붙여 묻고 '당'이라 붙여 대답하는 '공당' 문답도 해 보세요. 웃음이 절로 나올 거예요. 자, 그럼 위인들의 업적 말고도 숨겨져 있던 속이야기와 평범하고 소박한 우리네 조상들이 겪은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퐁당 빠져 보세요.
튜링이 다시 쓰는 황금풍뎅이
자음과모음 / 오채환 지음 / 2005.11.14
9,700원 ⟶ 8,7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오채환 지음
에드거 앨런 포 원작의 추리소설 . 컴퓨터의 발명자이자 현대 암호학의 상징적 천재인 앨런 튜링. 이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저자는 튜링의 이름을 빌어 속의 암호의 이론과 과학적 원리들을 밝혀냈다. 암호 기법에서 광물들의 굳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학 원리들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속에 녹아있다. 외접원, 내접원, 암호의 기법인 전위 기법과 대체 기법, 은닉 기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포와 환상, 의혹과 추리로 빛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학습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한 것.전쟁을 겪으면서 가족들끼리 소식을 전할 때 암호를 썼던 레그랜드는 암호 만들기와 풀기가 취미였습니다. 오늘도 그는 간단한 암호로 된 짤막한 편지 한 통을 하인 주피터를 통해 보내 왔습니다.ㅍ ㅑ ㄴ ㅑ ㅅ ㅡ ㄷ ㅅ ㅗ ㅑ ㄴ ㅁ ㄹ ㅅ ㄷ 구 ㅐ ㅐ ㅜ !나는 한글 자판에 따라 타자기를 쳐 다음과 같은 영문의 평문을 얻었습니다. visit me this afternoon! (오늘 오후에 집에 와 주게나!) 1. 가장 간단한 암호 편지 2. 주피터보다 G중위 때문에 3. 뜻밖의 사건, '해골풍뎅이'를 만나다 4. 한 달 후 5. 무거운 마음으로 친구를 만나다 6. 어쩔 수 없이 탐사를 따라나서다 7. 반전 드라마의 시작 8. 보물 헤아리기 9. 양피지의 비밀 되짚어 보기 10. 암호로 된 보물 지도 되짚어 보기 - 부록 /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물속에 빠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곽영직 감수 / 2013.09.17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곽영직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3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3권에서는 비와 눈의 생성과정,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 끊임없이 돌고 돈다는 물의 순환 경로, 하수 처리와 정수 처리의 과정, 담수화 과정과 인공비의 가능성까지, 물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수의 과학책을 쓰신 선생님이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신 현재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다.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3권 《물속에 빠진 돼지》 땅속 지하수에서 하늘 위 구름에 이르기까지 수만 년 전부터 시작된 물의 순환과 우리 몸속에서의 물의 순환까지 한눈에 쫘악! 도니가 욕실에서 뽀독뽀독 씻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물이 뚝!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요.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이죠? 펑펑 쓰던 물이 없으니 꼼짝달싹 못 하겠어요. 그런데 수돗물은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수돗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고 싶으면, 먼저 물이 어떻게 우리 집으로 오는지 알아야 해요. 비가 내리면 물은 강이나 호수처럼 지표수가 되기도 하고, 우물 속의 물처럼 지하수가 되기도 한대요. 그런 물들이 정수 처리장으로 흘러 물을 깨끗이 만든 다음 우리 집으로 오는 거예요. 물은 우리 몸속에 영양분을 전달하고,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해요. 또, 숨을 쉴 때도 물이 필요하답니다. 혹시 알고 있나요? 우리가 지금 쓰는 물이 세종대왕님이 쓰던 물일 수도 있다는 사실! 물은 끊임없이 순환하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아요. 땅에서는 물이 되어 흐르다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간 뒤 구름 속에서 얼음이 되어 다시 비로 내려오지요. 그럼 연필호를 타고 물속 여행을 떠난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와 함께 물속 여행을 떠나 보아요. 이런! 약수터에 빠진 연필호를 구들이 아저씨가 마셔 버렸어요. 구불구불 몸속을 돌아 구들이 아저씨 오줌 줄기를 타고 연필호는 변기통에 빠져버렸네요. 연필호는 수증기가 되어 다시 구름까지 올라가 비가 되어 내리는 모험을 해요.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요? 직접 물속 여행을 통해 경험해 보아요. 여행이 끝나면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더 잘 깨닫게 될 거예요. 요랬다 저랬다 하는 변신 천재 물! 열에 의해 변하는 물의 변신 비밀도 알아보아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물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비와 눈의 생성과정,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 끊임없이 돌고 돈다는 물의 순환 경로, 하수 처리와 정수 처리의 과정, 담수화 과정과 인공비의 가능성까지, 물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았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다수의 과학책을 쓰신 선생님이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신 현재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
밝은미래 / 앨런 그라츠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 2019.04.16
16,500원 ⟶ 14,85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앨런 그라츠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미래주니어노블 2권.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 세 아이는 시대도 공간도 상황도 다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번갈아 읽다 보면 우리는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감동을 받는다. 우리에게 난민이란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였다. 2018년 5월, 제주에서 500명 넘는 예멘 난민들이 입국하고 난민 신청한 것이 우리에겐 가장 큰 난민 문제였다. 하지만 정말 난민이라는 것이 남의 일일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난민이라는 문제를 머리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게 하고, 그리고 남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는 점이다. 세 아이의 이야기는 서로 각자의 호흡으로 전개되지만 점점 하나의 리듬이 되고 그 속에서 이어진 인연은 곧 우리도 그들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어린이 책으로는 굉장히 많은 400쪽 분량의 소설이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다. 사건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주인공의 상황 속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모험이 펼쳐지며, 그 속에 가슴 뜨겁게 하는 감정이 자리 잡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미국 아마존에서, 뉴욕타임스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다. 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사랑과 용기, 희생 등 다양한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지며 그들의 삶을 힘껏 응원하는 우리를 발견하게 된다.“세상이 바뀌길 기다리는 동안 웃기는 일만 계속 벌어졌어. 그런 건 없어. 왜냐하면 내가 바뀌지 않았거든. 난 같은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거야.” 뉴욕타임스 50주 베스트셀러 2017 뉴욕타임스 주목할 어린이 책 선정 2018 시드니 테일러 북 어워드 수상 2018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YALSA)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소설 수상 2018 Cybil상 미들 그레이드 소설 부문 수상 2018 주디 로페즈 기념상 수상 2017년 미 아마존 베스트 어린이 책 Top 20 2017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 책 2017 시카고 공공도서관 베스트 어린이 소설 2017 키커스 리뷰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역사 도서 2017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도서 2018 글로벌 소사이어티를 위한 주목할 책 “주의를 끄는 소설이 있다. 의미 있는 소설이 있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는 둘 다다.” - 루타 서페티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Salt to the Sea』의 저자 - 이 책에는 세 명의 아이가 나온다.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이다. 그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 세 아이는 시대도 공간도 상황도 다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번갈아 읽다 보면 우리는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감동을 받는다. 우리에게 난민이란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였다. 2018년 5월, 제주에서 500명 넘는 예멘 난민들이 입국하고 난민 신청한 것이 우리에겐 가장 큰 난민 문제였다. 하지만 정말 난민이라는 것이 남의 일일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난민이라는 문제를 머리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게 하고, 그리고 남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는 점이다. 세 아이의 이야기는 서로 각자의 호흡으로 전개되지만 점점 하나의 리듬이 되고 그 속에서 이어진 인연은 곧 우리도 그들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어린이 책으로는 굉장히 많은 400쪽 분량의 소설이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다. 사건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주인공의 상황 속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모험이 펼쳐지며, 그 속에 가슴 뜨겁게 하는 감정이 자리 잡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미국 아마존에서, 뉴욕타임스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다. 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사랑과 용기, 희생 등 다양한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지며 그들의 삶을 힘껏 응원하는 우리를 발견하게 된다. 2018년 초에 선정하는 뉴베리상에서 이 『난민, 세 아이 이야기』의 수상을 공공연하게 응원하는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단순히 주제가 이슈성을 갖기 때문은 아니다. 세 아이들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아이들의 성장이 그려지고 그 속에 큰 감동과 바른 가치와 남다른 문장과 구성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부모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한 난민 교재, 토론거리로 여전히 많이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큰 감동을 받고, 난민에 대해 가슴으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책의 특징 ◆ 난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하다! 난민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가깝지 않은 단어이다. 우리나라에 난민이 대거 온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삼면이 바다라는 지리적인 것도 그렇고, 이웃나라 상황도 크게 난민을 생각할 상황이 아니었다. 한때 베트남 전쟁 당시 보트피플이란 단어가 자주 신문 지면에 오르내린 적도 있었다. 또한 베트남 난민을 위한 보호소가 부산에 있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작년 2018년 5월, 제주도에 예멘 난민 500여 명이 입국하여 난민 신청하였다. 우리나라로서는 큰 규모의 난민 신청이었기에 신문에 대서 특필이 되었고, 난민에 대한 가짜 뉴스도 성행하고 난민 수용에 대해서도 찬성과 반대 의견이 난립했다. 하지만 대다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난민에 대한 생각은 난민 입장이 아니라 우리 입장의 생각이다. ‘난민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난민이 우리나라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난민 때문에 우리나라의 예산이 낭비되는 것은 아닐까?’, ‘난민들이 우리나라에서 범죄나 불법을 저지르는 것은 아닐까?’ 등의 고민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들에는 난민 입장, 난민을 사람으로 생각한 이야기는 없다. 난민은 우리가 아니라 언제나 남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난민이 발생하진 않았을까? 한국전쟁 당시 많은 피난민이 해외로 이주했었다. 난민으로 인정받지 않고 해외 이주민으로 여겨지긴 했지만 난민과 별 다를 바 없었다. 그리고 한국전쟁 이후에도 지금까지 정치적 이유, 사회적 이유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 난민으로 나간 사례는 꾸준히 존재해 왔다. 하지만 우리는 난민에 대해서 눈을 감고 살아 왔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는 사실을 기반에 두고 쓰여 졌지만 허구의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몰입감이며 공감이다. 책장을 넘기며 읽다 보면 ‘난민이 누구인지?’, ‘난민들이 왜 난민이 되어야 하는지?’,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탈출을 하고 피난처를 찾고 있는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 다른 시대, 다른 공간, 다른 환경 속에서 벌어진 세 아이의 다른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면서 남기는 메시지는 난민 이야기를 남 얘기가 아닌 우리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한다. 번갈아 펼쳐지는 세 아이의 이야기 이 책에는 시대도 다르고, 나라도 다르며, 상황도, 조건도 다른 세 아이가 나온다. 1930년대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 히틀러 치하의 독일에 살던 열두 살 유대인 소년, 조셉. 1994년 쿠바에서 경제적 궁핍을 느끼고 자유와 인권을 바라는 시위가 계속되는 상황에 놓인 열한 살 소녀, 이자벨. 시리아 내전으로 모든 것이 파괴되고, 매일 매일 죽음의 공포 앞에 2015년 시리아의 알레포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마흐무드. 이 책에서는 조셉과 이자벨, 마흐무드의 이야기가 계속 번갈아가며 400쪽 분량으로 펼쳐진다. 그들에게 공통점이라고는 자신이 살던 곳을 떠나 난민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피난처, 새로운 집을 찾는다는 것뿐이다. 하지만 빠르게 전개되는 사건들은 책장을 숨 가쁘게 넘기게 한다. 그들의 한 걸음에 독자들도 함께 불안하고 초조해 하며 심장이 쿵쿵 뛰는 것을 느낄 것이다. 잡힐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이 고비를 넘기면 모든 고통과 슬픔이 끝날 것 같은 희망이 계속 어긋나면서 세 아이의 힘겨운 여정이 계속된다. 그리고 읽는 이들도 그들과 함께 눈물과 분노를 느끼게 된다. 각자 흐르는 세 아이의 여정은 점점 하나의 리듬으로 모여든다. 서로 다르다는 위화감을 전혀 찾기 힘들고, 그들의 감정이 하나의 색감으로 흘러간다. 그리고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 갈 때 반전처럼 그들의 삶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들만 이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도 그들의 삶과 이어졌다는 걸 알게 된다. 모험, 용기, 사랑, 희생, 그리고 감동 이야기! 『난민, 세 아이 이야기』는 난민에 대한 이해를 키우는 이야기지만, 난민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모험 소설이며, 그 속에 모두가 공감할 보편적인 가치와 감성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난민이란 단어를 빼게 되면 남는 것 중 첫 번째는 모험이다. 주인공이 모험을 떠나 역경을 이겨 내고, 원하는 바를 힘겹게 얻는 많은 모험 이야기의 구조와 비슷하다. 그 모험은 희망으로 즐겁기도 하지만 힘겹고 어려우며, 너무도 역동적이어서 언제나 아슬아슬하다. 조셉이 독일에서 쿠바로, 그리고 다시 유럽으로 돌아오는 모험은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여행이었고, 이자벨이 떠난 카리브해를 건너는 모험은 폭풍우 속에서의 힘겨운 사투였다. 그리고 마흐무드가 떠난 시리아에서 독일까지의 여정은 사람들의 편견 속에서 삶과 죽음의 기로에 계속 놓이는 모험이지만 감동적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이 세 아이의 모험을 응원하는 마음이 절로 일 것이다. 그리고 이 모험은 재미있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많은 것을 남기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또한 용기와 사랑, 희생이 가득한 가족 이야기라 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행복을 찾아 떠난 여정 속에서 가족들은 사랑을 확인하고,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누군가는 용기를 내 앞으로 나아간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에 나오는 세 아이에겐 가족을 지키기 위한 눈물겨운 일들이 일어난다. 조셉은 아빠를 지키기 위해 이를 악물고 아빠의 뺨을 때려야 하며, 이자벨은 자신이 아끼던 트럼펫을 주고 석유를 사야 한다. 바다에 빠진 마흐무드는 어린 여동생 하나를 살리기 위해 지나가는 고무보트에 맡기면서 이별을 하기도 한다. 그 속에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잃지 않고 지켜내는 모습은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 진정한 어른이 무엇인지, 내 속에 숨어 있는 정신(리듬)은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나는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각자 고민했던 것들을 깨닫고 긴 여정을 통해 성큼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성장은 희생으로 다가올 때도 있고, 내면을 들여다 볼 때 깨달을 수도 있으며, 용기를 내서 앞으로 걸어야 할 때도 있다. 아이들이 훌쩍 크는 모습이 난민으로서의 여정과 얽혀 커다란 감동을 자아낸다. 마흐무드는 빵을 가진 아이가 공격 당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맞는 아이는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마음속에서 분노, 화, 동정심이 뒤섞였다. 숨소리가 빠르고 거세졌다. 주먹을 꽉 쥐었다. “뭔가 해야 해.” 마흐무드가 속삭였다. 하지만 그는 더 나은 방법을 알았다. 고개를 숙이고 후드를 뒤집어쓰고 시선은 바닥으로. 이것이 보이지 않는 비결이다. 배경에 뒤섞여 사라지는 것이다. 그날 오후 히틀러 청소년단원들이 학교 밖에서 조셉을 기다렸다. 그들은 조셉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때리고 발로 차며 온갖 명칭으로 부르며 놀렸다. 가장 최악인 건 클라우스도 그 무리에 있었다는 거다. 그 유니폼을 입으면 소년은 괴물로 변한다. 조셉은 그걸 목격했었다. 그 이후로 최선을 다해 히틀러 청소년단를 피했지만 지금 그는 바로 청소년단의 손에 있다
태권도 품새의 비밀
작은우주 / 김지원 지음, 이상재 그림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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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주예술,종교김지원 지음, 이상재 그림
태권 소년소녀들을 위한 국내 최초 태권도 교본동화. ‘태권도의 기본정신’, ‘수련인의 자세’, ‘태극 1장~ 8장까지의 품새’를 310컷의 캐릭터 동작과 판타지적 서사구조에 자연스럽게 담아 교본적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달하는 창작동화책이다. 주인공 차현이는 현실세계인 학교와 판타지적 공간인 특별수련장을 오가며 국기원의 공인 캐릭터들과 함께 태권도를 접하고 배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태권도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기도 한다. 차현이의 태권도 수련 과정을 통하여 태권도의 기본정신인 예의, 인내, 용기, 공평무사, 호연지기를 한번쯤은 되새겨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에 태극 1장~8장의 품새선과 품새 동작을 배우는 것 이외에도 태권도의 기본정신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1. 아빠 얼굴 그리기 2. 아빠의 비밀 3. 차현이의 거짓말 4. 특별수련장으로 5. 태극 품새를 배우다 6. ‘타이온’과 함께하는 태극 품새 1장 7. ‘드론’과 함께하는 태극 품새 2장 8. 수련인의 신조와 태권도 정신 9. ‘진’과 함께하는 태극 품새 3장 10. ‘해로’와 함께하는 태극 품새 4장 11. 결전의 날은 다가오고 12. ‘해로’와 함께하는 태극 품새 5장 13. ‘진’과 함께하는 태극 품새 6장 14. 닥터 부의 계략 15. ‘드론’과 함께하는 태극 품새 7장 16. 돌아온 타이온 17. ‘타이온’과 함께하는 태극 품새 8장 18. 마지막 과제국기원의 공인 캐릭터가 책 속으로 들어왔다!!! 2014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글, 아리랑과 더불어 3대 한류 브랜드로 선정된 태권도! 대한민국의 국기이면서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태권도가 국기원의 공인 캐릭터 개발로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올 예정이다. 우리의 전통적 사방수호신인 좌청룡, 우백호, 북현무, 남주작을 의인화한 ‘타이온’, ‘드론’, ‘진’, ‘해로’. 이들은 아직 캐릭터의 공식 선포식 이전이지만 도서출판 작은우주에서의 다양한 출판물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피규어 등으로 확산되어 태권도의 홍보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할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 ‘태권도 품새의 비밀’은 캐릭터의 첫 출발 테이프를 끊는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그동안 태권도 소재의 아동도서가 전무한 상황에서 기념비적인 도서가 될 것이다. ‘태권 소년소녀들을 위한 국내 최초 태권도 교본동화’ 6~10세 아동들 대부분은 전국의 태권도장을 통하여 한번쯤은 태권도를 접하고 배운다. 하지만 태권도를 소재로 하는 아동도서는 서점에서 찾아보기가 힘든 게 현실이다. 그나마 성인을 위한 태권도 교본 몇 권이 전부인 상황에서 태권도 종주국의 출판 상황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도서출판 작은우주의 첫 책 ‘태권도 품새의 비밀’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의 아동을 염두에 두고 ‘태권도의 기본정신’, ‘수련인의 자세’, ‘태극 1장~ 8장까지의 품새’ 이 모두를 310컷의 캐릭터 동작과 판타지적 서사구조에 자연스럽게 담아 교본적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달하는 창작동화책이다. 주인공 차현이는 현실세계인 학교와 판타지적 공간인 특별수련장을 오가며 국기원의 공인 캐릭터들과 함께 태권도를 접하고 배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태권도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기도 한다. 한번쯤은 태권도 기본정신을 되새겨 보자! 한국 아이들의 '놀 권리'는 '잊혀진 권리‘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불안하고 답답한 우리 현실은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무한경쟁을 강요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적 정신보다는 철처히 경쟁주의적인 삶의 스타일로 ‘놀 권리’를 박탈한 채 온갖 학원으로 아이들을 내몰고 있다. 그나마 다행히도 아직 어린 6~10세 아동들에게는 많은 부모들이 태권도를 권하고 있지만 이것 역시 결국은 품띠 경쟁으로 몰리고 있는 게 사실이다. 정작 중요한 건 태권도를 통한 다섯 가지 기본정신의 연마에 있거늘... 이 책 ‘태권도 품새의 비밀’은 차현이의 태권도 수련 과정을 통하여 태권도의 기본정신인 예의, 인내, 용기, 공평무사, 호연지기를 한번쯤은 되새겨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에 태극 1장~8장의 품새선과 품새 동작을 배우는 것 이외에도 태권도의 기본정신을 가슴속에 깊이 아로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캐릭터 소개 타이온(국기원 공인 캐릭터) 백호 가문의 후예로 세상을 정복하려던 닥터부를 무찌른 타이곤의 아들. 성격이 밝고 명랑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열혈 소년이다. 땅의 수호신으로 태어나 무지불식간에 능력이 튀어나온다. 진(국기원 공인 캐릭터) 주작 가문의 후예로 불을 다룰 수 있다. 불의 힘을 다룬다고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전투력은 낮다. 약한 마음을 가진 착한 타이온의 본심을 잘 알기에 연민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드론(국기원 공인 캐릭터) 용 가문의 후예로 바람의 힘을 다룰 수 있다. 성실한 실력파로 강하고 과묵하고 시크하다. 리더로서의 자질이 있으며 판단력과 실력, 정의감이 있는 편이나 사교적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해로(국기원 공인 캐릭터) 현무 가문의 후예로 물의 힘을 다룰 수 있다. 느리고 딴생각을 많이 하는 편으로 엉뚱한 소리를 자주 한다.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는 집중력이 엄청나게 좋은 편이다. “물론, 네 말이 맞아. 태권도는 사방신의 가문을 통해 이어져 왔는데 항상 인간들 중에서 후계자를 양성하기도 했지. 즉 네 아빠가 백호 가문의 후계자란 얘기야.”“우리 아빠가 호랑이 가문의 후계자라고요?”차현이는 믿지 못하겠다는 듯 물었어요.“아까 이곳에 들어올 때 아빠의 모습이 변하는 걸 너도 봤지?”“안 그래도 그게 궁금했어요. 그거 무슨 속임수죠? 마술 같은 거 말이에요.”“믿기 힘든 게 당연해. 나도 처음엔 그랬으니까.” “넌 무슨 띤데?”우혁이가 눈을 가늘게 뜨고 물었어요. “난 태극 8장을 알아.”차현이가 대답했어요. 태극 8장은 지난 주말 수련장에서 본 게 전부였지만 엉겁결에 말한 거였어요.“뭐? 그럼 빨간 띠? 아니면 품띠란 말이야?”우혁이가 믿을 수 없다는 듯 말했어요. “꼭 그런 건 아니지만...”일이 점점 커지자 차현이의 목소리는 기어들어가는 듯 작아졌어요. 더 이상 거짓말을 더 할 수도,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을 것 같았어요.
뭐하니 뭉치 도깨비야
웅진주니어 / 서화숙 지음 / 2009.04.16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서화숙 지음
아이들이 학교나 집안에서 겪을 법한 소소한 사건들을 풀어 낸 생활동화부터, 모험과 상상이 숨 쉬는 판타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래동화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또한 글과 함께 생생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동화책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다 함께 귀신놀이를 한 이야기 뭉치가 보람이네 학교에 간 이야기 보람이가 비스듬히 가는 자전거는 갖게 된 이야기 뭉치가 친구를 만난 이야기 보람이가 이를 뺀 이야기 뭉치가 바다에 간 이야기글의 이해를 돕는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웅진 그림동화 시리즈가 웅진 작은책마을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다. 웅진 작은책마을 시리즈는 글을 일찍 깨친 유아들과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해 주는 창작동화 시리즈로 아이들이 학교나 집안에서 겪을 법한 소소한 사건들을 풀어 낸 생활동화부터 모험과 상상이 숨 쉬는 판타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래동화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화가들이 선보이는 그림들은 글과 어우러져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동화책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동안 그림책만을 접한 아이들은 웅진 작은책마을 시리즈를 통해 문학의 즐거움과 감동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
아름다운사람들 / 다니엘 리 지음 /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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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다니엘 리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우리말 책을 읽듯이 한 번만 읽어도 영어를 저절로 터득하도록 하여 손쉽게 영단어의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책에 담긴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굳이 힘들여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그 뜻을 알게 되고 그 뜻을 알게 되면 저절로 영단어가 익혀지도록 구성하였다.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실력도 높여주는 책이다. 책 속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다 보면 저절로 영단어의 원리를 알도록 구성하였다. 재미로 읽다 보면 저절로 영단어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깨우치게 된다.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이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01 지동설을 밝혀낸 멀리tele- 보는 망원경 멀리라는 뜻을 담고 있는 tele- Sandwich (샌드위치) 02 베토벤의 소리-phon, 교향곡을 들어 봐! 소리라는 뜻을 담고 있는 -phon 메아리, Echo (에코) 03 셰익스피어의 한mid-여름 밤의 꿈 가운데라는 뜻을 담고 있는 mid- Utopia (유토피아) 04 워싱턴에 있는 링컨 기념관memo- 기억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memo- Pickle (피클) 05 내 인생의 바이오bio-리듬 생명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bio- Narcissus (수선화) 06 봄이 오면 누구나 밖으로out- 나가고 싶어 밖으로, 밖에라는 뜻을 담고 있는 out Boycott (보이콧) 07 해리 포터로 대박을 낸 엄청난 작가-er, -or, -ist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er, -or, -ist 08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고 말한dict- 나폴레옹 말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dict- Rival (라이벌) 09 천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mov-, mob-, mot- 움직인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mov-, mob-, mot- Zipper (지퍼) 10 어떤 직업이 전망vi-, vid-, vis-이 있을까? 본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vi-, vid-, vis- Europe (유럽)과 europe (에우로페) 11 길이를 재다라는 뜻이 담긴 미터-meter 재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meter 지도책, Atlas (아틀라스) 12 백을 나타내는 cent-, 천을 나타내는 kilo- 백이라는 뜻을 가진 cent-, 천이라는 뜻을 가진 kilo- Hamburger (햄버거) 13 사진 속에 담긴 빛photo-의 원리 빛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photo- Mania (마니아) 14 김구 선생에 관한 전기, 위인전-graph- 쓰다, 그리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graph- Lynch (린치) 15 어떤 전쟁도 반대anti-해야 해 반대, 저항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anti- Gas (가스) 16 방송은 공기-air- 중에 전파로 날려 보내요 공기라는 뜻을 담고 있는 -air- Bikini (비키니) 17 집과 마을만 왔다 갔다 한-shuttle- 철학자 칸트 왔다 갔다 하다, 순환하다, 왕복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shuttle- Mentor (멘토) 18 세계 최초의 지하sub-철은? 아래라는 뜻이 있는 sub- Nicotine (니코틴) 19 하나uni-, 둘bi-, 셋tri- 하나, 둘, 셋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uni-, bi-, tri- Diesel (디젤) 20 침팬지를 사랑한 동물학-(o)logy자, 제인 구달 학문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o)logy Paparazzi (파파라치) 21 그 나라의 우두머리cap- 도시가 수도예요 머리, 우두머리라는 뜻을 담고 있는 cap- 22 2,000번을 다시re- 실험한 에디슨 다시 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re- Guillotine (기요틴) 23 하나의 형태-form-로 통일해서 입으니 유니폼 형태, 모양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form- 음악, Music (뮤직) 24 설득력을 잃은 카산드라의 미리pre- 말하기 미리, 앞에, 앞선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pre- 25 현미경으로 미생물micro-을 관찰한 파스퇴르 아주 작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micro- Silhouette (실루엣) 26 비상시에 밖으로ex- 나가는 비상구 밖의, 밖으로라는 뜻을 담고 있는 ex- 27 다이어트에 좋은 무-free-설탕 음료 ~을 쓰지 않는, ~이 없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free- 28 공자가 말한 과over-유불급 지나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over- 29 인간은 대화-logue, -log-의 동물이다 말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logue, -log 30 청진기-scope 하나로 인류를 구원한 슈바이처 ~를 보는 기구라는 뜻을 담고 있는 -scope Hooligan (훌리건) 31 너 자신-self-을 알라, 소크라테스 자기 자신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self- 32 엄복동을 영웅으로 만든 자전거-cycle 바퀴, 둥글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cycle Chauvinism (쇼비니즘) 33 우리들의 영원한 영웅 슈퍼super-맨 위대하다, 대단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super- Etiquette (에티켓) 34 우주의 발견자, 디스dis-커버리호 반대라는 뜻을 담고 있는 dis- 35 천재지변이 불러오는 공포-phobia 공포라는 뜻을 담고 있는 -phobia Stardom (스타덤) 36 땅geo-의 여신 가이아 땅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geo- Paper (종이)와 page (쪽) 37 메이저 대회 석권 그랜드grand- 슬램 크고 웅장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grand- 38 청개구리가 되고 싶을 땐 in-, im-, un- 반대, 부정의 뜻을 담고 있는 in-, im-, un- 39 변신trans-술의 천재, 제우스 변하다, 옮겨 간다는 뜻을 담고 있는 trans- 40 버뮤다 삼각-angle, -gon 지대를 아시나요? 각도, 각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angle, -gon 월급, Salary (샐러리) 41 모든pan- 걸 가진 여자, 판도라 모든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pan- 상표, Brand (브랜드) 42 국외로 나가려면 부두나 공항-port-을 이용해야 해 항구, 옮기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port- Robot (로봇) 43 다재다능한multi- 사람, 다빈치 많은, 여럿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multi- 소방수 Fireman (파이어맨) 44 끝없는-less 사랑의 주인공, 로미오와 줄리엣 ~없는 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less- Jeep (지프) 45 잘못된mis- 선택이 불러온 패배, 트로이 전쟁 잘못된 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mis- Quiz (퀴즈)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 1.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영어 책 우리는 영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먼저 합니다. 영어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하나의 이유입니다. 하지만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언어 자체는 아주 자연스럽고 매우 쉬운 것입니다. 단지 우리가 좀 더 손쉬운 방법을 모르고 어렵고 힘들게 공부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영어도 다른 언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영어라는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어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정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책 속에는 영어라는 고기를 잡는 방법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2. 영어에 재미를 붙여주는 <저절로 영단어> 이 책은 책 속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다 보면 저절로 영단어의 원리를 알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언어는 그 나라의 역사 속에서 하나의 말이 만들어지는 많은 에피소드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남을 따라다니는 파파라치나 먹을거리인 샌드위치 등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남기면서 하나의 단어가 되었습니다. 이런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굳이 힘들여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그 뜻을 알게 되고 그 뜻을 알게 되면 저절로 영단어가 익혀집니다.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라도 이 책만큼은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3.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영단어 원리 이 책은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실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다 보면 저절로 영단어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깨치게 되는 것이지요. 영단어 원리는 대부분 영어의 뿌리가 되는 어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영어에서 어근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한 단어를 알면 열 단어를 깨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예를 들면 tele-를 알면 television, telephone 등의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원리를 알면 수많은 단어에 담긴 의미를 유추해 낼 수 있는 힘이 생겨서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칠 수 있는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는 우리말 책을 읽듯이 한 번만 읽어도 영어에 대한 원리를 저절로 터득하도록 하여 손쉽게 영단어의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를 통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함께 기르기를 바랍니다.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21) 매직큐 새 퀴즈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지음 / 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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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교양,상식아울북 편집부 지음
쉽고 재미있게 원리가 쏙쏙~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매직Q\'는 교과서 내용을 일상 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구체적으로 사례들을 통해 짚어 가면서 설명해 주는 데다가 영상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단순하고 지루한 설명 보다는 다양한 만화 컨텐츠를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개념 원리 설명을 통해 지루함을 날려 버릴 수 있도록 하였다. 동물 퀴즈 편. * 초등교과서가 한 손에 쏙~ 미니퀴즈백과 출간!! 학교공부에 학원에, 방문학습, 게다가 7차 교육과정 때문에 늘어난 어려운 숙제들까지.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은 정말 바쁘다. 한국갤럽이 수도권 초등학생2,00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실태보고서를 보면 48%가 하루 중 공부를 하지 않는 자유시간을 1시간 이내라고 응답했고 2시간 이내는 18% 3시간은 13% 4시간은 9% 5시간은 16%라고 발표했다. 이렇게 바쁘고 공부에 쫓기는 아이들이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마법천자문\'을 통해 저절로 학습법을 유행시킨 아울북이 최근 출간한 미니퀴즈백과 \'매직Q\'가 학부모와 아이들의 이런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직Q\'를 통해 초등교과서를 충실히 담으면서도 퀴즈-만화-사진-해설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퀴즈학습서를 표방하고 있다. * 이젠 교과서도 가지고 노는 시대! \'매직Q\'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형식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여겨지던 교과서가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해 즐거운 엔터테인먼츠 컨텐츠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퀴즈놀이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고학년은 자연스럽게 복습을, 저학년은 저절로 선행학습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다. 마법천자문에 이어 매직큐 개발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김진철 상무는 \"엄마와 아빠가 집에서 매일 10분씩만 \'매직큐 한 판!!\"을 외쳐준다면 아이들이 공부를 즐거운 활동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는 말로 매직큐에 거는 기대를 대신했다.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매직Q\'는 한 손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로 간편하게 디자인 되었다. 아이들을 책상머리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공부하게 하는 대신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아울북 개발팀의 고민이 반영된 결과다. 등하굣길이나 차 안에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고도 초등 교과 내용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여름방학! 매직Q를 통해 휴가도 즐기면서 아이들의 공부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최초 퀴즈 학습법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매직Q\'는 질문에 답하는 퀴즈 형식의 학습 프로 그램이다. 심리학 연구에 의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는 방식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학습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 또한 매직Q는 기계식 암기 습관에 젖어 있는 우리 학생들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그리고 좀 더 완벽하게 학습 내용을 공부하도록 호기심과 탐구욕을 높여 준다는 점에서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며 \'매직Q\'를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 매직Q 시리즈 소개 매직큐 1차 개발 프로젝트는 초등 과학-사회-예체능 영역을 포괄하는 총 3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말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입니다. 2007년에는 국어, 수학 영역을 포함한 새로운 영역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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