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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사이언스 11 : 마찰력
지식채널 / 김성재 지음, 이진희 그림, 최준곤 감수 /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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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자연,과학
김성재 지음, 이진희 그림, 최준곤 감수
1 스키장의 비밀 - 마찰력이란? 2 수상한 강 박사 - 불편한 마찰력? 꼭 필요한 마찰력? 3 타이어 연구소에 가다 - 바퀴와 구름마찰력 1 4 자동차를 밀라고? - 바퀴와 구름마찰력 2 5 씽~ 씽~ 자동차 경주 - 슬릭 타이어 6 마찰의 원인을 알아내라! - 판데르발스의 힘과 냉용접 현상 7 전화번호부로 자동차를 들어올린다고? - 마찰력의 힘 8 얼음 위의 표적을 겨눠라 - 컬링과 마찰력 9 금메달의 비결 - 스케이트와 마찰력 10 새로운 타이어를 개발하라 - 타이어와 마찰력 11 이대로 포기할 순 없어! - 선박 페인트와 마찰력 12 마찰 전기를 잡아라 - 우주 산업과 마찰력 1 13 마찰열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 우주 산업과 마찰력 2 14 마찰력 제로에 도전한다 - 나노의 세계 15 동물로 테이프를 만든다? - 생체모방공학과 게코 테이프 16 지문은 마찰력을 줄일까 늘릴까? - 지문과 마찰력 17 드디어 새로운 타이어가! - 나노 타이어 18 지진이다! - 마찰과 지진 생각 쑥쑥, 원더풀 마찰력 1 바퀴의 역사 2 마찰력 줄이기 3 마찰력 늘리기 4 마찰력을 응용한 운동 5 마찰력과 마찰열
어린 식물 박사
봄나무 / 진 마졸로 글, 켄 윌슨-맥스 그림, 최순희 옮김 /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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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인물,위인
진 마졸로 글, 켄 윌슨-맥스 그림, 최순희 옮김
노예로 태어났지만 배움에의 의지를 잃지 않고 꿋꿋이 역경을 헤쳐 간 과학자 조지 워싱턴 카버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어린 조지 워싱턴 카버가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학교를 향한 열망을 키우던 시절을 부드러운 문체와 밝은 그림으로 간결하게 압축해 보여주고 있다. 숱한 역경에도 좌절하지 않았던 조지 카버의 삶을 통해 아이들에게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조지의 비밀 정원을 함께 지켜보았던 나무가 화자로 등장해, 그와 나누었던 따뜻한 우정을 들려준다. 마지막 부분에선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질문에 답을 실어, 흑인 인권운동의 역사와 어른이 된 조지 카버의 삶을 전한다.노예로 태어나 존경받는 과학자가 되기까지,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아이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를 물으면 누구라고 답할까? 에디슨, 뉴턴, 아인슈타인……. 수많은 과학자가 등장하겠지만, 미국에선 역사상 가장 훌륭한 미국인으로 ‘조지 워싱턴 카버’를 꼽는다고 한다. 우리에겐 다소 귀에 설게 느껴지는 이름, 조지 워싱턴 카버가 가장 존경받는 과학자로 꼽히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노예로 태어났지만 배움에의 의지를 잃지 않고 꿋꿋이 역경을 헤쳐 간 과학자, 300가지가 넘는 땅콩 활용법을 개발하고 이를 무료로 나눠 줘 미국 남부의 가난한 농부들에게 희망을 선물한 식물학자, 흑인들의 교육기관인 터스키기대학교에서 평생을 바친 교육자, 마하트마 간디와 토머스 에디슨 같은 세계적 지도자의 친구였으나 늘 겸손하고 소박한 삶을 살아간 이……. 봄나무의 새 그림책 《어린 식물 박사》는 그러한 조지 워싱턴 카버의 어린 시절 이야기이다. 조지 워싱턴 카버의 업적과 삶에 대해 말하자면 끝없겠지만, 7.8.9세 어린이를 위한 이 그림책은 부드러운 문체와 밝은 그림으로 그의 어린 시절을 아주 간결하게 압축해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어린 조지 워싱턴 카버가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학교를 향한 열망을 키우던 시절을 아름답게 묘사한다. 조지의 비밀 정원을 함께 지켜보았던 나무가 화자로 등장해, 그와 나누었던 따뜻한 우정을 들려준다. 마지막 부분에선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질문에 답을 실어, 흑인 인권운동의 역사와 어른이 된 조지 카버의 삶을 전한다. 이 책은 숱한 역경에도 좌절하지 않았던 조지 카버의 삶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동시에, 지금 우리가 당연히 여기며 누리는 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내 친구였던 어린 식물 박사는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되었을까?” 오래된 나무가 들려주는 조지 워싱턴 카버의 어린 시절 어떤 꽃이 축 늘어져 있으면 조지는 꽃에게 물었다. “뭐가 잘못됐지? 햇볕을 너무 많이 받은 거니? 아니면, 햇볕을 너무 적게 받은 거니?” 조지는 어떤 꽃나무들은 햇볕에서 그늘로, 또 어떤 꽃나무들은 그늘에서 햇볕으로 옮겨 심었다. ‘어린 식물 박사’라는 별명답게, 조지는 꽃나무를 살려낼 방법을 알아내고자 애썼다. 조지 카버는 흑인을 돈으로 사고팔며 노예로 부리던 시절, 그리고 그 노예제를 두고 남과 북이 목숨을 걸고 전쟁을 벌이던 때 태어났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고 고아로 자랐으며, 몸이 약해 들일을 할 수 없고 흑인이라서 학교에 갈 수도 없었다. 조지에겐 정원이 학교이고, 꽃과 나무가 친구였다. 이 책은 조지의 친구 중 하나였던 오래된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조지는 자기만의 비밀 정원을 만들어 꽃과 나무를 돌보며 진심으로 즐거워했지만, 나무는 사실 알고 있었다. 조지의 마음속에는 학교에 가서 배움을 얻고 싶다는 열망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조지는 열두 살 무렵에 흑인을 받아 주는 학교를 찾아 집을 떠난다. 그 뒤 한참 동안 나무는 조지를 보지 못했다. 자그마했던 조지는 키가 컸을까? 다시 나무에게로 찾아올까? 과연 어떤 사람이 되었을까? 인물 그림책임에도 한 편의 동화처럼 조지 카버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풀어낸 이 책은, 동식물에도 영혼이 있고 말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어린이의 상상력에 잘 들어맞는다. 원색의 색채로 시원시원하게 표현된 그림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책의 가장 앞뒤 페이지에 실린 땅콩과 고구마의 그림은 식물의 각 부위 명칭을 배우는 데 활용하기 좋다. 《어린 식물 박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나무와 조지 카버가 조건 없이 공유하는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 내, 우리 아이들이 식물과 자연에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학교에 못 가게 되면 어떡하지? 난 배우고 싶은 게 너무나 많은데…….” 배움을 향한 끝없는 의지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사람 조지는 항상 학교에 가고 싶다는 열의를 떨쳐 버릴 수 없었고, 결국 열두 살 무렵에 모세 아저씨네 집을 떠난다. 전해지는 바로는, 학비를 벌기 위해 학교 과정을 중간 중간 쉬어 가며 여기저기서 온갖 잡일을 다 했다고 한다. 다른 학생보다 늦은 나이가 되어서야 마침내 들어간 심슨대학에서 조지는 최초의 흑인 학생이었고, 이후 아이오와 농과대학으로 옮겨서도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한동안 무시를 당해야 했다. 하지만 그 무엇도 배움을 향한 의지를 꺾을 순 없었다. 조지 카버의 끝없는 도전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 있어서 배움을 그치지 말고 계속 성장해야 한다는 소명을 일깨운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며 누리는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기를 염원했지만 쉽지 않았던 조지 카버의 모습을 통해, 왜 누군가에게는 교육의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지지 못하는지, 그리고 그런 불평등이 어떤 의미인지를 이야기해 볼 수 있다. 아직 진중하고 무거운 질문을 던지기엔 이른 시기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인권이나 평등의 가치에 대해 가볍게 접근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나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연설로 유명한 마틴 루서 킹이나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흑인들의 ‘버스 승차 거부 운동’의 계기가 된 로사 팍스 등 조지 카버보다 한 세대 뒤에 있는 흑인 인권운동가의 이야기와 함께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법하다.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가장 닮고 싶은 과학자 조지 워싱턴 카버는 식물학자가 되어 300가지가 넘는 땅콩 활용법을 개발해 냈고, 이런 활용법에 대한 특허권을 신청하지 않아 누구나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게 했다. 조지가 땅콩에서 만들어 낸 식품과 제품은 수없이 많았다. 마가린, 버터, 비누, 기름, 물감, 구두약, 잉크, 접착제까지……. 조지 카버에게 ‘땅콩 박사 Peanut Wizard’라는 별명이 붙은 건 이 때문이다. 그런데 식물학자인 조지 카버가 이러한 발명을 계속한 이유는 무엇일까? 백여 년 동안 목화만 심어 온 남부의 땅은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져 있었다. 돌려짓기가 이롭다는 걸 알고 있던 조지는, 땅콩이 남부 땅을 회복시켜 주며 잘 자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농부들에게 땅콩을 심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땅콩은 쓰임새가 적어 아무도 기르려 하지 않았다. 이에 조지 카버는 땅콩 소비량을 늘리고자 여러 활용법을 연구했던 것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 가난한 농부들에 대한 조지 카버의 애정은 깊고 뜨거웠다. 입을 열어 흑인의 인권 문제에 대해 직접 이야기한 적은 없지만, 자신의 삶을 통해 피부색에 의한 차별이 부당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 주고 흑인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고자 애썼다. 흑인 농부의 빈궁한 삶을 걱정해 작물 연구에 힘을 쏟았고, 농사 개량법에 대해 책을 써도 까막눈인 흑인들이 읽을 수 없으니 직접 농장에 찾아가 농부들과 함께 농사를 지었다. 큰돈을 줄 테니 자기 회사로 들어오라는 에디슨의 제안도 마다한 채 흑인들의 교육기관인 터스키기대학교에서 평생을 보냈다. 조지 워싱턴 카버가 존경받는 과학자로 꼽히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그는 그저 훌륭한 흑인 한 사람으로 남기보다, 여전히 역경 속에서 살아가는 다른 흑인들 곁으로 다가가 함께 숨 쉬는 이웃이 되고자 했다. 우리가 존경하는 과학자들 모두 더 나은 인류 세상을 위해 저마다 조금씩 기여해 왔지만, 조지 워싱턴 카버처럼 과학이 가난과 어려움에 빠진 이웃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몸소 실천한 사람은 흔치 않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를 꼽을 때 근거로 삼아야 할 가치는 돈이나 명예나 위대한 업적 따위가 아니라, 조지 워싱턴 카버의 삶 속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인류애와 나눔의 미덕이 아닐까? 숱한 역경에도 자신의 의지와 끈기로 꿈을 이룬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가로막는 어떤 한계 앞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가라는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 이 책 《어린 식물 박사》는 전 세계가 존경하는 과학자 조지 워싱턴 카버의 삶을 통해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해 선한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자연을 향한 애정, 그리고 배움에의 의지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조그마한 흑인 아이의 모습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환하게 밝혀 줄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조지는 학교가 아닌 집에 머물러야 했어. 집안일을 돕고 풀과 꽃, 나무를 돌보았지. 조지는 병든 나무와 꽃을 살려 내는 법을 배웠어. 오랫동안 꽃이 피지 않았던 이웃집 꽃나무에 꽃을 피우기도 했어. 어느 날 조지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말했어. “작은 나무야, 사람들이 나를‘어린 식물 박사’라고 부르지 뭐야!”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위즈덤하우스 / 이희석 콘텐츠, 노지영 글, 김상인 그림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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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학습일반
이희석 콘텐츠, 노지영 글, 김상인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 4권. 시간 관리를 잘 못하는 주인공 진후가 멘토에게 시간 관리 비법을 하나씩 배워 가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 준다. 시간 관리 기술을 통해, 시간 관리 방법을 잘 모르던 어린이들이 자신의 시간 관리 습관들을 점검하고, 스스로 자신의 목표에 따라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주인공인 진후는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자고, 준비물을 깜박 잊고 학교에 가는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이다. 지각을 밥 먹듯이 해서 ‘종 친 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진후가 시간 관리의 달인 장훈장을 만나면서 점점 달라져 가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시간 관리를 왜 해야 하는지,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 시간 관리의 비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은 때로는 좌절하는 진후의 모습에 안타까워하고, 때로는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진후를 응원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정보 페이지는 ‘나의 시간 관리 능력 테스트하기’, ‘목표 세우기’, ‘시간 영수증 만들기’, ‘비전맵 만들기’ 등 자신의 시간 관리를 실질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evel 1. 시간 관리의 중요성 깨닫기 -진후의 별명은 ‘종 친 후’ -도전! 시간 관리의 달인 [How to] 1. 시간 관리 초보와 고수의 하루 2. 시간 관리란 무엇일까? 3. 시간 관리는 왜 필요할까? 4.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는 법 5. 나의 시간 관리 능력 테스트 Level 2. 목표 설정과 계획 세우기 -어린이 공룡화석 발굴단 -도전! 시간 관리의 달인 [How to] 1. 해야 할 일들의 우선순위 정하기 2. 쓸 수 있는 시간 확인하기 3. 계획표 짜기 4. 시간 영수증 만들기 Level 3. 시간 도둑 잡기 -시간 도둑을 잡아라 -도전! 시간 관리의 달인 [How to] 1. 시간 도둑이 원하는 것 2. 시간 도둑 습관 테스트 3. 시간 도둑을 잡는 방법 Level 4. 꿈을 이루기 위한 비전맵 작성하기 -가짜 공룡박사에서 진짜 공룡박사로 -도전! 시간 관리의 달인 [How to] 1. 꿈의 목록 적기 2. 꿈의 지도 그리기 3. 행동 목표 세우기 Level 5. 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하기 -골든벨을 울려라 -도전! 시간 관리의 달인 [How to] 1. 일기 쓰기 2. 내일을 준비하기 3. 시간 거울 보기시간 관리 습관이 미래를 좌우한다! 다섯 가지 시간 관리 실전 비법을 배워 보자!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는 200만부 이상이 판매된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의 후속작으로, 어린이들의 생활이나 학습 면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동화+정보의 형식으로 알려 준다.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은 시간 관리를 잘 못하는 주인공 진후가 멘토에게 시간 관리 비법을 하나씩 배워 가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 준다. ①시간 관리의 중요성 깨닫기 ②목표 설정과 계획 세우기 ③시간 도둑 잡기 ④꿈을 이루기 위한 비전맵 작성하기 ⑤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하기, 이 다섯 가지 구체적인 실전 기술을 익힌다면 어린이 독자들도 시간 관리의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 시간 관리 전문가가 알려 주는 자기 주도적 시간 관리의 기술! ‘시간 관리의 기술’이란 자신을 잘 관리하여 내 생각과 의지대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시간 관리 기술을 알기 쉽게 알려 주고 있다. Level 1. 시간 관리의 중요성 깨닫기에서는 시간 관리가 무엇인지, 시간 관리가 왜 필요한지 등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주며, 자신의 시간 관리 능력도 점검해 보도록 한다. Level 2. 목표 설정과 계획 세우기에서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효과적인 계획을 짜는 방법을 알려 주며 Level 3. 시간 도둑 잡기에서는 정리 정돈하는 법, 시간 영수증 만들기 등 시간을 낭비하는 나쁜 습관을 바로잡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Level 4. 꿈을 이루기 위한 비전맵 작성하기에서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지 기간별로 목표를 세우고, 비전맵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Level 5. 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하기를 통해 앞에서 배운 시간 관리 방법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점검하는 방법과 다음날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 이러한 시간 관리 기술을 통해, 시간 관리 방법을 잘 모르던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시간 관리 습관들을 점검하고, 스스로 자신의 목표에 따라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실천법으로 계획성 없는 생활에서 벗어나기! 《어린이를 위한 시간 간리의 기술》은 시간 관리 방법을 설명하듯 알려 주지 않는다. 이 책의 주인공인 진후는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자고, 준비물을 깜박 잊고 학교에 가는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이다. 지각을 밥 먹듯이 해서 ‘종 친 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진후가 시간 관리의 달인 장훈장을 만나면서 점점 달라져 가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시간 관리를 왜 해야 하는지,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 시간 관리의 비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은 때로는 좌절하는 진후의 모습에 안타까워하고, 때로는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진후를 응원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정보 페이지는 ‘나의 시간 관리 능력 테스트하기’, ‘목표 세우기’, ‘시간 영수증 만들기’, ‘비전맵 만들기’ 등 자신의 시간 관리를 실질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 이런 유익한 정보들이 단순히 설명식의 글이 아니라 만화와 일러스트, 체크리스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흥미를 더한다. 진후와 함께 시간 관리의 기술을 하나씩 배우다 보면, 자신의 꿈이 한층 더 가까워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2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의 후속작, 더욱 심층적인 자기 계발 방법이 담겨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 2006년부터 지금까지 출간되고 있는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그동안 200만 독자들의 손길을 거쳐 왔다. 이 시리즈는 배려, 끈기, 자신감, 리더십, 집중 등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들을 짜임새 있는 줄거리에 담아 강력한 메시지를 주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계발 방법이 좀 더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 동화를 요구하는 독자들이 있었다. 이를 수렴하여 기획한 책이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이다.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생활이나 학습 면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동화+정보의 형식으로 알려 준다. 자기계발동화에 기술(How-to)을 강화한 형식이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적절히 넣어 재미와 감동을 추구하였기에 결코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어린이들의 필요에 부합하면서 직접 활용 가능한 기술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자사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의 카페를 통해 설문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를 토대로《대화 발표의 기술》 《친구 관계의 기술》《시험공부의 기술》에 이어, 이번에《시간 관리의 기술》이 출간되었고, 앞으로《감정 조절의 기술》《문제 해결의 기술》등 총 10권의 책을 출간할 계획이다.“지금 들어오는 게 누구니?”칠판에 수학 문제를 적던 선생님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물으셨다.“지각 선수요!”“큭큭, 종 친 후요!”자리에 앉던 나는 내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누구? 동우, 방금 뭐라고 했니?”선생님 말에 동우가 슬며시 내 눈치를 보는 것 같더니 다시금 큰 소리로 외쳤다.“종 친 후요! 진후 별명이에요.”- 1. 진후의 별명은 ‘종 친 후’ “2달을 2년처럼 풍성하게 쓴다는 게 가능해요?”“좋은 계획을 잘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면 가능하지.”“그럼 저도 할 수 있어요?”나는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에 순간 흠칫 놀라고 말았아.“물론이지! 하지만 그 전에 먼저 목표를 뚜렷하게 세워야 해.”“공룡 화석 발굴단이요! 그게 제 목표예요. 꼭 공룡 화석을 발굴하러 가고 싶어요.”형은 고개를 갸웃하며 말없이 나를 쳐다보았다.- 2. 어린이 공룡 화석 발굴단 “어제 과학 시간에 모둠 퀴즈 대회를 했는데 우리 모둠이 꼴찌를 했다고요! 전 한 문제도 맞히지 못했고요!”“하하하!”형이 가게가 떠나갈 듯 아주 큰 소리로 웃었다.“그래서 겨우 이 주일만에 포기한 거야?”-중략-나는 억울했지만 별다른 변명이 떠오르지 않았다.“쳇! 아무튼 형이 말한 두 달 이야기는 순 거짓말이에요.”“네가 뭐라고 해도 거짓말은 아니야.”형이 단호한 표정으로 고개를 젓더니 다시 말을 이어갔다.“내가 너만 했을 때 만났던 시간 도둑이 너를 찾아갔을 뿐!”- 3. 시간 도둑을 잡아라
(지구별이야기 명작 05) 거인의 정원을 찾는 아이들
오로라북스 / 와일드 원작, 마우로 에반젤리스트 그림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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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원작, 마우로 에반젤리스트 그림
거인이 사는 집에 멋진 정원이 하나 있었어요. 거인은 정원에서 놀던 아이들을 모두 쫓아 냈어요. 아이들이 떠난 정원엔 갑자기 추운 겨울이 찾아왔어요. 꽃 피는 봄이 와도 거인의 정원만은 여전히 겨울이었어요. 거인은 잘못을 깨닫고 정원에 쌓은 높은 담장을 부수는데…….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20
거북이북스 / 이강안 글, 류미랑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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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이강안 글, 류미랑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연상학습법을 이용한 학습만화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즐기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20권에서는 C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꾸몄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학습 콘텐츠로는 Circle, Camp, Car, Crawl 등의 스펠링 C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마법영문백과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복주머니 랜덤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신나는 만화 1화 러프의 방은 어디? 2화 괴물 VS 괴물 ? 3화 뜻밖의 방문자 4화 C 카드의 위엄! 5화 위험인물 다리온 6화 서클오브파워의 주인 쏙쏙 영어 이야기 - 마법의 영어 이야기 1 C의 마법 C의 마법 1 Circle C의 마법 2 Conduct - 마법의 영어 이야기 2 C의 마법 3 Cucumber C의 마법 4 Camp C의 마법 5 Calf - 마법의 영어 이야기 3 마법영문백과 122 [have]를 파악해라! C의 마법 6 Car - 마법의 영어 이야기 4 마법영문백과 123 How long have you been…? 마법영문백과 124 영어로 일기 쓰기-1 - 마법의 영어 이야기 5 C의 마법 7 Crawl C의 마법 8 Cow 마법영문백과 125 영어로 일기 쓰기-2 - 마법의 영어 이야기 6 C의 마법 9 Christmas C의 마법 10 Cockroach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신 나는 만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영어 학습 콘텐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영어마법카드 부록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 20권이 출간되었다. 20권에서는 러프의 S 카드를 훔치기 위해 아이즈와 테리가 손을 잡는다. 그러나 신전에 숨어 들어온 아이즈는 마키의 유령 케케에게 들키는데……. 과연 러프는 S 카드를 지킬 수 있을까? 이번 20권에서는 circle, camp, car, crawl 등 스펠링 C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 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그 밖에 영어로 일기 쓰기, 마법영문백과 등 풍부한 콘텐츠는 영어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복주머니 랜덤아이템, 영어마법카드 8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학습 콘텐츠 - C과 관련 있는 영단어와 have의 완전 정복!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20권의 학습 콘텐츠는 C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꾸몄다. 연관 단어의 다양한 쓰임새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 코너에서는 have의 다양한 활용에 대해 공부한다. 실제로 사용되는 영어 문장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하루 일과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영어로 일기 쓰기’를 수록해 영어 학습을 즐기도록 했다. 특별부록 - 테일즈런너 캐시와 복주머니 랜덤아이템, 영어마법카드 8매! 최강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왕대박 부록인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복주머니 랜덤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복주머니 랜덤아이템에는 테일런너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 가득하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만의 인기 부록 영어마법카드도 8매 포함되어 있다. 주인공들이 20권에서 사용하는 영어마법과 학습 콘텐츠에 나온 단어 8개를 골라 카드로 구성했다. 그간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를 통해 제공된 카드는 총 280장으로 모든 시리즈를 구매한 독자라면 다양한 카드로 마법 카드 듀얼 게임을 지배할 수 있다.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3 : 형용사
아울북 / 박재성 글, 김기수 그림, 김정렬 감수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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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외국어,한자
박재성 글, 김기수 그림, 김정렬 감수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을 더한 어린이 영문법 학습만화이다.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 NEAT 대비 기초 영어 학습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다. 3권은 영문법의 기초인 형용사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잉글리아에서 배운 명사마법과 동사마법에 이어 더 강력한 형용사마법으로 형용사의 의미와 쓰임 그리고 활용까지 공부하게 된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형용사마법을 따라하며 형용사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Lesson 1. 스쿨마운틴에 도착하다! Lesson 2. 큰 곰의 습격! Lesson 3. 게이트키퍼, 화이트 Lesson 4. 루시퍼, 헬소드를 얻다! Lesson 5. 형용사마법을 익혀라! Lesson 6. 밥 먹는 수련 Lesson 7. 화이트의 분신, 블랙! Lesson 8. 블랙의 총공격! Lesson 9. 악의 기운을 봉인하다! Lesson 10. 결전의 날초등 저학년 NEAT 대비 첫걸음,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Step 1. 영문법과 친해지기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영문법의 첫 만남은 어렵고 딱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이 더해지면 제아무리 영문법이라도 쉽고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Step 2. 영문법 알아가기 본문 한 권으로 해당 권의 영문법을 정복합니다!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는 주요 영문법 5가지를 뽑아, 한 권으로 하나의 영문법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총 5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Step 3. 영문법 활용하기 워크북을 통해 영문법의 실제 활용까지 학습합니다! 본문에서 학습한 영문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더욱 구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워크북이 제공됩니다. 특히 워크북은 NEAT를 대비하여 읽기, 쓰기 영역을 특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① NEAT 영문법 : 본문에서 다뤄진 문법 표현들을 더욱 깊이 있게 배운다. ② NEAT 쓰기 : 특별히 준비된 쓰기 공간을 통해 작문을 배운다. ③ NEAT 퀴즈 : 다양한 퀴즈를 통해 학습내용을 응용하여 익힌다. ④ NEAT 대비 실전 회화 : 본문에서 다뤄진 주요 회화 내용을 정리하여 소개한다. 학습 내용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3권』은 영문법의 기초인 형용사를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잉글리아에서 배운 명사마법과 동사마법에 이어 더 강력한 형용사마법으로 형용사의 의미와 쓰임 그리고 활용까지 공부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형용사마법을 따라하며 형용사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집콕 구구단 챌린지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양혜민 (그림)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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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수학동화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양혜민 (그림)
키다리 아저씨
효리원 / 진 웹스터 지음, 이상교 엮음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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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진 웹스터 지음, 이상교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2권. 긍정적인 주인공, 제루사 에버트의 밝고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17년 동안 고아원에서 자란 상상력이 풍부한 소녀 제루사 에버트. 어느 날, 제루사는 그녀의 글 솜씨를 높이 평가한 어느 평의원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평의원은 제루사를 대학에 보내주는 대신 자신의 생활을 자세히 적은 편지를 한 달에 한 번씩 보낼 것을 조건으로 내세운다. 제루사는 평의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라곤 키가 유난히 크다는 것 한 가지뿐. 제루사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 보내는 일이 어렵게 생각이 되어 ‘키다리 아저씨’라는 상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주디’라는 애칭으로 편지를 보내기 시작하는데….머리말 4 우울한 수요일 8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지루셔의 편지 23 크리스마스 방학이 끝날 무렵 42 논리·논술 Level Up 184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긍정적인 주인공, 제루사 에버트의 밝고 솔직한 이야기! 17년 동안 고아원에서 자란 상상력이 풍부한 소녀 제루사 에버트. 어느 날, 제루사는 그녀의 글 솜씨를 높이 평가한 어느 평의원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됩니다. 평의원은 제루사를 대학에 보내주는 대신 자신의 생활을 자세히 적은 편지를 한 달에 한 번씩 보낼 것을 조건으로 내세웁니다. 제루사는 평의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라곤 키가 유난히 크다는 것 한 가지뿐이지요. 제루사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 보내는 일이 어렵게 생각이 되어 ‘키다리 아저씨’라는 상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주디’라는 애칭으로 편지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편지는 주디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기쁨이나 놀라움, 슬픔, 외로움에서 오는 갈등을 담고 있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대학을 다니면서 주디는 다른 친구들이 어린 시절에 이미 읽은 책을 뒤늦게 찾아 읽고, 고아원이 아닌 가족의 따뜻함에 마음으로 깊이 감동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느 것이 옳으며 어느 것이 그른지 깨달아 가게 됩니다. 밝고 긍정적인 소녀 주디는 마침내 고아원에서의 생활을 이야기로 옮겨 꿈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는 드디어 키다리 아저씨를 만나기 위해 뉴욕으로 향하게 됩니다.
용기는 파도를 넘어
열린어린이 / 암스트롱 스퍼리 지음, 김옥수 옮김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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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명작,문학
암스트롱 스퍼리 지음, 김옥수 옮김
겁쟁이 소년 마파투. '단단한 심장'을 뜻하는 용감한 이름을 가졌지만 마파투는 바다가 무서웠다. 어느날 밤, 마파투는 홀로 두려움을 정복하러 나서게 된다. 고향 섬을 떠난 마파투가 처음 맞닥뜨린 시련은 허리케인이었다. 겨우 살아 남아 도착한 낯선 화산섬에서 자신의 예상을 뛰어넘는 자신감을 발견하고, 생존을 위해 두려움 없는 싸움을 향해 전진한다. 한 소년의 잠재력을 다루어 '용기'라는 '힘'을 잘 보여준 이야기는 전설이 되어 전해진다. 히쿠에루 섬 사람들은 아직도 밤에 모닥불 둘레에 모여앉아 이 이야기를 하며 노래를 부른다. 암스트롱 스퍼리는 실제로 남태평양 섬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완성했다. 정직하고 강렬한 문체와 빠른 이야기 전개가 인상적이다. 한편 스퍼리가 직접 그린 목판 그림 또한 책의 매력이다. 책은 1940년 처음 출간되어 이듬해에 뉴베리 메달을 받았다.마파투는 그대로 뿌리박혔다.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다. 도망칠 힘도 없었다. 유리는 옆에서 목덜미를 빳빳하게 새운 채 나지막하게 으르렁거리며 살금살금 걸었다. 소년은 내키지 않는 표정으로 위를 쳐다보았다. 나무 틈새로 ‘연기 나는 섬’의 원뿔형 구름이 포도주 색깔의 바다 위에 써 있었다. 그렇다면 자로 저 섬에 살고 있는 식인종들이 이 ‘금지된 섬’까지 와서 희생제물을 바치고 있단 말인가? 그들이 검은 카누를 타고 와서 북소리와 제사의식과 타오르는 불길로 광란의 밤을 보내는 장소가 바로 이곳이란 말인가? 마파투는 부르르 떨었다. 그는 어부의 신 마우이가 자신을 이 섬에 안전하게 인도했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어쩌면 바다신 모아나가 자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벌로 이곳에 오게 만든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아나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언젠가는, 마파투, 너를 꼭 잡고 말 테다!” 1. 하늘을 날자 2. 바다 3. 섬 4. 북소리 5. 고향으로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
주니어김영사 / 정회성 지음, 양은아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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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정회성 지음, 양은아 그림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의 환경 정책을 만들고 연구해 온 환경 전문가인 정회성 박사가 쓴 어린이를 위한 환경책.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지구 온난화가 왜 일어났는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와 그에 따른 대책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알려 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재의 환경 문제는 산업문명이 꽃을 피우면서 인간과 인간에 의해 창조된 문명이 바로 환경 파괴를 야기시켰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새로운 친환경 에너지와 기술, 우리가 생활 속에서 직접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1장 소중한 우리의 지구 2장 지구의 기온은 왜 변할까 3장 특명,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 4장 신재생 에너지를 찾아서 5장 초록 세상을 만드는 법 7장 식량이 무기가 될 수 있어요 8장 전염병을 막아라 9장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 10장 지구를 살리는 환경 운동 부록 지구를 살리기 위한 어린이의 10대 실천 사항 알아 두면 좋은 환경 사이트오랫동안 환경 정책을 만들고 실천해 온 환경 전문가 정회성 박사가 쓴 어린이를 위한 본격 환경책! “문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일!” 살아가는 데 있어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자동차 매연이 가득한 희뿌연 공기, 칙칙한 아스팔트가 푸른 자연 대신 우리 곁에 자리잡고 있다. 환경은 한 번 파괴되면 되살리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 처음 상태로 완전히 복구되는 것 또한 매우 힘든 일이다. 하지만 환경을 지키는 일은 생활 속의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한다. 양치질을 할 때 수돗물을 잠그고, 겨울에는 내복을 입어 실내 난방 온도를 낮추고,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자전거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런 작은 노력이 바로 환경을 가꾸고 지킬 수 있다. 지금 바로 시작한다면 전 세계를 지구 온난화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하고, 우리의 미래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녹색 지구를 만드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다. 국내 최초로 환경 정책 전문가가 어린이를 위해 쓴 환경 이야기! 《전문가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녹색 지구를 만들어요》는 국내 최초로 환경 전문가가 어린이를 위해 쓴 본격 환경책이다. 정회성 박사는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의 환경 정책을 만들고 연구해 온 환경 전문가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지구 온난화가 왜 일어났는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와 그에 따른 대책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실려 있다. 저자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문명의 발달을 꼽고 있으며, 문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그동안의 연구를 바탕으로 밝히고 있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동시에 엄청난 양의 온실가스가 발생했다. 이는 땅덩어리 모양을 바꾸고, 기후 이상과 자연재해를 발생시켰다. 그러나 저자는 아직 늦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새로운 친환경 에너지와 기술, 우리가 생활 속에서 직접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녹색 지구를 가꾸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내용 소개] 환경을 보는 새로운 시각, 환경 파괴는 문명의 발달에서 비롯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재의 환경 문제는 산업문명이 꽃을 피우면서 인간과 인간에 의해 창조된 문명이 바로 환경 파괴를 야기시켰다고 말하고 있다. 지구의 구석구석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으며 눈부신 문명 발달의 결과로 지구의 평균 온도가 올라가면서 환경과 문명이 양립 자체를 위협받고 있다며 환경과 문명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조화롭게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제 환경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환경과 문명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사람, 지구 온난화의 피해를 받는 자연 엄청난 양의 온실가스를 내보내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은 바로 사람들이다. 하지만 정작 지구 온난화의 피해는 자연이 받고 있다. 수천 년 동안 꽁꽁 얼어 있던 남극의 거대한 빙하가 녹고 있고. 하늘은 뿌옇다. 푸른 자연, 파란 하늘은 이젠 옛말이 되어 버렸다. 자동차가 넘쳐나는 도시는 언제나 매케한 공기가 가득하다. 어디 그뿐인가? 여기저기 쓰레기가 넘쳐나 주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전 세계의 자연이 지구 온난화 문제로 끔찍한 고통을 맛보고 있는 것이다. 환경을 위한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을 담은 책 환경 문제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에게는 쓸모가 없어진 물건을 필요한 사람들이 쓰게 하는 것, 쓰지 않는 전원 플러그는 콘센트에서 뽑아 놓는 것 등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았던 또는 모른척 했었던 부분들을 일깨우고 있다. 당장은 번거롭겠지만 지구를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돌고 했다. 생태 발자국이란 무엇일까? 생태 발자국이란 인간의 의식주를 위한 자원을 생산하고 폐기하는 데 드는 비용을 토지 면적으로 환산한 것이다, 1966년 캐나다 경제학자 마티스 웨커네이걸과 윌리엄 리스가 이 개념을 개발했다. 이 면적은 선진국으로 갈수록 넓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수치가 높을수록 자연에 악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생태파괴지수’로도 불린다. 2005년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 한명의 생태발자국 지수는 3.56헥타르라고 한다. 만약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처럼 산다면 과연 지구가 몇 개나 있어야 할까? 최신 통계 자료에 근거한 객관적인 내용 이 책은 환경 문제에 대한 최신 통계 자료에 근거해서 정확한 데이터를 실었다. 전 세계 환경에 어떤 재앙이 닥쳤는지 그로 인해 우리의 미래가 얼마나 불안정해졌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환경부, 유엔정부간기후변화회의,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우리나라 기후변화정보센터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자료를 인용하고, 꼼꼼히 확인했다.
비법 담은 중학 영문법 Level 2
웅진컴퍼스(참고서) / 한길연 외 지음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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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컴퍼스(참고서)
학습참고서
한길연 외 지음
최신 교육과정 학년별 핵심 문법만 빠짐없이 정리하여,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였고, 전국 중학교의 최근 7개년 기출을 분석하여 반영하였으며, 최다 빈출 문항 위주로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문법 개념의 세분화로 각자 실력에 맞게 선택적 맞춤 학습 가능하다. 또한 단답형부터 통합 서술형까지 난이도별 서술형 평가 대비 문항 대폭 강화하였으며, 시험 대비 일등 비법 전략을 수록한 일등 비법 노트와, 여러 문법 개념을 통합해서 완전히 익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책 속의 책)을 제공한다.Chapter 01 문장의 형식 Chapter 02 to부정사 Chapter 03 동명사 Chapter 04 분사 Chapter 05 대명사 Chapter 06 시제 Chapter 07 조동사 Chapter 08 비교 표현 Chapter 09 접속사 Chapter 10 관계사 Chapter 11 수동태 Chapter 12 가정법 Chapter 13 일치와 화법 ■ '비법 담은 중학영문법'만의 특장점 - 최신교육과정 학년별 핵심문법만 빠짐없이 정리. 시간 낭비 최소화! - 문법 개념의 세분화로 각자 실력에 맞게 선택적 맞춤 학습 가능! - 이런 코너 없었다! 시험대비 일등 비법 전략을 수록한 일등 비법 노트! - 전국 중학교 최근 7개년 기출을 분석.반영! 최다빈출 문항 위주 엄선 수록 - 단답형부터 통합서술형까지 난이도별 서술형 평가 대비 문항 대폭 강화 - 여러 문법 개념을 통합해서 완전히 익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책 속의 책) 제공 ■ 이 책으로 꼭 공부해야 할 사람 -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 문법 개념은 아는데 막상 문제를 풀면 틀리는 학생 - 대치동, 목동 스타 강사들이 콕 집어주는 내신 만점 일등 비법을 전수받고 싶은 학생 - 점점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 대비하고 싶은 학생
(숲의 휴일 3) 알아보며 즐기는 잎사귀 박물관
진선출판사 / 타다 타에코 글, 카메다 류키치 사진 | 김창원 옮김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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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
자연,과학
타다 타에코 글, 카메다 류키치 사진 | 김창원 옮김
자연의 변화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계절의 신호등\' 인 잎사귀 300여 종을 400여 컷의 사진에 담았다. 육안으로는 관찰이 쉽지 않은 잎맥, 꽃차례, 관다발 등 식물의 세밀한 부분까지 생생히 보여 준다. \'숲의 휴일\'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이다. 잎의 상세한 구조에서부터 역할, 모양, 쓰임새까지 잎에 관한 전반의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식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생생한 사진과 쉽게 풀어 쓴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1장 잎사귀 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장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잎 모양 3장 놀라운 잎의 지혜 용어해설 찾아보기숲 속에 들어서자 그 안은 공기마저 녹색에 물들어 있었다. 나무들의 향기, 흙 냄새, 피어오르는 수증기가 투명한 베일이 되어 나의 피부를 어루만진다. 햇빛은 식물들에게 생명의 에너지를 던져 준다. 일곱 가지 빛의 칵테일 속에서 식물들은 필요한 빛을 골라 소중하게 간직한다. 광합성에 쓰이는 빛은 붉은 빛. 잎은 녹색 빛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대로 자기 몸을 지나가도록 놔둔다. 잎이 녹색인 것은 그것이 붉은색의 보색이기 때문이다. 녹색 광선은 전혀 쓰이지 않는다. 큰 나무 밑에서 사는 식물에게 흘러드는 광선은 말하자면 큰 나무들이 쓰고 남은 광선이지만 그들에게는 둘도 없이 귀하다. \'어떻게 하면 빛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까?\' 수림 속에서 사는 식물들의 간절한 소망이 내 귀에 들리는 것 같다. - 본문 66쪽에서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별천지(열린책들) / 장 자크 상뻬 지음, 최영선 옮김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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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열린책들)
명작,문학
장 자크 상뻬 지음, 최영선 옮김
와 의 삽화가로 널리 알려진 장 자끄 상뻬의 짧은 이야기. 자전거에 정통하지만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는 비밀을 안고 사는 ‘따뷔랭’의 웃지 못할 인생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이웃을 닮은 한 마을의 아기자기한 삶을 그린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 생 세롱에서는 더 이상 ‘자전거’를 자전거라 부르지 않는다. 자전거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자전거포 주인 라울 따뷔랭의 이름을 따 ‘따뷔랭’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따뷔랭’의 왕인 그가 ‘따뷔랭’을 탈 줄 모른다는 것이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쌍뻬의 그림만큼이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한 편의 이야기로, 글보다 그림들에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더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감성들을 읽어 낼 수 있다. 어처구니없는 비밀을 안고 사는 따뷔랭의 웃지 못할 인생 이야기 [좀머 씨 이야기]와 [얼굴 빨개지는 아이]의 삽화가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장 자끄 상뻬의 짧은 이야기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가 [별천지]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시선의 삽화가로 잘 알려진 장 자끄 상뻬의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는 이미 알려진 그의 그림만큼이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한 편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글보다 그림들에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더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감성들을 읽어 낼 수 있다는 것이 글만을 다루는 다른 작가들의 작품과 다르다. 상뻬는 자전거에 정통해 있으면서도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비밀을 안고 사는 ‘따뷔랭’의 웃지 못 할 인생 이야기를 통해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사는 이웃과 한 마을의 아기자기한 삶을 통째로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아기자기한 유머 상뻬의 그림은 세심한 곳에까지 신경을 쓴 흔적이 있다. 아니, 어쩌면 그것이야말로 상뻬가 섞어 놓은 농담일 수도 있다. 어찌 보면 이것은 리얼리티일 수도 있고, 그의 익살일 수도 있으며, 청소년 독자들의 구미에 맞춘 귀엽고 예쁜 장면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절제된 글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데 단단히 한몫을 해내고 있는 조연들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다. 지각을 한 따뷔랭에게 선생님이 자신의 자전거 수리를 부탁하는 장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 뒤로는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두 학생이 있고, 반대편에는 노트에 잉크를 쏟아 당황해하는 학생들이 있다. 또 청년 따뷔랭이 친구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 네 발 자전거를 끌고 나타난 장면 한 구석에는, 담 너머에서 언니 오빠들을 훔쳐보며 킥킥거리고 있는 귀여운 소녀가 있다. 또 자전거를 타고 넘어지는 데 일가견이 생긴 어린 따뷔랭이 언덕길을 내려와 이웃집 담을 부수며 공중 낙하하는 장면도 그렇다. 공처럼 웅크리고 공중 제비돌기를 하고 있는 어린 따뷔랭의 태연한 표정과, 그가 내려온 길의 삐뚤삐뚤한 자전거 바퀴 자국 등은 모두 시침 뚝 떼고 있는 상뻬의 익살이다. 또 상뻬의 그런 섬세함은 작품 속에 아무런 특별함도 없는 주변의 일상을 보여 주기도 한다. 온 동네 사람들이 빌롱그의 자전거 경주 소식을 라디오로 들으며 기뻐하는 큰 그림 구석구석을 살펴보면 사람들의 표정,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여간 아기자기한 맛을 갖고 있는 게 아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바로 사람들에 대해 갖고 있는 상뻬의 애정과 타고난 유머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것들이다.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주는 약, 웃음 유명한 유머 작가 사비냑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상뻬는 자기가 우리 편이며,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임을 곁눈질로, 그리고 연필 끝으로 우리에게 일깨워 주곤 한다. 그는 애정을 가득 담아 유머라는 팔꿈치로 절망에 빠져 있는 우리의 옆구리를 쿡쿡 찔러 우리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상뻬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은 이미 그의 색감이나, 세밀한 필체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에서도 그러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라울 따뷔랭은 한편으로는 두 개의 바퀴 위에서 균형 잡는 것을, 색맹들이 색 구별하는 것을 단념하듯이 포기해 버린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러면서도 자신이 ‘따뷔랭(자전거)’을 타지 못한다는 가슴 아픈 비밀을 간직한 사람이기도 했다. 또 사진사 피구뉴는 기술적인 면에서는 누구보다도 뛰어난 자신이 언제나 중요한 순간을 잡는 것에 실패한 사진사라는 생각에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이었다. 이러한 주인공들의 모습은 바로 우리 주변의 상처받은 사람들의 모습이고, 이것이 곧 상뻬가 애정을 가지고 관찰하는 인간들의 모습인 것이다. 하지만 상뻬는 비밀을 간직하려 애쓰는 따뷔랭의 상황을, 그리고 우연히 찍힌 사진임을 숨기고 수다스럽게 자랑을 떠들어 대는 피구뉴의 모습을 애처롭게 그려내지 않는다. 독자들은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면서도, 그들을 불쌍하게 여기거나 같이 아파하지 않아도 된다. 상뻬는 독특한 방법으로 주인공들과 독자의 아픔을 다룰 줄 아는 것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따뷔랭과 피구뉴가 나누는 맑게 개인 한바탕의 웃음은 그 모든 아픔들을 풀어내고,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따뜻한 감성으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한다. 바로 이 마음의 교류가 독자들에게까지 전해져 소리 없는 웃음을 나누게 만드는 것이다. 고독한 사람들의 친구 장 자끄 상뻬 나 자신을 그림으로 나타낸다면? 옷차림은 늘 단정하고, 약속 시간엔 늦는 적이 없으며, 세금도 어김없이 내는 남자. 그러면서도 노상 자기는 주변인이라고 말하는 남자. 재미 있지 않은가? --1991년 12월 26일, 앙뚜안 드 고드마르의 인터뷰 기사 수채풍의 섬세하고 정교한 그림을 그려 내는 삽화가. 글을 쓴다는 것이 의외로 느껴지는 너무나 인간적인 몽상가. 애정이 가득한 유머라는 손짓으로 우리의 삶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는 상뻬는 1932년 8월 17일 보르도에서 출생했다. 이제 전 세계의 마음 따뜻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의 그림은 소년 시절, 악단에서 연주하는 것을 꿈꾸며 음악가들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궁핍한 생활을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그림을 그려 팔던 상뻬는 19세부터 만평을 그리기 시작하여 그의 그림을 실어 주는 신문사들을 전전하였으며, 1961년 첫 화집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를 내고서야 비로소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삽화가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후로 드노엘 출판사와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많은 작품집을 출간하였다. 그는 [파리 마치], [펀치], [렉스프레스] 같은 주간지에 기고해 왔으며, 몇 해 전부터는 [뉴요커]와 [뉴욕 타임스]에도 기고하고 있다. 상뻬는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푸근함을 느껴 쉽사리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흡인력을 가지는 그림을 그려 낸다. 가냘픈 선과 담담한 채색으로, 절대적인 고립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그리움과 아쉬움을 통해 인간의 고독한 모습을 표현한다. 그의 그림에는 숨 막힐 듯한 이 세상의 애처로운 희생자들이 맑고 진솔하며, 투명한 표정으로 드러나고 있다. 또 그런 그림들은 간결하고 위트가 넘치는 그의 글들과 함께 그의 화집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상뻬의 주요 작품집으로는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1962), [모든 것이 복잡해진다](1963), [랑베르 씨](1965), [마주보고](1972), [랑베르 씨의 신분 상승](1975), [가벼운 일탈](1977), [아침 일찍](1983), [어설픈 경쟁](1985), [사치와 평온과 쾌락](1987), [뉴욕 스케치](1989), [여름 휴가](1990), [속 깊은 이성 친구](1991), [풀리지 않는 몇 개의 신비](1993),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1995), [거창한 꿈](1997) 등이 있다.
팍스 2 : 집으로 가는 길
arte(아르테) / 사라 페니패커 (지은이), 존 클라센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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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
명작,문학
사라 페니패커 (지은이), 존 클라센 (그림), 김선희 (옮긴이)
내셔널 북어워드 노미네이트, 키커스 타임, 피플 등 8개 매체에서 선정한 최고의 어린이 책 의 후속작이다.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분쟁이 벌어지며 폭력이 끊이지 않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평화 의식과 생명 존중 감수성을 키워주었던 전작 보다 더 깊고 커다란 감동을 선사해 줄 작품이다. 뉴욕타임스 48주 연속 어린이 분야 1위, 아마존 분야 1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이미 그 위력을 증명한 두 거장, 사라 페니패커와 존 클라센의 콜라보가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한다. 작고 평범한 존재인 여우와 소년이 보여준 강렬한 우정과 이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뉴욕타임스·아마존 베스트셀러, 칼데콧 수상 작가 존 클라센과 보스턴 글로브 혼북, 골든 카이트가 선택한 사라 페니패커의 만남! “인간을 사랑할 수도 있어요?” “응, 그런데 사랑하고 나면 두려워져.” 상처를 딛고 다시 세상과 만나려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 내셔널 북어워드 노미네이트, 키커스 타임, 피플 등 8개 매체에서 선정한 최고의 어린이 책 의 후속작 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분쟁이 벌어지며 폭력이 끊이지 않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평화 의식과 생명 존중 감수성을 키워주었던 전작 보다 더 깊고 커다란 감동을 선사해 줄 작품이다. 뉴욕타임스 48주 연속 어린이 분야 1위, 아마존 분야 1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이미 그 위력을 증명한 두 거장, 사라 페니패커와 존 클라센의 콜라보가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한다. 작고 평범한 존재인 여우와 소년이 보여준 강렬한 우정과 이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전쟁으로 오염된 강을 치유하며 자신의 고통과 마주하는 피터 아픈 새끼 여우를 데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팍스 슬픔 가득한 여정 끝에 만난 기적 같은 이야기! 피터와 팍스가 헤어진 지 1년 후, 피터는 팍스와 아빠를 잃은 슬픔을 안고 볼라 아줌마 농장에서 살아간다. 6개월 동안 혼자 힘으로 오두막을 지어 완성단계에 이르렀지만, 왠지 이곳은 자신이 속한 곳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할아버지 집에 모셔둔 아빠의 유해를 엄마 무덤가에 뿌리고 옛집으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하기로 계획한다. 하지만 그전에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바로 전쟁으로 오염된 강물을 정화하기 위해 활동하는 ‘워터 워리어’에 합류해 힘을 보태는 일이다. 피터는 결심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아빠 유해를 배낭에 넣고 볼라의 집을 나선다. 워터 워리어에 들어간 피터는 제이드와 사무엘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강을 정화하며 차츰 마음을 열고 자신이 겪었던 일을 하나둘 털어놓는다. 한편, 암컷 여우 브리스틀과 단란한 가정을 꾸린 팍스는 까마귀에게서 근처에 인간들이 다가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결국 평화롭게 지내던 농장 터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기로 한 팍스는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난다. 새끼 여우가 따라오는 바람에 계획이 틀어지고, 새끼 여우가 오염된 연못물을 마신 뒤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면서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팍스는 우연히 피터의 냄새를 맡고 작년에 헤어진 옛 공장 터에서 그와 재회하게 되는데……. “열세 살 피터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오해를 풀고 새끼 여우를 살릴 수 있을까?” 전작의 감동을 잇는 소년과 여우의 끈끈한 우정 이야기! 은 전쟁으로 인해 오염된 자연에서 죽어가는 동물과 소중한 것을 모두 잃어버리고 절망하는 소년이 우정을 통해 한 줄기 희망을 발견하는 가슴 벅찬 이야기다. 자신의 손으로 팍스를 버린 피터는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편지를 받게 되지만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어 펼쳐보지 못한다. 과연 피터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고 상실로 가득한 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리고 전쟁병에 걸린 인간들이 몰려와 여정을 떠난 팍스는 아픈 새끼 여우를 데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여우 팍스(PAX)의 이름은 라틴어로 '평화'라는 뜻이다. 작품 속에서 전쟁은 비단 약한 동물만 병들게 하지 않는다. 소년 피터 또한 전쟁으로 인해 아버지를 잃고, 아끼던 여우 팍스를 제 손으로 떠나보내며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서 소중한 것을 빼앗고 절망하게 만드는 전쟁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시대 배경이 구체적이지 않다. 이는 어느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지 보다는 전쟁으로 인해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를 말하기 위함일 것이다. 무엇보다 전 세계적 문제로 부각된 환경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함으로써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생각할 거리를 남겨줄 것이다. 상처를 딛고 다시 세상과 만나려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 은 치유와 위로가 필요한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소설이 될 것이다. “새로운 냄새 안 나?”“알아, 새로운 냄새야. 우리 냄새.”팍스는 여전히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브리스틀은 등을 펴고 둥근 배를 내밀었다.“곧, 새끼가 나올 거야.” “아빠는 전쟁터에서 돌아가셨어요. 그게 다예요.”이미 학교에서 모두에게 그렇게 말했다. 그렇게 말하는 것이 어느덧 익숙해졌다. 전쟁터에서는 항상 사람들이 죽는다. 그 밖에 자세한 건 필요 없다.
국립중앙박물관 미술관
주니어김영사 / 조혜진 지음, 황별아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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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조혜진 지음, 황별아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박물관은 우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다. 그중에서도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며, 세계 6위의 규모를 자랑한다. 2005년에 새롭게 문을 연 국립중앙박물관은 총 15만여 점의 소장 유물 중 13,570여 점을 463개의 전시실에서 항상 전시하고 있다. 그중 미술관은 미술관 Ⅰ, 미술관 Ⅱ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문자로 표현하는 예술인 서예, 그린 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회화, 불교의 교리와 가르침을 표현한 불교 회화, 조상들의 소박하고 정갈한 삶을 느낄 수 있는 목칠 공예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Ⅰ을 돌아본다. 그리고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불교 조각의 흐름과 특징을 알 수 있는 불상들, 우리나라 예술의 정교함과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금속 공예, 한국미를 대표하는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Ⅱ를 둘러본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국립중앙박물관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국립중앙박물관 미술관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해요 붓으로 예술을 쓰다 먹과 색으로 아름다움을 그리다 해탈과 극락의 세계를 그리다 나무의 아름다움을 살리다 불교 조각과 공예 문화를 감상해요 부처의 미소를 조각하다 섬세하고 정교하게 다듬다 흙과 불로 예술을 구워 내다 아름다운 비색을 가진 청자 투박한 매력의 분청사기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백자 미술관을 나서며 나는 미술관 박사! 상감 청자 만들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아름다운 전통 예술을 만나는 국립중앙박물관 미술관 박물관은 우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다. 그중에서도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며, 세계 6위의 규모를 자랑한다. 2005년에 새롭게 문을 연 국립중앙박물관은 총 15만여 점의 소장 유물 중 13,570여 점을 463개의 전시실에서 항상 전시하고 있다. 그중 미술관은 미술관 Ⅰ, 미술관 Ⅱ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문자로 표현하는 예술인 서예, 그린 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회화, 불교의 교리와 가르침을 표현한 불교 회화, 조상들의 소박하고 정갈한 삶을 느낄 수 있는 목칠 공예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Ⅰ을 돌아본다. 그리고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불교 조각의 흐름과 특징을 알 수 있는 불상들, 우리나라 예술의 정교함과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금속 공예, 한국미를 대표하는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Ⅱ를 둘러본다.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다 미술관은 중요한 유물을 감상하면서 한국 미술의 큰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첫 번째 장에서는 미술관 Ⅰ을 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관 Ⅰ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서예, 회화, 불교회화, 목칠 공예 작품들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시해 놓은 곳이다. 4개의 전시실을 둘러보면서 선과 색채로 이루어진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본다. 불교 조각과 공예 문화를 감상하다 2장에서는 미술관 Ⅱ를 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의 불교 조각과 공예 문화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다. 불교 조각실, 금속 공예실, 도자 공예실 등 총 5개의 전시실에 630여 점의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고 걸작 중 하나인 삼국 시대의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같은 불상을 비롯하여 영롱한 빛과 부드러운 곡선이 아름다운 도자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2층 미술관 Ⅰ의 불교 회화실에서 출구를 거치지 않고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곧바로 3층 미술관 Ⅱ에 있는 불교조각실에 닿아 불교 미술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도 있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생각 중이다
바람의아이들 / 오은영 지음, 배현정 그림 / 20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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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오은영 지음, 배현정 그림
1부 마음 길 따라가면 옆집 아이 뜸 들 시간 내 맘 알게 조각 맞추기 귀찮은 것 때문에 고장 난 뻐꾸기 억울해 껍질 속에 씨름 성질이 급해 지우개 밥 2부 가만가만 가다 보면 풀꽃 이름 숙제 봄비의 발뒤꿈치 밤비의 귓속말 집에 가는 길 햇살 발자국 가만가만 산토끼랑 달팽이랑 생각 중이다 특별한 풀밭 왜 속상해? 해님의 표시 3부 맞아맞아 그러게 우리도 그래 태어난 까닭 손톱이란 녀석 책 속의 길 손톱 방석 하루의 무게 스위치 누르면 전화길 발뒤꿈치 마술 걸기 어려운 청소 뻥튀기 기계 4부 고마운 참 고마운 모를 아빠 마음 엄마 마음 거봐요 엄마는 청개구리 닮은 꼴 효도관광 떠난 날 꽃이 지면 콧속 기차 아빠 발 엄마 건망증 마지막 인사 아픈 날 사랑은 빼기애 작가의 말 요즘 아이들이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들-오은영 동시집『생각 중이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허둥지둥 바쁜 세상, 이럴 때는 어떤 일의 가치나 이유를 생각하기보다는 좌우지간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이 해치워야 한다. 어른이라면 기절할 만큼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투자해서 돈을 잔뜩 벌어들일 일이고, 아이라면 장차 대한민국의 5% 안에 들도록 국어, 영어, 수학에 매진해야 할 터. 이런 세상이 불안하고 못마땅한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마 흐름을 거스르기가 어렵다. 어느 날 쩍! 하고 하늘이 두 쪽 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천국이 도래했으면 좋겠지만, 그럴 리 없다.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란 멀리 내다보고 조금씩 조금씩 방향을 트는 것, 그리고 지금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로해 줘야 한다는 것. 오은영 동시집『생각 중이다』는 아이들이 시를 읽는 동안 “유쾌, 상쾌, 통쾌해지고 가슴이 찡-해”지기를 바라는 시인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동시집이다. 시인은 ‘작가의 말’에서 시와 동시의 차이점이란 사탕에 막대가 꽂혀 막대사탕이 되는 것처럼 시에 어린이 마음이 담겨 있으면 동시라고 설명하면서 “어린이 마음이 생생하게 들어 있는” 좋은 동시를 쓰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시무룩해 있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서는 “자, 네 고민이 뭐냐? 들어 줄테니 말해 봐라” 하고 말할 것이 아니라 시무룩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영영 입을 꽉 다물어 버릴 테니까. 확실히『생각 중이다』에는 어른들 머릿속에 있는 ‘동심’이 아닌, 살아 숨쉬는 ‘어린이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요즘 아이들의 고단한 삶을 따뜻하게 들여다보는 동시들이다. <뜸들 시간>에서는 맛있는 밥이 되려면 뜸이 잘 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아이에게는 “쟨 뭐가 되려는지 몰라” 하고 급하게 평가하는 엄마에게 “한숨 쉬지 마세요/내게도/뜸 들 시간 필요한걸요”라고 대답하고,<고장난 뻐꾸기 시계>에서는 고장난 시계를 “왠지/학원에 가기 싫어/풀꽃 핀 들길/빙빙 돌아다니다/늦은 나처럼” 오늘 하루 맘대로 하고 싶은 장난꾸러기에 빗댄다. 요즘 아이들이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신 들려주는 셈. 나중에/딱 너 같은 고집쟁이 딸 나서/속 썩어 봐라/지금 내 맘 알 거다 난 지금/엄마가 나만한 아이 돼서/딱 엄마 같은 잔소리꾼 엄마 만나면 좋겠어(<내 맘 알게>전문) 이보다 더 유쾌할 수 있을까. 엄마 잔소리 때문에 책을 읽으려다가도, 방을 치우려다가도 “할 마음이/쥐구멍 속 생쥐처럼/나올려다/쏙 들어간다”(<성질이 급해>)는 대목에서는 그 능청스러움에 슬며시 웃음이 나는데, 잔소리에 대해서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세대간의 이야기를 녹여낸 따뜻한 동화 대부분의 동시가 그렇듯『생각 중이다』에는 세상을 보는 시인만의 남다른 시선이 담겨 있다. 철봉대에 방울방울 매달린 빗방울들을 보고 “뭐가 될까?/무얼 할까?//곰곰이/생각 중이다”(<생각 중이다>)라고 상상하고, 맨 아래 맨 뒤에서 온 몸을 받쳐 주는 발뒤꿈치를 자랑스럽게 바라보기도 하는데(<발뒤꿈치>) 시인의 목소리는 시종일관 명랑하면서도 진지하다. 그리고 차츰 시인의 꼼꼼한 시선은 자연스럽게 아이의 시선과 겹치게 된다. 마루 위로 올라가는 고양이를 그려 보인 <고양이의 디딤돌>과 같은 시는 어느 순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는 아이들만의 감지할 수 있는 세계를 보고 있는 것이다. 지상의 모든 것,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볼 줄 아는 능력은 시인들과 아이들이 똑같이 나눠 갖고 있는 듯. 한편, <생각 중이다>에는 ‘나-엄마-(외)할머니’로 이어지는 세대간 소통과 이해를 그려낸 작품들도 눈에 띈다. 엄마는 나한테만 신경쓰고, 외할머니는 엄마한테만 신경쓰고, 증조할머니는 외할머니한테만 신경쓰는 모습을 나란히 배치해 놓은 <엄마 마음>에는 동서고금 어느 때나 한결같을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찡하게 그려 보이고 있다. 풀꽃 이름을 기막히게 잘 알고(<풀꽃 이름 숙제>) 손톱을 방석 위에서 깎아야 하는 이유를 근사하게 설명해주는(<손톱 방석>) 할머니는 이런저런 삶의 지혜를 가득 안고 있는 존재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의 예정된 끝을 수시로 일깨워주는 존재이기도 한다. 그래서 <엄마는 청개구리>나 <꽃이 지면> 같은 동시에는 인생에 대한 서글픔이나 감동이 배어나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당연히, 키우던 강아지를 묻고 온 뒤 흰둥이가 묻혀 있는 풀밭을 예사롭지 않게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이 담겨 있다(<특별한 풀밭>). <생각 중이다>는 그동안 우리 나라 어린이문학에 따뜻한 애정을 가져 왔던 ‘바람의 아이들’에서 펴내는 첫 번째 동화집이다. 오은영 시인에게는 세 번째 동시집으로, 자기가 만든 도자기들을 부숴 버리는 도공처럼 두 배나 되는 시들을 추려내면서 다듬어 낸 동시 세계인 만큼 새롭고 활달한 ‘어린이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문학이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시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 동시 읽는 아이들은 잠깐이나마 눈을 반짝일 수 있을까? <생각 중이다>에는 그 답이 담겨 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사과 세트 6-1 (전3권,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은이)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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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6-1 (2019년)] ◑ 진도비법책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1. 비유하는 표현 2. 이야기를 간추려요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5. 속담을 활용해요 연극 단원. 함께 연극을 즐겨요 6. 내용을 추론해요 7. 우리말을 가꾸어요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 시험비법책 -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 ◑ 비법풀이책 [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6-1 (2019년)] 1.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①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②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③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2.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① 민주주의의 발전과 시민 참여 ② 일상생활과 민주주의 ③ 민주 정치의 원리와 국가 기관의 역할 3.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① 우리나라 경제 체제의 특징 ②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③ 세계 속의 우리나라 경제 [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6-1 (2019년)]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구와 달의 운동 3. 여러 가지 기체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5. 빛과 렌즈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돌멩이
함께자람(교학사) / 강소천 지음, 윤경희 그림 / 200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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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강소천 지음, 윤경희 그림
우리 동시와 동화의 틀을 만든 강소천 선생님의 고학년을 위한 단편 동화 대표작 7작품을 모았다. 일본의 노예가 되어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할 수 없었던 겨레의 슬픈 운명을 그린 '돌멩이'를 비롯하여, 잃어버린 고향과 그리운 사람들을 꿈을 통해 만나는 '꿈을 찍는 사진관', 아버지의 사랑을 담은 꽃신이 결국 아이를 죽게 만드는 안타까운 이야기 '꽃신', 고아 소년이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린 '무지개' 등이 수록되었다. 표기는 오늘날의 맞춤법을 따르고, 옛말이나 독특한 표현에는 풀이말을 달아 작품의 이해를 도왔다. 권말에 화보와 연보를 실어 작가의 생애에 대해 간략한 소개했다..돌멩이 1 ... 11 .돌멩이 2 ... 21 .꿈을 찍는 사진관 ... 45 .꽃신 ... 61 .딱따구리 ... 77 .민들레 ... 87 .무지개 ... 93◈ 기획 의도한국 아동 문학은 오늘날 풍성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일제의 모진 탄압 속에서도 아동 문학의 정립을 위해 애쓰고, 6·25 전쟁으로 아픔과 혼란을 겪으면서도 아동 문학의 제 길을 찾으려는 노력을 그치지 않았던 수많은 작가들이 만들어 낸 값진 열매입니다. 이번에 교학사에서는 우리 아동 문학의 밑거름이 되어 준 작가들의 대표 작품만을 모아 '꼭 읽고 싶은 우리 동화 동시' 시리즈를 펴내었습니다. 우리 아동 문학의 소중한 유산들을 공들여 엮은 이 시리즈가, 아동 문학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고 나아갈 길을 밝히며,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과 재미를 전하는 뜻깊은 기획이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 동시와 동화의 틀을 만든 강소천 선생님의 저학년 대표 동화 [마늘먹기], 고학년 대표 동화 [돌멩이], 대표 동시 [지구는 누가누가 돌리는 팽이일까?]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표기는 되도록 오늘날의 맞춤법에 따랐고, 어법에 크게 어긋난 문장은 바로잡았습니다.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옛말이나 독특한 표현은 그대로 두었지만, 풀이말을 달아 작품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책의 뒤에는 화보와 연보를 실어 작가의 생애를 좀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책의 내용[돌멩이]에는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강소천 선생님의 동화 가운데, 고학년이 읽기에 알맞은 7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일본의 노예가 되어 제대로 말할 수도, 행동할 수도 없었던 우리 겨레의 운명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돌멩이', 6·25 전쟁으로 잃어버린 고향과 그리운 얼굴들을 꿈을 통해 만나는 환상적인 이야기 '꿈을 찍는 사진관', 아버지의 사랑을 담은 선물이 결국 아기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안타까운 이야기 '꽃신', 고아 소년이 아픔을 딛고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린 '무지개' 등이 있습니다. 또 '딱따구리'와 '민들레'는 아버지, 어머니를 잃은 아이의 외로움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로, 아이의 마음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작품들입니다. 모두 시대의 아픔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꿈과 환상을 통해 아름답게 그려 낸 작품들로, 당시의 생활 모습을 잘 나타낸 격조 높은 그림이 감동을 더해 줍니다. 저자 소개글· 강소천강소천 선생님은 1915년 함경남도 고원에서 태어나, 1963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어린이 노래〉, 〈꼬마 눈사람〉 등 지금도 널리 불리는 동요들을 비롯해, 어린이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주는 수많은 동시와 동화들을 남기셨습니다. 대표 작품집으로는 동시집 〈호박꽃 초롱〉, 동화집 〈조그만 사진첩〉, 〈꿈을 찍는 사진관〉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의 영원한 벗, 강소천 강소천 선생님은 우리말과 글을 빼앗겼던 일제 강점기와 우리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져 끔찍한 6·25 전쟁을 치러야 했던 시기에 많은 글을 쓰셨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작품 속에 풍성한 사랑을 담아 내셨습니다. 가난과 이별 등의 아픔으로 자칫 메말라 버릴지도 모르는 어린이들의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뿌려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들은 선생님의 동시와 동화에서 꿈과 희망과 용기를 얻으며 자랄 수 있었습니다. 강소천 선생님은 동시와 동화를 쓰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일도 많이 하셨습니다.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를 집필하셨고, 어린이 헌장을 제정하기 위하여 애쓰셨으며, 어린이 글짓기 지도에 남다른 정성을 기울이셨습니다. 또한 대학의 아동 문학 강좌를 개설하여 아동 문학을 학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셨습니다. 오직 어린이만을 위해 사셨던 강소천 선생님의 높은 뜻을 기려, 1965년에는 소천 아동 문학상이 제정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고, 1985년에는 국민 훈장 대통령 금관 문화 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 권하는 글(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 서석규) 중에서 그림· 윤경희윤경희 선생님은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산업 디자인을 공부했고, 광고 공모전과 전시회에 여러 차례 참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99센티미터 한스
토마토하우스 / 안네테 후버 지음, 조국현 옮김, 마누엘라 올텐 그림 /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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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안네테 후버 지음, 조국현 옮김, 마누엘라 올텐 그림
아이들은 모두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을까? 아이들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할 거라는 생각은 어쩌면 어른들만의 착각일지도 모른다. 어른들도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처럼, 아이들 역시 처음 경험하는 새로운 일들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는 한편 불안과 무서움도 느낀다. <99센티미터 한스>는 유아기를 벗어나는 시기의 아동이 느끼는 성장에 대한 불안과 기대를 따뜻하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글로 그려내고 있다. 한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어른에 대한 동경과 기대도 있지만, 자란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아쉬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올덴부르크 청소년도서상 수상 작가 마누엘라 올텐은 이번 그림책에서도 아이들을 생동감 넘치게 그리는 특유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마치 광각렌즈로 찍은 사진처럼 어딘가 과장스럽게 표현된 그의 그림을 보면, 키 작은 아이들이 키 큰 어른과 세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이해하는 동시에 그 기발한 시선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성장기 아동이 느낄 수 있는 불안을 다루면서도 끝까지 장난스러움을 잃지 않는 책의 분위기는 한스의 유쾌하고 기발하며 낙관적인 태도를 느끼게 해준다. 한스가 느끼는 성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한쪽에는 새롭게 다가올 세상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있기에, 읽는 이에게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어른들은 알까요? 99센티미터에서 바라본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나는 한스예요. 오늘 아침에 엄마가 내 키를 쟀어요. 내 키는 이제 99센티미터나 돼요." 어린아이가 생각하는 ‘성장’, 그 깜찍한 심리를 들여다보다 아이들은 모두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을까요? 아이들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할 거라는 생각은 어쩌면 어른들만의 착각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도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처럼, 아이들 역시 처음 경험하는 새로운 일들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는 한편 불안과 무서움도 느낍니다. <99센티미터 한스>는 유아기를 벗어나는 시기의 아동이 느끼는 성장에 대한 불안과 기대를 따뜻하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글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한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어른에 대한 동경과 기대도 있지만, 자란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아쉬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올덴부르크 청소년도서상 수상 작가 마누엘라 올텐은 전작 <진짜 사나이><우리는 친구>와 마찬가지로 <99센티미터 한스>에서도 아이들을 생동감 넘치게 그리는 특유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마치 광각렌즈로 찍은 사진처럼 어딘가 과장스럽게 표현된 그의 그림을 보면, 키 작은 아이들이 키 큰 어른과 세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이해하는 동시에 그 기발한 시선에 감탄하게 됩니다. 99센티미터 높이에서 바라본 작고도 커다란 세상 오늘 아침에 잰 한스의 키는 99센티미터입니다. 큰 걸까요? 작은 걸까요? 한스는 엄마처럼 키가 크면 어떤 점이 좋을지 상상해봅니다. 의자 없이도 과자가 있는 찬장 위에 손이 닿고, 엄마의 빠른 걸음도 따라갈 수 있을 테지요. 커다란 개도 무섭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스는 키가 작아서 좋은 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이미 무거워진 한스를 엄마가 전처럼 안아주지 못하는 것이 서운하고, 키가 더 자라면 옷장 안에 멋진 방을 꾸밀 수도 없고 욕조에서 해적 놀이도 못하게 될까 봐 걱정스럽습니다. 99센티미터 높이에 있는 한스의 세상은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가득하지만, 어른들은 한스에게 키가 더 커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체 한스는 얼마나 더 커야 할까요? 한스의 감정과 시선은 그림에서 재치 있게 표현됩니다. 키가 작은 한스의 얼굴은 화면 아래쪽에 있으며, 키가 너무 큰 어른은 얼굴도 보이지 않습니다. 뚱뚱한 아줌마를 바라보는 한스의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나, 탁자 밑에서 엄마의 다리에 돋보기를 들이대며 탐정 흉내를 내는 한스의 모습은 밝고 익살스럽습니다. 그런데 키가 크면 좋은 점을 이야기하는 한스의 표정은 어딘지 시무룩하고, “그럼 내 키는 대체 얼마나 커야 할까요?”라고 물을 때는 막막한 어둠에 싸여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 어둠은 곧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흥분을 감춘 신비로운 푸른색으로 바뀌고 한스는 동물 인형을 생각하며 웃음 짓습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와 낙관성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힘 세 살에서 여섯 살 사이의 아이들은 비슷한 것과 다른 것의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한스도 엄마와 99센티미터인 자신을 비교하며 어른과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른이 된 모습을 상상하던 한스는 아이일 때 누리는 즐거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성장기 아동이 느낄 수 있는 불안을 다루면서도 끝까지 장난스러움을 잃지 않는 책의 분위기는 한스의 유쾌하고 기발하며 낙관적인 태도를 느끼게 해줍니다. 한스가 느끼는 성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한쪽에는 새롭게 다가올 세상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있기에, 읽는 이에게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줍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3-1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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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서술형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실력 보강 자료집>을 별도 구성하여 서술형 대비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시간과 길이 6. 분수와 소수 진도책 1. 교과서 개념이해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따라 쓰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면서 서술형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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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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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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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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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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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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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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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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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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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