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 2권 중급편
효리원 / 윤선아 (엮은이), 이병익 (그림) / 2019.05.15
10,000원 ⟶ 9,000원(10% off)

효리원논술,철학윤선아 (엮은이), 이병익 (그림)
3학년과 4학년 국어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3, 4학년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완전 정복하도록 구성하였다. 더욱이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들을 하나하나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일석이조이다.제1장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 쉽게 끝내기 감각적 표현 10, 58~60 바른 맞춤법 11, 15, 37, 53, 64~66, 69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12~14 높임 표현 16~19, 61 바른 발음법 20, 25, 49 마음을 나타내는 말 21~23 편지쓰기 24 어려운 낱말 26, 39~41, 44, 48, 63, 67 속담 27 이어 주는 말 28~29 가리키는 말 30 국어사전 31~32 낱말의 성질 33~36 토박이말 38, 45 낱말의 관계 42~45, 46~47, 68 문장 자세히 쓰기 50~52 바른 띄어쓰기 54~57 전화 예절 62 시간과 장소를 나타내는 말 70 차례를 나타내는 말 71 받아쓰기 72 제2장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 완전 정복하기 바른 맞춤법 74, 101 어려운 낱말 75~76, 99, 103, 111~112, 120 자료 정리하기 77~79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80 이야기 간추리기 81 주장하는 글 간추리기 82 어려운 낱말 83, 108, 112, 115~116, 122 바른 발음법 84~85, 90, 102 듣는 사람 86 사실과 의견 87 어려운 낱말 88, 92, 108, 111 바른 띄어쓰기 89, 91 낱말의 성질 93, 97 낱말의 관계 94, 113 훈민정음 95~96, 100 문장의 짜임 98, 106~107, 109~110 대화 예절 104~105 표준어와 방언 114, 117~118 바른 띄어쓰기 119 전기문 121 독서 감상문 123 의견과 뒷받침 내용 124 받아쓰기 125 정답 126우리말의 맞춤법 띄어쓰기! 왜 익혀야 하나요? ‘왠지’가 맞을까요? ‘웬지’가 맞을까요? ‘띄어쓰기’가 맞을까요? ‘띄여쓰기’가 맞을까요? ‘웬지’ ‘띄여쓰기’가 맞을 것 같지만, ‘왠지’ ‘띄어쓰기’가 정답이랍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뭐가 중요해? 뜻만 통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와 같은 국어의 기본이 튼튼한 사람에게 더 좋은 인상을 받는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진학하거나 취업을 할 때 쓰는 자기소개서 같은 서류를 작성할 때도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정확하면 훨씬 더 유리하고요. 거기다 글씨체까지 바르고 예쁘다면 그 글을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확률은 더 올라간답니다. 초등학교 3~4학년이 가장 틀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완전 정복!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체까지! 우리 한글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헷갈리는 게 참 많아요. 하지만 한번 정확하게 알아두면 평생 두고두고 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3학년과 4학년 국어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3, 4학년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완전 정복하도록 구성하였어요. 더욱이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들을 하나하나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일석이조랍니다. 사람의 첫인상이 얼굴 표정이나 몸짓이라면, 글의 첫인상은 글씨체와 맞춤법이지요. 이 책으로 글의 첫인상도 멋진 어린이가 되세요.
복지 논쟁
풀빛 / 류재숙 지음, 박종호 그림 / 2012.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논술,철학류재숙 지음, 박종호 그림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3권.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 3권에서는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된 논쟁이 펼쳐진다. 어떤 입장이 보다 올바른 것인지, 국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 토론과 논쟁 속에서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현실에서 복지 문제는 이미 다양한 입장으로 대립하여 나타나기 때문이다. 혼자서 고민하거나 혼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토론과 논쟁 속에서 생각하고 답을 찾는 것은, 내 생각을 더 풍부하고 올바르게 만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나와 다른 입장을 만났을 때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내 입장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해하는 것은, 내 입장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다른 입장을 설득하는 힘을 길러준다.1장 [교육 복지] 서울시 무상 급식 주민 투표 [무상 급식 주민 투표] 초등학교 무상 급식을 가지고 투표까지?! [무상 급식의 중요성] 무상 급식 때문에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쟁점1. 무상 급식 실시 시기] 단계적으로 실시해야 하나, 즉시 실시해야 하나? [쟁점2. 무상 급식 지원 대상] 선별적으로 지원해야 하나, 전체적으로 지원해야 하나? [쟁점3. 복지의 기본 입장]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무엇이 올바른가? 함께 정리해 보기 서울시 무상 급식에 대한 쟁점 2장 [교육복지] 대학교 ‘반값 등록금’ [대학 등록금 현실] 1년 대학 등록금이 천만 원이 넘는 미친 등록금의 나라! [쟁점1. 등록금 해결 방법] 장학금을 늘릴 것인가, 등록금을 내릴 것인가? [쟁점2. 등록금 부담 주체] 개인이 부담해야 하나, 국가가 부담해야 하나? [쟁점3. 등록금 인하 방법] 국가의 재정 지원, 대학의 등록금 인하, 학력 차별 해결 0 함께 정리해 보기 반값 등록금에 대한 쟁점 3장 [의료 복지] 의료민영화인가, 무상 의료인가? [미국 의료 제도] 미국 의사가 한국에 와서 치료받는다?! [쟁점1. 의료 현실] 우리나라 의료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쟁점2. 의료 민영화] 미국식 의료 민영화로 갈 것인가? [쟁점3. 무상 의료] 영국식 무상 의료로 갈 것인가? 함께 정리해 보기 의료 복지에 대한 쟁점 4장 [여성복지] 세계에서 아이를 가장 적게 낳는 나라! [저출산이 낳는 문제] 적게 낳고 빨리 늙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 [쟁점1. 저출산의 원인] 개인의 가치관 문제인가, 사회적 원인인가? [쟁점2. 가치관의 문제] 결혼과 출산은 필수인가, 선택인가? [쟁점3. 저출산의 해결] 보조금을 줄 것인가, 사회를 바꿀 것인가? 함께 정리해 보기 저출산 문제에 대한 쟁점 5장 [노인 복지] 독거노인-혼자 사는 할머니 , 할아버지 [독거노인의 현실] 혼자 사는 노인 절반이 극빈층, 노인 자살률 세계 1위 [쟁점1. 독거노인 증가 원인] 가족의 문제인가, 사회적 문제인가? [쟁점2. 독거노인 부양 책임] 가족의 책임인가, 국가의 책임인가? [쟁점3. 독거노인 복지 정책] 생활 지원과 일자리 제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함께 정리해 보기 독거노인에 대한 쟁점 6장 [장애인 복지] 장애인과 함께 사는 사회 [장애인 인식] 장애인은 불쌍하고 도와줘야 하는 사람? [쟁점1. 장애의 원인] 개인적 불행인가, 사회적 문제인가? [쟁점2. 복지의 책임] 가족의 책임인가, 국가의 책임인가? [쟁점3. 복지의 대상] 중증 장애인 우선인가, 모든 장애인 대상인가? [쟁점4. 복지의 방법] 생활 보장과 사회 활동, 무엇이 더 중요한가? 함께 정리해 보기 장애인 복지에 대한 쟁점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무상 의료! 사람다운 삶,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한 복지 논쟁이 시작된다!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3권, 《복지논쟁》이 발간되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권 《역사논쟁》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둘러 싼 치열한 역사논쟁이, 2권 《환경논쟁》에서는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논쟁이 벌어진 데에 이어 이번 3권 《복지논쟁》에서는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된 논쟁이 펼쳐진다. 자살률 1등, 출산율 꼴등……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연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복지가 대체 뭐야? 나 혼자 잘 살면 되지, 복지가 나와 무슨 상관이지?” 아마 이 책의 독자인 어린이들은 복지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어른들조차 ‘복지’에 대해 자신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복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우리 가까이에 있다. 돈 걱정 없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나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교육 받을 수 있는 나라,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 노인이 되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장애가 있어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복지란 이런 나라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복지 현안들은 우리에게 전혀 낯설지 않다. 서울시민들의 주민 투표로까지 이어져서 시장 사퇴를 불러온 무상 급식과 관련된 문제, 국민 전체의 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는 대학 반값 등록금 문제, 영리 병원 건립을 둘러싸고 일고 있는 의료 민영화 문제 등 우리가 매일 뉴스에서 만나고 있는 문제들이 바로 우리에게 닥친 복지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복지논쟁》을 읽으며 우리가 맞닥뜨린 다양한 복지 현안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여러 가지 복지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를 고민해 보도록 해 줄 것이다.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복지 문제를 이해한다 요즘 초등학교 무상 급식, 대학교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저출산 고령화, 독거노인 부양 의무제, 장애등급제 등 복지가 중요한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사회 이슈는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에서 선거 공약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뉴스에서도 중요한 화제로 취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복지 문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각각의 쟁점이 어떻게 대립하고 있으며, 그것에는 기본적으로 어떤 관점이 바탕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현실의 복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각각의 쟁점과 배경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복지 문제에는 복지를 바라보는 두 가지 입장이 있다. 먼저 저출산이나 독거노인, 장애인이 생기는 원인을 ‘개인의 문제’로 바라보는 입장과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는 입장이다. 그래서 복지를 ‘개인이나 가족이 책임질 것인가’, ‘국가가 책임질 것인가’하는 복지의 책임에서도 차이가 난다. 또한, ‘소득이 낮은 사람들에게 복지혜택을 줄 것인가’, ‘모든 국민에게 복지혜택을 줄 것인가’하는 복지의 대상에서도 입장이 달라진다. 이것은 국가의 정책을 ‘경제 성장을 우선으로 할 것인가’, ‘국민 복지를 우선으로 할 것인가’하는 차이로 나타나기도 한다. 사회 양극화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복지 정책을 고민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고,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넘었으며 이제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데, 국민의 복지수준은 OECD 국가 중에 가장 낮고, 그래서 국민의 행복지수도 OECD 국가 34개 중에 32위에 머물고 있다. 행복이 성적순이 아닌 것처럼, 경제 수준이나 국민소득이 높다고 해서 국민이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고, 반대로 출산율은 가장 낮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현재 희망이 없다는 것이며,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미래에도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집값이나 양육비, 교육비 등 살아가는 데 드는 돈은 점점 많아지는데, 일자리는 줄어들고 빚은 점점 늘어나서 대부분의 국민은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1 대 99’라는 말처럼, 우리 사회는 국민 1퍼센트만 잘살고, 나머지 99퍼센트는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복지란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의 빈부격차를 줄여서 국민 전체가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복지논쟁》은 이러한 사회 양극화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올바른 복지정책에 대해 고민하도록 한다. 토론과 논쟁을 통해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힘을 기른다 어떤 입장이 보다 올바른 것인지, 국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 토론과 논쟁 속에서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현실에서 복지 문제는 이미 다양한 입장으로 대립하여 나타나기 때문이다. 혼자서 고민하거나 혼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토론과 논쟁 속에서 생각하고 답을 찾는 것은, 내 생각을 더 풍부하고 올바르게 만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나와 다른 입장을 만났을 때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내 입장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해하는 것은, 내 입장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다른 입장을 설득하는 힘을 길러준다. 《복지논쟁》은 아이들에게 토론과 논쟁의 방식을 통해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힘을 키워줄 것이다. “부잣집 친구에게 무상 급식을 하는 것이 왜 잘못인가요? 지금 초등학교나 중학교는 의무 교육이고, 부자나 가난하거나 상관없이 모두 무상교육을 받고 있지요. 부자라고 해도 무상 교육을 받는 것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아요. 학교 급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복지 포퓰리즘을 제대로 설명 못해 주눅이 들어 있던 정연이 목소리를 가다듬었다.“하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전면 무상 급식을 하게 되면, 그만큼 다른 부분에 쓰여야 할 예산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무상 급식은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예산은 결식아동이나 방과후 학교 등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써야 합니다.”오! 역시 정연이가 준비를 많이 했구나 생각하던 차에, 상대 팀 상현이 다시 나섰다.“아까 말한 것처럼, 선별적으로 무상 급식을 하기 위해서 가난한 친구를 구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교실에서 부자인 반쪽은 급식비를 내고, 가난한 반쪽은 무상으로 밥을 먹는 모습은 같은 반 친구들을 갈라놓는 겁니다.” 같은 교실, 같은 반 친구들이 부자와 가난한 친구들로 나눠진다는 것은 정말 슬픈 풍경이다. -1장 '교육 복지- 서울시 무상 급식 주민 투표' 중에서 “맞아요. 이제 사람들이 대학 가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데도, 비싼 등록금 때문에 대학은 돈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 되었어요. 그래서 가난한 서민들은 대학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등록금을 지원해서 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열어 주어야 해요.”“국가가 대학 등록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건 모두 국민의 세금이에요. 대학을 졸업했거나 대학생이 아예 없는 집도 있는데, 대학에 다니는 일부 사람들을 위해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해요.”“비싼 등록금 때문에 힘든 것은 돈이 없고 가난한 서민들입니다. 서민들이 대학을 못 가게 되면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잘사는 사람은 더 잘살게 되는 사회 양극화가 더 심해질 거예요.” -2장 '교육 복지- 대학교 ‘반값 등록금’' 중에서
씨뮬 12th 수능기출 6.9.수능 평가원 3년간 모의고사 고3 수학 (2024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4.01.16
19,000원 ⟶ 17,100원(10% off)

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2025학년도 수능에 대한 실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3년간 모평·수능 전 회차와 2025수능 대비 특별부록 3회로 구성했으며, 선택 과목인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를 모두 수록했다.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코드를 찍고 정답을 입력하면, 자동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된다.제1회 2024학년도 6월 모평 제2회 2023학년도 6월 모평 제3회 2022학년도 6월 모평 제4회 2024학년도 9월 모평 제5회 2023학년도 9월 모평 제6회 2022학년도 9월 모평 제7회 2024학년도 수능 제8회 2023학년도 수능 제9회 2022학년도 수능 [특별부록] 제1회 2025학년도 수능 대비 [특별부록] 제2회 2025학년도 수능 대비 [특별부록] 제3회 2025학년도 수능 대비1. 실제 시험지 그대로 실전연습 씨뮬은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25학년도 수능에 대한 실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3년간 모평·수능 전 회차와 2025수능 대비 특별부록 3회로 구성했으며, 선택 과목인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를 모두 수록했습니다.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코드를 찍고 정답을 입력하시면, 자동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됩니다. 2. 4점 문항 동영상 강의 QR코드 최근 3년간 모평·수능 전 회차의 모든 4점 문항에 대한 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풀이 영상으로 더 확실하게 이해하여 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QR코드를 인식시키면 동영상 강의를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3. 수학 등급을 가르는 준킬러 문항 스킬 연습 등급을 가르는 준킬러 문항의 스킬을 유사문제를 통해 집중 연습함으로써 실전 모의고사에서의 시간을 단축하고 수학 성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회 모의고사의 오답률 베스트 문항 중 준킬러 문항 2문항을 선별하여 유사문제를 통해 문제에 적용된 스킬에 대해 설명하고 활용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알려줍니다. 4. 핵심을 찌르는 알차고 상세한 해설 문항 속 실마리로 단계를 나누어 해결하는 단계적 풀이와 매듭짓기로 마무리 하는 수학의 문제 해결 방법과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에 대해 많은 학생들이 왜 어려워했고 뭘 잘못 생각하기 쉬웠는지, 풀이 함정은 어디에 있었는지 등을 보충 설명하여 유사한 문제가 나왔을 경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등급컷과 빠른정답, OMR 카드 전체 모의고사의 정답만을 모아 두어 자신이 푼 회차의 빠른 채점이 가능하며, 각 시험의 등급컷을 제시하여 본인의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OMR 카드를 수록했습니다. 시간을 재고 OMR 카드에 답을 마킹하는 연습을 하여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보세요. 6. Big Event 1+3+1 교재를 구입하신 분들께 고1~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과목 중에서 학년에 상관없이 원하는 세 과목의 최신 모의고사(과목별 4~12회 구성)와, 골드교육 원업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고1~3 국영수 준킬러 모음집 9종 중 한 가지를 PDF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설문지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최강 TOT 초등수학 4단계 4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 외 지음 / 2017.02.13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외 지음
영재원 대비 또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다. 새 교육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다.1. 수 영역 2. 연산 영역 3. 도형 영역 4. 측정 영역 5. 확률과 통계 영역 6. 규칙성 영역 7. 논리추론 문제해결 영역 최강 ToT 수학은 영재원 대비 또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입니다. 새 교육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최강 ToT 수학을 통해 여러분들의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수학 교과서 집필진과 영재원 지도 초등 선생님들이 기획부터 문제 출제까지! 가장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들로 주제별 유형별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영재원 대비, 경시대회 대비, 최상위 문제 수록!! 경시대회 및 영재교육원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뽑아 주제별로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코딩문제 유형, 영재원 창의융합 문제 연습!! - 컴퓨터적 사고 기반을 접목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을 중심으로 한 최신 코딩 유형 문제 연습 - 종합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제들과 창의 융합 문제들을 수록하여 최상위 문제 도전 -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창의 융합형 문제 연습
루야와 마법의 책 2 : 하늘을 떠다니는 나라
좋은책어린이 / 이소노 나호코 지음, 송진욱 그림, 안미연 옮김 / 2008.11.17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이소노 나호코 지음, 송진욱 그림, 안미연 옮김
'일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친구가 없는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뜻을 알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 그리고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가도록 선택 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의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1권 왕따 소년 폰레베크를 다시 만나다 핀필드를 향해서 아는 것과 믿음 2권 후라기타기타 산을 넘어서 비밀의 입구 찾아 헤매던 곳으로'일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책 읽기를 좋아하는 루야는 공부는 잘하지만, 친한 친구가 없다. 학교, 도서관, 집을 오가는 게 전부인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이었다. 운명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갈 선택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정말 마법처럼 아이들 곁에 나타난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책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 우미토, 이핀, 욘보, 리리, 그리고 루야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독자들을 드넓은 상상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옛날이 좋았다고, 무엇 하나 재미있는 일이 없다고, 가족과 함께 있어도 즐거운 대화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우리도 어느 순간 이상한 마법의 책 한 권을 건네받을지 모른다! 끝나지 않는 모험이 시작된 것이다. *2권 소개 “믿음을 갖기란 어렵지만 그만큼 아주 소중한 것이지.” 선택된 5명의 아이들이 써 가는 마법의 책, 이제 그 마지막 페이지가 펼쳐진다! 전편 에서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들의 해답을 속 시원히 풀어 줄 후편 이 드디어 출시됐다. 왜 아이들은 북쪽 땅 핀필드를 찾아가야 하는지, 핀필드는 어디에 있고, 또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노스님을 찾아 왔던 황금 늑대의 정체는 무엇인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던 이야기의 의문들이 하나둘씩 풀려 나가며, 선택된 다섯 아이에 의해 쓰여지던 마법의 책의 결말이 모습을 드러낸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루야는 공부는 잘하지만, 친한 친구가 없다. 학교, 도서관, 집을 오가는 게 전부인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이었다. 운명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갈 선택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정말 마법처럼 아이들 곁에 나타난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책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한 번도 해 본 적 없는걸. 그냥 신발일 뿐인데 날 리가 없잖아.”“날 수 있어. 그리고 그냥 신발이라고 말하지 마. 지금 당장 해 보라니까!”초록 머리 숲의 요정은 화를 내며 루야를 재촉했다.“자, 빨리 날아 봐.”루야는 초록 머리 숲의 요정이 억지를 부리는 게 어처구니없고 우스웠다. 하지만 문득 슈베이 할아버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믿음을 갖기란 어렵지만 그만큼 아주 소중한 것이지.’-2권 18-19쪽 중에서 그때 마을의 젊은 여자가 아기를 낳았다는 소식이 들렸다. 마을 사람들은 곧 떠나야 하는데 아기를 낳았으니 큰일이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잠시 뒤 아기를 낳은 젊은 여자가 한 말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후라기타기타 산을 보았어요. 그리고 이제부터 시작될 여행에서 더 많은 것을 보겠죠. 그러니 분명히 감정이 풍부하고 지혜와 지식을 두루 갖춘 아이로 자랄 거예요. 우리 아기에게 이런 환경을 주게 되어서 난 정말 기뻐요. 게다가 열 달 동안 아기와 나, 둘만의 여행을 했다면 이번에는 많은 이들과 함께 밖으로 향하는 여행을 하겠죠. 이게 무슨 걱정거리겠어요.”루야는 이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강하고 적극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걸까? -2권 83-84쪽 중에서 루야는 높고 힘 있는 사람이 되어 사다와 컴을 내려다보는 자신을 떠올렸다. 사다와 컴은 겉으론 루야에게 복종하고 존경하는 척했지만, 눈 깊은 곳에서는 언젠가 복수하고 말겠다는 검은 빛이 번쩍였다. 언젠가 루야가 거울 속에서 본 자신의 눈과 똑같았다. 루야는 화들짝 놀랐다. ‘내 꿈이 이거야? 아니야. 이건 발전이 아니라 그저 반복일 뿐이잖아!’-2권 98쪽 중에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19.11.08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정원사회,문화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 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를 담았다. 사회와 관련된 여러 흥미로운 지식과 원리 등을 한 권에 담아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여러 개념과 원리들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된다. 사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는 것이다.[1장] 우리가 사는 사회 속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001 같은 장소라도 서로 다르게 느낀다고요? 002 우리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본다고요? 003 각 지역마다 독특한 별명들을 갖고 있다고요? 004 10,000원짜리 지폐에는 왜 혼천의가 있을까요? 005 세 번이나 팔만대장경이 사라질 뻔했다고요? 006 옛날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떻게 이동했을까요? 007 울릉도에는 특별한 택시가 있다고요? 008 미래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요? 009 전쟁 공로를 인정받은 새가 있다고요? 010 특별한 의사소통 방법이 있다고요? 011 화분이 스스로 물을 준다고요? 012 논밭이 호수로 변할 수도 있을까요? 013 해안 지역에는 모두 어촌만 있을까요? 014 로빈슨 크루소는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했을까요? 015 에스키모인의 옷은 순록의 가죽이라고요? 016 김치도 각 고장마다 특색이 있다고요? 017 물 위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요? 018 왜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온돌을 보고 놀랄까요? 019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처음 거울을 사용했을까요? 020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농사를 지었을까요? 021 국물 요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022 초가집과 기와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023 우리 조상들이 뒷간을 소중히 했던 이유가 있다고요? 024 명절은 왜 생겨난 것일까요? 025 동짓날에는 왜 팥죽을 먹을까요? 026 하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요? 027 아빠가 아닌 엄마의 성을 따를 수도 있다고요? 028 미래에는 로봇도 가족이 될까요? 029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가족이 있다고요? [2장] 우리 지역의 어제와 오늘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30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요? 031 옛날 사람들은 지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032 오른쪽은 항상 동쪽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033 지도 속에서 비행기가 날아다닌다고요? 034 왜 지도마다 표시된 크기가 다를까요? 035 지도에 나타난 알록달록한 표시는 무엇일까요? 036 스마트폰으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다고요? 037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는 무엇일까요? 038 터미널 주변에는 왜 가게들이 많을까요? 039 세계문화유산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040 왜 국보 제1호는 숭례문일까요? 041 아직도 되찾지 못한 우리 문화재가 많이 있다고요? 042 우리나라 화폐 속 인물들은 어떤 지역 출신일까요? 043 문화유산에 전해지는 옛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요? 044 옛날에도 지금처럼 소방서가 있었을까요? 045 움직이는 공공기관도 있다고요? 046 어린이도 공공기관에 원하는 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047 조선시대에는 어떤 공공기관들이 있었을까요? 048 이웃 간 다툼은 어디서 해결하나요? 049 사람들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다고요? [3장] 사람들은 사회 속에서 어떤 일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050 시민 단체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 051 주민들이 직접 예산 짜는 일에 참여한다고요? 052 주민들은 위기의 두꺼비들을 어떻게 지켜냈을까요? 053 드론으로 농사도 지을 수 있다고요? 054 인구가 어느 정도 돼야 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055 건물이 빽빽한 도시에서도 농업이 이루어진다고요? 056 우리는 왜 현명하게 용돈을 써야 할까요? 057 연필 한 자루가 만들어질 때까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058 왜 물건에는 ‘made in China’가 많을까요? 059 K-POP에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060 학교가 줄어들고 있다고요? 061 마트에 직접 가지 않고도 물건을 산다고요? 062 저작권은 왜 중요할까요? 063 자유 무역 협정은 무엇일까요? 064 음식을 먹는데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요? 065 시청각 장애인들도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있다고요? 066 살색이 아니라 살구색이라고요? 067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068 크리스마스를 여름에 보내는 나라가 있다고요? 069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곳은 어디일까요? 070 이어도는 섬일까요, 바위일까요? [4장] 정치와 경제, 세계와 우리나라는 서로 떨어질 수 있을까요? 071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릴까요? 072 우리나라 지역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073 우리나라에는 특별시와 광역시가 모두 몇 개 있을까요? 074 수많은 강은 어디로 흘러갈까요? 075 우리나라의 섬은 유인도가 많을까요, 무인도가 많을까요? 076 적도 부근의 나라들은 모두 덥고 습할까요? 077 우리나라에서 장맛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곳은 어디일까요? 078 미세먼지도 황사와 같은 자연재해일까요? 079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요? 080 태풍은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줄까요? 081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지진이 난다면 어떻게 하나요? 082 우리나라가 만약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된다면요? 083 우리나라에서 출생아 수가 가장 적은 곳은 어디일까요? 084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주로 어디에 많이 모여 살까요? 085 우리나라의 도시들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요? 086 전 세계인이 약속한 어린이 권리 보호가 있다고요? 087 사람들은 어떻게 인권을 지켜왔을까요? 088 내가 원한다면 이름을 바꿀 수 있을까요? 089 남자에게만 국방의 의무가 있을까요? 090 정치는 정치인만 하는 일인 걸까요? 091 민주주의의 꽃, 선거가 궁금하다고요? 092 다수결은 언제나 옳은 방법일까요? 093 국회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 094 정부기관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095 재판은 왜 하는 것일까요? 096 대통령에게는 어떤 권한이 있을까요? 097 경제활동이란 무엇일까요? 098 시장에서는 물건만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고요? 099 우리나라가 석유제품을 수출한다고요? 100 세계무역기구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 사회는 우리가 이 세계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학문이에요. 세상을 보는 지혜와 원리가 바로 사회 속에 있지요. ‘세 번이나 팔만대장경이 사라질 뻔했다고?’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 어때요,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꿈틀거리지 않나요?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 매일 우리는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소식들을 TV나 신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전해 듣습니다. 이런 소식들은 모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사회와 연결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지금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일이 일어나며,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고 싶어 합니다. ‘미래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 이야기》는 이런 우리 친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사회 과목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게 합니다. 사회와 관련된 여러 흥미로운 지식과 원리 등을 한 권에 담아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여러 개념과 원리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됩니다. 사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함께 모여 사는 우리 사회를 더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상식 박사가 되어 보세요.
우리 앞의 세계화 이야기
아이세움 / 정희용 지음 / 2008.08.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정희용 지음
세계화란 무엇인지, 나와는 어떤 연관을 갖는지, 세계화 추세에서 내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안내한다. 중국산 콩과 칠레산 오렌지, 인도네시아산 조기로 채워지는 밥상, 5개의 나라가 협력해서 만드는 티셔츠, 보스니아에 세워진 이소룡의 동상 등 경제, 정치, 문화를 넘나드는 세계화 사례를 찾았다. 또한 산업혁명과 식민지의 발견,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화가 어떻게 발전하고 이루어져 왔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살펴보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알아 본다.1 | 세계화가 무엇일까요? 식탁에서 만나는 세계 곳곳의 세계화 10 티셔츠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24 보스니아의 이소룡 동상 34 브릭스, 브리킷, 비스타 43 2 | 세계화의 발걸음을 따라가 봐요 평생 장원을 벗어나지 못한 중세 유럽 52 바다로 그리고 세계로 60 1차 세계화와 세계 대전의 발발 78 차가운 단절의 세계 98 정보 통신의 발달이 담장 없는 마을로 110 자본과 시장, 여전히 세계화의 기본 요구 122 긴 여행의 끝 136 3 | 세계화의 앞날, 보다 따듯한 지구촌을 위하여 80 대 20의 법칙 142 세계 경제 포럼과 세계 사회 포럼 154 아직도 굶주리는 세계의 절반 160 사라져 가는 고유문화 165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 173 녹색 지구, 인류 공통의 과제 181 한국과 세계화 185 세계화 여정을 마치며 196우리 앞에 다가선 여러 가지 세계화 현상들, 그런데 세계화가 과연 무엇일까요? 요즘 텔레비전에서, 신문에서, 어른들의 대화 속에서 ‘세계화’라는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세계화 시대라서 세계가 급변하고 있으며, 세계화 시대라서 우리도 그에 맞춰 변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화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계화를 위한 준비라며 영어도 배우고 영어식 이름도 짓고 해외로 연수며 유학도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세계화를 위한 것일까요? 세계화가 정확하게 무엇이기에 “세계화, 세계화”를 이야기하면서 변화를 서두르는 것일까요. 정말 세계화가 무엇일까요? 세계화란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이 이웃 나라들과 가깝게 교류하고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을 말합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일 같지만, 사실 그 때문에 세상은 몰라보게 변해 왔고 앞으로도 크게 변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계화는 한 나라의 경제 활동에서부터 가정의 구성, 개인의 생활 모습에 이르기까지 그 하나하나의 모습을 크게 바꾸어 놓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는 사람들에게 대단한 기회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매우 위험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세계화는 이미 막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 변화를 어떻게 잘 이용하고 타고 넘어야 할 것인지 우리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합니다. 세계화란 무엇인지, 나와는 어떤 연관을 갖는지, 세계화 추세에서 내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 함께 알아봅시다. 우리 주변의 세계화 사례를 찾았습니다. 중국산 콩과 칠레산 오렌지, 인도네시아산 조기로 채워지는 밥상, 5개의 나라가 협력해서 만드는 티셔츠, 보스니아에 세워진 이소룡의 동상 등 경제, 정치, 문화를 넘나드는 세계화 사례를 찾았습니다. 세계화가 이루어진 역사적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지리상의 발견이 세계화의 첫걸음이었다면, 산업혁명과 식민지의 발견,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화가 어떻게 발전하고 이루어져 왔는지 이야기합니다. 한국과 세계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세계화. 그렇다면 보다 현명하게 세계화에 대응하는 것이 정답일 겁니다. 우리는 어떻게 세계화에 대응해야 할까요? 세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살펴보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세계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위견전
시공주니어 / 정해왕 지음, 박보미 옮김 / 2012.05.1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정해왕 지음, 박보미 옮김
시공주니어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 31권. 자기 주인을 사랑하고, 기다리고, 때로는 주인을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한 여덟 마리 개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보다도 더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할 줄 알던 이 개들은 당시 이들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물론, 오늘날의 우리들도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14년 동안 주인의 무덤 곁을 지킨 영국 에든버러의 보비, 죽은 주인이 돌아오지 않는 줄도 모르고 10년을 하루같이 기차역에 마중을 나간 일본 도쿄의 하치, 눈 덮인 산에서 40여 명의 목숨을 구조한 스위스 발레 지방의 배리, 그리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불길로부터 주인의 생명을 구한 신라 시대의 개 누렁이 등. 감동적인 일곱 편의 이야기는, 자신이 키웠던 개를 추억하며 정성껏 그렸다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손끝에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에피소드마다 지역의 분위기를 살리고 느낌을 조금씩 달리한 아름다운 그림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보비, 14년 동안 주인의 무덤을 지키다 -궁금한 뒷이야기: 에든버러 시의 자랑거리가 되다 -보비는 스카이테리어 토고와 발토, 눈보라 헤치고 도시를 구하다 -궁금한 뒷이야기: 토고와 발토의 엇갈린 운명 -토고와 발토는 시베리안허스키 폭시, 석 달 동안 주인의 주검을 지키다 -궁금한 뒷이야기: 수많은 예술 작품의 주인공이 되다 -폭시는 스패니얼 하치,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다 -궁금한 뒷이야기: 만남의 장소가 된 하치 동상 앞 -하치는 아키타 개 배리, 눈 덮인 산에서 40명의 목숨을 살리다 -궁금한 뒷이야기: 너무 유명하니까 헛소문까지 생기네 -배리는 세인트버나드 팔라, 루스벨트 대통령을 끝까지 못 잊다 -궁금한 뒷이야기: 주인 루스벨트와 나란히 동상이 되다 -팔라는 스코티시테리어 오수개 누렁이, 주인을 살리려 자기 몸 불태우다 -궁금한 뒷이야기: 오수에 가면 오수개를 만날 수 있다 -누렁이는 오수개오랫동안 인간과 벗이 되어 함께 지내 온 친구, 개. 친구처럼 가족처럼 주인의 곁을 지키며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 사랑과 희생을 보여 준 우직한 친구들을 기억하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책 집에서 개를 키워 보지는 않았더라도, 길에서 개 한 마리 만나지 않고 하루를 지나기도 어려울 만큼 개는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 개를 키우는 사람들 중에는, 주인인 자신도 개에게 많은 사랑을 주지만 개에게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인간을 일깨우는 위대한 개들 위견전》은 이렇게 자기 주인을 사랑하고, 기다리고, 때로는 주인을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한 여덟 마리 개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양한 시대, 다양한 지역을 살았던 친구들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하는 변함없는 감동을 만나 보고, 각 품종에 대한 소소한 정보도 나누어 보자. ▶ 위인전이 아닌 ‘위견전’ 위대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위인전(偉人傳)이라고 하듯, 위대한 개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의 제목은 ‘위견전(偉犬傳)’이다. 이 책에는 모두 여덟 마리의 ‘위견’이 등장한다. 14년 동안 주인의 무덤 곁을 지킨 영국 에든버러의 보비, 강추위와 눈보라를 헤치고 치료약을 전달한 미국 알래스카의 토고와 발토, 사고로 목숨을 잃은 주인의 주검을 석 달 동안이나 떠나지 않고 지킨 영국 맨체스터의 폭시, 죽은 주인이 돌아오지 않는 줄도 모르고 10년을 하루같이 기차역에 마중을 나간 일본 도쿄의 하치, 눈 덮인 산에서 40여 명의 목숨을 구조한 스위스 발레 지방의 배리, 루스벨트 대통령을 유난히 잘 따르던 애견이었으며, 주인이 죽은 후에도 끝까지 잊지 못했던 미국 워싱턴의 팔라, 그리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불길로부터 주인의 생명을 구한 신라 시대의 개 누렁이……. 사람보다도 더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할 줄 알던 이 개들은 당시 이들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물론, 오늘날의 우리들도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 세월을 뛰어넘는 뭉클한 감동 국내외 옛이야기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구수하고 재미나게 풀어내고,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주로 들려주었던 작가가 전하는 《위견전》의 감동은 남다르다. 아주 오래 전 신라 시대의 전라도 지방부터 1800년대의 유럽, 1920~50년대의 미국과 일본 등, 지역도 시기도 다양한 일곱 가지 이야기가 오랜 세월을 뛰어넘고도 여전히 마음을 움직이는 건, 작가의 뛰어난 이야기 솜씨 덕분일 것이다. 당시의 인물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고, 우리의 주인공들이 처했던 자세한 상황은 어땠는지 지금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위견’들이 남긴 사랑과 헌신의 변치 않는 가치를 전하기 위해, 작가는 당시의 상황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와 감정 하나하나를 생생하게 되살리며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이렇게 감동적인 일곱 편의 이야기는, 자신이 키웠던 개를 추억하며 정성껏 그렸다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손끝에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에피소드마다 지역의 분위기를 살리고 느낌을 조금씩 달리한 아름다운 그림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 궁금한 뒷이야기와 유용한 품종 정보까지 발토와 동료들은 이후 영화에 출연하였고, 시부야 역 광장의 하치 동상 앞은 이제 유명한 약속 장소가 되었다. 오수개의 충성심을 기리는 비석은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으며, 전라북도 임실군에서는 의견 공원과 관련 축제를 만들어 이를 기념하고 있다. 일곱 편의 이야기가 각각 끝날 때마다, 이 개들이 그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또는 사람들이 이들을 어떻게 기념하였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궁금한 뒷이야기」는 이러한 정보들과 함께 위견들의 동상이나 박제를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보비는 스카이테리어」, 「토고와 발토는 시베리안허스키」 등 각 주인공들의 품종 정보가 간략히 실려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물론 본격적인 동물 정보책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각 품종의 원산지와 크기, 성격 등 꼭 필요한 내용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어 개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또한 여기에 나타난 특징과 위견전 주인공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작은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 개만도 못하다고? 됨됨이가 형편없는 사람을 가리켜 ‘개만도 못하다’라는 말을 잘 사용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정말로 개만도 못한 사람이 많다는 걸 알게 되는 게 사실이지만, 이 말에는 ‘개도 형편없는데 저 사람은 더 형편없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므로 함부로 내뱉을 만한 말이 아님도 알 수 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앞으로 누군가를 칭찬할 때 ‘위견전에 나온 개처럼 훌륭하다’라는 표현을 쓸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이 여덟 마리 위견들은 사람인 우리들이 존경하고 싶을 만큼 위대한 삶을 살다 갔고, 그들의 삶을 추억하며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이들처럼 끝까지 신뢰하고, 희생도 감수할 만큼 변함없이 사랑했던가? 쉽게 변해 버리고 사랑은 더욱 메말라 가는 세상에서 성장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우직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꼭 들려주었으면 한다.
3주 완성 초등 글씨 연습장
경향미디어 / 임성우 (지은이) / 2020.12.02
12,000원 ⟶ 10,800원(10% off)

경향미디어논술,철학임성우 (지은이)
글씨를 반듯하게 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3주간 매일매일 배운 방법대로 따라 쓸 수 있도록 연습칸을 제시했니다. 선긋기부터 자음자, 모음자, 받침 등 기본 글자 쓰기를 연습하게 한 다음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낱말, 속담, 사자성어, 명언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 글씨 쓰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바른 띄어쓰기 방법을 비롯하여 숫자, 영어 알파벳, 축하 카드, 일기, 독서 감상문, 노트 필기, 하루 계획표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따른 글씨를 제시하여 연습한 글씨 쓰기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방법대로 매일 30분씩 차근차근 따라 쓰기만 하면 3주 만에 예쁘고 바른 글씨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1단원 글씨 쓰기의 기초 다지기 1일차 : 글씨를 왜 잘 써야 하나요? 2일차 : 선긋기로 글씨의 기본기를 다져요 2단원 바른 글씨 익히기 3일차 : 글씨 쓸 때의 기본 원칙과 자음자 쓰기 4일차 : 복합 자음자 쓰기 5일차 : 모음자 쓰기 6일차 : 모음에 따라 달라지는 자음자 쓰기 7일차 : 한글 글자의 3가지 형태 익히기 8일차 : 쌍받침과 겹받침 쓰기 9일차 : 칸 노트에 글씨 연습하는 2가지 방법 3단원 낱말과 문장 바르게 쓰기 10일차 : 정자체와 낱말 쓰기 11일차 : 바른 띄어쓰기 12일차 : 헷갈리기 쉬운 띄어쓰기 13일차 : 교훈과 지혜가 담긴 속담 쓰기 14일차 : 새로운 의미가 되는 관용 표현 쓰기 15일차 : 옛날이야기에서 유래한 사자성어 쓰기 16일차 : 아름다운 동시와 나에게 힘이 되는 명언 쓰기 17일차 : 숫자와 영어 알파벳 쓰기 4단원 생활 속 글쓰기 18일차 : 축하 카드 쓰기 / 자유롭게 일기 쓰기 19일차 : 포스트잇 메모하기 / 생각이 깊어지는 독서 감상문 쓰기 20일차 : 깔끔하게 노트 필기하기 / 하루 계획표 만들기 21일차 : 다양하게 써 보기하루 30분 3주만 꾸준히 연습하면 반듯한 글씨를 익힐 수 있어요! 초등생을 위한 예쁘고 바른 글씨 익히기 친구 글씨는 반듯한데 내 글씨는 왜 삐뚤빼뚤할까? 차근차근 따라 쓰기만 하면 악필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수업시간이나 숙제를 할 때 글씨를 쓰는 것이 힘든 친구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친구들이 글씨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쓰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반듯한 글씨를 쓰고 싶다면 처음 시작은 선을 바르게 긋는 연습부터 해 보세요. 하루에 5~10분씩 매일 선긋기 연습을 하면 선을 바르게 긋는 게 어렵지 않게 됩니다. 연필 잡는 법을 바른 방법으로 고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억지로 고쳐 잡고 쓰려다 보면 포기하기가 쉬우니 무리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할 수 있는 만큼만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불안하거나 긴장하면 글씨에 고스란히 나타나기 때문에 글씨를 잘 쓰려면 마음을 차분하게 해서 쓰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못한다고, 잘 안 된다고 쉽게 포기하거나 겁먹지 말고 꾸준히 따라 써 보세요.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반듯한 글씨를 쓸 수 있게 되니까요. 글씨를 반듯하게 쓰는 요령을 친절하게 알려 주어요 이 책에서는 글씨를 반듯하게 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3주간 매일매일 배운 방법대로 따라 쓸 수 있도록 연습칸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날 선긋기부터 자음자, 모음자, 받침 등 기본 글자 쓰기를 연습하게 한 다음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낱말, 속담, 사자성어, 명언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 글씨 쓰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바른 띄어쓰기 방법을 비롯하여 숫자, 영어 알파벳, 축하 카드, 일기, 독서 감상문, 노트 필기, 하루 계획표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따른 글씨를 제시하여 연습한 글씨 쓰기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방법대로 매일 30분씩 차근차근 따라 쓰기만 하면 3주 만에 예쁘고 바른 글씨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2 : 동사
아울북 / 김현수 글, 이세경 그림, 김정렬 감수 / 2013.01.30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현수 글, 이세경 그림, 김정렬 감수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을 더한 어린이 영문법 학습만화이다.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 NEAT 대비 기초 영어 학습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다. 2권은 영문법의 기초인 동사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잉글리아에서 배운 명사마법에 이어 더 강력한 동사마법으로 동사의 종류와 쓰임 그리고 활용까지 공부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동사마법을 따라하며 동사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Lesson 1. 메두사의 동사마법! Lesson 2. 움직일 수가 없어! Lesson 3. 정체불명의 소년 루시퍼 Lesson 4. 엑스칼리버의 진짜 주인은? Lesson 5. 이블바이스의 음모 Lesson 6. 보리도사의 제자 손오공 Lesson 7. 마법의 검에 숨겨진 비밀 Lesson 8. 엑스칼리버를 걸고 약속해! Lesson 9. 영어사전이 뭐야? Lesson 10. 로빈의 꿈초등 저학년 NEAT 대비 첫걸음,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Step 1. 영문법과 친해지기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영문법의 첫 만남은 어렵고 딱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이 더해지면 제아무리 영문법이라도 쉽고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Step 2. 영문법 알아가기 본문 한 권으로 해당 권의 영문법을 정복합니다!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는 주요 영문법 10가지를 뽑아, 한 권으로 하나의 영문법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총 10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Step 3. 영문법 활용하기 워크북을 통해 영문법의 실제 활용까지 학습합니다! 본문에서 학습한 영문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더욱 구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워크북이 제공됩니다. 특히 워크북은 NEAT를 대비하여 읽기, 쓰기 영역을 특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① NEAT 영문법 : 본문에서 다뤄진 문법 표현들을 더욱 깊이 있게 배운다. ② NEAT 쓰기 : 특별히 준비된 쓰기 공간을 통해 작문을 배운다. ③ NEAT 퀴즈 : 다양한 퀴즈를 통해 학습내용을 응용하여 익힌다. ④ NEAT 대비 실전 회화 : 본문에서 다뤄진 주요 회화 내용을 정리하여 소개한다. 학습 내용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2권』은 영문법의 기초인 동사를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잉글리아에서 배운 명사마법에 이어 더 강력한 동사마법으로 동사의 종류와 쓰임 그리고 활용까지 공부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동사마법을 따라하며 동사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절대어휘 5100 1 (본책 + 워크북 + MP3 + 문제출제프로그램)
다락원 / 김호성 외 지음 / 2015.09.14
10,000원 ⟶ 9,0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김호성 외 지음
하루 30개씩 단계별 30일이면 중등 내신 기본 영단어 900개를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Collocation뿐만 아니라 유의어, 반의어, 참고어 등으로 어휘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다양한 예문 속에서 표제어를 응용하고 활용해 봄으로써 단어에서 어구 그리고 문장까지 자연스럽게 어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워크북을 통한 반복 학습과 남녀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통한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으로 보다 효과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MP3 파일 및 단어테스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3종 이상의 다양한 테스트지를 출력할 수 있는 문제출제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Day 01 Day 02 Review Test 01 Day 03 Day 04 Review Test 02 Day 05 Day 06 Review Test 03 Day 07 Day 08 Review Test 04 Day 09 Day 10 Review Test 05 Day 11 Day 12 Review Test 06 Day 13 Day 14 Review Test 07 Day 15 Day 16 Review Test 08 Day 17 Day 18 Review Test 09 Day 19 Day 20 Review Test 10 Day 21 Day 22 Review Test 11 Day 23 Day 24 Review Test 12 Day 25 Day 26 Review Test 13 Day 27 Day 28 Review Test 14 Day 29 Day 30 Review Test 15 Answer Key내신 · 수능 · 토플이 가벼워지는 Vocabulary Master 5단계 시리즈 절대어휘 5100 1 - 900단어 - 중등 내신 기본 영단어 절대어휘 5100 2 - 900단어 - 중등 내신 필수 영단어 절대어휘 5100 3 - 900단어 - 고등 내신 기본 영단어 절대어휘 5100 4 - 1200단어 - 수능 필수 영단어 절대어휘 5100 5 - 1200단어 - 토플ㆍ텝스 필수 영단어 『절대어휘 5100 1』은 하루 30개씩 단계별 30일이면 중등 내신 기본 영단어 900개를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Collocation뿐만 아니라 유의어, 반의어, 참고어 등으로 어휘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다양한 예문 속에서 표제어를 응용하고 활용해 봄으로써 단어에서 어구 그리고 문장까지 자연스럽게 어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워크북을 통한 반복 학습과 남녀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통한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으로 보다 효과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MP3 파일 및 단어테스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3종 이상의 다양한 테스트지를 출력할 수 있는 문제출제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 하루 30개 단계별 30일 구성의 계획적인 어휘 학습 『절대어휘 5100 1』은 하루 30개씩 단계별 30일이면 중등 내신 기본 영단어 900개를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Collocation뿐만 아니라 유의어, 반의어, 참고어 등으로 어휘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다양한 예문 속에서 표제어를 응용하고 활용해 봄으로써 단어에서 어구 그리고 문장까지 자연스럽게 어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 다양한 유형 학습을 통한 어휘의 완벽한 이해와 암기 2일마다 학습한 어휘를 복습해 볼 수 있는 Review Test가 있어 7가지 다양한 유형을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어구 빈칸 완성, 품사별 단어 변형, 유의어 혹은 반의어, 영영 풀이, 문장 빈칸 완성, 단어 받아쓰기, 문장형 받아쓰기 등 다양한 유형은 아무리 쉬운 어휘도 확실하게 학습자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 워크북을 통한 반복적인 어휘 누적 학습 워크북은 학습한 표제어를 손으로 직접 써 보며 익히게 한 후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일일테스트 형식으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자신의 문제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어 꼼꼼하게 어휘력을 늘려 나갈 수 있다. □ 남녀 원어민 음성을 통한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 『절대어휘 5100 1』은 중학교 내신 기본 영어 단어들을 남녀 원어민의 음성과 함께 청취할 수 있어 정확한 발음 연습이 가능하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큰소리로 따라 읽고 받아쓰는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어휘 학습을 할 수 있다. □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 및 단어 테스트지 무료 다운로드 『절대어휘 5100 1』은 남녀 원어민 음성을 통해 정확한 발음 연습이 가능한 MP3 파일 이외에도 단어 테스트지를 홈페이지에서 추가로 제공된다. □ 문제출제프로그램 제공 (voca.darakwon.co.kr) 우리말 뜻 쓰기, 영어 단어 쓰기, 어구 쓰기, 문장 쓰기 등 3종 이상의 다양한 테스트지를 원하는 대로 뽑아 쓸 수 있는 문제출제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어휘 실력을 확실히 점검해볼 수 있다.
3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채우리 / 윤희정 지음, 김지연 그림 / 2009.11.30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윤희정 지음, 김지연 그림
초등 3학년 교과 과정을 토대로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풀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통해 과학의 기초 개념뿐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학 상식까지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첫 번째 이야기'박쥐야,울지 마'를 통해서는 젖먹이동물과 새의 분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밖에도 달의 얼굴은 왜 조금씩 달라지는 걸까, 물방울들은 하늘 위로 올라가서 어떤 구름이 될까 등 여러 과학적 현상들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주고 있다. 또한 '나는 생각하는 과학자' 코너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자 했다. '궁금한 건 못 참아'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가질 법한 과학 호기심들을 생생한 사진 그림 자료와 함께 가르쳐 준다. 1. 젖먹이동물과 새의 분류 - 박쥐야, 울지 마 2. 달의 모양 변화 - 달과 포플러나무 3. 바람의 생성과 종류 - 바람과 해의 내기 4.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모양 - 물방울의 꿈 5. 전지와 전기 - 서울쥐와 시골쥐 그리고 박사쥐 6. 흙의 성질과 변화 - 누가 가장 힘이 셀까? 7. 곤충의 특징 - 우린 닮은꼴 8. 물질의 형태와 가루 물질의 특징 - 형사 콜롬보 9. 자석의 극과 극 - 똑똑한 나무꾼의 아내 10. 식물의 뿌리와 줄기 - 욕심부리지 마! 11. 온도와 습도 - 내일은 소풍을 갈 수 있을까? 12. 인체의 소화 기관 - 이제 제발 그만 먹어! “과학적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 주는 이야기!” ▣ 주요 내용 및 특징 이 책은 초등 3학년 교과 과정을 토대로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통해 과학의 기초 개념뿐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학 상식까지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박쥐야,울지 마>를 통해서는 젖먹이동물과 새의 분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박쥐는 새처럼 하늘을 날아요. 하지만 몸에는 새와 같은 깃털이 없고, 오히려 육지에 사는 쥐나 곰처럼 털이 나 있답니다. 또 새처럼 알을 낳지 않고, 소나 여우처럼 새끼를 낳지요. 그렇다면 박쥐는 새일까요. 젖먹이동물이까요?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박쥐는 하늘을 날지만 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밖에도 달의 얼굴은 왜 조금씩 달라지는 걸까, 물방울들은 하늘 위로 올라가서 어떤 구름이 될까 등 여러 과학적 현상들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너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가질 법한 과학 호기심들을 생생한 사진 그림 자료와 함께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은 결코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다섯시 반에 멈춘 시계
문원 / 강정규 글, 박문희 그림 / 2002.04.30
8,500원 ⟶ 7,650원(10% off)

문원우리창작강정규 글, 박문희 그림
\"천천히 가그라, 꼴찌도 괜찮여.\" 꼴찌 잉규에게 삶의 소중한 거름이 되었던 할머니의 말씀. 지난해 시사저널 \'2001년 올해의 책\', 조선일보 소년조선일보 좋은책으로 선정되었던 『다섯시 반에 멈춘 시계』를 양장본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동화작가 강정규가 그려내는 따뜻한 이야기, \'느림\'의 참가치를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해주는 온가족이 함께 읽는 동화이다. 1. 헌 시계 잃어뿔고 2. 쪼맨씩 허다 보면 어찌어찌하여 어린이책을 전문으로 내는 출판사에 자리를 잡아 앉고 보니, 어린이 잡지사를 떠난 지 거의 10년 만이었다. 낯설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한 분위기, 유난히도 추웠던 올 겨울 날씨에 손에 들어온 원고가 지금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라는 이름으로 책이 되어 나온 강정규 선생님의 원고였다. 인규는 옆집 형에게 빌려 찬 시계를 동포 역 공중 화장실에 빠트리고 고민 한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도움으로 겨우 변상해 준 인규는, 그 시계를 팔아먹고 식구들이 급히 감추어 주느라 변상해 준 것으로 오해를 받는다. 설상가상으로 이웃집에 놀러 온 서울 학생이 잃어버린 시계까지 인규가 훔쳐간 것으로 소문이 퍼지고 있었다. 주인공 인규는 자신을 변호할 줄을 몰랐는지, 아니면 변호해 봤자 소용없다고 생각했는지 식은땀만 뻘뻘 흘리며 고민한다. 이때 어렸을 때 진서까지 읽었다는 할머니, 쌀 다섯 말을 팔아 시계를 변상해 주라고 어머니를 권하던 할머니가 이번에는 아버지를 채근하신다. 안되면 동포역 공중변소에 있는 똥을 다 퍼내야 하지 않겠느냐고... “어머님, 그렇지만 그 큰 변소에 가득 찬 똥을 워떻게 다 퍼낸다요?”, “그런 말은 허덜 말어라. 왜 못 퍼? 새끼 장래 생각을 혀야지. 누명을 벳겨 줘야 써. 그려야 기피고 살어. 애비 노릇 허기가 그리 쉽지 않은 법, 딱 결심 한번 굳히거라. 내 할 말 다 혔다. 나가 봐라!” 그리하여 처음부터 바닷가에 놀러가는 것을 반대하던 아버지가 드디어 공중 화장실에 있는 똥을 푸러 나 인규를 데리고 동포역으로 간다. 전라도 사투리 같기도 한 충청도 사투리의 구수한 맛을 느끼며 예기치 않게 전개되어 가는 이야기를 단숨에 읽고 나니 정이 듬뿍 묻어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아무래도 오랜만이라 낯설고 춥게 느껴지던 사무실에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 카투사 부대 배속을 앞두고 훈련을 마친 막내의 면회를 갔다 와서 댓바람에 쓰셨다는 이 원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자 하나도 함부로 손댈 수 없을 정도로 작가 선생님의 의도와 정신이 배어 있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고칠 필요가 거의 없는, 그래서 수월한 것 같으면서도 반드시 그렇지만도 않은 그런 작업을 거쳐야 했다. 우리는 마지막 교정을 볼 때까지 이 책의 제목을 ‘아버지의 향기’로 할 것인지, ‘다섯시 반에 멈춘 시계’로 할 것인지, 아니면 더 멋있는 제목으로 할 것인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작가 선생님은 ‘아버지의 향기’를 원하시는 듯했지만, 우리는 어쩐지 그 제목이 너무 향기로운 것 같아 선뜻 택하지를 못했다. 지금 이 글을 쓰다 보니 그 제목을 택하지 않기를 잘한 것 같다. 작가 선생님은 아들이 다 자란 모습을 보며 아버지로서의 정을 느끼며 당신 아버님을 생각하셨겠지만, 나로서는 오래 묵은 된장처럼 깊은 정이 우러나는 할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 그 사랑 곁에서 조심스럽게 표현되는 어머니의 소리 없는 사랑이,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만큼이나 향내를 발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천천히 가그라, 꼴찌두 괜찮여. 서둘다 자빠지면 너만 다쳐. 암만 늦게 가두 네 몫은 있능겨. 앞서간 애들이 다 골라간 것 같어두, 남은 네 몫에 의외루 실속 있을 수 있능겨, 잉규야.” 옆집 아이보다 바이올린을 못할세라, 수학 성적이 뒤질세라 절절매는 요즘 우리 주위에 “천천히 가그라, 꼴찌두 괜찮여” 하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그 말을 듣고 “정말 그러네유.” 하고 대답할 수 있는 귀가 우리에게 있는지 자문해 보고 싶다.
마구마구 야구왕 5
아이세움 / 작은하마 글, 황철환 그림, 조용빈 감수 / 2013.07.15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작은하마 글, 황철환 그림, 조용빈 감수
드디어 시작된 서바이벌 대운동회! 화려한 상품은 노리고 참가 신청을 한 선수들 중에는 교내 운동부의 인기 선수들이 모두 모이고, 요란한 응원 소리에 현진은 시작 전부터 신경이 날카롭습니다. 민석의 숨겨진 실력이 드러나면서 야구부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던 중, 야구의 룰을 이용한 운동회의 경기 방식에도 자신 있어 하던 야구 부원들. 그런데 관문이 진행될 수록 탈락자가 하나둘 늘어가는데……. 마지막 관문에 진출한 아홉 명의 선수는 누가 될까요? 또 신입 부원을 뽑으려는 하이의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멋진 운동부로 거듭나기 위한 호랑초 야구부의 도전을 지켜봐주세요! 제1화 첫 번째 관문 마구마구 야구왕 - 고사성어 ① 화기애애(和氣靄靄) 제2화 야구부 에이스 등장! 마구마구 야구왕 - 야구 상식 리틀 야구란? 초등 야구 vs 리틀 야구, 리틀 야구 선수의 주의사항 제3화 추풍낙엽 야구부 마구마구 야구왕 - 고사성어 ② 동병상련(同病相憐) 제4화 현진의 투구 마구마구 야구왕 - 고전 전략 상식 《논어》, 호학(好學), 과유불급(過猶不及) 제5화 드디어 최종 관문! 하이의 야구 용어 태그 제6화 우승자는 누구? 마구마구 야구왕 - 야구 과학 상식 운동으로 키우는 체력, 운동별 체력 발달 제7화 최고의 선물 마구마구 야구왕 - 고사성어 ③ 상부상조(相扶相助) 제8화 새로운 호랑초의 투수는?! 마구마구 야구왕 - 야구 실전 상식 먼 거리 송구 야구에 담긴 과학과 한자성어로 승리의 전략을 배운다! 인기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와 함께하는 스포츠 전략 과학상식 만화! 스포츠 전략 과학상식 《마구마구 야구왕》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신나는 야구를 하면서 스포츠와 생활 속에 숨은 다양한 과학 원리를 배우고, 인문 고전의 지식을 응용한 전략으로 승리를 향해 도전하는 학습 만화입니다. 바야흐로 야구 전성시대! 한 해 야구 관객도 800만 명 이상이 예상될 만큼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야구팬들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령층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를 즐기기 위해서는 규칙과 용어를 아는 것뿐만 아니라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스포츠 과학을 알아야 합니다. 《마구마구 야구왕》은 재미있는 야구 대결을 통해 아이들이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고, 또 야구 속에 담긴 과학 원리와 고전과 고사성어 등의 인문 지식을 통해 전략적 사고를 키우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야구부 활동을 통해 야구의 기초 상식과 규칙,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야구 시합을 통해 스포츠에 적용되는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시합과 대결에 이기기 위한 전략으로 인용되는 다양한 고사성어와 고전 인문은 아이들의 한자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폭넓은 교양을 키울 수 있게 해 줍니다. 때문에 야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과학과 고사성어로 재미있는 학습이, 야구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는 아빠와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야구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습 내용 야구 지식이 마구마구! 《마구마구 야구왕》에서는 야구의 역사와 규칙, 전문 용어를 만화 속 상황과 정보 페이지를 통해 쉽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본문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화 속 상황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스포츠 지식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님과 야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 모두 금세 야구 전문가가 된 듯, 야구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5권에서는 어린이 야구를 일컫는 리틀 리그에 대한 기원, 그 개요는 물론 성인 야구와 리틀 야구의 차이점, 리틀 야구의 규정 제한 등에 대해 다루어 직접 야구를 하고 싶은 어린이의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또 학교에서 하는 초등 야구와 지역의 팀에서 하는 리틀 리그의 차이, 리틀 야구 선수가 주의해야 할 사항 등 직접 야구를 할 때 더 유용한 지식을 만나 보세요. 운동마다 다른 체력 발달과 그 효과, 축구 등 다른 운동과의 훈련 방법 차이를 본문에서 쉽게 설명! 어린이 야구 선수들이 뛰는 리틀 리그의 정의, 초등 야구와의 차이 등 기초 지식이 가득! 태그 같은 야구 용어는 물론, 뜬공이나 바운드된 공 등을 멀리서 송구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마구마구! △에너지를 내기 위한 고른 영양소 섭취와 각 《마구마구 야구왕》에서는 야구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5권 [야구는 체력!] 편에서는 야구와 축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키울 수 있는 몸의 발달과 기초 체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근력과 근지구력, 유연성 등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체력의 발달에 필요한 운동과 그 역할을 소개하여 몸의 역할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운동별로 발달하는 몸의 능력을 이해하여 스포츠의 순기능과 실천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에너지의 종류와 에너지 전환, 영양소의 구성 등 생활 속 과학 상식도 가득! 고사성어가 마구마구! 《마구마구 야구왕》 속에는 각 상황에 알맞은 한자성어와 고전이 등장하여 재미있게 한자와 전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유교의 최고 경전인 《논어》과 그 속에 등장하는 학습과 실천을 강조하는 개념인 『호학』 등 인문 고전의 내용을 전략으로 직접 훈련에 적용하여 인문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본문 속 상황을 한자성어 만화로 배울 수 있습니다. 또 함께 드리는 마구마구 야구왕 고사성어 지식 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줄거리 드디어 시작된 서바이벌 대운동회! 화려한 상품은 노리고 참가 신청을 한 선수들 중에는 교내 운동부의 인기 선수들이 모두 모이고, 요란한 응원 소리에 현진은 시작 전부터 신경이 날카롭습니다. 민석의 숨겨진 실력이 드러나면서 야구부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던 중, 야구의 룰을 이용한 운동회의 경기 방식에도 자신 있어 하던 야구 부원들. 그런데 관문이 진행될 수록 탈락자가 하나둘 늘어가는데……. 마지막 관문에 진출한 아홉 명의 선수는 누가 될까요? 또 신입 부원을 뽑으려는 하이의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멋진 운동부로 거듭나기 위한 호랑초 야구부의 도전을 지켜봐주세요! 특별 부록 《마구마구 야구왕》이 마구마구 드리는 특별 선물 《마구마구 야구왕 》 구매 독자 모두에게 드리는 아이세움과 CJ E&M의 푸짐한 선물로 야구를 게임으로도 배워 보세요! 1.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 게임 아이템 선수 카드 20장 + 윈디즈 장비 세트(배트, 글러브, 스파이크, 유니폼, 장갑, 공)(7일간 사용) 2.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 게임 머니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살 수 있는 3만 거니 3. 마구마구 한자성어 카드 책 속 한자성어와 인문 고전을 배우는 한자성어 카드 8장
찰랑찰랑 긴 머리가 좋아!
키다리 / 세실리 매튜스 지음, 정수영 옮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 2008.04.15
8,000원 ⟶ 7,20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세실리 매튜스 지음, 정수영 옮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친구가 긴 머리를 자랑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찰랑거리는 기다란 머리를 갖고 싶어진 에밀리의 이야기.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하는 꼬마 여자아이의 심리를 탁월하게 그려낸 창작 동화다. 모두 일곱 가지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이루어졌다. 2006년 호주어린이도서상 및 호주가족치료협회 수여 아동도서상 수상작.1)라푼젤 머리 2)소풍 놀이 3)버스에서 4)노랑이와 꽥꽥이 5)우편함 청개구리 6)내 사랑 삐순이 7)이모의 결혼실 날에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하는 꼬마 숙녀의 이야기 주인공 에밀리는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어린 여자 아이입니다. 한편으로 영악하기까지 한 요즘 아이들과 비교해 보면 생뚱 맞기 그지없는 천진난만한 아이이기도 합니다. 어느날 문득 에밀리는 친구가 긴 머리를 자랑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찰랑거리는 기다란 머리를 갖고 싶어집니다. 라푼젤 공주처럼 아주 긴 머리 말이지요. 작가는 라푼젤이라는 여성성을 상징하는 인물을 그 중에서도 긴 머리라는 소재를 등장시켜 꼬마 여자 아이의 성장 심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즐겁고 매력적인 창작 동화는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푼젤 머리 타령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꼬마 숙녀 에밀리가 약 1년간에 걸쳐 겪게 되는 사건들로 잔잔하게 펼쳐집니다. 말이 사건이지, 어찌 보면 너무나도 평범함 일곱 살 꼬마 여자 아이의 일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각 에피소드에는 유아에서 어린이가 되는 아이의 마음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소풍 놀이를 하며 엄마의 하이힐을 신고 어른 흉내를 내기도 하고, 버스에서 사귄 친구와 신나게 노래 부르기도 하며, 공원의 오리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다며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한편 청개구리와 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기에서는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꼬마 숙녀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침내 이모의 결혼식 날 라푼젤 머리를 갖게 되면서 어느덧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한 한 꼬마 숙녀를 만나게 됩니다. 2006년 호주어린이도서상 및 호주가족치료협회 수여 아동도서상 수상 사랑스러운 이 동화는 2006년 호주의 도서상을 받은 작품으로 작가는 45세의 아동문학에 데뷔한 늦깎이입니다. 현재 호주 브리스번 근교에서 글쓰기와 농장일은 물론 손자, 손녀들과 즐거운 노년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손자, 손녀들과의 생활 속에서 얻은 느낌을 글로써 표현하면서 이처럼 주옥같은 작품을 쓰게 된 것도 같습니다.
수학 친구 : 2학년
녹색지팡이 /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 2013.03.10
11,000원 ⟶ 9,900원(10% off)

녹색지팡이수학동화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새롭게 바뀌는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이다.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념을 익히고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 또한 가능하다.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질 것이다.세 자리 수와 네 자리 수 쏙쏙 개념① 세 자리 수 쏙쏙 개념② 네 자리 수 이야기 수학① 고대 중국의 숫자 똑똑 수학 일기① 빈 병 재활용 덧셈과 뺄셈 쏙쏙 개념③ 두 자리 수의 덧셈 쏙쏙 개념④ 두 자리 수의 뺄셈 이야기 수학② 덧셈과 뺄셈의 규칙으로 나타낸 로마 숫자 똑똑 수학 일기② 엄마와 아빠의 결혼기념일 곱셈과 구구단 쏙쏙 개념⑤ 곱셈과 곱셈식 쏙쏙 개념⑥ 곱셈구구 이야기 수학③ 손가락 구구 똑똑 수학 일기③ 신기한 마술 공연 여러 가지 도형과 쌓기나무 쏙쏙 개념⑦ 여러 가지 도형 쏙쏙 개념⑧ 쌓기나무 이야기 수학④ 기하학의 아버지, 유클리드 똑똑 수학 일기④ 최고가 낸 문제를 알아맞히다! 길이 재기와 시간 쏙쏙 개념⑨ 길이 재기 쏙쏙 개념⑩ 시각과 시간 이야기 수학⑤ 자연을 이용해 만든 달력 똑똑 수학 일기⑤ 즐거운 바다낚시 규칙 찾기.분류하여 표 만들기 쏙쏙 개념⑪ 규칙 찾기 쏙쏙 개념⑫ 분류하기 쏙쏙 개념⑬ 규칙 찾기 이야기 수학⑥ 파스칼과 계산기 똑똑 수학 일기⑥ 수리 할머니 생신 잔치초등교육의 리더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개발 새 교과서에 완벽하게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시리즈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의 생생한 교실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수학책!” <2학년 수학 친구>는 새롭게 바뀌는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둘!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개념 익히고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요. 넷!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져요. 다섯! 참고서와 문제집 없이,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1년의 수학 공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 재미있는 만화로 신나게 개념 열기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예측하고,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앞으로 배울 개념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수학 개념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친절한 그림 설명으로 어려운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 한눈에 쏙 들어와요. 중간에 선생님이 내는 퀴즈와 수학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볼 수 있어요. ◆ 실력이 탄탄해지는 확인 문제 스토리텔링형의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앞에서 익힌 개념을 스스로 확인하고 실력을 점검해요. 서술형 문제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도 키워 줘요. ◆ 읽을수록 호기심이 커지는 수학 이야기 숫자의 기원부터 천재 수학자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여행을 떠난 것처럼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통합적 지식이 더욱 넓어져요. ◆ 더 똑똑해지는 수학 일기 생활 속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는 그림 일기를 통해 앞에서 배운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응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아이들이 그림 일기, 마인드맵, 신문 스크랩 등을 이용한 수학 일기를 써 보면서 수학 개념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믿을 수 있는 수학책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