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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절약
위즈덤하우스 / 이규희 지음, 김중석 그림 / 2011.09.30
9,000원 ⟶ 8,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이규희 지음, 김중석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9권. ‘절약’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모르던 영우가, 친구들과 아끼고 모으는 습관을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절약’의 필요성의 깨닫는 내용을 담았다. 생활 속 작은 절약 습관이 자신의 경제생활, 그리고 환경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주인공이 친구들과 실천하는 절약 방법들을 통해 절약에 관심 없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벼룩시장이나 부모님 심부름을 통해서 돈을 모으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재활용할 수 있는 병, 리사이클링 한 옷 등의 이야기로 자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다시 활용하는 예들을 보여 준다. 또한, 용돈을 절약하는 방법과 용돈기입장을 작성하는 요령, 전기, 물을 아끼는 방법, 그리고 생활 속에서 적용하면 좋을 소소한 방법들까지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절약 방법들이 가득 담겨 있다.추천의 글 - 절약은 바른 어른으로 성장하는 길잡이! chapter 1. 절약을 왜 하지? 돈 나와라, 뚝딱! 훔친 선물 비상대책 회의 chapter 2. 절약 습관으로 저축 습관을 기르자! 도대체 비결이 뭐니? 즐거운 벼룩시장 소금 공부 카페의 회원이 되다 chapter 3. 한정된 자원도 절약이 필요해 수돗물 전쟁 리사이클링이 뭐지? 5,000원 때문에 chapter 4. 잘 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게 중요해 되로 주고 말로 받다 염소 한 마리의 기적 작가의 글 우리 모두 자린고비가 되기를!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시리즈로,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절약》은 이 시리즈의 스물아홉 번째 책으로 생활 속 작은 절약 습관이 자신의 경제생활, 그리고 환경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주인공이 친구들과 실천하는 절약 방법들이 절약에 관심 없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다. 부모나 형제자매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을 녹여 내어 재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절약》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스물아홉 번째 권으로, ‘절약’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모르던 영우가, 친구들과 아끼고 모으는 습관을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절약’의 필요성의 깨닫는 내용을 담았다. 아끼는 습관으로 올바른 경제관념 기르기! 우리는 ‘절약’이라고 하면, 무척 어렵게 생각한다. 먹을 것 못 먹으면서 아끼고, 사고 싶은 것도 꾹 참아야 하는 것이 절약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절약’의 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절약’의 궁극적인 목적은 ‘합리적인 소비’에 있다. 돈이든 자원이든, 쓸데없는 곳에 허투루 쓰지 않고,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쓰는 것이 바로 ‘절약’이다.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은 저축이나 절약이 왜 필요한지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용돈은 다 써버리면 부모님께 다시 받으면 되고, 학용품은 잃어버리더라도 다시 사면 그만이다. 그만큼 요즘 어린이들에게 ‘부족함’을 체험할 기회가 없다. 그러니 왜 돈을 모으고, 자원을 아껴야 하는지 공감하기 어렵다. 《어린이를 위한 절약》은 그런 어린이들에게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절약’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준다. 이야기 속 주인공 영우는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면서 ‘저축’과 ‘절약’의 긍정적인 측면을 알아간다. 그 과정에서 부족한 돈과 자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여러 사건을 통해, 영우는 자신의 작은 절약 습관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책은 ‘절약’이 단순히 돈을 아끼고 모으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열심히 아끼고 고생해서 모은 돈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그 방법까지 제시한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기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절약은 한정된 자원을 늘리는 기적! 우리가 의식하지 않고 쓰는 전기, 물 등의 자원은 그 양이 정해져 있다. 우리나라도 곧 물 부족 국가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고 있고, 여름과 겨울에 사용하는 전력량이 부족해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기도 한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는 이미 최소한의 물도, 전기도 부족해 불편한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돈뿐만 아니라, 자원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주인공 영우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늘 켜놓는 컴퓨터나 마구 사용하는 물이 얼마나 소중한 자원이었는지 깨닫게 되면서,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는 방법도 함께 고민한다. 또 잘못된 자원 낭비가 환경과 사람들 모두에 어떠한 악영향을 미치는지, 세계 곳곳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자원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본래 갖춘 능력보다 더 크고 넓게 활용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리사이클링 운동을 예로 들어,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 활용이 얼마나 중요하며 이미 사용한 자원을 어떻게 하면 다시 활용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절약 실천 방법! 《어린이를 위한 절약》에서는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절약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 준다. 벼룩시장이나 부모님 심부름을 통해서 돈을 모으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재활용할 수 있는 병, 리사이클링 한 옷 등의 이야기로 자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다시 활용하는 예들을 보여 준다. 또 별면을 통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절약 방법을 알려 준다. 용돈을 절약하는 방법과 용돈기입장을 작성하는 요령, 전기, 물을 아끼는 방법, 그리고 생활 속에서 적용하면 좋을 소소한 방법들까지! 절약을 실천하고 싶긴 하지만 방법을 잘 몰랐다면, 별면에서 네 아이가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아빠는 담배 대신 은단을 입에 물고 살고 살았다. 출퇴근할 때면 정말로 약속한 것처럼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다녔다. 엄마도 일주일에 한 번씩 손수레를 끌고 멀리 있는 재래시장까지 가서 채소며 생선들을 사 왔다. 날마다 휴대 전화기를 붙들고 살던 영지 누나도 눈에 띄게 전화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으악, 아빠는 자린고비, 엄마는 왕소금, 영지누나는 짠순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야. 그렇다면 나는 짠돌이가 되어야겠군.’- 비상대책 회의 “어, 내 지우개 어디 갔지?”쉬는 시간이 되자, 영우는 지우개를 찾았다. 책상 위에 둔 지우개가 발이 달렸나 손이 달렸나, 어디론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다른 때 같으면 그깟 지우개 한 개쯤은 잃어버려도 그만이었다. 문방구에서 새 지우개를 사면 되니까. 하지만 이젠 달랐다. 백 원이라도 아낄 수 있다면 아껴야만 했다.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쓸데없는 데에 돈을 안 쓰는 게 버는 거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도대체 비결이 뭐니? ‘오늘도 내 힘으로 이만큼 돈을 벌었어!’영우는 벼룩시장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고 싶은 기분이었다. 더군다나 수익금의 10%를 양로원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쓸 수 있다는 게 마냥 뿌듯했다.‘누군가를 돕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영우는 유명 연예인들이나 떡장사, 밥장사를 하며 어렵게 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어딘가에 기부하는 걸 볼 때마다 의아한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야 그 마음을 알 듯했다. 누군가를 돕는 게 이렇게 뿌듯하고 기쁜 일이라는 걸 말이다.- 즐거운 벼룩시장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60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7.09.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75 학교가 이렇게 재미있는 곳인줄 몰랐어! 176 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 177 우주의 일인자 도도 178 바우와 델리키 사이를 부등호로 나타내면? 179 왕의 전쟁 180 고양이 왕자님 애독자 코너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 박사님께 물어보세요!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창의사고력이란, 어떤 필요에 의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독창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창의편을 꼼꼼히 읽으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논제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60권의 창의력 UP 수학교실 ①효과적인 수학 공부법(Ⅰ) ②효과적인 수학 공부법(Ⅱ) ③문제를 잘 푸는 방법(Ⅰ) ④문제를 잘 푸는 방법(Ⅱ) ⑤ 문제 만들어 보기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여 박사님께 물어봐 당첨자 ③ 59권 재미 베스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논술문제, 퀴즈 풀이 및 정답과 깜짝ox퀴즈와 족집게괄호퀴즈의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깜짝OX퀴즈 ② 족집게괄호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부터 시작될 수학도둑 시즌4 예고 퀴즈의 정답을 애독자엽서에 적어 보내주신 독자 30분을 추첨해, 두 권을 보내드립니다.
전우치전
보리 / 송아주 (지은이), 강우근 (그림) / 2021.07.12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명작,문학송아주 (지은이), 강우근 (그림)
보리 어린이 고전 아홉 번째, 《전우치전》은 해학을 아는 도사 이야기다. 전우치는 손끝으로 바람과 비를 불러오고 몸을 바꾸는 둔갑술과 땅을 접어 달리는 축지법도 할 수 있다. 게다가 정의롭기까지 하다. 아주 용감하고 배짱이 두둑하다. 나쁜 사람을 혼내 줄 때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지닌 멋쟁이 도사다. 《전우치전》은 조선 중기에 살았던 실제 인물을 본보기 삼아 지은 소설로 알려져 있다. 실제 인물 전우치는 벼슬하지 않은 선비였는데, 도술로 백성을 홀리고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잡혀 옥에서 죽었다고 한다. 이런 일이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많은 이야기가 보태졌고, 마침내 《전우치전》이라는 영웅소설로 태어났다고 볼 수 있다. 《전우치전》은 처음 나온 뒤로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해졌다. 사람들은 왜 전우치 이야기에 열광했을까? 이 소설이 나올 때쯤 나라 형편은 무척 어려웠다. 해적들의 노략질에 흉년까지 겹쳐 백성들 삶은 처참할 정도였다. 하지만 이를 해결해야 할 벼슬아치들은 사사로운 욕심에 눈이 멀어 백성들 삶을 돌보지 않았다. 백성들은 전우치 같은 영웅이 나타나 힘없는 사람들을 구해 줄 거라고 믿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들어가는 말 머리말 세상 이치를 알게 하는 여우 구슬 온갖 것을 마음껏 부리는 하늘 책 얕잡아 봤다간 혼쭐이 날걸 나라 안 으뜸가는 부자를 찾아가서 잡을 테면 잡아 보라지 하늘이 어진 사람을 돕는구나 고지기야 나오너라 사복시 내승이 되어 대도 염준을 잡으러 온 전우치다 역모 누명을 쓰고 하나를 가르쳤더니 둘을 깨쳤구나 배짱 두둑하기로는 전우치가 으뜸 고운 우리말, 쉽게 술술 읽히는 입말로 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읽는 우리 고전 ■ 고전을 보면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에게 고운 우리말로 읽기 쉽게 쓴 고전을 주기 위해 보리출판사에서 새롭게 ‘보리 어린이 고전’ 시리즈를 펴냅니다. 그 아홉 번째 이야기 《전우치전》은 해학을 아는 도사 이야기입니다. 전우치는 손끝으로 바람과 비를 불러오고 몸을 바꾸는 둔갑술과 땅을 접어 달리는 축지법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정의롭기까지 합니다. 아주 용감하고 배짱이 두둑하지요. 나쁜 사람을 혼내 줄 때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지닌 멋쟁이 도사입니다. 유쾌 상쾌 통쾌한 위대한 도사 전우치 《전우치전》의 주인공 전우치는 무척이나 매력 있는 영웅입니다. 신통방통한 도술을 부릴 줄 알아서, 손끝으로 바람과 비를 불러오고 용과 범도 마음대로 부리지요. 또 몸을 바꾸는 둔갑술이나 땅을 접어 달리는 축지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도술만이 전우치가 가진 매력의 전부는 아닙니다. 전우치는 도술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정의로운 사람입니다. 게다가 아주 용감하고 배짱이 두둑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학을 아는 멋쟁이입니다. 나쁜 사람을 혼내 줄 때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보는 사람 마음이 더 유쾌하고 통쾌해집니다. 이 이야기를 다시 쓸 때 여러 가지 본 가운데 신비한 도술이 멋지게 펼쳐지는 ‘경판 37장본’을 기둥본으로 삼았습니다. 전우치의 매력을 잘 살리기 위해 다른 본의 도술 장면 몇 군데를 참고하여 쓰기도 했습니다. 재미를 더하기 위해, 또는 요즘 시대 생각에 맞추려고 조금 고치거나 보탠 장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큰 줄거리는 본디 이야기 그대로 살려 썼기에 전우치의 매력을 한껏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백성들의 바람을 담은 소설 《전우치전》은 조선 중기에 살았던 실제 인물을 본보기 삼아 지은 소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인물 전우치는 벼슬하지 않은 선비였는데, 도술로 백성을 홀리고 반역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잡혀 옥에서 죽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많은 이야기가 보태졌고, 마침내 《전우치전》이라는 영웅소설로 태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우치전》은 처음 나온 뒤로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해졌습니다. 사람들은 왜 전우치 이야기에 열광했을까요? 이 소설이 나올 때쯤 나라 형편은 무척 어려웠습니다. 해적들의 노략질에 흉년까지 겹쳐 백성들 삶은 처참할 정도였지요. 하지만 이를 해결해야 할 벼슬아치들은 사사로운 욕심에 눈이 멀어 백성들 삶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은 전우치 같은 영웅이 나타나 힘없는 사람들을 구해 줄 거라고 믿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고전!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이야기와 노래를 즐겼습니다. 많고 많은 이야기와 노래 가운데 여러 사람들 사랑을 듬뿍 받아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옛사람이 만든 문학 작품의 대표 또는 본보기라고 할 만한 것이지요. 이런 것을 우리는 흔히 고전이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겨레마다 고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전을 보면 곧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지요.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우리 고전을 알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고전이라 하더라도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이야기입니다. 한편의 소설을 읽듯이 주인공이 이끌어 가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주인공이 시련을 겪을 때는 같이 안타까워하고, 위기에서 벗어날 때는 함께 가슴을 쓸어내리며 마음을 놓게 됩니다. 주인공과 함께 울고, 웃고, 이것이 이야기가 가진 힘입니다. 아이들은 고전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또한 우리의 뿌리를 알아 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완벽하게 입말로 되살려 쓴 우리 고전 서정오 선생님은 사십 년 넘게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우리 끝말을 살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입말로 옛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지금은 좋은 옛이야기를 찾아내고 우리 말법에 맞게 다시 쓰는 일을 함께할 옛이야기 작가를 키우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고전은 대개 글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우리 고전에는 어려운 말이나 한문투 말이 많아서 오늘날 어린이들이 읽기에 쉽지가 않습니다. 이것을 알맞게 다듬고 매만져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은 중요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이 고전 다시 쓰기에 ‘옛이야기 공부 모임’에서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작가들이 나섰습니다. 작가들은 먼저 각각의 고전을, 그 바탕이 되는 원본부터 꼼꼼히 살펴서 기둥본을 정하고 얼개를 짰습니다. 그런 다음에 쉬운 입말로 다듬어 썼습니다. 마치 재미난 옛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도록, 감칠맛 나는 말맛을 살려 쓰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큰 줄거리와 이야기 안에 담긴 생각은 충분히 살리면서도, 곁가지를 보태거나 빼거나 바꾸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려고 애썼습니다. 앙상한 이야기에는 살을 붙이고, 어수선한 곳은 조금 추려 내기도 했습니다. 고전은 전해지는 과정에서 조금씩 모양이 달라지며 여러 다른 본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 것까지 생각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입말을 되살려 쓴 고전을 읽다 보면, 마치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말맛이 살아 있어 글이 술술 읽힙니다. 또한 문장이 담백하면서도 구성지게 쓰여 지루할 틈 없이 재미나게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게다가 쉽고 깨끗한 우리 말 표현이 잘 살아 있어 우리말 교과서로써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멋쟁이 도사 전우치의 매력을 한껏 살린 위트 넘치는 그림 《전우치전》은 상상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말썽만 피우던 전우치가 정의로운 도사의 길을 가기까지, 전우치는 성장의 과정을 겪습니다. 때로는 사사로운 일을 위해, 때로는 백성들을 살리기 위해, 때로는 도적 무리를 해치우기 위해 도술을 부립니다. 책을 펼치면 그런 전우치의 매력을 한껏 살린 상상 속 전우치가 톡 튀어나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했던 것과 꼭 같은 모습의 세상 정겹고 사랑스러운 전우치가 화가 강우근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전우치가 웃음과 해학을 잃지 않은 멋쟁이였듯이 화가 강우근도 위트를 담아 전우치를 그렸습니다. 너무 힘을 주어 진지하지 않게, 너무 가벼워 무게감 없지도 않게, 누가 봐도 ‘전우치’, 장난꾸러기지만 정의를 아는 도사 전우치를 표현해 냈습니다. 글만 읽어도 재미있는데, 보기만 해도 웃음이 번지는 그림을 곁들여 아이들이 더욱더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야기 삼국유사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강숙인 지음, 일연 원저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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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강숙인 지음, 일연 원저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16권. 「삼국유사」를 완전한 허구로 재창작한 것이 아니라, 원전에서 생략된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을 채워 넣거나 전혀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냈다. 2부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1부에서는 「그리움은 바다 건너」에서는 행간 뒤에 숨어 버린 박제상의 갈등과 고뇌 그리고 그 아내의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냈고,「보희가 깨달은 것」에서는 역사의 주인공인 문희가 아니라 소외된 인물 보희의 관점에서 김춘추의 이야기를 되살려 냈다.제1부 삼국유사 새로 읽기 그리움은 바다 건너 보희가 깨달은 것 사랑은 죽음을 넘어 나의 길을 가련다 설화에 서린 꿈 제2부 삼국유사 그대로 읽기 탈해왕의 지략 미추왕과 댓잎 군사 도화녀와 비형랑 김유신과 세 신령 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 경문대왕 이야기 처용량와 망해사 진성여왕과 거타지 중생사의 관세음보살 미륵 선화, 미시랑과 진자 스님 원효 대사와 무애가 용을 굴복시킨 혜통 스님 계집종 욱면의 염불 월명사의 도솔가 김대성과 불국사 지은이의 말 새로운 눈으로 다시 읽고, 새로이 고쳐 쓴 이야기 보물창고「삼국유사」 「삼국유사」를 전혀 모르는 이도 없지만 제대로 아는 이도 많지 않다. 또 읽어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어디선가 들어 본 이야기가 많다. 주로 역사적인 사실에 충실한 내용을 연대순으로 기록한 정사인 김부식의 「삼국유사」와 달리 일연의「삼국유사」에는 설화나 신비한 이야기, 향가 등 삼국시대 사람들의 꿈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삼국유사」는 우리 역사와 문화의 원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귀중한 역사서이자 역사에 관한 기이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보물창고인 것이다. 그런데「삼국유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꼭 읽어야 할 우리의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널리 읽히지 못하고 있다. 원작의 한문을 그대로 번역한 완역본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고, 원문을 쉽게 풀어서 번역한다고 해도「삼국유사」를 연구하려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독자가 읽기에는 아무래도 문장이나 내용이 어렵고 재미도 덜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마의태자의 생애를 다룬 『마지막 왕자』를 비롯해 『화랑 바도루』, 『아, 호동 왕자』, 『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등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풍요롭게 부풀린 역사동화와 청소년 역사소설을 꾸준히 써 온 강숙인 작가가 이번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삼국유사』를 새로이 펴냈다. 이제까지「삼국유사」를 어렵고 딱딱한 국사 교과서로 알고 있었다면, 새로운 시각으로 새롭게 쓴 강숙인 작가의 신작 『이야기 삼국유사』를 통해『아라비안 나이트』처럼 흥미진진한 우리만의 ‘이야기 보물창고’ 속으로 어서 뛰어들기 바란다. 「삼국유사」 - 이미 많이 있어도 결코 충분치 않은 책 「삼국유사」는 이미 다양한 책으로 출간되어 있다. 세상에 이미 많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숙인 작가가 『이야기 삼국유사』를 새롭게 펴낸 이유는 ‘특별히 해 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었다. 『이야기 삼국유사』에서 보여주는 강숙인 작가만의 특별함은「삼국유사」를 완전한 허구로 재창작한 것이 아니라, 원전에서 생략된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을 채워 넣거나 전혀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제1부 ‘삼국유사 새로 읽기’에 수록된「그리움은 바다 건너」에서는 행간 뒤에 숨어 버린 박제상의 갈등과 고뇌 그리고 그 아내의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냈고,「보희가 깨달은 것」에서는 역사의 주인공인 문희가 아니라 소외된 인물 보희의 관점에서 김춘추의 이야기를 되살려 냈다. 이밖에도 제2부 ‘삼국유사 그대로 읽기’에는 원전의 내용을 최대한 살리면서 읽기 쉬운 문장으로 가다듬은 15편의 이야기를 담아 삼국시대 사람들이 꾸었던 꿈과 소망, 기쁨과 슬픔 그리고 당시의 생활상을 눈앞에 오롯이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은 그동안 어렵고 생소하게 느꼈던 삼국시대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삼국유사」가 고려 백성들에게 민족적 자긍심과 희망을 심어 주었듯 『이야기 삼국유사』 또한 지금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고, 조상들의 삶을 통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기회를 안겨 줄 것이다.김현감호의 이야기는 흥륜사 탑돌이 날 밤 두 사람이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탑을 돌다 눈이 마주친 김현과 처녀는 첫눈에 서로 반해 탑돌이가 끝난 뒤 사랑을 나누고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삼국유사』를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 첫 부분이 늘 아쉽다. 진정한 사랑에는 기다림과 설렘과 애틋함의 과정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두 사람이 그렇게 운명적으로 만나기 전에 이미 두 사람의 마음을 맺어 주는 애틋한 사랑은 시작되었던 것은 아닐까? 왕은 대궐로 돌아와 가져온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 피리를 궁궐 월성 천존고라는 창고에 잘 간직하게 하였다. 그때부터 적병이 쳐들어왔을 때 이 피리를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든 자에게 불어 주면 병이 다 나았다. 가뭄에는 비가 오고, 장마가 개고 바람이 자고 파도가 잦아졌으므로 이 피리의 이름을 '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이라 짓고 나라의 보물로 삼았다.
솔로몬 논술동화 3학년
홍진P&M / 손기원 등 글, 이창우 그림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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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논술,철학손기원 등 글, 이창우 그림
『솔로몬 논술동화』시리즈 \'3학년\'편. 본 시리즈는 짧은 동화를 읽은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글쓰기 실력은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화 속에 어려운 단어는 뜻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솔로몬 논술동화」시리즈는 \'생각 튀우기\', \'생각 넓히기\', \'생각 키우기\', \'생각 다지기\' 등 4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런 구성은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 하나| 세모와 동그라미 이야기 이야기 둘| 임금과 오리치기 소년 【생각의 쉼터】 주어진 단어로 이야기 만들기 이야기 셋| 생명을 가져온 지혜로운 젊은이 이야기 넷| 노래하는 물대 【생각의 쉼터】 논술이 술술 풀리는 대화 이야기 다섯| 어린이 놀이 문화 이야기 여섯| 누구의 공이 더 큰가 【생각의 쉼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이야기 일곱| 불타버린 연구실 이야기 여덟| 너무 똑똑해서 탈이야 【생각의 쉼터】 표현법 기르기 이야기 아홉| 박씨와 윤씨 이야기 열| 달걀을 세워 보시오 【생각의 쉼터】 재미있는 \'왜\' 놀이 이야기 열하나| 10년 동안의 약속 이야기 열둘| 그 녀석들이 비 오는 날 물려올 줄이야 【생각의 쉼터】 동시로 상상력 키우기 이야기 열셋| ㅇㅇ데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야기 열넷| 박효순의 효성 이야기 열다섯| 시간의 나라 【생각의 쉼터】 속담 뜻 잇기 부록 글쓰기는 어떻게 할까? - 재미 있는 동시 쓰기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주니어김영사 / 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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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동생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저학년 창작동화이다. 찬우는 늘 자신을 따라다니면서 훼방을 놓는 장난꾸러기 동생이 밉기만 하다. 게다가 동생이 사고를 쳐도 늘 혼이 나는 사람은 자신이기에. 그런 찬우 앞에 동생 뽑는 뽑기 기계가 등장하고 찬우는 원하는 동생을 차례로 뽑는다.우주 최악 내 동생 세상에! 진짜 내 동생이라고? 병아리처럼 귀여운 내 동생 그거 아세요? 으악, 이게 무슨 일이야!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꿀밤 대신 쓰담쓰담 우주 최강 장난꾸러기지만 사랑하는 내 동생! 요즘에는 외동아이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한때 외동아이들이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면이 많아서 부모님들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글들이 다수 보였고, 현재에도 그런 우려가 가득한 눈길을 받고 있다.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사회성을 더 빨리 기르긴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그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나름의 힘든 대가를 치러야 한다.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 가져야 하고, 물건도 나누어 써야 하고, 사사건건 형제자매와 부딪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과정들을 참고 넘긴다면 아이는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평생의 친구를 가지게 된다. 물론 아이들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니, 동생이나 오빠, 누나 때문에 괴로울 테지만 말이다. 이런 형제자매와의 관계를 재미있는 판타지로 풀어낸 책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바로《내 멋대로 동생 뽑기》이다. 찬우는 게임할 때마다 훼방을 놓고, 외출할 때에도 사고를 쳐서 자신을 곤란하게 만드는 동생 영우가 귀찮고 싫기만 하다. 그런 찬우 앞에 핼러윈데이를 맞이하며, 동생을 뽑는 뽑기 기계가 나타나고 찬우는 속는 척 자신이 원하는 동생을 말한다. 말 잘 듣는 동생, 귀여운 동생, 모든지 다 아는 동생 등. 과연 찬우는 자신에게 딱 맞는 동생을 가질 수 있을까?  형제가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상상을 소재로 최은옥 작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다른 동생이 나올 때마다 좌절하는 찬우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고 점점 자신의 동생, 영우를 그리워하는 찬우의 모습은 마음을 따듯하고 울컥하게 만든다. 그런 과정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세상에 딱 하나뿐인 형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귀한 기회를 갖게 된다. 김무연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 동생을 뽑는다는 흥미로운 설정,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내 멋대로 동생 뽑기》.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가족애를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영우는 목적지가 정해진 로켓처럼 돌진했어요. 핼러윈 장난감이 어디 있는지쯤은 다 안다는 듯이요. “어휴, 저걸 그냥.” 찬우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더 빨리 뛰었어요. 말썽꾸러기 영우 때문에 자기만 귀찮고 힘들다는 생각에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었지요. “야아, 유영우!”찬우가 숨을 헐떡이며 멈춰 섰을 때 영우는 장난감 코너 한쪽에 세워진 전시물에 정신이 팔려 있었어요. 키가 어른만큼 크고 눈이 움푹 파인 핼러윈 해골이었지요. “형, 이거 봐. 진짜 해골 같지”“야, 그거 만지면 안 돼. 이쪽으로 와!”찬우 말이 끝나기도 전에 영우는 해골 손을 잡고 악수하듯 크게 흔들었어요. 그 순간 해골 팔이 뚝 떨어졌지요. 놀란 영우가 몸통을 건드리자 와르르! 해골이 산산조각 났어요. 영우랑 찬우는 어쩔 줄 몰랐어요. 커진 눈만 되록되록 굴렸지요. 잠시 뒤, 급하게 달려온 마트 직원은 한참 주의를 줬어요. 조심하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에야 자리를 떠났지요. “어휴, 너 때문에…….”찬우는 뒷말을 삼키며 이를 바득 갈았어요. 찬우는 바닥으로 캡슐을 집어던졌어요. 그 순간 탁! 소리를 내며 캡슐이 벌어졌어요. 그리고 눈 깜짝할 새 거기 어떤 아이가 서 있었어요. 빨간 바지를 입은 머리가 부스스한 남자아이였어요. “형!”아이가 다짜고짜 다가와 찬우에게 덥석 안겼어요. “으아악!” 찬우는 뒷걸음질하며 소리를 꽥꽥 질렀어요. 아이를 마구 밀쳐내며 소리쳤어요. “저, 저리 가! 너, 넌 뭐야? 누구야” “누구긴요? 이제부터 형 동생이지요. 형이 나를 뽑았잖아요.”아이가 걱정 말라는 듯 물러서며 존댓말을 했어요. 찬우는 입을 벌린 채 잠깐 돌처럼 굳었어요. 그러다 정신을 차리려는 듯 머리를 세게 흔들었어요.“말도 안 돼! 진, 진짜 뽑기 기계에서, 아니 캡슐에서 나온 거야”찬우는 코앞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았어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5
아울북 / 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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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었다. 5권에서는 화이트별 용사들과 손오공이 자연의 원소를 찾아 떠난 여행을 통해 기후와 그 기후 환경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배울 수 있다.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책이다.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0 프롤로그 1 물이가 위험해 2 얼음공주의 공격! 3 불의 원소를 찾아라! 4 사라진 물이! 5 얼음공주의 선택 6 드러난 진실 7 블랙데블 카알을 유인하라! 8 더욱 강력해진 카알!손오공과 함께라면 사회 공부도 문제 없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사회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사회 교과는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쳐주는 과목입니다. 오늘날은 세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사회 교과의 이러한 목표가 많이 요구됩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있기 때문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신정엽 교수)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어 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필요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회원정대 5권 - 자연환경 편>에서는 손오공과 함께 ‘자연환경’에 대해 배운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의 제 5편인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는 ‘자연환경’이 주제입니다. 화이트별 용사들과 손오공은 자연의 원소를 찾아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기후의 지역들을 여행하게 됩니다. 이 여행을 통해 기후와 그 기후 환경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별책 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산 얼음궁전의 공주! 그녀의 정체는?> 화이트별 여왕의 지시로 자연의 원소를 찾아 나선 물이! 물이는 드디어 히말라야산맥의 높은 산 얼음궁전에서 자연의 원소 중 하나인 눈의 원소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눈의 원소에 손을 대는 순간부터 무서운 얼음공주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손오공 일행의 도움으로 물이는 무사히 얼음공주로부터 도망치지만 계속된 얼음공주의 공격에 당황하는 손오공! 과연 이렇게 강한 얼음공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 사회 교과 영역에서 엄선된 주제로 구성된 시리즈!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는 사회 교과 영역의 지리, 정치, 사회문화를 다룹니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과 최신 교육과정에 맞추어 보다 유용하고 핵심적인 주제를 선별하여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2. 만화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는 사회 학습 원리! 손오공의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절로 사회 영역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권마다 펼쳐지는 손오공의 모험에는 사회과 주제별 학습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손오공이 문제에 부딪히고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사회과 학습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3. 워크북으로 보충 심화 학습! 본편에서 다루었던 사회과 주요 개념과 원리를 워크북을 통해 보충하거나 심화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핵심 개념어 20개 20개의 주요 학습 개념어의 뜻을 쉽게 풀이하였습니다. (2) 보고, 읽고, 놀며 심화 학습 개념 확장 학습 코너로, 설명글과 삽화,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콕콕 퀴즈 80개 개념어와 관련된 사지선다형 퀴즈 80개로 구성됩니다.
이야기가 맛있다!
다산기획 / 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박진아 옮김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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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명작,문학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박진아 옮김
뒹굴며 읽는 책 시리즈 37권. 기괴하면서도 유쾌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 모두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천재 이야기꾼 로알드 달이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에 출간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출간되지 않았던 이야기 모음집이다. 달의 재치와 유머, 고민과 사색이 한데 어우러져 ‘로알드 달 그 자체’ 혹은 ‘로알드 달 작품의 결정판’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책에는 익살스럽고도 흥미로운 이야기 열 편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달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우화, 동시 몇 편을 골라 독특한 상상력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을 꾀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쉼 없이 웃음이 터지게 한다. 그 어떤 책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과감하고 직설적인 표현과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전개와 구성이 눈에 띈다. 「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를 비롯하여「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헨젤과 그레텔의 요리 교실」,「알라딘의 진짜 소원」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은 달의 손을 거쳐 전혀 다른 향과 맛을 내는 색다른 요리로 변신하여 우리의 눈과 코와 입을 자극한다.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 이봐, 달빛 아저씨! 치과 의사 선생님의 악어 치료법 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 뽀뽀 한 번으로 부탁해, 호두나무야 헨젤과 그레텔의 요리 교실 40명의 도적을 깜박 잊은 알리바바 장화 신은 딕과 고양이 알라딘의 진짜 소원 나, 로알드 달을 소개합니다! ROALD DAHL을 풀어 보아요! 시가 좋아! 로알드 달의 하루 시간표 완전 소중 보물들 로알드 가족의 휴가 환상의 팀, 달과 블레이크 위대한 유산천재 이야기꾼 로알드 달이 돌아왔다! 상상 이상의 발칙하고 유쾌하고 살벌한 이야기 요리!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2000년 ‘세계 책의 날’ 독자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작가. 기괴하면서도 유쾌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 모두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천재 이야기꾼 로알드 달.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흐른 지금도 ‘가장 대담하고, 신 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작가’로 불리는 달이 올 겨울, 맛깔스러운 이야기 요리를 들고 다시 돌아왔습니다.『이야기가 맛있다!』는 달이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에 출간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출간되지 않았던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달의 재치와 유머, 고민과 사색이 한데 어우러져 ‘로알드 달 그 자체’ 혹은 ‘로알드 달 작품의 결정판’이라고 평가될 만큼 가장 로알드 달스러운 책이지요.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매콤하고, 아무도 모르게 해치우고 싶을 정도로 쫄깃한 이야기들을 맛보러 환상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이야기가 맛있다!』에는 익살스럽고도 흥미로운 이야기 열 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달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우화, 동시 몇 편을 골라 독특한 상상력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을 꾀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쉼 없이 웃음이 터지게 하였지요. 그 어떤 책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과감하고 직설적인 표현과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전개와 구성에 그만 입이 떡 벌어지고 말지요.「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를 비롯하여「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헨젤과 그레텔의 요리 교실」,「알라딘의 진짜 소원」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은 달의 손을 거쳐 전혀 다른 향과 맛을 내는 색다른 요리로 변신하여 우리의 눈과 코와 입을 자극합니다. 이 외에「치과 의사 선생님의 악어 치료법」,「40명의 도적을 깜박 잊은 알리바바」등 자칫 심심하고 밋밋할 수 있는 글 속에서도 달의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다소 엉뚱하지만, 뜻이 분명하고 시원스럽게 전달되어 보는 내내 웃음 짓게 하지요. 또 리듬감이 살아 있고 깊이가 있어 글을 한껏 풍성하게 꾸며줍니다. 이야기 곁에는 달의 파트너이자, 오랜 친구인 틴 블레이크의 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섬세하지는 않지만 예리하고, 군더더기 하나 없이 간결하게 표현된 흑백의 스케치는 달의 환상적인 글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지요. 톡 건드리면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유연한 그림들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쉽사리 종잡을 수 없는 달의 무한 상상력이 더해진 글 안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또 다른 상상을 펼치며 생각의 가지를 마구 뻗어나갈 것입니다. 열 편의 이야기 끝에는 로알드 달의 진짜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간단한 소개 글과 이름에 담긴 뜻풀이를 시작으로, 학창 시절 영어 작문 성적표와 하루 시간표, 특별한 물건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하였지요. 나아가 가족들과 보낸 휴가와 혼자 떠난 모험에서 생긴 에피소드, 그리고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함께 작업했던 그림 작가 틴 블레이크에 대한 애정이 글 속에 가득 묻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어 했던 달의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그 어떤 책에서도 맛볼 수 없었던 상상 이상의 흥미롭고 유쾌한 이야기와 달의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완전 웃기는 짬뽕과 기똥찬 비빔밥, 응큼한 곰탕과 상큼 발랄한 샐러드까지! 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 오랫동안 로치 할아버지네 채소밭에서 배를 채워왔던 거북이. 그러나 이 거룩한 땅을 토끼가 침범하자, 거북이는 교묘한 내기를 제안했어. 달리기 경주에서 패배한 쪽이 로치 할아버지네 채소밭에서 깔끔히 물러나자는 것. 승자의 미소를 지으며 토끼가 제안을 받아들이자, 거북이는 곧바로 소문난 기술자이자 교활한 사업가 쥐를 찾아갔지. 거북이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얼토당토않은 내기를 제안한 것일까? 그리고 쥐는 어떤 음모와 꿍꿍이로 둘의 싸움을 흔들어 놓을까? 누가 봐도 뻔한 결과의 이 시합에서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치과 의사 선생님의 악어 치료법 악어가 이빨 전체를 치료해 달라고 찾아왔어. 그 순간 치과 의사 선생님의 얼굴은 점점 하얘지고, 온몸은 후들후들 떨렸지. 300개는 되어 보이는 하얗고 빛나는 뾰족한 이빨들. 의사 선생님은 악어와 2미터 떨어진 자리에서 가장 긴 도구로 진료를 시작했어. 그러자 악어는 안쪽 이빨부터 치료해 달라며 의사 선생님에게 소리를 지르는데……. 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 옷을 너무 좋아하는 임금님이 살았어. 언제나 옷이 우선이고, 백성들은 맨 마지막이었지. 백성들은 모두 임금님을 싫어했어. 그래서 용감하고 영리한 현자 열둘과 왕실재단사 호 선생이 임금님을 골탕 먹이기 위해 모였지. 작전대로 호 선생은 임금님께 보온 효과가 뛰어난 마법의 옷감을 설명하기 시작했어.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지만, 현자 열둘은 마치 옷감이 보이기라도 하는 것처럼 서로 사겠다고 연기를 했지. 그러자 바보 같은 임금님이 그 옷감으로 스키복을 만들어 달라는 거야. 이 우스꽝스러운 연극은 과연 어떻게 끝났을까? 알라딘의 진짜 소원 자크라는 심술궂은 중국인 노인네가 있었어. 하루는 상하이 근처를 지나다가 비밀 동굴을 발견했지. 자크는 운 좋게도 그 안에서 모든 소원을 다 들어주는 램프를 찾았어. 그래서 램프를 잡으려고 손을 뻗었지. 그 순간 어디선가 썩 물러나라는 엄청난 소리가 들려왔어. 놀란 자크는 온 힘을 다해 도망쳐 나와 한 소년에게 돈을 주며 부탁했지. 동굴 안에서 램프를 가져다 달라고 말이야. 자크의 부탁을 받은 소년 알라딘은 램프를 들고 나오기 위해 동굴로 용감히 들어갔어. 알라딘이 램프를 만진 순간 팡! 소리와 함께 진이 나타났지.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주는 그 진 말이야. 그러자 우리의 알라딘, 진에게 어떤 소원을 빌었는 줄 알아?
상위권연산 960 P1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P1 001~040 9까지의 수 1호 5까지의 수 2호 9까지의 수 3호 여러 가지 수 4호 수와 문제 해결 정답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P1 001~040 9까지의 수 P2 041~080 더하기와 빼기(1) P3 081~120 더하기와 빼기(2) P4 121~160 50까지의 수 P5 161~200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P6 201~240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권장 학년] 예비 초등 6~7세를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마법사의 제자
창조아이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글, 이루리 옮김, 자비네 빌하름 그림 / 2008.05.16
9,000원 ⟶ 8,100원(10% off)

창조아이동요,동시요한 볼프강 폰 괴테 글, 이루리 옮김, 자비네 빌하름 그림
<마법사의 제자>는 "발라데 해"라고 불리는 1797년에 씌어진 괴테의 가장 유명한 시들 가운데 하나. 괴테는 빌란트가 번역하고 그리스 시인 루키안이 쓴 "거짓말쟁이 또는 믿음이 없는 자"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마법사의 제자 이야기는 1879년 프랑스 작곡자 파울 두카에 의해 노래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두카의 음악은 월트 디즈니가 1940년 만화영화 "판타지아"에서 마법사견습생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할 때 사용된다. 선생님 몰래 빗자루를 움직이게 하지만 결국 위험에 빠지는 버릇없는 마법사견습생의 이야기는 누구에게든 친숙하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시 시리즈"에서 괴테의 시는 그림책 속의 사건이 된다. 유머스럽고 긴장감 있으며 삶의 지혜로 가득 찬 전개가 펼쳐진다. 자비네빌하름은 이 유명한 시구들에 생동감 넘친느 삽화들을 그려 넣었고 어린이와 어른들을 마법사의 마술로 가득 찬 환상적인 그림세계로 초대한다.이 책에는 해당 목차가 없습니다.시는 사람에게 지식을 주기보다는 마음을 움직이는 역할을 합니다. 사랑과 슬픔, 기쁨, 노여움 등 다양한 사람의 감성을 움직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슬플 때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도 하는 것이 바로 시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이런 시의 효과를 마음 깊이 전달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을 다스리게 해 주고 기분을 조절할 요량으로 시를 가까이 한다면 어린아이는 깊이 있는 정서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 명시 시리즈”는 어린이의 정서를 위해 발행되었습니다. 마법사의 제자는 “발라데 해”라고 불리는 1797년에 씌어졌는데 괴테의 가장 유명한 시들 가운데 하나예요. 괴테는 빌란트가 번역하고 그리스 시인 루키안이 쓴 “거짓말쟁이 또는 믿음이 없는 자”에서 모티브를 얻었어요. 마법사의 제자 이야기는 1879년 프랑스 작곡자 파울 두카에 의해 노래로 만들어지기도 했어요. 두카의 음악은 월트 디즈니가 1940년 만화영화 “판타지아”에서 마법사견습생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할 때 사용되었지요. 선생님 몰래 빗자루를 움직이게 하지만 결국 위험에 빠지는 버릇없는 마법사견습생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시 시리즈"에서 괴테의 시는 그림책 속의 사건이 된답니다. 이 책은 유머스럽고 긴장감 있으며 삶의 지혜로 가득 차 있어요. 자비네빌하름은 이 유명한 시구들에 생동감 넘친느 삽화들을 그려 넣었고 어린이와 어른들을 마법사의 마술로 가득 찬 환상적인 그림세계로 초대하지요. 월트 디즈니가 만화영화 "판타지아"로 제작한 바로 그 이야기는 가족 전부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어린 아이조차도 위대한 시문학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
웅진주니어 / 오채환 지음, 홍원표 그림 /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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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오채환 지음, 홍원표 그림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3권. 우리가 깨닫지 못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빛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이나 빛의 속도, 빛이 만들어지는 원리, 빛에 대한 과학적 연구 성과나 논란, 빛을 이용한 거울과 렌즈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빛이라고 하는 것에는 우리가 아는 가시광선이나 햇빛 말고도 다양한 것이 과학적으로는 빛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캐릭터와 만화 형식을 가미한 일러스트로 빛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있다.만약에 갑자기 빛이 사라진다면? 빛의 정체는? - 빛은 여러 가지 색깔 - 빛의 속도 - 여러 종류의 빛 - 빛의 두 얼굴 빛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빛을 만드는 해 - 열이 만든 빛 - 전기 방전이 만든 빛 빛은 어떻게 움직일까? - 곧게 나아가는 빛 - 반사하는 빛 - 물체가 보이는 원리 - 반사를 이용한 물체, 거울 빛은 어떻게 꺽일까? - 굴절하는 빛 - 굴절하는 이유 - 굴절을 이용한 물체, 렌즈 - 여러 색깔로 나뉘는 빛 - 흩어지는 빛 마치며 / 야무진 백과 / 작가의 말빛과 빛의 친구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과학책 <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은 우리가 깨닫지 못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빛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빛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세상을 가득 채운 색깔’이라고만 알기 쉽지만, 적외선과 자외선을 비롯해서 치료에 쓰이는 감마선이나 자외선, 전자레인지에 주로 쓰이는 마이크로파, 라디오나 휴대폰의 초단파(전파) 등도 모두 과학적으로는 빛이다. 그렇기에 우리 생활에 더욱 밀접한 것이 빛이지만, 빛의 성질과 특성, 활용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부분도 존재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캐릭터와 만화 형식을 가미한 일러스트로 빛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있다. 빛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책. 성경 시작 부분을 보면 세상을 창조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거기에 빛이 가장 먼저 만들어 낸 것 중 하나로 나오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표현이 있다. 빛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이해하기 전부터 그 존재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 많은 것을 누리고 있었다. 하지만 빛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관심을 가진 것은 17세기 말 무렵이였고, 빛의 존재와 성질에 대해서 논란은 최근에서야 정리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어찌 보면 빛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아직도 많은 과제를 남겨 두고 있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알아야 할 빛에 대한 가장 핵심이 무엇일지 이 책은 고민하면서 크게 두 가지를 제시하였다. 바로 빛이라는 것에 포함되는 빛의 종류(빛의 친구들)가 무엇인지, 또 빛의 성질 가운데 가장 핵심인 직진이다. 물론 이 책에는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이나 빛의 속도, 빛이 만들어지는 원리, 빛에 대한 과학적 연구 성과나 논란, 빛을 이용한 거울과 렌즈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빛이라고 하는 것에는 우리가 아는 가시광선이나 햇빛 말고도 다양한 것이 과학적으로는 빛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또한 빛은 언제나 짧은 거리로 직진하려고 한다는 빛의 성질을 가장 우선적으로 설명한다. 직진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되면 반사와 굴절에 대한 이해도 훨씬 쉬워진다. 직진의 응용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측면에서 빛에 대한 가장 기본에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다. 빛, 왜 알아야 할까? 여름에 흔히 보는 반딧불이 불빛의 정체를 밝혀낸 것은 1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빛을 내는 심해 생물을 발견한 것은 5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첨단 조명으로 각광받는 LED의 경우도 아직도 계속 연구되고 보완되고 있다. 그뿐 아니라 더욱더 전파의 홍수 속에서 빛에 대한 이해는 커져만 간다. 우리 실생활에서 빛은 더 많은 연구를 필요로 하고 있다. 빛에 대한 기초과학적 연구도 많은 과제가 있다.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의 논란은 최근에야 양쪽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정리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연구대상이다. 전자 출판에서는 e-ink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칼라 e-ink가 개발이 완료되었다는 얘기도 들린다. 아이폰의 액정과 삼성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의 액정의 해상도와 화질 이야기도 최근의 이슈이다. 이런 연구들은 모두 빛에 대한 연구의 산물이다. 빛은 계속 우리 주변에서 더 많은 이해를 필요로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다양한 이야기 기법 이 책에서는 빛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법이 제시되어 있다. 만화를 통해 집약적이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도록 한다. 또한 빛의 종류를 모두 캐릭터로 표현하면서 캐릭터들의 모습에서 빛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빛 가운데 가시광선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화자이다.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사례를 들어 설명하거나 실제 있었던 옛 이야기를 사례로 들기도 한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빛에 대해서 느껴볼 수 있는 실험이나 실제 생활에서 해볼 수 있는 관찰도 충분히 담아낸다. 빛에 관한 전문적 단어의 경우는 마지막에 ‘야무진 백과’라는 꼭지를 통해 설명하기도 한다. 슬쩍 보면 여느 과학 읽기 책들과 다르지 않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다양한 장치와 기법이 아이들을 지루하지 않게 빛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정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재미가 숨겨진 그림. <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을 그린 홍원표씨는 빛의 다양한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풀어내면서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는 그림에서는 간결하면서 정확한 묘사를 해내고 있다. 만화적인 기법을 대폭 도입하여 그림을 보면서 책의 핵심을 이해하고 빛 캐릭터들도 각자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숨겨진 다양한 모습들을 찾아보고 이해하기에 좋다. 캐릭터들의 표정 하나도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여 즐거움을 더한다. [시리즈 소개] 야무진 과학씨는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바람은 왜 불까?’ 처럼 우리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기본 원리를 튼튼하게 알려주고 그것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도록 하는 과학책 시리즈이다. 과학은 기본이 야무지게 쌓이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더 어려운 문제에 접근하는 것도 쉬워진다는 기획의도 속에서 과학의 기초적인 부분인 전기, 날씨, 빛, 유전자, 힘, 물질, 소리 등의 이야기로 넓혀 나갈 것이다. <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에 이어 <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이 세 번째 책이다.
개념 + 유형 라이트 초등 수학 6-2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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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이다.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주며,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다.1. 분수의 나눗셈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는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분모가 다른 (분수)÷(분수) (자연수)÷(분수)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나누어 주고 남는 양 알아보기 2. 소수의 나눗셈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한 (소수)÷(소수) 자릿수가 같은 (소수)÷(소수) 자릿수가 다른 (소수)÷(소수) (자연수)÷(소수)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나누어 주고 남는 양 알아보기 3. 공간과 입체 어느 방향에서 본 모양인지 알아보기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과 위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위에서 본 모양에 수를 써서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4. 비례식과 비례배분 비의 성질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비례식 비례식의 성질 비례식 활용하기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원주와 지름의 관계 원주율 원주와 지름 구하기 원의 넓이 어림하기 원의 넓이 구하는 방법 여러 가지 원의 넓이 구하기 6. 원기둥, 원뿔, 구 원기둥 원기둥의 전개도 원뿔 구“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실력 완성! 실력 꽉!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진도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 괴물 편
거북이북스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유엔제이 옮김 /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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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유엔제이 옮김
꿈과 환상, 도전과 용기가 가득한 세상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괴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괴물과 유령들을 둘러싼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재미있고 비밀스러운 이야기, 웃기고 통쾌한 이야기들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무찌르고, 때론 괴물과 친구가 되는 멋진 소년들의 이야기가 꿈과 용기를 심어 준다. 괴물들이 사는 동굴, 녹색 괴물의 세 가지 시험, 유령들의 호텔 등 꿈 많고 호기심 가득한 소년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줄 이야깃거리가 푸짐하다. 남자답게 도전하는 이야기와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그림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1. 샘과 거인 2. 늪에 사는 괴물의 공격 3. 가웨인 경과 녹색 기사 4. 침대 괴물의 비밀 5. 동굴 거인 트롤의 선물 6. 유령이 나오는 텔레비전 7. 마을을 구한 빅터 8. 유령 호텔 9. 신드바드의 모험꿈과 환상, 도전과 용기가 가득한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괴물 이야기 아홉 가지! 괴물 편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괴물 이야기들을 정성껏 담은 소년을 위한 책입니다. 풍부한 색감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고 산뜻한 문장의 동화가 만난 최고의 그림동화책입니다. 괴물 편에는 괴물과 유령들을 둘러싼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재미있고 비밀스러운 이야기, 웃기고 통쾌한 이야기들이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무찌르고, 때론 괴물과 친구가 되는 멋진 소년들의 이야기가 꿈과 용기를 심어 줍니다. 한번쯤 들어 본 괴물 이야기도, 처음 보는 신기하고 재밌는 괴물이야기도 모두모두 보물처럼 소중한 명작입니다. 괴물들이 사는 동굴, 녹색 괴물의 세 가지 시험, 유령들의 호텔 등 꿈 많고 호기심 가득한 소년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줄 이야깃거리가 푸짐합니다. 남자답게 도전하는 이야기와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그림으로 가득한 괴물 편은 꼭 간직하고 싶고, 꼭 선물하고 싶은 멋진 책입니다.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단단하고 야무지게 제작해서 소장가치도 높였습니다.
꼬마탐정 조셜록 : 유령창고의 비밀
비담어린이 / 데이브 킨 지음, 유미성 옮김 /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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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어린이명작,문학데이브 킨 지음, 유미성 옮김
초등학생을 위한 꼬마 탐정 조 셜록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탐정 추리 동화다. 꼬마 탐정 조 셜록이 의뢰받은 첫 사건은 바로 유령이 숨어든 창고의 비밀을 밝히는 것이다. 어둠을 엄청 무서워하는 조 셜록과 나서기 좋아하는 여동생 에밀리, 사춘기의 까칠한 제시 누나와 꼭 필요한 순간에 배신을 때리는 단짝 친구 랜스까지, 꼭 우리 주변에서 만날 것만 같은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생생한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보자. 사건을 푸는 열쇠는 집중력과 추리력.관찰하고, 생각하고, 발견하라! 그리고 하나의 단서, 단 한 개의 실마리도 놓치지 마라! 첫 번째 이야기사립 탐정 조 셜록 ...9 두 번째 이야기저녁에 불쑥 찾아온 손님 ...14 세 번째 이야기이상한 사건 ...20 네 번째 이야기 으악, 유령이다! ...28 다섯 번째 이야기 퉁퉁 부은 발가락 ...34 여섯 번째 이야기 까칠한 제시 누나 ...42 일곱 번째 이야기어둠을 향해 ...48 여덟 번째 이야기 붉은 지휘자 ...53 아홉 번째 이야기 죽음의 신 ...58 열 번째 이야기 아빠가 사라지다 ...63 열한 번째 이야기 기괴한 울음소리 ...67 열두 번째 이야기 기울어진 집 ...72 열세 번째 이야기 유령은 번트 케이크를 좋아해 ...75 열네 번째 이야기 공포의 휴대폰 ...84 열다섯 번째 이야기 트럭 속의 수상한 사람 ...90 열여섯 번째 이야기 손으로 걷는 범인 ...95 열일곱 번째 이야기 멍청한 배신자 ...100 열여덟 번째 이야기 악당의 습격 ...107 열아홉 번째 이야기 사건을 모두 누설하다 ...115 스무 번째 이야기 바로 그거야 ...122 스물한 번째 이야기 사라진 눈알을 찾아라 ...128 스물두 번째 이야기 우편함이 사라진 이유 ...134 스물세 번째 이야기 서둘러요, 어서! ...138 스물네 번째 이야기 돌격! 유령 창고를 향하여 ...143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괴물의 정체 ...149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사건 종료지루한 책은 이제 그만! 조 셜록과 함께 유령창고의 비밀을 풀어보자! 화려한 일러스트와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깔끔하고 재미난 문장, 지루한 탐정소설은 이제 그만! 명랑, 통쾌 조 셜록과 함께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내자. 본문 소개 안녕, 내 이름은 조 셜록이야! 사람들은 나를 그냥 셜록이라고 불러. 조라는 이름은 빼고 말이야. 그러고 보니 셜록 홈스와 비슷한 이름이지? 그래, 너희도 아마 알 거야. 돋보기로 현장을 샅샅이 살펴보면서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척척 처리하는 명탐정 말이야. 맞아, 맞아. 모자를 깊이 눌러 쓴 채 바바리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파이프 담배를 항상 입에 물고 있잖아. 그와는 어떤 관계냐고? 크크크! 사실 셜록 홈스는 나의 영웅이야. 게다가 명탐정 셜록 홈스처럼 나도 미스터리를 푸는 데는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 났거든. 그렇다고 재능만 타고난 건 아니야. 다른 아이들이 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느라 정신없는 동안 나는 탐정이 되기 위해 무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탐정 영화라면 안 본 게 없을 정도지.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꼬마 탐정’이라고도 부른단다. 이 꼬마 탐정 조 셜록이 의뢰받은 첫 사건은 말이야. 바로 유령이 숨어든 창고의 비밀을 밝히는 거야. 으으, 어찌나 무시무시하고 해괴망측하던지 사건을 푸는 내내 머리를 쭈뼛 서게 만드는 공포가 오싹오싹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거 있지. 우선 유령 창고 사건을 의뢰한 애셔 아저씨의 증언을 한번 들어 볼까? “어젯밤부터였어. 집안에서 울부짖는 비명소리가 들리는 거야. 얼마나 끔찍하던지 정말이지 이 세상 소리가 아닌 것 같았어. 그러더니 물건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했지. 갑자기 우편함이 휘리릭 사라지더니 그 다음엔 어머님이 만드신 번트 케이크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휘리릭 하고 말이야. 나중엔 어머님의 인공 눈알도 휘리릭 사라지고 말았단다.” 이 기괴하고도 황당한 사건을 꼬마 탐정 조 셜록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한번 지켜 봐 줄래? 좋아. 이제부터 집에 있는 모든 문과 창문을 꼭꼭 잠그도록 해. 유령이 너희한테까지 찾아가면 안 되니까 말이야. 그리고 명심해야 돼. 아무리 무서워도 내 이야기를 듣는 동안 숨 쉬는 걸 절대 멈춰서는 안 된다는 거. 자, 준비됐니? 그럼 사건 제1호 시작! 출판사 서평 꼬마 탐정 조 셜록이 펼치는 오싹한 모험과 짜릿한 추리의 세계! 가 보자, 200조각짜리 퍼즐 같은 기괴한 사건 속으로! 그런데 처음부터 서로 딱 맞는 퍼즐 조각이 하나도 없다면?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포가 속이 뒤집히게 하는 엽기와 배꼽 잡는 웃음과 만나게 된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꼬마 탐정 조 셜록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탐정 추리 동화이다. 이야기 속에는 공포와 스릴, 엽기와 웃음이 가득하여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재미 짱!”을 외치게 될 것이다. 어둠을 엄청 무서워하는 조 셜록과 나서기 좋아하는 여동생 에밀리, 사춘기의 까칠한 제시 누나와 꼭 필요한 순간에 배신을 때리는 단짝 친구 랜스……. 꼭 우리 주변에서 만날 것만 같은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생생한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보기로 하자. 사건을 푸는 열쇠는 집중력과 추리력. 자, 관찰하고, 생각하고, 발견하라! 그리고 하나의 단서, 단 한 개의 실마리도 놓치지 마라!
G코치 (Grammar Coach) 굿스타터 1
천재교육 / 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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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중학교 영어 문법 학습서로 용어.개념을 한눈에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다양한 유형으로 반복 연습하며 개념 이해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워크북에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예비 특강 단어의 종류 품사 / 문장의 요소 / 문장 쓰기 규칙 Ⅰ be동사 1. be동사의 현재형 2. be동사의 부정문 3. be동사의 Yes/No 의문문 Ⅱ 일반동사 4. 일반동사의 현재형 5. 일반동사의 부정문 6. 일반동사의 Yes/No 의문문 Ⅲ 동사의 과거형 7. be동사/일반동사의 과거형 8. 과거형의 부정문 9. 과거형의 Yes/No 의문문 Ⅳ 의문사와 의문문 10. 의문사 who, what, when 11. 의문사 where, why, how 12. 선택의문문과 부가의문문 Ⅴ 명사 . 대명사 13. 셀 수 있는 명사 14. 셀 수 없는 명사 15. 대명사 영문법 전문 G코치를 만나면 문법에 자신감이 생긴다! 중학교 영어의 핵심은 문법이라는데, 이 고비를 어찌 넘길꼬... 낯선 용어 때문에 시작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줄줄이 늘어놓고 친절하다고? 천만의 말씀~ 핵심을 한눈에 보면 좋겠다! 문법은 반복 연습이라는데, 패턴 다양하고, 연습 풍부한 교재가 별로 없네? Grammar Coach, G코치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Grammar Coach, G코치 굿스타터 1, 2로 기초를 탄탄하게!! 보는 개념: 이미지와 인포그라픽으로 구성한 용어/개념을 한눈에 보며 쉽게 익힌다. 반복 연습: 다양한 유형으로 반복 연습하며 개념 이해를 확인한다. 별채 워크북: 부족한 부분은 워크북에서 충분히 연습한다. 즉석 짤강: QR코드로 즉석에서 간단명료한 용어/개념 짤강을 본다.
왕다운 왕 사자 우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윤희 지음, 이정아 그림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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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논술,철학이윤희 지음, 이정아 그림
어미 사자는 새끼 사자가 태어난 지 다섯 달이 되었을 때 '자기 자신을 지키며 의미있게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 사냥을 가르친다. 작은 동물을 쫓는 새끼 사자를 매섭게 꾸짖으며, 어미 사자는 새끼들과 함께 얼룩말 사냥을 시도한다. 사냥이 끝난 후, 어미 사자는 새끼들에게 위계와 질서를 가르친다. 냉혹하지만 어미 사자의 이런 엄격한 가르침을 통해 사자는 대대로 밀림의 왕으로 군림해 온 것이다. 서로 먹고 먹히는 살벌한 밀림이지만, 질서와 위계가 존재하며, 지켜야 할 법도가 있음을 깨닫게 한다.동물 생태에 대한 지식과 철학적 교훈이 담긴 책직접적으로 교훈이 드러나는 책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식상함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글이 많고 두꺼운 책은 보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지만 글이 많은 동화는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런 우리 어린이들이 쉽고 짧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러면서도 지식적인 유익함과 철학적인 교훈이 숨어 있는 책이 바로 입니다. 은 동물 우화 시리즈입니다. 우화란, 인격화한 동식물이나 다른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말합니다. 대개 짧고 쉬운 이야기이지만, 찬찬히 숨은 의미를 찾아 읽어 보면 삶의 기본적인 여러 가지 교훈을 읽어 낼 수 있습니다. 우화는 단순한 흑백 논리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 겉으로 드러나는 명확한 한 가지의 교훈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기에 책을 읽음으로써 생각의 힘을 길러 주고 사고를 깊이 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울러 각 우화의 주인공인 동물들에 관한 생태적인 지식과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매력이 한층 더해지지요. 어미사자는 새끼사자들에게 젖을 먹이며, 자기 자신을 지키며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끼 사자들이 태어난 지 다섯 달 되었을 때, 어미사자는 새끼 사자들에게 사냥 기술을 가르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 사자들이 작은 비늘꼬리다람쥐를 사냥하자 어미는 엄하게 꾸짖습니다.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사냥이 시작되고 어미사자뿐 아니라 숫사자도 도와 얼룩말 사냥에 성공합니다. 철없는 어린 새끼사자들이 먹이로 달려들자, 어미는 매섭게 어린 새끼사자들을 내칩니다. 먹이를 먹는 데에도 위계와 질서가 있음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너무도 냉혹해 보이는 어미사자들의 새끼사자에 대한 교육을 통해, 대대로 사자는 동물의 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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