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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유령 대소동
쿠폰북 / 정완상 글, 이화 그림 / 2010.10.12
11,000원 ⟶ 9,900원(10% off)

쿠폰북수학동화정완상 글, 이화 그림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 유령 대소동』.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에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와 수학이론 등을 실어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형태의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수학 천재의 메카 매쓰브리지의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학생 페르와 매씨가 주인공입니다. 여학생들에게 디오스 교수의 시험 문제와 정답을 알려주고 협박 이메일을 보내는 수학유령이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페르와 매쓰는 수학유령이 마운티, 제크, 로드 세 명 중 하나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1장 힙합 소녀 매씨 - 제논의 패러독스 2장 수학 유령의 등장 - 문자식 3장 협박 이메일 - 방정식 1 4장 여학생들이 위험해! - 합동 5장 셤즈 형사 출동 - 방정식 2 6장 네 번째 피해자 - 복면산 7장 알리바이를 찾아라 - 속력 계산 8장 수학 유령의 정체 - 닮음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다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문제 형태인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한국에서 온 수학 천재 페르와 매씨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매쓰브리지에서 스타가 되다! 시리즈의 배경은 수학 천재의 메카로 통하는 작은 도시 매쓰브리지이다.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한 7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는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수학영재들이 몰려든다. 이곳에는 필즈 메달이나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아벨 상을 받은 수학 교수들이 즐비하다. 나이와는 아무 관계없이 특별 인터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최초로 두 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 천재 소리를 들었던 페르라는 열두 살 소년과 동갑내기인 매씨라는 소녀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나이지만 중고등학교 과정 수준의 수학 수업을 받는다. 또한 이곳의 수업은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하나의 과목이 마무리되면 다음 과목을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학생은 수와 식, 도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를 차례로 배우게 되는데 이들은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 여학생들에게 디오스 교수의 시험 문제와 정답을 알려주고, 협박 이메일을 보내는 수학유령이 나타났다. 수학유령의 계속되는 협박 이메일에 지친 네 명의 여학생들은 노이로제 증상을 보여 모두 응급실로 실려가게 된다. 페르와 매쓰는 협박 이메일을 보낸 컴퓨터의 IP 주소를 찾아내어, 수학유령이 마운티, 제크, 로드 세 명 중 한 명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페르와 매씨는 범인이 사용한 트릭을 풀어내면서 매쓰브리지 여학생들에게 협박 이메일을 보낸 범인을 찾아낸다.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토토북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이토 아사 / 2019.03.25
14,000원 ⟶ 12,600원(10% off)

토토북그림책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이토 아사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2013.2015.2017 일본 모에(MOE) 그림책 대상 3관왕 수상’,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한 그림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 발표한 작품마다 온갖 화제를 일으키며 그림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이다. 묵직한 질문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녹여 낸 이 그림책은 라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책을 바탕으로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나누면서 만든 작품이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야기는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보통’과 ‘특수’, ‘나’와 ‘너’, ‘우리’와 ‘그들’의 이야기로 나아간다. 상상과 공감을 바탕으로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상큼한 뒤집기.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어떤 세계에 도착해 있을까? 지금 당장, ‘다름’에 대한 존중, 의식적인 배려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말하지 않고 말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전 세계가 주목하는 그림책 작가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천재 요시타케 신스케가 던지는 온갖 ‘당연한 것’들에 대한 당연하지 않은 물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2013.2015.2017 일본 모에(MOE) 그림책 대상 3관왕 수상’,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한 그림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 발표한 작품마다 온갖 화제를 일으키며 그림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아직 내 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 묻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 구절에 가장 적극적으로 호응이라도 하듯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 세계에는 늘 어른과 아이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합니다. 2019년 4월, 국내에서 만나는 신스케의 신작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토토북) 역시 어른의 깊은 통찰력과 아이의 해맑은 상상력이 함께 뛰노는 작품입니다. 묵직한 질문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녹여 낸 이 그림책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책을 바탕으로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나누면서 만든 작품입니다. ‘다름’에 대한 은유 “나는 우주 비행사예요. 온갖 별을 조사하고 다니는 게 내 일이랍니다. 뒤에도 눈이 있어서 앞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사람들로 가득한 어느 별에서, 나는 뒤가 안 보이는 특별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주 비행사가 도착한 별들은 당연한 ‘나’가 당연하지 않은 온통 낯선 세계였습니다. 내가 살던 공간에서 ‘정상’이었던 나는 다른 세상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느끼는 방식이 전혀 달랐습니다. 재미있게 느껴지는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이지만, 닮은 점을 찾으면 반갑고, 다른 점을 만나면 신기해하면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는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림책의 경계를 확장하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야기는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보통’과 ‘특수’, ‘나’와 ‘너’, ‘우리’와 ‘그들’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상상과 공감을 바탕으로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상큼한 뒤집기.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어떤 세계에 도착해 있을까요? 지금 당장, ‘다름’에 대한 존중, 의식적인 배려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말하지 않고 말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을 만나 보세요. ■ 작가의 말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를 바탕으로 삼아,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탄생하기까지 두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말들을 주고받았는지 살짝 소개할게요. ▶ 장애가 재밌겠다는 아이에게 건네고 싶은 말 요시타케 : 어릴 때 시각 장애인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에게 “저 사람은 왜 저래요?”라고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눈이 안 보여서 지팡이를 짚고 걷는 거야.”라는 어머니 말씀에 저는 “재밌겠다!”라고 말했지요. “저 사람은 원해서 앞을 못 보는 게 아니야. 빤히 쳐다보거나 재미있어 하면 안 돼.” 하고 어머니께 호되게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내가 아주 잘못했구나 생각했지요. 그런데 얼마 전 집에서 TV를 보면서 시각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때 제 아들도 “재밌겠다!”라고 하더군요. 나의 어릴 적 기억이 떠오르며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들이 시각 장애에 대해 모르면, 보이지 않는 상태로 걷는 것을 눈 가리고 수박을 깨는 놀이처럼 두근두근 기대하며 보겠구나 싶었지요. 이토 : 장애 문제는 ‘실제로는 어떨까?’ 궁금해하며 알아보거나 상상해 보거나 할 여지도 없이 무조건 ‘쳐다보면 안 돼.’ 하며 고개를 돌리는 경우가 많죠. 요시타케 : 저는 아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림책 속에서 주인공이 눈이 보이지 않는 우주인에게 “보이지 않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묻는 장면이 있습니다. 우주인은 “으음-. 난 보이는 게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대답하는데, 그게 “재밌겠다!”라는 어린이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으니, 자기와 다른 상대방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 ‘보통’, ‘정상’은 상대적인 개념 요시타케 : 원래 ‘정상’이나 ‘보통’이라는 개념은 시대와 나라마다 제각각이어서 믿을 게 못 되죠. 그래서 본래부터 ‘보통’이란 게 없는 상황을 그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생각했지요. 우주로 떠나자! (웃음) 이토 : 지구인 주인공이 뒤를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우주인을 만났죠. 거기선 그게 ‘보통’인데도 앞만 볼 수 있는 지구인을 만나니 우주인이 신경 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시타케 : 하지만 책을 덮으면 이곳은 지구이고, 비 장애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지요. 그러니 우주 이야기만 그릴 수도 없어서, 우주에도 가고 지구에도 가고 바이킹 타듯이 어지러운 책이 되고 말았어요. 이토 : (웃음) 요즘 아이들은 커서 다른 별에 갈 가능성도 있죠. 인간이 우주 밖으로 가면 갈수록 ‘내가 세상의 중심이 아니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될 가능성도 더 커지죠. 그렇다면 머릿속에 자리 잡았던 ‘보통’이라는 개념, ‘정상’이라는 개념, ‘장애’라는 개념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 나와 다른 상대를 받아들인다는 것 요시타케 : 책 말미에 ‘같은 점을 찾다가 다른 점을 보면 서로 “우아!” 하고 재미있어 해도 돼.’라는 문장이 있어요. 처음에는 여기에 ‘서로’라는 말을 넣지 않았어요. 이토 : 나와 다른 상대를 서로 받아들이는 아량과 합의가 있어야 가능한 ‘재미’인 거죠. 안 그러면 신중하지 못한 말이 될 수도 있어요. 요시타케 : 어린이들이 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어 주면 좋겠어요. 욕심을 좀 부리자면,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그러고 보니 과연 그렇네.’라며 생각이 조금 바뀌거나, 오래 지나서 다시 읽어 보고 ‘이거,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책인가?’ 하고 알아차린다면 더 기쁠 거예요. 이토 선생님의 책 덕분에 나올 수 있었던 책이니만큼,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라서 이토 선생님 책의 독자가 되면 좋겠고요.
산불에서 살아남기 1
아이세움 / 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 2020.12.24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이다.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산불의 원인부터 산불의 종류,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 산불에 강한 동식물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산불 예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보자.1화 뇌 박사의 걱정거리 -산불이 찾아오는 이유 2화 파파라치가 된 지오와 케이 -지구 온난화와 산불 3화 막둥이 박사의 이중생활 -산불을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 4화 위험한 파티 -산불 진화대 출동! 5화 불붙은 잔디밭 -산불의 영향과 회복 과정 6화 불길한 예감 -산불의 종류 7화 산불 가두기 -산불 예방에 도움을 주는 동식물 8화 빗나간 물 폭탄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물이 불어난 협곡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산불의 발전 단계에서부터 발생 시 행동 요령, 지구 온난화와 산불의 관계까지! 산에는 나무, 풀, 낙엽 등 불에 잘 타는 연료가 가득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산에 한번 붙은 불은 주변의 태울 수 있는 것을 모두 태워 버릴 때까지 확산되기 쉽고, 큰비가 내리기 전에는 쉽사리 꺼지지 않습니다.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수백, 수십 년 자란 나무들이 한꺼번에 불타고 동물들의 서식지가 사라집니다. 이와 같은 피해가 회복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요. 산불은 건조한 날씨에 특히 더 잘 일어납니다.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바싹 말라붙은 풀과 나무는 아주 작은 불씨에도 맹렬하게 타오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산불은 대부분 건조한 봄가을이나 겨울철에 일어납니다. 이번 책의 배경이 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처럼 고온의 날씨가 지속되는 지역에서도 산불이 잘 일어나지요. 게다가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산불이 더욱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덥고 건조한 날씨가 오래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도 더욱 높아진 것이지요. 과학자들은 이대로라면 앞으로 1년 내내 지구 곳곳에서 초대형 산불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산불의 진화는 일반 화재의 진화보다 어렵습니다. 산이다 보니 불이 난 지점이 너무 높거나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산불 진화에는 특수한 진화대가 투입됩니다. 우리나라에는 소방 헬기와 함께 출동하는 산불 공중 진화대가 있습니다. 미국에도 이와 비슷하게 ‘스모크 점퍼’라는 산불 진화대가 있지요. 모두 산불 근처에 직접 뛰어내려 진화 작업을 하기 때문에 때때로 목숨을 잃기도 하는 위험한 직업입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산불의 원인부터 산불의 종류,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 산불에 강한 동식물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봅시다.
쉿! 박물관에 암호가 숨어 있어요
글로연 / 박물관이야기 지음 / 2010.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글로연사회,문화박물관이야기 지음
엄마와 함께 보는 글로연 박물관 시리즈 5권. 전통문양의 암호를 풀기 위해 전통문양이 가장 잘 드러난 민화(조선민화박물관), 자수(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도자기(경기도자박물관) 분야의 박물관을 골라 ‘전통문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유물과 호흡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끌고 있다. 박물관을 소개할 때마다 딱 맞는 빛깔의 옛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의 시선이 흥미롭게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수록하여 읽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마치고 알게 된 것을 신나게 풀어낼 수도 있게 했다.그림언어, 문양 전통문양 소개 마당 민화, 그림으로 꾸는 꿈 - 조선민화박물관 민화? 대문은 우리가 지킨다 어흥, 나 호랑이야 사랑방에서 피어나는 출세의 꿈 행복을 꿈꾸는 안방 잔치 잔치 열렸네 조상과 신을 모시다 바리데기 바리공주 이야기 자수, 실과 바늘의 마술 -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정영양자수박물관 자수? 규중칠우를 찾아라! 규중칠우쟁론기 태어나 어른이 되었어요 생활의 멋 오래된 예술을 찾아서 임금님 옷은 용 옷 신하들의 흉배 신부의 혼례복은 어디나 화려해 아이들에겐 좋은 것만 가득 도자기, 가장 오래된 발명품 - 경기도자박물관 도기? 자기? 도자기! 도자기의 모든 것 온 몸으로 상감청자를 만든 어느 도공의 슬픈 이야기 세상에서 으뜸가는 고려청자 화장한 청자, 분청사기 명품 개밥그릇 이야기 조선의 마음을 담은 백자 경기도자박물관 분원 분원백자자료관박물관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유물에는 문양(무늬)이 들어 있다. 이런 문양들은 단순히 외양을 꾸미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조상들이 유물 속에 담은 또 하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유물 속에 전통문양이 품고 있는 의미를 읽을 수 있다면 우리는 박물관의 모든 유물들이 건네는 속삭임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우리의 전통문양에는 옛사람들의 소망이 그대로 담겨있어 ‘전통문양’을 보기만 해도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모습을 읽어낼 수 있기에 ‘전통문양’은 우리 문화를 해석하는 암호이기도 하다. 그 암호를 알면 어느 박물관을 가더라도 유물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 아래 이 책은 기획되었다. 전통문양의 암호를 풀기 위해 전통문양이 가장 잘 드러난 민화(조선민화박물관), 자수(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도자기(경기도자박물관) 분야의 박물관을 골라 ‘전통문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유물과 호흡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끌고 있다. 이처럼 주제를 잡고, 주제와 연관된 박물관을 찾아가는 박물관 관람법은 글로연박물관시리즈의 색다른 시각이기도 하다. 주제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박물관을 찾아가는 ‘주제로 박물 보기’는 요즘 중요시 되는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나가는 힘이 될 것이다. 박물관을 소개할 때마다 딱 맞는 빛깔의 옛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의 시선이 흥미롭게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수록하여 읽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마치고 알게 된 것을 신나게 풀어낼 수도 있게 했다. 이 책을 읽고 직접 박물관에 찾아 간다면, 엄마는 기다리고 아이들은 박물관에서 수업을 받는 현장학습 사교육 이상의 효과를 거두리라 확신한다. 엄마아빠와 함께 주제를 찾아 떠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박물관 현장학습의 길잡이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 [내용소개 및 구성] 도입부 - 그림 언어, 문양- 전통문양의 종류와 각 문양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문양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본다. 소개되는 전통문양의 종류 -용, 거북, 봉황, 기린, 해치, 까치, 기러기, 원앙, 학, 호랑이, 사슴, 닭, 잉어, 물고기, 박쥐, 모란, 연꽃, 매화, 국화, 대나무, 당초, 석류, 복숭아, 불수감, 포도, 영지버섯, 나비, 태극, 문자, 십장생 1. 민화, 그림으로 꾸는 꿈 - 조선민화박물관 ? 민화의 의미와 생활 속에서 민화가 어떻게 조상들의 삶과 어우러져 왔는지를 먼저 알려준 다음, 조선민화박물관을 찾아간다. 민화는 생활그림이라고 할 만큼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대문을 지키는 전통문양과 그 그림이 그려진 민화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사랑방과 안방, 사당, 그리고 잔치에 이르기까지 재미를 잃지 않게 민화박물관 속 유물을 쉽게 읽어준다. 2. 자수, 실과 바늘의 마술 -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 손으로 한 땀 한 땀 수놓는 자수에 대해 알려주면서 소개하는 옛이야기는 ‘규중칠우쟁론기’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바느질 친구들과 친해진 다음,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과 정영양자수박물관을 찾아간다. 태어나서 맞이하는 돌잔치부터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출세를 하는 삶의 과정을 자수와 문양으로 잘 묶어 설명하고 있다. 3. 도자기, 가장 오래된 발명품 - 경기도자박물관 - 도기와 자기의 구분에서부터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볼 수 있는 도자기도 함께 소개한 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의 역사와 만드는 법,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의 종류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본다.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도자기에 대해 쉽고 명쾌하고 재미있게 잘 설명하고 있다.
Who? 정도전
다산어린이 / 배아이 글, 김광일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감수 / 2015.12.08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배아이 글, 김광일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감수
Who 한국사 조선 시대 시리즈.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Who? 정도전>에서는 혼란한 시대에 백성을 위해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에 대해 다룬다. 혼란한 고려 말, 정도전은 개혁을 위해 힘썼다. 부패할 대로 부패한 고려 안에서는 도저히 백성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명망 높은 장군인 이성계를 찾아간다. 결국 정도전은 이성계를 도와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한다. 정도전을 통해 조선의 건국 과정을 알아보는 책이다.1. 당당한 꼬마 선비 2. 개혁을 가르친 이색 학당 3. 혼란한 세상 속에서 4. 젊은 날의 시련 5.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6. 엇갈린 운명 7. 새 나라 조선을 열다 어린이 역사 탐색 역사 탐색 퀴즈 인물 상관도 한국사.세계사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한국사 교육 강화, 역사에 대한 관심 고조 2017년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어린이 위인전 넘버원 브랜드 'who?' 시리즈에서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가깝고 재미있게!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한국사.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는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지만,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교과서에서 선별한 조선 시대 대표 인물!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조선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세종 대왕과 같은 인물은 물론,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성 예술가를 통해 조선 시대 예술과 유교 사회에서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며, 김만덕, 임상옥 같은 상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동적인 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봉준, 정여립, 홍경래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조선 사회에 불어온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조선 사회의 모습 등이 담겨 있습니다.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 20권을 통해 조선 시대 대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새로운 시대의 시작, 조선의 건국부터 근대 대한제국까지 조선 500년의 역사가 재미있고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 who? 한국사 조선 시대 '정도전'을 소개합니다. “혼란한 고려 말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을 만나다!” 정도전 들여다보기 고려 말, 지배층은 백성들을 괴롭히며 자기 배를 불렸고, 백성들은 이로 인해 한없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정도전은 점점 더 피폐해져 가는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혼란한 시대에 백성을 위해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 정도전을 통해 조선의 건국 과정을 알아봅니다. 이성계와의 결정적 만남 혼란한 고려 말, 정도전은 개혁을 위해 힘썼습니다. 부패할 대로 부패한 고려 안에서는 도저히 백성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명망 높은 장군인 이성계를 찾아갑니다. 고려를 개혁하기 위해 필요한 힘, 그 힘을 가진 자를 이성계라 생각한 것입니다. 결국 정도전은 이성계를 도와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합니다.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하다 고려가 무너지고 새 왕조 조선이 들어서자 정도전은 백성이 근본이 되는 나라인 조선을 설계합니다. 조선의 새 도읍을 직접 정하고 궁궐을 설계하면서도 그는 결코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습니다. 한양의 정궁인 경복궁이 낮은 담장으로 둘러싸인 이유는 높은 위치에 올랐으나 더 낮은 마음으로 백성을 둘러보고자 했던 그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후 조선은 500년간 왕조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그 찬란한 역사의 흔적은 현재까지도 그 모습을 잃지 않은 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시대 돋보기와 교과서 핵심 키워드 흔들리는 고려 말의 상황/ 고려 후기 왕들과 권문세족 / 고려를 일으키기 위해 애쓰다/ 꿈틀거리는 개혁 세력 / 정도전, 조선을 설계하다 / 신권과 왕권
내일은 발명왕 19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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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9권 ‘나의 발명 텔레비전’ 편에서는 종이접기를 응용한 접이식 태양 전지 판,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 반려동물용 자동 급식기, 조선시대 무기 신기전의 원리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활용한 신기전 빨대 로켓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에서 크기가 다른 고체 혼합물의 분리, ‘6학년 1학기 - 여러 가지 기체’ 단원에서 이산화 탄소의 발생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트러스 아치 구조물 만들기를 통해 힘의 분산에 대해 알아본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텔레비전의 발명과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품’에서는 부력을 이용한 다양한 발명품을 살펴본다. ‘발명 일기’에서는 친환경 제품의 발명 아이디어부터 제작, 발명품 검증까지의 과정을 알아보고,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신기전 빨대 로켓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핵심 노트’에서는 환경을 위한 발자국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화 장재주, 라이벌과 손잡다 8 발명 POINT 종이접기 원리의 응용, 3D 프린터의 원리 집에서 탐구하기 트러스 아치 구조물 만들기 제2화 도전, 발명 텔레비전 32 발명 POINT 1인 미디어의 발달 세상을 바꾼 발명품 텔레비전의 발명과 발달 제3화 동물을 위한 발명 58 발명 POINT 의식적 반응과 반사, 자격루의 원리 생활 속의 발명 부력과 발명 제4화 생방송 카운트다운 86 발명 POINT 혼합물의 분리, 물 발자국의 의미 조예나의 발명 일기 시작부터 남다른 친환경 제품 만들기 제5화 오즈의 연금술사 116 발명 POINT 환경을 위한 에코 발명, 신기전의 원리 만화 속 발명 보고서 신기전 빨대 로켓 만들기 제6화 오늘의 방송왕은? 142 발명 POINT 트러스 구조, 페트병을 활용한 드론 핵심 노트 환경을 위한 발자국<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학습 내용 접이식 태양 전지 판, 반려동물용 자동 급식기, 신기전 빨대 로켓 등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19권 ‘나의 발명 텔레비전’ 편에서는 종이접기를 응용한 접이식 태양 전지 판,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 반려동물용 자동 급식기, 조선시대 무기 신기전의 원리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활용한 신기전 빨대 로켓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에서 크기가 다른 고체 혼합물의 분리, ‘6학년 1학기 - 여러 가지 기체’ 단원에서 이산화 탄소의 발생 등 꼭 알고 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트러스 아치 구조물 만들기를 통해 힘의 분산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텔레비전의 발명과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품’에서는 부력을 이용한 다양한 발명품을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친환경 제품의 발명 아이디어부터 제작, 발명품 검증까지의 과정을 알아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신기전 빨대 로켓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환경을 위한 발자국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탄산음료 속 기체의 힘으로 발사하는 톡톡 기체 로켓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19권에서는 탄산음료 속 기체를 활용하는 로켓을 만들어 기체 발생의 원리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으로 추진력을 얻는 로켓 발사의 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보와 보물 이야기
현문미디어 / 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 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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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역사,지리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국보를 탐구한 어린이 인문 교양서. 스토리 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아 유래를 알게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하였다. 국보 12개, 보물 2개에 얽힌 옛 이야기와 한국의 대표적인 국보·보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특히,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속에서 파생된 개념들은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별장으로 심도 있게 다루는 등,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에 관한 통합적 이해를 제시하고자 했다.머리말 서울의 정문, 숭례문을 만든 이야기 (국보 제1호 숭례문) 조선을 대표하는 최고의 성문, 숭례문 보물 제1호, 흥인지문 서쪽의 돈의문과 북쪽의 숙정문 무왕에게 미륵사를 세우게 한 선화 공주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우리나라 석탑의 어머니’, 미륵사지 석탑 백제 최대의 절인 미륵사가 있던 익산 미륵사지 백제 중흥을 꿈꾼 선화 공주 의상 대사를 사랑한 선묘 아가씨 (국보 제17호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국보 제18호 부석사 무량수전) 신라의 고승 의상이 세운 우리나라 최고의 절집, 영주 부석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조 건물, 부석사 무량수전 통일신라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석등,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아사달과 아사녀 (국보 제20호 다보탑, 국보 제21호 석가탑) 독특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대표 석탑, 불국사 다보탑 우리나라 탑의 최대 걸작, 불국사 석가탑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 (국보 제24호 석굴암 석굴) 국보급 문화유산이 많은 절, 경주 불국사 우리나라 불교 예술의 최고 걸작, 석굴암 아이를 산 채로 넣어 만든 에밀레종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종, 성덕대왕 신종 동양에서 가장 뛰어난 신라 범종 백성을 사랑한 선덕 여왕과 첨성대 (국보 제31호 첨성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첨성대 첨성대는 천문대가 아니다? 고구려· 백제에도 첨성대가 있었다 저승에서 살아 돌아온 거인과 팔만대장경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법보 사찰, 합천 해인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고려의 문화유산,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건물, 해인사 장경판전 고려청자를 만든 도공의 슬픈 사랑 (국보 제68호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세계 최고의 도자기, 고려청자 상감청자와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고려청자의 고향, 강진 고려청자 가마터 목숨을 걸고 하회탈을 만든 허 도령 (국보 제121호 하회탈) 익살과 해학이 넘치는 한국 고유의 탈, 하회탈 양반과 선비들을 풍자하는 하회 별신굿 탈놀이 임진왜란 때 <조선왕조실록> 을 지킨 두 선비 (국보 제131호 <조선왕조실록> ) 조선 500년 역사를 담은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 을 보관한 사고 왕도 볼 수 없었던 ‘사초’와 <조선왕조실록> 나도 밤나무다 (보물 제165호 강릉 오죽헌)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 강릉 오죽헌 조선의 큰 학자, 율곡 이이 현모양처의 본보기, 신사임당 혜명 대사와 은진 미륵 (보물 제218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촛불을 보는 것처럼 미륵이 빛나는 절’, 관촉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불상,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대웅보전을 지은 호랑이와 단청을 하는 새 (보물 제291호 내소사 대웅보전) 재미있는 전설을 간직한 절, 내소사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목조 건물, 내소사 대웅보전 신비로운 전설의 종, 내소사 고려동종 참고문헌‘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시리즈 소개 테마로 탐구한 5000년 한국 문화사 초등 4·5·6학년 사회과목 주요 개념어 수록 사진과 그림으로 함께 읽는 최고의 지식책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국보와 보물, 서울, 음식, 12간지, 명절, 천연기념물, 직업, 부자, 역사 인물, 관혼상제 등 10테마로 나누어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문화를 탐구한 어린이 인문교양서다.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와 유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 주제에 관한 정보·지식·상식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러 가지 상식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의외로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 옛 이야기 형식을 취하여 전통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내용을 읽다보면 풍부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장이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속에서 파생된 개념들은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별장으로 심도 있게 다루어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에 관한 통합적 이해가 가능하도록 꾸몄다. 여기에다 관련 사진과 일러스트, 이야기 만화를 통해 사실감과 재미를 더했다. 제1권 국보와 보물 이야기 한국의 대표 국보와 보물 소개, 유형문화재에 관한 최고의 지식책!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5,000년 우리 역사·문화 이야기! <국보와 보물 이야기>는 국보 12개, 보물 2개에 얽힌 옛 이야기를 소개했다. 국가에서 지정한 ‘국보’와 ‘보물’은 우리 민족성을 대표하는 나라의 보물이다. 우리 나라는 1962년 ‘문화재 보호법’을 만들어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호 · 관리하고 있는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 예술적 · 학술적 가치가 가장 높은 것을 국보로 지정하고, 국보 다음으로 가치가 높은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국보 제1호 숭례문,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국보 제17호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과 국보 제18호 부석사 무량수전, 국보 제20호 다보탑과 국보 제21호 석가탑, 국보 제24호 석굴암 석굴,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 국보 제31호 첨성대,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 국보 제68호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국보 제121호 하회탈, 국보 제131호 <조선왕조실록>, 보물 제165호 강릉 오죽헌, 보물 제218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보물 제291호 내소사 대웅보전 등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국보 · 보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몰입 교육이 대두되고 있지만, 세계인과 소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이에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첫 번째 테마인 국보와 보물은 이에 얽힌 이야기와 지식을 통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다. TV에서 사극 열풍으로 조선시대 이야기들이 자주 드라마화하고 있는데, 조선시대 역사서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조선왕조실록>이다. 조선시대 500년이 충실히 기록된 역사서인 실록은 국보 제131로 현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문화유산에도 등재된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재다. 이런 <조선왕조실록> 보존에 관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조선왕조실록>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병들에 의해 불 타 없어질 위기를 맞게 된다. 이때 안의와 손홍록이라는 선비가 목숨을 걸고 실록을 지켰 낸다. 이들은 내장산, 정읍, 해주, 강화도, 묘향산 등으로 장소를 옮길 적마다 밤낮으로 실록을 지켰는데 그 기간이 무려 383일이나 된다고 한다.
자신을 희생하여 병마와 싸운 의사
꼬마이실 / 섀론 커쉬, 플로렌스 커쉬 지음, 이혜정 옮김 /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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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인물,위인섀론 커쉬, 플로렌스 커쉬 지음, 이혜정 옮김
여성으로서, 의사가 되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보여 주고, 의사가 되기 위해 어떤 편견에 맞섰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다. 한순간도 한눈팔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던 용감한 열 명의 의사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소아 질병, 전염병, 소아마비, 민간요법, 국경 없는 의사회, 스포츠 의학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에밀리 스토는 캐나다에서 여성의 의과대학 입학을 허락하지 않자 미국으로 건너가 캐나다 최초의 여의사가 되었고, 여성 참정권 운동을 비롯한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여성 운동가가 되었다. 마틸다 아라벨 에반스는 흑인 사회의 뒤처진 의료 혜택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갔고 가난한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으며, 마리아 몬테소리는 새로운 교육법을 소개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세웠다. 이들은 밤낮없이 공부하고, 여성으로서 겪는 불이익과 차별을 이겨 냈고, 수많은 환자들과 삶을 같이했다. 또한 의사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모든 사람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썼다.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시리즈 11권. 이 책에 나오는 의사들이 활동한 곳 들어가는 글 여성의 권리와 질병을 위해 싸운 의사이자 여성 운동가, 에밀리 스토(1831년∼1903년) *손 씻기와 목욕에 대해 알아볼까요? 전통적인 의술과 현대 의술 모두를 이용한 최초의 미국 원주민 여의사, 수전 라플레쉬 피코트(1865년~1915년) *중독에 대해 알아볼까요? *흑인 사회의 뒤처진 의료 혜택의 문제점을 개선한 박애주의자, 마틸다 아라벨 에반스(1872년~1935년) *소아 질병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행동한 의사이자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1870년~1952년) *국경 없는 의사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산부인과와 사회복지 분야에서 눈부신 공헌을 한 인도 의사, 제루샤 지라드(1891년~1984년) *우리나라 최초의 병원과 의과대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프리카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숭고한 삶을 살다 간 캐나다 의사, 루실 티즈데일(1929년~1996년) *전염병에 대해 알아볼까요? 환자를 위해서라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간 정열적인 의사, 조이 시거(1899년?1991년) *소아마비에 대해 알아볼까요? 하버드 의과대학 최초의 여학생이 된 필리핀 의사, 페 델 문도(1911년?현재) *영양실조에 대해 알아볼까요? 희망의 전사가 되어 이 세상에 중요한 일을 하고 싶었던 아이티의 의사, 캐롤 장―뮈라(1950년~현재) *민간요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일과 즐거움 사이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한 캐나다의 원주민 의사, 네이딘 캐론(1970년?현재) *스포츠 역학과 스포츠 의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용어 해설 사진 주신 곳‘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무용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 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성공한 여성으로서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뜻을 굽히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룬 성공한 인간으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내용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모두 ‘첫 번째’입니다. 의학 분야에서 어느 여성도 하지 못한 일을 이루어 낸 첫 번째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입학을 막는 대학 당국과 자신들이 의사가 될 것을 허락하지 않는 제도에 맞서 싸워 가면서 자신들의 길을 개척했습니다. 여성들이 있어야 할 곳은 가정이라는 인식 때문에 여성들은 직업을 갖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의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여성들은 ‘여자답지 못하다’는 손가락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 희생을 감수하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했고 사회적 편견과 싸워야 했습니다. 에밀리 스토는 캐나다에서 여성의 의과대학 입학을 허락하지 않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녀는 캐나다 최초의 여의사가 되었고, 여성 참정권 운동을 비롯한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여성 운동가가 되었습니다. 수전 라플레쉬 피코트는 최초의 미국 원주민 여의사가 되었고, 마리아 몬테소리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해부학 수업을 받을 수 없어서 한밤중에 몰래 실험실에 들어가 혼자 공부를 했습니다. 필리핀의 페 델 문도는 그때까지 여자 기숙사도 없었던 하버드 의과대학 최초의 여학생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사회복지와 아이들의 교육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마틸다 아라벨 에반스는 흑인 사회의 뒤처진 의료 혜택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갔고 가난한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새로운 교육법을 소개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세웠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직업입니다.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서 이 책의 여성들은 밤낮없이 공부를 하였고, 여성으로서 겪는 불이익과 차별을 이겨 냈고, 수많은 환자들과 삶을 같이했습니다. 또한 의사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모든 사람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이 책은 한순간도 한눈팔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던 용감한 열 명의 의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접하게 되고, 자신의 꿈을 돌아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구성 ★ 여성으로서, 의사가 되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보여 주고, 의사가 되기 위해 어떤 편견에 맞섰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 소아 질병, 전염병, 소아마비, 민간요법, 국경 없는 의사회, 스포츠 의학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두 깨치는 한글 : 어린이용
메이킹북스 / 양지숙, 김명규 (지은이) / 2019.12.12
15,000

메이킹북스논술,철학양지숙, 김명규 (지은이)
글을 읽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는 것과 같다. 한글 미해득 학생이 한 명도 없는 교실과 학교 만들기에 성공했고, 지금은 한글 미해득 학생이 한 명도 없는 도시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한글로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저자의 ‘한글 읽기 지도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 한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은 물론 다문화, 지적장애 1급, 난독증인 학생, 외국인까지 모두 한글을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한 자료와 방법을 ‘지도자용’과 ‘어린이용’으로 만들었다. 쉽고 재미있지 않으면 며칠 만에 한글을 읽을 수 없다. 이 책의 공부 방법은 ‘기역, 니은’이라는 말이 전혀 필요 없으며, 헷갈리지 않고 자음의 소리와 기호를 연결하는 최적화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읽게 된다.1과정 모음 익히기 2과정 자음 익히기 3과정 소리찾기 4-1과정 소리찾기와 받침 익히기 1 4-2과정 소리찾기와 받침 익히기 2 4-3과정 소리찾기와 받침 익히기 3 부록아이에게 동화를 읽어 주는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아이 스스로 한글을 깨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동화책을 읽어 주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이 책에 있다. 어린이용의 각 면마다 지도자가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교과서와 지도서처럼 따로 실었다. 어린이가 보는 것은 단지 몇 개의 자음 그림과 두 개의 모음 기호이다. 긴 말이 필요 없다. 아이들이 한글을 스스로 깨칠 수 있기를 바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한다. 모두 4개의 과정으로 되어 있는데 1과정 모음 익히기, 2과정 자음 익히기만 읽어도 ‘아하!’ 하고 무릎을 칠 것이다.
박수근 마을에 놀러 가요
나무숲 / 안성희.임수진 지음 / 2002.04.20
9,500원 ⟶ 8,550원(10% off)

나무숲사회,문화안성희.임수진 지음
미술은 스스로 느끼고 즐기는 것입니다. 곧 '즐거운 놀이'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넘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게 재미난 놀잇감으로 구성한 '미술 놀이 책‘입니다. 또한 체험 활동을 통해서 더 높은 단계의 감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한 '체험하는 미술 책' 입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박수근의 그림은 화강암 같은 질감, 단순한 선, 사람들이 시시하다고 여기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소중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박수근 미술을 그리고, 오리고, 풀칠하는 체험 과정에서 즐거움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속에 들어와 있는 미술을 느끼게 됩니다.새로운 형태의 ‘미술 놀이책’ 우리 나라에 처음 어린이 문학의 씨를 뿌리고, 어린이 문화 운동을 이끄셨던 소파 방정환은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뿐 아니라 음악, 미술 활동도 중요하다고 일찍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어린이들은 아직도 ‘입시 교육’이라는 틀에 묶여 ‘미술 활동’에서도 자유로움과 개성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미술관’ 시리즈는 ‘미술은 즐거운 놀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미술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이것저것 해 보면서 스스로 느끼고 즐기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넘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재미난 놀잇감과 같은 책입니다. 미술 시간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미술학원이나 학교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을 못 따라가거나 즐거워하지 않는 아이들은 이미 창의성이 바닥으로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잘했다고 칭찬하는 친구들의 그림은 훌륭해 보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나는 저렇게 못 하는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점점 자신감을 잃고 미술이 지겨워집니다. 그러나 미술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리고, 풀칠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맘껏 자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책과 놀면서 아이들은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감상하는 미술에서 ‘체험하는 미술책’ 유명 작가들의 그림은 감상만 하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바라만 보는 감상에서 체험 활동을 통해서 더 높은 단계의 감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령, 박수근 미술의 특징은 화강암 같은 질감, 단순한 선, 사람들이 시시하다고 여기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소중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특징은 본다고 해서 금세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박수근 미술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깊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더불어 우리 작가의 소중함도 마음으로 느끼게 됩니다. 〈박수근 마을에 놀러 가요〉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미술관’ 시리즈를 대하면서 어떤 어린이는 재미를 느껴 단번에 끝내기도 하고, 어떤 어린이는 반복해 보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어떤 어린이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한 장 한 장 해 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박수근 마을을 한 바퀴 돌아보고 나온 어린이들은 박수근의 작품을 통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속에 들어와 있는 미술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즐거운 미술관’의 바람입니다. 박수근 선생님의 그림은(1∼2쪽) : 박수근 그림의 특징을 리듬감 있는 언어로 표현하였습니다. 이 책의 진행과 함께 그 특징들을 저절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열면 안에 누군가 있어요(3∼5쪽) : 칼로 잘라 보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과 작품을 감상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박수근의 아내와 큰아들을 모델 삼아 그린 작품으로 정겨움을 더해 줍니다.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6∼7세) : 박수근이 그린 그림 중에서 방 안에 놓을 수 있는 물건들을 늘어 놓고, 그림을 완성해 봅니다. 보이는 것만으로 사물의 형체를 상상하고 완성하도록 원래의 그림은 싣지 않았습니다. 점선을 따라 그려 보세요(8∼9쪽) : 박수근 그림의 마당에는 개도 있고, 병아리도 있고, 장수하늘소도 있습니다. 점선을 따라 그림을 그리다 보면 ‘이 정도는 나도 그릴 수 있는데~.’, ‘어, 이것도 그림이 되는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은 어느 새 미술(그림)에 자신감을 갖게 되지요. 색을 만들어 칠해 볼까요?(10∼11쪽) : 화강암 같은 색을 여러 번 겹칠하여 얻는 효과입니다. 이러한 박수근 미술의 특징을 알게 하고, 여러 가지 색을 섞어서 새로운 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재미있는 무늬로 채워 봅시다(12∼13쪽) :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무늬가 있는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위를 둘러보면 갖가지 무늬들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무늬를 만들어 보고, 박수근 그림에 무늬를 넣어 새로운 그림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면에 대한 인지력이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골목길을 만들어요(14∼19쪽) : 점선을 따라 접고 풀을 붙이다 보면 공작놀이가 벌어집니다. 한 쪽 면은 박수근 그림 속 동네가 되고, 한 쪽 면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동네로 꾸며 볼 수 있습니다. 나뭇잎을 붙여요(20∼21쪽) : 단순화된 박수근의 ‘나무’ 그림을 감상하면서, 나뭇가지에 스티커로 나뭇잎을 붙여나갑니다. 아이들은 공간 지각력과 함께 나뭇잎이 돋아나는 봄의 충만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네요(22∼23쪽) : 아이들은 놀이를 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아마 “너 죽었어.” “그건 반칙이야.” 뭐 이런 대화일까요? 어린이들이 자신이 놀던 순간을 되새겨 보거나 그림에서의 느낌을 상상하여 글로 적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여기에 모였어요(24∼29쪽) : 박수근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입니다. 그 인물들을 오려서 세워 보면 그림에서 볼 때와는 다른 느낌을 얻을 수도 있고, 맘껏 연극놀이를 즐길 수도 있지요. 박수근 선생님처럼 울퉁불퉁 그려 봐요(30∼31쪽) : 박수근과는 다른 방법으로 화강암 같은 질감을 표현할 수 있지요. 구긴 신문지에 물감을 묻혀 두드리듯 칠하면 됩니다. 새로운 기법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주고, 박수근 그림의 특징을 실제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우리 아버지 박수근은요(32쪽) : 박수근의 큰딸 박인숙(인천 디자인고 교감) 선생님이 들려 주는 아버지 이야기는 자상하고, 사랑이 넘치는 박수근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8 : 드론박쥐
하이브로(highbrow) / 스토리R 지음, 드래곤패밀리 그림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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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자연,과학스토리R 지음, 드래곤패밀리 그림
판타지 어드벤처 학습만화. 8권에서는 직접 만든 드론을 가지고 드론 레이싱 대회에 출전하게 된 5개의 드래곤 팀에 대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박쥐 모양과 특징을 본떠 만든 드론과 박쥐와 매우 흡사한 드론을 만든 2개의 팀이 접전을 벌인다! 재미있는 만화로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키우고, 만화 뒤에 이어서 나오는 박쥐 도감을 보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창의력의 시작은 관찰이다!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1) 드론 레이싱 대회에 출전하게 된 드래곤들. 그런데 음모가 숨어 있다고?! 판타지 어드벤처 학습만화 2) 드라큘라의 기원이 박쥐라고…? 세상의 모든 기상천외한 박쥐들을 살펴보며 더욱 재미있는 학습도감 질문이 정답보다 중요하다! 창의력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게 아니에요. 그렇다고 억지로 외우거나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창의력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관찰의 기회를 많이 열어 주세요. <학습도감> 8. ‘드론박쥐’에서는 직접 만든 드론을 가지고 드론 레이싱 대회에 출전하게 된 5개의 드래곤 팀에 대한 스토리예요. 그런데 박쥐 모양과 특징을 본떠 만든 드론과 박쥐와 매우 흡사한 드론을 만든 2개의 팀이 접전을 벌여요!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음모와 모험들……. 재미있는 만화로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키우고, 만화 뒤에 이어서 나오는 박쥐 도감을 보며 궁금증을 풀어요. 지구상에 살고 있는 박쥐들… 우리가 상상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개미야, 진딧물은 키워서 뭐 하게?
밝은미래 / 장수하늘소 지음, 유근택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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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장수하늘소 지음, 유근택 그림
우리가 모르고 있던 곤충들의 비밀 이야기. 살아남기 위해 자기들만의 능력을 키우는 곤충들의 비밀 이야기를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들려준다. 또한 다양한 곤충들을 소개하고 있다. 똑똑하고 친절한 과학동화 시리즈 1권. 곤충들의 놀라운 능력에 관한 책이다. 곤충들의 놀라운 능력은 살아남기 위해 오랜 시간 갖춘 것들이다. 곤충들이 이 세상에 온 건 아주 오래 전의 일이다. 공룡보다 훨씬 먼저 세상에 와서 지구의 온갖 험한 일을 겪었다. 곤충이 이렇게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건 곤충들의 능력 덕분이었다. 1장_이래도 건드릴래? 2장_집 짓는 기술은 내가 최고! 3장_빌붙어 사는 게 편해 4장_사랑할 나이가 되면 엉덩이에 불이 난다! 5장_장의사 납시오 6장_물 속에서도 살고 물 밖에서도 살고 7장_진딧물은 키워서 뭐 하게? 8장_곤충도 모성애사 있다고! 9장_댄스! 댄스! 춤으로 말할래 우리가 모르고 있던 곤충들의 비밀 이야기!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보는 곤충들 대부분이 터미네이터와 같은 초능력을 갖고 있다면 믿을 수 있나요? 이 책은 바로 곤충들의 놀라운 능력에 관한 책이에요. 곤충들의 놀라운 능력은 곤충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오랜 시간 갖춘 것들입니다. 곤충들이 이 세상에 온 건 아주 오래 전의 일이랍니다. 사람보다, 아니 공룡보다 훨씬 먼저 이 세상에 와서 지구의 온갖 험한 일을 겪었지요. 어쩌면 사람이 지구에서 사라진 뒤에도 계속 살아갈 게 분명해요. 곤충이 이렇게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건 곤충들의 능력 덕분이었어요. 이 책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자기들만의 능력을 키우는 곤충들의 비밀 이야기를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들려준답니다. 또한 다양한 곤충들을 소개하고 있지요. 그럼 우리 함께 곤충들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알아맞혀 봐! 곤충 가면 놀이
천개의바람 / 안은영 (지은이)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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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자연,과학안은영 (지은이)
바람 그림책 68권. 세상에 가득하지만, 한 번도 자세히 들여다본 적 없는 곤충의 얼굴. 바로 그 곤충 얼굴로 만든 ‘곤충 가면’. 사람이 모두 다르게 생긴 것처럼, 곤충의 얼굴 역시 제각각 개성이 넘친다. 곤충 얼굴의 입과 눈과 더듬이를 자세히 관찰하면, 곤충의 생태도 알 수 있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책 속 아이들과 퀴즈 놀이를 즐긴다. 퀴즈 문제에는 곤충에 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다. 정답은 바로 다음 장면에 제시되어 있다. 문제를 잘 듣고 어떤 곤충인지 대답하며 책을 읽어 보자. 어느새 책 읽기가 책 속 아이들과 벌이는 두근두근 퀴즈 대결이 된다.인기 만발 캐릭터 가면? 아니에요! 멋진 왕자와 예쁜 공주 가면? 그것도 아니지요! 세상에 가득하지만, 한 번도 자세히 들여다본 적 없는 곤충의 얼굴. 바로 그 곤충 얼굴로 만든 ‘곤충 가면’. 사람이 모두 다르게 생긴 것처럼, 곤충의 얼굴 역시 제각각 개성이 넘쳐요. 곤충 얼굴의 입과 눈과 더듬이를 자세히 관찰하면, 곤충의 생태도 알 수 있지요. 자, 곤충 가면을 쓰고, 곤충이 되어 보세요. 신기하고 재미난 곤충 가면 놀이! ■ 내가 쓴 곤충 가면, 어떤 곤충일까? 12명의 아이들이 각기 다른 곤충 가면을 쓰고, 그 곤충이 되어 퀴즈를 냅니다. 곤충의 생김새며 살아가는 모습을 설명하면, 어떤 곤충인지 알아맞히는 거예요. 힌트는 아이들이 입은 옷의 무늬나 색깔! 자, 어떤 곤충일까요? 곤충 가면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고, 어떤 곤충인지 맞혀 보세요. ■ 오랜 곤충 관찰의 결과물 “곤충을 좋아하나요?” “곤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나요?” “곤충을 자세히 관찰한 적 있나요?” “곤충의 몸, 어느 한 부분만 보고도 어떤 곤충인지 알 수 있나요?” 이 책은 이런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사람이 모두 다르게 생긴 것처럼, 곤충 역시 각자 생김새가 다르고 특징이 분명합니다. 그럼, 곤충의 얼굴도 그럴까요? 앗, 잠시만요! 생각해 보니, 곤충의 얼굴은 들여다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곤충의 몸 생김새는 기억하지만, 곤충의 얼굴은 좀 낯선걸요. 안은영 작가는 곤충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뭐든 직접 키우고 살펴본 것만 책에 그리고 담아 내니까요. 책에 실린 여러 곤충과 눈을 맞추고, 조곤조곤 이야기 나누며 세심하게 관찰했지요. 안은영 작가의 곤충 사랑은 하루 이틀의 일은 아닙니다. 애벌레를 직접 키우고, 변태 과정을 살펴보고, 곤충 사진을 찍고, 곤충 사체를 수집하면서 오랜 시간 곤충 관찰에 집중해 왔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매미나방 애벌레를 키울 때 일입니다. 매미나방 애벌레가 허물을 벗을 때, 머리 부분이 몸과 분리되어 떨어지는데 그게 꼭 ‘가면’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작가는 그때 ‘아, 곤충 얼굴을 가면으로 표현해 주면 좋겠구나.’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곤충 얼굴을 가면으로 담아 낸 이번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이랍니다. 작가의 끈질긴 탐구력과 남다른 관찰력이 곤충 얼굴이 가면으로 만들어지게 된 계기가 된 셈입니다. ■ 곤충의 얼굴로 배우는 곤충의 생태 곤충은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몸의 구조를 타고 났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이용합니다. 곤충의 얼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곤충마다 얼굴에 있는 눈과 입과 더듬이의 생김새와 쓰임새를 보면, 곤충의 먹이와 생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가면으로 만들어진 곤충 얼굴은 우리 상상을 초월할 만큼 개성과 특징이 분명합니다. 멀리서도 먹잇감을 감지할 수 있는 커다란 눈을 가진 곤충도 있고, 빗 모양의 멋진 더듬이를 가진 곤충도 있습니다. 또 평소에는 돌돌 말아 가지고 다니다 먹이를 먹을 때만 쭉 펴는 빨대 입을 가진 곤충도 있지요. 곤충의 얼굴에는 그 곤충이 어떤 먹이를 먹고, 자연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곤충의 얼굴을 살펴보면 곤충의 생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새로운 눈으로 곤충을 바라보면 곤충에게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곤충에게 관심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우리 인간과 조화롭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도 싹트지요. 이번 책을 통해 독자들이 곤충과 친해지고 자연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입니다. ■ 곤충 가면 쓰고 퀴즈 놀이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좀처럼 보기 힘든 게 바로 곤충 얼굴입니다. 곤충 얼굴을 통해 곤충에 대한 새로운 지식도 얻게 되지요. 그런데 이게 또 ‘지루한 공부’가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모험처럼 흥미롭게 곤충과 친해질 수는 없을까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퀴즈 놀이입니다. 그것도 곤충 가면을 쓰고, 그 곤충이 되어 퀴즈를 내는 것이지요. 독자는 책을 읽으며, 책 속 아이들과 퀴즈 놀이를 즐깁니다. 퀴즈 문제에는 곤충에 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정답은 바로 다음 장면에 제시되어 있고요. 문제를 잘 듣고 어떤 곤충인지 대답하며 책을 읽어 보세요. 어느새 책 읽기가 책 속 아이들과 벌이는 두근두근 퀴즈 대결이 됩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직접 곤충 가면을 만들어 쓰고, 그 곤충이 되는 경험도 해 보세요. 곤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곤충과 친해지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자, 어떤 곤충이 되고 싶은가요? 호기심을 키우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기분 좋은 책 읽기를 경험하세요. ■ 수채화, 콜라주, 스텐실 등 다양한 표현 기법 곤충은 살아 있는 생명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곤충의 얼굴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곤충 가면을 직접 쓰고 퀴즈를 독자에게 퀴즈를 내는 형식이라, 책 속 아이가 독자들과 마주하는 느낌을 주는 데도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이런 생생함을 위해 작가는 직접 만든 종이를 이용해 곤충 가면을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그린 것이 아니고, 질감을 살린 종이를 정교한 스케치대로 조각조각 잘라 붙여서 가면의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털 같은 특수한 재료를 써서 곤충의 얼굴의 생생함도 표현했고요. 책 속 아이들의 옷은 곤충과 연관된 힌트를 주기 위해 작가가 직접 디자인했습니다. 옷감과 비슷한 질감이 느껴지는 종이에 무늬를 만들어 찍고 바느질과 뜨개질을 하는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온갖 재주를 쏟아 부었습니다. 머리칼 역시 실 같은 재료를 써서 실제 느낌을 주었습니다. 또한 정답을 알려 주는 장면은 아이와 노는 곤충의 모습을 수채화로 편안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앞뒤 면지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곤충을 모두 소개했습니다. 곤충마다 상대적인 크기를 반영해 구성했는데요, 앞쪽 면지에서는 곤충의 실루엣만 제시하여 호기심을 높이고, 뒤쪽 면지에서는 정답을 세밀한 펜화로 보여 주었습니다. 책의 맨 앞장부터 맨 뒷장까지 수채화, 펜화, 콜라주, 스텐실, 바느질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한 생태 그림책입니다.
요괴워치 4
대원키즈 / 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 2015.02.05
7,500원 ⟶ 6,7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일본에서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인기 요괴 로보냥을 비롯해, 의욕에 타오르는 타올라이온, 인기를 얻게 해주는 요괴 인기많총. 그리고 공포의 빨간 도깨비까지 등장하는 제4권도 신나게 즐길 수 있다. TV애니메이션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요괴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대히트 게임 메이커 레벨 5가 선보이는 거대 프로젝트! '요괴워치'를 만화로 만나요.'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일본에서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대히트 애니메이션 <요괴워치>의 오리지널 만화!애니메이션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신기한 요괴들까지 가득!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주 평범한 초등학생 윤민호와 신기하고 코믹한 요괴들이 펼치는 새로운 요괴 개그! 인기 요괴 로보냥을 비롯해, 의욕에 타오르는 타올라이온, 인기를 얻게 해주는 요괴 인기많총. 그리고 공포의 빨간 도깨비까지 등장하는 제4권도 신나게 즐겨 주세요!TV애니메이션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요괴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팬덤수학 중 2-2학기 세트 (전5권)
중앙에듀북 / 안종윤 (지은이) / 2019.05.01
29,000

중앙에듀북학습참고서안종윤 (지은이)
교재의 특징 : 학교시험 완벽 준비 1. 단원별 개념 정리와 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완전히 익힘으로써, 실력 향 상 문제를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도록 한 것이다. 2. 연습 문제들의 점층적 구성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필수 문제’,‘실력 문제’,‘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 으로 구성하였다. 이는 학교 시험에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단원의 필수적인 문제들을 섭 렵하고, 나아가 목표 점수대를 스스로 상향 조정하며 심화 학습하여 만점을 확보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할수있 도록 한 것이다. 3. 학교시험 빈출 문제 유형들의 선별 전국 1800개 중학교에서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을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유형들을 엄선하여 실 었다. 4. 풍부한 연습문제의 양 이 교재는 학교 시험에 임박하여 적은 양의 문제로 반짝 연습하고 마는 그저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니다. 중학 수학의 메인 교재들만큼 주요 유형의 문제들을 풍부하게 싣고 있다. 점층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문제풀이 실력을 몸에 배게 하였다. 수학 못하는 머리는 없다. 문제는 반복 학습이다. 교재의 구성 개념 정리·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아주 간략히 정리하였다. 아주 간단히 된 이 정리만을 훑어보아도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다. 단원의 기 본 개념을 훑어 읽어서 간단히 환기 시킨 뒤 쉬운 익힘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본 격적으로 단원의 필수 문제와 실력 향상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게 하는 워밍업의 장이 될 것이다. 이책의구성과특징 필수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 는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들을 실었다. 또 점점 더 중요시되는 서술형 문제의 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적절한 서술형 문 제들을 엄선하여 제시하였다. 실력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익 혀야 하는 대표적인 문제들을 실었다. 서술형 문제 중에서도 만점을 원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서술형 논술 문 제들도 제시하여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심화 문제 내신 100점을 굳힌 학생들이 최종 점검하며 풀어봐야 할 심 화 문제들을 실었다. 만점대의 학생들이 알아야 할 서술형 논 술 문제들도 제시하였다. 실전 평가 문제 학교 시험에 대비한 실전 연습, 곧 최종 리허설 문제들이다. 실전 평가 문제를 통해 필수 문제와 실력 문제를 풀면서 익힌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자신의 실력을 예상할 수 있다.삼각형의 성질 사각형의 성질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확률 2학기 해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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