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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지은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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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
수학동화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지은이)
학년에 맞게 나뉜『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용. 초등수학사전이 1·2학년, 3·4학년, 5·6학년 세 권으로 나뉘게 되면서 보다 가벼워졌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내 아이에게 맞는 부분을 보다 집중적으로 펼쳐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다소의 이동과 용어를 수정하였다. 현 교육과정을 알기 쉽게 분석한 ‘교육과정 완전 정복’과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할 ‘이것이 알고 싶다! 3·4학년 질문과 답변’을 부록으로 새롭게 추가했다. 3·4학년군에 해당하는 2015 교육과정을 완전 분석함으로써 아이가 어떤 수학학습을 하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수학학습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3·4학년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책머리에 4 도전! 수학사전으로 개념을 연결하자! 12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사용설명서 14 3학년 수학사전 1-1 덧셈과 뺄셈 받아내림을 2번이나 하면 헷갈려요. 24 1-3 나눗셈 ‘8 - 2 - 2 - 2 = 0’이 어떻게 ‘8 ÷ 2 = 4’예요? 28 1-3 나눗셈 나눗셈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하겠어요. 32 2-2 나눗셈 더 이상 나눌 수가 없어요! 36 1-6 분수와 소수 2개 중 하나(1)이면 인 거죠? 40 1-6 분수와 소수 과 중에서 분모가 더 큰 이 더 큰 수 아니에요? 44 1-6 분수와 소수 소수는 어떤 수예요? 48 2-4 분수 6의 은 얼마예요? 52 2-4 분수 가분수가 가짜 분수이면, 분수가 아니라는 말인가요? 56 1-2 평면도형 곧게 그으면 모두 직선 아닌가요? 60 1-2 평면도형 각 ㄱㄴㄷ, 각 ㄷㄴㄱ, 각 ㄴㄱㄷ이 다 같은 거죠? 64 1-2 평면도형 기울어진 도형에서는 직각을 찾지 못하겠어요. 68 1-2 평면도형 직각이 있는 사각형은 모두 직사각형이죠? 72 2-3 원 삼각형, 사각형은 자를 대고 그리는데, 원은 어떻게 그려요? 76 2-3 원 원에는 지름이 1개 아닌가요? 80 1-5 길이와 시간 키는 150인데 신발은 180이라는 게 말이 되나요? 84 1-5 길이와 시간 km와 mm는 어떤 관계인지 궁금해요. 88 1-5 길이와 시간 2km 200m 1km 800m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92 2-5 들이와 무게 1000g이 1kg보다 더 무거운 것 아닌가요? 96 2-5 들이와 무게 들이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100 2-5 들이와 무게 3L 600mL + 5L 700mL는 어떻게 계산해요? 104 2-6 자료의 정리 그림그래프에는 꼭 그림을 그려 넣어야 해요? 108 4학년 수학사전 1-1 큰 수 24는 이십사, 204는 이십사… 어, 뭐가 잘못된 거예요? 118 1-1 큰 수 8326801023603167은 어떻게 읽어요? 122 1-1 큰 수 1,000이나 10,000에는 쉼표가 찍혀 있어요. 꼭 찍어야 하나요? 126 1-1 큰 수 숫자가 크면 큰 수 아닌가요? 130 1-3 곱셈과 나눗셈 400 × 500을 계산하려면 4와 5를 곱하고 0을 4개 붙이면 되죠? 134 1-3 곱셈과 나눗셈 수가 커지니까 곱셈을 하다가 자꾸 헷갈려요. 138 1-3 곱셈과 나눗셈 나눗셈인데 왜 뺄셈을 해요? 142 2-1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의 덧셈에서 왜 분자만 더하고 분모는 더하지 않아요? 146 2-1 분수의 덧셈과 뺄셈 대분수를 가분수로 고치지 않고 대분수끼리 그대로 더할 수는 없나요? 150 2-1 분수의 덧셈과 뺄셈 문제를 2가지 방법으로 풀라고 할 때가 있어요. 답을 구할 수 있는데 왜 꼭 2가지 방법으로 풀어야 해요? 154 2-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에서 소수점을 어디에 찍는지 잘 모르겠어요. 158 2-3 소수의 덧셈과 뺄셈 1.5 - 0.7을 계산하는데 0.1의 개수는 왜 구해요? 162 2-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세로셈도 자연수의 세로셈처럼 끝자리를 맞추면 되죠? 166 1-2 각도 각도기로 잴 때마다 각이 달라요 170 1-2 각도 분명 45˚를 그렸는데 그리고 보니 135˚예요. 174 1-2 각도 각도의 덧셈과 뺄셈은 어떻게 해요? 178 1-2 각도 예각, 직각, 둔각을 모르겠어요. 182 1-2 각도 두 각이 예각인데 왜 둔각삼각형이라고 해요? 186 1-4 평면도형의 이동 도형을 뒤집으라는데, 뒤집으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190 2-2 삼각형 이등변삼각형은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인데, 어떻게 두 각의 크기도 같아요? 194 2-4 사각형 직각, 수직, 수선이 뭐가 달라요? 198 2-4 사각형 같은 평행선에서 평행선 사이의 거리를 쟀는데 잴 때마다 다른 값이 나와요. 202 2-4 사각형 평행사변형이 어떻게 사다리꼴이에요? 206 2-4 사각형 정사각형이 마름모예요? 210 2-6 다각형 정다각형을 쓰면 평면을 빈틈없이 덮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14 1-6 규칙 찾기 문제에서 다음에 올 그림을 그릴 수는 있는데 수로 나타내는 건 어려워요. 218 1-5 막대그래프 표로 나타내도 충분한데 막대그래프를 왜 그려요? 222 1-5 막대그래프 막대그래프의 가로와 세로에는 무엇을 어떻게 나타내요? 226 2-5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230 2-5 꺾은선그래프 특별히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내야 하는 내용이 있어요? 234 2-5 꺾은선그래프 (물결선)은 왜 있어요? 238 교육과정 완전 정복 3·4학년군 수학(초등학교 중학년) 242 이것이 궁금하다! 3·4학년 질문과 답변 246 2015 개정교육과정 일람표 253 초·중·고 수학 개념연결 지도 2541. 수학사전 분야 부동의 1위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이제 학년에 맞게 선택하세요! 무게는 가벼워지고, 내용은 더 풍부해졌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에서 3·4학년군(중학년)이 한 권의 책으로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① 휴대성과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초등수학사전이 1·2학년, 3·4학년, 5·6학년 세 권으로 나뉘게 되면서 보다 가벼워졌습니다. 이제 학부모님들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내 아이에게 맞는 부분을 보다 집중적으로 펼쳐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② 늘 그랬듯이 교육과정이 개정된다고 해서 수학 개념이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다소의 이동과 용어의 변경은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수정하였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7학년도에는 1, 2학년 교과서에, 2018학년도에는 3, 4학년 교과서에, 그리고 2019학년도에는 5, 6학년 교과서에 적용됨에 따라,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은 물론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 분권에도 동일하게 반영됩니다. ③ 현 교육과정을 알기 쉽게 분석한 ‘교육과정 완전 정복’과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할 ‘이것이 알고 싶다! 3·4학년 질문과 답변’을 부록으로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3·4학년군에 해당하는 2015 교육과정을 완전 분석함으로써 아이가 어떤 수학학습을 하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학학습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3·4학년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2. 초등수학 6년, 잘 만든 사전 하나면 충분하다! ● 가정에서, 학급에서 ‘수학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펼쳐보세요!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할 때 사전을 활용합니다. 한영사전에 나와 있는 단어 및 관용어를 이용하면 영어로 되어 있는 문장의 뜻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학은 한글로 되어 있는데도 무슨 뜻인지 파악할 수 없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개념을 모르기 때문인데, 이때 교과서나 참고서만 뒤적여서 문제를 해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때 수학사전이 있다면 어떨까요? 수학 문제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개념에 대한 뜻을 모르면 수학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 아이가 모르는 개념을 스스로 찾아내어 복습하고자 한다면 필요한 자료를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그 내용이 이전에 배운 부분이고, 관련 자료가 이미 없애 버린 과거의 교과서에 있다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혹은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냈지만 그 해결책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모르는 개념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친절하게 설명한 수학사전이 꼭 필요합니다. 가정에 상비약을 준비하듯이 갑작스러운 아이의 질문에 명쾌한 해법을 던져줄 수학사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공식 암기? No! 원리와 개념으로 초등수학 꽉! 잡자 문제만 잘 풀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요? 초등수학 개념을 소홀히 하면 중·고등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은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에서 엄선한 53개 질문을 통해 원리부터 기본 개념까지 초등 저학년 수학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따라서 초등 중학년 수학의 개념이나 내용 중 빠진 부분은 없으며, 수록된 53개의 질문이면 초등 3·4학년 학생이 할 수 있는 질문, 초등 저학년 수학 개념 중에서 고민해야 할 질문을 모두 다룬 것입니다. ● 새로 바뀐 교육과정이 반영된 2018 최신 수학사전 새 교과서에 맞는 최신 수학사전으로 공부하세요! 2018년, 3·4학년 수학 교과서의 단원, 단원명, 내용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은 새로 적용된 교육과정에 맞춰 제작되었습니다. 새 교과서로 공부하면서 궁금한 내용이 생기더라도 예전 교과서를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새롭게 바뀐 단원명에 맞게 제작된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에서 바로바로 궁금한 점을 찾아보세요. ● 쉽고 간편한 수학! ‘30초 해결사’ 질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는 별도로 ‘30초 해결사’라는 짧은 즉답이 실려 있습니다. 이 부분만으로도 궁금한 점이 해결된다면 자세한 해설이 담긴 ‘그것이 알고 싶다’ 부분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이제 아이도, 엄마도 부담 없이 수학 공부하세요. ● 복습에 최적화된 초등수학사전 혼자 복습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과거의 교과서를 다시 찾지 마세요. 학기명, 단원명이 명시된 ‘내비게이션’과 초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연계성을 자세히 알려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만 있으면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내용을 손쉽게 찾아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사전에 익숙해진 뒤에는 아이 스스로 찾아가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해당 학년에서 궁금한 부분을 찾아보고, 잘 이해되지 않으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에 안내된 전 단계의 개념을,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의 개념을 찾아 아이 스스로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가며 읽으면 됩니다. 또한 중·고등학교 수학과의 연결 관계를 보여줌으로써 예습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에 가더라도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을 버리지 마세요. 반대로 초등학교 개념을 기억하면서 복습하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뒤늦게 고3이 되어서 수학을 포기하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 아이 수준별 맞춤 구성 아이마다 수준이 다릅니다. 기초를 다져야 하는 아이를 위한 쉬운 개념 설명부터 심화 학습을 원하는 아이를 위한 어려운 내용까지 모두 망라하였습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이 담긴 ‘한 발짝 더!’, ‘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깊이 있는 개념까지 놓치지 마세요. 물론 아이가 부담을 느낀다면 읽지 않고 건너뛰어도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수학 공부로 인해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우리아이 수준에 맞게 활용 가능합니다. 3. 우리 사전에 ‘수포자’란 없다! ■ 초등 36.5%, 중학 46.2%, 고등 59.7% 수학 포기자로 드러나 * 2015 수학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학교 수학교육 관련 설문조사 결과보도(2015.07.22.) ‘수학을 포기했다면 언제 포기했느냐’는 질문에 초등학생 2,229명 중 813명(36.5%), 중학생 2,755명 중 1,272명(46.2%), 고등학생 2,735명 중 1,634명(59.7%)이 응답했습니다. 특히 배움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초등학생의 36.5%가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고3의 약 60%가 수포자라고 하는 것은 ‘잠자는 고3 수학교실’ 이야기가 단순히 헛소문이 아닌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학부모 99%, “아이들 수학 때문에 고통” 학부모 1,000명 중 무려 990명이 ‘아이들이 수학 때문에 힘들어한다’고 아우성입니다. 학부모의 99%가 아이들 수학 때문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수학 사교육에 있어서 지출비용 대비 효용성은 점차 떨어집니다. 수학 사교육비는 더 늘어나는데 왜 점점 더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할까요? 처음부터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수포자로 내모는 걸까요? 바로 기초가 부실하면 재기 불가능한 교육과정 구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의 수학 공부는 비유컨대 탑을 쌓는 일과 같다. 기단부터 차근차근 돌을 쌓아 올려가다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돌 하나라도 빠지면 전체가 와르르 무너지는 구조다. 그러다 보니 ‘수학은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듣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 크는 일이 어디 그런가. 학교에서 보면 고1 때 노는 아이들이 많다. 2, 3학년 되면 입시 공부를 해야 하니 미리 놀겠다면서. 그런데 고1 때 수학을 놓치면 2, 3학년 때 거의 회복이 불가능하다. 초·중학교 단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건 교육이 아니다. 교육은 재기가 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무슨 전과자도 아니고, 수학 한번 소홀히 한 전과를 평생 안고 가야 한단 말인가.” - 2015.06.02. 최수일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인터뷰기사 ‘수학 못하면 시인 되기도 힘든 나라’ 중에서 ■ ‘수포자’ 공포에서 벗어나는 길, 핵심은 ‘초등 개념’과 복습 수학에서 개념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초등수학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흔히 초등 개념이라면 무시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수능 시험은 초등 개념이 몸에 배었다 전제하고 그 위에서 문제를 낸다. 이게 결코 쉽지 않다. (…) 중학생인데 초등 개념이 부실하다 싶으면 ‘초등수학 개념사전’을 옆에 놓고 복습하기를 권하고 싶다. ‘초등수학 개념사전’을 1쪽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라는 게 아니다. 아이가 잘 모르는 개념이 나왔을 때 관련 내용을 찾아보는 데 요긴하게 쓰이는 것이 개념사전이다. 고등학생이라면 ‘중학수학 개념사전’이나 중학교 교과서를 곁에 두고 복습하면 된다. - 2015.06.02. 최수일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인터뷰기사 ‘수학 못하면 시인 되기도 힘든 나라’ 중에서 수학의 핵심은 초등수학 개념에 있습니다. 초등수학을 소홀히 하면 중·고등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이 ‘한국식 단선형 수학 교육과정’ 구조입니다. 문제만 잘 푼다고 이해하지 않고 넘어갔던 개념들이 쌓여 고3때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3 학생의 60%가 수포자인 현실이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 특히 초등 개념이 부실한 중학생은 수학사전을 통해 부족한 개념을 보완해야 합니다. 4. 전국 수학교사 2,200명이 ‘강력 추천’한 바로 그 책!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은 수학으로 고통 받는 99%의 학부모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2011년 초 전국수학교사모임 내에서 수학사전 편찬에 뜻을 같이한 6명의 수학 전문가들이 4년여 동안 수많은 연구와 회의, 수정 과정을 통해 제작하였으며, 학부모와 선생님으로 구성된 200여명의 베타테스터 검증을 거친 결과물입니다. 10여년 이상의 현장 경험 및 수학교과서 개정 작업 경험을 갖춘 수학 전문가의 교육 노하우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 아이를 향한 애정이 모두 담긴 초등수학사전입니다.
KMO Bible 한국수학올림피아드 바이블 프리미엄 2 : 대수
씨실과날실 / 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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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실과날실
학습참고서
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 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다.제 1 장 방정식과 함수 1 제 1 절 다항식과 방정식 1 제 2 절 인수분해 24 제 3 절 끼워넣기식의 합, 이항분리법 35 제 4 절 복소수의 극형식 50 제 5 절 함수방정식 54 제 6 절 삼각함수 67 제 7 절 연습문제 73 연습문제 풀이 86 제 2 장 부등식 101 제 1 절 멱제곱, 산술, 기하, 조화평균 부등식 101 제 2 절 판별식 또는 해석기하를 이용한 최대·최소 129 제 3 절 재배열 부등식 144 제 4 절 T2의 도움정리, 코시-슈바르츠 부등식 151 제 5 절 볼록함수관련 부등식 171 제 6 절 여러가지 부등식 183 제 7 절 삼각부등식 190 제 8 절 연습문제 203 연습문제 풀이 225 제 3 장 종합문제 257 종합문제 풀이 299 참고문헌 357 찾아보기 363 머리말 KMO BIBLE 프리미엄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수학은자연과학을 가장잘표현하는 언어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늘 가까이 느끼고같이 숨쉬고 있는 학문입니다. 이와 같이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학문인 수학에 관심 있고, 열정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각 나라마다 수학올림피아드가 매년 개최됩니다. 수학 영재를 발굴하고 자신의 수학적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수학올림피아드 준비하는 학생, 과학영재교육원 시험 준비생, 특목고 준비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The Korea Mathematical Olympiad, KMO)는 대한수학회에서 주관하며, 중등부, 고등부 구분하여 1차시험과 2차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006년도부터 1차시험은 주관식 단답형 20문항, 100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난이도에 따라 4점, 5점, 6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답안은 OMR 카드에 주관식 단답형(000∼999)으로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2차시험은 오전, 오후로 나눠서 2시간 30분동안 4문항씩 총 8문항, 56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7점이며, 주관식 서술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대회의 출제범위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의 출제범위와 동일하며 기하, 정수론, 함수 및 부등식, 조합 등 4분야로 나누어 문제가 출제됩니다. (미적분은 제외됩니다.) 중등부에서는 고등부보다는 다소 적은 수학적 지식을 갖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중등부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응시 지원대상은 (1) 중학교 재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2) 탁월한 수학적 재능이 있는 초등학생입니다. 또한 중등부와 고등부 입상자에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2차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최종시험은 KMO 2차시험 고등부 금, 은, 동상 수상자 및 중등부 금상 이상 수상자에게 응시자격이 부여합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IMO)는 1950년에 창설되었고, 한 나라의 기초과학 또는 과학교육 수준을 가늠하는 국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로서 대회를 통하여 수학영재의 조기발굴 및 육성, 세계 수학자 및 수학 영재들의 국제 친선 및 문화교류, 수학교육의 정보교환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1959년 루마니아에서 동구권 7개국 참가로 시작된 본 대회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중에서도 가장 전통있는 대회로 참가국이 구주, 미주, 아주지역으로 점차 확대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88년 제 29회호주대회에 처음 참가하였고, 제 41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2000)은 대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매년 참가하여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6명의 대표를 선출하여 참가하고 있습니다.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고,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본 교재의 출판을 맡아주신 (주) 씨실과 날실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수학올림피아드 준비하는 학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끝으로, 수학올림피아드, 영재학교 대비 교재 등의 출간에 열정적으로 일 하시다가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신 故박정석 사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저자 일동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간 여행
풀과바람(영교출판) / 호기심박스 지음, 노기동 그림 / 20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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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학습일반
호기심박스 지음, 노기동 그림
제1장 - 아시아 1.2일째 - 거대한 바벨탑을 누가 왜 무너뜨렸을까 3.4일째 - 현대 건전지보다 1800년 앞선 바그다드의 건전지 5.6일째 - 바빌론에 왜 거대한 공중정원을 만들었을까 7.8일째 - 암벽도시 페트라는 왜 1천년 넘게 잊혀졌을까 9.10일째 - 타지마할은 왜 궁전 같은 무덤으로 지어졌을까 11.12일째 - 아야 소피아는 왜 '지혜의 사원'이라 불릴까 13.14일째 - 수수께끼를 남긴 밀림 속 도시 '앙코르와트' 15.16일째 - 진시황제는 왜 거대한 규모의 병마용갱을 만들었을까 17.18일째 - 중국의 만리장성은 누가 왜 그렇게 길게 쌓았을까 29.30일째 - 티베트의 포탈라 궁이 높은 산에 세워진 까닭 21.22일째 - 기요미즈데라는 왜 절벽 앞에 세워졌을까 제2장 - 유럽 23.24일째 - 넓은 들판에 원형으로 세워진 거대한 돌들, 스톤 헨지 25.26일째 - 미노스 왕이 복잡한 미궁을 만든 까닭 27.28일째 - 여신을 모신 아르테미스 신전에 기둥이 많은 이유 29.30일째 - 제우스는 왜 다른 산과 달리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 조각됐을까 31.32일째 - 로도스 항구의 청동거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33.34일째 - 아크로폴리스에 신전이 많에 세워진 까닭 35.36일째 - 아내의 사랑이 낳은 아름다운 무덤, 마우솔레움 37.38일재 - 로마 콜로세움은 어떤 특징을 지닌 건물이기에 유명할까 39.40일째 - 화산재와 용암에 파묻힌 지하도시 폼페이 41.42일째 -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은 왜 기울어지게 만들어졌을까 43.44일째 - 알함브라 궁전은 왜 낭만적인 느낌으루 유명할까 45.46일째 - 베르사유 궁전에는 왜 화장실이 없을까 47.48일째 -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왜 디즈니랜드 신데렐라 성과 닮았을까 49.50일째 - 옥수수 혹은 벌집처럼 생긴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51.52일째 - 에펠탑은 왜 흉물이라고 비난받았을까 제3장 - 아메리카 53.54일째 - 너무나 사실적으로 만들어진 멕시코의 공룡 토우 55.56일째 - 초음속 제트기를 닮은 콜롬비아의 황금 비행기 57.58일째 - 기기묘묘한 페루 나스카 문양 59.60일째 - 마야 문명을 세운 사람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61.62일째 - 우물과 피라미드가 신성시된 치첸이트사 63.64일째 - 눈에서 빛이 나오는 기이한 수정 해골 65.66일째 - 잉카는 황금의 제국인가, 석조 기술의 나라인가 67.68일째 - 높은 산에 세워진 신비한 공중 도시 마추픽추 69.70일째 - 이스터 섬 석상들은 왜 바다를 등지고 서 있을까 71.72일째 - 프랑스가 미국에게 준 우정 담긴 선물, 자유의 여신상 73.74일째 - 산꼭대기에 왜 거대한 그리스도상을 세웠을까 제4장 -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75.76일째 - 기자 피라미드 천장에 왜 계단이 있을까 77.78일째 - 파라오의 저주는 사실일까 89.80일째 - 파로스 등대는 어떤 방법으로 멀리 빛을 보냈을까 81.82일째 - 팀ㅂ구투는 왜 '황금의 도시'로 소문났을까 83.84일째 - 크렘린과 조화롭지 않은 성바실리 성당의 아름다움 85.86일째 - 러시아의 호박방은 왜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혔을까 87.88일째 - 디자인과 공학기술이 충돌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제5장 - 한국 89.90일째 - 토함산에 왜 동굴(석굴암)을 만들고 부처를 모셨을까 91.92일째 - 첨성대가 높은 산에 있지 않은 까닭 93.일째 - 경주 괘릉에만 아라비아 인 무인상이 있는 까닭 94.95일째 - 강화에서 만든 팔만대장경이 왜 합천 해인사에 있을까 96일째 - 마이산에 그 많은 돌팝들을 꼭대기까지 어떻게 쌓았을까 97일째 - 1천 명이 먹을 수 있는 거대한 개태사 쇠솥 98.99일째 - 해중왕릉 주인공 문무왕은 왜 바다에 묻히길 원했을까 100.101일째 - 운주사 와불과 천불천탑, 그리고 칠성석의 수수께끼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
웅진주니어 / 임수현 지음, 김명호 그림, 곽영직 감수 / 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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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임수현 지음, 김명호 그림, 곽영직 감수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8권.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장고와 전기밥솥, 보온 물병과 다리미 등을 통해 ‘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 법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가르쳐 준다. 또한 열의 세 가지 성질인 전도, 대류, 복사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열의 양을 측량하는 기구인 온도계의 다양한 종류와 그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더불어 섭씨온도, 화씨온도 등 저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온도의 단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열이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열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물리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열은 무엇일까? - 어디에나 있는 열 - 분자들의 운동 에너지, 열 - 열의 양을 재는 온도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 - 이동하는 열 - 열의 전도 - 대류에 의한 열의 이동 - 열의 복사 - 열의 이동을 막는 방법 열은 어떤 일을 할까? - 물질의 열팽창 - 물질의 상태 변화 - 열에 의해 일어나는 자연 현상 - 열의 성질 이용하기 - 열에너지의 변신 마치며 / 야무진 백과 / 감수자의 말우리 아이 과학의 첫 걸음,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교과서 속 딱딱한 과학 이야기를 말랑말랑하고 재미있고 야무지게 만난다!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에서 야무진 과학씨는 증기기관을 거쳐 ‘열렬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변신한다. 열은 우리 주변에 언제나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특징이나 성질, 중요성 등은 알기 어렵다. 얼핏 보기에 평범하고 당연하게 보일 수 있는 주방의 풍경도 유심히 살펴보면 ‘열’이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이 없다. 엄마가 갓 구우신 맛있는 빵 속에도, 가스 불 위에 올려진 주전자 속에도, 거실에 틀어 놓은 히터 속에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 보이는 내 책상 속에도 항상 열은 존재하고 있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다만 그 움직임의 정도가 다를 뿐이다.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은 우리가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장고와 전기밥솥, 보온 물병과 다리미 등을 통해 ‘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 법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가르쳐 준다. 또한 열의 세 가지 성질인 전도, 대류, 복사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열의 양을 측량하는 기구인 온도계의 다양한 종류와 그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더불어 섭씨온도, 화씨온도 등 저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온도의 단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손으로 열의 양 측정하기, 아이스 바로 차가운 액체의 움직임 확인하기 등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손쉽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해 준다. 아이들은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을 통해 보이지 않는 열이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열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물리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열, 꼭 알아야 할까? 아이들은 교과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열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3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이라는 단원을 통해 물질은 어떻게 상태가 변하고 그에 따라 성질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공부한다. 그 다음 4단원 ‘날씨와 우리 생활’이라는 단원을 통해 열은 어떻게 날씨를 변화시키는지, 날씨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에 대해 배운다. 이어 4학년 2학기 3단원 ‘열 전달과 우리의 생활’, 6학년 2학기 3단원 ‘에너지와 도구’를 통해 열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열의 성질을 이용한 발명품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공부한다. 이처럼 과학 교과서 속에서 다뤄지는 ‘열’에 대한 이야기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이는 그만큼 열이 과학적으로 중요하고 우리의 생활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한 예시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열’이라는 것을 ‘뜨겁고 더운 기운’이라고만 생각한다. 열과 관련하여 가스 불 위에 올려진 주전자에서 나오는 뜨거운 김, 몸이 아플 때 체온계를 꽂으면 체온계의 눈금이 올라가는 것 이상의 모습은 떠올리지 못한다. 그러나 ‘열’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보이지 않게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가 움직일 수 있게 해주고, 물을 증발시켜 구름을 만들고 비나 눈도 내리게 해주며, 지진과 화산 등과 같은 자연 재해를 일으키기도 한다. 만약에 이 세상에 ‘열’이 사라진다면 모든 교통수단이 멈추기 때문에 어디든 걸어 다녀야 해서 불편할 것이고, 물이 증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날씨는 늘 그대로 일 것이다. 또한 공기가 꽁꽁 얼어붙어서 고체가 되기 때문에 우리는 숨을 쉴 때 꼭 필요한 산소를 얻지 못해 모두 죽고 말 것이다. 한마디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세상 곳곳에서 여러 가지 작용을 하고 있는 ‘열’이 사라지면 지구는 곧 죽음의 별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만큼 열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고,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해하여 좀 더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열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보이지 않는 열의 작용과 성질, 법칙 등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 모든 것이 특별하고 흥미롭게 보일 것이다. ■ 만약 사람의 체온이 섭씨 영하 50도라면? 여름이 되면 에펠탑의 키가 자란다고? 재미난 호기심을 따라 보이지 않는 과학의 세계로 떠나자!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은 단순히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를 풀이하거나 법칙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과학의 재미와 신비로움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뜨겁다, 차갑다고 느끼는 것은 기준이 되는 대상의 온도에 따라 상대적으로 달라진다.’는 사실을 설명할 때에도 사실을 나열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만약 사람의 체온이 섭씨 영상36.7℃가 아니라 섭씨 영하 50℃라면 자신의 몸보다 얼음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얼음을 만지면서 몹시 뜨거워할 것이라는 생생한 예시를 들어 아이들이 온도의 개념을 더욱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열팽창’이라는 열의 성질을 설명할 때에도 여름이 되면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은 뜨거운 햇살로 인해 철, 즉 고체 속에 있는 철의 부피가 늘어나 겨울에 비해 약 12센티미터 정도 높이가 높아진다는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흥미롭고 신기한 사례로 열의 성질과 특징을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거부감 없이 열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된다. 더불어 열이라는 말을 뜨겁고, 차가운 상태를 나타낼 때만 사용했던 아이들에게 “영화관에서 산 콜라의 컵은 왜 금방 축축해질까?”, “바다사자와 북극곰은 옷도 입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 추운 지방에서 살 수 있는 걸까?”와 같은 조금은 엉뚱하고도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열의 여러 가지 성질과 특징 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열의 이동 방법과 성질’에 관련한 여러 가지 개념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손으로 열의 양 측정하기, 아이스 바로 차가운 액체의 움직임 확인하기 등 집에서 손쉽게 실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책에서 멈추지 않고 실험과 체험으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해 준다. ■ 뜨거운 컵라면을 먹을 때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이유는? 여름 한낮에 운동장에 있는 철봉을 뜨겁게 만드는 범인은? 모두 다양한 열의 성질 때문이야!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아이들이라면 지금껏 평범하게만 보였던 세상이 너무나 특별하고 신비로워 보일 것이다. 사람들이 왜 뜨거운 컵라면을 먹을 때 쇠 젓가락보다는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지, 뜨거운 찌개 냄비를 식탁으로 옮길 때 왜 엄마는 솜이 두툼하게 들어간 장갑을 끼시는지, 전기밥솥은 밥이 다 되면 어떻게 알고 스스로 밥 짓기를 멈추고 보온 상태로 변하는지 등 지금까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일상의 사소한 일들을 과학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아! 물질의 종류에 따라 열이 전도되는 정도, 즉 열전도율이 다르기 때문이구나!’하고 자신 있게 대답할 것이다. 또한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을 재미있게 읽은 친구들이라면 단순히 햇살이 강렬해서 날씨가 덥고 운동장에 있는 철봉도 뜨거워진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켜, ‘태양이 열을 ‘복사’라는 형태로 까마득히 먼 곳에서부터 내가 있는 곳까지 보내 주고 있구나!’라고 떠올릴 것이다. 전도, 대류, 복사, 열팽창 등 과학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이와 같은 용어들은 제대로 알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부담감과 두려움을 심어 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그 용어에 담긴 의미를 흥미로운 사례와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이해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용어도 아이들의 과학 공부에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 속에 숨어 있는 열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 법칙 등을 발견하고 그러한 깨달음들을 바탕으로 물리 공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나간다면 고학년 과학 교과서에 아무리 열에 대한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이 나오더라도 금방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 알찬 정보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로!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재미있는 만화가 처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잡아끈다는 것이다. 책의 본문이 시작되기 전, “만약 갑자기 열이 사라진다면?”이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만화로 표현하여, ‘열’이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집 안 곳곳의 풍경과 집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놀이터나 학교 운동장과 같은 공간을 세밀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내가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들을 그림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18세기 사람들은 ‘열’을 어떻게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어떻게 이해했는지, 열에너지가 어떤 과정을 거쳐 다른 에너지로 바뀌는지 등과 관련한 과학적 사실들을 짤막한 만화로 흥미 있게 표현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교과연계] * 초등 3학년 1학기 1. 우리 생활과 물질 / 4. 날씨와 우리 생활 * 초등 4학년 2학기 3. 열 전달과 우리 생활 * 초등 6학년 2학기 3. 에너지와 도구 [시리즈 소개] 야무진 과학씨는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바람은 왜 불까?’처럼 우리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기본 원리를 튼튼하게 알려주고 그것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도록 하는 과학책 시리즈이다. 과학은 기본이 야무지게 쌓이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더 어려운 문제에 접근하는 것도 쉬워진다는 기획의도 속에서 과학의 기초적인 부분인 전기, 날씨, 빛, 유전자, 힘, 물질, 소리, 열, 불 등의 이야기로 넓혀 나갈 것이다.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 《부글부글 땅속의 비밀, 화산과 지진》, 《생명의 마법사 유전자》,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이 여덟 번째 책이다.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
서울문화사 / 비마이펫 (원작)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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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비마이펫 (원작)
<비마이펫 멍냥 연구소>의 스페셜 에디션. 비마이펫 웹툰 <삼색&리리> 일상툰을 수록한 그림 에세이로, 웹툰으로 그려낸 ‘주제’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나의 생각과 경험을 적어 보는 책이다. 이 책에는 <삼색&리리 일상툰> 56가지 이야기와 Q&A, <삼색이의 비밀일기그램> 두 편의 이야기를 담았고, 그밖에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컬러링 등의 놀이거리, 동물 심리테스트, 강아지와 고양이 상식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바쁜 일상을 지낸 ‘나’에게 잠시 휴식이 될 수 있는 책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를 통해 나의 추억을 떠올리고 생각을 표현해 보자.삼색&리리의 집사 탐구 플랜 · 02 삼색&리리 프로필 · 04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집사인, '나' · 06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하자! · 08 나의 1년은 어떤 일이 생길까? · 10 나의 장바구니 · 12 삼색이의 일기 1 · 14 첫인사 / 리리의 산책 / 삼색이와 리리의 장난감 쟁탈전 / 주인 몰래 언박싱하는 삼색이와 리리 / 삼색이의 악몽 / 삼색&리리의 사이좋게 댄스댄스 / 삼색이와 리리의 눈싸움 / 아프간 하운드는 지능 순위 꼴찌 / 리리는 엄살쟁이 / 지구가 네모였다면 / 강아지와 같이 사는 이유 / 정전기로 거리두기 중 / 철이 없던 리리 / 맛있는 거 먹고 힘내 / 봄비 / 간식 나무 / 고구마 / 털갈이 / 월요병 / 삼색이와 리리의 첫 만남 / 간식을 연못에 빠뜨린 삼색이는 과연 / 삼색이와 리리에게 동생이 / 작아진 삼색이와 리리 / 똥싸는 삼색이 / 산책하기 늦은 때 / 용사가 된 리리 / 집에 돌아오면 / 이중인격 털뭉치 / 피리 부는 리리 / 집에 가기 싫어 / 불 좀 꺼 줘 / 삼색이 형제들 / 인생 네 컷 / 야근한 주인이 / 과일 모자 / 연쇄 하품마 / 성격 급한 리리 / 그 녀석은 가짜예요 / 주인이 반띵 / 눈치 보는 리리 / 문 앞에서 붙어 잠든 삼색리리 / 까먹지 마 쭈인아 / 삼색이 족자 / 햇빛따라 잠자는 삼색이 / 셀카 / 초능력이 생긴다면 /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 쌀쌀해진 날씨 / 또 비와 / 한강 산책 리리 / 빨리 놀아 줘 / 리리 윙크 / 빨래 개기 / 왜 이렇게 춥냥 / 양치 / 사진 찍자 삼색리리 삼색이의 일기 2 · 148 정글 속에 사는 동물로 알아보는 '나'의 모습! / '나'와 잘 맞는 동물은? / 동물로 알아보는 '나'의 연애 유형 / 강아지 집사가 알아야 할 질병들 / 강아지 알레르기 증상 및 대처법 / 고양이 집사가 알아야 할 질병들 / 고양이의 위험한 행동과 대처법비마이펫 삼색&리리 일상툰을 에세이로 만나다!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 리리와 삼색이의 귀여운 일상 이야기 보며 나만의 이야기를 남겨 보세요. 강아지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비마이펫이 만든 웹툰 채널 <비마이펫 크리에이터즈>를 아시나요? 세상의 모든 반려동물 콘텐츠를 웹툰으로 만들어 소개하는 비마이펫 크리에이터즈의 오리지널 웹툰 <삼색&리리>를 에세이로 만나 보세요. <비마이펫 멍냥 연구소>의 스페셜 에디션인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는 비마이펫 웹툰 <삼색&리리> 일상툰을 수록한 그림 에세이로, 웹툰으로 그려낸 ‘주제’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나의 생각과 경험을 적어 보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삼색&리리 일상툰> 56가지 이야기와 Q&A, <삼색이의 비밀일기그램> 두 편의 이야기를 담았고, 그밖에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컬러링 등의 놀이거리, 동물 심리테스트, 강아지와 고양이 상식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바쁜 일상을 지낸 ‘나’에게 잠시 휴식이 될 수 있는 책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를 통해 나의 추억을 떠올리고 생각을 표현해 보세요. 귀염뽀짝 비마이펫의 삼색이와 리리의 재미나는 일상 모습과 삼색이와 리리가 온 세상 집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있는 비마이펫의 특별한 에세이를 지금 만나 보세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1-2 단계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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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 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 종합적인 글 읽기가 되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한다. 이에 한글 어휘만이 아니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와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고유어와 외래어, 틀리기 쉬운 어법까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이 책은 학습 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다.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된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 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한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 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주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추천사 / 학습 방법론 / 학습 내용 / 구성과 특장점 / 등장인물 소개 제1호 01 공통점, 비교, 장점, 단점, 차이점 比(5급) 02 분담, 분리, 부분, 분류, 분명 分(6급) 제2호 01 실내, 실외, 국내, 국외, 내국인, 외국인 外(8급) 바른 생활 02 동갑, 동창, 동의, 협동, 동행 同(7급) 제3호 01 독주, 합창, 독창, 가사, 합주 歌(7급) 02 인물, 시설물, 물체, 풍물, 생물 物(7급) 제4호 01 활동, 동력, 능동, 수동, 변동 動(7급) 02 수집, 전집, 집중, 집계, 채집 集(6급) 스토리텔링식 교육 시대에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력은 필수 중의 필수! 어휘는 하루아침에 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노력할 때 어휘가 늘고 어휘가 늘면 성적도 쑥쑥 올라가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시리즈는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중점적으로 선별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우리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특히 교육 과정이 스토리텔링식 교과서로 새롭게 바뀌면서 문장을 읽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종합적인 글 읽기가 되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합니다. 이에 ‘마법의 상위권 어휘’에서는 한글 어휘만이 아니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와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고유어와 외래어, 틀리기 쉬운 어법까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휘력이 강해야 성적도 오른다!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부터 잡아라! 왜 우리 아이는 남들만큼 공부를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걸까? 많은 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이 의문에 해답은 제시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시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죠.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 어휘는 독서나 가정 교육을 통해서 해결이 되지만 교과서와 시험 문제에 나오는 ‘학습 어휘’는 따로 학습하지 않으면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없습니다. 이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동화책 많이 읽는다고 교과서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독서를 많이 해 어휘력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이는 절반의 성공일 뿐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쓰는 생활 어휘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지만 교과서, 시험 지문, 참고서 등에 나오는 ‘축척’, ‘등고선’과 같은 사회 용어나 ‘전도’, ‘대류’와 같은 과학 용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익히기 힘들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는 단어 공부에 열중하면서, 왜 우리말 어휘 공부는 하지 않을까? 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대부분 ‘영어는 단어가 기본’이라는 인식 하에 영단어 외우기에 열중하지만 정작 우리말 어휘력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학원 수업을 받고 있는데도 학교의 수업 내용을 따라잡지 못하고, 시험 성적이 떨어지는 결정적 이유는 바로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과 시험 문제의 지문을 이해할 수 없지요. 학교 공부란 책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지식과 생각을 바르게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말과 글을 통해 정확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는 다양한 어휘를 마음껏 부리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학습 어휘는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특히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생 때 어휘력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논술이나 수능 등 심화된 시험과 교과 과정에 맞닥뜨리게 되는 중고 과정에서는 뒤쳐지게 됩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 공부를 위한 최적의 학습물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 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입니다. 어휘력에서 필수한자까지, 일석이조 학습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입니다.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 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합니다. 어휘력 공부의 최적기는 바로 방학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배워야 할 학습 어휘는 수천 개에 달하지만 이를 다 외울 수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는 모두 30,000여 개에 달하며, 그 가운데 반 이상이 한자 어휘이죠. 그래서 배우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휘를 추론하는 힘을 키워 주면 새로운 어휘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어휘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VIVA 학습법을 통해 배우지 않아도 의미를 추론하고 언어 사고력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교과 과정에 맞춰 초등 1단계에서 초등 5단계까지 모두 다섯 단계,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입니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 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어휘력이 강해지는『공부잡는 어휘왕』만의 VIVA 학습법! 1) Vision (상상력) -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어휘의 뜻을 상상하며 유추의 힘을 키웁니다. 2) Insight (통찰) -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 유추와 분석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추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3) Variety (확장) -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듯이 같은 한자가 쓰인 어휘, 같은 주제의 어휘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웁니다. 4) Application (활용) - 머리를 자극하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을 키우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말랑말랑 떡 캐릭터와 함께 공부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초등부터 메가스터디 메가 계산력 4권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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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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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주: 1의 단, 0의 단 곱셈구구 2주: 곱셈표 3주: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주: 받아올림이 1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5주: 받아올림이 2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6주: 받아올림이 3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7주: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8주: 받아내림이 1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9주: 받아내림이 2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10주: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하루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l 흐름을 타면 계산이 술술! 아이들은 수의 계산에서 각자의 기준으로 쉽고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수와 연산을 습득하면 나름의 난이도에 대한 기준이 생기는데 이때 ‘수학은 어려운 과목, 또는 지루한 과목’이라는 덫에 한번 걸리면 그 덫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려워 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l 교과서 개념 이해와 연산 실력이 쑥쑥!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실생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소재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한 연산의 응용까지 다양한 계산법을 제시하는 반복 학습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집니다. l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의 기초를 탄탄! 각 주의 5일차 종합 학습을 마치고 나면 ‘생각 수학’ 코너를 통해 단순 연산이 아닌 다양한 소재와 유형들의 문제들을 추가하여 쉽고 재밌게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l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연산 로드맵! 연산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도도 중요합니다.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매일 체크, 표준 시간과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기탄 수학 I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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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안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과학 3.4학년
매스티안출판사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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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는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하고, 창의적 산출물로도 활용가능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특강을 구성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기획했다.1강 떠다니는 호버크래프트 2강 무인도에서 식수 얻기 3강 충돌의 흔적, 운석구덩이 4강 층층이 쌓인 액체탑 5강 전기회로 아트 6강 축구화 스터드의 역할 7강 어벤져스의 오류 8강 공기의 힘, 헤론의 분수 부록 : 안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 과학 대회 안내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전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최신 유형의 문제를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시리즈에 모두 담았다!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완벽 대비서『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시리즈』는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는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하고, 창의적 산출물로도 활용가능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특강을 구성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기획했습니다. | 출판사 서평 |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을 준비한다면 꼭 필요한 실전 교재! 대상 - 과학고 영재교육원 / 교육청 영재교육원 /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의 적중률 높은 문제를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시리즈란? 전국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2, 3단계 유형에 맞게 구성한 특강 서울권 : 2단계 관찰자 집중 관찰 출제 유형,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유형 포함 경기권 : 영재성검사, 창의탐구력 검사 유형 포함 부산권 :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타지역 :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특징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구성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고, 창의적 산출물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 Step1 문제인식 - Step2 문제해결 - Step3 융합사고 ? 탐구보고서 ? 활동 평가표 * 학생들이 작성하기 힘들어하는 탐구보고서를 연습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통해 탐구보고서 샘플 제공. 부록 안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 과학 대회 안내 영재산출물(창의적 산출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회, 학생기록부에 기록 가능한 대회, 영재교육원 문제 유형과 비슷한 대회를 소개하고 기출 문제 및 출제 문제 유형을 같이 수록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영재성검사 기출 문제, 예상 문제, 동영상 강의, Q&A 등 다양한 영재교육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파울라 날다
국민서관 / 초란 드르벵카 글, 페터 쉐소우 그림, 박경희 옮김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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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초란 드르벵카 글, 페터 쉐소우 그림, 박경희 옮김
우수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파울라는 뚱뚱한 자신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삼촌이 파울라의 집에 오고 히람 삼촌은 파울라를 만난 게 기쁠 뿐 파울라가 전혀 뚱뚱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히람 삼촌이 파울라를 하늘로 붕 띄우는 순간, 파울라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다시는 내려오지 않는다. 파울라는 구름 꼭대기에서 눈을 뜬다. 파울라는 기뻐하고, 가족들은 파울라를 위해 도시락 바구니에 풍선을 매달아 아침 식사를 올려 보내준다. 또 크리스마스 에는 선물도 올려 보내주고 파울라를 위해 마당에서 성탄 축가도 불러준다. 파울라는 하늘에서 백 권도 넘는 책을 읽으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방송국에서 파울라에게 "넌 뚱뚱한데 어째서 나는 거니?" 하고 물으면 “"텔레비전은 바보상자야!" 하면서 카메라에서 팩 등을 돌려 버린다. 이런 파울라의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자 뚱뚱한 아이들이 하나 둘 파울라를 찾아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이들도 파울라처럼 하늘에 둥둥 뜨기 시작한다. <파울라 날다>는 눈앞에 보이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 즉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말하고 있다. 더불어 서로를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는 것도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책은 크고 작은 일들로 상처 받거나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네 마음이야!"라고 호소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내고 있다.Ⅰ.파울라는 뚱뚱해 Ⅱ.히람 삼촌이 오신대 Ⅲ.꿈이 아니야 Ⅳ.지붕 위를 둥둥 Ⅴ.다시 봄이 오고 Ⅵ.혼자가 아니야 옮긴이의 말《파울라 날다》 우수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스위스 디 차이트 신문과 독일 브레멘 방송국 공동 수여 히람 삼촌이 파울라를 하늘에 붕 띄우는 순간 엄청나게 뚱뚱한 파울라가 깃털보다 가벼워졌어요. 파울라는 하늘과 땅 사이에 둥둥 떠서 살기 시작하는데! 현실은 무겁고 쉽게 바꿀 수 없다. 공처럼 부푼 파울라의 외형적인 조건 때문에파울라가 한번 붕 띄워 달라고만 하면 파울라네 가족들은 갑자기 하나같이 등과 허리가 아프다. 히람 삼촌만 빼고. 히람 삼촌이야말로 “사실은 사실이고 진실은 또 다른 무엇”이라는 명제를 몸으로 증명하는 사람이다. 히람 삼촌에게 파울라는 가볍다. 깃털보다 더. 진실은 무게감 있는 사실이 아니라, 해석의 문제이고 인간 사이의 관계에 좌우되는 것이 아닐까. -이리스 라디쉬(문학 비평가, 저널리스트), [디 차이트] 산문과 시를 넘나드는 독특한 문체로 무겁기만 한 삶이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나 유쾌하고 가벼워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파울라 날다》 이렇게 뚱뚱한 건 맹세코 처음이야 속상합니다! 파울라는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날이 갈수록 배는 똥글똥글 튀어나오죠. 엉덩이는 펑퍼짐하게 늘어만 가지요. 수영장에서 튜브를 해도 혼자만 밑바닥에 둥실둥실 가라앉아요. 가족들에게 안아 달라고 하면 모두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며 슬슬 피하고요. 게다가 파울라가 좋아하는 히람 삼촌이 오기로 했는데 이런 엄청나게 뚱뚱해진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조카를 얼싸안은 히람 삼촌은 파울라를 만난 게 기쁠 뿐 파울라가 전혀 뚱뚱해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히람 삼촌이 파울라를 하늘로 붕 띄우는 순간, 파울라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다시는 내려오지 않는데……! 텔레비전은 바보상자야! 파울라는 구름 꼭대기에서 눈을 떠요. 아, 꿈이 아니구나. 파울라는 기뻐하죠. 가족들은 파울라를 위해 도시락 바구니에 풍선을 매달아 아침 식사를 올려 보내줍니다. 또 크리스마스 에는 선물도 올려 보내주고 파울라를 위해 마당에서 성탄 축가도 불러줘요. 파울라는 하늘에서 백 권도 넘는 책을 읽으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냅니다. 방송국에서 파울라에게 “넌 뚱뚱한데 어째서 나는 거니?” 하고 물으면 “텔레비전은 바보상자야!” 하면서 카메라에서 팩 등을 돌리기도 하지요. 이런 파울라의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자 뚱뚱한 아이들이 하나 둘 파울라를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파울라처럼 하늘에 둥둥 뜨기 시작하지요. 도대체 무겁기만 하던 파울라와 아이들이 어떻게 하늘에 가뿐히 떠오르게 된 걸까요? 중요한 건 세상을 바라보는 너의 마음 파울라의 무거운 살들은 어쩔 도리 없는 사실입니다. 이 움직일 수 없는 사실 때문에 파울라가 한번 공중에 붕 띄워주기를 바랄 때면 가족들은 하나같이 갑작스레 허리가 쑤신다며 파울라를 슬슬 피하지요. 마치 파울라의 ‘무거운 살’이 이들에게는 곧 ‘무거운 사실’이 되어 그들의 허리를 내리누르기라도 하듯이 말이에요. 하지만 히람 삼촌만은 파울라를 가볍게 붕띄워 올립니다. 히람 삼촌은 살아오면서 더 무거운 것들을 들어 보았을 것 같습니다. 《파울라 날다》는 눈앞에 보이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 즉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서로를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는 것도 놓치지 않고 있지요. 이 책은 크고 작은 일들로 상처 받거나 고민하는 아이들의 어깨를 따뜻하게 감싸며 말합니다. “중요한 건 네 마음이야!”
내가 안아 줘도 될까?
풀빛 / 제이닌 샌더스 (지은이), 세라 제닝스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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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그림책
제이닌 샌더스 (지은이), 세라 제닝스 (그림), 김경연 (옮긴이)
경계 존중 교육 그림책. 경계 존중 교육과 관련된 개념과 사례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누구나 겪을 만한 사례를 통해 경계와 존중을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책을 보고나서 해 볼 수 있는 토론하기, 질문하기, 제안하기 등 여러 활동이 들어 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자신에게 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자.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대단히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좋아하는 친구를 마음대로 안아도 될까?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요 좋아하는 친구를 마음대로 안아도 될까? 친구가 좋아서 마음대로 껴안았다고요? 친구와 함께 놀고 싶어서 친구의 장난감을 함부로 만졌다고요?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망설이지 않고 호감을 표현할 때가 있어요. 친구가 너무 좋아서 마음대로 껴안는다거나, 아기가 예뻐서 뽀뽀를 하는 경우가 그렇지요. 하지만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나는 친구를 껴안을 마음이 없는데 친구가 나를 함부로 껴안았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나는 뽀뽀하고 싶지 않은데 엄마가 예쁘다며 뽀뽀를 마구 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그리 좋지는 않을 거예요. 우리는 모두 개인 영역이 있고, 내 몸을 내 뜻대로 하고 싶은 의지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마음대로, 함부로 해서는 안 돼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해요. 《내가 안아 줘도 될까?》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누구에게나 경계가 있어요 경계는 존중받아야 하고 반드시 지켜져야 해요!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첫걸음, 경계 존중 교육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영역인 ‘경계’가 있어요.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침해당해서는 안 되는 영역이에요. 경계는 존중받아야 하고 반드시 지켜져야 해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경계에 대해 알려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해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이 내 몸에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행동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판단은 아동 성폭력의 예방책이 되기도 해요. 무조건 ‘안 돼요! 싫어요!’라고 거부하기 보다는 나에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 아동 성폭력을 막을 수 있어요. 이런 이유에서 최근 어린이들에게 경계와 존중에 대한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이 책에는 경계 존중 교육과 관련된 개념과 사례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누구나 겪을 만한 사례를 통해 경계와 존중을 이야기하지요. 뿐만 아니라 책을 보고나서 해 볼 수 있는 토론하기, 질문하기, 제안하기 등 여러 활동이 들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자신에게 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대단히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길 비켜라 고구려가 나가신다 : 광개토대왕
해와나무 / 김남석 지음, 장선환 그림 /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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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인물,위인
김남석 지음, 장선환 그림
역사에 기록된 사건들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광개토대왕의 영웅적인 면모를 살려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든 전투 과정은 광개토대왕의 대담하고도 치밀한 작전 계획, 고구려 군사들의 용맹한 전투 모습이 눈앞에서 보는 듯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다. 동북아시아의 대제국을 이룬 고구려의 힘, 그 핵심에 있던 광개토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고구려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한자어나 어려운 단어의 뜻은 각주를 달아 자세히 설명해 읽기를 돕는다. 책의 뒷편에는 고구려 유물.유적 사진과 고구려 역사 지식, 심화 상식, 역사 논술 등을 수록하였다."할바마마의 복수만을 생각해 군사를 일으키려는 것은 아니오. 고국원왕께서 짐보다 못나서 전연과 백제에게 고충을 당하셨다고 생각하는가? 고국원왕이 통치하실 때에는 주변 국가들이 크게 성장하던 시기였소. 대왕께서는 숱한 침략자들에 맞서며 가장 어려운 때에 나라를 이끌어 가신 것이오. 이제는 고구려의 국력이 강대하여 주변 국가들과 겨뤄볼 만하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 짐은 지금이 바로 고구려가 영토를 확장할 때라고 믿소. 하지만 고구려 남쪽 영토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백제가 있는 한, 북쪽 영토를 되찾으려는 계획은 이룰 수 없는 일임을 여기 모인 대신들은 명심하시오."광개토대왕은 백제 침공 의지는 확고했다. 고구려가 북쪽 영토 확장에 나선다면 당장 백제가 고구려의 후방을 괴롭힐 게 분명했다. 그러면 고구려는 북쪽 나라들과 전쟁을 하면서 백제와도 싸워야 하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 본문 p.34~36 중에서 1. 높은 이상, 웅대한 포부 2. 영토 전쟁에 나선 광개토대왕 3. 관미성 전투의 큰 승리 4. 관미성을 되찾으려는 백제 5. 백제의 수도 한성 점령 6. 이 땅에 왜구를 들일 수 없다 7. 동북아시아의 대제국 건설 8. 천하의 중심은 고구려 책 속의 책 / 펼쳐라! 생각 그물 역사박사 첫걸음 /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구려 꼼꼼탐구 / 산성과 무덤의 나라 알토란 역사지식 / 고구려 역사 10대 사건 고구려사 이색탐구 / 고구려인의 뜨거운 사랑 속닥속닥 천기누설 / 천하무적 고구려의 전력 대공개 왜? 역사논술 / 중국은 왜 고구려를 중국 역사로 우기는가?
으라차차 바야르
한솔수북 / 서해경 지음, 강수인 그림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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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사회,문화
서해경 지음, 강수인 그림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 몽골과 몽골 사람들을 다룬 첫 어린이 책이다. 아빠가 몽골 사람인 바야르가 겪는 갈등과 아빠의 나라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다문화 사회를 사는 우리 아이들한테 잔잔한 감동과 재미있는 몽골 이야기를 전한다. 알찬 몽골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내 이름은 ‘몽골’이 아냐! 붉은 영웅의 도시, 울란바토르 몽골에서 만난 드넓은 초원 몽골의 하루 더는 질 수 없어 종원이와 하룻밤을 보내다 으라차차 바야르 추천사 몽골은 어떤 나라? 몽골의 역사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몽골의 큰 잔치, 나담 몽골을 이끈 위대한 인물들 우리말과 닮은 몽골 말 몽골 말 ‘차가앙 털거이’ 학부모님께한국 사람과 얼굴 생김새가 가장 닮은 나라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몽골 사람들입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사는 모습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에서는 한국을 ‘솔롱고스’라고 말합니다. 몽골말로 ‘무지개’라는 뜻입니다. 무지개는 여러 빛깔이 함께 어울려 있어서 아름답지요. 한국과 몽골도 서로 빛을 내면서 어울린다면 무지개만큼 아름다운사이가 될 것입니다. - 전 주한 몽골 대사 게렐 도르지팔람 사회는 다(多) 문화, 마음은 타(他) 문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수 100만여 명.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혼인. 이제 우리 둘레에서 외국 사람을 찾는 일은 낯설지 않습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귀에 익숙하지요.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은 어떤가요? 사회의 변화에 견주어보면 여전히 더디게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무대로 나가려고 영어도 배우고 해외 연수도 많이 갑니다. 하지만 정작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계화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고작 몇몇 선진국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지요. 책을 찾아보려고 해도 몇몇 선진국을 소개하는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정작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이웃 나라 책은 찾기 힘듭니다. 한솔수북이 펴낸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하게 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서로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복닥거리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다양한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한솔수북에서 출간되었던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를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로 판바꿈한 시리즈입니다. 이후 시리즈의 모든 도서들은 새롭게 판바꿈해 나올 예정입니다. 형제들이 사는 나라, 몽골 우리와 가깝지만 우리 관심 밖이었던 이웃 나라 몽골. 몽골과 한국은 1990년에야 국교를 맺었지만 진짜 인연은 이보다 훨씬 옛날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국과 몽골은 얼굴뿐만 아니라 사는 모습이나 쓰는 말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은 이렇게 가까운 사이이지만 정작 우리는 몽골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몽골 책은 여행 안내서나 몽골 말을 배우는 책이 고작이고, 어린이들이 몽골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한솔수북에서 새로이 펴낸 열린마음 다문화동화 시리즈의 ≪으라차차 바야르≫는 몽골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몽골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동화에 담아냈습니다. 특히 아빠가 몽골 사람인 한국 소년 바야르가 겪는 갈등, 바야르가 아빠의 나라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다문화 사회를 사는 우리 아이들한테 잔잔한 감동과 재미있는 몽골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몽골’이 아냐! 바야르의 아빠는 몽골 사람입니다. 친구들은 겉모습만 봐서는 바야르가 몽골 다문화 집안 아이인지 잘 알 수 없지만, ‘바야르’라는 생소한 이름을 들으면 다른 출신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야르는 자기 이름을 싫어합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바야르’도 아닌 ‘몽골’이라고 부릅니다. 바야르는 씨름반입니다. 어느 날 씨름반 대표를 뽑는 경기가 열렸습니다. 대표 네 명에 뽑히면 몽골에 있는 자매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야르는 몽골에 가는 것에 관심 없습니다. 그저 자기를 놀리는 씨름반 주장 종원이를 이기고 싶을 뿐입니다. 바야르는 끝내 종원이를 이겼습니다. 하지만 더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몽골 방문에 바야르 아빠가 통역을 맡은 겁니다. 바야르는 아빠와 몽골에 가게 된 이 상황이 너무나 싫습니다. 바야르는 무사히 몽골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 처음 가 보는 아빠의 나라, 몽골에서 바야르는 어떤 것들을 보고 느끼게 될까요? 몽골은 어떤 나라? 어느 나라를 한마디로 말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몽골을 굳이 한마디로 말한다면 ‘우리와 많이 닮은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굴도 언어도 풍습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 사람들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까지 땅을 넓혔던 칭기즈칸의 자손들입니다. 몽골은 아주 넓은 초원을 가진 나라입니다.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나라 가운데 하나지요. 그 넓은 땅에서 동물과 함께 살아갑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몽골 사람들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몽골의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습니다.
두더지가 복권에 당첨된다면
주니어김영사 / 쿠르트 브라하르츠 글. 타티아나 하웁트만 그림 / 200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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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외국창작
쿠르트 브라하르츠 글. 타티아나 하웁트만 그림
로또의 열풍이 불면서, 그리고 실제로 그 당첨자가 발표되면서 많은 사람들은 요행을 바라는 욕심에 자신의 마음을 묶어두는 어른을 보았다. 우리의 아이들이 능력으로 인정받지 않고, 실력으로 승부하지 않고 무언가 요행을 바라는 그 마음으로만 세상을 디디게 된다면 앞으로의 세상이 너무 걱정스러운 것은 아주 고루한 생각만은 아닐 듯 하다. 아이들에게 사행심에 대한 경각과 어떤 행운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동화로 재미있게 들려주는 일은 요즘의 시점에서 퍽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필수 회화표현 따라쓰기
지혜정원 / WG Contents Group 지음, 박지영 그림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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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정원
외국어,한자
WG Contents Group 지음, 박지영 그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회화표현을 상황에 맞게 정리한 따라쓰기 책이다. 40가지 테마별로 그림을 싣고 회화표현을 정리하였고 학년별로 나오는 표현들을 구분해주며, 초등영어 전 과정을 한권으로 압축하여 초등저학년부터 예비중학생까지 즐겁게 따라쓰면서 회화표현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인사하기 2. 물건 이름, 위치, 누구의 것인지 말하기 3. 날씨 묻고 답하기 4. 감사, 기원 말하기 5. 음식과 관련하여 말하기 6. 동물의 수와 특징 말하기 7.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말하기 8.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말하기 9. 취미에 대해 말하기 10. 아프다고 말하고 진찰 권유하기 11. 성격에 대해 말하기 12. 감정에 대해 말하기 13. 자기 소개하기 14. 다른 사람 소개하기 15. 금지와 명령하기 16. 가족과 친척에 대해 말하기 17. 제안, 승낙, 거절하기 18. How의 다양한 쓰임 알아보기 19. 약속 정하기 20. 쇼핑하기 21. 이메일 또는 편지 쓰기 22. 전화하기 23. 칭찬하기 24. 외모에 대해 말하기 25. 집안 구조와 집안일에 대해 말하기 26.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기 27. 생활 습관에 대해 묻고 답하기 28. 길 안내, 교통수단 말하기 29. 시기에 관한 표현- 날짜, 요일, 월, 계절 30. 계획, 소망 말하기 31. 경험 묻고 대답하기 32. 사과, 용서하기 33. 위치와 거리에 대해 말하기 34. 장래희망에 대해 말하기 35. 비교급 36. to 부정사 37. 진행형, 원인과 이유 말하기 38. 도서관에서 묻고 답하기 39. 부모님과 대화하기 40. 선생님과 대화하기백점 맞는 아이는 뭔가 다른 영어습관을 가지고 있다! 확연히 다른 나만의 따라쓰기책! 단순히 몇 문장 따라쓰는 책이 아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회화표현을 상황에 맞게 정리하여 수록한 내용이 꽉찬 따라쓰기 책이다. 40가지 테마별로 그림을 싣고 회화표현을 정리하였고 학년별로 나오는 표현들을 구분해주며, 초등영어 전 과정을 한권으로 압축하여 초등저학년부터 예비중학생까지 즐겁게 따라쓰면서 회화표현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하루 분량을 정해 꾸준히 쓰면서 영어 문장을 익히는 영어습관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하였다. www.jungwonbook.com에서 MP3를 다운받아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코딩맨 엔트리 7 : 디버깅 VS 버그킹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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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자연,과학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이별 2화. 강민의 제안 3화. 움직임봇의 탄생 4화. 상급버그의 등장 5화. 돌격하라! [만화 속 개념] 1. 자율 주행 자동차/ GPS/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자 2.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슈퍼컴퓨터 [코딩맨 워크북] 1. 악기 소리 만들기 2. 다른 배경에서 순간 이동 3. 자유자재로 기타 치기 2 4. 조건문 익히기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7 디버깅 VS 버그킹덤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출하다 추락한 코딩맨, 이내 강민은 스마일이 파괴된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디버깅은 움직임봇을 완성하고, 버그킹덤은 업그레이드된 상급버그를 인간 세계로 보내는데…… 코딩맨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아빠와 함께 하는 독일 자전거 여행기
현암사 / 강덕치 글·사진 / 200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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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사회,문화
강덕치 글·사진
나루와 나단은 이 책의 지은이 강덕치 씨의 두 아들 이름입니다. 강덕치 씨는 나루와 나단과 함께 독일 전역을 자전거로 여행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세웁니다. 검댕 글씨와 초상화 낙서가 가득한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학생 감옥, 쿠르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거리의 악사가 된 소녀들. 우타 공주의 전설이 얽힌 붉은 네카쉬타이나하 성탑 등 전설과 동화가 깃든 독일의 갖가지 풍경과 길을 담은 사진들을 보면서 여러분들도 이 책 속에서 아빠와 함께 자전거 여행을 떠나보세요.
바른 행동 바른 예절
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 김완기 지음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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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학습일반
김완기 지음
1. 즐거운 나의 집 나는 누구일까? 가족과 나 가정은 나의 보금자리 2. 우리 집과 친척 친척이란 무엇인가? 집안의 내력 가문 3. 집안의 가르침 집안의 자랑 집안의 가르침 1.개인 예절 단정한 몸 밝은 얼굴 겸손한 마음 올바른 습관 에의바른 인사 상냥한 말씨 2.가정 예절 부모님에 대한 예절 형제간의 예절 잠자리의 예절 실내에서의 예절 집을 드나들 때의 예절 식사할때의 예절 어른을 모시는 예절 3.방문 예절 남의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손님을 맞이할 때 4.학교 생활 예절 선생님에 대한 예절 선생님에 대한 인사 예절 수업시간의 예절 교무실을 드나들때의 예절
마트 사장 구드래곤
다산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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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누구나 갖고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이름’에 대한 고민.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이다. 은 '수상한'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고민을 발랄하게 담아냈다.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하는 행동은 허술하고, 이기적인 것 같은데 착한 것 같기도 한 정체 모를 구드래곤, 그가 운영하는 더 정체 모를 ‘다 있소! 용용 마트’, 그리고 마트를 찾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에서 그려진다. 이름만 바꾸면 마음먹은 대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아이들은 무슨 고민이 있어 이름을 바꾸려 하는 걸까?1. 어서 오세요, ‘다 있소! 용용 마트’입니다 … 11 2. 용이 될 구렁이, 구드래곤 … 21 3. 명탐정 사건 일지 … 33 4. 셜록 홈스 같은 이름을 주세요 … 40 5. 폼생폼사 조아용 … 54 6. 뒤죽박죽 뒤바뀐 이름 … 68 7. 교환 말고 반품 … 79 8. 잃어버린 이름 … 87 9. 양심이냐? 용이냐? … 96 10. 이름을 바꾼 진짜 이유 …106 11. 강룡이 일으킨 기적 …115 12. 이렇게 감동받으면 곤란한데 …122 13. 안 시시한 구렁이, 구드래곤 …133 14. 다시 만난 용몽록 …142 ★★★ 시리즈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인 전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 ★★★ 갑자기 생겨 난 수상한 마트, 그리고 이상한 사장 상상 초월! 이 마트 사장의 정체는? □ 되는 일이 하나도 없나요? 이름을 바꾸면 됩니다! 어린 시절 별명을 생각해 보면, 주로 ‘이름’과 연관된 것이 많다. 성이 ‘육’ 씨면 육개장, ‘옥’ 씨면 옥수수, 이름에 ‘동’ 자가 들어가면 ‘똥’과 관련된 별명이 생긴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본인 이름에 더욱 민감하다. 왜 내 이름은 놀리기 쉽게 지어진 건지, 왜 내 성은 특이한지, 이름을 지어 준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게 다 이름 탓 같기도 하다. 이름이 너무 순해 보여서, 이름이 우스워 보여서 이런 일들이 생긴 것 같다. 이름만 바꾸면 모든 일이 해결되지 않을까? 사실 이런 생각은 어린이들만 하는 건 아닐 것이다. 누구나 갖고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이름’에 대한 고민.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이 출간되었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은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고민을 발랄하게 담아냈다.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하는 행동은 허술하고, 이기적인 것 같은데 착한 것 같기도 한 정체 모를 구드래곤, 그가 운영하는 더 정체 모를 ‘다 있소! 용용 마트’, 그리고 마트를 찾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마트 사장 구드래곤》에서 그려진다. 이름만 바꾸면 마음먹은 대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아이들은 무슨 고민이 있어 이름을 바꾸려 하는 걸까? □ 진정한 이야기꾼 박현숙 작가가 그린 예측불허, 우당탕탕 구드래곤 승천기! 구드래곤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 그의 이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구렁이 ‘구’에 용인 ‘드래곤’, 즉 용이 되지 못한 구렁이이다. 용이 되기 위해 천년을 수련에 매진했지만, 승천을 코앞에 두고 단 한 번의 잘난 척으로 승천에 실패하고 만다. 용이 되기 위한 비기가 적혀 있는 《용몽록》에 따르면 살아 있는 강아지 이름, 고양이 이름, 아이 이름을 얻으면 다시 승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구드래곤은 연꽃 초등학교 앞에 ‘다 있소! 용용 마트’를 차리고, 아이의 이름을 구하기 위해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의 내용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이 없는 아이의 이름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꿔 준다는 것. 즉 아이는 구드래곤에게 새 이름을 얻어서 뜻대로 모든 걸 이룰 수 있고, 구드래곤은 아이의 이름을 얻어서 승천할 수 있는 것이다. 언뜻 보기에 구드래곤과 아이 모두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만 같던 이 이벤트는, 구드래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당첨자 왕순동과 대기자 조아용, 최영민의 고민과 사연이 한데 얽히며, 구드래곤은 구렁이 천년 삶의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진정한 이야기꾼’이라는 수식어답게 박현숙 작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독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읽으며, 이름을 바꾸러 온 세 아이의 고민에 공감하고, 구드래곤의 사연에 감정 이입하며 단숨에 ‘구드래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탄생! ‘천년 묵은 구렁이’는 이미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소재이지만, 박현숙 작가는 이 소재를 활용해 ‘구드래곤’이라는 전에 없던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여성인지 남성인지, 착한지 악한지, 사람인지 구렁이인지, 용이 되고 싶은 건지 아닌지, 구드래곤을 이분법의 논리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 캐릭터는 편견 없이 다가오는 어린이들과 한데 어울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독자들은 천년 묵은 구렁이는 이러할 것이다, 아이들의 고민은 저러할 것이다, 라는 편견을 버리고 구드래곤과 세 아이의 선택을 지켜보게 된다. 이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경석 작가의 그림으로 매력이 더 극대화된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그림은 글과 함께 호흡하며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배치되어 있다.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거나, 만화만 익숙한 어린이 독자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형식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경석 작가가 표현해 낸 구드래곤은 천년 묵은 구렁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운 힙한 스타일과 익살맞은 표정을 자랑하는데, 아이들과 어울리며 즐거웠다가 화도 났다가 짜증 났다가 감동도 받는 구드래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이름을 바꿔 주겠다는 은밀한 제안을 하며 우리 곁으로 찾아온 구드래곤. 과연 승천을 향한 구드래곤의 도전은 어떻게 될까?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시작으로 구드래곤의 승천 도전기는 계속될 예정이다. 어린이 독자들과 신나게 어울리며 힘겹지만 즐겁게 승천에 도전할 구드래곤의 행보를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학교
다산어린이 / 김정진 그림, 황근기 글 /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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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명작,문학
김정진 그림, 황근기 글
36인 천재들의 독창적인 사고를 소개하는 책.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실었다. 아이들에게 생각이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는 잘못된 사고에서 벗어나 풍성한 생각의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자 엮은 책이다. 나뭇가지와 피렌체 운하, 민들레 포자와 낙하산을 연관 지어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복잡한 공식을 도표와 그래프로 사고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등 천재들의 창조적 생각 수업을 통해 얼마나 다양한 생각 방법이 존재하는지를 일깨운다.Ⅰ. 창의력 학교 1. 연관 짓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이것과 저것의 닮은 점 찾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 꿈을 통해 발견한 생각 -케쿨레 알고 있는 지식을 새로운 것과 연관 지어라 -프로이트 2. 느낌을 통한 생각 수업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알렉산더 플레밍 사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오귀스트 로댕 다른 사람이 되어 생각하면 달라진다 -찰리 채플린 몸도 생각을 해요 -이사도라 덩컨 Ⅱ. 상상력 학교 3. 상상을 통한 생각 수업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방법으로 접근하라 -알렉산더 대왕 예술품에 대한 생각을 뒤집다 -마르셀 뒤샹 4. 형상화를 통한 생각 수업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감독님, 모형으로 뭐 하세요? -스티븐 스필버그 그래프나 도표를 쓰면 이해하기 쉬워요 -갈릴레오 갈릴레이 원래 있는 것에서 생각을 발전시켜라 -장영실 Ⅲ. 탐구력 학교 5. 질문을 통한 생각 수업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퍼시 스펜서 질문을 뒤집어라 -에드워드 제너 6. 추리를 통한 생각 수업 상식을 깨뜨린 패션계의 반항아 -루치아노 베네통 과학사를 뒤흔든 사과 한 알 -뉴턴 원인을 찾아라 -제임스 와트 다비드 조각상의 진실 -미켈란젤로 7. 단순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풀어라 -리처드 파인만 단순하게, 더욱 단순하게 -파블로 피카소 집중력은 나의 힘 -토마스 에디슨 Ⅳ .논리력 학교 8. 규칙을 깨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지금까지의 방식은 나를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빈센트 반 고흐 생각의 순서를 바꾸어 보자 -가우스 은박지도 훌륭한 그림 재료 -이중섭 9. 정리를 통한 생각 수업 나의 두뇌는 서랍이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기록은 영감의 원천 -루트비히 판 베토벤 Ⅴ. 관찰력 학교 10. 관찰을 통한 생각 수업 관찰이 낳은 이론, 진화론 -찰스 다윈 애정을 가지고 보아야 보인다 -우장춘 자연 속에 힌트가 있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11. 다양한 관심을 통한 생각 수업 두 가지를 합치면 더 좋지 않을까? -하이만 숨어 있는 규칙을 드러내 보이다 -알프레드 베게너 비빔밥을 섞듯이 아이디어를 섞어라 -백남준 재봉틀과 영사기 -루이 뤼미에르 잘못된 것은 고치고 고쳐야 한다 -정약용 이집트 문자의 비밀을 풀어라 -샹폴리옹아인슈타인에서 피카소까지 36인 천재를 뛰어넘는 사고력의 비밀을 찾아라!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 아인슈타인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나뭇가지를 보고 피렌체 운하를 떠올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자연을 모방한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가장 단순한 생각으로 본질을 꿰뚫어 본 피카소 ■ 죽어도 생각하기 싫은 아이를 위한 11가지 자기주도사고법 주입식, 암기식 교육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제일 귀찮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화되는 교과 과정 속에서 사고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스스로 사고력을 개발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이다. 스스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은 반복적인 문제 풀이에는 익숙하지만 과정을 찾아가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물고기를 잡아서 요리해 먹여 주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문제는 넘지 못하는 산이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포기하고 해결 방법을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이고 이런 현상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각해진다. 교과 과정이 심화될수록 사고력의 중요성이 커진다. 이때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생각 습관을 꾸준히 키워온 아이들이다. 생각하는 것이 귀찮은 이유는 생각하는 법을 모르고, 생각하는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따라서 현명한 부모라면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주어 아이의 잠재된 사고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36인 천재들은 각각 자기만의 독특한 생각 방법을 통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주인공들이다. 창의력 학교에서는 연관 짓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느낌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상상력 학교에서는 상상을 통한 생각과 형상화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탐구력 학교에서는 질문을 통한 생각과 추리를 통한 생각, 단순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한 생각 방법을 익힌다. 논리력 학교에서는 규칙을 깨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정리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관찰력 학교에서는 관찰을 통한 생각, 다양한 관심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방법은 결코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다.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따라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고력이 커지고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되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된다. ■ 세상을 뒤흔든 36인 천재들이 전하는 생각 수업 생각하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하지만 가끔씩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엉뚱한 생각을 하는 아이들.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한 ‘엉뚱이’와 함께 창의력 학교. 상상력 학교, 탐구력 학교, 논리력 학교, 관찰력 학교를 여행하면서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수업에 참여한다. 나뭇가지와 피렌체 운하, 민들레 포자와 낙하산을 연관 지어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복잡한 공식을 도표와 그래프로 사고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서랍 같은 두뇌 안에 정보를 요약하고 정리한 나폴레옹, 비빔밥을 섞듯 아이디어를 섞은 백남준 등 천재들의 창조적 생각 수업을 통해 생각이 얼마나 즐거운 과정이며 또 얼마나 다양한 생각 방법이 존재하는지를 깨우쳐 준다. ■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따라잡기 천재들이 천재로 기억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타고난 천재여서가 아니라, 평소에 생각하는 습관을 게을리하지 않고 아무리 엉뚱한 생각이라도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각이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는 잘못된 사고에서 벗어나 풍성한 생각의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 위대한 생각의 지혜 즉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천재들의 36가지 생각 도구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트레이닝 코너인 ‘천재 따라잡기’에서는 재미있는 놀이식 활동을 곁들여 아이들이 쉽게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고력 훈련을 통해 익힌 11가지 생각의 유형은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나의 삶과 사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끈다. 자, 이제 내가 좋아하는 천재들을 따라 생각 여행을 떠나자.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수업에서 평범했던 그들을 천재로 이끈 생각 방법을 배우고 직접 생활에 적용하는 사고력 훈련을 마치면 나도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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