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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과학 400 1 : 생명
아이세움 / 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이다영 그림, 신동훈 감수, 신미희 기획 / 2015.03.05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이다영 그림, 신동훈 감수, 신미희 기획
과학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초등 과학을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과학 전체는 총 400개이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서는 초등 과학 전체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한다. 이런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한다. 또한,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과학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하여 과학 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과학 학습서이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으며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인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과학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한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다.1. 식물 식물/ 식물의 분류/ 홀씨/ 식물 세포/ 들과 산의 식물/ 수생 식물/ 부레옥잠/ 특이한 환경의 식물/ 염생 식물/ 벌레잡이 식물/ 이끼/ 식물의 자람/ 식물의 한 살이/ 한해살이 식물/ 여러해살이 식물/ 열매/ 씨/ 발아/ 떡잎/ 외떡잎식물/ 쌍떡잎식물/ 풀/ 나이테/ 뿌리/ 뿌리의 구조/ 줄기/ 줄기의 구조/ 잎/ 잎의 구조/ 광합성/ 증산 작용/ 꽃/ 꽃의 구조 2. 동물 동물/ 동물의 분류/ 곤충류/ 탈바꿈/ 애벌레/ 나비/ 개구리/ 양서류/ 어류/ 조류/ 포유류/ 동물의 한 살이/ 체외 수정/ 난생/ 동물의 생장/ 땅에 사는 동물/ 물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특이한 환경에 사는 동물/ 루페/ 현미경 3. 우리 몸 우리 몸/ 뼈/ 근육/ 성장 판/ 지문/ 소화 기관/ 침/ 위/ 영양소/ 순환 기관/ 심장/ 혈액/ 호흡 기관/ 폐포/ 배설 기관/ 노폐물/ 딸꾹질/ 감각 기관/ 눈/ 착시 현상/ 코/ 귀/ 혀/ 피부/ 신경 기관/ 뇌 4. 생물과 환경 생태계/ 생산자/ 해캄/ 소비자/ 분해자/ 곰팡이/ 세균/ 발효/ 효모/ 먹이 그물/ 먹이 피라미드/ 적응/ 경쟁/ 공생/ 기생/ 생태계 평형/ 생태계 파괴/ 멸종 위기 생물/ 환경 오염""초등 과학 교과서 발행사 미래엔이 만든 초등 과학 학습지"" ● 각 영역별 100개씩, 엄선한 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과학 전반을 이해하다 과학 과목은 어려운 전문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이 책은 과학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초등 과학을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과학 전체는 총 400개입니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서는 초등 과학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다 사진과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합니다. 이런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합니다. ● 배경 지식과 학습을 통합하다 학습은 배우는 ‘학(學)’과 스스로 익히는 ‘습(習)’의 통합입니다. 배워서 깨치더라도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은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과학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하여 과학 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과학 학습서입니다. ● 집중력과 정확성을 높이는 확인 학습을 하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습니다.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입니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과학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습니다. ● 교육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다 초등 과학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교과 내용을 조사하거나 보충할 때 도움이 됩니다. 또 중고등 과학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과학 연계 학습에 유용합니다. ● 분야와 관심에 따른 맞춤형 선택이 수월하다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총 4권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는 초등 과학 전체를 분야별로 나누어 놓은 4년 동안의 학습량입니다. 학교 진도에 맞추어 관련 분야를 활용하거나, 집중 기간을 정해 일정 분량씩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흥미나 관심에 따른 주제 선택도 가능합니다.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5 : 조지 워싱턴과 마사 커티스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3.05.15
10,800원 ⟶ 9,720원(10% off)

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오랜만의 웃음 2. 진심으로 미안하다면 나를 잊어줘 3. 조지 워싱턴을 만나다 4. 마사 커티스와 셀리 게리 5. 엇갈리는 사랑 6. 보스턴 차 사건 7. 렉싱턴 전투 8. 헌신의 힘 부록. 미국의 초석을 다진 조지워싱턴“당신이 힘들 때면 나는 늘 옆에서 돕기로 맹세한 아내니까요.” “마사, 당신만을 사랑해! 나는 이제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끝까지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던져 헌신하는 여자. 조지 워싱턴의 사랑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미국 독립의 영웅 조지 워싱턴, 그의 사랑에는 한 여인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 이지와 주노의 사이는 돌이킬 수 없을 것처럼 보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요? ♣ 세계 최초로 국민에 의해 뽑힌 대통령, 조지 워싱턴. 그는 어떻게 미국의 독립을 이뤘을까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대통령 조지 워싱턴, 미국을 독립으로 이끈 그의 이야기. 조지 워싱턴은 누구일까요? 그는 왕위가 혈통으로 인해 계승되던 것과는 달리 세계 최초로 국민에 의해 선출된 국가의 수장입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메리카의 청년은 어떻게 세계 최초이자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요? 영국의 점령 후 아메리카 식민지로 이주한 사람들은, 영국의 과도한 지배해 결국 반발해 독립전쟁을 치르고 승리해 국가로 인정을 받았답니다. 그리 평화로운 방법은 아니었지요. 미국의 독립은 결국 영국의 식민정책에 반발하여 생겨난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미국의 시작에 바로 조지 워싱턴이 있었답니다. 주노와 사촌 간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지는 기자들에게 쫓기다가 필립의 도움을 받습니다. 필립의 집에서 깨어난 이지는 그의 누나들과 아버지도 만나지요. 자신을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그저 필립의 친구로 대해 주는 가족들에 이지는 큰 위안을 받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이지를 기다리는 건 또 기자들이었어요. 그리고 기자들에게 당하고 있는 이지를 보고만 있던 주노도 있었지요. 이지는 주노에게 크게 실망하여 그를 외면하고, 주노는 때늦은 후회를 합니다. 필립 아버지의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한강 유람선에 오른 이지는 그만 주스로 착각해 칵테일을 마시고 취해 버리지요. 그러다가 유람선 난간 밖으로 떨어져 물에 빠지고 만답니다. 물속에서 정신을 잃은 이지는 책의 마법에 의해 또 다시 과거로의 여행을 시작하지요. 이번에 이지가 도착한 곳은 18세기 후반의 영국 식민지 아메리카 대륙이었답니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에서 이지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될 남자, 조지 워싱턴을 만났어요. 조지를 도와 인디언 마을을 위험에서 구해내고, 이지는 조지의 인생에서 큰 의미가 된 두 여자를 만나요. 바로 셀리와 마사지요. 조지의 마음을 알면서 모호하게 행동하는 셀리와 그런 조지의 곁을 한결같이 지키며 그를 위하는 마사. 과연 조지 워싱턴의 진짜 짝은 누구일까요? 이지는 조지 워싱턴이 미국의 독립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시턴 동물기
효리원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노원호 엮음, 이정진 그림 / 2011.08.10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노원호 엮음, 이정진 그림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39권. 시턴이 야생 동물들의 생활과 습성,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로 엮은 책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동물들의 세계에도 사람들이 사는 세계와 마찬가지로 가족 간의 깊은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동물도 그들 나름대로 질서와 규칙을 가지고 있으며, 은혜를 입은 자에게는 반드시 은혜를 갚는 도덕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이리 왕 로보 8 거품쟁이 멧돼지 33 실버스타 60 암탉만 잡아먹는 여우 72 장난꾸러기 빙고 97 영리한 산토끼 꼬마 잭 116 큰뿔양 혹부리 135 숲 속의 왕 워브 165 나는 뒷골목이 좋아요 191 논리·논술 Level up 209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인내와 용기, 개척정신을 일깨워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턴 동물기』는 시턴이 야생 동물들의 생활과 습성,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로 엮은 책입니다. 동물들의 세계에도 사람들이 사는 세계와 마찬가지로 가족 간의 깊은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미가 새끼를 사랑하고 돌봐주는 삶의 질서에서는 깊은 감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가운데 「이리 왕 로보」는 시턴을 유명한 동물 작가로 만든 작품입니다. 미국 뉴멕시코 주 커럼포 고원의 목장에서 일어났던 일을 끈질기게 관찰하여 쓴 작품으로, 이리의 왕 로보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리의 습성과 본능, 그리고 그들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기본 질서들을 낱낱이 기록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턴의 끈질긴 집념과 노력,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아마 이런 기록은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실버스타」는 까마귀들의 영리함과 지도력을 그려 놓았고, 「장난꾸러기 빙고」에서는 개의 용맹성과 사람과 동물과의 따뜻한 정을 나눈 이야기를 담아 놓았습니다. 「숲 속의 왕 워브」는 회색곰의 지혜와 용기가 숲 속에서 왕 노릇을 하게 했다는 시턴의 예리한 관찰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들 작품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동물도 그들 나름대로 질서와 규칙을 가지고 있으며, 은혜를 입은 자에게는 반드시 은혜를 갚는 도덕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돈키호테
시공주니어 /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호르스트 렘케 그림, 문성원 옮김 / 2005.09.01
7,500원 ⟶ 6,7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호르스트 렘케 그림, 문성원 옮김
독일 최고의 이야기꾼 에리히 캐스트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등 수많은 권위 있는 상들을 받은 그는 재치 있는 유머와 발랄한 상상력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품 대부분이 영화와 연극화 될 정도다. 캐스트너의 기발한 상상력과 개성 있는 문체는 옛이야기를 고쳐 쓴 글에서도 탁월한 솜씨를 보여준다.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의 마음을 간직할 줄 알아야 한다는 캐스트너의 작가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편이다.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원작으로 전 세계 각국으로 번역되어 나간 작품. 세상의 조롱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갔던 기사의 이야기.돈키호테가 말했다."이것 참 부끄럽군. 우린 왕이든 공주든 아니면 누가 되었든지 아무도 구해내지 못했어."산초가 말했다."저도 부끄럽습니다요. 주인님이 마련하신 그 많은 돈을 그냥 내다 버렸으니까."두 사람은 옷이며 갑옷이며 옆에 벗어두고 풀밭에 벌렁 드러누워 오후 햇살 아래 젖은 몸을 말렸다. 산초는 잠을 자면서 주인을 떠나 말을 타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는 꿈을 꾸었다. 사람들은 대개 마음속으로는 간절히 바라는 일이지만 실제로는 절대로 그러지 못하는 일을 이따금씩 꿈꾸게 마련이다.- 본문 72쪽에서 싸움 한 판과 기사 서임식 네거리에서 펼쳐진 모험 풍차와 전투 반쪽짜리 귀와 반쪽짜리 투구 마법에 걸린 여관 허공에 매달린 기사 우리에 갇혀 고향으로 돌아가다 물 위의 성 목마를 타고 하늘을 날다 바르셀로나에서 벌인 축하 행진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3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2.04.13
9,800원 ⟶ 8,82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이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3권은 천년의 역사 통일신라 그리고 발해 삼국이 통일되는 과정과 해동성국이라 불리던 발해의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다. 또한, 남북국 시대의 시작과 멸망의 과정을 배울 수 있다.01. 신라에 꽃비가 내리던 날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신라의 불교 수용 02. 고구려를 뺏으려 하는 자와 지키려 하는 자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03. 연개소문, 임금을 죽인 역적인가, 위대한 혁명가인가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안시성 전투 04. 백제는 원륜 같고, 신라는 신월 같다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백제의 멸망 05. 고구려의 눈을 멀게 했던 그것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고구려의 멸망 06. 남북국 시대, 새로운 해가 뜨다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남북국 시대의 개막 07. 부처님의 나라 신라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신라의 불교 08. 귀한 자는 누구이고, 천한 자는 누구인가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장보고와 나라 09. 신라와 발해, 무너지다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신라와 발해의 멸망 문제도 풀고, 역사도 알고! 연표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 요술분필을 주욱 그으면 선사 시대로 뿅! 똥퍼 아저씨의 똥국자를 타면 고려 시대로 슝~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검정고무신 친구들과 함께 우리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역사교과서 진도에 따른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도 두 배. 거기다 서울대 역사 교수님들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한국사 완전 정복 재미와 정보, 모두를 담은 영양 만점의 어린이 역사 만화입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시리즈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전달합니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영이, 기철이와 함께 즐겁게 하는 한국사 공부! 어렵다고만 생각하던 한국사 공부가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역사 속 즐거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3 천년의 역사, 통일신라 그리고 발해 삼국이 통일되는 과정과, 해동성국이라 불리던 발해의 이야기를 정리되어 있습니다. 남북국 시대의 시작과 멸망의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남호영 (지은이), 미늉킴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3.02.01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수학동화남호영 (지은이), 미늉킴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우리 몸 가운데 어디가 가장 못 참게 가려울까? 뽀뽀를 더 많이 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나이 들수록 키는 준다는데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뭘까? 바퀴벌레가 정말 자석이 될까? 고양이의 ‘야옹’ 소리도 때와 장소에 따라 진동수와 진폭에 따라 그 의미가 어떻게 달라질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이런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그야말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수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는 두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이자 호기심과 솔직함, 실행력으로 무장한 초등학교 4학년 ‘나’와 수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언제라도 찾아가는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이 그 주인공이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원리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01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 그래프로 한눈에 알 수 있어J! 02 눕는 소, 일어나는 소 - 기울어진 선이 말해 주는 관계 03 뽀뽀를 더 많이 하는 나라가 있다고? - 데이터는 점 찍어! 04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뭐게? - 지구가 귀를 잡아당긴다고? 05 위험한 코코넛, 고마운 코코넛 - 떨어지는 건 얼마나 빠를까? 06 바퀴벌레도 쓸모가 있다고? - 바퀴벌레가 그리는 그래프 07 맥주는 역시 거품이지! - 거품은 절반씩 줄어들어! 08 어른은 못 듣는 벨 소리 - 파동은 파도처럼 반복돼! 09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 소리의 크기는 진폭으로! 10 야옹~ 야아~옹, 내 말 알아듣겠니? - 진동수와 진폭에 따라 ‘야옹’도 달라져!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에서 뽑아낸 생활 밀착형 수학 이야기! 수학적 사고력이 자라는 폭소 유발 수학책! 우리 몸에서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우주와 간지럼 참기 내기를 하던 나는 파이쌤의 등장으로 다 이길 뻔한 내기에서 지게 된다. 나는 파이쌤이 야속해서 샐쭉하다가, 간지럼에 대해서 연구한 사람이 있다는 쌤의 이야기를 듣고는 호기심이 생긴다. 파이쌤은 우리 몸의 어디가 가장 간지러운지 긁었을 때는 어디가 가장 시원한지를 연구해서 2019년 이그노벨 평화상을 받은 연구 결과를 한눈에 알 수 있게 그래프로 보여준다. 가려운 정도를 나타낸 그래프를 통해서는 가장 심하게 가려운 곳은 등이고 시간이 지나면 가려움도 줄어든다는 걸 알게 된다. 생활 속 숨은 수학을 쏙쏙 파헤치다! 이 책에는 우리 몸 가운데 어디가 가장 못 참게 가려울까? 뽀뽀를 더 많이 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나이 들수록 키는 준다는데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뭘까? 바퀴벌레가 정말 자석이 될까? 고양이의 ‘야옹’ 소리도 때와 장소에 따라 진동수와 진폭에 따라 그 의미가 어떻게 달라질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이런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그야말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수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는 두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이자 호기심과 솔직함, 실행력으로 무장한 초등학교 4학년 ‘나’와 수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언제라도 찾아가는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이 그 주인공이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원리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수학,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때로는 “이게 수학이야?”라는 의문과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수학과 친해지게 해 준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시리즈는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수학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 수학은 교과서나 어려운 책이나 연구실, 컴퓨터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수학 공식과 원리가 숨어 있다. 2. 수학 역시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수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이나 공식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보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정리하려는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수학 공식과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3. 수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수학을 이해할 수 있어 수학을 좋아하게 되고 수학 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말랑말랑한 수학을 만나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와 마찬가지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 속에서 수학을 찾아내어 재미있게 재구성했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으로,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사실, 역대 이그노벨상 수상 연구 중 수학상은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다. 하지만 수상 연구의 조사, 실험, 결과 분석 과정을 살펴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수학을 만나게 된다. 2016년 심리학상을 수상한 ‘나이대별로 사람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에 관한 연구에서는 ‘표와 평균’을 만나서 이해하게 되고, 2021년 역학상을 받은 보행 흐름을 방해하는 스몸비들의 보행을 파헤치다 보면 패턴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며 패턴의 함을 깨닫게 된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는 첫 권 수와 연산 편 《바닥에 떨어진 사탕, 먹어도 될까?》를 시작으로, 패턴 편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규칙성과 함수 편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에 이어, 통계 편 《펭귄은 똥을 얼마나 멀리 쏠까?》, 도형과 측정 편 《가랑이 사이로 거꾸로 본 적 있니?》(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세상 모든 법률가의 법 이야기
꿈소담이 / 황근기 지음, 이철민 그림 / 2008.06.10
8,800원 ⟶ 7,920원(10% off)

꿈소담이학습일반황근기 지음, 이철민 그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재판관으로 알려진 솔로몬,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엄격한 법으로 어지러운 사회를 바로잡은 함무라비, 죄 없이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위해 노력한 피터 베넨슨,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 대통령도 쫓아낸 검사 아치볼드 콕스 등 모두에게 평등한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법률가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법이란 법률가들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법은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도 건널목에서 무단횡단을 하면 어떤 법을 어기는 것인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 보호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왜 안 되는 것인지, 판결이 잘못되면 어떻게 되는지 등의 단순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법률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눈에는 눈, 이에는 이 _함무라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재판 _솔로몬 법을 지배한 심판자 _포청천 법은 한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_토머스 모어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_이태영 미국 헌법의 기초를 세우다 _토머스 제퍼슨 나는 죽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_넬슨 만델라 내일 죽더라도 올바른 법을 세우겠다 _김병로 차티스트 교장 선생님 _오브라이언 죄 없이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위하여 _피터 베넨슨 우리나라 법조계의 영원한 기둥 _이인 소비자들의 대통령 _랄프 네이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_링컨 사형 제도를 폐지하라 _베카리아 내가 안중근 의사의 변호를 맡겠소 _안병찬 대통령을 쫓아낸 검사 _아치볼드 콕스 인도의 법을 다시 세운 변호사 _간디 민주주의 발전을 위하여 _이병린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법 이야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재판관으로 알려진 솔로몬,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엄격한 법으로 어지러운 사회를 바로잡은 함무라비, 죄 없이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위해 노력한 피터 베넨슨,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 대통령도 쫓아낸 검사 아치볼드 콕스 등 에는 모두에게 평등한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법률가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법이란 법률가들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법은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도 건널목에서 무단횡단을 하면 어떤 법을 어기는 것인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 보호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왜 안 되는 것인지, 판결이 잘못되면 어떻게 되는지 등의 단순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법률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의 법과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애쓴 법률가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법 이야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각 에피소드가 끝나면 법률가의 생애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본문에서 다룬 법률가의 업적 중 주요한 것을 가려 뽑아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본문에서 다룬 내용에 관련된 또 다른 정보를 수록해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 천로역정
주니어아가페 / 존 번연 글, 정은영 펴냄, 황문희 그림 / 2008.08.18
7,000원 ⟶ 6,300원(10% off)

주니어아가페예술,종교존 번연 글, 정은영 펴냄, 황문희 그림
얼룩산 얼룩송아지
영림카디널 / 홍종의 지음, 이상윤 그림 / 2006.11.15
8,500원 ⟶ 7,650원(10% off)

영림카디널명작,문학홍종의 지음, 이상윤 그림
얼룩산 아래에는 정부 청사가 있다. 그리고 정부 청사 앞 공터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여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 요청하기 때문이다. 전날에도 머리에 빨간 띠를 질끈 묶고 어깨에 하얀띠를 둘러 맨 사람들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 돌아갔다. 그리고 다음 날 공터에는 소아지 두 마리가 남겨졌다. 밤새도록 내린 이슬에 송아지들의 온몸은 흠뻑 젖어 있었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킨 송아지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 그리고 어깨에는 하얀띠가 둘러져 있었다. 송아지 먹이 값은 오르는데 우유는 팔리지 않고, 자꾸자꾸 소 값이 떨어지는 바람에 더 이상 소를 키울 수 없게 되었다고, 나라에서 책임지라 아우성치던 사람들이 홧김에 버리고 간 송아지들이었다. 정부 청사 공원에는 까치와 비둘기들이 산다. 비둘기 '비기'와 '구돌이', 까치 '까달이'는 사람들에게 버려진 두 마리의 소아지, '몽이'와 '얼이'를 구해준다. 서로 돕고 힘을 합해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사람들 손에서 탈출시켜 엄마소를 마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은, 동물간의 우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그리고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지혜를 느끼게 만든다. 흥미로운 대목이 있다. 저자는 어른들이 자신들의 삶의 영역을 지키려 벌이는 '농성'과 '데모'에 '판타지'라는 요술 가루를 뿌려 대립이 아닌 화해의 장을 마련한다. 분열을 막고 화합해서 사랑과 평화를 나누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자고, 잔잔하게 강조하는 방법이다."잘 들어." 구돌이가 몽이와 얼이에게 탈출 방법을 속삭였습니다."그런데 어디로 가는 거지?""어디긴 어디야? 바로 네가 살던 목장이지. 네 엄마가 거기 있잖아. 비기가 어제 그 목장을 찾아냈어." 구돌이가 주춤거리며 몽이와 얼이에게 다가갔습니다."절대로 거기로는 안 가!" 갑자기 몽이가 버럭 소리쳤습니다. 모두들 놀라 몽이를 바라보았습니다."몽이야! 그러지 말고 가자. 난 엄마가 보고 싶어. 엄머머." 얼이가 눈물을 흘리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벌써부터 서로 티격태격하고 있었나 봅니다."밤중에 우리르 싣고 몰래 와 버린 아저씨인데 넌 밉지도 않니? 보나마나 또 우리를 버릴 거야. 한 번 버린 사람은 두 번 세 번도 버려." 몽이는 두 눈을 부릅뜨고 어깨에 잔뜩 힘을 주었습니다. 얼굴 가득 고집이 덕지덕지 묻어났습니다. - 본문 99~100쪽 중에서 머리말 처음 생긴 일 버림받은 송아지 뒤를 밟아라 몽이와 얼이네 목장 일 꾸미기 탈출 험한 길 무지개가 뜨는 곳
역경을 이겨낸 위대한 음악가
꼬마이실 / 헤더 볼 지음, 김선봉 옮김 / 2009.04.01
7,500원 ⟶ 6,750원(10% off)

꼬마이실인물,위인헤더 볼 지음, 김선봉 옮김
힘든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은 여성 음악가들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는 책. 오페라, 흑인 영가, 재즈, 저항 가요, 포크 음악, 성악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특징과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했다. 앞을 가로막는 온갖 시련을 극복하고 음악에 대한 사랑을 세상에 보여 준 십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단단히 잠긴 음악계의 문을 노력과 열정으로 연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들어가는 글 음악과 자신의 삶 모두를 완성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클라라 슈만(1819년∼1896년) * 작곡가 슈만은 어떤 사람일까요* 열정과 노력으로 무장해 원하는 것을 이룬 작곡가이자 페미니스트, 에델 스미스(1858년∼1944년) * 오페라에 대해 알아볼까요* 천상의 목소리로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운 흑인 여가수, 마리안 앤더슨(1897년∼1993년) * 흑인 영가와 가스펠에 대해 알아볼까요* 감미로운 음색으로 세계를 감동시킨 흑인 재즈 가수, 엘라 피츠제럴드(1917년∼1996년) * 재즈는 어떤 음악일까요* 음악으로 부조리한 사회에 항변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버피 세인트-마리(1941년∼현재) * 저항 가요는 어떤 음악일까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화가로도 이름을 떨친 작곡자이자 기타리스트, 조니 미첼(1943년∼현재) * 포크 음악이란 뭘까요* 개성 넘치는 캐나다의 컨트리음악 보컬리스트, 케이 디 랭(1961년∼현재) * 컨트리 음악이란 뭘까요* 위기를 기회로 만든 천재 작곡자이자 가수, 샹탈 크레비아주크(1973년∼현재) * 싱어 송라이터의 뜻은 뭘까요* 당당함으로 가득찬 클래식 음악계의 떠오르는 디바, 메샤 브루에거고즈먼(1977년∼현재) * 성악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기만의 스타일로 전 세계를 감동시킨 팝·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1978년∼현재) * 퓨전 음악에 대해 알아볼까요*책의 구성 ★ 힘든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은 음악가들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며, 각 인물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오페라, 흑인 영가, 재즈, 저항 가요, 포크 음악, 성악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특징과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했습니다. 한 번도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의 음악을 듣고 미소 짓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신나게 춤을 춰 본 적이 있나요? 어떤 노래의 가사가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느껴졌던 적은요? 음악처럼 몇 분 만에 우리의 기분, 나아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닌 예술 형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1800년대건 오늘날이건, 여전히 음악계에는 여성들이 극복해야 할 수많은 장벽이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여성들은 마음속에서부터 간절히 원한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그 음악을 청중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어 했습니다. 클라라 슈만은 아이가 여덟 명이나 있었지만 가정과 음악,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훌륭하게 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작곡가가 되고 싶은 열망이 너무 강했던 에델 스미스는 처음엔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을 포기하면서까지 악보를 출판했지만 후에 대영제국으로부터 음악과 문화 부분의 공로훈장을 받았습니다. 마리안 앤더슨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음악 학교에서 거부당하고, 인종 차별을 겪었지만 뛰어난 재능으로 흑인 여성 오페라 가수들을 위한 길을 열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음악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인디언 전통과 너무 동떨어져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것 같은 외로움을 느꼈던 버피 세인트 마리는 음악에서 위안을 찾았고, 샹탈 크레비아주크는 끔찍한 사고로 턱이 부서지는 고통을 겪은 뒤에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이 노래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바네사 메이는 자신의 혼합된 배경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냅니다. 이 책은 앞을 가로막는 온갖 시련을 극복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세상에 보여 준 뛰어난 열 명의 여성 음악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클래식부터 오페라, 재즈, 퓨전 음악까지, 단단히 잠긴 음악계의 문을 노력과 열정으로 연 이 여성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1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우주 시대를 개척한 우주비행사』에 이어 『역경을 이겨낸 위대한 음악가』가 출간되었고 나머지 책들도 연이어 출간될 예정입니다.엘라가 십대 소녀였을 당시 아마추어를 위한 밤무대(직업 공연자가 아닌 사람들이 무대에 올라가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공연)가 무척 인기 있었어. 그녀는 할렘 아폴로 극장에 댄서로 참가하기로 결심했어. 막상 공연이 시작되려고 하자 엘라는 공연이 취소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았어. 다리에서 땀이 줄줄 흐르고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거든. 청중 앞에 나가자 엘라는 그 자리에서 꼼짝달싹 못하고 얼어 붙어 버렸어.p65
아주 작은 생명 이야기
소년한길 / 노정환 글, 황헌만 사진, 김승태 감수 / 2009.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소년한길그림책노정환 글, 황헌만 사진, 김승태 감수
한 생명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아름다운 섭리를 이야기하는 책. 민들레가 씨앗을 맺고, 바람에 날아가 낯선 곳에 터를 잡고, 그곳에서 떡잎이 자라 또 하나의 민들레가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노린재의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들이 허물을 벗고, 탈바꿈의 과정을 거쳐 어른 노린재가 되는 과정까지 현미경으로 확대한 듯한 세밀한 사진으로 수록했다. 외따로 핀 민들레가 노린재 덕분에 씨앗을 맺어 세상으로 날려 보내는 모습처럼, 끊임없이 이어지는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외딴곳에 홀로 핀 민들레는 한숨을 쉬었어요. 나비나 벌이 날아와 꽃가루를 가져가야 씨앗을 맺을 수 있는데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거든요. 이렇게 걱정하는 민들레 앞에 노린재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흔쾌히 민들레의 꽃가루를 옮겨 주겠다고 했어요. 민들레는 씨앗을 맺어 세상으로 날려 보냈고, 노린재는 민들레가 내어준 잎에 알을 낳았습니다. 씨앗에서 싹을 틔운 어린 민들레, 알에서 나온 노린재 애벌레는 온갖 어려움을 헤치고 스스로 살아갈 준비를 하지요. <아주 작은 생명 이야기< 는 한 생명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아름다운 섭리를 이야기합니다. 민들레가 씨앗을 맺고, 바람에 날아가 낯선 곳에 터를 잡고, 그곳에서 떡잎이 자라 또 하나의 민들레가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린재의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들이 허물을 벗고, 탈바꿈의 과정을 거쳐 어른 노린재가 되는 과정까지 현미경으로 확대한 듯한 세밀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외따로 핀 민들레가 노린재 덕분에 씨앗을 맺어 세상으로 날려 보내는 모습처럼, 끊임없이 이어지는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노린재의 바람이 통했는지민들레의 새싹이 단단한 땅을 뚫고 밖으로 나왔어요."후유, 이제 좀 숨을 쉴 것 같네."어두컴컴한 땅속에만 있다가 밖으로 나온 새싹의 눈에세상은 온통 신기하고 아름다워 보였지요.- 본문 중에서
드래곤 빌리지 카드 공식 가이드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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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스마트폰 게임 [드래곤 빌리지]에 등장하는 다양한 속성의 드래곤과 몬스터 그리고 아이템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드래곤 빌리지 게임 카드와 그것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가이드북이다. 각 드래곤의 속성, 공격력, 방어력, 체력 수치는 물론 희귀한 정도를 나타내는 레어도가 알기 쉽게 표기되어 있다. 또한 드래곤 빌리지 카드에 등장하는 드래곤 135마리를 도감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드래곤을 찾아볼 수 있다. 최강 인기 게임 카드!! 드래곤빌리지 카드 대한 모든 정보 대공개!! 스마트폰 인기게임 드래곤빌리지에 등장하는 다양한 속성의 드래곤과 몬스터 그리고 아이템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드래곤빌리지 게임 카드! 그것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는 가이드북이 나왔다. 각 드래곤의 속성, 공격력, 방어력, 체력 수치는 물론 희귀한 정도를 나타내는 레어도가 알기 쉽게 표기돼 있다. 또한 각 드래곤과 몬스터에 제공된 기본 정보 외에 숨겨져 있던 정보를 대공개! 더 심화해 알려 주고 있다. 또한 드래곤빌리지 카드에 등장하는 드래곤 135마리를 도감으로 정리~ 한눈에 드래곤을 찾아볼 수 있다. <드래곤빌리지 카드 공식 가이드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점검하고, 모두 모아 최고의 카드 컬렉터가 돼 보자!! 게임코믹 드래곤빌리지 100% 전원 증정 초대박 2大 특별선물!! 1.드래곤빌리지 게임 아이템 코드 책 안에 있는 아이템 코드로 [어둠수호자의 발톱][골드의 부적][행운의 부적][경험의 부적] 중 1개 아이템 당첨!! 2.드래곤빌리지 카드 공식가이드북 전용 스페셜 홀로 카드 루미네스 드래곤
내 소원은 …
현암사 / 프란츠 홀러 글, 로트라우트 수자네 베르너 그림 / 200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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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외국창작프란츠 홀러 글, 로트라우트 수자네 베르너 그림
바바라는 공부도 잘 하고 어디서나 인정 받는 아이가 되는 게 소원이에요. 요정이 나타나 도와 준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요정이 정말 나타나자 바바라는 너무나 흥분한 나머지 세 번 다 엉뚱한 소원을 말하고 맙니다. 그래서 일을 완전히 망쳤을까요? 그건 아니에요. 모든 일이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흘러가는데....◎ 출판 특성 :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책. 특별한 재능도 없고 예쁘지도 않은 초등학교 2학년생 바바라에게 램프의 요정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요정이 들어준 세 가지 소원으로 인해 불만투성이의 학교 생활이 즐겁고 행복하게 변한다. 바다 건너 사는 소녀의 학교 생활이 우리 아이들의 정서와 별다르지 않다. 쉽고도 감동적인 이야기, 맑고 선명한 색감과 귀엽고 소박한 그림체가 돋보인다. 아이들이 손에 들기에 부담이 없고 날렵한 책의 크기도 인상적이다. ◎ 책의 내용 :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불만들. 그런 불만들을 단번에 해결해 주고 우리가 가장 바라는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나타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불만투성이 소녀 바바라에게 어느 날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바바라는 공주처럼 예뻐지고 공부도 잘하기를 원했었다. 그러나 막상 요정이 소원을 말하라고 하자 바바라는 서두른 나머지 파란 구두를 갖고 싶다거나 빨간 볼펜을 갖고 싶다는 등 사소하고도 엉뚱한 소원을 말한다. 그런 작은 물건들이 불만을 해결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일은 뜻밖에 잘 풀린다. 파란 구두를 신은 바바라는 달리기를 누구보다 잘하게 되고, 빨간 볼펜을 갖게 되자 받아쓰기에서 맞춤법을 틀리지 않게 된다. 이러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은 바바라는 차츰 친구가 많아지고 예전보다 훨씬 행복해진 자신을 발견한다. 결국 바바라의 소원의 결과는 성공적이었던 것. 사소한 것 한 가지가 바뀌어도 우리의 인생은 훨씬 달라질 수 있다. 소박한 동심의 세계가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이야기 전개가 끝까지 유쾌하다.
달팽이의 성
웅진주니어 / 임제다 지음, 윤예지 그림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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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임제다 지음, 윤예지 그림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 정형화된 마녀 캐릭터를 요즘 아이들의 감각과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재창조하여 아이들에게 유쾌한 상상력과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브누아 집을 드나드는 인물의 정체를 베일에 가려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추리소설을 읽는 듯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이야기는 작품에 한층 몰입하게 만든다. 작가인 이모는 프랑스에서 머물 때 방학을 맞아 어느 성에 사는 할머니를 돌봐 드리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성에는 마녀처럼 생긴 할머니와 늙은 개 루시, 그리고 양쪽 눈 색깔이 다른 블랙이라는 개가 살고 있다. 이모는 밤중에 낯선 남자의 환호 소리를 듣고 그 남자가 16년 전에 죽은 할머니 손자 브누아의 나무 집을 제집처럼 드나드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남자는 나무 집에 글까지 남겨 이모와 대화를 시도한다. 이모는 글을 통해 남자가 16년 전에 죽은 할머니의 딸 루시 아주머니를 엄마라고 부른다는 사실과 남자의 글씨체와 브누아의 일기 글씨체가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오랫동안 프랑스 성에 숨겨진 비밀이 이모 앞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달팽이의 성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일곱째 날 수상 소감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 한국 어린이 문학에 유쾌 발랄한 추리의 바람을 일으킨다! 달팽이 성에 살고 있는 마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깊은 잠에서 깨어난 어린이문학 소재, 마녀 이야기! 마녀는 동서양 옛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들의 친근한 소재이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헨델과 그레텔>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 서양 옛이야기 속에서 마녀는 프로타고니스트를 못살게 구는 안타고니스트로 등장하여 긴장감을 형성하고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편 삼신할미나 마고할미, 선문대 할망 등 동양 옛이야기에서 마녀라 부를 만한 캐릭터들은 서양과는 달리 조력자 역할을 주로 담당한다. 이처럼 마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동 문학 단골 소재이지만 한동안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달팽이의 성>은 정형화된 마녀 캐릭터를 요즘 아이들의 감각과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재창조하여 아이들에게 유쾌한 상상력과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추리소설을 읽는 듯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이야기! 독자들이 이야기에 호기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탄탄한 글 구성과 문장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작품 중간중간에 위치한 복선이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 추리기법을 활용한 <달팽이의 성>은 브누아 집을 드나드는 인물의 정체를 베일에 가려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또한 브누아의 방에 남겨진 사진첩, 일기장들을 통해 진실을 찾아가는 탄탄한 구성과 흡입력 있는 문장이 더해져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리고 성에 사는 할머니가 음식에 소금을 전혀 넣지 않는다는 설정, 아침이면 침대에 물이 흔건히 고여 있다는 설정 등 곳곳에 배치된 복선은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에 한층 몰입하게 만든다. 그리고 모든 것들이 논리적으로 맞춰졌을 때는 그 기발함과 재치에 무릎을 치게 된다. 거기에 더해 할머니가 사실은 루시와 브누아에게 마법을 걸어 개로 만든 민달팽이 마녀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대목에서는 짜릿하기까지 하다. 프랑스라는 낯선 공간을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그려낸 작품 문화는 생활양식, 사고방식, 언어 등 사회 전반에 지배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다른 문화를 접하면 낯설게 느끼기도 하고 심할 경우 이질감이나 배타적 감정까지 생기기도 한다. <달팽이의 성>은 어린이들에게 다소 낯선 프랑스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지만, 성, 정원과 같은 주거 양식, 민달팽이, 스테이크, 구운 빵 같은 음식 문화 등 프랑스가 갖는 문화적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생소하게 느끼지 않도록 친숙하게 작품에 담아냈다. 특히 ‘영’이라는 한국인 이모를 등장시켜 쌀, 고추장과 같은 음식 문화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점과 프랑스 인 이모부 브누아와 결혼했다는 점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보다 친숙하게 작품에 다가갈 수 있게 한다.“소금 없나요?”내가 물었어. 갑자기 할머니가 화를 냈어. 얼굴이 시뻘게졌지.“솔트는 없어! 솔트는 좋지 않아!”짠 음식이 건강에 안 좋긴 해. 그렇다고 그토록 화를 내다니, 처음엔 좀 이상하다 싶었지. 하지만 생각해 보니까 나이 많은 사람은 아무래도 건강 문제에 많이 예민할 수밖에 없겠다, 싶더라고.할머니는 스테이크는 거의 먹질 않았어. 스테이크 한 조각이 할머니 입으로 들어가면, 두 조각이 루시 앞에 떨어지곤 했어. 대신 할머니는 샐러드를 엄청나게 먹어 댔어. 하지만 샐러드보다도 물을 더 많이 마셨지. 식사 도중에 할머니는 물을 몇 잔이나 마셨는지 몰라. 가득 찬 물병이 두 개나 있었는데, 식사가 끝날 때에는 모두 빈 병이 되었지. 물론 나는 물을 딱 한 잔밖에 마시지 않았어.- 본문 중에서 달팽이는 몸을 이리저리 흔들어 댔어. 나는 손에 잡히는 대로 마구잡이로 달팽이를 향해 집어 던졌어. 식탁 위에 있던 유리병도 집어 던지고 물 잔도 집어 던지고 접시도 접어 던졌어. 하지만 거대한 달팽이에게 큰 타격을 주지 못했어.나는 주머니를 뒤졌어. 칼이라도 들어 있길 바랐지만 내 주머니에 들어 있는 건 소금뿐이었어. 식사 시간이 아닌 이상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소금 말이야!“에잇!”나는 잔뜩 화가 나서 소금을 집어 던졌어.“우오오오오옷!”갑자기 달팽이가 끔찍한 소리를 내며 몸을 비틀어 댔어. 소금에 닿은 부위가 녹아내리고 있었어! 달팽이도 끔찍하지만 녹고 있는 달팽이는 그보다 세 배쯤 더 끔찍했지.- 본문 중에서
마법천자문 18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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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빛과 그림자, 중요한 건 마음 2. 대결! 손오공 대 대마왕 3. 아버지의 마음, 아들의 마음 4. 대결! 손오공 대 타락마왕 5. 어라? 혼세마왕이 진짜 우리 편? 6. 끼어들지 마? 누가 할 소릴! 7. 삼장의 간절한 마음 8. 혼세마왕, 다시 나타나다! 9. 대마왕, 정말 힘이 다한 거야? 10. 이상한 마법에 걸린 손오공 마법천자문 19권 미리보기 마법천자문 퀴즈 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18권 소개◆ 부활한 대마왕을 저지하라! 끊임없는 대마왕의 괴이한 공격! 손오공은 어떻게 대마왕을 막아 낼 것인가! 18권에서는 손오공과 대마왕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클 거(巨) 마법으로 거대해진 대마왕과 똑같은 크기로 변한 손오공이 맞서 싸워야 하는 상대는 대마왕뿐만이 아니다. 타락마왕으로 변한 아차아태자와 해골 병사로 변해 버린 3천 명의 하늘나라 군대 또한 대마왕의 명으로 손오공을 괴롭히는데…. 끊임없이 손오공을 압박해 들어가는 대마왕의 기상천외한 마법들, 그리고 이에 맞서는 손오공의 기발한 마법들. 최강의 마법들이 맞서는 18권에서 독자 여러분들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신나는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18권 신규한자 20자 觀 볼 관 夢 꿈 몽 案 생각, 책상 안 融 녹을 융 追 쫓을 추 待 기다릴, 대접할 대 設 베풀 설 銳 날카로울 예 座 자리 좌 脫 벗을 탈 對 마주볼, 대답할 대 碎 부술 쇄 玉 구슬 옥 體 몸 체 吐 토할 토 武 굳셀, 병장기 무 術 재주 술 妖 괴이할, 아리따울 요 抽 당길 추 波 물결 파
수학가 쉬워지는 하루 10분 구구단 7~9세
청어람e(청어람미디어) / 데보라 락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션 맥아들 (감수) / 2021.02.20
9,800원 ⟶ 8,820원(10% off)

청어람e(청어람미디어)수학동화데보라 락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션 맥아들 (감수)
세계적인 아동 출판사인 영국의 DK에서 개발한 교재 'DK 하루 10분 수학' 시리즈. 이제 숫자 개념을 제대로 익히고 나서 구구단을 암기한 7~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0에서 12단까지 활용하기', '곱셈과 나눗셈 이해하기', '곱셈 문장제 문제 풀기', '10의 배수 곱셈하기', '여러 자릿수 나눗셈하기', '구구단 암기하고 바로 활용하기' 등이다. 구구단 암기보다는 구구단 활용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구구단을 잘 이해해야 여러 자릿수 곱셈뿐만 아니라 나눗셈에 대한 이해까지 가능하게 된다. 나아가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문장제 문제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다양한 과제를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2단 / 짝과 배수 / 10단 / 100과 1,000 곱하기 / 3단 / 3배의 재미 / 4단 / 도형 / 5단 / 시계 보기 / 시간 안에 끝내기 1 / 6단 / 벌레 / 스포츠 / 7단 / 시간 계산 / 주사위와 카드 / 8단 / 태양계 / 분수 / 9단 / 쇼핑 / 시간 안에 끝내기 2 / 나눗셈 / 11단 / 건물 / 규칙 찾기 / 12단 / 하루에 열두 번 / 식물 / 시간 안에 끝내기 3 / 해답과 학부모를 위한 지도 요령세계적인 아동 출판사 DK에서 개발한 시리즈 수학 홈스쿨링을 위한 최고의 워크북! 매일 조금씩 꾸준하게 하는 공부는 재미와 호기심, 그리고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현대 기술과학 문명이 고도로 발달해감에 따라 수학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AI로 불리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전기차, 바이오산업 등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미래 산업 영역은 참여자들에게 엄청난 수학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대학 수학 입시 제도가 정비되고 있고, 이는 대학교 전공 학습 및 졸업 후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수학교육의 강화라는 관점에서 커다란 시대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렇게 중요해진 수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모든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듯 영유아기를 막 벗어나 아이들이 수학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이 평생 수학 공부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아이들이 수학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만드는 비결은 의외로 단순하다. 아이들에게 무리한 과제를 한꺼번에 줘서 어릴 때부터 수학에 대한 흥미를 앗아가서도 안 되고, 수학이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그 문제를 수학으로 풀어가는 과정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깨달아가야 한다. 이렇게 해서 생긴 수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은 자연스레 자기 주도 학습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시리즈는 세계적인 아동 출판사인 영국의 DK에서 개발한 교재로 『숫자가 쉬워지는 하루 10분 수학(3~5세)』, 『숫자가 쉬워지는 하루 10분 수학(5~7세)』, 『수학이 쉬워지는 하루 10분 구구단(7~9세)』, 『수학이 쉬워지는 하루 10분 분수(7~11세)』 이렇게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가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쉽고 재미있는 수학의 길로 인도해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고, 또한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워크북이 되길 바란다. 7~9세, 구구단을 활용하여 수학을 즐기는 시간 수학 실력을 키워주는 즐거운 공부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이 책은 이제 숫자 개념을 제대로 익히고 나서 구구단을 암기한 7~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 , , , , 등이다. 이 책은 구구단 암기보다는 구구단 활용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구구단을 잘 이해해야 여러 자릿수 곱셈뿐만 아니라 나눗셈에 대한 이해까지 가능하게 된다. 나아가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문장제 문제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다양한 과제를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시리즈의 구성 ●『숫자가 쉬워지는 하루 10분 수학(3~5세)』: 데보라 락 지음, 김영옥 옮김, 80쪽, 9,800원 -숫자 연습하기, 크기와 형태 비교하기, 일치시키기와 분류하기, 색깔과 규칙 이해하기, 위치 이해하기, 일상 속에서의 수학 개념 이해하기 ●『숫자가 쉬워지는 하루 10분 수학(5~7세)』: 데보라 락 지음, 김영옥 옮김, 80쪽, 9,800원 -덧셈과 뺄셈 이해하기, 간단한 분수와 수학 문제 해결하기,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이해하기, 측정과 시간 연습하기, 자릿값 배우기, 곱셈 구구단 암기하기 ●『수학이 쉬워지는 하루 10분 구구단(7~9세)』: 데보라 락 지음, 김영옥 옮김, 80쪽, 9,800원 -0에서 12단까지 활용하기, 곱셈과 나눗셈 이해하기, 곱셈 문장제 문제 풀기, 10의 배수 곱셈하기, 여러 자릿수 나눗셈하기, 구구단 암기하고 바로 활용하기 ●『수학이 쉬워지는 하루 10분 분수(7~11세)』: 션 맥아들 지음, 김영옥 옮김, 80쪽, 9,800원 -분수를 이용하여 수학 문제 풀기, 분수, 십진법, 백분율 사이의 관계 이해하기, 분수를 비교하고 나열하고 약분하기, 대분수, 가분수, 공통분모 이해하기 시리즈의 특징 1. 영국 최고의 수학교육 전문가들에 의해 집필 : 영국의 DK에서 전문가와 협업하여 아이들의 수학 홈스쿨링을 위해 연령대별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공부가 가능하도록 개발한 교재이다. 2. 일상의 사례와 풍부한 일러스트 활용 : 아이들이 흔하게 접하는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레 수학의 개념을 익혀가도록 구성했으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풍부하게 활용하였다. 3. 자기 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 하루 10분씩 꾸준하게 일정 분량을 공부하고, 코너를 마련하여 심화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했다. 4. 부모 대상의 해답과 지도 요령 포함 : 부모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답을 부록으로 실었으며, 아이들의 학습에 애로사항이 생겼을 때 부모가 가이드할 수 있도록 지도 요령을 포함하고 있다.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
푸른숲주니어 / 최영희 지음, 유설화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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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최영희 지음, 유설화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똑똑! 역사 동화 시리즈. 조선 최고의 국립대학이라 할 수 있는 성균관과 그 주변의 마을인 반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그동안 개성 있는 캐릭터의 창조와 재기 넘치는 에피소드의 절묘한 조합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최영희 작가가, 이번에는 성균관의 범생이 유생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에게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주인공 개저녀기는 개 저녁밥 줄 때 태어났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네 살 때 어미가 죽고 그대로 버려져서 반촌 사람인 덕쇠가 데려다 기른 아이다.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 사는 것을 극도로 꺼렸던 반촌 사람들은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개저녀기를 반촌 밖으로 내쫓아야 한다고 말한다. 반촌에서는 하찮은 대접을 받는 개저녀기지만 기죽는 법 없이 늘 씩씩하다. 반촌과 성균관을 오가며 잔심부름만 하던 개저녀기에게도 드디어 유생을 모시는 자리인 직동이 될 기회가 찾아왔다. 그런데 천재라던 신입 유생 성삼문 나리가 좀 이상하다. 자기를 모시는 직동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건 예사고, 성균관 생활을 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해 줘도 꿈적하지 않는다. 개저녀기는 혹시 바보 유생을 맡은 건 아닐까 의심하는데…. 헛똑똑이 유생 성삼문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가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해해 가는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작가는 이 책에서 나라의 일꾼이 되기 위해 밤낮없이 공부하는 유생뿐만 아니라, 그 공부를 가르치는 교관, 유생들이 공부에 몰두할 수 있게 뒤에서 돕고 보살피던 일꾼인 직동과 수복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다양한 성균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뜀박질은 쫓겨야 제맛 신입 유생만 아니면 돼 넌 또 누구냐? 소문난 헛똑똑이 똥을 뭉갠 날 한자로는 쓸 수 없는 이름 참말 빵점이냐? 진짜 범인 별이 뜨는 시간 반촌 아이 개저녀기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제대로 읽기초등 3~4학년을 위한 새 역사 동화 시리즈 ‘똑똑! 역사 동화’제1탄! 천재(?) 유생과 업둥이(!) 직동이 만나 펼치는 파란만장 성균관 이야기! 하는 일과 위치가 다른 두 사람이 좌충우돌하며 서로의 세상을 배워 간다. 생각의 문을 두드리는‘똑똑! 역사 동화’가 왔다! 푸른숲주니어에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새 역사 동화 시리즈 ‘똑똑! 역사 동화’를 선보인다. 초등학교 3~4학년은 아직 학교에서 역사를 본격적으로 접하지 않아 ‘우리 역사’에 대한 개념이나 인식이 제대로 자리 잡기 전이다. 요즘 들어 학교 현장에서는 ‘세계 시민 교육’이 부쩍 강조되고 있다. ‘똑똑! 역사 동화’는 우리 아이들이 ‘세계 시민’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역사에 대한 인식이 올바르게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데서 출발한다.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서 역사를 맞닥뜨리기 전에,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인물이나 사건을 미리 만나게 함으로써 역사를 보는, 다시 말해 ‘역사를 읽어 내는 눈’을 틔워 주려는 것이다.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는 그 첫 번째 책이다. 그동안 개성 있는 캐릭터의 창조와 재기 넘치는 에피소드의 절묘한 조합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최영희 작가가, 이번에는 성균관의 범생이 유생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에게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똑똑! 역사 동화’는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를 시작으로 《조광조와 나뭇잎 글씨》(김영주 글), 《검은별이 떴다》(가제, 신은경 글), 《의녀 소은》(가제, 양지안 글), 《연등을 든 아이》(가제, 홍기운 글) 외 후속 권을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다. 이렇듯 ‘똑똑! 역사 동화’는 역사 동화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우리 역사 속에서 의미 있는 인물과 사건을 속속들이 길어 내어 어린이들의 머릿속 ‘생각의 문’을 똑똑 두드려 줄 것이다. 조선의 인재를 길러 낸 성균관, 그곳을 살아 숨 쉬게 만든 사람들을 만나다! 조선 최고의 국립대학이라 할 수 있는 성균관과 그 주변의 마을인 반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주인공 개저녀기는 개 저녁밥 줄 때 태어났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네 살 때 어미가 죽고 그대로 버려져서 반촌 사람인 덕쇠가 데려다 기른 아이다.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 사는 것을 극도로 꺼렸던 반촌 사람들은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개저녀기를 반촌 밖으로 내쫓아야 한다고 말한다. 반촌에서는 하찮은 대접을 받는 개저녀기지만 기죽는 법 없이 늘 씩씩하다. 반촌과 성균관을 오가며 잔심부름만 하던 개저녀기에게도 드디어 유생을 모시는 자리인 직동이 될 기회가 찾아왔다. 그런데 천재라던 신입 유생 성삼문 나리가 좀 이상하다. 자기를 모시는 직동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건 예사고, 성균관 생활을 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해 줘도 꿈적하지 않는다. 개저녀기는 혹시 바보 유생을 맡은 건 아닐까 의심한다. 헛똑똑이 유생 성삼문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가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해해 가는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작가는 이 책에서 나라의 일꾼이 되기 위해 밤낮없이 공부하는 유생뿐만 아니라, 그 공부를 가르치는 교관, 유생들이 공부에 몰두할 수 있게 뒤에서 돕고 보살피던 일꾼인 직동과 수복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다양한 성균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새내기 유생 성삼문,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 서로의 세상을 이해하다! 직동은 담당하는 유생이 있어 아침이면 그 유생의 세숫물을 뜨는 일부터 유생들이 수업을 받는 명륜당,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청소 등 성균관의 각종 허드렛일을 담당했던 성균관의 어린 일꾼들을 말한다. 직동으로 일하다가 16세가 되어 관례를 거치고 나면 직동들을 관리하는 수복이 될 수 있었다. 성균관 유생의 수가 많을 때는 200명도 넘었다고 하니 그들을 일일이 수발해야 하는 직동과 수복의 일도 그만큼 많았을 것이다. 성균관에 막 들어온 신입 유생 성삼문도 자신을 담당하는 신입 직동인 개저녀기와 처음 만나게 된다. 임금의 은혜로 성균관까지 왔다고 생각하는 성삼문은 늘 배우고 익히는 데만 마음을 쏟는 영락없는 선비다. 개저녀기는 막 직동이 된 기쁨에 부풀어 자신이 모시는 유생이 불편한 곳이 없는지 사사건건 살피고 싶은 의욕이 넘친다. 그리고 그런 직동의 마음을 몰라주는 성삼문 나리가 야속하기만 하다. 공부밖에 모르던 성삼문이 나이순으로 들어가는 식당에 들어가지 못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걸 알고 누룽지를 싸서 보낸 개저녀기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개저녀기를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성삼문 유생을 헛똑똑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자기 직동이 다른 유생에게 이유 없이 맞은 일을 대신 따져 물을 줄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안 개저녀기 또한 성삼문을 좀더 이해하게 된다. 이렇듯 이 책은 하는 일과 위치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세상을 이해하고 배워 가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사람들로부터 하찮은 취급을 받았던 주워 온 아이, 개저녀기의 성장에도 주목한다. 주어진 현실이 무거워도 기죽는 법 없고, 할 말은 할 줄 아는 아이가 개저녀기. 성균관을 지키고 돌본다는 직동으로서의 자부심도 큰 아이. 개저녀기는 그런 자신감으로 자기 앞에 놓인 어려움들을 하나둘 극복해 나간다. 그리고 성삼문 유생을 통해 개저녀기라는 이름에는 개 저녁밥 줄 때 뜨는 별인 개밥바라기라는 의미가 담겨 있음을 깨달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그리고 자신을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내가 똑똑히 말했지? 꺼지라고. 다시는 성균관에 오지 말라고 했어, 안 했어?”흔돌이가 턱을 삐뚜름하게 치켜들고서 말했다.“네가 뭔데 오라 마라야? 네가 수노님이라도 되냐?”개저녀기는 흔돌이를 확 떼밀어 버리고 달려 나갔다. 가만 서서 흔돌이의 악다구니를 듣고 있는 것보다는 토끼는 편이 나았다. 아버지는 늘 똥은 피하라 했다. 개저녀기에겐 흔돌이가 더러운 똥이었다. 개저녀기는 품에 든 누룽지를 만지작거리며 뒤를 따라갔다. 어제 성삼문 유생이 먹은 거라곤 점심 한 끼가 다였다. 점심 때에는 반촌에서 음식을 시켜 먹거나 반촌에 나가서 사 먹는 유생들이 많았다. 그래서 성삼문처럼 나이가 어린 유생들도 점심만큼은 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점심에는 출석 점수가 없었다.오늘도 성삼문 유생은 식당 앞에서 걸음을 돌려야 했다. 출석 점수가 걱정되어선지, 배가 고파 그런지 성삼문 유생의 얼굴이 퀭했다. 그런데도 방에 들어가기 무섭게 공자 왈 맹자 왈 책을 읽는 것이었다. 개저녀기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혀를 찼다.“어휴, 공자님, 맹자님이 아니라 이 개저녀기를 불러야지. 그럼 누룽지라도 줄 거 아냐. 나리는 정말 뭘 모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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