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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사회
노란우산 / 박단비 지음, 이혜영 그림, sam 기획 / 2012.04.20
12,800원 ⟶ 11,520원(10% off)

노란우산학습일반박단비 지음, 이혜영 그림, sam 기획
초등학교 3~6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00여 개의 용어를 엄선하였고, 아이들의 쉽고 빠른 이해를 돕고자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한자의 뜻풀이를 제시해 놓았다. 또한 용어마다 해당 학년을 표기하여 각기 다른 학년의 학생들이 각자 필요할 때마다 이 책을 꺼내 보며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더욱이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쉽고 간단한 설명은 한 번만 읽어도 용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서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머리에 차곡차곡 쌓여 내 것이 된다. 여기에 ‘개념다지기 문제풀이’ 코너를 통해 앞서 학습한 용어의 의미를 제대로 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사회 01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 생산(生産) 12 02 일을 나누어 맡아 하는 분업(分業) 14 03 일을 하여 번 돈, 소득(所得) 16 04 물건을 구입하고 쓰는 사람, 소비자(消費者) 18 05 살림살이를 계산하여 적는 장부, 가계부(家計簿) 20 06 사람들 사이에 물건이 거래되는 일, 유통(流通) 22 07 물건을 사고팔거나 교환하는 행위, 무역(貿易) 24 08 다른 나라에서 물건을 사오는 일, 수입(輸入) 다른 나라에 물건을 내다 파는 일, 수출(輸出) 26 09 생산물 무게에 따라 나뉘는 경공업(輕工業)과 중화학 공업(重化學工業) 28 10 장사를 해서 남은 돈, 이윤(利潤) 30 11 여러 물건들의 값, 물가(物價) 32 12 서로 종류가 다른 화폐와 화폐를 바꾸는 일, 환전(換錢) 34 13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 민주 정치(民主政治) 36 14 주인 된 권리, 주권(主權) 38 15 사람이 많은 쪽을 따르는 결정, 다수결(多數決)의 원칙 40 16 어떤 집단이 대표자를 뽑는 일, 선거(選擧) 42 17 나라와 국민과의 약속, 권리(權利)와 의무(義務) 44 18 국민이 국가에 일정한 행위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청구권(請求權) 46 19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권리, 참정권(參政權) 48 20 임무를 맡아보는 일정한 기간, 임기(任期) 50 21 정치를 하는 사람들의 단체, 정당(政堂) 52 22 대중들의 공통된 의견인 여론(輿論), 말과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언론(言論) 54 23 국가가 국민으로부터 거둬들이는 돈, 세금(稅金) 56 24 나라 살림을 맡아 하는 행정부(行政府) 58 25 국민의 대표들이 모인 국회(國會) 60 26 법에 따라 판결을 내리는 기관, 법원(法院) 62 27 국가의 권력을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로 나누는 삼권 분립(三權分立) 64 28 돈을 어디에 쓸지 미리 셈해 보는 계획, 예산(豫算) 66 29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행위, 자력 구제(自力救濟) 68 30 옳고 그름을 따져서 판단하는 재판(裁判) 70 31 개인 간의 다툼을 해결해 주는 민사(민사)재판, 범인에게 형벌에 내리는 형사(刑事)재판 72 32 상급 법원에 이의를 제기하는 항소(抗訴)와 상소(上訴) 74 33 옷과 음식과 집, 의식주(衣食住) 76 34 형식과 예의를 갖춘 의식, 의례(儀禮) 78 35 서로 돕거나 교류하기 위해 다른 곳과 친선 관계를 맺는 일, 자매결연(姉妹結緣) 80 36 노인 인구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상태, 고령화(高齡化) 82 37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으로 돌아가는 현상, 귀농(歸農) 84 38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인권(人權) 86 39 형체가 없는 문화재, 무형(無形)문화재 88 40 우리나라 고유의 집, 한옥(韓屋) 90 41 1년을 24개의 마디로 나눈 절기(節氣) 92 지리 01 땅의 모양, 지형(地形) 94 02 땅의 모양을 그린 그림, 지도(地圖) 96 03 동서남북을 기준으로 정한 방향, 방위(方位) 98 04 지도에서의 거리와 실제 거리와의 비율, 축척(縮尺) 100 05 땅의 높이가 같은 곳을 이은 선, 등고선(等高線) 102 06 사람들이 필요에 따라 만든 인문(人文)환경 104 07 실제 현장에 가서 조사하는 답사(踏査) 106 08 오랜 기간 동안의 평균적인 날씨, 기후(氣候) 108 09 고원이나 산지처럼 여름철에 서늘한 곳에서 하는 농업, 고랭지(高冷地)농업 110 10 자연 현상으로 입는 피해, 자연재해(自然災害) 112 11 어느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비, 집중호우(集中豪雨) 114 12 지구가 따뜻해지는 현상, 지구 온난화(溫暖化) 116 13 노란 빛깔의 모래바람, 황사(黃砂) 118 14 지상에 내린 물의 총량, 강수량(降水量) 120 15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선, 해안선(海岸線) 122 16 작은 마을, 촌락(村落) 124 17 소금밭, 염전(鹽田) 126 18 어떤 지방에서 특별히 생산되는 물건, 특산물(特産物) 128 19 바다나 호수를 둘러막고 물을 빼내어 만든 땅, 간척지(干拓地) 130 20 산으로 둘러싸인 평평한 땅, 분지(盆地) 132 21 강과 시내, 하천(河川) 134 22 평평한 넓은 들, 평야(平野) 136 23 육지에 파 놓은 물길, 운하(運河) 138 24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여 대도시의 역할을 분담하는 위성(衛星)도시 140 25 인구의 빽빽한 정도, 인구 밀도(人口密度) 142 26 우리나라의 땅 영토(??土), 바다 영해(??海), 하늘 영공(??空) 144 27 크고 넓은 땅, 대륙(大陸) 146 28 지구를 세로로 연결한 선, 경선(經線)과 가로로 연결한 위선(緯線) 148 역사 01 역사적 사실을 시대 순으로 적은 연표(??表) 150 02 나라의 보물, 국보(國寶) 152 03 농민들의 음악, 농악(農??) 154 04 글로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 선사시대(先史時代) 156 05 돌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석기(石器)시대 158 06 새로 나라를 세운 영웅들의 이야기, 건국신화(建國神話) 150 07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162 08 산 사람을 죽은 사람과 함께 묻던 고대 국가의 풍습, 순장(殉葬) 164 09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의식, 제천의식(祭天儀式) 166 10 동쪽의 융성한 나라, 해동성국(海東盛國) 발해 168 11 고려 시대 푸른 빛깔의 도자기, 고려청자(靑瓷) 170 12 나라의 수도로 삼은 곳, 도읍지(都邑地) 172 13 조선시대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의 법전, 경국대전(經國大典) 174 14 지혜로운 사람들이 모인 학문 연구 기관, 집현전(集賢殿) 176 15 솥 모양의 해시계, 앙부일구(仰俯日晷) 178 16 스스로 소리를 내어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 자격루(自擊??) 180 17 빗물의 양을 재는 그릇, 측우기(測雨器) 182 18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訓民正音) 184 19 문반과 무반을 일컫는 말, 양반(兩班) 186 20 시험을 보아 나라의 인재를 뽑는 과거(科擧) 제도 188 21 봇짐장수와 등짐장수를 일컫는 말, 보부상(褓負商) 190 22 옛날 우리나라의 글방, 서당(書堂) 192 23 학이 날개를 펴고 나는 모양의 학익진(鶴翼陣) 전법 194 24 조선 시대 청나라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 북벌(北伐)론과 북학(北學)론 196 25 조선 시대의 신분증, 호패(號牌) 198 26 비밀리에 몰래 다니던 암행(暗行)어사 200 27 조선 시대의 화폐, 상평통보(常平通寶) 202 28 백성들이 그린 그림, 민화(民話) 204 29 실용적인 학문, 실학(實學) 206 30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는 데 쓴 기구, 거중기(擧重機) 208 31 모양이 다른 배, 이양선(異樣船) 210 32 나라의 문을 걸어 잠그는 쇄국(鎖國) 정책 212 33 서양의 종교, 서학(西學)과 우리나라의 종교, 동학(東學) 214 34 사람이 곧 하늘, 인내천(人乃天) 사상 216 35 머리를 짧게 자르도록 내린 명령, 단발령(斷髮令) 218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은 사회 과목을 매우 어려워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사회 과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용어 자체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해당 용어의 개념을 이해하면 훨씬 더 쉽고 재미있게 사회 공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사회>는 초등학교 3~6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00여 개의 용어를 엄선하였고, 아이들의 쉽고 빠른 이해를 돕고자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한자의 뜻풀이를 제시해 놓았습니다. 또한 용어마다 해당 학년을 표기하여 각기 다른 학년의 학생들이 각자 필요할 때마다 이 책을 꺼내 보며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더욱이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쉽고 간단한 설명은 한 번만 읽어도 용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서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머리에 차곡차곡 쌓여 내 것이 된답니다. 여기에 ‘개념다지기 문제풀이’ 코너를 통해 앞서 학습한 용어의 의미를 제대로 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꼭 알아야 할 용어만 엄선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중 가장 중요한 100개 단어 엄선! 이제 사전처럼 쉽게 찾아서 공부해 보세요. 2. 만화로 쉽게 이해하는 사회 재미있는 만화 컷을 통해 어려운 용어를 더 쉽게, 사회를 더 확실하게 이해하게 될 거에요. 3. 한자로 확실히 매듭짓기 한자의 부수, 뜻풀이를 추가하여 용어의 이해와 한자 학습까지 완벽하게 배워요. 4.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는 쉬운 설명 현직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은, 단 한번만 읽어도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5. 개념 완전 정복 해당 용어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개념 다지기 문제풀이’를 풀어보세요. 한 번 더 확인함으로써 해당 용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개념도 잡고 한자도 잡는 재미있는 4단계 초등 사회 학습서 초등학생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이 바로 사회 과목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사회 과목에는 낯선 용어, 특히 한자로 된 용어들이 많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 사회 과목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까요? 있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해당 용어의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시리즈 중에서 첫 번째 책인 <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사회>는 4단계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용어를 4번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단계는 6컷짜리 짧고 재미있는 만화컷을 통해 해당 용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단계는 만화컷에서 제시된 용어에 대한 한자의 뜻과 음을 알려줌으로써 용어의 개념을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단계는 ‘단비샘의 사회(지리, 역사) 시간’을 통해 해당 용어의 개념을 한 번 더 반복 설명함과 동시에 용어의 쓰임에 대해 선생님이 수업을 하듯 쉽고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 단계인 4단계는 간단한 문제풀이를 통해 지금까지 익힌 개념을 올바르게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4단계로 구성된 <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사회>는 아이들이 사회 과목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회를 쉽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받아드리게 해줌으로써 사회도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한국사 정리 노트
거인 / 김의경 지음, 김혜연 외 그림 / 2010.08.23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김의경 지음, 김혜연 외 그림
한국사를 외우지 않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연표식으로 구성한 책. 딱딱하고 획일화된 역사 연대표의 틀을 깨고 보기 좋고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된 연대표를 통해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역사적인 시간의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한국사에서 각 시대별로 어떤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5000년 역사를 연도별로 시대를 세분화하여, 각 시대별로 시대를 개관하고, 타임라인을 살펴본다. 이후 각 시대에서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사람들]을 살펴봄으로써 한 시대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했다.BC 700000~8000년 한반도의 첫 인류 - 8 BC 8000~2333년 신석기 시대 사람들 - 12 BC 2333~300년 최초의 나라, 고조선 - 16 BC 300~107년 철기 문화의 시작 - 20 BC 107~ AD 57년 초기 국가 시대 - 24 AD 57~314년 삼국의 형성 - 28 AD 314~391년 삼국의 발전 - 32 AD 391~503년 고구려의 강성 - 36 AD 503~610년 신라와 백제의 부흥 - 40 AD 610~696년 삼국의 통일 - 44 AD 696~885년 남북국 시대 - 48 AD 885~936년 후삼국과 고려 - 52 AD 936~1076년 고려의 안정 - 56 AD 1076~1200년 고려 말의 혼란 - 60 AD 1200~1350 몽골의 침입 - 64 AD 1350~1392년 고려의 멸망 - 68 AD 1392~1418년 조선의 건국 - 72 AD 1418~1484년 조선의 발전 - 76 AD 1484~1590년 사림과 사화 - 80 AD 1590~1649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 84 AD 1649~1800년 다시 일어서는 조선 - 88 AD 1800~1873년 개화와 척화 - 92 AD 1873~1897년 조선을 흔드는 바람 - 96 AD 1897~1913년 대한제국과 을사조약 - 100 AD 1913~1931년 독립을 향한 열망 - 104 AD 1931~1945년 되찾은 나라 - 108 AD 1945~1960년 전쟁과 분단 - 112 AD 1960~1988년 민주화를 향한 꿈 - 116 AD 1988~2009년 평화와 번영의 시대 - 120 한국의 역대 왕과 통치자 - 124 어휘 사전 - 129일본의 독도 망언, 역사 왜곡 등 다양한 역사 관련 내용이 터져 나올 때 마다 역사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져 간다. 또한 서울대 등 주요 대학에서는 2014년도 입시부터 고교에서 한국사 과목을 이수하지 않은 학생은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제 한국사 학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한국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여요! ‘한국사’ 하면 그 중요성에 비해 방대한 분량과 외울 것 많은 과목으로 초등학생이 선뜻 다가가기엔 쉽지 않은 과목으로 인식되고 있다. 역사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고 암기하려 한다면 힘들고 지겨워할 수밖에 없다. 이 책 『한국사 정리 노트』는 한국사를 외우지 않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연표식으로 구성했다. 딱딱하고 획일화된 역사 연대표의 틀을 깨고 보기 좋고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된 연대표를 통해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역사적인 시간의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한국사에서 각 시대별로 어떤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책 속에 담긴 다양한 사진과 그림의 시각적 자료를 통해 역사 속 이야기들을 더욱 더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내용 소개]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5000년 역사를 연도별로 시대를 세분화하여, 각 시대별로 시대를 개관하고, 타임라인을 살펴본다. 이후 각 시대에서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사람들]을 살펴봄으로써 한 시대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각 시대 마다 중요한 유물과 자료들을 풍성하게 담아, 읽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부록으로 실린 [한국의 역대 왕과 통치자]에서는 역대 왕들의 계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어휘 사전]은 본문에서 언급되긴 했지만 본문에서 못다 다룬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어휘 사전만 보고서도 한국사의 중요한 사건과 용어들을 정리할 수 있게 했다.
비타민 계산법 C-1 : 기초편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01.02
6,500원 ⟶ 5,850원(10% off)

소담주니어자연,과학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비타민 계산법' 시리즈는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C-1 51단계 구구단 익히기 52단계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3단계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4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5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6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7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8단계 나머지가 없는 나눗셈(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58단계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0단계 곱셈 구구 응용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C-2 61단계 두 자리 수 X 십 몇 62단계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3단계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4단계 세 자리 수 X 몇 십 65단계 세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6단계 세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7단계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8단계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9단계 네 자리 수 X 두 자리 수 70단계 네 자리 수 X 두 자리 수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C-3 71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2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3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4단계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75단계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76단계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77단계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78단계 네 자리 수 ÷ 두 자리 수 79단계 네 자리 수 ÷ 두 자리 수 80단계 자연수의 혼합 계산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영양만점, 실력만점 『비타민 계산법』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사람 몸에 비타민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지요.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처럼, 튼튼한 공부법으로 계산 능력을 차근차근 향상시켜 주어야 합니다. 유아.초등수학에 꼭 필요한 『비타민 계산법』으로 아이들에게 부족한 수학 비타민을 채워 주세요. *『비타민C 계산법』초등수학 계산법 :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길러 줍니다. 비타민C는 병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여 줍니다. 『비타민C 계산법』으로 공부를 한 아이는 스스로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되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바뀝니다. 매일 조금씩 『비타민C 계산법』로 공부하면서 올바르지 못한 공부 습관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여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만의 특별한 비밀 *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져요. 계산은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기초 계산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학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학문이어서, 모든 학문에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수학 기초가 튼튼한 아이는 모든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두뇌를 발달시켜요. 계산은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충분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공부는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기술을 터득한 것입니다. *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길러져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아이가 긴장하여 집중력이 생기고 학습 의욕이 생깁니다. 학습 의욕은 공부 습관으로 이어져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다 보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공부까지 잘할 수 있는 학습 전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취감을 느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늘어 가는 실력에 아이 스스로 놀라게 되고,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문제를 경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학습 의욕이 생겨,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됩니다. *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느는 게 보여요. 『비타민 계산법』은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 100% 활용법-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 능력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은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가 쉽게 느끼며 풀 수 있는 단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규칙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계산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초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응용된 문제를 만났을 경우 아이가 무척 어려워합니다. 계산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완전 학습이 되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완전히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능력에 맞는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체크해 가면서 학습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확인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해 보고, 주어진 학습 목표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시간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성과 함께 속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빨리 풀면서 또한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세요. *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적도록 해 주세요. 계산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풀이 과정입니다. 어디를 모르는지, 어디서 잘못 풀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풀이 과정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틀리는 문제의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부족한 부분을 지도해 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아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갈릴레이가 다시 쓰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
자음과모음 / 김충섭 지음 / 2006.01.23
9,700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충섭 지음
이탈리아의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 수학자이기도 한 갈릴레이가 세계 명작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가르쳐 준다. 동화를 읽는 내내 수학과 과학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과학자가 다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 열 여섯 번째 책이다. 누로니할 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보물을 구해와야 하는 세 명의 왕자들. 그들이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과 마침내 찾아낸 세 가지 보물, 하늘을 나는 양탄자, 먼 곳까지 볼 수 있는 천리안, 향만 맡아도 병이 낫는 요술 사과에 얽힌 과학적 원리를 살펴본다. 경우의 수, 수열, 관성의 법칙, 안전띠의 기능, 자동 운항 장치, 망원경의 원리, 빛과 적외선, 회전력 등 다양한 과학 원리가 이야기 속에 등장한다. 누구에게나 친숙한 명작을 통해 수학과 과학의 세계에 쉽게 발 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냄새는 눈에 보이지 않는 향의 조그마한 입자들이 퍼지는 것입니다. 냄새 입자들이 뇌를 자극해서 호르몬이나 신경 화학물질을 분비하게 하죠. 그래서 몸의 생리작용이나 행동을 변화하게 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향으로 치료를 하는 것을 향 치료라고 하지요." 1.보물을 찾아 떠난 세 왕자 2.하늘을 나는 양탄자 3.천리안 4.신기한 사과 5.병이 든 누로니할 공주 6.활쏘기 시합 7.화살을 찾아서 8.페리파누 공주 9.돌아온 아메드 왕자 10.사자의 샘물 11.요술천막 12.곱사등이 샤이팔 13.후세인 왕자의 방황 14.사나로 간 후세인 왕자 15.돌아온 양탄자 부록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어린이 수호지
홍진P&M / 봉현주 엮음, 장인찬 그림 /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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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명작,문학봉현주 엮음, 장인찬 그림
<수호지>는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로, 남성적이고 호쾌한 내용으로 <삼국지>와 쌍벽을 이루는 작품이다. 그러나 <삼국지>와 달리 역사적 사실에 얽매이지 않고 소설적 구성을 이루고 있다. 임충, 사진, 무송, 노지심, 이규 등 무예가 뛰어나고 괴력을 가진 호걸들이 의적이 되어 탐관오리를 처단하고 가난한 백성을 돕는다는 내용이 그러하다. <수호지>는 훗날 중국 문학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명나라와 청나라의 희곡 중 <수호지>에서 따온 것이 매우 많으며 <금병매>는 <수호지>를 부분적으로 확대하여 창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의 <홍길동전>도 <수호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호지>는 풍부한 낱말과 활기찬 표현으로 여러 계급과 인물들을 그려내고, 이들 인물을 통해 당시의 정치와 사회를 나타낸 것으로 중국 소설 중에서도 최고의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편 108호걸들의 이야기를 의롭고 장하게만 꾸민 벌로 시내암의 자손들은 5대가 눈멀고 귀먹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하나 풀려난 108 마왕 둘 구문룡(九紋龍)사진 셋 엉터리 중 노지심 넷 다시 만난 사진과 노지심 다섯 80만 대군을 호령한 임충 여섯 임충의 탈출 일곱 벼슬을 한 양지 여덟 일곱 호걸들의 만남 아홉 이룡산의 새로운 주인 열 양산박의 새로운 주인 열하나 살인을 한 송강과 무송 열둘 귀양 가는 송강 열셋 역모의 시 열넷 사형장에서 탈출한 송강 열다섯 고당주 전투 열여섯 공손승의 도술 열일곱 팽기와 능진의 입당 열여덟 조개의 죽음 열아홉 108 영웅 [수호지]에 대하여
WHAT 왓? 22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왓스쿨(What School) / 고수산나 지음 / 2003.12.08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고수산나 지음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파브르 곤충기 편' 10권. 사마귀는 자기보다 덩치가 훨씬 큰 상대한테도 겁내지 않고 덤벼드는 싸움대장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어떤 곤충이든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식이 있기 때문이다.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황라사마귀는 싸움대장?, 사마귀 결혼식은 무서워?, 어미사마귀는 냉정해?' 에서 '놀고먹는 게으름뱅이 곤충들, 땅말벌은 바보일까, 천재일까?, 게으름뱅이 곤충은 누구일까?'까지 곤충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간다. 'WHAT 시리즈'는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흥미와 재미를 담고자 한 책이다. '파브르 곤충기 편은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한 파브르의 책으로,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비밀이 담겨 있다.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황라사마귀는 싸움대장? 사마귀 결혼식은 무서워? 어미사마귀는 냉정해? 놀고먹는 게으름뱅이 곤충들 땅말벌은 바보일까, 천재일까? 게으름뱅이 곤충은 누구일까?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파브르곤충기편 소개 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미있습니다. 파브르는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모든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파브르는 위대한 학자이다. 철학자처럼 사색하였으며,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표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곤충학’의 영원한 명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과학 고전입니다. 사마귀는 자기보다 덩치가 훨씬 큰 상대한테도 겁내지 않고 덤벼드는 싸움대장입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답니다. 어떤 곤충이든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식이 있거든요.
수학 유령 베이커리
살림어린이 / 김선희 지음, 이남지 그림, 계영희 감수 / 2013.11.08
13,000

살림어린이자연,과학김선희 지음, 이남지 그림, 계영희 감수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 2권. 빵집을 배경으로 분수와 소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간단하게 개념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식을 만들어 내어 직접 계산을 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문제를 풀고 나면 매 장의 마지막에 ‘수학+’라는 정리 페이지에서 개념을 다시 한번 다져줄 수 있다. 사람들에게 빵을 골고루 나눠주는 방식이나 빵 재료를 섞는 문제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의 밀접한 관계를 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준다. 아동 문학 작가 김선희의 맛깔 나는 글은 아이들의 읽기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빵아저씨의 즐거운 빵집ㆍ10 빵빵집 조수 구함ㆍ22 수학+-분수란 뭘까? 아빠, 엄마를 놀라게 하다ㆍ33 수학+-공평하게 나누기 첫눈에 반한 마들렌ㆍ40 수학+-분수의 종류 1차 시험ㆍ51 수학+-분수의 크기 비교 2차 시험ㆍ63 수학+-분수와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비밀의 방ㆍ75 수학+-분수와 분수의 덧셈과 뺄셈 3차 시험ㆍ86 수학+-소수가 뭘까? 유령마차가 도착한 곳은?ㆍ98 수학+-소수의 크기 비교 빵맛이 이상해!ㆍ112 수학+-분수의 곱셈 빵아저씨를 구하라!ㆍ128 수학+-분수의 나눗셈 지하실에서는 어떤 일이?ㆍ141 수학+-비례와 분수의 관계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다ㆍ160 수학+-분수의 혼합 계산 빵아저씨가 보낸 편지ㆍ171“대한민국 수학 교육의 해답은 스토리텔링 수학에 있다!” 2013년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에 발맞춘 수학 동화 아이들이 수학을 맨 처음 포기하는 단원은 분수! 분수와 소수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감칠맛 나게 엮어냈다. 창의 융합 교육의 변화를 담아 낸 최고의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2013년부터 새로 도입된 ‘스토리텔링(story-telling)형 수학’은 초등학교 1, 2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가장 먼저 적용됐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수학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련된 친근한 교과’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수학 개념과 공식을 실생활에 연관된 예로 스토리텔링 속에 풀어냈다. 그리고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는 이러한 교육 방침을 가장 잘 담아낸 수학 동화이다.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의 가장 큰 특징은 이야기성이 강화됐다는 것이다. 덕분에 아이들은 수학 학습의 기초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의 첫 편인 『수학 귀신의 집-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은 실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가르쳐 주는데, 변소 각시와 함께 배우는 거듭제곱의 법칙과 조왕신이 알려 주는 마방진의 원리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두 번째 편인 이 책 『수학 유령 베이커리-골고루 분수와 맛있는 소수』는 사람들에게 빵을 골고루 나눠주는 방식이나 빵 재료를 섞는 문제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의 밀접한 관계를 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준다. 아동 문학의 베스트셀러 작가 김선희 선생의 맛깔 나는 글은 아이들의 읽기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교과서 속 딱딱한 수학 문제가 저절로 풀린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렵다고 느끼며 포기하게 되는 단계 중 처음은 초등학교 때 등장하는 분수이고, 그 다음은 문자가 도입되는 중학교, 그리고 수학이라면 꼴도 보기도 싫어하게 되는 마지막 단계가 고2때 마주하는 미적분이 등장하면서라고 한다. 분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숫자와 그 모양부터 달라 아이들은 보기만 해도 어렵게 느끼게 된다. 그런 분수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기를 하려면 통분을 하고 역수를 구하고 약분을 하여야 하니 아이들에게 수학이 큰 벽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수학 유령 베이커리-골고루 분수와 맛있는 소수』는 빵집을 배경으로 분수와 소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간단하게 개념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식을 만들어 내어 직접 계산을 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문제를 풀고 나면 매 장의 마지막에 ‘수학+’라는 정리 페이지에서 개념을 다시 한번 다져줄 수 있다. [수학 교과서 관련 단원] ㆍ4학년 1학기 6단원-분수, 7 단원-소수/2학기 1단원-분수의 덧셈과 뺄셈, 2단원-소수의 덧셈과 뺄셈 ㆍ5학년 1학기 2단원-약분과 통분, 3단원-분수의 덧셈과 뺄셈, 4단원-분수의 곱셈/2학기 1단원-분수와 소수, 2단원-분수의 나눗셈, 4단원-소수의 곱셈, 5단원-소수의 나눗셈 ㆍ6학년 1학기 1단원-분수의 나눗셈, 2단원-소수의 나눗셈, 7단원-비례식/2학기 1단원-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ㆍ중학교 1학년 1학기 1단원-수와 연산
수학서술형 이렇게 풀면 100점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박윤희 지음, 박윤희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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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일반서지원.박윤희 지음, 박윤희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라면 끓이기’나 ‘여행 가기’ 등의 비유를 들어 수학서술형이 무엇인지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수학서술형을 잘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수학서술형 평가와 채점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보여 주면서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와 수학을 못하는 아이를 등장시켜 수학서술형이 어떤 평가 제도인지 알아가면서 차례차례 정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어린이의 수준에 따라 수학서술형 유형을 연습할 수 있게 문항을 수록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교과 수학에서 다루는 서술형 유형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서술형 유형까지 포함되어 있어 수학 창의력을 키우면서 교과 수학에서의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기획자의 말 작가의 말 1장 수학서술형 무서운 아이, 다 모여라! 나는 어떤 수학형일까?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시험이라고? 수학서술형 시험이 왜 필요할까? ' 생각하는 수학'의 힘 2장 수학서술형, 도대체 뭐야? 나는 수학이 싫어!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나라 수학 시험의 종류 3장 수학서술형, 아무것도 아니군! 라면을 잘 끓이면 수학서술형도 풀린다 수학서술형은 어떻게 평가할까?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 물 흐르듯이 생각하고 있는가? 말하듯이 썼는가? 수학서술형 평가는 어디에 사용될까? 4장 수학서술형 정복하기 여행 가는 것과 수학서술형을 푸는 것은 같다 마법의 수학서술형 주문, '무어실맞다' 5장 수학서술형 풀이에 도전하기 수학서술형을 풀어 보자 6장 수학이 너무 좋아졌어! 환희로 바뀐 아이들 러닝(running)이 아니라 러닝(learning)이다 부록. 수학서술형 문제 실전 연습 최초의 초등 서술형 수학 안내서! 서울시교육청이 2012년까지 초중고 내신평가에서 서술형, 논술형 문항을 50% 이상 출제하겠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한 이후, 수학서술형 평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러나 반복적인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 방식에 익숙해져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이를 단순히 ‘출제 유형의 변화’ 정도로 인식할 만큼 새로운 평가 방식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이 책은 문제집이 아니라, 지난 10여 년간 서술형 문항으로 창의사고력 수학을 교육해 온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술형 수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만든 친절한 안내서다. 서술형 평가는 교육적으로 장점이 매우 많은 평가 방식이며, 서술형 교육의 효과는 매년 국가 영재교육기관에 수천 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온 와이즈만의 탁월한 교육성과로도 이미 입증되고 있는 셈이다. 수학서술형 문제가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 “수학도 어려운데 이젠 수학서술형을 알아야 한다고?” 많은 어린이가 수학서술형 문제라고 하면 겁부터 내고 점수가 더 떨어질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술형 평가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시험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에서부터 못하는 아이까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주고 단순 반복적인 문제풀이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게 수학서술형이라는 것을 말이다. 《즐깨감 수학서술형》은 ‘라면 끓이기’나 ‘여행 가기’ 등의 비유를 들어 수학서술형이 무엇인지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수학서술형을 잘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수학서술형 평가와 채점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보여 주면서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가 직접 깨닫고 실천하는 책 “수학서술형이 중요하다는데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하나?” 학부모의 고민을 대신해 이 책은 어린이가 직접 읽고 깨달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와 수학을 못하는 아이를 등장시켜 수학서술형이 어떤 평가 제도인지 알아가면서 차례차례 정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어린이의 수준에 따라 수학서술형 유형을 연습할 수 있게 문항을 수록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교과 수학에서 다루는 서술형 유형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서술형 유형까지 포함되어 있어 수학 창의력을 키우면서 교과 수학에서의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수학서술형을 푸는 마법의 전략 ‘무어실맞다!’ 무: 무엇을 묻는지 알아본다. 어: 어떻게 푸는지 생각해 본다. 실: 실제로 풀어 본다. 맞: 맞는지 확인해 본다. 다: 다른 방법이 없는지 생각해 본다. 이 책을 읽으면 ‘무어실맞다!’의 주문으로 수학서술형 평가에서 당당해지는 마술을 경험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무어실맞다’의 주문을 이용해 실제 교과서 수학서술형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수학서술형이 필요한 이유 - ‘답’이라는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답을 찾아내는 ‘과정’도 평가할 수 있다. - 풀이 과정이나 생각을 표현해야 하므로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표현력 등 측정에 효과적이다. - 요행으로 점수를 얻을 수 없으므로 학생들의 학습 태도를 바꿀 수 있다. -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가 지난 10여 년간 창의사고력 교육을 통해 얻은 놀라운 성과와 경험을 초등학생에게 알려 주고자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 어린 시절부터 좋은 공부 습관을 형성해 21세기의 핵심 경쟁력을 갖추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습법 책이 어른이 읽고 아이를 지도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읽고 깨달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즐깨감 수학서술형》 외에도 《즐깨감 수학일기》 《즐깨감 과학일기》 《즐깨감 자기주도학습》 《즐깨감 과학서술형》《즐깨감 수학적 의사소통능력》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즐깨감 포트폴리오》 《즐깨감 관찰평가》 《즐깨감 입학사정관제》 등 총 10권이 있습니다.
엘소드 2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08.07.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로, 원작의 캐릭터를 200%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더해 게임 코믹 <엘소드>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에피소드 6 계곡의 결투 에피소드 7 엘프의 화살 에피소드 8 무지개를 넘어서 에피소드 9 나소드의 역습 에피소드 10 베스마 마을에서…<엘소드 2권> 특별선물 게임아이템 [커다란 뿔] ★물리공격력: +20 ★마법공격력: +20 ★물리방어력: +20 ★마법방어력: +20 ※책 안에 있는 쿠폰번호로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게임아이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에피소드6 계곡의 결투 엘프인 레나 덕에 드래곤을 만나게 된 엘소드와 아이샤. 하지만 그 놀라움도 잠시… 엘소드는 철저히 인간을 무시하는 드래곤의 태도에 화가 나는데…. 에피소드7 엘프의 화살 현상금을 노린 멘데스 일당의 공격으로 커다란 상처를 입은 아이샤. 그에 분노한 엘소드는 위력적인 공격으로 그들을 몰아붙이지만 곧 아이샤가 인질로 잡혀 버리는데…. 에피소드8 무지개를 넘어서 아이샤가 심각한 상처 때문에 목숨이 위험해지자, 빠른 치료를 위해 엘소드는 계곡을 건너려고 한다! 하지만 계곡의 주인인 드래곤이 그 앞을 가로막는데…. 에피소드9 나소드의 역습 우여곡절 끝에 마법사 길드가 있는 시메리아 공국에 도착한 엘소드 일행! 하지만 그곳에서 그들을 반긴 것은 파괴된 도시와 그림자 탑이었는데…. 에피소드10 베스마 마을에서… 모든 것을 잃었지만 새로운 목표가 생긴 엘소드와 아이샤, 레나. 그러나 기사 울리 성으로 향하는 도중 잠시 들른 광산 도시 베스마에서 엘소드는 일행을 잃어버리고 마는데….
쉿! 실험중이에요
다섯수레 / 김영환 지음, 현윤애 그림 / 1998.06.15
6,000원 ⟶ 5,40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김영환 지음, 현윤애 그림
들쑥날쑥 속마음을 다스리는 이야기
문학동네어린이 / 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 2011.03.15
10,500원 ⟶ 9,4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생활,인성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감정 조율’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심리 동화. 아동심리학자이자 전문상담가였던 저자 김민화 교수가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무엇보다도 이야기마다 생생함이 돋보이며,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끈다. 어떻게 하면 속마음을 잘 다스리면서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어린 시절을 신 나게 보낼 수 있을지, 일곱 명의 주인공을 통해 보여 준다. 책 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다른 친구들은 어떤 고민을 하는지 이해하면서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들이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부제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고민의 본질을 바로 보게 하고, 내 안의 힘을 탄탄하게 만들며, 좀더 안정된 정서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작가의 말 제1장 점점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 찾기 나만의 그림 제2장 안절부절 못하는 불안감 극복하기 시험 열흘 전 제3장 딱딱한 우월감 없애기 사진 속 똥폼의 비밀 제4장 불뚝불뚝 나도 모르게 나오는 짜증 다루기 별것도 아닌 일에 삐치기는 제5장 소속감과 소외감 사이의 갈등 해결하기 안티밴드, 일등 리더마음이 복잡해지고, 고민이 많아지고, 비밀이 생기는 나이 열 살에서 열세 살,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 남보다 못하는 건 당장 그만두고 싶어요. 시험 날짜만 잡혔다 하면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해요. 친구들이 다 유치하고 시시해 보여요. 자꾸만 화나고 짜증이 나요. 모임에서 빼고 싶은 친구 하나가 있어요. 터놓기 힘든 나의 진짜 속마음, 들쑥날쑥 갑자기 달라지는 마음 때문에 고민인가요?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나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답답한가요? 아동심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심리 동화 『들쑥날쑥 속마음을 다스리는 이야기』 감정의 변화가 커져서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공감 백배 이야기들과 지혜를 담은 편지를 전합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직접 쓴 심리 동화 어린이를 이해하고 힘이 되어 주는 힐링 스토리 『들쑥날쑥 속마음을 다스리는 이야기』는 ‘감정 조율’의 지혜를 귀띔해 주는 심리 동화입니다. 아동심리학자이자 전문상담가였던 저자 김민화 교수는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야기마다 생생함이 돋보이며,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끕니다. 부제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고민의 본질을 바로 보게 하고, 내 안의 힘을 탄탄하게 만들며, 좀더 안정된 정서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들쑥날쑥 달라지는 내 기분은 나도 몰라.” 당황한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일곱 색깔 감정 이야기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가 빨라졌다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발육과 성장의 속도가 매우 빨라졌고, 몸의 변화뿐만 아니라 급격한 감정 변화의 시기도 그만큼 빠르게 찾아옵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어린이들은 스스로 조정하기 힘든 감정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어른들이 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진짜 속마음을 숨기는 경우도 무척 많습니다. “그런데 호르몬은 우리의 겉모양만 바꾸어 놓는 건 아니란다. 보이지 않는 속마음도 바꾸어 놓지. 전에 없이 걱정이 많아지거나, 불쑥불쑥 화나는 일이 많아지기도 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들고, 괜한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말이야. 좋았다 나빴다, 들쭐날쭉 감정의 변화가 커져서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말이지.” 에서 『들쑥날쑥 속마음을 다스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하면 속마음을 잘 다스리면서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어린 시절을 신 나게 보낼 수 있을지, 일곱 명의 주인공을 통해 보여 줍니다. 책 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다른 친구들은 어떤 고민을 하는지 이해하면서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들이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늘 열등감과 자신감 사이에서 고민하다 좋아하는 것을 쉽게 포기하는 선우, 우월감으로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려는 선영이, 시험 날짜만 잡혔다 하면 걱정하느라 공부를 더 못하는 건우, 짜증이 많고 걸핏하면 화를 내서 가까운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자주 망치게 되는 수라, 우정으로 시작한 모임에서 소외감과 소속감을 느끼며 갈등하고 화해하는 동수, 일우, 영훈이. 『들쑥날쑥 속마음을 다스리는 이야기』 속의 각양각색 주인공들이 몸과 마음이 자라느라 더 많이 고민하고, 부딪히고, 자기 색깔을 찾아가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모습은, 우리가 어린이에게 건네는 그 어떤 조언보다도 더 큰 지혜를 줄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나도 잘 몰랐던 내 기분과 속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저자는 이야기마다 생각을 정리해 주는 편지글을 덧붙여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주며,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해 줍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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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
\"그녀는 정말 권력의 화신이고 반동 정치의 수괴였던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권에서는 순조의 시대를 만난다. 논쟁의 인물 정순왕후(정순대비), 무력했던 임금 순조, 백성들의 분노의 크기를 보여 준 홍경래, 세도정치의 출발이 된 김조순이 이 권의 주연들이다. 언제나 명분과 대의를 쥐고 정세를 장악했던 정순왕후, 그녀는 정보력, 정치력, 승부사 기질을 두루 갖춘 여제였다. 정조가 죽고 나서 수렴청정에 나선 그녀는 탁월한 정치 감각과 결단력으로 벽파의 구심으로서, 강력한 군주로서 한 시대를 이끌었다. 정순대비의 후원 아래 정치 수업을 마친 순조 역시 총명함과 수완, 결단력,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는 청년 군주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그에게는 정치적 비전이 부족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사에 열의를 잃고 정치에 무기력해졌다. 왕의 정치가 실종되는 가운데 비변사를 통한 행정이 중심에 서고 탕평의 기치는 세도 정치에 제압당했으며 민생은 도탄에 빠졌다. 안팎으로는 민란과 이양선의 출현이 조선을 변화의 소용돌이로 몰아가고 있는 시대. 조선이라는 나라는, 그들 군주 순조처럼, 이 변화들에 무기력하기만 하다. 순조실록을 생생한 글과 그림으로 재현하면서 박시백 화백이 특히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은 정순왕후에 관한 해석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 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정순대비의 수렴청정 1. 여군(女君) 2. 장문의 언문 하교 3. 벽파의 복수 4. 신유박해 5. 정순대비의 정치 제2장 시파의 집권과 벽파의 몰락 1. 수렴을 거두다 2. 시파의 반격 3. 몰락하는 벽파 4. 8자흉언의 진실 제3장 홍경래의 난 1. 달리지는 백성 2. 파죽지세의 반란군 3. 피의 정주성 4. 이런저런 이야기들 제4장 임금 순조 1. 성실한 청년 임금 2. 무기력한 중후반기 3. 효명세자 4. 웃음 잃은 날들 제5장 세도정치의 개막 1. 막후 김조순 2. 세도정치의 길 3. 이여절의 나라 4. 이양선의 출현 [순조실록]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 카리스마의 여군주 정순대비에서 비전 없는 군왕 순조로, 당파정치에서 세도정치로! 탄탄한 구성과 균형 있는 사관으로 전통 역사를 생생하게 복원한 대하역사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17권에서 순조의 시대를 만난다. 논쟁의 인물 정순왕후(정순대비), 무력했던 임금 순조, 백성들의 분노의 크기를 보여 준 홍경래, 세도정치의 출발이 된 김조순이 이 권의 주연들이다. 언제나 명분과 대의를 쥐고 정세를 장악했던 정순왕후, 그녀는 정보력, 정치력, 승부사 기질을 두루 갖춘 여제였다. 정조가 죽고 나서 수렴청정에 나선 그녀는 탁월한 정치 감각과 결단력으로 벽파의 구심으로서, 강력한 군주로서 한 시대를 이끌었다. 정순대비의 후원 아래 정치 수업을 마친 순조 역시 총명함과 수완, 결단력,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는 청년 군주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그에게는 정치적 비전이 부족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사에 열의를 잃고 정치에 무기력해졌다. 왕의 정치가 실종되는 가운데 비변사를 통한 행정이 중심에 서고 탕평의 기치는 세도 정치에 제압당했으며 민생은 도탄에 빠졌다. 안팎으로는 민란과 이양선의 출현이 조선을 변화의 소용돌이로 몰아가고 있는 시대. 조선이라는 나라는, 그들 군주 순조처럼, 이 변화들에 무기력하기만 하다. 순조실록을 생생한 글과 그림으로 재현하면서 박시백 화백이 특히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은 정순왕후에 관한 해석이다. \"그녀는 정말 권력의 화신이고 반동 정치의 수괴였던가?\" 1. 그녀는 사악한 권력의 화신이었나? -영웅 정조의 신화를 위한 안티 히어로 새로이 즉위한 순조의 나이 열한 살, 정순왕후는 왕실의 큰 어른으로서 자연스럽게 수렴청정을 맡게 되었다. 정순왕후는 수렴청정을 승낙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발을 드리우고 있고 충자는 시좌한다\" 정순왕후가 주어이고 순조가 술어이다. 얼마 후 정순왕후는 이 말을 고쳐 쓰게 한다. \'주상을 정위로 하고 나는 수렴을 드리우고 앉는다.\'(12쪽) 정순왕후는 어린 임금의 보호자이기보다는 오랜 기다림 끝에 집권에 성공한 정치 지도자처럼 행동했다. 하지만 그녀는 왕실과 백성을 위한다는 대의와 명분을 벋어나지 않았으며 절제를 아는 권력자였다. 시파였던 김조순의 딸을 순조의 비로 삼고자 했던 정조의 뜻을 이어 받고, 순조가 나이 열다섯이 가까워지자 선선히 수렴을 거둔 일을 보자면 그녀는 벽파의 중심으로서 뿐 아니라 왕실의 어른으로서 자기 역할에 충실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51쪽) 더불어 그녀가 정조의 개혁 정치를 뒤집는 반동정치를 펼쳤다는 세간의 평가에 박시백 화백은 반대한다. 장용영 혁파, 규장각 축소는 정조의 뜻에 반하는 것이 아니었으며, 신유박해 또한 \'사학\'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일 뿐이라는 것이다. 박 화백은 나아가 내노비와 사노비를 혁파하는 등 정순왕후의 개혁적 노력과 민생 관리에 만전을 기울였던 정순왕후의 정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을 권하고 있다. (1장 5절 참조) 박 화백은 정순왕후에 대한 일방적인 평가가 강화된 것은 정조에 대한 사람들의 아쉬움 때문이라고 말한다. \"결국 (개혁) 실패 원인은 정조의 반대자들에게 있어야 했다. 사도세자의 추숭과 정조식 탕평 등 정조의 주요 정책을 반대한 벽파가 정조의 반대자, 정적으로 낙인 찍혔다. 그 정점에 정순왕후가 있다. 정조가 영웅화되면 될수록 정순왕후는 악의 캐릭터로 고착화돼갔다.\"(후기) 하지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권에서 밝히고 있듯이 정조의 개혁 실패는 무엇보다, 뛰어나기는 했지만 시대를 훌쩍 넘어서지 못한 정조 자신의 한계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화백은 말한다. 2. 순조는 능력 없는 군주였나?-비전과 열의를 잃은 군주, 당파정치에서 세도 정치로. 열다섯 살에 친정을 시작한 순조는 이후 3년간 시파와 손을 잡고 벽파를 몰아낸다. 젊은 왕은 정치적 상황을 충분히 간파하고 있었으며, 때로는 방향을 제시하고 때로는 제동을 걸어가며 사실상 정국을 주도해 가고 있었다. 젊은 왕은 총명하고 부지런했으며 결단력까지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시대의 요청에 부응한 정치적 비전을 갖지 못했다. 박시백 화백은 후기를 통해 이렇게 말한다. \"...순조실록 후반의 기록이 극히 부실하기 때문이다. 왕이 앞장서서 무언가 정책 목표를 제시하여 논의를 시킨다거나 하면 실록의 특성상 기록되지 않았을 것 같지 않다. 기록의 부실은 대부분의 결정이 비변사에서 이루어졌고, 왕은 의례적으로 신하들을 불러 보고 추인하는 정도의 역할을 했을 뿐임을 의미한다 하겠다.\" 벽파의 득세와 시파의 축출, 시파의 집권과 벽파의 몰락, 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왕은 현실 정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지만, 할아버지(영조)나 아버지(정조)처럼 각 당의 주장을 조정하며 탕평의 길을 가려고 하지 않았다. 그렇게까지 힘든 과정을 통해 꼭 이루고 싶은 목표도 없었는지 모른다. 특히 즉위 10년을 넘어서면서 자주 병에 시달리면서 순조는 차츰 정사에 열의를 잃어갔다. 이 과정에서 홍경래의 난이 준 충격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왕의 정치가 실종되면서 정치는 비변사의 행정으로 대체되고 민생은 더욱 혼란해지게 되었다. 더불어 당파를 삼킨 가문들의 세도 정치는 조선의 정국을 한층 혼미한 상태로 이끌고 있었다. 3. 조선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홍경래의 난, 이양선의 출현 이앙법 보급에 따른 생산력의 발전, 화폐경제와 상품경제의 발달은 조선 사회의 근간인 신분제를 크게 바꾸어 놓았다. 농촌 사회는 급격히 양극화의 길을 걸었고, 같은 평민이라도 누구는 양반으로 신분 상승이 되었고, 누구는 몰락해가는 소작농이나 광산의 임노동자 등으로 추락하였다. 더 이상 사농공상의 귀천의식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었다. 한편으로는 죽도록 일해도 빼앗기고 나면 굶주리기 일쑤인 처지에 대한 불만과 분노도 자라났다. 축적된 분노는 민란을 통해 간간히 터져 나오고 있었다. 홍경래의 난은 특히 한 시대를 뒤흔들 만큼의 위력이 있었다. 평민 출신이 일으키고 밑바닥 백성이 주력으로 참여한 말 그대로의 민란이었으며, 백성들의 달라진 인식과 노후하고 부패한 체제에 대한 분노를 보여 주는 것이었다.(3장) 부패된 사회의 고을 수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은 돈이 필요했고, 그들의 부정에 대한 처벌은 미미했다. 왕의 정치가 실종되면서 지방 관리들에 대한 감찰까지 희미해지면서 조선 사회는 관리들의 백성에 대한 수탈을 방조하고 있었다. 때문에 백성들은 빼앗겨 굶주리고 나라는 적자 재정에 허덕이는 악순환이 일반화되었다. 폭력을 동반한 수령의 수탈은 백성을 땅에서 쫓아냄으로써 국가 세수의 원천을 없애고, 백성으로 하여금 나라에 대한 원망과 분노를 키우는 길이었다. 조선의 당시 상황은 톡 건드리기만 해도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듯 위험한 사회였던 것이다. 더불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이양선의 출현은 조선에 외세의 쓰나미를 예고하고 있었다. 조선은 과연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특징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연구에서 콘티, 작화, 채색에 이르기까지 박시백 화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 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 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 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 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열두 달 나무 이야기
풀빛 / 이름가르트 루흐트 지음, 김경연 옮김, 이은주 감수 / 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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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자연,과학이름가르트 루흐트 지음, 김경연 옮김, 이은주 감수
첫 페이지를 펼치면 보기에도 탐스럽고 웅장한 나무 한 그루가 나타난다. 바로 물푸레나무다. 작가는 물푸레나무의 예를 통해 나무 전체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해 준다. 나무는 그 잎의 모양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갖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들을 보여 준다. 책에는 나무의 구조, 역할, 종류, 특징 등 나무에 관한 자세하고도 재미있는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뿌리의 역할과 종류, 잎이 하는 일, 줄기의 특징,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환경 등 나무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작가가 오랜 세월 나무를 관찰하면서 그린 일러스트를 보면 사진에서 확인할 수 없는 세밀한 부분까지 잘 드러나 있다. 예를 들어, '나무는 어디서 올까'에서는 떡갈나무 씨앗이 뿌리 내리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 줌으로써 나무의 가장 근본인 뿌리에서 나무가 어떻게 자라게 되는지 알려 준다. '나무와 동물'에서는 나무와 동물이 어떻게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 준다. 일례로 나무는 동물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기도 하고, 집이 되기도 하고, 동물의 번식을 도와주기도 하는데 이것을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 밖에도 나무가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이라든가, 나이테의 구조와 읽는 법, 열매와 씨의 모양, 줄기만 보고도 나무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정리해 주고 있다. 또한 나무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우리는 왜 나무를 보호하고 심어야 하는지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고 있다.나무가 얼마나 나이를 먹었는지는 나이테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어. 위의 그림은 낙엽송 줄기를 가로로 자른 거야. 해마다 나무껍질 바로 밑에 가늘고 검은 고리와 넓고 밝은 고리가 만들어져. 두 고리가 합해서 1년의 고리야. 나이테마다 폭이 다른데, 이것은 그 해에 비가 많이 왔느냐 적게 왔느냐에 따라 달라져.횡단면을 보면 줄기가 세 개의 층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어. 가운데에 불그스름한 부분이 속목재인데, 이것은 죽어서 단단해. 속목재는 살아 있는 밝은 겉목재로 에워싸여 있어. 겉목재는 그 바깥의 표피와 수피 층의 보호를 받아. 겉목재와 껍질 사이에는 매우 얇은 형성층이 있어. 이 층이 겉목재에 있는 나이테들을 자라게 하는 거야. 동시에 바깥에도 새로운 테를 만드는데 이것이 표피야. 표피가 표면이 찢어져 죽으면 수피가 돼. - 본문 23쪽 중에서 1월-2월 3월-5월 6월-8월 9월-10월 11월-12월
암사동 선사주거지 : 신석기 시대 마을로 초대합니다
주니어김영사 / 김효중 지음, 심가인.강봉승 그림, 이이화 감수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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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김효중 지음, 심가인.강봉승 그림, 이이화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15권.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방문하는 어린들의 체험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출간된 책이다. 체험학습에 앞서 우리나라 선사 시대를 개괄하고, 이후 체험움집-제1전시관-제2전시관으로 흐르는 현장의 동선을 따르면서 신석기 시대의 자연환경 및 의식주를 비롯해 유적 발굴에 관한 이야기와 도구에 따른 시대 구분, 불의 이용, 구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로 이어지는 주거.그릇.먹을거리.불.무덤의 발달사 등을 소개해 어린이들이 신석기 시대는 물론이고 선사 시대 전반에 관해 알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보다 심화된 문제 풀이 코너인 '나는 선사 시대 박사!'와 '체험학습 신문 만들기'는 체험학습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밖에도 전시관 현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참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처 현장을 가지 못한 어린이들도 전시관을 간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유물 소개와 현장의 생생한 사진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용어 설명,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다채로운 삽화가 보다 짜임새 있고 흥미진진한 체험학습을 유도한다.옛날 옛적, 우리나라 사람들은요…… 암사동 선사주거지로 출발~ 암사동 선사주거지 안내도 움집 홍수 때문에 드러난 집터 왜 한강변에 모여 살았을까요? 움집으로 초대합니다 제1전시관 집터가 계단식이에요 빗살무늬가 들쭉날쭉 식량 찾아 떠도는 생활은 끝! 위대한 발명, 돌화살촉! 그때도 그물이 있었나 봐요 제2전시관 이젠 불까지 만들 수 있다 무덤 속에서도 멋쟁이 평등한 씨족 공동체 사회 신석기 시대의 암사동 선사 시대 연표 나는 선사 시대 박사! 체험학습 신문 만들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6-2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신석기 시대 마을로 초대합니다 암사동 선사거주지! ● 내용 소개 는 이런 곳!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암사동 선사주거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6,000년 전에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로,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의 집단 주거지 가운데 그 규모가 최대이다. 1925년 한강 대홍수 때 빗살무늬 토기 조각이 노출되면서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임이 밝혀지기 시작하였고, 1967년부터 시작된 네 차례의 연합 발굴로 신석기 시대의 집터와 저장구덩, 빗살무늬 토기, 시루형 토기, 돌화살촉을 비롯해 그물추, 도끼, 돌낫 등의 석기, 그리고 청동기와 백제 시대의 유물까지 출토되었다. 현재 야외에 아홉 채의 움집과 체험움집 한 채를 복원해 전시해 놓았고, 원시생활전시관에는 신석기 시대의 집터 여덟 곳과 저장구덩 한 곳을 발굴 당시의 모습 그대로 보존처리해 선사 시대의 생활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의 특징 하나,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의 생활 모습을 흥미롭게 소개하였다. 둘, ‘선사’, ‘발굴’, ‘유물’ 등 어린이들이 이해의 어려움을 겪는 용어의 뜻을 쉽게 풀이하였다. 셋, 암사동 선사주거지에 전시된 유물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게 하였다. 넷, 구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로 이어지는 주거 · 그릇 · 먹을거리 · 불 · 무덤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코너를 마련, 선사 시대 생활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섯, 발굴 이야기와 유물을 통한 역사 연구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고고학과 역사학을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여섯, 체험학습 중간중간에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퀴즈 형식의 활동을, 마지막에는 체험학습을 정리해 볼 수 있는 보다 심화된 문제 형식의 활동을 제공하였다. 일곱, 국사 교사인 저자 섭외와 한국사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다. ● 구성 는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방문하는 어린들의 체험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체험학습에 앞서 우리나라 선사 시대를 개괄하고, 이후 체험움집-제1전시관-제2전시관으로 흐르는 현장의 동선을 따르면서 신석기 시대의 자연환경 및 의 · 식 · 주를 비롯해 유적 발굴에 관한 이야기와 도구에 따른 시대 구분, 불의 이용, 구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로 이어지는 주거 · 그릇 · 먹을거리 · 불 · 무덤의 발달사 등을 소개해 어린이들이 신석기 시대는 물론이고 선사 시대 전반에 관해 알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보다 심화된 문제 풀이 코너인 ‘나는 선사 시대 박사!’와 ‘체험학습 신문 만들기’는 체험학습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밖에도 전시관 현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참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처 현장을 가지 못한 어린이들도 전시관을 간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유물 소개와 현장의 생생한 사진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용어 설명,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다채로운 삽화가 보다 짜임새 있고 흥미진진한 체험학습을 유도한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개념쎈 초등 수학 5-1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10.11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개념쎈은 개념북으로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며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개념북+워크북 반복 학습 시스템을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1. 개념북+워크북 반복 학습 시스템 2. 사전식 개념 세분화로 탄탄한 개념학습 3. 대표 유형과 유사 문제를 1:2로 구성하여 유형을 완벽히 연습할 수 있는 유형별 문제 해결학습 책소개 [개념북] 1. 개념학습: 교과서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세분화하여 정리하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기본 문제를 제공하여 배운 개념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개념 익히기: 교과서, 익힘책에 나오는 필수 문제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유형 다잡기: 대표 유형+유제1+유제2의 1:2 유형학습 시스템으로 유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 마무리: 단원 전체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워크북] 개념북에서 공부한 개념별 맞춤 문제를 제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다지며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 및 풀이] 채점하기 편리하도록 빠른 정답을 제공하였고, 자세한 풀이와 함께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는 보충 자료를 풍성하게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개념기본서 수학의 기초가 되는 것은 바로 개념을 익히는 것입니다. 기초부터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야 단단하게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개념북으로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며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북+워크북 반복 학습 시스템을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은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첫 번째 개념기본서입니다.
뚱딴지 만화 초한지 1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우영 지음 / 2003.05.03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우영 지음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 에 비하면 는 어린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뚱딴지의 해설을 곁들여 읽다보면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기질에서 교훈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한동안 전성기를 누리던 진시황은 장생불사약과 만리장성으로 백성들의 민심을 잃기 시작한다. 이렇게 나라가 혼란한 틈에 각 지방에서 나라를 일으키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하고, 그 중 유방과 항우의 출현이 단연 눈에 띈다. 전5권으로 구성되었다.한신과 장한의 대결 삼진을 평정하다 유방, 함양을 다시 얻다 장량의 계략 태공의 필사적인 탈출 잘못된 판단은 실패를 낳고 초나라를 정벌하기 위해 팽성대전 한신의 선전포고 항우의 쓰라린 패배진나라의 서울, 함양을 차지하려는 항우와 유방의 계속되는 대결! 점점 커져 가는 항우와 유방의 놀라운 세력을 함께 볼까요?* 기획 취지 및 책 소개는 와 함께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학습도서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각각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항우와 유방의 각각 다른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에는 다른 초한지와는 다른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명해설가 뚱딴지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빠른 전개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흐르고, 스토리에 긴박감이 있습니다. * 2권 내용 설명진나라는 조고의 계략에 의해 점점 더 망해 가고, 이런 진나라를 없애기 위해 항우와 유방은 세력을 나날이 키워갑니다. 드디어 항우와 유방은 의형제를 맺고 동서로 갈라져서 진나라를 치기로 합니다. 초회왕의 명을 받고 각각 진나라의 함양을 향해 진격하는 항우와 유방! 그 결과 유방이 먼저 진나라 황제의 옥새를 손에 쥐게 됩니다. 그러나 이를 본 항우는 마침내 유방의 옥새를 빼앗는데...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초한지》는 진나라 말기부터 전한의 건국까지 비교적 짧은 시기의 역사를 다룬 책이지만, 금의야행, 사면초가, 권토중래, 토사구팽 등 인간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많은 고사성어를 남긴 고전이기도 하다.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삼국지》 《수호지》는 어린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반면, 《초한지》는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5천 년이 넘는 중국 역사 중 최고의 라이벌로 꼽을 수 있는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영웅으로서의 기질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기에 《뚱딴지 만화 초한지》가 기획되었다. 《초한지》는 항우와 유방이 각각 대조적인 성격과 성장 환경을 바탕으로 호쾌한 싸움을 펼치는 것도 볼 만하지만, 범증, 한신, 역이기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사들의 불꽃 튀는 두뇌 싸움도 놓치지 말아야 할 볼 거리이다. 글의 초반에는 진시황의 유명한 만리장성과 불로장생약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후 항우와 유방의 치열한 대결 구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긴박감을 느끼게 하고, 한신의 전술 전략은 무수한 싸움에서 많은 승리를 이끈다. 영웅들의 대조되는 성격과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는 와 더불어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벌이는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사람을 잘 다루는 유방과 용맹하지만 매우 곧은 성격을 지닌 항우의 각각 다른 면모를 통해 어린이들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 생각할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는 다음으로 이어지는 세 번째 고전학습만화이며, 이 시리즈물의 특징을 살려 재미있고 빠른 전개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뚱딴지의 다양한 표정 변화가 본문 곳곳에 들어가 있어 만화의 묘미를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 3권 내용 설명초패왕 항우가 진나라 때 지어진 아방궁을 찾아내서 불태우자 민심의 반발은 점점 거세어집니다. 이때 항우의 부하로 있던 한신은 장량의 말을 듣고 유방에게로 갑니다. 그러나 유방은 한신의 뛰어난 잠재력을 몰라보고 무시하다가 나중에서야 장량이 추천한 인재라는 것을 알고 대장군으로 임명합니다. 드디어 한신이 이끄는 군대는 초나라로 쳐들어가고 초나라 장수들은 방심하다가 놀라는데... 풍부한 지식과 능력을 겸비한 한신의 뛰어난 용병술을 지켜보세요.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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