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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미래엔(신유식) 2-1 기말고사 (2023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10,000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학습 목표를 바탕으로 소단원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제시하여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문제별로 상, 중, 하 난이도를 표시하여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Ⅲ. 소통하는 우리(2~33쪽) 1. 핵심이 드러나는 발표 2. 한글의 창제 원리와 특성 모의고사 (34~43쪽) Ⅳ. 세상을 보는 눈(44~73쪽) 1. 귀뚜라미 2. 동백꽃 모의고사 (74~85쪽) 학습 목표를 바탕으로 소단원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제시하여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핵심잡기 갈래 개념. 지문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등 시험에 나올 만한 주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핵심체크 핵심 내용을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빈칸 채우기와 ○,×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각 ;문제별로 상, 중, 하 난이도를 표시하여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 핵심문제 소단원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유형문제 주요 기출 문제. 전국의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하여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충심화·서술형 따라잡기 서술형 평가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출제율이 높은 교과서 학습 활동 응용 문제를 별도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별 모의고사 시험 직전에 학습한 내용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박병선 박사가 찾아낸 외규장각 도서의 귀환
스코프 / 조은재 지음, 김윤정 그림 / 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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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예술,종교조은재 지음, 김윤정 그림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7권.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로 유학을 간 박병선 박사는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근무하며 도서관 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우리 문화유산 <직지>를 찾아냈고, 수십 년 동안 반환 운동을 펼쳤다. 이러한 박병선 박사의 수고와 눈물 그리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전달하는 책이다.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군인들이 약탈해간 위궤는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서적이지만 그 내용을 보면 당시 우리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소상히 알 수 있어 사료적으로 매우 중요한 문서이다. 바로 이 중요한 문서가 145년 만에 박병선 박사의 노력으로 고국 땅에 돌아온 것이다. 외규장각 도서 반환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박병선 박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꿈 많은 소녀 그 아이의 별명은 꼬물꼬물 ‘책벌레’ 프랑스 파리에 가고 싶어요 병도 나를 막을 수 없어 약탈당한 우리 문화재를 찾아라 두 번째 이야기 프랑스 유학길에 오르다 프랑스에 유학 간 한국 여학생 1호 책벌레가 도서관에 들어가다 세계를 놀라게 할 책을 찾아내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책 『직지』 『직지』를 세상에 선보이다 한국 문화재를 찾기 위해 다시 프랑스로 세 번째 이야기 외규장각 도서를 발견하다 프랑스에게 약탈당한 책을 찾아내다 외규장각 도서는 어디에 있을까? 프랑스국립도서관장과 담판 짓다 뼈를 깎는 10년간의 연구 외규장각 도서 반환 운동에 불을 댕기다 네 번째 이야기 드디어 고국의 품으로 지켜지지 않은 프랑스 대통령의 약속 반환을 위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다 도서가 반환될 때까지 절대 쓰러질 수 없어 145년 만에 귀향하는 외규장각 도서들 또 다시 시작하는 꿈을 향한 도전외규장각 도서 반환,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책 <직지> 297권의 책과 박병선 박사가 흘린 297리터의 눈물 이야기 외규장각 도서 반환의 영웅, 박병선 박사 이야기 6월 11일 전국을 들끓게 하는 행사가 있었다. 바로 외규장각 도서 반환 2차분이 한국에 도착한 것이다. 국보급 보물을 맞아들이는 행사에는 이명박 대통령 내외를 비롯하여 프랑스 문화부 장관, 파리 7대학 학장 등 귀빈이 모여 있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바로 외규장각 도서 반환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박병선 박사였다. 박병선 박사는 누구보다도 한국과 문화를 사랑하는 분이었다.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로 유학을 간 박병선 박사는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근무하며 도서관 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우리 문화유산 <직지>를 찾아냈고, 이것에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책임을 밝혀냈다. 그리고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군인에게 약탈당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찾아내고 10년간에 걸쳐 그 내용을 연구하여 해석했다. 박병선 박사는 이 보물이 한국에 있어야 마땅하다는 생각에 수십 년 동안 반환 운동을 펼쳤고, 드디어 우리나라로 이 선조의 위대한 유산이 돌아오게 된 것이다. 『박병선 박사가 찾아낸 외규장각 도서의 귀환』은 그런 박병선 박사의 수고와 눈물 그리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전달하는 책이다. 대한민국의 자랑 조국으로 돌아오다 1866년 프랑스는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박해를 구실로 삼아 강화도를 공격하였다. 초기 전투에서 조선군을 물리친 프랑스 군대는 강화성을 점령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다시 조선군의 공격을 받고 여러 관아를 불태우고 문물을 훔쳐 달아났다. 이것이 바로 병인양요다. 이때 프랑스 군대는 1782년 정조가 나라의 중요한 서적을 보관하기 위해 강화도에 건립한 외규장각을 불태우고 그 안에 있는 중요한 서적들을 프랑스로 약탈해간 것이다. 그 문서 중에는 나라의 중요한 행사의 내용을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히 기록해 놓은 귀중한 문서인 의궤가 있었다. 위궤는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서적이지만 그 내용을 보면 당시 우리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소상히 알 수 있어 사료적으로 매우 중요한 문서이다. 바로 이 중요한 문서가 145년 만에 박병선 박사의 노력으로 고국 땅에 돌아온 것이다.
나는 바람이다 9
비룡소 / 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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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김남중의 본격 해양소년소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4부 8,9권에서는 서인도 제도 지역인 쿠바와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멕시코로 날아가, 생생한 역사 자료와 17세기 무역선이 닿았던 항구의 흔적까지 취재하여 이를 고스란히 작품에 녹여냈다. 전 세계 곳곳을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써내려간 작가의 노력은 주인공 해풍이의 대장정만큼이나 뭉클하고 감동적이다. 가벼운 읽기물이 넘치고, 몇 분짜리 동영상 정도의 집중력에 단발적이고 즉흥적인 반응이 난무하는 오늘, 작가의 이러한 도전은 그 끈기와 노력만큼 시사해 주는 바가 크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인물들을 만나며 위로를 받게 된다.1. 코레아 아저씨 2. 얀가의 왕국 3. 멕시코 테노치티틀란 4. 달의 피라미드 5. 왕의 길 6. 십자가 언덕 7. 화약 창고 8. 겔리온 선단의 출항 작가의 말 우리 시대의 가장 뜨거운 이야기꾼 김남중의 본격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이야기, 바다의 전설을 꿈꾸는 해풍이의 네 번째 여정 쿠바와 멕시코에 닿다 여수 앞바다를 떠나 일본 나가사키, 인도네시아 바타비아, 희망봉을 돌아 유럽의 홀란드, 그리고 이번에는 서아프리카와 대서양을 건너 멕시코에서 펼쳐지는 해풍이의 꿈! 달의 제단, 왕의 길을 따라 아메리카를 가로질러 마침내 태평양에 이르는데……. ■ 국내 최초 본격 연작 역사동화 그 대장정의 네 번째 여정 “해풍이는 세계 절반을 여행한 아이야. 믿어도 된다.”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4부 8권 『검은 공주』, 9권 『왕의 길』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2013년 1,2권을 시작으로 이번 4부까지 총 9권이 출간되었다. 짧지 않은 집필 기간 동안 김남중 작가는 작품의 배경이 된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직접 범선을 타고 항해했고,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에 이르기까지 각 나라를 답사하며 대 서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4부 8,9권에서는 서인도 제도 지역인 쿠바와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멕시코로 날아가, 생생한 역사 자료와 17세기 무역선이 닿았던 항구의 흔적까지 취재하여 이를 고스란히 작품에 녹여냈다. 전 세계 곳곳을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써내려간 작가의 노력은 주인공 해풍이의 대장정만큼이나 뭉클하고 감동적이다. 가벼운 읽기물이 넘치고, 몇 분짜리 동영상 정도의 집중력에 단발적이고 즉흥적인 반응이 난무하는 오늘, 작가의 이러한 도전은 그 끈기와 노력만큼 시사해 주는 바가 크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인물들을 만나며 위로를 받게 된다.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세계사의 큰 틀 속에 이리저리 얽힌 각 나라의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다. “앞으로 가야 할 아카풀코, 마닐라, 바타비아, 나가사키, 여수, 해풍이는 그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너무나 먼 곳들이어서 생각하면 당장 포기하고 싶었다. 그래서 해풍이는 한걸음 앞만 생각했다. 쓰러지더라도 걷다가 쓰러지면 스스로에게 할 말이 있다. ‘난 포기하지 않았어.’ 최선을 다하면 최악의 결과가 다가와도 받아들일 수 있다.”_ 본문 중에서 3부까지는 해풍이가 조선을 떠나 좀 더 넒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힘찬 몸짓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이야기의 전진을 이끌었지만, 4부는 성장한 해풍이가 새롭게 눈뜬 세상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 그 심지가 좀 더 단단해지고 의로워지는 모습을 담았다. 고난 속에서 꿋꿋이 앞길을 개척해가는 주인공 해풍이를 따라가는 동안 인생을 살아가는 ‘밝고 곧은 길’에 대해, 갈림길에서 선택해야 할 방향에 대해, 큰 결심을 위해 꼭 필요한 용기에 대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이야말로 이 시리즈의 진정한 백미이자 가치라 할 수 있다. ■ 『나는 바람이다』의 시작 이 시리즈는 독자들이 지금껏 만나기 힘들었던 17세기의 대양을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을 담아내었다. 작가는 1653년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한 헨드릭 하멜의 표류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었던 하멜은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뒤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 『하멜 표류기』를 출간해 유럽 전역에 조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이라는 작가의 상상에서 태어난 주인공 해풍이는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야 하는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남중국해에서 대서양에 이르는 대양 항로를 따라 모험하는 길을 택한다. 1654년생 열세 살 해풍이는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게 되고, 그 삶이 작품 내에서 숨 막히게 펼쳐진다. ■ “그 어떤 방향이든 밝고 곧은 길” 그 길로 가는 해풍이의 뚝심과 성장 _4부 쿠바, 멕시코에서 후안 신부도, 코코도, 코레아 아저씨도, 해풍이도 저마다 최선을 다한 끝에 여기 모였다. ‘이렇게 정해져 있던 걸까? 아니면 내가 선택해서 여기 오게 된 걸까?’ 처음에는 선택이라 생각했지만 결과만 보면 운명 같기도 했다. 그렇다면 해풍이가 어떤 선택을 하든 조선에 가거나 못 가는 것 역시 정해져 있을지 모른다. ‘혼자 쓸데없이 몸부림을 친 걸까?’ 어려운 문제에 누군가 대신 답을 내려 준다면 살기가 훨씬 편할 것 같았다. 스스로 고민하지 않고 누군가 정해 준 방향으로 움직이기만 하는 삶. 하지만 그건 아마도 노새 같은 삶일 것이다. 그 길은 조선으로 향하는 방향이 아니었지만 밝고 곧은 길이었다. 해풍이는 오래 고민하지 않고 그 길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_ 본문 중에서 3부 마지막, 홀란드에서 해풍이와 작은 대수는 서로 엇갈려 각기 다른 배를 타게 된다. 해풍이는 몰런 호를 타고 서인도 제도 쿠바 아바나로 향하고, 작은 대수가 탄 에담 호는 총, 보석 등을 실은 채 서아프리카에 정박해 노예들을 싣고 다시 쿠바로 향한다. 3부에서 해풍이는 듣도 보도 못한 넓은 세상이 담긴 지도와 그 지도를 바탕으로 유럽 국가들이 앞다투어, 식민지를 건설하려는 움직임과 변화에 눈을 뜬다. 4부에서 해풍이는 멕시코 땅으로 건너와 유럽인들이 어떻게 노예의 굴레를 씌워 다른 인간을 지배하며, 가혹하게 짓밟는지 직접 목격하게 된다. 그 한가운데에 코코라는 소녀가 있다. 코코는 서아프리카 폰 족의 공주이지만, 노예 사냥꾼들에게 납치되어 노예선에 실려 쿠바로 끌려와 사탕수수 밭에서 모진 학대를 받으며 죽지 못해 하루를 산다. 참다못해 도망친 코코는 결국 다시 붙잡혀 노예로 되팔리기 직전 해풍이를 만나게 되어 극적으로 쿠바를 떠난다.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건 코코의 몸부림은 17세기 노예무역과, 그로 인해 구대륙과 신대륙을 넘나드는 피재배층의 고난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하지만 이야기는 비참한 역사적 사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옳고 바른 길을 가려고 하는 인물들을 뭉클하게 그려낸다. 큰 영웅들은 아니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자기가 딛고 있는 땅, 살고 있는 삶속에서 바른 길을 가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절박한 마음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아프리카에서 끌려와 노예의 삶을 사는 공주 코코도, 그런 노예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목숨을 건 후안 신부도, 제자리에서 자신의 몫을 성실히 해내는 소금 같은 인물들이다. 해풍이를 비롯해 이야기 속 인물들 모두에게는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이유와 상황이 존재하며 누구나 최선을 다하는 그 과정 속에 각자의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 4부 8권 「검은 공주」, 9권 「왕의 길」 줄거리 “이 사람이라면 나를 바타비아로 데려다 줄 수 있을 거야. 난 꼭 해풍이를 만날 거야.” 암스테르담에서 서인도제도 쿠바로 향하는 몰런 호를 탄 해풍이, 술에 취한 채 납치되어 서아프리카행 에담 호를 탄 작은 대수는 서로를 걱정하지만 둘은 아득하게 멀어지기만 한다. 해풍이는 반드시 작은 대수와 함께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작은 대수는 태평양 건너 아시아의 바타비아에 내려 주겠다는 유혹에 해적이 되어 해적선 바다 형제 호에 오르게 된다. 쿠바에서 만날 수 있었던 해풍이와 작은 대수는 또 한 번 길이 엇갈리게 되고, 공주에서 노예 신세가 된 코코를 만나게 된다. 코코와 함께 쿠바를 거쳐 멕시코에 도착한 해풍이는 작은 대수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다급해지지만 작은 대수의 소식은 묘연하기만 한데……. 이제 마지막 희망은 태평양 연안 아카풀코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가는 배를 타는 수밖에 없다. 태평양을 건너려는 해풍이는 작은 대수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너나들이 마을
우리교육 / 류성렬 지음, 정성화 그림 /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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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류성렬 지음, 정성화 그림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수상작. 자신과 가족들의 꿈을 되찾으려 애쓰는 재민이의 모험과 성장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이다. 재민이는 자신의 꿈 속에서 ‘너나들이 마을’을 발견하고, 하얀 소년 백작을 만난다. 백작은 이곳이 '모든 마음들이 자기가 바라는 모습 그대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이라고 알려 준다. 너나들이 마을에서 꿈이란 한낱 허황한 공상이거나 현실로 이루어져야 의미가 있는 목표가 아니다. 현실의 재민이는 결코 스파이더맨이 될 수 없지만, 다만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꿈 속 세계에서 그 꿈을 마음껏 펼치는 것만으로도 현실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했던 재민이네 가족이 다시 힘을 내는 모습은 '꿈 속 세계'가 마음을 치유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지은이는 이야기를 통해 '꿈 속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고자 했다. 꿈 속의 나와 현실의 내가 똑같이 소중하며, 두 세계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작가의 말 ∥ 몽이 ∥ 너나들이 마을 ∥ 스포츠 뉴스 ∥ 번화가의 다봄 님 ∥ 쌍안경 집의 바이올린 소녀 ∥ 현미경 집과 검정 소파 ∥ 숲 그늘로 숨은 미소 ∥ 꼬끼오 이장님 ∥ 빗줄기는 마당을 패어 내고 ∥ 이동 좌표 ∥ 공사중 ∥ 모듬골의 두 방문자 ∥ 판결 ∥ 소멸의 늪 ∥ 변신 ∥ 헌금 봉투 ∥ 모든 것이 제 자리에 ∥ 빗밑 가벼운 날제4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수상작 너나들이 마을을 알고 있나요?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고픈 소년은 거미 인간으로, 소년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고픈 강아지는 개구쟁이 소년으로,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작아지기만 하는 아빠는 근육질 사나이로……. 모든 존재가 저마다 꿈꾼 모습 그대로 어우러져 다시 현실을 살아갈 힘을 얻는 아름다운 환상 세계. 여러분도 너나들이 마을을 잘 알고 있답니다. 다만 꿈을 잊고 소홀히 여기는 사이, 잠시 잊었을 뿐이지요. 자신과 가족의 꿈을 되찾으려는 재민이의 신비한 모험길을 따라 버려지고 잊힌 여러분의 꿈을 찾아보세요. *책의 특징 -현대 어린이들이 맞닥뜨린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작품을 선택해 온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수상작! -어린이의 '꿈'을 현실을 살아가게 하는 또 하나의 소중한 세계로 표현한 독특한 창작 동화. 가볍게만 여겨져 온 어린이의 꿈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의미 있는 작품이다. -자신과 가족들의 꿈을 되찾으려 애쓰는 재민이의 모험과 성장은 어린이들에게 자기만의 꿈을 찾을 의지를 북돋아 줄 것이다. -탄탄한 구조와 개성 있는 등장인물로 짜인 판타지 동화. 환상 세계 ‘너나들이 마을’에 숨겨진 비밀과 개성 있는 등장인물의 정체를 찾아내며 어린이 독자들은 판타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책의 내용 열두 살 소년 재민이는 자신의 꿈 속에서 ‘너나들이 마을’을 발견하고, 하얀 소년 백작을 만난다. 백작은 너나들이 마을이 ‘모든 마음들이 자기가 바라는 모습 그대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이라고 알려 준다. 온갖 마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계에서 왜 재민이만이 현실에서의 모습과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까? 재민이와 백작은 너나들이 마을에서 가장 현명한 다봄 님을 찾아가 그 이유를 묻는다. 다봄 님은 재민이가 너나들이 마을에서의 모습과 기억을 잃어버리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으며, 가족들까지도 아파하고 있을 것이라고 알려 준다. 갈수록 멀어지는 가족들 사이를 마음 아파하던 재민이는 자신과 가족들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너나들이 마을의 중심부인 ‘모듬골’을 찾아가지만, 재민이의 병을 눈치 챈 모듬골 군인들은 재민이를 체포해 ‘소멸의 늪’에 빠뜨리려 한다. 어디선가 나타난 근육질 사나이와 백작, 심술쟁이 여왕벌 할머니가 재민이를 구하려 애쓰지만, 결국 군인들에게 둘러싸이는 신세가 된다. 다급한 위기의 순간 재민이가 마음속에 숨겨 두었던 말을 소리 내어 이야기하자, 갑자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데……. 과연 재민이는 모두를 구해 낼 수 있을까? 너나들이 마을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너나들이 마을’에 숨겨진 고민, 상처 그리고 바람 어린이의 꿈으로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세계 어린이는 누구나 잠을 자고 꿈을 꿉니다. 꿈 속에서 어른보다 훨씬 넓은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칩니다. 잠든 사이에도 키가 훌쩍 크고 마음이 자랍니다. 고민도, 아픔도, 상처도 한숨 자고 자면 훌훌 털고 일어날 힘이 생깁니다. 꿈에는 어떤 힘이 있는 것일까요? 《너나들이 마을》은 우리나라 창작동화로는 처음으로, 어린이의 꿈을 시간과 공간이 있는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 낸 독특한 판타지입니다. 작가는 가볍게 여겨지기 일쑤인 어린이의 꿈이 사실은 어린이가 맞닥뜨린 상처와 고민을 그대로 담은 또 하나의 세계라고 보았습니다. 꿈들이 살아 움직이는 세계에서 현실의 모습을 하고 있는 재민이, 스스로 땅속으로 숨어 버린 근육맨 아빠, 편안히 땅에 내려앉지 못하고 허공을 맴도는 꽃잎 엄마……. 현실에서 상처받고 병든 세 사람은 마음속 세계인 너나들이 마을에서도 불완전한 모습입니다. 현실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했기에, 아주 가까운 곳에서도 서로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세 가족을 돕는 다봄 님과 백작, 여왕벌 할머니는 현실에서도 재민이를 아껴 주는 이들입니다. 재민이는 현실에서 고통을 받을 때마다 너나들이 마을에서도 위기에 처합니다. 마침내 재민이가 너나들이 마을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본모습을 되찾자, 재민이의 일상에도 평화가 찾아오지요. 이렇듯 신비하고 아름다운 너나들이 마을 여행을 따르다 보면, 독자들은 곧 이곳이 재민이의 현실 세계와 꼭 닮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너나들이 마을》에서 꿈이란 한낱 허황한 공상이거나 현실로 이루어져야 의미가 있는 목표가 아닙니다. 현실의 재민이는 결코 스파이더맨이 될 수 없지만, 다만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꿈 속 세계에서 그 꿈을 마음껏 펼치는 것만으로도 현실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만약 그 꿈을 잃어버린다면, 너나들이 마을에서의 본모습을 영영 잃는다면, 현실에서 고난을 이겨 낼 힘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했던 재민이네 가족이 다시 힘을 내는 모습은 ‘꿈 속 세계’가 마음을 치유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꿈 속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줍니다. 꿈 속의 나와 현실의 내가 똑같이 소중하며, 두 세계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린이의 꿈을 줄거리나 소재로만 여겨 온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꿈을 현실과 동등하며 함께 존재해야 하는 하나의 세계로 확장시킨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너나들이 마을’에서 나는 어떤 모습일까? 재민이는 자신과 가족의 꿈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위기를 극복합니다. 잠에서 깼을 때 재민이는 그대로 남아 있는 현실에서의 어려움과 맞닥뜨립니다. 하지만 길고 긴 꿈 여행을 마친 재민이는 예전의 재민이가 아닙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빠, 엄마의 사이가 완전히 좋아진 것은 아니다. … 어쩌면 엄마는 다시 아빠와 헤어지려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빠, 엄마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이제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다.’(본문에서) 재민이는 이제 걱정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엄마, 아빠에게 전할 용기를 냅니다. 마음을 진심을 담아 전하고, 바람대로 되지 않았을 때에는 가족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조금 실망스럽더라도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해지지 않았던 예전과는 다를 것입니다. 마음속 시련을 통해 한 발 자라난 것입니다. 꿈을 꾸고, 이뤄 내거나 좌절하는 과정에서도 어린이들은 성장합니다. 재민이가 꿈 속에서 겪는 시련은 누구나 한 번쯤 거치는 성장통이나 다름없습니다. 만약 어린이들에게 자신만의 꿈을 가질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면, 재민이의 아빠처럼 ‘멋진 꿈’을 가지고도 현실에서 펼쳐 내지 못하는 덜 자란 어른이 되지는 않을까요? 《너나들이 마을》에서 재민이가 겪는 모험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돌아보게 할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작품을 통해 나는 나만의 꿈을 가지고 있는지, 혹 잊어버린 것은 아닌지, 그 꿈을 지키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을 것입니다. 이 작품이 지나치게 현실만을 강조하는 어른들 사이에서 버려지고 잊힌 어린이들의 꿈이 되살아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꿈과 현실을 하나로 잇는 판타지의 매력 진정성과 작품성이 돋보이는 제4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수상작 《너나들이 마을》에는 수많은 상징과 복선이 들어 있습니다. 촘촘하게 얽힌 현실 세계와 꿈 속 세계에서 하나하나 너나들이 마을의 비밀을 밝혀내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판타지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독특한 기법과 색감의 본문 그림 또한 한 번도 본 적 없는 환상 공간을 어린이들의 눈앞에 펼쳐 보이는 데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내면 마음속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때는 보통 현실의 삶에서 어떤 고통을 느낄 때이다. 무언가 간절한 바람을 갖고 있을 때이다. 물론 그냥 마음속 여행을 떠날 수도 있겠지만, 그럴 때조차도 자신도 느끼지 못하는 무언가 내면의 원인은 있는 것이다. 너나들이 마을은 뒤로 갈수록, 주인공 아이가 내면 무의식의 세계인 너나들이 마을로 여행을 떠나는 계기가 엄마와 아빠의 갈등이었음이 밝혀진다.’(제4회 어린이책 작가상 본심 심사평 중에서) 지난 2004년부터 이야기의 힘과 어린이의 현실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담은 우리 어린이문학 작품을 공모해 온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은 이 작품을 제4회 창작 부문 수상작으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스스로 꿈꾸고 생각하는 힘을 진지하게 북돋우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독특한 판타지 공간에서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모험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맞닥뜨린 현실이 섬세하게 반영되어 있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자유롭게 꿈꾸고, 거기에서 얻은 힘으로 한 발 성장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는 탄탄하고 신선한 판타지 동화를 탄생시켰습니다. 《너나들이 마을》은 우리나라 판타지 동화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힘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중학 국어 기초 완성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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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만 모아 한 권으로 정리하였다.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 풀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수록하였으며, 테스트 형식으로 해당 단원의 주요 내용을 복습하고 한 단원을 마무리하도록 구성하였다. 문학, 비문학, 문법, 어휘 영역을 두루 다루어 전반적인 국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바탕 학습] 국어 시간, 국어 시험에 자주 쓰이는 중요 용어 글의 전개 방법 및 표현 방법 [Ⅰ 문학] ① 시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01 내 마음은 _김동명 02 엄마야 누나야 _김소월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_김영랑 03 비 _황인숙 | 담쟁이 _도종환 04 묏버들 가려 꺾어 _홍랑 | 봉선화 _김상옥 ② 소설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01 동백꽃 _김유정 02 자전거 도둑 _박완서 03 수난이대 _하근찬 04 홍길동전 | 아기 장수 우투리 ③ 수필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01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_박완서 02 이옥설 _이규보 | 사서를 백여 번 읽었더라면 _유성룡 03 안네의 일기 _안네 프랑크 | 별빛과 이야기를 나누는 곳 _전용훈 ④ 희곡·시나리오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01 들판에서 _이강백 02 반올림 - 유리 구두를 찾아서 _홍진아·홍자람 [Ⅱ 비문학] ① 설명하는 글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01 명절의 유래 02 음식의 팔방미인, 소금 _김정훈 03 동물들의 의사소통 _최재천 04 천 년을 가는 한지의 비밀 _김형자 ② 설득하는 글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01 도시에서 농사를 짓자 _하성규 02 누가 별들을 훔쳐 갔나 _박연호 03 신문과 진실 _송건호 04 능력에 따라 인재를 뽑아 주시옵소서 _정약용 [Ⅲ 문법] ① 언어의 본질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② 국어의 음운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③ 품사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④ 단어의 짜임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⑤ 어휘의 체계와 양상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실력 쑥쑥 확인 학습 [Ⅳ 어휘] ① 관용어 ② 속담 ③ 한자 성어 [부록] 일일 테스트 ★ 국어 기초 실력 향상의 길잡이 - 중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국어 지식 총정리 내신과 수능에 적용되는 필수 개념 정리 국어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유형 학습 개념 이해도를 평가하는 테스트지 제공 구성과 특징 ★ 꼭 알아야 할 중학 국어 지식 총정리!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만 모아 한 권으로 정리하였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 풀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테스트 형식으로 해당 단원의 주요 내용을 복습하고 한 단원을 마무리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문학, 비문학, 문법, 어휘 영역을 두루 다루어 전반적인 국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1. 기초 튼튼 핵심 이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중학 국어 수업을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는 필수 개념들을 배웁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 필수 개념이 실제로 글 속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필수 개념과 관련된 간단한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더 생각할 점과 주의할 점을 짚어 주는 ‘선생님, 질문 있어요!’에 대답하면서 개념을 깊이 있게 학습합니다. 2. 실력 쑥쑥 확인 학습 앞서 배운 필수 개념을 적용하여 문학 작품이나 비문학 지문을 꼼꼼하게 읽어 봅니다.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된 표를 통해 글의 갈래와 성격, 제재, 주제 등 주요 내용을 확인합니다. 간단한 문제를 풀면서 지문의 성격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점검합니다. 중학교 국어 시험의 출제 유형을 반영한 문제를 풀어 보면서 문제 푸는 능력을 키웁니다. 3. 단원별 일일 테스트 시, 소설, 설명하는 글, 품사 등 본문의 각 단원을 끝낸 뒤 일일 테스트를 풀면서 해당 단원을 마무리합니다. 문제를 풀며 해당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고, 완전히 익혀 내 것으로 만듭니다. 잘 안 풀린 문제가 있다면 그와 관련한 필수 개념을 여러 번 다시 읽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합니다. 다양한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중학교 국어 시험에 대비합니다.
무한도전 낱말퍼즐 한국사
도서출판 큰그림 / 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 2020.06.15
8,000원 ⟶ 7,200원(10% off)

도서출판 큰그림역사,지리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한국사에 푹~ 빠져 버리는 퍼즐북이다. 처음 접해 보는 많은 한국사 단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한 번씩 읽어 보고 써 볼 수 있도록 유도했다. 시대별로 나누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그리고 근.현대사까지 중요한 사건, 인물, 유물을 중심으로 기억해 수업시간에 금방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다.크로스 낱말퍼즐 01 ~ 40 - 시대별 구성 01_석기 시대 10 02_청동기 시대 12 03_고조선 14 04_삼국 시대 16 05_고구려의 대외 항쟁 18 06_삼국통일 20 07_통일 신라 22 08_발해 24 09_후삼국 시대 26 10_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28 11_고려의 대외 관계 30 12_고려의 신분사회 32 13_세계와 교류한 고려 34 14_고려의 문화 36 15_조선 건국 38 16_유교 국가 조선 40 17_세종대왕과 한글 42 18_세종대왕의 서적 편찬 44 19_조선의 과학자 장영실 46 20_유교 생활 48 21_향약 50 22_조선 시대 민속 놀이 52 23_임진왜란 54 24_광해군 56 25_병자호란 58 26_영조와 정조 60 27_조선 후기 문화(1) 62 28_조선 후기 문화(2) 64 29_조선 후기 문화(3) 66 30_조선 시대의 여성 68 31_세도정치 70 32_조선의 항구 개방 72 33_동학 74 34_일제의 침략 76 35_독립운동(1) 78 36_독립운동(2) 80 37_독립운동(3) 82 38_대한민국(1) 84 39_대한민국(2) 86 40_대한민국(3) 88 크로스 낱말퍼즐 41~50 - 복습 41_ 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 고조선 92 42_ 삼국 시대 94 43_ 통일 신라 / 발해 / 후삼국 시대 96 44_ 고려 98 45_ 조선 건국 / 한글과 세종대왕 100 46_ 조선의 과학자 장영실 / 임진왜란 102 47_ 광해군 / 병자호란 / 영조와 정조 104 48_ 조선 후기 문화 / 세도정치 106 49_ 조선의 항구 개방 / 일제의 침략 108 50_ 독립운동 / 대한민국 110 크로스 낱말퍼즐 - 정답 114어린이가 학습하기 딱 좋은 한국사 낱말퍼즐! 무한도전 낱말퍼즐-한국사편은 <크로스 낱말퍼즐 01~40>까지 시대별 구성편과 <크로스 낱말퍼즐 41~50>까지 복습편으로 나뉩니다. 이 책의 특징은 낯선 한국사 단어를 시대별로 정리한 <궁금해요 코너>에서 한 번씩 읽어 보고 크로스 낱말퍼즐을 풀며 재미있게 답을 적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누구나 도전해서 100점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한국사에 푹~ 빠져 버리는 퍼즐북입니다. 한국사는 초등 고학년에 시작해서 중학교 그리고 고교 수능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교과 과목입니다. 그런데 한국사 책을 많이 읽은 친구들이 아니고서는 어린이들이 한국사 과목을 처음 접하면서 제일 먼저 당혹스러운 것이 낯선 단어들입니다. 무한도전 낱말퍼즐-한국사에서는 처음 접해 보는 많은 한국사 단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한 번씩 읽어 보고 써 볼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시대별로 나누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그리고 근?·?현대사까지 중요한 사건, 인물, 유물을 중심으로 기억해 수업시간에 금방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궁금해요> 코너에 90% 이상의 연관 단어 설명이 있어서 누구나 100점 만점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세상 모든 탐험가의 탐험 이야기 1
꿈소담이 / 정미금 지음, 김남진 그림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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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인물,위인정미금 지음, 김남진 그림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며 세계를 개척하고 시대를 앞서나간 탐험가들을 주제로 하여 인류가 걸어온 길을살펴본다. 1권에서는 20세기 이전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입증하고 신항로를 개척함으로써, 인류의 사고를 획기적으로 바꿔놓은 탐험가들의 에피소드와 그 생애를 소개한다. 2권에서는 19세기 말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남극과 북극, 높은 산과 깊은 바다 같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함으로써, 인간 조건의 한계에 도전하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위대한 탐험가들을 소개한다.1권 최초로 실크로드를 개척한 장건 대륙을 호령한 고구려의 후예 고선지 인도를 여행하고 《왕오천축국전》을 쓴 혜초 신비한 동양을 세상에 알린 마르코 폴로 중세 최고의 이슬람 탐험가 이븐 바투타 30년간 원정 함대를 이끈 정화 항해 시대를 연 포르투갈 왕자 엔히크 희망봉을 발견한 바르톨로뮤 디아스 황금 대륙을 찾아 나선 콜럼버스 인도로 가는 항로를 찾아낸 바스쿠 다 가마 최초의 세계 일주를 지휘한 마젤란 아스텍 문명을 멸망시킨 에르난 코르테스 기사 작위를 받은 영국 해적 프랜시스 드레이크 얼음 바다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낸 비투스 베링 세계 지도를 완성한 선장 제임스 쿡 학문을 위해 자연을 탐험한 알렉산더 폰 훔볼트 미지의 아프리카 대륙을 탐험한 리빙스턴 앙코르 와트를 세상에 알린 앙리 무오 2권 끝없이 연구하는 북극 탐험가 난센 사막 속에서 고대 도시를 발견한 스벤 헤딘 두 개의 발가락으로 북극점에 우뚝 선 피어리 남극을 향한 두 탐험가의 대결 아문센 슬프고도 생생한 남극 일기를 남긴 스콧 대원들의 생명을 모두 구한 남극 탐험가 사막 도시를 탐험한 여성 탐험가 로지타 포브스 대서양을 비행한 하늘의 탐험가 린드버그 남극 탐험 비행을 나선 리처드 버드 비행기로 세계 여행을 꿈꾼 여성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바다 깊은 곳을 탐험한 윌리엄 비브 수중 호흡기를 만든 해저 탐험가 자크이브 쿠스토 세계 최고봉에 처음으로 오른 에드먼드 힐러리 낭가파르바트에 혼자 오른 헤르만 불 인류 최초로 우주를 탐험한 유리 가가린 한국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태극기를 꽂은 고상돈 북극을 홀로 탐험한 우에무라 나오미 에베레스트에 오르고 북극해를 횡단한 허영호세계 지도를 완성하기 위해 땀흘린 뒤대한 탐험가들의 이야기 최초로 실크로드를 개척한 중국의 장건, 대륙을 호령한 고구려의 후예 고선지, 항해 시대를 연 포르투갈의 왕자 엔히크, 최초로 세계 일주를 지휘한 포르투갈의 마젤란, 세계 지도를 완성한 선장 제임스 쿡 등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 위대한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행이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일을 만난 수많은 탐험가들이 목숨을 잃기도 했지만, 불굴의 의지를 가진 탐험가들에 의해 수많은 항로가 개척되었고, 나라를 잇는 육로가 생겨났습니다. 미지의 세계가 알려지기까지 목숨을 건 여행을 했던 탐험가들, 세상을 보다 넓게 살다 간 탐험가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사는 용기와 끈기, 지혜를 배워 보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 위대한 탐험가들 세계 최초로 북극점 도달에 성공한 피어리, 세계 최초로 남극점 도달에 성공한 아문센, 우리 나라 최초로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 고상돈, 세계 최초로 일곱 개 대륙에 있는 가장 높은 산과 남극, 북극 탐험에 모두 성공한 우리나라의 허영호 등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 위대한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행이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일을 만난 수많은 탐험가들이 목숨을 잃기도 했지만, 불굴의 의지를 가진 탐험가들에 의해 수많은 항로가 개척되었고, 나라를 잇는 육로가 생겨나고 얼음으로 가득 찬 남극과 북극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미지의 세계가 알려지기까지 목숨을 건 여행을 했던 탐험가들, 세상을 보다 넓게 살다 간 탐험가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사는 용기와 끈기, 지혜를 배워 보기를 바랍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 11
시공주니어 / 하순영 지음, 강경수 그림, 류재명 감수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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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하순영 지음, 강경수 그림, 류재명 감수
작가의 말 등장인물 제1장 남쪽 바다 마을에서 만난 소년, 해리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한국의 지리 환경 제2장 불러오라, 미래의 계절을!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계절과 기후 1 제3장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계절과 기후2 제4장 홀로 떨어진 우주, 핑크베리를 만나다!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해안 지역 1 제5장 공간 이동 마법으로 우주를 찾아 나서다!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해안 지역 2 제6장 지평선이 보이는 곳에 도착한 우주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평야 지역 1 제7장 우주가 외계인이라고?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평야 지역 2 제8장 핑크베리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다!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산간 지역 제9장 바다의 신이 내린 벌을 겪다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자연재해 제10장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다 두부도 아는 한국 지리ㆍ제주도작은 땅덩어리지만 지역마다 독특한 지형과 기후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 각 지역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으며 어떤 산업이 발달했고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할까? 우리나라의 사계절은 어떤 모습이고, 조상들은 추위와 더위를 어떻게 이겨 냈을까? 해리의 마법 주문만 있으면 이 모든 것을 직접 보고 체험하여 알아낼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오가며 직접 체험하는 우리나라 지리. 지오와 우주 남매와 함께 한국 지리 탐험 여행을 떠나 보자. 1. 시간과 공간을 오가며 펼쳐지는 우리나라 지리 대탐험 주문만 외우면 우리나라 곳곳을 순식간에 이동하고 계절도 바뀌게 할 수 있다! 이 흥미진진한 모험은 지오와 우주 남매가 마법 소년 해리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눈앞에서 계절이 순식간에 바뀌고, 과거로 날아가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신 나는 것도 잠시, 우주가 일행에서 떨어지고 아이들은 서로를 찾기 위해 우리나라 곳곳을 샅샅이 뒤진다. 독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동?서?남해안과 농업 지역, 공업 지역, 도심 지역, 산간 지역 등을 두루 다니며 각 지역의 특징을 비교하고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바다의 신이 내린 벌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나타나는 자연재해를 경험하는 등 신비로운 마법 이야기와 우리나라 지리 정보가 자연스럽게 결합되어 있어, 이야기를 읽다 보면 풍부한 한국 지리 지식이 어느새 머릿속에 단단하게 자리 잡을 것이다. 2. 멍멍이도 안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나라 지리 정보 해리의 마법으로 말을 할 줄 알게 된 개 ‘두부’의 안내로 우리나라 지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코너이다.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지리 특성으로 시작하여 계절과 기후에 따른 조상들의 의식주, 해안 지역, 평야 지역, 산간 지역의 지형적 특징과 산업 등 교과서에 담긴 우리나라 지리 지식을 한데 모아 더욱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해 준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가뭄과 홍수, 그리고 폭설 등 자연재해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화산 지형으로 육지와는 다른 독특한 환경을 갖고 있는 제주도에 대한 정보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3. 우리 삶의 터전인 지리 환경을 돌아보는 계기 좁은 땅덩이에 이렇게 다양한 지역이 있고, 지역의 생김새에 따라 기후도 다르고 생활 모습도 가지각색이라니, ‘반도 지형, 온대 기후’로만 정의하기엔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지리적 특성은 참 다양하다. 《지오와 우주의 한국 지리 대탐험!》은 교과서 속 여러 단원에서 다루어지는 이러한 우리나라의 지리 환경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의 지리 환경을 어지럽히는 인간의 욕심을 향한 경고도 잊지 않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오래 전부터 적응하며 지켜 왔고 지금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리 환경을 돌아보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초등 표현력 사전
파란자전거 / 기획집단 MOIM 지음, 조양순 그림 / 2016.03.15
13,900원 ⟶ 12,510원(10% off)

파란자전거논술,철학기획집단 MOIM 지음, 조양순 그림
어린이들의 수준 있는 독서와 재치 가득한 글쓰기를 돕기 위한 관용어 사전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관용어를 비롯해, 말하거나 글을 쓸 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올림말 1800여 개를 주제에 따라 분류하고 그 표현의 기본 뜻과 확장 뜻, 어구의 유래와 쓰임에 대해 친절히 설명한다. 사전적.학습적 어휘 개념을 익히는 것을 넘어서, 한 가지 표현이 지니는 의미를 사회적.문화적 맥락에서 폭넓게 짚어 보고, 그 표현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의미를 확장해 나가는 풍부한 예시들을 소개함으로써,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는 어린이들, 글을 쓸 때 표현에 자신감과 재미를 더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필독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01 신체와 관련한 표현 몸뜻과 맥락을 이해하면 독해력과 표현력이 쑥쑥!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실력은 초등 표현력 사전 한 권으로 끝!! 나를 드러내고 너를 이해하는 똑똑한 표현법을 알려주는 《초등 표현력 사전》 하나, 1800여 개 관용어 올림말 수록! 둘, 말에 숨은 의미까지 알아가는 재미! 셋, 쉽게 찾아보며 활용 가능한 주제별 분류! 넷,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재치만점 예문! 다섯, 깨알 웃음을 주는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뜻을 모르는 어휘가 하나도 없는데 왜 독해가 어려울까요? 얼마 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문해력이 낮은 국민 비율이 한국의 경우 OECD회원국 평균의 2배에 가깝다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우리나라는 세계 최저 수준의 문맹률을 자랑합니다.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문해력이란, 단순히 읽고 쓰는 능력만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문이나 팜플렛, 차트 그림이나 긴 글 등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유추해 내는 좀 더 복잡한 독해 능력과 어휘 표현력을 요하는 것으로, 정보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여 사회적 맥락 안에서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을 말하지요. 맥락을 이해하면 독해력과 표현력이 쑥쑥! 최근 학교 현장에서도 책이나 신문기사 등 지문에서 모르는 어휘는 하나도 없지만 독해가 어렵다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도, 글을 읽고 그 맥락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초·중·고 교육 현장에서 독서나 글쓰기 경험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여전히 교과서 중심의 일제식 수업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파악합니다. 《초등 표현력 사전》은 어린이들이 이런 사회적 맥락 속에서의 읽기와 쓰기, 말하기 표현의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든 맞춤 사전입니다. 단순히 사전적 어휘 개념을 익히는 것을 넘어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관용어들이 우리의 삶과 어떤 긴밀한 연관을 맺는지 알려 줌으로써, 어려운 책을 읽을 때나 일상생활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말하기·글쓰기에서 두려움 없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합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실력은 초등 표현력 사전 한 권으로 끝! 《초등 표현력 사전》은 어린이들의 수준 있는 독서와 재치 가득한 글쓰기를 돕기 위한 관용어 사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관용어를 비롯해, 말하거나 글을 쓸 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올림말 1800여 개를 주제에 따라 분류하고 그 표현의 기본 뜻과 확장 뜻, 어구의 유래와 쓰임에 대해 친절히 설명합니다. 사전적·학습적 어휘 개념을 익히는 것을 넘어서, 한 가지 표현이 지니는 의미를 사회적.문화적 맥락에서 폭넓게 짚어 보고, 그 표현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의미를 확장해 나가는 풍부한 예시들을 소개함으로써,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는 어린이들, 글을 쓸 때 표현에 자신감과 재미를 더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필독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 표현력 사전》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올림말 배치 방식 《초등 표현력 사전》은 1800여 개의 올림말과 여줄가리말을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쓰는 관용어를 중심으로 선별해 실었습니다. 아이들이 독서 및 글쓰기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 기분과 행동, 공동체 생활, 자연 등 주제별로 묶어 분류했습니다. 올림말에서 핵심이 되는 단어로 묶을 수 있는 관용어는 따로 모아 각 장의 앞쪽에 확장되는 어휘 순으로 배치하고, 국립국어원의 관용어 표기원칙에 따라 올림말을 배치하였습니다. 그 외의 독립적인 올림말 항목은 ㄱ ㄴ ㄷ 순으로 나열하였습니다. * 올림말 풀이 방식 올림말 기본뜻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지만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어는 확장 의미에 대한 친절히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올림말에서는 사전적 의미의 기본 뜻을 먼저 알려 준 뒤, 그것의 확장된 의미나 관용어구의 유래, 유사 관용어와 함께 어떤 상황과 맥락에서 사용되는지 친절히 설명하고 예시를 덧붙였습니다. 비슷하게 쓰이는 관용어 뜻말은 (비)를, 반대되는 어구의 뜻말은 (반)기호를 달아 기본 뜻풀이 옆에 모아 두었습니다. 조사의 활용 또는 삭제가 가능한 부분은 다음과 같이 표기하였습니다. 예) 낯이 뜨겁다 주로 능동형으로 표기하되,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수동형 표현은 올림말 옆에 괄호로 병기하였습니다. 예) 목을 빼다(목이 빠지다) [찾아보기]에서는 1800여 개의 기본 올림말과 유사어, 뜻풀이 속에 포함되어 있는 여줄가리 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 2
고릴라박스(비룡소) / 김진태 글.그림, 일연 원작, 고운기 감수 /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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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김진태 글.그림, 일연 원작, 고운기 감수
우리나라 고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으로 꼽히는『삼국유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책으로,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유머가 가득한 만화로 쉽게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권에서는 삼국 통일의 토대를 마련한 태종 무열왕부터 신라 문화의 황금기를 이룩한 경덕왕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 고구려를 세운 주몽, 선견지명이 뛰어난 선덕여왕 등 여러 왕과 중요 인물들의 역사 기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설명했다.연표 삼국유사 유적지 태종 김춘추 장춘랑과 파랑 문무왕 법민 만파식적 효소왕대의 죽지랑 성덕왕 수로부인 효성왕 경덕왕, 충담사, 표훈대덕 일목요연 삼국유사 ① 신라 대표 명장, 김유신 58 삼국 통일의 주역, 김춘추 59 ② 신라의 삼국 통일 87 ③ 만파식적의 상징적 의미 123 화랑도의 쇠퇴 124 ④ 삼국유사 속의 문학 - 향가 150 ⑤ 경덕왕을 통해 본 신라 문화의 황금기 180으랏차차! 태종 무열왕, 김유신, 문무왕, 경덕왕 등 우리 조상들의 힘찬 역사를 만난다! 『으랏차차 삼국유사』2권에서는 삼국 통일의 토대를 마련한 태종 무열왕부터 신라 문화의 황금기를 이룩한 경덕왕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흉년이 들어 굶주린 백성들에게 나라의 쌀을 나누어 준 성덕왕 등 여러 왕과 중요 인물들의 역사 기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불기만 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신기한 피리인 만파식적, 신라 최고의 미인인 수로부인, 하느님을 만나고 온 표훈 대사 등 신기한 설화와 전설들이 많아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우리 민족의 뿌리를 알려 주는 어린이 필독서! 『삼국유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읽는다! 우리나라 고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으로 꼽히는『삼국유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으랏차차 삼국유사』가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삼국유사』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유머가 가득한 만화로 쉽게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 우리나라 최고의 명랑 만화가로 인정받는 김진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듬뿍 담긴 구성, ‘삼국유사 연구가’로 유명한 연세대 고운기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아이들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의 현장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준다!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유사』책들은 대부분 유명한 설화와 전설만 뽑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삼국유사』에 대해 지극히 단편적인 부분만을 접하고 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는 이런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삼국유사』원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빼놓지 않고 다루어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주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역사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으랏차차 삼국유사』는 아이들이 새로운 역사 상식과 함께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만나는 값진 경험을 하게 해 준다. ● 한국 고대사의 보물,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함께 우리나라 고대 역사를 기록한 문헌 중 가장 오래된 책이다. 『삼국사기』가 신라, 백제, 고구려의 흥망을 정리한 정통 역사서인 반면, 『삼국유사』는 고조선부터 고려 창건까지의 역사와 종교, 풍습, 설화, 문학 등을 다루었다. 따라서『삼국유사』는 우리 조상들의 문화와 생활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삼국유사』는 ‘단군 신화’를 최초로 기록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의 깊이를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자 필독서이다.
한국사 사전 (통합본)
책과함께어린이 / 김한종 외 지음, 박승법 외 그림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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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김한종 외 지음, 박승법 외 그림
기존 총 4권(본책 3권, 부록 1권)이었던 <한국사 사전>을 한 권으로 묶는 한편, 궁금한 용어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표제어를 재배치하고 색인 기능도 강화했다. 한손에 잡히는 부담 없는 판형으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도록 했으며, 벽에 붙이고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연표도 제공한다. 그럼에도 가격은 30퍼센트 낮추었다. <한국사 사전> 통합본은 대학에서 역사교육을 강의하면서 역사를 연구하고 있는 역사학자, 초등학교와 중학교 역사 선생님들이 만들었다. 전문가들이 모여 꼼꼼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정확한 정보를 싣기 위해 힘썼고, 교육 과정을 고려하고 2016년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였다. 이러한 <한국사 사전> 통합본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물론 교육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께도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가락바퀴|가야|가야 토기|간도|간도 문제|간석기|감은사지 3층 석탑|갑신정변|갑오개혁|강감찬|강동 6주|강우규|강정일당|강주룡|강화도 조약|개경|개화파|거란|거란의 침입|거문도 사건|거북선|거중기|격구|견훤|경강 상인|경국대전|경복궁|경부 고속 국도|경부선|경순왕|경운궁|경인선|경제 개발 5개년 계획|경주 역사 유적 지구|계백|고구려|고구려 고분 벽화|고구려 부흥 운동|고려|고려사|고부 농민 봉기|고분|고선지|고이왕|고인돌|고조선|고종|곤여 만국 전도|골뿌림법|골품 제도|공납|공녀|공명첩|공민왕|공산성|과거 제도|과전법|곽재우|관창|관촉사|석조미륵보살입상|광개토 대왕|광개토 대왕릉비|광무개혁|광성보|광종|광주 학생 항일 운동|광해군|광혜원|광화문|교종|구석기 시대|9주 5소경|국내성|국보|국자감|국제 연합|국채 보상 운동|군국기무처|군대 해산|군역|군포|굴식 돌방무덤|궁예|권문세족|권율|귀주 대첩|규장각|균역법|근우회|근초고왕|금|금관총|금난전권|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금동 연가 7년명 여래입상|금속 활자|금융 실명제|기와|기자 조선|길재|김개남|김구|김규식|김대중|김만덕|김부식|김상옥|김수로왕|김시민|김영삼|김옥균|김원봉|김유신|김일성|김정일|김정호|김정희|김좌진|김춘추|김헌창의 난|김홍도|김홍집 ㉡ 나당 전쟁|나석주|나선 정벌|나제 동맹|나혜석|낙안 읍성|남대문|남북 기본 합의서|남북 유엔 동시 가입|남북 적십자 회담|남북 정상 회담|남연군 묘 도굴 사건|남한산성|내물왕|널무덤|노론|노무현|노비|노비안검법|노태우|녹읍|논개|농가월령가|농사직설|능산리 고분군 ㉢ 다보탑|단군 신화|단군왕검|단발령|단양 신라 적성비|단청|담로|당|대동법|대동여지도|대성 학교|대조영|대종교|대한매일신보|대한민국|대한민국 임시 정부|대한민국 정부 수립|대한 제국|덕수궁|도교|도산 서원|도선|도요토미 히데요시|독도 문제|독립 협회|독립문|독립신문(독립 협회)|독립신문(대한민국 임시 정부)|독무덤|돌궐|돌무지덧널무덤|돌무지무덤|동구릉동국여지승람|동대문|동북 9성|동양 척식 주식회사|동예|동의보감|동학|동학 농민 운동|두레|뗀석기 ㉣ 러일 전쟁 ㉤ 마립간|마의 태자|마패|만민 공동회|만적의 난|만주 사변|만파식적|말갈|말갖춤|망이·망소이의 난|메이지 유신|명|명량 대첩|명성 황후|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몽골|몽골의 침입|몽골풍|몽촌 토성|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무구 정광 대다라니경|무단 통치|무령왕릉|무신 정권|무신 정변|무열왕|무왕|무용총|문맹 퇴치 운동|문무 대왕릉|문무왕|문벌 귀족|문익점|문화 정치|문화재|미륵사지 석탑|미륵 신앙|미소 공동 위원회|민며느리제|민무늬 토기|민영환|민족 대표 33인|민족 말살 정책|민족주의 사학|민화 ㉥ 바위그림|박규수|박문국|박연(벨테브레이)|박연|박영효|박은식|박정희|박제가|박지원|박혁거세|반계수록|반달 돌칼|반민 특위|발해|발해고|방곡령|방정환|백강 전투|백두산 정계비|백범 일지|백자|백정|백제|백제 금동 대향로|백제 부흥 운동|법흥왕|베델|벽란도|별기군|별무반|병마절도사|병인양요|병자호란보부상|봉수 제도|봉오동 전투|봉정사 극락전|부석사 무량수전|부여|부여 정림사지 5층 석탑|북벌론|북학파|분청사기|분황사|불교의 전래|불국사|붕당|비변사|비파형 동검|빗살무늬 토기 ㉦ 사간원|4군 6진|사도 세자|사림파|사명 대사|사신도|사육신|4·19 혁명|사헌부|사화 |산대놀이|산미 증식 계획|살수 대첩|삼강행실도|삼국사기|삼국 시대|삼국유사|삼국 통일|삼별초|3·15 부정 선거|3·1 운동|삼전도비|삼정의 문란|삼한|상대등|상원사 동종|상평통보|새마을 운동|서경덕|서당|서대문 형무소|서동요|서산 대사|서산 용현리 마애여래 삼존상|서울 올림픽 대회|서원|서재필|서학|서희|석가탑|석굴암|석빙고|석촌동 고분군|석탑|선덕 여왕|선사 시대|선조|선종|설총|성골|성균관|성덕 대왕 신종|성리학|성삼문|성왕|세계 유산|세도 정치|세속 오계|세조|세종|세형동검|소도|소수 서원|소수림왕|소현 세자|손기정|손변의 재판|손병희|손화중|솟대|송|송산리 고분군|송상|송시열|수|수군절도사|수렴청정|수령|수산리 고분 벽화|수선 전도|수원 화성|수신사|수양 대군|순장|숭례문|승정원|승정원일기|승탑|시무 28조|10월 유신|시전 상인|시호|신간회|신돈|신돌석|신라|신라 민정 문서|신라장적|신문고|신문왕|신미양요|신민회|신사 참배|신사임당|신석기 시대|신숙주|신식 학교|신윤복|신재효|신진 사대부|신채호|신탁 통치 반대 운동|신해통공|신흥 학무관 학교|실력 양성 운동|실학|10·26 사태|쌍성총관부|씨족 사회 ㉧ 아관 파천|아사녀|아사달|IMF 경제 위기|아직기|악학궤범|안규홍|안시성 싸움|안악 3호분|안압지|안용복|안익태|안정복|안중근|안창호|안향|알렌|암사동 선사 유적지|암행어사|앙부일구|애국 계몽 운동|양반|양인|어니스트 베델|어린이날|여수·순천 10·19 사건|여운형|여진|역법|역원 제도|연개소문|연등회|연산군|연행사|연호|열녀문|열하일기|영선사|영조|예송 논쟁|오산 학교|5·10 총선거|5·16 군사 정변|5·18 민주화 운동|옥저|온돌|온조|왕건|왕오천축국전|왕인|왜|왜관|왜구|요|용비어천가|우금치 전투|우산국|우정국|운요호 사건|움집|원|원불교|원산 학사|원시 신앙|원효|월인천강지곡|월정사 8각 9층 석탑|위례성|위만 조선|위정척사 운동|위화도 회군|유관순|유엔|6월 민주 항쟁|유인석|유정|유학|유형원|6두품|6·10 만세 운동|육영 공원|육의전|6·29 민주화 선언|6·25 전쟁|6·15 남북 공동 선언|6조|윤관|윤보선|윤봉길|을미사변|을사오적|을사조약|을지문덕|음서|의궤|의금부|의병|의상|의열단|의자왕|의정부|의천|이괄의 난|이광수|이명박|이방원|이범석|이봉창|이삼평|이상설|이상재|이색|이성계|이순신|이승만|이승훈(독립운동가)|이승훈(천주교인)|이양선|이완용|이의민|이이|이자겸|이차돈|이토 히로부미|2·8 독립 선언|이항복|이황|인조반정|인천 상륙 작전|일본|일본군 위안부|일제 강점기|임꺽정|임나일본부설|임신서기석|임오군란|임진왜란 ㉨ 자격루|장군총|장길산|장면|장보고|장수왕|장승|장시|장영실|장인환|장지연|전두환|전명운|전봉준|전세|전시과|전차|전태일|정감록|정도전|정동행성|정몽주|정묘호란|정미 7조약|정약용|정여립|정인보|정조|정중부|정철|정효 공주 묘|제너럴셔먼호 사건|제암리 학살 사건|제주 4·3 사건|제중원|제천 행사|제헌 헌법|조개더미|조광조|조만식|조미 수호 통상 조약|조사 시찰단|조선|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조선 독립 동맹|조선 물산 장려 운동|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어 학회|조선 왕릉|조선왕조실록|조선 의용대|조선책략|조선 총독부|조선 통신사|조식|조운|조일 수호 조규|조총|조현|종묘|종묘 제례|주먹 도끼|주몽|주시경|중서문하성|중원 고구려비|중인|중일 전쟁|중종반정|중추원|지눌|지봉유설|지석영|지전설|지증왕|지청천|직지심체요절|진골 |통합본으로 만나는 《한국사 사전》 인터넷 검색으로 쉽고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과연 우리는 정확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있는가? 게다가 정보를 접하는 대상이 어린이라면 이를 제대로 분별할 수 있을까? 그래서 만들게 된《한국사 사전》. 《한국사 사전》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으로 역사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모르는 용어를 확인할 때 잠깐 펴 보고 마는 사전을 뛰어넘어, 역사책처럼 술술 읽히는 《한국사 사전》이 이번에는 통합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한국사 사전》 통합본은 기존보다 30퍼센트 낮춘 가격으로 독자 분들께 가까이 다가가려 합니다. ●《한국사 사전》 통합본의 특징 1. 3+1 권을 하나로 묶은 경제적이고 편리한 구성 《한국사 사전》통합본은 총 4권(본책 3권, 부록 1권)이었던 제품을 한 권으로 묶는 한편, 궁금한 용어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표제어를 재배치하고 색인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부담 없는 판형으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도록 했으며, 벽에 붙이고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연표도 제공합니다. 그럼에도 가격은 30퍼센트 낮추었습니다. 2. 역사 전문가가 쓴 체계적이고 정확한 내용 《한국사 사전》통합본은 대학에서 역사교육을 강의하면서 역사를 연구하고 있는 역사학자, 초등학교와 중학교 역사 선생님들이 만들었습니다. 전문가들이 모여 꼼꼼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정확한 정보를 싣기 위해 힘썼고, 교육 과정을 고려하고 2016년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러한《한국사 사전》통합본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물론 교육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께도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3. 자기 주도 학습을 돕는 단계별 내용 구성 《한국사 사전》통합본의 본문은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역사 용어의 간단한 뜻을 알고 싶다면 ‘개요’를, 자세한 설명을 보고 싶다면 ‘풀이’를, 좀 더 깊이 있는 해설을 보고 싶다면 ‘심화’를 찾아보면 됩니다. 즉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게 골라 읽어 나가면 되지요. 또한 각 표제어마다 관련 역사 용어를 제시하여 역사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백문이 불여일견! 읽는 책을 넘어 ‘보는 책’으로 《한국사 사전》통합본에 수록된 대부분의 표제어에는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그린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문화재 그림은 실물을 보듯 정교하며, 역사 사건이나 인물 표제어의 그림들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보는 듯 생생합니다. 흔히 어렵게 느끼는 법과 제도, 문화 관련 내용도 그림으로 보면 이해가 쏙쏙 됩니다.《한국사 사전》통합본은 글보다는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물리 (상)
무한상상 / 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18,000원 ⟶ 16,2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각종 그림 등을 활용하여 과학 개념을 명확히 제시한 교재다. 개념보기 문제, 개념확인 문제, 개념심화 문제, 창의력 문제, 기출 문제 등을 단계적으로 풍부하게 제시하였다. 영재학교, 과학고, 과학 대회, 수능 등의 다양한 기출문제 유형을 상세한 해설과 함께 제시하였다. 교과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필수 개념과 문제 등을 제시하여 각종 과학 문제 풀이에 있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읽기 자료를 제시하여 과학 논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힘과 힘의 표시 1. 힘 2. 접촉하지 않아도 작용하는 힘 3. 접촉하여 작용하는 힘 4. 힘의 표시 5. 힘의 평형 II 힘과 여러 가지 운동 1. 운동의 표현 2. 방향이 변하지 않는 물체의 운동 3. 방향이 변하는 물체의 운동 4. 힘에 의한 물체의 운동 5. 케플러 법칙과 만유인력 6.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7. 유체 Ⅲ 운동량과 에너지 1. 운동량 2. 일과 에너지 3. 일의 원리 4. 돌림힘과 안정성 5. 단진동 6. 퍼텐셜 에너지 7.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 Ⅳ 열에너지 1. 열평형 2. 고체와 액체의 비열과 열용량 3. 물질의 열팽창 4. 기체 분자의 압력과 부피, 온도와의 관계 5. 기체 분자의 운동에 관한 식 6. 열역학 법칙과 열기관 (정답과 해설)① 책 소개 본 책은 기존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물리(상)(978-89-94277-63-9)’의 개정판으로 구성과 문제를 더욱 치밀하게 하였고, 해설을 더욱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각종 그림 등을 활용하여 과학 개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1. 개념보기 문제 – 개념확인 문제 – 개념심화 문제 – 창의력 문제 – 기출 문제 등을 단계적으로 풍부하게 제시하였습니다. 2. 영재학교, 과학고, 과학 대회, 수능 등의 다양한 기출문제 유형을 상세한 해설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3. 교과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필수 개념과 문제 등을 제시하여 각종 과학 문제 풀이에 있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읽기 자료를 제시하여 과학 논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고등학교 물리1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는 바람이다 8
비룡소 / 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 2018.07.30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짧지 않은 집필 기간 동안 김남중 작가는 작품의 배경이 된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직접 범선을 타고 항해했고,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에 이르기까지 각 나라를 답사하며 대 서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4부 8,9권에서는 서인도 제도 지역인 쿠바와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멕시코로 날아가, 생생한 역사 자료와 17세기 무역선이 닿았던 항구의 흔적까지 취재하여 이를 고스란히 작품에 녹여냈다. 전 세계 곳곳을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써내려간 작가의 노력은 주인공 해풍이의 대장정만큼이나 뭉클하고 감동적이다. 가벼운 읽기물이 넘치고, 몇 분짜리 동영상 정도의 집중력에 단발적이고 즉흥적인 반응이 난무하는 오늘, 작가의 이러한 도전은 그 끈기와 노력만큼 시사해 주는 바가 크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인물들을 만나며 위로를 받게 된다.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세계사의 큰 틀 속에 이리저리 얽힌 각 나라의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다.1. 코코 2. 지옥으로 가는 배 3. 해골에 꽂힌 칼 4. 설탕은 눈물로 만들어진다 5. 자유는 한 걸음 밖에 6. 낙원을 향해 7. 너는 공주다우리 시대의 가장 뜨거운 이야기꾼 김남중의 본격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이야기, 바다의 전설을 꿈꾸는 해풍이의 네 번째 여정 쿠바와 멕시코에 닿다 여수 앞바다를 떠나 일본 나가사키, 인도네시아 바타비아, 희망봉을 돌아 유럽의 홀란드, 그리고 이번에는 서아프리카와 대서양을 건너 멕시코에서 펼쳐지는 해풍이의 꿈! 달의 제단, 왕의 길을 따라 아메리카를 가로질러 마침내 태평양에 이르는데……. ■ 국내 최초 본격 연작 역사동화 그 대장정의 네 번째 여정 “해풍이는 세계 절반을 여행한 아이야. 믿어도 된다.”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4부 8권 『검은 공주』, 9권 『왕의 길』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2013년 1,2권을 시작으로 이번 4부까지 총 9권이 출간되었다. 짧지 않은 집필 기간 동안 김남중 작가는 작품의 배경이 된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직접 범선을 타고 항해했고,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에 이르기까지 각 나라를 답사하며 대 서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4부 8,9권에서는 서인도 제도 지역인 쿠바와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멕시코로 날아가, 생생한 역사 자료와 17세기 무역선이 닿았던 항구의 흔적까지 취재하여 이를 고스란히 작품에 녹여냈다. 전 세계 곳곳을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써내려간 작가의 노력은 주인공 해풍이의 대장정만큼이나 뭉클하고 감동적이다. 가벼운 읽기물이 넘치고, 몇 분짜리 동영상 정도의 집중력에 단발적이고 즉흥적인 반응이 난무하는 오늘, 작가의 이러한 도전은 그 끈기와 노력만큼 시사해 주는 바가 크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인물들을 만나며 위로를 받게 된다.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세계사의 큰 틀 속에 이리저리 얽힌 각 나라의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다. “앞으로 가야 할 아카풀코, 마닐라, 바타비아, 나가사키, 여수, 해풍이는 그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너무나 먼 곳들이어서 생각하면 당장 포기하고 싶었다. 그래서 해풍이는 한걸음 앞만 생각했다. 쓰러지더라도 걷다가 쓰러지면 스스로에게 할 말이 있다. ‘난 포기하지 않았어.’ 최선을 다하면 최악의 결과가 다가와도 받아들일 수 있다.”_ 본문 중에서 3부까지는 해풍이가 조선을 떠나 좀 더 넒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힘찬 몸짓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이야기의 전진을 이끌었지만, 4부는 성장한 해풍이가 새롭게 눈뜬 세상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 그 심지가 좀 더 단단해지고 의로워지는 모습을 담았다. 고난 속에서 꿋꿋이 앞길을 개척해가는 주인공 해풍이를 따라가는 동안 인생을 살아가는 ‘밝고 곧은 길’에 대해, 갈림길에서 선택해야 할 방향에 대해, 큰 결심을 위해 꼭 필요한 용기에 대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이야말로 이 시리즈의 진정한 백미이자 가치라 할 수 있다. ■ 『나는 바람이다』의 시작 이 시리즈는 독자들이 지금껏 만나기 힘들었던 17세기의 대양을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을 담아내었다. 작가는 1653년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한 헨드릭 하멜의 표류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었던 하멜은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뒤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 『하멜 표류기』를 출간해 유럽 전역에 조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이라는 작가의 상상에서 태어난 주인공 해풍이는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야 하는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남중국해에서 대서양에 이르는 대양 항로를 따라 모험하는 길을 택한다. 1654년생 열세 살 해풍이는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게 되고, 그 삶이 작품 내에서 숨 막히게 펼쳐진다. ■ “그 어떤 방향이든 밝고 곧은 길” 그 길로 가는 해풍이의 뚝심과 성장 _4부 쿠바, 멕시코에서 후안 신부도, 코코도, 코레아 아저씨도, 해풍이도 저마다 최선을 다한 끝에 여기 모였다. ‘이렇게 정해져 있던 걸까? 아니면 내가 선택해서 여기 오게 된 걸까?’ 처음에는 선택이라 생각했지만 결과만 보면 운명 같기도 했다. 그렇다면 해풍이가 어떤 선택을 하든 조선에 가거나 못 가는 것 역시 정해져 있을지 모른다. ‘혼자 쓸데없이 몸부림을 친 걸까?’ 어려운 문제에 누군가 대신 답을 내려 준다면 살기가 훨씬 편할 것 같았다. 스스로 고민하지 않고 누군가 정해 준 방향으로 움직이기만 하는 삶. 하지만 그건 아마도 노새 같은 삶일 것이다. 그 길은 조선으로 향하는 방향이 아니었지만 밝고 곧은 길이었다. 해풍이는 오래 고민하지 않고 그 길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_ 본문 중에서 3부 마지막, 홀란드에서 해풍이와 작은 대수는 서로 엇갈려 각기 다른 배를 타게 된다. 해풍이는 몰런 호를 타고 서인도 제도 쿠바 아바나로 향하고, 작은 대수가 탄 에담 호는 총, 보석 등을 실은 채 서아프리카에 정박해 노예들을 싣고 다시 쿠바로 향한다. 3부에서 해풍이는 듣도 보도 못한 넓은 세상이 담긴 지도와 그 지도를 바탕으로 유럽 국가들이 앞다투어, 식민지를 건설하려는 움직임과 변화에 눈을 뜬다. 4부에서 해풍이는 멕시코 땅으로 건너와 유럽인들이 어떻게 노예의 굴레를 씌워 다른 인간을 지배하며, 가혹하게 짓밟는지 직접 목격하게 된다. 그 한가운데에 코코라는 소녀가 있다. 코코는 서아프리카 폰 족의 공주이지만, 노예 사냥꾼들에게 납치되어 노예선에 실려 쿠바로 끌려와 사탕수수 밭에서 모진 학대를 받으며 죽지 못해 하루를 산다. 참다못해 도망친 코코는 결국 다시 붙잡혀 노예로 되팔리기 직전 해풍이를 만나게 되어 극적으로 쿠바를 떠난다.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건 코코의 몸부림은 17세기 노예무역과, 그로 인해 구대륙과 신대륙을 넘나드는 피재배층의 고난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하지만 이야기는 비참한 역사적 사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옳고 바른 길을 가려고 하는 인물들을 뭉클하게 그려낸다. 큰 영웅들은 아니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자기가 딛고 있는 땅, 살고 있는 삶속에서 바른 길을 가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절박한 마음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아프리카에서 끌려와 노예의 삶을 사는 공주 코코도, 그런 노예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목숨을 건 후안 신부도, 제자리에서 자신의 몫을 성실히 해내는 소금 같은 인물들이다. 해풍이를 비롯해 이야기 속 인물들 모두에게는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이유와 상황이 존재하며 누구나 최선을 다하는 그 과정 속에 각자의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1부 _ 일본 나가사키 1권 빨간 수염 사나이 하멜 2권 나가사키에 부는 바람 2부 _ 인도네시아 바타비아 3권 바타비아의 소년 해적 4권 동인도 회사의 비밀 3부 _ 홀란드 암스테르담 5권 튈프 호 항해기 6권 바람의 나라 7권 코레아 원정대 4부 _ 쿠바, 멕시코 8권 검은 공주 9권 왕의 길 5부 _ 태평양의 전설 ■ 지금까지 펼쳐진 이야기 (1~7권) “이 긴 여행이 어디서 끝날지 모르지만 그저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갈 뿐이야.” 1부 17세기. 여수의 바닷가에 살며 백 리 밖 세상을 모르던 열세 살 해풍이는 폭풍에 밀려 바다 멀리 사라진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하멜 일행을 따라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다. 해풍이를 유럽으로 보내 서양의 정보를 알아내려는 모사(謀士) 기무라는 아버지가 바타비아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2부 해풍이는 일본을 떠나 중간 기착지인 인도네시아의 바타비아에 도착한다. 바타비아에는 하멜이 소속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지역본부가 있어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무역을 활발하게 펼친다. 해풍이는 동인도 회사라는 거대한 서양 세력이 향료를 빼앗기 위해 인도네시아인의 삶을 어떻게 억압하는지 보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를 만나지만 자바섬을 다스리던 마따람 왕국과 동인도 회사 사이에 전투가 벌어지면서 해풍이는 어느 쪽에 설 것인가를 강요당하다가 아버지와 떨어져 네덜란드행 범선 튈프호에 강제로 태워지게 된다. 3부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 육 개월의 항해 동안 해풍이는 괴혈병에 걸리고 대서양을 떠도는 유령선을 만나기도 한다. 도버해협을 지나며 영국해군과 포격전이 벌어지지만 네덜란드 해군의 도움으로 겨우 암스테르담에 도착한다. 튈프 호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친 해풍이에 이어 함께 조선을 떠났던 동인도 회사의 동료들도 네덜란드 땅에 발을 내딛는다. 괴물 같은 풍차와, 으리으리한 범선, 정밀한 세계 지도를 보게 된 해풍이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동인도 회사는 조선에서 돌아온 선원들에게 급여를 적게 지불하려는 한편 무력으로 조선을 개항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그 와중에 해풍이는 네덜란드의 우수한 지도를 품에 품고 조선으로 돌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때마침 13년 동안의 모험을 담은 하멜 표류기가 드디어 네덜란드에서 책으로 출간되고 유럽 전체에 큰 반향을 일으킨다. 그로써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세상의 끝 조선은 유럽인들이 꼭 손에 넣어야 할 보물이 된다. 해풍이는 동인도 회사가 코레아로 가기 위한 원정대를 꾸리고 무장 범선 코레아호를 출범시키려 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원정대의 출항을 막아야 하는 해풍이의 심정은 절박하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해풍이와 함께 네덜란드에 온 작은 대수는 조선에 남은 연인 해순이를 그리워하며 술에 빠져 살다가, 서인도 제도로 향하는 배로 끌려가게 된다. 작은 대수를 찾기 위해 해풍이는 편하게 조선으로 돌아가지 않고 정 반대쪽 아메리카행 배를 타게 되는데……
2023 수시.정시 백전불태
edujin(에듀진) / 유성룡 (지은이)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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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jin(에듀진)학습참고서유성룡 (지은이)
2023학년도 대학입시의 주요 특징과 변화를 비롯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수시.정시 전형 유형별 모집 인원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입시자료집이다. 2부에는 전국 4년제 일반대학 정보를, 3부에는 과학특수대학.교육대학 정보를 나눠 실었다. 또한 의예과.치의예과.한의예과.수의예과.약학과.간호학과와 교육부 지정 SW중심대학 SW 관련 학과의 2023학년도 수시.정시 전형유형별 모집인원과 선발방법, 학생부 교과성적 반영방법 및 반영 교과목, 학생부 교과성적 석차 등급별 점수, 고등학교 졸업년도 제한 및 지원 자격,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분석.정리했다.제1부 2023학년도 대입전형 주요 특징과 대학 전형 유형별 모집 인원 제2부 지역별 대학 2023학년도 수시·정시 분석 및 지원 전략 제1장 서울 지역 (34개 대학)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서울) 경기대학교(서울) 경희대학교(국제 포함) 고려대학교(서울)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서울) 동덕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서울) 삼육대학교 상명대학교(서울)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서울) 총신대학교 KC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 한성대학교 한양대학교(서울) 홍익대학교(서울) 제2장 인천·경기 지역 (28개 대학) 가천대학교 강남대학교 경기대학교(수원) 단국대학교(죽전) 대진대학교 명지대학교(용인) 서울신학대학교 성결대학교 수원대학교 신경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안양대학교 용인대학교 을지대학교(경기)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중앙대학교(안성) 차의과학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 한국항공대학교 한세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양대학교(에리카) 협성대학교 제3장 강원 지역 (9개 대학)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춘천) 강원대학교(삼척) 경동대학교(남양주 포함)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미래) 한라대학교 한림대학교 제4장 충북 지역 (11개 대학) 건국대학교(글로컬) 극동대학교 꽃동네대학교 서원대학교 세명대학교 유원대학교(아산 포함)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의왕 포함) 제5장 대전·세종·충남 지역 (25개 대학) 건양대학교 고려대학교(세종) 공주대학교 금강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천안)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상명대학교(천안)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우송대학교 을지대학교(대전) 중부대학교(고양 포함) 청운대학교(인천 포함) 충남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한서대학교 호서대학교 홍익대학교(세종) 제6장 전북 지역 (6개 대학) 군산대학교 우석대학교(진천 포함) 원광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호원대학교 제7장 광주·전남 지역 (15개 대학) 광주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남부대학교 동신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세한대학교(당진 포함) 송원대학교 순천대학교 전남대학교(광주) 전남대학교(여수) 조선대학교 초당대학교 한려대학교 호남대학교 제8장 대구·경북 지역 (17개 대학) 경북대학교(대구) 경북대학교(상주)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주대학교 계명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김천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 동양대학교(동두천 포함) 안동대학교 영남대학교 위덕대학교 한동대학교 제9장 부산·울산·경남 지역 (21개 대학) 가야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대학교 경성대학교 고신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신라대학교 영산대학교 울산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대학교 한국국제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제10장 제주 지역 (2개 대학) 제주국제대학교 제주대학교 제3부 과학특수대학·교육대학 2023학년도 수시·정시 분석 및 지원 전략 제1장 과학특수대학 (6개 대학)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제2장 교육대학 (13개 대학) 경인교육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초등교육과) 전주교육대학교 제주대학교(초등교육과) 진주교육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초등교육과) 제4부 의학·약학·간호·SW계열 2023학년도 핵심 입시정보 가이드 제1장 의학계열 대학 현황과 학생 선발 방법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 수의예과 제2장 약학계열 대학 현황과 학생 선발 방법 제3장 간호계열 대학 현황과 학생 선발 방법 제4장 SW 중심 대학 현황과 학생 선발 방법[ 2023 수시·정시 백전불태 ] - 수시·정시 전형별 분석 전략서 학생·학부모·교사들을 위한 대입전형 분석 필독서 187개 대학 주요 전형 분석 | 2023 학생부교과전형 분석 | 2023 학생부종합전형 분석 | 2023 논술전형 분석 | 2023 정시전형 분석 | 전형별 수능최저 및 교과 반영방법 대학별 지원전략 | 한눈에 보는 모집요강, 전형방법 | 모집단위별 2개년 경쟁률 | 수시·정시 합격자 평균 | 제출서류 및 평가요소 | 전형분석 및 지원전략 전국 187개 4년제 대학 2023 수시·정시 입시 정보를 한 권에 [1부 2023 대입전형의 주요 특징과 대학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2023학년도 대학입시의 주요 특징과 변화를 비롯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수시·정시 전형 유형별 모집 인원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2부 전국 대학 2023 수시·정시 전형분석 및 지원전략] [3부 과학특수대학·교육대학 2023 수시·정시 전형분석 및 지원전략] 2부에는 전국 4년제 일반대학 정보를, 3부에는 과학특수대학·교육대학 정보를 나눠 실었다. 각 대학의 2023학년도 모집 시기별 전형 방법을 비롯해, 모집단위별 2023학년도 수시전형 유형별 모집인원과 최근 2개년 수시 지원 경쟁률 및 수시·정시 입시결과(대입정보포털 ‘어디가’ 기준), 전형 유형별 대표 전형 주요 특징 및 세부 사항, 2023학년도 수시·정시 전형 분석 및 지원 전략 등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핵심 정보를 담았다. [4부 의학·약학·간호·SW계열 2023 핵심 입시정보 가이드] 의예과·치의예과·한의예과·수의예과·약학과·간호학과와 교육부 지정 SW중심대학 SW 관련 학과의 2023학년도 수시·정시 전형유형별 모집인원과 선발방법, 학생부 교과성적 반영방법 및 반영 교과목, 학생부 교과성적 석차 등급별 점수, 고등학교 졸업년도 제한 및 지원 자격,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제출서류 및 평가요소, 논술고사 출제경향, 정시모집 수능시험 반영방법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분석·정리했다. 2015년에 처음 출간해 올해로 여덟 번째 출간을 맞은 《2023 백전불태》. 이 한 권의 책이 2023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수시·정시 지원 대학과 전략을 세우는 데 있어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의병장 윤희순
한솔수북 / 정종숙 (글), 김소희 (그림)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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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역사,지리정종숙 (글), 김소희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50권. 독립운동과 의병 투쟁을 이끈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들려준다. 그가 서른 남짓한 아낙네들을 모아 만든 의병 부대, '안사람 의병대'는 군사 훈련을 받고 무기와 화약을 만드는 일도 했다. 또 일본군에 맞서 총을 들고 직접 싸웠다. 윤희순은 대한제국이 완전히 일본에 넘어가자 중국으로 건너가 아들 돈상과 함께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과감하게 독립운동을 펼친다.초가 마을에서 만난 여자아이 자객의 칼에 국모가 쓰러지다 안사람 의병가를 짓다 안사람 의병대를 만들다 완전한 승리를 거두다 죽어 넋이 되어서라도 서점에서 담비를 만나다 노래하는 여전사, 조선독립단을 이끌다평범한 아낙네였던 윤희순, 붓과 총으로 일본과 맞서다! 1895년, 명성 황후가 일본 자객들한테 죽임을 당하자 윤희순은 여자라는 굴레를 벗어 던지고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붓을 들어 '안사람 의병가'란 노래를 지어 아낙네들을 가르치고, 총을 들어 아낙네들을 이끌고 일본군에 굳세게 맞섭니다. 그러다가 1910년, 나라가 송두리째 일본의 손에 넘어가자 윤희순은 중국으로 건너가 죽을 때까지 독립운동에 힘씁니다.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의 삶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 대한제국이 일본에 넘어갔을 때 나라 곳곳에서는 의병이 일어났다. 처음 의병을 일으킨 사람들은 양반들이었지만 차츰 농민부터 머슴 소년들까지 의병 운동에 뛰어들었다. 이 사람들 가운데는 살림을 하던 아낙네들도 있었다. ≪붓과 총을 든 여전사 의병장 윤희순≫은 독립운동과 의병 투쟁을 이끈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들려준다. 붓과 총으로 독립운동을 하다 윤희순이 독립운동에 나섰을 때 그의 나이 서른여섯이었다. 그 해는 명성 황후가 일본 자객의 손에 피살되던 1895년이었다. 그 전까지 윤희순은 유학자 집안의 맏며느리로 집안 살림만 하던 아낙네였지만 명성 황후 시해 사건이 일어난 뒤 독립운동에 뛰어든다. 이 책은 윤희순이 평범한 아낙네에서 의병장이 되어 독립운동을 이끄는 과정을 자세하게 담아낸다. 그는 시아버지와 남편이 바깥에서 의병 운동을 하는 동안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선다. 의병들한테 줄 식량을 보내려고 숯을 구워 내다 팔고, 라는 노래를 짓는가 하면 '안사람 의병대'를 조직하여 여성 의병 부대를 만든다. 마땅히 옳다고 여기는 일이라면 죽음을 두려워 않고 행동으로 보여 준 윤희순의 모습은 독자에게 진짜 용기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를 일깨운다. 조선독립단을 이끌다 혹시 아낙네들이 펼친 독립운동은 동네에서만 머물거나 금세 사라지지 않았을까? 윤희순의 삶은 이러한 편견을 금세 깨뜨린다. 한번 독립운동에 뛰어든 그는 죽을 때까지 의병 투쟁에 한 몸을 바쳤다. 그렇다면 윤희순은 어떻게 독립운동을 펼쳤을까? 이 책에서는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아주 자세히 그려 놓았다. 그가 서른 남짓한 아낙네들을 모아 만든 의병 부대, '안사람 의병대'는 군사 훈련을 받고 무기와 화약을 만드는 일도 했다. 또 일본군에 맞서 총을 들고 직접 싸웠다. 윤희순은 대한제국이 완전히 일본에 넘어가자 중국으로 건너가 아들 돈상과 함께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과감하게 독립운동을 펼친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한 장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윤희순에 얽힌 사진과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자료들은 의병 투쟁과 독립운동 속에서 노래를 부르며 작은 불씨가 되어 활활 타오르기를 바랐던 여전사 윤희순의 삶을 생생하게 전한다. 일요일 아침. 시우는 담비를 기다리고 있다. 그때 건너편 인도로 담비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허겁지겁 달려가는 게 보인다. 시우는 골목 안으로 뒤쫓아 가지만 담비는 온데간데없고 초라한 책방이 있다. 시우가 책방 안을 살펴보는데 종이 뭉치가 날아온다.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두루마리에 적힌 노랫말의 주인을 찾아서 돌려줘야 한다고 말한 뒤 사라진다. 바로 그때 일본 순사가 나타나 시우가 들고 있는 두루마리를 보더니 칼을 빼 들고 다가온다. 1895년 강원도 춘천 산골 마을, 아들한테 자장가를 들려주던 윤희순은 자객 우두머리가 왕비를 죽이려 하는 끔찍한 꿈을 꾼다. 잠에서 깼을 때 윤희순은 시아버지한테서 명성 황후가 왜놈의 칼에 승하하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며칠 뒤 시아버지는 남편과 함께 의병을 일으키려고 길을 떠난다. 윤희순도 따라 나서려 하지만 시아버지의 반대로 집안에 머무른다. 그 뒤 윤희순은 의병에게 댈 곡식을 마련하려고 숯을 구워서 판다. 또 붓을 들어 '안사람 의병가'를 짓는다. 어느 날 숯가마에서 옆집 처녀 담비가 자신이 지은 '안사람 의병가'를 부르는 것을 보고 이 노래를 널리 퍼뜨린다. 또 아낙네들로 구성한 의병대인 '안사람 의병대'를 만든다. '안사람 의병대'는 모금 활동과 군사 훈련을 하고 일본군 막사에 들이쳐 승리를 이끌어 낸다. 한일합병으로 대한제국이 끝내 일본의 손아귀에 넘어가자 윤희순은 아들 돈상을 데리고 중국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윤희순은 시아버지와 남편을 따라 독립운동을 이어간다. 윤희순과 돈상은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의병 투쟁을 벌인다. 그러다 돈상이 일본군한테 붙잡히는 사건이 일어난다. 돈상이 숨을 거둔 지 열하루 만에 윤희순도 아들을 따라 눈을 감는다. 산적같이 생긴 할아버지가 잠든 시우를 깨운다. 책방 주인인 그 할아버지는 담비 할아버지였다. 시우는 담비 덕분에 의병장 윤희순을 알게 된 것이 기쁘다. 둘은 자전거를 타러 공원으로 힘차게 걸어간다.
술술~읽는 영문법 소설책 3
부즈펌 / 김하경,이다미 글, 박승원 그림 /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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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외국어,한자김하경,이다미 글, 박승원 그림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것은 영문법! 쉬우면서도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 시리즈 제3권 《형식》.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은 이제 영문법에 대해 알게 될 초등학생,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중학생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영문법 책으로, 아이들이 문법을 단계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스스로 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해서 체득한 지식은 앞으로의 영어 능력에 탄탄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 기획의도 원어민 영어교육이 유행으로 자리잡은 요즘, 기초 영문법 교육은 등한시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십수 년 간의 학교성적을 좌우하는 건 바로 영문법이다. 그렇다면 영문법을 초등학교 때부터 재미있게 공부할 순 없을까? 사실 이런 생각에서 출발한 영문법 학습만화는 서가에서 이미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만화책 한 권에 많은 분량의 영문법을 다룰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스토리 속에 문법이 충분히 녹아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그 한계점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면서 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바로 이다. - 왜 하필 영문법 소설책인가? 왜 하필 영문법 소설일까? 소설은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영문법 규칙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을 머리 속에 그리고, 그 속에서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며 영문법의 바다를 헤엄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문법을 단계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스스로 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해서 체득한 지식은 앞으로의 영어 능력에 탄탄한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 세트 구성 1권- 품사(명사, 관사, 대명사 편) 2권- 품사(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 편) 3권- 문장의 형식(1형식, 2형식, 3형식) 4권- 문장의 형태(의문문,부정문), 시제(과거,현재,미래,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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