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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가족
창비 / 정란희 지음, 윤정주 그림 / 2009.11.10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정란희 지음, 윤정주 그림
현대 가족에 불어 닥친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극복해가는 아이들 이야기. 초등 3,4학년 교과서에 수록된의 작가 정란희가 현대 가족에 불어 닥친 다양한 문제들을 스스로 극복하는 아이들의 웃음과 재치를 보여준다. 이 책은 평범하고 단란한 가정에서부터 이혼 가정까지,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 풍경을 담고 있다. 그 속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행복을 일구어나가는 아이들을 그리고 있다. 빠듯한 형편 때문에 맞벌이에 나선 부모, 이혼한 부모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을 둘러싼 어른들의 상황은 대체로 어둡고 쓸쓸하다. 그러나 그러한 잿빛 배경 속에서도 아이들은 유쾌한 사건, 밝은 희망을 만들어낸다. 그 아이들 덕분에 가족 모두가 행복을 찾아가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네 편을 담았다. 평온한 가족의 일상이 흔들리는 과정을 보여 주는 표제작 '행운 가족', 이와는 반대로 '신데렐라 놀이'와 '아침 겸 점심'은 각각 맞벌이 부모와 이혼 부모 등 흔들리는 가정의 아이들이 힘겨운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머리말 - 어떡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신데렐라 놀이 효도 상품권 아침 겸 점심 행운 가족현대 가족에 불어 닥친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극복해가는 아이들 이야기 높은 실업률, 경제 침체 등으로 어른들의 삶이 점점 더 힘겨워지고 있다. 어른 삶의 무게는 곧바로 아이들의 어깨를 짓누른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이 지운 삶의 무게에 쉽사리 주저앉지 않는다. 그 무게를 견디고 즐기며, 자신의 체급을 높여간다. 자기를 둘러싼 어른들의 삶이 힘겨울수록 아이들은 더욱 단단하게 성장한다. 이 책은 평범하고 단란한 가정에서부터 이혼 가정까지,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 풍경을 담고 있다. 그 속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행복을 일구어나가는 아이들을 그리고 있다. 빠듯한 형편 때문에 맞벌이에 나선 부모, 이혼한 부모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을 둘러싼 어른들의 상황은 대체로 어둡고 쓸쓸하다. 그러나 그러한 잿빛 배경 속에서도 아이들은 유쾌한 사건, 밝은 희망을 만들어낸다. 그 아이들 덕분에 가족 모두가 행복을 찾아가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네 편을 담았다. 초등 3,4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 널리 읽힌 『우리 이모는 4학년』의 작가 정란희가 현대 가족에 불어 닥친 다양한 문제들을 스스로 극복하는 아이들의 웃음과 재치를 보여준다. 평범한 가족이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행운’이라는 깨달음을 주는 동화 이 책을 읽다 보면, 잔소리하는 엄마, 귀찮은 동생, 퉁퉁거리는 누나, 심부름시키는 아빠 등 ‘가족’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가족이라는 행운이 옆에 있는 한, 부모나 아이 모두 언제든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이야기로 보여준다. 표제작 「행운 가족」은 최신 게임기를 갖고 싶어하는 아이 ‘민수’와 가족 이야기다. 빠듯한 살림 때문에 엄마는 지독한 구두쇠가 된 지 오래다. 그러던 어느 날, 할인마트에서 받은 사은 복권이 당첨된 것을 계기로 민수네 가족에 행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행운을 잡으려 사은행사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엄마와 최신 게임기를 손에 넣기 위해 엄마를 따라 행운을 좇는 민수 덕분에 민수네 가족 둘레에는 행운이 떠나질 않는다. 계속되는 행운에 행복해하는 엄마와 민수, 그 둘을 못마땅해하는 아빠와 누나 사이의 신경전이 다소 우스꽝스럽게 펼쳐지는 가운데 민수네 가족은 점점 평범했던 일상을 잃어간다. 우연히 불어 닥친 행운 바람 때문에 일상이 흔들려가는 과정을 통해, ‘행운’과 ‘행복’의 관계, 가족의 소중함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한다. 평온한 가족의 일상이 흔들리는 과정을 보여 준 「행운 가족」과 반대로, 「신데렐라 놀이」와 「아침 겸 점심」은 각각 맞벌이 부모와 이혼 부모 등 흔들리는 가정의 아이들이 힘겨운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신데렐라 놀이」의 ‘이라’는 맞벌이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집안일과 동생을 돌봐야 한다. 그런데 동생 ‘평강’이는 ‘이라’를 돕기는커녕 공주놀이를 하자고 졸라댄다. 짜증이 난 언니 ‘이라’는 평강이에게 ‘신데렐라 놀이’를 제안한다. ‘이라’는 신데렐라의 못된 언니 역할을, ‘평강’이는 공주인 신데렐라 역할을 맡기로 한 것이다. 놀이 시작과 함께 ‘이라’는 ‘평강’이에게 갖은 심부름을 시키고, 순진한 ‘평강’이는 자기가 신데렐라 공주가 되었다는 즐거움에 힘든 줄도 모르고 집안일을 해낸다. 일을 다 마친 뒤 ‘평강’이는 지쳐 쓰러져 잠들고, 그 순간 집에 들어온 엄마는 깨끗해진 집안을 보고 ‘이라’를 칭찬하며 뿌듯해한다. ‘평강’이 대신 엄마에게 칭찬 받은 ‘이라’는 미안한 마음을 한편에 간직한 채, 부모에 대한 불만과 동생에 대한 미움을 말끔히 날려버린다. 「아침 겸 점심」의 주인공 미나는 부모님의 이혼 후 아빠와 단둘이 지내는 아이다. 아빠가 새벽부터 일하러 나간 어느 일요일 아침, 위층에서 들려오는 소음과 음식 냄새 때문에 늦잠을 방해받은 미나는 참다못해 위층으로 따지러 올라간다. 그런데 뜻밖에도 위층에는 어린 여자아이와 아이의 삼촌이 살고 있고, 그 둘의 초대를 받아 미나는 삼촌이 차려준 따뜻한 ‘아침 겸 점심’을 먹게 된다. 부모가 이혼한 뒤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잃어버린 아이가 이웃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깨닫는 동시에 외로운 일상을 극복할 힘을 얻는 이야기다. 「효도 상품권」은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하던 아이와 밥벌이에 급급하던 부모가 사소한 계를 통해 서로 마음을 터놓고 다가가는 이야기다. 부모님의 기분을 좋게 해 드려 게임 허락도 받고 숙제도 할 겸 ‘심부름해 드리기, 부모님 발 씻어 드리기, 뽀뽀 열 번 해 드리기’ 등 학교에서 받은 6가지 효도 상품권을 꺼내 든 승찬이는, 난생 처음으로 아빠 발을 씻어주고 무좀약도 발라주며 뜻하지 않게 엄마 아빠의 노고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또 엄마 아빠는 ‘효도 상품권’을 통해 승찬이가 더 이상 관리와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들과 나란히 소통할 수 있는 가족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행복해한다.
땡땡의 모험 9 : 황금 집게발 달린 게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이영목 외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이영목 외 옮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9권에서는 익사한 선원의 소지품에서 이상한 글씨가 쓰여진 통조림 상표 조각을 발견한 땡땡. 땡땡은 상표 조각의 글씨를 통해 익사한 선원이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이라는 것을 밝혀낸다. 그리고 죽은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과 통조림 깡통에 어떤 연관성이 있음을 직감하고 즉시 수사에 나선다. 마침내 카라부잔 호에 가득 실린 게살 통조림(집게발이 그려진) 속에 게살 대신 마약이 담긴 걸 확인해내지만 선장이란 사람은 자기 배에 마약이 실린 줄도 모른 채 곤드레만드레 취해 술독에만 빠져 있는데…. 본의 아니게 마약 밀수 사건에 말려들고 만 땡땡과, 술만 먹으면 망나니로 변하는 대책 없는 아독 선장의 티격태격 악당 소탕 대작전.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9권 '황금 집게발 달린 게'. 익사한 선원의 소지품에서 이상한 글씨가 쓰여진 통조림 상표 조각을 발견한 땡땡. 땡땡은 상표 조각의 글씨를 통해 익사한 선원이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이라는 것을 밝혀낸다. 그리고 죽은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과 통조림 깡통에 어떤 연관성이 있음을 직감하고 즉시 수사에 나선다. 마침내 카라부잔 호에 가득 실린 게살 통조림(집게발이 그려진) 속에 게살 대신 마약이 담긴 걸 확인해내지만 선장이란 사람은 자기 배에 마약이 실린 줄도 모른 채 곤드레만드레 취해 술독에만 빠져 있는데…. 본의 아니게 마약 밀수 사건에 말려들고 만 땡땡과, 술만 먹으면 망나니로 변하는 대책 없는 아독 선장의 티격태격 악당 소탕 대작전.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황금 집게발 달린 게 ‘땡땡’, 아독 선장을 만나다! 우연히 거대 마약사건에 휘말리게 된 땡땡 - “어휴, 이번엔 또 무슨 일이야?” 익사한 선원의 소지품에서 이상한 글씨가 쓰인 통조림 상표 조각을 발견한 땡땡. 땡땡은 상표 조각의 글씨를 통해 익사한 선원이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이라는 것을 밝혀냅니다. 그리고 죽은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과 통조림 깡통에 어떤 연관성이 있음을 직감하고 즉시 수사에 나섭니다. 마침내 카라부잔 호에 가득 실린 게살 통조림(집게발이 그려진) 속에 게살 대신 마약이 담긴 걸 확인해내지만 선장이란 사람은 자기 배에 마약이 실린 줄도 모른 채 곤드레만드레 취해 술독에만 빠져 있는데…. 카라부잔 호에 실린 엄청난 양의 마약은 대체 누구의 것이며, 통조림 상표 조각에 그려진 집게발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본의 아니게 마약 밀수 사건에 말려들고 만 땡땡과, 술만 먹으면 망나니로 변하는 대책 없는 아독 선장의 티격태격 악당 소탕 대작전!! 탄탄한 스토리와 사실적 스케치의 진수를 맛보다! 먼저 에르제가 『황금 집게발 달린 게』를 집필할 당시 상황을 살펴봅시다. 1940년 독일군의 벨기에 침공으로 「소년 20세기」지가 폐간되자, 에르제는 새로 창간된 「저녁-청소년판」에 ‘땡땡의 모험’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에르제는 매주 두 페이지씩 그려왔던 패턴을 바꿔 매일 한 단씩 연재해야만 했습니다. 게다가 매 페이지의 끝마다 독자의 관심을 끌만한 컷을 넣어야 한다는 어려운 숙제 역시 함께 떠안게 됩니다. 하지만 에르제는 새로운 작업 리듬에 곧 적응한 후 이를 이야기들에 더 많은 힘을 부여하고 자신의 그림에 더 엄정성을 부여하는 계기로 만들어내고 맙니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황금 집게발 달린 게』에 그대로 투영되어, 의문사한 선원의 사인을 조사하면서 서서히 밝혀지는 거대 마약 조직의 음모와 그에 맞서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이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땡땡의 노력이 매 페이지마다 긴박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 펼쳐집니다. 극적 재미를 더하는 땡땡과 아독 선장의 좌충우돌, 요절복통 첫 만남! 이야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아독 선장과 땡땡의 첫 만남입니다. 땡땡 시리즈 열 번째 권인 이 책에서 에르제가 아독 선장을 등장시킨 이유는 아무래도, 주인공에 걸맞은 친구를 붙여줄 필요성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독자와의 첫선인 만큼 아독선장은 일그러진, 아니 차라리 아직 표정이 완성되지 않은 한심한 주정꾼으로 묘사됩니다. 지독하게 취했을 땐 병적이면서 위험한 난폭자로 변모하다가도 충격을 가하면 한없이 순한 양이 되기도 하는, 한 마디로 종잡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술에 취해 구명정에 불을 놓는가 하면 비행기를 조종하는 땡땡을 때려눕히기도 하고, 땡땡을 술병으로 착각하여 목 졸라 죽일 뻔하기도 하지만, 사막 횡단이라는 충격요법을 사용하여 다시금 멀쩡한 모습으로 재탄생하는 과정 속에서 에르제는 독자에게 선장의 이미지를 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후 아독 선장은 종종 땡땡의 모험에 합류하면서 엉뚱하지만 의리 넘치는 독특한 캐릭터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가게 됩니다.
NEW 똑똑한 하루 독해 5A : 4~5학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16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서로, 1주 5일씩 4주로 구성되어 한 달에 한 권씩 즐겁게 뗄 수 있다. 어휘가 강화된 독해서이며, 문학, 비문학 지문은 물론 독해서 최초로 생활 속 지문까지 담았다. 생활 어휘와 생활 한자까지 실용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창의.융합.코딩 독해 게임으로 학습 마무리까지 즐겁게 풀어 갈 수 있는 독해서이다.(1주) 1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사라진 달걀 / 2일_뜨거운 냄비 속의 국자도 뜨거울까? / 3일_달 / 4일_궁궐에서 즐기던 놀이 / 5일_운동 습관 점검표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2주) 2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톰 소여의 모험 / 2일_롤러코스터에 숨어 있는 비밀은? / 3일_어떤 크리스마스 / 4일_더위를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 5일_시내버스 음식물 반입 금지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3주) 3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위즈덤의 편지 / 2일_식물은 물과 햇빛만 먹고 살까? / 3일_첫눈 / 4일_문화 교류, 이런 정신으로 / 5일_맛있는 과일 고르기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4주) 4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홍길동전 / 2일_풍등은 어떻게 떠오를까? / 3일_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 4일_마더 테레사 / 5일_함께 지키는 급식 실천 사항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쉽다! - 어휘력 강화로 쉽게 독해 시작 재미있다! -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는 독해 공부 똑똑하다! - 생활 속 독해와 창의 융합 코딩 게임으로 독해력 확장 『똑똑한 하루 독해』는 하루 6쪽, 4주 완성 독해력 기본서! -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력 기본서 - 1주 5일씩, 4주 구성, 스케줄에 맞춰서 매일매일 학습하며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교재 - 문학, 비문학, 생활 속 지문 등 하루하루 다양하고 재미있는 지문 학습 - 독해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넓혀 주는 구성 - ‘생활 속 독해, 생활 어휘, 생활 한자’ 등으로 일상생활 속 독해력을 키워 주는 교재 - 사진, 삽화, 학습 만화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한 교재!
구스범스 25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이철민 그림, 이원경 옮김 / 2016.09.30
9,000원 ⟶ 8,1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L. 스타인 지음, 이철민 그림, 이원경 옮김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이번 25권의 주인공은 핼러윈 축제의 상징인 ‘호박등’이다. 호박 안을 파낸 뒤 껍질에 눈.코.입을 새겨 안에 촛불을 밝히는 호박등은 으스스하지만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다. 그 호박등이 이 책에서는 핼러윈 축제에 침입해 아이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끔찍한 괴물로 변신한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몸 위에 둥둥 떠 있는 호박 머리, 날카로운 이빨, 뾰족한 눈구멍에서 활활 타오르는 시뻘건 불길…. 화가 나면 뜨거운 불길을 밖으로 내뿜으며 아이들을 위협한다. 도대체 이 호박등 괴물의 정체는 뭘까?국내 25만 부 판매한 구스범스, 가장 짜릿한 핼러윈을 준비했다! **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판매 ** 기네스북 등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2위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2016년 핼러윈을 앞두고 어린이 호러 동화 『구스범스 25. 핼러윈의 침입자』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14년 7월에 처음 선보인 이래 2년여 만에 국내 25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 기록은 2008년이후, 어린이 장르 도서 가운데 가장 짧은 기간에 이루어 낸 성과다. 「구스범스」는 미개척 장르나 다름없었던 ‘어린이 호러’가 우리나라 어린이들 다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해 냈다. 작가 R.L.스타인은 이번 신간에서 핼러윈에 딱 알맞은 소재로 돌아왔다. 핼러윈은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 유래된 것으로, 미국에서는 매년 10월 31일 밤마다 아이들이 죽은 이들의 혼령을 달래기 위해 유령, 해골, 마녀 등으로 분장해 사탕을 받으러 동네를 돌아다닌다. 몇 년 전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핼러윈을 즐기고 있지만 원조 핼러윈 축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이 책은 미국의 핼러윈 축제를 정확히 재현하는 가운데 기괴한 사건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책의 주인공은 핼러윈 축제의 상징인 ‘호박등’이다. 호박 안을 파낸 뒤 껍질에 눈.코.입을 새겨 안에 촛불을 밝히는 호박등은 으스스하지만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다. 그 호박등이 이 책에서는 핼러윈 축제에 침입해 아이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끔찍한 괴물로 변신한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몸 위에 둥둥 떠 있는 호박 머리, 날카로운 이빨, 뾰족한 눈구멍에서 활활 타오르는 시뻘건 불길……. 화가 나면 뜨거운 불길을 밖으로 내뿜으며 아이들을 위협한다! 도대체 이 호박등 괴물의 정체는 뭘까?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가장 짜릿한 핼러윈을 맞이하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알아보시라! 핼러윈 분장일까? 진짜 괴물일까? 핼러윈의 악동 호박등의 습격!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드루는 일 년 중 핼러윈을 가장 좋아한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분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드루에게 짓궂은 친구들이 장난을 쳐 2년 연속 핼러윈을 몽땅 망치고 만다. 기필코 올해 복수하겠다고 마음먹은 드루에게 친구 쌍둥이 남매가 좋은 계획이 있다며 도와주겠다고 나선다. 드루는 복수할 친구들과 함께 사탕을 받으러 돌아다니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드디어 다가온 핼러윈 밤, 드루는 친구들과 약속한 장소로 나가지만 어쩐 일인지 쌍둥이 남매는 오지 않는다. 대신 검은색 망토를 두르고, 무시무시한 불을 내뿜는 호박등 괴물이 나타난다! 호박등 괴물은 어두컴컴한 숲속으로 가더니, 드루와 친구들을 낯선 동네로 이끌고 간다. 아이들은 누군가의 실감 나는 분장이라고 믿고 따라가지만 호박등 괴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수상해져만 간다. “사탕을 받으러 다녀야 한다, 영원히!”라는 끔찍한 명령을 하질 않나, 말을 듣지 않자 갑자기 아이들 주위를 돌며 불길로 에워싸기도 한다! 수많은 사탕과 초코바를 몽땅 먹도록 협박하고, 끝내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호박 머리통을 아이들에게 씌우려고 하는데……. 드루는 호박등 분장이 진짜 괴물이라고 의심하며 점점 악몽 속으로 빠져든다. 드루는 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쌍둥이 남매는 어디에 있는 걸까? 마지막 반전까지,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호박등들이 음산하게 말했다.“우리를 따라와라.”“새로운 동네로 가자. 더 좋은 동네로.”그러고는 앞장서서 걸어가기 시작했다. 걸음마다 그들의 커다란 머리가 양어깨 사이에서 통통 튀었다. 머리 안에서 일렁이는 불이 마치 횃불처럼 빛을 내뿜었다.워커가 내 귀에 속삭였다.“쟤들 뭐하는 거야? 이건 계획에 없었잖아. 우릴 어디로 데려가는 거지?” 그때 갑자기 두 호박등이 우리 위로 붕 떠오르는 것 같았다. 세모꼴 눈구멍 속에서 불길이 활활 타올라 구멍 밖으로까지 일렁거렸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위로 호박 머리가 둥 떠 있었다.“그만둘 수 없다! 영원히!”
하늘의 아들 단군
푸른책들 / 강숙인 지음, 전필식 그림 / 2007.10.20
13,800원 ⟶ 12,4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강숙인 지음, 전필식 그림
해마루는 하늘 부족 한의 아들이다. 하늘 부족은 아홉 부족 가운데 으뜸 부족이다. 어느 날, 호시탐탐 으뜸 부족 자리를 노리는 호랑이 부족의 금미르에게 친형제처럼 가까웠던 친구 부루가 죽임을 당한다. 부루는 해마루의 정혼녀를 지키려다 그렇게 된 것이었다. 그 때부터 해마루는 활쏘기며 창던지기 등 관심을 두지 않았던 무술을 열심히 익히며 해마루에게 복수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어지러운 마음을 달래고 하늘의 큰 뜻을 깨우치고자 긴 여정에 오른 해마루. 그 여행길에서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면서 하늘의 큰 뜻을 깨우치게 된다. 작가는 단군이 단순한 신화가 아닌 역사적 존재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청동기 시대의 삶을 그려 보고 싶었다고 한다. 물론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에서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이 발휘된 장편 역사동화이다. 그럼에도 이 작품이 높은 개연성을 갖는 까닭은 그 바탕에 작가의 철저한 역사의식이 생생하게 녹아 있기 때문이다. 먼 들판의 아지랑이 꽃의 달 아흐렛날 밤에 금미르 부루의 약속 먹구름 하늘 아래 가장 강한 부족 약속은 지켜야 한다 마음에 칼을 품고 이겨야 한다 떠나야 할 먼길 혼자가 아니다 거울을 닦고 방울, 하늘의 뜻 흰머리산 하늘못 해맑은 아침의 나라아이들은 왜 단군을 ‘단군할아버지’라고 부를까? 까마득한 옛날 신화 속 인물인 단군에게 느끼는 아이들의 거리감이 ‘할아버지’란 호칭으로 표현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은 마치 단군을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산신령쯤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런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곤 한다. 단군할아버지 이야기는 진짜인가요? 아니면 그냥 지어낸 건가요?  단군할아버지는 신화라는데 그러면 누가 우리나라를 세웠나요?  단군할아버지는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개천절이 어떤 날인지조차 모르는 아이들도 있으니, 그나마 단군할아버지와 단군신화를 떠올리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 씁쓸한 느낌을 감추기가 힘들다. 『하늘의 아들 단군』은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다. 소년 단군이 등장하고, 온갖 시련과 모험을 겪으면서 용기와 지혜를 갖춘 인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삶이 역동적으로 그려진 성장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단군할아버지가 아닌 인간 단군을 좀더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하늘의 아들 단군』에서 작가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과 풍부한 상상력을 훌륭하게 결합하고 있다. 인간 단군왕검이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고 ‘홍익인간’의 깨달음을 얻어 나라를 세우는 과정이 너무나 아름답고 설득력 있게 묘사되어 있다. 신이 아니어도 좋다. 아니 그것이 신의 이야기가 아닌 인간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인간 해마루(단군왕검)의 성장 과정을 담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따뜻한 감동과 생생한 교훈을 선사하며 아이들이 민족적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 19 : 노예선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19권. 흑인 이슬람 교도들을 노예로 팔아 넘기려는 악의 화신 라스타포풀로스와 이를 원천 봉쇄하려는 땡땡 일행의 눈물겨운 ‘노예선 사수 작전’이 펼쳐진다. 사랑하는 꿀과자 압달라 왕자를 물랭사르 성으로 피신시킬 정도로 심각한 전시상황에 처한 케메드 왕국. 졸지에 천하의 말썽쟁이를 떠맡게 된 아독 선장은 압달라를 피해 케메드 왕국으로 향한다. 수완 좋은 상인 올리베라의 도움으로 에잡 국왕의 은신처에 도착한 땡땡과 아독은 국왕으로부터 놀랄만한 소식을 전해 듣는다. 케메드 왕국과 갈등 관계에 놓인 아랍항공의 사장 디 고르곤졸라(라스타포풀로스)가 성지순례에 나선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긴다는 것이다. 과연 땡땡은 라스타포풀로스의 검은 계략을 막을 수 있을까?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19권. 흑인 이슬람 교도들을 노예로 팔아 넘기려는 악의 화신 라스타포풀로스와 이를 원천 봉쇄하려는 땡땡 일행의 눈물겨운 ‘노예선 사수 작전’이 펼쳐진다. 사랑하는 꿀과자 압달라 왕자를 물랭사르 성으로 피신시킬 정도로 심각한 전시상황에 처한 케메드 왕국. 졸지에 천하의 말썽쟁이를 떠맡게 된 아독 선장은 압달라를 피해 케메드 왕국으로 향한다. 수완 좋은 상인 올리베라의 도움으로 에잡 국왕의 은신처에 도착한 땡땡과 아독은 국왕으로부터 놀랄만한 소식을 전해 듣는다. 케메드 왕국과 갈등 관계에 놓인 아랍항공의 사장 디 고르곤졸라(라스타포풀로스)가 성지순례에 나선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긴다는 것이다. 과연 땡땡은 라스타포풀로스의 검은 계략을 막을 수 있을까?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노예로 팔아넘기려는 악의 화신 라스타포풀로스와 이를 원천 봉쇄하려는 땡땡 일행의 눈물겨운 ‘노예선 사수작전’! 사랑하는 꿀과자 압달라 왕자를 물랭사르 성으로 피신시킬 정도로 심각한 전시상황에 처한 케메드 왕국. 졸지에 천하의 말썽쟁이를 떠맡게 된 아독 선장은 압달라를 피해 케메드 왕국으로 향한다. 수완 좋은 상인 올리베라의 도움으로 에잡 국왕의 은신처에 도착한 땡땡과 아독은 국왕으로부터 놀랄 만한 소식을 전해 듣는다. 케메드 왕국과 갈등 관계에 놓인 아랍항공의 사장 디 고르곤졸라(라스타포풀로스)가 성지순례에 나선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긴다는 것! 과연 땡땡은 라스타포풀로스의 검은 계략을 막을 수 있을까요? 노예선, 이래서 재미있다! 하나. 영화 속 카메오처럼 전편의 개성만점 악동들이 총출동! 『노예선』은 이제껏 에르제가 ‘땡땡의 모험’에서 사용해온 구도와는 사뭇 다릅니다. 악당과 난투극을 벌이는 등의 일차적인 상황에서 탈피하여 좀 더 복잡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 속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익히 알려진 얼굴을 다시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전편의 악동들의 갑작스런 등장은 마치 영화 속 카메오(간결하고 인상적인 묘사, 유명 배우의 깜짝 출연) 같습니다. 이렇게 다시 나타난 개성만점 악동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좀 더 확실히 구축해나가는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결코 지루하지 않은 모험이 되도록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둘. 당시 강대국들의 비정한 노예밀매 실태를 풍자! 에르제는 ‘노예 해방 선언’ 이후 사실상 폐지된 줄만 알았던 노예 밀매가 잔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하고자 『노예선』을 완성했습니다. 콜럼버스가 지리상의 발견을 한 뒤, 아메리카 대륙 및 서인도제도의 산업개발로 값싼 노동력이 필요해진 강대국들은 흑인들을 사고팔아 노동력을 충당하였습니다. 이들은 럼주. 총포. 화약 따위를 싣고 아프리카 서해안에 이르러 흑인 노예와 교환한 뒤 아메리카로 건너가 노예를 팔고, 그 대금으로 물건을 구입하여 본국으로 돌아오곤 했는데,『노예선』역시 마찬가지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슬람교도들이 메카로 성지 순례를 떠난다는 점에 착안, 여객선을 가장해 배에 태운 뒤 이들이 옴짝 달싹 못하도록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기는 것이지요. 사람이 사람을 사고파는 행위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에르제는 평등사상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2 : 파동과 전자기
부즈펌 / 정재환 그림, 고호관 글 / 2009.12.17
13,000원 ⟶ 11,700원(10% off)

부즈펌자연,과학정재환 그림, 고호관 글
2009년 하반기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물리'를 재미있는 소설로 구성한 학습서다. 초등학교 과정부터 중학교 물리의 과정이 소설 속에 녹아 들어갈 수 있도록 미리 사건과 장치를 치밀하게 기획하였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나 일들이 과학과 관련되어 있음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2권에서는 공식이나 계산 보다는 ‘파동과 전자기’에 대한 개념을 알려준다.Chapter 1. 괴상한 섬 소리, 소리의 속도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소리팽이 만들기 Chapter 2. 안개의 비밀 소리의 크기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병으로 만든 나만의 악기 Chapter 3. 돈부리 선장의 습격 빛의 반사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숨어서 보는 잠망경 Chapter 4. 살아있는 유리벽? 빛의 굴절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꺾인 연필 Chapter 5. 닥터 스키조와 감격의 재회 빛의 합성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색깔이 변하는 원반 Chapter 6. 카오스 박사의 성 전기, 도체와 부도체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자석을 이용한 얼굴 꾸미기 Chapter 7. 닥터 스키조의 위기 마찰전기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정전기로 하는 풍선놀이 Chapter 8. 움직이는 방 전기회로(직렬, 병렬연결)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손전등 만들기 Chapter 9. 카오스 박사의 정체?! 전자석, 옴의 법칙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전기로 만드는 전자석 에필로그_... 드디어 집으로!2009년 하반기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권]의 후속편 2009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되는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내용 중 하나가 ‘과학교육 강화’입니다. 과학적 기초 소양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과학교육을 강화하는데 있어서 주요 실행 방안은 ‘자유탐구’ 도입입니다. 이번 새로운 교육과정에 발맞춘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권]은 교과연계도서로 물리 개념을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로 이해하고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하여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2권]에서는 공식이나 계산 보다는 ‘파동과 전자기’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첫째, 소설을 통해 물리의 기본 개념을 이해해요. 소설 속 주인공 따루의 좌충우돌 여행을 따라다니면서 아이들은 쉽게 물리의 개념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풍부하고 시원한 풀컷 삽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켜요. 소설 속의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나갈 수 있도록 시원한 풀컷 삽화를 다수 배치했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가상공간에서 마치 실제처럼 상상하며 생동감 있게 물리의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셋째,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물리 실험을 통해 복습해요. 집에서 간단히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하여 눈으로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체험하여 학습내용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기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개념은 ‘닥터 스키조 노트’를 활용해요. 소설 속에 등장하는 물리 개념 중 잊지 말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은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학습서에 견주어 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명확한 학습내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섯째, 물리 용어의 뜻은 주석으로 다시 보아요. 한자어로 되어있는 물리 용어는 한자의 뜻을 이해하기 쉽도록 주석으로 달았습니다. 또한 이미 한번 나왔던 단어도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어휘를 암기할 수 있습니다.
땡땡의 모험 20 : 티베트에 간 땡땡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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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20권. 티베트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그리고 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재미나 형식뿐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여행과 모험을 사랑하는 친구 창이 티베트에 고립되자, 그를 구하러 티베트로 여행을 떠난 땡땡. 눈 덮인 산속에서 조난을 당한 창을 찾던 땡땡은, 고원 지대에 사는 티베트 사람들의 문화와 풍물을 엿보게 된다.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20권. 티베트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그리고 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재미나 형식뿐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여행과 모험을 사랑하는 친구 창이 티베트에 고립되자, 그를 구하러 티베트로 여행을 떠난 땡땡. 눈 덮인 산속에서 조난을 당한 창을 찾던 땡땡은, 고원 지대에 사는 티베트 사람들의 문화와 풍물을 엿보게 된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티베트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 『티베트에 간 땡땡』은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재미나 형식뿐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힙니다. 『티베트에 간 땡땡』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잠시 전작인 『푸른 연꽃』을 들춰보겠습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각 권이 독립된 작품이지만 『티베트에 간 땡땡』은 『푸른 연꽃』의 다음 편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에르제는 땡땡의 모험을 그리면서 그의 작품 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중국인 ‘창’입니다. 땡땡은 1934년에 창의 안내로 『푸른 연꽃』을 그리기 위해 중국에 가게 됩니다. 1934년 당시 중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희생물이 되어 있던 터였고, 일본군이 중국 본토 일부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어려운 상황에 놓인 중국인을 대변하는 인물이 바로 창입니다. 땡땡은 『푸른 연꽃』에서 자기 몸을 던져 창의 목숨을 살리고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 뒤 헤어집니다. 땡땡은 『티베트에 간 땡땡』에서 다시 창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 만남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영국의 사촌에게 가던 중 창이 비행기 참사로 인해 티베트 고원 설산에 고립된 것입니다.『티베트에 간 땡땡』은 바로 창을 찾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설산을 헤매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담고 있습니다. 『티베트에 간 땡땡』을 출간할 당시(1960)만 해도 티베트는 세계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이었습니다. 하지만 에르제는 방대하고 정확한 자료 조사를 통해 티베트의 풍광과 문화를 완벽하게 재현해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에르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티베트인들의 생활 방식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묘사된 자료를 갖고 있었고, 그들의 흔적에 대한 사진 자료도 갖고 있었다. 안나푸르나를 정복한 모리스 헤어조그도 만났다. 그도 그 흔적들이 곰의 것이 아니라고 내게 확인시켜 주었다. 곰은 네발 동물이며, 두 발로 서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그 흔적들은 두발 달린 동물의 것이고, 돌로 된 커다란 암벽 밑에서 멈춰 섰다고 주장했다. 이런 모든 자료들 덕분에 나는 그 전설의 함정을 피해갈 수 있었다.” 에르제는 티베트의 문화와 생활상을 그리는 데 있어 서양인 사고의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티베트인의 입장에서 티베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정의와 인류애를 실천하는 땡땡의 중요한 일면입니다. 또한 그가 만들어 낸 만화 기법인, 간략한 외곽선을 통해 인물을 묘사하면서도 사실적인 공간감을 명확히 표출하는 클리어라인 리얼리즘(만화평론가 이명석이 『씨네 21』에 기고한 글 중에서)은 이 작품의 배경을 한층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설면의 삼면화’라고 불리는 유명한 컷에서 배경의 산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근경의 인물들만 세 컷으로 나뉘어 시간적 시퀀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만화에서만 가능한 절묘한 표현 기법으로, 침묵의 거대한 설산에서 창을 찾아내는 일이 얼마나 무모하고 막막한지 강조하고 있다.’ - 『성완경의 세계 만화 탐사』 중에서
놀라운 과학이 담겨 있는 물고기
가교(가교출판) / 하늘매발톱 지음, 백일수 그림 /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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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자연,과학하늘매발톱 지음, 백일수 그림
우리가 관찰하는 자연의 여러 곳 중, 가장 신비로운 곳이 바로 물속이다. 이 물속에 사는 대표적인 생물인 물고기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미꾸라지가 맞는 말인지 미꾸리가 맞는 말인지, 장어는 어떻게 절벽을 기어오르는지, 왜 천연기념물인 열목어는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는지······. 왜 절에 가면 처마 밑에 종과 함께 물고기가 매달려 있을까? 왜 해마는 수컷이 새끼를 낳을까? 이 책에서는 이 모든 궁금증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미꾸라지가 맞아요, 미꾸리가 맞아요? 미꾸라지도 있고, 미꾸리도 있다? 미꾸라지는 웰빙 농사꾼 거짓말 같은 진실! 미꾸리는 방귀를 뀌고 배를 조른다 50m 절벽을 타고 오르는 뱀장어 뱀장어의 위험한 여행 뱀장어는 힘이에요, 힘! 바다의 살인자, 백상어 죠스, 죠스바? 간덩이가 부은 상어 사냥은 과학이다? 눈감고 사냥하는 상어 알까기의 마술사, 붕어 우리가 가장 모르는 물고기, 붕어 각시붕어를 찾으려면 조개를 뒤져라! 패션쇼를 하는 까불이 박치기 선수, 버들붕어 물고기의 대표 선수, 잉어 절에 가야 물고기가 있다? 이야기 꾸러미 옛이야기의 주인공, 잉어 천연기념물이 된 물고기 점쟁이 물고기, 어름치 열 받아서 눈이 빨개진 열목어 이야기 꾸러미 두 마리를 그리면 죽는다, 쏘가리 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다! 고래의 아버지는 낙타였다? 이빨고래와 수염고래 이빨이 많아 이빨고래, 수염이 많아 수염고래? 돌고래는 초등학생보다 똑똑하다 이야기 꾸러미 돌고래의 옛이야기 우리는 맛으로 승부를 겨룬다? 축구공을 닮은 물고기, 황복 매운탕은 내게 맡겨라! 메기와 빠가사리 이야기 꾸러미 수박의 향기가 나는 은어 우리 아빠를 똑 닮은 물고기 집 짓고 새끼들의 먹잇감이 되는 큰가시고기 해마는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고? 이상한 행동으로 오해받는 물고기 너 원래 뱀이었지? 가물치 별 볼일 없는 물고기, 피라미 너는 네 새끼를 한입에 먹어 치웠지? 열동가리돔 너 사팔뜨기 맞지? 가자미 땅 위의 물고기, 걷는 물고기, 나는 물고기 물이 없이도 살 수 있는 물고기가 있네, 폐어 걷는 물고기, 말뚝망둥어 하늘을 나는 물고기도 있다! 날치 성을 바꾸고, 전기를 일으키는 초능력 물고기 암컷이 수컷으로 변하는 물고기, 청소놀래기 전기를 내는 물고기, 전기뱀장어
땡땡의 모험 22 : 시드니행 714편
솔출판사 /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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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우연히 만난 백만장자 카레다스의 비행기를 얻어 타고 회의 참석차 시드니로 향하던 땡땡 일행! 그러나 이내 카레다스의 돈을 노린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계략으로 무인도로 피랍된다. 그곳에서 악당 라스타포풀로스는 카레다스에게 진실을 말하는 약을 주입해 계좌번호를 알아내려 하고, 벙커에 갇힌 땡땡은 용케 기지를 발휘해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알 수 없는 영혼의 목소리에 이끌려 신비의 동굴 속으로 향하는데...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우연히 만난 백만장자 카레다스의 비행기를 얻어 타고 회의 참석차 시드니로 향하던 땡땡 일행! 그러나 이내 카레다스의 돈을 노린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계략으로 무인도로 피랍된다. 그곳에서 악당 라스타포풀로스는 카레다스에게 진실을 말하는 약을 주입해 계좌번호를 알아내려 하고, 벙커에 갇힌 땡땡은 용케 기지를 발휘해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알 수 없는 영혼의 목소리에 이끌려 신비의 동굴 속으로 향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드니행 714편 외계인과의 교신을 통한 탈출기 백만장자 카레다스를 납치해 일확천금을 손에 쥐려는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와 외계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땡땡 일행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우연히 만난 백만장자 카레다스의 비행기를 얻어 타고 회의 참석차 시드니로 향하던 땡땡 일행! 그러나 이내 카레다스의 돈을 노린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계략으로 무인도로 피랍됩니다. 그곳에서 악당 라스타포풀로스는 카레다스에게 진실을 말하는 약을 주입해 계좌번호를 알아내려 하고, 벙커에 갇힌 땡땡은 용케 기지를 발휘해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알 수 없는 영혼의 목소리에 이끌려 신비의 동굴 속으로 향하는데….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호한 인물 ‘카레다스’의 등장! 『시드니행 714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인물은 라즐로 카레다스. ‘절대로 웃지 않는 사람’인 그는 카레다스 항공은 물론, 사니 콜라를 비롯해 여러 기업체를 소유한 대부호입니다. 하지만 ‘달 탐험’ 시리즈에 등장했던 무색무미무취 울프 요원만큼이나 색깔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자선단체에 많은 기부금을 낼 정도로 존경받는 인물인가 싶다가도 진실을 말하는 주사의 약기운에 취해 라스타포풀로스와 벌이는 논쟁을 들어보면 세상에 둘도 없는 악당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둘은 서로의 과거사를 털어놓으면서 자신이 더 악질 중의 악질이라고 싸우기까지 합니다! 프랑스 항공사의 사장인 마르셀 다쏘에게서 착상을 얻어 창조한 인물인 라즐로 카레다스는 초라하기 그지없는 행색으로 등장하여 아독 선장의 동정심을 유발합니다. 게다가 전 세계 하나뿐인 명품 모자를 행여나 잃어버릴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나약하고 어수룩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가변익 비행기에 초능력 외계인까지, 과학의 최첨단을 경험하다! 재치꾼 해바라기 박사 덕분에 탑승하게 된 카레다스의 비행기는 말 그대로 과학의 첨단 집합체입니다. 세계 최초의 가변익 비행기가 1964년에 개발되었다고 하니, 에르제가 집필할 당시(1966년)만 하더라도 이에 대해 아는 사람은 흔치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점은 바로 외계인과의 교감! 오래 전부터 초심리 현상에 관심을 갖고 있던 에르제는 이번 모험에서 땡땡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무인도로 납치된 땡땡 일행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장본인들은 바로 외계인들! 그러나 이들은 결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텔레파시로 의사소통을 하는 미크 에즈다니토프 박사를 중간자로 내세워 교신을 시도하며, 비행접시와 그들이 다녀갔다는 하나의 흔적만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집니다. 가변익 비행기나 몰래 카메라, 외계인학 전문가에 이어 외계인과의 교감 등 당시로서는 쉽게 접근하기 힘든 소재들을 찾아 일반 대중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서게 한다는 점은 우리가 ‘땡땡의 모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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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윈도우 / 김성수(앤디) 지음 / 2017.06.01
27,000

잉글리쉬윈도우학습참고서김성수(앤디) 지음
저자는 수험생들이 단어 뜻에서 더 확장된 의미를 갖는 관용구와 구동사를 몰라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지난 10여 년간의 수능, 학력평가, 모의고사, ebs 교재 등을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숙어(구동사, 관용구, 연어)와 어휘를 정리했다. 1312개의 숙어를 기본으로 하여 마인드 맵을 그리듯이 동의어, 파생어, 연관단어를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어휘를 기억할 뿐만 아니라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DAY 1 0001 ~ 0026 DAY 2 0027 ~ 0052 DAY 3 0053 ~ 0080 DAY 4 0081 ~ 0104 DAY 5 0105 ~ 0132 DAY 6 0133 ~ 0156 DAY 7 0157 ~ 0180 DAY 8 0181 ~ 0204 DAY 9 0205 ~ 0230 DAY 10 0231 ~ 0256 DAY 11 0257 ~ 0282 DAY 12 0283 ~ 0306 DAY 13 0307 ~ 0330 DAY 14 0331 ~ 0354 DAY 15 0355 ~ 0380 DAY 16 0381 ~ 0406 DAY 17 0407 ~ 0432 DAY 18 0433 ~ 0458 DAY 19 0459 ~ 0484 DAY 20 0485 ~ 0510 DAY 21 0511 ~ 0534 DAY 22 0535 ~ 0560 DAY 23 0561 ~ 0584 DAY 24 0585 ~ 0610 DAY 25 0611 ~ 0636 DAY 26 0637 ~ 0662 DAY 27 0663 ~ 0686 DAY 28 0687 ~ 0714 DAY 29 0715 ~ 0740 DAY 30 0741 ~ 0766 DAY 31 0767 ~ 0790 DAY 32 0791 ~ 0814 DAY 33 0815 ~ 0840 DAY 34 0841 ~ 0864 DAY 35 0865 ~ 0890 DAY 36 0891 ~ 0914 DAY 37 0915 ~ 0938 DAY 38 0939 ~ 0962 DAY 39 0963 ~ 0986 DAY 40 0987 ~ 1012 DAY 41 1013 ~ 1036 DAY 42 1037 ~ 1060 DAY 43 1061 ~ 1084 DAY 44 1085 ~ 1108 DAY 45 1109 ~ 1134 DAY 46 1135 ~ 1158 DAY 47 1159 ~ 1184 DAY 48 1185 ~ 1210 DAY 49 1211 ~ 1236 DAY 50 1237 ~ 1260 DAY 51 1261 ~ 1286 DAY 52 1287 ~ 1312 단어 뜻을 알고 문법도 아는데 왜 독해가 안될까? 저자는 수험생들이 단어 뜻에서 더 확장된 의미를 갖는 관용구와 구동사를 몰라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지난 10여 년간의 수능, 학력평가, 모의고사, ebs 교재 등을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숙어(구동사, 관용구, 연어)와 어휘를 정리했다. 이 책은 1312개의 숙어를 기본으로 하여 마인드 맵을 그리듯이 동의어, 파생어, 연관단어를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어휘를 기억할 뿐만 아니라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 어휘를 끝낼 수 있게 하다!!! 출판사 서평 한 권에 지난 10여 년간의 수능, 학력평가, 모의고사, ebs등을 분석하여 빈출어휘와 숙어를 담았다. - 수능 어휘 뿐만 아니라 내신, 토익, 공무원시험까지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1. 1312개의 숙어(구동사, 관용구, 연어)를 기반으로 하였다. - 단어 뜻을 알고 문법도 알고 있는데, 독해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단어 뜻을 알더라도 다른 전치사와 함께 구동사로 사용되거나, 다른 단어와 함께 관용구로 사용될 때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단어와 문법을 기본으로 하고 숙어까지 알고 있다면 직독직해가 가능해지고, 실제 시험에서 독해에 걸리는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2. 각 숙어마다 평균 10개 정도의 동의어, 유의어, 파생어, 연관단어를 정리했다. - 출제되었던 단어가 다음 해에는 숙어로, 또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다른 뜻으로 출제되기도 하는데, 이 모든 것을 숙어와 연관지어 마인드맵을 그리듯이 확장해가며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각 숙어를 포함한 예문을 제시하였다. - 양질의 예문으로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초보자들을 위해 예문에 포함된 단어도 함께 정리해 놓았다. * 중하위권이라면 우선 숙어와 예문만으로 공부하길 권한다. 상위권이라면 동의어 및 연관단어를 사용하여 예문을 변형해보길 권한다.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
비룡소 / 브루스 코실니악 글.그림, 장석봉 옮김 /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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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브루스 코실니악 글.그림, 장석봉 옮김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36권. 자주 쓰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유리’의 역사를 소개하고 각양각색 유리에 대해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논픽션 그림책 전문 작가인 저자가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현대까지 유리를 만드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유리 제조의 역사를 설명하고, 알록달록 화려한 밀레피오리 유리, 투명한 크리스탈로 유리, 중세 시대의 스테인드글라스 등 특색 있는 유리를 소개한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유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유리를 만드는 재료가 무엇인지 친절한 설명과 자세한 수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어낸 책이다. 아이들은 유리의 역사를 따라가며 시대마다 유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고 그 시대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모래로 유리를 만든다고요? 머리카락만큼 가는 유리가 있다고요? 재미있는 유리의 역사 속 각양각색 유리 이야기 자주 쓰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유리’의 역사를 소개하고 각양각색 유리에 대해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브루스 코실니악은 『놀라운 발명품 책』,『째깍째깍 시계의 역사』를 펴낸 논픽션 그림책 전문 작가로, 이번 책에서는 유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유리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창도 유리, 식탁 위의 그릇도 유리이며, 텔레비전을 만드는 데도 유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쓰임새 많은 유리를 매일 쓰면서도 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이 책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유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유리를 만드는 재료가 무엇인지 친절한 설명과 자세한 수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어 냈다.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유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주고 주변 사물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뿐만 아니라 장신구 속의 알록달록 아름다운 유리구슬, 안경의 렌즈, 거리의 네온사인, 정보를 전달할 때 쓰는 유리 광섬유까지 다양한 유리 제품을 소개한다. 이 과정을 읽으며 독자들은 평범해 보이는 물건이라도 기나긴 역사를 통해 인간의 노력과 창의성에 따라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편집자 리뷰고대 이집트의 파이앙스부터 현대의 유리 광섬유까지 인류와 함께해 온 유리 이야기 이 책은 친절하고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유리에 관한 다양한 사실들을 보여 준다.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현대까지 유리를 만드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유리 제조의 역사를 설명하고, 알록달록 화려한 밀레피오리 유리, 투명한 크리스탈로 유리, 중세 시대의 스테인드글라스 등 특색 있는 유리를 소개한다. 장신구, 그릇으로 사용되던 유리가 현대 사회에서 망원경 렌즈, 마감재, 광섬유 등으로 더욱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 준다. 또한 아이들은 유리의 역사를 따라가며 시대마다 유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고 그 시대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유리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다 보면 더 다양한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다양한 유리 예술품의 특징을 잘 살려 낸 수채화풍 그림 이 책은 유리 제품을 만드는 방법과 다양한 유리 제품의 생김새를 수채화풍의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그려 냈다. 책에는 틀을 이용하거나, 대롱으로 유리물을 불거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유리를 납작하고 평평하게 만드는 방법들이 나와 있는데, 이렇듯 아이들이 접해 보지 못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화사하고 선명한 색감의 물감을 사용하여 그 특징을 잘 살려 낸 파이앙스 목걸이, 밀레피오리 유리그릇, 스테인드글라스 창 등 여러 가지 유리 제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면지에는 다양한 유리 제품들이 만들어진 곳, 시대를 소개하여 본문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지도 그림에는 유리의 역사 속 중요한 도시들을 정리하여 본문에 언급된 ‘시돈’이나 ‘베네치아’ 등의 도시도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부록에서는 어려운 말을 따로 정리하여,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열중 16강 문법 Level 2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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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열여섯 시간에 완성하는 중학 영어 단기 특강서로, 한 달 만에 중학 영문법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새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교과서의 문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하였고, 학습한 내용을 학교 시험과 유사한 문제들로 점검할 수 있다. 서술형 내공 UP 코너를 통해 학교 시험에서 점점 더 중시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다. 간단한 OX문제를 풀며 꼭 기억해두어야 할 문법사항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Chapter 1 문장의 형식 Unit 1 1, 2, 3, 4 형식 Unit 2 5형식 Chapter 2 시제 Unit 1 현재, 과거, 미래시제 Unit 2 현재완료시제 Chapter 3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Unit 1 to부정사 Unit 2 동명사와 분사 Chapter 4 조동사 Unit 1 조동사 1 - can, may, will Unit 2 조동사 2 - must, have to, should, had better, would like to Chapter 5 수동태 Unit 1 수동태의 기본 Unit 2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6 관계사 Unit 1 관계사 1 Unit 2 관계사 2 Chapter 7 비교 표현 Unit 1 원급, 비교급, 최상급 Unit 2 주요 비교 표현 Chapter 8 부정대명사와 접속사 Unit 1 부정대명사 Unit 2 접속사열여섯 시간에 완성하는 중학 영어 단기 특강서로, 한 달 만에 중학 영문법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교과서의 문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하였고, 학습한 내용을 학교 시험과 유사한 문제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내공 UP 코너를 통해 학교 시험에서 점점 더 중시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OX문제를 풀며 꼭 기억해두어야 할 문법사항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 한 달 만에 완성하는 알찬 중학 영문법 학습 · 새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교과서 문법 분석 및 반영 · 각 문법 핵심 포인트를 반복 체크하여 완벽하게 문법 정리 · 학교 시험 및 서술형 유형으로 효과적으로 내신 대비
비밀의 왕 투탕카멘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콕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위문숙 옮김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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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마이클 콕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위문숙 옮김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고전이 시리즈 137권.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투탕카멘의 생애를 알려 주는 책이다. 이집트는 어떤 찬란한 역사를 가지고 있을까? 투탕카멘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을까? 이렇듯 흥미진진한 고대 이집트 왕의 이야기를 이집트의 역사와 더불어 재미있게 엮어냈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들어가는 말 7 제 1부 투탕카멘은 뭐하고 살았나 10 이집트의 역사를 한눈에 11 별별 사람에 별별 신 17 가족을 찾아라! 25 투탕카멘, 모든 학문을 머릿속에 35 파충류가 끔찍하다고? 48 투탕카멘 왕, 드디어 탄생하다 54 달려라, 달려! 64 그 후로도 영원히 행복하게! 75 부디 잘 가소서! 90 제 2부 하워드 카터의 오싹오싹 모험 105 하워드 ‘카트에 쓸어담아’ 106 파라오를 찾아라! 111 한 걸음 한 걸음 121 투탕카멘의 끔찍한 저주 130 카터, 드디어 만났군! 135 죽은 자는 말한다! 147 끝맺는 말 159이집트는 어떤 찬란한 역사를 가지고 있을까? 투탕카멘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을까?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투탕카멘의 생애를 알려 주는 책! 투탕카멘은 이집트의 가장 화려한 왕이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불운한 왕이다. 짧은 재위 기간을 한탄하듯 죽은 후의 삶을 꿈꾸며 거대한 무덤을 만들기도 했다. 투탕카멘은 ‘투트 앙크아텐’이라고도 불리며, 본래 이름은 투트였다. 그는 7살 때 이집트의 왕이 되었으며 18살 때 세상을 떠났다. 다른 왕들처럼 피라미드에 묻히지 않고, 절벽에 동굴을 파서 시신과 보물을 넣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돌로 입구를 막았는데 훗날 그곳을 ‘왕들의 골짜기(왕가의 계곡)’이라고 부른다. 이 골짜기에는 60개나 되는 무덤이 존재한다. 짧은 생애를 살아서 생전의 기록들도 부족하고, 이렇다 할 업적도 거의 남기지 않았지만 그의 존재가 끊임없이 재조명되는 이유는 무덤에서 발굴된 많은 보물들, 그리고 그의 죽음에 얽힌 미스테리한 기록들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의 삶을 추적해 나가면 고대 이집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이집트 인들의 사고방식을 추적할 수 있다. 투탕카멘의 무덤은 투탕카멘이 죽은 뒤 삼 천년 뒤에 ‘하워드 카터’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되었다. 투탕카멘의 시체는 하워드 카터가 알아볼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으나 곧 썩어 버렸다. 앗 시리즈에서 펼쳐낸 <비밀의 왕 투탕카멘>은 이렇듯 흥미진진한 고대 이집트 왕의 이야기를 이집트의 역사와 더불어 재미있게 엮어내었다. 아마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읽어 나가면 아직도 자신의 비밀을 완전히 밝혀내 주기를 바라는 투탕카멘의 차가운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소개] 1천만 부 넘게 팔린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0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 투탕카멘의 사라진 파피루스 비밀 일기 중에 손에 땀이 나도록 긴장되고 발바닥이 짜릿할 정도로 신 나고 무릎이 떨릴 만큼 피곤했다. 게다가 머리털이 곤두서는 고통까지 겪은 하루였다. 오늘은 화려하고 위풍당당한 사냥꾼들을 데리고 왕실 사냥을 나섰다. 표범가죽 웃옷과 누빈 주름 치마와 은색 무릎 덮개를 갖춰 입고서 새로 만든 웅장한 황금 전차를 몰았다. 춤추는 사랑스런 소녀들, 산해진미 만찬, 아내인 안케세나멘, 음악, 맛 좋은 포도주, 멋들어진 옷, 내 주변의 훌륭한 예술품 등을 빼놓고 이 세상 최고의 놀이를 꼽는다면 두말할 것 없이 사냥이다. 알다시피 투탕카멘은 열아홉 살 무렵에 죽음을 맞이했다. 살해당했는지, 다리 부상으로 죽었는지, 이집트에 종종 퍼지던 전염병에 희생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래도 투탕카멘을 곁에서 지키는 사람들이 있는 한 끝은 아니다. 오히려 시작이나 다름없었다! 투탕카멘은 온몸을 천으로 정성스럽게 감고 무덤에 들어간 뒤에 내세로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신들은 투탕카멘이 천국에 갈 자격이 있는지 아니면 지옥으로 떨어져야 할 처지인지 결정을 내렸다. 사실 투탕카멘은 신에 해당하는 파라오라서 재판의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열에 아홉은 천국으로 가기 십상이다.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과학 상식 100
채우리 / 조영경 (지은이), 김재일 (그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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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자연,과학조영경 (지은이), 김재일 (그림)
초등학생 아이들이 수수께끼처럼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구하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시리즈. 비행기 타고는 달에 못 가나? 오늘 먹은 밥은 언제 똥이 되나? 배에서는 왜 꼬르륵 소리가 나나? 은행나무 열매는 왜 그렇게 냄새가 고약한가?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수수께끼를 재미있는 4컷 만화와 정확한 설명으로 풀어냈다.1 지구는 둥글다면서 땅은 왜 평편해요? 2 지구 반대쪽에 있는 사람은 왜 안 떨어져요? 3 땅을 계속 파면 지구 반대쪽 나라에 갈 수 있나요? 4 낮과 밤은 왜 생기는 거예요? 5 달은 왜 모양이 변해요? 6 별은 왜 반짝반짝 빛나요? 7 낮에는 왜 별이 안 보여요? 8 비행기 타고는 달에 못 가요? 9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에서 무엇을 먹어요? 10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거예요? 11 행성은 왜 공처럼 생겼어요? 12 구름 색깔은 왜 달라요? 13 구름은 어떻게 떠 있는 거예요? 14 해가 질 때 왜 노을이 져요? 15 하늘은 얼마나 높아요? 16 천둥하고 번개는 왜 늘 같이 다녀요? 17 계절은 왜 바뀌어요? 18 황사는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거예요? 19 바닷물은 왜 짜요? 20 별똥별은 누구 똥이에요? 21 왜 사막에는 모래가 많아요? 22 지진은 왜 일어나요? 23 화산은 왜 폭발해요? 24 오늘 먹은 밥은 언제 똥이 돼요? 25 꾹 참은 방귀는 어디로 가요? 26 음식 색깔은 다양한데 왜 똥 색깔은 비슷해요? 27 추울 때 왜 입김이 나와요? 28 때는 왜 밀어도 계속 생겨요? 29 머리카락은 잡아당기면 아픈데 왜 자를 때는 안 아파요? 30 독감하고 감기는 다른 거예요? 31 환경 호르몬이 뭐예요? 32 입으로 분 풍선은 왜 안 떠요? 33 웃음이 정말 보약이에요? 34 몸이 아프면 왜 열이 나요? 35 매운맛은 맛이 아니라면서요? 36 아기는 뱃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어요? 37 DNA가 뭐예요? 38 피는 왜 빨간색이에요? 39 추울 때 왜 입술이 파래져요? 40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나요? 41 피부색은 왜 다 달라요? 42 주사는 왜 팔뚝에도 놓고 엉덩이에도 놔요? 43 같은 입김인데 왜 ‘후’ 하면 차갑고‘하’ 하면 따뜻해요? 44 대머리도 비듬이 생겨요? 45 아이가 울면 왜 토닥토닥해 줘요? 46 꿈은 왜 꿔요? 47 키가 크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48 멀미는 왜 해요? 49 배에서는 왜 꼬르륵 소리가 나요? 50 부러진 뼈는 어떻게 다시 붙어요? 51 머리카락은 기를 수 있는데 왜 눈썹은 못 길러요? 52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면 독감에 안 걸려요? 53 화분 바닥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어요? 54 과일은 익으면 왜 색깔이 변해요? 55 선인장은 왜 가시가 많아요? 56 은행나무 열매는 왜 그렇게 냄새가 고약해요? 57 달걀은 삶으면 왜 단단해져요? 58 겨울에는 왜 수도관이 터져요? 59 불을 끌 때 왜 물을 뿌려요? 60 겨울에는 왜 길에 하얀 가루를 뿌려요? 61 무지개는 진짜 일곱 색깔인가요? 62 유리는 액체예요, 고체예요? 63 열대야는 왜 나타나는 거예요? 64 녹조가 왜 문제예요? 65 사과는 깎아 놓으면 왜 색깔이 변해요? 66 곶감의 하얀 가루는 먹어도 돼요? 67 지구가 도는데 우리는 왜 어지럽지 않나요? 68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수 있나요? 69 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쳐요? 70 우리나라는 왜 석유가 안 나와요? 71 공포 영화는 왜 여름에 많이 나와요? 72 비상구 불빛은 왜 초록색이에요? 73 쓰레기는 왜 냄새가 나요? 74 같은 나무인데 어떤 때 재가 되고 어떤 때 숯이 돼요? 75 이글루에서 불을 피우면 다 녹나요? 76 바닷물은 왜 마시면 안 돼요? 77 고양이 수염은 왜 자르면 안 돼요? 78 물고기도 잠을 자나요? 79 개는 왜 혀를 내밀고 헉헉거려요? 80 파리는 왜 다리를 비벼요? 81 매미는 왜 여름에 그렇게 우는 거예요? 82 모기에 물리면 왜 간지러워요? 83 새우랑 게는 삶으면 왜 빨개져요? 84 카멜레온은 어떻게 색을 바꾸는 거예요? 85 산호가 동물이라면서요? 86 곰은 겨울잠을 잘 때 오줌도 참아요? 87 동물들은 여름잠은 안 자요? 88 물고기는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쉬어요? 89 물고기도 나이를 알 수 있나요? 90 비 오는 날은 왜 그렇게 지렁이가 많은 거예요? 91 반딧불이는 어떻게 불빛을 만들어요? 92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에 안 걸려요? 93 소라 껍데기에 귀를 대면 왜 파도 소리가 들려요? 94 목이 긴 기린은 목뼈가 몇 개예요? 95 뱀은 왜 혀를 날름거려요? 96 비가 많이 와서 개미집에 물이 차면 어떻게 해요? 97 알은 왜 타원형 모양이에요? 98 벌레는 왜 빛을 보면 날아들어요? 99 고래 머리에서 나오는 물은 바닷물이에요? 100 의사는 수술실에서 왜 푸른빛 가운을 입을까요?궁금한 과학 수수께끼가 너무 많아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수수께끼를 재미있는 4컷 만화와 정확한 설명으로 풀어냈어요. 비행기 타고는 달에 못 가요? 오늘 먹은 밥은 언제 똥이 돼요? 배에서는 왜 꼬르륵 소리가 나요? 은행나무 열매는 왜 그렇게 냄새가 고약해요? 여러분 주위에도 ‘왜?’라고 생각되는 수수께끼가 많이 있을 거예요. 호기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풀어 보세요! 여러분이 푼 과학 수수께끼가 모여 세상을 훨씬 더 발전시킬 거예요! 과학 수수께끼가 세상을 발전시켰다고요? 먼 옛날 지진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은 지구가 감기에 걸려 몸을 떠는 것이라고 생각했대요. 또 지구는 가만있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고 믿는 사람도 많았죠.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사람들은 수수께끼와 같은 이러한 현상을 연구해서 과학적인 원인을 찾아냈어요. 그러한 사람들의 노력 덕분에 과학이 여기까지 발전할 수 있었죠. 여러분 주위에도 ‘왜?’라고 생각되는 수수께끼가 많이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수수께끼들을 엮었어요. 이 책을 통해 궁금증도 풀고 더 큰 궁금증도 키워 보세요. 그렇게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은 책을 찾아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과학 수수께끼의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25 꾹 참은 방귀는 어디로 가요?방귀는 음식을 먹을 때 뱃속에 같이 들어간 공기와 음식물이 분해될 때 생기는 가스가 우리 몸 밖으로 나오는 거예요. 만약 방귀를 참으면 가스는 다시 핏속으로 녹아들어요. 그래서 일부는 오줌이나 똥으로 같이 나오기도 해요. 그리고 나머지는 폐를 통해 입으로 나오기도 한답니다. 26 음식 색깔은 다양한데 왜 똥 색깔은 비슷해요?쓸개즙은 소화를 돕는 액체예요. 주로 지방 성분이 잘 소화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소화가 될 때 쓸개즙이 섞이면 음식물의 색깔이 누렇게 변해요. 그런데 이 쓸개즙 색깔이 황금색이나 황갈색이에요. 그래서 어떤 음식을 먹든 똥 색깔이 비슷하답니다.
10대를 위한 뿌리 깊은 나무 1
밀리언하우스 / 이정명 원작, 이규희 글, 김동성 그림 / 2011.09.28
9,500원 ⟶ 8,550원(10% off)

밀리언하우스우리창작이정명 원작, 이규희 글, 김동성 그림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 원작 동화! “생생한 역사 지식과 추리의 재미가 공존하는 역사동화의 정수” 우리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한글’ 창제에 얽힌 비밀을 그려낸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를 10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창조시킨 역사동화입니다. 한글 반포를 앞두고 일주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들을 주인공 채윤이 파헤치는 과정을 추리 형식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역사 속에서 튀어나온 듯 생생한 캐릭터, 우리 정서가 진하게 배어 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글의 깊이를 더합니다. 또한 탄탄한 원작의 감동과 재미는 배가시키고 내용은 훨씬 이해하기 쉬워졌습니다. 동화작가 고정욱은 “한 번 붙잡으면 놓을 수 없는 책”이라며 흡인력 있는 이야기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터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옛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깨알같이 익힐 수 있다”며 교육적으로도 가치 있는 이야기임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1446년(세종 28년), 경복궁 후원의 우물 속에서 젊은 집현전 학사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단서는 수수께끼의 그림과 죽은 자의 몸에 새겨진 문신, 그리고 수많은 선비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저주받은 책뿐입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도 전에 두 번째, 세 번째 죽음이 이어지게 됩니다. 겸사복(궁궐 수비군) 채윤은 범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궐 안 곳곳을 헤매입니다.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 속에서 채윤은 연쇄 죽음의 뒤에 집현전 젊은 학사들과 임금이 관련된 사실을 알아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목숨을 걸고 은밀히 진행하는 엄청난 비밀 프로젝트와 이를 막으려는 정통 경학파의 음모를 알게 되는데요.우물에서 일어난 일: 첫 번째 죽음 무서운 꿈 궁궐을 뒤흔든 의문의 살인 알 수 없는 이상한 그림 범인은 누구일까? 서슬 퍼런 권력자, 최만리 주자소에서 일어난 일: 두 번째 죽음 불길에 휩싸인 주자소 말 못하는 궁녀, 소이 비밀의 책, [고군통서] 책들의 무덤, 비서고 호위감 무휼의 수상한 행동 천추전에 나타나는 귀신 집현전에서 일어난 일: 세 번째 죽음 또 한 명의 희생자 비밀단체, 작약시계 임금과 마주한 소이 물과 불, 쇠와 나무, 흙에 얽힌 비밀 임금이 꿈꾸는 나라 경회루에서 일어난 일: 네 번째 죽음 다음 희생자는 누구일까? 자살로 꾸민 살인 임금과의 만남
10대를 위한 뿌리 깊은 나무 2
밀리언하우스 / 이정명 원작, 이규희 글, 김동성 그림 /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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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하우스우리창작이정명 원작, 이규희 글, 김동성 그림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 원작 동화! “생생한 역사 지식과 추리의 재미가 공존하는 역사동화의 정수” 우리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한글’ 창제에 얽힌 비밀을 그려낸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를 10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창조시킨 역사동화입니다. 한글 반포를 앞두고 일주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들을 주인공 채윤이 파헤치는 과정을 추리 형식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역사 속에서 튀어나온 듯 생생한 캐릭터, 우리 정서가 진하게 배어 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글의 깊이를 더합니다. 또한 탄탄한 원작의 감동과 재미는 배가시키고 내용은 훨씬 이해하기 쉬워졌습니다. 동화작가 고정욱은 “한 번 붙잡으면 놓을 수 없는 책”이라며 흡인력 있는 이야기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터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옛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깨알같이 익힐 수 있다”며 교육적으로도 가치 있는 이야기임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1446년(세종 28년), 경복궁 후원의 우물 속에서 젊은 집현전 학사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단서는 수수께끼의 그림과 죽은 자의 몸에 새겨진 문신, 그리고 수많은 선비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저주받은 책뿐입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도 전에 두 번째, 세 번째 죽음이 이어지게 됩니다. 겸사복(궁궐 수비군) 채윤은 범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궐 안 곳곳을 헤매입니다.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 속에서 채윤은 연쇄 죽음의 뒤에 집현전 젊은 학사들과 임금이 관련된 사실을 알아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목숨을 걸고 은밀히 진행하는 엄청난 비밀 프로젝트와 이를 막으려는 정통 경학파의 음모를 알게 되는데요.비서고에서 일어난 일: 비밀의 필체 세자빈과 소이의 인연 교활한 심종수의 야심 경회루에 숨은 비밀 임금의 슬픈 얼굴 풀려지는 문신의 비밀 옥에 갇힌 가리온 아미산에서 일어난 일: 다섯 번째 희생자 달빛 환한 아미산에서 [고군통서]에 감춰진 뜻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최만리와 심종수의 분노 향원정에서 일어난 일: 비밀의 글자 함정에 빠진 채윤 말문을 연 소이 새 글자를 가르치는 임금 강녕전에서 일어난 일: 마지막 대결 밝혀진 숨은 두 학사 자객의 칼에 쓰러진 임금 임금을 치료하는 가리온 의금부에 갇힌 채윤 명나라로 끌려가는 무휼 의금부로 끌려오는 사람들 채윤의 증언 하나하나 밝혀지는 비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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