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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이 뚝!
파란자전거 / 신정민(신지민) 지음, 조은애 그림 / 2009.04.10
8,900원 ⟶ 8,01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신정민(신지민) 지음, 조은애 그림
세계의 반 이상이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지금, 어린이들에게 물에 대한 소중함과 우리나라와 세계가 얼마나 심각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지, 왜 이렇게 물이 부족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만 맑은 물이 넘쳐나는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롬이의 신기한 주전자 속 여행을 통해 물에 관한 5가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생활에서 물이 어떻게 쓰이는지, 물은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물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 맑은 물을 보존하고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판타지 동화로 엮어 흥미롭게 이야기 한다. 롬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 순간 흘린 콧물, 다른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담긴 눈물,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흘린 롬이의 땀방울이 모여서 결국 주전자 요정의 마법을 풀 수 있게 된다. 이는 어린이들이 부족한 물과 오염된 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할 때에 꼭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들이다.글쓴이의 말 만약에 수돗물 똑 끊긴다면… 1. 물, 물을 주세요. 물이 필요해! 수돗물은 어디에서 올까? 2. 열 번째 물의 비밀 세상을 돌고 돌아요 마실 수 있는 물, 마실 수 없는 물 지구의 마법사 물! 3. 검은 악마의 마법 물, 물, 물, 물이 부족해! 물 부족 국가 한국?! 내 물이야, 내 물! 물을 찾아라! 4. 땀방울이 뚝뚝뚝! 더러운 물은 싫어! 푹푹 썩어 가는 강물! 끙끙 앓는 바다! 내가 버린 물을 내가 마신다고?! 5. 난쟁이가 남긴 선물 물, 아껴 쓰고 다시 써요! 깨끗한 물, 우리가 지키자 물을 얻기 위한 또 다른 노력 뉴스 특보, 대한민국은 물 전쟁 중! 공룡이 마셨던 물을 내가 마신다고? 저절로 맑아지는 물, 내버려두면 된다?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는데… 물값이 석유 값보다 비싸다니?! 지구를 지켜 줄 세상에서 가장 큰 댐이라니? 흥미로운 동화, 깊이 있는 정보,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한가득! 지구의 마법사 물을 찾아 떠나는 롬이와 주전자 요정의 신비로운 물길 여행이 시작됩니다. 20세기는 석유 전쟁, 21세기는 물 전쟁 ‘하루에 필요한 물값이 14만 원에 달한다’는 수돗물 괴담을 들어보셨나요? 요즘처럼 석유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세상에 석유 값보다 물값이 더 비싸지는 날이 곧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정말 괴담으로만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설마?” 하는 사이, 지난겨울 강원도에 닥친 극심한 가뭄은 현재 수돗물이 “뚝!” 끊어지는 재해 아닌 재해를 낳고 말았습니다. 제한급수에 들어간 지 3개월째. 강원도 태백시에서는 아침에 3시간만 반짝 물이 나와 빨래는 일주일에 두 번 몰아서 해야 하고, 그나마 녹물이 나오기 일쑤입니다. 그냥 먹는 것은 생각하기조차 어려우며, 휴일은 말할 것도 없고 평일 저녁 시간엔 화장실도 마음대로 쓸 수 없다고 합니다.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가 있는 태백시에 물이 없는 것입니다. 태백시의 고통은 우리나라 물 부족 현상과 물 관리 정책 부재가 어우러진 상징입니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 ‘산 좋고 물 좋은’ 나라가 아닌 것이지요. 지난 3월 22일은 UN이 정한 제17회 ‘세계 물의 날’이었습니다. 나라 전체가 국토 대청결 운동 기간을 정해 산과 들, 강과 바다를 청소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물 부족 국가”의 오명을 씻기 위해서, 그리고 계곡과 강과 호수에 맑은 물이 넘쳐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수돗물이 뚝!》은 세계의 반 이상이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지금, 어린이들에게 물에 대한 소중함과 우리나라와 세계가 얼마나 심각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지, 왜 이렇게 물이 부족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만 맑은 물이 넘쳐나는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연이 준 선물, 물을 찾아 떠나는 아쿠아 판타지 단수가 된 어느 날, 엄마 아빠는 여행을 가고 집에서 혼자 실컷 놀며 지내던 롬이. 롬이는 휴대용 게임기를 찾다가 난쟁이 요정이 살고 있는 이상한 주전자를 발견합니다. 요정은 롬이에게 주전자 속으로 들어와 자신을 구해달라며, 물방울을 주전자 속에 흘려 넣으면 들어올 수 있다고 가르쳐주더니 다시 주전자 속으로 사라졌지요. 궁리 끝에 재채기하다 나온 콧물을 주전자 속에 흘려 넣자, 정말 영화처럼 주전자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간 롬이. 이때부터 롬이는 검은 악마의 마법에 걸려 500년 동안이나 주전자 속에 갇혀 있다는 난쟁이를 도와주기 위해 열 가지 소중한 물방울을 찾아 물길 여행을 떠납니다. 수증기가 되어 두둥실, 구름이 되어 몽실몽실, 샘물이 되어 퐁퐁퐁, 강물이 되어 졸졸졸……. 물의 다양한 모습이 되어 보기도 하고, 물이 부족해 괴로워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오염된 물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세계 곳곳을 돌아보기도 하지요. 그러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 순간 흘린 콧물, 다른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담긴 눈물,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흘린 땅방울, 이렇게 난쟁이 요정을 마법에서 구해낼 소중한 물방울들이 자신에게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물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마음을 갖게 되고, 맑고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나무를 100그루 심을래요.”라고 다짐하며 해야 할 일을 향해 용감하게 나아가게 되지요. 생각하고 실천하는 새로운 어린이 교양동화 《수돗물이 뚝!》은 롬이의 신기한 주전자 속 여행을 통해 물에 관한 5가지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우리 생활에서 물이 어떻게 쓰이는지, 물은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물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맑은 물을 보존하고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판타지 동화로 엮어 쉽고도 흥미롭게 이야기하지요. 롬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 순간 흘린 콧물, 다른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담긴 눈물,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흘린 롬이의 땀방울이 모여서 결국 주전자 요정의 마법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 어린이들이 부족한 물과 오염된 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할 때에 꼭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들입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사회의 중심에 놓인 문제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동화는 동화이되 정보와 이야기를 탁월하게 접목시켜 이야기 속에 사회를 넣고, 사회 현상 속에 이야기가 흐를 수 있도록 고심한 끝에 만들어냈지요. 재치 있게 핵심을 담아낸 일러스트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이해를 돕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읽기물이 읽는 행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극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요. 사랑은 물을 타고, 초록색 지구 우리가 만들어요! 2025년이면 물 부족 때문에 고통받는 인구가 18억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충분한 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인구도 8억8000만 명이나 된다지요. 산업화의 진전에 따라 환경오염과 함께 수질오염이 가속화된 결과입니다. 이대로라면 물 전쟁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세계 곳곳에서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하지만 “설마” 하다가 “역시”가 되게 해서는 안 되겠지요. 지구의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물! 생명의 기초이며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물, 사라진 물과 오염된 물을 만들고 살리는 길은 바로 황폐해진 땅이 비옥해질 수 있는 나무를 심는 일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바로 보여주고,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것, 이것이 바로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선물 아닐까요? 살아 있는 지구, 함께 사는 행복한 미래를 향한 파란자전거의 〈숨 쉬는 지구〉는 작지만 소중한 선물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검은 악마는 나를 주전자 속에 가둬 둔 뒤, 세상에서 또 다른 못된 짓을 저질렀단다. 사람들에게 땅속의 검은 돌과 검은 기름을 꺼내어 쓰게 하고, 또 그것을 태워 검은 연기를 피워 올리게 했어." 듣고 보니 그건 바로 석탄과 석유 따위를 말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 때문에 계속해서 석탄과 석유를 꺼내어 쓰고, 그 때문에 땅과 물과 공기가 오염되는 것이었다.p64
Grammar Inside Level 2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15,500원 ⟶ 13,95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Grammar Basics CHAPTER 01 여러 가지 동사 Unit 01 감각동사와 수여동사 Unit 02 목적격 보어를 가지는 동사 CHAPTER 02 시제 Unit 01 현재, 과거, 미래시제 / 진행형 Unit 02 현재완료 CHAPTER 03 조동사 Unit 01 can, may, will Unit 02 must, should Unit 03 would like to, had better, used to CHAPTER 04 to부정사 Unit 01 명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3 부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4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too ~ to-v, enough to-v CHAPTER 05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쓰임 Unit 02 동명사와 to부정사 CHAPTER 06 분사 Unit 0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Unit 02 분사구문 CHAPTER 07 수동태 Unit 01 능동태와 수동태 Unit 02 수동태의 여러 가지 형태 Unit 03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08 대명사 Unit 01 부정대명사 Ⅰ Unit 02 부정대명사 Ⅱ Unit 03 재귀대명사 CHAPTER 09 비교 Unit 01 원급, 비교급, 최상급 Unit 02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 CHAPTER 10 접속사 Unit 01 시간, 이유, 결과의 접속사 Unit 02 조건, 양보의 접속사 / 명령문 + and, or ~ CHAPTER 11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Unit 02 관계대명사 that, what / 관계대명사의 생략 Unit 03 관계부사 CHAPTER 12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2 I wish + 가정법, as if + 가정법 CHAPTER 13 일치와 화법 Unit 01 시제의 일치 Unit 02 화법1) 소개글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학습 후에는 간단한 확인문제부터 시작하여 단계별로 심화되는 문제를 풀게 되며 배열,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대표적인 쓰기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실제 학교 시험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와 고난도 어법 문제에 도전함으로써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단원 마지막에서는 앞서 배운 주요 예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스스로 문장을 완성해가며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책 학습이 끝난 후에는 본문과 비슷한 분량의 워크북을 통해 문제를 추가적으로 풀어봄으로써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특장점 1 현행 교육 과정과 최신 문법 학습 경향에 맞춘 목차 및 내용 구성 2 핵심 위주의 간결하고 정확한 문법 설명 3 문법 포인트를 잘 보여주는 대표적이고 실용적인 예문 4 서술형 대비를 위한 다양한 유형의 쓰기 문제 대폭 수록 5 최신 학교 시험 기출 유형을 반영한 객관식 문제 및 고난도 문제 제공 6 다량의 문제를 포함한 워크북 제공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주니어김영사 / 김하은 지음, 소윤경 그림, 이경선 감수 / 2016.01.25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하은 지음, 소윤경 그림, 이경선 감수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 3권. 동네 아저씨로 변신한 장영실이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담은 기술에 대해 알려 준다. 로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은 감하은 작가는 장영실의 업적, 가치관 그리고 소외된 계층을 배려하며 만든 기술이자 착한 기술로 불리는 ‘적정 기술’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창작동화의 재미와 감동도 잘 살려냈다. 을 집필한 이경진 저자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으로 장영실 생애와 본문에 나온 발명품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휴대폰 방울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라 납작한 고리들 -별것 아닌 물건에서 대단한 것을 찾다 햇빛이 쏟아지는 날 -디자인과 기술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비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어야 한다 이상한 글자 -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다 자동 물시계 -마음이 담긴 기술과 디자인을 이용하다 친구들과 함께 -무엇이 부족한지 관찰하다 조선의 발명왕 장영실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유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처음 과학동화〉의 세 번째 책! 발명 만물상에서 장영실에게 배우는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을 담은 기술’이야기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인문학 열풍을 주도하며 20만 부 이상 판매된〈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처럼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 3권 소개 발명 만물상에서 배우는 특별한 수업!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과 디자인은 무엇일까? 장영실은 과학적 재능으로 궁궐의 과학자가 되어 조선 세종 시대에 실력을 꽃피웠다. 자격루, 앙부일구, 혼천의 등 자연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밝혀내 백성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기구들을 만들었는데 이 기구들은 과학 기술을 중시했던 세종 시대의 분위기와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한 여러 방면의 지원이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장영실 옆에는 함께 협력하며 연구하던 뛰어난 동료들이 있었다. 장영실이 지금 우리 곁에 있다면 그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정밀한 시계를 만들어서 백성들과 그 혜택을 나누고자 했던 과학자라면,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술을 발명하고 있지 않을까?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시리즈의 세 번째 책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에는 동네 아저씨로 변신한 장영실이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담은 기술에 대해 알려 준다. 장영실이 자신이 만든 발명품으로 조선의 백성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된 점에서 그가 연구한 과학 기술은 오늘날의 적정 기술과 통하는 면이 있다. 적정 기술이란 현지의 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말한다. 예를 들어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 더러운 물을 필터로 정화해서 바로 마시는 데 사용하는 빨대형 정수기,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낮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항아리형 냉장고, 손쉽게 물을 끌어올릴 수 있는 펌프, 쉽게 물을 이동시킬 수 있는 바퀴형 양동이 등이 적정 기술로 만든 물건이다.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로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은 감하은 작가는 장영실의 업적, 가치관 그리고 소외된 계층을 배려하며 만든 기술이자 착한 기술로 불리는 ‘적정 기술’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창작동화의 재미와 감동도 잘 살려냈다. 《국경 없는 과학기술자들》을 집필한 이경진 저자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으로 장영실 생애와 본문에 나온 발명품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왜 이 안을 둥글게 팠을까? 시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둥근 해의 모양을 땄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디자인하고 기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다.”진샘이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감쌌다. 디자인은 보기에 좋으면 되는 것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 기술까지 더해야 한다니 골치가 아팠다 “인쇄가 발달하기 전에는 책을 베껴 쓰거나 외워야 했어. 그러다 활판 인쇄가 발명되면서 많은 양의 책을 효율적으로 인쇄할 수 있었던 거란다. 활판은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 마음으로 실현한 기술이란다.”진샘이는 아저씨가 한 말을 곱씹었다.
엘리베이터가 살아 있다고?
함께자람(교학사) / 디디에 무니에 글, 이브 칼라르누 그림, 길혜연 옮김 / 2008.09.0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디디에 무니에 글, 이브 칼라르누 그림, 길혜연 옮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소년, 쥘리앵이 사라졌다. 쥘리앵이 아파트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파트의 모든 층을 샅샅이 뒤져도 쥘리앵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대낮에 벌어진 실종 사건에 조용한 아파트가 발칵 뒤집히고, 이웃 주민들은 너도나도 탐정이 되어 사라진 쥘리앵을 찾으러 다닌다. 그 날, 공교롭게도 어린이 유괴범으로 악명 높은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탈옥 소식과 최근에 잇따라 일어난 어린이 유괴 사건에 관한 기사가 신문에 크게 실린다. 혹시, 쥘리앵이 다이아몬드 에이스에게 납치된 것은 아닐까? 엘리베이터 실종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기 시작한다.1. 금발의 회오리 2. 엘리베이터의 비밀 3. 두 번째 실종 4. 사람 잡아먹는 엘리베이터 5. 엘리베이터 점검 6. 마술사 랑파로 엘리베이터에서 사라진 소년을 찾기 위한 엉뚱하고 유쾌한 소동!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소년, 쥘리앵이 사라졌다! 쥘리앵이 아파트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파트의 모든 층을 샅샅이 뒤져도 쥘리앵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대낮에 벌어진 실종 사건에 조용한 아파트가 발칵 뒤집히고, 이웃 주민들은 너도나도 탐정이 되어 사라진 쥘리앵을 찾으러 다닌다. 그 날, 공교롭게도 어린이 유괴범으로 악명 높은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탈옥 소식과 최근에 잇따라 일어난 어린이 유괴 사건에 관한 기사가 신문에 크게 실린다. 혹시, 쥘리앵이 다이아몬드 에이스에게 납치된 것은 아닐까? 엘리베이터 실종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기 시작한다. 엘리베이터가 살아 있다고? 문득 주민들은 아파트 5층에 살고 있는 엘리베이터 전문가, 트로포브 씨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전세계의 엘리베이터를 연구했다는 트로포브 씨는 보르네오 섬의 정글에서 야생의 상태로 살다가 도시로 잡혀 온 엘리베이터가 쥘리앵을 잡아먹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엘리베이터는 일 주일에 한 번씩 정비 기사들이 찾아와 던져 주는 들쥐나 생쥐 따위로 배고픔을 달래는데, 사람들의 부주의로 때때로 사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 엘리베이터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예쁘고 말랑말랑한 어린아이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 거라고 덧붙인다. 어느 새 주민들은 트로포브 씨가 들려준 그럴듯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한다. 엘리베이터가 살아 있다는 증거가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쥘리앵의 엄마인 그뤼모 부인의 절망감은 커져 간다. 기발한 상상력 속에 담긴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고! 우리가 늘 이용하는 엘리베이터는 ‘통조림 깡통 같은 엘리베이터’라는 주인공 쥘리앵의 말처럼 답답하고 꽉 막힌 기계 덩어리에 불과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작가는 한평생 건물 안에 갇혀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엘리베이터가 사냥꾼에게 사로잡힌 짐승처럼 괴롭지 않겠느냐며 엘리베이터에게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와 함께 기계에 대한 사람들의 부주의와 무관심을 반성하고 사건 사고로 이어지는 안전 불감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간 보도 자료_3 엘리베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사건을 추적하는 아파트 관리인 라고 부인, 퇴역 군인 코르누이요 장군, 게임광 필, 엘리베이터 전문가 트로포브 씨 등 하나같이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들의 유쾌한 논쟁이 끊임없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부드러운 터치의 간결한 그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 간략 소개 소설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디는 어린이들을 위한 ‘나의 첫소설’ 시리즈 아홉 번째 책. 어느 날, 아파트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쥘리앵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아파트의 모든 층을 샅샅이 뒤져도 쥘리앵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보르네오 섬의 정글에서 살다가 도시로 잡혀 온, 사람 잡아먹는 엘리베이터의 짓일 거라고 하는데……. 정말로 쥘리앵은 엘리베이터에게 잡아먹힌 걸까? 엘리베이터에서 사라진 소년을 찾기 위한 엉뚱하고 유쾌한 소동! 엘리베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 속에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고가 담겨 있다. "외계인들의 과학 기술은 우리 인간보다 훨씬 뛰어나요! 아마 그들은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별에서 왔을 거예요. 쥘리앵과 비고 누나를 납치한 건 엘리베이터가 아니에요. 우주선의 강력한 광선이 두 사람을 우주선 안으로 빨아올린 거죠. 쥐도 새도 모르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외계인들이 쥘리앵과 비고 누나를 데리고 온갖 실험을 하고 있을 지 몰라요.""실험이라니?""그뤼모 부인, 귀담아듣지 마세요. 이 아이는 흥밋거리를 만들려고 온갖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꾸며 내곤 한답니다.""꾸며 내는게 아녜요, 엄마! 목격자들이 입을 모아 그렇게 말했어요. 우리는 그냥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실험이 끝나면 쥘리앵과 비고 누나를 처음 납치했던 장소로 돌려보낼 거예요. 엘리베이터 안으로요. 문제는 풀려 난 두 사람이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거죠.""필, 이제부터 네가 무슨 책들을 읽는지 좀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다."라고 부인은 한숨을 쉬었다.p.66-67
스페셜솔져 코믹스 2
겜툰 /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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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아레스는 전쟁에서 필요한 전략과 전술의 시뮬레이션을 위해 탄생된 컴퓨터다. 아레스는 지구의 모든 전쟁을 분석한 결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선 모든 전쟁을 없애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기 위해선 인류의 최후의 전쟁이 필요하고, 그 준비과정을 위해 가상현실의 게임을 만들어 낸다. 아레스의 인공지능 개발자인 '웰 박사'는 인간의 제어를 넘어선 아레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게임내 캐릭터 '스페셜솔져'를 만들어 연구소에서 탈출하던 중 지원을 만나게 되는데….6. 사막의 여우 7. 베일에 싸인 소녀 8. 첫 번째 동료 9. 초보팀전 10. 이제부터 나는 폭캐스페셜솔져 코믹스2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새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탄생한 [스페셜솔져 코믹스]는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훈련소에서 빠져 나온 지원은 아버지의 흔적을 추적하며 지도에 없는 도시 베니젤을 찾아 나선다. 첫 번째 도시에 도착한 지원은 기캐로 변신하게 되고 기억을 잃은 폭캐를 만나게 된다. 도시에서 열리는 초보팀전에 참가하는 기캐와 폭캐. 그러나 입실론의 스파이들을 만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인류의 역사 중 전쟁이 없던 시기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아레스는 전쟁에서 필요한 전략과 전술의 시뮬레이션을 위해 탄생된 컴퓨터다. 아레스는 지구의 모든 전쟁을 분석한 결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선 모든 전쟁을 없애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기 위해선 인류의 최후의 전쟁이 필요하고, 그 준비과정을 위해 가상현실의 게임을 만들어 낸다. 아레스의 인공지능 개발자인 '웰 박사'는 인간의 제어를 넘어선 아레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게임내 캐릭터 '스페셜솔져'를 만들어 연구소에서 탈출하던 중 지원을 만나게 되는데...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3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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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3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자동차 극장으로 향한다. 거대한 괴물 사마귀가 나오는 영화가 한창인 가운데, 아이들은 군인 아저씨가 사마귀를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직접 영화 속으로 뛰어든 아이들은 거미의 사냥법을 배워 사마귀를 구출한다. 왕거미, 문닫이거미, 왕눈이거미 등 거미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신기한 거미줄을 이용해서 사마귀를 구해라! 3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자동차 극장으로 향한다. 거대한 괴물 사마귀가 나오는 영화가 한창인 가운데, 아이들은 군인 아저씨가 사마귀를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직접 영화 속으로 뛰어든 아이들은 거미의 사냥법을 배워 사마귀를 구출한다. 왕거미, 문닫이거미, 왕눈이거미 등 거미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기적의 초등수학 4-1 (2018년)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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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진다. 개념은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이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이다.기적의 초등수학 4-1 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흔한남매 불꽃 튀는 우리말 4
다산어린이 / 한은호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희석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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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논술,철학한은호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희석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초등 학습의 뿌리가 되는 우리말, 국어의 능력은 풍부한 어휘력으로 판가름 난다.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는 물론, 국어 교과 연계 표현을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다. 단어와 설명을 읽는 방식이 아닌 재미있는 만화로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다. 일상 언어부터 국어 교과까지, 흔한남매와 함께하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4권에는 어린이의 웃음 코드에 맞는 각 화 에피소드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속담 15개, 고사성어 14개, 관용어 19개와 함께 자주 틀리는 맞춤법 6개, 학교에서 지켜야 할 선거 예절을 담았다. 흔한남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만화를 통해 상황별 우리말 쓰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흔한남매의 웃음 폭탄 불꽃 튀는 우리말 대결을 만나 보자.1라운드 속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2라운드 고사성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3라운드 맞춤법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4라운드 관용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5라운드 예절 언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우리말 다지기 (문제 풀기) 정답흔한남매와 함께하는 초등 국어 고수 되기 프로젝트! 초등 필수 속담, 고사성어, 맞춤법, 관용어, 예절 언어를 한 번에! 읽기만 해도 국어 고수로 거듭나는 웃음 폭탄 불꽃 튀는 우리말 대결! 초등 학습의 뿌리가 되는 우리말! 국어의 능력은 풍부한 어휘력으로 판가름 납니다.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는 물론, 국어 교과 연계 표현을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습니다. 단어와 설명을 읽는 방식이 아닌 재미있는 만화로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일상 언어부터 국어 교과까지, 흔한남매와 함께하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방학은 허송세월로 보내지 않겠어! 불요불굴의 의지를 품은 에이미! 형만 한 아우 없다? 전교 회장 선거에 출마한 으뜸! 게임할 땐 이심전심, 쇼핑할 땐 서로 눈도 거들떠보지 않는 흔한남매 이야기 《흔한남매 불꽃 튀는 우리말》 4권에는 어린이의 웃음 코드에 맞는 각 화 에피소드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속담 15개, 고사성어 14개, 관용어 19개와 함께 자주 틀리는 맞춤법 6개, 학교에서 지켜야 할 선거 예절을 담았습니다. 흔한남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만화를 통해 상황별 우리말 쓰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흔한남매의 웃음 폭탄 불꽃 튀는 우리말 대결을 만나 보세요. 읽기만 해도 국어 고수로 거듭날 수 있어요! 눈으로 한 번, 손으로 또 한 번,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며 다시 한 번! 우리말 돋보기로 제대로 익히고, 따라 쓰기 연습장으로 우리말 레벨 업! 만화를 통해 우리말 표현을 짐작했다면 우리말 돋보기 페이지에서는 속담, 고사성어, 맞춤법, 예절언어를 제대로 익힙니다.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히는 흔한 퀴즈 페이지에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책의 맨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배운 우리말을 문제로 풀며 국어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 부록 ‘따라 쓰기 연습장’ 활동으로 우리말 돋보기로 배운 국어 표현을 다시 정확하게 되새길 수 있습니다. ◆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상황별 우리말 쓰임을 알고 모르는 뜻은 유추하며 읽습니다. 2. 우리말 돋보기로 만화에서 유추한 속담, 고사성어 등의 뜻을 제대로 익힙니다. 3.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히는 난센스 퀴즈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웁니다. 4. 맨 마지막 구성인 문제 풀기를 통해 지금까지 배운 국어 실력을 점검합니다. 5. [부록] ‘따라 쓰기 연습장’은 만화와 우리말 돋보기를 통해 배운 국어 표현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바른 자세, 바른 글씨는 물론 마음가짐도 새로워집니다. 구독자 수 225만 명의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웃음 폭탄 우리말 대결이 시작됩니다. 읽기만 해도 속담과 고사성어, 맞춤법, 관용어, 예절 언어를 알맞은 상황에서 거침없이 술술 말할 수 있는 국어 학습만화입니다. 표현과 뜻풀이를 암기하는 학습 방식이 아닌 만화 속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표현을 습득하게 됩니다. 먼저 앞뒤 상황에 알맞은 우리말 표현을 읽으며 이해하고, 정보 페이지의 해석을 통해 뜻풀이를 익힌 다음,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 보세요. 웃겨도 너무 웃긴 국어 공부! 우리말 고수가 되어 있을 거예요. 으뜸이와 에이미가 냐하 친구들을 위해 직접 따라 쓴 특별한 속담 문장도 놓치지 마세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7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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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최소공배수를 구하라! 2장 초원과 밍밍의 재회 3장 마의 X-맨 4장 러프, 너무 멋져♡ 5장 X-맨 VS 문어 아빠 6장 초원의 선택 쏙쏙 수학 이야기 마흔다섯 번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마흔여섯 번째 최소공배수 ① 마흔일곱 번째 최소공배수 ② 마흔여덟 번째 방정식 ① 마흔아홉 번째 방정식 ② 쉰 번째 방정식③ 신나는 부록7권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독자들의 빠른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최강 인기 수학 학습만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7권이 출간되었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은 1권에서 6권까지 사칙연산, 분수, 평면 도형, 입체도형, 비례식, 경우의 수, 확률 등 수학 공식과 해법을 담았으며, 이번 7권에서는 최소공배수와 방정식을 다루고 있다. 또 게임 캐릭터를 이용한 신나는 만화와 수학 공식과 예제들을 중심으로 한 속이 꽉 찬 학습 콘텐츠 그리고 풍성한 부록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학습 콘텐츠 - 미지수 X를 구해라! 방정식의 세계!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7권에서는 분수의 종류, 최소공배수, 방정식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등 다양한 분수의 종류. 이들의 값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분이 필요하다. 그리고 통분을 위해서는 최소공배수를 아는 것이 필수! 최소공배수는 통분 외에도 다양한 수학 풀이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고 간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x로 대표되는 방정식은 실전 수학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서술형 문제를 보고 어떤 수로 대표되는 x의 값을 구하기 위한 식을 세우며, 그 답을 풀어나가는 방정식은 이후로 배우게 될 수학 문제 풀이의 중요한 형태다. 때문에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에서는 문제에서 어떤 것을 x로 놓고, 어떻게 식을 세워야 할지에 대해 가장 기본적인 문제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줄 것이다. ● 7권 <방정식 초인 X-맨>스토리 마침내 시작된 수학킹왕짱 대회 본선! 마키와 나르시스, 빅보와 DnD, 뒤늦게 참가한 러프와 바다 그리고 기나긴 엇갈림 끝에 만난 초원과 바다 네 팀이 경쟁에 돌입한다! 그러나 바다와 러프 팀은 생각지도 못했던 발군의 실력으로 어려운 코스를 가볍게 해결해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X-맨이 지키며 방정식 문제를 출제하는 난코스마저 통과해 가장 먼저 준결승 진출 티켓을 확보한다.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는 세 팀. 하지만 마키는 초원과 밍밍 팀에게 절대 지지 않을 것이라며, 유령들의 힘까지 빌려가며 두 사람의 레이스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과연 남은 한 장의 티켓은 누구의 손에 들어가게 될까?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
사계절 / 남동윤 글.그림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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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만화,애니메이션남동윤 글.그림
엽기적이지만 알고 보면 인간적인 귀신 선생님과 4학년 1반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따뜻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책이다. 2011년 어린이잡지 에 ‘똥윤이 삼촌의 만화 보따리’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것을 1년 넘게 전면 재수정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붙여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캐리커처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한 덕에 아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살아 있고, 개성 넘치는 그림체와 색감은 기발한 이야기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아이들다운 순수함과 엉뚱한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이 책은 누구 하나 특별하게 잘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아이들의 보석같이 빛나는 일상을 담아냈다.우리 선생님은 귀신? /범인을 찾아라! /소시지 더 주세요! / 나를 데려가 줘! / 고백은 어려워!? / 소원을 말해 봐! / 주인 찾기 대작전 / 꼬마 저승사자 / 토끼와 함께 / 로봇 바둑이 /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따뜻한 겨울남동윤 어린이만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은 엽기적이지만 알고 보면 인간적인 귀신 선생님과 4학년 1반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따뜻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책이다. 2011년 어린이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똥윤이 삼촌의 만화 보따리’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것을 1년 넘게 전면 재수정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붙여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캐리커처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한 덕에 아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살아 있고, 개성 넘치는 그림체와 색감은 기발한 이야기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아이들다운 순수함과 엉뚱한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이 책은 누구 하나 특별하게 잘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아이들의 보석같이 빛나는 일상을 담아냈다. 멍 때리기는 아이들의 중요한 놀이 두 달 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는 여러 모로 화제를 낳았다. 현대인에게 뇌 휴식은 그야말로 필수 요건이 된 셈이다. 1등은 아홉 살 초등학생 소녀에게 돌아갔는데,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멍 때리기는 그야말로 아이들의 특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멍 때릴 시간이 없다. 학교와 학원을 뱅뱅 돌다가 집에 오면 숙제에 공부에 다람쥐 쳇바퀴 돌듯 기계적으로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 탓이다. 그나마 조금 쉴 틈이 생기면 휴대폰과 텔레비전에 몰입하느라 자기만의 온전한 시간을 가질 여유가 없다. 물론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오죽하면 이런 대회가 생겼을까 싶을 정도로 지금 우리는 중요한 것들을 너무 많이 놓치고 있다. 사계절출판사에서 출간한 남동윤 어린이만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은 그야말로 아이들에게 휴식 같은 책이다. 엽기적이지만 지극히 인간적인 매력을 풍기는 귀신 선생님과 4학년 1반 아이들이 펼쳐 나가는 매우 특별한 일상은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이다. 귀신 선생님은 사랑스러워 새 학년 첫날, 아이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1년 생활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4학년 1반 아이들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린 선생님은 첫인상부터 귀신처럼 무섭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는 선생님 질문에 아이들이 일제히 “없어요!”라고 소리 지르자, 선생님은 한 시간이 넘도록 자기소개를 한다. 선생님은 “감정 기복이 심하고, 무조건 말 잘 듣는 학생을 제일 좋아하고, 학부모 만나는 걸 제일 싫어”한다. 또 “이상형은 현빈, 취미는 숙제 검사, 특기는 아이들 말 무시하기, 가장 좋아하는 날은 시험기간과 방학”이란다. 선생님의 입을 막고자 상현이가 꺼낸 질문에 선생님은 갑자기 돌변해 첫날부터 시험을 보게 한다. 과연 무슨 질문이었기에? 정말 귀신이 아니고서 이런 선생님이 세상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생님은 엽기적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면 울면서 제일 먼저 병원에 달려갈 정도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 또한 지극하다. 겨울방학을 아이들보다 더 신이 나서 맞이하는 귀신 선생님의 덩실 춤을 보면 이 매력적인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모두가 주인공인 진짜 아이들 엽기적인 미모와 발랄한 품성을 자랑하는 귀신 선생님과 평범한 듯 엉뚱한 매력을 샤방샤방 풍기는 4학년 1반 아이들의 아주 특별한 하루하루가 담겨 있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엔 딱히 주인공이라 할 만한 인물은 없다. 누구 하나 뛰어나게 잘나진 않았지만, 읽다 보면 아이들 이름, 생김새, 성격, 좋아하는 것 등을 자연스레 알게 될 정도로 반 아이들 모두가 빛나는 주연이다. 평범한 아이들의 보석같이 빛나는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은 정신없이 웃기기도 하지만, 한겨울 매서운 추위도 녹여 버릴 만큼 따뜻하고, 손이 오그라들 정도로 달달한 사랑을 전해 준다. 스마트폰 게임이나 컴퓨터 게임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창의적인 놀이도 중간중간 들어 있어, 공부 스트레스는 한 방에 날리고 잠자는 뇌를 깨워 준다. 4학년 1반 담임 선생님은 귀신일까 사람일까? 과학 실험실에서 정체불명의 가스가 유출돼 반 아이들이 하나 둘 쓰러지자, 공부벌레 김재호는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 범인 찾기에 나선다. 재호가 추리해 낸 범인은 진짜 범인일까?(「범인을 찾아라」) 김단비를 좋아하는 손태현은 상현이와 성재의 도움으로 사랑 고백을 하기로 한다. 그런데 4학년 1반에서 가장 잘생긴 장동곤 역시 단비한테 고백을 한다는 것이 아닌가? 상현이는 단비의 단짝 려은이를 통해 단비가 좋아하는 것을 알아내고, 태현이는 몇 날 며칠 낮이고 밤이고 텀블링을 연습한다. 단비 앞에서 멋지게 텀블링을 선보인 태현은 과연 고백에 성공할 수 있을까?(「고백은 어려워」) 상현이네 놀러간 남동식은 토끼장에 갇혀 있는 토끼를 구해 주고, 토끼는 동식이를 데리고 달라나로 간다. 토끼는 진짜로 달나라에서 떡집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토끼 부부와 함께 절구질을 하면서 만든 떡은 우주인, 외계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찾는 인기 상품이 되는데……. 동식이는 토끼 부부에게 붙잡히지 않고 지구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토끼와 함께」) 오봉실네 아빠는 시민들을 도와주는 로봇 바둑이 운전사다. 로봇 바둑이는 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각종 쓰레기도 처리하고(쓰레기를 먹고 재활용 상품으로 배출), 화재 진압에 범죄 예방, 지구 평화까지 지키는 만능 로봇이다. 오봉실은 아빠가 늦잠 자는 틈을 이용해 로봇 바둑이를 조종하는데, 어떤 활약 또는 말썽을 피우게 될지?(「로봇 바둑이」) 스트레스를 없애고 풍부한 정서와 상상력이 가득한 이 책엔 순수하고 밝은 아이들의 진짜 모습이 담겨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만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비판적인 시각과 반성하는 마음도 자연스레 심어 준다. 채소를 싫어하고 햄이나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급식 시간에도 편식 습관을 버리지 못해 괴롭다. 이보람, 김슬기, 정지선 역시 급식 시간엔 소시지만 먹고, 집에서도 피자나 햄버거, 치킨 같은 것만 즐겨 먹는다. 어느 날 보람이는 할머니처럼 늙어 버리고, 슬기는 얼굴 모습이 돼지처럼 변한다. 이 증상은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는 아이들 사이에 빠르게 번져서 뉴스에 날 지경이 됐다. 잔뜩 겁을 먹은 지선이는 뒤늦게 억지로 채소를 먹기 시작하는데, 과연 지선이는 온전한 모습으로 지낼 수 있을까? (「소시지 더 주세요」) 길에서 만 원짜리 지폐를 주운 제소민은 이 돈으로 만화책을 살지 떡볶이를 사 먹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그런데 갑자기 지폐에 그려진 세종대왕이 주인을 찾아 주라며 혼을 내는 것이 아닌가? 세종대왕의 도움으로 우여곡절 끝에 주인을 찾아 돈을 돌려준 소민이는 만 원의 행복보다 더 큰 보람을 느낀다.(「주인 찾기 대작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이별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박소혜는 무단 횡단하다가 교통사고로 죽고, 영혼이 되어 자기 때문에 슬퍼하는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을 보게 된다. 소혜를 데리러 온 꼬마 저승사자와 함께 마지막으로 주변을 둘러보며 후회를 하는데, 소혜는 정말 이렇게 하늘나라로 가야만 하는 걸까?(「꼬마 저승사자」) 시종일관 웃으면서 읽게 되지만, 순간순간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굳이 교훈이라는 잣대를 들이대지 않더라도 바른 인성과 따뜻한 마음, 올바른 습관에 관해 온 가족이 읽으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 봐도 좋을 것이다.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작가에게 왜 특정 인물이 주인공으로 나오지 않고, 반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인 만화를 만들었는지 묻자 작가는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 사회는 아이들에게 혼자만 주인공이 되길 권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끊임없이 경쟁하라 하고, 친구를 경쟁자로 여기게 하는 정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특정한 주인공을 없애고 싶었어요. 항상 남들과 비교당하고 비교하는 교실 안에 갇혀 있는 아이들에게 주인공을 권하기 싫었어요. 아이들 모두 하나하나 소중하고 개성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꼭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다 같이 행복해하는 따뜻한 교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할까요.” 남동윤 작가의 말처럼 모든 아이들이 소중하고 개성 있는 하나의 인격체라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곤 한다.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하고 따뜻한 교실은 사실 이런 기본을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 아이들에게 만화는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주는 친근한 매체다. 글과 그림을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읽어 낸 만화는 상상력을 키워 주고, 상처 받은 마음을 달래 준다. 또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게 한다. 단편적인 지식만을 암기하는 학습만화로 대변되는 현 상황에서 창작 어린이만화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의 엽기 발랄한 귀신 선생님, 그리고 조상현, 정려은, 남동식, 박소혜, 장동곤 등 엉뚱 매력을 뽐내는 4학년 1반 진짜 아이들과 함께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모험을 떠나 보자!
(아찔한 세계사박물관 3) 짜릿하고 신나는 놀이의 역사
푸른숲주니어 / 리처드 플랫 글, 이주희 역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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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사회,문화리처드 플랫 글, 이주희 역
생생하게, 쇼킹하게 오늘의 역사를 만난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읽어 나갈 수 있는 역사 상식책으로 옥스퍼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Would You Believe란 이름으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엽기’라는 콘셉트 아래 세계사의 몸집을 줄이고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믿을 수 없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나섭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피를 뽑아 음식 재료로 쓰고(1권, 28쪽) 가는 허리를 만들기 위해 내장이 꼬일 정도로 허리를 조이기도 하고(2권, 32쪽), 전염병을 쫓기 위해 쓰러져 죽을 때까지 춤을 추는(3권, 25쪽)…… 지금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인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음식, 패션, 의학, 놀이 등 각 테마별로 인류의 생활이 어떻게 진화하고 바뀌어 왔는지 그 흐름을 짚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시사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줍니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시리즈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를 소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볼거리들은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어떻게 놀았을까 / 죽어야 끝나는 경기 / 진짜 같은 전쟁놀이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인기 있는 동양 무술 / 즐겨 하는 달리기 / 함께 하는 공놀이 / 굴리고, 던지고, 차고 / 달리는 건 내가 최고! / 장난감이 된 동물 / 피를 흘리는 스포츠 / 최고의 쇼, 서커스 / 중력에 도전하기 / 즐거운 물놀이 / 하늘로 날아올라라 / 겁 없는 사람들 / 신나는 얼음판 놀이 / 누가 더 오래 참나! / 함께 춤출래요? / 한 해를 잘 보내려면 / 무엇이 이상한가요? / 더 알아보기 / 용어 풀이역사가 묻는다!“너의 오늘은 안녕하니?” _ 생각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질문하는 역사서! 우리는 올해 초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이 그 역사의 현장에 촛불을 들고 나타났을 때,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은 갈등과 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이데올로기나 거대 담론이 아닌, 내가 먹고, 입고, 자는 현실 앞에서만큼은 냉정한 정치적 주체였고, 그러한 우리 속에 아이들이 서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넘치는 정보 속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하는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다. 세상을 이해하고 깨닫는 데 있어 역사처럼 좋은 창은 없다.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좌우하고 위협하는 환경문제, 자원문제, 혹은 먹거리문제 등이 어느 날 불시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한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한다. 이 시리즈는 박물관에 물러앉은 사소한 것들의 역사를 불러내어 줄을 세우고,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그것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둘러보게 한다. 그리고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아직도 세계사 하면 A부터 Z까지 통사적 맥락에서 모두 알려주어야 한다는 경직된 입장을 지닌 출판시장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쉽고 만만한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의 특징 ▶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아찔한 세계사! 이 책에서 우리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 만난다. 살아 있는 것은 못 먹는 것이 없으며, 빼빼 마른 유행을 좇기 위해 기생충도 서슴없이 먹고,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생뚱맞기만 한 인간의 모습에서 현대 문명과 과학의 발전 뒤에 숨은 인간들의 무모하고도 용기 있는 도전까지…… 믿을 수 없는 인간의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지금 우리 눈에는 놀랍고 당혹스러운 그 역사가 곧 이 자리에 우릴 있게 한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 문화적 다양성을 인지시켜 주는 열린 세계사!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인류 역사의 다채로움과 더불어 ‘나에게는 평범하기만 일상이 미래의 후손 혹은 다른 지역에 사는 이에게는 파격적인 역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선진이나 미개라는 잣대 없이 공정한 시각으로 세계 여러 민족의 독특하고 별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세계사! 이 책은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한다. 특히, 파격적인 사진과 해학이 있는 카툰, 구석구석 읽는 재미가 있는 디자인 등 풍부한 볼거리로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만만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백점 백곰
책읽는곰 / 김유 (지은이), 최미란 (그림) / 2023.02.20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명작,문학김유 (지은이), 최미란 (그림)
《겁보 만보》와 《무적 말숙》으로 교사와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김유 작가의 작품이다. ‘겁보 만보’와 함께 용기를 배우고, ‘무적 말숙’과 함께 나눔을 배웠다면, 이번에는 ‘백점 고미’와 함께 큰 사람이 되는 법을 배워 보자. 고미는 아빠가 기가 막힌 태몽을 꾸고 얻은 귀한 딸이다. 엄마 아빠는 고미가 태몽처럼 큰사람이 될 거라며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고미를 큰사람으로 키워보겠다고 할머니와 고미만 남겨 두고 도시로 돈을 벌러 나가기까지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고미는 아빠 태몽에 나온 백곰처럼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공부도 썩 잘한다.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마음이 개미 콧구멍 속 코딱지만 한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말이다. 고미는 덩치만큼 마음도 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1. 대단한 태몽 2. 학교에 간 백곰 3. 틀렸어 틀렸어 4. 한 고개 넘고 5. 두 고개 넘고 6. 세 고개 넘고 7. 돌아온 백고미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을 위한 유쾌하고 따스한 격려! 《겁보 만보》와 《무적 말숙》으로 교사와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김유 작가의 신작! ‘겁보 만보’와 함께 용기를 배우고, ‘무적 말숙’과 함께 나눔을 배웠다면, 이번에는 ‘백점 고미’와 함께 큰 사람이 되는 법을 배워 볼까? 고미는 아빠가 기가 막힌 태몽을 꾸고 얻은 귀한 딸이다. 엄마 아빠는 고미가 태몽처럼 큰사람이 될 거라며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고미를 큰사람으로 키워보겠다고 할머니와 고미만 남겨 두고 도시로 돈을 벌러 나가기까지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고미는 아빠 태몽에 나온 백곰처럼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공부도 썩 잘한다.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마음이 개미 콧구멍 속 코딱지만 한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말이다. 고미는 덩치만큼 마음도 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세 고개 넘어 ‘외톨이딱지’ 떼러 가자! 고미는 아빠가 기가 막힌 태몽을 꾸고 얻은 귀한 딸입니다. 하얀 아기 곰이 아빠 품에 폭 안기는 꿈이었지요. 게다가 아기 곰을 품에 안으니, 아빠가 손대는 것마다 다 황금빛으로 변하는 게 아니겠어요. 엄마 아빠는 고미가 태몽처럼 큰사람이 될 거라며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고미는 날 때부터 백곰처럼 덩치도 우람하고 목소리도 우렁찼거든요. 그뿐이겠어요. 학교에 보내 놓으니 공부도 썩 잘하는 게 아니겠어요. 엄마 아빠는 고미를 큰사람으로 키우겠다며 할머니와 고미만 남겨 두고 도시로 돈을 벌러 나갑니다. 고미는 고미대로 그런 엄마 아빠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하고한 날 책만 붙들고 살지요. 공부만 잘하면 큰사람이 될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 물론 고미도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큰 덩치와 어울리지 않게 걸핏하면 토라지는 통에 같이 놀아 주는 친구가 없습니다. 같은 반 친구 영이 말처럼 마음이 개미 콧구멍 속 코딱지만 한 것이 문제지요. 그 바람에 쉬는 시간에도 혼자 책을 들여다보고 있기 일쑤입니다. 큰사람이 되려면 놀 틈도 없다며 애써 자신을 위로하면서 말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고미에게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문제를 꼼꼼히 읽지 않은 탓에 수학 시험에서 한 문제를 틀리고 만 것입니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새로 전학 온 최고봉은 백 점을 맞았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고미와 달리 틀린 문제를 물어보는 친구들에게 최고로 친절한 목소리로 설명을 해 주기까지 합니다. 그런 최고봉을 보고 있자니 최고봉이야말로 진짜로 큰사람인 것 같아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우리 고미, 오늘은 몇 점 받았는감?” 하고 전화를 걸어 올 엄마 아빠를 생각하니 더더욱 그렇지요.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마음을 끓이던 고미는 만보와 말숙이가 다녀온 고갯길을 떠올립니다. 만보가 ‘겁보딱지’를, 말숙이가 ‘심술딱지’를 떼고 돌아온 그 고갯길을 말이지요. 《백점사전》을 옆구리에 끼고 집을 나선 고미는 누구를 만나 무엇을 얻고 돌아오려나요? “네 존재 자체가 백 점이야!” 어른들의 기대와 욕심에 휘둘리느라, 고립과 단절의 시대를 살아가느라, 남과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익힐 겨를이 없는 어린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고미도 그런 어린이 중 하나입니다. 고미는 “우리 고미, 오늘은 몇 점 받았는감?” 하고 묻는 엄마 아빠에게 “당근 백 점이지!”라는 대답을 들려줄 생각에 친구들과 어울릴 겨를조차 없습니다. 그나마 정이 많아 가끔 말을 걸어 주는 같은 반 친구 정이에게도 오만 정이 다 떨어지게 대꾸하기 일쑤지요. 학교 공부만 들이파느라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은 배울 기회가 없었던 탓입니다. 그 기회를 철저히 차단한 것은 물론 고미 자신이고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방법이라고는 오로지 백 점을 맞는 것밖에 모르던 고미는 곧 수학 시험에서 ‘한 문제씩이나’ 틀리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됩니다. 그러고는 비로소 주변을 돌아보게 되지요. 공부만 최고로 잘하는 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최고로 상냥한 전학생 최고봉을 말입니다.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최고봉을 보고 있자니 쓸쓸한 마음이 밀려듭니다. 그제야 자신이 얼마나 외롭게 지내왔는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 또 백 점을 놓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까지 겹쳐, 그 좋아하는 책을 펼칠 마음조차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좌절’이나 ‘절망’은 어린이에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지요. 고미는 금세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 겁보 만보도, 심술딱지 말숙이도 갔던 고갯길로 모험을 떠납니다. 인생 최대의 위기를 인생 최대의 기회로 바꿀 모험을 말이지요. 고미는 고갯길에서 만난 꼬부랑 할머니에게 《백점사전》을 뒤져 찾아낸 빵 굽는 법을 알려주고 ‘사람 맹글어 주는 쑥떡’과 ‘틀려도 괜찮다’는 말을 선물 받습니다. 그리고 그 선물을 자신과 똑 닮은 호랑이에게 나누어 줍니다. “호랭아, 실패혀도 괜찮구먼. 니가 최선을 다혔으믄 되는 겨. 그리고 호랭이니께 호랭이 모습 고대로도 멋지구먼.” 하는 더 멋진 말로 바꾸어서 말이지요. 나아가 공부만 들이파다 귀신이 되고만 장롱 귀신에게서 지금까지의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넘치게 큰 선물을 받은 셈이지만, 집에 돌아온 고미에게는 더 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미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부리나케 집으로 돌아온 엄마 아빠가 그동안 마음에만 담아 두고 미처 전하지 못한 말이 바로 그것이지요. “엄니 아부지헌티는 우리 고미가 태어나 준 것이 백 점이구먼.” 김유 작가가 이 유쾌한 모험담을 통해 어린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너는 지금 그 모습 그대로 이미 백 점이야!”
태극천자문 30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12.12.15
8,800원 ⟶ 7,920원(10% off)

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 용황의 폭주! 두 번째 이야기 / 모두의 힘을 모아! 세 번째 이야기 / 태극왕이 된 라이! 네 번째 이야기 / 새로운 미래를 향해~!『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태극천자문]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KBS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3회에 걸쳐 방영였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1-15권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무작위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6권부터는 특별제작한 스티커들이 들어있습니다.
똑같이 놀아도 공부 잘하는 아이 공부 못하는 아이
글송이 / 노경해 글.그림 / 2015.08.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노경해 글.그림
무작정 많은 시간을 들여 책을 보며 외우고, 문제집을 반복해서 푼다고 공부를 잘할 수있는 건 아니다. 공부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요점 정리, 메모하는 습관,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방법 등 이 책에 나오는 공부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자. 단기간에 성적이 오르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방법이 올바른 습관으로 자리잡으면, 서서히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1. 공부 시작! 이렇게 준비해요 2. 공부 실천! 이렇게 공부해요 3. 공부 활용! 꿈을 키워 나가요 신나게 놀면서도 공부를 잘할 수는 없을까? 나랑 똑같이 노는데, 나보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부럽나요? 어떻게 하면 그 친구처럼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 신나게 놀면서도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 준이의 공부 비결을 배워 보세요. 공부 스트레스는 말끔히 사라지고, 성적은 쑥쑥 올라갈 거예요. 효율적인 공부 방법으로 우등생에 도전하세요! 무작정 많은 시간을 들여 책을 보며 외우고, 문제집을 반복해서 푼다고 공부를 잘할 수있는 건 아니에요. 공부에도 요령이 필요하지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요점 정리, 메모하는 습관,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방법 등 이 책에 나오는 공부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단기간에 성적이 오르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방법이 올바른 습관으로 자리잡으면, 서서히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거예요.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사는 강
우리교육 / 김순한 지음, 정태련 그림 / 2005.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우리교육자연,과학김순한 지음, 정태련 그림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사는 강을 중심으로 생명체의 특징을 설명해 주는 서식지 그림책. 아이의 눈을 따라가며 많은 정보를 주기보다 느낌에 충실하게 꾸몄다. 때문에 '개체'에만 연연하지 않고 생물과 생물의 관계, 자연과 생물의 관계를 보여준다. 하나의 생물종이 사라지는 까닭 중 가장 큰 것은 '살 곳'이 사라지는 것이다.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위협하는 인간의 행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했다. 또 멀리서 바라만 보는 것을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좀 더 가까이 생명체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중간중간 접지를 마련해 강에 사는 생명체들의 면면을 살필 수 있다. 높은 산에서 태어나 골짜기를 지나 드넓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강의 일생을 조명하는 동시에, 교과 관련 단원과 연결된 강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버들치가 바삐 움직여요. 떼지어 다니길 좋아하는 버들치는 강버들 밑에서 놀기를 좋아하여 버들치라고 해요. 우리 팔뚝보다 훨씬 더 커 보이는 열목어는 물 깊은 곳에서 느긋하게 헤엄쳐요. 열목어는 사는 곳을 천연기념물로 정했을 만큼 아주 귀한 물고기예요. 돌 밑에는 수컷 둑중개가 꼼짝 않고 알을 지켜요. 암컷이 돌 밑에 알을 조롱조롱 붙여 낳았거든요.- 본문 8쪽에서 강은 어디서 시작할까요? 높은 산 깊은 골짜기로 흘러가요 떼지어 다니는 버들치, 천연기념물 열목어 돌 위에 돌말, 돌 밑에 물 속 곤충 시냇물은 평평한 곳으로 흘러가요 혼인색으로 물든 갈겨니, 몸 빛깔 바꾸기 선수 꺽지 접지 - 상류에 사는 물고기들 우와, 수달이다 강물이 산과 산 사이를 천천히 흘러가요 여울을 좋아하는 피라미와 쉬리 먹고 먹히고 밤이면 바쁜 쏘가리와 얼록동사리 접지 - 중류에 사는 물고기들 조개 몸에 알 낳는 물고기 물이 아주 느리게 흐르는 못 도시로 흘러드는 강 넓은 강가 모래밭이 펼쳐져요 배불뚝이 황복, 뛰어오르기 선수 가숭어 마침내 강이 바다로 흘러갑니다 접지 - 하류에 사는 물고기들 부록 - 그림으로 배워요 - 궁금했어요 - 꼭 한 번 생각해 봐요 - 화가 취재일기 색인 - 그림 찾아보기 - 낱말풀이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 Starter (예비중)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07.26
13,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으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이는 최적의 리딩 교재이다.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Chapter 1 be동사/일반동사 Unit 1 be동사 Unit 2 일반동사 Unit 3 There is[are] Unit 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2 문장형식 Unit 5 1형식 Unit 6 2형식 Unit 7 3,4형식 Unit 8 5형식 Chapter 3 동사의 시제 Unit 9 과거시제 Unit 10 진행시제 Unit 11 미래시제 Chapter 4 조동사 Unit 12 가능, 추측의 조동사 Unit 13 의무의 조동사 Chapter 5 비교급, 최상급 Unit 14 원급/비교급/관용 표현 Unit 15 최상급/관용 표현 Chapter 6 to부정사 / 동명사 Unit 16 to부정사 1 Unit 17 to부정사 2 Unit 18 동명사 Chapter 7 접속사 Unit 19 부사절 접속사 Unit 20 명사절 접속사 that중학 첫 리딩, 이제 구문으로 읽어요! 입소문난 리딩책, 『구문이 독해다』의 Starter 시리즈 1. 단어와 문장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해요! 영단어와 우리말 뜻만을 수없이 반복하여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성 있고 의미로 연결되는 단어끼리 <단어+단어>로 훈련해야 읽기가 쉬워져요. 그리고 <구문이 독해다>에서처럼 문장의 특징, 곧 문장규칙을 미리 배우고 연습하면 지문에 바로바로 적용시켜 쉽게 읽기를 할 수 있어요. 워크북에서도 단어 덩어리와 문장을 우리말로 그리고 영어로 쓰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여 중학의 어떤 문장이 나와도 읽고 쓰기가 가능해요. 2. 끊어 읽기, 직독직해로 문장을 바로바로 해석해요! 전체 Reading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죠. 하지만 좀 더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는 앞에서 배운 문장의 규칙에 따라 끊어 읽고 해석해야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요.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워크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문장으로 배열하고 다시 우리말에 맞게 영문장을 쓰다 보면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할 수 있어요! 체계적인 끊어 읽기 훈련법과 함께 빠르고 정확한 리딩 기본서로 입소문 난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의 가장 첫 단계! 『초등 영어, 구문이 독해다』 학습을 모두 마친 후에 시작하는 교재로 독해의 구조가 보이고 독해가 쉬워집니다.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 Starter』학습을 끝마치면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에도 도전해 보세요! ≫ 출판사 리뷰 막연한 의미 파악과 문제 풀이의 독해법에서 벗어나 구문으로 해야 하는 이유 ① 중학 학년별 필수 구문으로 점진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구성 ② 직독직해로 문장을 훈련하고 해석하여 독해를 빠르게 할 수 있다! ③ <단어, 구문 학습 --> Sentence 해석 --> 단어, 문장 복습하기>의 3단계로 독해 훈련이 체계적이다! 해석력 UP! + 실전력 UP! 중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선별하고 이를 활용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다양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적의 중학 리딩 교재이다.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으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이는 최적의 리딩 교재이다.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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