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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왜 어렵냐고?
리틀씨앤톡 / 이은지 (지은이), 찌아 (그림) / 2023.05.20
13,000원 ⟶ 11,7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은지 (지은이), 찌아 (그림)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9권. 학교생활 중 아이들이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시간이 있다면 받아쓰기 시간일 것이다. 한글을 익힌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맞춤법에 맞게 쓰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말의 맞춤법을 어릴 때부터 바르게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말이어서 자연스럽고 배우는 게 되지만 맞춤법에도 규칙이 있어서 배워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한글을 배울 때부터 올바른 맞춤법도 함께 익혀 보자.제1장 받아쓰기는 너무 싫어! 제2장 너에게 보내는 비밀 편지 제3장 나만의 맞춤법 공부 비법우주는 오늘 하루 충격의 연속이었어요. 받아쓰기 시험에서 30점을 받았거든요. 어제 엄마가 받아쓰기 연습을 더 하자고 할 때 열심히 할 걸 후회됐지요. 하지만 오늘 뽑은 비밀 편지 친구는 평소 호감이 있던 부반장 다연이가 되어서 기분 좋은 충격이었어요. 그런데 비밀 편지를 쓴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이 금방 들통나게 생겨서 또 충격이었죠. 수업 시간에 비밀 편지 친구에게 편지를 썼는데 우주의 엉터리 맞춤법을 잘 알고 있는 유진이가 다연이에게 편지를 쓴 사람이 우주인 것 같다고 말한 거예요. 그리고 맞춤법에 맞지 않는 편지 때문에 우주가 전달하려고 했던 내용이 오해를 일으켰어요. 다연이가 선생님께 인사를 잘하고 공경한다고 쓰고 싶었는데 잘 공격한다고 썼거든요. 받침 하나 틀렸을 뿐인데 전혀 다른 의미가 되었어요. 우주는 다연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게 맞춤법에 맞게 편지를 쓰고 싶었어요. 이제야 맞춤법의 중요성을 깨달은 거죠. 우주가 맞춤법을 어떻게 공부할지 우리도 그 비법을 함께 알아봐요. 맞춤법에 맞게 써야 제대로 소통할 수 있어요 맞춤법을 잘 몰라서 그냥 소리 나는 대로, 발음하는 대로 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이 책의 주인공 우주는 발음하는 그대로 다연이에게 편지를 썼다가 내용이 잘못 전달되었어요. 이름도 잘못 쓰고, 선생님을 공격한다고 썼거든요. 그래서 다연이는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서 이름도 잘 모르고 자신을 예의 없는 아이라고 생각한다고 오해했지요. 받침 한 글자만 달라도 전혀 다른 뜻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뜻이 잘 통해요. 서로 잘 소통하기 위해 만든 규칙이니까요. 어려워서 싫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잘 전달하게 해 주는 고마운 규칙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우리말을 우리가 더 잘 알고 정확하게 쓰려고 노력한다면 바르고 고운 말이 계속 잘 이어질 수 있을 거예요. 우리말 맞춤법도 공부가 필요해요 우리말은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말하게 돼요. 영어처럼 공부해야 말할 수 있는 언어는 아니지요. 하지만 말할 수 있다고 해서 맞춤법에 맞는 올바른 문장을 쓸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듣는 대로 발음할 수 있지만 듣는 대로 쓴다고 모두 맞춤법에 맞는 건 아니거든요. 처음에 글자를 배우고 익힐 때 어려울 수 있어요. 간단한 단어와 문장도 있지만 받침이 두 개인 글자도 있고, 모음도 ‘ㅔ’와 ‘ㅐ’는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려요. 이렇게 어렵거나 헷갈리는 단어는 자주 보고, 정확하게 알아 둬야 틀리지 않아요. 새로운 글자나 낱말을 배울 때 정확하게 알아 두는 게 좋아요. 한번 정확하게 익힌 단어는 머릿속에 계속 남아 있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글자를 눈으로 익힐 수 있고, 책을 소리 내서 읽으면 좀 더 집중해서 읽고 내가 말한 소리를 다시 한 번 더 듣게 돼서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따라 쓰면서 맞춤법을 공부할 수도 있어요. 내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맞춤법은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의견을 전달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요. 우주와 함께 재미있게 맞춤법을 공부해 봐요. ★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9 -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초등학교 5학년 개정교과연계 필독서 세트 (전4권)
아름다운사람들 / 알렉스 T. 스미스, 실비아 태케마, 미란다 하트, 셰인 헤거티 (지은이), 오승민, 벤 맨틀, 케이트 힌들리 (그림), 최정희, 윤영, 오현주, 서은경 (옮긴이) / 2024.04.20
56,400원 ⟶ 50,76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알렉스 T. 스미스, 실비아 태케마, 미란다 하트, 셰인 헤거티 (지은이), 오승민, 벤 맨틀, 케이트 힌들리 (그림), 최정희, 윤영, 오현주, 서은경 (옮긴이)
꼬마 탐정 차례로 : 거울 속의 이스터 에그
풀빛미디어 / 김용준 (지은이), 최선혜 (그림) / 2021.10.1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자연,과학김용준 (지은이), 최선혜 (그림)
과학추리 시리즈 5권. 갑작스럽게 죽은 나표돌의 유언장이 공개되었다. “그동안 내가 모은 것 중 딱 한 가지만을 가질 수 있다.” 나표돌의 유언에 따라, 그의 세 아들과 조카 나제일은 별채에서 물건을 하나 선택하게 된다. 나표돌의 별채는 특이한 곳이었다. 고물상으로 큰 부자가 된 그는 보물과 고물을 마구 뒤섞어 모아 두었다. 나제일은 재물에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장난감처럼 보이는 달걀 하나를 골랐다. 그저 고인이 된 큰아버지를 기억하고 싶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달걀은 유럽 장식미술의 진수 ‘파베르제의 달걀’이었다. 러시아의 엄청난 보물을 얻은 나제일은 뛸 듯이 기뻤다. 하지만 ‘파베르제의 달걀’이 나타난 뒤 이상한 사건이 계속 터진다. 그리고 이틀 뒤에 ‘파베르제의 달걀’은 감쪽같이 사라진다. 도대체 누가 ‘파베르제의 달걀’을 가져간 걸까?·등장인물 ·파베르제의 달걀 이야기 프롤로그 1. 나씨 가의 형제들 2. 유언의 비밀 3. 선택의 순간 4. 사라진 달걀 5. 위기의 나제일 차례로의 추리 메모 6. 거울 속으로 에필로그 ·차례로가 사건을 해결한 결정적 과학 지식*대만에 시리즈 전권 판권 판매 내가 고른 게 러시아 최고의 공예품 ‘파베르제의 달걀’이라니! 갑작스럽게 죽은 나표돌의 유언장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모은 것 중 딱 한 가지만을 가질 수 있다.” 나표돌의 유언에 따라, 그의 세 아들과 조카 나제일은 별채에서 물건을 하나 선택하게 됩니다. 나표돌의 별채는 특이한 곳이었죠. 고물상으로 큰 부자가 된 그는 보물과 고물을 마구 뒤섞어 모아 두었거든요. 나제일은 재물에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장난감처럼 보이는 달걀 하나를 골랐습니다. 그저 고인이 된 큰아버지를 기억하고 싶었죠.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달걀은 유럽 장식미술의 진수 ‘파베르제의 달걀’이었어요! 러시아의 엄청난 보물을 얻은 나제일은 뛸 듯이 기뻤답니다. 하지만 ‘파베르제의 달걀’이 나타난 뒤 이상한 사건이 계속 터집니다. 그리고 이틀 뒤에 ‘파베르제의 달걀’은 감쪽같이 사라져요. 도대체 누가 ‘파베르제의 달걀’을 가져간 걸까요? 과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차례로가 이번에도 문화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탐정 차례로, 너의 실력을 보여줘! ■과학 추리 시리즈 소개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의 과학 교육 과정을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관찰ㆍ분류ㆍ예상ㆍ추리ㆍ자료 해석’과 같은 과학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동화입니다. 차례로와 문화재에 얽힌 사건을 파헤쳐 보세요. 책 읽는 즐거움이 한껏 올라갈 것입니다. ‘파베르제의 달걀’을 소재로 한 추리 동화 이 작품은 러시아 최고의 공예품 ‘파베르제의 달걀’을 소재로 한 추리 동화입니다. 주인공 차례로는 초등 교과 과정에 있는 쉬운 과학 원리로 사건을 파헤칩니다. 초등 고학년 독자가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은 학부모님, 갈등을 푸는 지혜를 문학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선생님, 문화재에 관심이 많은 독자님께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 이 작품의 주요 키워드로 #추리_동화, #과학_원리, #파베르제의_달걀, #장식미술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본캐는 학생, 부캐는 탐정! 차례로의 빛나는 활약 평소 차례로는 똑똑한 학생이자, 사랑스러운 아들입니다. 물론 나제일에게는 잔소리만 해대는 꼬마일 뿐이지만요. 이런 차례로가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 앞에서는 ‘멋진 탐정’이 됩니다. 정직하지 못한 범인의 죄상을 낱낱이 파헤치고, 인류의 소중한 문화재를 되찾는 탐정 차례로의 활약, 함께 지켜볼까요. 큰아버지 나표돌의 이상한 유언 여느 때처럼 나제일은 쿨쿨 낮잠을 잤더랬죠. 나제일을 깨운 건 큰아버지 나표돌이 돌아가셨다는 어머니의 전화. 나제일이 서둘러 집을 나서려는 순간, 초인종이 띵동 울립니다. 차례로의 부모가 또 나제일에게 차례로를 맡긴 거지요. 엉겁결에 나제일은 차례로와 함께 큰아버지댁으로 향하게 됩니다. 겨울이면 섭씨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외진 산속에 나표돌의 저택이 있습니다. 고물상으로 재산을 모은 나표돌은 어마어마한 부자였습니다. 그는 늘 누군가 자신의 재산을 노린다고 걱정하며, 금고 같은 방에서 문을 잠그고 지냈지요. 성격도 괴팍해 세 아들도 밖에서 떠돌고, 그의 곁에는 간호인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 나표돌이 어느 날 자신의 방에서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변호사는 나표돌의 세 아들과 조카인 나제일이 모이자 유언장을 공개합니다. “그동안 내가 모은 것 중 딱 한 가지만을 가질 수 있다.” 욕심이 많은 첫째와 둘째는 아주 비싸 보이는 그림을 한 점씩 골랐어요. 재물에 관심이 없던 나제일은 장난감처럼 보이는 달걀 하나를 집었고요. 그저 고인을 기억하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제일이 무심히 고른 달걀이 알고 보니 러시아의 유명한 공예품 ‘파베르제의 달걀’이었지 뭡니까! 러시아 혁명 때 사라진 ‘파베르제의 달걀’ 중 한 점이 나타난 것이지요. 장식미술의 대가, 카를 구스타포비치 파베르제(Karl Gustavovich Faberge) 파베르제(1846~1920)는 유럽 장식미술의 거장입니다. ‘장식미술’은 건물과 기구 등을 예쁘게 만들려고 색과 선, 형태를 조화롭게 하는 일을 말해요. 파베르제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아버지의 작업장에서 1866년까지 보석 세공을 공부했습니다. 파베르제의 보석 디자인은 특별했어요. 당시 유행하는 디자인 대신 파격적인 작품을 만들어냈거든요. 그중 이스터 에그(부활절 달걀)가 특히 유명해요. 맞아요. 바로 ‘파베르제의 달걀’입니다. 파베르제의 첫 번째 이스터 에그인 ‘암탉’은 러시아의 전통 인형 ‘마트로시카’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그 뒤로 파베르제는 러시아의 유명한 궁전, 역사, 인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놀라운 이스터 에그를 세상에 선보였지요. 파베르제의 달걀은 러시아 공예품 중 가장 비싼 작품이에요. 또한, 크기 비해 가장 비싼 공예품으로 유명해요. 2014년 파베르제의 ‘세 번째 황실 달걀’은 개인에게 약 3,000만 달러(약 362억 원)에 팔렸어요. 파베르제가 8cm 정도의 작은 달걀 모양으로 얼마나 섬세한 작품을 만들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 『거울 속의 이스터 에그』를 읽고 놀라운 문화유산을 만나 보세요.토스트 두 개를 구워 늦은 아침을 때운 나제일은 검은 양복을 꺼내 입었다. 나제일이 집을 나가려고 현관문 손잡이를 돌리는 순간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자 햇빛을 등지고 차례로가 서 있었다.“엥? 네가 웬일이야?”차례로가 말없이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재생시켰다. 영상 속에서 차례로의 아빠와 엄마가 나타났다. 차례로의 아빠가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친구! 나랑 아내는 세미나 때문에 보름간 유럽에 다녀올 거야. 말이 세미나지 결혼 14주년 기념 여행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우리 례로가 갈 거야. 자네랑 있는 걸 아주 좋아하더라고. 수고하고!”영상이 꺼졌다. 나제일이 말을 더듬었다.“뭐야? 이게 다야? 또 자기 애 그냥 맡긴 거야?”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으며 차례로가 말했다.“제가 어디 맡겨야 하는 애인가요.”“그럼 같이 놀라고 보낸 거냐?”차례로가 턱에 손을 괴었다.“뭐 그럴지도. 박사님하고 있을 때 재미있는 일이 많긴 했으니까. 근데 어디 가려는 중이었어요?”―「프롤로그」 중에서 변호사가 헛기침하고 말했다.“모두 진정하십시오. 남은 부분을 읽겠습니다.”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자 변호사는 다시 유언장을 읽었다.“나의 세 아들과 하나 있는 조카에게는…….”변호사가 사람들을 한 차례 둘러본 다음 나머지를 낭독했다.“그동안 내가 모은 것 중 딱 한 가지만을 골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변호사가 테이블 위에 유언장을 내려놓았다.“이상입니다.”―「2. 유언의 비밀」 중에서
SCP와 괴물도감 7 : 크래그스태프 정신병원
소담주니어 / 이준하 (지은이), 서우석 (그림)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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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이준하 (지은이), 서우석 (그림)
SCP와 괴물도감 시리즈 7편은 SCP 재단의 비밀문서가 보고서 형태로 공개된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이전보다 밀도 높은 에피소드를 통해 SCP의 변칙성과 세계관을 정리하며, SCP 자체에 집중한 구성으로 시리즈의 방향성을 새롭게 다듬었다. 세계관 크로스오버의 재미는 유지하되, 창의적인 재해석을 더해 새로운 읽기 경험을 제시한다. 각 에피소드는 보고서 형식을 활용해 SCP의 특징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기존에 알려진 SCP 이야기에 변주를 가해 독자가 차이를 비교하며 사고력을 확장하도록 돕고, 완성도 높은 그림으로 세계관의 몰입도를 높였다. 시리즈를 따라온 독자뿐 아니라 SCP 세계관을 정리해 보고 싶은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한 권이다.읽기 전에 - 실험보고서 SCP-3108 SCP-052 SCP-1025 SCP-398 SCP-111 SCP-3041 SCP-5212 SCP-019 SCP-034 SCP-002 SCP-3054 SCP-5088 SCP-914 SCP-067 SCP-067-Kid 출처 표기더욱 풍성해지고 깊어진 에피소드 인기 시리즈 『SCP와 괴물도감 시리즈』 7편이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에선 누군가 빼돌린 SCP 재단의 비밀문서들이 보고서 형태로 독자들에게 공개된다. 이전에 비해 더욱 자세하고 더욱 밀도 있는 에피소드들을 보며 SCP에 대해 정리해 보자. 또한 세계관 크로스오버가 SCP와 괴물도감 시리즈만의 특색이자 장점이었지만 이번에는 세계관 크로스오버에 집중하기보다는 SCP 자체에 더 집중하고 약간의 창의성을 더해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했다. SCP에 더욱 집중하는 7편. 더욱 큰 재미가 함께해요! 특 징 1. SCP의 변칙성을 보고서 형태로 살펴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 기존에 있던 SCP 이야기에 창의성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로 재해석. 3. 본인이 알고 있던 SCP 이야기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 생각해 보며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 4. 완성도 높은 그림으로 표현한 SCP 이야기가 펼쳐진다.
악몽 도서관 1
다산어린이 / 가야마 다이가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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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가야마 다이가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악몽 도서관이란 어떤 곳인가? 악몽 도서관은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는 신비로운 곳이다. 초대받은 사람의 방에는 해골 모양처럼 생긴 ‘악몽의 표시’가 나타난다. 개관 시간은 밤 이슥한 무렵부터 새벽까지, 장소는 비밀의 어둠 속, 읽을 수 있는 책의 수는 한 사람당 다섯 권까지로 하룻밤에 딱 한 권씩만이다. 악몽 도서관에는 그 이름처럼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전 세계의 아이들이 꾼 무서운 악몽을 책으로 만들어 보관하는 것! 나 말고 다른 아이들은 밤마다 대체 어떤 악몽을 꿀까? 《악몽 도서관》 1권에서는 수많은 악몽 책 중 엄선된 귀엽고 오싹한 악몽 책 5권을 소개한다. 첫 번째 밤에는 꺼림직한 티타임에 초대받은 정환이의 <눈속임 티타임>, 두 번째 밤에는 사라진 오빠를 찾아 모험에 나선 소미의 <털실 저택>, 세 번째 밤에는 소리를 내면 안 되는 학교 계단에 간 정하의 <조용한 메시지>, 네 번째 밤에는 마녀에게 피아노 레슨을 받은 아라의 <공포의 피아노 레슨>, 마지막 밤에는 책 속에 사는 잉크 괴물을 만난 동윤이의 <책 속의 몬스터>까지! 책을 읽는 내내 등골이 오싹하겠지만 걱정은 마시라, 도서관 안내인 콩세르주만 따라가면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갈 테니! 평범한 도서관에서는 읽을 수 없는 악몽 책, 당신도 읽고 싶지 않은가?첫 번째 밤 <눈속임 티타임> ‥‥‥‥ 4 두 번째 밤 <털실 저택> ‥‥‥‥ 38 세 번째 밤 <조용한 메시지> ‥‥‥‥ 70 네 번째 밤 <공포의 피아노 레슨> ‥‥‥‥ 100 마지막 밤 <책 속의 몬스터> ‥‥‥‥ 144 악몽 도서관 추가 서비스 스탬프 미션 ‥‥‥‥ 196 꿈 사냥꾼 조사 메모 ‥‥‥‥ 198★ 아이들의 악몽을 책으로 만드는 비밀스러운 도서관 ★ 악몽 도서관에서 훔쳐보는 오싹하고 기상천외한 이야기 ★ 차별화된 독서 체험을 제공하는 웰메이드 호러판타지 그 누가 이토록 심오한 악몽의 세계를 상상할 수 있을까! 일본 작가 가야마 다이가에 의해 창조된 《악몽 도서관》은 흔한 어린이 공포물이 아니다. 한밤중 악몽 도서관에 들어간 독자가 악몽으로 엮은 책을 읽는다는 매력적인 콘셉트, 애니메이션에 등장할 법한 입체적인 캐릭터, 치밀하게 설정한 그들만의 규칙 등 세계관 면에서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일 만큼 차별화된 지점이 명확하다. 다른 아이들의 악몽을 들여다본다는 점은 그 자체로 흥미롭기도 하지만 스스로에게 묘한 설득력을 주기도 하는데,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두려워하는 점이 하나씩은 있고 때론 그걸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힘을 내!’ 이상의 위로를 건네준다. 밤에 혼자 자는 걸 무서워하는 아이들이라면, 악몽의 개념을 신선하게 인식시키는 이 책을 통해 두려움을 이겨 내고 더 큰 용기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 이제, 꿈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오싹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으로 가 볼까? 《악몽 도서관》이 만들어 낸 웰메이드 호러판타지의 세계가 오늘 밤 열린다. □ 초대받은 아이만 입장할 수 있는 악몽 도서관 악몽 도서관이란 어떤 곳인가? 악몽 도서관은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는 신비로운 곳이다. 초대받은 사람의 방에는 해골 모양처럼 생긴 ‘악몽의 표시’가 나타난다. 개관 시간은 밤 이슥한 무렵부터 새벽까지, 장소는 비밀의 어둠 속, 읽을 수 있는 책의 수는 한 사람당 다섯 권까지로 하룻밤에 딱 한 권씩만이다. 악몽 도서관에는 그 이름처럼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전 세계의 아이들이 꾼 무서운 악몽을 책으로 만들어 보관하는 것! 나 말고 다른 아이들은 밤마다 대체 어떤 악몽을 꿀까? 《악몽 도서관》 1권에서는 수많은 악몽 책 중 엄선된 귀엽고 오싹한 악몽 책 5권을 소개한다. 첫 번째 밤에는 꺼림직한 티타임에 초대받은 정환이의 <눈속임 티타임>, 두 번째 밤에는 사라진 오빠를 찾아 모험에 나선 소미의 <털실 저택>, 세 번째 밤에는 소리를 내면 안 되는 학교 계단에 간 정하의 <조용한 메시지>, 네 번째 밤에는 마녀에게 피아노 레슨을 받은 아라의 <공포의 피아노 레슨>, 마지막 밤에는 책 속에 사는 잉크 괴물을 만난 동윤이의 <책 속의 몬스터>까지! 책을 읽는 내내 등골이 오싹하겠지만 걱정은 마시라, 도서관 안내인 콩세르주만 따라가면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갈 테니! 평범한 도서관에서는 읽을 수 없는 악몽 책, 당신도 읽고 싶지 않은가? □ 애니메이션에 등장할 법한 입체적인 캐릭터 악몽 도서관에는 우수한 직원이 여럿 있다. 손님에게 딱 맞는 책을 소개해 주는 도서관 안내인 콩세르주, 도서관 규칙에 빠삭하며 접수를 담당하고 있는 거미 인간 추라리나, 돌아갈 때 집까지 배웅해 주는 새끼 고양이 로텐, 아이들이 꾼 꿈을 책으로 만드는 유령 작가들, 도서관의 온갖 일을 도맡아 하는 캐롯, 캐롯의 동생으로 언제나 무언가를 먹고 있는 피마까지! 어딘가 수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할 법한 입체적인 캐릭터로 구현되었다. 금방이라도 책에서 튀어나올 듯 실감 나는 분위기로 생생하게 표현된 등장인물들! 으스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들과 함께 아이들의 악몽을 들여다보는 사이 나조차도 몰랐던 용기와 담력이 생긴다. □ 혼자 자는 게 무섭다면, 악몽을 가져가 주는 악몽 도서관 공포물을 통해 용기를 얻는다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아이나 어른 가릴 것 없이 오싹한 공포물을 즐기는 이유는 공포물 나름의 마음을 울리고 두드리는 구석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공포물을 통해 내가 속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을 얻는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듯 잔뜩 긴장했다 안심했다 하면서 따분한 일상에서 잃어버렸던 신선한 자극을 받기도 하고, 겁에 질렸던 현실에서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한다. 무서운 현상 너머의 이유를 추적하면서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받는 위로는 축복과도 같다. 다시 돌아온 일상에서는 잃었던 감사와 평온을 되찾는다.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공포물이 가져다주는 의외의 선물이 아닐까? 혼자 자는 걸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악몽을 가져가 주는 악몽 도서관은 더욱 안성맞춤이다. “악몽 덕분에 용기를 얻다니 드문 일이지요.” 《악몽 도서관》에 나오는 콩세르주의 말이 이 모든 걸 함축적으로 보여 준다. 자, 이제 망설이지 말고 악몽 도서관에 들어와 보시라! □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책 이 책은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자발적이고 재미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할 최고의 읽기물이다. 갈수록 줄어드는 독서 인구 속에서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다. 요즘 아이들이 고개를 숙여 들여다보는 것은 책이 아니라 스마트폰일 때가 많다. 책이 주는 유익함은 모두가 공감하지만 책과 독자와의 거리는 자꾸만 멀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책이 있다면? 《악몽 도서관》은 세계관 자체로 매우 짜임새 있는 책이다. 책 속의 책 같은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어 독자가 등장인물이 되어 악몽 도서관으로 입장한다. 적지 않은 분량의 읽기물이지만 귀여운 일러스트가 가득하고, 무엇보다 작가가 글과 그림을 같이 해서 호응이 좋다. 악몽 도서관의 구조를 소개해 준달지 유령 작가들의 집필실을 소개해 준달지 페이지 사이사이마다 변칙적 요소가 많아 읽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은 것도 큰 장점이다. 추가로 구성된 스탬프 미션은 독서 후 다시 한번 숨은 요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해 반복적인 독서를 유도한다. 판타지와 호러가 결합되어 촘촘하게 구성된 악몽 도서관 속 세계는 독자들이 한 겹 한 겹 진입해서 그 비밀을 알아갈수록 더욱 마음을 홀린다. 한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몰입적 독서 체험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라!잠들기 전에는 너도 모르게 무서운 생각이 들지 않니?벽에 묻은 얼룩이 자꾸만 해골 모양처럼 보이기 시작했어.더 이상한 걸 발견하기 전에 넌 눈을 감고 잠이 들어.그러다가 꿈을 꾸는 거야.으스스한 해골이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말을 거는 기묘한 꿈이야.“악몽의 표시를 발견한 운 좋은 손님, 내일 밤 당신을 공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악몽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도서관 안내인 ‘콩세르주’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자기를 콩세르주라고 밝힌 해골이 너에게 예의 바르게 인사했어.“이곳은 ‘악몽의 표시’를 발견한 어린이만이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도서관이지요. 평범한 도서관과는 조금 다르답니다. 여기 있는 책은 모두 어린이들이 꾼 무서운 꿈, ‘악몽’의 기록입니다. 어젯밤에는 갑작스럽게 초대받아서 매우 놀라셨을 거예요. 하지만 당신이 와서 우리는 정말 정말 기쁘답니다.” “자, 소개합니다. 우리 도서관의 훌륭한 유령 작가들입니다. 어린이들의 악몽 속으로 들어가서 그 내용을 책으로 만드는 게 일이지요. 이 도서관에 있는 책은 모두 이 유령들이 썼습니다.”유령들은 뭔가에 정신이 팔린 듯이 엄청난 속도로 펜을 놀려 쓰고 있어.
언어 1000제 (2026년)
솔빛국어연구소 / 방동진, 솔빛국어연구소 (지은이) / 2026.01.07
24,000원 ⟶ 21,600원(10% off)

솔빛국어연구소학습참고서방동진, 솔빛국어연구소 (지은이)
1. 최신 수능 경향 반영 14개년 수능, 평가원 및 교육청 모의고사 문제를 총망라하여 최신 수능 경향을 모두 반영했습니다. 2. 각 문제 풀이에 꼭 필요한 필수 개념 수록 『언어와 매체』 교과서에 제시된 필수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철저하게 분석했습니다. 3. 체계적인 언어(문법) 학습 시스템 기존의 언어(문법) 교재와 달리 ‘단어, 문장, 음운, 의미 및 담화, 국어의 규범, 국어의 변천, 문법 비문학’의 순서로 단원을 배열하여, 학습자 입장에서 문법 개념의 유기적 연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4. 기출 문제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구성 영역별로 제시하여 기출 문제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출 문제의 분석을 통해 수능에서 요구하는 용어와 개념을 익힐 수 있고, 향후 출제될 새로운 문제를 풀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5. 매체 영역 단기간 완성 [PDF 제공] 매체 영역의 기본 개념은 물론 실전 문제까지 PDF 파일 형태로 제공하여 학생들이 생소한 매체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고를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습니다. 6. 현직 강사의 전문항 해설 영상 제공 이 책에 수록된 전문항(1000제)에 대해 솔빛국어연구소 현직 강사의 자세한 해설 영상도 함께 제공합니다. 7. ‘언어 천재’가 되기 위한 30일 ‘매일 혁명’ 프로젝트 『언어 1000제』를 통해 수능 국어 ‘언어와 매체’ 영역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계획표를 제공합니다. 8. 완벽, 그 이상의 꼼꼼한 해설 단순 되풀이식의 해설이 아닌, 학생 혼자서도 해설만을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문항 선지에 정답과 오답이 되는 이유를 상세하게 서술했습니다.PART 01. 단어 - 단어 영역 필수 개념 - 핵심 기출 문제 : 품사, 본용언/보조 용언, 규칙/불규칙 활용, 어미, 형태소, 단어의 형성 PART 02. 문장 - 문장 영역 필수 개념 - 핵심 기출 문제 : 문장 성분, 문장의 짜임, 종결 표현, 높임 표현, 시간 표현, 부정 표현, 피동/사동 표현, 정확한 문장 표현 PART 03. 음운 - 음운 영역 필수 개념 - 핵심 기출 문제 : 음운의 개념 및 종류, 음운의 변동 PART 04. 의미 및 담화 - 의미 및 담화 영역 필수 개념 - 핵심 기출 문제 : 다의어/동음이의어/반의어/유의어, 담화의 구성 요소, 사전의 활용 PART 05. 국어의 규범 - 국어의 규범 영역 필수 개념 - 핵심 기출 문제 : 한글 맞춤법, 로마자 표기법 PART 06. 국어의 변천 - 국어의 변천(중세 국어) 필수 개념 - 핵심 기출 문제 : 음운/단어/문법의 변화 PART 07. 문법 비문학 - 핵심 기출 문제 PART 08. 정답 및 해설 *PART. 매체 [PDF 파일 별도 제공] - 매체 영역 필수 개념 - 핵심 기출 문제반갑습니다. 이렇게 『언어 1000제』 책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게 되어 참 기쁘고 가슴 벅찹니다. 많은 학생들이 수능 국어 영역에서 언어(문법) 영역을 어려워하며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수능 국어를 대비하여 개정 수능 언어(문법)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했으며, 학생들에게 언어(문법)를 강의하면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국어 언어(문법)라고 하면 내용이 딱딱하고 어려워서 재미없고 지루해하는 학생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 이유는 언어(문법) 내용이 매우 생소하고, 시중의 기출 문제집 역시 대부분 연도별 모의고사 형태로 편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년간의 연구와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흥미롭게 언어(문법)를 공부할 수 있을까 연구했으며, 그 결실이 『언어 1000제』라는 책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수능 언어(문법) 영역에서 ‘언어의 본질, 국어 단위의 체계, 국어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어 자료를 탐구하여 국어의 특징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 목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법은 필수 개념을 숙지한 뒤 이를 사례에 적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려면 반복 학습을 통해 개념을 확실하게 머릿속에 저장해야 합니다. 솔빛국어연구소는 학생들이 문법 필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억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책에 여러 가지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1. 『언어와 매체』 교과서에 제시된 필수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철저하게 분석했습니다. 2. 기존의 언어(문법) 교재와 달리 ‘단어, 문장, 음운, 의미 및 담화, 국어의 규범, 국어의 변천, 문법 비문학’의 순서로 단원을 배열하여, 학습자 입장에서 문법 개념의 유기적 연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3. 14개년 수능, 평가원 및 교육청 모의고사 문제를 총망라하여 최신 수능 경향을 모두 반영했습니다. 4. 언어(문법) 영역별로 제시하여 기출 문제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출 문제의 분석을 통해 수능에서 요구하는 용어와 개념을 익힐 수 있고, 향후 출제될 새로운 문제를 풀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또한 통합 개정 수능 전 마지막으로 출제될 매체 영역에 대한 대비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QR 코드를 활용한 PDF 형태로 자료를 제공합니다. 매체 영역의 기본 개념은 물론 실전 문제까지 모두 수록하여 학생들이 생소한 매체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고를 수 있도록 『언어 1000제』 책을 구성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수능 국어 ‘언어와 매체’에 대한 개념과 실전 능력이 완벽하게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000 전문항에 대해 이투스 온라인, 시대인재 등에 출강하는 솔빛국어연구소 현직 강사의 해설 영상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수많은 수험생들이 이 책을 통해 수능 국어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5·6학년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효리원 /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우나연 (그림) / 2022.07.25
7,800원 ⟶ 7,02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우나연 (그림)
참 쉽게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5·6학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함께 5·6학년 수준에 알맞은 단어를 선정하여 그림과 함께 실었다.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친근한 주제들로 갈래를 나누어 거부감 없이 공부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으로 차근차근 단어 공부를 하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DAY 01 You and I (너와 나) 6 DAY 02 Family (가족) 8 DAY 03 Face&Body (얼굴&몸) 10 DAY 04 House (집) 12 DAY 05 Appliances (가전제품) 14 DAY 06 Room (방) 16 Let’s write a word! 18 DAY 07 Day (날, 하루) 20 DAY 08 Week&Month(일주일&달) 22 DAY 09 Meal (식사) 24 DAY 10 Kitchen (부엌) 26 DAY 11 Bathroom (욕실) 27 DAY 12 Daily life 1 (일상생활 1) 28 DAY 13 Daily life 2 (일상생활 2) 30 Let’s write a word! 32 DAY 14 School (학교) 34 DAY 15 Subject (과목) 37 DAY 16 School life 1 (학교생활 1) 38 DAY 17 School life 2 (학교생활 2) 40 DAY 18 Playground (운동장) 42 DAY 19 Flower bed (화단) 43 DAY 20 Fruits&Vegetables (과일&채소) 44 DAY 21 Shop(store) (가게) 46 DAY 22 Grocery (식료품) 47 DAY 23 Deal (거래) 48 Let’s write a word! 50 DAY 24 Number (숫자) 52 DAY 25 Ordinal number (서수) 54 DAY 26 Town (동네) 56 DAY 27 Hospital (병원) 58 DAY 28 Transportation (교통수단) 60 Let’s write a word! 62 DAY 29 Clothes (옷) 64 DAY 30 Animal (동물) 66 DAY 31 Nature 1 (자연 1) 68 DAY 32 Nature 2 (자연 2) 70 DAY 33 Weather&Seasons (날씨&계절) 72 Let’s write a word! 74 DAY 34 Hobby (취미) 76 DAY 35 People (사람들) 78 DAY 36 Job (직업) 79 DAY 37 Opposites 1 (반대말 1) 82 DAY 38 Opposites 2 (반대말 2) 84 Let’s write a word! 86 DAY 39 Expression 1 (표현 1) 88 DAY 40 Expression 2 (표현 2) 90 DAY 41 Feeling 1 (감정 1) 92 DAY 42 Feeling 2 (감정 2) 94 DAY 43 Thinking 1 (생각하기 1) 96 DAY 44 Thinking 2 (생각하기 2) 98 Let’s write a word! 100 DAY 45 Action 1 (동작 1) 102 DAY 46 Action 2 (동작 2) 104 DAY 47 Idea (생각) 106 DAY 48 Shape (모양) 108 DAY 49 Preposition (전치사) 110 DAY 50 Adverb (부사) 112 DAY 51 Quantity (수량) 114 Let’s write a word! 116 DAY 52 Question (물음) 118 DAY 53 Pronoun (대명사) 119 DAY 54 Connection (연결) 120 5·6학년 영어 회화 121 찾아보기 1505·6학년 영어 교과서의 단어는 물론,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자까지 익혀요! 영어 공부의 기본은 단어,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는 얼마나 영어를 잘하느냐의 척도입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를 익히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요. 그저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요. 대신 좀 더 쉽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따라하면 좋겠지요. 「5·6학년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는 참 쉽게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5·6학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함께 5·6학년 수준에 알맞은 단어를 선정하여 그림과 함께 실었거든요.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친근한 주제들로 갈래를 나누어 거부감 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으로 차근차근 단어 공부를 하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가족, 학교, 자연 등 친근한 주제별 갈래! 단어 구성은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가 쉬워요!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가 쉽고, 머리에 쏙쏙 들어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는 오늘의 표현 코너! 주제마다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습니다. 그림과 함께 익힌 단어를 줄칸에 써요! 단어를 쓰면서 외우면 훨씬 더 쉽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어요. 풍부한 줄칸에 단어를 써 봄으로써 효과적인 단어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5·6학년 교과서에 맞춘 필수 영어 회화! 5·6학년 영어 교과서의 내용에 맞춘 회화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그동안 익힌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회화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회화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내용들로 5·6학년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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