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바이 스파이 2 : 작은 스파이가 더 용감하다
을파소 / 마즈 에반스 (지은이), 이영림 (그림), 윤영 (옮긴이) / 2022.09.28
14,800원 ⟶ 13,3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마즈 에반스 (지은이), 이영림 (그림), 윤영 (옮긴이)
평범한 해변 마을에서 엄마,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13살 밸런타인 데이(바이)는 남들과 다른 관찰력과 손재주가 있다. 남다른 관찰력은 과거 스파이로 활약했던 엄마에게서, 재빠른 손재주는 세계 최고의 도둑이었던 아빠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다. 그런데… 10년 전에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아빠가 다시 나타난 뒤로, 바이에게는 골치 아픈 사건들이 연달아 벌어진다. 악당을 그만두고 새사람이 되겠다는 아빠를 따라 악당들의 심리 상담 모임에 참여하는가 하면, 은퇴한 스파이들의 비밀 기지를 방문하고, 스파이 엄마가 마지못해 참여한 댄스 파티에 잠입하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예비 의붓남매 러셀을 돕고, 슈퍼 악당과 엘리트 스파이 조직이 서로 차지하려 다투는 끔찍한 무기까지 지켜내야 한다. 바이는 과연 곳곳에 도사린 위험과 예측 불가능한 사건 사고를 해결하고, 자신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미션 1 _ 단풍 요양원의 추격전 9 미션 2 _ 인기인이 되고 싶어! 24 미션 3 _ 프랭키와의 퀴즈 대결 34 미션 4 _ 뉴로트롤의 행방은…? 49 미션 5 _ 악몽의 디스코 파티 70 미션 6 _ 파도처럼 덮쳐 오는 위험 87 미션 7 _ 엄마가 사라지다 102 미션 8 _ 도와줘요, 구 악당들! 113 미션 9 _ 피라냐의 점심 식사 132 미션 10 _ 스파이 학교로! 170숨 가쁜 재미와 놀라움을 선사하는 스파이 가문의 후예 밸런타인의 유쾌한 성장 첩보물 안녕! 내 이름은 밸런타인 데이, 줄여서 ‘바이’라고 해. 나에게 지구를 구하는 임무는? 식은 죽 먹기지! 스파이 엄마가 만든 요리를 먹는 건? 윽, 그건 좀…. 슈퍼 악당 아빠를 속이는 건? …생각 좀 해 보자. 스파이 엄마, 악당 아빠 사이에 태어난 13살 밸런타인 데이. 그런데… 왜 다들 내 낡은 휴대폰을 노리는 거야? 밸런타인은 과연 부모님의 반대, 스파이들의 감시, 슈퍼 악당들의 함정과 무시무시한 피라냐 떼를 피해 무사히 스파이 양성 학교 입학 허가서를 받을 수 있을까? 스파이가 되려는 자,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라! 너를 둘러싼 환경이 최고의 무기가 될 수도 있어! 평범한 해변 마을에서 엄마,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13살 밸런타인 데이(바이)는 남들과 다른 관찰력과 손재주가 있습니다. 남다른 관찰력은 과거 스파이로 활약했던 엄마에게서, 재빠른 손재주는 세계 최고의 도둑이었던 아빠에게서 물려받은 것이죠. 그런데… 10년 전에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아빠가 다시 나타난 뒤로, 바이에게는 골치 아픈 사건들이 연달아 벌어집니다! 악당을 그만두고 새사람이 되겠다는 아빠를 따라 악당들의 심리 상담 모임에 참여하는가 하면, 은퇴한 스파이들의 비밀 기지를 방문하고, 스파이 엄마가 마지못해 참여한 댄스 파티에 잠입하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예비 의붓남매 러셀을 돕고, 슈퍼 악당과 엘리트 스파이 조직이 서로 차지하려 다투는 끔찍한 무기까지 지켜내야 하지요. 바이는 과연 곳곳에 도사린 위험과 예측 불가능한 사건 사고를 해결하고, 자신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스파이와 악당 들이 선사하는 완벽한 웃음과 반전! 13살 예비(?) 스파이 밸런타인 주위에는 스파이와 악당, 또 괴짜 들이 넘쳐납니다. 이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가 연달아 터지지만, 영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작가 마즈 에반스는 오히려 속도감 넘치는 유머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대를 이어온 스파이 가문에서 태어나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 출신의 의심 많은 엄마, 온갖 범죄를 저질렀던 과거를 버리고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선언하며 바이 앞에 모습을 드러낸 친아빠, 그리고 엉뚱한 잡학 선생님 새아빠, 로봇 마니아지만 친엄마와의 사이는 계속 틀어지기만 하는 의붓남매 러셀, 어딘지 수상한 동료 스파이들과 착해지려는 악당까지…. 주변을 둘러싼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바이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이 스파이〉 시리즈는 엄마 아빠의 이혼과 새 가족의 출현, 그리고 순탄치 않은 학교생활 같은 일상 속 문제와 함께 전 세계적인 범죄 조직의 위협에 맞서 싸우는 예비 스파이 바이의 활약도 담고 있습니다. 가끔은 스파이 엄마처럼, 또 가끔은 악당 아빠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고민을 해결해 가는 바이, 그리고 그 곁에 있는 특별하지만 평범한 사람들과 쌓아 가고, 변화하는 관계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도 자신만의 장점을 찾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엉뚱한 농담, 그리고 예리한 문장력 _가디언지 서평 유머와 반전, 놀라움과 스파이가 잔뜩 있는 작품! _프랭크 코트렐 보이스 2022년 영국 인디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마링고와 흰수염고래
꿈의지도 / 김산환 (지은이) / 2026.04.02
14,000원 ⟶ 12,600원(10% off)

꿈의지도명작,문학김산환 (지은이)
꿈의지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 동화 시리즈 ‘세상의 아이들’ 그 첫 번째 이야기. 『마링고와 흰수염고래』는 고래사냥꾼이 되고 싶은 알래스카 원주민 소년 마링고의 가슴 따뜻한 성장기다. 마을의 수호신 흰수염고래와 마링고의 우정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깊은 유대감을 느끼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려는 알래스카 원주민의 지혜가 감동을 준다.고래잡이 마을 012 연어의 귀향 020 아빠의 선물 030 흰수염고래를 보다 038 토템폴의 비밀 048 바다로 간 아빠 060 세상에서 가장 큰 고래를 잡다 072 작살 던지기 080 고래사냥꾼 뽑기 088 다시 만난 흰수염고래 098 함께 알아보아요 104 함께 토론 해요 112-고래사냥꾼이 되고 싶은 알래스카 원주민 소년 마링고의 가슴 따뜻한 성장기! -여행가 김산환의 동화로 떠나는 여행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 첫 번째 동화! -동화 속 배경이 된 곳의 실재 사진과 해설로 알아보는 알래스카의 삶과 문화!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 공존과 존중을 배우는 토론 과제 수록! 꿈의지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 동화 시리즈 ‘세상의 아이들’ 그 첫 번째 이야기. 『마링고와 흰수염고래』는 고래사냥꾼이 되고 싶은 알래스카 원주민 소년 마링고의 가슴 따뜻한 성장기입니다. 마을의 수호신 흰수염고래와 마링고의 우정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깊은 유대감을 느끼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려는 알래스카 원주민의 지혜가 감동을 줍니다. 『마링고와 흰수염고래』 줄거리 주인공 마링고는 밤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고래 전설을 들으며 자라난 소년입니다. 전설 속 고래가 정말로 존재한다고 믿는 마링고는 아빠와 함께 카누를 타고 바다로 나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주하게 된 흰수염고래의 거대한 도약! 이 경이로운 순간을 통해 마링고는 고래와 자신이 하나의 줄로 이어져 있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마링고 아빠는 고래 사냥을 나갔다가 폭풍에 휩쓸려 목숨을 잃습니다. 아빠를 잃고 슬픔에 잠겼던 마링고는 할머니와 엄마의 격려 속에 고래사냥꾼이 될 결심을 합니다. 마침내 마을을 대표하는 고래사냥꾼으로 선발된 마링고는 바다에서 다시 흰수염고래와 만납니다. 마링고는 자신 앞에 나타난 흰수염고래가 아빠라고 믿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의 지혜를 통해 배우는 자연과의 공존 북미 대륙 북쪽에 있는 알래스카는 ‘얼음의 땅’입니다. 여름은 짧고, 겨울이 아주 긴 가혹한 기후조건입니다. 이곳에서 살아가는 원주민들은 모든 것이 부족한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삶의 지혜를 모았습니다. 자연에서 얻는 어느 것 하나 함부로 버리지 않고, 꼭 필요한 만큼만 가져옵니다. 고래는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삶의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지금은 고래가 멸종 위기에 처해 고래사냥이 엄격히 금지되었지만, 예전에는 고래를 잡아 생활했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은 고래를 자신들을 먹여살리는 존재로 존경하고, 꼭 필요한 만큼만 잡았습니다. 또한, 자신들을 위해 희생한 고래의 영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마링고와 흰수염고래』에는 고래를 대하는 원주민들의 마음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사라져가는 알래스카의 빙하를 통해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가져야 할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워줍니다. 동화의 배경이 된 알래스카 야쿠타트 마을과 전통 『마링고와 흰수염고래』는 빙하의 나라로 불리는 알래스카, 그중에서도 원주민들의 삶이 오롯이 살아 있는 야쿠타트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저자는 알래스카를 여행하면서 야투타트 마을에 오랫동안 머물면서 그들의 삶과 문화, 자연을 보고 느꼈습니다. 『마링고와 흰수염고래』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마치 알래스카의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는 것도 저자의 이런 경험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태평양에 접한 야쿠타트 마을은 과거 고래 사냥 전통을 가진 원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고래사냥을 하지 않지만, 야쿠타트족은 고래 사냥을 하며 고래를 신성시 여겼던 전통이 남아 있습니다. 『마링고와 흰수염고래』는 과거 고래 사냥을 했던 야쿠타트족을 작가의 상상력을 통해 동화로 쓴 것입니다. 동화에는 자신들을 위해 희생한 고래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고래가 덩치만 큰 동물이 아니라 인간과 함께 공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알려줍니다. 야쿠타트족 나무를 깎아 카누와 토템폴을 만드는 장인들입니다. 거대한 삼나무를 깎아 맏는 카누는 어른 십여명이 탈 수 있을 만큼 크고 웅장합니다. 이야기를 담아 조각하는 토템폴은 마을의 수호신이자 지금은 이 지역 원주민을 상징하는 조각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야쿠타트 전통 문양으로 장식한 카누와 토템폴을 통해 알래스카 원주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는?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는 단순히 먼 나라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세상의 아이들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공감과 성찰 ‘세상의 아이들’은 나와 다른 자연, 문화,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세상의 아이들의 삶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얼마나 존중받고 있는지 깨닫고 어떤 어른으로 성장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동화 시리즈입니다. 긴 세월 전해 내려온 전설과 고유한 전통, 그곳만의 자연을 통해 그들의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해설 여행가인 저자가 직접 찾아가 만난 여행의 기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동화 뒤에 수록된 생생한 현지 사진과 해설은 동화가 작가의 상상력만으로 쓴 게 아니라 실재하는 세계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처럼 현실에 존재하는 공간을 무대로 살아가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현장감 전달과 함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함께하는 토론 동화 끝에 부모님 혹은 친구들과 함께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토론 과제'를 수록했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가치의 충돌이나 환경, 문화의 차이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게 토론 주제를 제시합니다. 이 토론 과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비판적 사고와 공존의 가치를 공부하게 돕습니다.
반달
만만한책방 / 김소희 (지은이) / 2018.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만만한책방만화,애니메이션김소희 (지은이)
김소희 작가의 자전적 성장 만화. 과장도 없고, 판타지도 없고, 유머도 없다. 책 전체에 절절하게 흐르는 진솔함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넘어 울컥하게 만든다. 한 칸 한 칸 공들여 그린 그림 속의 주인공 표정과 심리 묘사는 마치 한 편의 비밀스런 일기를 보는 듯한 느낌마저 준다. 이름은 김송이, 열세 살, 6학년이다. 노래면 노래, 응원이면 응원, 그림이면 그림, 수학은 1등. 적당히 잘 놀고, 적당히 재밌고, 인기 많고 공부 잘하는 아이. 송이가 노력해서 만든 ‘나’이다. 여름 방학에 집이 망하고 아빠는 집을 나가고, 송이는 결국 엄마와 엄마 친구가 알려 준 빈 가게에서 생활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다. 자기가 사는 곳이 지하 술집이라는 것도,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다는 것도. 술집 무대 뒤에 창문하나 없는 창고가 송이가 살고 있는 방이라는 사실도 말이다. 밤이 되면 그다음 날 새벽까지 송이는 방에서 나올 수 없다. 송이 방 앞을 가로막은 반달 모양의 지하 무대에서 사람들은 밤새 술에 취해 쿵짝쿵짝 노래를 부른다. 아무도 그 무대 뒤에 그런 공간이, 그 공간 안에 누군가가 있다는 걸 알지 못한다. 송이는 지하 깊은 곳 술 취한 사람들을 피해서 숨어 있는 도깨비니까.‘반달’은 울지 않는다! 해가 지면 나는 지하로 숨어드는 ‘도깨비’가 된다. 열세 살, 여름이 끝날 무렵부터 겨울까지 반 년 동안 나는 지하 계단 아래 반달 모양의 무대 뒤에 있었다 해가 지면 나는 지하로 숨어드는 ‘도깨비’가 된다. 이름은 김송이, 열세 살, 6학년이다. 노래면 노래, 응원이면 응원, 그림이면 그림, 수학은 1등. 적당히 잘 놀고, 적당히 재밌고, 인기 많고 공부 잘하는 아이. 송이가 노력해서 만든 ‘나’이다. 여름 방학에 집이 망하고 아빠는 집을 나가고, 송이는 결국 엄마와 엄마 친구가 알려 준 빈 가게에서 생활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다. 자기가 사는 곳이 지하 술집(카시오페아)이라는 것도,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다는 것도. 술집 무대 뒤에 창문하나 없는 창고가 송이가 살고 있는 방이라는 사실도 말이다. 밤이 되면 그다음 날 새벽까지 송이는 방에서 나올 수 없다. 송이 방 앞을 가로막은 반달 모양의 지하 무대에서 사람들은 밤새 술에 취해 쿵짝쿵짝 노래를 부른다. 아무도 그 무대 뒤에 그런 공간이, 그 공간 안에 누군가가 있다는 걸 알지 못한다. 송이는 지하 깊은 곳 술 취한 사람들을 피해서 숨어 있는 도깨비니까. 길고 긴 지하의 계단을 올라 햇볕을 보면 눈이 너무 부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부끄러운 기분이 들어. 열세 살, 송이가 ‘반달’에서 사는 법! “서글퍼지지 말자. 울지 말자. 기죽지 말자. 나는 도깨비니까.” 송이는 아침마다 반달 무대를 지나, 지하 계단을 올라, 도깨비에서 열세 살 송이로 변신하는 순간 부끄러운 기분이 든다. 혹시나 자기 몸에서 지하실 냄새가 날까 봐, 누군가 지하 술집 창고에서 지낸다는 것을 알게 될까 봐, 늘 긴장이 몸에 배어 있다. 그럴수록 송이는 학교생활에 더욱 열심이다. 열심히 웃고, 이야기하고, 그림 그리고, 공부한다. 송이는 두 개의 세계를 살고 있다. 밤의 도깨비와 낮의 김송이. 하나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고, 다른 하나는 노력해서 만든 현실이다. 그런데 노력해서 만든 세계를 지키려는 안간힘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송이의 일상에 소소한 파도가 일기 시작한다. 사이좋았던 왕따 친구 선영이를 하루아침에 외면하고, 송이가 사는 지하 술집에서 노래하는 미쓰리 언니와 함께 있는 걸 누가 볼까 봐 걱정하고, 담임 때문에 집이 망했다는 사실이 온 반에 퍼져 망신당한 숙희를 보며 아무 말 못하고 침묵했던 자신의 모습에 괴로워한다. 모순적 삶이 계속될수록 송이는 아빠가 자꾸 생각난다. 아빠가 보증을 잘못 서서 집이 망하고, 그것을 책임지지 못한 채 집을 나간 아빠는 어찌 보면 송이가 원망해야 할 사람 1순위다. 하지만 송이는 아빠를 떠올리면 원망보다 행복함과 그리움이 강하게 떠오른다. 자신을 도깨비라 불러 주었던 유일한 사람이자, 함께 그림을 그렸던 친구, 어쩌면 창문이 없는 답답한 창고방에서 견뎌 낼 수 있었던 것도 아빠와의 추억이 때문일지도 모른다. 디지털 세대에게 전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자전적 성장 만화! ‘반달’은 울지 않는다! <반달>은 김소희 작가의 자전적 성장 만화다. 30년 전 아무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언젠가 꼭 만화로 만들고 싶다던 작가의 꿈이다. <반달>은 과장도 없고, 판타지도 없고, 유머도 없다. 책 전체에 절절하게 흐르는 진솔함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넘어 울컥하게 만든다. 한 칸 한 칸 공들여 그린 그림 속의 주인공 표정과 심리 묘사는 마치 한 편의 비밀스런 일기를 보는 듯한 느낌마저 준다. 가슴 아프지만 따뜻하고, 쓸쓸하지만 애틋한 추억이 방울방울처럼 터진다. “ 나는 삶에서 나의 길을 만나게 되었고, 그 길 위에서 헤매다 돌아오고를 반복하며 나이를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구나 자신의 길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불행의 지하실 차가운 바닥에 혼자 주저앉아 있다면, 홀로 외롭게 걷고 있다면, 그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반달>은 1987년 초가을, 30년 전을 배경으로 했지만, 지금의 우리 모습과 많이 다르지 않다. 친구 문제, 가족 문제, 학교 문제… 그리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까지. 남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송이는 자기 방식대로 성장통을 치르고 있다. 피할 수 없는 현실에 분노하고 방황하는 대신, 비겁할 정도로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며 타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꽁꽁 숨길 수 있는 것은 겉모습일 뿐, 내면의 진실은 금이 간 유리병 사이로 새어 나오는 물처럼 쉬이 막을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숙희를 만나고 나오는 날 눈이 내린 하늘을 보며 송이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아 낸다. 어쩌면 송이가 지키고 싶었던 것은 노력해서 만든 적당히 잘 놀고, 적당히 재밌는 인기 많은 ‘김송이’가 아닌, 궁지에 몰린 친구를 감싸 주고 싶고, 자기를 응원하는 사람을 믿어 주고 싶고,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싶어했던 ‘도깨비’였을지도 모른다. 모든 삶에 여러 길이 있듯이, 사람마다 가는 길이 다르듯이, 송이 또한 자기의 길을 조금씩 걸어간다. 집을 잃고 숨어 지내던 도깨비의 길, 아무렇지도 않은 척했던 김송이의 길처럼 이제 또 다른 길을 걸어갈 것이다. 만약,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을 비밀이 있거나, 외롭고 힘들다고 느낀다면 <반달>은 함께 울기 좋은 가장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차곡차곡 영단어 매일 쓰기 초등 5~6학년
사람in / AST Jr. English Lab (지은이) / 2026.03.13
14,000원 ⟶ 12,60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AST Jr. English Lab (지은이)
초등 5-6학년 영어 읽고 쓰기를 위한 만반의 단어책. 초등영어 5~6학년 교육부 권장 기본 어휘를 테마별로 분류해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테마별 영단어를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이미지로 담아 아이 스스로 단어의 의미를 연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영단어 연상 학습법은 단순 암기가 아닌 단어의 개념을 익히게 하여, 단어를 오래 기억하게 한다. 또한 원어민 발음을 QR코드로 수록해 정확한 발음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확인 학습이 중요한 초등영어 학습의 특성에 맞춰, 확인 학습 워크시트와 MP3 파일도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발음 기호를 익혀 두세요 Unit 01 Pet 반려동물 Unit 02 Face 얼굴 Unit 03 Health 건강 Unit 04 Parents 부모님 Unit 05 Girl and Boy 소녀와 소년 Word Ladder A Unit 01~05 Word Ladder B Unit 01~05 Unit 06 I 나는 Unit 07 Time 시간 Unit 08 Week 일주일 Unit 09 Calendar 달력 Unit 10 Season 계절 Word Ladder A Unit 06~10 Word Ladder B Unit 01~10 Unit 11 Elementary 초등의 Unit 12 Look 보다 Unit 13 Draw 그리다 Unit 14 Basket 바구니 Unit 15 First 첫 번째 Word Ladder A Unit 11~15 Word Ladder B Unit 01~15 Unit 16 Math 수학 Unit 17 Here 여기 Unit 18 World 세상 Unit 19 Music 음악 Unit 20 Happy 행복한 Word Ladder A Unit 16~20 Word Ladder B Unit 01~20 Unit 21 Toilet 화장실 Unit 22 Smell 냄새가 나다 Unit 23 Weight 무게 Unit 24 Move 움직이다 Unit 25 Know 알다 Word Ladder A Unit 21~25 Word Ladder B Unit 01~25 Unit 26 Always 항상 Unit 27 Fast and Slow 빠른과 느린 Unit 28 Old and New 오래된과 새로운 Unit 29 Want 원하다 Unit 30 In and Out 안과 밖 Word Ladder A Unit 25~30 Word Ladder B Unit 01~30철자로만 외운 단어는 금세 머릿속에서 사라집니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으로 익힌 단어는 오래갑니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이해한 단어는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장기 기억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과 교육부 권장 초등영어 단어를 접목한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영단어의 의미를 이미지로 떠올리고 연상하며 익혀 갈 수 있습니다. 영어 읽고 쓰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 스스로 깨우치는 스토리텔링 연상법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설계 교육과학기술부 권장 초등 기본 어휘 수록 초등 교육과정에 따른 테마별 단어 분석 및 엄선 손으로 쓰고 머리에 새기는 쓰기 노트 초등 영어 완성을 위한 탄탄한 시작! Step 1. 단어 듣고 따라 하기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을 쉽게 듣고 따라 해요. Step 2. 단어 뜻 알기 스토리텔링 문장과 이미지로 뜻을 연상하며 자연스럽게 외워요. Step 3. 영단어 쓰기 눈으로만 훑지 않고 손으로 쓰고 머리에 새겨요. Step 4. 영단어 사고력 키우기 테마별 창의활동으로 사고력을 키워요. Step 5. 영단어 확인학습 매 과마다 리뷰를 통해 실력을 확인해요. 부록 누적 단어를 확인하는 Word Ladder 특별 제공 확인학습용 워크시트 (Mini Test, Crossword Puzzle) 정답 및 MP3 파일 www.saramin.com 자료실에서 확인하세요. 영어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야 합니다. 「차근차근 차곡차곡 영어 시리즈」는 초등 교육과정부터 모든 학생의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Critical Thinking(비판적 사고력), Communication(의사소통), Creativity(창의력)를 길러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아이들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엔들링 1~3 세트 (전3권)
가람어린이 /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1.12.31
46,100원 ⟶ 41,49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뉴베리 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판타지 시리즈 <엔들링>은 모험이 가득한 장편이다.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흥미롭고 놀라운 판타지 세계를 튼튼하게 쌓아 가면서도, 이야기의 빠른 진행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는다. 종족 학살과 환경 보호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 마법이라는 환상적인 요소를 조합시켜 독자들에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을 던진다. 조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산문과 거칠고 숨 가쁘게 진행되는 판타지가 서로 잘 버무려져 있다. 흥미진진하고, 스릴과 흥분이 가득하고, 한편으로는 따뜻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한 이 작품을 읽고 나면 저자의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에 감사하게 될지도 모른다.<엔들링1-마지막 하나> 1부 끝의 시작 1. 엔들링 2. 박쥐나비들이 날아온 날 3. 작은 배 4. 살려 줘! 5. 워빅을 구하다 6. 그럼 너는……? 7. 돌아온 밀렵꾼들 8. 세 개의 꼬리, 세 번의 도움 9. 두려움 10.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2부 포로들 11. 길잡이 12. 속삭임 13. 동굴 14. 뜻밖에 찾아온 친구 15. 뱀의 공격 16. 아침 식사 17. 카라의 계획 18. 나뭇잎 지도 19. 남자 인간과 개 20. 질문들 21. 인간들의 도시 22. 연락선 3부 나의 장례식 23. 학자들의 심장 24. 마지막 데언 25. 진실의 기둥 26. 페루치 27. 감옥에 갇히다 28. 펠리벳을 만나다 29. 돌아온 루카 30. 이별식이 시작되다 31. 예언자 아락틱 32. 갇히다 33. 막다른 골목 34. 단순하지 않은 진실 35. 선택 4부 우리 편 그리고 적 36. 훈련 37. 랍티돈의 땅 38. 이슬 젖은 파괴자 39. 불의 기사 40. 가릴란을 타고 도망치다 41. 지알 레나리스 - 진실 안에 힘이 있다 42. 사구리아 43. 백색 근위대 44. 공격당하다 45. 화난 워빅을 조심하라 46. 무르다노를 만나다 47. 계획의 시작 48. 아락틱이 왔다 49. 진실 50. 새로 터득한 기술 5부 시작의 끝 51. 안 좋은 기운 52. 살아 있는 불 53. 나의 간절한 계획 54. 버려진 마을 55. 북쪽으로 56. 제바라 57. 움직이는 섬 58. 마지막 전투 59. 도둑의 맹세 60. 토블을 위한 의식 <엔들링2-첫 번째> 1부 두려움이 다가오다 1. 두려워도 용기를 택하라 2. 면도칼갈매기 3. 하늘에서 공격하다 4. 개는 나쁘지 않다 5. 펠리벳도 두려운 게 있다 6. 라르 카미사 7. 여왕의 명령 8. 세심한 계획과 흠잡을 데 없는 실행 9. 끝없는 계단 10. 멀고도 가까운 11. 발티의 위협 2부 낯선 만남 12. 발리노 13. 데언의 꿈 14. 옛 적이 돌아오다 15. 목적을 위한 수단 16. 진홍빛 숲 17. 구멍으로 떨어지다 18. 친구들을 찾으러 19. 테라만트와의 대화 20. 아주 좋은 계획은 아니지만 21. 토블 대왕 22. 감독에게 바치는 선물 23. 불운하지도 않고 무의미하지도 않은 24. 바다로 25. 마침내 섬에 3부 운명 26. 엘렉소르 27. 공격하라! 28. 갤리선 추격전 29. 다비로 30. 나티테들의 영역 31. 그렌드왈리프 32. 저주와 예언 33. 카라의 꿈 34. 다시 네다라로 35. 크루아칸 산길 36. 큰 소동 37. 도나티 남작 38. 또 다른 엔들링 39. 카라의 속셈 40. 나무 위의 결투 41. 3단계 계획 42. 일곱 발가락 사비토 4부 용기를 선택하다 43. 진실 안에 힘이 있다 44. 옳은 결정 45. 진흙과 불행 46. 쫓기다 47. 후퇴 48. 마침내 목표에 가까이 가다 49. 낭떠러지 아래로 50. 나와 같은 종족 51. 방을 가득 메운 데언들 52. 대담하고 무모한 계획 53. 바보 피그톤 54. 악몽 그리고 출발 55. 전투가 벌어지다 56. 길잡이들 <엔들링3-오직 하나> 1부 눈과 귀 1. 아주 좋은 질문 2. 기적을 만들다 3. 카라에게 한 약속 4. 행군 5. 전날 밤 6. 특사 빅스 7. 강 속으로 8. 해돋이 그리고 샤텔 고래 9. 물속 궁전 10. 여왕과의 대화 2부 목소리 11. 파비온느 여왕의 요구 12. 군사 회의 13. 작은 생명체 둘 14. 안녕, 맥신 15. 가지코의 에즈쿠탁 16. 그루터기 17. 래글러 18. 놀라운 친절 19. 다시 만난 형제들 20. 보시프 21. 진실과 거짓 22. 나쁜 소식 23. 랍티돈을 기다리며 3부 정신 24. 비행 25. 드라이랜드 군 26. 첫 번째 전투 27. 펠리벳 전사 28. 깜짝 놀란 갬블러 29. 작별 30. 카라의 결단 31. 두려움은 믿음직한 친구 32. 매복 33.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34. 코앞에 닥친 전쟁 35. 일촉즉발 36. 카라의 도전 37. 미친 고양이와 겁쟁이 38. 큰 말에 올라탄 작은 소녀 39. 최후의 전투 40. 놀라운 시간 41. 일곱 종족의 선언 42. 토블과 함께 한 여행 43. 다시 돌아오다 에필로그 10년 뒤<엔들링1-마지막 하나> 뉴베리 상 수상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판타지 3부작, 생존을 향한 멸종 위기종들의 머나먼 여정! “가장 먼저 죽는 건 두렵지 않지만 마지막에 죽는 건 두려워. 난 절대로 엔들링은 되고 싶지 않아.” 우리가 멸종될 거라고 믿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다. 우리도 예전에는 수가 많았지만, 지금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우리 부모님은 재앙이 닥치면 내가 가장 먼저 죽을 거라고 걱정하셨다. 그리고 그 재앙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나는 작다. 그리고 걸핏하면 실수를 한다. 하지만 난 내가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가장 먼저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 그렇지만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건 두렵다. 절대로 엔들링은 되고 싶지 않다. 한 종족의 마지막 남은 생존자, 엔들링! 진실을 가려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데언 족의 엔들링은 가장 연약한 막내 빅스다. 안전한 피신처를 찾아, 그리고 어딘가 남아 있을지 모를 자신의 종족을 찾아 혼란스러운 네다라 제국을 여행하면서, 빅스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친구들을 만난다. 가치 있는 워빅 족 토블, 비밀이 많은 인간 소녀 카라, 솜씨 좋은 도둑 렌조, 원칙을 소중히 여기는 펠리벳 족 갬블러. 친구로 시작해서 가족이 된 이들은 데언 족뿐 아니라 모든 종족을 위협하는 제국의 무서운 비밀을 맞닥뜨리는데…….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광활한 네다라 제국에서의 놀라운 판타지가 펼쳐진다! <엔들링2-첫 번째> 뉴베리 상 수상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판타지 3부작 <엔들링> 두 번째 이야기, 생존을 향한 멸종 위기종들의 머나먼 여정! 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버렸다. 죽기를 각오하면 얼마나 무모하게 용감해질 수 있는지 스스로도 놀랄 뿐이었다. 빅스는 자신이 첫 번째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하지만 인간과 친구가 되는 첫 번째 데언이 되었다. 황제의 명령을 거역하고 진실을 전하는 첫 번째 데언이 되었다. 빅스는 언제나 마지막 데언, 엔들링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런데 이제는 미지의 세계로 여행하는 첫 번째 데언이 되었다. 무시무시한 비밀을 밝히는 첫 번째 데언이 되었다. 이제 빅스는 세상을 바꾸는 첫 번째 데언이 될 것이다. 한 종족의 마지막 남은 생존자, 엔들링! 빅스는 자신이 데언 족의 엔들링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두려워한다. 빅스는 어딘가에 남아 있을지 모를 데언을 찾아, 그리고 전설로 남아 있는 데언 마을을 찾아 친구들과 함께 눈 덮인 드라이랜드로 여행을 떠난다. 의리 있는 위빅 족 토블, 용감하고 똑똑한 인간 소녀 카라, 지혜롭지만 무시무시한 펠리벳 족 갬블러, 그리고 솜씨 좋은 도둑 렌조. 밀려오는 전쟁의 먹구름 속에서 빅스와 친구들은 가는 곳마다 상상도 못 할 위험과 마주한다. 여러 종족들을 멸종 위기로 몰고 갈 끔찍한 음모가 드러나면서 빅스와 친구들은 뜻하지 않게 혁명을 이끄는 전사가 된다. <엔들링3-오직 하나> 뉴베리 상 수상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판타지 3부작 <엔들링> 마지막 이야기! 모든 종족의 생존이 걸린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건 불가능해. 그렇지만 두려움을 느끼지 않아야만 용감한 게 아니야. 두려움에 떨면서도 해야 할 일을 하는 게 진짜 용기야.” 무리의 막내였던 작고 겁 많은 빅스는 자신이 종족의 마지막 남은 엔들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빅스는 마지막이 아니라 혁명을 이끌어 갈 첫 번째가 되고,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희망이 되었다. 진실을 찾는 눈과 귀가 되고, 적을 친구로 만드는 목소리가 되고, 평화를 지키려는 이들의 용감한 심장이 된 빅스가 지금껏 누구도 한 적 없는 일을 하려 한다. 한 종족의 마지막 남은 생존자, 엔들링! 빅스는 자신이 데언족의 엔들링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두려워한다. 하지만 숨겨진 데언 마을을 찾아내 자신이 마지막 남은 하나가 아님을 밝혀낸다. 그 과정에서 인간인 카라와 렌조, 믿음직한 펠리벳족 갬블러, 용감한 워빅족 토블, 하늘을 지배하는 랍티돈족의 사비토와 친구가 된다. 빅스와 친구들은 단지 한 종족의 멸종이 문제가 아니라, 지배 종족의 탐욕으로 세계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겉으로는 어리고 힘없는 존재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지혜로운 빅스는 모든 종족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혁명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 『안녕, 아이반』, 『안녕 크렌쇼』를 잇는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최고의 수작! 뉴베리 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판타지 시리즈, <엔들링>은 모험이 가득한 장편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만들어 낸 상상과 환상 속의 동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하지만 이 상상 속의 동물들은 안타깝게도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주인공인 빅스라는 데언도 마찬가지다. 이 지구상에 나와 같은 종이 단 한 명도 남아 있지 않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빅스는 같은 종인 데언 족 친구들과 가족들을 모조리 잃고 혼자 남은 상황이 되지만, 인간을 비롯한 다른 종족들을 만나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된다. 인간을 비롯한 지배 종족이 자신의 권력과 욕망을 위해 다른 신비롭고 뛰어난 종족들을 모조리 말살시키는 음모를 꾸민다는 설정은 충분히 잔인하지만, 이 책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따뜻하다. 주인공 빅스의 따뜻한 마음이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빅스는 자신의 가족을 몰살한 종족, 인간을 받아들인다. 또한 자신을 잡아먹을 수도 있고 혹은 자신이 잡아먹을 수도 있는 다른 종족들도 받아들인다. 그냥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라 몇 번이고 카라의, 토블의, 겜블러의, 렌조의 목숨을 구하고 그들과 친구가 된다. 빅스는 무리 중 가장 어리고 나약하지만, 동시에 현명하고 용감하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다른 종족들과 인간의 목숨을 구하고, 지구상에 살아남아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종족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흥미롭고 놀라운 판타지 세계를 튼튼하게 쌓아 가면서도, 이야기의 빠른 진행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는다. 종족 학살과 환경 보호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 마법이라는 환상적인 요소를 조합시켜 독자들에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을 던진다. 『엔들링3. 오직 하나』는 조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산문과 거칠고 숨 가쁘게 진행되는 판타지가 서로 잘 버무려져 있다. 독자들은 빅스의 매력에 빠져 숨 가쁘게 열심히 그리고 깊이 생각하면서 네다라 제국과 주변 나라를 함께 여행하게 될 것이다. 흥미진진하고, 스릴과 흥분이 가득하고, 한편으로는 따뜻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한 이 작품을 읽고 나면 저자의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에 감사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무모하지만 사랑스러운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다.
보물섬
크레용하우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차은화 옮김 / 2015.03.03
15,000원 ⟶ 13,5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차은화 옮김
위대한 클래식 시리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로도 유명한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첫 장편 소설이자 어린이를 위한 첫 작품이다. 작가가 자신의 아들과 놀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아들이 첫 독자였던 만큼 어린이 독자들 모두 해적들의 모험 이야기에 흥미를 느낄 것이다. 짐 호킨스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여관에서 선장이 죽었다. 짐 호킨스는 죽은 선장으로부터 모든 해적이 탐내던 보물섬 지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트릴로니 지주, 리브시 선생과 함께 선원들을 모아 보물섬으로 항해를 떠난다. 어느 날, 짐 호킨스는 우연히 사과 통 안에 들어갔다가 존 실버와 선원들의 대화를 엿듣는다. 그리고 모두가 신뢰하던 요리사 존 실버의 실제 모습은 보물을 탐내는 해적이었음을 알아챈다. 짐 호킨스 일행은 무사히 보물을 찾아 되돌아갈 수 있을까?1. '벤보 제독'의 늙은 선장 2. 검둥개의 방문 3. 검은 표식 4. 상자 5. 장님의 최후 6. 선장의 지도 7. 브리스톨로 떠나다 8. 걱정스러운 만남 9. 화약과 무기 10. 항해 11. 사과 통 속에서 12. 전투 작전 13. 보물섬에 상륙하다 14. 첫 번째 전투 15. 섬에 사는 사나이 16. 히스파니올라호를 떠나다 17. 마지막 보트 항해 18. 보루에 걸린 깃발 19. 다시 만난 보물 탐험대 20. 실버 사절단 21. 치열한 전투 22. 보루를 떠나다 23. 험난한 파도를 넘어 24. 기적처럼 살아남다 25. 해적기를 내리다 26. 이스라엘 핸즈 27. 은화 여덟 닢 28. 호랑이 굴에 들어가다 29. 또 하나의 검은 표식 30. 실버와의 약속 31. 보물 찾기 32. 숲 속의 목소리 33. 쫓겨난 선장 34. 이야기를 마치며『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작가로도 유명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첫 장편 소설 『보물섬』으로 항해를 시작해 보자! 흥미롭고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생동감 넘치는 해적들의 모험 이야기로 100년이 넘게 사랑받아 온 보물섬! 보물섬으로 떠나다 짐 호킨스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여관에서 선장이 죽었다. 짐 호킨스는 죽은 선장으로부터 모든 해적이 탐내던 보물섬 지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트릴로니 지주, 리브시 선생과 함께 선원들을 모아 보물섬으로 항해를 떠난다. 어느 날, 짐 호킨스는 우연히 사과 통 안에 들어갔다가 존 실버와 선원들의 대화를 엿듣는다. 그리고 모두가 신뢰하던 요리사 존 실버의 실제 모습은 보물을 탐내는 해적이었음을 알아챈다. 짐 호킨스 일행은 무사히 보물을 찾아 되돌아갈 수 있을까?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로도 유명한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첫 장편 소설이자 어린이를 위한 첫 작품인 『보물섬』으로 항해를 떠나 보자. 작가가 자신의 아들과 놀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아들이 첫 독자였던 만큼 어린이 독자들 모두 해적들의 모험 이야기에 흥미를 느낄 것이다. 먼저 읽는 크레용하우스 위대한 클래식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들 중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용기와 자신감을 길러 주고 다양한 세계 문화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엄선했습니다. 프랑스 작가와 화가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쉽게 각색하고 그림을 그린 위대한 클래식 시리즈 총 6권 중 『보물섬』『80일간의 세계 일주』가 2015년 2월 발간되었고, 『삼총사』『아이반호』『로빈슨 크루소』『지구 속 여행』이 차후 발간될 예정입니다. “죽은 자의 상자 위에 열다섯 사람,어기여차, 럼주 한 병!”선원들이 합창을 시작했고, “어기여차!”를 외칠 때마다 닻이 한 층씩 올라갔다. “(…)스몰렛 선장이란 작자는 이제 더 이상 못 봐주겠어. 그 일당들을 모조리 바다에 던져 버리고 저들의 침실에 편하게 누워 맛있는 와인을 마시고 싶어!”
황금의 바닷길을 찾아라!
한언출판사 / 김학연 외 지음 / 2004.02.01
8,900원 ⟶ 8,010원(10% off)

한언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김학연 외 지음
▶역사적 모험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 시리즈 '솔로몬게임'은 역사 속 위대한 모험 이야기를 소재로 한 만화 게임북입니다. 제1권 '황금의 바닷길을 찾아라'에서는 동서양을 잇는 대항로를 개척한 바스코 다 가마에 관한 이야기, 제2권 '남극점을 정복하라'에서는 세계 최초로 남극점을 정복한 로알드 아문센, 제3권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라'는 아프리카의 오지를 탐험해 세상에 알린 스탠리와 리빙스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책 처음 부분에서 모험의 목적 및 시대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이들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 500년 전, 후추를 찾아 떠난 포르투갈 탐험대의 신나는 대모험!!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 유럽의 서쪽 대서양을 바라보고 위치한 포르투갈. 그들은 비록 작은 땅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대국의 꿈을 갖고 있었습니다. 지리적 발견이 아직 다 끝나지 않았던 시대, 포르투갈은 미지의 세계를 향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특히 포르투갈은 인도로 가는 대항로를 개척에 온힘을 다하였는데, 1497년 4척의 배와 150여명의 선원들로 구성된 바스코 다 가마의 탐험대가 돛을 올리고 항해를 시작하게 됩니다. 과연 그들의 항해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 10가지 선택의 순간에 지혜롭게 대처하라!! 모험을 하는 동안 독자들은 10가지 선택의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폭풍으로 두려움에 떠는 선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사람을 뱃길 안내인으로 선택할 것인가?', '후추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등, 역사 속 영웅들이 실제로 고민해야 했던 문제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혜와 판단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모험 말판과 운명의 주사위로 재미있는 모험 게임을!! 부록으로 들어 있는 '모험 말판'과 본 시리즈만의 특징인 '책 속 주사위' 일명 '운명의 주사위'를 통해 모험의 재미를 더욱 높였습니다. 독자들은 책 속의 선택의 순간에서 내린 판단의 결과에 따라 자신의 말을 모험 말판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말이 이동한 말 칸에 '주사위 보너스'가 있을 때에는 책에 그려져 있는 운명의 주사위를 사용하여 말을 추가로 이동하게 되며, 벌칙이 있는 말 칸에서는 지시에 따라 말을 뒤로 이동하게 됩니다.
천재 햄스터 또랑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윤정 (지은이), 최원선 (그림) / 2026.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윤정 (지은이), 최원선 (그림)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아무것도 그리지 못한 채 하교하는 가람이 앞에 말하는 햄스터 또랑이가 나타나며 펼쳐지는 성장 동화다. 또랑이는 작고 귀엽지만 그림 그리기, 설거지 뭐든 다 잘했다. 가람이는 또랑이의 도움으로 하나하나 어려움을 극복한다. 표현이 서툰 친구 시우의 등장은 내 곁에 있는 친구를 닮은 듯 친밀하게 느껴진다. 사람과 동물 친구가 교감할 수 있도록 이상적으로 그리는 윤정 작가. 또랑이와 가람이 또한 자기 이해를 도우며 성장을 꿈꾸는 독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종이컵이 움직인다! 너, 천재야? 나도 한번 해 볼래 또랑이를 숨겨라! 달라진 가람이 나의 꿈 그리기 또랑이가 사라졌다! 도둑 얼굴을 그려라 용감한 시민 윤가람 작가의 말자신만만 또랑이와 조금 서툰 가람이의 모험! 자기 이해를 돕고 성장을 꿈꾸다 ★『휘뚜루는 1학년』 윤정 작가 기대작 ★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 ★#자존감 #자기이해 “내 이름은 또랑이야. 또랑또랑한 게 귀엽지?” 말하는 햄스터 또랑이의 등장! 평범할 것만 같은 하루 끝에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다. 찌그러진 종이컵에 햄스터 한 마리가 숨어 있던 거다. 가람이는 하굣길에 만난 햄스터가 신기했다. 털이 꾀죄죄하고 누가 봐도 버려진 햄스터였다. 동물을 좋아했던 가람이는 또랑이를 집에 데려가기로 마음먹었다. 갈 곳이 없던 또랑이는 따라가기로 했다. “배, 고, 파!” 또랑이가 외쳤다. 가람이는 햄스터가 말한다는 사실에 꿈을 꾸는 듯했다. 두 캐릭터의 만남은 앞으로 펼쳐질 가능성을 열어 준다. 서로의 차이점이 특별한 이야기의 씨앗으로 자라난다. 하얀 도화지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는 가람이. 색연필을 들고 쓱쓱 그림을 그리는 또랑이. 이 둘은 등을 맞댄 채 지탱하고 있다. 지금부터 또랑이의 활약이 시작된다. 작고 소중한 친구와의 연대 우리는 가까운 관계나 또래 아이에게 ‘친구’라고 부른다. 어려서부터 친구와 함께 자라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있어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제 친구라는 개념은 점점 범위를 넓혀 가는 것 같다.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도 친구로 여긴다. 가람이는 손가락에 물감을 묻혀 도화지에 찍었다. 점들이 모여 그림처럼 보였다. 또랑이를 따라 했더니 멋진 그림이 완성됐다. 처음 하는 설거지도 문제없었다. 또랑이는 능숙하게 수세미에 거품을 냈다. 가람이는 또랑이 덕분이라고 생각했다. 얼핏 보면 가람이는 또랑이의 도움만 받는 걸로 읽힌다. 하지만 가람이는 또랑이에게 필요한 공간과 먹거리를 챙겨 주며 상호작용 한다. 작가의 말에서 가람이는 또랑이의 ‘자신감’을 닮고, 또랑이는 가람이처럼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닮는다고 한다. 연대 의식이 사람에게만 한정되어 있지 않음을, 여러 지점을 관통한다는 걸 생각하게 한다. “한번 해 볼게!” 자신감 충전이 필요한 순간, 조금 천천히 해도 괜찮아 문제를 풀거나 낯선 길이 맞닥뜨렸을 때 머뭇거리게 된다. 그 너머에 무언이 있는지 모르니 두려움부터 앞서는 것이다. 가람이는 하얀 도화지만 보면 그런 마음이 들었다. 또랑이의 대담함과 시우의 시원시원한 행동이 부러웠다. 한 번 용기를 내자 두 번째는 쉬웠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속도가 있는 거다. 가람이는 점점 자신감을 가졌다. 조금 기다려 주면 우리는 할 수 있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너무 느리다고 혹은 빠르다고 틀린 게 아니다. 다음 용기가 필요한 순간은 빠르게 찾아왔다. 가람이는 시우네 분식집에 갔다가 어떤 아저씨가 황급히 뛰쳐나간 것을 알게 된다. 도둑이 든 것이다. 과연 가람이는 또랑이와 힘을 합쳐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천재 햄스터 또랑이』는 뭐든지 잘하는 햄스터 또랑이의 재치와 조금 서툰 가람이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배움을 담았다. 또랑이 같은 친구가 있다면 자신감을 백 퍼센트 충전할 수 있지 않을까. 얼른 또랑이를 만나 자신감의 비법을 알아보자. 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 나와 너, 우리 ‘사이’를 이어 주는 창작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며 책임감 있는 발걸음을 내딛도록 응원합니다.
소리 도깨비를 잡아라
대교출판 / 최향숙 지음, 아리 그림,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 감수 / 2011.04.29
9,500원 ⟶ 8,550원(10% off)

대교출판명작,문학최향숙 지음, 아리 그림,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 감수
동화로 읽는 교과서 시리즈. 하나의 과학 원리를 한 편의 동화와 총 5개의 단계별 학습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동화 시리즈. 표제작 「소리 도깨비를 잡아라」에서는 소리가 나는 과학 원리를 배우고, 진동이 퍼지는 파동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동화 스토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원리를 익힌 후, 교과서와 연관된 과학의 원리와 개념, 심화된 내용을 파악하도록 구성하였다. 그 후 우리 생활 속 과학 이야기와 과학 상식을 배우고 문제풀이와 워크시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점검하게 된다.1장. 두 뼘쯤 자란 마음 2장. 소리 도깨비를 잡아라 3장. 고마운 돼지치기 청년 4장. 콩아, 무럭무럭 자라라 5장. 밤이 두려운 공주 6장. 롱다리 공주와 숏다리 왕자 7장. 할아버지를 닮았거든요! 8장. 오줌 괴물이 달라졌어요 9장. 잔소리 할아버지마법이 아닌 과학의 원리! "열려라, 참깨!" 주문으로 동굴 문이 열리는 건 목소리 인식 기능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최첨단 과학 기술이고, 100명이 먹어도 남는 슈퍼 복숭아는 유전공학을 이용하면 100개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동화 속 상상의 세계는 과학의 원리만 활용하면 현실에서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동화로 읽는 교과서 시리즈의 초등과학 편은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캐릭터의 동화 스토리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익히게 해 과학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없애고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과학 원리를 한 편의 동화와 5개의 단계별 학습으로 마스터 동화로 읽는 교과서 시리즈의 초등과학 편은 하나의 과학 원리를 한 편의 동화와 총 5개의 단계별 학습으로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동화 스토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원리를 익힌 후, 교과서와 연관된 과학의 원리와 개념, 심화된 내용을 파악합니다. 그 후 우리 생활 속 과학 이야기와 과학 상식을 배우고 문제풀이와 워크시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점검하게 됩니다.
울타리를 넘는 방법이 하나일까요?
책속물고기 / 야엘 비란 글.그림, 유지훈 옮김 / 2015.05.15
10,000원 ⟶ 9,000원(10% off)

책속물고기그림책야엘 비란 글.그림, 유지훈 옮김
곰곰어린이 시리즈 40권. 궁금증이 많은 아이가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양을 세기 위해 궁금이는 울타리를 넘는 양의 상황을 설정한다. 그리고 궁금이의 상상 속에서 양들은 울타리를 갖가지 방법으로 넘어간다.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낸 건 궁금이일까? 양들일까? 아이들은 양들과 궁금이의 생각을 들여다보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하는 자세와 해법까지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궁금이가 다양한 양들을 상상해 낸 것처럼 아이들은 더 기발한 방법으로 울타리를 넘는 양들을 상상해 낼 수 있을 것이다.아이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세요. 문제 해결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문제의 답이 언제나 하나이기만 할까요? 다르게 생각하면 답은 여러 개가 될 수도 있고, 같은 답에 이르는 방법도 한 가지가 아니에요. 반면에 답이 잘 나오지 않는 문제도 있지요. 보통 문제에는 하나의 답, 즉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수학 문제의 경우 답은 정해져 있지만 풀이 과정은 다양합니다. 곱셈 문제를 풀 때 구구단을 이용해 빠르게 답을 낼 수도 있지만 더하기 문제로 바꿔서 풀 수도 있지요. 그리고 계산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요! 정답을 찾는 빠른 방법도 있지만, 돌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느릿느릿 더하는 것이 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천천히 더해 가면서 수의 비밀을 알아낼지도 모르지요. 어떤 방법도 틀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답도 마찬가지입니다. 답이 틀렸다고 해도 문제를 푸는 과정을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답에 연연하며 어른의 눈으로만, 자신의 해법만 가지고 아이들을 재는 일은 어쩌면 아이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아닐까요? 어린이들의 머리 위에 물음표를 달아 주는 이야기를 만나 봅시다. 앞에 놓인 문제에 당황하지 마세요! 이 책은 궁금증이 많은 아이가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양을 세기 위해 궁금이는 울타리를 넘는 양의 상황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궁금이의 상상 속에서 양들은 울타리를 갖가지 방법으로 넘어갑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낸 건 궁금이일까요? 양들일까요? 아이들은 양들과 궁금이의 생각을 들여다보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하는 자세와 해법까지 간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궁금이가 다양한 양들을 상상해 낸 것처럼 아이들은 더 기발한 방법으로 울타리를 넘는 양들을 상상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답으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에요! 궁금이는 양들을 한 마리 한 마리 세기 위해 울타리에 가둡니다. 양들의 반응은 제각각입니다. 폴짝 넘는 양, 울타리를 못 본 척하는 양, 다른 양들을 이용해서 넘어가는 양, 계산하는 양, 울타리를 반대하는 양까지. 이런 양의 모습은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대할 때 보이는 반응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렇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생각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생각하다 생긴 궁금증을 풀다 보면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기고 꼬리를 이어 점차 다양한 방면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힘이 길러집니다. 생각을 키우는 일은 궁금증부터 시작합니다. 답은 정해져 있기도 하지만 답을 생각해 내는 방법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보고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은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머리 위에 궁금이처럼 물음표를 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73억 명의 사람, 73억 개의 생각! 사회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모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양은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친구들의 모습을 미리 보여 줍니다. 그로 인해 친구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사회 현상을 다각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여기는 요괴 병원 6
다산어린이 / 도미야스 요코 (지은이),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긴이) / 2026.04.01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도미야스 요코 (지은이),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긴이)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작가 도미야스 요코의 또 다른 판타지가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일본 판타지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작가의 세계가 다시 열리며, 자연스러운 스토리와 몰입감으로 독자를 단숨에 이세계로 이끈다. 골목 끝 어딘가 존재하는 요괴 병원에는 인간이 아닌 요괴 환자들만 찾아온다. 인간을 치료하지 않는 ‘인간’ 의사 호즈키와, 우연히 요괴 세계에 발을 들인 초등학생 준이 만나며 낯설고 기묘한 사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요괴 전염병이라는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병원과 요괴라는 이질적인 소재를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만든다. 두 인물의 관계와 모험을 따라가며,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판타지의 매력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1. 악기 박물관의 도난 사건 2. 집요괴의 마중 3. 어서 오세요, 칠화산에 4. 돌로 변하는 병?! 5. 클래식 애호가 두껍 부인 6. 척척박사 메기 스님 7. 돌이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 8. 울음소리의 비밀 9. 나도 돌이 된다고?! 10. 이것이 병의 원인이다! 11. 브람스가 특효약?! 호즈키 쿄주로의 진찰 일기《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작가의 또 다른 판타지 ‘도미야스 요코’의 세계가 또 한 번 열린다! 일본 판타지 문학의 거장 ‘도미야스 요코’의 두 번째 작품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도미야스의 첫 번째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소개되는 《여기는 요괴 병원》 또한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성과 빨려들어 갈 듯한 몰입력으로 순식간에 이세계로 빠져든다. 세대를 가리지 않는 작가의 필력과 ‘이야기의 힘’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다. 내과요괴과 전문 병원 인간은 절대 치료하지 않는 ‘인간’ 의사! 이 병원은 어느 골목 끝에 자리했지만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곳에 있는 데다가 약간은 특별한 것이 찾아온다. 눈이 100개인 백눈이, 등딱지를 단 할아버지 눈, 코, 입이 하나도 없는 달걀귀신… 누가 봐도 수상한 모습의 환자, 바로 ‘요괴’들이다. 의사 호즈키 선생님은 끊임없이 찾아오는 요괴들을 치료하는 것만 해도 힘에 부치기 때문에 인간 환자는 절대 사절이다. 인간들은 절대 발견할 수 없도록 결계를 쳐놓았지만, 어쩐 일인지 요괴 병원에 인간 아이가 들어오고 말았다! 평범한 내가 선생님을 만나는 날이면, 항상 이상한 일에 엮이고 만다! 초등학생 준은 매일매일 평범한 날을 보내던 중, 수상한 의사 선생님을 만난 뒤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에 꼬이고 만다. 바로 우연한 계기로 요괴가 사는 세계에 발을 들이고 만 것이다. 무시무시한 요괴가 가득한 곳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호즈키 선생님뿐이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요괴보다 더 수상해 보이는데……. 과연 ‘인간’ 의사 선생님을 믿어도 될까? 이번에는 요괴 전염병이라고??? 호즈키 선생님의 호출로 칠화산에 가게 된 준은 무시무시한 소식을 듣게 된다. 지금 요괴들에게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 그 일을 조사하기 위해 내가 실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 숙제도 못 한 채 여기저기 요괴 세상 속을 끌려다녀야 한다는 것!!! 호즈키 선생님은 인간에게는 요괴 전염병이 옮을 리 없으니 걱정할 것 없다고 하지만 너무나 수상쩍다. 선생님과 함께하면 항상 이상한 일이 생겼으니까. 과연 준은 이 모든 위기 상황을 벗어나서 집으로 돌아가 숙제를 할 수 있을까? 호즈키 선생님은 전염병의 원인을 파악해서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둘의 여정을 쫓아가 보자. 어서 오세요, 여기는 요괴 병원입니다! 《여기는 요괴 병원》은 조금 ‘특이한’ 병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의 모습도 평범하지는 않다. 의사 ‘호즈키’ 선생님의 얼굴은 늘 화가 나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화난 게 아니다. 다양하게 찾아오는 요괴의 문제를 진심으로 고쳐 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고민의 흔적일지 모른다. 평범한 초등학생 ‘준’은 갖가지 요괴들과 엮이는 돌발적인 상황에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그냥 두고 보거나 모른척하지는 않는다. 담대한 성격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대하는 호즈키 선생님과 호기심 가득하고 강단 있는 초등학생 준, 둘의 모습은 낯선 듯하면서도 재미있는 조화를 이루어 웃음을 자아낸다. 묘하게 빠져드는 ‘인간’ 의사와 인간 ‘조수(미끼)’의 활약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소동, 매력적인 이세계로! 병원이란 아이들에게 학교만큼 일상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상적이라고 해도 친근함과는 거리가 멀다. 팔에 주사를 맞고, 코에 약을 뿌리는 일은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고, 이가 썩기라도 했다간 엄청난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그렇다면 요괴들은 어떨까? 인간들을 겁주고 괴롭히는 존재들이니 병원의 공포가 익숙하고 친근할까? 그런 궁금증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요괴와 병원이라는 이질적인 소재를 흥미롭게 연결해 낸다. 요괴가 감기에 걸린다는 설정도 우스운데, 예방 주사를 맞기 싫어서 도망가는 요괴라니. 나와 비슷한 모습에 친숙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다음에 병원에 갈 때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될지도 모른다. 혹시나 띠로링 소리가 들리지는 않을지, 혹시나 조금 수상한 환자를 마주치게 되지는 않을지 말이다. 요괴 병원으로 가는 골목이 어디인지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평소와는 다른 길목이 보인다거나, 투명한 젤리 같은 형체가 지나간다거나, 반짝이는 조개껍데기를 발견했다거나. 그렇다면 거기가 바로 요괴 병원입니다.
쉬운 스케치 곤충 편 (스프링)
효리원 / 김병구 그림 / 2015.04.25
4,900원 ⟶ 4,41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김병구 그림
미술 학원에 가지 않아도, 미술 과외를 받지 않아도 혼자서 한 컷 한 컷 따라 그리다 보면 사물의 구도와 형태,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져 누구나 쉽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연필 쥐는 법, 그림 그릴 때의 자세 등 스케치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실었으며, 스케치할 대상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어 바르고 정확한 스케치 연습이 되도록 했다.혼자서 이루는 화가의 꿈!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 미술 학원에 가지 않아도, 미술 과외를 받지 않아도 혼자서 한 컷 한 컷 따라 그리다 보면 사물의 구도와 형태,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져 누구나 쉽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화가의 꿈을 이루게 해 주는 아주 친절한 스케치북! 『쉬운 스케치 시리즈』 특징 1. 연필 쥐는 법, 그림 그릴 때의 자세 등 스케치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실었어요. 2. 스케치할 대상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어 바르고 정확한 스케치 연습이 되도록 했어요. 3. 형태잡기부터 완성까지 차례로 단계를 보여 주어 누구나 보고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했어요. 4. 스케치할 대상(사진)에 모눈을 넣어 사물의 비례를 측정하여 구도를 잡는 실력이 완벽하게 자라도록 했어요. 5. 스케치북의 한 면을 모눈 처리하여 스케치할 대상의 형태를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했어요. 생생한 사진을 보며 곤충을 더욱 실감 나게 그려 보세요!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쉬운 스케치-곤충 편』에는 개미, 고추잠자리, 귀뚜라미, 노랑나비, 누에나방, 땅강아지, 말벌, 매미, 메뚜기, 무당벌레, 물방개, 방아깨비, 배추흰나비, 벌, 베짱이, 사마귀, 사슴벌레, 소금쟁이, 쇠똥구리, 장수풍뎅이, 장수하늘소, 집게벌레, 파리, 풀무치, 풍뎅이, 하루살이, 호랑나비 등 몸집은 작지만 개성 강한 곤충 26마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을 보고 그리며 그림 실력도 키우고, 미처 몰랐던 곤충의 이름도 익혀 보세요.
사랑하는 손주들아! 야망을 가지고 발명에 도전하자!
예문 / 남종현 지음, 김민재 그림 / 2017.08.08
9,900원 ⟶ 8,910원(10% off)

예문자연,과학남종현 지음, 김민재 그림
세계 10대 발명전 그랑프리 석권, 600여 회의 수상, 발명왕 남종현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발명과 인생이야기. ‘여명808’, ‘그래미 육향’ 등의 발명가로 유명한 남종현 할아버지가 평생을 발명과 함께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하고, 깨달은 내용과 함께 숨겨진 발명 노하우를 정리했다. 할아버지의 인생철학, 그리고 주식회사 그래미의 사훈이기도 한 ‘야망을 가지고 정열, 정직, 정성으로 도전하자’를 주제로 세계적인 발명가 겸 기업인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들려준다.이 책을 펴내며_ 발명으로 세계 제일이 되자 지금은 발명 시대란다 야망을 가져다오 자신감보다 큰 재산은 없단다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란다 가까운 곳에서 시작해다오 정열, 정직, 정성을 바쳐 발명해다오 ‘1일 3성(1日 3省)’의 자세로 살아다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메모해다오 실패를 두려워 말고 끈질기게 노력해다오 자연을 흉내내는 것도 발명이란다 고정관념을 버려야 발명이 보인단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란다 발명으로 슈퍼맨이 되어다오 식품은 우리나라 재료로 발명해다오 머리는 쓸수록 좋아진단다 답은 하나가 아니라 수없이 많단다 모든 학생 발명 전시회에 출품해다오 1%의 아이디어와 99%의 자료 수집 및 노력이란다 자신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발명을 해다오 좋은 발명을 하려면 순서를 지켜야 한단다 때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라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다 작은 것도 소중하단다 발명에도 방법이 있단다 공동 발명에도 도전하라 아름다운 색채의 선택도 발명이란다 아름다운 모양의 선택도 발명이란다 아름다운 상표의 선택도 발명이란다 이제 특허법은 상식이란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다 ‘20세기 10대 발명’도 누구나 할 수 있겠더구나 우리나라 발명을 빛낸 발명품 12건에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발명이 있더구나 기적을 보고 싶다면, 스스로 기적이 되어보라 웃기 때문에 즐거워지는 때도 있단다 참 좋은 만남은 영원히 기억된단다 여명(黎明) 세계 10대 발명전 그랑프리 석권, 600여 회의 수상, 발명왕 남종현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발명과 인생이야기 199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을 시작으로 식음료 부문의 수많은 발명품으로 세계 10대 발명전의 최고상을 연속 석권한 세계적 발명가 남종현 할아버지! ‘여명808’, ‘그래미 육향’ 등의 발명가로 유명한 남종현 할아버지가 평생을 발명과 함께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하고, 깨달은 내용과 함께 숨겨진 발명 노하우를 정리했다. 할아버지의 인생철학, 그리고 주식회사 그래미의 사훈이기도 한 ‘야망을 가지고 정열, 정직, 정성으로 도전하자’를 주제로 세계적인 발명가 겸 기업인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들려준다. 사랑하는 손주들아! 너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개인의 경쟁력, 기업의 경쟁력, 국가의 경쟁력은 모두 발명에서 나온단다.그런데 말이야, 이처럼 소중한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란다. 그리고 발명은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단다. 많은 언론과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세계발명왕 또는 발명 특허 기업 경영인으로 치켜세우는데, 사실은 할아버지도 가까운 곳에서 발명을 시작했단다. 거듭 강조하건대, 발명은 자신을 가지고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란다. - <지금은 발명시대란다> 중에서 할아버지의 첫 발명은 ‘원격조정장치’로 멀리서 폭탄을 폭발시키는 방법이었단다. 이 발명으로 이 분야에서 최고의 인정도 받고 큰돈도 벌 수 있었으나, 이 발명은 사람을 다치거나 죽게 하는 경우도 있어 더 이상 연구하지 않고 새로운 발명에 도전하기로 했단다.할아버지 생각에 세상을 바꾸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단다. 하나는 발명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나눔이란다. 할아버지는 발명을 통해 대한민국을 잘살게 함과 동시에 인류 봉사와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고, 기업 이윤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발명을 하기로 한 것이란다. - <가까운 곳에서 시작해다오> 중에서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
창비 / 하민석 (지은이) / 2018.06.08
15,000원 ⟶ 13,500원(10% off)

창비만화,애니메이션하민석 (지은이)
어린이 창작 만화 <안녕, 전우치?>의 작가 하민석이 선보이는 명랑 추리 만화. ‘모든 사건은 저녁을 먹기 전에 해결해야 한다.’라는 원칙을 지키는 어린이 탐정 칸과 고양이 조수 니발리우스. 칸과 니발리우스는 날카로운 추리력과 뛰어난 수사 능력을 발휘하여 어른들이 풀지 못하는 사건을 척척 해결한다. 구슬 도난 사건부터 지구를 위협하는 커다란 음모까지 끝없는 수수께끼를 풀듯 명탐정 칸의 흥미진진한 대모험이 펼쳐진다. 흡인력 높은 추리 이야기에 엉뚱하고 발랄한 캐릭터들의 활약이 더해져 만화의 즐거움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1화 구슬 도난 사건 2화 만화가 잠수 사건 3화 이상한 편지 4화 레슬러 X의 죽음 1 5화 레슬러 X의 죽음 2 6화 레슬러 X의 죽음 3 7화 탐정 니발리우스의 대단한 모험 8화 사탕 요정 9화 앵두나무 살인 사건 10화 부리부리단 11화 푸른도롱뇽의 비밀 1 12화 푸른도롱뇽의 비밀 2 13화 푸른도롱뇽의 비밀 3 14화 푸른도롱뇽의 비밀 4 15화 푸른도롱뇽의 비밀 5 16화 완전 범죄 1 17화 완전 범죄 2 18화 완전 범죄 3 19화 악당의 길 20화 이상한 실험 작가의 말어린이를 위한 명랑 추리 만화 우리 마을에서 미스터리 사건이 벌어지면 탐정 ‘칸’과 조수 ‘니발리우스’가 출동한다! 흰 벽에 창문 하나, 초록색 책상 위에 노란색 전화기가 놓인 탐정 사무소. 이 사무소에 어른들이 풀지 못하는 사건을 해결하는 어린이 탐정 ‘칸’이 있다. 탐정 사무소의 전화기가 울리면 탐정 칸은 고양이 조수 니발리우스와 함께 사건 현장으로 부리나케 출동한다. 만화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은 그동안 매력적인 캐릭터와 개성 있는 그림체로 어린이 창작 만화를 그려 온 작가 하민석이 내놓은 명랑 추리 만화다. 하민석 작가는 어떤 사건이 벌어진 뒤 탐정이 나타나서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는 정통 추리물의 구조 속에 유쾌한 명랑 만화의 주인공을 배치하여 참신한 어린이 창작 만화를 만들어 냈다. 이 만화의 주인공 칸과 니발리우스는 번뜩이는 지혜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어른들이 쩔쩔매는 복잡하고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마을에서 벌어진 사건들은 신기하고 오싹한 분위기를 풍긴다. 칸과 니발리우스는 세계 구슬치기 챔피언이 잃어버린 구슬을 찾거나, 마음을 조종하는 향기로운 편지의 정체를 밝히고, 사라진 레슬러의 행방을 추적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사건을 맡아 범인을 찾아 나선다. 실제 탐정이 사건 현장을 관찰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것처럼 증거 수집, 용의자 심문, 함정 수사 등 꼼꼼한 조사와 여러 수사 기법을 활용하여 범인을 잡아낸다. 두 주인공이 사건마다 추리를 통해 해결하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어려운 수수께끼를 푼 것 같은 통쾌함을 전해 줄 것이다. 매력적인 어린이 탐정 주인공! 기발하고 엉뚱한 조연들의 활약 탐정 칸은 “모든 사건은 저녁을 먹기 전에 해결해야 한다.”라는 원칙을 지킨다. 그 이유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하기 위해서다. 칸은 사건을 해결할 땐 유능하고 의젓한 탐정이지만, 엄마 앞에서는 잔소리가 무서운 어린이가 된다. 일상의 현실 묘사를 바탕으로 표현된 탐정 칸 캐릭터는 아이들이 친구처럼 공감하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탐정 칸이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용기 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은 멋지고 매력적이다. 또한 고양이 조수 니발리우스는 칸과 언제나 함께 출동하며 수사를 진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평소 과묵하지만 탐정 카 ‘융카’를 운전하고 ‘1000배 돋보기’, ‘단추 사다리’, ‘냄새 추적기’처럼 수사에 필요한 여러 장비를 자유자재로 다룬다. 종이 상자 속에 사는 니발리우스의 비밀스러운 모습은 독자들의 상상을 자극할 것이다. 그 밖에도 만화에서 사건이 생길 때마다 출동 명령을 내리는 국내 최고의 수사 반장 ‘콩 반장’, 색동저고리를 좋아하는 ‘송과선 박사’, 비밀 정보부 요원 ‘코코’ 등 탐정 칸의 수사를 돕는 기발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의 활약이 빛난다. 개성을 내뿜는 조연들이 긴장감 넘치는 추리 이야기 속에 적절히 등장하여 작가 특유의 유머와 재치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한층 넓어진 이야기의 세계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 어린이 만화 하민석 작가는 2004년에 단편만화를 발표한 이래 10여 년 넘게 꾸준히 어린이 창작 만화를 작업해 왔다. 고전 속 전우치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만화 『안녕, 전우치?』는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15년에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상영된 바 있다. 만화 장르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그의 작업은 만화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에 집약되어 있다. 작가는 처음에 만화 칸과 칸 사이에 범인이 숨어 있고, 만화 속 세상에서 범인을 찾는 이야기를 구상하다가 명탐정 ‘칸’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본디 만화 장르가 지닌 매력을 탐구해 온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선과 악의 대결 구도 아래 현실적인 요소를 표현하여 이야기의 세계를 확장한다.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에서 탐정 칸과 대결을 벌이는 범죄 조직 ‘부리부리단’의 우두머리는 부리물산이라는 대기업을 이끄는 총수이기도 하다. 악당을 키워 내는 조직은 번듯한 기업으로 등장하며, 현실 속에 살아가는 어린이 탐정 칸에게 끊임없이 사건을 던져 주는 역할을 한다. 현실과 허구의 세계를 능청스럽게 이야기로 엮어 낸 하민석 작가는 만화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을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2014년 8월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이다. 이번 만화책은 연재된 전체 이야기 중 주요 에피소드를 골라 엮었다. 만화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을 재미와 완성도를 두루 갖춘 어린이 만화를 기다려 온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한다.
시시콜콜 클래식
주니어김영사 / 윤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 2015.05.22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윤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앗, 이건 예술이야 시리즈. 고대 원시인들이 사용한 최초의 악기부터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음악 등 시대별로 유행했던 음악과, 베토벤, 하이든, 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계의 슈퍼 스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다. 모차르트는 왜 피아노를 최고의 악기라고 칭찬했는지, 베토벤은 어떻게 해서 음악가들의 존경을 받게 되었는지, 차이코프스키는 어떻게 해서 발례 음악의 최고가 되었는지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초보자가 꼭 들어봐야 할 교향곡, 실내악 등 추천 음악을 실어 놓아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해 준다. 또, 박수는 언제 치는지, 카메라를 사용하면 왜 안 되는지, 공연장에는 최소한 언제까지 입장해야 되는지 등 공연장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 등 다양한 정보도 실려 있어 관객은 구경꾼의 일부가 아닌 연주의 일부임을 알려 주고 있다.음악의 시작 고대 문명 시대의 음악 클래식 음악의 기원 클래식 음악의 의미와 의의 클래식 음악의 시작, 바로크 음악 클래식 중의 클래식, 고전주의 음악 융합의 시대, 낭만주의 음악 국민주의 시대의 음악 20세기 음악의 특징 음악의 요소 음악은 소리일까, 마음일까? 클래식 음악 제목 따라잡기 음역대가 넓은 현악기 선명한 멜로디를 연주하는 목관 악기 화려하고 신비한 음색을 자랑하는 금관 악기 음악의 입체감을 살려 주는 타악기 악기의 왕, 피아노 초보자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연주곡 표제 음악과 교향시 클래식 음악의 꽃, 협주곡 기악의 종합 예술, 교향곡 실내악과 현악 사중주 가장 완성된 절대 음악 형식, 소나타 복합 예술, 오페라 클래식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 관객은 구경꾼이 아니라 연주의 일부귀가 번쩍 트이는 클래식 음악의 역사! 클래식 음악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여겨지는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입문서! 유명 음악가와 명곡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 클래식 음악과 친숙해지는 데 가장 필요한 책! 클래식 하면 괜히 어렵게 느껴지고, 뭔가 고리타분한 음악이라고 여기기 쉽다. 특히 비트가 빠른 요즘 음악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게 느낄 것이다. 하지만 《시시콜콜 클래식》을 읽어 보면 클래식은 알면 알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음악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고대 원시인들이 사용한 최초의 악기부터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음악 등 시대별로 유행했던 음악과, 베토벤·하이든·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계의 슈퍼 스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다. 모차르트는 왜 피아노를 최고의 악기라고 칭찬했는지, 베토벤은 어떻게 해서 음악가들의 존경을 받게 되었는지, 차이코프스키는 어떻게 해서 발례 음악의 최고가 되었는지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초보자가 꼭 들어봐야 할 교향곡, 실내악 등 추천 음악을 실어 놓아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해 준다. 또, 박수는 언제 치는지, 카메라를 사용하면 왜 안 되는지, 공연장에는 최소한 어제까지는 입장해야 되는지 등 공연장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 등 다양한 정보도 실려 있어 관객은 구경꾼의 일부가 아닌 연주의 일부임을 알려 주고 있다.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 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각 학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천만 부가 넘는 놀라운 판매고로 이어졌다. <앗! 시리즈>는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냈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 / 중앙일보 권장도서 / 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 음악은 소리 예술로 인간의 목소리와 악기의 소리로 표현한다. 인간의 목소리로 나타내는 음악은 성악, 악기의 연주로 이루어지는 음악은 기악이라고 한다. 이 정도는 다 알겠지? 인간이 말을 하려고 목소리를 낸 것은 약 8만 년 전부터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기 위해 목소리를 낸 것은 60만 년 전부터라고 한다. 이 정도면 노래와 말의 역사는 비교조차 안 된다. 인간은 말보다 노래를 먼저 시작한 것이다. 진짜냐고? 클래식 음악의 클래식은 클래스(class)에서 나온 말로 보통 학급, 등급을 뜻한다. 고대 로마 시대로 어원을 거슬러 가면 세금을 거두기 위해 시민의 계급을 구분했는데, 제1계급을 ‘클라시쿠스’라고 했던 것에서 유래했다. 클래식 음악은 보통 우리말로는 고전 음악이라고 한다. 주로 1750년 경부터 1830년에 이르는 시기에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고전주의 시대 음악을 말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