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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집에 귀신이!
고인돌 / 이호철 (지은이), 서선미 (그림) / 2019.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고인돌명작,문학이호철 (지은이), 서선미 (그림)
이호철 사계절 동화 시리즈. 아이들 놀이가 살아 숨 쉬는 성장 동화이고, 사계절 자연의 순환과 겨레의 전통문화를 배우는 생태 동화 시리즈이다. 이 책은 예전에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귀신 소동과 마을 공동체 문화가 살아 있는 장례 풍습 이야기다. 상여를 넣어두는 곳집을 둘러싸고 마을 아이들의 오싹한 귀신 소동 이야기가 벌어진다. 영택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저승사자와 염라대왕에 얽힌 이야기, 시신을 염하고 초상을 치르며 벌어지는 문상 온 사람들 이야기 등 여러 가지 상례 이야기가 마을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으로 흥미진진하고 풍성하게 펼쳐진다. 더욱이 감칠맛 나는 사투리 입말과 재밌는 그림 삽화는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쏙 빠지게 한다.1. 곳집귀신 곳집에 귀신이! 옆 마을 면서기 아저씨 귀신한테 홀리다 귀신이 나타났다! 귀신이 있다는 곳집 엿보다 2. 영택이 할머니 세상 떠나다 영택이 할머니 세상 떠나다 영택이 할머니 주검 집 떠나보낼 준비하다 영택이 할머니 살아 온 길 3. 영택이 할머니 산에 묻히다 영택이 할머니 영영 떠나보낼 준비하다 영택이 할머니 훨훨 산으로 떠나다 영택이 할머니 산에 묻히다* 상여를 넣어두는 곳집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오싹한 귀신 소동! * 감칠맛 나는 사투리 입말과 재밌는 그림 삽화로 풀은 마을 공동체 문화가 살아 있는 전통 장례 풍습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는 아이들 놀이가 살아 숨 쉬는 성장 동화이고, 사계절 자연의 순환과 겨레의 전통문화를 배우는 생태 동화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예전에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귀신 소동과 마을 공동체 문화가 살아 있는 장례 풍습 이야기입니다. 상여를 넣어두는 곳집을 둘러싸고 마을 아이들의 오싹한 귀신 소동 이야기가 벌어집니다. 영택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저승사자와 염라대왕에 얽힌 이야기, 시신을 염하고 초상을 치르며 벌어지는 문상 온 사람들 이야기, 영택이 할머니 살아오신 길을 되돌아보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지옥과 천당을 견주는 이야기, 상여꾼들이 꽃상여 메고 상엿소리 하며 산으로 떠나는 이야기, 무덤에 시신을 모시고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상례 이야기가 마을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으로 흥미진진하고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더욱이 감칠맛 나는 사투리 입말과 재밌는 그림 삽화는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쏙 빠지게 합니다. 곳집 귀신에 얽힌 이야기는 머리가 삐쭉 서고 오금이 저리는 무서움이 들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립니다. 영택이 할머니 죽음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장례의식에 나오는 곳집(상엿집), 저승, 노잣돈, 저승사자, 염라대왕, 초롱계, 상주, 문상, 천당, 상여, 상두꾼, 상엿소리, 혼백상자, 만장, 황천, 노제, 영좌, 제문, 산역꾼, 명당자리, 산신, 풍수, 축문, 패철, 생기복덕, 명정, 평토제, 망두석, 영좌, 신주, 탈상, 성묘··· 따위의 지금 아이들은 잘 모를, 그렇지만 꼭 알아야 할 장례 문화와 용어들이 아이들 이야기에 녹아 재밌게 풀어져 있습니다. 이호철 동화의 미덕은 전통 장례풍습을 생생한 이야기로 푼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에게 좀 생소한 장례 과정과 상례 용어들이 재미있게 감동이 어울려 교훈을 넘어 삶의 진실로 다가옵니다. 아이들이 사람의 죽음을 통해 이루어지는 장례 문화의 숭고함을 느끼며, 지금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른 사람의 삶도 얼마나 소중한지 비추어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좀 낯선 사투리 입말과 상례 용어들은 자세한 도움말을 달아 술술 읽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미지로 생각해요
조선북스 / 이주은 글, 우지현 그림 / 2012.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조선북스예술,종교이주은 글, 우지현 그림
컴퓨터와 인공지능, 스마트기기들이 인간의 역할을 상당 부분 대체하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가 무한정 공급되면서 텍스트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는 요즘, 이미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이미지 훈련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이미지 훈련은 \'무엇을\', \'어떻게\' 접해야 할까요? 『이미지로 생각해요』는 기존에 명화를 보며 엄선된 작품으로 이미지 훈련을 해왔던 방식을 벗어나 그림, 조각, 서예, 포스터 사진 등 다채로운 이미지에 접근합니다. 또한 단순히 \'보는\'방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동원해 만나고, 공감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액자 밖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더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이미지로 생각해요』는 어린이들이 액자를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1장. 이야기 - 물건에게 말을 걸어요 물-마음의 소리 / 책-머리가 든든해지는 양식 / 대나무-지키고 싶은 정신적 가치 / 사과-나만의 무엇 / 얼굴-속을 드러내는 거울 2장. 비교 -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요 시골과 도시-내가 나다울 수 있는 곳 / 진짜와 가짜-완벽한 진짜 속에 스며든 거짓 / 아름다움과 추함-머리카락에 숨은 기억, 문화, 자연 / 빛과 어둠-어둠이 물러가고 빛의 힘이 커지는 때 / 젊음과 늙음-멈춰진 시간 속에 사는 신선 3장. 발견 - 그림 언어를 찾아봐요 타이포그래피-이야기가 있는 글씨 / 소재-쓰고 남은 물건의 변신 / 그림 값-한 획의 값어치 / 복제-과학 덕분에 풍부해진 예술의 세계 / 동영상-표현 방식은 달라도 느끼는 바는 비슷해요 / 소리 -그림과 함께하는 소리 여행 4장. 공감 - 화가의 마음을 읽어요 김환기-꿈이 하늘에 닿을 때까지 / 장 자크 상페-작은 세상의 위대한 이야기 / 박수근-아낌없이 주는 나무 / 이중섭-그리움과 행복의 과일, 복숭아 / 장 프랑수아 밀레-소중한 순간, 소박한 아름다움 / 막스 에른스트-우연의 힘 /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자연은 위대한 예술가 5장 배움 - 살아가는 지혜를 얻어요 반복-어리석어 보여도 끝까지 해내는 힘 / 변화-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알아야 해요 / 창조-열정과 애정을 기울여야 해요 / 삶-빵보다 중요한 것 / 꿈-따라가면 이룰 수 있어요조선일보 「신문은 선생님」 ‘이미지로 생각해요’ 출간! 이미지를 보는 방법을 바꾸면 아이의 창의력이 달라진다! 컴퓨터와 인공지능, 스마트기기들이 인간의 역할을 상당 부분 대체하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가 무한정 공급되면서 텍스트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는 요즘, 이미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미지로 생각하면 연상, 유추 등의 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생각이 빨라지고 문제를 폭넓고 색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게 되어 신선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지요. 그럼 과연 이렇게 중요한 이미지 훈련은 ‘무엇을’, ‘어떻게’ 접해야 할까요? 우리가 기존에 익숙하게 해 왔던 방식은 ‘명화’라고 불리는 그림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명화는 예로부터 사람들이 좋아해 왔던 엄선된 이미지라고 할 수 있지요. 명화는 이미지 분야에서 일종의 고전이거든요. 하지만 이미지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명화’만으로는 어딘지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명화를 비롯해 그림, 조각, 서예, 포스터, 사진 등 다채로운 이미지를 제시합니다. ‘무엇을’ 접해야 할 것인가가 정해졌다면, 이제 ‘어떻게’ 접할 것인지 알아야겠지요. 저자인 이주은 교수는 이미지는 보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동원해 만나고, 공감하고 상상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미지, 즉 미술 작품에는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을 동원하게 하는 요소들이 숨어 있습니다. 오감을 활용하게 될 때 비로소 이미지에 대한 공감이 일어나게 되지요. 예를 들어 어떤 음을 들으며 바다를 떠올린다거나 안개 속을 거니는 차가움을 맛보게 된다면 음악에 대한 공감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미술에서도 마찬가지로, 공감을 통해 이미지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공감할 줄 모르면 상상력도 제자리에 멈추어 있기 쉽지요. 상상력과 창의력은 공감에서 싹이 트는 것입니다. 액자 밖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더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존재합니다.《이미지로 생각해요》는 어린이들이 액자를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배드 가이즈 7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2.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외계 괴물의 우주 정거장에서 탈출 장치를 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게 ‘타임머신’이었다. 지구에서 폭스 요원과 만나기로 한 바로 그 자리에 정확히 도착했지만, 아무도 맞아 주는 이 없고, 주변은 낯설기만 하다. 그 이유는, 이들이 시간을 거슬러 6500만 년 전으로 왔기 때문. 영웅을 맞이하는 환영 인파 대신,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와 벨로키랍토르가 입맛을 다시며 달려드는 기막힌 상황인데….1장 같은 장소 엉뚱한 시간 2장 변해 버린 스네이크 3장 문제가 너무 많아 4장 누가 대장인가 5장 시간 여행의 문 6장 괴상한 여행 7장 다시, 우리가 아는 그곳으로… 8장 으응?!★《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000만 돌파 ★ ★ 2022년 5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7권 출간!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독자 리뷰 중에서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배드 가이즈 일곱 번째 이야기 - 공룡 시대로 떨어지다! 외계 괴물의 우주 정거장에서 탈출 장치를 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게 ‘타임머신’이었다니! 지구에서 폭스 요원과 만나기로 한 바로 그 자리에 정확히 도착했지만, 아무도 맞아 주는 이 없고, 주변은 낯설기만 하다. 그 이유는, 이들이 시간을 거슬러 6500만 년 전으로 왔기 때문. 영웅을 맞이하는 환영 인파 대신,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와 벨로키랍토르가 입맛을 다시며 달려드는 기막힌 상황! 이 와중에도 샤크의 변장 재능은 선사 시대에도 빛을 발하는데, 샤크에게 지시를 내리는 건 의외로 스네이크? 야생의 기운을 받은 탓인지 스네이크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천재 해커’ 툴라는 타임머신 수리도 할 수 있을까? 시간 여행은 과연 어떤 느낌일지? 우리의 영웅들은 공룡의 먹이가 되지 않고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으며(한국은 5월 개봉 예정),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사전 모니터링으로 확인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홀딱 빠져 버리게 될, 잠깐만 읽어 봐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책. -강*옥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살아 있는 표정의 캐릭터. 책 읽는 재미를 흠뻑 느끼게 해 준다. -김*은 어이없고 엉뚱하고 중간중간 너무 웃겨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었다. 너무 재미있었는지 아이 혼자 웃으면서 몇 번을 읽고는 다음 권을 찾는다. 편견을 없애 주고, 새로운 시선으로 늑대와 상어 등을 보게 된다. -유*미 오며 가며 하도 읽어 너덜너덜해진 책.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책. 책을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초등 저학년 책 읽기 독립 책으로 추천. -송*연 원서로 읽었던 터라 아는 내용이지만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게, 친근감 있게 번역되었다. -최*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줄 도서. 낄낄낄 웃음소리에 책장 넘기는 소리가 묻힐지도 모른다. -정*은 위험한 동물들의 착한 일 하기 프로젝트.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키득키득거리게 된다. 조금은 괴짜 같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가는 배드 가이즈. -송*영 어른이 봐도 웃기는 책. 한편으로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은 굉장히 깊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이미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을 한글판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책이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 웃음 가득한 책! -조*미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코믹함은 글에서 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팍팍 전해진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마저도 퐁당 빠질 수 있는, 악당들에 대한 편견을 바꿔줄 수 있는 책. 원서와 함께 쌍둥이책으로 보면 좋을 듯. -유*혜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숨이 넘어갔던 책. 그림만 봐도 웃긴다. 이거 정말 추천 100번. -박*나 원서로도 잘 읽었지만 한글로도 읽고 싶었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다. -남**하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그림이 재밌고 글이 적당해서 읽기독립 마중물 하기 딱 좋은 책. 특히 무엇이든 재밌어야 끌리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드님들께 추천! -이*정 수많은 아이들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 아이가 읽는 내내 키득키득 웃은 책. 허*경 졸리다고 방에 들어가 눕더니,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 책 다 읽고 덮기도 전에 다음 편 어디 있냐고 찾는다. -박*목 애니메이션 한 편 시청한 것처럼 주인공들의 살아 있는 표정과 실감 나는 대사가 매력적이다.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읽어 버릴 수 밖에 없이 재밌다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보는 아이들. -배*현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각 인물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고,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엉뚱하게 일이 진행되어 웃겼다. -김*희 엉뚱하고 기이한, 예상 못 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7월 초 1, 2권이 정식 출간되면 엄마 졸라 꼭 사 보겠다는 아이들! 몇 쪽만 펼쳐 봐도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윤*란 뭔가 착한 일을 하긴 하는데 착한 일이 맞나 싶게 엉뚱한 책.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좋아하는 작품! -정*슬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고려의 장군이 된 베트남 왕자, 이용상
작가와비평 / 강명주 (지은이), 허새롬 (그림) / 2020.07.15
12,000

작가와비평명작,문학강명주 (지은이), 허새롬 (그림)
<다문화 인물시리즈>는 우리 대한민국이 다문화 시대로 감에 따라 어린이들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자 기획한 책이다. 과거 우리나라에 있던 다문화인들에 대한 내용으로, 그들이 다문화인으로서 평범한 이웃이자 우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위인으로 존재했고, 어린이들에게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도 자신들과 같은 평범한 우리의 이웃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고려의 장군이 된 베트남 왕자, 이용상>은 타의적으로 우리나라에 귀화하게 된 이용상 장군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에 대한 이야기는 타의적으로 자국에서 쫓겨나 우리나라에 정착하게 된 난민에 대한 시선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두 가지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일어나는데 ‘동오’라는 아이가 원치 않게 시골로 이사 오면서 시골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한 것을 ‘호승’이라는 아이가 도와주는 것과 베트남 왕자였던 이용상이 고려에 오기 전, 그리고 이후에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동오의 이야기는 현대 어린이들의 난민에 대한 이해심을 높일 수 있으며, 그를 도와주는 호승이를 통해 난민을 도와줘야 하는 이유를 동화적으로 표현한다.들어가는 말 첫 번째 베트남 왕자 이용상 1. 멀고도 가까운 나라, 베트남 2. 안남국 이야기 두 번째 고려의 장군 이용상 1. 지혜로운 이용상 장군의 전략 2. 이용상 장군의 후손 이국의 땅을 지혜롭게 지켜준 왕자님 <다문화 인물시리즈>는 우리 대한민국이 다문화 시대로 감에 따라 어린이들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자 기획한 책이다. <다문화 인물시리즈>는 과거 우리나라에 있던 다문화인들에 대한 내용으로, 그들이 다문화인으로서 평범한 이웃이자 우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위인으로 존재했고, 어린이들에게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도 자신들과 같은 평범한 우리의 이웃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고려의 장군이 된 베트남 왕자, 이용상>은 <다문화 인물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타의적으로 우리나라에 귀화하게 된 이용상 장군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에 대한 이야기는 타의적으로 자국에서 쫓겨나 우리나라에 정착하게 된 난민에 대한 시선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상 장군은 비록 자신의 나라를 그리워했지만 최선을 다해 자신의 역할을 다했기 때문이다. <고려의 장군이 된 베트남 왕자, 이용상>은 두 가지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일어나는데 ‘동오’라는 아이가 원치 않게 시골로 이사 오면서 시골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한 것을 ‘호승’이라는 아이가 도와주는 것과 베트남 왕자였던 이용상이 고려에 오기 전, 그리고 이후에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동오의 이야기는 현대 어린이들의 난민에 대한 이해심을 높일 수 있으며, 그를 도와주는 호승이를 통해 난민을 도와줘야 하는 이유를 동화적으로 표현한다. 다문화 인물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고려의 장군이 된 베트남 왕자, 이용상>은 어린이 동화이지만,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적극 권장한다. 어린이는 동오에게 공감하고, 이용상에 대해 공감할 수 있으며 어른들은 ‘난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조금이라도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그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은 최선을 다해 살아가려고 한다. 그들이 우리의 이웃으로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그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문법 스터디북 : 상
길벗스쿨 / 허준석(혼공쌤) (지은이), 최정화 (그림) / 2023.12.15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외국어,한자허준석(혼공쌤) (지은이), 최정화 (그림)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과 은별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각종 생활 속의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 만화를 통해 영문법의 기초 개념들을 알기 쉽게 구현해 놓았다. <혼공쌤의 초등 만화 영문법 스터디북>은 그 중 핵심 내용들만을 뽑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만화를 읽으며 이해한 내용 중 핵심 개념들만을 뽑아 다시 정리한 개념들을 먼저 공부한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궁금한 질문들이 많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래서 '질문 해결'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한 후 확인 문제를 풀며 배운 내용을 최종 확인하고 넘어가는 혼공쌤 만의 학습 구성을 제시하였다.머리말 003 이 책의 구성 004 학습 방법 005 CHAPTER 1 명사와 관사 UNIT 01 명사 010 UNIT 02 부정관사 a와 an 012 UNIT 03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1 014 UNIT 04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2 016 UNIT 05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3 018 UNIT 06 셀 수 있는 명사 1 020 UNIT 07 셀 수 있는 명사 2 022 UNIT 08 정관사 the 024 CHAPTER 2 대명사 UNIT 09 주격 대명사 028 UNIT 10 소유격 대명사 030 UNIT 11 목적격 대명사 032 UNIT 12 소유대명사 034 UNIT 13 지시대명사 036 UNIT 14 지시형용사 038 CHAPTER 3 be동사와 일반동사(현재) UNIT 15 be동사의 현재형 1 042 UNIT 16 be동사의 현재형 2 044 UNIT 17 be동사의 현재형 3 046 UNIT 18 일반동사의 현재형 1 048 UNIT 19 일반동사의 현재형 2 050 UNIT 20 일반동사의 현재형 3 052 UNIT 21 현재진행형 054 CHAPTER 4 조동사 UNIT 22 조동사 will 1 058 UNIT 23 조동사 will 2 060 UNIT 24 조동사 can 1 062 UNIT 25 조동사 can 2 064 UNIT 26 조동사 may 1 066 UNIT 27 조동사 may 2 068 UNIT 28 조동사 must 1 070 UNIT 29 조동사 must 2 072 UNIT 30 조동사 should 074 정답 및 해설 076초등 영문법! 본책으로 이해하고 스터디북으로 마무리하세요! 어떤 과목이든 간에 학습을 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건 학생들의 ‘의지와 끈기’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배워야 할 많은 과목 중 이 학습 의지와 끈기를 쉽게 꺾는 대표적인 과목이 바로 이 ‘영문법’입니다. 복잡하기도 하고, 이해가 잘 안 되고 헷갈리는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지요. 혼공쌤은 이 땅의 아이들이 영어라도 고통 없이 잘 배우도록 가르쳐야겠다는 일념으로 수많은 강의와 교재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이라는 또 하나의 교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본책인 을 먼저 보고 이 책을 학습한다면 훨씬 더 재미있고 빠르게 영문법을 배울 수 있겠지만 이 책만 잘 따라 익혀도 초등학생 수준에서의 기초 영문법 개념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 수준에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의 내용만큼만 익혀도 충분합니다. ◆ 이 책의 특징 ◆ 어렵고 지루한 영문법! 너무 복잡하고 힘들게 공부하지 말고 으로 쉽고 빠르게 마스터하세요! 1. 의 만화 내용을 압축한 초등 기초 영문법의 하이라이트! 에서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과 은별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각종 생활 속의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 만화를 통해 영문법의 기초 개념들을 알기 쉽게 구현해 놓았습니다. 은 그 중 핵심 내용들만을 뽑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정리 → 질문 해결 → 문제 확인으로 이어진 혼공쌤 만의 학습 구성 제시! 만화를 읽으며 이해한 내용 중 핵심 개념들만을 뽑아 다시 정리한 개념들을 먼저 공부합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궁금한 질문들이 많이 생기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한 후 확인 문제를 풀며 배운 내용을 최종 확인하고 넘어가는 혼공쌤 만의 학습 구성을 제시하였습니다. 3. 다시 복습하는 초등 필수 영단어 제시! 이 에도 초등 필수 영단어가 무려 500개 이상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이미 본책에서 제시하였던 단어들이지만 새롭게 배우는 단어들도 꽤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미 을 공부한 학생들은 복습의 기회를, 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은 초등 필수 영단어까지 함께 마스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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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 2016.10.04
6,000원 ⟶ 5,400원(10% off)

월드베스트자연,과학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알기 쉬운 과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다.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썼으며,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자라 날 것이다.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며 아이의 집중력과 탐구력도 높아질 것이다.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에 대한 심도 깊은 해답을 담았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의 첫 과학동화를 알기 쉬운 과학동화로 시작해 보자.[알기 쉬운 과학동화 특징] 1.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20편의 과학 이야기! -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기초적인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춘 알기 쉬운 과학동화 - 어렵고 복잡한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 썼습니다. - 쉬운 과학 동화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사고력을 키워 주는 과학동화 -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인 사고력이 자라납니다. 4.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의 다양한 그림을 한눈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선명한 그림을 통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5.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부록 - 동화에서 다룬 과학적 원리를 부록을 통해 더 자세히 탐구할 수 있습니다. -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 딸꾹질을 왜 나오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현상의 해답을 부록에 담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알기 쉬운 과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지요.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썼어요.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자라나요.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며 아이의 집중력과 탐구력도 높아져요.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에 대한 심도 깊은 해답을 담았어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의 첫 과학동화를 알기 쉬운 과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요괴워치 필름북 15
대원키즈 / LEVEL-5 Inc. 원작 / 2016.11.04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LEVEL-5 Inc. 원작
애니메이션 [요괴워치]를 컬러 만화책으로 옮겼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았다. 요괴들과 때로는 싸우며, 때로는 설득하며 친구가 되는 민호의 활약이 펼쳐진다.제57화 화요 스페셜! 백멍이 탐험대! =평한범 씨저아- 8 화장실의 요괴 영희 22 요괴 지휘뱀 40 제58화 화요 스페셜! 백멍이 탐험대! -그레이 7호 성인- 54 요괴 참맘모스! 68 요괴 NALBAM 88 제59화 화요 스페셜! 백멍이 탐험대! -뜨아피라- 99 싸워라! 요괴워치 특공대! 112 요괴 네개눈 126 제60화 화요 스페셜! 백멍이 탐험대! -고대의 황금 보물- 142 요괴 만우절 160 요괴 겁주귀 176일상에서 일어나는 곤란한 일은 모두 요괴의 짓?! 대히트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컬러 만화책으로 옮겼다!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 놀라운 재미와 감동을 컬러 만화로 만나세요. 책 특징 화장실 괴담의 주인공 영희가 요괴였다?! 요괴 영희, 요괴 참맘모스, 요괴 네개눈, 요괴 겁주귀 등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난 요괴와 민호의 유쾌한 대소동이 담긴 제15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평범한 마을에 사는,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소년, 윤민호. 어느 뜨거운 여름날, 하얗고 신기한 생명체 위스퍼와 우연히 만난다. 민호를 항상 따라다는 위스퍼의 정체는 바로 요괴! 위스퍼로부터 수상한 시계 ‘요괴워치’를 받은 민호는 그날부터 마을 곳곳에 나타나는 요괴들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알고 보니 일상에 일어나는 곤란한 일은 전부 요괴의 소행이었다?! 요괴들과 때로는 싸우며, 때로는 설득하며 친구가 되는 민호의 활약이 펼쳐진다! 제15권 지금 서점에서 만나요!
지금은 라디오 시대 (큰글자도서)
천개의바람 / 이보림 (지은이) / 2020.05.29
22,000

천개의바람명작,문학이보림 (지은이)
일제 식민지 통치 아래서 신음했던 1920년대 조선을 시대적 배경으로 삼고 있다. 작가는 1924년 조선일보의 우미관 라디오 시험 방송이라든지, 1926년 순종 황제 인산일의 6.10 만세 운동 같은 역사적 사건을 줄기로 삼아 이야기를 엮어 간다. 더불어 작품 곳곳에 일제의 감시와 탄압의 삼엄함을 사실적으로 그려 민족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준다. 우리말조차 ‘국어’라고 할 수 없었던 식민지 현실이 담담하지만 실감나게 담겼다. 이야기하는 재주를 타고난 호아는 청계천변 책방 앞에서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준다. 고아인 호아는 외국인 선교사 메리 할머니와 살고 있다. 행랑채에는 동갑내기 경수네도 함께 산다. 호아네는 동네에서 유일하게 전화가 있다. 이웃들은 급한 용건이 있으면 호아네 집에서 전화를 빌려 쓰곤 한다. 호아에게도 걸려오는 전화가 있다. 다리를 절뚝거리고 전국을 떠도는 동동 구리무 장수 아저씨에게서다. 아저씨는 자주 전화를 걸어 호아의 생활과 안부를 묻는다. 어느 날 호아는 우연히 종로 우미관에서 열리는 라디오 시험방송을 듣게 된다. 선 없이 멀리 있는 소리를 전해 주는 라디오, 호아는 신기해하며 감탄한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동짓날, 동동 구리무 장수 아저씨가 호아네 집에 오기로 한 날이다. 호아는 선물을 장만하고, 하루 종일 아저씨를 기다린다. 하지만 늦도록 아저씨는 오지 않고, 웬일인지 순사가 들이닥쳐 메리 할머니를 잡아 가는데….1 소리를 그리는 아이 ······ 7 2 전화가 있는 집 ······ 15 3 아저씨의 선물 ······ 25 4 신기한 무선전화 ······ 41 5 기억을 담은 책 ······ 51 6 밤이 가장 긴 날 ······ 63 7 아무리 무서운 곳이라 해도 ······ 75 8 할머니의 비밀 ······ 83 9 조선 호랑이처럼 ······ 99 10 말하는 기계 ······ 109 11 아버지를 찾는 길 ······ 119 12 다시 울려 퍼지는 만세 ······ 127 13 지금은 라디오 시대 ······ 145 작가의 말 ······ 156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서울 한복판에 전차가 지나다니고, 임금의 전화는 큰절을 한 후에야 받을 수 있고, 전파를 타고 날아오는 라디오 소리가 한없이 신기했던 때가 있었다. 신문물이 전해져 들썩들썩 설레었던 그 시절, 맘껏 즐거워할 수 없었던 식민지 조선의 아픈 역사가 라디오를 타고 희망의 이야기로 되살아났다! 1920년대 일제 문화통치의 아픈 역사가 이야기로 되살아나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일제 식민지 통치 아래서 신음했던 1920년대 조선을 시대적 배경으로 삼고 있다. 작가는 1924년 조선일보의 우미관 라디오 시험 방송이라든지, 1926년 순종 황제 인산일의 6.10 만세 운동 같은 역사적 사건을 줄기로 삼아 이야기를 엮어 간다. 더불어 작품 곳곳에 일제의 감시와 탄압의 삼엄함을 사실적으로 그려 민족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준다. 우리말조차 ‘국어’라고 할 수 없었던 식민지 현실이 담담하지만 실감나게 담겼다. 일본 순사들은 조선 사람이 한데 무리 지어 있으면 의심의 눈길부터 보냈다. 몇 해 전 만세 운동이 일어난 뒤로 더 그러는 것 같다. --- 본문 11쪽에서 언젠가 호아는 경수가 학교에서 배운다던 국어책을 본 적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본어가 줄줄 쓰여 있었다. …… 호아는 그때 우리말, 즉 조선말이 국어가 아니라는 이상한 사실을 깨달았다. 또 국어인 일본말을 학교에서 제일 많이 배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본문 18쪽에서 호아는 길가에 늘어선 흰색 물결 사이사이에 시커먼 제목 차림의 순사들이 버티고 서 있는 걸 보았다. 호아의 앞쪽에는 기마경찰이 말 위에 올라탄 채 긴 칼을 번득이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자 호아는 괜스레 등골이 서늘해졌다. --- 본문 136쪽에서 일제는 1919년 삼일 운동을 계기로 문화 정치로 식민지 지배 전략을 바꾼다. 그 결과 이전에 비해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가 조금은 허용되었고, 그 동안 전래되었던 근대 문물 역시 더욱 빠른 속도로 사람들에게 전해졌다. 종로 거리를 가로지르는 전차, 교환원을 통해 연결되었던 전화, 그리고 선 없이 멀리 있는 소리를 전해 주던 라디오까지…… 식민지라는 삼엄한 현실 속에서도 우리 민족은 신기한 근대 문물에 설레고 흥분되었다. 때론 낯선 근대 문물 때문에 웃지 못할 일이 생길 정도였다. “…… 전화가 울리자 곁에 있던 신하가 전화를 향해 큰절을 네 번 연거푸 하더구나. 그런 다음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수화기를 귀에 댔단다. 임금의 전화를 받기 위해 신하들은 그런 예절을 갖추어야 했던 게지.” --- 본문 58쪽에서 근대 문물은 사람들의 생활을 무척이나 편리하게 해 주었다. 하지만 일제 식민지에서 우리 민족은 이 문물의 진정한 주인이자 수혜자는 아니었다. 근대 문물은 일제의 지배 수단으로, 수탈 수단으로 이용되었다. 그래도 더 나은 길, 옳은 길을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전화를 독립 운동의 연락망으로, 라디오를 민족 단결의 외침으로 활용하여 근대 문물을 독립의 수단으로 쓰고자 했다. 더 나아가 새로운 문화의 종이 아닌 주인으로 새 시대를 열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일제 강점기의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삼으면서도, 호아를 둘러싼 인물들의 다채로운 사건을 통해 시대의 아픔을 그려 내고 있다. ‘그때 누군가 보고 겪은 이야기’로 그 시절의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담아낸 것이다. 독립의 희망은 라디오를 타고……. 호아와 경수는 종로를 조금 지난 동네 북촌에 산다. 청계천을 경계로 북쪽에 속하는 북촌은 조선 사람들의 뿌리 깊은 지역이다. 반면 일본인이 주로 사는 청계천 남쪽 남촌은 최신식 건물과 으리으리한 상점이 늘어서 있다. ‘북촌의 하늘은 어둡고 남촌의 하늘은 밝다.’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조선인의 마을 북촌은 일본인의 마을 남촌에 뒤쳐져 있다. 서양에서 온 선교사 메리 할머니는 호화로운 저택에서의 안락한 삶을 내려놓고, 조선 사람들 속에서 조선 사람처럼 살기 위해 북촌에 터를 잡는다. 가난하고 고통 받는 식민지 조선을 구제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헌신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 북촌에서 메리 할머니는 호아의 부모와 인연을 맺게 된다. 일제에 강제로 토지를 뺏긴 호아의 부모는 상경하여 호아를 낳는다. 몸이 약한 엄마는 호아를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마저 야학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순사에 쫓기는 신세가 되어 호아를 떠나간다. 메리 할머니는 엄마, 아빠를 대신하여 호아를 살뜰히 보살피며 키운다. 할머니는 독립 운동을 도왔다는 이유로 일제에 의해 강제 추방된 뒤엔, 미국에서 일본을 비판하는 글을 신문에 투고하고 조선에 대한 책도 펴낸다. 외국인이지만, 저널과 출판이라는 근대 문물을 조선 독립의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모습은 조선 사람들과 마찬가지였다. 메리 할머니뿐 아니라 일제의 토지개혁으로 삶의 터전에서 쫓겨난 호아네 부모, 일제의 핍박에 내몰려 독립 운동에 투신하는 호아의 아버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밤늦도록 토론하는 경수를 비롯한 학생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모두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아픈 모습을 투영하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 호아는 맘속 깊이 외로움과 아픔을 갖고 있지만, 언제나 밝고 당당하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도 잘하고, 고아라고 놀리는 친구와 맞붙어 싸우기도 한다. 전화국 감독에게 사람다운 권리를 주장하기도 하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일본 순사에 맞서기도 한다. 이런 호아의 모습은 마치 암울한 현실에 굴하지 않고 일제에 맞서 독립을 염원하는 우리 민족의 모습과 닮아 있다. 호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근대 문물인 라디오를 통해 조선 민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 메시지는 민족 독립을 꿈꾸는 우리는 하나임을, 우리가 하나인 이상 우리의 봄은 멀리 있지 않다고 알려 준다. 그리고 봄이 오는 순간까지 의지를 꺾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는다. 라디오를 타고 독립을 염원하는 호아의 목소리가 끝까지 여운을 남긴다. “…… 우리의 봄은 멀리 있지 않다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 빼앗긴 봄을 되찾는 그날까지 이 방송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조선의 동포 여러분, 지금 내 목소리가 당신에게 닿고, 당신과 내가 같은 꿈을 꾸고 있다면 우리는 함께 있는 것이나 다름없을 테지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함께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니까요.” --- 본문 154쪽에서
무지개를 따라온 앨리스
앨리스와토끼 / 권요셉, 유경진, 최은영, 김주온, 이효건, 변지은, 김선우, 최은솔, 김민지, 최은성 (지은이) / 2021.05.28
13,000

앨리스와토끼명작,문학권요셉, 유경진, 최은영, 김주온, 이효건, 변지은, 김선우, 최은솔, 김민지, 최은성 (지은이)
소망과 의지가 가득 담긴 꼬마작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긴 시간 동안 작은 손으로 꼭꼭 눌러 쓴 글과 상상을 공유하는 그림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그 자체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누군가와 나누려는 용기이고 노력이다. 모든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창조하고, 등장인물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세계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해가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이야기 속에 넘쳐흐르는 수많은 은유와 상징은 아이들의 고민과 밝고 순수한 소망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실현하기 위한 굳은 의지까지 엿볼 수 있다.책을 시작하면서 - 앨리스의 선물 추천사 - 마음의 소리를 듣다 작가소개 - 꼬마들 작가가 되다 권요셉 / 축구는 즐거워 유경진 / 네가 있어서 행복해 최은영 / 유니콘이랑 나 김주온 / 미술관의 기적 이효건 / 친구의 거짓말 변지은 / 하늘이의 모험 김선우 / 곤충요리사 선우 최은솔 / 귀신주택에서 일어난 일 김민지 / 펫의 속삭임 최은성 / 호랑이 태호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 이야기에 조용히 귀를 기울여 주세요 모든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창조하고, 등장인물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세계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해가는 타고난 이야기꾼입니다. 이야기 속에 넘쳐흐르는 수많은 은유와 상징은 아이들의 고민과 밝고 순수한 소망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실현하기 위한 굳은 의지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가 존중받을 때 그들은 빛이 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색깔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아이들 스스로도 이야기를 만드는 창조적인 예술작업을 통해 자신을 신뢰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얻은 이 열매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볼 수 있도록 꼬마작가들의 동화집 출판을 기획했습니다. 꼬마작가들이 쓴 이 동화책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글을 쓰고, 창의력을 키우고, 자존감이 높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책 소개 이 책에는 소망과 의지가 가득 담긴 꼬마작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작은 손으로 꼭꼭 눌러 쓴 글과 상상을 공유하는 그림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그 자체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누군가와 나누려는 용기이고 노력입니다. 꼬마작가들의 가슴에서 두근거리는 그 생기를 마음껏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담은 선물인 동화집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승패에 상관없이 재밌게 축구하는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축구는 즐거워’ (권요셉) 로미와 찰리, 메나가 친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네가 있어서 행복해’ (유경진) 한밤중 옷장 문을 열었더니 나타난 놀이친구 유니콘 이야기 ‘유니콘이랑 나’ (최은영) 어린시절 헤어진 친구를 기적처럼 다시 만나는 ‘미술관의 기적’ (김주온) 친구와 함께하는 놀이의 즐거움 ‘친구의 거짓말’ (이효건) 납치된 친구 걱정이를 찾는 비둘기 탐정 하늘이 ‘하늘이의 모험’ (변지은) 작아진 몸으로 곤충세계를 경험한 후 채소요리사가 되는 ‘곤충요리사 선우’ (김선우) 젬포, 올린, 쫄보 세친구의 낡은 주택 탐험기 ‘귀신주택에서 일어난 일’ (최은솔) 게임 속 동물친구들과 함께하는 모험 ‘펫의 속삭임’ (김민지) 백호랑이 태호의 슬기로운 먹방 탐구생활 ‘호랑이 태호’ (최은성)
액션코딩 아이팝콘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홍성호 지음, 동아사이언스 SW교육팀 감수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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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자연,과학홍성호 지음, 동아사이언스 SW교육팀 감수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코딩 전문 학습만화. 매 회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하나씩 따라하면 코딩을 마스터하게 될 수 있다. 액션코딩 아이팝콘 워크북과 직접 코딩해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관련 교과도 수록돼 있어서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다.코딩1 새로운 사건의 시작!! 1. 안녕, 난 아이팝콘이야! 코딩2 재오, 게임 속으로 들어가다! 2. 꼬꼬용의 똥을 피해라! 코딩3 재오, 니나를 만나다! 3. 니나가 아이팝콘이라고? 코딩4 새별이의 합류! 4. 카피뿡뿡바라 고고씽! 코딩5 하늘탑 도착! 5. 두꺼비 상인에게 무기를 사라! 코딩6 니나는 시간 여행자? 6. 물고기를 썬더블레이드로! 코딩7 새별이의 어두운 비밀! 7. 아이팝콘을 조종하라! 코딩8 레인, 넌 누구냐? 8. 선인장을 베라! 책속특별부록 액션코딩 아이팝콘 워크북2018년 SW(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확정!!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과학 잡지 어린이과학동아와 함께 만드는 코딩 전문 학습만화! 매 회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하나씩 따라하면 어느새 코딩을 마스터하게 됩니다! 액션코딩 아이팝콘과 함께 제4차 산업혁명을 즐겁고 재미있게 대비하자!! 흥미진진! 만화로 접하는 코딩!! 미래를 구하기 위해 재오&아이팝콘이 떠나는 신나는 모험 속으로!! 즐겁게 코딩을 배우자!! 도전! 아이팝콘 앞에서 나온 코딩을 쉽게 설명해 줍니다. 하나하나 읽으며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코딩이 쉬워져요. 책속특별부록 액션코딩 아이팝콘 워크북 프로그램을 직접 코딩해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 관련 교과도 수록돼 있어서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어요. 전하는 말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코딩!! 쉽게 재미있게 도전해 보세요!! 요즘 주변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들려옵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직업을 빼앗을 거란 우려의 목소리도 있고요. 우리가 어른이 됐을 때 세상은 현재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일 겁니다.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저는 SW(소프트웨어)교육이 그 해답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2019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포함돼서 이 책을 읽는 독자 분 들은 SW교육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팝콘은 수학, 과학과 코딩을 함께 할 수 있는 녀석이랍니다. 만화 속 주인공처럼 미션을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 높아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막상 해보면 쉽고 재미있으니 도전해 보세요! 동아사이언스 SW융합교육팀 김정훈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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