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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이와 곰둥이의 신나는 여름나기
지식과감성# / 김동석 지음, 한민정 그림, 박기현 미술감독 / 2017.08.01
6,000

지식과감성#예술,종교김동석 지음, 한민정 그림, 박기현 미술감독
달콤한 꿈을 선물하는 동화 (컬러링북) 시리즈 2권.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인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이야기에 어울리게 드로잉(볼펜이나 연필)하거나 스케치를 하는 책이다. 파스텔이나 색연필로 직접 그림을 그려도 된다.1. 글을 아직 읽지 못하는 유아들에게는 창작동화를 부모들이 읽어주고, 그림을 그리고 싶은 아이들은 스마트폰으로 곤충이나 동물들을 검색해서 보여주면 재미있는 창작 그림을 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인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이야기에 어울리게 드로잉(볼펜이나 연필)하거나 스케치를 하는 책입니다. 파스텔이나 색연필로 직접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많은 연습 후에는 일러스트 작품을 완성해 책을 출판하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입니다. 동화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그릴 수 있습니다. 엄마가 내 아이를 위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림을 완성하는 것도 멋진 일이 아닐까요? 3. 그림을 못 그리는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영화도 만들 수 있고, 만화로 그릴 수 있고, 또 성우나 배우가 될 수 있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잘 하면 영어로 번역하는 일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4. 드로잉이나 일러스트 작품이 좋은 독자들을 찾아서 책으로 출판해 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5. 파리 미술대학을 갈 때 포트폴리오로 제출 가능하고, 일부 국내 대학에도 포트폴리오 제출이 가능합니다. 6. 이 자료를 통해 동화작가, 그림동화작가, 웹툰 작가, 영화감독, 만화작가 등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유튜브 사용법
청개구리 / 서림 (지은이), 김수연 (그림) / 2020.03.09
11,000원 ⟶ 9,900원(10% off)

청개구리명작,문학서림 (지은이), 김수연 (그림)
청개구리 문고 34권. 1인 미디어 시장이 주목받으며 인기 유튜버가 화제인 요즘 세태를 희화하면서 첨단 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과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낸 장편동화다. 너무 똑똑해서 친구들의 따돌림을 받으며 늘 혼자인 영재, 가족과도 같은 반려견을 잃을까 걱정인 시원, 외모 콤플렉스로 자존감이 바닥인 예슬, 인기 유튜브를 꿈꾸며 온통 조회수 늘릴 궁리에 빠져 있는 이로. 이들은 서로 다른 입장에 처해 있는 친구들이지만 저만의 고민과 외로움에 지쳐 있다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들의 이야기를 연작동화 형식을 통해 각자의 입장을 중심으로 다른 친구에 대한 이해와 관계를 재정립해 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프롤로그 _ 모둠 말고 따로국밥 #영재의 이야기 영재는 괴로워 세계적인 CEO 순자의 초대 만들어진 영재 너 바보야? #시원이의 이야기 내 동생은 할머니 아무것도 모르면서 죽는 것보다 무서운 것 장수 사진 #예슬이의 이야기 밥 먹듯이 속상한 아이 먹방의 시대는 갔다 못 하겠다고 말 못 해! 진짜 내 편은 바로 나 #이로의 이야기 진짜 스타가 나타났다 에필로그 _ 모두의 이야기 작가의 말디지털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네 아이의 좌충우돌 유튜브 사용법!! 초등학교 중·고학년 어린이들에게 문학의 향기를 일깨워주는 창작동화시리즈 ‘청개구리문고’의 34번째 작품인 『우리들의 유튜브 사용법』이 출간되었다. 서림 작가가 야심차게 펴내는 신작 장편동화다. 서림 작가는 샘터동화상과 경상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주로 글로벌한 시각으로 세계 어린이들의 이색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어왔다. 그 결과물을 모은 단편동화집『바람의 말 룽따』를 펴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우리들의 유튜브 사용법』은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1인 미디어를 소재로 하고 있다. 작가 자신이 방송구성작가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기에 평소의 관심사가 자연스레 작품 속에 녹아들었으리라 짐작된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이 선호하는 장래 희망 중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압도적으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최근 급성장한 1인 미디어 시장이 주목받으며 어린 아이에서부터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유튜버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세태를 희화하면서 첨단 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과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 이 장편동화다. 작가는 이 동화를 통해 유튜브와 같은 디지털 미디어 속에서 저도 모르게 불특정 다수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의 공허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랜선 상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클릭 한 번만으로도 몇 백, 몇 천 명과도 친구가 될 수 있는데, 그럼에도 항상 외로움에 시달리는 건 왜일까라는 것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네 명의 주인공은 알게 모르게 유튜브에 의지해 정서적 빈곤감을 해소하기도 하고, 인기 유튜버가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모함을 보이기도 한다. 너무 똑똑해서 친구들의 따돌림을 받으며 늘 혼자인 영재, 가족과도 같은 반려견을 잃을까 걱정인 시원, 외모 콤플렉스로 자존감이 바닥인 예슬, 인기 유튜브를 꿈꾸며 온통 조회수 늘릴 궁리에 빠져 있는 이로. 이들은 서로 다른 입장에 처해 있는 친구들이지만 저만의 고민과 외로움에 지쳐 있다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들의 이야기를 연작동화 형식을 통해 각자의 입장을 중심으로 다른 친구에 대한 이해와 관계를 재정립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이들 네 아이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새로이 깨닫는 계기를 주는 인물이 말자 할머니다. 말자 할머니는 실지로 인기 유튜버로 유명한 실존 인물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는 구불구불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장신구로 투 머치하게 꾸민 자칭 ‘패셔니스타’로 설정되어 있다. 툭하면 한글맞춤법도 틀리고, 아무 말이나 서슴없이 하는 욕쟁이지만 어마어마하게 많은 팬을 거느린 유튜브 스타다. 하지만 팬들만큼 안티도 많은 할머니다. 시원이와 예슬이도 할머니에게 댓글로 고민을 상담하기도 하고, 못마땅한 마음에 할머니를 비난하는 악플을 달기도 한다. 또 이로는 할머니의 인기를 이용해 자신의 콘텐츠에 조회수를 올릴 궁리에 여념이 없기도 하다. 결국 네 아이와 할머니의 관계는 익명으로 가려진 관종, 혹은 일방적인 의사소통이 지닌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흔히 1인 미디어나 SNS가 사회적 관계를 공고히 하고 일차원적 소통의 한계를 극복해 주리라는 기대는 이제 옛말이 되었을 뿐이다. 대중은 디지털 관계망 속에 고립된 채 더욱 외로움과 소외에 몸서리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디지털 속으로 파고들며 공유감을 느끼려 들 것이다. 어린 아이에서부터 연세 지긋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유튜브에 푹 빠지는 이유는 아마도 그것 때문인지 모른다. 현실에서 충족되지 않는 관계의 소원함 탓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 공허의 끝은 어디일까? 분명 디지털 관계가 단순한 재미와 흥미, 소일거리만으로 해소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유튜브라는 창을 통해 누군가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자신에 대해, 또는 삶에 대해 새로이 느끼고 깨닫는 즐거움 역시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차가운 기계 속에서 만나는 세상이지만 그 속에서 온기를 느끼”길 바란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닿는다. 관계가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간에 서로의 따뜻한 마음이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곧 우리는 서로 ‘내 팬’이 아닌 ‘내 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동화를 통해 아날로그적 감성보다는 디지털 사고에 친숙한 요즘 아이들이지만 좀더 따뜻하고 인간적인 관계와 사고를 느끼고 지니게 되길 바란다. “가위바위보!”가위바위보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학원은 없을까. 영재는 계속 지기만 했다.인기 있는 유튜버는 이긴 순서대로 다른 모둠에게 돌아가고 꼴찌에게 남겨진 건 박말자 할머니뿐. 이로가 비아냥거렸다.“야! 천재, 역시 천재였어. 어떻게 한 번을 못 이기냐.”‘자신 있으면 직접 하지.’입을 삐죽이던 영재가 똑똑한 척하며 말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위바위보만큼 원시적인 대결이 어딨냐. 정말 수준 차이 나서 못 하겠네. 이래서 같이 하는 거보다 혼자가 나은데.”잘난 척 대마왕 영재가 밉지만 아무 말 못 하고 참고만 있는 예슬. 많고 많은 유튜버 중에 왜 하필 할머니인지가 불만인 이로. 마음은 집에 두고 온 시원이.따로국밥이라는 모둠 이름이 이렇게 완벽하게 어울리기도 어려울 거다.이 모둠, 정말 괜찮은 걸까? 이로의 계획은 다음 날부터 바로 시작됐다.‘꽃게 된장국, 궁중떡볶이, 비엔나 소시지, 앗싸!’나는 일주일 급식 메뉴 정도는 거뜬하게 외운다.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요일이다. 식판 위에 여러 개의 봉우리가 솟아오를 만큼 음식을 가득 담았다. 자리를 잡고 숟가락을 들려는데,“잠깐!”등 뒤에서 이로의 외침소리가 들렸다.이로는 내 앞에서 휴대폰을 들이밀더니 멘트를 했다.“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한다는 저의 친구 예슬 양. 첫 번째 고비입니다. 예슬이는 과연, 얼마나 먹을까요?”“예슬아, 너 유튜브 해?”맞은편에 앉아 있던 시원이가 물었다. 재미난 구경이라도 난 듯 아이들이 내 주변을 빙 둘러쌌다. 동물원에 갇힌 동물이 된 것 같았다. 카메라와 나를 지켜보는 아이들 때문에 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예슬 양, 큰 결심을 한 것 같습니다. 평소 식사량의 반도 안 되는군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이상 이로 TV, 이로였습니다. 구독 꾹!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5분구이영어 문법의비법 Step7
5분구이영어 / 한승훈 (지은이) / 2023.08.01
21,000

5분구이영어학습참고서한승훈 (지은이)
네이버 공식블로그 조회수 600만 뷰를 기록한 5분구이영어로 제작된 교재이다. 서울대 합격 300여 명을 배출한 저자 한승훈 선생님의 20년 강의 비법을 담았다. 영어가 한국어와 다른 특징들에 중점을 둔 암기가 아닌 이해 위주의 해설을 수록했다.Lesson 5분구이(CODE) ------------------------------------- Lesson01 대명사 선택 문제 [that&those] 선택문제(1449) [대명사&재귀대명사] 선택문제(1450) 부정대명사 one & 지시대명사 it(0150) 대명사 비교 선택 문제(0004) ------------------------------------- Lesson02 what의 활용 관계대명사 what의 관용표현(0421) 관계형용사 what(1108) what의 4가지 종류와 역할(0116) 관계대명사 what&관계대명사 which(0092) ------------------------------------- Lesson03 관계사 비교(1) 관계대명사 what & 관계대명사 that(2189) 관계대명사 what & 접속사 that(2190) 관계대명사 that& 접속사 that(0198) 관계대명사 which & 관계부사 where(1472) ------------------------------------- Lesson04 복합관계부사 복합관계형용사의 명사절&부사절(0460) 복합관계부사의 부사절(0528) 의문대명사&복합관계대명사(0081) how&however(0197) ------------------------------------- Lesson05 의문사 비교 의문대명사 what+like&for(0079) 관계대명사&의문대명사(0506) 관계부사&의문부사(0134) 의문대명사&의문형용사&의문부사(0432) ------------------------------------- Lesson06 전치사의 부사 역할 전치사와 부사의 구별(1242) 전치사로도 쓰이는 부사의 역할(0409) 부사 역할의 전치사(0410) 전치사&접속사 겸용 어휘(0144) ------------------------------------- Lesson07 주의할 동사의 활용 주의할 1형식 동사(0159) 2형식 문장의 동사(0270) 3형식으로만 쓰이는 동사(0025) 형태가 유사한 자동사&타동사(0031) ------------------------------------- Lesson08 시제의 비교(1) 현재시제&현재진행시제(0383) 과거시제&현재완료시제(0370) 직설법 미래&가정법 미래(0122) 과거&현재완료&used to(0114) ------------------------------------- Lesson09 미래시제 의지미래(0371) 단순미래(0372) 의지미래&단순미래 비교(2205) 미래완료(0529) ------------------------------------- Lesson10 동사의 종류와 수동태 5형식 일반동사의 수동태(0385) 5형식 지각동사의 수동태(0397) 5형식 사역동사의 수동태(0398) 수동 의미의 자동사(중간태)(0388) ------------------------------------- Lesson11 수동태의 관용표현 수동태의 관용표현(0402) 3형식의 수동태(1) that절이 목적어(0399) 3형식의 수동태(2) that절이 목적어(0400) 4형식의 수동태(0396) ------------------------------------- Lesson12 문장구조의 종류 단문의 이해(0202) 중문의 이해(0478) 복문의 이해(0553) 혼합문의 이해(0554) ------------------------------------- Lesson13 to부정사의 해석 의미상주어: for+목적격 & of+목적격(1453) to부정사로 시작하는 문장의 해석(0111) [to부정사] 형용사적&부사적(목적)(0112) 주격보어 to부정사 & be to 용법(1452) ------------------------------------- Lesson14 to부정사와 동명사 to부정사&동명사 비교(1454) 3형식의 목적어 to부정사&동명사(0275) remember + to부정사&동명사(0148) try/stop/mean + to부정사&동명사(0149) ------------------------------------- Lesson15 I wish/as if 가정법 I wish 가정법(0499) as if 가정법(0456) It is time+가정법(0051) 직설법과 가정법 혼용문장(0964) ------------------------------------- Lesson16 생략 생략(1) 공통관계(0482) 생략(2) 반복(0483) 생략이 가능한 접속사(1352) 전치&후치(1260) -------------------------------------- 독자 대상 :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인 영문법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 및 일반인 대상 - 구성 : 5분 단위의 해설강의로 암기보다는 이해위주의 짧고 쉬운 구성 - 특징 ① 네이버 공식블로그 조회수 600만 뷰를 기록한 5분구이영어로 제작된 교재 ② 서울대 합격 300여 명을 배출한 저자 한승훈 선생님의 20년 강의 비법 ③ 영어가 한국어와 다른 특징들에 중점을 둔 암기가 아닌 이해 위주의 해설 ④ www.youngbeestudy.com에서 저자직강 해설강의 및 온라인 연습문제 제공 ⑤ 전국의 많은 학교 및 학원의 영어 커리큘럼 핵심교재로 선택된 영어의비법 시리즈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위즈덤하우스 / 폴라 해리슨 (지은이), 강한 (그림), 최현경 (옮긴이) / 2022.10.31
13,800원 ⟶ 12,4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폴라 해리슨 (지은이), 강한 (그림), 최현경 (옮긴이)
‘똑같은 공주 이야기는 이제 재미없어!’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반해 버릴 공주 탐정 시리즈. 1권에서는 제시가 드레스를 입고 릴리로 변신했다면, 2권에서는 릴리가 하녀 옷을 입고 제시로 변신해서 사건을 해결하러 나선다. 덤불을 뚫고 울타리를 지나고, 팔을 흔들며 골목골목을 뛰어다니고, 먼지투성이가 되어 창고를 뒤지기도 하는 릴리와 제시를 보면 그동안 봐 오던 얌전한 공주의 틀을 깨는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릴리와 제시는 누군가 사건을 해결해 주길 가만히 기다리는 소녀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어엿한 탐정이다. 조사하면 할수록 미궁으로 빠져드는 이번 사건, 릴리와 제시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지, 프린세스 탐정의 활약이 펼쳐진다.사이 나쁜 사촌 금빛 비단 드레스 텅 빈 옷걸이 프린세스 탐정 다시 보드킨 거리로 수상한 철물점 심부름꾼 남자아이 이상한 단서 흑단 보석 상자 도둑은 어디로 갔을까?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강아지 중요한 교훈 아이스바 만들기“내가 둘이라면 무슨 사건이든 해결할 수 있지!” 프린세스 탐정, 사라진 금빛 비단 드레스 도둑을 찾아라! 평화로운 라바니아 왕국에 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에드워드 왕자의 생일 때는 왕관이 없어지더니, 이번에는 울헤드 부인의 양장점에서 드레스가 없어졌어요. 매우 귀한 비단으로 만든 드레스인 만큼, 주인인 베로니카와 헤이버링 부인은 화가 단단히 났는데요. 제시의 엄마인 울헤드 부인이 아주 난처해졌답니다. 지금이 바로 프린세스 탐정이 나설 때입니다. 릴리와 제시에게는 필살기가 있다는 거, 모두 기억하시죠? 쌍둥이처럼 닮은 둘은 서로의 옷을 바꿔 입고 모두를 속일 수 있지요. 이번에는 과연 어떻게 변신해서 사건을 해결할까요? 2권에서 함께 확인해 보아요. 똑같은 공주 이야기는 재미없다고? 발로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공주들 프린세스 탐정이 돌아왔다! ‘똑같은 공주 이야기는 이제 재미없어!’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반해 버릴 공주 탐정 시리즈,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또 공주 이야기냐고요? 이번에는 좀 다릅니다. 라바니아 왕국의 릴리 공주는 하녀 옷을 입고 개를 목욕시키고, 몰래 외출을 하기도 하거든요. 이게 다 단짝 친구인 하녀 제시와 쌍둥이처럼 닮아서 가능한 일이지요. 옷을 바꿔 입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으니까요. 릴리와 제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만 옷을 바꿔 입는 건 아닙니다. '프린세스 탐정' 활동을 할 때도 옷을 바꿔 입고 사건을 해결하곤 해요. 이번에는 아주 귀한 금빛 비단 드레스를 단추와 매듭 가게에서 도둑맞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그런데 참 이상해요. 오후 내내 창밖을 내다보고 있던 철물점의 헤든 아저씨는 아무도 가게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드레스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1권에서는 제시가 드레스를 입고 릴리로 변신했다면, 2권에서는 릴리가 하녀 옷을 입고 제시로 변신해서 사건을 해결하러 나섭니다. 덤불을 뚫고 울타리를 지나고, 팔을 흔들며 골목골목을 뛰어다니고, 먼지투성이가 되어 창고를 뒤지기도 하는 릴리와 제시를 보면 그동안 봐 오던 얌전한 공주의 틀을 깨는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릴리와 제시는 누군가 사건을 해결해 주길 가만히 기다리는 소녀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어엿한 탐정이거든요! 조사하면 할수록 미궁으로 빠져드는 이번 사건, 릴리와 제시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지, 프린세스 탐정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다가올 무수히 많은 선택지 가장 어려운 방법을 선택할수록 우리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된다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잘못을 저지른 적이 있나요? 친구가 나에게 못되게 굴어서, 새로 나온 게임기가 너무 갖고 싶어서, 숙제를 하기 싫어서, 학원에 가기 싫어서……. 우리는 때때로 '이번 한 번만 거짓말을 할까?' '나도 똑같이 상처 주는 말로 갚아 줄까?' 하는 유혹에 빠지곤 합니다. 사실, 이런 유혹은 너무나 달콤해서 어른들도 이겨 내기 쉽지 않아요. 갈등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유혹적인 선택지이거든요. 2권에서는 릴리의 이모인 헤이버링 부인과 사촌 베로니카, 앨리스 자매가 페버릴 궁에 놀러 오면서 모두들 다양한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사건은 베로니카의 금빛 비단 드레스가 사라지면서 시작되는데요. 앨리스는 베로니카가 못되게 굴자 베로니카에게 똑같이 되돌려 주고 싶은 마음에 사로잡힙니다. 심부름꾼 소년 앨피는 커다란 가방을 매고 뛰어갔다는 이유로 드레스 도둑으로 몰려 억울하죠. 제시는 드레스와 보석 상자가 사라졌을 때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헤이버링 부인에게 무례한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요? 앨리스, 앨피, 제시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한 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결국 마지막에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은 어렵지만 올바른 선택을 한 사람입니다. 잘못이 있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해 나가는 선택 말이죠. 이런 선택의 순간은 일상 속에서 종종 찾아오곤 합니다. 여러분은 다음 번에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용기를 내어 어려운 선택을 해 보는 건 어때요? 물론 당장은 마주하고 싶지 않은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기억하세요. 어려운 선택을 반복해 나갈수록 우리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거라는 걸요.
풍선 다섯 개
시공주니어 / 김양미 (지은이) / 2019.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김양미 (지은이)
작가 김양미의 첫 그림책 《풍선 세 개》 출간 당시, 아이의 슬픔과 연민 등의 감정을 신선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연출했다는 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풍선 다섯 개》는 《풍선 세 개》 출간 8년 만에 나오는 후속작이다.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 담지 못한 둘째 아이의 솔직한 심경, 이후 가족이 따로 살면서 겪는 복잡한 마음과 상처를 대면하고 풀어내는 과정을 다룬 책이다. 예상치 못한 이별과 슬픔을 맞은 이들의 충격과 상처를 공감하고 위로하고 다독이며 활력을 불어넣을 작품이다. "다섯 식구가 따로 살게 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풍선 세 개》 후속작 ‘마음’을 다루는 다정한 그림책《풍선 다섯 개》! 작가 김양미의 첫 그림책 《풍선 세 개》(2011)는 엄마 아빠가 이혼을 결정하고, 둘째 아이의 시선에서 세 자매가 겪는 변화를 집 안의 공간과 아끼는 소품에 비유하여 담담히 표현했다. 출간 당시, 아이의 슬픔과 연민 등의 감정을 신선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연출했다는 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풍선 다섯 개》는 《풍선 세 개》 출간 8년 만에 나오는 후속작으로,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 담지 못한 둘째 아이의 솔직한 심경, 이후 가족이 따로 살면서 겪는 복잡한 마음과 상처를 대면하고 풀어내는 과정을 다룬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깔끔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안에는 얽히고설킨 마음, 조밀한 사연, 애써 누르는 슬픔이 단단하게 표현돼 있다. 예상치 못한 이별과 슬픔을 맞은 이들의 충격과 상처를 공감하고 위로하고 다독이며 활력을 불어넣을 작품이다. 《풍선 세 개》를 접하지 못한 독자라도 《풍선 다섯 개》의 개별 감상이 가능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좋다. ▣ 작품 특징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높아. 내려가기도 무섭고 여기에 있기도 떨려.” - 피할 수 없는 이별, 찾아온 슬픔, 보이지 않는 상처를 그리다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다섯 식구가 두 집으로 나뉘어 산다. 세 자매 중 언니와 막내는 엄마와, 둘째는 아빠와 둘이 산다. 평온한 듯 보이지만,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화자인 둘째는 낯선 환경을 맞닥뜨린 기분을 전학 간 첫날 1교시, 높디높은 정글짐 맨 꼭대기에 홀로 서 있는 모습으로 비유한다. 엄마 아빠가 두 집으로 나뉘어 살 거란 말에는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괴물 혀 위에 홀로 서서 공포와 맞서는 충격을 느낀다. 작품은 평온한 일상 그 이면에 숨은 이별을 맞은 사람들의 슬픔과 상실감과 막막함, 두려움 등을 보여 주며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동시에 깊어 가는 상처와 아픔, 갈등도 당연하다고 다독이듯,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둘째의 마음에 주목한다. 둘째는 ‘상처투성이’로 비유되는 선인장 가시에 찔리고 나서야 상처 난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이후, 김밥 도시락은커녕 딸의 소풍날인 것도 까맣게 잊은 아빠 앞에서 확실히 깨닫는다. 자신의 마음 서랍이 꽉꽉 차서 더는 아무것도 넣을 수 없다는 사실을. 어른의 선택으로 상처받고, 끝내는 스스로 방안을 찾는 아이의 모습은 애잔하면서 미덥다. 작품 속 화자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이 담긴 편지와 엽서를 아빠 엄마에게 부친다. “엄마, 아빠는 우리 가족이 둘로 나뉘어 살 거란 말을 왜 이렇게 늦게 한 거야?” “엄마, 언니, 막내랑 함께 산다고 졸라 보기나 할걸.” (…) - 본문 중에서 자신의 방식대로 불편함과 화를 드러내는 화자의 손길은 바람직하다. 참고 누르고 타인의 마음만 배려하는 것이 미덕은 아니니까. 갈등과 상처의 마음 서랍을 비우고 나면 또 다른 성난 마음들이 달려들지 모른다. 그러나 이미 한 번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새로운 활력과 대안을 경험한 사람은 두 번째, 세 번째 마음 서랍을 비우는 일도, 상처의 마음 서랍이 꽉 채워지기 전에 미리 버리는 일도 조금은 익숙해질 것이다. 마음속 상처와 슬픔을 한바탕 털어놓고, 아빠와의 거리도 좁히고 일상을 다시 찾는 둘째처럼 말이다. “(…) 조금만 덜 좋고 싶었습니다.” - 간단하게, 간단하지 않은 마음을 쓰고 그리다 “간단하게 간단하지 않은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양미를 가장 가까이서 본 친구의 말이다. 시리즈와 딱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풍선 다섯 개》는 보이지 않는 ‘마음’을 다룬 그림책이다. 한 달에 한 번 언니와 동생이 집에 오는 날, 한 달에 한 번 엄마 집에 가는 날, 둘째의 마음은 어떨까. (언니와 막내는) “함께 놀고, 함께 잤습니다. 그리고 함께 갔습니다.” 작가는 이 단순한 문장 속에 많은 말을 건네는 것은 물론, 어지럽게 흩어진 장난감들 속에서도 휑뎅그렁한 방을 연출하여 씁쓸함을 극대화시킨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조금만 덜 좋고 싶었습니다”며 반어적으로 표현하지만, 그림에서는 엄마와 함께 목욕하며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슬픔’을 드러내 온전한 슬픔에 젖어들게 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갔습니다.” 이 단순한 한 줄 문장과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흐름은 엄마가 둘째를 만날 때마다 주는 손가락 인형들이 장식장에 하나둘씩 쌓이는 장면으로 대신한다. 작가의 섬세한 관찰력과 따뜻한 시선 그리고 오랜 숙고가 빚어낸 내공 깊은 장면들이다. “5 나누기 2는 5. 이게 우리 가족의 나눗셈입니다.” - 저마다의 특수한 삶의 공식으로 다시 찾는 희망 한집에 다섯 식구가 살다가 두 집으로 나뉘어 살면, 셈법으로는 2.5명씩 나누어야 하지만, 삶은 그렇지 않다. 화자인 둘째는 “5 나누기 2는 5”라는 자신만의 특수한 공식을 만들며, 벌어진 결과 안에서 상처를 다독이고, 나름의 새 공식을 만들며 희망을 다진다. 다섯 식구를 상징하는 파랑, 노랑, 빨강, 초록, 보라 풍선을 달고 소파에 앉아 편지를 읽는 둘째의 마지막 장면은 화면을 꽉 채운 희망으로 따뜻한 기운을 선사한다. 글을 보고, 그림을 읽는 매력 보통 글은 읽고, 그림은 본다고 말한다. 《풍선 다섯 개》는 반대로 글을 보고, 그림을 읽는 행위가 가능하다. 글, 그림 안에는 다양한 함의와 상징, 비유가 있어 저마다의 감상과 해석이 가능하다. 표지만 해도 그렇다. 화자인 둘째를 상징하는 ‘초록 풍선’이 문틈으로 날아간다. 혹자는 엄마를 상징하는 ‘보라 풍선’의 중심색인 보라색 방안에서 초록 풍선이 빠져나가는 그림을 두고 둘째가 엄마로부터의 분리, 독립, 이별을 받아들이는 메시지라고 해석한다. 정답은 없다. 장면마다 중의적인 해석이 가능한 그림책, 《풍선 다섯 개》의 매력이다! ▣ 작품 내용 엄마 아빠가 이혼하고, 아빠와 단둘이 산 지 3년이 지났다. 그사이 아빠는 농구 심판에서 꽃집 주인이 되었고, 엄마는 빵 요리사가 되었다. 가족의 규칙대로 매월 한 번은 언니와 동생이 우리 집에서, 한 번은 내가 엄마 집에 가서 잔다. 아빠는 이제 나보다 식물이 100배 더 좋은지, 선인장에 푹 빠져 있다. 가끔 밤을 새우기도 한다. 언젠가부터 나는 선인장 가시를 부러뜨리기 시작했다. 열일곱 번째 가시에 찔린 날, 그제야 진짜 내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
어린이 문장 강화 : 설명문 잘 쓰는 방법
자유지성사 / 김종윤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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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논술,철학김종윤 (지은이)
교과서에 실려 있는 대부분의 글이 설명문이다.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쉽게 풀어 쓴 글이 설명문인 점을 우선 이해시킨다. 더 나아가 조리 있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방법, 개인의 느낌이나 주관적인 생각 등은 가급적 피하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야 하는 점 등을 예문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설명문과 논설문의 차이, 설명문 쓰는 방법, 설명할 때의 효과적인 방법 등이 실려 있다.1. 설명문이란 어떤 글일까요? 2. 설명문과 논설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3. 설명문을 쓰기 전에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될까요? 4. 설명문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 5. 설명하는 방법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언어가 힘이다." ① 《어린이 문장강화》는 말하는 것이나 논리적인 글쓰기가 아직 서툴 수 밖에 없는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위한 자세하고 친절한 글짓기 안내서입니다. 일기, 생활문, 독서감상문부터 웅변연설문, 관찰기록문, 원고지 사용법에 이르기까지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장르를 수렴하여 촘촘하게 구성하였습니다. ② 《어린이 문장강화》는 기존 학습지를 겸한 형태의 글짓기 책틀에서 벗어나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이 작품을 잘 이해하고 느끼는 것에 비중을 두고 쓰여졌습니다. 이를 위해 예문을 아주 많이 실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예문은 모두 초등학생 자신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쓴 것들이어서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옆 친구에게서 이야기를 듣는 것같은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③ 《어린이 문장강화》는 동화작가, 시인, 소설가, 국어선생님, 대학생 등 전문성이 있는 여러 분들이 장르별로 토의를 거쳐 완성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를 맞췄고,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지기 쉬운 이론들을 구어체로 설명해 놓아 글짓기에 대한 벽을 허물고, 내용을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문장에 대한 기초부터 자신감이 들 때까지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치밀하게 귀를 기울여 완성하였습니다. 마치, 어린이들이 매일 먹는 여러가지 음식들이 어린이들의 튼튼한 몸을 만들어 주듯이, 내용이나 눈높이, 문장의 구성까지 세심한 배려를 두어 반복해서 읽기만 하여도 어린이들의 문장력이 단단해지도록 정성을 들였습니다. ④ 교과서에 실려 있는 대부분의 글이 설명문입니다.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쉽게 풀어 쓴 글이 설명문인 점을 우선 이해시킵니다. 더 나아가 조리 있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방법, 개인의 느낌이나 주관적인 생각 등은 가급적 피하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야 하는 점 등을 예문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설명문과 논설문의 차이, 설명문 쓰는 방법, 설명할 때의 효과적인 방법 등이 실려 있습니다.
우등생 해법 수학 1-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9.20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변화 내용에 맞춰 30여년 동안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우등생 해법수학이 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새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반영한 으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을 다양하고 재밌는 교구재로 배울 수 있어서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1 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새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반영한 홈스쿨링 학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우등생 홈페이지에서 스케줄 체크와 함께 풍부한 동영상 강의 학습 가능 2 새 교육과정 수학 교과학습 역량 강화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핵심 역량 강화문제 제공 ⇨ 문제 해결, 추론, 의사 소통, 연결, 정보처리 등의 새교과서 문제 수록 3 다양하고 재밌는 교구재로 쉽게 배우는 높은 학습효과 칠교판과 조각 교구재/ 쌓기나무 스티커 교구재/ 다양한 스티커 게임 학습 4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반복학습 제공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
판크크 / 전현정 (지은이), 서영 (그림), 이현아 (도움글) / 2026.04.17
14,000원 ⟶ 12,600원(10% off)

판크크명작,문학전현정 (지은이), 서영 (그림), 이현아 (도움글)
겉으론 항상 웃고 있지만 속으론 끙끙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창작 동화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①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토끼를 닮은 외계인 오버니가 지구로 체험 학습을 오면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다른 사람의 감정이 날씨 기호로 보이는 특별한 '마음 렌즈'를 통해, 오버니는 무심코 던진 친구의 말 한마디가 어떻게 마음속에 먹구름을 만들고 천둥 번개를 치게 하는지 세밀하게 관찰한다. 내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상처 주지 않게 말하는 방법을 판타지 스토리로 유쾌하게 풀어,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친구 관계를 맺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마음 날씨가 보여... 8 소라의 보라색 구름... 19 큰나무 집의 비밀... 32 천둥 번개... 55 도움글: 선명하고 환한 무지개를 띄우는 대화법... 74겉으론 항상 웃고 있지만 속으론 끙끙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창작 동화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①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토끼를 닮은 외계인 오버니가 지구로 체험 학습을 오면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다른 사람의 감정이 날씨 기호로 보이는 특별한 '마음 렌즈'를 통해, 오버니는 무심코 던진 친구의 말 한마디가 어떻게 마음속에 먹구름을 만들고 천둥 번개를 치게 하는지 세밀하게 관찰한다. 내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상처 주지 않게 말하는 방법을 판타지 스토리로 유쾌하게 풀어,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친구 관계를 맺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우산행성에서 온 팩트 폭격기 외계인, 마음 날씨를 관찰하다!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우산행성에서 온 오버니는 큰나무 초등학교 3학년으로 체험 학습을 왔다. 오버니의 과제는 100일 동안 친구들의 마음 날씨를 기록하는 것이다. 친구들 사이에서 너무 솔직하게 말해 상처를 주는 '악랄한 팩트 폭격기'로 통하던 오버니는, 마음 날씨를 알려 주는 렌즈를 끼고 매일 친구들을 살핀다. 다른 친구들은 마음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는데 소라 머리 위에는 한 달째 보라색 구름이 떠 있다. 소라는 항상 웃고 다녀서 '또스마일'이라 불리는 밝은 친구다. 그런데 보라색 구름이 왜 떠 있는 걸까? 오버니는 처음 보는 보라색 구름에 호기심을 느끼며 그 원인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너, 이것도 몰라?" 무심코 던진 말에 상처받은 마음 오버니는 교장 선생님이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릴 때 쓰라고 전해준 하트머신으로 소라의 보라색 구름이 단짝 친구 세은이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세은이는 소라를 도와주면서 무심코 "너, 이것도 몰라?"라고 말했고, 소라는 자존심이 상하고 작아지는 기분을 느낀 것이다. 세은이와 멀어질까 봐 서운한 마음을 꾹 참았던 소라는 오버니의 조언과 응원에 힘입어 큰 용기를 낸다. 진심을 담아 서운함과 고마움이 교차하는 편지를 건네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자, 마침내 두 친구의 오해는 풀리고 머리 위에는 내일을 기대하는 선명하고 환한 무지개가 떠오른다. 대한민국 대표 전집 <안녕 마음아>를 기획한 전현정 작가의 초등 마음 성장서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시리즈 소개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날씨 기호로 볼 수 있는 특별한 외계인 오버니를 통해, 어린이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내면을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보여 주는 동화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수많은 학부모가 ‘인생 전집’으로 손꼽는 <안녕 마음아>를 탄생시킨 전현정 기획자가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 처방전으로 기획했다. 유아기부터 아이들의 미묘한 심리를 가장 생생하게 포착해 온 작가 특유의 감각이 이번 신작에서 더욱 깊이 있게 펼쳐진다.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에서 아이들이 겪는 복잡한 관계와 감정의 변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단순히 읽는 책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전현정 작가만의 탁월한 기획력은 이번에도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다. 어린이의 정서 학습과 사회생활을 돕는 이현아 선생님의 솔루션 동화의 감동이 끝난 뒤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 어린이책연구회' 대표인 이현아 선생님의 실전 도움글이 수록되어 있다. 이 코너는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친구와 갈등을 겪을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 어린이의 정서 학습과 긍정적인 사회생활 형성에 큰 도움을 준다. 상처받았을 때 사실과 감정을 분리해서 말하는 '나를 지키는 대화법', 친구의 장점을 짚어 주며 다정하게 소통하는 '배려의 기술' 등, 마음속 보라색 구름을 걷어 내고 관계의 무지개를 띄우는 지혜롭고 현실적인 대화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중급 2019.6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9.05.15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우리 고전으로 배우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
성림주니어북 / 정형권, 김정원 (지은이), 김민 (그림)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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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주니어북논술,철학정형권, 김정원 (지은이), 김민 (그림)
초·중·고 교과서에서 빈번하게 다뤄지는 우리 고전 50편을 선별해 각각 중요 장면들로 지문을 구성했다. 길지 않은 지문은 읽는 데 부담이 없고 그에 따른 적당한 문제를 풀게 해 주어진 지문을 완전하게 독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읽은 지문과 연계한 글쓰기로 표현력이 향상되어 잘 읽는 것을 넘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쓰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 교훈을 고려한 적절한 지문을 읽어내 읽기 능력을 향상시킨 후 지문에 따른 문제를 풀어 성취감을 느끼고 향상된 문해력을 바탕으로 연계된 글쓰기 연습으로 표현력을 키운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짧은 시간 지문을 읽고 단어를 익히고 지식을 습득한 후 다양한 글쓰기를 접하고 연습해 단기간으로 변별력 높이는 글쓰기를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나열된 단어를 단순히 외우며 익히는 것이 아닌 가로세로 퀴즈를 풀어보며 단어의 뜻을 유추해 습득한 단어의 뜻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자를 익히고,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활용해 비유와 관용적 표현을 연습하며 문장 구성 능력과 함께 독해력도 함께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주> 1. 『토끼전』 자라의 달콤한 말 2. 『심청전』 1 공양미 삼백 석 3. 『심청전』 2 눈을 뜬 심학규 4. 『홍길동전』 1 집을 떠나는 길동 5. 『홍길동전』 2 홍길동을 잡아라 고전 속으로 짧은 글 쓰기 연습1. 낱말 퍼즐, 한자, 속담 글쓰기 연습1. 기행문 <2주> 6. 『춘향전』 1 단옷날 광한루에서 7. 『춘향전』 2 돌아온 이 도령 8. 『구운몽』 1 성진과 여덟 선녀 9. 『구운몽』 2 양소유의 청혼 10. 『장화홍련전』 자매의 원한 고전 속으로 짧은 글 쓰기 연습2. 낱말 퍼즐, 한자, 속담 글쓰기 연습2. 제안하는 글 <3주> 11. 『전우치전』 1 황금 대들보 12. 『전우치전』 2 그림 속의 창고 13. 『흥부전』 1 쫓겨난 흥부 14. 『흥부전』 2 제비에게 베푼 은혜 15. 『옹고집전』 옹고집이 두 명 고전 속으로 짧은 글 쓰기 연습3. 낱말 퍼즐, 한자, 속담 글쓰기 연습3. 광고문 <4주> 16. 『박씨부인전』 1 이시백의 혼인 17. 『박씨부인전』 2 박씨 부인의 신통력 18. 『사씨남정기』 1 유연수와 사정옥의 혼인 19. 『사씨남정기』 2 아들을 낳은 교씨 20. 『홍계월전』 남자 평국에서 여자 계월로 고전 속으로 짧은 글 쓰기 연습4. 낱말 퍼즐, 한자, 속담 글쓰기 연습4. 이야기 <5주> 21. 『허생전』 1 만 냥만 빌려 주시오 22. 『허생전』 2 백만 냥을 버린 허생 23. 『금오신화』 1 만복사저포기 24. 『금오신화』 2 남염부주지 25. 『양반전』 양반을 산 부자 고전 속으로 짧은 글 쓰기 연습5. 낱말 퍼즐, 한자, 속담 글쓰기 연습5. 설명문 정답 및 해설문해력은 기본, 다양한 글쓰기로 단기간에 “글쓰기 달인”이 되자! 매일 15분, 똑똑한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우리 고전 독해로 기초 문해력 및 한글 해독과 글쓰기 학습 능력을 올리자 문해력 교과서, 읽기가 어렵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았거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지 않는 어휘가 많은 교과서를 제대로 독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 테스트에서 70% 아이들이 교과서 읽기를 어려워했다. 한 교사는 실제로 학생들이 교과서를 펼쳤을 때 한글이지만 외계어 같다는 얘기를 가끔한다고 했다. 교과서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학생들의 문해력은 점점 떨어지고 결국 학생들이 공부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내몰리는 것이다. 2025 개정 교육과정을 앞두고 새로운 교과서 개발 과제는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스스로 읽을 수 있는 교과서’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새 교과서는 교과서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어휘 학습과 교과 지식 습득, 습득한 지식과 관련한 다양한 장르의 글 읽기 구성과 이를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글쓰기 훈련이 핵심이다. 똑똑한 공부 습관으로 독해력, 어휘력, 맞춤법, 글쓰기까지 한 번에 키우자! 단단하게 다져진 독해력은 모든 과목 공부의 든든한 주춧돌이다. 초등 시기에 탄탄하게 다진 독해력은 중·고등 시기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입시를 이끈다. 2028년 확 바뀐 입시 제도는 ‘문해력’을 핵심으로 두고 논술의 비중을 높였다. 이는 단순 반복 암기로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아는 것을 어떻게 풀어 쓸 수 있는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즉, 문해력을 바탕으로 둔 통합사고력과 표현하는 글쓰기 스킬이 중요해졌다. 이를 위해 초등 고학년 때부터 꾸준한 독서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고 필수 어휘와 지식을 습득해 변별력 있는 글쓰기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 고전으로 배우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전2권)는 초·중·고 교과서에서 빈번하게 다뤄지는 우리 고전 50편을 선별해 각각 중요 장면들로 지문을 구성했다. 길지 않은 지문은 읽는 데 부담이 없고 그에 따른 적당한 문제를 풀게 해 주어진 지문을 완전하게 독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읽은 지문과 연계한 글쓰기로 표현력이 향상되어 잘 읽는 것을 넘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쓰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 교훈을 고려한 적절한 지문을 읽어내 읽기 능력을 향상시킨 후 지문에 따른 문제를 풀어 성취감을 느끼고 향상된 문해력을 바탕으로 연계된 글쓰기 연습으로 표현력을 키운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짧은 시간 지문을 읽고 단어를 익히고 지식을 습득한 후 다양한 글쓰기를 접하고 연습해 단기간으로 변별력 높이는 글쓰기를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나열된 단어를 단순히 외우며 익히는 것이 아닌 가로세로 퀴즈를 풀어보며 단어의 뜻을 유추해 습득한 단어의 뜻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자를 익히고,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활용해 비유와 관용적 표현을 연습하며 문장 구성 능력과 함께 독해력도 함께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논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고민하는 학부모, 무엇보다도 무슨 말인지 어떤 의미인지 몰라 공부 자체를 포기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초등 공부부터 문해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문해력 부족이다. 이는 경험하지 못했거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지 않는 어휘로 교과서조차 제대로 독해하지 못해서다.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오히려 ‘국어’ 시간이 증가하고 통합적 독서 활동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있다. 이는 2025 개정 교육과정을 앞두고 교과서 방향성과 수업 방식 모두 문해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확 바뀐 2028 대학 입시 제도 개편안의 포인트 역시 문해력이기 때문이다. 문해력은 말 그대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문해력이 뛰어날수록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고 문맥을 이해하며 정보를 추론해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된다.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아이들이 학습하는 모든 과목의 기초이며 나아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이다. 이를 위해 초등 시절부터 문학, 비문학, 정보성 텍스트 등 어떤 것이든 읽어내는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단단하게 다져진 독해력은 자기주도학습의 첫걸음! 혼자 힘으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과서와 자습서를 읽는 게 힘들다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가 힘들어진다. 따라서 자기주도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독해력 향상이 우선이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놓으면 초·중·고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그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준다. 『우리 고전으로 배운은 고전 독해와 글쓰기』(전2권)가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첫째,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 교훈을 고려한 적절한 지문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둘째, 매일 짧은 시간, 적절한 양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규칙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한다. 셋째, 지문을 바탕으로 한 가로세로 퀴즈를 풀어 단어의 뜻을 파악하고 다양한 뜻을 담고 있는 한자를 익혀 생활 속에서 한자어의 활용도를 익힐 수 있다. 넷째, 속담과 사자성어의 유래를 배운 뒤 관용구를 활용한 짧은 글쓰기를 연습해 문장력이 향상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우리 고전을 읽으면서 문해력이 향상되고 연계된 글쓰기 연습을 통해 표현력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이런 시간을 반복하다 보면 시나브로 독해력이 향상됨을 ‘스스로 확인’하게 되고 나아가 어떤 과목이든 ‘스스로 공부할 힘’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다. 문해력은 기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2028년 확 바뀐 대입 제도의 가장 큰 핵심은 논술 비중의 강화이다. 학생들이 글을 읽고 분석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5지선다형’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등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논술 및 서술형’ 평가의 확대로 단순 반복 암기로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아는 것을 어떻게 풀어 쓸 것인지가 중요해진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통합사고력과 향상된 표현력에서 나오는 변별력을 높이는 글쓰기이다. 『우리 고전으로 배우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전2권)는 바로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독해력, 어휘력, 맞춤법, 글쓰기까지 한 번에 키울 수 있는 맞춤형 책이다. 재미, 흥미, 교훈을 고려한 고전 명작으로 읽기 능력 up! 매일 짧은 시간 적당한 양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 성취감 up! 가로세로 퀴즈를 풀고 관련 속담, 사자성어를 익혀 어휘력 up! 향상된 문해력을 바탕으로 연계된 글쓰기 연습으로 표현력 up!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우리 고전 중 엄선한 50편을 적당한 양의 지문으로 읽으며 초등 독해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미와 흥미를 갖도록 해 읽기 능력과 어휘력을 향상하고 올바른 맞춤법으로 간단한 요약 글쓰기부터 연계된 다양한 글쓰기까지 연습해 표현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도티&잠뜰 출동! SOS 구조대 : 세균과 바이러스의 습격
대원키즈 / 하지강 (지은이),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 2019.05.23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자연,과학하지강 (지은이),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일주일 후, 우주가 좀비 바이러스로 물들게 된다는 연락을 받은 도티와 잠뜰! 바이러스를 퍼트린 범인을 잡기 위해 질병 센터로 향하고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을 배우게 된다. 과연 우주를 좀비로 물들인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좀비 바이러스의 습격 1장 쌍둥이 박사와 질병 센터 2장 감기와 다른 독감 3장 오래된 전염병 4장 알레르기 5장 성인병 6장 무서운 암 7장 안하무를 막아라♣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안전한 생활 시리즈 특징! ★ 일상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순간, 피할 수 없다면 누구보다 안전하게! ★ 도티&잠뜰의 다양한 활약을 보고 배우는 안전 상식 완전 정복! ★ 안전과 과학 상식을 한꺼번에! 원리를 알면 판단력도 쑥쑥! ♣ 출동! SOS 구조대 : 세균과 바이러스의 습격 일주일 후, 우주가 좀비 바이러스로 물들게 된다는 연락을 받은 도티와 잠뜰! 바이러스를 퍼트린 범인을 잡기 위해 질병 센터로 향하고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을 배우게 된다. 과연 우주를 좀비로 물들인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함께 행복한 세상이 너무 멀어
다정한시민 / 소준철 (지은이), 조원희 (그림) / 2026.04.30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정한시민사회,문화소준철 (지은이), 조원희 (그림)
가난 없는 세상,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빈곤한 나라의 어린이, 도시에 사는 가난, 가난보다 더 무서운 소외,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가혹한 기후 위기, 약자를 외면하는 기술 등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차별과 혐오, 소외로 힘든 가난한 사람들의 일상을 보면 이 사회가 얼마나 공정하지 못한지, 약자에게 얼마나 가혹한지 깨닫게 된다. 이제 우리는 가난이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고,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다정한 하루] 시리즈는 모두가 존엄한 세상을 꿈꾸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많은 이주민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텐데, 우리는 차별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의심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내 안의 인종차별이 큰 문제이다. 또 사회적 약자는 누구나 될 수 있는데, 무관심하거나 불편하게 여긴다.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동물에게 다정한 사람이 인간에게도 다정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이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 봄날의 햇살 같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프롤로그 1장 지구는 커다란 마을이에요 우리는 지구 마을 사람, 모두 잘 지내? 지구가 부유해졌대. 모두 행복할까? 빈곤한 나라의 어린이를 구하는 마음이 필요해 ★ 새로운 이웃에게 ‘곁’을 내어 주기 2장 가난은 도시에 살아요 고층 빌딩 옆 작은 골목길 이야기 격차가 생겨 골목길에서 함께 자라기 ★ 내 마음속 ‘낙인 지우개’ 만들기 3장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요? 놀부와 스크루지는 왜 불쌍할까? 돈이 가득한 나라는 행복할까? 가난해도 지혜롭다면? ★ 돈을 가치 있게 쓰기 4장 소외는 거절합니다 가난보다 더 무서운 건 소외 가난해도 성장할 수 있다! 회복 탄력성이 중요해 ★ 오늘 받은 도움을 떠올려 보기 5장 그런데 얼마 전 낯선 위험이 찾아왔어요 가난을 파고드는 ‘재난’ 편리함과 소외라는 기술의 두 얼굴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목소리 내기 ★ 저, 질문 있어요! 다른 나라에서 온 이웃은 어떻게 일할까요? 화면 속 가난은 진짜일까요? 어떤 사람이 더 쉽게 가난해질까요? 부모님이 부자면 나도 부자가 되나요? 가난한 자리는 왜 남아 있을까요?우리,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요! <함께 행복한 세상이 너무 멀어>는 가난 없는 세상,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빈곤한 나라의 어린이, 도시에 사는 가난, 가난보다 더 무서운 소외,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가혹한 기후 위기, 약자를 외면하는 기술 등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차별과 혐오, 소외로 힘든 가난한 사람들의 일상을 보면 이 사회가 얼마나 공정하지 못한지, 약자에게 얼마나 가혹한지 깨닫게 된다. 이제 우리는 가난이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고,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 [다정한 하루] 시리즈 5권 가난은 아프리카에? - 도시의 가난 우리는 못 먹어 깡마른 아이들과 병에 걸렸는데도 제대로 치료를 못 받는 아이들이 나오는 영상을 보면서, 가난은 주로 아프리카나 남아시아에 있다는 걸 안다. 또 카펫과 의류 공장, 초콜릿 농장 등에서 어린이들이 노동하는 것도 안다. 이 책에서도 깨끗한 물을 구하기 위해 20킬로를 걸어야 하는 어린이와, 프랑스산 향수를 만들는 데 필요한 자스민꽃을 새벽 3시에 따야 하는 어린이들이 등장한다. 그런데 가난은 그곳에만 있는 게 아니다. 가난은 도시에 있다. 우리나라 고층 아파트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되는 곳에 비좁은 판자촌이 있다. 우리나라 상대적 빈곤율은 약 15%이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가난이 아닐지라도, 중위 소득의 절반에 못 미치면 가난한 거다. 또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약 37%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우리에게 복지 제도는 있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준다. 게을러서 가난해? - 불공평한 사회구조 아무리 출발선이 같아도 아주 가벼운 운동화를 신고 평평하고 매끄러운 길을 달리는 친구와 무거운 가방을 메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는 친구가 속도가 같을 수는 없다. 부모가 부자면 자식도 부자고, 가난은 악착같이 대물림되는 사회에서 격차는 고착될 수밖에 없다. 가난은 의자 놀이와 같아, 의자 수보다 사람이 많으면 누군가는 반드시 자리를 얻지 못하게 되어 있다. 우리는 막 시끄럽게 떠들어야 한다. 여기 길이 이상하다고, 기회는 공평해야 한다고, 의자가 모자란다고. 또 누구나 인간답게 살 수 있고, 사회의 보호를 당당하게 누릴 수 있는 튼튼한 복지 제도를 만들고, 서로 연대하는 좋은 이웃이 되어야 한다. 요즘 가난은 달라? - 기후 위기와 기술 기후 위기로 더위와 추위, 산불, 지진처럼 다양한 재난이 우리 삶을 덮치고 있다. 그런데 재난은 사회의 가장 약하고 낡은 곳부터 무너뜨린다. 또 나의 안전이 때로는 다른 사람의 위험과 희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기후 위기는 불평등한 게 현실이다. 재난이 자꾸 일어나자 사람들은 기술에 더 큰 기대를 걸었지만, 기술은 돈을 버는 데만 집중하면서 사람들을 소외시키고 있다. 재난 앞에서 느끼는 불안과 무력감은 불평등에서 시작된다. 우리에게는 서로를 돌볼 수 있는 따뜻한 책임이 깃든 ‘적정 기술’이 필요하다. 다정한 시민이 되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이 책에는 다정한 시민이 되는 법이 나온다.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가 있다면, 말 한마디라도 건네면서 ‘곁’을 내어 주기, “학원 안 다니는 애는 공부 못해”, “그 동네는 별로야” 등 낙인찍는 말을 지우기, 용돈을 모아 다른 사람을 위해 쓰기, 급식이나 병원을 떠올려 보며 복지는 우리 모두의 권리라는 사실을 깨닫기, “왜 저분만 불편할까?”라고 물으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 등이다. 전혀 어렵지 않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내용이다. 우리 모두 가난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다 함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마주치는 가난 <저, 질문 있어요>에는 우리가 마주치는 가난에 관해 이야기한다. 다른 나라에서 온 이웃은 어떻게 일하는지, 텔레비전이나 유튜브에서 만나는 가난은 진짜인지, 여성과 장애인이 왜 더 쉽게 가난해지는지, 부모님이 부자면 나도 부자가 되는 게 당연한지, 세상은 훨씬 부유해졌는데 가난한 자리는 왜 항상 남아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오랫동안 폐지를 줍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은 필자 소준철은 노인이 되어서까지 “나도 일을 해야 쓸모 있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시리즈 소개] [다정한 하루] 시리즈는 모두가 존엄한 세상을 꿈꾸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1권 장애, 2권 차별, 3권 동물권, 4권 평등 5권 가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많은 이주민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텐데, 우리는 차별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의심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내 안의 인종차별이 큰 문제이다. 또 사회적 약자는 누구나 될 수 있는데, 무관심하거나 불편하게 여긴다.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동물에게 다정한 사람이 인간에게도 다정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이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 봄날의 햇살 같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엿서리 특공대
키다리 / 박상률 글, 이상권 그림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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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그림책박상률 글, 이상권 그림
이야기별사탕 시리즈 6권. 지금은 많이 사라지고 없지만 한 시대에 흔히 볼 수 있었던 고물장수(엿장수)에 관한 이야기와 옛날 개구쟁이들이 벌였던 ‘서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지금은 많지 않고, 그 모습이나 의미가 많이 달라졌지만 절약이나 직업, 그 시절 이웃과의 온정 등에 대해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의 앨범’ 같은 그림책이다. 진도에 사는 솔이는 멍석을 짜는 할아버지 옆에 앉아 있다 친구들이 부르는 소리에 달려 나간다. 오늘 친구들이 모인 이유는, 동네에 엿장수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가끔씩 고물을 모으러 고물장수가 다녀가는데, 고물장수는 고물을 받고 그 값으로 엿을 주어 ‘엿장수’라고 부른다. 빈 병, 솥단지, 냄비 뚜껑 등 쓰지 않는 물건을 잔뜩 가져다주어도 엿을 조금밖에 주지 않는 엿장수를 골탕 먹이려고 친구들은 엿서리 특공대를 조직한다. 솔이는 서리를 하는 것이 마땅치 않지만, 가위바위보 끝에 특공대에 뽑힌다. 그리고 저녁 어스름 이장님 집에 가 엿판에 손을 뻗어 서리를 한다. 엉겁결에 큰 뭉치를 들고 달려 나온 솔이는 엿이 아닌 책 조각을 집어 와 실망한다. 친구에게 엿가락을 얻어 집으로 돌아온 솔이는 할아버지 곁에 누워 책을 이리저리 살펴보다 잠이 든다. 오늘 솔이는 어떤 꿈을 꾸게 될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엿서리를 하기 위해 동네 친구들과 벌이는 엉뚱한 계획, 엿장수 마음대로가 아니라 특공대 마음대로! 엄마와 아빠는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을까? 함께 추억을 나누고 소통하는 그림책 <이야기별사탕> 시대가 바뀔수록 생활 모습은 달라진다. 지금의 모습과 10년 전의 모습이 다른 것처럼, 아이들의 생활도 달라지고, 부모 세대의 생활도 점점 변화한다. 각각의 세대는 저마다의 시대와 생활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추억하는 바도 다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옛날 옛날에~,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에~’ 하고 이야기를 하는 대상이나 모습은 우리가 어릴 적 들었던 이야기와 또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흔히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달라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들이 점차 과거가 되어갈 때, 그 모습들은 모여 역사가 된다. 나와 우리 이웃이 살아온 모습을 복원하고, 추억하는 것은 서로를 잇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으로, 각자 저마다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현재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둔 부모의 어린 시절은 이제 우리의 아이들에게 들려 줄 ‘새로운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유년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역사의 한 부분으로서 기록될 생활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서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소통인 만큼,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의 모습들을 기록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 필요하다. 키다리출판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야기별사탕>은 1970~1980년대의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부모와 함께 읽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그림책이다. <이야기별사탕>에서는 내가 살던 우리 동네 골목, 각각의 집에서 있었던, 또는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이웃의 모습을 돌아보고 추억을 기록하고자 한다. 고물장수가 다녀가는 날은 동네 어린이들이 군것질하는 날/ 물건이 귀했던 옛날에는 어떤 물건이든 아껴 쓰고 함부로 버리는 일이 없었기에 고물도 귀한 자원이었다. 집집마다 못 쓰는 물건들을 고물상에 내다 팔기도 했고, 더러 필요 없는 물건들은 필요한 집에 주거나 서로 맞바꾸었는데, 이런 일들이 흔했던 그 시절에는 ‘고물장수’가 많았다. 헌책, 빈 병, 못 쓰는 그릇이나 가구 등의 물건을 돌아다니면서 사기도 하고, 주워 모으는 등 고물장수의 역할은 지금의 재활용센터의 역할과 비슷했다. 이런 고물장수들이 고물을 바꾼 값으로 엿을 나눠 주었기에 흔히 ‘엿장수’라고 불렀다. 엿장수의 가위질 소리가 들리면 동네 아이들이 골목으로 달려 나가 삼삼오오 엿장수와 고물을 들고 나온 아이들을 구경하며 엿가락을 얻어 나눠먹었다. 지금처럼 과자를 사 먹기가 쉽지 않았던 시절이었기에 엿은 달콤한 간식이었지만 바꿀 물건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다. 『엿서리 특공대』에 나온 솔이와 친구들은 마을에 엿장수가 찾아왔지만 바꿀 물건이 없다. 개구쟁이 몽이의 계획으로 엿장수의 엿을 서리하기로 한 친구들은 이장님 집으로 향한다. 서리는 일종의 도둑질 같은 것이지만, 그 시절 아이들의 먹거리가 흔하지 않았기에 아이들이 이웃 밭에 들어가 참외를 서리하거나 과일 정도를 먹을 만큼 집어다 먹는 것은 개구쟁이들의 장난으로 받아들여지는 흔한 일이었다. 아이들은 흔히 하는 과일 서리 대신 먹고 싶은 달콤한 엿을 서리하려고 자기들끼리 특공대를 만들어 성공하는 듯하지만, 주인공 솔이가 서리한 것은 엿이 아닌, 엿을 싸주는 작은 책 뭉치였다. 책 뭉치를 들고 온 솔이는 할아버지 곁에 누워 책을 이리저리 살펴보다 잠이 든다. 『엿서리 특공대』는 지금은 많이 사라지고 없지만 한 시대에 흔히 볼 수 있었던 고물장수(엿장수)에 관한 이야기와 옛날 개구쟁이들이 벌였던 ‘서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지금은 많지 않고, 그 모습이나 의미가 많이 달라졌지만 절약이나 직업, 그 시절 이웃과의 온정 등에 대해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의 앨범’ 같은 그림책이다.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명작 안에 고사성어 있다!
지에밥 / 강영주 지음, 최승훈 그림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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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밥외국어,한자강영주 지음, 최승훈 그림
통합교과 독서 프로그램 '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초등 필독 명작 34편의 인상적인 장면을 필수 고사성어 68가지와 연결하여 읽으면서 국어, 사회, 한문 등 교과를 넘나드는 통합 교과 독서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고사성어 따라 쓰기 노트를 수록하였다. 명작에서 가져온 고사성어의 어원과 유래를 살피면서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고사성어의 겉뜻과 속뜻은 물론이고 역사적 배경이나 숨은 이야기 등을 살피면서 생각을 넓히고 뜻이 비슷한 고사성어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나의 모습이 담긴 이야기 명작 안으로① 어린왕자 12 고사성어 있다!① 죽마고우 수어지교 14 명작 안으로② 피터 팬 16 고사성어 있다!② 군계일학 백미 18 명작 안으로③ 돈키호테 20 고사성어 있다!③ 당랑거철 계란투석 22 명작 안으로④ 빨간 모자 24 고사성어 있다!④ 백면서생 좌정관천 26 명작 안으로⑤ 미운 아기 오리 28 고사성어 있다!⑤ 환골탈태 괄목상대 30 명작 안으로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2 고사성어 있다!⑥ 부화뇌동 동분서주 34 명작 안으로⑦ 바보 이반 36 고사성어 있다!⑦ 군계일학 백미 38 명작 안으로⑧ 보물섬 40 고사성어 있다⑧ 금상첨화 일석이조 42 명작 안으로⑨ 닐스의 모험 44 고사성어 있다!⑨ 역지사지 주객전도 46 명작 안으로⑩ 피노키오 48 고사성어 있다!⑩ 양두구육 표리부동 50 이웃과 살아가는 이야기 명작 안으로⑪ 이솝 이야기 52 고사성어 있다!⑪ 마이동풍 우이독경 54 명작 안으로⑫ 플랜더스의 개 56 고사성어 있다!⑫ 화룡점정 낙양지귀 58 명작 안으로⑬ 빨간 머리 앤 60 고사성어 있다!⑬ 후안무치 불치하문 62 명작 안으로⑭ 브레멘의 음악대 64 고사성어 있다!⑭ 오합지졸 와합지졸 66 명작 안으로⑮ 정글 북 68 고사성어 있다⑮! 청출어람 교학상장 70 명작 안으로? 엄마 찾아 삼만 리 72 고사성어 있다!? 전전반측 오매불망 74 명작 안으로? 왕자와 거지 76 고사성어 있다!? 난형난제 막상막하 78 명작 안으로? 톰 소여의 모험 80 고사성어 있다!? 조삼모사 조령모개 82 명작 안으로? 꿀벌 마야의 모험 84 고사성어 있다!? 갑론을박 설왕설래 86 명작 안으로? 행복한 왕자 88 고사성어 있다!? 살신성인 사생취의 90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 명작 안으로? 15소년 표류기 92 고사성어 있다!? 만사일생 구사일생 94 명작 안으로? 로빈 후드 96 고서성어 있다!? 백발백중 백보천양 98 명작 안으로? 탈무드 100 고사성어 있다!? 노마지지 노마식도 102 명작 안으로? 오즈의 마법사 104 고사성어 있다!? 초미지급 풍전등화 106 명작 안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108 고사성어 있다!? 동병상련 측은지심 110 명작 안으로? 장 발장 112 고사성어 있다!? 양상군자 견물생심 114 명작 안으로? 걸리버 여행기 116 고사성어 있다!? 설상가상 속수무책 118 명작 안으로? 엄지 공주 120 고사성어 있다? 사면초가 진퇴양란 122 명작 안으로? 세드릭 이야기 124 고사성어 있다!? 천재일우 천재지회 126 명작 안으로? 크리스마스 캐럴 128 고사성어 있다!? 개과천선 회과천선 130 조상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 명작 안으로? 심청전 132 고사성어 있다!? 반포지효 풍수지탄 134 명작 안으로? 흥부전 136 고사성어 있다!? 방약무인 안하무인 138 명작 안으로? 토끼전 140 고사성어 있다!? 교연영색 감언이설 142 명작 안으로? 홍길동전 144 고사성어 있다!? 비육지탄 만시지탄 146 부록-고사성어 따라 쓰기 노트명작과 고사성어가 만나서 통합교과에 풍덩 빠졌어요! 통합교과 독서 프로그램 <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초등 필독 명작 34편의 인상적인 장면을 필수 고사성어 68가지와 연결하여 읽으면서 국어, 사회, 한문 등 교과를 넘나드는 통합 교과 독서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고사성어 따라 쓰기 노트를 수록하였다. 이 책은 명작에서 가져온 고사성어의 어원과 유래를 살피면서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고사성어의 겉뜻과 속뜻은 물론이고 역사적 배경이나 숨은 이야기 등을 살피면서 생각을 넓히고 뜻이 비슷한 고사성어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필독 명작에서 발견한 고사성어로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을 키워요! 이 책에는 오래 지나도 그 가치가 더하는 명작 안에서 주제를 발견하여 어렵게 느끼기 쉬운 고사성어를 익히고, 그것을 생활에 적용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국내외 명작 34편과 고사성어 68가지, 고사성어를 넣어 글을 써 보는 연습 문제 68문항이 들어 있다. 이 책을 주제별로 조금씩 꾸준히 읽으면 명작의 감동과 고사성어의 지혜, 문장의 기술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어휘 능력, 사고력, 논술 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 시험, 대입수학능력 시험, 논술 시험에도 당당한 실력으로 키울 수 있다. 초등 필독 명작으로 필수 고사성어를 익히면서 통합 교과를 공부해요! 명작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재미와 감동, 교훈을 줄 뿐 아니라 인생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는 영원한 스테디셀러이자 상상력의 보고이다. 고사성어는 짧은 단어 속에서 긴 역사를 이어온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사고의 재산이다. 이 책은 초등 필독 명작 34편의 인상적인 장면과 필수 고사성어 68가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책을 읽으면서 국어, 사회, 한문 등 교과를 넘나드는 통합 교과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어휘력, 사고력, 논술 능력 등 통합적 사고 능력을 키워요! 이 책은 초등 필독 명작의 인상적인 장면을 감상하고 이해하면서 어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찾아 읽을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다. 그리고 명작에서 가져온 고사성어의 어원과 유래를 살피면서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살펴본다. 그리고 고사성어의 겉뜻과 속뜻은 물론이고 역사적 배경이나 숨은 이야기 등을 살피면서 생각을 넓히고 뜻이 비슷한 고사성어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고사성어를 실제 생활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짧은글을 2문장씩 써 보게 구성하였다. 배경지식과 학습 능력을 키우고, 시험에도 통하는 실력을 키워요! 명작은 모든 이야기의 원형이 되고 모든 교과의 도구가 된다. 고사성어는 언어를 단순한 의사나 지식 전달의 수준에서 벗어나게 하고 한층 풍요로운 언어생활을 하게 한다. 그래서 명작과 고사성어는 학교 교과목 시험뿐 아니라, 대학수학능력 시험, 논술 고사 등 인생의 다양한 관문에도 자주 출제되기도 한다. 이 책을 날마다 한 가지 주제(4쪽)씩 읽으면서 배경지식과 교과 학습 능력을 키우고, 어떤 시험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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