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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내 친구
이치사이언스 / 로베르 펭스 (지은이), 도로테 조스트 (그림), 김병배 (옮긴이) / 2019.09.25
18,000원 ⟶ 16,200원(10% off)

이치사이언스자연,과학로베르 펭스 (지은이), 도로테 조스트 (그림), 김병배 (옮긴이)
프랑스 화제의 베스트셀러. 주제별 과학 상식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지구과학, 전기와 자기, 생명의 진화, 감각 기관, 에너지와 힘, 수학과 정보, 컴퓨터, 천체 과학, 화학과 물질, 과학과 우리의 미래 등 과학 전반에 걸쳐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고 있다. 차례를 펼쳐 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가보자. 책을 따라가면 곳곳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 우리들의 별 푸른 공, 지구 / 사계절과 시간 / 지구의 공전과 자전 / 시간의 순환 / 위도와 경도 / 지구 중심으로의 여행 / 움직이는 대륙 / 땅의 분노 / 생명의 액체, 물 / 압력과 사이펀 작용 /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 / 액체의 밀도란 무엇일까? / 표면장력이란? / 지구를 둘러싼 얇은 막, 대기 / 공기, 화산과 생명체의 산물 / 대기의 압력은 왜 생길까? / 여행하는 바람 / 지구 표면에서의 위협들 전기와 자기 정전기란? / 벼락은 무엇일까? / 전류는 무엇일까? / 간단한 회로 만들기 / 자석 / 전자기 유도란? / 발전기와 모터의 원리 생명체의 진화 생명은 어디에서 왔을까? / 지구의 역사 / 선캄브리아대와 캄브리아기: 물속의 생명체들 / 원시 척추동물 / 물속에서 땅 위로 / 석탄기의 숲 / 파충류 전성시대 / 하늘을 나는 공룡 프테로사우루스 / 바다의 공룡: 익티오사우루스와 플레시오사우루스 / 공룡의 멸종 / 포유류의 등장 / 아프리카, 인류의 발상지 / 인류의 등장 / 진화는 어떻게 일어날까? 식별을 위한 감각 눈과 빛 / 빛과 그림자 / 거울과 빛의 반사 / 렌즈와 빛의 굴절 / 망원경과 현미경 / 빛과 색깔 / 파동으로 이루어진 빛 / 사진기의 원리 / 영화의 등장 / 귀와 소리 / 소리의 전파 / 후각: 화학 성분 탐지기 / 맛과 냄새 / 요리의 비밀 에너지, 힘, 그리고 운동 에너지와 에너지의 변환 / 온도와 열에 대해서 알아보자 / 열의 이동 / 핵에너지 / 뉴턴의 세 가지 법칙 / 마찰력 / 중력과 평형 / 원운동 / 빗면과 바퀴 / 지렛대와 도르래 / 톱니바퀴와 체인 그리고 벨트 / 자전거 / 범선과 요트 / 글라이더 / 엔진 / 자동차 / 비행기 / 로켓 수학에서 정보까지 숫자의 표기와 사용 / 대수, 수식의 과학 / 그림과 기하학 / 삼각형과 피타고라스의 법칙 / 원의 완성 / 영과 무한대 / 컴퓨터와 프로그래밍 / 모두 2진법으로 / 인터넷 서핑 아주 먼 세계, 천체 하늘을 관측해 보자 / 휘영청 밝은 달 / 우리의 항성, 태양 / 행성의 원운동 / 위성, 소행성 그리고 혜성 / 항성 / 은하의 세계 / 우주의 과거와 미래 / 인간의 달 착륙 / 우주 정복 / 외계 생명은 있을까? 물질 화학적 원소와 원자 / 원자의 구조와 성질 / 분자 / 분자의 구조를 알아보자 / 고체, 액체, 그리고 기체 / 화학반응 / 용액과 결정 / 산과 염기 / 염과 비누 / 유기화학이란? 과학의 비밀 과학 이전의 시대 / 과학적 방법이란? / 오류의 수정 / 과학과 종교 / 과학과 기술 그리고 권력 / 우리의 새로운 책임 유용한 정보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로 함께 떠나자! ★ 프랑스 화제의 베스트셀러 ★ ★ 8개국 아이들이 함께 읽는 <과학은 내 친구> ★ 탈레스는 자신의 그림자를 이용해서 어떻게 거대한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냈을까? 추를 매단 진자를 이용해서 지구가 자전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생물학, 천문학, 유전학, 화학, 수학, 물리학 등 과학은 인류의 발전과 함께해 왔다. 여러 가지 다양한 과학 활동을 해 봄으로써 매력적인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여러분들은 지식의 발전이 인간의 오류들로부터 나온다는 것뿐만 아니라 과학이 불확실한 영역으로부터 점점 더 발전하게 된다는 것 또한 알게 될 것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한 권에! <과학은 내 친구>는 주제별 과학 상식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지구과학, 전기와 자기, 생명의 진화, 감각 기관, 에너지와 힘, 수학과 정보, 컴퓨터, 천체 과학, 화학과 물질, 과학과 우리의 미래 등 과학 전반에 걸쳐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고 있다. 차례를 펼쳐 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가보자. 책을 따라가면 곳곳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와 시간이 궁금하면 14페이지로 가보자. 지구는 거대한 팽이처럼 자전하며 24시간에 한 바퀴를 돈다. 이러한 자전으로 낮과 밤이 교대로 생겨난다. 낮에는 태양이 지구를 밝게 비추고, 밤에는 지구의 그림자에 의해 어두워진다. 한편 지구는 시속 8만 킬로미터로 태양 주위를 도는데, 궤도가 매우 길어 한 바퀴를 돌려면 365일 하고도 4분의 1일이 걸린다. 우리는 왜 이러한 움직임을 전혀 느낄 수 없을까? 땅과 우리 주위의 물체들, 그리고 심지어 대기까지 지구와 함께 움직이기 때문이다. 과학과 친해지도록 돕는 사진과 그림 이 책은 과학, 수학과 정보 그리고 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를 폭 넓게 소개하고 있으면서도 그 설명은 세밀하고 과학적이며 논리적이다. 과학은 쉽게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해하기 힘들고 도전적인 부분도 있다. 여기서 이 책의 장점을 알 수 있다. 글자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주제와 관련된 상세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이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72페이지에서는 아주 먼 옛날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다. 데본기에는 물속의 생물들이 매우 빠르게 진화했다. 폐나 부레로 숨을 쉬는 폐어류나 허파와 강한 지느러미로 땅에 올라올 수 있었던 총기류 같은 물고기들은 벌써 발이 나오기 시작했다. 3억7천만 년에서 3억6천만 년 전 사이에는 물 밖에서도 살 수 있는 양서 동물들과 원시 척추동물들이 등장했다. 내 손으로 직접 해 보는 실험으로 이론적 지식 확인하기 다방면으로 놀라운 사실들이 가득한 이 책은 과학적 사실을 탐구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자라나는 미래의 과학자들이 과학적인 안목을 기르고, 사물을 논리적·종합적·창조적인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재료로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직접 따라 하다 보면, 놀라운 과학적 사실들이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19세기에 발명된 사진기는 눈부시게 발전하여 우리들 생활 속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예술작품이 되기도 한다. 기원전 4세기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암실의 창문에 작은 구멍을 뚫으면 반대편 벽에 바깥 풍경의 상이 거꾸로 맺힌다는 것을 알았다. 1650년에는 구멍 대신 렌즈를 착용한 휴대용 암실이 발명되어 화가들이 사용하였다. 109페이지에 있는 암실 사진기를 만드는 방법을 따라 해 보면서 사진기의 원리를 눈으로 확인하자.
박홍근 동시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박홍근 지음, 전병호 엮음 / 2016.04.28
18,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동요,동시박홍근 지음, 전병호 엮음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시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1명의 동시인과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4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시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를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1부 날아간 빨간 풍선 바람개비 흐르는 별 보슬비 똑딱선 늦가을 밤 새 식구 개골개골 논두렁길 바람과 낙엽 목마 해당화 쓰르람 쓰르람 오너라 폭폭 흰 눈 달밤 아침 바다 비 맞은 아빠 귀뚜리 피리 별 골목길 새싹들 고무총 섣달 그믐밤 개고리 밤학교 등잔불 하나 시골 가는 기차 나무잎 배 구공탄 보슬보슬 꽃비 푸륵푸륵 참새들 딱딱이 늦가을 날아간 빨간 풍선 2부 바람개비 봄은 뽀오얀 속으로 바람은 술래 첫눈은 더욱 즐겁다 따스한 마음이 나무 그림자 제트기가 그린 동그라미 종소리 나무처럼 싱싱하게 노을과 단풍이 있는 시냇물 언제나 즐거운 우리들 꽃은 지고 피고 새봄이니까 두고 온 고향 바다 별이 있는 오대산 하늘 저 혼자 잠 못 깨는 나무 푸른 언덕의 꿈 이제 코스모스는 져도 외로움을 이기고 서 있을 나무 바스락 가랑잎 소리 겨울밤 모래성 기러기 밤중에 눈이 내리는 건 3부 읍내로 가는 달구지 노랑 색깔의 새봄 우리 학교 아카시아 꽃길 아카시아 꽃이 피면 오늘 욱이는 앞산은 나비의 놀이터 제비가 왔구나 너희를 사랑하는 그것이 새로 지은 까치집 내 고향에서는 녹색이면 다 같은가 동해는 어디나 고향 바다 소나기가 그친 후 8월의 바다 명동에도 까치와 참새 이제는 그늘이 그 아이도 붉은 장미꽃 대낮 순아는 지금 비 오는 날이면 나 혼자 즐거워했지 보름달과 강아지 잠들지 못하는 밤 잠자리 까치와 새끼 고양이 기러기는 남쪽으로 아파트의 놀이터 달라졌구나 읍내로 가는 달구지 나는 알아요 시골 가는 저녁차 박홍근은 지은이 연보 엮은이 전병호는박홍근에게 동시는 실향의 아픔과 고향 그리움을 함께 담아낸 기도요 망향의 노래였다. 그의 동시는 자연과 모성의 합일을 지향하는 동심의 세계를 그린 시,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성진 앞바다를 노래한 망향의 시, 가난했던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 시가 주조를 이룬다. 이 책에는 <나무잎 배>, <똑딱선> 등 그의 대표 동시가 85편 수록되어 있다.나무잎 배낮에 놀다 두고 온 나무잎 배는 엄마 곁에 누어도 생각이 나요. 푸른 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다 띄어 논 나무잎 배는 엄마 곁에 누어도 생각이 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근거리는갈잎 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 똑딱선산과 산에 안긴 바다바다는 진초록 호수.그 위를 똑딱선이 하나 갑니다.비둘기장처럼하이얗고 작은 똑딱선이.봄날은 맥이 풀리도록 화창하고산도 바다같이 푸르러만 가는 계절.똑딱선은 하얀 물장구를 치며통통 통통 즐겁게 휘파람 불며연기가 보라빛으로 사라집니다.바람 없는 하늘 아래봄 바다는 진초록.외가로 가는 색동저고리처럼똑딱선은 흥겹게물장구를 치며 휘파람을 불며 불며.
반올림 10
음악세계 / 박옥희.이미덕.박윤희 엮음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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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예술,종교박옥희.이미덕.박윤희 엮음
어린이 스스로 음악이론을 쉽게 학습하고, 반복학습을 통해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린이용 음악 이론서이다. 친근한 디자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생일 초대장, 네임카드, 재미난 쿠폰, 아바타 스티커 등을 부록으로 수록하여 음악이론을 더욱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 5권 - 음표와 쉼표의 복습, 16분음표, 16분쉼표, 음표의 꼬리 연결, 셋잇단음표, 점음표와 점쉼표, 여러 가지 표, 계이름과 음이름, 임시표의 음이름 (부록 - 네임카드) * 6권 - 6/8박자, 3/8박자, 9/8박자, 12/8박자와 박자젓기, 온쉼표의 기능, 음정(온음, 반음), 셈여림표, 음계(다.사.바 장조), 변화표 (부록 - 네임카드) *7권 - 조표 붙는 순서, 3화음, 다.사.바 장조(펼침화음,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딸림7화음), 딴이름한소리 (부록 - 네임카드) *8권 - 5, 6, 7권 종합편 (부록 - 아바타 스티커) *11권 - 음계와 단음계, 단음계의 종류, 가 단조의 주요3화음, 나란한조, 나타냄말, 조옮김, 조바꿈, 마침꼴, 음정, 성악과 기악의 연주형태, 꾸밈음, 우리나라의 악기, 장구와 장단 (부록 - 캐릭터 쿠폰카드) *12권 - 9, 10, 11권 종합편 (부록 - 아바타 스티커) (* 4, 8, 12권은 실력을 점검하는 종합편입니다)
산리오캐릭터즈 음악이론 파티 8
그래서음악(somusic) / 그래서음악연구소(somusic LAB.), 그래서음악(somusic) 편집부 (엮은이)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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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악(somusic)예술,종교그래서음악연구소(somusic LAB.), 그래서음악(somusic) 편집부 (엮은이)
선생님 도움 없이 스스로 척척 푸는 진짜 쉬운 음악이론 교재. 선생님들이 선호하는 10권 구성으로 완벽한 짜임새를 자랑한다. 산리오캐릭터즈가 친구처럼 알려주는 문제풀이 팁이 수록되어 있으며, 따라쓰기, 건반과 연결짓기, 음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7권 복습 음표 가족 알기 / 4 쉼표 가족 알기 / 6 높은음자리보표 위 덧줄 음 그리기 / 8 낮은음자리보표 아래 덧줄 음 그리기 / 9 높은음자리보표 덧줄의 계이름 다지기 / 10 낮은음자리보표 덧줄의 계이름 다지기 / 14 덧줄 음과 건반 잇기 / 18 온쉼표가 하는 일 / 20 셈여림표 pp~ff 다지기 / 22 쉬며 놀며 음악 상식 / 25 꾹꾹 다지기 평가 문제 ➀ / 26 짧은 음표 더하기 / 28 음표를 셋으로 나눌 때는 셋잇단음표 / 30 셋잇단음표의 길이 / 32 셋잇단음표의 종류 / 35 짧은 음표 리듬 치기 / 36 4분의 2박자 리듬 읽기 / 38 4분의 3박자 리듬 읽기 / 40 4분의 4박자 리듬 읽기 / 42 톡톡 튀는 스타카토 / 44 스타카토 3종류 / 45 스타카토 소리내기 / 46 쉬며 놀며 색칠 놀이 / 47 꾹꾹 다지기 평가 문제 ➁ / 48 흰건반에서 온음과 반음 / 50 계이름의 온음과 반음 / 54 흰건반과 검은건반 사이는 반음 / 56 반음+반음 = 온음 / 58 쉬며 놀며 두뇌 플레이 / 60 높은음자리보표에서 온음과 반음 / 62 낮은음자리보표에서 온음과 반음 / 64 쉬며 놀며 색칠 놀이 / 67 계이름 시합 / 68 꾹꾹 다지기 평가 문제 ➂ / 70 부록-굳히기 평가 문제 / 72선생님 도움 없이 스스로 척척 푸는 진짜 쉬운 음악이론 교재! Point 1. 선생님들이 선호하는 10권 구성으로 완벽한 짜임새 Point 2. 산리오캐릭터즈가 친구처럼 알려주는 문제풀이 TIP Point 3. 따라쓰기, 건반과 연결짓기, 음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체계적인 학습 Point 4. 피아노 또는 다른 악기 연습에 실질적인 이론 전개 Point 5. 단원별 정리로 차근차근 오르는 학습 능률 꾹꾹 다지기 Point 6. 산리오캐릭터즈와 다양하고 재밌게 쉬어 가기 Point 7. 한 권을 마칠 때마다 내 것으로 만들어 주는 굳히기 Point 8. 배운 내용은 꼭꼭 기억하도록 복습하기 Point 9. 갖고 싶은 산리오캐릭터즈 꾸미기스티커, 학습을 돕는 활동 스티커 Point 10. 각 권을 마칠 때마다 멋진 산리오캐릭터즈 수료증으로 자신감 쑥쑥!
올리버 트위스트
어스본코리아 / 찰스 디킨스 (원작), 마이리 매키넌 (글), 엘레나 셀리바노바 (그림), 황소연 (옮긴이) / 2024.02.05
11,000원 ⟶ 9,9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원작), 마이리 매키넌 (글), 엘레나 셀리바노바 (그림), 황소연 (옮긴이)
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영어영역 고난도 독해 LEVEL 1 (2025년)
미래엔 / 안세민, 윤장환, 조금희, 황선용, 신현호, 민판규, 시에나영어연구소 집필진 (지은이) / 2024.12.24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안세민, 윤장환, 조금희, 황선용, 신현호, 민판규, 시에나영어연구소 집필진 (지은이)
는LEVEL 1, LEVEL 2, LEVEL 3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오답률 높은 학평 · 모평 · 수능 기출,경찰대 · 사관학교 기출, EBS연계 변형 문제를 난이도별로 선별수록하였습니다.고난도 기출 문제로 LEVEL 1부터 LEVEL 3까지 도전하며 체계적으로 1등급실력을 확실하게 굳힐 수 있습니다.Part Ⅰ.고난도 유형 1. 함축 의미 추론 2. 어법 3. 어휘 4. 빈칸 추론 5. 글의 순서 6. 문장 삽입 7. 요약문 완성 Part Ⅱ. 고난도 소재 1. 심리 · 철학 2. 사회 · 문화 3. 과학 · 기술 4. 경제 · 경영 5. 환경 Part Ⅲ. 고난도 모의고사 10+2회 Mini 모의고사(고난도유형12문항) 01회 02회 03회 04회 05회 06회 07회 08회 09회 10회 All Kill 모의고사(고난도 수능형28문항) 01회 02회 1.고난도 독해 기출 시리즈 예비고1~고3 상위권 학생이 자신의 수준에맞게 교재를 선택하여 효과적으로 수능을 대비할 수 있도록 LEVEL별3책 구성 2. 식상하지 않은,검증된 고난도 기출 문제와 EBS 지문 엄선 학평 · 모평 · 수능 오답률TOP 5 기출 문제뿐만 아니라 수능과 유사하며 공신력 있는 경찰대 · 사관학교 기출 문제까지수준별 선별수록, EBS 수능 연계 교재지문을 고난도 유형으로 변형 출제하여 수준별수록 3.고난도 유형, 고난도 소재 완전 정복 7가지 고난도 유형과 5가지 고난도 소재의 출제 경향 파악 및 모의고사를 통한고난도 유형과소재 집중 학습 4.눈으로 이해하는 문제 풀이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문제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 과정을 지문 위에 시각적으로 제시
달래마을의 뱀파이어
형설아이 / 이우담 지음 / 2013.06.28
5,500원 ⟶ 4,95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이우담 지음
'시크릿 어드벤처 호러파크' 시리즈 4권. 깊은 산속으로 빨간 머리의 파랑새를 잡으러 간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한적한 달래마을에 나타난 긴 송곳니를 가진 수상한 괴물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번 ‘추리’ 편에서는 두려움에 떨고 무서움을 이겨 내면서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귀신의 정체를 밝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추리’ 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인 사고와 불의에 맞서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머리말 4 파랑새의 공포 12 -낯선 곳에서 12 -한밤중에 숲 속에서 길을 잃다 27 -이상한 실종 37 -뜻밖의 악당들 43 -파랑새의 정체 56 -파랑새를 붙잡다 76 달래마을의 뱀파이어 86 -의문의 죽음 86 -어둠 속의 뱀파이어 99 -충격적인 사건 115 -달래마을 뱀파이어의 정체 130 무시무시하고 쇼킹한 공포 속으로! 달래마을에 나타난 괴물의 정체를 밝혀라! ‘Secret Adventure 호러파크’ 『달래마을의 뱀파이어』 깊은 산속으로 빨간 머리의 파랑새를 잡으러 간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한적한 달래마을에 나타난 긴 송곳니를 가진 수상한 괴물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달래마을의 뱀파이어』에서 풀어나가는 오싹한 괴담 세상! 무시무시한 공포에도 굴하지 않고 정체불명의 괴물에 용감히 맞서는 아이들의 추리특급이 시작됩니다! 오싹오싹 으스스 ‘Secret Adventure 호러 파크!’ 브라보, 바비와 함께 떠나는 Secret Adventure 호러 파크! Secret Adventure 호러 파크는 어린이 여러분을 무시무시한 공포 세상과 두근두근 모험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어린이들에게 겁을 주기 위한 단순한 공포물도, 터무니없는 황당한 모험물도 아닙니다. 믿기 어려운 실제로 발생했었던 괴이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실화’ 편! ‘실화’ 편에서 읽을 수 있는 믿기지 않은 신비롭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은 어린이 여러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추리’ 편에서는 두려움에 떨고 무서움을 이겨 내면서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귀신의 정체를 밝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추리’ 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인 사고와 불의에 맞서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지나친 학업으로 인해 너무 일찍부터 공부에 시달리고 경쟁에 파묻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는 어린이다워야 합니다. 앞으로 이어지는 Secret Adventure 호러 파크 ‘학교 괴담’ 등 소름끼치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묘한 이야기들은 상상력과 창의력 등 어린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즐겁게 상상력, 창의력, 탐구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세상, Secret Adventure 호러 파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해 주세요.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고급 2019.11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9.11.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해커스 어법 제대로: 단계별 학습으로 제대로 완성하는 영어 어법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4.02.15
18,0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수능/내신 영어 어법을 제대로! 고등 영어의 기틀을 다지는 어법 기본서 “가 특별한 이유!” [체계적인 학습으로 진짜 내 어법 실력이 되니까!] 1. 명쾌하게 이해되는 [핵심 어법 포인트] 설명 2. 문장부터 실전 지문까지 실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구성 [수능/내신 어법 모두 한번에 대비할 수 있으니까!] 3.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풍부하고 다양한 수능/내신 대비 문제 4. 수능/내신 영어 어법 완전 정복을 위한 다양한 부가 학습 자료책의 구성과 특징 어법이 쉬워지는 필수문법 CHAPTER 01 주어-동사 수 일치 POINT 1 수식어가 사이에 있는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POINT 2 부분/수량 표현을 포함한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1): of 앞 표현에 수 일치 POINT 3 부분/수량 표현을 포함한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2): of 뒤 명사에 수 일치 POINT 4 동명사구/명사절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POINT 5 주격 관계대명사절 동사와 선행사의 수 일치 POINT 6 도치된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CHAPTER 02 동사의 시제 POINT 1 단순과거 vs. 현재완료 POINT 2 과거완료 vs. 현재완료 POINT 3 미래시제를 대신하는 현재시제 MINI TEST CH 01-02 CHAPTER 03 동사의 능동태/수동태 POINT 1 능동태 vs. 수동태 POINT 2 수동태로 쓸 수 없는 자동사 POINT 3 주격 관계대명사절 동사의 능동태 vs.수동태 CHAPTER 04 조동사 POINT 1 조동사 뒤 동사원형 vs. have p.p. POINT 2 주장/제안/요구/명령 동사 뒤 that절의 should 생략 POINT 3 반복되는 동사 대신 쓰는 do/be/have동사 POINT 4 일반동사의 의미를 강조하는 do동사 MINI TEST CH 03-04 CHAPTER 05 가정법 POINT 1 가정법 과거 vs. 가정법 과거완료 POINT 2 가정법 vs. 조건 부사절 POINT 3 as if 가정법 CHAPTER 06 동명사와 to부정사 POINT 1 동사 vs. 동명사/to부정사 POINT 2 동명사와 to부정사 중 하나만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POINT 3 동명사와 to부정사 둘 다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POINT 4 전치사 to vs. to부정사의 to POINT 5 동명사/to부정사의 능동형 vs. 수동형 POINT 6 동명사/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MINI TEST CH 05-06 CHAPTER 07 분사 POINT 1 동사 vs. 분사 POINT 2 목적격보어 자리: to부정사 vs. 동사원형 vs. 분사 POINT 3 명사 수식: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POINT 4 감정동사의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POINT 5 분사구문에서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CHAPTER 08 등위/상관접속사와 병렬구조 POINT 1 동사 병렬 POINT 2 동명사와 to부정사 병렬 POINT 3 분사 병렬 MINI TEST CH 07-08 CHAPTER 09 부사절 접속사와 명사절 접속사 POINT 1 부사절 접속사 vs. 전치사 POINT 2 부사절 접속사와 전치사 둘 다로 쓰이는 단어 POINT 3 명사절 접속사 뒤 완전한 절 앞 vs. 불완전한 절 앞 CHAPTER 10 관계사 POINT 1 관계대명사 선택 POINT 2 대명사 vs. 관계대명사 POINT 3 관계대명사 vs. 관계부사/「전치사 + which」 POINT 4 that vs. which vs. what POINT 5 that만 올 수 있는 경우 MINI TEST CH 09-10 CHAPTER 11 명사와 대명사 POINT 1 명사-대명사 수 일치 POINT 2 목적격 대명사 vs. 재귀대명사 POINT 3 it/them vs. that/those POINT 4 it/them vs. one/ones POINT 5 수량 표현-명사 수 일치 CHAPTER 12 형용사와 부사 POINT 1 형용사 vs. 부사 (1): 다른 단어 수식 POINT 2 형용사 vs. 부사 (2): 보어 자리 POINT 3 헷갈리는 형용사와 부사 POINT 4 most vs. almost, such vs. so POINT 5 enough vs. too MINI TEST CH 11-12 CHAPTER 13 비교구문 POINT 1 비교구문의 형태: 원급 vs. 비교급 POINT 2 비교급/최상급 강조 부사 POINT 3 비교구문 관련 표현 CHAPTER 14 도치와 어순 POINT 1 동사 도치 POINT 2 조동사 도치 POINT 3 간접의문문의 어순 MINI TEST CH 13-14“중고등영어 교육 1위, 해커스”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중·고등영어) 부문 1위 해커스 수능/내신 영어 어법을 제대로! 고등 영어의 기틀을 다지는 어법 기본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수능/내신 영어 어법 문제의 핵심 포인트를 쉽고 명쾌하게 학습하고 싶은 예비고 및 고등학생 2. 체계적인 단계별 학습을 통해 어법 실력을 높이고 싶은 예비고 및 고등학생 3. 최신 경향을 반영한 지문으로 수능/내신 영어 어법의 기초를 닦고 싶은 예비고 및 고등학생 “가 특별한 이유!” [체계적인 학습으로 진짜 내 어법 실력이 되니까!] 1. 명쾌하게 이해되는 [핵심 어법 포인트] 설명 수능/내신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어법 포인트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식과 쉬운 개념 설명을 통해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문장부터 실전 지문까지 실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구성 ‘문장’ → ‘짧은 지문’ → ‘실전 지문’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연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어법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수능/내신 어법 모두 한번에 대비할 수 있으니까!] 3.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풍부하고 다양한 수능/내신 대비 문제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내신 서술형 대비 문제와 수능 대비 문제, 그리고 실전처럼 여러 포인트를 누적해서 풀어보는 MINI TEST(수능/내신 실전문제)까지! 풍부하고 다양하게 제공되는 문제를 통해 수능/내신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수능/내신 영어 어법 완전 정복을 위한 다양한 부가 학습 자료 내신 서술형에 대비해 교재에 수록된 중요 예문을 직접 영작해보고, 수능 필수 어휘와 표현을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 학습 자료를 통해 수능/내신 어법을 더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서술형 대비 영작 워크시트 2. 어휘 리스트 3. 어휘 테스트 4. 보카 암기 트레이너
죽을 뻔했던 이야기
현북스 / 이주영 (지은이), 김홍모 (그림) / 2021.07.21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명작,문학이주영 (지은이), 김홍모 (그림)
저자가 죽을 뻔했던 상황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 나온 이야기들이다. 초등학교 교사를 오래 지낸 선생님이, 전쟁 직후에 먹고 살기도 어려웠던 힘든 시기를 지낸 선생의 어린 시절보다 더욱 힘들지도 모를 요즘 아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해 위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 외에도 당시의 전쟁 직후 어려웠지만 서로를 보듬었던 동네의 정경과 가족의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 게다가 동양화를 전공하고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이기도 한 그림작가의 위트 있고 생생한 표현의 삽화는 보는 재미까지도 더해 주고 있다.들어가는 말 6 처음 죽을 뻔했던 이야기 10 두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 15 폭탄에 죽을 뻔했던 이야기 23 물귀신이 될 뻔했던 이야기 30 굴 속에서 죽을 뻔했던 이야기 51 바닷말에 감겨서 줄을 뻔했던 이야기 76 어른이 돼서 죽을 뻔했던 이야기 89 마무리말 93힘들거나 분하거나 억울해서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더라도,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이겨내기 바랍니다. ‘3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교사를 지낸 분’이란 말을 들으면 누구나 안정되고 평탄한 삶을 사셨을 거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여기 선생님이 고백한 일곱 가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초등학교 교사로 사신 분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게 엄청난 사건을 겪은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말 그대로 죽을 뻔했던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사실 죽을 뻔했던 상황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 나온 이야기들이다. 초등학교 교사를 오래 지낸 선생님이, 전쟁 직후에 먹고 살기도 어려웠던 힘든 시기를 지낸 선생의 어린 시절보다 더욱 힘들지도 모를 요즘 아이들에게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살다 보면 몸과 마음에 위험한 일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정말 죽을 듯이 놀라는 일을 겪더라도 겁먹지 말고 씩씩하게 살기 바랍니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옛말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또 혹시라도 힘들거나 분하거나 억울해서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더라도 ‘잠깐!’ 멈추고 숨을 크게 쉬고,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내기 바랍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소중한 기회를 순간의 실수나 얕은 생각 때문에 잃지 않도록 천천히 깊고 넓게 생각하면서 오래오래 살아보세요. 이 책은 이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해 위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 외에도 당시의 전쟁 직후 어려웠지만 서로를 보듬었던 동네의 정경과 가족의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 게다가 동양화를 전공하고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이기도 한 그림작가의 위트 있고 생생한 표현의 삽화는 보는 재미까지도 더해 주고 있다. 처음 죽을 뻔했던 이야기 아기였을 때 돌봐주던 누나의 실수로 익사할 뻔했던 이야기이다. 본인은 기억하지도 못할 아기였을 때 누나가 엄마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사고 이야기를 통해서 나이 차이 나는 누이가 집안일을 돕는 모습과 당시의 정경을 들여다볼 수 있다. 더불어 죽을 뻔했던 이야기도, 자칫하면 동생을 잃을 뻔했던 누나의 마음졸임도 돌이켜보니 지난 이야기가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 건넛마을에서 감자서리 해오다가 비가 와서 불어난 하천에 빠져 죽을 뻔했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끝까지 버텨서 살아난 다음에 어른들에게 눈물이 찔끔 나도록 혼났다는 이야기. 하지만 작가는 하나도 억울하지 않았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살았으니까요.’ 폭탄에 죽을 뻔했던 이야기 전쟁 직후의 세태를 아주 특별한 에피소드로 보여주는 이야기. 전쟁 직후 미처 수거되지 않은 포탄이 위험한 만큼 매력적이어서, 목숨의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드는 치기 어린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 거기에 소년과 소녀의 설렘에 눈뜬,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한 성장기 선생의 모습이 생생하게 더해져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물귀신이 될 뻔했던 이야기 선생은 여러 의미로 물과 관련한 위험을 많이 겪었는데, 여기 이 이야기도 그중 하나다. 비가 와서 물이 불은 하천을 헤엄쳐서 건너려다가 빠져 죽을 뻔한 작가를, 지나가던 이웃동네 어른이 건져 주고 쿨하게 가던 길 가는 이야기. 죽을 뻔했던 아이도, 이를 보고 구해준 어른도 당연하게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일 뿐 뭐 호들갑 떨 일인가 하는 태도가 요즘과 많이 다르다. 요즘 아이들의 일상이 그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전해지고 아이들 하나하나가 귀하게 여겨지는 일은 좋은 일이나, 내 아이밖에는 소중하지 않은 요즘 세태가 비교되어 약간은 서글퍼지기도 한다. 굴속에서 죽을 뻔했던 이야기 어느 마을에나 있을 법한 금기, 그 금기에 도전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 금기에 어울릴 만한 상상인지 실제인지 분명치 않은 사건이 등장하는 이야기. 어른들에게는 그저 위험한 곳일 뿐 상상의 장소가 될 수 없는 굴속에서 겪는 신비한 경험을 잘 보여준다. 바닷말에 감겨서 줄을 뻔했던 이야기 어려서 겪은 여러 번의 경험으로는 부족했는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는 작가의 죽을 뻔했던 경험을 다룬 이야기. 그동안의 경험이 동네의 개울과 하천에서 겪은 거라면 고등학생이 된 만큼 그 장소도 여행 간 바다로 확장된다. 초를 다투는 급박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여 살아 나온 경험이다. 어른이 돼서 죽을 뻔했던 이야기 30년 넘게 교사 생활을 하신 선생이 전교조 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죽을 뻔했던 이야기. 요즘 생각으로는 약간 과장이 아니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70, 80년대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절대로 과장이라고 할 수만은 없는 이야기다. 그때는 그랬다. 위트 있고 생생한 캐릭터의 살아 있는 표정들 동양화를 전공하고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기이기도 한 그림작가가 보여 주는 위트 있고 생생한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당시의 경험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준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 세트 (전2권)
도서출판 북멘토 / 한국역사교육학회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18.09.28
27,000원 ⟶ 24,3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역사,지리한국역사교육학회 (지은이), 송진욱 (그림)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과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역사책’, ‘어린이들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역사책’을 표방한 새로운 어린이 한국사 시리즈가 출간되었다.『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는 역사 공부를 막 시작한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으로 물꼬를 트고, 각 질문마다 현직 교사들이 친절하고 흥미롭게 답해 주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의 맥을 짚어 준다. 1권은 인류가 동굴에 살았던 시대부터 혼란했던 조선 전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고, 2권은 조선 후기의 변화된 생활상부터 현대 사회의 중요한 이슈까지 놓치지 않았다.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과 이야기를 역사의 중심으로 불러 온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를 통해 역사를 더욱 친근하게 만나 보자.1권 * 나의 이야기도 역사가 될 수 있을까? 1. 돌 도구로 사냥도 하고, 농사도 짓고 2. 고인돌을 만들고, 청동검을 만들고 3. 첫 나라 고조선의 탄생 4. 산성은 더 높게, 절은 더 크게 5. 타고난 신분이 능력보다 중요해 6. 평화로운 부처님의 나라를 향하여 7. 발해가 만든 평화의 길을 따라서 8. 활기차고 개방적인 고려 사람들 9. 고려 사람들이 꿈꾼 나라 10. 몽골과 싸우며 세계와 만나다 11. 한글이 알려주는 조선의 모습 12. 농사짓는 사람, 글공부하는 사람, 시중드는 사람 13. 조선을 뒤흔든 전쟁 속으로 2권 1. 장이 서는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 2. 노비도 양반이 될 수 있는 세상 3. 조선 사람들,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4. 서양을 만난 조선 사람들 5. 새로운 조선을 향해 한 발 앞으로 6. 기울어 가는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 7. 식민지 조선의 고달픈 어린이들 8. 독립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 9. 전쟁터로 내몰린 사람들 10. 우리 가족이 겪은 역사적 사건 11. 모두가 함께 일궈 낸 민주주의 12. 서로의 차이를 넘어, 함께 여는 우리의 미래 * 역사의 강을 따라가 볼까?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과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역사책’, ‘어린이들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역사책’을 표방한 새로운 어린이 한국사 시리즈가 출간되었다.『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는 역사 공부를 막 시작한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으로 물꼬를 트고, 각 질문마다 현직 교사들이 친절하고 흥미롭게 답해 주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의 맥을 짚어 준다. 통사를 지루하게 따라가야 하는 역사책들과 달리 이 책은 시대마다 중요한 키워드를 뽑아서 아이들이 역사의 강줄기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듯 경쾌하게 읽고, 보다 넓은 시각에서 역사를 조망해 보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장마다 재미있고 깊이 있는 탐구 활동과 체험 활동을 수록했다. 1권은 인류가 동굴에 살았던 시대부터 혼란했던 조선 전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고, 2권은 조선 후기의 변화된 생활상부터 현대 사회의 중요한 이슈까지 놓치지 않았다.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과 이야기를 역사의 중심으로 불러 온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를 통해 역사를 더욱 친근하게 만나 보자. 질문으로 시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시각 자료로 이해한다 학교 교과서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또 하나의 교과서 현행 교과서의 서술은 왕과 위인 중심의 정치사를 시대 순으로 설명하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떨어뜨리는 경향이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시대를 이해하는 역사책은 없을까?” 부산 지역에서 함께 역사를 공부하던 필자들은 이 같은 고민 끝에 ‘기존에 받았던 역사 교육의 틀을 깨는’ 새로운 어린이 역사책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의기투합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시대를 관통하는 대표적인 주제를 설정하고, 이를 의미 있고 재미있는 질문으로 구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내용의 서술 방식 역시 가상의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끄는 구성, 역사 속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대를 만나는 구성, 역사의 주요 사건에서 활약한 인물 중심의 구성 등 기존의 역사책들과 차별점을 두었다. 건국이나 전쟁처럼 역사적 사건의 맥락을 파악하는 데 꼭 필요한 사건도 가능한 생활과 문화를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여 내려고 노력했다. 고인돌 서술을 예로 들면, 교과서는 “청동기 시대에는 사람이 죽으면 고인돌이라는 무덤을 만들었다. 고인돌은 받침돌이 커다란 덮개돌을 고이고 있어 붙은 이름”이라고 설명하여 호기심의 싹을 자르고 외워야 할 지식을 제시한다. 반면에 이 책은 “사람 뼈가 나온 고인돌에서 또 뭐가 발견되었을까?”라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더불어 맞춤한 시각 자료를 보여 주며 고인돌에 묻힌 사람이 마을을 통치한 ‘군장’이고, 고인돌에서 발견된 유물이 군장의 것이었음을 알려 준다. 또한 ‘고조선’처럼 국가를 주어로 삼거나 ‘신석기 시대 사람들’처럼 불특정 다수를 주어로 삼는 서술을 지양하고, 가능한 역사 속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구체적인 생활 모습을 보여 주고자 했다. 이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궁금한 점이나 흥미로운 점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필자들의 배려이다. 역사 속 어린이와 실제 인물의 삶을 통해 시대를 읽는다 동화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감동적인 이야기 역사의 주인공이 자신의 삶을 구체적으로 보여 줄 때 어린이들은 흥미를 갖고 실제 그들과 소통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낀다. 하지만 교과서를 비롯한 어린이 역사책에는 어린이의 눈으로 본 역사, 어린이가 경험한 역사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사료 속 어린이들의 이야기로만 역사를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음은 물론, 그 내용이 당시 시대적, 역사적 상황을 가장 잘 드러내는지 짚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필자들은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어린이가 주체가 된 역사를 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 그 결과 가야의 송현이, 조선의 양반 도령 숙길이 같은 실제 역사 속 어린이의 이야기를 들려줌과 동시에 송국리에 사는 구리, 학교에서 군사 훈련을 받는 철이 등 그 시대에 살았음직한 가상의 어린이를 역사의 주인공으로 삼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 곁으로 불러들였다. 왕이나 귀족, 영웅처럼 잘 알려진 역사의 주인공뿐만 아니라 평민, 노비, 전쟁 포로와 같은 숨어 있는 조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낮은 곳에서 자기의 소임을 다하고, 때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픔을 겪은 그들의 이야기는, 역사를 몇몇 영웅들이 이끌고 왔다는 시각에서 벗어나 지금 우리의 삶과 나의 이야기 또한 훗날 커다란 역사의 한 조각으로 맞춰질 수 있음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어린이의 눈으로 보고 겪은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고,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가 역사의 중심이 되고, 역사 속의 주인공이 당시의 생활 모습을 들려주기에 어린이 독자는 이 책을 한결 친근하게 느낄 것이다. 상상하고 쓰고 말하며 역사를 몸으로 겪고 탐구한다 역사 교사의 노하우가 담긴 다채로운 활동 자료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의 첫 질문은 ‘나의 이야기도 역사가 될 수 있을까?’이다. 개인의 이야기가 모여 역사라는 강줄기를 이룬다는 개념을 인지하도록 자신의 역사를 쓰는 활동으로 문을 연 것이다. 어린이 독자가 저마다 자신의 이야기를 써 보며 고루하고 딱딱하게 느꼈던 ‘역사’의 개념을 뒤집는 것을 목표로 했다. 본문의 짧은 이야기 끝에는 중요한 개념을 확인하는 ‘용어 퀴즈’를 수록했다. 장 말미에는 주제 탐구 활동인 ‘역사랑 친해져 볼까?’가 있다. 주제 하나 당 활동 하나를 선정해 유물이나 유적 등을 보면서 상상하여 쓰고 말하고 즐겁게 활동해 보도록 구성했다. 각 시대를 마무리할 때에는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가 등장한다. 각 시대마다 대표적인 체험 학습 장소에 가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해 보도록 지도와 체험 활동 가이드를 제시해, 직접 해 보고 기록하며 역사를 깊이 탐구해 볼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질문은 ‘역사의 강을 따라가 볼까?’로, 과거에서부터 흘러 온 역사의 강줄기를 따라가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사람이 살았는지 되짚어 보는 활동이다. 더불어 미래의 역사를 상상해 보며 기나긴 역사 여행을 마치게 된다. 이 모든 활동은 추가로 지식이 필요하거나 개념을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다. 증거를 가지고 상상하며 역사를 주체적으로 학습하고 참여하는 과정이야말로 어린이가 직접 몸으로 겪는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이다. ■ 권별 소개 1권 동굴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 인류가 동굴에 살았던 시대부터 혼란했던 조선 전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도입부 ‘나의 역사 쓰기’ 활동을 통해 역사를 자신의 이야기로 느끼게 하였다. 본문은 동굴에 살았던 흥수부터 짚신 장수 지은이, 양반 도령 숙길이, 노비 도토리,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끌려간 안추원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로 당시의 생활 모습에 다가가도록 하여 역사를 조금 더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2권 조선 후기부터 현대 사회까지 - 조선 후기의 변화된 생활상부터 현대 사회의 중요한 이슈까지를 담았다. 정치, 사회적 사건으로 고통받은 사람들과 급변하는 생활 모습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주제를 구성했다. 밭에서 고구마를 기른 수복이부터 암행어사 정약용, 고등학생 김주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만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까지 짚어 본다. 마지막으로 역사의 강줄기를 따라가며 기억에 남는 역사와 인물을 떠올려 보도록 했다.안녕! 나는 송국리에 사는 구리야. 우리 마을은 실개천을 낀 야트막한 산 위에 있어. 굵은 나무 기둥 울타리가 마을을 빙 둘러싸고 있고, 그 앞으로 도랑이 흘러. 높은 망루에 올라가면 누가 우리 마을을 공격해 오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즘 마을 사람들은 농사일로 바빠. 반달 돌칼로 곡식 이삭을 잘라내 햇볕에 말리고, 또 마을 공동 창고로 옮겨야 하거든. 공동 창고는 군장님이 관리하셔.(1권) “성벽에 사다리를 대고 올라가라!”사기가 오를 대로 오른 당나라 군사들이 안시성 성벽을 새까맣게 기어오르기 시작했다.“성문을 굳게 지켜라!”고구려 군사들은 성벽 중간 중간에 튀어나온 ‘치’로 몰려가 세 방향에서 공격을 퍼부어 당나라군이 성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았다. 성문 양쪽의 망루에서 화살 세례가 빗발치자 당나라 군사들은 제대로 공격할 수 없었다. 하루에도 예닐곱 차례씩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지만 안시성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1권) 주인어른의 손님이 오면 참외 모양 청자 술병과 포도 무늬 청자 술병에 술을 부어 가져다드려. 술병을 들고 갈 때는 숨도 쉬지 않고 조심조심 가야 해. 떨어뜨렸다가는 눈물이 쏙 빠지게 혼날 거야. 푸른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최고급 청자 술병은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래. 궁궐이나 큰 절, 귀족 가문에서 주문하면 청자 기술자가 만들어서 보내 준대.(1권)
고성 공룡 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공달용 (지은이), 안은진 (그림) / 2020.09.25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공달용 (지은이), 안은진 (그림)
우리나라의 남해안 고성 일대에 남아 있는 공룡 발자국을 자료로 해서 우리나라에는 어떤 공룡들이 살았고, 그 공룡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으며, 공룡 화석은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 남아 있게 되었는지 등을 실제 박물관을 돌아보는 것처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설명해 놓았다. 특히 고성에서 발견된 실제 공룡 발자국의 예를 들어가며 공룡들을 매우 친근하게 표현한 그림과 함께 책장을 넘기다 보면 먼 옛날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로 여행하게 될 것이다.한눈에 보는 고성 공룡박물관 2층 전시실 지구에 공룡이 나타났다 그런데, 중생대가 뭐예요? 엉덩이 뼈가 같으면 한 가족 공룡 뼈의 주인을 찾아라 바위에 남아 있는 공룡 발자국 어떤 공룡의 발자국일까? 찍히고, 단단해지고 공룡이 하늘을 날았대 땅도 공룡투성이야 1층 전시실 공룡들이 노니는 백악기 공원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공룡과 만나는 신나는 놀이터 화석이 되기는 어려워 무엇이 화석으로 남았을까? 공룡 알도 화석이 되었대! 공룡 공원과 발자국 화석지 공룡과 함께 신나게 놀아요 바닷가에서 만나는 공룡 발자국 공룡 발자국의 보관소, 지층 공룡 발자국을 뒤로 하며 이 책에 등장한 공룡들 나는 공룡박물관 박사! 공룡신문 잘 만들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꼭꼭 숨어 있는 공룡 발자국을 찾아라, 고성 공룡박물관 우리나라에서 공룡 발자국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3대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라고?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에 관한 책들이 대부분 외국의 서적을 번역해 놓았거나 공룡의 종류를 나열해 놓은 경우가 많다.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시리즈의 <고성 공룡박물관>은 우리나라의 남해안 고성 일대에 남아 있는 공룡 발자국을 자료로 해서 우리나라에는 어떤 공룡들이 살았고, 그 공룡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으며, 공룡 화석은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 남아 있게 되었는지 등을 실제 박물관을 돌아보는 것처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설명해 놓았다. 특히 고성에서 발견된 실제 공룡 발자국의 예를 들어가며 공룡들을 매우 친근하게 표현한 그림과 함께 책장을 넘기다 보면 먼 옛날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로 여행하게 될 것이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ALL NEW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 세상을 새롭게 바꾼 인간
한솔수북 / 브리태니커 북스 (지은이), 크리스토퍼 로이드 (엮은이), 한국백과사전연구소 (옮긴이) / 2022.06.08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브리태니커 북스 (지은이), 크리스토퍼 로이드 (엮은이), 한국백과사전연구소 (옮긴이)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진이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해 담은 책이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페이지 구성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한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브리태니커의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인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 바탕이 될 지식과 주도적인 상상력, 통찰력을 안겨 줄 것이다. 인간은 언제부터 인간이 되었을까요? 동물과 인간은 무엇이 다를까? 정말 독특한 생명체인 인간은 세상을 변화시켰다.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문화가 생겼고, 갈등과 전쟁이 시작되었다.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 세상을 새롭게 바꾼 인간》은 인간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몸과 감정, 역사, 사회, 문화 등을 폭넓게 살펴본다.인간의 삶과 문화: 크리스토퍼 로이드 인간이 되다 사람의 몸 DNA와 유전학 뇌 감정 감각 음식과 조리 옷과 장식 종교 갈등과 전쟁 언어와 이야기 읽기와 쓰기 예술의 시작 다양한 예술 달력 화폐 범죄와 법 교육 일 게임과 스포츠 축제 죽음의 의식 전문가에게 물어봐! 퀴즈 낱말 풀이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사진과 이미지 출처 · 이 책을 만든 사람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 브랜드 ‘브리태니커’ 오랜 전통과 명성의 신뢰할 수 있는 백과사전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는 1768년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처음으로 출간한 후, 250여 년 동안 수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을 추구하면서 연구와 탐구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업데이트하고 세계 곳곳의 상세한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세계에서 손꼽히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출판사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 오랜 역사의 끝에 브리태니커와 왓언어스 출판사가 손잡고 오늘날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백과사전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축적된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다채로운 주제와 전문가들이 엄선한 풍부한 지식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를 담아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지식을 연결하고 통합하는 서사적 구조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역사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세상의 원리와 현상, 사건 등을 통합적인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전체 지식을 구조화하여 세상의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바른 세계관과 균형 잡힌 관점 일반적인 백과사전에서는 다루지 않는 피지배자의 역사,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배려, 여성이어서 주목받지 않았던 인물 등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균형 잡힌 세계관과 관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읽는 재미를 더하는, 감각적이고 재밌는 구성과 디자인 주제마다 관련된 놀라운 사실들, 세상을 바꾼 인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 전문가의 한마디, 퀴즈와 같이 다양한 코너를 구성했습니다. 잡지처럼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디자인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풍부한 시각 자료의 활용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줍니다. 책장을 넘기며 이미지와 제목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주제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케플러 아저씨네 천체 관측 학교
주니어김영사 / 신지영 (지은이), 정인하 (그림), 박상우 (감수) / 2019.10.29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신지영 (지은이), 정인하 (그림), 박상우 (감수)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14권.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끊임없는 연구 열정으로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발견한 케플러가 등장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별을 관찰하기 좋은 마을에 위치한 ‘높새 분교’가 폐교 위기에 놓이자, 학생들은 별을 연구하며 과수원을 운영하는 케플러 아저씨의 조언을 들으며 학교를 살릴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나간다.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발견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수정·발전시킨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의 과학 이론이 각 장마다 드러나 있다. 재미있게 동화를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은 물론 인물의 생각과 업적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하지만 동화로는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요하네스 케플러의 생애와 교훈은 별도의 해설글을 통해 보충했다. 또한 동화로 배운 과학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책 속에 독후활동지를 실어 놓았다. 이 독후활동지를 풀다 보면 주요 개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다양한 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저 별은 나의 별 위기에 빠진 학교 케플러 아저씨네 과수원 두 라이벌의 화해 학교를 살리는 방법 태민이를 찾아라! 안녕! 높새 분교-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의 신간 - 과학 위인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 과수원을 운영하는 천문학자 케플러 아저씨에게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배우다! 과학과 왜 친해져야 할까? 과학은 자연에 감춰진 신비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세계와 우주가 어떠한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더 나아가 인간이 건강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이렇듯 과학은 이 세상 모든 산업에 쓰이는 기술(공학)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과학을 연구하는 것이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로 나타나는 일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첨단 물건은 대부분 그 옛날 누군가가 연구실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수식을 풀면서 연구한 결과이다. 사람이 다가가면 저절로 열리는 자동문,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내는 디지털카메라, 물건을 계산할 때 찍는 바코드……. 이 물건은 모두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의 연구에서 영향을 받아 만든 것이라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에 ‘빛을 타고 날아간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하고 상상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상상이 모두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상상은 현실과 가까운 것도 있고, 어떤 상상은 도저히 현실로 이루어질 수 없겠다 싶은 것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가 어떤 현상과 사물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상상하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나은 미래는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은 현실이 되기 어려워 보이는 것들도 끊임없는 상상을 통해 언젠가는 진짜 현실이 되기도 한다.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들의 업적을 재미있게 배우는 과학 상상 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케플러 아저씨네 천체 관측 학교》에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끊임없는 연구 열정으로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발견한 케플러가 등장한다. 한때 케플러도 다른 천문학자들처럼 행성의 궤도는 원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케플러가 연구를 거듭할수록 계산한 값이 관측 데이터와 맞지 않음을 알고 크게 실망을 한다. 하지만 케플러는 이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관측 데이터를 토대로 새롭게 계산을 해 나간다. 창문 크기의 종이 900장 정도에 달하는 계산을 일흔 번이나 반복한 결과, 행성이 원이 아니라 타원의 형태로 돌고 있다는 걸 밝혀낸다. 그 결과로 케플러는 제1법칙인 '타원 궤도의 법칙', 제2법칙인 '면적 속도 일정의 법칙', 제3법칙인 ‘조화의 법칙’이라는 업적을 남기게 된다. 끈질긴 노력으로 인류 역사상 최초로 행성의 운동을 정확하게 밝혀낸 케플러가 오늘날 우리 옆에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별을 관찰하기 좋은 마을에 위치한 ‘높새 분교’가 폐교 위기에 놓이자, 학생들은 별을 연구하며 과수원을 운영하는 케플러 아저씨의 조언을 들으며 학교를 살릴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나간다. 과학자의 생애와 과학 이론을 쉽게 이해하고, 독후 활동으로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교양 도서 《케플러 아저씨네 천체 관측 학교》에는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발견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수정·발전시킨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의 과학 이론이 각 장마다 드러나 있다. 재미있게 동화를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은 물론 인물의 생각과 업적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하지만 동화로는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요하네스 케플러의 생애와 교훈은 별도의 해설글을 통해 보충했다. 또한 동화로 배운 과학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책 속에 독후활동지를 실어 놓았다. 이 독후활동지를 풀다 보면 주요 개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다양한 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이 몸이 곧 새로운 별을 발견하게 될 거라는 말씀이야!”“그러면 어떻게 되는데?”“너, 공부 잘한다더니 그것도 몰라? 새로운 별을 발견하면, 별에 처음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붙일 수 있어! 그러니 내가 별을 발견하면 그때부터 그 별은 내 거다 이거야. 다시 말해 도연별이 되는 거지. 그 다음부터 너희는 매일 밤하늘의 별을 볼 때마다 위대하신 내 이름을 부르게 될 거라고. 그때는 날 도연님이라고 불러야 할걸? 그렇지 않으면 내 별을 못 보게 할 거든. 하하하!” “지난번에 내가 별을 연구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잖니? 티코 브라헤 선생님도 같은 걸 연구했어. 하지만 우리는 연구 방법이 달랐어. 나는 열심히 이론을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계산하고 연구하던 학자였고 선생님은 직접 하늘을 보고 관찰을 하던 학자였지. 내가 아는 한 선생님은 세상에서 눈이 제일 좋은 사람일 거야. 그 눈으로 밤마다 별을 관찰하면서 그것들을 기록해 나갔지. 그 기록들은 내 연구에 꼭 필요한 것들이었고 말이야. 선생님 덕분에 난 정말 엄청난 발견을 할 수 있었단다.”
노숙인 인권학교
톡 / 그자비에 에마뉘엘리 지음, 레미 사이아르 그림, 배형은 옮김, 노명우 감수 / 2017.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논술,철학그자비에 에마뉘엘리 지음, 레미 사이아르 그림, 배형은 옮김, 노명우 감수
톡 꼬마 철학자 7권. 노숙인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어린이 교양서이다. 노숙인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다각도로 알아봄과 동시에 노숙인이 겪는 실제 삶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본다. 또 노숙인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옳은지, 노숙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지 등에 대한 답을 함께 모색해 보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한 걸음 다가가게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노숙인에 대한 질문들을 모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해 가는 과정을 책으로 엮어 냈다는 것이다. 노숙인들이 끼니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부터, 화장실 사용 문제나 노숙인 보호시설 및 국가 지원금 문제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문가가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거리를 지날 때 노숙인을 마주치면 어떻게 행동해야 좋을지, 노숙인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실생활에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처 방법도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무엇보다도 어린이가 노숙인 문제를 남의 일로 치부해 버리지 않고, 우리 곁에 살아가는 ‘사람’의 문제로 느끼게 하고,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밝은 사회를 만들려면 어두운 곳부터 관심을 기울여야 해요! 거리에서 만난 노숙인 어떤 사람들이 길에서 살아요? 우리 동네에는 종이 상자에 사는 아주머니가 있어요 길에서 사는 아이들도 있나요? 아주머니가 아기를 안고 구걸해요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기는 거예요? 노숙인은 정말 가난한 걸까요? 돈을 벌기 위해 가난한 척하는건 아닐까요? 일하는 것보다 구걸하는 게 낫단느 노숙인도 있어요 왜 부모나 친구가 도와주지 않나요? 자녀가 있는 노숙인도 있나요? . . . 노숙인은 평생 거리에서 사나요? 거리를 떠나 자유를 찾아서 노숙인 구조대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자, 이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노숙인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또 없을까요?* 톡투유 노명우 교수 추천도서 * 가까이에 있지만 너무나도 모르고 있는 우리 이웃, 노숙인. 노숙인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전문가와 하나하나 풀어 가며 민주 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쌓아 가요 돈도 중요하지만 노숙인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주변의 따듯한 관심과 배려예요 집 없이 거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무려 1만2천여 명에 이른다고 해요. 무척 많지요? 그런데 이 숫자도 거리나 보호시설에서 조사된 사람들의 수예요. 통계에 잡히지 않은 노숙인까지 합하면 그 수는 몇 배나 많다고 해요. 사회가 발전하면서 도시에는 노숙인이 늘어났고, 노숙인 문제는 단순히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떠올랐지요. 도대체 사람들은 어쩌다 노숙인이 되는 걸까요? 게을러서, 혹은 무능해서 거리에 살게 되는 걸까요?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 살게 되는 직접적인 이유는 돈이겠지요. 하지만 돈이 없다고 모두 노숙인이 되지는 않아요. 가난도 원인이 되겠지만 더 큰 이유는 바로 소외랍니다. 도시화로 인해 공동체 의식이 결여되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 사회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가난한 아프리카 시골 마을에는 오히려 노숙인이 없는데, 미국이나 유럽 같은 부유한 나라의 도시에는 노숙인이 넘쳐나는 일이 벌어지고 있지요. 《노숙인 인권학교》는 바로 이러한 노숙인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어린이 교양서예요. 노숙인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다각도로 알아봄과 동시에 노숙인이 겪는 실제 삶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또 노숙인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옳은지, 노숙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지 등에 대한 답을 함께 모색해 보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한 걸음 다가가게 합니다. 세계 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인권 감수성을 키워요 《노숙인 인권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노숙인에 대한 질문들을 모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해 가는 과정을 책으로 엮어 냈다는 것입니다. 노숙인들이 끼니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부터, 화장실 사용 문제나 노숙인 보호시설 및 국가 지원금 문제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문가가 차근차근 설명해 주지요. 거리를 지날 때 노숙인을 마주치면 어떻게 행동해야 좋을지, 노숙인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실생활에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처 방법도 친절하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린이가 노숙인 문제를 남의 일로 치부해 버리지 않고, 우리 곁에 살아가는 ‘사람’의 문제로 느끼게 하고,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세계 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인권 감수성을 키우게 될 거예요. 부디 이 책이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며 양심에 따라 살아가는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나게 할 주춧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노숙인은 정말 가난한 걸까요? 돈을 벌기 위해 가난한 척 하는 건 아닐까요? 노숙인이 정말 가난한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중요한 문제도 아니고요. 진심으로 남에게 베풀고자 한다면 이런 질문은 할 필요가 없지요. 뛰어난 능력이나 훌륭한 기술을 가진 노숙인도 있어요. 하지만 이 세상에선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주머니에 동전 몇 푼만 남고 잘 곳조차 구하지 못하는 일도 생겨요. 왜 부모나 친구가 도와주지 않나요?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거나, 장애가 있어서 버려졌거나, 부모와 크게 싸웠거나, 부모가 이혼했거나, 큰 사고를 겪었다면 더더욱 부모를 만나기 힘들 수 있어요. 가난하면 친구를 만나고 싶은 마음도 사라질 수 있어요. 가난이 창피해서 새로운 친구를 만날 의지조차 없어지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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