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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국어 문학편
쌤앤파커스 / 이근갑 지음 / 2013.01.01
17,000원 ⟶ 15,300원(10% off)

쌤앤파커스학습참고서이근갑 지음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에게 만점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수능국어. 그중에서도 문학편은 수없이 풀어본 문제들을 뒤로 한 채 배신감을 안겨주고 만다. 수능국어 만점의 비결은 바로 문학작품을 감상하고 해석하는 기본 원리에 달려 있다는 것. 이 책은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 과목의 핵심을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문학작품을 감상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단순히 지문을 읽고 답을 골라내는 능력을 길러주는 참고서를 넘어, 각 장르별 문학작품을 읽고 그 작품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과 주제, 그리고 파생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유형에 상관없이 풀어낼 수 있는 기본 원리를 알려준다. 이렇게 국어를 이해하는 본질적인 능력은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며, 특히 마지막 1점까지도 완벽하게 맞히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프롤로그. PART 1. 현대시 Chapter 1. 시 지문을 읽기 위한 준비 1. 시란 무엇인가? 2. 시 읽기에 대한 오해 Chapter 2. 시 지문의 분석 1. 먼저 해야 할 일 (1) 제목으로 짐작하기 1) 제목이 사람이면? 그 사람이 주인공이다! 2) 제목이 자연물이면? 인간과 연결시켜 읽어라! 3) 제목이 사물(자연물, 인공물)이면? 상징적 의미를 찾아라! (2) 3초 스캔으로 구조 파악하기 2. 본격 시 읽기 (1) 시어의 의미 찾기 1) 문맥(앞 뒤 흐름)을 통해 시어의 의미를 좁혀나가라! 2) 시어 그 자체의 대표적 속성을 떠올려라! 3) 시어가 고유명사일 경우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의미를 떠올려라! (2) 표현기법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1) 비유 2) 변화 3) 강조 4) 감정 이입과 객관 상관물 5) 관념의 구체화 6) 시상의 전개 (3) 장면을 상상하며 읽기 (4) 시적 화자의 입장에서 감상하기 1) 드러난 화자와 드러나지 않은 화자 2) 주인공인 ‘나’와 관찰자인 ‘나’ (5) 유기적으로 읽기 (6) 주제 도출하기 3. 시 지문 분석의 적용 가비 에세이 | 가비는 엄청난 개구쟁이였다! 4. 문제 풀이 전략 가비 라디오 | 첫 번째 방송 가비툰 | 1화 고기잡는 법 PART 2. 현대소설 Chapter 1. 소설 지문을 읽기 위한 준비 1. 소설이란 무엇인가? 2. 소설 읽기에 대한 오해 Chapter 2. 소설 지문의 분석 1. 먼저 해야 할 일 (1) 제목으로 짐작하기 (2) 3초 스캔으로 서술 방식 파악하기 2. 본격 소설 읽기 (1) 어떤 인물인가! 1) 인물의 성격 추리하기 2) 인물의 심리 들여다보기 3) 인물의 태도 파악하기 (2) 배경 속으로 들어가자! (3) 어떤 사건이 일어났지? (4) ‘나’를 찾아라! 1) 1인칭 관찰자 시점 2) 1인칭 주인공 시점 3)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4) 3인칭 작가 관찰자 시점 5) 특별 유형 : 3인칭 제한적 전지적 작가 시점 3. 소설 지문 분석의 적용 가비 에세이 | “누가 뭐래도 나는 선생이다!” 4. 문제 풀이 전략 가비 라디오 | 두 번째 방송 가비툰 | 2화 존재의 이유 Part3. 고전문학 Chapter 1.고전문학을 읽기 위한 준비 Chapter 2. 고전문학 감상법 1. 고전 어휘 제대로 읽기 (1) 필수 어휘를 암기하라! (2) 필수 어휘가 아닌 어휘는 문맥에 따라 파악해라! (3) 구조의 규칙성을 이용해라! (4) 한자어는 이렇게 처리해라! (5) 연철이나 혼철로 표기된 것은 분철시켜 읽어라! (6) 고어는 현대어로 풀어서 읽어라! 2. 고전의 정서, 사상, 태도 이해하기 3. 장르별 감상법 (1) 시조 감상법 (2) 가사 감상법 (3) 한시 감상법 Chapter 3. 고전문학 감상법의 적용 1. A형과 B형의 비교 2. 실전 작품 읽기 서울대생 합격수기 에필로그.“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라, 그러면 답이 보인다!” 과목을 불문하고 1위, 초일타 스타강사 이근갑. 20년을 기다려온 그의 첫 책! 100만 수능생의 선택, 과목을 불문하고 국내 1위 스타강사, ‘일타’도 어울리지 않아 ‘초일타’로 불리는, 가장 인지도 높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강사로 유명한 이근갑. 실제로 그의 인강(인터넷 강좌)는 1분에 1개꼴로 판매되며, 방학 때마다 오픈되는 그의 강의는 1~2일이면 완판된다. 왜 이토록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그의 강의에 열광하는가? 그의 강의는 단순히 ‘문제풀이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의 강의에서 수십 번 되풀이되는 ‘본질’이라는 단어는, 가비쌤 강의의 핵심이자 국어를 이해하기 위한 첫 번째 열쇠와도 같다. 지문독해력, 어휘력, 언어처리능력 등을 반복하는 타 선생님들과 달리 그는 이 모든 능력을 뛰어넘는 ‘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는 법’을 전수한다. 이를 터득하면 어떤 유형,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내며, 마지막 1점까지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이 책은 지난 20여 년 간의 연구와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그의 첫 번째 책이라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매년 2억 원 이상의 투자비, 20여 년 간의 노력이 한 권의 책으로! “국어 만점을 노린다면 가비쌤을 찾아가라!” 학원가를 떠도는 이 말은 초일타 스타강사 이근갑의 인기와 신뢰를 잘 보여주는 말이다. ‘가비쌤’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이근갑 선생님의 강의는, 실제로 밑바닥 성적을 고득점으로, 고득점자들은 만점을 획득하게 만드는 획기적인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다음은 책 속에 수록된 서울대생 합격기의 주인공인 서울대 경영학과 곽 모 군의 경험담이다.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지도 보기를 좋아했던 내게 가장 쉬운 과목은 사회였다. 반면 가장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과목은 바로 ‘언어’였다. 이 과목은 단기간에 되지도 않거니와 공부 방법을 계획하는 일조차 무척 어려웠다. 소질이 있는 아이들은 공부를 별로 하지 않는데도 점수가 잘 나오는데, 나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는데도 점수가 나지 않았다. 조급한 마음에 문제집을 여러 권 사서 풀어보아도 오히려 더 떨어질 뿐. 문과였던 내게 언어영역 점수가 낮다는 건 너무 치명적이었다. 책을 다 덮고 고민하던 때에 친구의 권유로 이근갑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게 되었고, 나는 거기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그동안은 문제를 어떻게 맞힐까만을 고민했다면 이젠 언어를 이해하고 지문을 해석하는 생각의 구조와 국어에 대한 원리 자체를 새로 정립하게 된 것이다. 그러고 나니 참 신기하게도 성적이 쑥쑥 오르기 시작했다. 시, 소설… 장르에 상관없이 지문이 이해되고 답이 보이기 시작한 것! 5등급이었던 내 언어영역 성적은 98점, 즉 1개의 문제만 틀리는 기적 같은 결과를 내었고, 당당하게 서울대에 입학했다!” -본문 중에서 가비쌤의 강의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처음 강의를 시작한 후 다른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매일 청강하면서 ‘세상에 있는 모든 작품과 지문을 다 가르쳐줄 수 없을 텐데, 그렇다면 수학공식처럼 국어도 원리를 알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밤낮 없는 연구가 시작되었다. 선생님들이 다 돌아간 새벽까지 교실에 남아 하루 1~2시간만 겨우 눈을 붙이며 ‘어떻게 하면 어떤 지문이 나와도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뒤지고 조언을 구하며 방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20여 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서고 강의가 유명해진 이후부터는, 돈을 버는 족족 연구비에 투자하며 학교에서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빈틈까지 모두 채워주기 위해 교재와 강의에 대한 연구를 쉬지 않았다. 그의 획기적인 강의, “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면 답이 보인다”는 핵심은 모든 과목을 불문하고 1위 스타강사의 자리로 그를 올려놓았고, 이제는 학부모뿐 아니라 학교 교사, 관련 업계의 사람들까지 그의 강의를 흉내 내기 위해 수험생들만큼이나 앞 다투어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는 상황이다. 가비쌤의 강의가 단순히 문제풀이 공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만큼 중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데, 미리 그의 강의를 접한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 만점을 노려도 될 만큼의 실력을 갖추게 된다는 게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이제는 아나운서 등 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그의 강의를 들을 만큼 ‘국어’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명강의로 자리 잡았으며, 교사들의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비쌤’이 최초로 공개하는 국어의 정석, 이 원리만 터득하면 수능국어 점수 상승은 물론 만점도 가능하다! “이런 강의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tvN 에 출연했을 당시 그의 강의에 대한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리고 국어의 본질에 접근하여, 그동안 가지고 있던 점수와 관계없이 아무리 성적이 낮은 학생도 만점에 도전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강의 내용 자체가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실제로 매년 실시되는 전국 강의투어 때에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천여 명의 사람들이 강의장을 꽉 메우고도 남는 광경이 펼쳐진다. 울리고, 웃기며, 강의장을 들썩이는 그의 강의는 그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의 열정과 인간적인 면모,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더욱 인상적이다. 마치 연예인처럼 강의 후에는 어김없이 사인회가 벌어지는 모습도 가비쌤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 책은 그런 오랜 강의의 노하우를 모두 엮은, 감히 ‘국어의 정석’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체계적이며 획기적인 책이다. 그동안 수많은 권유에도 불구하고 미뤄왔던 그의 첫 책이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문학편, 비문학편으로 구성된 는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참고서가 아니다. 문학편에서는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 등 국어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원리들을 핵심들만 뽑아서 그 개념을 설명하고, 지문해설과정과 문제풀이를 통해 심화시켜나간다. 다른 교재들처럼 딱딱한 설명식이 아니라 실제로 가비쌤이 강의 때 사용하는 말투로 훨씬 부드럽고 쉽게 접근하며, 도입부에서 그 파트를 제대로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에세이 식으로 설명을 시작한다. 각 파트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았던 독자들은 이 부분을 두 번, 세 번만 반복해서 읽어도 그 다음으로 넘어가기가 훨씬 쉬워지며 그가 강조하는 ‘국어의 본질’이 무엇인지 금세 이해하게 된다. 성적과 관계없이 ‘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쓰였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다. 비문학편도 마찬가지다. 문법이나 독해력은 ‘논리적인 사고를 잘하는 사람들’만이 고득점을 노릴 수 있거나, 주구장창 암기만을 통해 점수를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비문학 또한 접근법과 원리를 이해하면 한결 문제를 풀어내기가 쉬워진다. 2014년 ‘언어영역’에서 ‘수능국어’로 대폭 변화된 내용도 빠짐없이 담아내고 있어 당장 읽어보고 인지해야 할 내용들로 가득하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모든 수능생들의 교본이 되어왔던 ‘수학의 정석’처럼, 이 책 또한 ‘국어의 정석’으로써 여러 번 정독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그 어떤 책과도 차별화되는 가장 큰 장점이자 오랜 기간을 고심해 이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쉽다, 재밌다, 빵빵- 터진다! 를 200% 내 것으로 만드는 사용설명서! 기획과 편집, 구성만도 1년이 넘게 걸린 는 기존의 가비쌤은 물론 기존의 연구진들과 출판사의 기획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구성한, 그야말로 ‘세상에는 없는’ 책이다. 무엇보다 전달하고자 하는 ‘국어의 본질’을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은 사전 설문을 통해 검증에 검증을 거쳐 내어놓게 되었다. 수능을 이미 끝낸 학생들조차도 ‘가비쌤의 강의를 고스란히 풀어놓았다’는 말에 반드시 책을 다시 한 번 정독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더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이 책의 꼼꼼한 구성에 있다. 먼저 문학, 비문학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도입부 에세이와 개념, 지문해설과 문제풀이 외에도 독자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 독특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어릴 적 ‘꼴통’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던 가비쌤의 성장 스토리를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낸 ‘가비에세이’ 코너는, 그동안 수업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접해왔던 학생들에게 용기와 꿈을 안겨준다. ‘누구든 할 수 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하라, 평범의 연속이 비범을 낳는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고 지금도 밤낮으로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뿐 아니라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따뜻한 메시지로 다가간다. 또한 그동안 사이트를 통해서만 공개되었던, 수험생들의 고민 상담 코너였던 ‘가비라디오’도 책 속에 수록되었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질문과 가비쌤의 정성어린 답은 진심으로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그 외에도 가비쌤을 캐릭터로 한 그의 일상을 담은 짤막한 가비툰, 가비쌤 수업을 접하고 성적을 올린 실제 서울대생 합격수기 등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구성들로 가득하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1~3 세트 (전3권)
가람어린이 / 미란다 존스 (지은이),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긴이) / 2025.08.31
49,500원 ⟶ 44,5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미란다 존스 (지은이),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긴이)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시리즈이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신비로운 바닷속 인어들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과 상상의 세계를 선물한다.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가 우연히 만난 인어 소녀 루나와 함께 펼치는 신비롭고도 가슴 뛰는 모험은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1.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1-내가 인어가 된다고?〉 등장인물 1. 그물에 걸린 물고기 2. 진짜 인어 3. 조가비호를 타고 4. 인어가 되다 5. 바닷속 난파선 6. 인어들의 왕국 7. 바다 수호대와 청소 순찰대 8. 돌고래 롤러코스터 9. 인어와 나의 비밀 부록. 미오의 꿈 부록. 팬들의 방 2.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2-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 등장인물 1. 마법의 빗 2. 해초에 걸린 바다거북 3. 쌍둥이 인어 캐리와 로리 4. 바닷속 궁전 5. 사라진 악기들 6. 숨겨진 문과 비밀 통로 7. 바다에 사는 내 친구들 8. 인어들의 파티 부록. 미오의 꿈 부록. 팬들의 방 3.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3-러브 레터는 모험의 시작〉 등장인물 1. 폭풍이 올지도 몰라 2. 오징어 우체부와 조개껍데기 편지 3. 대모험의 시작! 4. 음산한 해초 숲 5. 바닷속 난파선 6. 바다뱀을 잡아라! 7. 산호 왕국의 검은 성 8. 모험의 끝은 또 다른 시작 부록. 미오의 꿈 부록. 팬들의 방“꿈을 꾸는 것 같아. 내가 인어가 될 수 있다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사랑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시리즈이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신비로운 바닷속 인어들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과 상상의 세계를 선물한다.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가 우연히 만난 인어 소녀 루나와 함께 펼치는 신비롭고도 가슴 뛰는 모험은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러브 레터는 모험의 시작》은 1권 《내가 인어가 된다고?》, 2권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로, 바다 왕국과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산호 왕국을 찾아가는 루나와 미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개성 넘치는 인어들, 귀여운 반려 돌고래, 오징어 우체부와 조개껍데기 편지, 바닷속을 청소하는 청소 순찰대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낸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시리즈는 단순히 마법과 모험을 넘어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정과 용기의 중요성까지 전하고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이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로 빠져드는 데 도움을 준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어린이 독자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4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5.08.28
14,000원 ⟶ 12,6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65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유익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다. 34권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예순이 넘은 나이에 총을 들고 투쟁에 나섰던 남자현과 국경을 넘나들며 비밀 보고서를 전달한 오광심의 활약까지. 이번 권을 통해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를 되새기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서리의 비밀 10 제1화 뜻을 품은 여인 17 제2화 독립의 소원을 쓰다 61 제3화 비밀문서 대작전 109 퀴즈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57 퀴즈 정답과 해설을 확인해요! 167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교과 연계표 172*누적 판매 650만 부 돌파!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2017년부터 현재까지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애니메이션, 뮤지컬로 뻗어 나가는 대표 한국사 IP! 광복 80주년 기념 특집 역사 속 여성 독립운동가를 만나다!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65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4권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예순이 넘은 나이에 총을 들고 투쟁에 나섰던 남자현과 국경을 넘나들며 비밀 보고서를 전달한 오광심의 활약까지! 이번 권을 통해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를 되새기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누적 판매 650만 부에 이르는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2017년 첫 출간 이후, 어린이 학습만화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쌤과 함께하는 시간 여행을 통해 우리 역사를 익히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 수 있어요. 2. 애니메이션, 뮤지컬로 뻗어 나가는 대표 한국사 IP! 탄탄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내용으로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제는 TV 애니메이션과 뮤지컬로도 만나 볼 수 있어요. 신나는 한국사 모험 이야기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3. 현직 초등 교사 강력 추천! 학급 문고로 활용하는 한국사 도우미! 한국사 교육을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에 접근하고 싶다면? 전국 50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추천한 한국사 필독서이자, 우리 반의 학급 문고로 활용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으로 시작하세요! 4. 풍부한 배경 지식과 한국사 핵심 20문제 수록!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온달과 평강의 한국사 Q&A’, ‘로빈이와 함께 보는 우리 문화유산’ 등 주제별 부록으로 배경 지식을 쌓고,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을 바탕으로 출제한 ‘한국사 핵심 20문제’로 자연스레 한국사 실력을 키워요. 5. ‘교과 연계표’를 확인하며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책 뒤에 실린 교과 연계표를 확인한 뒤, 초등 사회 교과와 관련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을 교과서와 함께 읽어 보세요. 한국사 시간이 한층 재미있고 쉬워질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지(知)테크 시리즈 03 : 인공지능
성안당 / 명로진 (지은이), 이우일 (그림) / 2018.08.29
13,000원 ⟶ 11,700원(10% off)

성안당자연,과학명로진 (지은이), 이우일 (그림)
어린이를 위한 지(知)테크 시리즈 3권. 인간을 닮고 싶어 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인공지능’에 대해 다룬다. '1장 상상해 봐! 인공지능이 발달한 세상을', '2장 인공지능은 이제 시작일 뿐', '3장 인공지능과 더불어 사는 세상', '4장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로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인공지능이 우리를 지배하게 될까? 들어가며 4차 산업혁명이란? 등장인물 1장 상상해 봐! 인공지능이 발달한 세상을~ 여기는 어디인가? 서기 2199년 현재의 매트릭스 디스토피아 VS 유토피아 2장 인공지능은 이제 시작일 뿐 인공지능이란? 인공지능의 역사 01 사이버네틱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인공지능 지식 3장 인공지능과 더불어 사는 세상 빅데이터란? 강한 인공지능, 약한 인공지능? 가상현실로 체험해 볼까? 체스 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 인공지능 요리사 왓슨 인공지능? 노우노우 인간 지능! 4장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 정치인, 아웃! 미로탐색기 인공지능 개인비서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의 미래 정리는 레볼루 박사님의 몫 관련된 직업 및 진로 참고 도서 사람을 꼭 닮고 싶어 하는 ’인공지능’ 2016년 3월에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가 인간 최고수 이세돌에게 4대 1로 승리를 했어요. 머리를 써서 하는 가장 복잡한 게임이라는 바둑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을 상대로 이긴 것이지요. 인공지능은 인간을 닮고 싶어 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입니다. 왜 ‘닮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썼을까요? 10여 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은 사람이 어떤 수치나 문장을 입력해야 생각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도 인공지능은 ‘어떻게 하면 인간과 더 비슷해질까?’ 하는 생각을 하며 공부합니다. 인공지능은 가전제품, 로봇,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 기계 등에 꼭 필요합니다. 온도가 내려가면 알아서 멈추는 에어컨 정도는 인공지능의 원시인 수준이지요. 방 안에 몇 명이 있는지, 어른인지 아이인지, 환자인지 건강한 사람인지까지 판단해서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인공지능의 하는 일입니다. 인공지능 덕에 사람들은 할 일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일자리를 잃기도 해요. 무시무시한 인공지능이 나타나 인류를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학자들도 있어요. 어떤 전문가는 2045년 이후에는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똑똑해져서 우리를 지배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하지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고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전자계산기가 발명되었다고 해서 사람이 계산하기를 멈춘 것은 아니니까요. 가끔 컴퓨터보다 인간의 판단이 더 가치 있을 때도 있으니까요. 모든 것은 어린이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왜 어른들은 쏙 빠지냐고요? 2045년까지 건강히 살 수 있을지 몰라서죠. 아이고, 허리야……. 그래, 잘하고 있어 인공지능! 그래서 어디만큼 온 건데? 인공지능의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고, SF영화에서 보던 인공지능의 사회가 좀 더 빨리 올 수는 있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인공지능의 뒤에는 바로 우리 사람이 있어요. 계산을 빨리 해야 한다거나 힘을 쓴다거나, 혹은 어떤 정해진 방식에 따라 진행하는 일은 어쩌면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잘해 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나 감정을 다루는 일은 오직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건 여러분도 다 아는 사실이죠? 아무리 발전된 사회가 온다 해도 인공지능이 사람을 완전히 대신할 수는 없어요. 그렇다면……이 변화무쌍한 세상을 살며 우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기계들이 전혀 흉내 낼 수 없는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분야는 오직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준비하고 계획했던 여러분만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택이와 스미스 씨는 식당에 앉아 있다.
슈퍼 영웅 암탉 도난 사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호콘 외브레오스 지음, 외위빈 토르세테르 그림, 손화수 옮김 / 2016.06.28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호콘 외브레오스 지음, 외위빈 토르세테르 그림, 손화수 옮김
스콜라 어린이문고 18권. 북유럽 아동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17개국에 수출된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의 세 영웅이 돌아왔다. 낡은 빵 공장 건물에 이사 온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틀레. 농산물 대회에서 일등한 시장님의 암탉을 잠시 훔쳤다가 자신이 되찾은 것처럼 하면 신문에도 나오고, 소녀도 관심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에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마는데….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는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틀레는 슈퍼 영웅 스바틀레가 되기로 결심하고, 동료인 브루네와 블로세의 도움을 받는다. 세 영웅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북유럽 아동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17개국에 수출된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의 세 영웅이 돌아왔다! 낡은 빵 공장 건물에 이사 온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틀레. 농산물 대회에서 일등한 시장님의 암탉을 잠시 훔쳤다가 자신이 되찾은 것처럼 하면 신문에도 나오고, 소녀도 관심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에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마는데…….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는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틀레는 슈퍼 영웅 스바틀레가 되기로 결심하고, 동료인 브루네와 블로세의 도움을 받는다. 세 영웅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보다 한층 긴장감 넘치는 사건과 배꼽 빠지는 스토리로 돌아왔다!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의 세 영웅, 한층 긴장감 넘치고, 배꼽 빠지는 사건으로 돌아왔다! 노르웨이 문화부 아동문학상, 베스트 데뷔 작가상, 2014 북유럽 평의회 아동문학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휩쓸고,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브라질 등 전 세계 17개국에 수출되며 큰 사랑을 받은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의 후속작이 출간되었다. 앞 권보다 한층 강력한 재미와 긴장감 넘치는 사건이 펼쳐져, 세 영웅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에서 평범한 소년 루네가 슈퍼 영웅 브루네가 되어 동네 불량배들에게 복수를 펼쳤다면, 이 책 《슈퍼 영웅 암탉 도난 사건》에서는 루네의 허풍 심한 친구 아틀레가 주인공이 되어, 풋사랑에 빠진 소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일을 저지르고, 수습하는 과정이 배꼽 빠지는 재미를 선사한다. 풋사랑에 빠진 아틀레의 소녀 마음 사로잡기 대작전!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에서 루네와 함께 슈퍼 영웅 삼총사로 활약했던 아틀레가 주인공이다. 아틀레 역시 루네처럼 평범하고 순진하지만, 한 가지 허풍이 좀 심한 게 단점이다. 삼촌이 텐트를 스무 개쯤 가지고 있다고 하거나. 쌍안경도 스무 개는 있다고 말해놓고는, 막상 몇 개 가져오라고 하면 얼버무리는 식이다. 이 허풍쟁이 소년이 한 소녀에게 반해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 만다. 어느 날 빈 병을 동네 상점에 갖다 주고 돈으로 바꿔 오려던 아틀레는, 상점 앞에서 낯선 검은색 차를 발견하고, 차 안에 있던 소녀와 눈이 마주친다. 그때부터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아틀레의 눈물겨운 노력이 시작된다. 매사 허풍을 떠는 소년과 그런 소년을 어린애 보듯 유치하다며 깔보는 소녀의 모습 등 풋사랑에 빠진 소년 소녀의 심리를 잘 묘사해서 가슴 설레는 한편 천진함에 미소 짓게 된다. 또한 탁구 게임처럼 짧게 짧게 주고받는 톡톡 튀는 대사와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들은 속도감 있게 읽혀, 책을 펼치는 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한다. 아틀레, ‘슈퍼 영웅 스바틀레’로 변신 완료! 이름이 샌디라고 밝힌 낯선 소녀는 자신의 엄마가 매우 유명한 사람이며, 전 세계에 집이 있다고 뽐낸다. 그래서 노르웨이의 이 작은 마을에서 오래 머물 생각이 없음을 밝혀 아틀레를 초조하게 만든다. 단, 이 마을에서 유명한 사람과 친해진다며 머물지도 모른다는 여지를 남김으로써, 소년을 쥐락펴락한다. 그 한마디에 아틀레는 유명해지기로 마음먹고, 신문에 나오면 유명한 사람이라는 말에 신문에 실릴 방법을 고민한다. 그리고 신문에 실리기 위해 농산물 대회에서 우승한 시장님의 암탉을 훔친 뒤, 자신이 찾은 것처럼 돌려주겠다는 깜찍한 계획을 세운다. 날이 저문 뒤, 검은색 망토와 마스크를 쓰고 ‘슈퍼 영웅 스바틀레’로 변신하여, 시장님의 암탉을 훔치는 데 성공한 아틀레는 할머니 댁 창고에 암탉을 잠시 숨겨 둔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며칠 뒤 창고에 있어야 할 암탉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아틀레는 유명해지기는커녕 이대로 가다가는 시장님의 암탉을 훔친 도둑으로 몰릴 판이다. 망연자실한 아틀래의 모습과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친구들에게 달려가서는 자신은 도둑이 아니고 잠시 빌린 거라며 횡설수설 늘어놓는 장면은 안쓰러움과 동시에 웃음을 터지게 만들고, 이후 동료 브루네, 블로세와 함께 진짜 암탉을 훔쳐 간 범인을 찾는 과정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한층 긴박감 넘치는 사건과 재미!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보다 한결 긴박감 넘치는 사건이 시종일관 펼쳐지고, 각 등장인물들의 개성 있는 성격은 더욱 도드라져서, 단언컨대 앞 권을 뛰어넘는 재미라고 말할 수 있다. 풋사랑의 설렘과 짜릿한 긴장감, 멋진 영웅이 되어 잘 보이고 싶은 내밀한 소망 등이 복합된 이야기는 독자 스스로 아틀레가 된 듯 빠져들게 만들고,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소년의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응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세계 유수의 그림책 상을 수상한 외위빈 토르세테르의 세련된 일러스트는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같은 시리즈인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로 북유럽 평의회 아동문학상과 가장 아름다운 책을 수상했을 만큼, 섬세한 펜 선에 몇 가지 원색으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일러스트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 준다. 아틀레는 소녀를 흘낏 쳐다보았다. 소녀는 껌을 짝짝 씹으며 아틀레를 노려보고 있었다. 소녀의 길고 검은 머리카락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았다. 다시 허리를 쭉 편 아틀레는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고 심장이 두근거렸다.“우리 차 밑에서 도대체 뭘 하는 거야?”아틀레는 무슨 말인가를 하려 했지만 입안의 침이 바짝 마르고 턱이 달달 떨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말을 못하니?”소녀가 눈동자를 굴리며 아틀레를 쏘아보았다. “빈 병…….”아틀레의 목소리가 너무 작아 잘 들리지 않았다. “흡혈귀 가족? 그건 우리 언니가 보는 바보 같은 영화에서나 나오는 거야. 쓸데없는 소리 좀 그만해!”오세가 소리쳤다. “하지만 저 사람들이 흡혈귀일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고.”루네가 고집을 부렸다. “만약 저 사람들이 정말 흡혈귀라면, 난 시간을 들여 염탐하지 않을 거야. 흡혈귀는 별 볼 일 없거든.”아틀레가 쌍안경을 들여다볼 차례였다. 빵 공장 창문은 커다랗고 음침했다. 어떤 창문은 무언가로 가려져 있었다. 순간, 빵 공장 안에서 불빛이 새어 나온 것 같았다. 하지만 아틀레는 확신할 수 없었다. 창문 안을 살펴보니 수없이 많은 종이 상자가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
도토리숲 / 송아주 (지은이), 허구 (그림) /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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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명작,문학송아주 (지은이), 허구 (그림)
도토리숲 문고 7권. 경복궁 추녀마루 위 잡상 ‘나토두가 조선에 온 외계인이었다’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외계인과 아이들의 우정 그리고 기후 변화와 환경이라는 주제 등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이다. 동화 속 ‘나토두’는 문명이 발달한 아주 먼 별에 사는 과학자다. 토두가 사는 별은 오래전에 기후와 환경이 파괴되어, 토두의 별의 사람들은 외부 환경에서 몸을 보호하는 보호장비를 온몸에 감싸고 살아간다. 다른 생명체들은 사라져, 오직 토두 별 사람들만 살고 있다. 먹는 것도 일반 음식이 아닌, 작은 알약이다. 나토두는 우주선을 타고 별을 찾아 탐색하다, 푸른 별 지구의 조선시대 어느 작은 산골 마을에 불시착한다. 불시착한 나토두는 지구를 탐색하면서 푸른 별 지구의 환경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사는 생명들에 감탄하고 부러워한다. 토두는 자기 별도 다시 지구처럼 환경을 다시 되살릴 수 있는 바람을 갖게 된다. 그리고 푸른 별 지구에서 만난 산골 세 친구와 우정을 쌓아간다.1. 하늘을 나는 세숫대야 2. 아름다운 파란 별 3. 다른 별에서 온 친구 4. 백만 냥짜리 귀한 세숫대야 5. 요망한 하늘 세숫대야를 불태우거라 6. 지는 이만 하늘로 올라갑니다잉★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발간 지원 선정작! 경복궁 추녀마루 위 잡상 ‘나토두가 조선에 온 외계인이었다’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외계인과 아이들의 우정 그리고 기후 변화와 환경이라는 주제 등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 광화문이나 경복궁을 보러 갔을 때, 궁궐 추녀마루 위에 있는 작은 동물이나 사람 형상을 한 조각상을 본 적이 있나요? 이를 ‘잡상’이라고 합니다. 잡상은 건물에 따라 보통 4개에서 10개의 작은 조각상들이 있습니다. 스님 형상의 삼장법사, 원숭이 모양의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용과 말의 모습을 한 조각상들입니다. 이런 잡상들 가운데 하나가 ‘나토두’입니다. 나토두는 다른 잡상들과 달리 형상을 표현한 그림이 없습니다. 대신 작은 용의 얼굴이나 검붉은 작은 곰 형상이라고 추측을 할 뿐입니다. 작가는 여기에 착안해서 ‘나토두가 조선시대에 외계에서 온 외계인이라면?’이라는 상상력을 더해 외계인과 산골에서 만나 세 친구와의 우정, 경복궁의 잡상 이야기, 기후와 환경 파괴와 같은 메시지를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동화 속 ‘나토두’는 문명이 발달한 아주 먼 별에 사는 과학자입니다. 토두가 사는 별은 오래전에 기후와 환경이 파괴되어, 토두의 별의 사람들은 외부 환경에서 몸을 보호하는 보호장비를 온몸에 감싸고 살아갑니다. 다른 생명체들은 사라져, 오직 토두 별 사람들만 살고 있습니다. 먹는 것도 일반 음식이 아닌, 작은 알약입니다. 나토두는 우주선을 타고 별을 찾아 탐색하다, 푸른 별 지구의 조선시대 어느 작은 산골 마을에 불시착합니다. 불시착한 나토두는 지구를 탐색하면서 푸른 별 지구의 환경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사는 생명들에 감탄하고 부러워합니다. 토두는 자기 별도 다시 지구처럼 환경을 다시 되살릴 수 있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푸른 별 지구에서 만난 산골 세 친구와 우정을 쌓아갑니다. “토두네 조상 모두가 행성을 파괴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중에는 어떻게든 행성을 살리려고 노력한 이들도 있었을 거예요. 그들의 마음은 이야기 속 산골에 사는 세 친구와 닮았어요. 바로 불시착한 토두를 보살펴주는 마음이지요. 그것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체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 마음이에요.” 동화를 쓴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를 쓴 까닭과 우리 어린이와 어른 독자에게 전하고픈 메시지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계인 나토두와 산골에서 만난 세 친구의 우정과 생명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자연과 어울려 사는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도 막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외계인 나토두와 세 친구 아이들의 우정과 욕심이 아닌 함께 어울려 사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동화 토두는 다른 별을 탐색하다가 푸른 별 지구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우주선 고장으로 지구의 조선시대 한 작은 산골 마을에 불시착합니다. 토두는 이곳에서 꼬마 세 친구와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으로 마을에서 지내게 됩니다. 마을 사람들과 세 친구 아이들은 토두를 외계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걸 모르고, 그 생김새를 보고 다른 사람이 기르다 잃어버린 강아지로 착각하고 보살펴 줍니다. 토두가 세 친구와 마을 사람들과 지내고 있을 때, 도성 한양에서는 난리가 납니다. 토두가 타고 온 우주선이 강원도, 함경도, 충청도 전국에서 목격되었기 때문입니다. 욕심 많은 왕은 땅에서는 오랑캐가, 바다에서는 왜구가, 하늘에서는 이상한 하늘 세숫대야가 나라를 쳐들어온다며 ‘천비대야청’과 ‘천비대야군’을 만들어 하늘 세숫대야를 찾아서 잡아 오라고 합니다. 하늘을 나는 세숫대야를 잡는 관청과 군사들을 만든 것입니다. 이런 사실도 모르고 산골 마을 세 친구는 강아지인 줄 알았던 나토두가 하늘 위 아주 먼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나토두는 자기가 살던 별 이야기를 하면서 세 친구가 사는 푸른 별이 정말 아름답고 생명들로 가득한 멋진 별이라는 걸 말해 줍니다. 그리고 구해줘서 고맙다며, 이제는 토두가 사는 고향별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토두가 떠나려고 하는 날 우주선이 천비대야군에 들키고, 세 친구와 마을 사람들은 천비대야군에 속아 토두와 우주선과 함께 한양으로 갑니다. 왕은 조선을 쳐들어온 나쁜 적을 숨겨줬다고 우주선을 불태우고, 마을 사람들 모두 죽이려고 합니다. 토두는 세 친구와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나비에게 도와달라고 합니다. 토두는 나비들의 도움으로 세 친구와 마을 사람들을 구하고, 지구에서 수집한 식물과 씨앗들을 가지고 고향별로 돌아갑니다. 토두의 별이 지구처럼 아름다운 별이 되기를 바람을 가지고요. 왕과 신하들은 나토두가 남긴 말과 하늘에서 내려온 신령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나토두의 형상을 한 조각상을 만들어 경복궁의 추녀마루에 올립니다. 동화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는 마치 바로 앞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사투리 입말체와 귀여운 나토두 그림과 정감이 있는 그림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산골 마을 세 아이와 나토두의 우정은 자신이 가진 것만 지키려는 왕의 욕심과 대비하여 무엇이 중요한 지 우리에게 말하는 동화입니다.
책벌레
북콘 / 본다 미쇼 넬슨 지음, R. 그레고리 크리스티 그림, 길상효 옮김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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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명작,문학본다 미쇼 넬슨 지음, R. 그레고리 크리스티 그림, 길상효 옮김
루이스 앙리 미쇼가 뉴욕 할렘에 세운 “미국 흑인 기념 서점”에 대한 이야기. 아버지 미쇼의 서점 이야기를 아들 미쇼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방법을 택하여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하고 있다. 또한 역사적 사실과 문학적 서술의 절묘한 만남이 이 책을 더욱 가치 있고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은 당시의 사회상을 전달하는 동시에 서점의 중요성과 책의 힘, 말과 글의 힘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2016년 Coretta Scott King Award Winning Book illustration honor 수상 뉴욕 할렘에 있었던 전설적인 서점에 관한 이야기 “흑인들이 무슨 책을 읽는다고!” 흑인들을 위한 서점을 열기 위해 돈을 빌리러 갔을 때 들은 말이다. “아이들이 책에 푹 빠져 있으면 아무리 불러도 못 듣잖아요. 아이들 앞에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으니까요. 미쇼의 서점은 바로 그런 곳이었어요.” 1930년대 루이스 앙리 미쇼는 빈민가 할렘에서 흑인들을 위한 서점을 세웠다. “미국 흑인 기념 서점”이라고 이름 붙여진 서점은 흑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지식 창고로 자리를 잡았다. 무하마드 알리, 말콤 X 를 포함한 많은 흑인 유명 인사들도 반드시 방문하는 곳이 되었다. 하지만 시작은 쉽지 않았다. 아직도 뿌리 뽑히지 않은 흑인에 대한 인종적 편견이 당시에는 더욱 더 심했었다. 흑인들을 위한 서점을 만들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을 때 “참내, 흑인들이 무슨 책을 읽는다고!”라는 말과 함께 매몰찬 거절을 당했지만, 은행 측은 닭 튀겨 팔게 아니라면 대출해 줄 수 없다고 했다, 미쇼는 포기하지 않고 창문을 닦아서 번 돈을 모아 서점을 열었다. 미쇼의 생각은 옳았다. 서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고 점점 더 많은 책이 들어찼다. ■ 출판사 서평 는 루이스 앙리 미쇼가 뉴욕 할렘에 세운 “미국 흑인 기념 서점”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 미쇼의 서점 이야기를 아들 미쇼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방법을 택하여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하고 있다. 또한 역사적 사실과 문학적 서술의 절묘한 만남이 이 책을 더욱 가치 있고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은 당시의 사회상을 전달하는 동시에 서점의 중요성과 책의 힘, 말과 글의 힘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뒷부분에는 사진과 자료가 첨부되어있어 책이 미처 말하지 못 한 것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 본다 미쇼 넬슨은 “미국 흑인 기념 서점”을 세운 루이스 앙리 미쇼의 손녀뻘 되는 친척으로 수년에 걸쳐 도서관에서 관련 자료를 찾고, 가족들의 기록과 각종 음성 기록을 검토했으며, 할아버지의 지인들과 만났다. 그중에서도 서점의 전성기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낸 루이스 미쇼 주니어의 생생한 경험담에서 큰 도움을 받아 이 책을 완성했다. R. 그레고리 크리스티의 인상적인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강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 책에는 인상적인 구절이 많다. 그 중에서 책과 관련된 몇 가지만 옮겨 본다. “아빠는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했어요. 모든 책이 진실을 알려 주는 건 아니지만, 책을 많이 읽을수록 무엇이 진실인지 더 잘 알게 된다고요.” “저 아이는 지금 책을 읽는게 아니라 잡초를 걷어 내고 씨를 뿌리는 중이란다.”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동요
다락원 / 정상현 (지은이)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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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외국어,한자정상현 (지은이)
동요로 중국어를 배우기 위한 교재로, 유치, 초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실용적인 표현으로 구성된 가사와 쉬운 멜로디의 창작 중국어 동요 1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동요 노랫말의 주요 표현을 학습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배운 표현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습 부담을 줄이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머리말 구성과 활용 01 어떻게 울어? 02 엄마랑 손잡고 03 지금 몇 시지? 04 맞혀 봐 05 딸꾹! 딸꾹! 06 잰말놀이 07 우리 같이 움직여 08 뭐 하고 놀까? 09 우리는 걸어서 가요 10 일어날 때에는 11 봄날의 새벽 12 같이 수를 세어 보자 단어 목록 정답 스티커▲ 중국어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동요 12곡 수록 중국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으로 쓰여진 가사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선율로 만들어진 12곡의 창작 동요가 악보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억하기 좋은 쉬운 멜로디에 맞춰 노랫말을 따라 부르다 보면 다양하고 실용적인 중국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중국어 버전의 동요 음원과 함께 우리말 가사로 녹음된 음원도 제공되므로 별다른 해석 없이도 노래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 노랫말 속 주요 문장을 쏙쏙 뽑아 학습 동요로 익힌 노랫말 중 주요 문장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원어민의 중국어 발음을 따라 큰 소리로 읽으면서 정확한 발음을 연습합니다. 문장을 의미 단위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제시하고 있어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동요 음원(中/韓 버전)과 동영상(노랫말 자막)이 담긴 멀티CD 제공 책에 포함된 멀티CD에는 동요의 MP3 음원과 간단한 애니메이션, 노랫말 자막과 함께 볼 수 있는 동영상이 담겨 있습니다. ▲ 언제 어디서든 시청 가능한 온라인 동영상 제공 노래 제목 옆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동요와 함께 노랫말 자막이 나오는 동영상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간단한 애니메이션이 곁들여진 동영상을 활용하면 여러 번 따라 부르는 반복 연습이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www.youtube.com)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요. 유튜브 검색창에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동요’를 검색해 보세요. ▲ 학습 벽보 중국어의 주요 동사를 그림과 함께 보여 주는 학습 벽보를 드립니다. 동요 노랫말에 나오지 않는 표현들도 담겨 있어요. 이 책 맨 앞에 있는 학습 벽보를 절취선을 따라 자른 후 잘 보이는 벽이나 책상 앞에 붙여 두고 활용해 보세요.
Box Craft 3D 리얼 다이노소어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0.06.10
3,900원 ⟶ 3,510원(10% off)

봄봄스쿨예술,종교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공룡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면이 그려진 판지 2장과 공룡을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 공룡의 특징은 그냥 장식용 종이 공룡이 아니라 실제로 공룡 턱, 허리를 움직일 수 있어 보다 사실적인 입체 공작이다. 역동적인 동작을 디오라마처럼 경험해 볼 수 있다.1. 공룡 조립 판지 2장 2. 조립 설명서성인에겐 추억을! 아이에겐 재미를! 세상에서 가장 흔한 물건 중 하나는 포장박스다. 마트와 음식점, 그리고 택배를 통해 많게는 하루에 몇 번씩 접하는 생활용품인 박스. 이 흔하디 흔한 포장박스로 뭔가 재미난 걸 만들 수는 없을까? BOX CRAFT 시리즈인 <3D 리얼 다이노소어>는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어 마침내 최종 완성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유년시절 누구나 한 번쯤, 특히 사내아이라면 가지고 놀았을 공룡을 흔한 박스를 이용해 재탄생시킨 것이다. 박스 안에는 공룡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면이 그려진 판지 2장과 공룡을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공룡의 특징은 그냥 장식용 종이 공룡이 아니라 실제로 공룡 턱, 허리를 움직일 수 있어 보다 사실적인 입체 공작입니다. 역동적인 동작을 디오라마처럼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3D 리얼 다이노소어>은 포장박스를 공룡으로 재구성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성인에게는 유년의 추억을, 아이에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멋진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3D 리얼 다이노소어>으로 아날로그의 아기자기한 즐거움을 경험해 볼까요?
사계절 미술 문고 빛나는 미술가 세트 (전10권)
사계절 / 최한중 외 지음, 고태화 외 그림 / 2016.09.01
126,800원 ⟶ 114,120원(10% off)

사계절예술,종교최한중 외 지음, 고태화 외 그림
초등학생부터 학부모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미술가 이야기이다. 시중에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인물이야기가 나와 있지만 예술가들의 삶을 소개하는 책은 많지 않다. 더러 출간된 어린이책들이 있지만, 내용은 일반 전문서에 가깝다. 이에 동서양 미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물이야기로 구성하여 펴냈다.01 이중섭,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최한중 글 오승민 그림 02 박수근, 소박한 이웃의 삶을 그리다 고은주 글 홍정선 그림 03 단원 김홍도, 조선의 멋을 그리다 최석조 글 서영아 그림 04 오원 장승업, 신이 내린 붓을 잡다 장세현 글 허구 그림 05 겸재 정선, 조선의 산수를 그리다 최석조 글 조승연 그림 06 추사 김정희, 글씨로 세상에 이름을 떨치다 강창훈 글 이부록 그림 07 혜원 신윤복, 조선의 여인을 그리다 최석조 글 김민준 그림 08 빈센트 반 고흐, 세상을 노랗게 물들이다 문희영 글 오승민 그림 09 미켈란젤로, 고난을 딛고 예술혼을 피어 올리다 최병진 글 유준재 그림 10 레오나르도 다빈치,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치다 최병진 글 조승연 그림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예술가들의 인물 이야기 꼼꼼한 도판 해설과 유물 및 관련 사진 수록 화려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어린이를 위한 동서양 미술가 시리즈 ‘빛나는 미술가’ (주)사계절출판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빛나는 미술가’ 시리즈 초등학생부터 학부모까지 모두 있을 수 있는 미술가 이야기이다. 시중에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인물이야기가 나와 있지만 예술가들의 삶을 소개하는 책은 많지 않다. 더러 출간된 어린이책들이 있지만, 내용은 일반 전문서에 가깝다. 이에 (주)사계절출판사는 ‘빛나는 미술가’시리즈를 기획하여 동서양 미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물이야기로 구성하여 출간했다.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
문학수첩 리틀북 / 트레이시 터너 지음, 정지현 옮김 / 2012.08.02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학습일반트레이시 터너 지음, 정지현 옮김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상식을 흥미로운 그림과 유머로 엮어 낸 책. 어른들이 잘못 알려준 ‘상식’에 대한 유쾌한 정답, 믿기지 않을 만큼 바보스럽지만 독특하고 기발한 사건들, 매일매일 날짜와 관련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상식들을 백과사전보다 자세하고 만화보다 재밌게 설명한다. 펜으로 적어 넣은 듯한 독특한 느낌을 주는 본문 내용은 장난스러운 선생님의 노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흥미롭다.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상식과 정보들이 유머러스하게 담긴 이 책을 읽다 보면,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에게 설명을 듣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본문 내용 이외에 더 알아보면 좋을 정보들을 모은 ‘이건 사실이야’, 실험을 통해 정확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직접 알아보자’ 등의 코너는 상식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책 내용을 알기 쉽고 유쾌하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일러스트는 웃음 포인트를 정확하게 찔러 준다. 어른들의 엉터리 지식과 거짓말을 뒤집는 유쾌한 상식사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상식을 흥미로운 그림과 유머로 엮어 낸《어른들도 모르는 알쏭달쏭 상식사전》《황당하고 기발한 흥미진진 상식사전》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른들이 잘못 알려준 ‘상식’에 대한 유쾌한 정답, 믿기지 않을 만큼 바보스럽지만 독특하고 기발한 사건들, 매일매일 날짜와 관련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상식들을 트레이시 터너, 마이클 콕스 선생님이 백과사전보다 자세하고 만화보다 재밌게 설명합니다. 이제 딱딱한 글자들로 빼곡한 백과사전을 덮고 여러분만의 ‘특별한 상식사전’을 펼쳐 봅시다. 영어책과 수학책에는 담겨 있지 않은 신나는 지식들, 부모님과 선생님도 잘 모르는 재미난 상식들이 여러분을 진정한 지식인으로 만들어 줍니다! 만화보다 더 재밌고 사전보다 더 정확한 수백 가지 상식과 유용한 정보들 어른들은 우리보다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가르쳐 주는 것들이 모두 정답일까요? 신문과 TV 속 정보들, 그리고 영화에서 잘못 소개된 지식들에 길들여진 어른들은 가끔 사실이 아닌 것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줄 때도 있습니다. 《어른들도 모르는 알쏭달쏭 상식사전》에는 그런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잡는 ‘정답’이 담겨 있습니다. 평범하고 당연한 것들이 너무 지루하기만 한가요? 방귀로 모든 소리를 낼 수 있었던 ‘방귀 예술가’ 조셉 퓌졸과 용암을 관찰하려고 화산에 가까이 다가갔던 ‘황당한 연구자’ 찰스 배비지의 얘기를 듣고 싶지 않나요? 《황당하고 기발한 흥미진진 상식사전》에서는 우리 모두가 ‘말도 안 돼!’라고 외칠 만큼 기상천외한 일들을 벌인 괴짜들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전국 과일 케이크의 날’에 마음대로 케이크를 먹어 볼까요? ‘세계 인사의 날’에는 동생에게도 인사를 해야 할까요? ‘호박 던지기 축제일’을 함께 즐기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특별한 기념일과 그날 할 수 있는 놀이들이《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에 담겨 있습니다.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고 싶어지는 흥미 만점 상식 대백과! 펜으로 적어 넣은 듯한 독특한 느낌을 주는 본문 내용은 장난스러운 선생님의 노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흥미롭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상식과 정보들이 유머러스하게 담긴 이 책을 읽다 보면,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에게 설명을 듣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본문 내용 이외에 더 알아보면 좋을 정보들을 모은 ‘이건 사실이야’, 실험을 통해 정확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직접 알아보자’ 등의 코너는 상식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책 내용을 알기 쉽고 유쾌하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클라이브 고다드 선생님의 일러스트는 여러분의 웃음 포인트를 정확하게 찔러 줍니다.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고 싶어지는 책, 《어른들도 모르는 알쏭달쏭 상식사전》《황당하고 기발한 흥미진진 상식사전》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는 꼭 숙제를 끝마친 후에 읽으세요. 오늘 숙제를 내일로 미루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본문 내용 소개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에는 1년 365일 날짜별로 흥미진진하고 놀라우며, 때로는 굉장하기까지 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따분하기만 한 월요일이 고양이를 껴안는다거나 고릴라로 변장하는 재미있는 날로 바뀔 수도 있어요. 바로 오늘이 ‘고대 로마의 나팔 축제일’이거나 전설적인 코미디언의 생일, 이탈리아의 오렌지 싸움 축제일일지도 몰라요. 각각의 날짜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날 해 볼 만한 것들을 찾아보는 건 이 책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재미입니다. 그날그날 책에 나온 대로 해 볼지 말지는 여러분이 스스로 정하세요! ‘삽 타기 경주’나 ‘수상 창 시합’ ‘쐐기풀 먹기’같은 재미있는 놀이는 나중을 위해 조금 아껴둬도 되니까요. ‘비스킷으로 스톤헨지 만들기’ 같은 것들은 지금 당장 해 보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얀 고래의 노래
도담소리 / 정소영 (지은이), 김윤경 (그림) / 2020.07.10
9,800원 ⟶ 8,820원(10% off)

도담소리명작,문학정소영 (지은이), 김윤경 (그림)
햇살고운책 시리즈. 41년 4개월 동안 근무한 ‘학교’라는 일터를 떠나면서 함께 생활한 어린이들에게 바치는 정소영 교장선생님의 창작 동화집이다. 이 동화집에는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한다는 10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소재도 다양하다. 도깨비와 채소를 주인공으로 하여 코로나 극복의 염원을 동화화 했고, 아기 고라니를 통해 엄마의 그리움을 담고, 고객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도토리 피자 가게의 위험천만한 배달,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하얀 고래의 전설, 시든 선인장을 사랑으로 키우는 정성어린 아이들의 이야기 등 10편의 감동 동화를 만나 볼 수 있다.- 기차 도깨비 - 봄의 소리를 들었어요 - 아기 고라니의 선물 - 도토리 피자 가게 - 하얀 고래의 노래 - 팔뚝이를 그리자 - 사탕 공주 - 뿔쟁이 황소와 마술 꼬꼬 - 꼭 살아서 멋진 고양이가 되어야 해! - 동구리 당산나무 할아버지와 마법의 말《하얀 고래의 노래》는 41년 4개월 동안 근무한 ‘학교’라는 일터를 떠나면서 함께 생활한 어린이들에게 바치는 정소영 교장선생님의 창작 동화집이다. 이 동화집에는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한다는 10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소재도 다양하다. 도깨비와 채소를 주인공으로 하여 코로나 극복의 염원을 동화화 했고, 아기 고라니를 통해 엄마의 그리움을 담고, 고객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도토리 피자 가게의 위험천만한 배달,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하얀 고래의 전설, 시든 선인장을 사랑으로 키우는 정성어린 아이들의 이야기, 사탕의 달콤한 유혹에 빠진 사탕 공주, 어미 잃은 새끼고양이, 당산나무 할아버지와 마법의 말 등 10편의 감동 동화와 여기에 등장하는 다람이, 하얀 고래, 팔뚝이, 사탕 공주, 뿔쟁이 황소, 마술 꼬꼬, 축복이, 머루 등 사랑으로 이어진 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나 볼 수 있다. 지금 세상은 ‘코로나19’라는 전염병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하면서 서로를 잇지 못하고 ‘멈춤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그럴수록 세상은 사랑의 끈을 더욱 질기고 튼튼하게 만들어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야 한다. 저자는 내용 속에서 “이 세상에 살아있는 것들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해요.”라며 서로 소중하다는 것을,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2 :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주니어김영사 / 김면수 (지은이), 정상혁 (그림), 손영운 / 2019.08.2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김면수 (지은이), 정상혁 (그림), 손영운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 42권. 현대의 수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철학자 니체.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사상에 영향을 준 인물로 니체를 꼽는다. 그만큼 그의 철학과 사상은 많은 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철학적 사고의 기반을 제공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나치즘의 사상적 선구자, 인종주의자, 여성 혐오주의자 등과 같은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근대인의 정신을 철저히 부수고자 했던 니체는 고대 페르시아 인물인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려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고 가르친다.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은 근대인들의 사고방식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선과 악의 대립과 투쟁이 역사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을 뒤집는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오히려 선과 악으로 나뉘는 이분법적인 세계관이 낳은 허무주의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의 의지를 발견하여 새로운 삶을 창조하라고 한다. 차라투스트라의 삶이 소설처럼 전개되면서 독특한 시적 잠언들과 비유와 상징들로 쓰인 이 책은, 모든 고통과 환멸 그리고 허무주의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고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라고 말하고 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어떤 책일까? 제2장 니체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신은 죽었다! 제4장 형이상학적 이분법과 힘에의 의지 제5장 인식에 관하여 제6장 신체는 커다란 이성 제7장 영원 회귀 제8장 선과 악을 넘어서 제9장 춤추고 웃는 법을 배워라! 제10장 위버멘쉬 제11장 니체와 우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의 철학 마주하기 니체 사상의 역사적 배경 니체의 사상에 영향을 준 사람들 니체와 나치즘 조로아스터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원 목차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명언들 이 책과 함께 읽어 봐요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2권《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_ 시대를 앞서간 니체의 철학을 집대성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 현대의 수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철학자 니체.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사상에 영향을 준 인물로 니체를 꼽는다. 그만큼 그의 철학과 사상은 많은 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철학적 사고의 기반을 제공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나치즘의 사상적 선구자, 인종주의자, 여성 혐오주의자 등과 같은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근대인의 정신을 철저히 부수고자 했던 니체는 고대 페르시아 인물인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려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고 가르친다.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은 근대인들의 사고방식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선과 악의 대립과 투쟁이 역사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을 뒤집는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오히려 선과 악으로 나뉘는 이분법적인 세계관이 낳은 허무주의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의 의지를 발견하여 새로운 삶을 창조하라고 한다. 차라투스트라의 삶이 소설처럼 전개되면서 독특한 시적 잠언들과 비유와 상징들로 쓰인 이 책은, 모든 고통과 환멸 그리고 허무주의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고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20개 안팎의 독립된 이야기들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의 주제는 ‘신의 죽음’과 ‘위버멘쉬’에 대한 것이다. 불완전한 인간 자신에 대한 혐오와 불신으로부터 만들어진 신이, 더 이상 인간의 삶 속에서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신의 죽음과 인간을 넘어선 새로운 인간상인 위버멘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위버멘쉬는 삶을 부정하는 허무주의적인 정서, 현재에 만족하려는 자기기만적인 모습 등을 끊임없이 극복해 나가는 삶의 태도를 말한다. 2부에서는 ‘힘에의 의지’를 얘기한다. 니체는 존재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가 힘에의 의지이고, 이러한 힘에의 의지는 영원 회귀 사상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사상이다. 책의 완결 편이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영원 회귀’사상을 중심으로 디오니소스적 긍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야기한다. 영원 회귀는 니체 철학 중 가장 핵심적인 사상으로, 삶이 계속 반복되기를 바랄 만큼 삶의 매순간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4부는 앞의 세 장과는 조금 다르게 차라투스트라가 왕, 학자, 교황, 거지 등과 토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4부에 걸쳐 니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옛 기준과 법칙들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 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것이다.
세기의 전환
기탄교육 / 마이클 케리건 지음, 신예경 옮김, 조한욱 감수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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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역사,지리마이클 케리건 지음, 신예경 옮김, 조한욱 감수
들어가는 말 새롭게 만들어지는 세계 질서 가장 강한 나라 미국 서로 힘을 합치는 서유럽 긴장감에 싸인 유고슬라비아 공산주의가 무너진 러시아 아랍과 이스라엘의 오랜 다툼 이라크 위기와 이슬람의 급진주의 어려움을 겪는 아프리카 중국의 시장 혁명 아시아의 경제 발전과 어려움 혼란스러운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 세계를 흔드는 테러 인터넷 세계가 열리다 기후의 경고, 환경 문제 새롭게 맞이하는 새천년 생각 노트 우리나라의 역사 용어 정리 세계인의 생활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 문명 탐험!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습니다. 세계의 조상들이 꾸려온 삶의 흔적은 오늘날의 우리 삶과 영혼 속에 녹아 있습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하였습니다. 지구의 태곳적부터 오늘날까지를 조명하는 《기탄문명탐험go》는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진귀한 비주얼이 가득한 세계인의 생활사 박물관!세계인의 생활사는 이야기만 들어서는,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합니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있습니다. 유물과 그림 들을 간결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설명한 텍스트가 있습니다. 풍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세계적인 작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즐겨 보세요! 짜릿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세계사 학습 완성!세계사를 복잡하고 지루하게 다루면, 자칫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시기별, 지역별, 나라별로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가 어떤 시련과 영광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됐는지 흥미롭게 즐겨 보세요! 세계사의 줄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기탄문명탐험go》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한 나라의 왕자나 공주, 전투에서 승전고를 올리는 용맹한 장수, 역사 속 한 자락을 멋지게 기록한 필경사, 가난한 농가의 아이들,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며 무역을 했던 상인들입니다. 주인공들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를 신 나게 여행하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운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근원을 아는 어린이가 세계의 리더가 됩니다!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이제는 세계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곧바로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세계는 좁아지고 가까워졌습니다. 이렇게 가까워진 세계에서는 국제적인 관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나라마다 다른 나라와 활발하고 올바르게 교류하는 것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배우려하는 한편, 자국의 문화를 다른 나라에 알리려 합니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면 나라 간의 교류가 쉬워지기 때문이지요. 다른 나라에 대해 쉽게 파악하는 방법은 그 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것입니다. 역사 속에는 그 나라가 태어나서부터 겪었던 온갖 기쁨과 슬픔, 번성과 역경, 희망과 좌절이 모두 새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다른 나라의 역사를 깊이 알게 되면 우리는 그 나라에 대한 단순한 지식을 넘어서 마음으로부터 이해하며 공감하게 됩니다. 그러한 이해나 공감이야말로 올바른 국제 교류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기탄교육에서 펴내는 《기탄 문명 탐험go》에는 그런 목적에 가장 적합한 특징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기탄 《기탄 문명 탐험go》의 지식은 정확합니다.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는 올바른 역사 지식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탈리아 출판사에서 만들었지만, 이 책을 쓴 저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학자입니다. 여러 나라가 관련된 일은 사건을 보는 사람의 국적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탄 문명 탐험go》는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눈으로 세계사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기탄 문명 탐험go》는 최신 정보를 알려 줍니다. 과거는 변하지 않으니 역사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나가고 그러한 사실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역사도 계속 변화해 나갑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학계에서 새롭게 밝혀낸 역사적 사실을 독자에게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다른 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정보를 이 책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또한 《기탄 문명 탐험go》는 풍부하고도 상세한 그림 자료와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지구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화석부터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도 생생한 도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본문을 아기자기하게 채우고 있는 사진과 그림, 지도 들은 꼼꼼한 고증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공들여 제작한 수많은 도판들은 과거로 향하는 여러분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기탄 문명 탐험go》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그 구성 방식입니다. 특정 역사 시대를 보여 줄 때에 《기탄 문명 탐험go》에서는 그 시대에 있었을 법한 장면을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세계사와 나란히 어깨를 마주하고 걸어가는 한국사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원서에는 없는 것이지만, 세계사와 함께 성장해 나간 우리의 역사를 살펴보기 위해 함께 엮어 넣은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여러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적 시기와 그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계 여러 나라와 올바른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나가기 어려운 것처럼, 우리의 역사도 아주 오랜 지난날부터 세계의 역사와 깊이 엮여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구화’ 또는 ‘세계화’라는 단어가 체감이 되는 세상입니다. 여러분은 《기탄 문명 탐험go》를 통해 세계 역사에 대한 정확하고도 충실한 지식을 얻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 이야기 마당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 생각 노트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익힌 점을 정리합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갑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 이 책에 해당하는 시대의 우리나라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동시대의 세계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봅니다. 어떤 것들이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을까요? 지금의 인류가 맞닥뜨린 문제는 무엇일까요?미국과 소련이 서로 맞서던 냉전 시대가 끝나자 전 세계는 평화를 되찾은 것처럼 보였어요. 서방 자유세계는 민주주의의 힘을 널리 보여 주었다고 축하했어요. 미국의 한 사상가는 ‘역사의 끝’이라고 주장하기까지도 했답니다. 그러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것들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2001년 9월 11일, 이슬람교의 급진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이상을 어떻게든 빨리 이루려고 평화를 위협하기 시작했어요. 또한, 날씨나 인구 변화처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생겼고, 사람들의 생활을 풍요롭게 한다고 믿었던 기술도 어두운 면들이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문제와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아요.
보보의 망원경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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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스트자연,과학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알기 쉬운 과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다.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썼으며,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자라 날 것이다.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며 아이의 집중력과 탐구력도 높아질 것이다.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에 대한 심도 깊은 해답을 담았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의 첫 과학동화를 알기 쉬운 과학동화로 시작해 보자.[알기 쉬운 과학동화 특징] 1.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20편의 과학 이야기! -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기초적인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춘 알기 쉬운 과학동화 - 어렵고 복잡한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 썼습니다. - 쉬운 과학 동화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사고력을 키워 주는 과학동화 -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인 사고력이 자라납니다. 4.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의 다양한 그림을 한눈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선명한 그림을 통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5.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부록 - 동화에서 다룬 과학적 원리를 부록을 통해 더 자세히 탐구할 수 있습니다. -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 딸꾹질을 왜 나오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현상의 해답을 부록에 담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알기 쉬운 과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지요.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썼어요.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자라나요.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며 아이의 집중력과 탐구력도 높아져요.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에 대한 심도 깊은 해답을 담았어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의 첫 과학동화를 알기 쉬운 과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이것저것들의 하루 5 : 갓, 해치 그리고 반가 사유상의 하루
위즈덤하우스 / 서보현 (지은이), 이경석 (그림), 이명섭, 김경환, 정해성 (감수) / 2025.09.30
19,000원 ⟶ 17,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서보현 (지은이), 이경석 (그림), 이명섭, 김경환, 정해성 (감수)
우리나라 유물, 유적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뛰어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은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실용성까지 알게 되면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든다. 그 결과 우리나라의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국립 중앙 박물관은 매년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돌파 중이다. 《이것저것들의 하루 5: 갓, 해치 그리고 반가 사유상의 하루》에서는 이렇게 주목 받고 있는 우리나라 유물과 유적, 그리고 역사 속 동식물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사와 관련한 70여 가지 '이것저것들'이 직접 들려주는 하루를 듣다 보면 이들의 매력에 빠지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될 것이다.이 책을 소개할게! 유물의 하루 멋쟁이 선비들의 필수품 갓 │조선의 명품 갖옷 │옷도 만든다! 한지 │고종이 좋아하던 커피 │메이드 인 차이나? 무령왕릉 벽돌 │뜨끈뜨끈한 온돌 │어디서 봤더라? 얼굴무늬 수막새 │만능 도구 주먹 도끼 │귀여운 요강 호자 │엄청 큰 책? 대동여지도 │조선 시대 시험지 시권 │펑펑 폭죽 매화포 │공격 신호 연 │비단길을 건너온 계림로 보검 │궁궐을 지키는 잡상 │'백제 금동 대향로'의 비밀 일기 │조선의 비밀 무기 애기살 │누구나 달인이 될 수 있다! 무예도보통지 │일본 베스트셀러 징비록 │울긋불긋 화려했던 석굴암 본존불 │고민 많은 부처님! 반가 사유상 │무왕의 부인은 누구? 미륵사지 사리 장엄구 │뉴스 특보 │'불국사 삼층 석탑'의 비밀 일기 │페르시아인이 신라에? 괘릉 무인석 │코끼리와 바꿀 뻔한 팔만대장경 │일본에 뺏길 뻔한 경천사지 십층 석탑 │뉴스 특보 유적의 하루 꼭 한번 보고 싶은 경회루 │하나 남은 조선의 청기와 건물 선정전 │동물원이 되었던 창경궁 │왕릉의 병풍석으로 만들어진 광통교 │외로워! 정릉 │관우 사당이 우리나라에? 동묘 │귀한 얼음 창고 서빙고 │값비싼 보물이 가득 간송 미술관 │남다른 매력이 가득한 수원 화성 │억새로 뒤덮인 무덤 건원릉 남이 장군 무덤은 어디에? 남이섬 │치열했던 전투의 현장 월미도 │임금님의 병원 온양 온천 │무덤이야, 동산이야? 봉황대 │유네스코 2관왕 병산 서원 │조선의 학교 서원의 구조 │최고 명당? 세종 대왕 자 태실 │사라진 국제 무역항 늑도 │철의 바다 김해 │뜨거운 승리의 현장 진주성 │슬픈 역사의 현장 옛 군산 세관 │고려를 만든 사랑의 샘 완사천 │폭발할까? 백두산 │고통의 장소 군함도 │어떻게 만들어졌어? 각 도의 이름 역사 속 동식물의 하루 야옹야옹 고양이 │나 잡아 봐라! 호랑이 │뉴스 특보 │금이야 옥이야, 소중한 소 │조선 왕실의 사랑을 받았던 원숭이 │진짜 억울한 물고기 은어 │이야기가 넘쳐 나! 개 │듬직한 우리나라 토종개 │용맹한 우리 매 해동청 │나쁜 애 아니야! 박쥐 │물을 다스리는 용 │용이 들어간 말! 말! 말! │바쁘다 바빠 해치 │쇠를 먹고 자라는 불가사리 │한국인과 뗄 수 없는 마늘 │누가 더 맛있나 감자와 고구마 │생각보다 귀한 몸 귤 │우아하고 귀한 포도 │정말 특별해! 화폐 속 동식물 │쓸 곳 많은 갈대 │오직 문익점 덕? 목화 │꽃 중의 왕 모란 │이야기가 가득해! 용문사 은행나무 │애국가에도 나오는 소나무 단어 뜻을 알려 줄게! 어디서 볼 수 있을까?'K-유물, 유적'의 매력에 제대로 빠져 보자! 세상 곳곳 이것저것의 '하루'를 알아보는 〈이것저것들의 하루〉 시리즈 이번엔 우리나라 유물, 유적의 하루를 들려준다! 우리나라 유물, 유적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뛰어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은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실용성까지 알게 되면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든다. 그 결과 우리나라의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국립 중앙 박물관은 매년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돌파 중이다. 《이것저것들의 하루 5: 갓, 해치 그리고 반가 사유상의 하루》에서는 이렇게 주목 받고 있는 우리나라 유물과 유적, 그리고 역사 속 동식물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사와 관련한 70여 가지 '이것저것들'이 직접 들려주는 하루를 듣다 보면 이들의 매력에 빠지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될 것이다. 참신하다! 재미있다! 유익하다! 유물, 유적, 동식물에 대한 왁자지껄 한국사 만화 박물관에 놓여 있는 유물, 옛사람이 머물던 유적, 역사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 들은 그냥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옛사람들이 고심해서 만들었고, 곁에 두고 썼으며, 누구보다 아꼈고, 지키려 노력한 결과다. 그렇기에 유물과 유적에는 옛사람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고, 세월을 견디며 겪은 희로애락을 품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 역사 속 이것저것들은 자신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유쾌하게 들려준다. 요즘 최고로 인기인 갓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석굴암 본존불의 원래 모습은 어떤지, 창경궁이 왜 동물원이 되었는지, 서울의 마스코트 해치는 어떤 상징인지 등의 정보가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유익하면서도 알차게 들어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지루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유물, 유적들이 한결 더 생생하고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역사는 흐른다! 우리가 유물과 유적을 알아야 하는 이유! 지금 우리가 입고, 먹고, 쓰고, 머무는 모든 것은 과거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과거의 것들이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렀다. 내년부터 개정되는 초등 사회 교과 과정에서 유물과 유적을 더욱 중점적으로 다루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온돌이 없었다면 보일러가 만들어졌을까? 한국 전쟁 때 유엔군이 월미도에 상륙하지 않았다면 전쟁은 어떻게 됐을까? 문익점과 정천익이 목화를 기르지 못했다면 따뜻한 솜옷을 입을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옛사람들의 지혜와 수고 덕분임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우리의 유물과 유적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체험 학습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있는 유물과 유적이 가득 유물과 유적은 '살아있는 역사'이다. 그래서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을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체험 학습을 갈 때 아무 준비 없이 무작정 유물과 유적을 보러 가기보단, 방문하는 곳에 있는 유물과 유적에 관해 미리 알고 가면, 체험 학습의 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있는 유물과 유적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책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들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정리해 두었다. 이 책으로 예습하고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우리 유물과 유적을 만나러 가 보자! 그러면 우리나라 유물과 유적 속에 담긴 이야기가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고, 그것들이 얼마나 훌륭한지 한층 더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사회 5학년 2학기 1단원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사회 5학년 2학기 2단원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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