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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감상 놀이
미술문화 / 최성희, 소현숙, 이상남, 김미남 (지은이) / 2018.09.07
15,000

미술문화예술,종교최성희, 소현숙, 이상남, 김미남 (지은이)
기존 틀에서 벗어나 한국미술을 다르게 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책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무엇을, 어떻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묻는다. 수학 공식처럼 암기하듯 미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듣고, 생각하며 미술을 느껴보자. 옆에 있는 친구와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기도 하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작품 이야기도 듣다 보면 그 시간이 하나의 놀이처럼 즐겁게 느껴질 것이다. 이때 명심할 것은 책에 실린 모든 질문에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의 사물을 보면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얼마나 흥미로운 일인지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가지각색이다. 오롯이 혼자서 묻고 답하며 한국미술을 깊이 알아갈 수도 있고, 또래 친구와 놀이하듯 미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으며, 선생님과 학생이 수업 시간에 교재로 사용할 수도 있다.한국미술, 놀며 배우며! 책을 펴내며 1장. 한국미술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생각을 표현해요 보이지 않는 것도 표현해요 따라 그려요 옛 이야기로 만들어요 상상으로 만들어요 상징으로 표현해요 이상향을 만들어요 개성을 표현해요 아이디어로 만들어요 2장. 한국미술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문인들이 만들어요 직업화가가 만들어요 장인이 만들어요 중인들이 만들어요 여성이 만들어요 승려가 만들어요 3장. 한국미술은 왜 만들었을까요? 쓰기 위해 만들어요 장식하기 위해 만들어요 의례를 위해 짓고, 만들어요 예배하기 위해 만들어요 기념하고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요 감계를 위해 만들어요 간절한 바람으로 만들어요 인격을 도야하기 위해 만들어요 4장. 한국미술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비단과 종이에 그려요 먹과 물 그리고 붓을 이용해요 광물성 안료로 화려함을 더해요 흙으로 만들어요 우리 땅에서 난 재료로 만들어요 수입 재료로 만들어요 자연의 원형을 살려서 만들어요 특이한 재료로 만들어요 5장. 한국미술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요? 만리(萬里)의 길에서요 만 권의 책을 읽고 생각하는 곳에서요 감상이 이루어지는 곳에서요 소비되는 곳에서요 후원이 있는 곳에서요 6장. 한국미술은 우리에게 왜 필요할까요? 시대의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으니까요 감동을 주니까요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니까요 우리만의 표현 방식을 보여주니까요 문명의 지혜와 기술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하니까요 7장. 한국미술을 어떻게 만날까요? 교과서 밖에서도 만나요 일상 생활용품에서 만나요 박물관에서 상상해요 세계 곳곳에서 만나요 주변에서 만나요 디지털 기술로 체험해요 도판 목록 참고 문헌 저자 약력“한국미술, 재미있는 놀이처럼 배울 수 없나요?” 책을 펼치면 다양한 예술 작품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하나둘씩 묻고 답하는 과정이 즐거운 놀이처럼 느껴질 거예요. 자, 이제 우리 옛 그림과 예술 작품들을 만나러 떠나볼까요? 한국미술에 정해진 답이 없다고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한국미술을 잘 알고 좋아해야 하나요? 러시아에서 태어난 칸딘스키를 한국에서 태어난 신윤복보다 더 좋아한다면 나는 이상한 건가요? 예술에는 정답이 없어요. 한국인이라고 반드시 한국미술을 잘 알아야 하는 것도, 좋아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요. 그렇지만 한국미술을 재미있게 배울 수만 있다면, 한 번 배워보고 싶지 않나요? 기존 틀에서 벗어나 한국미술을 다르게 보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다르게 접근하기로 했어요. 책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묻고 있네요. 수학 공식처럼 암기하듯 미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듣고, 생각하며 미술을 느껴보세요. 옆에 있는 친구와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기도 하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작품 이야기도 듣다 보면 그 시간이 하나의 놀이처럼 즐겁게 느껴질 거예요. 이때 명심할 것은 책에 실린 모든 질문에 정해진 답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사물을 보면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얼마나 흥미로운 일인지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가지각색입니다. 오롯이 혼자서 묻고 답하며 한국미술을 깊이 알아갈 수도 있고, 또래 친구와 놀이하듯 미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으며, 선생님과 학생이 수업 시간에 교재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평소 한국미술을 배우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던 성인들도 입문서로 읽기에 좋겠지요. 한국미술을 좋아하거나 배워야 하는 이유도, 책에 나온 질문들에 대한 답도,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연령대도 모두 열려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보고 느끼는 것, 바로 그것이 정답일 거예요! 미술과 친해지는 7가지 질문, 49가지 방법 이 책은 일곱 가지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미술이 아닌 다른 곳에도 적용 가능한 아주 기본적인, 하지만 필수적인 질문들이죠. 첫 번째, “한국미술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에서는 미술의 기본 원리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누군가의 상상이 작품으로 발현되기도 하고,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도 해요. 옛 사람들이 만든 작품들 중에는 사소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도 많다고 해요. 여러분의 아이디어도 훗날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져 21세기를 빛낸 미술품으로 소개될 수 있을까요? 두 번째, “한국미술은 누가 만들었을까요?”에서는 작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림을 그린 사람은 모두 화가일까요? 조각 작품을 만든 사람은 모두 조각가고요? 그렇지 않아요. 시대에 따라 중인이 미술을 만들기도 하고, 여성이 주도적으로 작품 활동을 했던 적도 있어요. 또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직업화가도 존재했다니, 흥미롭지 않나요? 세 번째, “한국미술은 왜 만들었을까요?”에서는 작품의 제작 동기나 목적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보는 작품들이 감상용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요? 정선의 '인왕제색도'는 병든 친구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간절한 바람으로 만들었고, 김득신의 '화성원행도'는 다큐멘터리처럼 특별한 사건을 기록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해요. 네 번째, “한국미술은 무엇으로 만들까요?”에서는 작품의 재료를 설명하네요. 놀이터에서 흙장난을 해본 적 있나요? 우리가 흔히 보고 만지던 흙으로도 예술 작품이 만들어졌다니, 한국미술은 생각보다 우리와 가까이 있답니다. 네 가지 질문으로 미술과 친해졌다면, 다음 질문부터는 좀 더 심층적인 내용으로 들어갈 거예요. 다섯 번째, “한국미술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요?”에서는 작품이 만들어지는 곳을 설명하며 미술에 대한 제도사적 접근을 시도합니다. 당연히 감상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작품이 만들어지고, 소비자의 요구에 의해 작품이 창작되겠지요? 여섯 번째, “한국미술은 우리에게 왜 필요할까요?”에서는 한국미술의 필요성, 즉 교육적인 접근을 시도합니다. 작가들이 글이나 시를 통해 자신의 시대상을 고발한다면, 화가들은 그림을 통해 시대를 논하고 있어요. 단순히 아름답다는 감상을 넘어 예술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들은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던 걸까요? 마지막 일곱 번째, “한국미술은 어떻게 만날까요?”에서는 시각문화적 접근을 시도합니다. 한국미술을 만나는 곳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머그컵이나 우산에도 한국미술이 그려져 있고, 세계 각지에 우리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어요. 그런데 왜 우리 미술은 우리의 품을 떠나 머나먼 타국에 자리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렇게 7가지 질문과 49가지의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한국미술을 경험하고,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한국미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거예요. 이 책을 덮을 때면 한국미술과 한층 가까워진 여러분을 발견할 수 있겠지요.
너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두산동아 / 박경태 지음, 정창익 그림 / 2010.07.20
8,500원 ⟶ 7,650원(10% off)

두산동아명작,문학박경태 지음, 정창익 그림
아름다운 도전 시리즈 5권. 백혈병 어린이와 가족들의 사랑과 희망을 위해 나선 한솔이의 국토종단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혹한 속 눈길을 헤치고 국토대장정에 나선 한솔이는 백혈병을 이긴 자신의 건강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완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물론 투병의지와 용기를 북돋아준다. 한솔이는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에 걸려 3년 6개월 동안 힘겨운 투병생활을 해왔던 소아암 환자였다. 병원에서도 3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절망적인 병이었으나 희망을 잃지 않고 투병생활을 해온 끝에 완치되었다. 소아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 땅끝마을에서 임진각까지 20일 동안 국토를 종단했다.끝은 시작이야 아빠의 눈물 끝이 없는 길 힘든 고개 갑자기 솟는 이상한 힘 길을 찾아서 아직 끝나지 않은 길백혈병 어린이들의 사랑과 희망을 위해 나선 한솔이의 국토종단 이야기! “ 백혈병 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 ” 백혈병 어린이들의 사랑과 희망을 위해 나선 한솔이의 국토종단 이야기! 《너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는 백혈병 어린이와 가족들의 사랑과 희망을 위해 나선 한솔이의 국토종단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한솔이는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에 걸려 3년 6개월 동안 힘겨운 투병생활을 해왔던 소아암 환자였습니다. 병원에서도 3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절망적인 병이었으나 한솔이와 가족은 희망을 잃지 않고 투병생활을 해온 끝에 완치가 되었습니다. 소아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 땅끝마을에서 임진각까지 한겨울 추위에 꽁꽁 언 고사리 손을 호호불며 20일 동안이나 한걸음 두걸음 걸어서 국토를 종단했습니다. 혹한 속 눈길을 헤치고 가슴을 후벼파는 칼바람을 맞으며 걸어서 국토대장정에 나선 한솔이는 백혈병을 이긴 자신의 건강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완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물론 투병의지와 용기를 북돋아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백혈병은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 아니라 고치기 어려운 난치병입니다. 한솔이의 사랑은 그 마지막 희망입니다. 백혈병이란 고치기 어려운 난치병이지 고칠 수 없는 불치의 병이 아닙니다. 한솔이는 무엇보다 같은 어린이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격려가 가장 큰 힘이 된다고 했습니다. 한솔이 자신이 받았던 사랑과 용기를 이젠 다시 그들에게 되돌려 주고 싶다고 했습니다.《너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는 세상의 모든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용기를 주는 관심입니다.백혈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한솔이였습니다. 한솔이는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통스런 백혈병과 싸워 이겼습니다. 그렇더라도 이번 국토대장정은 한솔이에게 너무 힘들고 버거운 일입니다. 아빠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에게서 병이 다 나았으니 안심해도 좋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국토종단을 하다가 혹시라도 한솔이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아빠는 너랑 이렇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이번 여행에서 그 동안 슬펐던 일, 아팠던 일, 서운했던 일, 나약한 마음까지 훌훌 털어 버리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집으로 돌아가자!”아빠와 함께 그렇게 다짐하고 떠난 길이었습니다. 한솔이는 엄마아빠를 보자 더욱 서럽게 울어댔습니다. 환자복은 식은땀으로 흥건히 젖어 있고 얼마나 울었는지 눈두덩도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엄마는 울음을 그치지 않는 한솔이를 끌어앉은 채 눈물을 쏟았습니다. 잠시 뒤 한솔이는 울다 지쳐 잠이 들었습니다. 새록새록 잠에 빠진 한솔이는 영락없는 아기천사였습니다. 아빠는 한솔이 이마를 쓰다듬으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엄마가 볼 새라 얼른 눈을 감았습니다. “너무 좋아하지 마라, 아직 끝난 게 아니야. 임진각까지 가려면 앞으로 이틀을 더 가야해 ”“문제없어요.”서울역을 지나 덕수궁에 다다를 즈음이었습니다. 어디선가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들이 한솔이에게 몰려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다름아닌 바로 한솔이가 그리워하던 학교 친구들이었습니다. 친구들에 에워싸인 한솔이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덕수굴 앞에 이르자 커다란 플래카드가 펄럭이고 더 많은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한솔이를 맞아주었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위해 나선 한솔아, 사랑해! 힘내! 파이팅!”땅끝에서 지금까지 한솔이가 걸어왔던 이유가 플래카드에 고스란히 적혀 있었습니다. 한솔이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더없이 고마웠습니다. 자신이 무서운 백혈병을 물리칠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백혈병을 앓고 있는 다른 많은 어린이들이 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해야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살아요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 2016.10.04
6,000원 ⟶ 5,400원(10% off)

월드베스트자연,과학월드베스트 편집부 엮음
알기 쉬운 과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다.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썼으며,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자라 날 것이다.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며 아이의 집중력과 탐구력도 높아질 것이다.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에 대한 심도 깊은 해답을 담았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의 첫 과학동화를 알기 쉬운 과학동화로 시작해 보자.[알기 쉬운 과학동화 특징] 1.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20편의 과학 이야기! -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기초적인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춘 알기 쉬운 과학동화 - 어렵고 복잡한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 썼습니다. - 쉬운 과학 동화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사고력을 키워 주는 과학동화 -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인 사고력이 자라납니다. 4.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의 다양한 그림을 한눈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선명한 그림을 통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5.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부록 - 동화에서 다룬 과학적 원리를 부록을 통해 더 자세히 탐구할 수 있습니다. -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 딸꾹질을 왜 나오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현상의 해답을 부록에 담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알기 쉬운 과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지요.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썼어요. 과학 현상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자라나요.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며 아이의 집중력과 탐구력도 높아져요.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에 대한 심도 깊은 해답을 담았어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의 첫 과학동화를 알기 쉬운 과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고대 왕국 백제를 찾아서 : 서울 편
아카넷주니어 / 백제문화기획 지음 / 2012.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카넷주니어역사,지리백제문화기획 지음
백제 700년 역사 중 500여 년을 차지한 한성시대의 유물과 유적을 간직한 서울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 경로를 따라가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찬란하고도 슬픈 역사를 지닌 백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백제의 역사를 ‘멸망’이라는 선입견을 떠나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수없이 많은 역사 체험학습을 진행한 결과를 꼼꼼히 분석하여 만들어졌다.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친절하고 흥미롭게 담아내고, 국립공주대학교 사학과를 중심으로 학계의 연구 내용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들려준다. 생생한 사진들과 일러스트레이션은 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마치 직접 체험학습을 하는 듯한 경험을 하도록 한다.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유물의 사진, 역사 현장 사진 등은 1,500년 전의 백제를 되살려 준다.한성시대 백제 간추린 역사 백제의 건국 해오름 한성시대의 시작 해오름 한성시대의 발전 해오름 한성시대의 몰락 풍납토성 동남쪽 성벽 미래마을 경당지구 역사공원 몽촌토성 몽촌 해자 서쪽 성벽 몽촌역사관 동쪽 성벽 움집터전시관 한성백제박물관 로비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석촌동고분군 석촌동 2·3·4호 돌무지무덤(3호분 → 4호분 → 2호분) 기타 무덤(2·3호 토광묘 → 1호분 → 5호분 → A호분) 아차산 고구려정 아차산 4보루 아차산성 한성의 함락생생한 체험학습을 통해 백제의 역사를 저절로 알게 되는 『700년의 찬란하고도 슬픈 역사, 고대 왕국 백제를 찾아서-서울 편』! 기원전 18년에 건국되어 기원후 660년에 멸망한 고대 왕국 백제. 백제는 700여 년 동안 서울, 공주, 부여, 세 곳에 도읍을 두었고 많은 유적과 유물을 남겼습니다. 백제의 세 시대 중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동아시아 각국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때가 바로 서울에 수도를 두었던 한성시대입니다. 한성시대는 백제가 건국된 기원전 18년부터 웅진으로 수도를 옮기기 전인 475년까지입니다. 하지만 백제가 멸망하면서 백제의 수도가 서울이었다는 사실은 잊혀져 갔습니다. 1권에서는 백제의 두 번째와 세 번째 수도였던 웅진과 사비, 즉 공주와 부여로 체험학습을 떠났습니다. 이 책에서는 백제의 첫 번째 수도였던 한성, 즉 서울로 체험학습을 떠납니다. 백제 700년 역사 중 500여 년을 차지한 한성시대의 유물과 유적을 간직한 서울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 경로를 따라가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찬란하고도 슬픈 역사를 지닌 백제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백제의 역사를 ‘멸망’이라는 선입견을 떠나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유적과 유물을 따라가면서 백제인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새로운 역사적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역사’ 가 아닌 ‘역사를 바라보는 눈’ 을 이 책을 통해 체험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700년 백제의 역사를 한성시대 도읍지였던 서울의 유물과 유적을 통해서 알려줍니다 서울로 체험학습을 떠나기 전 700년 역사 중 500여 년을 차지한 한성시대 백제의 간추린 역사를 소개합니다. 그러고 나서 발길을 백제의 수도인 한성, 즉 서울시 송파구로 옮깁니다. 그곳에서 백제의 왕성이었던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만납니다. 1,500년이 흐름 지금까지도 당시의 성벽이 남아 있는 그곳에 가면 적들에 맞서 성벽을 쌓았던 백제인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왕성 유적지에서 백제의 흔적들을 확인했다면 백제인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한성백제박물관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백제의 왕성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한성백제박물관에는 다양한 종족 출신들로 이루어진 백제 문화의 다양성을 확인할 수 있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아시아 각국과 교류했던 흔적을 담고 있는 유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백제가 고대 왕국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화려한 금동관모와 환두대도, 대외 교류의 상징인 칠지도 등이 그것입니다. 이곳에서 백제의 놀라운 기술과 찬란한 문화를 유적과 유물을 통해서 듣고 알게 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석촌동고분군과 아차산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양식의 무덤들이 모여 있는 석촌동고분군은 부여, 고구려, 마한 출신의 주민들이 백제 한성에서 하나가 되어 간 과정을 보여 줍니다. 한성시대 마지막 왕인 개로왕이 죽임을 당한 아차산은 백제 한성시대의 최후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동북아시아의 중심이 되고자 서로 경쟁했던 고구려와 백제의 생생한 역사의 현장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1,500년 전 백제를 직접 방문한 것처럼 백제를 직접 체험하고, 백제 사람들의 삶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역사체험학습을 기반으로 한 탄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개하다 이 책은 수없이 많은 역사 체험학습을 진행한 결과를 꼼꼼히 분석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친절하고 흥미롭게 담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공주대학교 사학과를 중심으로 학계의 연구 내용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암기식 역사 공부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역사에 대한 입체적인 시각과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 생생한 사진, 재미있고, 정확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독자의 관심을 잡다 이 책에 있는 생생한 사진들과 일러스트레이션은 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마치 직접 체험학습을 하는 듯한 경험을 하도록 합니다.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유물의 사진, 역사 현장 사진 등은 1,500년 전의 백제를 되살려 줍니다. ▶ 유물, 유적과 함께 흥미로운 설화를 소개하고 그 숨은 뜻을 밝히다 유적지나 유물에 담겨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전설, 설화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설이나 설화가 그저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아니라 당시의 역사적 진실을 알려주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역사를 보는 시야를 넓혀 줍니다. ▶ 암기식 학습이 아닌 직접 체험을 통해서 이해하는 역사 학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다 역사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찾아서 유적과 유물을 통해서 역사를 알아가는 방식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유물이 들려주는 역사의 진실을 재미있게 학습하게 되고, 유적지에 숨겨진 역사의 이야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교과서나 책을 읽고 외우는 역사 학습이 아닌 유물, 유적을 통한 역사 이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역사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옛 선비들의 국토 기행
주니어김영사 / 원영주 지음, 이수진 그림, 권태균 사진 /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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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원영주 지음, 이수진 그림, 권태균 사진
고려 후기와 조선 시대를 살다 간 선비들의 가려 뽑은 기행문 스무 편이 세련된 동양화풍 그림과 잘 어울려 있다. 읽어야 할 가치를 느끼지만 어려워 접하기 어려웠던 고전을 초등학생 독자가 읽기 쉽도록 친절하게 풀어주면서도 원문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문장을 정돈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선조들이 쓴 명문장의 고전 기행문을 통해 사람과 그들의 생각, 그리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만나게 한다. 산을 오른 뒤 쓴 기행문을 비롯해 가까운 도심이나 바다, 섬 등을 여행한 기록과 재미있는 일화를 담은 기행문을 함께 실어, 세세하게 알지 못했던 선조들의 생활과 생각 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각 기행문 마지막에는 기행문의 저자에 대한 추가 설명과 더불어 오늘날 그 주변의 풍경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설명하고 그 지역의 대표적인 사진들을 실었다. 기행문 특유의 현장감을 살리고 정보 사진 이상의 감동을 느끼며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했다.1. 봄이 온 서울에 노닐다- 유득공의 「춘성유기」 2. 세검정에서 비 구경하던 날 - 정약용의 「유세검정기」 3. 인왕산에서 인걸을 바라며 - 김상헌의 「유서산기」 4. 푸른 학이 산다는 청학산에 오르면서 - 이이의 「유청학산기」 5. 예순일곱 나이에 오른 관악산 - 채제공의 「유관악산기」 6. 눈 오는 날, 노량강에서 눈썰매를 타다 - 이경전의 「노호승설마기」 7. 영종도 앞바다에 다녀와서 - 김종수의 「부해기」 8. 하늘과 땅 사이를 메운 설악산 - 정범조의「설악기」 9. 법천사에서 인생을 생각하다 - 허균의 「유법천사기」 10. 약이 되는 온양온천에 다녀와서 - 조수삼의 「온정기」 11. 백제의 마지막 흔적을 찾아서 - 이곡의 「주행기」 12. 소백산에 오르면서 - 이황의 「유소백산록」 13. 신라의 유적이 가득한 청량산 - 주세붕의 「유청량산기」 14. 물도 맑고 돌도 예쁜 수정사에 다녀와서 - 허훈의 「유수정사기」 15. 열두 번째 두류산에 오르면서 - 조식의 「유두류록」 16. 보길도에서 선조의 숨결을 느끼다 - 윤위의 「보길도지」 17. 한라산에 올라 백록담을 보다 - 최익현의 「유한라산기」 18. 귀경대에서 만난 일출 - 의유당 남씨의 「동명일기」 19. 단풍이 한창인 묘향산에서 - 박제가의 「묘향산소기」 20. 발연폭포에서 물썰매를 타다 - 남효온의 「유금강산기」정약용, 이황, 이이, 허균 등 최고의 문인 20명이 우리 땅을 돌아보며 쓴 명품 고전 기행문! 허균, 이이, 정약용, 박제가 등 학식과 문장으로 이름이 높은 우리 선비들이 전국 방방곳곳을 유람하고 난 소감과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소회를 적은 기행문 스무 편을 가려 뽑았다. 멋진 동양화풍 그림과 관련 장소의 사진도 함께 실어 선조들의 여행기를 읽는 맛을 더했다. 옛 선비들이 쓴 기행문 속에 나타난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선조들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쉽게 접하기 힘든 고전 수필을 초등 눈높이에 맞게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초등학생들은 고전 기행문이라는 것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중학교 교과서나 참고도서에서나 가끔 만날 수 있는 수필은 현대 수필이고, 고등학교 문학수업에 가서나 고전 수필을 접할 수 있다. 즉 학습으로서 나중에 고전 기행문을 접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행문이야말로 어린이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뜨게 해주는 문학의 한 장르이다. 수필로서의 기행문은 낯선 곳과 그곳 사람들의 다양한 삶, 그리고 자연의 경이를 만나게 해주는 훌륭한 간접 경험의 장이 된다. 이 책에는 고려 후기와 조선 시대를 살다 간 선비들의 가려 뽑은 기행문 스무 편이 세련된 동양화풍 그림과 잘 어울려 있다. 읽어야 할 가치를 느끼지만 어려워 접하기 어려웠던 고전을 초등학생 독자가 읽기 쉽도록 친절하게 풀어주면서도 원문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문장을 정돈했다. 초등학생의 독서 영역을 넓혀 주는 기행문 읽기 초등학생의 독서는 학습이나 정보 류의 책을 빼면, 대부분 동화 형식이나 이야기체를 통해 이루어진다. 동화나 이야기체가 어린이의 정서와 교감하는 데 유용하기는 하지만 폭넓은 ‘독서의 근력’을 키우는 데는 부족하다. 초등학생 때 다양한 산문을 접하는 것은 독서의 편식에서 벗어나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선조들이 쓴 명문장의 고전 기행문을 통해 사람과 그들의 생각, 그리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만나게 한다. 이 책에서는 산을 오른 뒤 쓴 기행문을 비롯해 가까운 도심이나 바다, 섬 등을 여행한 기록과 재미있는 일화를 담은 기행문을 함께 실어, 세세하게 알지 못했던 선조들의 생활과 생각 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각 기행문 마지막에는 기행문의 저자에 대한 추가 설명과 더불어 오늘날 그 주변의 풍경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설명하고 그 지역의 대표적인 사진들을 실었다. 기행문 특유의 현장감을 살리고 정보 사진 이상의 감동을 느끼며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했다. 여유 없는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휴식 같은 책! 요즘 초등학생들에게는 ‘틈’이 없다. 놀 틈뿐만 아니라 생각할 틈이 없다. 사람이 컴퓨터보다 훌륭한 것은 생각하고 조합하여 창의적인 것을 재창조해낼 수 있는 능력인데, 현대인을 비롯한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 능력이 많이 아쉽다. 조선 시대 선비들의 학업 강도 또한 적지 않았을 것인데 짬을 내어 산을 올랐다. 여행이 주는 휴식과 생각의 전환 등이 학문을 대하는 태도와 삶의 여러 문제를 풀어내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산수를 바라보고 느끼는 것과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방식이 사람마다 제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자연 속에서 호연지기를 키워 나가며 자신의 그릇을 키워나갔던 선비들의 삶에서 요즘 아이들의 가치 확장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들이 세검정 계곡에 도착할 즈음에는 하늘에서 폭포 같은 빗줄기가 쏟아졌다. 계속된 빗줄기로 인해계곡물은 이미 엄청나게 불어나 있었다. 계곡물은 거대한 파도를 일으키며 계곡 아래로 굽이치며 흘러내려 왔다. 그런데 정말 상상도 못한 놀라운 장면이 펼쳐졌다. 흰 포말을 일으키며 계곡 아래로 마구 내달리던 계곡물이 어느 순간 위로 확 솟구쳤다. 그 광경은 마치 고래의 등줄기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같이 세찼다.“저것을 좀 보게! 물줄기가 하늘로 솟아올라!”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우리는 입이 떡 벌어졌다. 우리들은 빗방울에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넋이 나간 채 이 장면을 바라보았다.“어서 정자로 올라가세!” - 세검정에서 비 구경하던 날(정약용) 中 바위에 앉아 서쪽에 있는 봉우리를 보니 모양이 아주 특이하게 생겼다. 나는 봉우리에 ‘촉운봉(矗雲峯, 구름이 우거진 듯한 모습의 봉우리)’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우리가 술을 먹고 있는 이 바위의 원래 이름은 ‘식당암(食堂巖)’이었는데 이것을 ‘비선암(秘仙巖, 신선이 노니는 신비스러운 바위)’이라고 고쳐 부르고 바위 아래의 연못에는 ‘경담(鏡潭, 거울 같은 깊은 연못)’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고 나서 찬찬히 산을 둘러보았다. 이곳은 진정 푸른 학이 살 것 같은 곳이었다.“산봉우리가 마치 학이 날개를 편 모양처럼 보이는군. 이제부터 이 산을 ‘청학산(靑鶴山, 푸른 학이 사는 산)’이라 불러야겠네. 그리고 이 일대는 천유동이라고 부를 걸세.”“청학산이라……. 이 산과 딱 맞춤인 이름입니다.” - 푸른 학이 산다는 청학산에 오르면서(이이) 中
우리집 마당에 산새들이 살아요
당그래 / 도연 글.그림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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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래자연,과학도연 글.그림
삶의 현장에서 새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컬러 사진으로 담았다. 이번 책에서는 우선 56종의 아름다운 산새들을 가려 뽑았다. 특히 새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줌으로써 관찰과 이해가 쉽도록 했으며 새가 살아가는 환경을 보여주고자 했다.^^1. 개똥지빠귀^^ 풀밭을 조용히 다니며 지렁이를 잡고 거름더미 위에서 딱정벌레 같은 곤충을 잡아먹어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동물성 먹이가 필요했을 거예요. (지빠귀과. 겨울새. 몸길이 23cm.) ^^2. 검은딱새^^ 나무 구멍 속에 둥지를 틀어요. 흔한 새는 아니지만 까만 얼굴 때문에 금방 알아볼 수 있어요. 나뭇가지에 앉아 땅 위를 살피다가 곤충을 발견하면 빠르게 내려와 잡아요. (솔딱새과. 텃새. 몸길이 13cm.) ^^3. 곤줄박이^^ 공원이나 산책길 바위 위에 땅콩을 놓아두면 잘 먹고 낯을 익히면 손에 있는 먹이도 물어가요. 내가 숲에 살면서 가장 먼저 친해진 새예요. 암수가 구분이 안 돼요. (박새과. 텃새. 몸길이 14cm.) ^^4. 굴뚝새^^ 개울이나 계곡에 사는 수서곤충을 먹고 살아요. 작은 녀석이 바위 사이를 빠르게 날아다니고 색깔이 주변 환경과 비슷해서 찾기 쉽지 않아요. (굴뚝새과. 텃새. 몸길이 10cm.) ^^5. 까막딱따구리^^ 연못 위에 있는 커다란 은사시나무에 구멍을 뚫고 새끼를 키웠어요. 딱따구리과 중에서 가장 커요. (딱따구리과. 텃새. 몸길이 45cm.) ^^6. 까치.^^ 고양이, 매, 말똥가리, 독수리가 나타나면 맹렬하게 쫓아내는 용감한 녀석이예요. 잡식성이어서 개구리도 먹고 마당에 나타난 뱀도 잡아 먹었어요. (까마귀과. 텃새. 몸길이 46cm.) ^^7. 꼬까참새^^ 먹이터에 색다른 녀석이 나타났어요! 이름처럼 예쁜 깃털을 가졌는데 다른 새들과 어울려 볍씨를 잘 먹었어요. 이름에는 참새가 들어갔지만 멧새과로 분류해요. (멧새과. 겨울새. 몸길이 14cm.) ^^8. 꾀꼬리^^ 마당 끝 물푸레 나무에 국자처럼 생긴 둥지를 지어 새끼를 키웠어요. 청설모나 뱀 같은 포식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꾀꼬리과. 여름새. 몸길이 26cm.) ^^9. 꿩^^ 주로 땅에서 먹이를 구하고 잠은 우거진 나무 위에 올라가서 자요. 수컷은 라고 부르고 암컷은 라고 부르는데 둘을 합쳐서 이라고 해요. (꿩과. 텃새. 몸길이 60~80cm.) ^^10. 나무발발이^^ 휘어진 부리로 나무껍질 속에 숨은 곤충의 애벌레나 알을 꺼내먹어요. 하지만 다른 새들처럼 먹이통에는 다가오지 않았어요. (나무발발이과. 겨울새. 몸길이 13cm.) ^^11. 노랑지빠귀^^ 맛이 시큼한 산수유 열매도 잘 먹고 붉나무 열매도 잘 먹어요. 나무의 열매는 텃새들이 먼저 따먹고 바닥에 떨어진 열매는 노랑지빠귀 몫이에요. (지빠귀과. 겨울새. 몸길이 23cm.) ^^12. 노랑턱멧새^^ 번식기 때 아름다운 소리로 울어요. 주로 식물의 씨앗이나 추수가 끝난 논에서 볍씨를 먹어요. 야생성이 강한 녀석이 놀랍게도 사람이 놓아준 먹이를 먹으러 왔어요. (멧새과. 텃새. 몸길이 16cm.) ^^13. 노랑할미새^^ 개울가에서 수서곤충을 먹고 숲에서는 곤충의 애벌레를 먹어요. 꼬리를 까딱거리는 게 특징인데 그때 놀라 달아나는 곤충을 잡아먹어요. (할미새과. 텃새. 몸길이 20cm.) ^^14. 독수리^^ 사냥하는 수리는 이글(Eagle) 이라는 이름이 붙어요. 독수리는 사냥을 하지 않고 죽은 동물만 먹기 때문에 벌쳐(Vulture)라고 부르는데 시체매라는 뜻이예요. (수리과. 천연기념물. 겨울새. 몸길이 110cm.) ^^15. 동고비^^ 딱따구리 둥지를 이용해 새끼를 키워요. 자기들만 드나들 수 있도록 진흙을 쌓아 구멍을 좁혀서 쓸 줄 아는 영리한 새예요. 먹이를 나무틈새에 끼워놓고 쪼아 먹는 습성이 있어요. (동고비과. 텃새. 몸길이 14cm.) ^^16. 동박새^^ 겨울에 피는 동백꽃은 곤충 대신 동박새가 번식을 도와요. 꽃 속에 꿀을 감추고 있다가 동박새가 오면 꽃가루를 묻히거든요. (동박새과. 텃새. 몸길이 11cm.) ^^17. 되새^^ 높은 나무에 무리지어 앉아 있다가 조용하면 내려와 볍씨를 까먹었어요. 녀석들이 볍씨를 먹으러 온 걸 보니 들판에 먹을 게 없었나 봐요. (되새과. 겨울새. 몸길이 16cm.) ^^18. 되지빠귀^^ 대개의 새들은 늘 같은 곡조로 울지만 되지빠귀는 듣는 사람이 감탄을 할 정도로 울 때마다 곡조가 달라요. 되지빠귀도 호랑지빠귀처럼 지렁이를 좋아해요. (지빠귀과. 여름새. 몸길이 23cm.) ^^19. 들꿩^^ 부스럭거리며 가랑잎 밟는 소리가 들렸어요. 보호색 깃을 가져 잘 보이지 않는 들꿩이예요. 녀석은 주로 땅에서 먹이활동을 하지만 나무 위에서 지내는 시간도 많아요. (꿩과. 텃새. 몸길이 36cm.) ^^20 딱새.^^ 창문밖에 있는 커다란 산초나무의 단골손님이예요. 찔레열매, 야광나무열매, 산초열매 같은 자연식만 해요. 봄에는 뽕나무 열매 오디를 잘 먹고 여름에는 날아다니는 곤충을 잘 잡아요. (솔딱새과. 텃새. 몸길이 14cm.) ^^21. 때까치^^ 몸집은 작지만 갈고리처럼 휘어진 부리가 매서워요. 들쥐, 작은새, 개구리, 도마뱀 등을 사냥하는데 먹이를 나뭇가지에 끼워놓고 쪼아먹는 습성이 있어요. (때까치과. 텃새. 몸길이 20cm.) ^^22. 말똥가리^^ 전봇대나 나무 꼭대기에 앉아 먹이를 탐색해요. 쥐를 가장 많이 잡고 포유류 새끼, 심지어는 강아지도 공격하는 경우도 있어요. (수리과. 겨울새. 몸길이 52cm.) ^^23. 멧비둘기^^ 멧비둘기는 나무에서 먹이를 찾아먹지 않고 땅에서 식물의 씨앗을 찾아먹어요. 마당 끝 덤불에 둥지를 틀고 알을 두 개만 낳아요. (비둘기과. 텃새. 몸길이 33cm.) ^^24. 물까치^^ 번식기가 끝나면 무리지어 다니는 특성이 있어요. 산수유 열매를 가장 먼저 따먹는 녀석이고 찔레나무와 노박덩굴의 열매를 잘 먹고 과일도 좋아해요. (까마귀과. 텃새. 몸길이 37cm.) ^^25. 물총새^^ 나뭇가지나 돌 위에 앉아 있다가 물고기를 발견하면 총알처럼 빠르게 뛰어들어 물어요. 굴절 각도를 계산할 줄 아나봐요. 여름새였는데 요즘은 텃새처럼 사철 살고 있어요. (물총새과. 텃새. 몸길이 17cm.) ^^26. 밀화부리^^ 두툼한 부리가 인상적인 녀석이 마른 꽃사과 열매를 먹으러 왔어요. 콩새와 비슷하지만 머리와 꼬리깃이 검은 게 달라요. 나무 위에 앉았다가 사람이 안 보이면 내려와 먹이를 먹었어요. (되새과. 겨울새. 몸길이 19cm.) ^^27. 박새^^ 인공둥지에서 곤줄박이 다음으로 많은 수가 번식해요. 앞가슴에 검은색 넥타이를 넓고 길게 맨 녀석이 수컷이고 가는 건 암컷이예요. 야생에서는 나무구멍, 틈새에 둥지를 정해요. (박새과. 텃새. 몸길이 14cm.) ^^28. 방울새^^ 방울새가 둥지재료를 모으고 있어요. 녀석은 소나무 위에 둥지를 마련했어요. 농부들이 들깨를 수확할 때 바닥에 떨어진 들깨를 주워 먹어요. (되새과. 텃새. 몸길이 14cm.) ^^29. 붉은머리오목눈이^^ 뱁새라는 이름을 가졌고 덤불을 뒤지고 다니며 곤충의 애벌레도 먹고 거미도 먹고 식물의 씨앗도 먹어요. 자기 둥지에 뻐꾸기가 알을 낳으면 부화해서 키워요. (붉은머리오목눈이과. 텃새. 몸길이 13cm.) ^^30. 뻐꾸기^^ 뻐꾸기는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것으로 유명해요. 이번에는 연못가 소나무에서 번식하는 딱새둥지에 탁란을 했어요. (두견이과. 여름새. 몸길이 35cm.) ^^31. 새매^^ 새매의 날카로운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새들이 모두 숨었어요. 비행속도가 빠르기도 하지만 덤불숲을 잘 뒤지고 다니기 때문에 작은 새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죠. (수리과. 천연기념물. 겨울새. 몸길이 32cm.) ^^32. 소쩍새^^ 앞마당 자작나무 위에서 밤새도록 소쩍새가 울고 있어요. 밤에는 곤충이나 작은 쥐, 개구리 등을 잡아먹고 낮에는 나무구멍 속에서 잠을 자요. (올빼미과. 천연기념물. 여름. 몸길이 20cm.) ^^33. 쇠딱따구리^^ 딱따구리 종류 중에서 가장 작아요. 죽은 나무에 구멍을 뚫고 번식하고 나무 껍데기를 쪼아 속에 있는 곤충의 애벌레를 잡아 먹어요. (딱따구리과. 텃새. 15cm.) ^^34. 쇠박새^^ 두 쌍의 쇠박새가 앞마당에서 살아요. 곤충의 애벌레를 먹다가 이따금 간식을 먹으러 와요. 박새와 비슷하지만 까만 머리를 하고 짧은 나비넥타이를 맸기 때문에 금세 구분돼요. (박새과. 텃새. 몸길이 11cm.) ^^35. 수리부엉이^^ 야행성으로 텃새로서는 가장 큰 맹금류예요. 주로 쥐와 같은 작은 포유류를 잡고 오리, 꿩을 잡기도 해요. 새 먹이를 밤에 쥐가 와서 먹고 수리부엉이는 쥐를 잡으러 와요. (올빼미과. 천연기념물. 텃새. 몸길이 66cm.) ^^36. 숲새^^ 몸집도 작고 덤불숲이나 가랑잎 사이를 종종거리며 다녀서 발견이 쉽지 않아요. 풀벌레 울음소리처럼 우는 게 특징인데 나도 처음에는 풀벌레가 우는 줄 알았어요. (휘파람새과. 여름새. 몸길이 10cm.) ^^37. 양진이^^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단풍잎돼지풀 씨앗을 먹고 있는 녀석을 발견했어요. 눈 속에서 빨간 색깔 깃털이 금방 드러났어요. 작지만 단단한 부리로 단단한 식물의 씨앗을 잘 부수어 먹어요. (되새과. 겨울새. 몸길이 15cm.) ^^38. 어치^^ 시골에서는 산까치라고 불러요. 소리 흉내쟁이여서 고양이 울음소리도 내요. 다람쥐처럼 도토리와 밤을 숲속에 숨기는데 나는 어치들이 숲을 가꾼다고 믿어요. 높은 산에 도토리와 밤나무도 어치들이 심었을 거예요. (까마귀과. 텃새. 몸길이 33cm.) ^^39. 오목눈이^^ 덤불숲에서 먹이를 찾는 붉은머리오목눈이와 달리 나무 위에서 먹이활동을 해요. 앞마당에 있는 자작나무 열매를 독차지하고 우거진 소나무에 둥지를 짓고 번식해요. (오목눈이과. 텃새. 몸길이 14cm.) ^^40. 오색딱따구리^^ 마당 끝과 있는 은사시나무와 연못 위에 있는 세 그루의 으사시나무에는 여러 개의 나무구멍이 있어요. 모두 딱따구리의 작품인데 거기서 소쩍새도 살고 하늘다람쥐도 살고 동고비도 살고 벌들도 살아요. (딱따구리과. 텃새. 24cm.) ^^41. 원앙^^ 연못에 엄마 원앙이가 새끼들을 데리고 왔어요. 원앙은 숫꿩과 더불어 가장 아름다운 새예요. 소쩍새 둥지에서 번식하고 연못으로 쉬러 온 거예요. (오리과. 텃새. 천연기념물. 몸길이 45cm.) ^^42. 직박구리^^ 직박구리가 산딸나무 열매를 따먹고 있어요. 잡식성이며 식물의 열매를 좋아하고 과일도 좋아해요. 사과를 놓아주면 혼자 독차지하며 먹어치워요. (직박구리과. 텃새. 몸길이 28cm.) ^^43. 진박새^^ 박새 종류 중에서 가장 작아요. 얼핏 보기에는 쇠박새와 비슷하지만 몸집이 작고 머리에 작은 깃털이 뿔처럼 솟았어요. 요녀석과는 오래동안 낯을 익혀 제법 손에도 앉아 먹이를 물어갈 만큼 친해졌어요. (박새과. 텃새. 몸길이 11cm.) ^^44. 참매^^ 참매를 발견한 경계병 까치가 요란하게 울었어요. 참매는 경계병 까치를 덮쳤어요. 참매는 꿩, 멧비둘기, 청설모, 작은 포유류 등을 가리지 않고 사냥하는 숲속의 포식자예요. (수리과. 천연기념물. 겨울새. 몸길이 50~55cm.) ^^45. 참새^^ 먹을 게 많은 농경지에서 참새가 숲으로 들어온 건 특이한 일이었어요. 혹시나 농경지가 살충제로 오염된 건 아닐까요? 참새들은 쌀을 잘 먹었지만 볍씨를 더 좋아했어요. (참새과. 텃새. 몸길이 14cm.) ^^46. 청딱따구리^^ 녹색 코트를 입고 빨간 모자를 쓴 멋쟁이. 딱따구리는 나무에 구멍을 뚫고 번식해요. 번식을 마치고 버린 둥지는 다른 새들이 둥지로 재활용을 한답니다. 고마운 새죠? (딱따구리과. 텃새. 몸길이 30cm.) ^^47. 콩새^^ 부리가 튼튼한 콩새는 농경지에서 땅에 떨어진 곡식을 주워 먹거나 식물의 씨앗을 잘 먹어요. 텃새들은 콩새가 멀고 먼 북쪽에서 추위를 피해 내려왔다는 걸 알고 자리를 비켜주었어요. (겨울새. 되새과. 몸길이 18cm.) ^^48. 큰소쩍새^^ 소쩍새는 여름새이지만 큰소쩍새는 텃새로 살아요. 커다란 고목나무 구멍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우며 곤충도 먹지만 주로 쥐를 많이 잡아요. 눈동자 주변이 붉은색이어서 소쩍새와 구분돼요. (올빼미과. 텃새. 몸길이 24cm.) ^^49. 큰유리새^^ 제비처럼 날렵하게 생긴 녀석이 나뭇가지에 앉아 울고 있었는데 울음소리가 아주 독특했어요. 계곡 바위틈에 이끼를 이용해 둥지를 틀고 물가에서 곤충을 잡아 새끼를 길러요. (딱새과. 여름새. 몸길이 16cm.) ^^50. 팔색조^^ 놀랍게도 남쪽에서만 번식하는 녀석이 왔어요. 기다림 끝에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들어왔어요. 하지만 아름다움에 비해 울음소리는 별로였어요. 지렁이를 주식으로 먹어요. (팔색조과. 천연기념물. 여름새. 몸길이 18cm.) ^^51. 호랑지빠귀^^ 호랑지빠귀의 주식도 지렁이예요. 지렁이는 농약이나 화학비료로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사니까 지렁이와 호랑지빠귀가 있는 곳은 환경이 좋다는 뜻이겠죠? (지빠귀과. 여름새. 몸길이 30cm.) ^^52. 호반새^^ 마치 호루라기 소리처럼 아름답게 울어요. 부리부터 꼬리까지 붉은색 깃털을 가졌고 습지에서 개구리, 도마뱀, 미꾸라지 등을 먹으며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어요. (물총새과. 여름새. 몸길이 27cm.) ^^53. 황조롱이나무^^ 나무 꼭대기나 전봇대 같은 곳에 앉아 먹이를 찾아요. 하늘 높이 날아올라 먹이를 탐색하는 황조롱이의 정지비행은 아주 유명해요. 개구리, 뱀, 작은 새 등을 잡아먹어요. (매과. 천연기념물. 텃새. 몸길이 33cm.) ^^54. 후투티^^ 부채처럼 펼친 머리깃이 인디언 추장 머리장식을 닮았어요. 긴 부리로 땅속을 쿡쿡 쑤시며 땅강아지, 딱정벌레 등을 잡아먹고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어요. 지붕 속에 둥지를 틀기도 해요. (후투티과. 여름새. 몸길이 28cm.) ^^55. 흰눈썹황금새^^ 꾀꼬리처럼 황금색 깃털을 가졌어요. 처음 한 쌍이 왔을 때 인공둥지를 지어주었는데 그 후 해마다 숫자가 늘었어요. 수컷은 깃털도 예쁘지만 울음소리도 예뻐서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요. (딱새과. 여름새. 몸길이 13cm.)^^아름다운 산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컬러 사진으로 우리집 마당에 산새들이 살아요. 앞마당 의자에 앉아 땅콩을 먹다가 들어왔는데 나중에 나가보니 땅콩이 모두 없어졌어요. 누가 먹었을까. 다시 땅콩을 놓아두고 들어와 창문 틈으로 엿보았어요. 잠시 후 곤줄박이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녀석은 냉큼 땅콩을 물고 사라졌어요. 곤줄박이가 다녀간 후 박새, 동고비, 까치가 다녀갔어요. 며칠 후 다람쥐도 다녀가고 청설모도 다녀갔어요. 새를 보는 게 너무 즐거워 볍씨, 옥수수, 잣, 들깨, 해바라기씨 등을 놓아주었어요. 그랬더니 봄 여름 가을 겨울 무려 100종이나 되는 새를 관찰할 수가 있었어요. (한국에는 560종이나 되는 많은 새가 관찰되고 있어요.) 나는 카메라를 준비해 새들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이번 책에서는 우선 56종의 새들만 가려 뽑았어요. 특히 새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줌으로써 관찰과 이해가 쉽도록 했으며 새가 살아가는 환경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내용이 복잡해졌어요. 그러나 사실 새들은 이렇게 복잡한 숲에서 살아간답니다. 그래야 천적을 피하고 안심하고 새끼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한반도에도 사철 사는 텃새가 있고 봄 여름 가을에만 사는 새가 있고 겨울에만 사는 새가 있어요. 봄 여름 가을까지 사는 새들은 겨울이 되면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이동하고 겨울에 사는 새들은 추위를 피해 북쪽에서 내려와요. 새들은 손대신 날개를 선택한 존재예요. 날개를 가졌으니까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날개는 자유와 평화를 상징해요. 새들에게는 국경도 나라도 군대도 경찰도 필요하지 않아요. 집은 새끼를 키울 때만 필요해요. 냉장고도 티비도 없고 자동차도 없어요. 새들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아요. 새가 살 수 없으면 식물도 살 수 없고 곤충과 물고기와 개구리도 살 수 없어요. 새들이 많이 사는 곳은 살기 좋은 곳이라는 뜻이겠죠? 그럼 이제 새를 보러 밖으로 나가 볼까요? 공원이나 아파트 화단에 땅콩이나 잣, 해바라기씨를 놓아두고 가만히 기다리면 새들은 어디선가 보고 있다가 가볍게 날아올 거예요. 아 참, 새들을 놀라게 하면 다시 오지 않으니까 조용히 기다리는 건 새들에 대한 예의예요. 2017년 겨울. 숲에 사는 산새 할아버지의 편지입니다.
예쁜 일러스트
고래등 / 윤성미 글.그림 / 2015.02.03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등예술,종교윤성미 글.그림
쓱싹쓱싹 쉽고 재미있게 예쁜 일러스트를 그려 보는 책이다. 몬스터, 여러 가지 캐릭터, 패션 코디, 액세서리, 동물, 꽃, 축제, 아이콘, 악기, 다양한 직업, 별자리, 계절 등 1000여 가지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다.part1. 여러가지 인물을 그려요! 1. 몬스터 2. 신기한 왕국 세상 3. 왕관을 씌워 보자 4. 여자아이 5. 표정을 그려보자 6. 헤어스타일을 그려보자 7. 남자아이 8. 가족 9. 우리 가족을 그려 보자 part2. 예쁜 패션을 그려요! 1. 들어가기 전에 2. 옷 3. 교복 4. 신발 5. 액세서리 6. 계절별 코디 7. 일러스트를 그려 보자 8. 내 얼굴에 어울리는 안경은 뭘까? part3. 귀여운 동물, 곤충을 그려요! 1. 애완동물 2. 여러 가지 애완동물 3. 다양한 포즈 4. 예쁘게 꾸며 주자 5. 공룡 6. 다양항 동물들 7. 만화 캐릭터처럼 그려 봐요! 8. 바다 생물 9. 곤충 10. 꽃 11. 꽃다발을 그려 보자! part4. 생활 아이템을 그려요! 1. 학교 용품 2. 문구 용품 3. 생활 용품 4. 나만의 물건 5. 여러 가지 음식 6. 탈 것 7. 핸드폰을 예쁘게 꾸며보자 part5. 다양한 직업을 그려요! 1. 여러 가지 직업 2. 다양한 직업 3. 내가 되고 싶은 직업 part6. 재미있는 파티와 놀이 1. 축제 2. 파티 3. 핼로윈 복장 4. 재미있는 놀이 5. 명절 & 기념일 6. 아이폰 그리기 7. 아이폰으로 꾸며 보자 part7. 이것저것 그려요! 1. 악기 2. 계절 3. 별자리 4. 유명한 건물 5.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6. 전통 의상을 입어봐요 part8. 장식아이템을 그려요! 1. 말풍선 2. 프레임 3. 메모를 해 보아요 4. 장식 라인 5. 장식쓱싹쓱싹 쉽고 재미있게 예쁜 일러스트를 그려 보세요. 쓱싹쓱싹 따라 그리다 보면, 귀엽고 예쁜 그림이 뚝딱! 오늘은 어떤 그림을 그려 볼까요? 몬스터, 여러 가지 캐릭터, 패션 코디, 액세서리, 동물, 꽃, 축제, 아이콘, 악기, 다양한 직업, 별자리, 계절, 등 1000여 가지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고교영어 독해기술 하나하나 알기 쉽게
꿈결 / Gakken Education Publishing 지음 / 2016.10.24
13,800

꿈결학습참고서Gakken Education Publishing 지음
친절한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읽기만 해도 독해력이 길러진다. 문법을 먼저 이해한 뒤 문장을 해석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구문 독해를 연습하기에 좋다. 배운 내용을 ‘기본연습’으로 완벽히 익히고, ‘복습테스트’로 배운 내용을 하나하나 복습할 수 있다. 그리고, 핵심 문법 개념이 수록되어 있어서 따로 문법 교재를 찾아볼 필요가 없다.영문독해의 기본 규칙 규칙 1. 영어 문장의 핵심 5품사와 역할 규칙 2. 문형 이해하기 규칙 3. ‘구’라는 단위의 파악 규칙 4. ‘절’이라는 단위의 파악 규칙 5. 괄호로 문장 명확히 하기 01 전치사가 이끄는 단위 - 1형식 문장(SV) 02 SVC? 혹은 SVO? - 2형식 문장(SVC)과 3형식 문장(SVO) 03 SV, SVC, SVO의 구분 - 1형식 문장(SV), 2형식 문장(SVC), 3형식 문장(SVO) 04 SVOO와 SVOC의 구분 - 4형식 문장(SVOO)과 5형식 문장(SVOC) 05 SVOC 파헤치기 1 - 5형식 문장(SVOC) 06 SVOC 파헤치기 2 - 5형식 문장(SVOC) 복습테스트 07 to do가 만드는 명사 역할의 단위 - 명사적 용법의 부정사 08 to do가 만드는 형용사 역할의 단위 - 형용사적 용법의 부정사 09 to do가 만드는 부사 역할의 단위 1 - 부사적 용법의 부정사 10 to do가 만드는 부사 역할의 단위 2 - 부사적 용법의 부정사 11 주어 it이 가리키는 단위 1 - 가주어: It ~ to 구문 12 목적어 it이 가리키는 단위 1 - 가목적어: V + it + C + to do 13 의문사 뒤에 오는 to do - 의문사 + 부정사 복습테스트 14 명사 역할을 하는 ~ing - 동명사 15 형용사 역할을 하는 ~ing - 현재분사 16 형용사 역할을 하는 과거분사 - 과거분사 17 과거를 말하는 to have done과 having done - 부정사와 동명사의 완료형 18 to do / doing의 주어 - 부정사와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19 명사 역할의 단위를 만드는 that - 접속사 that 20 주어 it이 가리키는 단위 2 - 접속사 that / 가주어 21 목적어 it이 가리키는 단위 2 - 접속사 that / 가목적어 복습테스트 22 관계사 1 - 관계대명사 23 관계사 2 - 전치사 + 관계대명사 / 관계부사 24 관계사 3 - 관계대명사의 생략 / whose 25 관계사 4 -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 26 명사 바로 뒤의 that - 관계대명사 that과 접속사 that 27 명사 역할의 단위를 만드는 what - 의문사·관계대명사 what 복습테스트 28 부사 역할을 하는 단위 1 - 부사절 29 부사 역할을 하는 단위 2 - 분사구문 30 and가 연결하는 것 - 접속사 and 31 조동사 have done - 과거의 추측과 후회·비난 32 상상에 대해 말할 때 - 가정법 과거 / 가정법 과거완료 33 as ~ as / 비교급 ~ than - 비교표현 34 how를 어떻게 번역할까 - how가 이끄는 명사절 35 with + 명사 + 분사 - 부대상황의 with 36 주의해야 하는 부정표현 - 부분부정 / 이중부정 복습테스트 37 whoever와 whatever - 복합관계대명사 38 whenever와 wherever - 복합관계부사 39 however와 no matter + 의문사 - 양보구문 40 무생물이 생물 흉내를 내는 문장 - 무생물주어 41 부정표현이 처음에 오면 뒤바뀌는 문장 - 도치구문 42 부정표현 외의 것이 처음에 와서 뒤바뀌는 문장 - 도치구문 43 일부가 생략된 문장 - 생략 44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보충하는 말 - 삽입 45 동격의 콤마와 기호의 의미 - 동격 복습테스트 부록 영어 문장 읽기 연습 별책 정답과 해설은하계에서 가장 쉬운 구문 독해책 친절한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읽기만 해도 독해력이 길러집니다. 문법을 먼저 이해한 뒤 문장을 해석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구문 독해를 연습하기에 좋습니다. 배운 내용을 ‘기본연습’으로 완벽히 익히고, ‘복습테스트’로 배운 내용을 하나하나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핵심 문법 개념이 수록되어 있어서 따로 문법 교재를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고등학교 영어를 미리 준비하려는 중학생 ☞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를 예습·복습하면서 실력을 쌓고 싶은 고등학생 ☞ 두꺼운 영어 책 대신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독해의 기본을 다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출판사 서평] 《고교영어 독해기술 하나하나 알기 쉽게》만의 특장점!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한눈에 핵심 파악! -다양한 상황의 일러스트를 보며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이미지화해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내용을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쉽게 배운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영문 독해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쉬운 문장과 그림으로 해설했습니다. -1회당 2쪽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독해력의 토대를 쌓는 반복 연습! -간단한 서술형 연습 문제를 여러번 풀어 보면서 이해한 내용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시험은 물론 어떤 지문에서도 영어 문장을 빠르게 번역하는 실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춘향전
은하수미디어 / 양태석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5.09.30
8,500원 ⟶ 7,6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양태석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초등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바탕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우리 전통 고전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흥미진진한 작품을 선별하여,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고전 입문서다. 원작의 핵심 줄거리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어린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문장을 간결하게 다듬고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를 더해 고전 문학에 대한 친근함을 높였다. 《춘향전》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실한 마음으로 신분을 뛰어넘어 사랑을 지켜 낸 춘향과 몽룡의 이야기를 담았다. 춘향과 몽룡이 처음 만나 맺은 사랑의 약속, 서로를 믿고 기다리는 굳은 믿음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특히 탐관오리 변학도의 부당한 요구를 단호히 거절하고, 오랜 시간 몽룡을 믿으며 꿋꿋이 기다리는 춘향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침내 암행어사로 나타난 몽룡이 춘향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두 사람의 사랑이 다시 이어지는 장면은 독자에게 큰 희망과 감동을 안겨 준다.• 등장인물 • 줄거리 소개 1. 어느 봄날 광한루 2. 사랑에 빠진 이 도령 3. 이별의 아픔 4. 신관 사또가 오다 5. 옥에 갇힌 춘향 6. 장원 급제한 이 도령 7. 거지꼴로 돌아오다 8. 암행어사 출또 • 작가와 작품 이야기 • 더 알아볼까요? • 올바른 독서 방법 • 이야기의 순서 찾기 • 기억력 쑥쑥! 독서 퀴즈 • 읽으면 쏙쏙! 어휘 노트 • 읽고 쓰는 우리의 독서 일기 • 최고의 장면, 베스트 3▶ 「초등학생을 위한 우리 고전」 시리즈 소개 초등 국어 교과서에 실린 우리 고전 시리즈! 컬러풀하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재미’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초등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바탕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우리 전통 고전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흥미진진한 작품을 선별하여,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고전 입문서입니다. 원작의 핵심 줄거리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어린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문장을 간결하게 다듬고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를 더해 고전 문학에 대한 친근함을 높였습니다. 또한, 한 장 한 장 짧은 호흡으로 구성되어 지루할 틈이 없고,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한 삽화와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 그림으로 구성된 <줄거리 소개> 코너를 통해 등장인물과 이야기의 배경 등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책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본문 뒤에는 <작가와 작품 이야기>, <더 알아볼까요?>를 통해 《춘향전》의 배경과 의미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고, <올바른 독서 방법>, <이야기의 순서 찾기>, <기억력 쑥쑥! 독서 퀴즈>, <읽으면 쏙쏙! 어휘 노트>, <읽고 쓰는 우리의 독서 일기>, <최고의 장면, 베스트 3> 등이 마련되어 있어 흥미롭게 독후 활동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문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기를 뿐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 <책 읽기 3단계> * 1단계: 책을 읽기 전, <등장인물>과 <줄거리 소개>를 읽으며 이야기의 배경을 글과 그림으로 쉽게 파악해요! * 2단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매끄럽게 구성한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읽은 뒤, <더 알아볼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이야기의 순서 찾기> 등의 다양한 부록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문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워요! ▶ 본문 소개 올곧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 낸 열녀 춘향의 이야기! 《춘향전》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실한 마음으로 신분을 뛰어넘어 사랑을 지켜 낸 춘향과 몽룡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춘향과 몽룡이 처음 만나 맺은 사랑의 약속, 서로를 믿고 기다리는 굳은 믿음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특히 탐관오리 변학도의 부당한 요구를 단호히 거절하고, 오랜 시간 몽룡을 믿으며 꿋꿋이 기다리는 춘향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마침내 암행어사로 나타난 몽룡이 춘향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두 사람의 사랑이 다시 이어지는 장면은 독자에게 큰 희망과 감동을 안겨 주지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이 책은 흥미로운 전개와 생생한 장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전의 가치를 배우며, 사랑, 인내, 믿음, 올바른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도와줍니다. 춘향과 몽룡의 이야기에서 올곧은 마음과 신념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 보세요.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이러한 마음과 행동이 전해 주는 기쁨과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세트 (전2권)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이지은(지니쌤) (지은이), 나미, 플러그 (그림), Michael A. Putlack (감수) / 2023.02.10
25,000원 ⟶ 22,5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이지은(지니쌤) (지은이), 나미, 플러그 (그림), Michael A. Putlack (감수)
15년간 영어 교과서를 만든 저자가 직접 집필! 재미있는 파닉스 동화로 시작하는 첫 영어 리딩! 15년간 영어 교과서를 만든 이지은 선생님이 직접 집필한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이 전 2권으로 구성된 세트로 나왔다!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세트 1권에는 알파벳 소릿값과 단모음의 파닉스 단어를, 2권에는 장모음과 이중 글자의 파닉스 단어를 다루고 있다. 파닉스를 공부한 아이들이라면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를 통해 파닉스 규칙이 적용된 동화 총 20편으로 쉽고 즐겁게 영어 리딩을 시작할 수 있다. 책을 펴 놓고 QR코드만 찍어 보자. 올인원 QR 페이지로 한 번에 파닉스 단어와 파닉스 동화 리딩, 받아쓰기 연습까지 쉽고 편리하게 익힐 수 있다. 특히 파닉스 동화는 전체 듣기와 따라 읽기 버전을 모두 제공하고 있어 리딩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파닉스 단어와 문장은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파닉스 과정과 문장 패턴을 그대로 적용해, 기본부터 제대로 다질 수 있다. 초등학교의 정규 영어 수업이 시작되는 3학년 전후로 이 책을 학습하면 더욱 효과적이다.[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1] Unit 01 Alligator, Bear, and Cat 악어랑, 곰이랑 그리고 고양이 Unit 02 I Want to Be a Friend 나는 친구가 되고 싶어 Unit 03 Oops! Mr. Gorilla 어머! 고릴라 씨 Unit 04 The King Likes Sweets 왕은 달콤한 걸 좋아해 Unit 05 Mike’s Special Night 마이크의 특별한 밤 Unit 06 Penguins Save the Earth 펭귄들이 지구를 구해요 Unit 07 My Strong Taxi 나의 튼튼한 택시 Unit 08 Mrs. Zebra’s Day 얼룩말 아줌마의 하루 Unit 09 Zzzzzzzzzzzip! 쉬이이이이잇! Unit 10 Run, Run, Run! 달려, 달려, 달려! 부록 받아쓰기 연습 책 속 책(정답 및 해석/ Word Check) [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2] Unit 01 Alice Likes a Game 앨리스는 게임을 좋아해 Unit 02 Mail from Megan 메건에게서 온 편지 Unit 03 A Barbecue Party at School 학교에서 하는 바비큐 파티 Unit 04 Clara Cleaning Up 청소하는 클라라 Unit 05 I Need Cream Bread 나는 크림빵이 필요해 Unit 06 The Snail and the Sloth 달팽이와 나무늘보 Unit 07 The Long, Short, Thick Snowman 길고, 짧고, 두꺼운 눈사람 Unit 08 The Whale Under the Wheel 바퀴에 깔린 고래 Unit 09 The Boy with a Toy 장난감을 가진 소년 Unit 10 The Purple World 보라색 세상 부록 받아쓰기 연습 책 속 책(정답 및 해석/ Word Check)‘바빠 초등 파닉스 리딩’ First Reading! 파닉스 동화 10편으로 재미있게 시작! 파닉스 단어에서 리딩까지 All-in-One ■ 파닉스 단어를 리딩의 징검다리로 써먹는 효율적인 학습법! 우리나라 아이들은 영어를 배울 때 흔히 파닉스를 공부한 다음 바로 영어 리딩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파닉스 규칙만으로 단어나 문장을 단번에 읽어 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닉스에서 리딩으로 넘어가는 탄탄한 징검다리로 ‘파닉스 리딩’을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영어 동화를 읽으며 필수 파닉스 단어를 저절로 습득하게 되고, 문장 읽기(리딩)에도 익숙해질 수 있으니까요! ■ 영어 동화 속 단어 반복, 문장 반복의 힘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의 목표는 파닉스를 공부한 아이들이 파닉스 단어의 규칙을 적용해 즐겁게 리딩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닉스 단어의 규칙을 완벽하게 체득하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습니다. 먼저 동화를 읽기 전 파닉스 단어를 듣고 따라 읽은 다음 동화 속 문장에서 파닉스 단어를 찾아보며, 문제 풀이에서는 단어를 직접 쓰고 듣는 활동을 합니다. 단어뿐 아니라 문장도 최대한 단순하게, 그리고 반복해서 사용했습니다. 단어와 문장 패턴이 반복되니 아이들은 영어 리딩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 귀여운 삽화와 함께 흥미진진한 파닉스 동화 10편을 담았어요! 이 책은 상상의 재미를 더하는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약 10문장으로 동화 한 편을 구성했습니다. 한 권에 10편씩, 1, 2권 총 20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파닉스 단어와 사이트 워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원어민이 생생하게 읽어 주는 동화를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리딩의 즐거움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 4가지 영역 모두 골고루 학습할 수 있어요! 이 책은 15년간 영어 교과서를 개발한 저자가 초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파닉스 과정을 그대로 적용해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 책의 연습 문제에는 언어의 4가지 영역(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을 골고루 발달시키도록 4가지 유형을 모두 다루었습니다. 정규 영어 수업이 시작되는 3학년까지 이 책을 꼭 경험해 보세요! 대부분의 문장이 초등영어 교과서의 기본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 영어 수업 시간에 손을 번쩍 들 정도로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 책 속 책 : 선생님 가이드를 겸한 정답과 해석/Word Check 이 책의 정답과 해석 부분은 teaching guide가 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지도하는 선생님과 학부모님을 위해 꼼꼼한 한글 해석과 연습 문제의 정답은 물론 지도 팁도 다루었습니다. 또 앞에서 배운 파닉스 단어와 사이트 워드 체크 리스트도 추가했습니다. 아이가 배운 단어를 읽을 수 있는지 체크한 다음, 잘 읽지 못하는 단어만 모아 복습시켜 주세요! 추가로 바빠 공부단 카페에 오시면, 《바빠 파닉스 리딩 1》과 《바빠 파닉스 리딩 2》의 핵심 파닉스 카드도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 부모님과 선생님,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아이가 더듬더듬 느리게 읽는다고 조바심 내지 마세요. 이 단계에서는 빨리 읽는 것보다 스스로 정확하게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게 더 중요합니다. 속도는 읽는 횟수를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빨라진답니다. 지금은 스스로 영어 문장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만 심어 주세요!
우등생 해법 과학 5-1 (2025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4.11.2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초등 숙제 왕! : 인물편
제제의숲 / 김지연 (지은이), 토리아트 (그림) / 2022.04.25
13,500원 ⟶ 12,150원(10% off)

제제의숲인물,위인김지연 (지은이), 토리아트 (그림)
교과서에 나오는 전 세계 인물 가운데 50명을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뽑아 소개한다. 하지만 다른 책과 비슷한 인물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 글이 아니다. 교과서 속 인물이 책을 보는 친구들에게 스스로 자신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새 학년에 올라가 새롭게 만난 반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는 것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핵심만을 추려 이야기한다. 또한 각 인물마다 펼침 한 면에 그림과 사진 자료를 적절히 배치해 인물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그 핵심 내용만을 모아 직접 숙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인물 카드 부록까지 함께 담았다.유교 사상의 중심을 만든 공자 질문으로 나 자신을 알게 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신분의 한계마저 뛰어넘은 조선 최고 발명왕 장영실 백성을 사랑한 왕 중의 왕 세종 대왕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해 유럽에 알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천동설을 뒤집고 지동설을 주장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조선 성리학의 발전을 이끈 학자 이황 시와 그림에 재능을 보인 조선의 여성 예술가 신사임당 패배를 모르는 뛰어난 장군 이순신 남성 중심 시대에 불우한 삶을 살다 간 여성 시인 허난설헌 과학적으로 연구를 시작한 근대 물리학의 아버지 갈릴레오 갈릴레이 자유로운 삶을 산 사상가 허균 과학 혁명을 완성한 천재 과학자 아이작 뉴턴 시대를 앞서간 실학자 박지원 간서치,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 모든 그림에서 뛰어났던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 실학을 꽃피우며 변혁을 꿈꾸었던 정약용 프랑스를 안정시키고 근대 유럽의 시작을 알린 나폴레옹 1세 청각 장애를 딛고 음악을 완성한 루트비히 판 베토벤 학자와 예술가로 최고 경지에 오른 김정희 조선 지리학의 성과를 모아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 전 세계 사람들이 읽는 동화를 지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진화론을 주장해 세상을 놀라게 한 찰스 로버트 다윈 노예 해방 선언을 발표하고 통합된 미국을 만든 에이브러햄 링컨 유전학의 기초가 되는 유전 법칙을 발견한 그레고어 요한 멘델 혼자 힘으로 곤충을 연구한 장 앙리 파브르 엑스선 발견으로 과학의 발전을 이끈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발명과 사업에 천재적이었던 토머스 에디슨 살아서는 인정받지 못했지만 걸작을 남긴 빈센트 반고흐 하늘을 날아 항공 역사의 발전을 이끈 라이트 형제 노벨상을 두 번 탄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비폭력 운동을 벌인 인도 독립의 아버지 마하트마 간디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으로 독립운동을 이끈 김구 한글 연구와 보급에 앞장선 주시경 실력 양성을 강조한 독립운동가 안창호 시간과 공간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 운동에 앞장선 헬렌 애덤스 켈러 어린이를 위해 평생을 바친 방정환 독립운동에 헌신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우리 민족의 정서를 표현한 민족시인 김소월 3·1 운동의 상징이 된 독립운동가 유관순 나비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석주명 평생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을 돌본 마더 테레사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한 의사 장기려 불운한 삶 속에서도 가족과 소를 사랑한 서양화가 이중섭 어두운 시대에 삶을 고뇌한 시인 윤동주 흑인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비폭력 운동을 벌인 마틴 루터 킹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닐 암스트롱초등 한국사 ‘인물 학습’이 핵심!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인물 50인의 자기소개!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적용된 지금의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특히 한국사 부분에서는 모든 학년에 걸쳐 ‘인물 학습’에 관한 비중이 높아졌다. 인물을 중심으로 시대상과 역사적 사건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즉, 시대 개념을 인물과 연결해 인물의 업적이 가지는 의미를 주제와 시대를 중심으로 정리해 가며 당시의 시대 상황을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더불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한번쯤은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는 수업을 하거나 숙제로 해 가야 하는 주제가 바로 ‘인물’이다. 이 책, 《초등 숙제 왕! 인물편 - 나로 말할 것 같으면!》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전 세계 인물 가운데 50명을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뽑아 소개한다. 하지만 다른 책과 비슷한 인물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 글이 아니다. 교과서 속 인물이 책을 보는 친구들에게 스스로 자신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새 학년에 올라가 새롭게 만난 반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는 것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핵심만을 추려 이야기한다. 또한 각 인물마다 펼침 한 면에 그림과 사진 자료를 적절히 배치해 인물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그 핵심 내용만을 모아 직접 숙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인물 카드 부록까지 함께 담았다.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뽑은 교과서 속 인물 50명의 자기소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인물은 누가 있을까?” 이 질문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한번쯤은 조사하거나 숙제로 내야 하는 주제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가 인물 학습 중심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 속 여러 인물 가운데 우리나라 인물 24인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인물 26인을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뽑아 소개한다. 그러나 교과서나 다른 책에서 읽었던 것처럼 인물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 글이 아니다. 교과서 속 인물이 책을 보고 있는 독자에게 스스로 자신을 소개한다! 새 학년에 올라가 새롭게 만난 반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는 것처럼. 어떤 인물은 당당하게, 어떤 인물은 부끄러워하며, 어떤 인물은 개구쟁이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핵심만을 추려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여러 인물들이 마치 같은 반 친구들처럼 무척이나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림과 사진 자료, 알기 쉬운 구성으로 인물들을 한눈에 파악 인물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알아야 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인물을 소개하는 순서도 인물의 출생년도를 기준으로 삼았다. 시대 상황 설명도 넣고, 인물 캐릭터 그림만으로도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게 했으며, 내용과 관련된 사진 자료도 들어 있다. 각 인물마다 펼침면 한 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펼침의 왼쪽 면에 인물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함께 인물이 살았던 시대와 국적, 직업, 출생과 사망 연도, 관련 사건, 관련 인물, 관련 도서 등이 정리되어 있다. 왼쪽 면만 보더라도 인물에 대한 핵심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만약 인물을 조사해야 한다면 딱 이것만 정리해 가면 단번에 해결된다. 또 펼침의 오른쪽 면에는 맨 위 한 줄만 읽어도 그 인물의 업적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 요약된 내용이 학교 숙제나 수행평가 조사에 딱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실제 숙제 자료로 쓸 수 있는 인물 카드 부록 맨 뒤쪽의 숙제 부록은 학교 숙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물에 대한 핵심 정보와 사진을 넣은 잘라 쓸 수 있는 인물 카드다.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물 이름의 가나다 순서로 배치해 만들었다. 책을 읽는 독자가 직접 만들고 싶은 인물을 그리고 정보를 써 넣을 수 있는 여분 카드도 있어 자신이 카드로 만들고 싶은 다른 인물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다.
Xistory 자이스토리 수능 한국사 258제 (2018년)
수경출판사(학습) / 강병주 외 지음 / 2017.1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강병주 외 지음
최고의 기출 분석 학습 효과를 위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순서와 유형에 따라 문제를 배열했다.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요약 정리하였고, '수능에 반드시 출제되는 0순위'를 통해 빈출 수능 개념과 수험장 tip을 알려준다. 수능, 평가원에서 출제된 자료와 선택지로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수능 선택지와 제시문 자료로 만든 문제로 개념을 체크하며, 유형별, 개념 순서별로 최신 문제를 우선 배치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각 단원별로 고난도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하기 위해 단원 마지막에 '1등급 마스터'를 따로 배치하였다. 6, 9월 평가원 및 수능 대비를 위한 실전 기출 모의고사 3회를 수록하여 최종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Ⅰ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 A 선사 문화와 여러 나라의 성장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선사 문화의 전개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 1등급 마스터 B 고대 국가의 성립과 발전~경제·사회·문화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삼국의 성립과 발전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고대 국가의 경제·사회와 문화 1등급 마스터 Ⅱ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C 고려의 발전과 변화~경제·사회·문화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고려의 발전과 변화 고려의 경제·사회와 문화 1등급 마스터 Ⅲ 조선 유교 사회의 성립과 변화 D 조선 전기의 정치·경제·사회·문화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조선 전기의 정치 조선 전기의 경제·사회와 문화 1등급 마스터 E 조선 후기의 정치·경제·사회·문화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조선 후기의 정치 조선 후기의 경제·사회와 문화 1등급 마스터 Ⅳ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F 문호 개방과 근대 사회로의 변혁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 개항과 개화 정책의 추진 및 반발 1등급 마스터 G 동학 농민 운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개항 이후 경제, 사회, 문화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을미개혁 독립 협회와 대한 제국 일제의 국권 침탈과 국권 수호 운동 개항 이후의 경제, 사회, 문화 변화 1등급 마스터 Ⅴ 일제의 강점과 민족 운동의 전개 H 일제의 식민 통치~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일제의 식민 통치와 경제 수탈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1등급 마스터 I 국내외 민족 운동 및 일제 강점기 사회·문화의 변화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국내 민족 운동과 사회, 문화의 변화 국외 민족 운동과 건국 준비 활동 1등급 마스터 Ⅵ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 J 정부 수립과 자유 민주주의의 발전~통일을 위한 노력 개념 핵심 + Check up test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자유 민주주의의 발전 경제 발전과 사회, 문화의 변화~통일 정책 1등급 마스터 실전 기출 모의고사 ■ 1회 모의고사 [6월 평가원 대비] ■ 2회 모의고사 [9월 평가원 대비] ■ 3회 모의고사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1. 최고의 기출 분석 학습 효과를 위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순서와 유형에 따라 문제를 배열했습니다. 2.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요약 정리하였고, ‘수능에 반드시 출제되는 0순위’를 통해 빈출 수능 개념과 수험장 tip을 알려드립니다. 3. 수능, 평가원에서 출제된 자료와 선택지로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수능 선택지와 제시문 자료로 만든 문제로 개념을 체크합니다. 4. 유형별, 개념 순서별로 최신 문제를 우선 배치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각 단원별로 고난도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하기 위해 단원 마지막에 “1등급 마스터”를 따로 배치하였습니다. 6. 6, 9월 평가원 및 수능 대비를 위한 실전 기출 모의고사 3회를 수록하여 최종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최고의 기출 분석 학습 효과를 위한 특별한 유형 분류와 문항 배열 * 헷갈리는 선택지를 입체 첨삭 해설로 명쾌하게 이해시켜 1등급을 잡는다(10일 완성). -꼼꼼한 개념 정리와 ‘수능 출제 0순위’ 개념 체크 -실제 수능 기출 선택지와 자료로 체크 테스트하는 개념 완성 학습 -단원별 고난이도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하는 ‘1등급 마스터’ -문제 출제 원리와 자료를 완벽 분석한 입체 첨삭 해설 -헷갈리게 하는 매력적인 오답을 명쾌하게 해결하는 선택지 첨삭 해설 -특별부록 : 수험장 극비 노트 - 수능 만점을 위한 특급 비법 자료집 제공 ① 빠른 1회독으로 한국사를 최종 정리할 수 있는 교재 ② 최종 점검을 위한 독학용, 특강용 모두에 적합(10일 완성) ③ 절대 평가 한국사 맞춤형 구성과 분량(시험에 나오는 내용 중심으로만 핵심 개념 정리, 개념별 기출 배열, 실전모의고사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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