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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
웅진주니어 / 이재윤 지음, 우주로 그림, 곽영직 감수 / 2011.03.14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이재윤 지음, 우주로 그림, 곽영직 감수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야무진 과학씨가 팀팀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소리’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리가 세상을 어떤 모습으로 가득 채우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소리의 3요소인 높이, 크기, 맵시 그리고 소리의 여러 가지 특징인 회절, 반사, 흡수 등은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아이들에게 “귀가 두 개라서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공기가 1초에 440번 진동하면 사람들은 이 소리를 무엇으로 알아들을까?”와 같은 조금은 엉뚱하고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소리의 굴절, 회절 등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소리의 특징과 성질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해준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소리와 만나기 소리의 시작 제각기 다른 소리 높은 소리, 낮은 소리 큰 소리, 작은 소리 소리의 맵시 소리와 친해지기 소리의 전달 과정 소리를 전달하는 물질 소리의 속도 소리의 반사와 흡수 소리의 굴절 소리의 회절 소리 듣기 귀로 소리 듣기 뼈로 소리 듣기 들을 수 없는 소리 소리 저장하기 마치며 야무진 백과 감수자의 말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를 눈에 보이듯 생생하고 알기 쉽게! 아이들이 세상을 더욱 특별하고,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에서 야무진 과학씨는 북의 한 종류인 팀파니로 변신한다. 팀파니 중 가장 작은 북으로 변신한 야무진 과학씨는 팀팀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아이들을 곧 연주가 시작될 연주회장으로 초대한다. 연주회장에 초대된 아이들은 팀팀이가 실시간으로 안내해주는 연주회장의 모습과 상황을 통해 ‘소리’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리가 세상을 어떤 모습으로 가득 채우고 있는지를 배운다. 또한 소리의 3요소인 높이, 크기, 맵시 그리고 소리의 여러 가지 특징인 회절, 반사, 흡수 등은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뿐만 아니라 소리의 특징과 성질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해준다. 더불어 보이지 않는 소리가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여러 가지 소리의 법칙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면 세상이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물리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소리’를 아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아이들은 교과 과정을 통해 중학교 2학년 1학기 때부터 소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보통 물리의 다른 개념들은 초등 저학년 교과서에서부터 다뤄지기 때문에 일찍부터 공부를 하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소리’는 중학 교과서에서부터 다뤄지기 때문에 물리의 여러 분야 중 상대적으로 가장 여유 있게 공부해도 되지 않는가 생각한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기 때문에 고학년 때부터 배우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때부터 ‘소리’에 대해 이해하고, 소리의 성질과 특징 등을 머릿속에 익혀 중학 과학 시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중학교 2학년 1학기 7단원 ‘파동’에서는 소리가 인체의 어떤 기관을 통해 전달되며, ‘음파’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운다. 초등학교 때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개념과 용어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소리’를 공부한다는 것을 몹시 낯설고 생소해하는 경우가 많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가 공기나 물, 나무 등의 매질을 진동시켜서 소리를 만들어 내고, 기온이나 매질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며, 높이나 맵시 등과 같이 소리를 나누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 난해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다가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매 순간 전화벨 소리, TV 소리, 수다 떠는 친구의 목소리, 자동차 경적 소리 등 다양한 소리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다만 그것을 특별하다거나 과학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뿐이다. 또한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그것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할 뿐이다. 그러나 아이들의 호기심어린 눈망울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런 질문을 만들어 낼 것이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는 왜 서로 목소리가 다를까?’ ‘바이올린은 줄이 네 개뿐인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걸까?’ ‘왜 낮보다 밤에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걸까?’ 만약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를 읽은 아이들이라면 그동안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현상 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들을 찾아내어 자신 있게 그 이유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소리’때문이라고 말이다. 왜 아이들이 ‘소리’를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그것은 비단 중학생이 되었을 때 과학 공부가 어려워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만은 아닐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을 확장시켜 주고, 지금껏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현상 너머에 숨은 원리를 탐구하며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호기심어린 마음가짐과 태도를 기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는 ‘소리’와 관련 있는 여러 가지 과학적 사실과 사례를 재미있게 소개하며 과학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아이에서 더 나아가 세상을 탐구하려는 열정과 다양한 지식이 충만한 미래의 과학자로 아이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동남아시아에서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 수많은 코끼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무섭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소리’때문이야!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는 단순히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를 풀이하거나 법칙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과학의 재미와 신비로움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소리의 속도는 매질에 따라 각기 달라지며 공기보다는 물에서, 물보다는 땅에서 더 빠르게 전달된다.’는 소리의 성질을 설명할 때에도 사실을 나열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땅에 귀를 대고 말발굽 소리를 들어 적의 공격 여부를 예측했다는 이야기와 아프리카 원주인들이 땅에 귀를 대고 코끼리 발소리의 크기를 가늠하여 사냥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소리의 성질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초저주파’를 설명할 때에도 동남아시아에서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 수많은 코끼리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범위 밖에 존재하는 초저주파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더불어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아이들에게 “귀가 두 개라서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공기가 1초에 440번 진동하면 사람들은 이 소리를 무엇으로 알아들을까?”와 같은 조금은 엉뚱하고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소리의 굴절, 회절 등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소리의 속도’와 관련한 여러 가지 개념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친구와 함께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손쉽게 실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책에서 실험과 체험으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소리’를 공부하니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워 보여요!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아이들이라면 지금껏 평범하게만 보였던 세상이 너무나 특별하고 신비로워 보일 것이다. 친구를 부르는 내 목소리가 어떤 과정을 통해 친구의 귓속으로 들어가 어떤 신체기관을 거쳐 뇌로 전달되는지, 엄마 손에 이끌려 억지로 따라갔던 연주회장 벽면이 왜 올록볼록한지, 왜 전시회장 바닥에 카펫을 깔아 놓았는지 그 이유를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또한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를 듣고 ‘도플러 효과’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고, 연못에 떨어진 돌멩이 때문에 생기는 동그란 물결들을 보며 ‘음원’과 ‘진동’을 생각해 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안다는 말처럼 ‘소리’의 다양한 특징과 법칙을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은 사람들이 소리의 특징과 법칙을 이용해 어떠한 발명품들을 만들어 냈고, 그것을 어떻게 생활에 적용시켜 사용하고 있으며, 소리로 인해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다채로워 졌는지를 눈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경험들은 아이들이 세상을 생동감 넘치고 흥미로운 대상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생활과 활동을 즐겁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알찬 정보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로 탄생하다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재미있는 만화가 처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잡아끈다는 것이다. 책의 본문이 시작되기 전, “만약에 소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만화로 표현하여, ‘소리’라는 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연주회의 준비와 시작, 절정과 마무리 장면을 세밀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마치 연주회장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며, 아이들이 ‘소리’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책의 중간 중간에 도플러 효과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나 축음기를 발명한 에디슨 이야기와 같은 에피소드들을 짤막한 만화로 표현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의 다양한 모습과 법칙, 과학적 사실들을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한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책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흥미 있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교과연계] * 중학교 2학년 1학기 7.파동
한완수 :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1 + 수학 2 (하) (2021년)
시대인재books / 이해원 (지은이) / 2020.12.22
31,000

시대인재books학습참고서이해원 (지은이)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교재다.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수학1 Part 2, 수학2 Part 2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1-1 Critical Point 1-2 개념의 확장 2. 삼각함수 2-1 Critical Point 2-2 개념의 확장 3. 수열 3-1 Critical Point 3-2 개념의 확장 4. 극한과 연속 4-1 Critical Point 4-2 개념의 확장 5. 미분과 적분 5-1 Critical Point 5-2 개념의 확장시대인재북스&오**북스 수학 개념서 압도적 1위 1. 그 어떤 책, 강의보다 먼저 봐야 하는 책입니다.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책이기 때문에 반드시 최우선적으로 봐야하는 교재입니다. 저자는 7차 수능을 시작부터 끝까지 17년간 직접 경험하면서 역대 KICE 수학영역 가형 중 전국 만점자 숫자가 가장 적었던 시험에서 만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수학과에 입학하여 대학교에서도 수학을 전공하고 졸업하였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능 수학 개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논리적·직관적으로 10년간 분석하고, 18만 회원이 활동하는 최상위권 네이버 대표 카페를 창립하고 운영하며 꾸준히 통계조사를 하였습니다. 바로 그 통계 결과에 따라 비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수능 점수를 가장 확실하게 올릴 수 있는 [수능 수학 공부]에 대한 제대로 된 최고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2. 기출문제집을 따로 구할 필요가 없이 한완수의 문제만 공부하면 됩니다. 한완수에는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완수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다 풀면 최신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수능 수학을 준비한다면, 다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과 [Part2]부터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한완수를 보기로 했다면, 다른 책이나 강의는 모두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Part2] 부터 완벽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한완수는 수능에 대한 올바른 공부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앞으로 어떤 수학 공부를 해도 한완수에서 제시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공부해나가야 수학 실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완수부터 다 보셔야 합니다. [Part1]·[Part2]부터 완벽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4.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빠짐없이 다룹니다.1등급부터 4등급까지 모든 학생이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논리력]·[직관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등급 미만의 학생도 교과서(기본서)를 병행하면서 [Part1]부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5. 모든 Part에는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하였습니다.수학을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Part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 공부 방법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도법으로 제대로 공부해야 수능 수학 실력이 더 빠르고 확실하게 향상 됩니다. 6. [Part1]에서 기본 개념, [Part2]에서 수능 개념·심화 개념을 완벽히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포함한 수능 준비부터 해서 수능실전개념, 수능심화, 문제 풀이까지 모두 한완수가 담당합니다. [Part2]에는 심화 개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한완수를 메인으로 공부하세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4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김준영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 감수 / 2016.04.26
14,800원 ⟶ 13,320원(10% off)

가나출판사사회,문화고희정 지음, 김준영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 감수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다룬 사회 학습 동화이다. 초등 사회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역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회 교과 내용을 이용해 해결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회 교과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추리 동화로, 상황을 예상하고, 범인을 가정하고,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책이기 때문에 사회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읽고,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익힐 수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따라서 사회 현상에 관한 기초 지식과 사회 교과서 내용을 실제 경험하듯이 익힐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CSI가 되다! 사건 ① 연구실의 비밀 핵심 학습 주제 - 다문화 사회 사건 ② 그녀의 아르바이트 핵심 학습 주제 - 직업 사건 ③ 지민이를 찾아라! 핵심 학습 주제 - 위도와 경도 사건 ④ 누가 보낸 돈일까? 핵심 학습 주제 - 선거 그때 그 사건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 및 정답<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잇는 또 하나의 시리즈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사회 교과서’에 있다! 드디어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에 입학하게 된 아이들! 진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로 새로운 본격적인 사건들을 맡게 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연구실 해킹 사건과 의문의 살인 사건,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려다 사라져 버린 제인이, 사과 박스에 담긴 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사로잡힌 두산이······. 어린이 사회 형사대 아이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좌충우돌 어린이 형사 학교 생활 시작!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사회 교과서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학습 동화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지리, 역사)과 흥미롭고 긴장감 있는 추리 스토리가 만났습니다. 매 권마다 5대 영역의 핵심 내용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고 증거를 찾고 범인을 추리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사회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독자 또래의, 개성이 뚜렷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주인공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인공 캐릭터들은 초등학교 독자 또래 친구들입니다. 우리 동네에, 우리 학교에서 한번쯤 마주칠 수 있을 법한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더 쉽게 끌어내며, 스토리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3.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 사회 체험 동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의 스토리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 사회적 문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구성 1. 4개의 사건, 4개의 사회 학습 주제를 담은 동화 매 권마다 4가지의 사건이 등장합니다. 각 사건마다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중 하나의 영역을 중심으로, 재미있고 논리적인 추리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2. 동화 속 학습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 본문 동화가 끝나면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를 통해, 동화 속 사건을 해결하는데 핵심이 된 사회 학습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EBS 초등 사회 교과 방송에서 활약하고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 정보글을 집필하셨습니다. 다양한 학습 그림들을 통해 어려운 사회 개념들도 한눈에 아우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책 속의 책, 놀이로 사회 교과를 학습하는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코너 매 권 마지막에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놀이처럼 복습해볼 수 있는 특별활동 코너를 삽입하였습니다. 십자퍼즐, 견학안내, 퀴즈 등, 본문에 등장한 사회 학습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들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사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소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4》에서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에 입학해 ‘진짜 사회 CSI'가 된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다문화 사회(일반 사회), 직업(경제), 위도와 경도(지리), 선거(정치)의 네 가지 학습 주제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주인공들이 맞닥뜨린 사건들을 함께 쫓아가다 보면 다문화 사회의 특징과 변화,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경제 활동, 위도와 경도를 통해 살펴보는 위치 정보 시스템, 선거와 선거 자금 등의 다양한 사회 교과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어린이 사회 형사대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이들! 영웅이와 친구들 앞에 과연 어떤 사건들이 펼쳐지게 될지, 함께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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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 김성화.권수진 글, 이수아 그림 / 2014.08.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김성화.권수진 글, 이수아 그림
사회과 부도에 이야기를 불어 넣어 좀 더 재미있게 사회과 부도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그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지도를 보는 생쥐’ 이야기이다. 어느 날 우연히 지도책 사회과 부도를 보게 되고 지도책이 무엇인지 궁금해진 아주아주 특이한 생쥐가 지도를 보게 되는 방법을 알아 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주아주 작은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책은 기존의 지도 보는 방법과는 많이 다르다. 지도에 그어진 눈금은 뭐지? 지도에는 왜 색깔이 칠해져 있지? 이렇게 큰 지구를 어떻게 종이 한 장에 담지? 세계 지도에는 왜 빈틈이 없을까? 빨간 점이 박힌 파란색은 뭐지? 등 지도 보는 법을 전혀 몰랐던 생쥐에게는 지도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이다.생쥐, 지도를 좋아하게 되다 * 4 생쥐의 지도책 * 12 뚫어져라 쳐다보기 * 16 지도를 뒤집어도 지도! * 18 지도 위에 눈금이? 위도와 경도 * 22 공 모양 지구를 납작한 종이에 펼치기 여러 가지 투영법으로 그린 지도 * 30 지도 줄이기 대축척 지도와 소축척 지도 * 36 색깔로 지도 보기 * 40 지도에 빈틈이 없어! 세계 지도 훑어보기 * 48 지도를 소리 내어 읽어 봐 * 52 지도는 기호야! * 56 동네 지도 그리기 기호와 방위표 * 64 지도 보고 길 찾아가기 * 68 지도를 따라 그렸어 * 70 지도 보고 땅 모양 상상하기 우리나라 지형도 * 72 재미있는 독도 지도 등고선 보는 법 * 74 점으로 그린 지도 인구분포도 * 28 지도가 말을 해! * 80 주제도 뜯어보기 기온과 강수량도 * 84 이런 것도 지도일까? 지하철 노선도 * 88 생쥐, 교통 지도와 함께 사라지다! 우리나라 교통 지도 * 92 생쥐가 어디로 갔을까? 관광 지도 * 94 마지막 이야기 * 96 지도 보는 법을 제대로 알려 주는 책 ☆ 기획의도 지도 보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지도는 없고 어려운 방법만 가득합니다. 방위표는 어떻고 위도와 경도는 어떻고 하는 개념 설명을 읽다 보면 지도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아, 지도는 복잡하고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개념이나 용어 설명이 지도를 잘 보고 이해하기 위함이라면 지도를 직접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게다가 지도를 보고 또 보다 보면 지도 속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지도가 재미있어집니다. 지도 보는 재미에 빠지면 지도를 보는 데 필요한 기호나 용어, 어려운 개념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하게 됩니다. ☆ 사회과 부도에 생명을 불어 넣자! 사회과 부도는 재미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지도만 가득하니 그렇습니다. 지도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 없이 지도만 나열되어 있으니 지도를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는 그저 어려운 그림에 불과할 뿐입니다. 하지만 정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지도는 사회과 부도에 다 있습니다. 사회과 부도에 이야기를 불어 넣어 좀 더 재미있게 사회과 부도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그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지도를 보는 생쥐’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지도책 사회과 부도를 보게 되고 지도책이 무엇인지 궁금해진 아주아주 특이한 생쥐가 지도를 보게 되는 방법을 알아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아주아주 작은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책은 기존의 지도 보는 방법과는 많이 다릅니다. 지도에 그어진 눈금은 뭐지? 지도에는 왜 색깔이 칠해져 있지? 이렇게 큰 지구를 어떻게 종이 한 장에 담지? 세계 지도에는 왜 빈틈이 없을까? 빨간 점이 박힌 파란색은 뭐지? 등 지도 보는 법을 전혀 몰랐던 생쥐에게는 지도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입니다. 이는 지도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의 시선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지도의 재발견 사실 지도는 아주 재미있습니다. 세계 지도 속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땅의 모습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사는 땅의 모습은 아주 다르다는 것도 발견하고, 지구의 대부분이 사실은 바다라는 것도 지구본을 뒤집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지도에 칠해져 있는 색깔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높이를 나타낸다는 것을 알면 갑자기 평면 지도가 입체 지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짠 호수인 염호도 발견하고 호수인 줄 알았는데 바다인 흑해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좁은 길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파나마 운하 근처에는 이름도 재미있고 긴, 많은 나라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다는 것도 발견합니다. 어디 어디서 지진이 일어나는지 금과 은이 어디로 이동하는지도 지도를 통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지도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아 가다 보면 어느새 지도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사회 정복 대작전 - 사회를 공부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초등 3학년부터 과목이 나뉘면서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은 매우 큽니다. 그중에서도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이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고, 과학 실험처럼 실험실에서 재연할 수도 없습니다. 수학처럼 공식을 외워서 될 일도 아니지요. 또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을 다 배워야 합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사회는 너무 어려운 과목일 수밖에요. 그래서 탄생한 사회 정복 대작전 시리즈는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어려운 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개념 이해 정보책입니다. 각 영역별, 주제별로 전 학년의 개념을 펼쳐 놓은 뒤 이를 좀 더 말랑하고 재미있게, 가장 핵심적인 개념만을 짚어 내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전학년이 보아도 좋은 책이지만, 무엇보다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초등 3,4학년이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뼈뼈 사우루스 4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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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모험을 아주 좋아하는 뼈뼈 사우루스들이다. 어느날 고니는 역사학자인 아버지의 방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장소가 그려진 ‘뼈하라 사막’ 지도를 발견한다. 옛날부터 피라미드 안을 탐험해 보는 것이 꿈이었던 고니를 위해, 베베와 토푸스는 함께 뼈하라 사막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뜨거운 햇살이 타오르는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세 친구들은 고생 끝에 마침내 피라미드에 도착한다. 하지만 피라미드에 숨겨진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이 세 친구의 앞을 가로막는다. 뼈뼈 삼총사는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을 막기 위해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지만 피라미드 안에는 수없는 함정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훔치기 위해 숨어든 뼈뼈 도둑을 막고 피라미드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제1화 피라미드로 가는 지도 2 뼈뼈 비밀 노트 ① 이것이 뼈하라 사막이다! 14 제2화 사막에서 길을 잃다? 16 뼈뼈 비밀 노트 ② 뼈뼈 도둑단은 이런 녀석들이다! 34 제3화 피라미드 속 함정 36 뼈뼈 비밀 노트 ③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비밀 대공개 48 제4화 뼈뼈 스콜피온의 습격 50 뼈뼈 비밀 노트 ④ 이것이 뼈뼈 파라오다! 68 제5화 깨어난 뼈뼈 파라오 70황금빛 비밀을 간직한 피라미드 대탐험! 거친 사막을 건너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사막에서 길을 잃었다고? 무시무시한 적이 나타났다고? 괜찮아! 친구들이 있으니까!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사막의 전설을 따라 보물을 찾으러 가자! 낯선 장소도, 끝없는 함정도 뼈다귀 공룡들과 함께라면 문제없어!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는 세상에서 모험을 가장 좋아하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이에요! 그래서 세 친구들은 이번에도 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고니는 어느 날, 역사학자인 아버지의 책 더미 속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위치가 그려진 ‘뼈하라 사막’ 지도를 발견해요. 언젠가 꼭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탐험해 보고 싶어 하던 고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베베와 토푸스는 고니와 함께 뼈하라 사막을 건너 피라미드를 찾아가기로 하지요.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황량한 사막에서 길을 잃고 고생하기도 하지만, 세 친구들은 마침내 피라미드에 도착해요. 언제, 어디서나 씩씩하고 용감한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이번에도 신나게 피라미드를 탐험하지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매번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모험을 펼쳐 나가요. 바다와 정글에 이어 사막을 건너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사막의 지형과 기후가 가지는 특징을 접하고, 신비한 피라미드를 누비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모험을 함께할 수 있어요. 또한, 쉽게 갈 수 없는 장소를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면서 가 본 적 없는 장소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 나갈 수도 있지요. 처음 가 보는 낯선 장소에서 어떤 어려움을 맞닥뜨려도 베베, 토푸스, 고니 세 친구는 함께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요. 부족한 점은 함께 노력하며 채워 나가고, 서로의 장점을 이용해서 함정을 돌파하기도 하지요! 아직 작고 어리지만, 복잡한 미로나 어려운 퀴즈들을 척척 해결하면서 훌륭한 모험가로 성장해 가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이렇게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과 함께 모험하는 동안 새로운 장소, 새로운 만남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를 키워 갈 수 있을 거예요! 뜨거운 사막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사막을 헤매도, 함정이 길을 막아도 무섭지 않아! 《뼈뼈 사우루스 4. 뼈하라 사막의 피라미드 대탐험!》 주요 등장인물 소개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뼈뼈 벨로크랍토르 ‘키라’ 희귀한 보물을 찾아 훔쳐 내는 ‘뼈뼈 도둑단’의 리더예요. 싸움도 잘하고, 머리도 좋지요. 베베네 아빠하고도 아는 사이라고 하는데……? -뼈뼈 에이니오사우루스 ‘니오’ 뼈뼈 도둑단 중 하나인 니오는 힘이 아주 세고, 언제나 자신만만해요. 코 위에 달린 커다란 뿔이 자랑이랍니다. -뼈뼈 안킬로사우루스 ‘아론’ 넓은 등으로 짐을 실어 나르곤 하는 뼈뼈 도둑이에요. 등이 매우 단단해서 꼭 갑옷처럼 몸을 보호할 수 있어요. -뼈뼈 아누비스 뼈뼈 병사들과 함께 오랫동안 뼈하라 사막의 피라미드를 지켜 왔어요. 피라미드에 침입한 자에게는 아주 차갑고 엄격해요. -뼈뼈 파라오 오래 전 피라미드에서 잠이 들었어요. ‘뼈하라 사막의 왕’이라고 불렸다고 해요. 뼈뼈 파라오가 잠에서 깨어나면 아주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는 전설이 있어요! -뼈뼈 스핑크스 사자의 몸, 사람의 얼굴, 새의 날개가 합쳐진 모습이에요. 피라미드 옆에 서 있는 거대한 석상……이었는데!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보고 싶은 고니를 위해 뜨거운 사막을 가로지르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뼈뼈 사우루스 4. 뼈하라 사막의 피라미드 대탐험!》 줄거리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모험을 아주 좋아하는 뼈뼈 사우루스들이에요. 어느날 고니는 역사학자인 아버지의 방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장소가 그려진 ‘뼈하라 사막’ 지도를 발견해요. 옛날부터 피라미드 안을 탐험해 보는 것이 꿈이었던 고니를 위해, 베베와 토푸스는 함께 뼈하라 사막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하지요. 뜨거운 햇살이 타오르는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세 친구들은 고생 끝에 마침내 피라미드에 도착해요. 하지만 피라미드에 숨겨진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이 세 친구의 앞을 가로막지요. 뼈뼈 삼총사는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을 막기 위해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요. 하지만 피라미드 안에는 수없는 함정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훔치기 위해 숨어든 뼈뼈 도둑을 막고 피라미드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사막과 신비한 피라미드에서 펼쳐지는 모험에 함께 해요!
기적의 초등 영문법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조정현 지음 / 2015.07.22
33,000원 ⟶ 29,7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조정현 지음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서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Chapter 1 단어, 구, 문장 Unit 01 단어 Unit 02 구와 문장 Unit 03 8 품사 Unit 04 문장의 종류 Chapter 2 명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부정관사 a/an Unit 04 정관사 the Chapter 3 대명사 Unit 01 주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2 소유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3 목적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4 소유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5 지시대명사 ♬♪ Grammar Song Chapter 4 be동사 Unit 01 be동사 Unit 02 be동사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3 be동사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4 be동사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5 There is / There are 평서문 Unit 06 There is / There are 부정문,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5 일반동사 현재형 Unit 01 일반동사 현재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일반동사 현재형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현재형 의문문 ♬♪ Grammar Song [2권] Chapter 1 동사의 과거형 Unit 01 be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be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4 일반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2 동사의 진행형 Unit 01 현재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현재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과거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과거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3 동사의 미래형 Unit 01 will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will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be going to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be going to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4 조동사 Unit 01 can ♬♪ Grammar Song Unit 02 may ♬♪ Grammar Song Unit 03 must ♬♪ Grammar Song Unit 04 should ♬♪ Grammar Song Chapter 5 형용사 Unit 01 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2 지시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3 수량형용사 1 ♬♪ Grammar Song Unit 04 수량형용사 2 Unit 05 수량형용사 3 ♬♪ Grammar Song Chapter 6 부사 Unit 01 부사의 역할 Unit 02 부사 만들기 ♬♪ Grammar Song [3권] Chapter 1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형용사 원급 Unit 02 형용사 비교급 Unit 03 형용사 비교급 문장 Unit 04 형용사 최상급 Unit 05 형용사 최상급 문장 ♬♪ Grammar Song Unit 06 부사 원급 Unit 07 부사 비교급 Unit 08 부사 비교급 문장 Unit 09 부사 최상급 Unit 10 부사 최상급 문장 ♬♪ Grammar Song Chapter 2 부정사 Unit 01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03 부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 Grammar Song Chapter 3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의미 Unit 02 동명사의 역할 Unit 03 to부정사를 좋아하는 동사 Unit 04 동명사를 좋아하는 동사 ♬♪ Grammar Song Unit 05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모두 좋아하는 동사 ♬♪ Grammar Song Chapter 4 전치사 Unit 01 시간 전치사 1 ♬♪ Grammar Song Unit 02 시간 전치사 2 ♬♪ Grammar Song Unit 03 장소 전치사 1 ♬♪ Grammar Song Unit 04 장소 전치사 2 ♬♪ Grammar Song Unit 05 방향 전치사 ♬♪ Grammar Song Unit 06 기타 전치사 ♬♪ Grammar Song Chapter 5 접속사와 명령문 Unit 01 접속사 and, but, or, so, because ♬♪ Grammar Song Unit 02 명령문(일반동사 명령문, 부정 명령문) ♬♪ Grammar Song Unit 03 명령문(be동사 명령문, 부정 명령문) ♬♪ Grammar Song Unit 04 명령문(Let’s ~ 청유문) ♬♪ Grammar Song Unit 05 명령문과 and, or Chapter 6 의문사 의문문과 부가의문문 Unit 01 의문사 의문문 Unit 02 who로 묻고 답하기 Unit 03 what으로 묻고 답하기 Unit 04 where로 묻고 답하기 Unit 05 when으로 묻고 답하기 Unit 06 how로 묻고 답하기 Unit 07 which로 묻고 답하기 Unit 08 why로 묻고 답하기 ♬♪ Grammar Song Unit 09 부가의문문 1 Unit 10 부가의문문 2 ♬♪ Grammar Song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필수 영문법 은 전 3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4단계 학습 구성) STEP 1. 문법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Grammar Map 낯선 곳을 처음 여행하기 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지도를 보고 가는 길과 위치 등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죠. 지도를 계속 들여다보고 있으면 낯설고 두려운 감정은 차츰 줄어들고 새로운 곳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이 커집니다. 학생들이 처음 맞닥뜨린 영어 문법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시작부터 억지로 암기하고 문제 풀이에만 치중하기보다는, 산위에서 숲을 내려다보듯 내가 오늘 공부하려는 문법이 무엇이고,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장의 Grammar Map이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 공부할 문법 주제와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STEP 2.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만 콕콕 짚은 개념 설명 머릿속에 문법 지도가 그려졌다면 이제는 그 지도 안에 세부적인 사항을 하나하나 채워나가면 됩니다. 단,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테면 be동사를 공부하면서 be동사의 개념과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 활용을 한 번에 학습하는 것은 학습자에게 많은 부담을 주며 효과적이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건 하나의 개념과 주제를 정확히 이해한 후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초중등 문법 대표 선생님의 쉽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매일 30분씩 유닛 한 개를 꼼꼼하게 공부한다면 중학교 가기 전에 필수 영문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STEP 3. 라이팅 중심의 연습 문제로 서술형 평가 시험 대비 머리로만 이해한 문법은 쉽게 까먹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문법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풍부한 연습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많은 연습 문제를 푸는 것은 두 가지 점에서 좋습니다. 하나는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부터 문법 규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응용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반복해서 손으로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용법과 규칙이 체득됩니다. STEP 4.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는 Grammar Song 지금까지 Grammar Map으로 문법 지도를 익히고, 개별 문법 규칙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고 채점까지 마쳤습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로 복습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인 복습을 할 수 을까요? 이 교재에는 각 유닛의 문법 규칙과 예문을 담아 만든 Grammar Song이 실려 있습니다. 머리와 손으로 이해하고 암기했던 문법을 노래로 듣고 신나게 따라 부르다 보면 공부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한 번 외운 노래 가사가 평생 가듯 머릿속에 문법 규칙을 쉽게 떠올리고 기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한림출판사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권오준 외 그림 /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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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논술,철학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권오준 외 그림
질문쟁이 시리즈. 두려움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두려움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만 두려운 건 아닌지, 두려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완이와 콩이,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할머니, 아빠, 엄마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완이네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과 4개의 챕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1. 누구나 두려움이 있을까요? 2. 두려움을 없애야 하나요? 3.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4. 두려움은 저절로 사라질까요?아이들이 세상과 더 친해지는 방법 자신 있게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기! 아이들은 반짝이는 눈빛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호기심을 담아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으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철학이 왜 필요할까? 아이들에게 무슨 어려운 철학이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진지하고 참신한 생각을 합니다. 철학 교육은 수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방적인 수업과는 달리 스스로 다양한 질문과 탐구 주제를 찾아 그 질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느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하느냐의 차이는 근본적인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일수록 철학이 꼭 필요합니다. 철학, 즉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때 어른들이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의 생각이 더 확장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한림출판사의 '질문쟁이' 시리즈는 죽음, 우정, 거짓말, 두려움, 규칙, 욕심, 꿈이라는 7가지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생각해 봅니다. ‘사람은 왜 죽나요?’ ‘두려움은 누구나 느끼나요?’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착한 거짓말도 나쁜 건가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에 대해 더 깊은 사고를 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각각의 주제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겁이 많은 아이, 완이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의 주인공 완이는 별명이 새가슴입니다. 천둥 번개가 치면 무섭고, 밤에 불 끄고 자는 게 무섭고, 지하철에서 장애인을 만나면 무서워 피하고 싶고, 칼만 봐도 손을 벨까 봐 두렵고, 자기가 아끼는 화분을 들고 학교에 가야 마음이 편합니다. 완이는 두려운 게 너무 많아 고민입니다. 나만 두려움을 느끼는 걸까요?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냐”는 완이의 질문에 할머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먼 옛날 하늘나라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어. …… ”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완이는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 겁쟁이로 살지는 않는다는 걸 깨닫습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 ‘어른이 되면 두려움이 사라질까?’ 같은 추상적인 질문을 낯설어 하는 이유는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만 두려운 건 아닌지, 두려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카툰과 그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완이와 콩이,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할머니, 아빠, 엄마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각 챕터마다 완이네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카툰과 4개의 챕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아벨의 섬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 2020.08.0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무인도에 불시착한 ‘도시 쥐’ 아벨의 처절한 생존, 그리고 성장의 기록을 담았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넉넉한 재산,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하루하루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던 생쥐 아벨. 별다른 직업도, 큰 욕심도 없이 고상하고 여유롭게만 지내던 그에게 ‘하루아침에 무인도 고립’이라는 거대한 시련이 닥친다.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무인도 생활은 일 년이나 계속된다. 작가는 철저하게 문명화된, 그리고 아주 ‘인간적인’ 생쥐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그가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맞서고, 절망하고,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 냈다.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따뜻한 감동이 담긴 윌리엄 스타이그의 동화 세 편 동시 출간!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무인도에 불시착한 ‘도시 쥐’ 아벨의 처절한 생존, 그리고 성장의 기록 ‘그림책의 거장’이라는 명성 뒤에 감춰져 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보석 같은 문장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감동이 담긴 윌리엄 스타이그의 동화 세 편 『진짜 도둑』, 『아벨의 섬』, 『도미니크』가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억울하게 도둑 누명을 쓴 거위 가윈과 자책감에 시달리는 진짜 도둑 이야기를 담은 『진짜 도둑』, 갑작스레 무인도에 홀로 남겨진 생쥐 아벨의 고군분투 표류기 『아벨의 섬』, 삶과 자유를 사랑하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넘치는 개 도미니크의 유쾌한 모험담 『도미니크』는 모두 우화의 형식을 빌려 세상을 비추며, 가슴 깊이 울림을 주는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61세의 나이에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을 그리고 쓰기 시작했으며, 칼데콧상, 뉴베리상과 같은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을 다수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은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 작가다.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 그림책 『슈렉!』,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등 우수한 작품으로 이미 그림책 작가로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지만, 그가 쓰고 그린 동화책 세 편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널리 주목받을 기회가 없었다. 비룡소 일공일삼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이는 윌리엄 스타이그의 우화 세 편 속에는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성숙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림책의 거장으로 인정받기 전부터 《뉴스위크》에서 ‘카툰의 왕’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 있는 카투니스트로 활동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개성 넘치는 삽화는 작품에 더욱더 깊이 몰입하게 한다. 각각의 그림은 이야기 속 상황과 인물의 심경을 간결하고도 생생히 전달한다. “사랑하는 나의 천사에게…… 나는 살아 있어요!” _『아벨의 섬』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넉넉한 재산,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하루하루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던 생쥐 아벨. 별다른 직업도, 큰 욕심도 없이 고상하고 여유롭게만 지내던 그에게 ‘하루아침에 무인도 고립’이라는 거대한 시련이 닥친다.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무인도 생활은 일 년이나 계속된다. 작가는 철저하게 문명화된, 그리고 아주 ‘인간적인’ 생쥐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그가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맞서고, 절망하고,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 냈다. 몇 번이고 곱씹어 보게 되는 철학적이고 아름다운 문장들의 선물 세트와도 같은 작품을 읽어 내려가며, 윌리엄 스타이그의 진면목을 제대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자연을 향한 저항, 굴복 그리고 수용: 도시 쥐 아벨의 슬기로운 표류 생활 사건의 발단은 비바람에 날려 간 아내의 스카프였다. 폭풍우가 점점 거세지고 있었고, 아벨과 아내 아만다는 다른 이웃들과 함께 동굴에 피신 중이었다. 그러다 아벨이 스카프를 잡겠다며 폭풍우 속으로 뛰어들었고, 그것은 곧 일 년간의 이별, 고립, 표류와 치열한 생존으로 이어진다. 불어난 물살에 정신없이 떠밀려 다다른 곳은 어느 외딴섬. 아벨은 이곳에서의 생활이 그렇게 길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 한 채 온갖 탈출 방법을 시도한다.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내어 몇 번이고 도전하지만, 깊고 넓은 강의 물살은 호락호락하게 아벨을 뭍으로 건네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문득 강을 저주하고 원한을 품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강은 아벨에게 원한을 품지 않았습니다. 강은 그저 원래부터 자기가 있던 자리에서 계속 흘러갈 뿐이었습니다. 아마 까마득한 옛날부터 그랬겠지요. _ 본문에서 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낯선 섬의 환경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살아가 보기로 하면서, 아벨의 생존 기술은 날로 늘어 간다. 썩은 통나무 안에 집을 마련하고, 주머니칼 대신 이빨로 나무를 갉고, 익힌 음식 대신 자연이 제공하는 열매 등으로 배를 불릴 줄 알게 된 것이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질서를 깨닫고 저항이 아닌, 그렇다고 굴복도 아닌 수용의 자세로 대하면서 아벨은 자연인, 아니 자연서(自然鼠)로 거듭나고, 가만히 지켜보고 기다리며 섬에서의 삶을 나름대로 살아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기다림 끝에, 마침내 자연은 그 섭리에 의해(가뭄에 따른 강의 물살과 깊이 변화) 아벨이 집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 주기에 이른다. 아벨을 가로막은 건 폭풍우와 강물만이 아니었다. 천적 부엉이가 호시탐탐 아벨을 덮칠 기회를 노렸고, 섬을 탈출하여 뭍에 다다라서는 고양이에게 쫓기기도 한다. 아벨은 부엉이의 공격에 대비하여 무기를 만들고, 별별 미신 행위까지 동원하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이들 중 한쪽은 사냥을 하려는 ‘생명체’이고 다른 한쪽은 먹잇감으로 지목된 ‘생명체’로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 뿐임을 작가는 시사한다. 이는 고양이와 마주쳤을 때도 마찬가지다. ……아벨은 문득 고양이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것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는 고양이 본연의 삶에 충실하게 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생쥐로서의 충실한 삶은 아벨의 몫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벨은 생쥐로서, 생쥐답게 자신의 위치에 충실하여 고양이를 보기 좋게 따돌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기회를 되찾는다. ■ 이것만은 놓지 않겠다: 아내와 나, 문명사회와 나의 연결 고리 아벨이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기를 쓰고 새로운 탈출 방법을 생각해 내고, 자신의 체온 외에는 온기를 얻을 곳이 없을 정도로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뎌 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사랑하는 아내에게 다시 돌아가고 말겠다는 의지, 그렇게 되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자신을 이곳으로 오게 만든 아만다의 스카프를 늘 품에 지닌 채 때때로 얼굴을 파묻기도 하면서, 아벨은 자신이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몇 번이고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을 것이다. 아벨은 아내를 비롯한 가족들의 조각상을 만들고, 아내를 향해 끊임없이 말을 걸고 마음의 메시지를 보내면서, 자신이 누군가의 남편이고 아들이며 형제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했다. 함께 살아가야 할 이들이 있다는 것, 그들에게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또 한 가지 아벨을 지탱해 주었던 것은 ‘나는 문명화된, 지성과 교양을 갖춘 도시 쥐’라는 자의식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무도 없는데 바위 뒤에 숨어 볼일을 보고, 나무에 홈을 파기 위해 저도 모르게 앞니로 갉다가 부끄러워하기도 한다. 점차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면서 그러한 체면 차리기로부터는 자유로워졌지만, 아벨이 자의식을 던져 버린 건 아니었다. 아벨은 자연에 적응하되 자신의 지성과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동원하여 자연을 이용할 줄 알았다. 그러면서 마치 원시 사회 인간이 생활 방식을 발전시켜 가듯 불을 피우고, 토기를 굽고, 음식을 저장하고, 예술 활동과 주술적 행위 등을 보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다. 이런 아벨이 누군가 두고 간 소설책과 회중시계를 발견한 것이 얼마나 설레고 기쁜 사건이며, 다시 한번 자신의 정체성을 상기하는 계기가 되었을지는 길게 말할 필요도 없다. 매일 한 챕터씩 아껴서 읽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벨다워 웃음이 나면서도, 조난 생활이 얼마나 길어질지 기약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안쓰러워지는 대목이다. 특히 시계의 규칙적인 박자는 문명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야생의 섬 한가운데에서 아벨과 그가 속해 있던 사회를 이어 주며 그를 안심시켜 주는 음악과도 같았다. 아벨이 그 거친 섬에서 줄곧 목말라 있던 것은 바로 이 규칙적이고도 기계적인 박자였습니다. 그 소리와 책 덕분에 아벨은 자기가 살았던 문명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계가 몇 시를 가리키는지는 아벨에게 조금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아벨이 필요한 것은 그저 그 똑딱거림이었습니다. _ 본문에서 드디어 그리던 고향에 도착했을 때에도 아벨은 서둘러 아내 앞에 나서지 않고, 몰래 집으로 가 먼저 샤워를 하고 가장 좋은 옷으로 갈아입은 말끔한 모습으로 아내를 기다린다. 그런 모습을 보며 아벨이 섬에서의 모습을 버렸다고 안타까워하는 독자는 없다. 오히려 그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것,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에 안도하고 흐뭇해할 뿐이다. 섬에서의 시간이 아벨을 얼마나 단단하게 해 주었고 성장시켜 주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얼마나 기대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아벨의 섬: 성장과 발견의 공간, 그리고 그리움이 될 시간 반드시 떠나야 할 곳이었고 마침내 떠날 수 있게 되어 기쁜 곳이었지만, 한없이 원망하고 때로는 저주했던 그곳에서 아벨은 변화와 성장을 겪었고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어려움도, 고민도 없이 편안하게만 살아온 그가 거친 자연 앞에서 겸손을 배우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면서, 자신과 삶을 바라보는 시각은 넓고 깊어졌다. 또한 조각상을 만들며 예술적 재능을 발견함으로써 처음으로 삶의 목표를 갖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독특한 경험을 하게 해 준 그곳에 남은 감정은 결국 사랑이었고, 이는 곧 그리움이 되어 평생 품고 가게 될 것이다. 생쥐 아벨을 지극히 인간적인 캐릭터로 그려 낸 덕분에 독자들은 절망과 희망, 외로움과 분노, 환희를 넘나드는 아벨의 감정을 따라가며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그래서 아벨이 마침내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함께 안도하고 기뻐하면서도 동시에 아벨의 애틋한 눈길을 따라가며 섬 구석구석을 같은 심정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아벨은 통나무집으로 들어가 지금까지 자신의 안식처가 되어 준 그 죽은 나무를 영원히 기억에 새겨 넣으려는 듯 구석구석 둘러보았습니다. 자기가 만든 조각상들도 하나하나 사랑스럽게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 아벨은 순간적으로 몸을 돌려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저며져 왔습니다. 섬은 일 년 내내 아벨에게 집이 되어 주었습니다. 부모처럼 아벨을 부양해 주었고 삶의 지표가 되어 주었으며 따스함을 베풀어 주었지요. 게다가 뭔가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 곳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섬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안녕.” 아벨이 말했습니다. “곧 돌아올게.” 아벨은 드디어 물속으로 첨벙첨벙 걸어 들어갔습니다. _ 본문에서
위대한 발명 이야기
시공주니어 / 안나 클레이본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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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학습일반안나 클레이본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생각 위대한 발명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사회를 만들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각각의 발명가들이 발명을 하게 된 계기와 발명의 과정, 발명품의 원리 등 발명에 관한 정보를 소개한다. 발명의 역사를 통해서 발명이 이루어졌을 당시의 시대상과, 인류가 어떤 형태로 발전되어 왔는지까지 알 수 있도록 하고, 상세한 그림을 통한 설명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첨단분야에서 생활용품까지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음식, 가정용품, 통신 수단, 옷가지, 의학, 글쓰기, 그 밖의 악기나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들도 빠짐없이 안내한다.발명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육상 교통수단 바퀴의 발명 페달을 밟자 똑똑한 도로 표지병 시대별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하늘을 날고 싶어! 글라이더와 비행기 땅으로 내려오기 시대별 비행 수단 음식 세계인의 간식 초콜릿 뭔가 계속 씹고 싶어! 오독오독 바삭바삭 감자 칩! 가정의 발명품들 설거지 해치우기 먼지 빨아들이기 신기한 전자레인지 변기가 필요해! 빛나는 생각 시대별 조명 기구 통신 수단 전화의 발명 소리의 기록 텔레비젼의 탄생! 컴퓨터 시대 시대별 통신 수단 옷가지 청바지 이야기 지퍼를 죽! 찍찍이로 지지직! 의학 아프지 않게 수술하기 안성맞춤 안경 편리한 반창고 몸속 들여다 보기 글쓰기 종이 개척자들 모두를 위한 책 부드러운 볼펜 달라붙는 쪽지 영리한 브라유 시대별 필기도구들 그밖의 발명들 물속으로 들어가요 작고 큰 소리를 내는 악기 사진을 찍자! 일상 속 발명품들 괴상한 발명들? 발명 연대기 용어 설명 찾아보기 고대에 만들어진 바퀴부터 오늘날의 인터넷까지, 세상을 변화시켜 온 수많은 발명가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노력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매일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편리한 물건들, 알고 보면 누군가의 발명에 의해 탄생한 것이 대부분이다. ‘발명’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간단하게는 우리가 사무실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포스트잇이나 볼펜부터 전기, 전화, 컴퓨터, 텔레비전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는 발명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생각 위대한 발명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사회를 만들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각각의 발명가들이 발명을 하게 된 계기와 발명의 과정, 발명품의 원리 등 발명에 관한 모든 정보가 빠짐없이 소개되고 있다. 과학의 원리와 발명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발명의 역사를 통해서 발명이 이루어졌을 당시의 사회의 모습과, 인류가 어떤 형태로 발전되어 왔는지까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아기자기하면서도 세심한 그림을 통한 설명은 어렵지 않게 발명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발명이 완성품이 되고, 우리가 쓸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해진 데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은 감동을 주며,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왔던 발명품들이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 모습을 보면, 주변의 물건들이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수많은 발명가들이 이루어 온 놀랍고 무궁무진한 발명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이 멋진 발명가의 꿈을 꾸게 될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을 빠짐없이 만난다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음식, 가정용품, 통신 수단, 옷가지, 의학, 글쓰기, 그 밖의 악기나 사진 등 매우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들을 빠짐없이 다루었다. 어렵게 느껴지는 첨단 분야에서 우리 생활과 가까운 볼펜, 안경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을 둘러싼 모든 분야의 발명품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알려 준다. 집안일에 서툴러 늘 다치는 아내 때문에 반창고를 발명하게 된 이야기나, 부츠 묶기가 귀찮아서 발명하게 된 지퍼처럼 시작은 사소했지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게 된 발명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바퀴, 교통수단, 통신 수단, 조명 기구, 비행 수단, 필기도구 등 특정 분야의 발전상을 그림과 함께 제시한 코너가 있어, 그 분야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마지막 부분의 ‘발명 연대기’에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주목할 만한 발명품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여 ‘발명’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알 수 있다. 발명의 역사를 통해 배우는 당시 사회의 모습 발명이 이루어진 배경과 발명의 과정 속에는 당시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를 들면 변기가 발명되기 이전의 고대와 중세의 화장실 문화, 청바지 발명의 배경이 된 미국의 ‘골드러시’ 시대, 마취제가 발명되기 전 기절시키거나 술에 취하게 하는 수술법 등 발명이 이루어질 당시의 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전해 준다. 증기 기관차가 처음 나왔을 때 시속 50킬로미터로 달린다고 건강에 해로울 거라고 생각했다는 일화처럼 처음 발명이 이루어졌을 때의 이야기는 낯설면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키우는 과학적인 사고력 누가, 무엇을 발명했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구조도와 상세한 설명으로 우리 주변의 각종 발명품들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지 알려 준다. 증기기관의 원리, 식기 세척기와 진공청소기의 구조, 벨크로의 원리, 포스트잇의 접착 원리, 볼펜의 구조 등 여러 발명품들의 원리와 구조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것은 물론, 과학적인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 발명에 얽힌 일화와 풍부한 정보 위대한 발명품에는 그 발명을 해낸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행착오가 숨어 있다. 이 책은 발명 과정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와 관련된 정보도 함께 전해 주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특허 처리가 늦게 되는 바람에 전화의 발명가 자리를 벨에게 내준 엘리샤 그레이의 이야기나 초강력 풀을 만들려다가 실패한 풀로 새롭게 탄생한 포스트잇의 이야기는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그 밖에도 각 발명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아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준다.
빰빠라밤! 빤스맨 8
주니어김영사 / 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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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귀엽기 짝이 없는 그림책 '아기 공룡' 시리즈를 쓰고 그렸던 데브 필키의 창작동화. 중간 중간 만화가 섞이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삽화가 섞인 이야기가 무척이나 유머러스하다. 끝간 데를 모르는 지은이의 상상력이 돋보인다고나 할까. 눈부신 대머리에 팬티 한 장을 달랑 걸치고,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가는 빤스맨이 그 주인공이다. 이 빤스맨의 정체는 깜씨와 꼬불이네 학교의 교장 선생님. 자신들의 말썽을 막으려는 교장 선생님에게 두 장난꾸러기가 최면을 걸어 빤스맨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것이다. 깜씨와 꼬불이, 빤스맨의 좌충우돌, 우왕좌왕인 사고, 장난, 모험이 네 권에 이어 펼쳐진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단어 하나 하나, 그야말로 아이들답다 할 수 있는 엉뚱한 설정들, 재치 넘치는 그림, '파라락' 책장을 넘기며 보도록 권장하는 짜임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 컬러판으로 새로 나왔다.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일주일만에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등에서 어린이책 부문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빤스맨의 후속 에피소드를 쓰는 글짓기가 전국적으로 일어났다는 후문도 있다.1권 깜씨와 꼬불이 나무 위의 만화공장 빤스맨의 모험 심술쟁이 불독 교장 선생님 그날이 정말로 올 줄이야! 들켰다! 협박은 싫어! 죄와 벌 한 달 후 최면 반지 최면술 장난 창문 밖으로 은행 강도 큰일났어! 기저귀 박사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탈출!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시 학교로 끝? 정말로? 4권 깜씨와 꼬불이 위대한 발명품 딱, 걸렸어! 둘만 남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다! 하품나 선생님, 빠이빠이 여기 있다! 순수하고 순진한 아이달 달리는 생쥐 2000 또 한번 그런 일이 생기다 빤스맨과 미치광이 오줌싸개 교수님 이야기 오줌싸개 교수님, 저-엉말로 화나다 아이들이 줄었어요 무시무시한 생각 바꿔 바꿔! 이름을 다 바꿔 고집 센 심술보와 고약하고 바보같은 양배추 빤스맨이 어디 있지? 죽을 뻔하다!1 죽을 뻔하다!2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므지하게 커진 빤스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정의는 승리한다! 맨 마지막장의 앞장 맨 마지막장의 뒷장 5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깜씨와 꼬불이 깐깐이 선생님의 깜짝 발표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해 카드를 만든다는 건 빤스맨과 팬티 당겨 여사 깐깐이 선생님, 폭발하다! 은퇴 기념 카드 역심리학 송별회 소름끼치는 한 주 대망의 결혼식 다과 파티 깐깐이 선생님의 복수 나쁜 생각 3차원 최면 반지의 재등장 끼여들어서 미안하지만 꼭 알아야 할 뉴스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가서 끔찍한 밤 누가 거대한 벌집 머리를 두려워하리? 꽁꽁 묶이다 로봇 깜씨와 꼬불이 2000 빰빠라~밤!이 들리면 공포의 도끼 팬티 당겨 여사의 무시무시한 복수 잘 되지 않다 빤스맨의 탄생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 아싸! 먹혀들었다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복수의 역심리학 역역심리학 간단하게 말해서 최면이 이렇게 좋은 것일 줄이야! 6권 빤스맨에 관한 무시무시한 진실 깜씨와 꼬불이 찍찍싸개 1부 생체 공학 조합기 2000 버릇없는 햄스터에겐 탁구채가 약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제1탄 그 일이 있은 후 불독 교장 선생님 만화는 종이보다 위대하다 빤스맨과 무시무시한 고자질 로봇 2000 배신남 폭발하다 배신남의 환상 지저분한 코딱지의 밤 다음 날 어쩔 수 없이 비위 상하는 장면 다시 태어난 배신남 감기 조심하세요! 현장 학습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그건 빤스맨! 망토와 여자는 둘 다 가질 수 없는 법 안녕하세요, 교장 선생님? 구세주 줄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제2탄 생체 공학 조합기 2000을 손쉽게 반대로 돌리는 법 지지지지지직! 간단히 말해서 해피 엔딩 7권 빤스맨에 관한 슬프고 슬픈 진실 깜씨와 꼬불이 그렇지 않다니까! 배신남 교장 선생님과 꼬마 불독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보라색 이동 변소 한편, 지구 밖에서는 여기는 관제탑 사악한 배신남 교장 선생님 빤스맨과 교활하고 경이로운 멍청이의 대결 배신남 교장 선생님이 화났다 이틀 전 뇌망쳐 여사 이틀 전인 6천5백만 년 전 다시 현재로 대단한 바꿔치기 코딱지 로봇들의 귀환 팬티를 얕보지 마라 코딱지들의 밥 막다른 길 비타민 C는 나중에 살랑살랑 팬티춤 찍찍싸개 제2부 위대한 배신남 분노의 커튼 간단히 말해서 위대한 팬티에겐 위대한 책임이 따르는 법 벌 받을 건 받아야지 꼬불이의 깜짝 선물 내일 8권 빤스맨에 관한 진실 감씨와 꼬불이 엉터리 어른들 고달픈 학교 문제의 보라색 이동 변소 이상한 나라의 깜씨와 꼬불이 알고 보니 이 세계는 빨리 도망치자! 불량 빤스맨의 황당한 행동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저 세계로 펑! 보라색 이동 변소 사람들을 얕보지 마! 사소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최고의 만찬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의 모험 한편, 나무 위의 집에서는 쿵! 햄스터의 쓴맛을 보여 주마! 손에 땀이 날락 말락 우르릉 쾅! 2분 뒤에 감히 우리 손자들을 괴롭히다니 아이들이 팍 쪼그라들었어요 슬슬 마무리를 지어 볼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제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아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지내는 것보다 더 지독한 일 추천의 글22개 언어로 7000만 부 이상 발행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필독서! 출간 때마다 ‘뉴욕 타임즈’, ‘ 아마존’ 어린이 책 부분 인기 1위를 차지한〈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 지루한 학교생활을 신 나게 바꿔 줄 우리들의 영웅 빤스맨이 이번에는 불량 빤스맨과 함께 나타났다!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학교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아이들 눈에 비치는 학교 모습을 통해 기성 교육 제도를 유쾌하게 풍자한 동화! 〈빰빠라밤 빤스맨〉에는 늘 아이들을 다그치기만 하는 괴팍하고 고지식한 교장 선생님이 있고, 교장 선생님보다 한 수 위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선생님들이 있다. 샬랄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에 학교 선생님들은 미덥지 못하고 엉터리 지식을 가르치는 어른들로 비친다. 또한 〈빰빠라밤 빤스맨〉의 주무대인 샬랄라 초등학교는 군대처럼 아이들을 훈육하고 학생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주입시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현실보다 조금 과장되어 있다. 하지만 동화를 읽으며 오늘날 우리나라 학교의 교육 여건을 반성하게 된다.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모두 정해진 시간표대로 수업을 듣고, 하루 종일 같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모두 똑같은 메뉴의 음식을 먹고, 선생님이 내 주는 숙제를 하고, 교칙을 지킨다. 이러한 학교 조직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발휘하기 어렵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사고를 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선생님들이 한 반의 학생들을 통제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 개개인의 인격과 감정이 다치는 경우도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는 이러한 획일화된 교육을 시행하는 오늘날의 학교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했다. 어린이 독자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벌칙을 주는 선생님들을 골탕 먹이는 두 아이, 깜씨와 꼬불이를 통해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유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빤스맨 여덟 번째 이야기, 정의의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격돌! 괴짜 발명가인 배신남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로 가려던 깜씨와 꼬불이는 어쩌다가 모든 것이 현실과 반대인(?)거꾸로 세계에 도착한다. 거꾸로 세계의 학교 도서관에는 책장에 책이 가득 꽂혀 있고, 사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한다. 급식실에서는 신선한 천연 재료로 만든 향긋한 음식 냄새가 난다. 또한 복도에서 마주친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고, 교장 선생님은 깜씨와 꼬불이가 장난으로 바꾼 급식실 메뉴판을 보며 재미있다고 웃어 준다. 깜씨와 꼬불이는 거꾸로 세계에서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그곳에 사는 악동 깜씨와 꼬불이 그리고 불량 빤스맨도 현실 세계로 뒤따라온다. 현실 세계에서 온갖 못된 짓을 일삼는 불량 빤스맨과 맞서 싸우기 위해 교장 선생님은 빤스맨으로 변신한다. 학교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세기의 격돌이 시작되지만, 갑자기 내린 세찬 소나기에 빤스맨은 평범한 교장 선생님으로 되돌아온다. 때마침 깜씨와 꼬불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100% 슈퍼 울트라 터보 주스를 먹고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로 변신해 나타난다. 새로운 영웅들은 위기에 빠진 빤스맨과 깜씨와 꼬불이를 구할 수 있을까?- 8권 중에서
문자박물관 세트 (전6권)
꿈터 / 패트리샤 실바.렌초 로시 지음, 노래하는 나무 옮김, 알레산드로 발단치 그림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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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사회,문화패트리샤 실바.렌초 로시 지음, 노래하는 나무 옮김, 알레산드로 발단치 그림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1 : 어린이를 위한
교학사 / 최용범, 이우형 글 / 2008.01.30
10,000원 ⟶ 9,000원(10% off)

교학사역사,지리최용범, 이우형 글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었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초등 학교 4, 5, 6학년 학생들과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개설서로서, 우리 역사를 자기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능력을 키워 줄 것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에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말’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각각의 주제에 드러나는 역사 인물들의 고민과 결단, 행동을 통해 오늘을 돌이켜보는 값진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Ⅰ부.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가 없었다고? 유럽을 정복한 훈족이 우리 조상일지도 모른다고? 한국은 고인돌 왕국 -그 많은 고인돌이 말해 주는 것 뭐, 우리 몸 속에 곰의 피가 흘러?-단군 신화 속에 숨겨진 역사의 비밀 고조선 사람들도 김치를 만들어 먹었다 주몽은 정말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타고 부여에서 도망쳤을까? 왜 백제의 건국 신화는 신비롭지 않을까? 아, 복잡해라, 신라의 신화! 가야 김수로왕의 부인이 인도 사람이라고? 광개토 대왕이 그 많은 영토를 차지할 수 있었던 까닭은? 중국에 백제의 식민지가 있었다고? 이차돈이 하얀 피를 흘리며 죽은 이유는? 왜 가야는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을까? 우리 나라의 여왕은 왜 신라에만 있을까? 의자왕은 정말 삼천 궁녀를 거느렸을까? 그토록 강한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Ⅱ부. 통일 신라와 발해(남북국 시대) 가장 후진국이던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룬 비결은? 괘릉 무인석의 비밀은 무었이었을까? 발해는 왜 오랫동안 우리 역사가 아니었을까? 발해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었다고? 으아악! 해골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바다의 왕 장보고는 부하의 손에 죽었다 버려진 신라의 왕자에서 후고구려의 왕으로-애꾸눈 왕이 돌에 맞아 죽은 진짜 이유 견훤이 다잡은 물고기를 놓쳤다고? 역사책에 실린 왕건의 모습은 실제와는 조금 달랐다■ 모르면 지루하고 어렵지만,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은 아동용 ! 이 책은 틀에 박힌 역사 지식이나 학설보다는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엮은 경쾌한 한국사 개설서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 Ⅱ부는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고려 시대’, Ⅱ부는 ‘조선 시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각 도입부에는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 시기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사건들을 연대표로 제시(‘한국사 길라잡이’)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우리 역사의 흐름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도 알 수 있게 본문 아래에 별도로 ‘세계사 길라잡이’라는 코너를 덤으로 마련하였다. 각각의 주제가 시작되기 전에는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만화를 넣어 독자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의 마지막에는 ‘역사 돋보기’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흥미 있는 내용들을 다루어 역사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책의 끝머리에는 부록으로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도’를 실었다.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파란자전거 /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안 얀켈리오비치 글, 김윤진 옮김 / 2013.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안 얀켈리오비치 글, 김윤진 옮김
유엔 홍보대사이자 <하늘에서 본 지구>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9-17세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어른들을 향해 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일침을 놓는 목소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 행동에 옮기기로 결심한 세계 곳곳에 있는 9-16세 아이들의 활동을 기사 형식(인터뷰와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등의 사례를 담고 있으며,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생생한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각 이야기 별로 주인공이 펼친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목표' '상황' '방법' '내가 바꾼 세상'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충고' 등 내용을 요약해 눈에 잘 띄게 배치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또한 늦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금이 바로 환경을 바로잡아 지구를 살리는 행동을 할 때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_지구의 희망, 아이들의 마음 밭에 응원과 협력을! 들어가는 말_아이들이 곧 미래다! 서번 컬리스-스즈키 _ 12세, 캐나다 6분 동안 세계를 입 다물게 한 소녀 카산드라 린 _ 10세, 미국 환경을 보호하는 것, 그것은 논리의 문제다! 알렉스 린 _ 11세, 미국 컴퓨터에 새 생명을 주세요, 쉬운 일입니다! 카메론 올리비에 _ 11세,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아이들이 살아 있는 단봉낙타들을 봤으면 해요 아이탄 그로스맨 _ 12세, 미국 음악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하나로 만들어요 패리스 레인즈 _ 16세, 오스트레일리아 병을 한 번만 사용하다니 말도 안 된다! 에릭 밥 _ 11세, 미국 식물 순찰대로 생태계 침략 식물들을 체포한다 아누프 라히 샬리즈 _ 15세, 네팔 우리가 믿는 종교에서는 보리수나무를 심는 것이 신성한 행위이다 치얼 치우 _ 중학생, 중국 숲을 구하려면 우리가 만든 재활용이 가능한 젓가락을 사세요! 올리비아 불러 _ 11세, 미국 나는 붓으로 새들을 구했어요 레이첼 윌슨 _ 중학생, 아일랜드 생각은 글로벌하게, 먹거리는 자기 고장에서! 아냐 수슬로바 _ 13세, 러시아 나는 과학 연구를 위한 자료 수집을 했어요! 후안 이그나시오 오르도네 _ 14세, 아르헨티나 생활 방식을 환경보호에 맞추어야 할 때다 마리아 오세나스 _ 중학생, 헝가리 우리는 아스팔트로부터 이탄지를 구해 냈어요 타오 고시에망 _ 12세, 보츠와나 여러 학교와 함께 나무 심기 운동을 벌였어요 크리스티안 마그누스 오이엔 _ 12세, 노르웨이 종이를 한 번만 쓰다니, 말도 안 돼요 누르 엘-모프티 _ 13세, 레바논 4만 그루의 서양삼나무를 심었어요! 타케야 블래니 _ 9세, 캐나다 무언가를 주장하려면, 그것을 들려줘야 한다 로리 울프 _ 12세, 미국 꼭 해부를 해야만 동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튜 스미스 _ 중학생, 마다가스카르 우리는 연극으로 바다를 보호한다 유그라트나 스리바스타바 _ 13세, 인도 내 목소리는 모든 청소년들의 목소리입니다 루줄 자파르드 _ 13세, 미국 누구나 물을 마실 권리가 있다 샤말리 티와리 _ 고등학생, 인도 우리 학교에서는 지렁이가 쓰레기를 처리해요 애니 콜린스 _ 12세, 캐나다 우리 시에서는 공정거래를 권장해요 캐서린 리우 _ 12세, 미국 예술이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파커 리오토 _ 16세, 영국 나는 제일 어린 북극 정복자가 되고 싶었어요 아들린 수와나 _ 12세, 인도네시아 우리는 모두 자연의 친구이다 딜런 마하링감 _ 9세, 미국 인터넷으로 전 세계를 도울 수 있다 리아논 탐티션과 메디슨 보르바 _ 16세, 미국 비스킷이 오랑우탄의 서식지를 파괴한다! 세바스찬 제이미와 리베로 다빌라 _ 12세, 볼리비아 아이들이 나무를 심도록 도왔다 아말라 데사라티 _ 15세, 인도 벵갈루루 시의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현했다 마이켄 하말루바 _ 11세, 보츠와나 나무는 생명이다 펠릭스 핀크바이너 _ 9세, 독일 논란은 그만두고 나무 심기를 시작하세요! 헬가 안핀센 _ 12세, 노르웨이 강 근처 습지 되살리기 허진호 _ 13세, 대한민국 재활용 재료로 나만의 봉지 만들기 엘레노르 서트클리프 _ 11세, 영국 웨일즈 'SOS 우리의 바다를 구하자'프로젝트 진행 자말리 브리지워터 _ 10세, 버뮤다 뜻있는 청소년들끼리 생각을 교환해요! 제임스 브룩스 _ 9세, 캐나다 고릴라를 구하기 위해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누가 그 일을 할 것인가? 하난 하산과 줄리아 린 _ 10세, 오스트레일리아 지금이 바로 지구를 구할 때다 아이노아 아르디 _ 14세, 프랑스 북극을 생각할 때면, 이누이트 족이 생각나요 옹딘 엘리오 _ 12세, 프랑스 상어를 위해 싸우는 것은, 바로 우리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앨버타 넬스 _ 16세, 미국 나바호 자치 지역 성스러운 산에 스키장은 안 된다 제스 이스마엘 이자이딘 _ 15세, 말레이시아 무대에서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15분이면 충분하다 앨릭 로어즈 _ 16세, 미국 오늘 저는 미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하늘에서 본 지구〉 얀 아르튀스-베르트랑과 함께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환경 프로젝트 우리는 새들을 구하기 위해 기금을 모았고, 왕가리 마타이를 대신해 나무 심기 국제 운동을 벌였으며, 우리가 사는 도시의 헌 컴퓨터를 재활용하고, 국제 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나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 이 모두가 지구를 위한 우리의 생각이고 행동 방식입니다. 어른들도 불가능하리라 믿었던 일을 열정과 인내로 이뤄 낸 9세-17세의 아이들. 아이들이야말로 어른들이 귀 기울여야 할 미래, 그 자체입니다. 환경, 이제 행동에 옮겨야 할 때다! 4월 22일은 전 세계가 '지구의 날'로 기념하는 날이다. 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에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매해 6월 5일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 눈을 돌린 지 50여 년,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는 화두는 누가 뭐래도 '환경'이다! 그러나 이제는 글과 영상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읽고 보고 인간의 잘못임을 반성하며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할 때다. 그것도 나이에 상관없이!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유엔 홍보대사이자 〈하늘에서 본 지구〉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9-17세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어른들을 향해 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일침을 놓는 목소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난 아직 어려서 또는 난 나이가 많아서라는 말은 이 책에서 핑계에 불과하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또한 늦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금이 바로 환경을 바로잡아 지구를 살리는 행동을 할 때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을 희망으로 일궈 낸 45명의 지구촌 작은 영웅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운동이나 환경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서번 컬리스-스즈키의 연설문을 보면, 과연 이것이 열두 살 소녀가 세계정상회의가 열린 단상에 올라 한 말인지 놀라게 된다. "망가진 자연을 되돌려 놓지 못한다면 더 이상 망가뜨리지 마세요. … 저는 어른 여러분에게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라고 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여러분은 저희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라, 싸우지 말고 자원을 절약하고, 다른 생물을 해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왜, 여러분은 저희에게 하지 말라고 한 이 모든 행동들을 하시는 거죠?"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건, 똑똑하고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이겠지 하겠지만, 이 책을 보면 그런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를 6분간 입 다물게 한 열두 살 소녀 서번 컬리즈-스즈키, 왕가리 마타이를 대신해 나무 심기 국제 운동을 벌이는 펠릭스, 새를 구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 기금을 모으는 불러, 물 때문에 고생하는 인도에 우물을 파 준 루줄, 컴퓨터를 재활용해 오지에 나눠 준 알렉스, 기후 변화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나라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앨릭.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몸소 실천하고 있다. 얀을 말한다. "그 소년 소녀들은 서로 매우 다르고, 태어난 나라도 다르지만, 모두 다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은 아직 어리긴 해도 이미 우리가 배울 만한 것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참을성, 참여 정신 그리고 때로는 용기이기도 하다. 그들은 미래가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고 우리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그리고 우리 자신의 능력을 믿어야 함을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소리쳐 말한다. 가장 큰 변화는 국제회의장이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을 개선시키려는 개인의 행동양식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미래, 그것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 행동에 옮기기로 결심한 세계 곳곳에 있는 9-16세 아이들의 활동을 기사 형식(인터뷰와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등의 사례를 담고 있으며 북극에서 아프리카 사막, 만리장성에서 부다페스트의 습지까지 '신의 시선'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생생한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각 이야기 별로 주인공이 펼친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목표' '상황' '방법' '내가 바꾼 세상'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충고' 등 내용을 요약해 눈에 잘 띄게 배치했다. 위기에 처한 지구의 희망은 바로 좋은 마음바탕을 가진 아이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행동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단지 몇몇 특별한 아이들의 영웅담이라 치부해 버려선 안 된다. 각자가 처한 상황과 각자의 소질에 맞게 환경문제를 피해 가지 않고 용기를 내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그 첫 번째라 하겠다. 그러고 나서 주변의 도움이 더해지면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성과는 자연스레 따라오기 마련이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1
아르볼 / 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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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타임 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작가의 상상력과 현대의 과학 지식을 결합한 이야기다.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시혁이가 우연히 주운 돌멩이로 인해 조선 시대 노비 개똥이가 된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개똥이의 눈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 배치된 카툰으로 이야기에 몰입을 더한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가장 낮은 신분이라는 한계를 딛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십분 활용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개똥이의 성장 스토리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과연, 고 대감댁 개똥이가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등장인물 1장 여긴 어디? 나는 누구? 2장 이 세계에 적응하는 법 3장 발명 천재 - 뚝딱뚝딱 만들어요: 손난로 만들기/대나무 총 만들기 4장 배고픈 나날들 5장 비 온 뒤 맑음 - 개똥이의 어느 날 ① 6장 최종 퀘스트의 열쇠 - 뚝딱뚝딱 만들어요: 태양열 조리기 만들기 7장 어린 광대 - 초롱이의 어느 날 ① 8장 요술을 부려 보자! - 뚝딱뚝딱 만들어요: 색팽이 만들기 9장 어둠이 빛나는 밤 - 개똥이의 어느 날 ② 부록: 조이트로프 만들기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 한 시혁이의 눈물겨운 노비 탈출기를 다룬 동화!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타임 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작가의 상상력과 현대의 과학 지식을 결합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시혁이가 우연히 주운 돌멩이로 인해 조선 시대 노비 개똥이가 된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이 책은 개똥이의 눈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 배치된 카툰으로 이야기에 몰입을 더합니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가장 낮은 신분이라는 한계를 딛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십분 활용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개똥이의 성장 스토리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과연, 고 대감댁 개똥이가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볼 상상! 만약, 내가 조선 시대로 간다면? 현대 과학과 발명품으로 편리한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사는 우리에게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과학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만약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 보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조선 시대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한 번쯤 고민해 볼 수도 있다. 책 속에서 노비들의 밥상을 보며 학교 급식을 떠올리고, 고구마를 보며 고구마 피자를 떠올리는 주인공의 상황이 안타까우면서 짠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초롱이, 팔복이 등 여러 인물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오해와 갈등을 통해 남을 이해하려는 주인공의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 자신의 한계에 미리 겁먹지 않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려는 주인공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재미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 과학적 지식까지 덤으로 안겨 준다. 평범한 초등학생, 고 대감댁 노비가 되다! 이 책의 주인공인 시혁이는 하루아침에 조선 시대로 넘어가면서 고 대감댁 노비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빨래는 세탁기가, 청소는 청소기가, 밥은 전기밥솥이 해 주던 것을 저절로 떠올릴 정도로 노비로 사는 삶은 만만치 않다. 이 이야기의 무대는 한양 근처의 천석 마을이다. 장터, 대장간 등을 종횡무진 누비는 시혁이의 시선을 통해, 과거 우리 조상들의 모습과 생활상을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 군데군데 카툰과 삽화를 배치해 독자들이 주인공의 상황을 조금 더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이 책은 과거에 존재했던 부조리한 신분제도를 바탕으로 등장인물 간의 관계와 처지를 이야기 속에 잘 드러내어, 아이들이 신분제도의 부조리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노비가 된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지 기대하면서, 갖은 어려움과 부당함 속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목표를 실행하려는 모습을 함께 응원해 보자. 웃음과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책 이 책의 주인공인 시혁이는 과학올림피아드 금상을 받을 정도로 과학에 대한 이해가 높고 재능도 있다. 조선 시대 노비로 살아가면서 자신이 듣고 배웠던 과학 지식을 써먹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낯선 환경과 비현실적인 상황에서도 금방 훌훌 털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주인공의 성격도 매력적이다.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 포인트는 주인공의 불운한 처지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단번에 유쾌하게 바꾼다. 또래 초롱이와 티격태격하는 모습부터 마을 사람들의 호감을 얻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 모두 끊임없는 웃음을 준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단순히 웃음 위주의 이야기만 내세우지 않는다. 호감을 얻는 과정에서 주인공이 이용하는 과학 지식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 그래서 본문에 언급된 손난로, 대나무 총, 색팽이 등은 따로 지면을 할애해 활동지로 만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해 두었다. 특히 맨 마지막 장에 수록된 ‘조이트로프 만들기’는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웃음을, 착시 원리를 알 수 있는 부록으로 과학 지식까지 챙기자!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 워크북 주안점 - 등장인물의 성격과 생각, 인물 관계 짐작하기 -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해 보기 - 주인공의 속마음과 감정 변화 살피기 - 책을 읽고 떠오른 느낌과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기 - 토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사고력 확장하기 “이건 꿈이다.” 다시 눈을 감으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줄 알고 몇 번이나 눈을 떴다 감았다 해 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이 이상한 세계에 갇힌 게 분명했다. 내가 눈을 뜬 이곳은 빼곡한 대나무 숲 한가운데였다. (1장_여긴 어디? 나는 누구?)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배꼽시계가 크게 울릴 찰나에 반가운 소리가 들렸다. 나는 곧바로 차가운 바닥에 앉아 밥상을 마주하게 되었다. 웬 거무튀튀한 현미밥이 아주 큰 그릇에 수북이 담겨 있었다. 맛없는 학교 급식에서도 이렇게 나온 적은 없었다. 김치, 말라비틀어진 나물, 간장이 반찬이라니. (2장_이 세계에 적응하는 법)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2
아르볼 / 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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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하루도 조용할 일 없는, 고 대감댁 노비의 일상을 만나다! 고 대감댁 노비 '개똥이'가 된 시혁이가 천석 마을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책 속에서 주인공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도 함께 조명하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1권에서 잠깐 스쳤던 고양이와 오해로 시작된 인연부터 툴툴거리면서도 주인공을 항상 도와주었던 초롱이의 위기까지 읽는 내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주인공 개똥이는 계속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지금부터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노비들의 하루를 만나러 가 보자.등장인물 1장 고양이 낚시 2장 옥에 갇히다 3장 은혜 갚은 고양이 - 시혁이의 어느 날 ① 4장 천석 마을 사랑꾼 5장 거짓과 진실 사이 - 개똥이의 어느 날 ① 6장 범인을 밝혀라! - 개똥이의 어느 날 ② - 알쏭달쏭 궁금해요: 귤은 어떻게 물에 동동 뜰까?/은반지의 녹을 없애려면? 7장 붉게 물든 저고리 - 시혁이의 어느 날 ① 8장 이 구역의 해결사 - 알쏭달쏭 궁금해요: 컵라면 국물 자국을 지우려면? 9장 흑돌의 정체 - 개똥이의 어느 날 ③ 부록: 삼색이 페이퍼 토이 만들기 개똥이의 선택: 만약 나였다면 어땠을까?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는 백돌의 호감 게이지를 반이나 채운 주인공 개똥이가 옥 사또의 흑돌에 접근해 그 정체를 파헤치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옥 사또가 이방과 함께 고 대감댁으로 찾아온 어느 날. 개똥이는 옥 사또의 호감을 얻을 기회라 여겨 그의 명령을 수행하다가 억울하게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이때 개똥이는 옥에서 소매치기를 만나고, 소매치기의 사연을 통해 천석 마을 최고의 권력자인 옥 사또의 악행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이제 개똥이는 언젠가 보상 창에서 얘기한 ‘천석 마을에 드리워진 어둠’이 옥 사또의 흑돌과 연관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절망과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더 이상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자신이 행동에 나서야겠다고 다짐한다. 노비 신분인 개똥이의 선택은 개똥이에게 좋은 결과보다 나쁜 결과로 이어지기 쉽다. 서쪽 산에서 고양이를 풀어 준 일도, 위험에 빠진 초롱이의 앞을 대신 막아선 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개똥이는 망설임 없이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한다. ‘분명 벌을 받을 게 뻔한데, 아니 죽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과연 자신의 앞일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나도 개똥이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나설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천석 마을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개똥이와 한편이 되어, 자신이 옥 사또에 맞서 싸우는 듯한 느낌을 받는 동시에 개똥이를 향해 응원을 보내게 된다. 편견과 차별에 가려진 진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믿음 책의 중반부터는 개똥이와 함께 다른 노비들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특히 개똥이 다음으로 비중 있게 다루는 초롱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편견과 차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평소 씩씩하고 다부진 모습의 초롱이가, 금반지 사건으로 의기소침해지는 장면은 안타까움을 준다. 초롱이가 평소와 달리 말도 몇 마디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대방보다 신분이 낮은 노비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가진 것이 없으니 탐낼 만하다는 편견과 하찮은 노비라는 신분의 차별이 벽처럼 세워졌을 때, 개똥이 역시 억울하면서도 그 벽을 곧바로 허물 수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누구에게나 다정한 아씨, 고은비가 이 벽을 조금씩 부수는 역할을 한다. 고은비는 처음부터 줄곧 신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개똥이가 옥에 갇혔을 때, 초롱이가 관아에 끌려갈 위기일 때, 앞장서 목소리를 높여 준 고은비의 존재는 신분 사회에서 변수로 작용한다. 노비라는 신분보다 함께 지내면서 직접 보아 온 주인공과 초롱이를 믿어 주는 고은비, 그런 믿음을 바탕으로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개똥이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자. 그림 작가X페이퍼 토이 작가가 준비한 선물을 부록으로 담았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에서는 이 책의 마스코트이자 사랑스러운 조연인 ‘삼색이’를 페이퍼 토이로 만나 볼 수 있다. 유영근 작가의 이미지와 펭수 페이퍼 토이로 유명한 차니 작가의 도안을 부록으로 구성해 독자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조립 방법을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차니 작가의 조립 동영상도 설명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QR 코드로 삽입해 두었다. 독자들의 창의력뿐만 아니라 EQ도 발달시켜 주는 페이퍼 토이를 조립해 보자!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 워크북 주안점 -등장인물의 성격과 생각, 인물 관계 짐작하기 -이야기의 흐름 파악해 보기 -현재와 과거 모습 비교하기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 살피기 “귀, 귀여워!” 우리가 한참을 기다려서 발견한 고양이는 검은색, 흰색, 주황색 털이 골고루 섞인 삼색 고양이였다. 몸 전체가 토실토실했는데 특히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어 걸을 때마다 엄청 귀여웠다. (1장_고양이 낚시) 옥 사또의 고함에 포졸들이 득달같이 달려와 내 팔을 단단히 붙잡았다. 내 몸은 순식간에 밧줄로 칭칭 감기고 말았다.“잠, 잠시만요.”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내 말은 아무도 들어 주지 않았다. 그때 나와 같은 방을 쓰는 왕점 아저씨가 나에게 달려오려 했지만 포졸에게 막혔다.(2장_옥에 갇히다)
역사인물신문 2
웅진주니어 / 이광희 지음, 이범기 외 그림 / 2003.07.05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인물,위인이광희 지음, 이범기 외 그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의 생애와 업적을 신문형식으로 꾸몄다. 나라를 위해 애를 쓴 사람들을 쓴 1권과, 과학과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을 담은 2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에서는 시대를 앞서, 국가와 민족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나라 사랑의 큰 뜻을 몸소 실천한 문익점, 허균, 정약용, 서재필, 주시경, 안창남, 신채호, 장보고, 전봉준, 명성황후, 신돌석, 유관순, 김구 등 열세 명의 인물 이야기를 신문의 형식으로 구성했다. 2권은 과학과 예술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조선 최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를 완성한 김정호, 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나비박사 석주명, 풍속화의 천재 김홍도, 한국의 반고흐 이중섭 등의 생애가 신문 형식으로 재미있게 펼쳐진다. 교과서에서 실린 인물들을 다루고 있어, 역사 수업의 보조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인터뷰, 가상 대담, 전문가 한마디, 출동카메라, 역사 파일, 만평, 헬로 쌤, 독자와 함께 떠나요 등의 코너를 통해, 인물의 삶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거대한 역사를 구체적이며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1권 1부 겨레의 선구자 목화씨 할아버지 문익점 지은 허균 조선 실학의 최고봉 정약용 민중 계몽 운동의 선구자 서재필 한글 운동의 선구자 주시경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 2부 나라 사랑 큰 일꾼 신라의 포세이돈 장보고 갑오 농민 전쟁 이끈 전봉준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 황후 태백산 호랑이 신돌석 흰 웃 입은 잔 다르크 유관순 독립 운동의 수호신 김구 찾아보기 2권 1부 과학 발전을 이끈 사람들 조선 최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완성한 김정호 사상 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천연두 몰아낸 지석영 최초의 여자 양의사 김점동 한국의 파브르 석주명 씨앗 할아버지 우장춘 한글 기계화의 선구자 공병우 2부 예술을 빛낸 사람들 풍속화의 개척자 김홍도 신선이 된 천재 화가 장승업 애국심의 상징 안익태 한국의 반 고흐 이중섭 찾아보기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의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남일 지음, 안희건 그림 / 2009.01.10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생활,인성김남일 지음, 안희건 그림
대학시절 밥 먹는 시간도 아껴가면서 우리 몸의 뼈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또 외웠지만 교수님 앞에 서자 눈앞이 캄캄해져서 아무 말도 못했던 일, 쥐만 봐도 무서워하고 도망갔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해부 실습을 하다가 토하고 말았던 일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의사가 되는 과정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또한, 폐에 염증이 생긴 영은이, 기침이 심한 명선이, 종기로 우섭이, 아토피로 한숨도 자지 못하는 아람이, 뇌수막염에 걸린 개구쟁이 한솔이, 너무 일찍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안에서 자라고 있는 레베카를 치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의사는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면서 의사의 꿈을 키워 본다. 부록으로 있는 내과, 성형외과, 한의원, 동물 병원 등 의학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돼지 족발로 바느질 연습을 하기도 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예방 주사와 혈액형의 발견, 로봇 수술 등 의학 이야기를 다룬 <의학의 역사와 미래> 등이 호기심과 재미를 더한다.-본문 -부록: 의학의 다양한 분야들,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의학의 역사와 미래나도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평소에 친구들과 씩씩하게 뛰어놀 때에는 생각하지 못하다가, 감기에 걸려 심하게 기침을 하거나 열이 많이 나면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게 돼요.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이 어디가 아픈지 진찰을 하고, 약을 처방해 주지요. 병원에서 어디가 아픈지 이것저것 질문을 하고, 치료해 주시는 의사 선생님을 보면서, ‘나도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나도 커서 의사 선생님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는 소아과 의사가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요. 보통 대학생은 4년을 공부하지만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의사가 되려면 6년을 공부해야 하고, 그 이후에도 인턴, 레지던트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병원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고 치료하면서 배워야 해요. 의사가 되려면 암기도 잘 해야 하지만, 밤을 새고, 오랜 시간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하기 때문에 체력도 좋아야 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아픔을 생각하고 돕고 싶어 하는 마음이에요. 대학시절 밥 먹는 시간도 아껴가면서 우리 몸의 뼈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또 외웠지만 교수님 앞에 서자 눈앞이 캄캄해져서 아무 말도 못했던 일, 쥐만 봐도 무서워하고 도망갔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해부 실습을 하다가 토하고 말았던 일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어린 시절 배앓이를 자주 했던 평범한 아이었던 주인공이 어떻게 의사가 되었는지를 보면서 의사가 되는 과정을 함께 느껴볼 수 있어요. 의사는 어떤 일을 할까요?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피부과,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등 의사의 전공은 아주 다양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고 있지요. 하지만 의사라고 하면 하얀 가운을 입고 청진기로 진찰을 하는 모습이나, 텔레비전에서 본 수술을 하는 모습만 막연히 떠올라요. 폐에 염증이 생긴 영은이, 기침이 심한 명선이, 종기 때문에 고생하는 우섭이, 아토피로 한숨도 자지 못하는 아람이, 뇌수막염에 걸린 개구쟁이 한솔이, 너무 일찍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안에서 자라고 있는 레베카를 치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의사는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면서 의사의 꿈을 키울 수 있어요. 부록으로 있는 내과, 성형외과, 한의원, 동물 병원 등 의학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옛날에는 이발사가 외과 의사 역할을 했던 일, 돼지 족발로 바느질 연습을 하기도 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예방 주사와 혈액형의 발견, 로봇 수술 등 의학 이야기를 다룬 <의학의 역사와 미래> 등이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 주지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 시리즈의 특징] (1) 생생한 직업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책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가 있으면, 멋진 미래를 생각하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꼭 되고 싶은 장래 희망이 있는 어린이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지요. 시리즈는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여러 직업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좋은 점뿐만 아니라, 힘든 점이나 어려움도 함께 소개하여 보다 생생하게 직업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2) 각 분야의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지식을 넓혀 주는 책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에서는 직업과 관련된 사회, 문화, 역사 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자기가 꿈꾸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책을 읽음으로써 그 분야의 상식과 지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식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어린이 교양서’ 이지요. (3)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는 책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에서는 각 직업을 가진 어른이 등장해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친근하고 생생하게 정보를 줍니다. 아울러 매 페이지 펼쳐지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그리고 또 한가지 끔찍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말로만 듣던 카데바(해부를 하기 위해 썩지 않게 처리한 시체) 해부 실습! 시체의 몸을 갈라서 그 안을 살펴보는 시간이었지요. 나는 숨을 죽인 채 해부 실습실로 들어섰어요. 방부제 냄새가 코를 찔렀고, 왠지 으스스한 기분이 들었어요.사실 나는 어렸을 때 바퀴벌레 한 마리도 잡아 본 적이 없었고, 쥐만 봐도 기겁하는 겁쟁이였어요. 그런 내가 사람의 시체를 해부하게 되다니! -14쪽 인턴과 레지던트 기간에 무엇보다 고달픈 건 잠이에요. 레지던트들은 보통 일주일에 100시간 넘게 병원에서 일해요. 많게는 140시간까지 일할 때도 있답니다. 정말 지옥이 따로 없지요. 그러다 보면 깜빡 졸다가 크게 야단을 맞기도 해요. 이렇게 힘든 과정을 마친 뒤 의사 시험에 합격하면 ‘전문의’가 돼요. 마침내 나도 그 모든 과정을 거쳐서 소아과 의사가 되었답니다. 소아과 전문의 자격증을 손에 받아 든 날, 이미 돌아가신 어머니의 약손이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어린 시절 배앓이를 할 때마다 내 배를 살살 문질러 주시던 그 손! 그 약손 덕분에 나는 건강하게 자라 마침내 의사가 되었지요. 나는 내 배를 어루만져 주셨던 어머니의 마음으로 환자들을 정성껏 치료하겠다고 다짐했답니다.-20쪽 문득 대학 시절에 의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하시던 한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어요.“의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단다. 첫째, 병만 고쳐 주는 ‘작은 의사’, 둘째, 병과 병든 사람을 다 같이 고쳐 주는 ‘보통 의사’, 셋째, 병든 사람과 그를 병들게 하는 사회를 다 같이 고쳐 주는 ‘큰 의사.”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는 많은 생각을 했어요. 그 무렵 나는 ‘노먼 베쑨’이라는 한 의사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44쪽
은행을 알면 나도 부자
문공사 / 김윤수 지음, 파피루스 그림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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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사회,문화김윤수 지음, 파피루스 그림
부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부자의 마인드를 심어 주는 경제 만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하여 돈을 제대로 활용하는 마인드를 배우며, 돈을 많이 벌고 많이 쓰는 사람보다 돈을 소중히 여기고 지혜롭게 쓸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장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경제 상식을 부록으로 구성했다.돈을 알면 나도 부자 1장 반장은 마술사 2장 티끌 모아 태산 3장 욕쟁이 할머니 4장 반장 ♥ 산다김 5장 꼴찌 반의 산골 체험기 6장 신용 불량 돈조마니 7장 백돈이의 달러 8장 스승의 날 9장 임당이의 아르바이트 10장 할머니의 생신 11장 어린이 저축왕 돈조마니 12장 럭셔리 산다김 13장 밝은 세상 만들기 14장 우리 엄마가 최고야! 15장 넌 진정한 애국자야 16장 도와줘요, 장모님! 은행을 알면 나도 부자 1장 내 이자 내놔! 2장 베니스의 상인, 왕자린 3장 백돈이의 신용 카드 4장 고마운 인터넷 5장 수수료 절약 대전 6장 보물섬을 찾아서 7장 현금을 잃어버린 금백돈 8장 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멀리하라? 9장 세금이 싫어요 10장 백돈이의 저금통 11장 마법을 부리는 암탉 12장 1원을 우습게 보지 마라! 13장 잠자는 돈을 깨워라! 14장 돈조마니와 저축왕 15장 백돈이는 떼쟁이 16장 사라진 은행 시장을 알면 나도 부자 1장 쇼핑은 즐거워 2장 고려청자를 지켜라! 3장 특별한 생일 선물 4장 참고서 고르는 비법 5장 나도 만들어 쓸 테야! 6장 드래곤볼과 건전지 7장 왕자린의 동전 지갑 8장 홈 쇼핑에 빠진 엄마를 구하라! 9장 벼룩시장엔 없는 게 없다? 10장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법 11장 금백돈 VS 왕자린 12장 썰매장 찾아 삼만 리 13장 영수증 없인 못 살아! 14장 나는야, 초밥왕! 15장 과자도 먹고, 장난감도 얻고! 16장 특명! 현금 영수증을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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