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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링컨
리틀씨앤톡 / 박남희 (지은이), 모차 (그림) / 2024.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박남희 (지은이), 모차 (그림)
남과 북으로 나뉘어 충돌했던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 노예제를 폐지하고 국민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던 중 저격당한다. 그리고 쓰러진 그의 앞에 카론이 나타나는데……. 에이브러햄 링컨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 되어 아이들의 편 나누기와 갈등의 중심에 선다. 세상의 모든 갈등을 풀어 보기로 한 열두 살 오리건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포드 극장의 총성 _ 007 오리건으로 살기 _ 020 지우와 창해 사이 _ 034 둘 중 하나 _ 042 지우의 비밀 _ 057 팽팽한 갈등 사이에서 _ 070 흔들리는 지우 _ 093 창해의 비밀 _ 103 이벤트 _ 121 북쪽으로 _ 141 작가의 말 _ 158에이브러햄 링컨이 우리 반에 온다면? 남과 북으로 나뉘어 충돌했던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 노예제를 폐지하고 국민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던 중 저격당한다. 그리고 쓰러진 그의 앞에 카론이 나타나는데……. “난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어!” 에이브러햄 링컨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 되어 아이들의 편 나누기와 갈등의 중심에 선다. 세상의 모든 갈등을 풀어 보기로 한 열두 살 오리건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 리틀씨앤톡 ‘우리 반 시리즈’ 26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링컨』은 바로 그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한반도에 왔다? 남북전쟁 이후 하나 된 미국의 재건을 희망하던 제16대 대통령 링컨은 남부와 북부에 이은 연방끼리의 분열을 우려했다. 꾸준히 노예제를 반대해 왔기에 노예제를 찬성하는 연방들을 설득시키고자 대화와 토론, 협상과 연설을 하며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중 예기치 못한 사건이 일어난다. 링컨이 암살을 당한 것이다. 링컨은 그렇게 포드 극장에서 하나 된 미국의 꿈을 확인하지 못한 채 눈을 감는다. 그러나 그의 앞에 카론이 나타나 21세기 대한민국 초등학생 오리건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을 주는데……. 과거의 일로 인해 사이가 멀어진 지우와 창해는 각자 동아리를 만들면서 오리건을 영입하기 위해 서로 경쟁한다. 그러는 사이 둘의 관계는 더욱더 냉랭해지고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오해와 갈등이 쌓인다. 한편 두 사람 사이에서 난감해하던 리건은 남부와 북부가 대립했던 19세기 미국이 떠올라 안타까움을 느낀다. 사소한 일로 서로 편을 나누어 다투는 아이들을 지켜보던 리건은, 결국 직접 지우와 창해의 속마음을 듣고 다시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치 하나 된 미국을 위해 국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냈던 것처럼. 대화와 화해를 무기로 링컨의 눈에 분단된 한반도는 노예제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했던 19세기 미국과 겹쳐 보일 것이다. 같은 영토 위에 살지만 서로 다른 생각 차이를 좁히기란 무척이나 힘들다는 것 또한 깨달았을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조차 편을 가르고 경쟁하는 모습에 적잖이 당황했을 듯싶다. 그 모습은 마치 생각이 다르면 맞서 싸워야 할 적으로 간주하는 어른들과 같았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 링컨은 그럴수록 서로에게 상처만 남길 뿐이고 작은 오해는 점점 단단해져서 쉽게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리라며 걱정한다. 갈등은 어디서든 생긴다. 집과 학교, 학원 등에서도 사소한 일로 갈등의 중심이 되기도 한다. 상대방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반대로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면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 나도 내 마음을 정확히 모를 때가 있지 않은가. 그래서 상대방의 입장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고 화해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아무리 그 사람이 싫다 해도 그동안 잘못 알았던 진심을 서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링컨은 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지우와 창해처럼, 하나 된 미국처럼, 한반도도 하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작가의 소신처럼 이 책에 잘 담겨 있다.
나의 손을 잡아 주세요
어린이작가정신 / 질 티보 (지은이), 다니엘 실베스트르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19.02.22
9,000원 ⟶ 8,1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질 티보 (지은이), 다니엘 실베스트르 (그림), 이정주 (옮긴이)
책마중 문고 시리즈. 부모의 이혼을 경험한 ‘기욤’이라는 아이를 통해 이혼 가정의 어린이들이 겪는 정신적 혼란과 극복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기욤은 엄마와 일주일을 보낸 뒤 아직은 낯선 아빠 집의 새로운 방에서, 원숭이 인형 ‘그리페트’를 만나고, 그리페트에게 자신의 속 얘기를 털어놓으면서 조금씩 상처를 치유한다. 이혼이라는 어른들의 결정으로 상처를 입지만, 그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가는 기욤의 이야기는 같은 혼란을 겪고 있는 많은 아이들에게, 자기 안에 숨어 있는 놀라운 능력을 깨닫게 하고 용기와 위안을 준다.어느 날, 기욤은 엄마와 아빠가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서 헤어지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엄마도 아빠도 여전히 기욤을 사랑하지만 이제 더는 세 사람이 함께 살 수는 없어요. 기욤은 엄마 품에 안겨, 또 아빠 품에 안겨 펑펑 울지만 엄마, 아빠의 결심은 바뀌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일주일은 엄마랑 그 다음 주 일주일은 아빠랑 살아야 해요. 『나의 손을 잡아 주세요』는 부모의 이혼을 경험한 ‘기욤’이라는 아이를 통해 이혼 가정의 어린이들이 겪는 정신적 혼란과 극복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기욤은 엄마와 일주일을 보낸 뒤 아직은 낯선 아빠 집의 새로운 방에서, 원숭이 인형 ‘그리페트’를 만나고, 그리페트에게 자신의 속 얘기를 털어놓으면서 조금씩 상처를 치유합니다. 이혼이라는 어른들의 결정으로 상처를 입지만, 그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가는 기욤의 이야기는 같은 혼란을 겪고 있는 많은 아이에게, 자기 안에 숨어 있는 놀라운 능력을 깨닫게 하고 용기와 위안을 줍니다. 그래도 엄마는 늘 나를 사랑하고, 아빠도 계속 나를 사랑한대요 『나의 손을 잡아 주세요』는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힘겨운 상황에 놓인 기욤을 통해 이혼 가정의 어린이들이 겪는 정신적 혼란과 그 극복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는 동화입니다. 어느 날 기욤은 엄마와 아빠가 더 이상 사랑하지 않고, 그래서 헤어지기로 했다는 슬픈 소식을 듣게 됩니다. 엄마도 아빠도 여전히 기욤을 사랑하지만 더 이상 세 사람이 함께 살 수는 없습니다. 기욤은 엄마 품에 안겨, 또 아빠 품에 안겨 펑펑 울지만 엄마 아빠의 결심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일주일은 엄마랑 그 다음 일주일은 아빠랑 살아야 합니다. 엄마와 일주일을 보낸 뒤 기욤은 아빠를 따라 아빠의 새집으로 갑니다. 낯선 아파트, 낯선 방에 낯선 침대. 그리고 오랜 친구였던 곰 인형 대신 아빠가 사 놓은 새로운 원숭이 인형 그리페트가 기욤을 맞이합니다. 기욤은 이 모든 변화에 밤이 깊어도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아빠 방을 기웃거려 보고, 엄마 집에 전화도 해 보고, 낯선 도시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베란다로 그리페트를 데리고 나가, 엄마 아빠가 헤어져서 슬픈 어떤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합니다. “옛날에 엄마 아빠가 싸우는 소리 때문에 잠에서 깬 아이가 있었어. 엄마 아빠는 집이랑 가구, 아이 때문에 싸웠지. 싸우는 소리를 듣고 있으니 아이는 자기가 세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았어. 한 명은 아빠랑 살고 싶어 했어. 다른 한 명은 엄마랑 살고 싶었고, 마지막 한 명은 엄마와 아빠, 다 같이 살고 싶었어. 그러다가 아이는 잠이 들었어. 온 세상이 소리 없이 찢어지는 꿈을 꾸면서 말이야. 그리고 셋으로 나뉜 아이도 각자 다른 세 방향으로 흩어져 걸어갔어.” _본문 중에서 그리페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속 아이는 물론 기욤입니다. 엄마 아빠의 다툼과 불화 그리고 끝내 이혼을 선택하는 과정을 모두 겪은 기욤은 ‘몸이 셋으로 나뉘’는 것만 같았다고 말합니다. 기욤의 마음속 상처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야기이지요. 손을 맞잡으면 더 이상 외롭지 않아요 기욤의 이야기 속에서 몸이 셋으로 나뉜 아이는 매일 밤 똑같은 꿈을 꿉니다. 아빠와 엄마와 아이가 손을 꼭 잡고 세상을 돌아다니는 꿈이지요. 손을 맞잡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난간 너머로 떨어지려는 그리페트를 구할 수도 있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고양이를 쓰다듬고, 새에게 모이를 줄 수도 있지요. 그리고 그 손으로 엄마랑 아빠랑 늘 함께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두 함께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욤은 새로운 방법을 찾습니다. 방으로 돌아온 기욤은 그리페트에게 그림을 그려 줍니다. 한 종이에는 아빠를, 다른 종이에는 엄마를, 또 다른 종이에는 커다란 손을 가진 남자아이를 그립니다. 커다란 손을 가진 친구들도 그리고, 커다란 손을 가진 원숭이와 코끼리, 개와 악어도 그립니다. 모두 다른 종이에 있어도 문제없어요. 커다란 손이 있으니까 서로 손을 잡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도 외롭지 않습니다. 이제 기욤은 원숭이 인형에게 커다란 손과 새로운 마음을 가진 씩씩한 꼬마 기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페트는 그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며 잠들었답니다. 이혼이라는 어른들의 결정으로 상처를 입지만 그 상처를 스스로 치유해 가는 어린 기욤의 이야기는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또한 같은 혼란을 겪고 있는 많은 아이에게, 자기 안에 숨어 있는 놀라운 능력을 깨닫게 하고 용기와 위안을 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책마중 문고' 시리즈 드넓은 책의 세계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두 팔 벌려 맞이하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풍부한 그림으로 읽기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여 책 읽기가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 등에서 겪게 되는 정서적ㆍ사회적 문제를 다룬 이야기,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마음에 올바른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꿈과 희망, 사랑, 행복을 심어 줍니다. 어느 날 저녁, 부모님은 식사 중에 좋지 않은 소식이 있다며 얘기를 꺼냈어요.“기욤, 엄마와 아빠는 더 이상 서로 사랑하지 않아…….”나는 엄마의 품에서, 또 아빠의 품에 안겨 펑펑 울었어요. 그렇지만 부모님은 헤어지기로 결심을 했어요.이제부터 일주일은 엄마랑, 또 일주일은 아빠랑 살아야 해요.아빠가 새 집을 구하는 동안 나는 엄마랑 지냈어요. 나는 내 침대에서 자고, 내 텔레비전을 듣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기 곰 인형들을 가지고 놀았어요. “기욤, 네 새 방도 봐야지.”나는 벽이 휑한 방 안으로 몇 발자국을 옮겼어요. 침대 위에는 꼬마 털 원숭이 인형이 있었어요. 덩그러니 말이죠. 원숭이는 겁에 질린 커다란 눈으로 날 바라봤어요."아빠가 너한테 주려고 산 거야. 이름은 그리페트란다.” 아빠가 말했어요.원숭이를 품에 안고서 방의 창밖을 내다봤어요. 저 아래, 땅 위에 있는 집집마다 불빛이 반짝거렸어요. 지금쯤 캄캄한 내 방에서 잠자고 있을 내 곰인형들을 떠올렸어요.
LIVE 세계사 13 : 독일
천재교육(학습지) / 박현비 (지은이), 팀키즈 (그림), 황은희 (감수)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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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역사,지리박현비 (지은이), 팀키즈 (그림), 황은희 (감수)
독일은 역사적으로 큰 변화의 중심에 있었던 적이 많았다. 유럽은 물론 세계사에도 큰 영향을 미친 루터의 종교 개혁이 그렇고, 오늘날 여러 나라 민주 헌법의 바탕이 된 바이마르 헌법도 독일에서 탄생했다. 무엇보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대표적이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범국이었지만, 다행히 전쟁이 끝난 뒤에 잘못을 반성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 주었다. 그 덕분에 독일은 다시 새롭게 일어서 오늘날 유럽의 강자가 될 수 있었다. 유럽, 나아가 세계사를 뒤흔든 독일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독일의 역사 인물들을 만나 답을 찾아보자.1장 마르틴 루터 │ 종교 부패에 맞선 루터 • 세계사 들여다보기│종교 개혁이 일어나다 • 세계사 들여다보기│구텐베르크, 인쇄기를 발명하다 • 세계사 넓게 보기│신교가 전파되고 종교 전쟁이 일어나다 • 세계사 깊게 보기│최제우, 동학을 창시하다 2장 비스마르크 │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 • 세계사 들여다보기│독일 제국의 탄생 • 세계사 들여다보기│대독일주의와 소독일주의 • 세계사 넓게 보기│이탈리아의 통일 • 세계사 깊게 보기│고종 황제의 제복 이야기 3장 빌헬름 2세 │ 독일의 마지막 군주 • 세계사 들여다보기│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다 • 세계사 넓게 보기│바이마르 공화국이 만든 민주 헌법 • 세계사 깊게 보기│3.1 운동에 영향을 미친 윌슨의 평화안 4장 아돌프 히틀러 │ 사악한 독재자 히틀러 • 세계사 들여다보기│제2차 세계 대전 발발 • 세계사 들여다보기│끔찍한 전쟁 범죄, 홀로코스트 • 세계사 넓게 보기│냉전 체제의 시작 • 세계사 깊게 보기│베를린 올림픽에 참가한 손기정 선수 5장 빌리 브란트 │ 빌리 브란트의 사죄 • 세계사 들여다보기│빌리 브란트의 동방 정책 • 세계사 들여다보기│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다 • 세계사 넓게 보기│예술의 나라, 독일 • 세계사 깊게 보기│평화를 위한 남과 북의 노력LIVE 세계사는 다섯 명의 역사 인물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인물로 보는 세계 역사’ 책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유익한 정보를 만나 보세요! 다양한 퀴즈 놀이를 통해 역사가 더 쉬워질 거예요. 1. 여행 지도 해당 나라의 지도와 함께 수도, 언어, 기후, 국기 등 기본 정보를 알아봅니다. 2. 만화와 정보 박스 세계 역사 속 주요 인물을 재밌는 스토리와 함께 만화로 만나 봅니다. 정보 박스를 통해 놓치기 쉬운 학습 정보를 보충합니다. 3. 세계사 들여다보기, 넓게 보기, 깊게 보기 해당 나라에 관련된 정보를 읽고, 그 시기에 주변 나라와 우리나라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살펴봅니다. 4. 놀이 퀴즈 미로 찾기, 가로세로 낱말 퀴즈, 사다리 타기 등 재밌는 퍼즐을 이용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해 봅니다. 5. 문제 퀴즈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교과를 비롯한 여러 가지 시험에 대비합니다. 6. 연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같은 시기에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사건과 비교해 봅니다.
초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 초등 4~5학년
시대교육 / 조영부 지음 / 2017.08.10
16,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조영부 지음
교육청.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다.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출제유형을 반영하여 최종 영재선발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7학년도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 2016학년도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 체크리스트 ● 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Part Ⅰ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Q&A Part Ⅱ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Part Ⅲ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01 내 맘대로 생각하기: 자유연상법 02 어째서 그런 답이?: 속성열거법 03 내 맘대로 연결하기: 강제결합법 04 PMI 평가하기: PMI 방법 05 내 맘대로 그릴거야! 06 도대체 뭔 말이야?: 마인드맵 07 우기기의 제왕: SCAMPER 기법 08 내가 지구를 한주먹에!: 과장법 09 상징의 창의성: 상징 Part Ⅳ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 및 예상문제 01 창의적 문제해결력 언어/일반 02 창의적 문제해결력 수학 03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정답 및 해설2018학년도 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대비서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수록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출문제로 최신출제경향 파악! 1. 2017~2016학년도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수록 2.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ㆍ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수록 3.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수록 4.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소개 5.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 및 예상문제(언어/일반, 수학, 과학) 수록 ※ 창의마당 카페(cafe.naver.com/thinkmadang)에서 [영재 관련 정보 및 창의실험실 참고 답안]을 확인하세요. 출판사 서평 초ㆍ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시리즈는 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입니다. 도서 영재창의력 샘은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출제유형을 반영하여 최종 영재선발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빠의 초록 붕어빵
아주좋은날 / 조연화 (지은이), 장인옥 (그림)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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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명작,문학조연화 (지은이), 장인옥 (그림)
비대면이 일상이 된 포스트 바이러스 시대, 아이들은 타인의 표정을 읽고 마음을 나누는 법에 서툴러졌다. 가상의 페버 바이러스 이후 처음 교실에 선 아이들의 낯섦을 통해, 마스크 뒤에 남은 마음의 거리두기와 ‘소통 근육’의 상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온라인 수업에 익숙한 시아와 전학생 견우의 만남, 그리고 청각 장애를 지닌 아빠의 이야기는 방역 수칙 너머의 ‘마음 방역’을 묻는다. 초록 붕어빵이라는 상징을 통해 배려와 공감이 어떻게 단절된 이웃을 잇는지 보여 주는,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시리즈의 세 번째 동화다.작가의 말…4 페버 바이러스, 서글픈 안녕!…9 수상한 남자…20 뒤통수까지 잘생긴 그 아이…27 짝꿍이 생기다…38 복작복작, 꿈의 대화…46 와우, 구독자 50명 돌파!…56 그 방송을 해낸다면…69 사라진 견우…79 절대로 말할 수 없는 비밀…89 아빠의 초록 붕어빵…105 특별한 초대…114 마치며…128마스크에 가려진 마음을 잇는 따뜻한 마법 단절된 세상에 전하는 '배려'라는 이름의 백신 최근‘젠지스테어(Gen Z Stare)’라는 신조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누군가 말을 걸었을 때 즉각 대답하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상대를 가만히 응시하는 Z세대의 특징을 일컫는 신조어다. 기성세대에게는 자칫 무례하거나 당황스러운 반응으로 비치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비대면 소통의 그늘’로 분석한다. 스마트폰 화면과 마스크 너머의 세상에 익숙했던 아이들이, 실시간으로 표정을 읽고 감정을 주고받는 ‘오프라인 대화’에 낯설음을 느끼며 생겨난 일종의 버퍼링인 셈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남긴 가장 큰 생채기는 바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소통 근육’을 제대로 키울 기회를 잃었다는 점이다.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채 유년기를 보낸 아이들에게, 상대의 미세한 표정 변화를 읽고 공감하며 마음을 나누는 일은 수학 문제보다 더 어려운 과제가 되어버렸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끝났지만,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 신간 《아빠의 초록 붕어빵》은 바로 이러한 '포스트 바이러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에 가지 않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진 아이들. 등교가 재개되어도 4학년이 되어서야 처음 학교에 가는 것 같은 낯설음을 느끼는 아이들의 현실을 그렸다. 비단 학교뿐만이 아니다. 식당보다는 배달이, 대화보다는 문자가 익숙해진 언택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타인의 표정을 읽고 감정을 나누는 법을 잊어 가는 현실을 말해준다. 이 책은 가상의 바이러스인 ‘페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 세상, 4학년이 되어 비로소 친구들과 마주하게 된 주인공 '시아'의 이야기다.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져 북적이는 교실이 오히려 공포스러웠던 시아는, 전학생 '견우'와 짝이 되며 조금씩 세상 밖으로 나온다. 작가는 시아의 시선을 통해 바이러스가 멈춘 뒤에도 여전히 남겨진 마음의 거리두기를 어떻게 좁혀나갈 수 있는지 보여 준다. 특히 제목의 소재가 된 '초록 붕어빵'은 굳게 닫힌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 따뜻한 매개체이자, 단절된 이웃을 연결하는 희망의 상징으로 등장한다. 서로의 입 모양을 볼 수 없는 세상, 소외된 이웃에게 건네는 따뜻한 붕어빵 한 봉지 바이러스는 공평하게 찾아오는 듯하지만, 사회의 가장 약한 곳을 더 아프게 찌른다. 모두가 마스크를 쓰는 것이 당연한 방역 수칙이 되었을 때, 누군가는 그 마스크 때문에 세상과의 소통이 완전히 단절되는 고통을 겪어야 했다. 바로 견우의 아빠처럼 입 모양을 보아야 대화가 가능한 청각 장애인들의 경우이다. 《아빠의 초록 붕어빵》은 마스크 뒤에 가려져 우리가 미처 살피지 못했던 이웃들의 침묵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이 책은 단순한 학교 적응기를 넘어선다.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 같은 '방역 수칙'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지만, 정작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마음 방역'은 배우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묵직한 메시지다. 시아는 청각 장애를 가진 견우 아빠를 통해 '나'의 불편함보다 더 큰 '그들'의 어려움을 깨닫게 된다. 마스크로 입을 가려도 마음만은 가려지지 않음을, 그리고 진정한 소통은 귀가 아닌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일깨워 준다.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더 깊어진 울림으로 돌아오다 출판사 아주좋은날의 창작 동화 시리즈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내 왔다. 이웃 간의 신뢰 회복을 다룬 《으스스 된장 마을의 비밀》,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딩동! 식품은행입니다!》에 이어, 세 번째 이야기 《아빠의 초록 붕어빵》 이 독자들을 만난다. 개정판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이번 이야기는은 바이러스 시대를 통과한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고 여전히 치유되지 않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배려'야말로 세상을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힘임을 알려주는 필독서이다.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
사파리 / 트로이 커밍스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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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트로이 커밍스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에서는 다양한 육식채소들이 등장한다. 육식채소? 채소는 비육식인데 육식을 하는 채소라니! 게다가 채소들이 비밀스레 계획을 세우다니 제목만으로도 흥미롭고 궁금해진다. 대체로 아이들은 채소를 싫어하는 반면 아이스크림과 파이는 너무나 좋아한다. 그런 심리를 십분 활용하고자 한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은 한편으로는 공포스럽고, 한편으로는 웃음 짓게 하지만 꽤 설득력이 있다. 채소를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이유로 다지고, 볶고, 찌고, 삶고 으깨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를 당해 왔던 채소들의 반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육식채소들은 살이 금방 찌고 몸에 좋지 않지만 아이들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달디단 디저트들만 잔뜩 먹인 뒤 기회를 엿본다. 갖가지 방법으로 조리되어 아이들의 선택을 기다리지만 늘 외면당해 온 순둥순둥한 채소들이 어느 날 갑자기 아이들을 공격하며 입맛을 다신다면? 이번 이야기는 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을 통해 편식과 몸에 좋지 않은 달콤한 음식들의 유혹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1. 옷걸이를 공격하라! 9. 새 보건 선생님 2. 스텔라를 위한 간식 10. 밝혀지는 추위의 비밀 3. 꽁꽁 언 학교 11. 새 요리사의 정체 4. 엉엉, 흑흑, 으아앙 12. 예절 선생님 5. 밥 대신 디저트 13. 새 학교의 온실 6. 냉장고 속 피클이 된 기분 14. 호박 감옥 7. 준비,조준, 발사! 15. 날아라, 샐러드! 8. 불이 꺼진 뒤! 16. 싹둑싹둑!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는 세계 최대의 어린이 도서 출판사이자 다수의 미국 국공립학교에서 각종 교재와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 브랜드 [브랜치] 중 하나이다. 글밥이 많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독서 능력을 키워 주도록 기획된 저학년 맞춤용 시리즈로,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기에 적당하다. 부담스럽지 않은 이야기와 흥미롭고도 충분한 그림, 읽기 편한 레이아웃과 딱 적당한 두께 덕분에 휴식하듯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트로이 커밍스가 책 읽는 재미를 위해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는데, 덕분에 아마존에서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림책을 읽다 더 많은 글밥에 도전하는 아이에게 부모님 생각에 의미 있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책부터 읽히면 자칫 독서를 지루해하며 피하게 될 수 있다. 그러니 부모님들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수상작을 읽히기 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독서에 재미를 붙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시리즈는 혼자 읽기에 나선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읽기책이자, 선생님들에게 검증받은 시리즈이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면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부터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순히 재미를 넘어 쫄깃쫄깃한 최고의 독서 경험을 안겨 줄 것이다. √ "괴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눈빛의 캐릭터들, 공포감을 극도로 높이는 뛰어난 전개 방식, 괴물들과의 전면전까지, 작가의 기획과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_커커스 리뷰 √ "재치 넘치는 유머로 가득한 놀라운 책!" _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이 세상을 구하는 통쾌하면서도 오싹 쫄깃한 이야기! 알렉산더가 우연히 발견한 <공포의 노트>에는 상상력 넘치는 온갖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가득하다. 각각의 괴물들을 그려 놓은 그림과 함께 서식지, 먹이, 특징 그리고 물리치는 방법 등이 적혀 있어 무서워하거나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거뜬히 괴물을 이겨 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공포의 노트에 있는 괴물들이 스터몬에 나타나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아이들의 힘으로 물리치는 이야기여서 그야말로 통쾌하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할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계속 읽게 되는 이유 중 하나도 아이들 스스로의 힘으로 괴물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서운 괴물 이야기지만, 어찌 보면 귀여울 수도 있고 물리칠 방법도 있다 보니 지나치게 공포스럽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자극적이거나 해롭지 않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 독후 활동까지 한다는 점에서 더욱 만족감이 커진다. '나만의 공포의 노트'를 만들거나 친구들 혹은 가족과 괴물 퇴치 모임을 만들고 회원 카드를 만드는 모습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독서 습관을 키워 주고 싶다면, 제대로 된 문장력과 문해력,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고 싶다면 만화보다 <공포의 노트> 시리즈를 권한다. 채소들의 반란-이제 너희가 먹힐 차례야! 스터몬 초등학교는 맛없는 급식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립은 늘 점심을 먹을 때마다 구토를 유발하는 메뉴 때문에 힘들어하며 투덜거린다. 알렉산더 아빠는 먹기 괴로운 급식 대신 영양 가득한 채소를 듬뿍 넣어 건강한 도시락을 준비한다. 그런데 하필 그날 점심부터 급식 메뉴가 완전히 달라진다. 다양한 토핑을 얹어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뷔페에 이어 다음 날엔 달콤한 온갖 파이가 나온다. 아이들은 갑자기 싹 바뀐 점심 메뉴에 환호하지만 알렉산더는 의문을 품으며 수상하게 여긴다. 그러자 립과 니키는 알렉산더가 아이스크림이나 파이 대신 채소만 잔뜩 담긴 맛없는 도시락을 먹어야 해서 부러워 그러는 거라고 단정해 버리는데···.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얼어붙은 학교와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에서는 다양한 육식채소들이 등장한다. 육식채소? 채소는 비육식인데 육식을 하는 채소라니! 게다가 채소들이 비밀스레 계획을 세우다니 제목만으로도 흥미롭고 궁금해진다. 대체로 아이들은 채소를 싫어하는 반면 아이스크림과 파이는 너무나 좋아한다. 그런 심리를 십분 활용하고자 한 육식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은 한편으로는 공포스럽고, 한편으로는 웃음 짓게 하지만 꽤 설득력이 있다. 채소를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이유로 다지고, 볶고, 찌고, 삶고 으깨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를 당해 왔던 채소들의 반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육식채소들은 살이 금방 찌고 몸에 좋지 않지만 아이들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달디단 디저트들만 잔뜩 먹인 뒤 기회를 엿본다. 갖가지 방법으로 조리되어 아이들의 선택을 기다리지만 늘 외면당해 온 순둥순둥한 채소들이 어느 날 갑자기 아이들을 공격하며 입맛을 다신다면? 이번 이야기는 채소들의 은밀한 계획을 통해 편식과 몸에 좋지 않은 달콤한 음식들의 유혹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나쁜 일이라 해도 꼭 나쁘게 끝나는 건 아냐! 스터몬 초등학교에서는 새 건물 공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칠리 요리 행사를 준비한다. 어느 날, 알렉산더는 단짝 립, 니키와 함께 등교한 순간, 학교가 온통 꽁꽁 얼어붙을 만큼 추워 깜짝 놀란다. 그리고 이상한 사건은 그때부터 시작되는데···. 시커먼 스키 마스크를 쓴 냉난방기 수리 기사, 계속 엉엉 우는 담임 선생님과 반 친구들, 수상한 요리사 그리고 평소의 식단표와 전혀 다른 무한대 아이스크림 뷔페와 파이 급식, 제멋대로 날아다니는 끈적끈적한 초록색 공, 몸집이 큰 수북한 머리카락의 새 보건 선생님, 잔뜩 찌그러져 뽑혀 있는 도로 표지판까지 온통 이상한 일들이 줄을 잇는다. 알렉산더는 아이스크림과 파이 앞에서 행복해하며 허겁지겁 먹는 아이들에게 뭔가 잘못되고 있다고 큰소리로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얼굴에 파이를 잔뜩 묻힌 채 알렉산더를 빤히 쳐다보기만 하자, "나는 너희가 이 파이를 먹게 내버려 둘 수 없어! 쓰레기통에 버릴 거야!"라고 소리치며 파이를 냅다 던져 버린다. 그런데 하필이면 파이가 냉정하고 무섭기로 소문 난 밴더팬츠 교장 선생님의 얼굴을 정통으로 덮치는 바람에 방과 후에 교장실로 불려가게 된다. 알렉산더는 크게 야단맞을 거라고 생각하며 풀이 죽어 들어가지만 뜻밖에도 건강한 도시락을 먹어 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으며 중요한 칠리 요리 행사의 학생 주방장으로 임명된다. 그리고 교장실에서 학교가 냉동고처럼 추워져 버린 까닭과 범인이 흘렸을 법한 단서도 얻게 된다.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2가지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나는 모두가 맹목적으로 좋아하지만 문제가 있는 사실에 대해 "이건 잘못된 거야!"라고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에 대한 것이다. 알렉산더라고 온갖 토핑을 얹은 아이스크림이나 달콤한 파이가 먹기 싫을 리 없다. 그럼에도 알렉산더는 급식은 건강해야 하고, 몸에 좋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급식 메뉴에 갸우뚱하며 문제 제기를 한다. 잠시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입이 즐거운 디저트 앞에서 무너져 내린 친구들 앞에서 잘못된 상황을 짚고 설득하려는 알렉산더의 용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 만큼 너무나 멋지다. 또 하나의 메시지는 처음엔 운이 나쁘다고 여겼던 것이라 해도 결과적으론 좋은 일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아빠의 사랑과 건강 가득한 도시락을 싸간 날 하필 제공된 아이스크림 급식, 그리고 파이를 던져 교장 선생님을 맞추는 바람에 교장실로 불려간 일은 일차원적으로는 꽤 운이 나쁜 일이다. 그러나 그 덕분에 중요한 학교 행사를 주최하는 학생 주방장이 되고 칭찬까지 받는 일화는 나쁜 일이 꼭 나쁜 일로 끝나는 것만은 아님을 알려 준다. 또 슈.초.괴.특.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물리칠 수 없을 것 같았던 무시무시한 채소괴물들이 오히려 칠리 요리 행사를 무사히 끝내는 데 도움이 되는 마무리 역시 운 나쁘고 힘든 과정도 좋은 일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그러니 오늘 기분 나쁘고 힘든 일이 있다고 투덜거리기 보다 어쩌면 좋은 일의 시작과 행운의 결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불멸의 이순신과 임진왜란
채운어린이 / 문현주 글, 정수영 그림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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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어린이인물,위인문현주 글, 정수영 그림
꽉채운 학습만화 시리즈 4권. 소년 대장에서 불멸의 영웅이 되기까지 이순신 장군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시대순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명나라, 일본 등의 국제 정세를 정확히 파악하여 어린이들이 역사를 폭넓게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화보, 지도 등 다양한 비주얼 자료를 이용하여 7년여에 걸친 임진왜란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각 해전에서 구사한 전법, 일본의 수륙병진 작전, 당시 사용된 조선과 일본의 함선과 함포 비교 등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당시 상황을 실감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 관련 한자를 수록하여 기초 한자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예시 단어를 통해 어떤 단어에 해당 한자가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다.1. 최후의 전투, 노량 해전 2. 소년 대장과 유성룡의 만남 3. 힘겨운 관직 생활 4. 일본의 수상한 낌새 5. 운명의 자리, 전라좌수사 6. 도요토미 히데요시 7. 전쟁의 불길, 임진왜란 8. 이어지는 승리의 북소리 9. 한산도 대첩과 학익진 10. 부산포 해전과 장사진 11. 3도 수군 통제사 12. 명나라와 일본의 화평 조약 13. 두 번째 백의종군과 정유재란 14. 원균의 참패, 칠천량 해전 15. 13척으로 싸운 명량해전 16.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죽음 17. 불멸의 영웅이 책의 특장점 1.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시대순으로 접근! 소년 대장에서 불멸의 영웅이 되기까지 이순신 장군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시대순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2. 당시의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전달! 임진왜란 당시 조선, 명나라, 일본 등의 국제 정세를 정확히 파악하여 어린이들이 역사를 폭넓게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3. 화보, 지도 등을 이용한 비주얼한 접근! 화보, 지도 등 다양한 비주얼 자료를 이용하여 7년여에 걸친 임진왜란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였다. 4. 전략, 전술, 병기 비교 등 실감나는 묘사!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각 해전에서 구사한 전법, 일본의 수륙병진 작전, 당시 사용된 조선과 일본의 함선과 함포 비교 등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당시 상황을 실감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역사 관련 기초 한자 수록! 역사 관련 한자를 수록하여 기초 한자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예시 단어를 통해 어떤 단어에 해당 한자가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페이지 소개 1. 임진왜란 당시 조선과 일본의 무기 비교 2. 임진왜란 전 이순신의 관직 생활 개괄 3.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군사 조직도 4. 율곡 이이의 10만 군사 양병설 5. 일본의 조총과 세키부네 vs 조선의 총통기와 판옥선 비교 6. 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게 만들어라-도요토미 히데요시 7. 거북선의 모든 것 8. 일본의 수륙 병진 작전 9. 선조의 망명 루트 10. 이순신 장군의 위대한 전투 보고서 11. 이순신 함대의 전법 12. 일본 함대의 조 편성 13. 명나라와 일본의 화평 조약 14. 의병의 눈부신 활약 15.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내건 7가지 조건 16. 영원한 앙숙! 고니시 유키나가 vs 가토 기요마사 17. 이순신 장군과 원균 18. 한 명이 천 명을 무찌를 수 있는 곳! 명량의 비밀 19. 잔악 행위의 근거지, 남해안 일대의 왜성들 20. 전라도 지역 조선인들의 코를 베어 보내라! 21. 세계가 평가하는 이순신 22. 이순신에 대한 사후 표창 23. 이순신 어록 24. 이순신 연표 25. 이순신 함대의 해전 개괄 26. 임진왜란 연표
허수아비
보림 / 예성타오 지음, 한운진 옮김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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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명작,문학예성타오 지음, 한운진 옮김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시리즈 13권. 중국 최초의 동화작가 예성타오가 남긴 필생의 역작이자 중국 아동문학의 기원으로서 의미를 갖는 작품이다. 아이들의 깨끗하고 맑은 심성, 순진하고 따뜻한 내면 풍경을 다룬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들 작품은 낭만적이고 시적인 언어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화가 지닌 문학적 힘을 보여주기도 한다. 돛단배를 탄 아이들이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 녹아드는 「하얀 돛단배」, 꿈속에서 달님과 구름과 즐겁게 노는 「팡얼의 선물」 등은 순수하게 ‘동심’을 이야기하는 작품들이며, 순박하고 착하지만 어수룩한 인물을 그려낸 「바보」나 「새 손목시계」 등과 같은 작품은 어린이에 대한 상징으로 읽을 수 있다. 표제작인 「허수아비」는 들판에 서 있는 허수아비가 목격하는 궁핍한 중국 농민의 삶을 그리고 있다.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좌절한 나머지 저 혼자 논바닥에 쓰러져 버리는 허수아비는 작가의 솔직한 심정을 대변해준다. 지극히 상징적인 작품에서부터 알레고리가 분명한 현실 비판적 작품까지,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그 소재와 내용이 무척이나 다채롭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예성타오가 중국 최초의 동화작가로서 얼마나 다양한 길을 모색했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하얀 돛단배 바보 진귀한 씨앗 지구의 생성 팡얼의 선물 새 손목시계 벽오동 씨앗 우주 여행가 부자 위험에 빠진 잉어 눈물 정원 구경 샹얼의 호금 절름발이 거지 허수아비 고대 영웅의 석상 「벌거벗은 임금님」 그 후 미모사 곰 선생님 유치원의 마지막 수업중국 최초의 아동문학 《허수아비》 어떤 일에 있어 그 기원을 안다는 것은 대상의 전모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된다. 낱말의 어원에서부터 한 민족의 신화에 이르기까지 그 시작을 알고 나서 이해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 현대 문학사에서 최초의 동화집인 예성타오의 《허수아비》는 중국 아동문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주춧돌이 되어 준다. 중국 아동문학의 중요 작가와 굵직굵직한 작품을 골라 선보이는 「보림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시리즈」에서 《허수아비》는 열세 번째로 출간 되었지만 시기상으로는 가장 이른 작품이다. 또한 중국 아동문학의 큰 그림을 그려 보겠다는 이 시리즈의 의의를 가장 분명히 드러내주는 책이기도 하다.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상대적으로 늦은 근대화 과정에서 서양의 아동문학을 들여오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국의 아동문학을 형성해 나갔다. 따라서 1920년대 아동문학의 대부분은 번역물이었으며, 그 번역물의 태반은 공주와 왕자가 등장하는 메르헨(요정담)이었다. 오늘날까지도 동화의 원형처럼 여겨지는 이런 이야기가 중국의 당대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것은 분명했다. 당시 아동 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던 예성타오에게 중국의 정서와 사상에 알맞은 어린이책이란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였을 것이다. 그리하여 《허수아비》는 중국 최초의 동화작가 예성타오가 남긴 필생의 역작이자 중국 아동문학의 기원으로서 의미를 갖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아동문학, 그 새 길을 열다 예성타오가 서양 아동문학의 전형적인 틀을 벗어 버리기로 결심하고 가장 먼저 주목한 것은 ‘어린이의 마음’이다. 「허수아비」에는 아이들의 깨끗하고 맑은 심성, 순진하고 따뜻한 내면 풍경을 다룬 이야기들이 여럿 수록되어 있다. 돛단배를 탄 아이들이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 녹아드는 「하얀 돛단배」, 꿈속에서 달님과 구름과 즐겁게 노는 「팡얼의 선물」 등은 순수하게 ‘동심’을 이야기하는 작품들이며, 순박하고 착하지만 어수룩한 인물을 그려낸 「바보」나 「새 손목시계」 등과 같은 작품은 어린이에 대한 상징으로 읽을 수 있다. 이들 작품은 낭만적이고 시적인 언어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화가 지닌 문학적 힘을 보여주기도 한다. 《허수아비》에 수록된 작품들은 먼 나라의 왕자 공주의 이야기가 아닌 중국의 현실을 다루고 있는 만큼 여러 작품에서 당시 중국의 고달픈 현실을 목격할 수 있다. 특히 표제작인 「허수아비」는 들판에 서 있는 허수아비가 목격하는 궁핍한 중국 농민의 삶을 그리고 있다. 가족을 잃고 해충 탓에 농사를 망쳐 버린 할머니, 병든 아이를 눕혀둔 채 한밤중 고기잡이에 나선 어부, 도박 빚에 팔려갈 위기에 놓인 여자 등 허수아비가 목격하는 상황은 모두 눈뜨고 보기 괴로운 일들뿐이다.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좌절한 나머지 저 혼자 논바닥에 쓰러져 버리는 허수아비는 작가의 솔직한 심정을 대변해준다. 그렇다고 해서 처참한 현실 앞에서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지닌 보편적인 탐욕과 이기심을 이야기하는 「부자」, 자신의 힘으로 궁지를 벗어나는 잉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위험에 빠진 잉어」 같은 작품들은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대안을 모색해 보려는 의지로 가득하다. 또한 「우주 여행가」처럼 이상과 현실에 대한 성찰로 가득한 작품도 있다. 지극히 상징적인 작품에서부터 알레고리가 분명한 현실 비판적 작품까지 《허수아비》에 실린 작품들은 그 소재와 내용이 무척이나 다채롭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예성타오가 중국 최초의 동화작가로서 얼마나 다양한 길을 모색했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아무도 걷지 않은 영역에 새 길을 내는 일이란 그렇게 어렵고 고단한 것이다. 90년대 이후 한국 아동문학이 성장해 오는 데 서구 아동문학 작품의 번역이 미친 영향은 매우 큰 것이었다. 그러나 오랫동안 가까운 이웃 중국의 아동문학 작품 목록이 텅 빈 채로 남아 있었다는 것은 여러 모로 아쉬운 지점이었다. 이제 예성타오의 《허수아비》를 통해 중국 아동문학 역사의 시작을 살펴볼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중국 아동문학을 좀더 넉넉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경로로 아동문학이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한국 아동문학과 비교해서 읽어보아도 좋겠다.
나토비가 나타났다
미세기 / 김리라 지음, 신민재 그림 / 2014.09.30
11,000원 ⟶ 9,900원(10% off)

미세기명작,문학김리라 지음, 신민재 그림
나토비라는 가상의 존재를 통해 가족간의 소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일 나간 아빠, 바쁜 엄마, 게임에 빠진 형. 도빈이는 할 얘기도,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가족들은 아무도 도빈이에게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 혼자 힘으로는 굳게 닫힌 형의 방문을 열 수 없고, 물건을 자꾸 버리는 엄마를 막을 수도 없고, 멀리 있는 아빠한테 갈 수도 없는 도빈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심심하던 도빈이는 나무토막으로 무언가 만들기 시작한다. 쓱싹쓱싹 아빠가 가져온 나무토막에 그림을 그리고 엄마랑 형한테 모서리를 잘라 달라 부탁한다. 엄마와 형이 기꺼이 나무토막의 모서리를 잘라 주지는 않았지만 온 가족의 손길을 모아 나토비를 만든다. 그날 이후 갑자기 도빈이네 가족 앞에 나타난 친구 나토비. “나토비가 나타났다!” 앞으로 도빈이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아빠를 기다려 말할 수 없어 호박쩡이랑 구구땡이랑 치즈 라면이 먹고 싶어 게임이 하고 싶어 물건을 버려 봐 어디론가 사라져 아빠는 집에 오기 싫은 걸까 우리는 아빠한테 가요나토비가 우리 집에 나타났다! 일 나간 아빠, 바쁜 엄마, 게임에 빠진 형. 도빈이는 할 얘기도,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가족들은 아무도 도빈이에게 관심을 가져 주지 않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굳게 닫힌 형의 방문을 열 수 없고, 물건을 자꾸 버리는 엄마를 막을 수도 없고, 멀리 있는 아빠한테 갈 수도 없는 도빈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심하던 도빈이는 나무토막으로 무언가 만들기 시작합니다. 쓱싹쓱싹 아빠가 가져온 나무토막에 그림을 그리고 엄마랑 형한테 모서리를 잘라 달라 부탁합니다. 엄마와 형이 기꺼이 나무토막의 모서리를 잘라 주지는 않았지만 온 가족의 손길을 모아 나토비를 만듭니다. 그날 이후 갑자기 도빈이네 가족 앞에 나타난 친구 나토비. “나토비가 나타났다!” 앞으로 도빈이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소통 없는 가족들을 이어주는 존재 ‘나토비’ 초등학교에 들어가 친구를 사귀고 선생님을 만나면서 아이들의 인간 관계는 확장되지만 가족 안에서 아이들은 외로울 때가 많습니다. 가상의 친구 나토비는 주인공 도빈이의 마음을 대변하여 가족들에게 도빈이의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고 가족간의 소통을 시작하게 합니다. 나토비를 통해 가족들은 소통을 시작하고 서툴지만 더 행복한 관계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한집에 살고는 있지만 각자의 생활에 바쁜 엄마, 아빠, 형, 도빈이의 생활은 나토비의 등장으로 변해 갑니다. 도빈이가 가장 그리워하는 건 아빠. 나토비는 아빠를 찾아가 아빠의 속마음을 가족들에게 전달합니다. 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 소통하지 못하는 현대의 가족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아이들도 학교, 학원, 친구 등으로 막상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여유가 없습니다. 나토비라는 가상의 존재를 통해 가족간의 소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비밀 친구 나토비가 등장하는 색다른 판타지 동화 나토비는 가상의 존재입니다. 하지만 나토비는 나토비는 숨어 있기는커녕 중학생 형 앞에 나타나 친구가 되고 고민을 들어 줍니다. 늘 집안일, 청소에 바쁜 엄마 앞에 나타난 나토비는 엄마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멀리 사는 아빠한테도 찾아갑니다. 형도 엄마도 아빠도 처음엔 깜짝 놀랐지만 나토비에게 마음을 열게 됩니다. 나토비는 도빈이네 가족들에게 보이는 특별한 비밀 친구입니다. 이야기가 끝이 나도 나토비는 사라지지 않고 도빈이의 가족 곁에 머무릅니다. 『나토비가 나타났다』에서 가상의 친구인 나토비를 만나 색다른 판타지 동화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
꿈꾸는 발레 학교 2
그린애플 / 구에나엘 바루소 (지은이), 미르티유 투른푀유 (그림), 김자연 (옮긴이) / 2025.05.02
13,800원 ⟶ 12,420원(10% off)

그린애플명작,문학구에나엘 바루소 (지은이), 미르티유 투른푀유 (그림), 김자연 (옮긴이)
프랑스 현지에서 7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꿈꾸는 발레 학교>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꿈꾸는 발레 학교>는 릴이란 지방에 있는 엄마의 세탁소 한구석에서 피루엣을 연습하던 평범한 소녀 셀레스틴이 발레리나라는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작가는 19세기 말 프랑스를 배경으로 역사 속에 실존했을 법한 인물들을 창조해 내어 꿈과 좌절, 우정이라는 청소년 시기에 한 번쯤 고민할 만한 주제로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꿈꾸는 발레 학교>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은 주인공 셀레스틴이 만국박람회로 떠들썩한 파리에 도착해 국립 오페라 발레 학교의 오디션에 참가한 이야기다. 2권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페라 발레 학교에 입학한 셀레스틴이 행운의 빨간 토슈즈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벌이는 이야기, 3권은 벌을 받아 카를로타 참벨리가 주연하는 <라 실피드> 공연을 볼 수 없게 되지만 예기치 않은 만남을 통해 소원을 이루게 되는 이야기다.1. 연습생들 2. 쉿! 들키면 안 돼 3. 토슈즈 찾기 4. 만국 박람회 5. 근사한 하루 6. 미래의 거리 7. 빈사의 백조 8. 부러진 오르골 9. 원치 않는 거래 10. 부끄럽지 않을 용기 11. 공연 관람 금지 클레오 드메로드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와! 프리마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의 땀과 열정 프랑스 현지에서 7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꿈꾸는 발레 학교>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꿈꾸는 발레 학교>는 릴이란 지방에 있는 엄마의 세탁소 한구석에서 피루엣을 연습하던 평범한 소녀 셀레스틴이 발레리나라는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작가는 19세기 말 프랑스를 배경으로 역사 속에 실존했을 법한 인물들을 창조해 내어 꿈과 좌절, 우정이라는 청소년 시기에 한 번쯤 고민할 만한 주제로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꿈꾸는 발레 학교>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은 주인공 셀레스틴이 만국박람회로 떠들썩한 파리에 도착해 국립 오페라 발레 학교의 오디션에 참가한 이야기다. 2권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페라 발레 학교에 입학한 셀레스틴이 행운의 빨간 토슈즈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벌이는 이야기, 3권은 벌을 받아 카를로타 참벨리가 주연하는 <라 실피드> 공연을 볼 수 없게 되지만 예기치 않은 만남을 통해 소원을 이루게 되는 이야기다. 특히 이 책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채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사람에게 놀라운 감동을 선사한 파리 오페라 극장을 무대로 삼고 있다. 또한 파리 시내는 물론이고 만국박람회가 열린 19세기 프랑스 상황을 눈에 보이듯 묘사하고 있다. 유명 발레리나이자 그 시대를 풍미한 수많은 예술가의 뮤즈였던 카를로타 참벨리와 로시타 마우리, 클레오 드메로드 등 실존 인물도 등장해 사실감을 더한다. 그뿐 아니라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젊은 건축가 샤를 가르니에 오페라 극장 건축을 통해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야기, 오페라 극장에서 초연된 최초의 낭만 발레 <라 실피드> 이야기를 1권부터 3권 마지막 장에 자세히 서술해 놓아 프랑스 역사와 건축, 발레를 연결해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9세기 발레리나를 꿈꾸는 수많은 셀레스틴이 존재했듯이,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이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기회가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통해 그들의 내면을 성장시키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열정을 심어 주기를 바란다. ■ 꿈을 꾸고 도전하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 “아이의 몸짓이 정말 우아해요. 파리 오페라 발레 학교에 꼭 데려가 보세요!” 부유하지도 않고 잘난 것도 없는 평범한 아이에 불과했던 셀레스틴은 엄마의 세탁소 단골손님인 에메 씨의 말 한마디에 발레리나의 큰 꿈을 품게 된다. 에메 씨는 셀레스틴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카를로타 참벨리에 대한 기사가 실린 신문을 가져다주는가 하면, 승강장까지 찾아와 자신이 신던 빨간 토슈즈를 선물하며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라 말하기도 한다. 책 속에는 에메 씨 외에도 셀레스틴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자주 등장한다. 발레리나이자 발레 학교 교사인 로시타 마우리는 셀레스틴의 기를 북돋아 준 훌륭한 스승이 되어 준다. 경비원인 파르두 아저씨는 서툴지만 따뜻한 배려로 좌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셀레스틴에게 한 줄기 희망을 선사한다. 하지만 꿈을 현실로 바꾸는 것은 온전히 주인공 셀레스틴의 몫임을 이 책은 또렷하게 알려 준다. 이와 더불어 행운을 잡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으며,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성장과 발전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게 된다는 사실도 알려 준다. 아직 꿈을 품지 못했거나 꿈이란 단어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어린이도 있을 것이다. 꿈조차 꿀 수 없는 환경을 원망하고 있거나, 노력해도 꿈이 저 멀리로 달아나는 것 같아 눈물을 머금고 있는 어린이도 있을 것이다. 그들이 셀레스틴의 용기와 도전, 경쟁과 우정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향한 여정이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며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기회가 찾아온다”는 희망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꿈에 대해 생각해 만드는 뜻깊은 자극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실존 인물과 장소를 통해 프랑스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책 역사에는 시대상을 반영한 문화와, 시대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예술이 있다. 따라서 역사 속 실존 인물의 삶에 관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역사는 물론 그 시대 사회와 문화, 예술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파리 오페라 극장, 에펠탑, 마르스 광장, 트리니티 성당 등 마치 19세기로 돌아간 듯 느낄 정도로 수많은 건축물이 등장한다. 또한 ‘요정들의 궁전’이라 불리던 오페라 극장을 설계해 프랑스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건축가 샤를 가르니에,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발레리나 클레오 드메로드, 시선을 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몸짓으로 <라 실피드>를 공연했던 카를로타 참벨리, 오페라 극장의 대표이자 발레 학교 교장이었던 페드로 가이아르, 발레리나 로시타 마우리 등 실존 인물들도 등장해 주인공의 꿈을 향한 여정에 직접적,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유럽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만국박람회에서 선보인 각 나라의 신기술과 놀라운 발명품을 통해 19세기 말, 프랑스의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다. ■ 발레리나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반드시 잃어야 할 책 많은 사람이 예술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예술에 흥미를 갖는다면 삶이 더욱 다채롭고 풍부해질 것이다. 예술에 대해 이해하고 교양을 쌓기 위해서도 책 읽기는 반드시 필요하다. 19세기는 발레가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갔으며 주제와 스토리도 다양해졌다. 여기저기 발레 극장이 세워졌고, 사람들은 발레 공연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클레오 드메로즈가 시대의 아이콘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이 시기 발레를 통해 수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귀족들은 화려한 옷차림으로 정기적으로 오페라 극장을 찾아와 거의 모든 발레 공연을 보러 왔다. 바로 그때 샤를 가르니에의 탁월한 건축 감각이 돋보인 파리 오페라 극장은 ‘요정들의 궁전’으로 불렸으며, 발레리나를 꿈꾸는 모든 아이들의 꿈이자 희망의 터전으로 발전했다. 이 책은 주인공이 자신의 힘으로 발레리나의 꿈을 이루어 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따라서 ‘앙트르샤’, ‘피루엣’, ‘파르되’ 등 많은 발레 용어가 등장한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각각의 발레 용어에 각주를 달아 두어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용어를 아는 것만으로도 발레에 대한 관심이 한층 깊어질 것이다. 발레리나의 꿈을 품고 있다면, 꼭 발레리나를 꿈꾸지 않더라도 예술의 영역에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길 원한다면 지금 바로 ‘필독’해야 할 책이다.
156층 비구디 할머니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델핀 페레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양진희 (옮긴이) / 2020.02.20
10,000원 ⟶ 9,0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델핀 페레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양진희 (옮긴이)
서유기 리턴즈 2
황금고래 / 임정연.신동엽 지음 / 2010.12.16
9,800원 ⟶ 8,820원(10% off)

황금고래만화,애니메이션임정연.신동엽 지음
중국 고전소설 <서유기>를 새롭게 각색하여 만든 가족영화 [서유기리턴즈]를 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KBS 2TV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의 3인방으로 유명한 김병만이 손오공을, 류담이 저팔계를, 한민관이 사오정으로 변신, 웃음과 재미, 감동을 선사한다. 멀고 먼 옛날 서유기시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천부경을 찾아 나선 삼장법사와 손오공 일행은 천부경을 가로채려는 악의 무리 우마왕 일행과 마주치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패한 우마왕 무리는 호리병에 갇혀 땅속으로 사라지게 되는데….1권 1장 악의 무리, 우마왕 일당과 대결하다 2장 우마왕, 2천 년 잠에서 깨어나다 3장 우마왕, 악의 행성을 깨우다 4장 돌아온 손오공, 지구는 내가 지킨다 2권 5장 악의 행성을 막아라 6장 악마의 불길로 타오르는 은각 7장 손오공과 우마왕의 피할 수 없는 대결 8장 폭발하는 악의 행성과 끝나지 않은 전쟁어린이 특선영화 [서유기리턴즈]를 만화로 본다! 중국 고전소설 『서유기』를 새롭게 각색하여 만든 가족영화 [서유기리턴즈](감독 신동엽)를 만화화한 것이다. KBS 2TV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의 3인방으로 유명한 김병만이 손오공을, 류담이 저팔계를, 한민관이 사오정으로 변신, 웃음과 재미, 감동을 선사한다. 멀고 먼 옛날 서유기시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천부경을 찾아 나선 삼장법사와 손오공 일행은 천부경을 가로채려는 악의 무리 우마왕 일행과 마주치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패한 우마왕 무리는 호리병에 갇혀 땅속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2000년 후 대한민국, 봉인에서 풀려난 우마왕 무리가 세상을 어지럽히게 되고, 악의 행성까지 깨우게 되면서 지구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국가안보국의 저명한 과학자 김박사는 손오공 일행의 유물에서 추출한 DNA로 그들을 부활시켜 우마왕과 악의 행성에 맞서게 한다. [등장인물] 손오공 일행 손오공(김병만) 전생은 원숭이의 모습이다. 손오공으로 변신하기 전, 어린 병만은 병든 아버지를 간호하기 위해 노점에서 물건을 팔며 꿋꿋하게 살아간다. 아버지를 병원에 두고 불려 와서 마음이 편치 않다. 여의봉이 무기이며 각종 도술로 우마왕의 일당을 물리친다. 사오정(한민관) 전생은 물고기의 모습이다. 사오정으로 변신하기 전 어린 민관은 박태환 선수처럼 멋진 수영선수가 되는 게 꿈이다. 부메랑이 무기이며, 무기 뺏기 신공을 갖고 있다. 저팔계(류담) 전생은 돼지의 모습이다. 저팔계로 변신하기 전 어린 류담은 먹는 것에는 물불을 안 가리는 뚱보이다. 피자먹기 대회에서 일등을 눈앞에 두고 불려왔다. 돼지탄이 발사되는 총을 가지고 다닌다. 위력의 배치기 소유자. 삼장법사(민아령) 옛날에는 남자였으나 2000년 후에는 당차고 똑똑한 여성 삼장법사로 부활한다.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하며 손오공 일행을 이끈다. 삼장법사로 변신하기 전 어린 아령은 성가대 대원이나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한다. 어릴 때부터 지구를 지키는 게 꿈이었다. 천부경이 담긴 큐브를 가지고 다닌다. 김박사 국가안보국을 총괄하는 저명한 과학자. 우마왕 일당이 악의 행성을 깨워 지구를 공격해 오자 옛 삼장법사와 손오공 일행의 DNA를 채취하여 다시 그들을 되살려냄으로써 지구를 지키고자 애를 쓴다. 우마왕 일행 우마왕 인간의 영혼을 빼앗아 젊음을 유지한다. 요괴들 중의 우두머리로 가장 힘이 세고, 터프하다.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악의 행성까지 깨우기에 이른다. 금각과 은각 형제 장풍과 사자후로 인간의 목숨을 빼앗는 우마왕의 부하로 금각의 죽음으로 은각의 분노는 극에 달한다. 인간을 괴롭히는 게 취미이다. 백발마귀 미인계로 남자들을 홀려 혼을 빨아먹는다.- 2권 중에서
나의 첫 생태도감 : 식물편 - 나무
지성사 / 지경옥 (지은이), 이기숙 (사진)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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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자연,과학지경옥 (지은이), 이기숙 (사진)
“자연 관찰의 즐거움은 아이 스스로 이름을 찾고, 관심을 갖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신념으로 “PC와 스마트폰에 길들여진 우리 아이들에게 생애 ‘첫 생태도감’으로 자연의 색을 한껏 보고, 느끼고, 알게 하자!”라는 기치 아래 《나의 첫 생태도감_동물 편》(2016년),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풀》(2017년)을 펴내 초등학교 학생은 물론,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나무》는 집 앞, 학교, 동네 공원, 거리의 가로수, 놀이터 그리고 여행지에서 쉽게 만나는 나무들이 주인공이다. 모두 340여 종의 나무 목록에서 꽃, 열매, 줄기, 잎, 비슷한 종 등등을 곁들여 소개하니 사진 자료만 해도 1천여 장이 넘는다. 뭇 생명체의 보금자리일 뿐 아니라 지구 온난화를 늦추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소중한 나무! 어린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나무》로 나무와의 교감은 물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들어가는 글|일러두기|용어 설명 1부 계절과 꽃색으로 이름 찾기 •봄에 꽃이 피는 나무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 •여름․가을에 꽃이 피는 나무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 2부 생태 특징뭇 생명체의 보금자리일 뿐 아니라 지구 온난화를 늦추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소중한 나무! 아이 스스로 계절과 꽃색으로 나무 이름을 확인하면서 자연의 색을 한껏 보고, 느끼고, 알게 해요! “자연 관찰의 즐거움은 아이 스스로 이름을 찾고, 관심을 갖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신념으로 “PC와 스마트폰에 길들여진 우리 아이들에게 생애 ‘첫 생태도감’으로 자연의 색을 한껏 보고, 느끼고, 알게 하자!”라는 기치 아래 《나의 첫 생태도감_동물 편》(2016년),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풀》(2017년)을 펴내 초등학교 학생은 물론,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24년, <식물 편: 풀>의 저자이자 숲 해설가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지경옥 선생이 우리나라 산과 들을 누비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사진과 여러 자료를 정리하고, 부족한 사진 자료는 국립생태원의 외부연구원인 이기숙 선생의 도움을 받아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나무》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식물 편: 풀>을 출간한 지 7년 만입니다.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나무》는 집 앞, 학교, 동네 공원, 거리의 가로수, 놀이터 그리고 여행지에서 쉽게 만나는 나무들이 주인공입니다. 모두 340여 종의 나무 목록에서 꽃, 열매, 줄기, 잎, 비슷한 종 등등을 곁들여 소개하니 사진 자료만 해도 1천여 장이 넘습니다. 뭇 생명체의 보금자리일 뿐 아니라 지구 온난화를 늦추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소중한 나무! 어린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나무》로 나무와의 교감은 물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들을 계절과 꽃색으로 이름 찾는 생태도감! 만물이 깨어나는 봄. 늘푸른나무 잎에도 서서히 생기가 돌고, 겨우내 잎을 떨군 앙상한 나뭇가지에도 파릇파릇 새순이 돋기 시작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새들의 노랫소리가 요란합니다. 지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잔뜩 움츠렸던 날개를 펼치며 새 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준비로 무척 바빠집니다. 나무에 둥지를 짓는 새들의 부산한 몸짓이 제법 비장해 보입니다. 이렇게 나무는 뭇 생명체의 보금자리입니다. 무더운 여름, 집 안에서 선풍기나 에어컨을 쐬며 흐르는 땀을 식히는 것이 일상의 여름나기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 켠에 아름드리나무 그늘 아래 놓인 평상에 누워 한들한들 바람에 스르르 잠이 드는 장면이 떠오르면 입가에 미소가 감돕니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아스팔트 길을 걷다가도 무성한 잎으로 드리운 가로수 그늘 아래 숨어들듯 서 있으면 그나마 견딜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무는 열기로 가득한 도시에 단비 같은 존재입니다. 거리의 가로수나 동네 어귀나 놀이터, 학교 운동장 그리고 아파트 단지나 그 주변의 크고 작은 공원 등등, 사람의 손을 타지 않는 한 나무는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나무를 만나지만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고 무심코 지나치다가 나무에 꽃이 피거나 새순이 파릇파릇 돋을 때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아는 체를 합니다. 이제는 그 아는 체가 관심으로 이어지고, 또 이름을 불러주는 것으로 이어져 우리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나의 첫 생태도감_식물 편: 나무》에는 집 앞, 학교, 동네 공원 또는 여행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340여 종의 나무를 소개합니다. 이 나무들을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봄과 여름․가을로 나누고, 꽃색을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의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리 땅에서 뿌리내린 고유종(특산종)과 독이 있는 나무는 각각의 약물로 나타냈고, 나무의 원산지와 서식지, 나무의 특성, 예를 들면 늘푸른나무와 낙엽 지는 나무 등을 표기했습니다. 나무 이름을 확인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나무의 꽃이 피는 계절을 확인합니다. 2~5월 중순에 꽃이 피는 나무는 봄, 5월 하순~11월에 꽃이 피는 나무는 여름⸱가을로 나누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피는 꽃색을 찾아 나무의 생김새와 함께 나무 사진 아래의 한 줄 특징을 살펴보면서 이름을 확인합니다. 이와 더불어 이 나무와 생김새가 비슷하거나 특징이 비슷한 나무를 정리하기도 하여 더욱 다양한 나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나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름 옆에 적힌 <2부 생태 특징>의 쪽수를 펼쳐 살펴봅니다. 생태 특징에는 줄기 색, 잎의 모양과 잎 차례, 꽃이 피는 시기를 비롯한 열매의 특징, 나무 이름에 관한 풀이와 유래가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은 식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곁에 놓고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고, 다른 듯하면서도 같은, 나무의 꽃색과 형태의 특징을 찾는 과정에서 관찰의 재미와 뿌듯함을 느낄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쌓이다 보면 더 많은 나무를 알게 되어 친구가 되고, 각각의 꽃 생김새의 미묘한 차이와 색에 대한 감각이 더욱 풍부해지겠지요. 이 책은 앞서 출간된 <식물 편: 풀>과 같은 구성으로, 나무의 이름을 확인하기 위한 안내자의 역할이 주목적이지만, 곁에 놓고 언제든 궁금할 때마다 펼쳐놓고 나무의 생김새와 나무의 특징, 그리고 나무 이름에 관한 유래를 살펴보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수많은 생명체를 보듬어 키워내고, 공기의 오염 물질을 흡수할 뿐만 아니라 뜨거워진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습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나무! 지구 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할 이때, 더욱 나무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아이 스스로 나무 이름과 특징을 찾아 나무와 친구 맺기를 바랍니다.
2024 거미손 국어 시리즈 7
오르비 / 유현주 (지은이) / 2023.07.28
19,800원 ⟶ 17,820원(10% off)

오르비학습참고서유현주 (지은이)
한 문장도 빠짐없이 분석하고,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실전에서 진짜 쓸 수 있는 선생님의 두뇌와 손 모두를 꺼낸 책이다. 거미손이란 ‘거시독해와 미시독해’의 방법들을 모두 “손글씨로 표기한 분석서”이다. 독서 지문을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관점, 선지 구성 원리까지 하나하나 뜯어보고,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히 설명하고, 손글씨 분석까지 넣어 필기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책이다.Part 1. 시 분석의 관점 기출로 분석하기 ① : 박두진, 별-금강산시3- / 신경림, 길 / 백석, 편지 ② : 김광균, 와사등 / 박용래, 울타리 밖 개념분석 ㅣ 서정의 정의 개념분석 ㅣ 영탄법, 정서의 환기 기출로 분석하기 ③ : 정극인, 상춘곡 / 이이, 고산구곡가 ④ : 정철, 사미인곡 / 신흠, 창 밧긔 워석버석~ / 유본학, 옛집 정승초당을 둘러보고 쓰다 개념분석 ㅣ 시의 소통구조 기출로 분석하기 ⑤ : 오장환, 종가 / 최두석, 노래와 이야기 개념분석 ㅣ 정서, 감정 Part 2. 소설 분석의 관점 기출로 분석하기 ① : 채만식, 미스터 ② : 이태준, 돌다리 개념분석 ㅣ 서사의 정의 개념분석 ㅣ 서술자의 시각 기출로 분석하기 ③ : 염상섭, 만세전 개념분석 ㅣ 서술자의 시점 기출로 분석하기 ④ : 김동리, 역마 개념분석 ㅣ 시점의 이동 기출로 분석하기 ⑤ 작자미상, 채봉감별곡 개념분석 ㅣ 장면과 요약“지금까지 이런 독서 독해법 교재는 없었다.” → 한 문장도 빠짐없이 분석하고,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실전에서 진짜 쓸 수 있는 선생님의 두뇌와 손 모두를 꺼낸 책. 1. 거미손이란? : ‘거시독해와 미시독해’의 방법들을 모두 “손글씨로 표기한 분석서”입니다. 2. '거미손 독해법'이란? 1) 거시 독해 : 독서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지문 전체를 장악하는 능력입니다. 세부 정보에만 치우치다 보면, 전체 맥락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당장 점수가 나와도 매번 불안하게 문제를 풀게 되어 고정 1등급이 나오기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지문의 위계를 잡아 전체를 보는 능력이 필요하고, 이렇게 체계를 잡는 훈련을 하다보면 독해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면서도 지문의 핵심을 파악하게 됩니다. + 2) 미시 독해 : 완벽한 100점이 되려면 전체 맥락을 파악하며 세부 정보 파악에도 힘을 쏟아야 합니다. 보통, 상위권 학생들이 거시 독해에는 완벽하지만 꼼꼼하게 세부 정보들을 파악하는 미시 독해를 놓쳐 "실수"를 자주 하게 되는데, 결국 실수도 현장에선 1등급을 가르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하죠. 실수라고 넘기는 것들을 모두 모아 보면, 수능날 무너지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세세하게 독해하다 보면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 수 없으니 이 부분을 효율적으로 잡는 방법들을 '거미손 분석'에 모두 담았습니다. 실수가 잦고, 시간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미시독해까지 신경써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3) 손글씨 분석 : 10여년동안 수능 최상위권 학생들을 강의하며 의외로 놀라웠던 것이 국어를 푸는 방법론, 즉 체계가 없는 학생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것이었어요. 지문 전체에 밑줄을 긋고도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쩔쩔매는 학생, 지문에 아예 표시를 안 하면서 막상 100점까진 받지 못하는 학생, 어디를 어떻게 체크하고 어디를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 감을 못잡는 친구들을 위해 8년간 연구하며 완벽하게 분석한 방법론을 저자가 직접 표시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직, 지문과 선지 분석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나만의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꼭 선생님의 손글씨 분석을 참고하길 바랄게요. 3. 책의 장점 독서 지문을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관점, 선지 구성 원리까지 하나하나 뜯어보고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히 설명하고 손글씨 분석까지 넣어 필기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책. 수많은 국포자(수능 3~4등급 이하)들을 1등급으로 만든 그 책을 이제 오픈합니다. 문제를 단순히 많이 푸는 것에서 그치면 절대 1등급이 나올 수 없으니 1등급이 되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는 '거미손 독해'로 그대들이 꿈꾸는 성적, 인생 그 이상을 꿈꾸기를. 누워서 떡먹기(거미손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833491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1편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54570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2편(거미손)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54575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3편(문법의 끝)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78838 비문학 칼럼) 나 중심의 비문학 공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818325 거미손 심화편 VOL1. 리뷰(Feat. 기본편과 비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9973730
I Joy 3 Step Writing 2
아이엠북스 / 임현심, 한은미 (지은이) / 2020.03.02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임현심, 한은미 (지은이)
현 초등 영어 교육과정을 분석한 문법과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3단계의 도식화된 문장 확장 과정을 통해 문장 쓰기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학습한 문법 및 문장 쓰기의 원리를 연습할 수 있는 충분한 영작 문항을 제공한다.Unit 1. Lesson 1 be동사 긍정문(과거) Unit 2. Lesson 2 be동사 부정문(과거) Unit 2. Lesson 3 be동사 의문문(과거) Check Up Unit 2. Lesson 1 일반동사 긍정문(과거) Unit 2. Lesson 2 일반동사 부정문(과거) Unit 2. Lesson 3 일반동사 의문문(과거) Check Up Unit 3. Lesson 1 be going to 긍정문 Unit 2. Lesson 2 be going to 부정문 Unit 2. Lesson 3 be going to 의문문 Check Up Unit 4. Lesson 1 There be 긍정문 Unit 2. Lesson 2 There be 부정문 Unit 2. Lesson 3 There be 의문문 Check Up초등 내신 완벽 대비 단계별 문장 확장 연습 3 Step Writing 시리즈 ▶ I Joy 3 Step Writing의 알찬 구성 ◀ 1. Writing에 필요한 문법 ▷ 해당 Unit의 영작을 위해 필요한 문법사항을 학습합니다. 2. Writing에 필요한 문법 확인 ▷ 문제풀이를 통해 앞에서 배운 문법사항을 확인합니다. 3. Word List ▷ 해당 Unit의 영작을 위해 필요한 기본 단어를 익힙니다. 4. Step 1: 문장 시작하기 ▷ 영작할 문장의 주어 또는 주어와 서술부의 일부를 써보며 문장을 시작합니다. 5. Step 2: 문장 만들기 ▷ 동사 또는 수식어를 활용하여 Step 1에서 시작한 문장을 이어나갑니다. 6. Step 3: 문장 완성하기 ▷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를 활용하여 Step 2에서 만든 기본 문장들을 완성합니다. 7. Quiz Time ▷ 해당 Lesson에서 학습한 단어와 문법사항을 복습하고 영작활동을 통해 이를 적용합니다. 8. Check Up ▷ 다양한 유형의 활동을 통해 해당 Unit에서 학습한 것을 확인합니다. ≪ I Joy 3 Step Writing ≫ 시리즈(전 3권)는 1. 현 초등 영어 교육과정을 분석한 문법과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 3단계의 도식화된 문장 확장 과정을 통해 문장 쓰기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학습한 문법 및 문장 쓰기의 원리를 연습할 수 있는 충분한 영작 문항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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