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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
시대교육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1.08.05
16,000원 ⟶ 14,400원(10% off)

시대교육학습참고서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대입 논술·구술 면접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입시를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각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 자신의 입장과 견해의 면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최신 시사 이슈를 분석하고 이슈에 대한 찬반토론과 논술·구술 기출문제와 용어 등을 함께 구성했다.PART 1 논술·구술 ‘기출문제’ 01 2021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2 2020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3 2019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4 2018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5 2017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6 빈출 인성면접 기출문제 PART 2 논술·구술 ‘시사 이슈’ 정치·국제 01 백신 양극화, 미국은 폐기하고 인도 등은 방역·의료 붕괴 02 2021년 4·7 보궐선거 야당 독식 03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사태 04 미얀마 군부 쿠데타 사태 05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 ‘내란혐의’ 탄핵소추 06 영국 브렉시트의 현실화 경제·경영 01 삼성 이건희 회장 상속세 12조 02 한탕 원하는 2030, 벼랑끝투자로 시장경제 흔들 03 수에즈운하 선박 좌초, 전 세계 물류 비상 04 신용등급제 사라지고 신용점수제 도입 05 닻올린 항공사 통합, 아시아나 품는 대한항공 06 전자서명법 개정안 통과, 공인인증서 폐지 사회·법률 01 이해충돌방지법, 8년 만에 국회통과 02 평택항 20대 근로자 300kg 철판에 깔려 숨져 03 ‘성전환 후 강제전역’, 변희수 전 하사 숨진 채 발견 04 ILO 가입 30년 만에 노동권 선진국 진입 발판 05 꽉 막힌 청년취업, 공공기관 신규채용 감소 06 출생 27만-사망 30만명 … 2020년, 사상 첫 인구 감소 문화·미디어 01 배우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02 대한민국 드라마시장, 역사왜곡과 중국풍 설정 논란 03 방탄소년단,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 선정 04 KBO의 새로운 동반자, 신세계 SSG 랜더스 05 아시아 최대 현대미술 축제,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과학·IT 01 빙하 녹는 속도 2배 이상, 대만은 역대급 가뭄 02 팬데믹에도 온실가스 360만년 이래 최고 03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04 넥슨, 확률 모니터링 시스템 선제적 도입 05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6년 만에 폐지 06 ‘넷플릭스법’ 시행, 인터넷업계에 망품질 의무부과 PART 3 논술·구술 ‘찬반토론’ 01 암호화폐 과세 논란 02 교사자격 없는 기간제교사 논란 03 비혼가정 방송출연 논란 04 공기업 민영화 논란 05 임산부 불이익 방지법 논란 06 중범죄의사 면허취소 논란 07 장교의 반말 논란 08 유통규제법안 논란 PART 4 논술·구술 ‘기출 용어’ 01 정치·법률·국제 02 경제·경영·금융 03 사회·교육 04 문화·미디어 05 과학·IT- 대입 논술·구술에 꼭 필요한 최신 시사상식 수록 - 실전 논리력과 응용력을 키우는 시사 찬반토론 - 면접 기본지식 및 평가 핵심포인트 분석 - 대학별 인성면접 빈출문항 체크 - 2021~2017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면접 기출 질문 총정리! 자신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창의적으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의 논술과 구술면접은 단순한 인성평가 외에 사회적 이슈를 여러 교과 지식,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와 연계해 묻는 유형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상식을 바탕으로 최근 사회현상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이어 그 문제에 대해 입장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대입 논술·구술 면접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입시를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각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 자신의 입장과 견해의 면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최신 시사 이슈를 분석하고 이슈에 대한 찬반토론과 논술·구술 기출문제와 용어 등을 함께 구성했다.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이 수험생 여러분을 ‘원하는’ 대학으로 가게 하는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최신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보고, 일반상식을 두루 갖춰 논술과 구술 면접에 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작은 키면 어때
바우솔 / 윤수천 (지은이), 박연경 (그림) / 2020.09.05
10,000원 ⟶ 9,00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윤수천 (지은이), 박연경 (그림)
꿈과 희망, 가족, 사랑 등 우리가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과 그 가치를 그려낸 창작 동화 단편집이다. 표제작을 비롯하여 <스르르 문 스스르르 문>, <뚜뚜 회사 사장님>, <삶은 달걀 세 개>, <소는 왜 풀을 먹고 사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승리 뒤에 오는 것>을 만날 수 있다. 종합 선물 세트처럼 묶인 일곱 편의 동화는 삶에서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순간들을 유쾌하게 포착해 보여 준다. 꿈, 자아, 가족애, 타인과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행복’이라는 하나의 줄기 안에서 깊이 있게 펼쳐진다. 오랜 세월 ‘어린이’를 향한 애착을 놓지 않은 윤수천 작가의 따뜻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작은 키면 어때 스르르 문 스스르르 문 뚜뚜 회사 사장님 삶은 달걀 세 개 소는 왜 풀을 먹고 사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승리 뒤에 오는 것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영양소가 듬뿍! 한국 대표 아동문학가 윤수천의 따뜻한 감성 동화집! ○ 기획 의도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경쟁과 바쁜 일상에 쫓기는 어린이들. 배울 것도 많고, 할 일도 많고, 늘 시간에 쫓기다 보니 책 읽을 시간조차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어린이라고 해서 더는 예외가 아닌 경쟁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소소한 삶의 경험은 저평가되기 일쑤이고요. 지금 이 순간, 삶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은 없을까요? 《작은 키면 어때》는 꿈과 희망, 가족, 사랑 등 우리가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과 그 가치를 그려낸 창작 동화 단편집입니다. 표제작을 비롯하여 , , , , , 을 만날 수 있습니다. 종합 선물 세트처럼 묶인 일곱 편의 동화는 삶에서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순간들을 유쾌하게 포착해 보여 줍니다. 꿈, 자아, 가족애, 타인과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행복’이라는 하나의 줄기 안에서 깊이 있게 펼쳐집니다. 오랜 세월 ‘어린이’를 향한 애착을 놓지 않은 윤수천 작가의 따뜻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웃고 울며, 싸우고 화해하며 살아가는 가족, 친구, 이웃의 속마음을 전하며 삶에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책을 보며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힘을 얻고, 일상의 크고 작은 일들을 마음에 담고 생각해 볼 여유를 갖길 바랍니다. 그때 그 일이,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순간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순간이었음을 기억하면서요. ○ 도서 소개 * 삶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아낸 일곱 빛깔의 단편집!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던 일,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으며 재미있게 떠들던 일, 가족들과 우리나라 방방곡곡 돌아다니며 즐거운 추억을 쌓던 일, 마스크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자유롭게 산책하던 일. 코로나19 발생 이후 이 모든 일들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너무나 당연했던 일상의 소중함이 무너진 거지요. 이 책은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잘 보이지 않던 ‘행복’의 근원을 찾아 반짝이게 합니다. 작은 키로도 할 수 있는 수많은 일, 남을 즐겁게 해 주고 기쁘게 해 주는 나만의 꿈, 각자의 자리를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가족들,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살아가는 이웃, 세상 전체를 마당으로 가진 우리 집…. 각기 다른 일곱 빛깔의 동화에는 하루하루 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가는 다양한 주인공이 등장해 삶의 여러 깨우침을 안겨 줍니다. 보통의 현실 속에서 겪는 상황과 문제들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냈기에 독자는 스스로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행복을 찾아 나갈 겁니다. 이 책을 통해 일상의 모든 순간이 소중한 순간임을 느끼고, 더 열심히 말하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 어린이의 소중한 꿈을 담은 풍성한 이야기 주머니! 새 학교의 자동문은 이상하게 성국이에게만 친절하지 않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다가가면 스르르 열어 주다가도 성국이가 다가가면 마지못해 스스르르 열어 주지요. 화가 난 성국이가 자동문에게 따지자, 자동문은 원칙대로 하는 것뿐이라고 합니다. 꿈을 가진 아이한테만 스르르 열어 준대요. 맙소사! 다른 친구들은 모두 꿈을 가지고 있던 겁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으면 공부 잘하거나 돈 많이 버는 것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꿈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꿈이 무엇인지, 왜 있어야 하는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말해 주지 않았기 때문 아닐까요? 《작은 키면 어때》는 인생의 목적지와 같은 꿈의 역할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여 주며 꿈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덕분에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꿈을 갖고, 그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 나갈 거예요. 꿈은 어려운 일이 생겨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 어린이들을 세상으로 이끌어 줄 겁니다. * 편견을 딛고 성장하는 너와 나의 이야기! 숲속 꽃집 할머니의 도움으로 농구 선수들보다도 더 큰 키를 가지게 된 장이. 소원하던 일이 이루어졌지만, 큰 키는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맞는 책상과 의자가 없어 바닥에 앉아 공부해야 하고, 공평한 놀이를 할 수 없다며 친구들은 놀이에 장이를 끼워 주지 않았으니까요. 외모, 성격, 재능, 마음씨….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모습과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이와 비교해 뒤떨어지거나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멋과 맛이 있지요. 이 책에는 어린이가 세상의 차별, 편견, 소외에 맞서 그것을 이겨내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망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명쾌한 결말과 뚜렷한 교훈으로 감동을 이끄는 책은, 누구나 세상의 편견과 차별에 부딪힐 수 있지만, 굳은 의지와 용기만 있다면 모두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지금도 열심히 아파하며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주며,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아 줄 겁니다.성국이는 외삼촌에게 슬며시 교실 문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외삼촌은 아주 흥미 있는 얼굴로 성국이의 이야기를 듣고 나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국아, 너희 학교 자동문만 그런 게 아니야. 우리 인생의 문도 그렇지. 꿈을 지니고 한 걸음씩 나아가면 많은 문이 스르르 열리게 되어 있어. 간혹 심술을 부리는 문도 더러 있긴 하지만 말이야.”“외삼촌, 문이 심술을 부릴 땐 어떻게 해야 해?”성국이가 외삼촌 앞으로 바짝 다가앉으며 물었습니다. “어떡하긴? 참고 기다려야지. 참지 못하고 물러나는 사람에게 문은 결코 자신을 열어 주지 않아.”성국이는 외삼촌의 말을 잊지 않기 위해 오늘 나눈 대화의 내용들을 마음속에 꼬깃꼬깃 접어 넣었습니다. - <스르르 문 스스르르 문> 중에서 “집이 마음에 드시는지요?”목수는 집이 너무 작다고 하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부부의 얼굴을 쳐다보았습니다.“그럼요, 마음에 들고말고요. 처음에는 좀 작다 싶었지만, 살다 보니 점점 좋아지지 뭐예요. 방들도 서로 가깝고요. 그래서 저희는 가족의 숨소리를 늘 들으며 산답니다.”부인이 말했습니다.“돈을 버시면 담장부터 두르셔야겠어요.”목수는 좀 허전해 보이는 마당 쪽을 쳐다보았습니다.“아니에요. 앞으로도 담장이나 대문은 만들지 말자고 저희끼리 이미 약속한걸요. 대문이 없다 보니 이웃들도 쉽게 찾아와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게다가 담장까지 없으니 세상 전체가 마치 우리 집 마당인 것처럼 느껴진답니다.”그렇게 말하고 나서 부인은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세상 전체가요?”“네, 이렇게 넓은 마당을 가진 사람은 아마 저희밖에 없을 거예요.”부인은 눈을 반짝이면서 두 손을 가슴에 모았습니다. 더없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중에서
수능 기출의 바이블 물리학 1 (2025년)
이투스북 / 이투스에듀 과학개발팀 (지은이) / 2024.12.12
21,000원 ⟶ 18,900원(10% off)

이투스북학습참고서이투스에듀 과학개발팀 (지은이)
* 효율적인 난이도별 분권 구성 기본편, 고난도편 분권과 주제별 문항 배열로 효율적인 기출 학습 가능 * 평가원의 최신 출제 경향 및 유형 파악 용이 주제별, 연도별 구성으로 해당 주제의 최신 출제 경향에 따른 학습이 가능 * 기출 문제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해설 출제 의도, 선택지 비율, 자료 해석, 보기 풀이, 매력적 오답, 문제 풀이 Tip 등 완벽 분석Ⅰ. 역학과 에너지 01 물체의 운동 02 뉴턴 운동 법칙 03 운동량과 충격량 04 역학적 에너지 보존 05 열역학 법칙 06 특수 상대성 이론 07 질량과 에너지 Ⅱ. 물질과 전자기장 01 전자의 에너지 준위 02 에너지띠와 반도체 03 자기장과 물질의 자성 04 전자기 유도 Ⅲ. 파동과 정보 통신 01 파동의 성질과 간섭 02 전반사와 광통신 및 전자기파 03 빛과 물질의 이중성* 1권_문제편 -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실전 자료를 분석하였습니다. - 교육청, 평가원 문항을 주제별, 연도별로 수록하였습니다. * 2권_정답 및 해설편 - 선택지 비율, 자료 해석, 보기 풀이, 매력적 오답, 문제풀이 Tip 등의 다양한 요소를 통해 완벽하게 해설하였습니다. - 보기의 선택지 중 정답, 오답인 이유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 3권_고난도편 - 교육청, 평가원 고난도 주제 및 문항만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고난도 문항 해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세한 첨삭을 제공하였습니다.
EBS 윤혜정의 기출의 나비효과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윤혜정 (지은이) / 2025.10.23
18,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윤혜정 (지은이)
수능 국어의 모든 출발점이자 종착점인 ‘기출문제’를 통해 함정을 알아보고,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교재이다. 단순히 ‘풀고 채점하는’ 기출이 아니라, 정답과 오답의 구조를 꼼꼼히 분석하며 출제자의 의도까지 꿰뚫는 진짜 기출 공부를 제시한다. 수능 국어 출제 경향을 면밀히 반영한 고난도 문항 분석과 단계별 학습 설계로, ‘개념→패턴→실전(기출)’의 마지막 완성 단계로서 수험생의 국어 실력을 실전형으로 다듬어 준다.-문학 편 제 01 강 현대시 기출 Pick #001~#003 제 02 강 현대시 기출 Pick #004~#006 제 03 강 현대시 기출 Pick #007~#009 제 04 강 고전 시가 기출 Pick #010~#012 제 05 강 고전 시가 기출 Pick #013~#015 제 06 강 현대 산문 기출 Pick #016~#018 제 07 강 현대 산문 기출 Pick #019~#021 제 08 강 고전 산문 기출 Pick #022~#024 제 09 강 고전 산문 기출 Pick #025~#027 제 10 강 문학 연습 1 기출 Pick #028 제 11 강 문학 연습 2 기출 Pick #029 - 독서 편 제 12 강 인문 기출 Pick #030~#031 제 13 강 인문 기출 Pick #032~#033 제 14 강 사회 기출 Pick #034~#035 제 15 강 사회 기출 Pick #036~#037 제 16 강 과학 기출 Pick #038~#039 제 17 강 과학 기출 Pick #040~#041 제 18 강 기술 기출 Pick #042~#043 제 19 강 기술 기출 Pick #044~#045 제 20 강 독서 연습 1 기출 Pick #046 제 21 강 독서 연습 2 기출 Pick #047 -화작 편 제 22 강 화작 기출 Pick #048~#050 제 23 강 화작 연습 기출 Pick #051~#052 -언매 편 제 24 강 언매 기출 Pick #053~#058 제 25 강 언매 연습 기출 Pick #059~063 정답 및 해설내 꿈에 날개 달아 줄 만점 국어의 마무리 EBS 국어영역 No.1 윤혜정의 나비효과 커리큘럼 개념도, 패턴도 잡았다면 이제 『기출의 나비효과』로 끝낸다. 『윤혜정의 기출의 나비효과』는 수능 국어의 모든 출발점이자 종착점인 ‘기출문제’를 통해 함정을 알아보고,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교재이다. 단순히 ‘풀고 채점하는’ 기출이 아니라, 정답과 오답의 구조를 꼼꼼히 분석하며 출제자의 의도까지 꿰뚫는 진짜 기출 공부를 제시한다. 수능 국어 출제 경향을 면밀히 반영한 고난도 문항 분석과 단계별 학습 설계로, ‘개념→패턴→실전(기출)’의 마지막 완성 단계로서 수험생의 국어 실력을 실전형으로 다듬어 준다. 이제까지보다 더 깊이 있는 기출 분석으로 수능 국어의 함정을 완벽히 대비하자. 전설의 커리큘럼 윤혜정의 나비효과 개념의 나비효과 입문 편, 워크북(1권 문학 + 2권 독서·문법) → 개념의 나비효과 수능 편, 워크북 → 패턴의 나비효과 → 수능특강 → 기출의 나비효과 → 수능완성
나를 키우는 씨씨
고래책빵 / 유이지 (지은이), 윤지경 (그림) / 2024.01.23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책빵동요,동시유이지 (지은이), 윤지경 (그림)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동심으로 시를 쓰며 ‘음유(陰劉)시인’이기를 바라는 유이지 작가의 동시집이다. 총 60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엮고, 포근하고 따뜻한 윤지경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고래책빵 동시집’ 제45권이다.머리말 1부 비어있던 주머니가 개나리 꽃담 / 꽃물 / 봄의 몸살 / 봄은 비바체 / 수박 / 방학이래 / 나무 속에는 / 양이 온다 / 너는 익고, 나는 물들고 / 감나무는 / 닮았어 / 나뭇잎이 / 가을이 / 비어있던 주머니가 / 진눈깨비 2부 멈춰주길, 바람 기린이 되고 싶어 / 줄넘기 / 별을 심다 / 육교 / 바다 식목일 / 고민씀 / 호두과자 / 멈춰주길, 바람 / 소금이 온다! / 뜻밖의 느티 / 달 백 개, 소원 만 개 / 새똥 맞고 싶은 날 / 집을 짓자 꿀꿀 / 일기 / 휴지통 3부 걱정이 걱정이네 까치야, 비 와? / 전학 / 물에 비친 저녁 / 실타래 강 / 주아 / 학교 앞 소라문구점 / 참한 건 / 걱정이 걱정이네 / 떨려서 그래 / 우리 옆집에 까치가 산다 / Ctrl + z / 나를 키우는 씨씨 / 로그인 타임아웃 / 너의 이름은 / 그 집 4부 이럴 땐 월급날과 생일날 / 심었습니다 / 미녀와 야수 / 나는 칸씨입니다 / 이거 뭐야? / 기름집 다녀오신 할머니 / 바다 중학교 / 그래도 / 겨울잠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이럴 땐 / 짜장면에게 미안해 / 헤어졌어요 / 외할아버지 집 / 동생이몽당연한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해 하는 마음 평범한 일상에 알록달록 색채를 더하는 동시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동심으로 시를 쓰며 ‘음유(陰劉)시인’이기를 바라는 유이지 작가의 동시집입니다. 총 60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엮고, 포근하고 따뜻한 윤지경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고래책빵 동시집’ 제45권입니다. 유이지 작가는 즐거운 걸음으로 연주하듯이 동시를 씁니다. 일상 속 흘러가는 평범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포착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과 마음으로 바라보며 각각의 순간에 감칠맛을 더해 알록달록한 색을 물들입니다. 계절, 날씨, 제철 음식과 같은 일상 속의 사소한 것들도 아이들의 마음에 날개를 달아주는 동시로 탈바꿈합니다. 가족과 친구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 늘 곁을 지켜 주는 자연에 대한 감사를 배울 수 있는 동시집입니다.
어린왕자 만화 : 음악의 별
꼬마샘터 / 기욤 도리송 각색, 길해옥 옮김 /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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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샘터만화,애니메이션기욤 도리송 각색, 길해옥 옮김
그동안 애니메이션과 '소설' '스토리북' '클래식' '베드타임' 시리즈 등으로 어린왕자의 부활을 알리고 전 세계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벅찬 감동과 행복을 선사했던 어린왕자 프로젝트가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바로 어린왕자 '만화 시리즈'의 탄생이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체와 맛깔스런 대사로 빚어 낸 어린왕자 만화 시리즈는 생텍쥐페리 원작의 깊은 감동을 21세기의 감각으로 고스란히 되살려냈다. 생텍쥐페리 재단이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어린왕자' 만화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만나는 어린왕자의 새로운 모험” 그동안 애니메이션과 ‘소설’ ‘스토리북’ ‘클래식’ ‘베드타임’ 시리즈 등으로 어린왕자의 부활을 알리고 전 세계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벅찬 감동과 행복을 선사했던 어린왕자 프로젝트가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바로 어린왕자 ‘만화 시리즈’의 탄생이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체와 맛깔스런 대사로 빚어 낸 어린왕자 만화 시리즈는 생텍쥐페리 원작의 깊은 감동을 21세기의 감각으로 고스란히 되살려냈다. 어린왕자의 꿈과 상상력을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는 즐거움! 어린왕자 ‘만화 시리즈’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 재단이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어린왕자’ 만화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70년 만의 귀환―어린왕자 프로젝트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약속 국제조약
책고래 / 박동석 (지은이), 이윤정 (그림)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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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사회,문화박동석 (지은이), 이윤정 (그림)
오랜 옛날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맺어진 다양한 조약을 다루고 있다. ‘전쟁과 평화에 관한 조약’, ‘자연과 환경에 관한 조약’, ‘영토에 관한 조약’ 등 6개의 주제로 41개의 조약을 소개하고 있다. 방대한 정보가 담겨 있지만 그렇다고 어럽거나 지루하지는 않다. 이야기를 들려주듯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서가 서툰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조약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체결 당사국, 체결 시기, 체결 장소 등 주요 내용은 따로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더 알아보기’ 코너로 짚어 주었다. 조약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조약에 대해 배울수록 세계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진다. 나아가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바라볼 수 있다.작가의 말 세계를 움직이는 약속, 국제조약 6 제1장 조약 완전 따라잡기 /조약 5문 5답 조약이란? 14 조약은 왜 하는 것일까? 15 조약은 반드시 지켜야 할까? 16 조약의 명칭은 어떤 것이 있을까? 16 조약은 어떻게 체결될까? 17 제2장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고 싶어 /전쟁과 평화에 관한 조약 베스트팔렌 조약 22 난징 조약 29 베르사유 조약 35 영국 - 아일랜드 협정 42 북대서양 조약 50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 57 핵 확산 금지 조약 65 동서독 기본 조약 73 캠프 데이비드 협정 80 을사조약 88 제3장 서로 만나고 돕고 살아야 행복할 수 있어 /교류와 무역에 관한 조약 미터 조약 96 강화도 조약 104 브레턴우즈 협정 113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GATT) 121 솅겐 조약 127 마스트리흐트 조약 133 마라케시 협정 141 제4장 인간보다 더 귀한 존재는 없어 /인간, 인권, 평등에 관한 조약 제네바 협약 150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 157 인종 차별 철폐 협약 163 국제 인권 규약 170 고문 금지 조약 176 유엔 아동 권리 협약 182 오타와 협약 188 제5장 지구를 보호해야 우리가 살 수 있어 /자연과 환경에 관한 조약 람사르 협약 196 런던 협약 202 빈 협약(오존층 보호를 위한) 208 기후 변화 협약(리우 환경 협약) 215 생물 다양성 협약 225 사막화 방지 협약 231 제6장 서로의 영역이 명확해야 분쟁이 없어 /영토에 관한 조약 베르 조약 238 토르데시야스 조약 246 루이지애나 매입 협정 255 콩고 분지 조약 262 남극 조약 271 유엔 해양법 협약 279 제7장 이런 조약도 있어 /그 외 다양한 조약 베른 협약 288 세계 저작권 협약 291 조약법에 관한 빈 협약 294 세계 유산 협약 297 문화 다양성 협약 300“조약을 알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요!” 국가 간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약속, 국제조약 우리가 사는 세상은 조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회담을 갖고 공동합의문을 발표했어요. 두 나라는 오랫동안 이어져 왔던 갈등을 정리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자고 약속했지요.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어요. 북한과 미국의 대통령이 발표한 합의문은 조약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두 나라 사이의 약속이니까요. 이처럼 조약은 국가와 국가 간의 약속을 뜻합니다. 다만 친구와 친구나 가족들끼리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차원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여러 나라의 사정이나 이해 관계가 얽혀 있는 만큼 복잡한 과정을 거치기도 하고 조약이 체결되기까지 크고 작은 마찰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한 번 정해진 조약은 엄격하게 지켜야 할 책임이 따르지요. 그렇다면 조약은 왜 하는 걸까요?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국가 간 질서를 유지하고 서로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는 다양한 나라들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어요. 사람들의 외모나 생각이 제각각이듯 나라마다 추구하는 가치, 나아가려는 방향이 저마다 다르지요. 그러다 보니 때때로 나라와 나라 사이에 갈등이나 다툼이 생기기도 해요.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일이 벌어지기도 하지요. 힘이 센 나라가 약한 나라들을 괴롭히는가 하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도 해요. 어쩌면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과 비슷하지요. 조약은 세계 여러 나라들이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모든 조약이 좋은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것은 아니예요. 을사조약처럼 불공평하고 옳지 않은 조약도 있지요. 하지만 많은 조약에는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이 담겨 있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어 쓴 조약 이야기 ‘더 알아보기’를 통해 더 깊고 넓게 조약을 살펴봐요 《세상을 움직이는 약속 국제조약》은 오랜 옛날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맺어진 다양한 조약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전쟁과 평화에 관한 조약’, ‘자연과 환경에 관한 조약’, ‘영토에 관한 조약’ 등 6개의 주제로 41개의 조약을 소개하고 있어요. 방대한 정보가 담겨 있지만 그렇다고 어럽거나 지루하지는 않아요. 이야기를 들려주듯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독서가 서툰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조약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을 거예요. 체결 당사국, 체결 시기, 체결 장소 등 주요 내용은 따로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더 알아보기’ 코너로 짚어 주었습니다. 조약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조약은 세계사의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 시대 국제사회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분위기는 어땠는지 살펴보지 않으면 온전히 알 수 없지요. 《세상을 움직이는 약속 국제조약》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도 세계를 바꾼 역사적 사건들과 관계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제1차 세계 대전의 종결을 위한 베르사유 조약, 제2차 세계 대전의 처리 문제를 논했던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처럼 말이에요. 조약에 대해 배울수록 세계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집니다. 나아가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바라볼 수 있어요. 언뜻 국제조약은 나와는 별 상관이 없는 것처럼 보여요. 떠들썩한 북미회담의 소식에도 관심이 가지 않고, 뉴스를 통해 전해지는 다른 나라들의 소식이 무척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구’라는 별에 살고 있는 우리는 모두 공동 운명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나라의 잘못된 행동이 지구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고, 당장 나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때로는 내 힘을 보태야 하기도 하지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질수록 꿈꾸고 이룰 수 있는 것이 많아진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약속 국제조약》을 통해 세계에 관심을 갖고 더 넓은 눈과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세계사가 출렁이는 여기는 항구
책과함께어린이 / 조성은 (지은이), 윤정미 (그림) /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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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조성은 (지은이), 윤정미 (그림)
문명이 시작된 땅 서아시아에서 출발해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세계사 주요 장면에 등장하는 항구 여섯 곳으로 안내한다. 수천 년 전부터 항구는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배에 가득 싣고 온 물건을 교환하며 종교와 사상, 예술 등도 함께 오갔고 새로운 문화가 꽃피었다. 이렇듯 항구를 드나들던 사람과 물건, 그리고 바다를 향해 우뚝 솟아 있던 건축물들은 역사와 문화를 만든 주인공이었다. 바로 그 주인공들이자 각 항구를 대표하는 이야기꾼들이 나와, 자신들이 항구에서 보고 겪은 세계사 사건들을 실감나게 풀어 간다. 3000년 전 페니키아 비블로스 항구를 어슬렁거리던 고양이, 지구 최고의 도서관이었던 2300년 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유럽 종이의 조상인 1000년 된 아말피 종이, 400년 전 노예 무역을 불러 온 설탕, 홍콩 빌딩숲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150년 된 홍콩상하이은행, 100년 전 아메리칸 드림을 이끈 금덩이가 각 장을 이끄는 화자들이다. 이들은 독자와 이야기를 주고받듯 현장감 넘치는 말투로 항구의 역사뿐 아니라 풍경과 분위기 등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바다 건너 항구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불러일으킨다.1. 3000년 된 고양이가 들려주는 비블로스 항구 이야기 이집트에서 온 여신 고양이│페니키아의 비블로스 항구│지중해를 연결한 페니키아 상인 알파벳의 조상 페니키아 문자│지중해를 통째로 품은 항구 2. 2300년 된 도서관이 들려주는 알렉산드리아 항구 이야기 아프리카 땅 알렉산드리아│이집트 파라오가 된 알렉산드로스│알렉산드리아에 들어선 새로운 나라│세상 모든 책을 모아라│도서관은 진리의 고향│다시 태어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1000년 된 종이가 들려주는 아말피 항구 이야기 이슬람 세상을 누비는 종이│이슬람과 기독교의 만남│용감한 아말피 상인들│아말피 종이 공장의 무한 도전│신의 말씀을 담은 종이│세상을 뒤집은 종이│떠난 후에야 현실이 되는 아말피 4. 400년 된 설탕이 들려주는 킹스턴 항구 이야기 설탕이 만든 나라 자메이카│설탕을 얻기 위한 인간 사냥│설탕은 신이 준 선물│설탕을 지키는 캐리비안 해적│씁쓸한 설탕 5. 150년 된 설탕이 들려주는 홍콩 항구 이야기 향기 나는 항구│아편 천국이 된 청나라│아편으로 홍콩을 차지한 영국│돈이 돈을 낳는 가게, 은행│빅토리아 항구 여왕의 길│지구를 접은 수에즈 운하│다시 중국 땅이 된 홍콩 6. 100년 된 금덩이가 들려주는 시애틀 항구 이야기 금을 찾아가는 머나먼 여정│꿈을 이룬 사람들│시애틀 추장의 긴 당부│미움 받은 아시아 사람들│꿈이 이루어지는 도시, 시애틀│떠나자, 시애틀에서쉴 새 없이 들락대는 바닷물처럼, 사람이 만나고 역사가 흐르는 곳. 드넓은 땅을 정복하려는 사람들이 앞다투어 두드린 입구. 지구 끝까지 가 보려던 탐험가, 꿈을 이루고자 했던 사람들의 출구. 여기는 항구랍니다! 지중해 수천 년 역사를 품은 비블로스 항구부터 100년 전 부자가 되고픈 사람들이 찾은 시애틀 항구까지 세계사가 출렁이는 항구로 출발! 세계사를 뒤흔든 사건들의 무대, 항구! 고대 서아시아부터 100여 년 전 아메리카까지, 역사를 품은 세계 항구 이야기 문명이 시작되던 아주 옛날부터 사람들은 가장 오래된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어요. 배가 출발한 곳도,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도착한 곳도 바로 항구였어요. 항구는 단순히 배가 드나드는 곳이 아닌,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사람들의 입구이자 출구였죠. 쉴 새 없이 바닷물이 들락대듯, 항구는 서로 다른 땅에서 살아 온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하나 되었던 특별한 공간이었어요. 항구에서 서로 다른 문화와 인종이 만나 또 다른 역사를 써 내려갔지요. 아프리카 알렉산드리아 항구에서는 이집트와 그리스가 만났고(2장), 유럽 아말피 항구에서는 기독교와 이슬람이(3장), 아시아 홍콩 항구에서는 동서양이 만났어요(5장). 항구에서 맺어진 만남들은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지요. 이 책은 문명이 시작된 땅 서아시아에서 출발해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세계사 주요 장면에 등장하는 항구 여섯 곳으로 안내합니다. 생생한 현장감이 돋보이는 서술, 항구를 대표하는 유물·유적이 들려주는 세계사 수천 년 전부터 항구는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어요. 배에 가득 싣고 온 물건을 교환하며 종교와 사상, 예술 등도 함께 오갔고 새로운 문화가 꽃피었지요. 이렇듯 항구를 드나들던 사람과 물건, 그리고 바다를 향해 우뚝 솟아 있던 건축물들은 역사와 문화를 만든 주인공이었어요. 바로 그 주인공들이자 각 항구를 대표하는 이야기꾼들이 나와, 자신들이 항구에서 보고 겪은 세계사 사건들을 실감나게 풀어 갑니다. 3000년 전 페니키아 비블로스 항구를 어슬렁거리던 고양이, 지구 최고의 도서관이었던 2300년 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유럽 종이의 조상인 1000년 된 아말피 종이, 400년 전 노예 무역을 불러 온 설탕, 홍콩 빌딩숲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150년 된 홍콩상하이은행, 100년 전 아메리칸 드림을 이끈 금덩이가 각 장을 이끄는 화자들이지요. 이들은 독자와 이야기를 주고받듯 현장감 넘치는 말투로 항구의 역사뿐 아니라 풍경과 분위기 등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바다 건너 항구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불러일으키지요. 홍콩에는 왜 영어로 된 지명이 많을까? 우사인 볼트의 나라, 자메이카 사람 대부분이 흑인인 이유는? 오늘날 세계를 만든 그때 그 사건 별개의 사건으로 인식되던 세계사 장면들이 이 책에서는 자연스레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4장, 노예 무역을 부른 설탕 이야기는 카리브 해를 누빈 해적들과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5장, 홍콩 항구에서는 아편 전쟁 이야기로 시작해, 지구 반대편 땅 이집트 수에즈 운하까지 아우르지요. 그리고 6장 시애틀 항구에서는 100여 년 전, 금을 찾아 떠난 미국인의 이야기로 시작해, 백인들에게 자연에 대한 위대한 가르침을 남긴 인디언 추장,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태평양을 건넌 아시아인들까지 종횡무진 펼쳐집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과거에 항구에서 벌어진 사건들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들의 현실과 얼마나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를 테면, 오늘날 자메이카는 아프리카와 떨어져 있지만 노예 무역으로 수많은 흑인들이 끌려오며, 인구 대부분이 흑인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는 아편 전쟁에 패하며 한때 홍콩을 영국에 넘겨주게 되었지요. 다시 중국 땅이 된 오늘날에도 홍콩에는 영어로 된 지명이 남아 있고, 세계 변방이었던 섬나라 영국은 세계 중심에 서게 되었어요. 이렇듯 항구라는 무대의 승자가 끊임없이 바뀌며 역사는 흘러갔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오늘날 모습을 이루기까지 과정을, 항구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알려 주고 있답니다. 그리스 사람들은 이 물건을 페니키아라고 불렀어. 그리스 말로 ‘붉은 천’이라는 뜻인데, 3000년 전 지중해 사람들을 사로잡은 최고 인기 상품이었지. 이집트 왕족을 비롯해서 당시 내로라하는 멋쟁이들이 붉은색 천을 몸에 둘렀다는 말씀. 얼마나 인기 있었으면 물건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되었겠어. 페니키아를 만드는 나라니까 페니키아라고 부르자, 이렇게 된 거야. 뭐라고? 피자를 만들어 먹는 나라는 피자라 부르겠다고? _ 비블로스 항구 이야기 중에서 자메이카는 정말 설탕이 만들었지? 순전히 설탕 때문에 사냥을 당하고, 오로지 설탕 때문에 섬으로 끌려온 흑인들이 지금 자메이카 사람들의 조상님이야. 설탕을 만들려고 사탕수수만 심었던 땅에서는 지금도 사탕수수가 자라고 있어._ 킹스턴 항구 이야기 중에서
동시 꼬투리
청개구리 / 정지선 (지은이), 최이레 (그림)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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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동요,동시정지선 (지은이), 최이레 (그림)
정지선 시인의 첫 동시집. 자연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짚어내거나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에서 아이들의 동심을 재발견하는 동시들이 많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마디로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공감의 동시집이다. 일상의 매순간들에서 느끼고 포착해낸 순박하고도 천진난만한 동심의 세계를 맑고 투명하게 그려내고 있다. 어린이들의 순한 마음이 더욱 해맑아지고, 일상의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따뜻한 동시들이다.제 1 부 엄마의 마술 세상에서 가장 큰 글자는? / 하얀 숨바꼭질 / 먼지 / 왜왜왜 / 새 학년 / 동시 꼬투리 / 엄마의 마술 / 봄봉오리 / 양말의 마음 / 월척 / 숲 / 나무 손금 / 금요일 밤 / 신호등 제 2 부 그렇게 자란다 바람 / 매미 / 귀꺼풀 / 절친 / 감기 / 그렇게 자란다 / 다보탑 / 비석치기 1 / 용사들 / 비석치기 2 / 강아지 기지개 / 거리 두기 / 향교의 가을 / 가습기 / 폐교에서 제 3 부 마음 엘리베이터 민들레 이사 / 딱이지 / 흰둥이 / 설탕에게 / 소금에게 / 마음 엘리베이터 / 달팽이 / 짝꿍 / 꼭 그만큼 / 체육시간에 / 목소리 표정 / 충전 / 숲 귀퉁이 / 할머니의 하루 / 빈집 제 4 부 방방을 타며 도돌이표 / 새 이름 / 그림자 / 신호 / 가장 친한 친구 / 오늘의 식단 / 에스컬레이터 / 꿀꿀한 날 / 흉터 / 겨울 / 우리집 할머니 / 연밥 / 숨바꼭질 / 방방을 타며 / 대설주의보 / 병아리 일지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하얀 눈 같은 동시_이준관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공감의 동시들!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45번째 도서 『동시 꼬투리』가 출간되었다. 공립유치원에서 30년 넘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동시와 동화를 창작해 온 정지선 작가의 첫 번째 개인 동시집이다.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고, 조금 더 커서는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는 정지선 작가는 선생님과 작가라는 꿈을 모두 이루어 낸 행복한 작가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창작의 괴로움이 없던 건 아닌 듯하다. 콩 까는 할머니 옆에서 동시 숙제를 한다 콩 꼬투리는 톡톡 입을 여는데 동시 꼬투리는 입을 꽉 다문다 할머니 앞에는 콩깍지가 수북하고 내 앞에는 지우개 똥만 수북하다 ―「동시 꼬투리」전문 화자는 콩 까는 할머니 옆에서 동시 쓰는 숙제를 하고 있다. 할머니의 ‘콩 꼬투리’에서는 콩이 톡톡 잘만 나오는데, 화자의 ‘동시 꼬투리’는 입을 꽉 다물고 동시를 내놓지 않는다. 어느덧 할머니 앞에는 콩깍지가 수북히 쌓여 있지만, 열심히 쓴 동시가 마음에 들지 않아 지우기에 바쁜 화자의 앞에는 지우개 똥만이 수북하다. 이처럼 「동시 꼬투리」는 숙제로 동시 쓰는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그런데 한번 이 작품 속 어린 화자의 자리에 시인을 두고 읽어 보자. “늘 아이들의 눈높이로 주변을 보고자 노력했지만,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아이들의 생각을 좋은 글로 만드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시인의 말」)다는 시인의 고백이 들리는 듯하다. 그저 숙제로 받은 동시를 써내기 급급했다면 지우개 똥이 수북히 쌓일 리 없다. 표제작에서 느껴지듯이 『동시 꼬투리』에는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작가가 되고 싶”은 정지선 작가가 한 편 한 편 고르고 다듬은 높은 수준의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화가 날 땐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슬플 땐 캄캄한 바닥까지 내려가고 기분에 따라 망설임 없이 오르락내리락 내 마음에도 버튼이 있어 층계를 선택하면 좋겠어 ―「마음 엘리베이터」전문 오랜 시간 어린이들과 함께 해온 작가는 누구보다도 그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읽어내고 표현하는 것 같다. 화자는 자신의 마음을 “화가 날 땐/머리 꼭대기까지 올라가고//슬플 땐/캄캄한 바닥까지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로 비유하면서, 기분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마음 엘리베이터’에 버튼이 있어서 어떤 마음 상태로 있고 싶은지 스스로 선택하고 싶다는 어린이다운 바람까지 담고 있다. 해설을 쓴 이준관 시인은 정지선 작가의 동시의 중심에는 ‘아이들의 마음’이 있다고 평했다. 이처럼 어린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동시는 「먼지」「왜왜왜」「새 학년」「금요일 밤」「도돌이표」「신호」「꿀꿀한 날」「겨울」 등 이 동시집의 많은 지면을 차지하고 있다. 「귀꺼풀」과 「바람」 등의 작품에는 “숙제해라, 청소해라” 하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솔직한 마음도 담겨 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큰 글자는?」「엄마의 마술」「그렇게 자란다」라는 작품을 통해 마술과도 같은 엄마의 사랑을 충분히 알고 있는 어린 화자의 듬직한 모습도 그려냈다. 아장아장 걷는 아기 뒤똥뒤똥 따라 걷는 그림자 아기가 저만치 가다가 되돌아서면 뒤똥뒤똥 그림자도 조용히 돌아선다 아기가 넘어지면 얼른 손 잡아 주려고 ―「그림자」전문 아기의 그림자는 아기의 걸음을 따라 걷고 아기가 되돌아서면 자신도 조용히 돌아선다. 단순히 그림자이기 때문에 행동을 따라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기가 넘어지면/얼른 손 잡아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실제로 아기가 뒤똥뒤똥 걷고 있는 걸 보면 위태롭기 짝이 없다. 언제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거나 울음을 터뜨릴지 모르기에 보는 사람의 마음도 조마조마하다. 그림자처럼 아기 뒤를 조용히 따르며 지켜주는 존재를 그림자로 비유하는 따뜻하고 다정한 작품이다. 정지선 작가의 작품에는 이처럼 다정한 마음이 담긴 동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양말의 마음」「숲」「나무 손금」「감기」「흰둥이」「설탕에게」「소금에게」처럼 세상의 모든 존재를 향하는 다정한 응원과 바람이 듬뿍 담긴 작품도 있고, 「가장 친한 친구」「연밥」처럼 이러한 다정한 마음이 스스로에게 향하여 건강한 자아상에 도움이 되는 작품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다정한 마음의 토대에는 ‘함께’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어하는 시인의 소망이 담겨 있다. 「숲」「신호등」「용사들」「거리 두기」「짝꿍」「빈집」「에스컬레이터」「방방을 타며」「병아리 일지」 등의 작품들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추천사를 쓴 박예분 아동문학가는 『동시 꼬투리』가 어린이 곁에서 항상 손 꼭 잡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동시집이라고 평하였다. 부디 독자들이 정지선 작가의 다정하고 건강한 사유가 담긴 동시들을 읽고 씩씩한 삶을 꾸려나가길 바란다.
디지몬 크로스워즈 01
학산문화사 / 편집부 글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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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편집부 글
어려운 사람만 보면 반드시 도와줘야 직성이 풀리는 강태성은 귓가에 들린 소리를 쫓아 샤우트몬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샤우트몬을 살리기 위해 크로스로더를 잡은 태성이는 디지털 월드로 떨어지게 되는데…. 위기에 처한 디지몬들을 위해 제너럴이 된 태성과 친구들의 멋진 활약을 같이 시작해보아요! 제1화 강태성, 새로운 세계로 가다! 제2화 샤우트몬, 울부짖다! 제3화 라이벌, 차도혁의 등장 디지몬들을 구할 전설의 영웅 제너럴 탄생!! 위기에 처한 디지몬들을 위해 디지크로스~!! 어려운 사람만 보면 반드시 도와줘야 직성이 풀리는 강태성은 귓가에 들린 소리를 쫓아 샤우트몬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샤우트몬을 살리기 위해 크로스로더를 잡은 태성이는 디지털 월드로 떨어지게 되는데…. 위기에 처한 디지몬들을 위해 제너럴이 된 태성과 친구들의 멋진 활약이 시작된다!! 내용 소개 신비한 디지털 월드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모험!! 전설의 영웅 제너럴이 돼 디지몬들을 구하자!! 제1화 강태성, 새로운 세계로 가다! 위기에 빠진 샤우트몬을 발견한 태성이는 그를 구하기 위해 크로스로더를 손에 쥐는데…. 제2화 샤우트몬, 울부짖다! 인간세계를 찾아 샤우트몬과 헤어진 태성 일행. 하지만 매드레오몬이 태성이를 노리는데…. 제3화 라이벌, 차도혁의 등장 바그라군의 습격으로 위험에 처한 미소 마을. 그때 낯선 소년이 태성 앞에 나타나는데….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
물주는아이 / 초등샘Z (지은이), 근홍 (그림)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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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아이생활,인성초등샘Z (지은이), 근홍 (그림)
두근두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새로운 친구를 사귈 걱정에 불안한 마음이 앞서기도 한다.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갈 초등 저학년, 고학년 친구들도 같은 마음일 것이다. 처음 만나는 아이들과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떡해야 할까? 제일 중요한 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이다. 좋은 친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그건 뛰어난 공부 실력도, 잘생기거나 예쁜 얼굴도, 화려한 춤 솜씨도 아니다. 바로 ‘다정하게 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마주한다. 그때 친구의 마음과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친구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그러므로 친구와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려면 상황별로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은지 미리 알아 둬야 한다. 더 나아가 다정하게 말하는 연습을 미리 해 두면 실제로 여러 문제 상황을 마주했을 때 슬기롭게 극복하고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다.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에는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 그리고 친구 관계로 고민이 많은 수많은 초등학생을 위한 다정한 말하기 방법이 담겨 있다.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꿀팁도 소개한다. 초1 멘토 초등샘Z가 전하는 다정한 대화법을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 보자. 부모님께 초등학교 1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말해야 할까? 1 처음 만난 친구에게 말을 걸 때 “안녕!” 2 친구와 같이 놀고 싶을 때 “우리 같이 놀래?”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가위질과 풀칠 3 속상한 친구를 위로할 때 “괜찮아. 너무 속상해하지 마.” 4 내 잘못을 사과할 때 “정말 미안해.”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색칠하기와 종이접기 5 친구의 잘못을 용서할 때 “괜찮아. 다음부턴 조심해 줘.” 6 다른 사람을 설득할 때 “이렇게 하는 게 어떨까?”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신발 신기와 옷 입기 7 친구에게 양보할 때 “너 먼저 해.” 8 친구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내가 도와줄까?”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연필 잡기와 젓가락질 9 친구의 도움이 필요할 때 “부탁해도 될까? 도와줘.” 10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선생님, 도와주세요.”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매듭 묶기와 빗자루질 11 거절해야 할 때 “미안하지만, 안 될 것 같아.” 12 궁금한 게 생겨 질문할 때 “나 궁금한 게 있어.”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과일 껍질 까기와 마개 따기 13 친구의 좋은 점을 칭찬할 때 “멋지다! 너 정말 최고야!” 14 친구가 나쁜 말이나 행동을 할 때 “그러지 마!”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바닥에 흘린 것과 콧물 닦기 15 다른 사람이 내 말을 오해할 때 “그런 뜻이 아니에요.” 16 힘들어서 해야 할 일을 다 할 수 없을 때 “너무 힘들어요.”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용변 처리 : 작은 볼일 17 내 잘못으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을 때 “잘못했어요.” 18 허락을 구할 때 “해도 될까?”, “해도 될까요?”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용변 처리 : 큰 볼일 19 숙제나 준비물을 못 챙겼을 때 “깜빡했어요.”, “못 했어요.” 20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을 집에 가서 얘기할 때 “이런 일이 있었어요.”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정리 정돈 하기좋은 친구를 만들고 싶을 땐 이렇게 말해요! 초1 멘토 초등샘Z가 알려 주는 좋은 친구 만드는 대화법 두근두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요. 새로운 친구를 사귈 걱정에 불안한 마음이 앞서기도 하지요.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갈 초등 저학년, 고학년 친구들도 같은 마음일 거예요. 처음 만나는 아이들과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떡해야 할까요? 제일 중요한 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이에요. 좋은 친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그건 뛰어난 공부 실력도, 잘생기거나 예쁜 얼굴도, 화려한 춤 솜씨도 아니에요. 바로 ‘다정하게 말하는 능력’이 필요해요.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마주합니다. 그때 친구의 마음과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친구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므로 친구와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려면 상황별로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은지 미리 알아 둬야 해요. 더 나아가 다정하게 말하는 연습을 미리 해 두면 실제로 여러 문제 상황을 마주했을 때 슬기롭게 극복하고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답니다.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에는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 그리고 친구 관계로 고민이 많은 수많은 초등학생을 위한 다정한 말하기 방법이 담겨 있어요.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꿀팁도 소개하고 있지요. 초1 멘토 초등샘Z가 전하는 다정한 대화법을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 봐요! ‘꿈꾸는 새싹’은 생각을 키우는 어린이책 시리즈입니다.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은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다정한 대화법과 학교생활의 팁을 담아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돕습니다. “이게 바로 진짜 1학년 교실에서 들리는 대화다!” 생생한 1학년 대화를 바탕으로 한 초등샘Z의 다정한 말하기 수업 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은 모든 게 낯설고 서툴러요. 처음 만난 친구와 인사하는 것부터 난감해하는 아이도 있지요. ‘이 친구가 내 인사를 받아 줄까?’, ‘무슨 말을 해야 하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먼저 다가가려니 왠지 쑥스럽기도 해요.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구하는 말도, 속상한 친구를 위로하는 것도 싶지 않습니다. 이 밖에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 상황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내 생각과 마음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해요. 이럴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이 책에는 1학년 담임만 10년 이상 맡아 온 초등샘Z가 1학년 교실에서 실제로 자주 보고 겪은 상황이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교실에서 새로운 친구와 첫인사를 나누는 상황부터 위로, 사과, 용서, 설득, 거절, 양보, 도움 요청 등 친구나 선생님과의 관계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소개하지요.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하는지, 말할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 상황별로 가장 적절한 말하기 방법을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다정한 대화법을 배우다 보면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거예요. 이는 남의 눈치를 살피는 게 아니에요.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 속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한 기초적인 사회화 기술이지요. 1학년 때 다져 놓은 다정한 대화 기술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할 거예요! “이 말은 하면 안 돼? 왜 안 돼?” 친구 관계를 나쁘게 만드는 말실수를 막아라! 누구나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자기 말을 조리 있게 전달하기 어려운 유아들은 울거나 화를 내며 떼를 쓰기도 하지요. 하지만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울지 않고, 화내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또박또박 조리 있게 말하는 법을 알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 상황이 더욱 나빠질 수도 있고, 성장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지요. 그러나 조리 있게 말하는 것은 이제 갓 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 매우 어려운 일이에요. 특히 1학년은 학교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 그런 대화를 연습할 만한 기회가 충분하지 않아요.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고,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가치를 탐구하는 기회도 적지요. 따라서 아이들은 올바른 대화법뿐만 아니라 잘못된 대화법도 미리 살펴보고 기억해 둬야 해요. ‘이 말은 피하자!’ 코너에는 저자가 경험한 1학년들의 실제 대화 중 갈등을 일으키는 다양한 말실수와 잘못된 행동 등을 담았어요. 울거나 화내면서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빈정거리기, 무시하기, 놀리기, 얼버무리기, 우기기, 투덜거리기, 생색내기 등 상황이나 관계를 나쁘게 만드는 여러 상황을 보여 주지요. 본격적인 학교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이러한 상황들을 미리 살펴 두면 생각 없이 내뱉는 말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걱정되고 속상해요. 이럴 땐 어쩌죠?” 따뜻한 조언을 가득 담은 초등샘Z의 고민 상담소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걱정되고 속상한 마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순간이 있어요. ‘친구가 사과를 받아 주지 않으면 어쩌지?’, ‘끝까지 고집부리는 친구 때문에 너무 화가 나.’, ‘질투가 나서 좋은 말이 안 나와.’, ‘양보하기 싫은데…… 거절하면 친구가 기분 나쁠까?’ 등 여러 걱정을 하다 보면 불안해지거나, 아무 말도 못 하게 되지요. ‘초등샘Z’의 고민 상담소’ 코너에서는 1학년들이 친구와의 관계에서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고민거리들을 소개해요. 저자는 먼저 아이들의 고민과 불안한 마음에 공감을 해 주고 그럴 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나의 마음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지요. 조언 속에는 저자 특유의 애정 어린 시선과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어 고민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줄 거예요. “아이에게는 다정한 대화법을, 교사∙학부모에게는 생활 지도 노하우를 전하다!” 다정한 교실을 만들어 줄 초등샘Z의 1학년 지침서 1학년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는 무엇일까요? 국영수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올바른 생활 습관을 배우는 것이지요. 저자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공부’라는 점을 책 곳곳에서 강조합니다. 특히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코너에서는 저자가 1학년을 지도할 때 일 년 내내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하는 내용을 소개해요. 가위질과 풀칠, 종이접기와 같은 기본적인 활동부터 콧물 닦기, 볼일 본 뒤 뒤처리하기, 정리 정돈 하기 등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려 주지요. 이를 통해 어린 독자들은 다정하게 말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완벽한 1학년이 되는 법도 배울 수 있어요.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은 학교에서 처음 1학년을 맡은 교사와 신입 교사, 그리고 가정에서 학부모가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교사들도 이 책을 미리 읽고 아이들을 만난다면 더 다정한 교실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교권 침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요즘 같은 시기에 학생·교사·학부모 모두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다정한 책이 될 거예요.여러분은 어떤 친구가 좋나요?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같이 놀 수 있는 친구를 좋아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울거나, 소리치며 화내거나, 친구들의 놀이를 방해하거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친구를 좋아할 사람은 없어요.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_2화 친구와 같이 놀고 싶을 때 “우리 같이 놀래?” 중에서 ‘양보’란 무엇일까요? 나도 하고 싶지만 더 하고 싶어 하는 친구를 위해 먼저 하게 해 주는 것, 나 대신 친구가 했을 때 아쉽기보다는 기뻐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내 마음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양보예요.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친구에게 양보했을 때 우리의 마음은 더 행복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내가 너무 하고 싶은데 ‘양보해야 해!’라는 생각으로 억지로 하면 안 돼요. 친구에게 양보해도 내 마음이 괴롭지 않을 때만 양보하는 게 좋아요._7화 친구에게 양보할 때 “너 먼저 해.” 중에서 친구의 나쁜 말과 행동 때문에 속상해서 눈물이 날 때도 있지요? 엉엉 울면서 선생님에게 이른다고 말하면 그 친구가 앞으로 나를 더 놀리고 함부로 대할 수 있어요. 이른다는 말보다는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말할 거라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에요. 이럴 땐 울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할 말을 또박또박 할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해 봐요._14화 친구가 나쁜 말이나 행동을 할 때 “그러지 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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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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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역사,지리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마법천자문>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느덧 서른여덟 번째 여행을 떠나는 카카오프렌즈. 이번 여행지는 ‘북쪽으로 가는 길목’이라는 뜻을 지닌 노르웨이다. 돌에 새겨진 고대 인류의 북극 생활부터 바다를 지배한 바이킹에 이르기까지 카카오프렌즈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노르웨이의 모험 정신과 역사를 탐험한다. 물론 빙하로 인해 생겨난 특이한 피오르 지형과 ‘순례자의 의자’, ‘트롤의 혀’와 같이 재밌는 별명을 가진 협곡들,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오로라 사냥도 빼놓을 수 없다. 세계적인 판화가 뭉크가 <절규>를 그리게 된 이유도 꼭 함께 찾아보자.1장 돌에 새겨진 역사 노르웨이 이야기 2장 바이킹 전설 속으로! 바이킹의 나라 3장 트롤의 혓바닥 노르웨이 자연과 문화 4장 상업을 위한 한자 동맹 베르겐에 남은 성공과 실패 5장 바이킹의 후예를 쫓아라! 노르웨이의 모험 정신과 항해술 6장 노을 속 오슬로 세계를 사로잡은 노르웨이의 예술 7장 멸망의 날을 막는 방법 세계의 저장고 스발바르 제도 8장 오로라를 사냥하다! 북극이 노르웨이에 준 선물 부록 _ 컬러링/연표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북쪽 끝 겨울 왕국 노르웨이로 Go Go!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Go Go 카카오프렌즈>, 신간 노르웨이 편이 나왔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언제나 유익한 내용이 가득해요. 벌써 다음 책이 기대되어요. ★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읽어 봤어요. ★ 아이들이 늘 기다리며 사서 보는 책입니다. 재밌어요! ★ 어쩜 이렇게 책을 재미있게 만드는지! 엄마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웃으며 보고 있어요. 우리도 언젠가 이 나라에 가 보자고 하면서요~ ★ 도서관에 대기가 길어서 서점에 들를 때마다 한 권씩 구매 중이에요! -<Go Go 카카오프렌즈>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마법천자문>으로 학습만화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은 여행 내내 각자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활약한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역사를 지키키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을 떠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스토리는 물론, 알찬 정보까지 놓치지 않은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폭넓은 독자층을 자랑하며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카카오프렌즈, 겨울 왕국으로 떠나다! 빙하와 협곡 그리고 바이킹의 나라 노르웨이로 Go Go! 어느덧 서른여덟 번째 여행을 떠나는 카카오프렌즈. 이번 여행지는 ‘북쪽으로 가는 길목’이라는 뜻을 지닌 노르웨이다. 돌에 새겨진 고대 인류의 북극 생활부터 바다를 지배한 바이킹에 이르기까지 카카오프렌즈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노르웨이의 모험 정신과 역사를 탐험한다. 물론 빙하로 인해 생겨난 특이한 피오르 지형과 ‘순례자의 의자’, ‘트롤의 혀’와 같이 재밌는 별명을 가진 협곡들,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오로라 사냥도 빼놓을 수 없다. 세계적인 판화가 뭉크가 <절규>를 그리게 된 이유도 꼭 함께 찾아보자. 그리고 드디어 카카고의 본색이 밝혀진다! 카카오프렌즈의 도움으로 카카고의 본색을 알아내는 데 성공한 이프와 이브의 모험은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까?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세계를 무대로 꿈꾸며 성장할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꿈의 크기를 바꾸게 할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로 나아가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로,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다채로운 역사, 문화,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직접 역사의 한 장면을 경험한 듯이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에서 지식을 깊고 넓게 구체화할 수 있다. 책 말미에 구성된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컬러링으로 즐겁게 마무리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뤄진 이 도서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세계 여러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Go Go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온 가족이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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