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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
Ŭ / 박래군 (원작), 최은영 (글), 이해정 (그림) / 2023.09.25
16,000원 ⟶ 14,400원(10% off)

Ŭ사회,문화박래군 (원작), 최은영 (글), 이해정 (그림)
초등 고학년 학생들이 선생님 또는 부모님과 함께 한국 현대사의 현장을 답사할 수 있게 해주는 안내서. 제주 4·3 사건, 광주 5·18 민주화 운동, 세월호 참사 현장부터 서울 전쟁기념관, 서대문형무소, 남산 안기부 터까지 주요 사건들의 배경이 된 장소에 얽힌 역사를 소개한다. 각 장 말미에는 더 생각해볼 문제들을 실어 학생들의 감수성과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인권운동가 박래군의 한국 현대사 인권 기행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쓴 것이다.여는 글: 아픈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제주 4·3 사건 답사 여행 전쟁기념관 답사 여행 광주 5 ·18 민주화 운동 답사 여행 남산 안기부 터와 민주인권기념관 답사 여행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답사 여행 세월호 참사 답사 여행우리가 기억해야 할 한국 현대사의 현장에서 선생님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살아 있는 역사 체험 학습 인권운동가 박래군이 집필한 한국 현대사 인권 기행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가 뜻있는 교사와 부모들의 요청에 힘입어 어린이판으로 출간되었다. 한국 현대사의 배경이 된 장소 중에서 인권의 현장을 골라 역사적 사실과 새로운 관점을 녹여 소개한 전작의 장점이 어린이판에서도 펼쳐진다. 박래군은 이 책의 여는 글에서 “아픈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아프고 힘들다고 외면한다면 다시 그 불행한 일이 반복될 것이어서”라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어린이책 작가인 최은영이 초등 고학년 학생들과 함께 가볼 만한 장소를 선택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시 썼다. 이 책의 시작은 어린이들에게 관광지로만 알려진 제주이다. 제주 4·3 사건이라는 아픈 역사의 흔적을 배울 수 있는 답사 코스를 마련하고, 무등이왓 마을과 무명천 할머니 등 알려지지 않은 사연까지 소개한다. 체험 학습의 단골 장소인 서울 전쟁기념관에서는 전쟁을 ‘기념’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면서, 평화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게 한다. 광주 5·18 민주화 운동 답사 여행은 민주광장과 금남로, 농성광장과 망월동 묘역 등 곳곳의 역사적 현장으로 이끌며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을 일깨워준다. 고문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던 남산 안기부 터와 민주인권기념관에서는 자유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된다, 이 문제의식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으로 이어져,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 그리고 사형제도까지 다양한 토론 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벌어진 세월호 참사의 현장 답사는 목포, 진도, 안산, 인천 서울 등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장소로 안내하고, 안전하고 민주적인 사회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준다. 학생들의 감수성과 사고의 폭을 더 넓히기 위해 각 장의 말미에 ‘생각 더하기’를 실었다. 교과서 속 사건들을 암기시키는 역사 교육에 질린 교사와 부모라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깊게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살아 있는 역사 체험 학습을 함께하는 데 이 책을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함께 사는 사회, 모두 자유롭고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는 미래 세대를 위한 인성 교육에도 이 책이 큰 역할을 할 것이다.이 책은 우리 역사에서 불행했던 사건의 현장을 찾아가서 사건을 소개하고, 그때 그곳에 있던 사람들, 특히 피해자의 입장을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끔찍한 학살의 현장이기도 하고, 억압에 맞서는 항쟁의 현장이기도 하고, 진실을 알리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는 현장이기도 합니다. 그런 곳을 굳이 찾아가는 이유는, 아프고 힘들다고 외면한다면 다시 그 불행한 일이 반복될 것이어서입니다. 그런 일들은 과거 독재 시대에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아픈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한국전쟁은 현대의 전쟁이 얼마나 끔찍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었어요. 남한에서만 100만 명 이상의 사람이 목숨을 잃었으니까요. 그런데 전쟁기념관은 이런 비극적인 전쟁을 ‘기념’한다고 해요. 지금도 전 세계 사람들은 세계인권선언을 기억하며 전쟁이 영원히 사라지고 평화가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어요. 우리도 한국 전쟁을 기억하며, 이곳을 전쟁기념관 대신 ‘전쟁기억관’ 혹은 ‘평화기념관’으로 바꿔 부르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전쟁기념관 답사 여행〉 중에서 이제 다시 민주광장에 서 봅니다. 여기서 민주주의를 외치던 사람들은 목숨을 잃거나, 살아서 광주의 이야기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인터넷이 없던 1980년 당시, 다른 지역 사람들은 광주에 계엄군이 들이닥쳤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지요. 힘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진실을 감추고,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가두고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광주 시민들을 폭도라고 비난하기까지 했습니다. 광주 시민들은 굴하지 않고 자료를 모으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실을 알렸습니다.〈광주 5·18 민주화 운동 답사 여행〉 중에서
신기한 마법의 괴물사전 주니버스 1
썬더키즈 / 노바 위트먼 (지은이), 크리스 케네트 (그림), 김정한 (옮긴이) / 2019.05.31
11,500원 ⟶ 10,350원(10% off)

썬더키즈명작,문학노바 위트먼 (지은이), 크리스 케네트 (그림), 김정한 (옮긴이)
만약 마법의 힘을 가진 괴물사전이 내 손에 들어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평범하지만 조금은 엉뚱한 두 친구 ‘노아’와 ‘블루’가 마법 사전으로 기묘한 괴물을 만들어내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동화이다. 노아와 블루는 매주 목요일 아침, 학교 가기 전 노아의 방에서 비밀의 마법 실험을 한다. 어른들은 물론이고 누나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는 실험 내용은 바로 ‘동물 두 마리를 선택해서 새로운 괴물 만들기’이다. 이 작업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노아의 할아버지가 선물로 주신 ‘마법 괴물사전, 주니버스’ 덕분이다. 할아버지는 마법 괴물사전을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기술을 가르쳐 주셨고 몇 가지 규칙 또한 알려 주셨다. 그렇게 두 친구는 이 세상의 모든 동물이 담겨 있는 사전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엉뚱하고 기묘한 괴물들을 만들고 함께 모험을 해왔던 것이다. 노아와 블루가 그동안 만든 괴물 중에는 치타와 쥐의 합성 괴물(치트랫), 악어와 코뿔소의 합성 괴물(리노게이터), 말벌과 쥐를 합성한 괴물(와스프마우스), 오리와 하마의 합성 괴물(덕카포토마우스)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 주 목요일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괴물을 만들어낼 계획인데…. 과연 어떤 괴물이 탄생할까? 그리고 그 괴물을 둘러싸고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제1장 | 목요일은 특별해… 09 제2장 | 하필 거미라니… 20 제3장 | 티렉스의 머리와 타란툴라의 다리… 27 제4장 | 학교에 간 스파이더사우루스… 34 제5장 | 주머니 속의 끈끈한 것… 44 제6장 | 사라진 스파이디… 52 제7장 | 스파이디는 해충이 아니야… 61 제8장 | 스파이디는 도대체 어디에… 68 제9장 | 최고의 미끼… 76 제10장 | 배고픈 건 못 참아… 87 제11장 | 다시 제자리로… 93마법과 괴물, 모험과 우정이 어우러진 엉뚱하고 흥미진진한 판타지 동화 시리즈 ‘주니버스’ 만약 마법의 힘을 가진 괴물사전이 내 손에 들어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평범하지만 조금은 엉뚱한 두 친구 ‘노아’와 ‘블루’가 마법 사전으로 기묘한 괴물을 만들어내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동화 <신기한 마법의 괴물사전, 주니버스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다. 노아와 블루는 매주 목요일 아침, 학교 가기 전 노아의 방에서 비밀의 마법 실험을 한다. 어른들은 물론이고 누나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는 실험 내용은 바로 ‘동물 두 마리를 선택해서 새로운 괴물 만들기’이다. 이 작업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노아의 할아버지가 선물로 주신 ‘마법 괴물사전, 주니버스’ 덕분이다. 할아버지는 마법 괴물사전을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기술을 가르쳐 주셨고 몇 가지 규칙 또한 알려 주셨다. 그렇게 두 친구는 이 세상의 모든 동물이 담겨 있는 사전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엉뚱하고 기묘한 괴물들을 만들고 함께 모험을 해왔던 것이다. 노아와 블루가 그동안 만든 괴물 중에는 치타와 쥐의 합성 괴물(치트랫), 악어와 코뿔소의 합성 괴물(리노게이터), 말벌과 쥐를 합성한 괴물(와스프마우스), 오리와 하마의 합성 괴물(덕카포토마우스)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 주 목요일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괴물을 만들어낼 계획인데……. 과연 어떤 괴물이 탄생할까? 그리고 그 괴물을 둘러싸고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 그것은 이번에 출간되는 주니버스 시리즈 첫 번째 책, ‘스파이더사우루스 대소동’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마법의 괴물사전 ‘주니버스’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스파이더사우루스가 학교에 왔다!” 첫 번째 이야기, ‘스파이더사우루스 대소동’은 거대 거미 타란툴라와 티라노사우루스를 합성하여 만들어낸 괴물을 학교에 몰래 데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학교 소동 이야기이다. 노아는 수업에 들어가기 전 손바닥만 한 합성 괴물 ‘스파이더사우루스’를 학교 사물함에 잠깐 보관해 두었다. 그러나 그것이 실수였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때였다. 스파이더사우루스는 빽빽한 이빨로 사물함에 구멍을 내 그곳을 탈출하고, 엄청난 양의 거미줄로 학교를 뒤덮고 다닌다. 그러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름끼치는 소리를 내며 학생과 선생님 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결국 교장선생님은 해충 박멸 기술자를 불러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위험한 존재를 얼른 해치워 주길 바란다. 스파이더사우루스가 해충 기술자에게 잡힐 위기에 처하자 노아와 블루는 스파이더사우루스를 해충 기술자보다 먼저 발견하기 위해 힘을 합쳐 학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괴물을 찾아다닌다. 둘은 반드시 스파이더사우루스를 손에 넣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마법 사전을 통해 만들어낸 괴물은 반드시 다시 사전 속으로 되돌려 놔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규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다른 장애물이 나타났다. 노아는 사실 거미공포증이 있었고, 블루는 배가 너무 고프면 먹을 것부터 찾기 때문이다. 거대한 거미공룡 괴물을 점심시간이 되기 전까지 잡을 수 있을까? 만약 해충 기술자보다 괴물을 먼저 잡는 데 실패하면? 다시는 그 동물을 볼 수 없을 거라는데……. 둘은 과연 온갖 장애물을 극복하고 스파이더사우루스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혼란에 빠진 학교는 다시 평온을 되찾을 수 있을까? 마법을 부리는 괴물 박사 ‘노아’와 배고픈 건 참을 수 없는 모범생 ‘블루’ 얼핏 생각하면 노아와 블루는 어울리지 않는 친구 같다. 노아는 학교 규칙이나 공부에는 도통 관심이 없고 괴물 만들기에만 관심이 있는 소년이지만, 블루는 학교 규칙을 반드시 지키고 수업시간에는 한눈을 절대 팔지 않는 똑똑한 모범생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아는 머릿속이 마법 괴물 생각으로 가득하다면 블루는 먹을 것으로만 꽉 차 있다. 그러나 둘은 ‘마법 괴물 만들기’라는 비밀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의 다른 점과 장단점을 모두 받아들이고 더 깊은 우정으로 발전시켜 나간다. 다른 점이 많아도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며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국은 위기를 해쳐나간다. 괴짜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둘의 우정이 조금은 특별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알고 보면 우리 모두가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우정이다. 노아와 블루의 주니버스 이야기는 ‘마법의 괴물 이야기’임과 동시에 ‘우리 모두의 우정 이야기’이기도 하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주니버스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모험 이야기와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를 오래오래 즐겨 보길 바란다.
요괴워치 필름북 4
대원키즈 / LEVEL-5 Inc. 원작 / 2015.08.2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LEVEL-5 Inc. 원작
애니메이션 [요괴워치]를 컬러 만화책으로 옮겼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았다. 요괴들과 때로는 싸우며, 때로는 설득하며 친구가 되는 민호의 활약이 펼쳐진다.제13화 요괴 뻥녀 제14화 요괴 멋골부인과 요괴 안띄림자 제15화 요괴 온천도니맨 제16화 황금연휴는 요괴와 함께일상에서 일어나는 곤란한 일은 모두 요괴의 짓?! 대히트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컬러 만화책으로 옮겼다!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말도 안 되는 허풍을 떨게 만드는 요괴 뻥녀, 기괴하고 요란한 옷차림을 하게 만드는 요괴 멋골부인! 평범한 소년 민호와 기상천외한 요괴들의 만남이 펼쳐진다! 평범한 마을에 사는,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소년, 윤민호. 어느 뜨거운 여름날, 하얗고 신기한 생명체 위스퍼와 우연히 만난다. 민호를 항상 따라다는 위스퍼의 정체는 바로 요괴! 위스퍼로부터 수상한 시계 ‘요괴워치’를 받은 민호는 그날부터 마을 곳곳에 나타나는 요괴들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알고 보니 일상에 일어나는 곤란한 일은 전부 요괴의 소행이었다?! 요괴들과 때로는 싸우며, 때로는 설득하며 친구가 되는 민호의 활약이 펼쳐진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TV애니메이션 [요괴워치]를 책으로 옮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필름북을 지금 서점에서 만나자!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두뇌 플레이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5.09.07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어린이라면 누구나 열광할 수 밖에 없는 '기차'를 테마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상상력의 힘 '이미지네이션'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세계를 밝히는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용사들과 함께 재미난 놀이를 하며 추리력과 관찰력을 키워보자.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난 게임을 하는 동안 관찰력과 추리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상상하는 힘 이매지네이션으로 싸우는 최강 전사, 트레인포스. 트레인포스 용사들과 함께 학습의 즐거움을 익히자! 꿈을 꾸는 힘! 상상하는 힘! 즉, 이매지네이션을 가진 자만이 볼 수 있는 세계가 있다. 이매지네이션! 그것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세계를 밝히는 무한의 힘. 어둠의 황제를 부활시키기 위해 사악한 스테이션을 늘려가려는 ‘쉐도우 라인’. 그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5인의 젊은이들이 맞서 싸운다! 넘치는 이매지네이션과 파워트레인의 파워로 싸우는 ‘트레인포스’. 승리의 이매지네이션!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출발!” ♣ 책 특징 트레인포스와 두뇌계발놀이가 합체~ 하겠습니다! 놀이를 즐기는 사이에 추리력과 관찰력이 쑥쑥! 어린이라면 누구나 열광할 수 밖에 없는 '기차'를 테마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상상력의 힘 '이미지네이션'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세계를 밝히는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용사들과 함께 재미난 놀이를 하며 추리력과 관찰력을 키우세요!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난 게임을 하는 동안 관찰력과 추리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13가지 재미난 두뇌계발놀이, 157개의 트레인포스 용사와 로봇으로 구성된 스티커를 통해 학습의 즐거움을 익히세요.
파뿌리 뽑기 투어 1 : 베트남
예림당 / 파뿌리 (원작), 강민희 (글), 팀키즈 (그림), 송정남,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10.01
13,500원 ⟶ 12,15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파뿌리 (원작), 강민희 (글), 팀키즈 (그림), 송정남,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엉뚱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가 이번에는 신개념 세계 여행 학습만화로 등장했다. 일반적인 여행과 달리, 뽑기 투어는 여행지 선정부터 먹거리, 즐길 거리 등 모든 것이 오로지 뽑기에 의해 복불복 랜덤으로 결정된다. 그 대망의 첫 여행지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채로운 음식이 가득한 베트남! 뽑기에 운명을 맡긴 파뿌리와 함께 하노이의 맛있는 쌀국수도 먹고, 다낭의 눈부신 해변에서 놀다 보면 어느새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알아 두면 좋은 상식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12 1장 베트남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 19 2장 하노이, 먹방 투어! … 45 3장 고산 지대 사파 vs 용의 바다 하롱 베이! … 73 4장 다낭, 액티비티 투어! … 99 5장 바나 힐, 판타지 속으로! … 117 6장 호이 안, 아름다운 야경! … 135 에필로그 … 152 파뿌리와 인생샷 따라잡기 … 154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와 함께 놀면서 배우는 복불복 세계 여행, 뽑기 투어!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일상 예능 크리에이터 파뿌리가 선사하는 신개념 세계 여행 학습만화 시리즈다. 기존의 일반적인 세계 여행과 달리, 뽑기 투어는 여행지부터 먹거리, 즐길 거리 등 모든 것이 오직 뽑기에 의해 결정된다. 그 아무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랜덤 뽑기가 한 층 더 몰입하게 만들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장면들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기상천외한 복불복 미션들을 엉뚱 발랄하게 해결하는 파뿌리와 신나게 놀다 보면, 뽑기가 지니고 있는 중요한 교과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하노이, 먹방 투어 VS 다낭, 액티비티 투어!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잡고자 한 나라 내 서로 다른 색채를 가진 두 도시를 엄선하여, 각 도시에 어울리는 테마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했다. 기존의 세계 여행 도서는 학습 정보에 맞추어 여러 도시들이 단순히 나열되다 보니 어렵고 지루할뿐더러 잦은 이동에 어지러움을 느껴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기억에 남는 도시가 별로 없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상식을 재밌게 파악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지역별 테마 요소를 중심으로 스토리 라인을 보강했다. 파뿌리 뽑기 투어와 함께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 도시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 가다 보면, 책을 덮고 나서도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을 것이다.
노마드의 귀신고래 이야기
이가서 / 김이진.문혜진 지음, 아이완 그림 / 2005.07.20
9,500원 ⟶ 8,550원(10% off)

이가서자연,과학김이진.문혜진 지음, 아이완 그림
세계 80여 종의 고래 중 Korea라는 이름이 붙은 유일한 고래, 귀신고래. 무분별한 남획과 무관심으로 1965년 이후 우리 바다에서 종적을 감춘 상태이다. 유일하게 사할린 북동쪽 필툰 만에서 관찰된 100여 마리가 전부. 세계 유일의 한국 고래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알리고 보호하기 위해 씌어진 과학 동화이다. 쥬아일랜드의 소녀 '노마드'가 한국의 마지막 남은 귀신고래를 찾아 떠다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천 년 묵은 고양이 '샤샤', 귀신고래를 찾아다니는 록커 '멜로디언 아저씨', 욕조배로 변신하는 자전거 '양이' 등을 등장시켜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를 그린다.- 귀신 고래를 찾아 떠난 '노마드' 1부 욕조배를 타고 바다로 바다로 환상동물원 쥬아일랜드 천년 묵은 고양이 샤샤 양이의 '메에에에'의 비밀 귀신고래를 찾아 바다로 바다로 달빛에게 길을 물어보았지 2부 귀신고래의 길을 찾아 떠나는 모험 바다 위, 귀신고래의 별자리 1900년대 포경선에서 앤드류스 박사를 만나다 고래들의 대반란 러시아 골동품 가게의 북 치는 멜로디언 귀신고래를 찾아 떠난 전설의 락커지 3부 초콜릿 섬의 나날들 초콜릿 섬의 멋쟁이 원주민들 산꼭대기에서의 이상한 수업 초콜릿 섬에서의 달콤한 로맨스 귀신고래를 위한 신비한 의식 못난이 회유의 출현 북치는 멜로디언의 고래상점 회유와의 바다 속 산책 4부 그들이 돌아갈 곳 유쾌한 고래 친구들 회유의 눈물 회유의 성인식 회유의 뱃속을 모험하다! 바다의 길, 귀신고래의 길을 찾앙서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초원
책고래 / 우미정 (지은이)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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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그림책우미정 (지은이)
책고래마을 27권. 초원에 대한 이야기이자, 초원을 이루는 수많은 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태어나서 자라고, 함께 목을 축이며 달리다 결국 사라지기까지. 그리고 어딘가에서 또다시 움트기까지. 초원에 사는 생명들의 삶과 죽음을 그려 내고 있다.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씁쓸할 수도 있는 모습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이곳이 바로 ‘초원’이다. 작가는 마치 초원 한복판에 서 있는 것처럼 그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 준다. 주인공을 정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삶 하나하나가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치타, 하이에나, 얼룩말, 물소 들의 덤덤한 표정과 달리 오히려 평온할 것 같은 초원의 풀들은 거친 질감으로 표현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글은 역동적인 그림과 대비되어 더욱 서정적으로 다가온다. 초원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하다. 생명이 탄생하는 벅찬 순간에도, 육식동물의 날카로운 이빨에 당한 초식동물의 절명의 순간에도 작가는 섣불리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저 기록하듯 ‘내가 태어난 곳 네가 자란 곳’, ‘그저 사라지다가’라고 적을 뿐이다.“우리도 그들처럼, 처절한 삶과 죽음이 만들어 내는 초원의 이야기” 치열함과 처절함이 존재하는 곳, 초원 초원을 통해 바라보는 우리의 삶 끝없이 펼쳐진 초록 물결,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얼룩말, 물가에 몰려들어 느긋하게 목을 축이는 물소 떼……. 소란하고 분주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초원’을 갑갑한 현실로부터 한 걸음 비껴 서 있는 이상적 공간으로 떠올리곤 합니다.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쉼이 필요할 때 생각나는 ‘고향’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막상 초원의 삶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짐작하는 것 이상의 치열함과 처절함이 존재하는 곳이지요. 생존을 위해 목숨을 건 사투가 벌어지는가 하면, 우두머리 자리를 놓고 형제끼리 물고 뜯으며 경쟁하기도 합니다. 또 우두머리는 안전한 보금자리를 찾아 무리를 이끌고 쏟아지는 뙤약볕 길을 수십 킬로미터씩 이동해야 하지요. 약한 동물은 강한 동물의 먹잇감이 되고, 강한 동물은 더 힘이 센 동물에게 죽임을 당하기 일쑤입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과 다르지 않지요. 초목이 우거진 대신 높다란 빌딩 숲이 무대인 것이 다를 뿐입니다. 우리가 태어난 곳, 우리가 자란 곳 책고래마을 스물일곱 번째 그림책 《초원》은 초원에 대한 이야기이자, 초원을 이루는 수많은 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태어나서 자라고, 함께 목을 축이며 달리다 결국 사라지기까지. 그리고 어딘가에서 또다시 움트기까지. 초원에 사는 생명들의 삶과 죽음을 그려 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씁쓸할 수도 있는 모습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이곳이 바로 ‘초원’이지요. 작가는 마치 초원 한복판에 서 있는 것처럼 그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주인공을 정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삶 하나하나가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오지요. 치타, 하이에나, 얼룩말, 물소 들의 덤덤한 표정과 달리 오히려 평온할 것 같은 초원의 풀들은 거친 질감으로 표현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글은 역동적인 그림과 대비되어 더욱 서정적으로 다가옵니다. 초원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합니다. 생명이 탄생하는 벅찬 순간에도, 육식동물의 날카로운 이빨에 당한 초식동물의 절명의 순간에도 작가는 섣불리 감정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저 기록하듯 ‘내가 태어난 곳 네가 자란 곳’, ‘그저 사라지다가’라고 적을 뿐입니다. 이제 막 서른을 넘어선 작가의 녹녹치 않은 속앓이가 담긴 그림책 《초원》은 우미정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서른을 이제 막 넘긴 작가의 녹녹치 않았던 속앓이가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았을 텐데 작가는 꾹꾹 눌러서 담백하게 적어 냅니다. 여백이 많은 글은 오히려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지요. 행간에 감추어진 수많은 이야기, 미처 적지 못한 마음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회색빛 초원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나는 지금 생의 어디쯤에 있는 걸까?’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는 걸까?’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걸까?’ 요즘의 많은 그림책이 그렇듯이 《초원》은 그림책 독자의 영역을 한층 넓힌 작품입니다. 아주 어린 유아가 아니라면 충분히 함께 볼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메마른 대지를 건너 마침내 다다른 초원 처음 책장을 펼치면 마른 대지를 건너는 물소 무리가 보입니다. 빽빽하게 화면을 채운 물소들이 향하는 곳은 아마도 ‘초원’일 것입니다. 화면 끝으로 초록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황량하리마치 메마른 땅을 무사히 건너야만 닿을 수 있는 곳입니다. 어딘가에는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매서운 눈으로 무리를 노리고 있는 녀석이 있겠지요. 물소들은 어느 때는 천천히, 어느 때는 빠르게 우두머리의 명령에 따라 걸음을 옮깁니다. 한바탕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에 고단함을 씻어 내고, 마침내 도착한 초원. 먼저 온 동물들이 풀을 뜯으며 숨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런 순간에도 새로운 생명은 태어납니다. 새끼를 낳는 어미 소의 모습조차 담담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새끼의 하얀 몸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이내 휘청거리는 걸음으로 새끼는 어미를 따르지요. 거침없이 온 초원을 적시는 비, 비가 그친 곳에 다시 움트는 생명 초원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어미 뒤를 쫓던 새끼는 점점 자라고, 다른 녀석들과 함께 달리고 냇가에서 목을 축이며 초원을 누빕니다. 그러나 생명 있는 모든 것의 삶이 그러하듯 죽음은 늘 예상치 못한 순간에 불쑥 찾아옵니다. 천적의 사냥감이 되어, 혹은 다른 어떤 이유로 덧없이 사라져 갑니다. 자연의 순환 속에서 일어나는 지극히 평범한 일이지만, 마음 한편이 애잔해 옵니다. 그것도 잠시, 무리는 죽음을 뒤로 하고 다시 생을 이어가지요. 초원에 다시 어두운 밤이 찾아옵니다. 한낮의 사냥감으로 배를 채운 표범은 나무 위에서 느긋하게 밤을 만끽하지요. 적막을 깨고 풀을 흔들어 깨우는 바람소리, 곧 비가 올 듯합니다. 비는 거침없이 온 초원을 적시고, 비가 그친 그곳에 다시 생명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또 그들은 달리고, 날아서 꿋꿋이 자신의 삶을 살아갑니다. 세상살이가 여러 모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요즘입니다. 힘들고 지친 마음 툭 내려놓고 한 발짝 비껴 서서 이 멋진 그림책 《초원》을 한 번 펼쳐 보는 건 어떨지요.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1-1 교학(권오량)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6.12.12
10,000원 ⟶ 9,000원(10% off)

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1. Let Me Introduce Myself Lesson 2. Do You Like Your School Life? Lesson 3. A Little Time for Riddle Time Lesson 4. Our School Festival Lesson 5. My Trip to Gyeongju Lesson 6. Let's Make spaghetti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테스트(영한) ③ 단어테스트(한영) ④ 단어테스트(혼합)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혼합)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테스트(해석) ③ 본문테스트(빈칸) ④ 본문테스트(청크) ⑤ 본문테스트(선택) ⑥ 본문테스트(워드박스) ⑦ 본문테스트(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컴퓨터 병을 고치는 의사 안철수
보물섬 / 이채윤 지음 / 2006.01.15
8,000원 ⟶ 7,200원(10% off)

보물섬인물,위인이채윤 지음
장래가 보장된 의사의 길을 접고,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벤처 사업가의 길을 걸었던 성공한 사업가 '안철수'. 사업가로서의 안철수뿐 아니라 유년시절과 성장 과정, 가치관 성립의 밑거름이 되어준 가족 안에서의 모습 등을 다룬 인물 이야기다. '안철수 연구소'를 코스닥 시장에 등록해 성공을 거둔 과정, 많은 주식을 직원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준 일화, 공부를 위해 미련없이 CEO 자리를 떠난 이야기 등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으면서도 감동과 따뜻한 웃음을 준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보통 사람들이 하기 힘든 일을 시원시원하게 해낸 방법 등 인물 '안철수'의 유년과 청년기, 그리고 현재를 들여다 본다.안철수는 벤처 붐이 비정상적으로 열기에 넘치고 있다고 보고 아무리 친한 사람의 개업식이라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야박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그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그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지 않기 위해서 그런 소리를 듣는 것을 감수했습니다. 당시 일부 벤처 기업들은 비즈니스 모델이나 기술개발보다는 투자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성공인 것처럼 여기는 풍토가 있었기 때문에 그는 그것의 거품이 빠질 때를 경계한 것입니다. -본문 120쪽에서 코스닥에서 대박을 떠뜨리다 메추리알을 품은 아이 책벌레, 영화광 집안 이야기 공부를 잘 하게 된 이유 의대생이 되다 책으로 배운 바둑 하숙방에서 만난 컴퓨터 서클 활동과 캠퍼스 커플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다 최고의 컴퓨터 의사 연구소의 설립 2년간의 경영수업 죽음의 문턱에서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 바이러스의 대란 코스닥 등록 인터넷 대란 영혼이 있는 기업 만들기 더 높은 꿈을 위해서
알콩달콩 우리 동화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강원희 외 5명 글, 장은주 외 5명 그림 / 2016.01.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명작,문학강원희 외 5명 글, 장은주 외 5명 그림
우리 어린이들의 정서에 꼭 맞는 우리 창작 동화 모음집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풍부한 감성과 바른 인성, 진취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동문학가들이 정성을 다해 글을 쓰고, 국내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아름답고 정겨운 그림을 그렸다. 특히, 해맑은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활을 그대로 살려 낸 재치 있고 기발하고 아름다운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기초 한자와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도록 꾸몄다. 그림동화 속에서 한자와 영어 단어를 찾아내며 한자와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고, 독서의 즐거움도 알게 될 것이다.차례 별 하나 뜬 나무 / 2 아카시아나무 아래 / 10 송이는 보물 항아리 / 18 코끼리는 수영 선생님 / 26 어른이 되고 싶어요 / 34 솔지의 꿈 / 42 그림 속에 숨은 한자와 영어 / 48우리 창작 동화와 함께 영어 단어와 한자도 익혀요! 1. 해맑은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활을 그대로 살려 낸 재치 넘치고 기발하고 정겨운 우리 동화 6편 2. 우리나라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정성을 담아 그린 아름답고 재기 발랄한 그림 3. 외국 그림책이 주류를 이루는 그림책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줄 순수 우리 창작 그림책 4.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어 저절로 좋은 독서 습관이 길러집니다. 5. 작품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생각거리를 담았습니다. 6. 기초 한자 13자, 생활 영어 단어 42개를 숨은그림찾기하듯 재미있게 익힙니다. 7. 자존감과 적극적인 자세가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의 정서에 꼭 맞는 우리 창작 동화 모음집입니다. 외국 작가들이 쓰고 그린 그림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동화책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줄 순수한 우리 창작 동화집이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풍부한 감성과 바른 인성, 진취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동문학가들이 정성을 다해 써 주신 글에 국내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아름답고 정겨운 그림을 더해 주셨습니다. 특히, 해맑은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활을 그대로 살려 낸 재치 있고 기발하고 아름다운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기초 한자와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그림동화 속에서 한자와 영어 단어를 찾아내며 한자와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고, 독서의 즐거움도 알게 될 것입니다.
단짝이 아니어도 좋아
그린북 / 유영소 (지은이), 김이조 (그림) / 2022.01.31
11,000원 ⟶ 9,900원(10% off)

그린북명작,문학유영소 (지은이), 김이조 (그림)
그린이네 동화책장 시리즈.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의 리얼한 일상과 내면을 그리고 있다. 책임감 하나로 누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지수, 언제나 사랑스럽고 당당한 하진이, 주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목사님 아들 민준이, 축구도 게임도 친구 관계도 적극적인 운이, 진정한 단짝을 찾고 있는 어른스러운 영지, 마음을 여는 법을 뒤늦게 배워 나가는 지성이까지 여섯 아이의 이야기가 하나씩 그려진다. 여섯 명의 인물 외에도 삼총사와 축구클럽, 남매와 자매, 쌍둥이까지 관계와 사건이 흥미롭게 얽히고설키어 있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이 뚜렷이 구분되는 기존의 다른 동화와 견주면, 여섯 아이의 이야기가 연작으로 펼쳐지는 형식은 조금 낯설지도 모른다. 하지만 주인공과 엑스트라가 따로 없는 우리 삶이 그러하듯, 각자의 목소리로 우정을 맹세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돕고 위로하는 여섯 개의 떠들썩한 이야기는 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우리 학교, 우리 동네 어디에나 있을 법한 열 살 아이들의 이야기가 잔잔한 울림을 주는 것은 왜일까? 이야기 속의 아이들이 그 속도와 방향은 다를지라도, 모두가 건강하게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나는 책임감이 세니까 나는 예쁘니까 나는 궁금한 건 못 참으니까 나는 똑똑하니까 나는 화를 잘 내니까상상력이 반짝, 문해력이 쑥쑥!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린이네 동화책장 그린북이 새롭게 펴내는 ‘그린이네 동화책장’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가족과 학교, 이웃에서 일어나는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유영소 작가의 동화 《단짝이 아니어도 좋아》는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의 리얼한 일상과 내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임감 하나로 누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지수, 언제나 사랑스럽고 당당한 하진이, 주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목사님 아들 민준이, 축구도 게임도 친구 관계도 적극적인 운이, 진정한 단짝을 찾고 있는 어른스러운 영지, 마음을 여는 법을 뒤늦게 배워 나가는 지성이까지 여섯 아이의 이야기가 하나씩 그려지지요. 여섯 명의 인물 외에도 삼총사와 축구클럽, 남매와 자매, 쌍둥이까지 관계와 사건이 흥미롭게 얽히고설키어 있습니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이 뚜렷이 구분되는 기존의 다른 동화와 견주면, 여섯 아이의 이야기가 연작으로 펼쳐지는 형식은 조금 낯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주인공과 엑스트라가 따로 없는 우리 삶이 그러하듯, 각자의 목소리로 우정을 맹세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돕고 위로하는 여섯 개의 떠들썩한 이야기는 묘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우리 학교, 우리 동네 어디에나 있을 법한 열 살 아이들의 이야기가 잔잔한 울림을 주는 것은 왜일까요? 이야기 속의 아이들이 그 속도와 방향은 다를지라도, 모두가 건강하게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여섯 아이들의 여섯 빛깔 이야기 초등학교 3학년의 평범한 교실. 전학생 지성이의 등장은 일상에 작은 파문을 일으킵니다. 아이들은 각자 지성이와 새로운 관계를 맺고 때로는 갈등을 빚으며 열 살 인생의 중요한 변곡점을 지나갑니다. 이 동화책은 지성이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다섯 아이의 이야기로 이어지다가, 지성이 입장에서 그린 모두의 이야기로 끝이 납니다. 지수는 직장에 나가는 엄마 대신 동생을 챙겨 등교하는 책임감 강한 누나입니다. 동생 돌보기가 벅차고 힘들 때도 있지만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믿고 씩씩하게 헤쳐나갑니다. 전학 온 지성이에게 책임감을 발휘하는 것은 당연한 일. 이것저것 소개해 주고 가르쳐 주고 싶은데, 지성이는 어쩐지 자기를 믿고 따르지 않습니다. 하진이는 언니의 사춘기가 부럽기만 한 철없는 동생입니다. 신경질도 내고 변덕도 부리고 싶은데 현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둘째이지요. 하진이는 언니처럼 늘 화가 나 있는 지성이가 이상하기만 합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자기에게 관심도 없고 챙겨 주지도 않는 지성이가 낯설면서도 자꾸만 호기심이 생깁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반의 회장이면서 목사님의 아들인 민준이의 이야기입니다. 가고 싶었던 독서캠프 대신 교회에서 여는 성경학교에 묵묵히 참가하는 착한 어린이지요. 엄마도 선생님도 민준이에게는 기대하는 것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그런 민준이에게도 새로 온 친구 지성이를 챙겨야 한다는 부담감은 힘들기만 합니다. 네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쌍둥이 남매 중 한 명인 운이입니다. 운이는 축구도 잘하고 게임도 잘하는 지성이와 친해지고 싶어 합니다. 늘 화가 나 보이는 지성이에게 먼저 다가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것도 운이였지요. 다른 아이들처럼 지성이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지성이의 화난 마음을 이리저리 들여다봅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영지는 지성이와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기에 누구보다 지성이의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지 엄마와 지성이 엄마의 진한 우정을 보고 자란 영지는 단짝 친구를 갖고 싶지만, 마음도 성격도 딱 맞는 친구를 찾기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지성이의 담담한 1인칭 시점으로 쓰여졌습니다. 아빠가 오랜 병상 생활 끝에 돌아가시고 바뀐 환경, 엄마와 함께 슬픔을 극복했던 과정, 새로 만난 친구들, 처음 느껴 보는 낯선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성이 이야기에는 이 동화의 주제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가끔 다투고 삐질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잘 지내는 친구들, 성격이 딱 맞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고 또 아니어도 괜찮은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지요. 단짝이어도, 단짝이 아니어도 좋은 ‘관계’에 대해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작가는 여섯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결국 단짝이어도, 단짝이 아니어도 좋은 친구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친구 때문에 갈등하거나 친구가 필요해서 고민인 어린이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도 있을 거예요. 마음도 성격도 꼭 맞는 친구를 반드시 찾을 필요는 없다는 것을요. 달라서 더 재미있고, 다름을 존중하며 더욱 성숙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부딪치고 갈등하며 한 뼘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안도감과 행복은 이 책 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마땅히 그래야 할 어린이의 활기찬 일상과 상처받지 않은 건강한 내면을 우리 모두가 기억할 수 있도록 해 주니까요.
메주 공주와 비밀의 천 년 간장
개암나무 / 이경순 지음, 김언희 그림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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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이경순 지음, 김언희 그림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8권. 우리나라 전통 장을 주제로 꾸민 창작 동화이다. 대대로 장을 만들어 온 명인 할머니와 집안의 보물인 천 년 씨간장을 두고 벌어진 사건을 통해 전통을 계승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닫게 한다. 이경순 작가는 인물들의 마음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탄탄하고 밀도 있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특히 홍아가 대숲에서 겪는 판타지는 독특하고 오묘한 느낌을 자아낼 뿐 아니라 천 년의 역사를 아주 속도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홍아 가족은 할머니댁에 내려와 살며 장 만드는 일을 돕는다. 홍아 할머니는 오랫동안 전통 장을 만들어 온 명인이다. 할머니는 장 만드는 비법을 보물처럼 꽁꽁 숨겨 두고 누구에게도 알려 주려 하지 않는데, 아빠는 좋은 전통을 널리 알려야 한다며 홍아네 반 아이들을 데리고 메주 만들기 체험 학습을 한다. 체험 학습 날, 홍아는 반 친구들과 함께 금지 구역으로 몰래 들어간다. 그곳은 할머니 말고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었다. 하지만 금지 구역은 기대와 달리 장독만 가득할 뿐이었다. 실망도 잠시 어디선가 밀려오는 향기로운 냄새에 취해 한눈을 판 순간, 커다란 간장독이 깨지고 만다. 그것도 무려 천 년이나 된 씨간장 독이 말이다. 그런데 홍아는 물론 그 자리에 있던 누구도 독을 깨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도대체 누가 간장독을 깼을까? 천 년 씨간장은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걸까?할머니의 비밀 열쇠 메주 공주 금지 구역 쓰러진 할머니 그깟 장독이 뭐라고! 범인은 누굴까? 대숲에서 새 간장독 아니, 내 탓이야! 발효의 시간 아, 구수해! 부록) 시간의 향기를 담은 맛, 전통 장 이야기할머니의 보물, 향기로운 천 년 씨간장을 되살려라!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메주 공주와 비밀의 천 년 간장》은 우리나라 전통 장을 주제로 꾸민 창작 동화입니다. 대대로 장을 만들어 온 명인 할머니와 집안의 보물인 천 년 씨간장을 두고 벌어진 사건을 통해 전통을 계승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닫게 합니다. 홍아 가족은 할머니댁에 내려와 살며 장 만드는 일을 돕습니다. 홍아 할머니는 오랫동안 전통 장을 만들어 온 명인이지요. 할머니는 장 만드는 비법을 보물처럼 꽁꽁 숨겨 두고 누구에게도 알려 주려 하지 않는데, 아빠는 좋은 전통을 널리 알려야 한다며 홍아네 반 아이들을 데리고 메주 만들기 체험 학습을 합니다. 체험 학습 날, 홍아는 반 친구들과 함께 금지 구역으로 몰래 들어갑니다. 그곳은 할머니 말고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곳이지요. 하지만 금지 구역은 기대와 달리 장독만 가득할 뿐입니다. 실망도 잠시 어디선가 밀려오는 향기로운 냄새에 취해 한눈을 판 순간, 커다란 간장독이 깨지고 맙니다. 그것도 무려 천 년이나 된 씨간장 독이 말이지요! 그런데 홍아는 물론 그 자리에 있던 누구도 독을 깨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도대체 누가 간장독을 깼을까요? 천 년 씨간장은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걸까요? 영양가 높은 곡물인 콩은 만주와 한반도 북부 일대가 원산지입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자연스레 콩을 재료로 한 음식 문화를 발전시켰지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장입니다. 장은 콩을 발효시켜서 저장성을 높이고, 영양소를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아주 지혜로운 식품이지요. 《메주 공주와 비밀의 천 년 간장》은 전통 장을 만드는 식품 명인과 그 가족의 이야기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독특한 상상력을 더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노령산맥 한 자락에 있는 장의 고장 순창에서 대대로 집안의 장맛을 지켜 온 홍아 할머니는 이름난 전통 장 명인입니다. 장에 대한 고집과 원칙이 뚜렷한 할머니는 가업을 널리 알리려고 이런저런 일을 벌이는 아들이 못마땅합니다. 그러면서 집안의 가보인 씨간장을 지키기 위해 가족조차 드나들지 못하는 금지 구역을 만들어 엄격하게 전통을 지키고자 애쓰지요. 그러나 씨간장으로 대표되는 전통의 맥이 끊길 위기에 처하면서 할머니는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그동안 할머니에게 전통은 비밀로 간직하고 절대 변질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지요. 그러나 할머니가 지키려 한 씨간장만 해도 천 년 전 모습 그대로가 아닙니다. 졸아든 만큼 다른 간장을 채워야 줄지 않고 대물림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처럼 전통 역시 흘러서 전해져야만 전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길이 끊어진 전통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지요. 홍아 할머니는 이 같은 깨달음을 얻고 그제야 꽁꽁 닫아 두었던 마음의 빗장을 엽니다. 할머니와 더불어 홍아네 가족도 큰 변화를 겪습니다. 홍아의 엄마 아빠도 사건을 겪고 할머니의 마음을 헤아리게 됩니다. 비록 방식은 달랐지만 전통의 맛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만큼은 같았다는 것을 깨닫지요. 홍아 또한 대숲에서 신비로운 체험을 하고 보잘 것 없게만 느꼈던 씨간장이 얼마나 많은 이들의 노고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지 깨닫고 숙연해집니다. 《메주 공주와 비밀의 천 년 간장》을 쓴 이경순 작가는 인물들의 마음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탄탄하고 밀도 있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특히 홍아가 대숲에서 겪는 판타지는 독특하고 오묘한 느낌을 자아낼 뿐 아니라 천 년의 역사를 아주 속도감 있게 전달하고 있지요. 한식의 맛을 좌우하는 장에는 한국인만의 고유한 얼과 유구한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장맛을 알고 즐기는 것은 우리의 고유한 문화와 정신을 잇는 일이나 다름없습니다. 《메주 공주와 비밀의 천 년 간장》을 통해 장 속에 녹아 있는 조상들의 지혜와 정신을 느끼고 전통을 잇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새겨 보길 바랍니다. ★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한국의 전통과 가치를 되찾아 한국인의 긍지를 일깨우는 한국의 재발견! 우리 삶터에서 대대손손 우리 전통을 지켜 나가는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을 새롭게 바라보고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입니다.
완쏠 개념연산 중등수학 1-1 (2025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북스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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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북스 수학 연구회 (지은이)
- 중등 수학을 쉽고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학생을 위한 개념연산 교재 - 체계적인 개념별 기초, 기본 문제를 반복하여 수학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교재 -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연산 문제를 체계적으로 구성한 교재 - 실전 문제를 풀기 전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문제들로 구성한 교재 - 빈출 문제로 구성한 실전 연습 문제를 수록하여 기출문제로 맛볼 수 있는 교재Ⅰ. 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 (개념01~10) 2. 정수와 유리수 (개념11~27) Ⅱ. 문자와 식 3. 문자의 사용과 식 (개념28~34) 4. 일차방정식 (개념35~45) Ⅲ. 좌표평면과 그래프 5. 좌표와 그래프 (개념46~48) 6. 정비례와 반비례 (개념49~52)- 수학이 쉬워지는 완벽한 솔루션, 완쏠 개념연산은 다음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1. 중등 수학 기초 학습을 위한 필수 개념 선별 2. 개념 적용 훈련이 가능한 기초, 기본 문제 수록 3. 수학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체계적인 연산 반복 구성 4. 연습 문제에 약간의 응용력을 더한 실전 문제 수록 - 완쏠 개념연산은 실전 문제를 풀기 전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_ 완쏠 개념연산은 다음과 같은 학생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1. 핵심 개념과 연산 문제로 중등 수학을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학생 2. 체계적인 개념별 기초, 기본 문제를 반복하여 수학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학생 3. 충분한 연산 연습으로 내신 실전 문제 풀이를 시작하려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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