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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독서 논술왕 3학년
형설아이 / 김경록 지음, 심차섭 그림 / 2013.11.21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논술,철학김경록 지음, 심차섭 그림
똑똑한 어린이가 읽는 형설아이 논술동화 시리즈. 책 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을 글로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한 권에 담았다. 동화를 읽고 난 후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꾸몄다. 첫 단계인 생각 틔우기는 본격적인 토론과 논술을 시작하기 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 넓히기는 틔운 생각을 좀 더 확장시키는 것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주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 키우는 틔우고 넓힌 생각을 질문에 답하면서 핵심적인 토론 주제에 접근하도록 하기 위한 단계이다. 마지막 생각다지기는 이야기 속에 드러난 주제의 특징과 문제점, 개선 방향 등을 논술 형식으로 바르게 정리하는 단계이다.이야기 하나| 세모와 동그라미 이야기 이야기 둘| 임금과 오리치기 소년 생각의 쉼터 - 주어진 단어로 이야기 만들기 이야기 셋| 생명을 가져온 지혜로운 젊은이 이야기 넷| 노래하는 물대 생각의 쉼터 - 논술이 술술 풀리는 대화 이야기 다섯| 어린이 놀이문화 이야기 여섯| 누구의 공이 더 큰가 생각의 쉼터 -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이야기 일곱| 불타버린 연구실 이야기 여덟| 너무 똑똑해서 탈이야 생각의 쉼터 - 표현법 기르기 이야기 아홉| 박씨와 윤씨 이야기 열| 달걀을 세워 보시오 생각의 쉼터 - 재미있는 ‘왜’놀이 이야기 열하나| 10년 동안의 약속 이야기 열둘| 그 녀석들이 비 오는 날 몰려올 줄이야 생각의 쉼터 - 동시로 상상력 키우기 이야기 열셋| ○○데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야기 열넷| 박효순의 효성 이야기 열다섯| 시간의 나라 생각의 쉼터 - 속담 뜻 잇기 부록 글쓰기 어떻게 할까? - 재미있는 동시 쓰기논술은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친해질 수 없습니다. 친구를 사귀듯이, 날마다 일기를 쓰듯이 꾸준히 습관처럼 논술을 친구로 두는 것이 <Wow 독서 논술왕>의 시작입니다. 생각하는 힘, 생각하는 즐거움 책 읽기는 논술의 밑거름입니다. 논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책 읽기와 생각하기가 중요합니다. 책을 읽을 때 느꼈던 느낌이나 생각, 감동들을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생각하고 상상한 것을 짜임새 있게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Wow 독서 논술왕은 책 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을 글로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모았습니다. 생각 틔우기, 생각 넓히기, 생각 키우기, 생각 다지기, 이 네 가지 단계와 함께 글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글쓰기가 한층 더 가깝고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각이 쑥쑥 자라는 Wow 독서 논술왕 동화책을 펼치면 ‘상상의 나라’도 함께 펼쳐집니다. 주인공과 함께 새로운 것을 보고 생각하고 소중한 경험을 쌓으며 새로운 세계를 체험합니다. 더불어 지식도 함께 쌓으며 진정한 책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됩니다. Wow 독서 논술왕은 동화를 읽고 난 후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책 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을 글로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모았습니다. 생각이 술술 풀리는 Wow 독서 논술왕 논술은 그동안 읽은 독서와 글쓰기 공부가 바탕이 되어 이루어 집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주장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기 위해서 좀 더 객관적인 지식이나 자료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보니 문제가 주어졌을 때 무엇부터 써야 할지 답답할 때가 많지요. 이 책은 여러분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네 단계로 나누어 풀어 보게 했습니다. 첫 단계인 생각 틔우기는 본격적인 토론과 논술을 시작하기 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각 넓히기는 틔운 생각을 좀 더 확장시키는 것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주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각 키우는 틔우고 넓힌 생각을 질문에 답하면서 핵심적인 토론 주제에 접근하도록 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마지막 생각다지기는 이야기 속에 드러난 주제의 특징과 문제점, 개선 방향 등을 논술 형식으로 바르게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소녀들의 반란
능인 / 노명희 글, 이시현 그림 / 2009.10.15
8,500원 ⟶ 7,650원(10% off)

능인만화,애니메이션노명희 글, 이시현 그림
로봇 택시 기사 무디
마루비 / 박선화 (지은이), 김일주 (그림) / 2025.02.20
13,000원 ⟶ 11,700원(10% off)

마루비명작,문학박선화 (지은이), 김일주 (그림)
마루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11째 작품으로 박선화 작가의 《로봇 택시 기사 무디》가 출간되었다. 후미지고 한적한 별마루 마을에 로봇 택시 회사가 있었다. 로봇이 운전하는 건 아니고 로봇처럼 튼튼하고 정확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하지만 운전을 하겠다는 기사를 구할 수 없어 주차장엔 언제나 사용하지 않는 택시만 서있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처럼 진짜 로봇이 로봇 택시 회사에 기사가 되기 위해 나타났다. 로봇의 이름은 바로 무디였다.* 무디로 말할 것 같으면 / 9 * 도시로 돌아가는 까돌이 / 19 * 병문안 가는 강아지 / 40 * 다람쥐에게 무슨 일이? / 49 * 서두르는 나무늘보 / 65 * 로봇 택시 기사, 무디 / 77 작가의 말 / 102“저로 말할 것 같으면, 물건 수리와 무거운 것 옮기기, 닦고 쓸기, 달리기, 눈 치우기, 속도로 말할 것 같으면 초음속 울트라…….” 오랫동안 진짜 기사라고는 단 한 명도 없는 후미진 시골 마을에 운전도 하고 요리도 하고 아프다고 결근도 하지 않을 로봇 택시 기사, 무디가 나타났어요. 과연 무디는 택시 회사 사장의 까다로운 채용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여 마을 주민들이 희망하는 시골 마을 택시 기사가 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무디의 활약상을 기대해 주세요!! 마루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11째 작품으로 박선화 작가의 《로봇 택시 기사 무디》가 출간되었습니다. 후미지고 한적한 별마루 마을에 로봇 택시 회사가 있었습니다. 로봇이 운전하는 건 아니고 로봇처럼 튼튼하고 정확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하지만 운전을 하겠다는 기사를 구할 수 없어 주차장엔 언제나 사용하지 않는 택시만 서있을 뿐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처럼 진짜 로봇이 로봇 택시 회사에 기사가 되기 위해 나타났어요. 로봇의 이름은 바로 무디였어요. ◆ 무디로 말할 것 같으면 병아리 두 마리를 배낭 안에 짊어진 로봇 무디가 별마루 마을 택시 회사에 기사가 되기 위해 사장을 찾아왔어요. 사장은 오랫동안 책임감 있는 운전기사를 기다리고 있었죠. 사장은 무디가 고장 난 곳은 없는지, 혹시나 나쁜 로봇은 아닌지 이것저것 걱정이 앞섰죠. 그런 사장에게 무디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어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 물건 수리와 무거운 것 옮기기, 닦고 쓸기, 달리기, 눈 치우기, 속도로 말할 것 같으면 초음속 울트라…….” “초 뭐라고?” “잘 달립니다.”-본문 13쪽 게다가 요리까지 잘한다니 사장은 이미 마음이 반쯤은 넘어갔죠. 자신이 그렇게 오랫동안 찾아온 책임감 있는 기사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사장은 무디에게 다섯 명의 손님을 안전하게 불평불만 없이, 목적지에 내려 주면 로봇 택시 회사의 운전기사로 채용하겠다고 했어요. ◆ 무디의 시험 운전 드디어 무디는 이른 새벽, 처음으로 시험 운전을 하게 되었어요. 첫 손님은 엄마를 만나고 도시로 돌아가는 신문 기자 까돌이었어요. 까돌이는 엄마가 준 음식이랑 이런저런 물건들로 가득 찬 무거운 트렁크 때문에 잔뜩 짜증이 나있었죠. 무디는 개의치 않고 시간 안에 목적지까지 까돌이를 내려 주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까돌이는 집에다 아주 중요한 물건을 두고 왔지 뭐예요. 과연 무디의 첫 번째 손님은 무사히 목적지까지 갈 수 있을까요? “이제 출발해 주세요. 기차 시간에 늦겠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손님이 예약 네트워크에 목적지를 입력하셨을 때 이미 기차 시간과 딱 맞게 설정해 놓았으니까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본문 24쪽 까돌이를 내려주고 돌아오는 길에 매우 위험한 일이 생기고 말았어요. 신호등도 없는 길에 무디의 택시 앞으로 멧돼지 가족이 느릿느릿 줄지어 건너고 있지 뭐예요! 무디의 택시 뒤에선 코뿔소가 모는 커다란 화물 트럭이 빠른 속도로 쫓아오고 있었어요. 무디는 이 위험한 상황을 어떻게 처리했을까요? 빵빵! 경적을 크게 울리며 추격해 왔거든요. 무디는 신경이 쓰여 자꾸만 백미러를 힐끔거렸어요. 500미터, 300미터, 100미터! 그때였어요. 저만치 앞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누군가 움직였어요. “앗, 멧돼지 가족이다!” 멧돼지 가족이 등짐을 지고 줄지어 길을 건너고 있었어요. -본문 34쪽 다음 손님은 병문안을 가는 강아지였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무시무시한 늑대가 강아지를 제치고 무디의 택시에 올라탔어요. 늑대의 등장에 먼저 탄 강아지는 잔뜩 겁을 먹고 있었죠. 무디는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죠? “별마루 역까지 갑시다!” 털에 진흙이 잔뜩 묻은 늑대였어요. “손님, 죄송하지만 먼저 탄 손님이 계십니다.” 무디가 정중하게 말했어요. “누가 있다고요?” 늑대는 강아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듯 크르릉 코웃음을 쳤어요. 강아지는 가뜩이나 작은 몸이 한쪽으로 밀어붙여져서 자칫 잘못하면 반대편 문으로 튕겨 나갈 것 같았어요. -본문 40쪽 그다음 무디를 기다리고 있는 손님은 예쁘게 차려입고 외출에 나선 노루였어요. 그런데 노루를 데리어 가는 길에 다람쥐 한 마리가 쓰러져 있지 뭐예요! 무디는 약속 시간보다 조금 늦더라도 다람쥐를 먼저 태우고 노루와 함께 병원에 가기로 했어요. 과연 다람쥐는 어디가 아파서 길바닥에서 끙끙거리고 있었던 걸까요? 무디는 모르고 노루는 알아챈 다람쥐의 병명은 무엇이었을까요? 무디가 쪼그리고 앉아 다람쥐에게 물었어요. “괜찮으세요? 어디 아프신가요?” “으 화화화. 무무물. 바바방.” 다람쥐는 말도 제대로 못 했어요. 식은땀까지 뻘뻘 흘렸어요. “화화화. 무무물. 바바방이요?”-본문 50쪽 그리고 마지막으로 탄 무디의 손님은 방송국에서 일하는 나무늘보 형제였어요. 출발하는 데만 한참을 기다려야만 했던 나무늘보와 무디의 공통점,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일을 찾게 된 동생 늘보, 늘봉이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무디의 로봇 택시이네요. “늘봉님이 이상하다는 건 왜죠?” “늘보답지 않으니까요.” “아, 그러셨군요.” 택시에 타고 있던 늘병이도 듣고 있었어요.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어요. 늘병이 생각에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움직임을 알 수 없었어요. “나무늘보는 느립니다. 잠도 아주 많이 자죠.” “네 저도 알아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다른 이들에게 맞춰요. 그랬더니 좀…….”-본문 72쪽 ◆ 무디, 로봇 택시 기사가 되다! 마침내 무디가 시험 운전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날이 다가왔어요. 택시 회사 마당에는 새로운 택시 기사의 취직이 결정된다는 소문을 들은 마을 사람들로 와글와글했어요. 무디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기로 한 손님은 다섯 명. 그런데 까돌이와 강아지, 노루와 나무늘보 네 명뿐입니다. 그렇다면 무디는 시험을 통과할 수 없는 걸까요? 사장은 물론 실망한 마을 주민들 앞에 무디의 안전 운전을 증명해 줄 동물이 쏙쏙 나타났어요. “그, 그래요! 그렇다고 칩시다. 하지만 증거 있나요? 증인이라도 있어요? 겁쟁이 강아지가 꾸며 낸 일일 수도 있잖소.” “아 그렇군요. 택시에 탄 건 사실이고, 양쪽 이야기가 전혀 다르니…….”-본문 95쪽 마침내 무디는 로봇 택시 회사의 기사가 되었어요. 신이 난 무디는 노래를 불렀어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 물건 수리와 무거운 것 옮기기, 닦고 쓸기, 달리기, 눈 치우기, 속도로 말할 것 같으면 초음속 울트라…….” 무디의 노래에 맞춰 온 마을 사람들이 흥겹게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국어영역 독서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12.12
15,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플렉처 수학 퍼즐 노노그램 : 심화편
작은책방(해든아침) / 박구연 (감수), 브레인교육 (기획)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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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수학동화박구연 (감수), 브레인교육 (기획)
노노그램을 푼 뒤 직접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로 방금 푼 노노그램을 플렉처 코어에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키며 우리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상상력, 공간 인지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초등학교를 다니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는 공간 인지력과 입체적인 사고력의 발달이 중요하다. 따라서 수학적인 재미를 느끼면서 재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손을 많이 쓰며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감수자의 말 4 논리수학 퍼즐 노노그램으로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재능을 키워 주세요 5 친환경 실리콘 픽셀 아트 플렉처로 노노그램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7 노노그램 푸는 방법 10 알파벳과 숫자 노노그램으로 재미있게 스텝 Up 13 노노그램으로 만나는 별자리와 동화의 세계 25 동물 노노그램으로 자연 관찰하기 43 생활 속 사물 노노그램으로 인지 능력 키우기 73 플렉처 수학 퍼즐 노노그램 답 90논리수학 퍼즐 노노그램과 친환경 실리콘 픽셀 아트 플렉처로 추론하고 상상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세요 사고력 교재에 자주 소개되는 수학 퍼즐 노노그램은 행과 열에 쓰인 숫자를 보며 빈 칸을 채워 숨겨진 사물을 찾아내는 논리 퍼즐입니다. 노노그램의 행과 열에 있는 숫자를 바둑판에 채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유연하게 사고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집중력을 키우게 됩니다. 《플렉처 수학 퍼즐 노노그램 심화편》은 노노그램을 푼 뒤 직접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로 방금 푼 노노그램을 플렉처 코어에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키며 우리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상상력, 공간 인지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는 공간 인지력과 입체적인 사고력의 발달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수학적인 재미를 느끼면서 재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손을 많이 쓰며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플렉처 수학 퍼즐 노노그램 심화편》은 수학적 사고력이 발달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높인 만큼 재미있는 게임을 하듯 노노그램을 풀고 이를 다시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Flecture로 직접 만들며 두뇌를 활성화시켜 보세요. 100% 실리콘으로 국내에서 제작한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는 안전함과 재미를 모두 잡은 친환경 실리콘 픽셀 아트입니다.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로 노노그램을 직접 만들며 우리 아이의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국내에서 직접 제작한 100% 친환경 실리콘으로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안전하며 인체에 무해해 자녀들에게 좋은 놀이기구입니다. 부드럽고 말랑한 실리콘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조랭이떡 같은 모양의 플렉처 코어를 조립하는 방식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공간 지각 능력과 공간 배치 인지 능력, 시각적 변별력, 소근육 발달을 키워 줍니다. 또한 플렉처는 60여 가지 색의 플렉처 코어를 다양하게 조립하며 그림을 완성하는 동안 색의 조합과 공간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에 현대 미술 기법인 아트 테라피적 방법을 통해 다양한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시각 촉각적 활용도를 극대화시킨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친환경 실리콘으로 제작해 끓는 물, 전자레인지, 자외선 살균, 알코올 등으로 소독이 가능해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아도 안전합니다. 안전하고 반영구적인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진 플렉처는 얼마든지 분해하여 다시 재조립이 가능하며 플라스틱 장난감과는 달리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반영구적 놀이 기구입니다. 또한 어떤 상상력도 플렉처 안에 그림처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우리 아이들의 자신감과 만족감도 높아질 것입니다. 성인도 조립하거나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자동차에 올려둘 전화번호부터 귀여운 캐릭터나 우리의 일상생활 속 소품까지 어떤 것이든 그림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플렉처 홈페이지 주소 https://www.flecture.co.kr/About 플렉처 홈페이지에서 직접 도안을 만들고 다양한 플렉처를 만나보세요.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 2-B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5.11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초등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은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학습 능력 저하에 따라 수학 문제도 문해력이 필요하다는 학부모의 니즈에 맞춰 개발한 수학 문해력 훈련 교재이다. 문장제 유형이 많이 나오는 영역을 좀더 많이 수록하여 문장제를 집중해서 학습하기 용이하다. 총 4주 완성으로 한 주 구성은 , , , 이고, 1일 4쪽 학습이다. 1주. 네 자리 수 2주. 곱셈구구 3주. 시각과 시간 4주. 길이 재기 / 규칙 찾기 * 권장 학년: 2학년 2학기* 1일 4쪽, 총 4주 완성 문장제 수학 훈련 교재 - 준비학습: 연산, 기초 문제가 어떻게 문장제가 되는지, 그리고 문장제에서 식을 세우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 1~4일 학습: 대표 문해력 문제를 끊어 읽고, 주어진 조건을 어떻게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제시된 전략에 따라 문제의 풀이를 쓰면서 문장제 훈련을 할 수 있다. - 5일 학습: 경시대회 기출 유형과 창의융합 유형까지 학습할 수 있다. - 주말테스트: 한 주의 문장제 유형을 잘 풀 수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 * 어휘&지식 백과 코너 수록 - 주 도입 부분에서 문장제에 나오는 생소한 어휘나 단어 등을 미리 익힐 수 있다. - 문제 부분에도 생소한 어휘나 단어 등에 대한 설명을 바로 옆에 수록하였다. * 권말부록 복습책 수록 -1~5일 학습의 유사, 심화 문제를 수록하여 부족한 부분을 학습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
뭉치 / 정종영 (지은이), 김창희 (그림) /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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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자연,과학정종영 (지은이), 김창희 (그림)
바다 생태계의 보물 창고라고 불리며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갯벌에 대한 이야기다. 블루문 행성에 사는 쎄리얼과 쿨라, 모닐라는 화성에 놀러 가서 보드를 타고 신나게 놀다가, 통행권이 돌풍에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당황한 쎄리얼 일행은 통행권을 찾아 지구라는 행성까지 오게 되었다. 지구에는 순천 갯벌, 보성 갯벌, 신안 갯벌, 고창 갯벌, 서천 갯벌 등 다양한 갯벌이 있다. 쎄리얼 일행이 갯벌에서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통해 갯벌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른 나라들은 갯벌을 보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같이 확인해 보자. 칠면초, 염생식물 등 다양한 철새와 생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바다의 박물관 갯벌의 생태를 이해한다면 과학과 문화가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펴내는 글 / 도입 만화 – 화성으로 출발! 1장_ 바다의 박물관, 갯벌 돌풍에 날아간 통행권 갯벌 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정원 풍성한 순천 갯벌과 보성 갯벌 토론왕 되기 갯벌이 서해안에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2장_ 갯벌의 원형, 신안 갯벌 다도해의 갯벌 천국 사람과 생명이 공존하는 곳 토론왕 되기 다른 나라는 갯벌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뭉치 토론 만화 –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3장_ 생명의 보고, 고창 갯벌 셰니어가 움직이는 고창 갯벌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고창 갯벌 체험 토론왕 되기 갯벌, 개발해야 할까, 보존해야 할까? 4장_ 새들의 천국, 서천 갯벌 새들의 안식처 아낌없이 베푸는 풍요의 땅 토론왕 되기 갯벌을 보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부록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알아두면 좋은 갯벌 관련 사이트 /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88. 유네스코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 블루문 행성에 사는 쎄리얼과 쿨라, 모닐라는 보드를 타러 화성에 놀러 갔어요. 보트를 타고 신나게 놀다가, 통행권이 돌풍에 빨려 들어가고 말았지요. 당황한 쎄리얼과 쿨라, 모닐라는 통행권을 찾아 지구라는 행성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지구에는 순천 갯벌, 보성 갯벌, 신안 갯벌, 고창 갯벌, 서천 갯벌 등 다양한 갯벌이 있어요. 갯벌은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곳으로, 칠면초, 염생식물 등 다양한 철새와 생물이 사는 바다의 박물관이죠. 저마다 이름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지만, 모두 갯벌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있어요. ■ 외계 소년 쎄리얼의 좌충우돌 갯벌 체험 『유네스코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은 바다 생태계의 보물 창고라고 불리며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갯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블루문 행성에 사는 쎄리얼과 쿨라, 모닐라는 화성에 놀러 가서 보드를 타고 신나게 놀다가, 통행권이 돌풍에 빨려 들어가고 말았어요. 당황한 쎄리얼 일행은 통행권을 찾아 지구라는 행성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지구에는 순천 갯벌, 보성 갯벌, 신안 갯벌, 고창 갯벌, 서천 갯벌 등 다양한 갯벌이 있어요. 쎄리얼 일행이 갯벌에서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통해 갯벌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른 나라들은 갯벌을 보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여러분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 칠면초, 염생식물 등 다양한 철새와 생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바다의 박물관 갯벌의 생태를 이해한다면 과학과 문화가 새롭게 느껴질 거예요. ■ 사회, 역사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회과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사회과학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사회과학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사회과학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보다 정확하게 댈 수 있습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사회 이슈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사회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수준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배우는 필독 시리즈 과학은 아이들이 가장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는 주제이자 학문입니다. 그러나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과학적 사실과 그에 대한 사회적 인식으로, 아이들에게 보다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적 내용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초등학생에게는 도식화된 과학 정보가 아니라 그러한 결과가 도출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들려주는 게 필요합니다. 학업 성적만큼이나 다양한 과외 활동이 중요해지는 요즘 시기이니만큼, 어린이들이 책 한 권 안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대화하며 토론하는 힘을 키운다면, 대외적으로도 논리적인 대화나 토론을 주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과 사고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어떤 정보든 쉽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보의 객관성이라든지 아이들 수준에 맞는 것인지 취사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보 홍수의 시대에서 주제에 맞는 과학 정보와 그 내용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까지 파악한다면 보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이 되어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체계적이고 널리 인정받은 여러 콘텐츠를 수집해 정리하였고, 전문 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만들어진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주제와 내용을 엮어 어린 독자들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폭넓은 정보를 서로 연결 지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도 갖게 할 것입니다. 1. 서술형 논술 자료가 아닌 찬반형 토론 가이드 수록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가서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속의 내용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도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선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는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필수 과학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서술형 자료가 아닌, 양쪽 진영에서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는 찬반형 토론 가이드를 수록해 놓았기 때문에 일방적인 사고 체계에 흡수되지 않도록 신경 썼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흥미를 배가시키는 도입 만화와 뭉치 토론 만화 주제에 해당하는 도입 만화로 이 책에서 다루게 될 개념을 언급하면서 독자들의 흥미를 끌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중간쯤에 핵심 주제에 관한 토론거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을 8~10쪽 정도의 만화로 처리하여 주제를 환기시키도록 했습니다. 4.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5. 용어 풀이부터 관련 사이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관련 사이트 출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열띤 토론으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침노을 저녁노을
자음과모음 / 한은선 (지은이), 김정은 (그림)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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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동요,동시한은선 (지은이), 김정은 (그림)
우리말 우리글을 맛있게 배우는 자음과모음 문해력 동시 6권은 동요 작사가이자 동시인으로 활동하는 한은선 작가이다. 백 곡이 넘는 창작 동요의 노랫말을 지어 온 작가의 동시집이니만큼, 작품마다 산뜻하고 발랄한 리듬감이 느껴진다. 또한 책의 앞 날개 속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작사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눈과 귀가 동시에 즐거운 시의 세계로 떠나 보자.시인의 말 제1부 토닥토닥 빗방울 왈츠 철쭉꽃 줄무늬 티셔츠 비누 거품망 귤락 귤 한 마리 이 빠진 컵 포도송이 러닝 뭐 신 가로수 유모차 두 마음 횡단보도 연주회 고드름 바코드 방패 오래오래 가만가만(동요) 빗방울 왈츠(동요) 동그라미 한 가족(동요) 제2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 고래 분수 젓가락 한 짝 강아지가 좋아하는 말 이팝나무 택시 모자 사레 가장자리 두 손가락 살고 싶은 곳 군더더기 사막에 내린 눈 햇빛 용돈 수선화 우루과이에 가 보고 싶다 윗반찬 닭갈비 소금을 만드는 맷돌(동요) 매미 합창단(동요) 별이 가득 꿈이 가득(동요) 제3부 잘못 쓴 글자들에게 혼자와 나란히 운중동 해바라기 샤워기 빨래방 노트 지우개 전자레인지 요정 준말 본딧말 구름 순두부 양탄자 배송 햇살 주사기 바람의 길 봄 금계국 강아지 별 막대기의 꿈 아침노을 저녁노을(동요) 무지개 우정(동요) 아름다운 우리말 잠 노래(동요)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상냥하고 씩씩한 노랫말 동시♬ 우리말 우리글을 맛있게 배우는 자음과모음 문해력 동시 6권은 동요 작사가이자 동시인으로 활동하는 한은선 작가이다. 백 곡이 넘는 창작 동요의 노랫말을 지어 온 작가의 동시집이니만큼, 작품마다 산뜻하고 발랄한 리듬감이 느껴진다. 또한 책의 앞 날개 속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작사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눈과 귀가 동시에 즐거운 시의 세계로 떠나 보자. 읽는 책에서 듣는 책으로! 라리랄라 리듬 읽는 동시집♩ 자음과모음 문해력 동시 6권의 주인공은 백 곡이 넘는 창작 동요의 노랫말을 지어 온 작사가이자 동시인인 한은선 작가이다. 남다른 이력에 걸맞게 수록된 동시마다 산뜻하고 발랄한 리듬감이 느껴진다. 눈보다 귀가 먼저 반기는 이 작품들은 그래서 마치 슬며시 다가와 노래 부르자 청하는 동무 같다. 한은선 작가의 동시집은 소리 내어 읽을 때 더 빛나고, 그렇기에 오래 기억에 남는다. 어느새 마음까지 물들이는 아름다운 노을처럼 말이다. (...) 저벅저벅 또각또각 콩콩 지익직 지익직 콩콩 또각또각 저벅저벅 이쪽에서 저쪽으로 저쪽에서 이쪽으로 신발들이 흰건반 검은건반 눌러 합주를 시작해요 -「횡단보도 연주회」 중에서 듣는 책에서 부르는 책으로! 도란도란 함께 읽는 동시집♪ 순한 동시와 연한 노랫말이 모두 담긴 책의 앞 날개에는 수록된 동요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그 노래 가사처럼 사랑스러운 그림체의 김정은 작가가 삽화를 담당하여 내용의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읽는 책에서 듣는 책으로, 듣는 책에서 부르는 책으로! 눈과 귀가 즐거운 동시집 『아침노을 저녁노을』을 통해 어린이는 처음 만나는 동시의 리듬감을, 어른은 잊고 있던 동심의 따스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들려요 풀벌레 소리 들려요 새들의 노래 흘려 버린 작은 것들이 마음속으로 다가와요 사랑하면 잘 보여요 사랑하면 잘 들려요 오래오래 가만가만 들어 봐요 -「오래오래 가만가만」 중에서 문해력(文解力,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단련의 시대 우리말과 글을 맛있게 이해하는 자음과모음 문해력 동시 바야흐로 문해력 단련의 시대이다. 현세대 어린이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해져 문자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연일 보도된다. 그리하여 문해력을 내세운 갖가지 프로그램과 도서가 요즈음 교육·문화계 내의 추세이다. 문해력이란, 글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일컫는다. 어린이가 학교생활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시험을 치르며 모둠 활동을 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이것이 작용한다. 그렇게 자연스레 의사소통 능력에 영향을 끼치므로 대인 관계를 위해서라도 문해력 단련은 반드시 필요하다. 많은 전문가가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읽기와 쓰기’를 꼽는다. 시작부터 긴 글을 읽으며 끙끙대라는 말은 아닐 테다. 짧은 글을 집중하여 읽는 훈련이 우선이다. 어린이를 위한 짧은 글 하면 ‘동시’가 떠오른다. 시인의 독특한 시선, 응축된 감정 그리고 행간과 여백 사이를 해석하다 보면 어린이의 문해력은 어느새 크게 자라 있을 것이다. 철쭉꽃봄바람이배드민턴 했나철쭉나무 아래소보록진분홍 셔틀콕이쌓여 있다 고드름 바코드(...)조르르 매달린처마 끝 고드름에스캐너 가져다 대면지붕 위에 쌓인 눈언제 내렸는지얼마나 남았는지새 발자국고양이 발자국은몇 개나 찍혔는지알 수 있을까?
아옹개비 눈 아해와 황금보자기 2
the삼 / 김삼동 (지은이)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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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삼명작,문학김삼동 (지은이)
김삼동 작가의 <아옹개비 눈 아해와 황금보자기>. 악령요람이 방학을 해서 학생들이 요람을 나가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옹개비 눈 아해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도중에 막아선 작은 방해물을 넘는 이야기이다.13. 낯선 아이들과 더 낯선 아이들 … 7 14. 암호를 풀어라 … 29 15. 붙들리다 … 48 16. 혀와 눈동자 없는 곱추 … 59 17. 마물의 덫 … 74 18. 불벼락장군 … 90 19. 신비를 구하다 … 105 20. 곱추 아저씨의 이중생활 … 114 21. 머저리 도깨비의 입 속에 갇히다 … 126 22. 굴에 갇히다 … 140 23. 좋지 않는 소식들 … 151 24. 가짜 신비 … 161 25. 외면하는 엄마 … 178 작품해설 - 박성배 아동문학가 … 188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김삼동 작가 특유의 판타지 세계 - 박성배 독자의 흥미를 사로잡을 줄 아는 이야기꾼 『아옹개비 눈 아해와 황금보자기』는 악령요람이 방학을 해서 학생들이 요람을 나가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첫 제목이 ‘마법이 걸린 굴로’이다. 제목부터가 악령요람을 나가면서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빛은 어젯밤 잠을 설쳤다. 새벽이 되어서야 잠들었는데, 학생들이 사방에서 쿵쾅대는 소리에 잠이 깼다. 방학이 되어서 모두들 집에 가려고 새벽부터 난리법석을 떨었다. 마치 침대와 책상 심지어 쿤의 손잡이까지 모두 떼어 가는 것 같았다. 자려는 걸 포기했다. 이유는 의식이 깨어 있기만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 때문이었다. 식물인간이 된 가짜 빛과 아빠는 잘 지내고 있을까. 사라졌다는 엄마와 동생 시아는 집에 돌아왔는지. 엄마, 아빠를 만나면 여의주를 먹고 아옹개비 눈 아해가 된 사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도깨비 꼬비는 만날 수 있는지 그리고 왕추는 정말 사라졌는지, 왕추가 없으면 악령요람은 위험에 빠진다는데……, 무엇보다 자신이 회색세계로 가게 되는지 아니면 인간세계로 가게 되는지……, 생각뭉치들이 잠을 자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한 시간쯤 지났을까. 기숙사에서 모두 빠져 나갔는지 조용하였다. 그때, 교감 흰비할미가 악령요람에서 빨리 나가지 않으면 사령경찰이 잡아갈 거라고 외치고 다녔다. 이렇게 빛이 기숙사를 빠져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독자들이 예측할 수 있되, 어떻게 풀려나갈지를 궁금하게 하는 작가의 의도가 돋보인다. 3편의 마지막 장의 제목은 ‘개학날’이다. 그러니까 3편은 악령요람이 방학을 해서 빛이 기숙사를 나가 방학동안 겪은 이야기인 셈이다. 마법이 걸린 굴에서 지네에게 물려 독이 퍼진 빛은, 꼬비가 가져온 해독제 때문에 살아난다. 이렇게 꼬비가 빛을 살리고,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꼬비가 할 수 없고 빛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황금보자기?' '마술사가 사라지면서 놓고 갔어. 그걸 누가 훔쳐 간 거야.' '그걸 왜 내가?' 빛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넌 아옹개비 눈 아해야. 회색세계와 사바세계를 구할 아해라고. 그래서 회색세계와 사바세계를 위협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해결해야 돼.' 꼬비는 이제 와서 새삼스레 따지느냐는 표정을 지었다. 이야기의‘단순명쾌’를 이야기할 때 비친 이야기이지만‘아옹개비 눈 아해’시리즈 전편에 걸쳐 중심축이 되고 있는 이야기가 바로 아옹개비 눈 아해, 즉‘빛’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3편과 4편에서 『아옹개비 눈 아해와 황금보자기』로 제목이 바뀐 것은, 아옹개비 눈 아해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도중에 막아선 작은 방해물을 넘는 이야기라 할 수 있다. 그 중 3장에서 빛에게 주어진 임무는 황금보자기를 찾는 일이다. 이는 마치 돌무더기 속에 있는 보물을 찾기 위해 쌓인 돌을 하나씩 치워야하는 것처럼 빛이 황금보자기를 찾는 일은 본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하나의 돌을 치워내는 일과 같은 것이다. 김삼동 작가는 시리즈 이야기의 이런 특성을 최대한 잘 활용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사로잡고 있다. 말하자면 독자의 흥미를 사로잡을 줄 아는 이야기꾼이다.
홀로 공부하는 수능 국어 기출 분석 과학·기술 (2020년)
홀수 / 박광일 (지은이)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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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학습참고서박광일 (지은이)
기출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실제 수능 난이도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수능 기출 분석서다.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정확하게 기출 분석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총 3만 3천 건 이상의 온라인 질문과 요청을 반영하여 수험생과 더 가까운 교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1부 과학·기술을 실전적으로 읽는 법 2020학년도 수능 장기 이식과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 2부 기출 분석 훈련(과학) 2020학년도 6월 모평 개체성의 조건과 공생발생설에 따른 진핵생물의 발생 2019학년도 수능 서양과 동양의 천문 이론 2018학년도 9월 모평 상호 배타적인 상태가 공존하는 양자 역학과 비고전 논리 2017학년도 수능 반추 동물의 탄수화물 분해 2017학년도 9월 모평 열역학에 대한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 2016학년도 수능A 지레의 원리에 담긴 돌림힘 2016학년도 수능B 빗방울의 종단 속도 2016학년도 9월 모평A 산화 작용에 의한 지방질의 산패 2016학년도 9월 모평B 암 치료에 사용되는 항암제 2016학년도 6월 모평A 원자 모형에 대한 탐구 2016학년도 6월 모평B 암흑 물질 2015학년도 수능A 단백질의 분해와 합성 2015학년도 수능B 달과 지구의 공전 궤도 2015학년도 9월 모평A 인간의 후각 2015학년도 9월 모평B 점탄성체 2015학년도 6월 모평A 원유의 열처리 2015학년도 6월 모평B 별의 겉보기 등급과 절대 등급 3부 기출 분석 훈련(기술) 2020학년도 9월 모평 스마트폰의 위치 측정 기술 2019학년도 9월 모평 주사 터널링 현미경(STM) 2019학년도 6월 모평 검사용 키트의 구조와 측정 원리 2018학년도 수능 디지털 데이터의 부호화 과정 2018학년도 6월 모평 DNS 스푸핑이 이루어지는 과정 2017학년도 9월 모평 콘크리트를 통해 본 건축 재료와 건축 미학의 관계 2017학년도 6월 모평 인공 신경망의 학습과 판정 2016학년도 수능A 애벌랜치 광다이오드 2016학년도 9월 모평A 해시 함수의 특성과 이용 2016학년도 6월 모평A 지문 인식 시스템 2015학년도 수능A 디지털 영상의 원리 2015학년도 9월 모평A CPU 스케줄링 2015학년도 6월 모평A 조명 기구의 발광 효율과 수명 부록 HOL,IC 홀로 익히는 수능 국어 과학·기술- 독자대상: 대학 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준비생 - 특징 6개년 평가원 출제 전 지문 수록!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 방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과학 / 기술’로 지문을 유형화하여 제재에 따른 지문 특성과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박광일의 사고의 흐름’을 통해서 지문의 논리적 흐름과 체계를 분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의 질문’, ‘박광일의 문제적 문제’, ‘평가원의 이의 제기&답변’과 같은 장치를 통해서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⑤ 부록으로 ‘HOL,IC 홀로 익히는 수능 국어 과학기술’을 수록하여 과학기술 지문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용어를 폭넓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⑥ 문제와 해설을 분권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홀로 공부하는 수능 국어 기출 분석 과학기술] 홀수를 통해 수능을 위한 올바른 사고를 훈련하자! 업그레이드된 2021학년도 홀수 과학기술 1.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문제와 해설을 분권! 2. 고난도 수능 국어 대비를 위해 더 자세하고 더 친절하게 업그레이드 된 해설! 3. 폭넓은 학습을 위해 홀로 익히는 수능 국어 과학기술을 수록! 4. 박광일 연구소의 3만 3천 건 이상 온라인 질문과 요청을 반영한 기출 분석서! 6개년 평가원 출제 전 지문 수록!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과학 / 기술’로 유형화하여 제재에 따른 지문 특성과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다. ‘박광일의 사고의 흐름’을 통해서 지문의 논리적 흐름과 체계를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의 질문’, ‘박광일의 문제적 문제’, ‘평가원의 이의 제기&답변’과 같은 장치를 통해서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3
엘도브 / 박찬희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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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브사회,문화박찬희 (지은이), 장경혜 (그림)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시리즈 3권으로 국립중앙박물관 2층 서화관의 옛 그림들을 다룬다. 그림을 시대순이 아니라 그림 종류별로 살펴보며 옛 그림 속에 담긴 조선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풍속화, 산수화, 민화를 따라가며 그림을 읽는 법을 배우다 보면, 아이는 그림 앞에서 자연스럽게 멈추고 그림의 이야기와 마음을 스스로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림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림을 느끼고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그림을 나열하지 않는다. 각 그림이 속한 세계와 그림을 보는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아이 스스로 그림을 읽는 힘을 기르도록 안내한다. 또한 제일 뒤에 나오는 <박물관 깊이 보기>에는 옛 그림 보는 법이 안내돼 있다. 그림 앞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느끼는 법, 거리·시선·호기심을 활용해 그림을 감상하는 실전 팁을 자연스럽게 담고 있다.서화관 둘러보기 옛 그림에 대해 서화관 01 일상을 담은 풍속화 그림 속 장치를 찾아라! 〈씨름〉 옷 주름에도 표정을 담은 〈서당〉 고기 굽기는 언제나 환영 〈고기 굽기〉 02 풍경을 담은 산수화 산은 산인데 다르다 〈산수도〉와 〈단발령에서 바라본 금강산〉 변하지 않는 마음 〈세한도〉 풍경 속 두 인물 〈겨울 산속의 매화에 둘러싸인 서옥〉 03 기원을 담은 민화 귀신을 쫓는 〈까치 호랑이〉 그림이야, 글자야? 〈문자도〉 04 살아 있는 듯 동물화·식물화 오묘하게 살아 있는 〈참새와 고양이〉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 〈꽃과 나비〉 지폐 속 그림 〈초충도〉 05 겉모습과 정신까지 담은 인물화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서직수 초상화〉 복식만으로도 신분을 알아낼 수 있어 〈고종 어진〉 06 행사의 내용을 꼼꼼히 담은 기록화 왕의 결혼식 모습 〈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반차도〉 잔칫날 모습을 담은 《정조의 현륭원 행차》 07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불교 그림 석가모니의 말씀을 듣다 〈영산회상도〉 죽은 뒤 받는 열 번의 재판 그림 〈시왕도〉 그림일기 같은 불화 『묘법연화경』의 그림 올려다봐야 하는 불화 〈부석사 괘불〉 박물관 깊이 보기: 옛 그림 보는 법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양과 수준의 정보를 담은 책 김홍도의 〈서당〉부터 김정희의 〈세한도〉까지 “옛 그림을 느끼고 읽는 법”을 알려주는 기본에 충실한 박물관 안내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3 – 서화관』은 국립중앙박물관 2층 서화관의 옛 그림들을 다룹니다. 그림을 시대순이 아니라 그림 종류별로 살펴보며 옛 그림 속에 담긴 조선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풍속화, 산수화, 민화를 따라가며 그림을 읽는 법을 배우다 보면, 아이는 그림 앞에서 자연스럽게 멈추고 그림의 이야기와 마음을 스스로 듣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림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림을 느끼고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3 – 서화관』은 옛 그림 앞에서 멈추고, 느끼고, 질문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① 옛 그림 앞에서 멈추고, 느끼고, 질문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3 – 서화관』은 서화관의 그림 앞에 멈추어 그림이 전하는 느낌과 이야기를 알아채는 법을 들려줍니다. 책은 이렇게 말해요. “그림 앞에 멈춰 서서 딱 1분만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들으면 돼요.” “아는 만큼 보인다… 느낀 만큼 깊어진다.” “우리 옛 그림을 자주 천천히 들여다보면 어느새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는 그림 앞에서 자연스럽게 멈추고, 그림의 이야기와 마음을 스스로 듣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② 풍속화부터 불교 그림까지 <옛 그림을 따라 걷는> 진짜 박물관 여행 이 책은 단순하게 그림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각 그림이 속한 세계와 그림을 보는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아이 스스로 그림을 읽는 힘을 기르도록 안내합니다. ▸ 일상을 담은 풍속화 풍속화는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 장면을 담은 그림이에요. 김홍도와 신윤복이 활동한 조선 후기 풍속화 덕분에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어요. ▸ 풍경을 담은 산수화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통해 산수화 속 담긴 화가의 마음과 생각을 읽어요. 또한 진경산수화와 마음속 풍경을 상상으로 그린 산수화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 기원을 담은 민화 민화는 소원을 담거나 집을 꾸미려고 그린 그림이에요. 자유롭고 재미있고, 힘과 웃음이 넘치는 그림들이 많아요. ▸ 살아 있는 듯 동물화·식물화 옛사람들은 고양이, 개, 소, 닭, 호랑이, 참새, 매 같은 동물과 매화·난초·국화·대나무, 소나무, 모란, 연꽃 등 다양한 식물을 그렸어요. 조선의 뛰어난 동물화와 식물화를 만나 보아요. ▸ 겉모습과 정신까지 담은 인물화 초상화는 원래 인물과 조금이라도 다르게 그리면 안 되었고 단점도 그대로 그려야 했어요. 무엇보다 그 사람의 정신까지 전해야 했지요. <서직수 초상화>를 비롯한 조선의 멋진 인물화를 함께 감상해요. ▸ 행사의 내용을 꼼꼼히 담은 기록화 조선 시대에는 나라와 개인의 중요한 행사를 기록으로 남겼어요. 다음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였죠. 《정조의 현륭원 행차》와 같은 기록화는 글로는 전하기 어려운 당시의 모습을 실감 나게 보여주지요. ▸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불교 그림 불화는 감상하려고 그린 그림이 아니라 절에서 예불을 드리거나 불교의 교리를 쉽게 알려 주거나 절을 엄숙하고 아름답게 꾸미려고 만든 그림이에요. 선조들의 경건하고 간절한 믿음이 담겨 있는 불화를 만나 봐요. ③ 박물관에서 바로 써먹는 ‘그림 감상 팁’ 수록! 제일 뒤에 나오는 <박물관 깊이 보기>에는 옛 그림 보는 법이 안내돼 있어요. 그림 앞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느끼는 법, 거리·시선·호기심을 활용해 그림을 감상하는 실전 팁을 자연스럽게 담고 있지요. 호기심 갖고 보기 : 옛 그림을 볼 때 가장 필요한 건 호기심이에요. “이게 뭘까?” 하면서 딱 1분만 집중하면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던 것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해요. 가까이에서 보고 멀리서 보고: 거리에 따라 그림의 느낌도 달라져요. 그러니까 그림을 볼 때는 카메라 렌즈처럼 몸을 밀었다 당겼다 해 보세요. 대각선으로 읽기: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대각선 방향으로 보며 그림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어요. 다섯 가지 감각으로 읽기: 눈뿐 아니라 코, 입, 귀, 피부, 마음, 생각을 활용하면 그림을 감상하고 상상하는 데 도움이 돼요. 그림에 담긴 뜻 읽기: 옛 그림에는 뜻을 나타낸 그림이 있어요. 이런 그림은 그 속에 담긴 뜻을 알아야 그림을 제대로 볼 수 있지요. 먹의 효과 알기: 먹의 농도를 조절하거나 여러 종류의 붓을 사용해 다양한 효과를 냈어요. 먹의 효과를 보고 느끼면 그림 읽기가 더 재밌어져요. ④ 이런 분들께 추천 ▸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을 처음 방문하는 가족 ▸ 역사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 ▸ 옛 그림을 좋아하거나 그림 읽는 법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 ▸ 풍속화·산수화·민화·불화 등 다양한 옛 그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 체험학습을 준비하는 학급·동아리·교사 ▸ 아이와 함께 그림 속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부모김홍도는 승패가 결정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림으로 옮겼어. 그 덕분에 2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그림은 생생하게 살아 있지. 이 그림을 보면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니? 그 이유가 뭘까? 김홍도는 먼저 공책 정도 크기(세로 39.7센티미터, 가로 26.7센티미터)의 그림에 사람들을 빽빽하게 그려 씨름판 분위기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어. 이 그림에 몇 명이 있는지 세어 볼까? 씨름을 하고 있는 선수까지 모두 스물두 명이야. 이들은 모두 씨름에 열중하고 있어. 딱 한 사람, 엿장수만 빼고. 엿장수는 어딘가 다른 곳을 보고 있어.화가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여겼는지 장치를 하나 더했어. 그림 위쪽을 무겁게 하자는 거였지. 그래서 아래쪽에 일곱 명, 위쪽에 열세 명을 그렸어. 위쪽에 사람들이 많아서 그림은 아래로 쏟아질 듯한 기분이 들어.김홍도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갔어. 구경꾼들을 마름모꼴로 배치하고, 오른쪽을 비워 씨름 선수들이 곧 이쪽으로 넘어질 거란 걸 넌지시 알려 주고 있지. 세로로 긴 마름모꼴은 옆으로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을 주잖아. 이 마름모는 아마 비어 있는 오른쪽으로 쓰러지겠지? 이런 김홍도의 재치 덕분에 그림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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