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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수수께끼
효리원 / HR 기획 지음, 강진호 외 그림 / 2017.08.10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교양,상식HR 기획 지음, 강진호 외 그림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딱 좋은 수수께끼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친구들에게 수수께끼를 내거나 편을 짜서 수수께끼 맞추기를 하는 동안 공부로 지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준다. 쉬어가는 코너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다.ㄱ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7 얘들아, 잠깐 쉴까? 산타클로스의 미로 찾기 20 ㄴ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 23 얘들아, 잠깐 쉴까? 다른 그림 찾기 36 ㄷ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 39 얘들아, 잠깐 쉴까? 붕붕카 미로 찾기 52 문어 미로 찾기 53 ㄹ.ㅁ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 55 얘들아, 잠깐 쉴까? 다른 그림 찾기 68 ㅂ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71 얘들아, 잠깐 쉴까? 수박 미로 찾기 84 애벌레의 미로 탈출 85 ㅅ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87 얘들아, 잠깐 쉴까? 다른 그림 찾기 100 ㅇ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03 얘들아, 잠깐 쉴까? 마차를 타러 미로 출발 116 요술의 성 미로 찾기 117 ㅈ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 119 얘들아, 잠깐 쉴까? 다른 그림 찾기 128 ㅊ.ㅋ.ㅌ.ㅍ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 131 얘들아, 잠깐 쉴까? 도깨비 미로 찾기 144 공룡 미로 찾기 145 ㅎ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 147 얘들아, 정답 볼래? 158배꼽 빠지게 재미있는 수수께끼로 창의력 쑥쑥! 오줌을 빨리 싸는 사람은 오줌싸개, 그럼 빨리 싸는 사람은? 잽싸게 짱구와 오징어의 차이는? 오징어는 말려도 짱구는 못 말린다 생각의 틀을 깨는 수수께끼! 창의력을 기르는 데 안성맞춤! 유머 감각까지 기를 수 있어 친구들에게 인기 폭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딱 좋은 수수께끼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어요. 친구들에게 수수께끼를 내거나 편을 짜서 수수께끼 맞추기를 해 보세요. 공부로 지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 줄 거예요! 쉬어가는 코너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어요.
한 권으로 남은 정조의 한글 편지
책상자 / 황은주 (지은이), 한수언 (그림) / 2025.06.20
15,000원 ⟶ 13,500원(10% off)

책상자명작,문학황은주 (지은이), 한수언 (그림)
한 권의 책으로 남겨진 한글 편지로 들여다본 정조의 삶 이야기. 조선의 22대 왕 정조는 개혁의 왕으로 꼽히며,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조선의 왕이기도 하다. 이런 정조를 바로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정조가 쓴 편지를 읽어보는 것이다.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는 정조가 세상을 떠난 뒤에 집에 흩어져 보관되어 있던 편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렇게 전해진 것이 <정조어필 한글 편지첩>이다. 이 안에는 글자 쓰기 연습을 한 듯 써놓은 충, 효 등의 글자가 쓰인 두 점의 글씨와 14편의 한글 편지가 실려 있다. 이 책에서는 정조의 한글 편지들을 한 장 한 장 소개하며, 그 편지를 썼을 즈음의 정조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그려 보았다. 편지 속에서 친척 어른을 배려하고 챙기는 정조의 모습을 만나보고, 정조가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성군이 되어 가는지 편지 너머로 함께 들여다보자.지은이의 말 한글 편지 너머 정조를 만나요 1. 글자를 익히다_원손의 글씨 두 점 2. 검소함을 배우다_원손의 한글 편지 1 3. 스승님을 만나다_원손의 한글 편지 2 4. 할아버지를 위해 공부하다_원손의 한글 편지 3 5. 조선의 세손이 되다_왕세손의 한글 편지 1 6. 공부에 공부를 더하다_왕세손의 한글 편지 2 7. 하루의 일을 반성하다_왕세손의 한글 편지 3 8. 농사의 어려움을 생각하다_왕의 한글 편지 1 9. 활시위를 당기다_왕의 한글 편지 2 10. 백성의 고달픔을 함께하다_왕의 한글 편지 3 11. 아버지를 그리워하다_왕의 한글 편지 4 12. 백성의 어려움을 보살피다_왕의 한글 편지 5 13. 책과 함께 하다_왕의 한글 편지 6 14. 백성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_왕의 한글 편지 7 15.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_왕의 한글 편지 8 이야기를 마치며 정조의 시간을 따라가 보아요! 약 270년 전의 정조 임금이 쓴 한글 편지를 직접 읽어 보아요! 조선 22대와 정조는 개혁 군주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그 외에 다른 점으로도 유명해요. 바로 글쓰기를 사랑했다는 점이에요. 역사적으로 보면 조선의 왕들 중 처음으로 일기를 공식적으로 쓰기 시작했지요. 정조는 세손 때부터 매일 일기를 썼는데, 이를 라고 했어요. 왕위에 오른 뒤에도 계속 일기를 쓰다가 1785년부터는 관리들이 대신 정리했지요. 이것이 조선 왕의 일일 행적을 둘러보고 국가 운영에 참고로 쓰기 위한 자료로 활용된 의 기초가 되었지요. 정조의 습관이 훗날 국가 자료의 기초가 된 거예요. 이렇게 일기 쓰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정조는 편지도 많이 썼어요. 신하들과 주고받은 한자 편지도 있지만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를 묻는 개인적인 한글 편지도 있어요. 이 책에 소개한 편지가 바로 그것이에요. 다섯 살 무렵, 비뚤배뚤한 글씨체로 사촌 동생에게 버선을 물려주기도 하고, 외가 어른들을 걱정하기도 하는 정조 임금의 정 깊은 모습을 느낄 수 있지요. 이 책에는 정조가 직접 쓴 편지 원문이 실려 있답니다. 어려서부터 왕위에 오르고 난 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까지 썼던 한글 편지들을 한 장 한 장 읽어보아요. 덤으로 정조의 한글 글씨체가 어떻게 변해 갔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유물을 통해 그려낸 새로운 형식의 인물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는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인물 이야기예요. 특히 정조가 남긴 한글 편지와 정조 관련 유물을 바탕으로 정조의 생각과 행적 들을 유기적으로 그려 냈어요. 역사는 기록이나 유물, 자료 들을 바탕으로 후대 사람들이 상상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역사를 기록한 자료를 통해 역사를 알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역사 속 인물들을 이해하는 것도 모두 인물들에 관한 역사 자료가 남아 있어서 가능한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정조가 남긴 한글 편지뿐만 아니라 정조와 관련된 다른 역사적 자료도 이야기 속에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정조가 세손 책봉식 때 받았던 세손인과 교명문, 정조가 수원성을 완성하고 그 자료를 정리한 화성 성역 의궤 등 관련 자료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지요. 이런 유물과 함께 인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좀 더 생생하게 인물을 만날 수 있답니다. 역사 속 인물을 만나며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보아요! 역사 속 인물의 모습을 정확히 그려내기란 어려운 일이에요. 아주 오래전의 영상이나 녹음파일, 혹은 아주 자세한 설명들이 남아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남아 있는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건의 배경이나 역사 속 인물을 그려낼 뿐이지요. 이 과정은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아요. 박물관에 보관된 수많은 유물과 기록 자료 등을 바탕으로 말이지요. 이 책에서는 정조가 남긴 한글 편지를 기본으로 정조와 관련된 여러 유물들을 연결시키면서 정조라는 인물의 어떻게 살아 나갔는지를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어 그려냈어요. 이때 이를 자연스럽게 그려내기 위해 왕 옆에서 늘 함께 지내며 왕의 시중을 든 내관이라는 자리에 ‘호’라는 인물을 만들어 냈어요. 호가 바라본 정조의 모습과 편지에 대한 배경이야기, 그리고 현재 실물로 남아 있는 정조와 관련된 유물을 바탕으로 작가가 그려낸 정조라는 인물을 만나 보아요. 유물과 자료와 인물이 엮어내는 이야기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역사적 상상력이 커진답니다.
올림포스 여신 스쿨 17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20.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그리스 신화의 신들 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친숙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자연스레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사건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은 물론 문학적 눈높이까지 향상시킨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1장. 인어 2장. 동료 고르기 3장. 초대 4장. 집합 5장. 테티스 흉내 내기 6장. 첫 번째 과제 7장. 커다란 골칫덩이 8장. 더 많은 과제 9장. 거인들의 습격 10장. 승리 11장. 진주 12장. 자신감 13장. 깜짝 선물■ 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이 출간되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아이들은 블로그에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걸 자랑하고 있다. 바로 그 화제의 책이 마침내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12년에 첫 출간된 시리즈 1권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5권 《아테나의 지혜》,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8권 《메두사의 심술》, 특별판 《헤라이언 게임》, 9권 《판도라의 호기심》, 10권 《파마의 소문》,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12권 《카산드라의 예언》, 13권 《아테나의 자존심》, 14권 《이리스의 무지개》, 15권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16권 《메두사의 욕심》 편이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꾸준히 출간되었으며 이제 17권 《바다의 님프 암피트리테》가 독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네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은 다채로운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 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친숙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자연스레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사건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은 물론 문학적 눈높이까지 향상시킨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 드디어 템플 게임의 막이 올랐다! 올림포스 여신 스쿨 17권 《바다의 님프 암피트리테》는 육지를 여행하고 싶다는 열렬한 소망을 가진 님프 암피트리테의 이야기를 담았다. 바다 족속 중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 네레우스의 딸이기도 한 암피트리테는 모든 면에서 출중한 쌍둥이 자매 테티스나 다른 인어들과는 달리 아직 변신 능력을 얻지 못해 육지 세상을 구경 다니는 이들을 부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올림포스 학교로부터 템플 게임 개회 소식이 들려오고, 테티스가 팀 주장 중 한 명인 포세이돈으로부터 초청장을 받게 된다. 하지만 바다를 떠나길 원치 않는 테티스는 암피트리테에게 자기 대신 템플 게임에 참가를 해 달라고 부탁하고, 암피트리테는 고민 끝에 이를 수락하게 되는데……. 과연 암피트리테는 자신의 비밀을 지키고 포세이돈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까?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입문 : A 도형 (중국편)
무한상상 / 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14,000원 ⟶ 12,6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간다.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입문-A 도형(영재들의 수학여행-중국편) 1. 수와 숫자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2. 조건에 맞는 수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3. 수의 크기 비교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4. 합과 차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5. 식 만들기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6. 벌레 먹은 셈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정답과 해설) ① 책 소개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1단계 키즈(6세~초1) A 수, B 연산, C 연산, D 측정, E 규칙,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2단계 입문(초1~3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3단계 초급(초3~5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4단계 중급(초4~6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5단계 고급(초6~중등)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입문 A 도형’ 은 중국 여행 편으로 다음과 같이 전개하였습니다. 1. 수학(MATH)을 여행(Travel)처럼 전개하였습니다. 2. 단계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입니다.(사고력 수학) 3.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창의적 문제해결력) 4. 실생활 관련 융합적 사고력 향상이 추가됩니다.(융합적(STEAM)사고력 5. 보충 문제를 워크북으로 통합하였습니다. 6.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준비에 최적화되었습니다. ② 책의 특징 1. 영재들(무우, 상상, 알탐, 제이)가 중국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2. 단원 살펴보기 – 단원의 주제되는 내용을 정리하고 ‘궁금해요’ 문제를 풀어봅니다. 3. 대표문제 – 대표되는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고 ‘확인하기’ 문제를 풀어봅니다. 4. 연습문제 – 단원살펴보기 및 대표문제에서 익힌 내용을 알차게 구성된 사고력 문제를 통해 점검하여 주제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집니다. 5. 심화문제 – 단원에 관련된 문제의 이해와 응용력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릅니다. 6. 창의적문제해결 수학 – 창의력 응용문제, 융합문제를 풀며 해당 단원 문제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왜?'라고 묻는 아이들
한경키즈 / 오현선(라온오쌤) (지은이), 배선영 (그림)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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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키즈명작,문학오현선(라온오쌤) (지은이), 배선영 (그림)
25년간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과 읽고, 쓰며 독서논술을 가르쳐온 라온쌤 오현선 저자가 첫 동화책을 선보인다. 이 책은 매일 아이들과 마주하며 함께 한 논술 수업을 동화로 구성하여, 읽고 쓰고, 말하고 설득하는 논술의 전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터득할 수 있게 했다. 《‘왜?’라고 묻는 아이들》은 일상 속 갈등과 문제 상황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말하고 쓰며,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도록 돕는 ‘논술 동화’이다. 주인공 성찬이와 친구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다. 영어 학원 숙제가 버거운 성찬이, 노키즈존 식당에 가고 싶은 수정이, 친구들과 더 많이 놀고 싶은 우혁이. 하지만 이 아이들이 ‘왜?’라고 묻는 순간부터 변화는 시작된다. 질문은 생각을 부르고, 생각은 설득과 실천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작가의 말 1장 우리 주변은 문제투성이? 토요일은 편의점 데이 주말에 꼭 숙제를 해야 해요? 처음 배우는 논술① 논술의 시작은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는 것 논술 교실에 가다 2장 논술이 대체 뭐야? 일상 속 문제 해결이 논술이야 설득, 생각보다 쉽지 않네! 노키즈존, 우리의 ‘문제’가 되다 아는 만큼 토론한다 3장 생각하는 힘이 자라는 논술 이토록 쉬운 논술 쓰기 엄마를 설득하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힘 처음 배우는 논술② 설득의 필요성과 설득하기 주장은 분명하게! 근거는 타당하게! 처음 배우는 논술③ 타당한 근거, 현명한 해결 방안 4장 세상을 변화시키는 논술 서론 쓰기: 이슈나 경험으로 이야기 시작하기 처음 배우는 논술④ 서론 쓰는 법 본론 쓰기: 주장과 근거 들기 처음 배우는 논술⑤ 본론 쓰는 법 결론 쓰기: 본문 내용 정리하고 강조하기 처음 배우는 논술⑥ 결론 쓰는 법 인생은 문제의 연속 5장 우리는 이제 생각하는 어린이 논리의 힘으로 세상 바라보기 세상에 숨어 있는 수많은 문제들 처음 배우는 논술⑦ 사회 문제 발견해 보기 예스 키즈데이의 탄생! 우리는 생각하는 어린이베스트셀러 《초등 탄탄 논술》 저자 오현선 선생님의 초등 논술 동화책 25년 차 독서논술 전문가에게 배우는 우리 아이 처음 논술 수업 일상에서 부딪히는 질문들에 “왜?”라고 묻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공부를 잘하기 위해 진짜 필요한 능력이 논술입니다!” 25년간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과 읽고, 쓰며 독서논술을 가르쳐온 라온쌤 오현선 저자가 첫 동화책을 선보인다. 이 책은 매일 아이들과 마주하며 함께 한 논술 수업을 동화로 구성하여, 읽고 쓰고, 말하고 설득하는 논술의 전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터득할 수 있게 했다. 《‘왜?’라고 묻는 아이들》은 일상 속 갈등과 문제 상황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말하고 쓰며,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도록 돕는 ‘논술 동화’이다. 주인공 성찬이와 친구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다. 영어 학원 숙제가 버거운 성찬이, 노키즈존 식당에 가고 싶은 수정이, 친구들과 더 많이 놀고 싶은 우혁이. 하지만 이 아이들이 ‘왜?’라고 묻는 순간부터 변화는 시작된다. 질문은 생각을 부르고, 생각은 설득과 실천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부모나 선생님의 말에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의 생각과 의견을 갖고 자기 목소리로 세상과 대화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논술 능력이다.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며, 이를 논리정연하게 글로 쓰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숙제가 싫은 이유를 세 개나 써 오라니, 싫은 건 그냥 싫은 거지 무슨 이유가 있어! ”우리는 왜 공부랑 숙제를 매일 해야 해요?” “어린이도 노키즈존 식당에서 맛있는 스파게티 먹고 싶어요!” 성찬이는 주 3회 영어 학원에 다니며 늘 많은 숙제를 해야 해서 힘들어한다.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숙제에 시달리며 엄마와도 갈등을 겪는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성찬이를 위해 엄마는 논술 학원 등록을 결정하고……. 논술 수업 첫날, 성찬이는 단짝 친구 우혁이와 수정이도 함께 다니게 되자 안도한다. 아이들은 논술 수업을 통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과 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숙제 문제, 노키즈존 문제, 아이들과 부모 사이의 의견 충돌 등 다양한 현실 속 갈등을 주제로 토론하고 글을 쓴다. 특히 수정이가 생일에 가고 싶었던 파스타 가게가 노키즈존이라 직접 사장님을 찾아가 이유를 묻고 대화를 시도하며, 직접 의견을 내고 사장님을 설득하려는 시도를 한다. 과연 성찬이와 친구들은 논술 수업에서 배운 것들을 통해 엄마를 설득하고, 또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게 논술이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 봐! 평소 자기 생각과 주장이 없는 요즘 아이들. 공부 의욕은 물론 주체적이지 못한 모습의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모두에게는 일상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해야 하는 임무가 있다고 말하며 논술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자신의 고민, 사회의 문제, 그리고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문제를 발견하는 힘,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 그것을 표현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동화 속에서 성찬이는 엄마를 설득해 숙제가 적은 영어 학원으로 옮기게 되고, 친구들은 수정이의 생일을 맞이해 노키즈존 식당에서 스파게티를 먹을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동화의 논술 수업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겪는 문제 상황, 혹은 갈등 상황 속에서 이를 해결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더불어 논술의 과정인 생각 키우기, 정리하여 말하기, 논리정연하게 글쓰기 등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25년 현장 경험을 담은 독서논술 전문가의 첫 동화책 초등 독서논술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현실적이면서도 교육적인 이야기들을 그려냈습니다. 2. 논술이 처음인 어린이를 위한 ‘논술 입문 동화’ 동화 형식을 통해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생각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논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다가갑니다. 3. 일상 속 문제를 소재로 한 현실 밀착형 이야기 ‘숙제가 너무 많아요’, ‘노키즈존은 불공평해요’처럼 실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몰입도와 공감력을 높입니다. 4. 사고력, 표현력, 글쓰기까지 한번에 터득하도록 구성 문제 인식 → 주장 정리 → 근거 제시 → 반론 고려 → 설득 시도 등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 주도성을 갖게 되며, 논리적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5.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최고의 독서논술 지도 참고서 아이와 의견을 나누고 글쓰기를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부모님, 독서논술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에게도 도움을 줍니다.여러분 개인의 문제, 가족의 문제를 넘어 사회에서 벌어지는 사람들 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살기 힘든 곳이 될 수도 있습니다.결국 우리 모두에게는 일상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해야 하는 임무가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하고 의견을 말할 줄 알아야 해요. 그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도 있어야 하죠.- 작가의 말 불만이 많아서인지 표정도 항상 어두운 성찬이는 그걸 생각이 많은 남자라서 그렇다며 한편으로는 멋있는 척도 했다. 멋있는 척한 김에 한마디 더 해야겠다고 생각한 성찬이가 말했다.“우리 동네에 처음 생긴 파스타집인데 노키즈존이라니 유감이군. 여기 어린이들도 많이 사는데 그럼 과연 누구를 위한 가게인가!”수정이가 거들었다.“내 말이 그 말이야. 나도 노키즈존 별로야. 하지만 또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니까 그러는 거겠지.” - 토요일은 편의점 데이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성찬이는 오늘 논술 교실에 와서 선생님께 무심코 한 이야기가 이렇게 이어질 줄은 생각도 못했다. 계속되는 선생님의 질문이 너무 어려웠지만 뭔가 후련한 기분도 들었다. 왠지 이번에는 엄마하고 대화하면 좀더 자신 있게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몽글몽글 피어올랐다.- 일상 속 문제 해결이 논술이야
블랙라벨 중학 수학 1-1 (2025년)
진학사 / 이문호, 김원중, 김숙영, 강희윤 (지은이) / 2024.08.07
16,000원 ⟶ 14,400원(10% off)

진학사학습참고서이문호, 김원중, 김숙영, 강희윤 (지은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상위권을 위한 단계별 명품 수학 문제집으로, 우수 기출 대표문제와 우수 학군 중학교의 변별력 있는 신경향 문제, 문제 해결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종합 사고력 문제를 단계별로 학습하면서 변별력이 높아지는 내신시험에서 A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 상위권 문제집의 문제 구성 비율을 뒤집은 다이아몬드식 문항 구성으로, 질 좋은 '상', '최상' 난도의 문제가 가득하다. 또한 자사고.강남8학군 교사가 집필하고, 강남8학군 강사들이 검토하였으며, 상위권 선배들의 A등급 비법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Ⅰ. 소인수분해 01 소인수분해 0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03 정수와 유리수 04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Ⅲ. 문자와 식 05 문자의 사용과 식 06 일차방정식의 풀이 07 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08 좌표평면과 그래프 09 정비례와 반비례''블랙라벨 중학수학 1-1'은 변별력이 높아지는 내신시험에서 A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계별 명품 수학 문제집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상위권을 위한 맞춤 문제집입니다. - 해당 단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내용 수록 -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예, 참고 등 수록 - 선생님만의 100점 노하우를 도식화·구조화하여 제시 - 100점 노트와 연계된 문제 번호를 링크하여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 시험에서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필수 문제 수록 - 각 개념별로 엄선한 우수 학군 중학교의 대표 기출 문제 수록 - 실제 시험에서 기본적으로 80점은 확보할 수 있도록 문제 구성 - A등급의 발목을 잡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 수록 - 우수 학군 중학교의 변별력 있는 신경향 예상 문제 수록 - 실제 시험에서 학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문제 수록 -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서술형 문항 수록 - 정답률 50% 미만의 도전문제를 수록하여 어려운 문제의 해결력 강화 - 우수 학군 중학교의 타교과 융합 문제 및 실생활 문제 수록 - 종합 사고력 및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제 구성 - 타문제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변별력 있는 고난도 서술형 문제를 담아 A등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 - 서술형, 단계형 문제와 소요 시간을 제공하여 대단원별 모의 시험 형태로 구성 - 학교 시험에서 소요 시간이 긴 '중' 난이도 이상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대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문제 구성 - 읽기만 해도 공부가 되는 진짜 해설 - 해설만 읽어도 문제 해결 방안이 이해될 수 있도록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 수록 - 도전 문제에는 단계별 해결 전략을 제시하여 문제를 풀기 위해 어떤 방식,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해설 구성 - 필수 개념, 필수 원리, 해결 실마리, 풀이 첨삭 및 교과 외 지식에 대한 설명 등의 BLACKLABEL 특강을 통하여 다른 책을 펼쳐 볼 필요없이 해설만 읽어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만화 조선왕조실록 8
웅진주니어 / 박영규 (지은이), 유영승 (그림)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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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박영규 (지은이), 유영승 (그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조선왕조실록> 8권에서는 철종, 고종, 순종 3대를 다루며, 조선의 몰락 과정이 그려진다. 김옥균, 전봉준과 같은 주요 인물과 동학 농민 운동, 갑신정변등의 주요 사건도 실감나게 담았다.제25대 철종실록 제26대 고종실록 제27대 순종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조선 역사 이야기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주요 사건 찾아보기조선왕조가 저물다!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조선왕조실록> 8권에서는 철종, 고종, 순종 3대를 다루며, 조선의 몰락 과정이 그려진다. 김옥균, 전봉준과 같은 주요 인물과 동학 농민 운동, 갑신정변등의 주요 사건도 실감나게 담았다. 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만화 실록> 시리즈는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만화 실록>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만화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 고스란히 담긴 조선왕조 500년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위대한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500년 조선의 역사를 담아냈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조선을 이끌어 온 27명 왕들은 어떻게 나라를 지켜 나갔을까? 그리고 조선의 몰락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떻게 끝났을까? 건국 시조인 태조부터 조선의 몰락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왕 순종까지 파란만장한 조선의 역사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방대하고 복잡하여 이해하기 힘들었던 조선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이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만화 조선왕조실록> 8권에서는 <만화 조선왕조실록> 8권은 조선왕조의 마지막을 보여준다. 외척들에 의해 왕위에 올랐지만 허수아비나 다름없었던 '강화도령' 철종. 아버지 흥선 대원군의 섭정에 이어 친정을 시작한 고종은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고 생존해 나가려고 하지만 결국 밀려드는 외세의 침략을 극복하지 못하고 국권을 강탈당하고 강제 퇴위된다. 고종의 뒤를 이어 황위에 오른 순종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채 마지막 황제로서 대한 제국과 함께 사라져 간다.
디지털 문해력 2단계
알파에듀 / 민은정 (지은이), 임영제 (그림) / 2026.03.30
18,500원 ⟶ 16,650원(10% off)

알파에듀논술,철학민은정 (지은이), 임영제 (그림)
교육부는 서논술형 평가를 강조하고 대학입시에서도 논술 전형이 확대되고 있다.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자기 언어로 바꾸어 쓰는 메타 인지를 갖춘 사람이 미래의 인재상이 되었다. 『디지털 문해력』 시리즈는 이러한 요구에 발맞춰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초중등 교사들이 힘을 모아 기획 집필한 도서다. 이 시리즈는 디지털 매제를 접하기 시작하게 되는 초등학생 1학년부터 얻은 정보를 능동적으로 활용하게 되는 중학생 1학년까지, 학년과 수준에 맞게 교과와 연계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논리적으로 의견을 표현하고, 건전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길러 디지털 시민 의식을 갖추고, 책임감 있는 미래 세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5분씩, 다양한 디지털 매체의 예시를 접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키워주는 문제들을 푸는 과정을 4주간 이어나간다면 아이들은 더 이상 정보의 홍수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잣대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추천하는 글 디지털 세상을 똑똑하게 살아가는 첫걸음 구성과 특징 1주차 디지털 세상 속의 나를 알아요 1. 통합/ 디지털 세상 속 하루이야기 2. 통합/ 오늘은 어떤 급식이 나올까? 3. 통합/ 프로필로 나를 표현해 볼까? 4. 수학/ 우리 가족의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은? 5. 국어/ 전자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 볼까? 디지털 톡톡! 전자책(e-book) 이렇게 이용해요. 2주차 정보를 찾아보고, 똑똑하게 확인해요 1. 과학/ 내가 좋아하는 동물을 찾아볼까? 2. 과학/ 이번 주 날씨는 어떨까? 3. 사회/ 우리 동네 지도를 찾아라! 4. 국어/ 낱말 뜻이 궁금할 때는 어떻게? 5. 사회/ 이 물건, 사도 괜찮을까? 디지털 톡톡!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 다 진짜일까? 3주차 디지털 세상에서 소통해요 1. 미술/ 이모티콘으로 내 기분을 표현해 볼까? 2. 도덕/ 디지털 공간 속에서도 예의를 지켜야 해! 3. 국어/ 내 친구를 소개해 볼까? 4. 국어/ 댓글로 서로의 생각을 나눠 보자. 5. 국어/ 손편지와 문자 메시지 디지털 톡톡! 내 사진을 아무 데나 올려도 될까? 4주차 즐겁고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요 1. 국어/ 전래동화를 웹툰으로? 2. 국어/ 영상으로 좋아하는 그림책을 볼 수 있어. 3. 통합/ 스마트폰 사용 약속을 해 볼까? 4. 사회/ 소중한 권리, 저작권을 지켜야 해! 5. 통합/ 신나는 디지털 놀이를 해 볼까? 디지털 톡톡! 나이 제한이 있다고요? 정답과 예시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대비하는 실전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 우리 아이 디지털 문해력 어떻게 키울까요? 경험 많은 초중등 교사들이 아이들 수준에 맞는 다양한 미디어 독해 지문과 질문들을 통해 아이들의 문해력을 쑥쑥 향상시켜 줄 것입니다. 인공 지능 시대가 찾아오고 인터넷 세상이 펼쳐짐에 따라 교육 과정 또한 이전과는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 중 가장 중심적인 내용은 디지털 문해력일 것입니다. 문해력의 사전적 정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정보를 ‘똑똑하게’ 읽는 디지털 문해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최근 실시된 조사에 의하면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정서적으로 디지털 환경에 친숙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반면, 자기 조절과 보안 능력 등은 낮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디지털 공간에서 얻은 정보의 신뢰성과 의도성을 판별하는 비판적 읽기 역량은 어른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가 최신 정보인지 확인하거나 기사 내용에 의심이 가는 경우 다른 자료를 찾아 스스로 진위를 확인하는 디지털 문해력 교육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교육부는 서논술형 평가를 강조하고 대학입시에서도 논술 전형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자기 언어로 바꾸어 쓰는 메타 인지를 갖춘 사람이 미래의 인재상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문해력』 시리즈는 이러한 요구에 발맞춰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초중등 교사들이 힘을 모아 기획 집필한 도서입니다. 이 시리즈는 디지털 매제를 접하기 시작하게 되는 초등학생 1학년부터 얻은 정보를 능동적으로 활용하게 되는 중학생 1학년까지, 학년과 수준에 맞게 교과와 연계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논리적으로 의견을 표현하고, 건전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길러 디지털 시민 의식을 갖추고, 책임감 있는 미래 세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 15분씩, 다양한 디지털 매체의 예시를 접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키워주는 문제들을 푸는 과정을 4주간 이어나간다면 아이들은 더 이상 정보의 홍수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잣대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책이 아니라 정보를 똑똑하게 읽는 힘, 의견을 따뜻하게 나누는 힘,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게 해줍니다. 다양한 미디어 세계의 이야기를 함께 읽고, 생각해 보고, 직접 댓글도 달고, 의견도 나누면서 정보를 읽는 ‘눈’과 표현하는 ‘마음’을 지닌 디지털 리더의 탄생을 도와줍니다. 출판사 서평 디지털 문해력은 종합적인 능력입니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디지털 문해력은 글 이외에 소리, 영상 등 다양한 신호에 담긴 내용을 동시에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므로 더욱 종합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찾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필터링한 다음 효과적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어진 정보의 단순한 사용에 그치지 않고 창의성, 탄력성, 혁신성, 합리성을 모두 갖춰야 하는 디지털 문해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있어 필수 기본 소양이라 하겠습니다. 디지털 발전 속도에 교육 환경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책의 그림과 글자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먼저 접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면 이 세대에 최적화된 국내 교육 환경은 아직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 상황입니다.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들의 디지털 환경 노출은 세계 최고 수준인데, ‘디지털 독해 능력’은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헝가리 등과 함께 최하위 집단으로 분류됐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보화 세상에서는 정보량이 많아지고 세상은 더 복잡해집니다. 빅 데이터와 인공 지능, 딥페이크와 메타버스처럼 가상과 현실이 뒤섞인 세상에서 기존의 단순한 정보 접근과 수용 방식으로는 아이들이 디지털 시민으로서 살아갈 역량을 배양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디지털 환경에서 집중해서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더 소중히 여기고 가르쳐야 합니다. 현직 교사들이 들려주는 디지털 시대의 필수 독해 능력 키우기 『디지털 문해력 2단계』는 현직 교사가 인공 지능의 발달과 함께 더욱 분별하기 힘들어진 가짜 뉴스나 과장 광고 등에 속지 않도록 비판적 사고 능력은 물론 사고력, 판단력 등을 체계적으로 키워 줍니다. 특히 디지털 자료의 기초적 이해 및 올바른 사용 능력 강화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탐색하고 기본 특성 알기, 디지털 자료를 활용한 정보 탐색 능력 기르기, 사용 목적에 맞는 매체 및 정보 선택 능력 기르기, 디지털 매체를 이용하는 올바른 소통 방법과 사용 습관 확립하기 등을 다양한 예문과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길러 줍니다.
오 과장 서해바다 표류기
한겨레아이들 / 김명자 글, 장경혜 그림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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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그림책김명자 글, 장경혜 그림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책. 소리꾼 김명자의 두 번째 그림책이기도 하다. 김명자 작가는 극단 아리랑에서 배우 생활을 하며 판소리를 시작했다. 2001년 전주에서 열린 '또랑 광대 콘테스트'에서 창작 판소리 <슈퍼댁 씨름대회 출전기>로 우수상을 받으며 '스타'가 됐고, 그때부터 이름 석 자보다 유명한 '슈퍼댁'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슈퍼댁 씨름대회 출전기>는 2014년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고,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2015년 초연된 창작 판소리 <오 과장 서해바다 표류기>는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사력을 다하는 우리 시대 아빠들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 표준 4인 가족의 가장이자 자동차 회사 비정규직 영업맨으로 일하는 오과장의 여름휴가 무용담이 전체 줄거리를 이루고 있다. 무인도로 휴가를 갔다가 물에 빠져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지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애처로우며 훈훈하다. 작가의 걸쭉한 입담이 여지없이 독자들을 울리고 웃긴다.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판소리 특유의 해학이 매력적인 그림책 화면으로 되살아났다. 우리 이웃들의 생명력 넘치는 이야기 우리 시대 갑남을녀들의 건강한 생명력을 담은 한겨레아이들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가 새로운 후속작을 내놓았다. 아빠들의 고단한 일상과 고군분투를 그린 《오 과장 서해바다 표류기》이다. 김치냉장고를 타겠다는 일념으로 전국 여자 천하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한 ‘슈퍼맘’의 애환을 그린 《슈퍼댁 씨름대회 출전기》, 금쪽같은 딸 금금이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며 성장하는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우리 이웃 그림책’은 우리 시대를 저마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각 세대 대표 얼굴을 주인공 삼아 평범한 이들의 생명력 넘치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창작 판소리의 구성진 가락을 그림책 특유의 리듬과 화법으로 옮겨 와 새로운 해학과 신명을 탄생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슈퍼댁 김명자의 두 번째 판소리 그림책 《오 과장 서해바다 표류기》는 소리꾼 김명자의 두 번째 그림책이기도 하다. 김명자 작가는 극단 아리랑에서 배우 생활을 하며 판소리를 시작했다. 2001년 전주에서 열린 ‘또랑 광대 콘테스트’에서 창작 판소리 로 우수상을 받으며 ‘스타’가 됐고, 그때부터 이름 석 자보다 유명한 ‘슈퍼댁’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는 2014년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고,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2015년 초연된 창작 판소리 는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사력을 다하는 우리 시대 아빠들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 표준 4인 가족의 가장이자 자동차 회사 비정규직 영업맨으로 일하는 오과장의 여름휴가 무용담이 전체 줄거리를 이루고 있다. 무인도로 휴가를 갔다가 물에 빠져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지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애처로우며 훈훈하다. 작가의 걸쭉한 입담이 여지없이 독자들을 울리고 웃긴다.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판소리 특유의 해학이 매력적인 그림책 화면으로 되살아났다. “하느님 살려 주오, 이 나이 먹도록 정규직 한번 못해 봤소.” 초등학생 딸과 아들을 하나씩 둔 44세 비정규직 영업맨 오 과장은 가족에게는 돌쇠, 일할 때는 마당쇠를 자처하는 가장이다. 한 달에 자동차 열다섯 대를 팔아야 아파트 대출이자, 기름값, 각종 공과금, 애들 학원비, 부모님 용돈까지 겨우겨우 댈 수 있다. 여기저기 아쉬운 소리 해 가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뛰고 또 뛰지만 늘 돈에 치이고 돈에 사는 오 과장의 변함없는 다짐은 ‘딱 10년만 버티자.’이다. 그런 오 과장이 가족들을 대동하고 안면도 무인도로 향한다. 명절보다 무서운 여름 휴가철, 자식들은 ‘워터 월드’에 가자며 노래를 부르지만 네 식구 움직이면 기둥뿌리 빠질 터. 샤워실도 화장실도 없이 한적하고 무엇보다 돈 들 일 없는 해변에서 오 과장네 네 식구 여름휴가가 시작된다. 퉁퉁 불은 가족들을 뒤로 하고 바닷물에 몸을 내맡긴 오 과장은 한순간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게 되는데……. 사력을 다해 온몸을 물 위로 띄워 보지만, 몸은 점점 가라앉고 저체온으로 덜덜 떨려 온다. 가족들은 119에 구조를 요청한다. 구조대원이 구명보트를 띄우는 동안에도 오 과장은 짜디짠 바닷물을 마시며 사투를 벌인다. 해경은 느긋하게 빠진 이유를 물으며 사고를 접수하고, 오 과장은 죽음의 문턱에서 지난 생을 되돌아본다. 돈 모으느라 아이들 먹고 싶은 것도 제대로 못 사 주고 여행도 미루었던 삶, 아파트 대출금과 아이들 대학 등록금마저 아내에게 떠넘기고 떠나야 하는 삶을 회한한다. 공양미 삼백 석에 몸을 판 효녀 심청과 토끼 간을 구하러 나선 자라까지 오 과장을 물 위로 떠밀어 준 덕분일까. 생사를 오가던 오 과장은 물에 빠진 지 40분 만에 구명보트에 구조된다. 구명보트에 올라타서도 아내와 아이들의 소식부터 묻던 오 과장은 드디어 가족 품으로 돌아온다. 가족들은 얼싸안고, 사람들은 환호한다. 무인도의 호젓한 밤은 깊어 간다. 우리 시대 고달픈 아빠들의 눈물겨운 고군분투 경쟁에 내몰리고, 과로와 스트레스에 신음하면서도 가족을 위해서라면 몸을 아끼지 않는 우리나라 40대 가장의 자화상은 이 책의 주인공 오 과장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다.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며 사투를 벌이는 모습은 비단 여름휴가 에피소드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오 과장의 목숨을 건 표류기는 우리 사회가 정해 놓은 가장의 몫을 다하기 위해 집과 일터에서 날마다 전쟁 같은 일상을 보내야 하는 아빠들의 처지를 잘 보여 준다. 비장하고 무거울 법한 주제가 소리꾼의 걸쭉한 입담과 해학적인 그림을 만나 매력적으로 그려졌다. 어린이 독자들에게는 아빠의 고단한 일상을 한 번쯤 들여다보며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어른 독자들에게는 우리 시대 가장의 역할과 존재감에 대해 되돌아보 고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K-어린이의 질문
아름다운사람들 / 이모령 (지은이) / 2025.06.23
14,800원 ⟶ 13,32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이모령 (지은이)
어느 날, 한 아이의 조용한 외침에서 시작된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그 한마디는 다섯 명, 아니 여섯 명의 아이들이 손을 맞잡게 만든 시작이었다. 그들은 거대한 입시제도 앞에서 “우리는 괜찮지 않다”라고 말한다. 입으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영상으로, 질문으로. 아이들은 세상을 향해 단단하게 묻는다. 이 모든 시작은 스스로가 점점 나쁜 아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자각에서, 자신의 고통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에서 출발한다. 《K-어린이의 질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이 어떤 세계를 견디고 있으며, 그 속에서 무엇을 잃어가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전하면서도 아이들의 눈으로, 지금과는 다른 세상의 가능성을 묻는다. 무너져가는 내면, 감춰진 구조의 폭력을 섬세하게 비추며 회복과 변화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작품이다.1. 이곳은 지옥입니다. 2. 저는 좋은 아이가 아닙니다. 3. 친구의 해결책 4. 모든 나라의 아이들이 불행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5. 왜 우리는 이런 선택을 했을까? 6. 너무 슬픈 생일파티 7. 우리, 오총사가 된 이유 8. 빛나던 우리, 조금씩 어두워지다. 9. 결심 10. 뭐든 해봐 11. 고마워 오총사 12. 우리가 바꾸고 싶은 것 13. 오총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14. 엄마라는 어른 15. 트롤의 반격 16. 친구니까 17. 육총사, 세상의 중심에 서다 18. ‘K-어린이 365’ 19. 거대한 변화의 파도 20. 대통령 후보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21. 이제는 분명히 압니다. 22. 마지막 영상 에필로그1 쪽지를 남긴 트롤의 마음 에필로그2 엄마의 편지 가장 정직한 K-어린이에 대한 기록 1. 누구도 원치 않지만, 누구도 멈추지 못한 가장 정직한 K-어린이에 대한 기록 이 책은 어느 날, 한 아이의 조용한 외침에서 시작됩니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그 한마디는 다섯 명, 아니 여섯 명의 아이들이 손을 맞잡게 만든 시작이었습니다. 그들은 거대한 입시제도 앞에서 “우리는 괜찮지 않다”라고 말합니다. 입으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영상으로, 질문으로. 아이들은 세상을 향해 단단하게 묻습니다. 이 모든 시작은 스스로가 점점 나쁜 아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자각에서, 자신의 고통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에서 출발합니다. 《K-어린이의 질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이 어떤 세계를 견디고 있으며, 그 속에서 무엇을 잃어가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전하면서도 아이들의 눈으로, 지금과는 다른 세상의 가능성을 묻습니다. 2. 무너져가는 내면, 감춰진 구조의 폭력을 섬세하게 비추며 회복과 변화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작품 이 책은 오늘날 아이들이 겪고 있는 만성적 스트레스, 자기 상실, 그리고 내면화된 경쟁의 폭력성을 날카롭게 포착해냅니다. 불안과 자기비난, 탈진과 우울에 내몰린 아이들의 심리적 풍경을 극도로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나는 예전에 좋은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 아이가 아닙니다.” “공부하는 척하며 살아남으려 했어요.” “엄마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이 고백들은 단순한 대사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수많은 아이들이 상담실에서 되풀이하는 우리 시대의 공통된 언어입니다. 사랑과 기대, 억압과 경쟁이 뒤엉킨 복잡한 감정의 회오리 속에서, 아이들은 조용한 순응과 내면의 저항 사이를 오가며 스스로를 지켜내려 애씁니다. 특히 “나는 예전에 좋은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 아이가 아닙니다.”라는 문장은, 부모에 대한 사랑과 상처, 사회에 대한 순응과 회의, 자기 존재에 대한 의심과 각성이 고스란히 교차하는 아이의 흔들리는 내면을 응축한 표현입니다. 이 짧은 말 안에는 아이가 감당해온 시간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책 속의 어른들은 결코 악인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그 사랑을 전하려 애씁니다. 하지만 그 마음은 종종 불안에서 비롯된 통제의 방식으로 드러나고, 아이의 고통은 그 안에서 더 깊어집니다. 이 책은 그런 어른들을 비난하기보다, ‘아이를 위한다’는 말에 숨어 있는 어른의 두려움과 불안을 조용히 비춥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빛나는 지점은, 아이들이 단지 ‘피해자’로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은 타인의 기대와 시선으로 만들어진 자아를 벗고, 진짜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고요하지만 단단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 여정의 중심에는 한 가지 전환이 있습니다. 바로 고통을 ‘사회의 언어’로 바라보는 힘입니다. 고통이 더 이상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 속에 자리한 아픔임을 인식하는 순간, 감정은 개인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의 문제’로 확장됩니다. 그 순간, 아이는 침묵에서 나와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존재로 깨어나고, 그 질문은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그 행동은 곧 삶을 바꾸는 힘이 되고, 아이는 자신의 삶과 세계 앞에서 주체로 서게 됩니다. 이 감정의 재해석과 연대의 여정은 지금의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희귀하고도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K-어린이의 질문》은 아이들의 고통을 언어화하고, 그 고통을 낳은 구조의 폭력성을 섬세하게 드러내며, 그 너머의 회복과 연대, 변화의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탐색해 나가는 작품입니다. 3. 어린이 문학의 사회적 확장과 본질적 힘 삶을 해석하고, 말하고, 바꾸는 존재로서의 인간 존엄을 일깨우는 작품 《K-어린이의 질문》은 아동문학의 익숙한 형식을 빌리되, 그 너머로 깊숙이 파고듭니다. 이 책은 한국 교육의 고통을 단지 제도의 문제로 환원하지 않고, 아이들의 심리적 붕괴와 정체성 혼란이라는 내면의 진실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진짜 힘은, 이야기 속 아이들이 자신의 고통을 ‘인식’하고, 그 인식에서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을 통해 ‘연대’를 시작하며, 결국 스스로 ‘변화의 실마리’를 만들어간다는 데 있습니다. 《K-어린이의 질문》은 아이들의 고통을 단순히 어루만지지 않습니다. 그 고통의 본질을 직시하고, 아이들을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세상의 주인으로 일깨웁니다. 그리고 그 질문과 연대, 행동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는지를 함께 상상하고 탐색합니다. 문학의 힘은, 말해지지 못했던 고통에 언어를 부여하고, 감춰진 구조의 폭력을 드러내는 데 있습니다. 문학은 이야기를 통해 세계를 다시 보게 만들고, 그 속에서 존재의 자리와 의미를 묻게 합니다. 《K-어린이의 질문》은 그러한 문학의 힘을 정직하게 구현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 속 ‘육총사’는 고전적인 우정과 연대의 서사에 더해, 디지털 기술을 통한 오늘날의 행동주의를 접목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의 감각과 미학을 만들어냅니다. 상징과 현실, 다큐멘터리적 리얼리즘과 감성적 성장 서사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며, 깊이 있는 메시지와 높은 감정 이입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이 책이 진정 아름다운 이유는, 아이들이 단지 가엾은 존재가 아닌, 진실을 말하고, 그 진실로 세상을 흔들 수 있는 존재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고통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 질문은 아이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삶을 해석하고, 말하고, 바꾸는 존재로서의 인간 존엄을 우리 모두에게 다시 일깨우는, 오늘의 우리 사회를 향한 절실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독립군이 된 외국인들
현북스 / 장은영 (지은이) / 2026.04.10
16,000원 ⟶ 14,400원(10% off)

현북스역사,지리장은영 (지은이)
천천히 읽는 책 88권. 정부에서 지정한 독립유공자 명단을 살피다 보면 꽤 많은 외국인을 만날 수 있다. 이분들은 외국인이면서 어떻게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가 된 걸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외국인 네 분의 삶이 담긴 책 《독립군이 된 외국인들 - 헐버트·후세·베델·쇼》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국적도 피부색도 달랐지만,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헐버트, 후세, 베델, 쇼의 삶을 살펴본다호머 헐버트-또 한 명의 대한제국 비밀 특사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서 일본의 침략을 폭로하다 일본에 맞선 호머 헐버트의 독립운동 -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세계에 알리다 - 고종의 특명, ‘을사늑약’을 막아라 - 약탈자 일본에 맞선 헐버트 - 또 한 명의 헤이그 특사, 헐버트 호머 헐버트의 생애 호머 헐버트의 독립운동이 주는 의미 웨스트민스터 사원보다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합니다 후세 다쓰지-조선의 독립을 변호한 일본인 변호사 일본인 변호사가 전라도 농민들을 지원하다 일본에 맞선 후세 다쓰지의 독립운동 - 2·8독립선언 후, 조선인 변호를 시작하다 - 후세의 첫 번째 조선 방문 -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의 진실을 파헤치다 -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 부부를 위해 변론하다 - 일본 황궁에 폭탄을 던진 김지섭을 변호하다 - 후세의 두 번째 조선 방문 후세 다쓰지의 생애 후세 다쓰지의 독립운동이 주는 의미 살아야 한다면 민중과 함께, 죽어야 한다면 민중을 위해 어니스트 베델-일제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린 언론인 의병 봉기의 책임은 일본에게 있다 일본에 맞선 어니스트 베델의 독립운동 - 일제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를 반박하다 - 을사늑약 체결이 부당하다는 기사를 연달아 쓰다 - 고종의 밀서 사진을 《대한매일신보》에 싣다 - 두 번이나 계속된 베델의 재판 어니스트 베델의 생애 어니스트 베델의 독립운동이 주는 의미 내가 죽더라도 신보는 살아남게 해서 한민족을 구하라 조지 쇼-한국 독립운동가들의 수호자 의열단을 도와 ‘죽음의 화물’ 폭탄을 운반하다 일본에 맞선 조지 쇼의 독립운동 - 이륭양행 배에 상하이 망명길에 오른 김구를 태우다 - 이륭양행에 독립운동가들의 거점을 만들다 - 이륭양행, 의열단의 기지가 되다 조지 쇼의 생애 조지 쇼의 독립운동이 주는 의미 50년 만에 주인을 찾은 대한민국 건국훈장 부록 | 외국인 독립유공자들 정부에서 지정한 독립유공자 명단을 살피다 보면 꽤 많은 외국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분들은 외국인이면서 어떻게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가 된 걸까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외국인 네 분의 삶이 담긴 책 《독립군이 된 외국인들-헐버트‧후세‧베델‧쇼》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국적도 피부색도 달랐지만,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헐버트, 후세, 베델, 쇼의 삶을 살펴보고, 이분들의 고마움을 가슴에 깊이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맞서 싸운 외국인들 이 책에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고 국권 수복을 위해 헌신한 외국인들의 삶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나라도 피부색도 달랐지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양심에 따라 정의를 지키기 위해 조선인을 도왔어요. 네 분의 삶을 살펴보면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아보았으면 좋겠어요. 호머 헐버트 또 한 명의 대한제국 비밀 특사. 고종의 특명으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참가하는 국가들의 원수를 미리 만나 친서를 전달하고, 대한제국의 현실을 알리는 임무를 맡았어요. 그리고 특사 이상설과 이준이 무사히 만국평화회의가 열리는 헤이그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왔어요. 후세 다쓰지 조선의 독립을 변호한 일본인 변호사.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비판하며 동양척식주식회사에 땅을 빼앗긴 궁삼면의 농민들 편에 섰어요. 1919년 2·8독립선언으로 인해 체포된 조선 유학생들의 변론을 시작으로, 광복 전후 재일본 한국인과 관련된 사건의 변론을 도맡았어요. 어니스트 베델 일제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린 언론인. 영국 언론인으로, 1904년 7월 한글판 《대한매일신보》와 영문판 《코리아 데일리 뉴스》를 창간했어요. 이후 두 신문을 통해 일제의 황무지 개간 계획의 부당함과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었음을 알렸어요. 조지 쇼 독립운동가들의 수호자. 아일랜드계 영국 기업인으로, ‘이륭양행’이라는 해운업을 하며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를 도왔어요. 또 이륭양행 건물 2층에 ‘안동교통국’을 세워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활발하게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답니다. 또 한 명의 헤이그 특사, 호머 헐버트고종은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걸 세계에 알리고,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고심했어요.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만국평화회의가 열린다는 걸 알고 고종은 이상설, 이준, 이위종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특사로 임명했어요. 그리고 만국평화회의가 열리기 전에 대한제국과 조약을 맺고 있는 국가 원수들에게 만국평화회의와 관련한 도움을 요청하는 친서를 전달하는 특사로 헐버트를 임명하였어요. 고종은 헐버트에게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서 일본의 불법적인 침략을 공론화하고, 국제중재재판소에 제소될 수 있도록 각국 원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명했어요. 고종의 명은 일본의 감시를 피해 비밀리에 이루어졌어요. 조선인을 도운 일본인 변호사, 후세 다쓰지일제강점기 조선과 일본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들이 법원에서 다뤄졌어요. 그중에서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으려는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빼놓을 수 없어요. 조선인들은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독립을 이루려고 했고, 일본 정부는 일본 제국에 반역하는 조선인들을 중죄인 취급했어요.이 시기에 일본인 변호사 후세 다쓰지는 조선의 독립운동을 지지하면서 법정에서 독립운동가들의 무죄 방면을 위해 치열하게 변론했어요. 또 일본 내 조선인과 조선인 노동자들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싸웠고, 식민지 조선인의 재산과 권리를 되찾기 위한 다툼을 함께했어요. 그리고 일본 경찰의 비도덕적인 수사 방식과 비겁하고 염치조차 없는 재판장을 비난했어요. 그 당시 조선인들이 ‘우리 변호사 후세 다쓰지’라고 부른 것만 봐도 후세에 대한 신뢰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어요.
우리, 함께 살아요!
현암사 / 한미경 지음, 정진호 그림 /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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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사회,문화한미경 지음, 정진호 그림
반려동물로 사랑받다 버려지는 유기 동물, 좁디좁은 우리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공장 동물, 모피나 가죽을 위해 끔찍한 방법으로 희생되는 동물, 쇼를 위해 동물원에 갇힌 동물, 실험용으로 사용되는 동물 등 ‘인간을 위한’이라는 이름으로 상처 입고 희생당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의 권리와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사람과 동물이 보다 나은 방법으로 더불어 살 수 있는 삶을 생각해 보는 책이다. 동물들의 환경과 생태를 꼬집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본능대로 살며, 덜 고통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 사례들과 세계적인 움직임, 동물의 권리와 보호를 위한 법, 동물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의 소개, 그리고 왜 우리가 동물에게도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와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일들을 담고 있다.작가의 말 4 언젠간 다시 만날 거야 10 - 어떤 가족이 되고 싶니? 진흙 목욕탕이 필요해 28 - 공장에서 사는 동물들 털을 잃어버렸어? 40 - 털과 가죽을 빼앗기는 동물들 무대 뒤에선 눈물이 나와 52 - 볼거리가 된 동물들 내 병아리가 아니라오 68 - 실험대에 오르는 동물들 사람과 동물을 생각해! 83 - 우리나라 동물보호법 - 동물 복지? 동물 권리? 그게 뭔데? - 동물한테 왜 관심을 가져야 할까? - 동물의 권리를 위해 나는 무얼 할 수 있을까? - 동물의 복지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 참고한 자료 114동물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봐요 버려지는 유기 동물, 평생을 공장의 좁은 우리에서 사는 동물, 털을 빼앗기는 동물, 그리고 구경거리, 실험용이 된 동물 등……. 저마다 귀한 생명으로 태어났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희생되고 상처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해 봐요. <우리, 함께 살아요!>는 반려동물로 사랑받다 버려지는 유기 동물, 좁디좁은 우리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공장 동물, 모피나 가죽을 위해 끔찍한 방법으로 희생되는 동물, 쇼를 위해 동물원에 갇힌 동물, 실험용으로 사용되는 동물 등……. ‘인간을 위한’이라는 이름으로 상처 입고 희생당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의 권리와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사람과 동물이 보다 나은 방법으로 더불어 살 수 있는 삶을 생각해 보는 책이다. 반려견만 인구 1천만 시대에 이른 지금, 반려견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이 가족으로 사랑받으며 사람과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반려동물 가운데 2014년 한 해 동안만 약 8만 마리가 유기 동물로 신고되었고, 이 가운데 약 1만 8천여 마리가 가족을 만나지 못해 안락사되었다. 귀여우니까, 외로워서, 관상용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한 생명을 맡기 전에 그 무게와 책임을 한번 고민해 볼 일이다. 이 책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반려동물, 동물원 동물, 축산 공장 동물, 의류에 쓰이는 동물, 실험에 쓰이는 동물을 예로 들면서 이들이 어떤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비좁은 공장 돼지우리 바닥은 지푸라기 하나 없는 콘크리트 바닥인 경우가 많아 돼지가 발에 상처를 입기 쉽고, 상처 난 곳이 곪아 절름발이가 되기도 한다. 일 년 정도 지나 알 낳을 힘이 떨어진 암탉에게는 10~14일간 모이를 주지 않는 강제 털갈이를 시키기를 반복한다. 옷을 만들기 위해 좁은 철창 우리에서 자라는 동물들은 살아 있을 때 얻는 가죽이 질이 좋다는 이유로 산 채로 가죽이 벗겨지는 고통을 당한다. 돌고래는 동물원의 얕은 수조와 소독약 때문에 피부가 벗겨지는 고통을 당한다. 새로운 약을 만들고, 생활용품에 독성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세계적으로 한 해에 실험되는 동물은 3억여 마리나 되며, 이들 실험 중에는 겹치는 실험도 많고, 사람의 생명에 꼭 필요하지 않은 실험도 많다. <우리, 함께 살아요!>는 이러한 동물들의 환경과 생태를 꼬집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본능대로 살며, 덜 고통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 사례들과 세계적인 움직임, 동물의 권리와 보호를 위한 법, 동물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의 소개, 그리고 왜 우리가 동물에게도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와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일들을 담고 있다. 동물이 사람을 위해 태어난 건 아니며, 동물의 생명도 내 가족, 내 친구처럼 귀하고 소중하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동물을 아프게 하기도 한다. 쇼를 하는 범고래가 조련사를 해쳤다는 소식이나 코끼리가 동물원을 탈출했다는 소식을 가끔 접하게 된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이 책을 통해 동물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고,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콩나물쌤의 문해력 꽉 잡는 한자어수업 8 : 특성
그린애플 / 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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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학습참고서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20년 경력의 전직 초등교사이자, 유튜버 ‘콩나물쌤’으로 잘 알려진 전병규 작가. 그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문해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키워 줄 수 있을까를 20여 년간 연구하고 가르쳐 왔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한자어 교육임을 깨달았다. 문해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휘력이고, 올바른 어휘 학습을 위해서는 먼저 한자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저자는, 자신의 자녀들을 교육하기 위한 한자어 교재를 찾아봤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 중에는 어휘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없었다. 그래서 문해력 전문가인 저자가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문해력을 키우는 한자어 교재를 만들었다. 그저 읽고 외우는 한자 공부가 아니라 ‘한자어’를 중심으로 단어의 의미를 추론하고 탐구하게 하는 것이 바로 <초등 문해력 시리즈>의 특징이다. 《콩나물쌤의 문해력 꽉 잡는 한자어 수업》 시리즈의 완결호인 이번 8권의 주제는 ‘특성’이다. 8권에서는 특성과 관련된 한자가 나온다. 온, 열, 한, 랭, 근, 원, 급, 속 등이 있다. 그리고 이 한자에서 파생되어 나온 한자어를 배우게 된다. 8권을 공부하고 나면 특성과 관련된 많은 한자와 한자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학생들이 하루 1개씩, 30개의 주제 한자어를 통해 30일이면 총 120개의 핵심 한자어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해력은 물론 추론력, 어휘력, 창의력, 탐구력까지 한 번에 꽉 잡을 수 있다. 추천사 4 프롤로그 문해력을 키우는 힘 6 어휘력을 키우는 어휘 학습 원리와 이 책의 활용법 10 1주 차 따뜻할 온 온도 / 온수 / 고온 / 지구온난화 19 더울 열 열기 / 열정 / 가열 / 이열치열 23 찰 한 한파 / 방한 / 한랭 / 순망치한 27 찰 랭 냉수 / 냉면 / 냉대 / 냉동식품 31 가까울 근 근시 / 근처 / 접근 / 근묵자흑 35 1주 차 복습 39 2주 차 멀 원 원시 / 원격 / 원대 / 영원불멸 43 급할 급 급격 / 급등 / 위급 / 불요불급 47 빠를 속 속도 / 시속 / 가속 / 속전속결 51 온전할 전 전국 / 전원 / 완전 / 전심전력 55 반 반 반반 / 후반 / 반도 / 반신반의 59 2주 차 복습 63 3주 차 바를 정 정확 / 정직 / 정문 / 정정당당 67 곧을 직 직진 / 수직 / 직후 / 불문곡직 71 설 립 독립 / 국립 / 대립 / 입신양명 75 통할 통 통신 / 통과 / 통분 / 일방통행 79 평평할 평 평화 / 평등 / 평균 / 태평성대 83 3주 차 복습 87 4주 차 한가지 동 동생 / 동일 / 협동 / 동병상련 91 새 신 신문 / 신년 / 신기술 / 온고지신 95 옛 고 고물 / 고서 / 고대 / 고전문학 99 맑을 청 청정 / 청소 / 청결 / 청렴결백 103 밝을 명 조명 / 발명 / 명료 / 명약관화 107 4주 차 복습 111 5주 차 향할 향 상향 / 의향 / 성향 / 풍향계 115 대할 대 대응 / 대상 / 적대 / 대인 관계 119 기운 기 기온 / 기체 / 습기 / 생기발랄 123 필 발 발생 / 발달 / 출발 / 노발대발 127 사라질 소 소독 / 소비 / 소모 / 소화 불량 131 5주 차 복습 135 6주 차 있을 재 존재 / 재직/ 부재 / 자유자재 139 근본 본 본능 / 본심 / 본론 / 본말전도 143 쓸 고 고통 / 고심 / 노고 / 고진감래 147 합할 합 합리 / 합의 / 합법 / 오합지졸 151 특별할 특 특색 / 특이 / 특허 / 특별 대우 155 6주 차 복습 159 정답 16220년 경력의 전직 초등교사이자, 25만 팔로어를 보유한 교육 인플루언서 콩나물쌤과 함께 떠나는 문해력 쑥쑥 한자어 여행! 정보화 사회에서 문해력은 우리 아이들이 갖춰야 할 삶의 무기다! ‘최고 성적을 받은 학생에게 일단 우선권이 수여됩니다.’라는 문장에서 한자어는 무엇일까요? ‘최고’, ‘성적’, ‘학생’, ‘일단’, ‘우선권’, ‘수여’가 모두 한자어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쓰는 어휘의 60%가 한자어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단어도 알고 보면 한자어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자어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20년 경력의 전직 초등교사이자, 유튜버 ‘콩나물쌤’으로 잘 알려진 전병규 작가. 그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문해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키워 줄 수 있을까를 20여 년간 연구하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한자어 교육임을 깨달았습니다. 문해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휘력이고, 올바른 어휘 학습을 위해서는 먼저 한자를 알아야 하니까요. 먼저 저자는, 자신의 자녀들을 교육하기 위한 한자어 교재를 찾아봤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 중에는 어휘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해력 전문가인 저자가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문해력을 키우는 한자어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그저 읽고 외우는 한자 공부가 아니라 ‘한자어’를 중심으로 단어의 의미를 추론하고 탐구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의 특징입니다. 《콩나물쌤의 문해력 꽉 잡는 한자어 수업》 시리즈의 완결호인 이번 8권의 주제는 ‘특성’입니다. 8권에서는 특성과 관련된 한자가 나옵니다. 온, 열, 한, 랭, 근, 원, 급, 속 등이 있지요. 그리고 이 한자에서 파생되어 나온 한자어를 배우게 됩니다. 8권을 공부하고 나면 특성과 관련된 많은 한자와 한자어를 익힐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이 책은 학생들이 하루 1개씩, 30개의 주제 한자어를 통해 30일이면 총 120개의 핵심 한자어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해력은 물론 추론력, 어휘력, 창의력, 탐구력까지 한 번에 꽉 잡을 수 있습니다. 하루 1개씩, 30일 동안 30개의 주제 한자어를 학습, 그러면 120개의 주제 한자어가 들어간 어휘까지 저절로 배우게 된다! 추론력, 어휘력, 창의력, 탐구력, 문해력까지 한 번에 꽉! 출간 의의 및 특징 정보화 시대, 문해력이 경쟁력이다” 우리 아이 문해력을 키우는 한자어 수업 최근 물의를 일으킨 한 회사가 소셜미디어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는 공지문을 올렸더니 네티즌들이 ‘정중하게 사과해야지 뭐가 심심하냐?’라는 항의성 댓글을 잇따라 달았다고 한다. ‘심심(甚深)한’ 사과를 ‘깊고 간절한 사과’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문해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근 한 정치인이 “무운(武運)을 빈다.”라고 말하자 현직 기자가 ‘운이 없기를 빈다’라는 뜻의 ‘무운(無運)’으로 해석해서 보도하는 황당한 일까지 벌어졌다. 이쯤 되니 “명징하게 직조하다.”라는 영화평론가의 글에 누리꾼들이 무슨 말이냐며 항의하는 건 당연한 일처럼 느껴질 정도다. 이런 일들을 하나의 해프닝으로 넘길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최근 초등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생들에게 교과서의 어휘를 지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담임교사 257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교과서 어휘 지도에 대한 교사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어 과목은 67%, 수학 과목은 60.3%가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다. 전문가 대부분이 어휘력을 위해 기본적인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지만,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제대로 된 한자 교육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한자어 공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아이에게 바른 어휘력 학습법을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문해력은 평생 학습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경쟁력이 되기 때문이다. 어휘 학습 원리를 바탕으로 한 4단계 한자어 수업 지금까지 시중에 출판된 한자 교재는 대부분 한자 그 자체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자를 쓰는 방법과 뜻만 암기하는 공부는 한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어휘력 향상을 기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전병규 저자는 한자 자체보다는 어휘를 깊이 있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의 내용을 구성했다. 한자 쓰는 법을 암기하느라 아이들을 지치게 하는 대신 다양한 어휘 활용을 통해 흥미를 돋우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다양한 어휘를 알게 된다 ● 단어의 뜻을 깊이 이해하게 된다 ● 모르는 단어의 뜻을 스스로 유추하게 된다 ● 실제 문장에서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어휘를 학습하느냐가 중요하다. 잘못된 방법으로 학습하면 시간과 힘만 들 뿐 실력은 크게 늘지 않는다. 이 책은 다음처럼 어휘 학습 4단계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어휘를 짐작해 보세요! 새로운 어휘를 처음 만나면 우선 그 뜻을 짐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주제 한자가 제시되고 그 아래에 한자를 사용한 한자어 4개가 소개된다. 여기서 각 한자어를 이루는 한자의 뜻에 주목하며 단어의 뜻을 짐작해 본다. 이 책 한 권에는 30개의 주제 한자와 120개의 핵심 한자어가 나온다. 이 120개의 핵심 한자어의 뜻을 짐작하다 보면 아이의 추론력과 더불어 어휘력이 풍성해질 것이다. 2단계, 예문을 통해 어휘를 이해해 보세요! 어휘에는 숨겨진 면이 많아서 홀로 있는 단어의 정의만 따로 외워서는 배워도 배운 게 아니다. 문장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어휘를 보면서 실제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생각해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의 두 번째 페이지에는 앞에서 짐작해 본 4개의 단어에 대한 뜻과 예문이 나온다. 앞에서 스스로 짐작한 뜻과 책에서 제시한 뜻을 비교해 본다. 단지 뜻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런 뜻이 되는지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3단계, 어휘를 활용해 보세요! 어휘를 짐작하고 문장 속에서 이해했다면 이제는 직접 사용해 보아야 한다. 세 번째 페이지에서는 글쓰기를 해 본다. 앞에서 배운 4개의 단어를 이용해 빈칸을 채우거나 제시된 문장의 일부를 이어서 쓸 수 있게 해놓았다. 가능하다면 배운 한자어를 사용해 완전히 새로운 문장을 써 보는 것도 좋다. 4단계, 어휘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풍부한 어휘력을 갖추려면 평소 어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말놀이처럼 재미있는 방식으로 아이가 어휘에 관심을 갖도록 네 번째 페이지에서는 핵심 한자어를 2개 이상 사용하여 한 문장으로 글을 쓰는 ‘창의력 꽉 잡아’ 코너가 있다. 이것은 말놀이와 글쓰기를 결합한 활동이다. 그 아래 ‘탐구력 꽉 잡아’ 코너에서는 앞에서 배운 한자가 들어간 단어를 주변에서 찾아 빈칸에 써보도록 한다. 또한, 앞에서 배운 한자와 음은 같지만 다른 뜻을 지닌 어휘도 함께 배치해 배우지 않은 새로운 단어까지 탐색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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