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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축구 교실
북스힐 / 미셸 데조르 (지은이), 로랑 오두엥, 뱅상 데플랑슈, 뱅자맹 플루, 장피에르 조블랭 (그림), 정수민 (옮긴이) / 2026.03.25
20,000원 ⟶ 18,000원(10% off)

북스힐예술,종교미셸 데조르 (지은이), 로랑 오두엥, 뱅상 데플랑슈, 뱅자맹 플루, 장피에르 조블랭 (그림), 정수민 (옮긴이)
축구의 역사부터 규칙, 훈련 방법까지 축구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룬 가이드로 축구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어떻게 사랑받는 스포츠가 되었는지 설명하며 축구가 단순한 경기를 넘어 문화와 사회를 아우르는 현상으로 자리 잡은 흐름을 살펴본다. 프리미어리그, 세리에A,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등 유럽 주요 리그의 역사와 특징, 주요 클럽과 선수들을 소개하고 월드컵의 주요 순간과 우승팀,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축구가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로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조명한다. 기본 규칙부터 오프사이드와 프리킥, 전술과 훈련법, 패스와 드리블, 슈팅 등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며 골키퍼와 수비 전술까지 폭넓게 담았다. 다양한 형태의 축구와 관련 정보까지 포함해 축구를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10 축구의 세계 12 공놀이 14 손을 쓰는 제멋대로 게임 16 2억 명의 팬들 18 어느 곳에서든 즐길 수 있는 스포츠 20 국경 없는 경기 22 여자 축구는 어떨까? 24 올림픽 26 동지애의 매개체, 스포츠 28 존중하라 30 유럽 32 프리미어리그 34 칼치오 36 라 리가 38 분데스리가 40 리그앙 42 챔피언스 리그 44 유로파 리그 46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48 유럽 외 다른 대륙들 50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52 북아프리카 마그레브와 중동 54 아시아, 축구의 신대륙 56 남미 58 월드컵 60 기나긴 역사 61 첫 번째 월드컵 :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62 1930년대 63 1950년 브라질 월드컵 64 1954년 스위스 월드컵 65 1958년 스웨덴 월드컵 66 1962년 칠레 월드컵 67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68 1970년 멕시코 월드컵 69 1974년 독일 월드컵 70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71 1982년 스페인 월드컵 72 1986 멕시코 월드컵 73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74 1994년 미국 월드컵 75 1998년 프랑스 월드컵 76 첫 번째 별 77 2002년 한일 월드컵 78 2006년 독일 월드컵 79 2010년 남아공 월드컵 80 2014년 브라질 월드컵 81 2018년 러시아 월드컵 82 여자 월드컵 84 규칙의 이름으로 86 첫 번째와 두 번째 규칙 90 3번째 규칙: 선수의 숫자 91 4번째 규칙: 축구 장비 92 5번째 규칙: 심판 93 6번째 규칙: 부심 94 7번째와 8번째 규칙 95 9번째 규칙: 인플레이와 아웃 오브 플레이 96 10번째 규칙: 득점이 인정되는 골 97 11번째 규칙: 오프사이드 98 12번째 규칙: 파울 100 13번째 규칙: 프리킥 101 14번째 법칙: 페널티 킥 102 15번째, 16번째, 17번째 규칙 104 네 차례야! 106 공을 공유하다 108 축구 교실 110 훈련 시간 112 접촉하기! 114 기술과 게임 116 공을 마스터하기 118 발 사용하기! 120 공 컨트롤하기 124 공 컨트롤 개선하기 126 패스하라! 128 패스 게임 130 패스 성공하기 132 드리블의 기술 136 실용적인 기술 138 득점하고, 방어하고 140 슈팅! 144 다른 방법으로 슛하기 146 머리를 이용하기 148 스로인 150 좋은 수비 152 방어하는 법 배우기 154 기술 동작 복습하기 156 코스 훈련 158 실제로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가 되기 160 골키퍼 162 골 조심! 164 공중에서 캐칭 하기 166 골키퍼 전진 168 스로인과 골킥 170 공 다루기 174 움직이면서 공 잡기 176 공중볼 마스터하기 178 전진하면서 장애물을 어떻게 피할까? 180 땅에서 공 잡기 182 각도 줄이기 184 공 던지기 훈련 186 방향 전환과 골킥 동시에 연습하기 188 대회에 나갈 준비가 되었나요? 190 경기하고, 승리하고 192 끊임없는 변화 194 변화하는 규칙 196 진화하는 체력 198 기본 전술 200 전략 202 5인제, 7인제, 9인제 축구 204 국방부 206 쇼트 패스와 롱 패스 208 여러 가지 형태로 변화한 축구 210 풋살 212 조키볼 214 비치사커 216 풋볼테니스 218 테이블 풋볼 220 테이블 풋볼 기술 222 수부테오 224 보드게임하기 226 멀티미디어 게임 228 내 친구 축구 유용한 정보 230 관련 분야의 직업 236 유용한 상식 244 전문 용어 245 색인 251 사진과 그림의 저작권축구의 모든 것을 담은 종합 가이드 축구의 역사부터 규칙, 훈련 방법까지 축구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룬 지침서이다. 축구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축구가 어떻게 사랑받고 있는지 설명하며. 축구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문화와 사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현상으로 자리 잡은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유럽 주요 리그인 프리미어리그, 세리에A,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등의 특징과 역사, 주요 클럽과 선수들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다. 또한, 월드컵의 역사와 각 대회의 주요 순간들, 우승팀 및 선수들의 활약상을 통해, 월드컵이 어떻게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는 이벤트가 되었는지 소개한다. 더불어 축구의 규칙과 전술, 훈련법을 상세히 다루며, 기본적인 규칙부터 전문적인 기술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술적 부분은 물론, 골키퍼 훈련과 수비 전술 등도 포함되어 있어 축구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주요 특징 축구의 역사, 유럽 주요 리그, 월드컵, 규칙, 훈련 방법,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축구까지 축구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다양한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축구의 매력을 쉽게 느낄 수 있다. 1. 축구의 세계 축구의 기원부터 시작해, 전 세계의 축구 팬들과 여자 축구의 역사까지 폭넓게 다룬다. 축구는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이래, 현재 전 세계에서 수억 명의 팬들이 즐기는 글로벌 스포츠가 되었다. 이 장에서는 다양한 나라에서 축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설명하며, 특히 축구가 평화와 동지애를 상징하는 스포츠로 자리 잡은 과정을 다룬다. 2. 유럽 축구 리그 유럽의 주요 리그들, 즉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 세리에A(이탈리아), 라리가(스페인), 분데스리가(독일), 리그앙(프랑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각 리그의 역사와 특징, 주요 클럽 및 선수들, 리그 내의 경쟁 구조 등을 다루며, 축구 팬들이 유럽 축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3. 월드컵 월드컵의 역사를 시작으로,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중요한 순간들을 다룬다. 이 장에서는 각 월드컵 대회의 역사적 배경과 그 당시의 주요 선수들, 그리고 월드컵이 어떻게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로 성장했는지를 설명한다. 4. 축구의 규칙 축구의 기본 규칙부터 오프사이드, 프리킥, 페널티킥 등 다양한 규칙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심판의 역할, 경기장의 구성 등 경기 진행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포함하여, 축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 5. 훈련과 기술 축구를 잘하기 위한 기본적인 훈련 방법과 패스, 드리블, 슈팅 등 다양한 기술을 다룬다. 골키퍼의 역할과 수비 및 공격 기술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어, 실제 경기에서의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6. 다양한 형태의 축구 축구는 필드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풋살, 비치사커, 풋볼테니스 등 다양한 형태의 축구를 소개한다. 또한 멀티미디어 축구 게임과 보드 게임까지 축구와 관련된 여가 활동들을 다루며, 축구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 잡은 과정을 설명한다. 7. 유용한 정보 부록으로 축구와 관련된 직업과 축구 용어 사전을 제공하여, 축구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폭낭알로 놀레온 곰새기
한그루 / 김정희 (지은이), 신기영 (그림) / 2021.12.15
16,000원 ⟶ 14,400원(10% off)

한그루그림책김정희 (지은이), 신기영 (그림)
제주의 사라지는 생활 문화를 제주어로 쓴 동시그림책이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하고도 정겨운 풍경들을 보여준다. 동네에서 장기 둘 때 할아버지들이 나누는 대화, 제사 때 먹는 음식, 계절마다 풍습들을 비롯해 제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속 모습들을 담았다. 책 제목인 ‘폭낭 알로 놀레온 곰새기’는 ‘팽나무 아래로 놀러 온 돌고래’를 이르는 말로, 수록된 시 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제주어로 쓴 15편의 동시가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실려 있다. 또한 제주어를 표준어로 대역한 동시를 함께 실어 제주어가 생소한 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왔다.눌할망 4 앞갯물에 동네 삼춘덜 모여수다 6 가제에 동곳 8 보리방학 10 름 펭상에 누웡 12 식겟날 14 백중이여, 몸 으레 글라 16 쉐구르마 탕 성안 가는 수박 18 썩은 멜장시 20 폭낭 알더레 곰새기 놀레왐저 22 돌레떡 24 방엣공장 26 넋 들라 28 곶자왈 낭 30 곶자왈 32 낟가리 할머니 35 앞갯물에 동네 어른들 모두 모였어요 36 처마에 고드림 피었네 37 보리방학 38 평상에 누워 봐 39 온 동네 제삿날 40 백중 목욕 41 쇠달구지 타고 시내 가는 수박 42 썩은 멸치 장수 43 우리 동네 팽나무 44 돌레떡 45 방앗간 46 넋 들어와라 47 곶자왈 나무 48 곶자왈 49사라지는 제주 풍경과 제줏말을 생생하게 담은 제주어 동시그림책 제주의 사라지는 생활 문화를 제주어로 쓴 동시그림책이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하고도 정겨운 풍경들을 보여준다. 동네에서 장기 둘 때 할아버지들이 나누는 대화, 제사 때 먹는 음식, 계절마다 풍습들을 비롯해 제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속 모습들을 담았다. 책 제목인 ‘폭낭 알로 놀레온 곰새기’는 ‘팽나무 아래로 놀러 온 돌고래’를 이르는 말로, 수록된 시 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제주어로 쓴 15편의 동시가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실려 있다. 또한 제주어를 표준어로 대역한 동시를 함께 실어 제주어가 생소한 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왔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제주어로 쓴 책을 내며 어린이들에게 사라지는 제주생활문화를 알리고 있다. 전작 《청청 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에 이어 펴내는 《폭낭 알로 놀로 놀레온 곰새기》는 작가가 선보이는 두 번째 동시그림책으로 생활감과 말맛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작가는 앞으로 제주어 동시를 통해 제주생활문화를 알리는 일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어디로든 통하는 문 : 요물 상점 1
주니어김영사 / 신태훈 (지은이), 콩자 (그림) / 2026.03.10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신태훈 (지은이), 콩자 (그림)
한국과 일본에서 3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어린이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 〈놓지 마〉 시리즈의 이야기꾼, 신태훈 작가의 첫 창작동화 『어디로든 통하는 문: 요물 상점 1』(이하 『요물 상점』)이 출간되었다. 『요물 상점』은 간절한 소원을 가진 인간과 그것을 이용하려는 요괴들이 펼치는 한국적 기담, K-판타지이다. ‘불이’는 수백 년 동안 산 대요괴로, 인간의 생기와 요괴의 요물을 거래하는 ‘요물 상점’의 주인이다.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재훈, 아이돌이 되고 싶어 하는 민지 등, 『요물 상점』의 인물들은 저마다 간절한 소원이 있다. 소원을 가진 인간은 특유의 기운을 내뿜는다. 신기하게도 요물은 그 기운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놓지 마 생기!) 요물이 인간을 끌어들이는 순간, 우리 주변의 평범했던 문이 요물 상점으로 통하는 틈이 되어 불이를 만나게 된다. 불이는 왜 인간의 손에 요물을 쥐어 주고, 요괴들은 왜 요물을 만드는 걸까?여는 이야기 틈과 문 … 8 잔소리 차단 귀마개 … 12 아이돌 금발 샴푸 … 45 요괴의 시간: 색염치 …72 안개 축제 … 79 축구 천재의 양말 … 111 궁극의 패션 아이템 … 142 요괴의 시간: 연무괴 … 177 작가의 말 … 183어린이라면 한 번쯤 생각했던 소원과 욕망 『요물 상점』의 인물들은 저마다 소원과 욕심을 가지고 있다. 재훈은 엄마의 잔소리를 그만 듣고 싶어 하고, 민지는 금발 머리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를 바란다. 시아는 얼굴에 커다랗게 난 여드름을 가리기를 원하고, 민준은 멋지게 바나나킥 슈팅을 차고 싶다. 이렇게 어린이 독자라면 가져 봤을 소원을 이루기 위해 주인공들은 요물 상점에 이끌리고, 요물을 갖게 됨으로써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적 기담 속 독특한 요괴들과 기발한 요물들 귀먹이 요괴의 귀마개, 색염치 요괴의 금발 샴푸, 연무괴의 안개를 만들어 내는 연무석, 곡다리 요괴의 축구 양말, 한기령 요괴의 땀 억제 스프레이 등 『요물 상점』의 요괴들은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신기하면서도 무서운 요물을 만들어 낸다. 평범한 물건처럼 보이는 요물이 만드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주변의 물건도 요괴의 능력이 깃든 요물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생기 지불 계약을 체결하시겠습니까? 요물 상점으로 가는 문은 어디에나 있다. 누군가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생기면 근처에 있는 문이 곧 요물 상점으로 통하는 틈이 된다. 열린 문으로는 누구든 들어가 ‘불이’를 만날 수 있다. 만약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불이를 만난다면 당신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요물을 얻기 위해 자신의 생기와 맞바꿀 것인가? 그리고 그렇게 얻은 요물을 한 번만 사용할 것인가?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사용했을지 몰라도 점점 더 욕심이 생길지도 모른다. 소원과 욕심, 그 한 끗 차이 속에서 스스로를 어디까지 조절할 수 있을까. 읽을수록 재미있는 상상에 빠지며 때로는 욕심을 경계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나의 첫 질문, 국어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린이 문장강화 웅변연설 편
자유지성사 / 김종윤 (지은이) / 2025.06.07
15,000

자유지성사논술,철학김종윤 (지은이)
책읽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읽기는 아이들이 읽기의 재미를 붙일 때까지 적절한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주 노출시켜주고, 저학년들은 스스로 책읽기를 힘들어 한다면 옛날 할머니의 이야기 보따리처럼 독서에 흥미를 느낄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주고 새로운 형태의 책을 권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종이책(Paper book), 전자책(Electronic book), 듣는책(Audio book) 등 여러가지 형태로 책이 출간되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형태의 책을 선택하여 책읽기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거나, 만일 아이가 종이책을 부담스러워하면 오디오북과 병행해서 흥미를 갖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 예를 들어 종이책을 펼쳐놓고 효과 음악이 있는 오디오북을 듣게 함으로써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노력도 재능이다. 누적된 책읽기는 결국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국어과목에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교과서에 실린 지문의 원래 작품을 찾아 읽는 것이다. 교과서에는 작품의 일부분만 실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원래 작품을 찾아 전체를 읽다보면 글을 더욱 풍부하게 제대로 감상할 수 있고, 글의 구성과 앞뒤 상황이 맞춰져서 있는 글을 읽을 수 있어 글의 체제와 이해의 폭도 넓어진다. 이 책은 국어공부의 여러가지 방법론에 관한 Guide book(안내서)이며, Solution book(해결책)이다.Part 1 : 국어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국어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2) 국어공부를 통해서 다다르고자 하는 궁극의 가치는 문해력과 자기표현입니다. (3) 질문의 크기가 삶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4) 필사는 정독 중 정독입니다. (5) 서술의 4가지 기본양식 (6) 반복은 천재를 만들고 신념은 기적을 만든다. Part 2 : 어린이 문장강화 웅변연설문 편 (1) 웅변이란 무엇일까요? (2) 연설문 이란 무엇일까요? (3) 웅변과 연설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4) 웅변 원고 작성 요령은 무엇일까요? (5) 연설문은 어떻게 써야 할까요? (6) 연설문은 어떤 형식을 갖고 있나요?이 책의 기획의도 및 특징 현직 교사의 글이다.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은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바탕으로 문학과 문법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세분화 된 영역에 대해서 알기는 어렵다. 수업시간에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수업목표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일러주겠지만 영역과 관련지어 궁극적으로 아이들이 도달해야 할 목표가 무엇이고 어디까지인지 알기 어렵다. 선생님 입장에서 국어과목은 가르칠 것이 많고, 가장 많은 수업시간을 할애하고 있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어디까지 배워야 하는지 지루하게만 느껴질 뿐이다. 국어과목에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책은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 궁금한 것이 참으로 많다. 이것은 초등학생 · 중학생 · 고등학생 모두 비슷한 상황이다. 수학은 계산을 통해서 정답이 도출되는 명백함이 있고, 통합교과는 움직임 활동이나 조작 활동이 주가 되기에 그나마 배우는 즐거움이 있고 성취감이 있지만 국어는 그렇지 못하다. 게다가 국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세분화되고 전문화되어간다. 지문은 길어지고 내용은 깊어지고 점점 힘든 과목이 되어간다.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된다. 국어공부가 중요한 이유다. 검인정 교과서(민간 출판사가 검정받을 교과용 도서를 제작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제출하여 전문연구원 및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교과서)가 시행되기 전, 1968년 국정도서 국어교과서(문교부 발행)부터 2002년 국정도서 국어교과서(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발행)까지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의 차례를 살펴보면서 각 장르별 지문을 2가지씩 예를 들어본다. 논설문에 『기미독립선언서』와 김구의 『나의 소원』, 설명문에 조지훈의 『소재와 표현』과 신일철의 『논리적 사고』, 기행문에 정비석의 『산정무한』과 이은상의 『산 찾아 물 따라』, 일기에 『난중일기』와 『안네의 일기』, 희곡에 유치진의 『원술랑』과 오 헨리의 『마지막 한 잎』, 편지글에 심훈의 『어머님께』와 베토벤의 『그리운 에밀리에』, 관찰기록문에 『파브르의 곤충기』와 『시턴의 동물기』, 웅변연설문에 링컨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 케네디대통령의 『취임사』, 동화에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 『인어공주』, 시 · 동시에 김영랑의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 생활문에 유씨부인의 『조침문』, 이어령의 『삶의 광택』, 독서감상문 등 모두가 우리가 알고있는 장르로 집약된다. 국어교과서는 여기에 해당 장르의 다양한 지문이 나오고 그와 관련한 여러가지 활동들이 문학작품들과 함께 제시되고 있다. 국 어과목의 영역을 포함한 총체적인 맥락, 국어 교육과정에 대한 수업목표나 방향을 가름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독서할 때는 학교수업 진도에 맞춰 장르별로 책을 선별하여 읽어보면서 방향과 목표와 영역을 설정하고 넓혀 나가기를 권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개념정리가 되고,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게 된다. 또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국어공부를 통해서 다다르고자 하는 궁극의 가치는 문해력과 자기표현이다. 문해력이 장르별 지문을 해석하여 문제를 푸는 것으로 평가한다면, 자기표현은 논리적인 말하기가 포함된 글쓰기인 논술이다.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객관식시험이 아니라 에세이로 시험을 치르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특히 책읽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읽기는 아이들이 읽기의 재미를 붙일 때까지 적절한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주 노출시켜주고, 저학년들은 스스로 책읽기를 힘들어 한다면, "옛날 할머니의 이야기 보따리"처럼 독서에 흥미를 느낄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주고 새로운 형태의 책을 권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Paper book(종이책), Electronic book(전자책), Audio book(듣는책) 등 여러가지 형태로 책이 출간되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형태의 책을 선택하여 책읽기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거나, 만일 아이가 종이책을 부담스러워하면 오디오북과 병행해서 흥미를 갖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 예를 들어 종이책을 펼쳐놓고 효과 음악이 있는 오디오북을 듣게 함으로써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노력도 재능이다. 누적된 책읽기는 결국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국어과목에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교과서에 실린 지문의 원래 작품을 찾아 읽는 것이다. 교과서에는 작품의 일부분만 실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원래 작품을 찾아 전체를 읽다보면 글을 더욱 풍부하게 제대로 감상할 수 있고, 글의 구성과 앞뒤 상황이 맞춰져서 있는 글을 읽을 수 있어 글의 체제와 이해의 폭도 넓어진다. 이 책은 국어공부의 여러가지 방법론에 관한 Guide book(안내서)이며, Solution book(해결책)이다. 나의 첫 질문, 국어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다독(多讀) : 많이 읽다 ② 다작(多作) : 많이 쓰다 ③ 다상량(多商量) : 많이 생각하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어휘력이 풍부해져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또한 생각이 깊어지고 자연히 하고싶은 말이 많아지게 되면서 보여주고 싶은 글을 잘 짓게 된다. 국어공부의 경쟁력은 어휘력ㆍ문해력ㆍ문장력이다.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웅변연설문 (1) 링컨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문 (2) 케네디 대통령의 취임사 연설문 (3)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영어 리스닝
Happy House(해피하우스) / 정효준, 이수빈 (지은이) / 2024.07.24
16,500원 ⟶ 14,85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정효준, 이수빈 (지은이)
‘딕테이션(Dictation)’은 영어를 듣고 받아쓰는 리스닝 학습법으로, 리스닝 실력을 키우는 데 있어서 아주 효과적인 훈련 방법이다. 원어민의 발음에 익숙해지면서 청취력이 향상되고, 단어를 받아쓰면서 어휘력도 동시에 강화될 수 있다. 하루에 한 유닛씩, 50일 동안 영어를 듣고 받아쓸 수 있게 구성했다. ‘단어-문장-대화’로 연결되는 단계적인 훈련을 통해 체계적으로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문제를 풀며 실제 듣기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다.01 Hello. 인사 02 I'm excited. 기분과 상태 03 My name is Minho. 자기소개 04 I can dance very well. 할 수 있는 일 05 Everyone, stand up. 선생님의 지시 사항 Review 01-05 Learn More 다양한 동사 06 I like red. 색깔 07 I have a pencil. 문구 08 My dog is very big. 반대말 09 I have small ears. 외모 묘사 (1) 10 She has short hair. 외모 묘사 (2) Review 06-10 Learn More 주변의 다양한 물건 11 That is an elephant. 동물 12 He is my father. 가족 관계 13 My son is seven years old. 가족과 나이 14 I'm in my bedroom. 우리 집 15 Your pencil is under the desk. 물건의 위치 Review 11-15 Learn More 숫자 16 My father is a teacher. 직업 17 It’s Sunday today. 요일 18 It's sunny today. 날씨 19 I love spring the most. 계절과 날씨 20 I'm from Korea. 나라 Review 16-20 Learn More 나라와 국적 21 I want to eat a hamburger. 음식과 식사 22 I like apples. 채소와 과일 23 I can play the guitar. 악기 24 Let's play tennis. 스포츠 25 I’m doing my homework. 지금 하고 있는 행동 Review 21-25 Learn More 다양한 채소와 과일 26 It’s one o’clock. 시간 (1) 27 What time does the bus leave? 시간 (2) 28 I go to bed at ten. 하루 일과 29 I’m wearing a skirt. 차림새 30 I watch movies in my free time. 취미 생활 Review 26-30 Learn More 다양한 시간 표현 31 I have a headache. 질병과 건강 (1) 32 You should see a doctor. 질병과 건강 (2) 33 It's one hundred won. 쇼핑 (1) 34 I want to exchange this item. 쇼핑 (2) 35 May I speak to Jane? 전화 통화 Review 31-35 Learn More 화폐 단위와 가격 36 I go to school by bus. 이동 수단 37 English is my favorite subject. 과목 38 The math test was easy. 감상과 느낌 39 He is smart. 사람의 특징 40 I’m taller than you. 비교 Review 36-40 Learn More 비교급의 형태 41 I exercise once a week. 활동 빈도 42 I‘m going to the theater. 마을 안 장소 43 Turn left at the intersection. 길 안내 44 I like January the most. 월과 일 (1) 45 My birthday is June 2. 월과 일 (2) Review 41-45 Learn More 날짜 46 I'm going to travel abroad. 방학 계획 47 I visited my grandparents. 과거에 한 일 (1) 48 I met my friends yesterday. 과거에 한 일 (2) 49 Please come to my party. 초대와 시간 표현 50 Let’s save the Earth together. 환경 보호 Review 46-50 Learn More 동사의 과거형 1회 영어 듣기평가 모의고사 2회 영어 듣기평가 모의고사영어 리스닝 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 듣고 받아쓰는 딕테이션 훈련입니다! ‘딕테이션(Dictation)’은 영어를 듣고 받아쓰는 리스닝 학습법으로, 리스닝 실력을 키우는 데 있어서 아주 효과적인 훈련 방법입니다. 원어민의 발음에 익숙해지면서 청취력이 향상되고, 단어를 받아쓰면서 어휘력도 동시에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하루에 한 유닛씩, 50일 동안 영어를 듣고 받아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단어-문장-대화’로 연결되는 단계적인 훈련을 통해 체계적으로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문제를 풀며 실제 듣기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음성이 담긴 MP3와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는 단어 리스트 및 단어 테스트도 해피하우스 홈페이지(www.ihappyhouse.co.kr)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초등 영어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단어와 문장을 뽑았다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단어를 50개 주제별로 제시했으며, 초등 영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필수 영어 문장도 함께 담았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초등 교육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단계적인 받아쓰기 훈련으로 리스닝 실력이 향상된다 ‘단어 듣기-문장 받아쓰기-대화 받아쓰기’의 단계적인 훈련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핵심 단어와 문장을 먼저 학습한 후, 단어와 문장이 활용된 대화를 받아쓰면서 자연스럽게 리스닝 실력이 올라갑니다.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듣기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리스닝 문제를 제공합니다. 진단평가 문제 유형에 맞춰 개발된 듣기평가 모의고사 2회도 제공해, 실제 듣기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찾았다!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박주연, 김수현 (지은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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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예술,종교박주연, 김수현 (지은이)
교과서 수록곡으로 이루어진 음악감상 교재이다. 교사 추천 곡,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들로 선곡하였다. 곡마다 수상한 단서, 그림 단서, 들리는 단서, 새로운 단서, 찾았다! 보물 총 5코너의 보물찾기 콘셉트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준다. 각 코너에는 음악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신화, 과학, 사회의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들도 들어있다.오펜바흐 : 오페레타 '천국과 지옥' 중 캉캉 바그너 : 오페라 '로엔그린' 중 혼례의 합창 발트토이펠 : 스케이터즈 왈츠 비제 :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쇼팽 : 빗방울전주곡 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 교과서 수록곡으로 이루어진 음악감상 교재 - 6명의 작곡가들의 6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교사 추천 곡,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들로 선곡하였습니다. - 곡마다 수상한 단서, 그림 단서, 들리는 단서, 새로운 단서, 찾았다!보물 총 5코너의 보물찾기 콘셉트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 각 코너에는 음악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신화, 과학, 사회의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들도 들어있습니다. - 곡마다 QR코드가 있어 음원찾기 쉽습니다. - 다양한 워크시트와 스티커를 제공합니다. ▶ 본문 소개 수상한 단서 아이들이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를 통해 학습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껴보고 감상 곡 제목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어지는 감상 곡에 대한 스토리텔링 속의 단서는 오늘의 감상 곡에 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림단서 넓은 지면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감상 주제에 관련된 키워드를 그림에 녹여 선생님과 아이들이 상호작용하며 서로의 생각을 충분히 나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들리는 단서 듣기 위주의 감상 영역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클래식의 감상 뿐 아니라 그 음악의 주제 선율, 음악적 요소, 개념을 익히고 음악적인 이해와 감성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합니다. 새로운 단서 음악감상 안에 담겨있는 문화, 예술, 신화, 과학, 사회, 역사의 새로운 접근은 아이들이 깊고 넓게 사고 할 수 있으며 동시에 문제를 판단하고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찾았다! 보물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하는 일련의 활동을 통해 음악감상을 적극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마지막에 감상 곡의 정보(작곡가, 곡의 설명)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표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덩크왕 고릴라를 이겨라
반달서재 / 이하정 (지은이), 김잔디 (그림)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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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명작,문학이하정 (지은이), 김잔디 (그림)
태서는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 유소년 농구단 주장인 형처럼 언젠가는 멋진 농구 선수가 되는 게 꿈이다. 어느 날 라이벌로 여기는 한율이랑 비교를 당한 뒤 남몰래 실력을 키웠는데, 한율이와 다시 맞붙어 이기고도 기분이 영 찜찜했다. 경기를 할 때 반짝이던 한율이의 눈빛이 온데간데없었다. 이상한 건 한율이뿐이 아니었다. 생전 연습을 빼먹지 않는 형도 농구단을 결석하질 않나 의욕이 전혀 없어 보였다.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다고 느낀 태서는 실마리를 찾아 나서고, 상상도 못할 광경을 목격한다. 고릴라들이 동네 농구 코트를 점령해 버리는 순간을! 알고 보니 고릴라들은 농구 좀 한다 싶은 어린이들을 상대로 경기를 하고 승리의 대가로 농구 코트를 빼앗아 왔던 것이다. 정정당당히 이기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하겠지만, 덩치 큰 고릴라들을 상대로 이기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다. 힘도, 기술도 예사롭지 않았으니까. 한율이랑 형은 고릴라들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로 그렇게 좋아하고 잘했던 농구에 대한 자신감이 싹 사라진 것이었다. 태서는 속상하고 약이 올랐다. 자신은 물론 형과 한율이가 얼마나 농구를 좋아하는지 두말하면 잔소리였다. 한 번 경기에 졌다고 농구를 그만둘 수는 없었다. 모두의 꿈을 지키기 위해 무시무시한 고릴라들과 경기를 치르기로 하고 치밀한 작전에 돌입하는데…… 과연 태서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나 혼자 라이벌 ----- 6 라이벌이 사라지다 ----- 15 중앙공원의 비밀 ----- 24 새로운 주인 ----- 31 결투를 신청하다 ----- 40 고릴라 이기기 대작전 ----- 51 결승의 날 ----- 63 새로운 시작 ----- 72 최고의 농구 선수 ----- 91덩치보다 실력! 모두의 꿈을 위해 우리 동네 농구 코트를 지켜라! 진짜 좋아하는 것을 지키려는 어린이의 승부수 가슴이 콩닥콩닥, 힘센 고릴라와의 짜릿한 스포츠 대결! 태서는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 유소년 농구단 주장인 형처럼 언젠가는 멋진 농구 선수가 되는 게 꿈이다. 어느 날 라이벌로 여기는 한율이랑 비교를 당한 뒤 남몰래 실력을 키웠는데, 한율이와 다시 맞붙어 이기고도 기분이 영 찜찜했다. 경기를 할 때 반짝이던 한율이의 눈빛이 온데간데없었다. 이상한 건 한율이뿐이 아니었다. 생전 연습을 빼먹지 않는 형도 농구단을 결석하질 않나 의욕이 전혀 없어 보였다.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다고 느낀 태서는 실마리를 찾아 나서고, 상상도 못할 광경을 목격한다. 고릴라들이 동네 농구 코트를 점령해 버리는 순간을! 알고 보니 고릴라들은 농구 좀 한다 싶은 어린이들을 상대로 경기를 하고 승리의 대가로 농구 코트를 빼앗아 왔던 것이다. 정정당당히 이기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하겠지만, 덩치 큰 고릴라들을 상대로 이기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다. 힘도, 기술도 예사롭지 않았으니까. 한율이랑 형은 고릴라들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로 그렇게 좋아하고 잘했던 농구에 대한 자신감이 싹 사라진 것이었다. 태서는 속상하고 약이 올랐다. 자신은 물론 형과 한율이가 얼마나 농구를 좋아하는지 두말하면 잔소리였다. 한 번 경기에 졌다고 농구를 그만둘 수는 없었다. 모두의 꿈을 지키기 위해 무시무시한 고릴라들과 경기를 치르기로 하고 치밀한 작전에 돌입하는데…… 과연 태서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 자신감이 시험대에 오르는 값진 경험 ] 태서네 팀이 처음부터 드림팀은 아니었다. 앞서 고릴라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 자신감이 한껏 다운되어 있던 태한이와 한율이를 움직이게 만드는 건 쉽지 않았다. 태한이의 경우 유소년 농구단 센터이자 주장으로서 높은 기대를 받아 왔고, 한율이는 또래 중 농구를 가장 잘한다고 인정받던 아이라서 “내가 원래 이것밖에 안 되나?” 하는 좌절감이 크지 않았을까 싶다.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게 되니 농구도 재미없어지고 무기력에 빠졌던 것이다. 성공한 경험은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자존감을 높여 준다. 하지만 우리가 살면서 늘 성공만 할 수는 없다. 어쩌면 실패를 더 많이 경험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빨리 넘어져 보고 스스로 일어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태서는 라이벌로 여기던 한율이 앞에서 창피를 당했기 때문에 남몰래 피나는 노력을 하게 되었고, 농구 좀 한다 소리를 듣던 태한이와 한율이는 고릴라들 때문에 졸지에 실력 없는 꼬맹이가 되어 버렸지만 결국 꿈을 찾고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기운을 차릴 수 있었다.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건 태한이와 한율이처럼 자신감이 시험대에 오르게 되면, 곁에서 문제를 공감하고 용기를 북돋아 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너는 잘할 수 있어!”, “무조건 이길 거야!”처럼 한없이 기대감만 키웠다가 결과에 실망하기보다는 아이가 했던 노력과 과정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는 사람이면 좋겠다. 그리고 한 걸음씩 나아갈 방향을 함께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믿음 속에 자란 아이는 실패해도 크게 걱정하지 않고 새로운 일을 마주할 때 도전할 용기가 생긴다. 스스로 해낸 경험은 살아가면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고릴라를 이긴 이 아이들처럼! [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커다란 힘 ] 농구 실력은 형과 한율이보다 조금 부족하지만, 농구를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태서. 그런데 태서의 진짜 강점은 따로 있었다. 처음에 형, 한율이와 셋이 경기를 하며 실력 차이를 실감했을 때도, 무시무시한 고릴라들과의 한판 승부를 앞두었을 때도 좌절하기보다는 이길 수 있는 방법에 골몰하며 포기하지 않았다. ‘농구는 매번 지다가도 이기고, 계속 이기다가도 질 수 있다.’고 말할 때는 마치 인생에 대해 꽤 잘 아는 어른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런데 실제 우리의 삶이 그렇지 않은가? 실패를 경험했을 때 좌절과 실의를 딛고 자기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 요즘 화두가 되는 까닭을 알 것 같다. 농구 인재로 주목받던 태한이와 한율이보다 실패에 대한 내성이 쌓여서 가능한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태서는 자기의 부족한 면을 노력으로 채울 줄 알고 어려운 과제라 해도 꾸준히,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장점을 지녔다. 그리고 상대방의 단점을 전략으로 활용할 줄 아는 치밀함도 지녔다. 일주일 동안 개인 훈련하랴, 영상 촬영하고 분석하랴 ‘이 어린이가 잠은 언제 자지?’ 하고 걱정하는 나를 발견하고 혼자 피식했던 순간이 스쳐 지나갔다. 마지막으로 태서에게 배우고 싶은 부분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해야 커다란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걸 아는 지혜로움이다. 왜 Go’s 농구 클럽의 감독과 코치들이 태서를 탐냈는지 고개가 끄덕여진다. [ 경기 관람처럼 즐거운 책 읽기 ] 이야기 속에 스포츠 경기 장면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흥미진진한 상황이 머릿속에 그림처럼 펼쳐지면 쭉쭉 읽어 내려가면서 긴장감이 고조되지만, 문장의 속도감이 떨어지면 금세 실망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태서네 팀과 고릴라 팀이 농구 시합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순식간에 책장이 넘어갔다. 절대로 지면 안 되는 숙명의 대결이기도 했지만, 양 팀이 골을 주고받으며 점수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눈동자는 달리는 문장 끝을 쫓고 있었다. 책 읽기가 더욱 재미있어지는 경험이었다. 고릴라가 처음 그림으로 등장할 때는 생각보다 귀여운 모습에 친근함을 느꼈는데, 덩크왕의 면모를 보이며 가차 없이 슛을 날릴 땐 왠지 태서 팀을 더욱 힘껏 응원하게 되었다. 아, 덩크슛 넣는 고릴라에게 반해 고릴라 팀을 응원한다 해도 할 말은 없다. 고릴라들도 정정당당했으니 상관없지 않은가! 탕, 탕, 탕, 갑자기 멀리서 공 튕기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그리고 잠시 후 웅성웅성 말소리가들렸지요. 태서는 본능적으로 큼지막한 나무 뒤에 몸을 숨겼어요. 곧이어 농구 코트에 커다란그림자가 드리웠어요. 이상하게 그림자만 봐도 온몸에 털이 쭈뼛 서는 기분이었어요. 덩치 큰형들 몇몇이 금세 농구 코트를 가득 채웠어요.‘코트가 이렇게 큰데 왜 답답한 느낌이 들지? 대체 누구야? 처음 보는 형들인데.’태서는 형을 따라다니면서 동네에서 농구 잘하는 형들을 많이 만나 봤어요. 하지만 이렇게 덩치가 큰 형들은 처음이었어요. 고개를 빼꼼 내밀어 농구 하는 형들의 모습을 유심히 살폈어요. 어둑어둑해서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어요. 조금 더 가까이 가고 싶었지만, 왠지 조심스러웠어요. 형들은 모두 쌀쌀해진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반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이었어요. 반소매티셔츠를 입어서인지 기다란 팔이 유독 눈에 띄었지요.‘그러고 보니 다들 팔이 기네.’농구를 좋아하는 태서로서는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마침 가로등에 불이 들어와 형들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어요. 그런데 생김새가 조금 이상했어요. 처음에는 분명 사람인 줄알았는데, 사람과는 얼굴이 좀 달랐어요. 그리고 팔다리에 털이 북슬북슬했어요. “팔도 길고, 털도 많고…… 꼭 고릴라 같네.”태서는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어요. “잠깐, 고, 고릴라?”얼떨결에 큰 소리가 튀어나와 얼른 손으로 입을 막았어요. “무슨 소리 안 들렸어?”“무슨 소리? 난 모르겠는데.”태서의 목소리가 들렸는지 고릴라들이 두리번거렸어요. 그러다 한 고릴라가 귀를 후비며 말했어요. “내가 잘못 들었나 보네.”태서는 두 눈을 의심했어요. 심장이 갑자기 빠르게 뛰었어요.‘말도 안 돼. 고릴라가 왜 여기서 농구를 하는 거야?’
수학의 고수 중등 수학 3-2 (2020년)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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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만화 신라왕조실록 4
웅진주니어 / 박영규 (지은이), 유영승 (그림)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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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박영규 (지은이), 유영승 (그림)
‘천년왕국’이라 불린 신라의 992년의 역사를 건국부터 멸망까지 모두 담았다. 와 , 뿐만 아니라 신라에 관한 중국, 일본의 자료를 모아 베일에 싸여 있던 신라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게 도와준다. 제4권은 삼한을 통일한 신라가 안정기를 거친 끝에 귀족 세력과 지방 호족들의 반란으로 멸망하기까지, 300여 년간의 역사를 다룬다.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제31대 신문왕실록 제32대 효소왕실록 제33대 성덕왕실록 제34대 효성왕실록 제35대 경덕왕실록 제36대 혜공왕실록 제37대 선덕왕실록 제38대 원성왕실록 제39대 소성왕실록 제40대 애장왕실록 제41대 헌덕왕실록 제42대 흥덕왕실록 제43대 희강왕실록 제44대 민애왕실록 제45대 신무왕실록 제46대 문성왕실록 제47대 헌안왕실록 제48대 경문왕실록 제49대 헌강왕실록 제50대 정강왕실록 제51대 진성왕실록 제52대 효공왕실록 제53대 신덕왕실록 제54대 경명왕실록 제55대 경애왕실록 제56대 경순왕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신라 역사 이야기 -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 한눈에 살펴보는 신라왕조실록 - 찾아보기신라, 천년왕국이 몰락하다! 은 ‘천년왕국’이라 불린 신라의 992년의 역사를 건국부터 멸망까지 모두 담았다. 와 , 뿐만 아니라 신라에 관한 중국, 일본의 자료를 모아 베일에 싸여 있던 신라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게 도와준다. 제4권은 삼한을 통일한 신라가 안정기를 거친 끝에 귀족 세력과 지방 호족들의 반란으로 멸망하기까지, 300여 년간의 역사를 다룬다. 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시리즈는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 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한반도 최초의 통일 국가, 천년왕국 신라의 비밀을 밝혀라! 우리나라 고대국가 중 가장 베일에 싸여 있는 나라, 신라. 보잘것없는 소국이라 여겨졌던 신라가 삼한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은 56대에 이르는 신라 왕을 차례로 살펴봄으로써 한반도 최초의 통일 국가를 이룬 신라의 저력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 , 등의 몇몇 역사책과 중국, 일본의 역사책에 전해 오고 있는 자료를 치밀하게 모으고 엮어 복잡한 신라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혁거세의 출생에 얽힌 비밀, 삼한 통일의 영웅 김유신, 삼국 중 유일하게 존재했던 여왕 등 신라만의 독특한 역사를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신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신라 왕조의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이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4권에서는 4권은 삼한을 통일한 신라가 안정기를 거친 끝에 귀족 세력과 지방 호족들의 반란으로 멸망하기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신문왕부터 경덕왕까지 신라는 확장된 영토와 늘어난 백성들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위해 각종 제도를 정비하며 문화적으로도 황금기를 누리지만 혜공왕 대에 이르러 귀족들이 세력을 넓히며 왕권을 위협한다. 계속되는 반란으로 혼란에 빠진 신라는 헌강왕 대에 이르러서야 조금씩 안정을 되찾지만 정강왕이 왕위에 오른 지 1년 만에 죽고, 진성여왕 때는 지방 호족들의 반란이 일어나 신라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후삼국의 혼란 속에 결국 경순왕은 고려에 귀순하고 신라 왕조는 멸망하고 만다.
마법의 스톤 애뮬릿 6
사파리 / 카즈 키부이시 (지은이), 박중서 (옮긴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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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만화,애니메이션카즈 키부이시 (지은이), 박중서 (옮긴이)
USA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만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다.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작에도 올라 작품에 대한 인정도 받은 영어덜트 그래픽노블의 수작이기도 하다. 현재 미국 스콜라스틱 출판사에서 8권까지 출간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영화화하는 것이 확정되어 '트와일라잇 시리즈' 제작사로 널리 알려진 폭스사의 템플 힐 엔터테인먼트에서 작업 중이다. <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영화학을 전공한 작가 카즈 키부이시가 내놓은 애니메이션 같으면서도 영화를 연상시키는 웅대하고도 영상미 넘치는 작품이다. 한 권 한 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도 된다. 담고 있는 내용과 소재 등이 어렵지 않은 데다 흥미로워서 그래픽노블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는 물론, 만화가 생소한 어른들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빠른 사건 전개로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6권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은 맥스와 엘프 군대가 루시엔을 파괴하자 이에 맞서 루시엔 시내로 진입하는 네이빈과 요원들의 상황, 에밀리를 비롯한 스톤키퍼들과 함께 엘프 왕국으로 간 맥스의 최후 그리고 루시엔의 지하 도시를 이끌고 있는 리바와의 합동 탈출 작전 등으로 나뉘어 치밀하면서도 다소 복잡하게 펼쳐진다.전 세계 15개국에서 발간된 그래픽노블 베스트셀러! 마법의 세계 알레디아를 다스릴 힘이 깃든 영험한 ‘스톤’. 스톤으로 만들어진 목걸이 애뮬릿을 물려받은 새로운 스톤키퍼가 탄생한다. 절체절명의 위험에 처한 판타지 세계에서 마법의 스톤을 물려받은 스톤키퍼 에밀리와 에밀리의 남동생이자 스톤키퍼 가문의 혈통인 네이빈이 엘프 군대와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적 모험과 감동이 펼쳐진다! ★ USA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 ★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 선정 ★ ★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 ★ ★ 윌 아이스너 도서상 후보 ★ ★ 로드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 ★ 굿리즈 아동 우수 그래픽노블 선정 ★ ★ 도서관저널 책 안 읽는 독자를 위한 그래픽노블 선정 ★ ★ 세계 유수의 도서상을 휩쓴 최고의 판타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영어덜트 그래픽노블의 수작! 은 USA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만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다.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작에도 올라 작품성과 대중성에서 모두 인정받은 영어덜트 그래픽노블의 수작이기도 하다. 현재 미국 스콜라스틱 출판사에서 8권까지 출간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영화화가 확정되어《트와일라잇 시리즈》제작사로 널리 알려진 폭스사의 템플 힐 엔터테인먼트에서 작업 중이다. 시리즈는 사파리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첫 그래픽노블이다. 그래픽노블이란 그림(graphic)과 소설 (novel)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며, 문학 형식의 문장과 예술적 성향이 표현된 작가주의 만화라 할 수 있다. 은 영화학을 전공한 작가 카즈 키부이시가 내놓은 애니메이션 같으면서도 영화를 연상시키는 웅대하고도 영상미 넘치는 작품이다. 한 권 한 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도 된다. 담고 있는 내용과 소재 등이 어렵지 않은 데다 흥미로워서 그래픽노블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는 물론, 만화가 생소한 어른들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빠른 사건 전개로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그와 함께 볼트 시티 프로덕션(BOLT CITY PRODUCTIONS)이 디자인과 편집을 담당함으로써, 움직임이 없는 그래픽이지만 보다 치밀하고 정교한 배경과 다채로운 판타지 세계를 담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래픽노블이 여느 만화들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는 것처럼 시리즈에서는 평범한 10대 소녀 에밀리가 마법의 알레디아 세계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펼치는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와 모험을 통해 생명과 삶, 공동체에 관한 철학적인 교훈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리즈가 후반으로 이어지면서 미스터리한 캐릭터들의 실체와 그에 따른 주요 인물들의 역할 그리고 모든 일의 전말이 점점 더 분명하게 드러나고, 사건의 내막이 속속들이 밝혀지면서 흥미와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다. 무엇보다 DC와 마블 등 많은 SF 판타지 액션물에 등장하는 속도감 넘치는 전쟁 장면과 의식 너머의 몽환적인 장면이 다채롭고 입체적으로 구현되어 방대하고도 거대한 서사를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뒷받침하고 있다. 마법의 스톤 애뮬릿(AMULET)을 물려받은 스톤키퍼(STONEKEEPER) 에밀리는 우주 너머의 알레디아 세계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참혹한 전쟁을 막고, 이 모든 전쟁을 계획하고 조종하는 힘의 실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 ★ 맥스가 공허 속 엘프 왕국에서 치를 최후의 결전, 그리고 지하 도시 루시엔에서 벌어지는 탈출 대작전! 시리즈의 6번째 권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은 맥스와 엘프 군대가 루시엔을 파괴하자 이에 맞서 루시엔 시내로 진입하는 네이빈과 요원들의 상황, 에밀리를 비롯한 스톤키퍼들과 함께 엘프 왕국으로 간 맥스의 최후 그리고 루시엔의 지하 도시를 이끌고 있는 리바와의 합동 탈출 작전 등으로 나뉘어 치밀하면서도 다소 복잡하게 펼쳐진다. 맥스가 엘프 왕의 명령을 받고 루시엔을 초토화시키자, 네이빈을 비롯한 시엘리스 조종사들이 상황을 살피기 위해 콜로서스 로봇을 타고 루시엔 시내에 진입한다. 하지만 맥스의 방해로 네이빈 일행은 파견 임무를 수행하기는커녕 루시엔의 어느 낯선 지역에 불시착하고 만다. 그때 다행히 엘프 종족이자 루시엔의 시장인 리바의 도움으로 루시엔의 지하 도시에 무사히 입성하게 된다. 한편 시엘리스 군대가 맥스와 엘프 군대의 맹공격으로 열세에 몰리는 상황에서 세 명의 스톤키퍼들 - 에밀리와 비고, 트렐리스가 맥스의 함선으로 끌려가다시피 가게 된다. 하지만 맥스가 자신을 도와 달라는 뜻밖의 부탁을 하자 스톤키퍼들은 믿지 못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맥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함께 가상 공간인 ‘공허’ 속 엘프 왕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시각, 네이빈 일행은 오래전부터 루시엔에 들끓고 있는 어둠의 그림자를 피해 루시엔의 지하 도시에서 살고 있는 수천 명의 시민들을 이끌고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는데! ★ 예술적 영감과 상상, 독창성이 돋보이는 판타지 세계가 현장 조사와 치밀한 연구로 실제처럼 구현된 그래픽노블! 카즈 키부이시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5살 때 가족과 미국에 정착했다. 어릴 때부터 미국와 일본의 여러 SF액션 영화와TV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았고, 영화를 전공하면서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에 열광했다. 그래서 작가의 작품은 기존 문학에 다양한 영화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연결시킨 탁월한 독창성과 예술적 상상력이 돋보인다. 작가는 J. K. 롤링의 시리즈 15주년 기념으로 출간되는 미국판 표지 일러스트를 작업하면서 이를 증명해 냈다. 지금은 자신의 스튜디오인 볼트 시티 프로덕션(BOLT CITY PRODUCTIONS)에서 시리즈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작업하고 있는 9권을 위해 수많은 현장 조사와 치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그래서 네이빈이 조종하는 전투기와 로봇에 관한 연구에 이어서 후속 권에 등장하는 산악 자전거에 대한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카즈 키부이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상상하고 꿈꿨던 판타지 세계가 실제처럼 구현된 시리즈를 통해 문학의 감동과 그래픽 아트의 높은 예술성을 공유하고자 하고, 이를 통해 이 시리즈가 전하는 보편적인 철학과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 등장인물 에밀리: 평범한 10대 소녀로 정의롭고 의리 넘치며 용감한 스톤키퍼. 네이빈: 에밀리의 남동생이자 스톤키퍼 가문의 혈통. 실력이 뛰어난 조종사. 트렐리스: 엘프 왕자. 엘프 왕에 대항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레온 레드비어드: 뛰어난 전투 실력으로 에밀리 일행을 돕는 군인. 미스킷: 사일러스 샤넌이 에밀리 보호를 목적으로 설계한 지능형 로봇. 비고: 사일러스의 오랜 동료이자 에밀리의 조언자인 스톤키퍼. 사일러스 샤넌: 애뮬릿을 물려준 에밀리의 외증조 할아버지. 캐런: 에밀리와 네이빈의 단호하면서도 마음 따뜻한 엄마. 엘프 왕: 어둠의 마법으로 알레디아를 지배하려 하는 트렐리스의 아버지. 맥스: 특별한 능력을 향한 야망을 품은 강력한 스톤키퍼. 애뮬릿 목소리: 자신의 주인인 에밀리와 끊임없이 힘을 겨루는 존재. 애뮬릿 Amulet : 부적 스톤 Stone : 알레디아를 다스릴 힘이 깃든 돌 스톤키퍼 Stonekeeper : 애뮬릿을 가진 자
새야 새야
파란정원 / 김종상 지음, 김승연 그림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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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동요,동시김종상 지음, 김승연 그림
맛있는 동시 4권. 김종상 작가의 동시집으로, 새들의 생태와 특징을 동시에 담아 아이들이 호기심과 공감 속에 다시 동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래하였다. 새들을 푸른 숲, 맑은 물, 마을로 서식지를 나누어 말을 잘 따라 하는 앵무새를 보며 ‘앵무새 앞에서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사람이 되고, 고운 말을 하면 내가 사랑받게 된다.’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또, 쇠기러기 알을 자갈돌에 비유하여 ‘자갈인 줄 알고 가져가지 말라고 자갈밭에 알을 낳았다.’니 어렵게만 보이던 새의 생태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어릴 적 엄마를 따라 오리 꽥꽥, 병아리 삐악삐악, 참새 짹짹을 외치며 동물을 사랑하던 마음이 동시집 <새야 새야>를 통해 다시금 되살아나 새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을 것이다.푸른 숲속이 좋아요 붉은배새매 수리부엉이 두견이 곤줄박이 딱따구리 붉은머리오목눈이 독수리 유리새 황조롱이 꾀꼬리 솔새 직박구리 올빼미 후이아 휘파람새 새매 콘도르 뻐꾸기 소쩍새 노랑할미새 후투티 모아 매 팔색조 크낙새 물레새 어치 조롱이 되새 동박새 코뿔새 참수리 부엉이 뱁새 쑥새 꿩 벌새 극락조 맑은 물에서 놀아요 악어새 고니 원앙새 물총새 개개비 비오리 해오라기 뱀눈새 왜가리 가창오리 독도 슴새 두루미 도요새 기러기 가마우지 갈매기 백로 흰죽지 군함새 펠리컨 물닭 홍학 황새 논병아리 아비 괭이갈매기 쇠기러기 청둥오리 저어새 펭귄 흑로 뜸부기 마을 가까이 살아요 칠면조 카나리아 때까치 호금조 제비 찌르레기 병아리 닭 거위 오골계 개똥지빠귀 말똥가리 비둘기 참새 까치 느시 촉새 공작 콩새 타조 잉꼬 딱새 앵무새 구관조 까마귀 동고비 굴뚝새 종다리 멧새 방울새 오리 파랑새동시에 담은 새들의 노래 유아 시절 아이들은 동물을 사진으로 배웁니다. 사진을 보며 오리 꽥꽥, 병아리 삐악삐악, 참새 짹짹하며 엄마를 따라 합니다. 그 후 동물도감을 통해 생태를 배우고,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동물은 유치하다며 점점 멀어집니다. 이런 아쉬움에 김종상 작가는 동시집 《새야 새야》에서 새들의 생태와 특징을 동시에 담아 아이들이 호기심과 공감 속에 다시 동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래하였다. 《새야 새야》는 새들을 푸른 숲, 맑은 물, 마을로 서식지를 나누어 말을 잘 따라 하는 앵무새를 보며 ‘앵무새 앞에서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사람이 되고, 고운 말을 하면 내가 사랑받게 된다.’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앵무새 앵무새 앞에서는 나쁜 말을 하면 안 돼요 ‘너는 나빠.’ 하면 ‘너는 나빠.’ 하니까 내가 나쁜 사람 돼요 앵무새 듣는 데서는 고운 말을 써야 돼요 ‘너를 사랑한다.’ 하면 ‘너를 사랑한다.’ 하니까 내가 사랑받게 되지요. 또, 쇠기러기 알을 자갈돌에 비유하여 ‘자갈인 줄 알고 가져가지 말라고 자갈밭에 알을 낳았다.’니 어렵게만 보이던 새의 생태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쇠기러기 쇠기러기 알은 자갈을 닮았어요 자갈인 줄 알고 가져가지 말라고 자갈 같은 알을 자갈밭에 낳아요 올망졸망 자갈들이 엄마 대신 품어줘요. 어릴 적 엄마를 따라 오리 꽥꽥, 병아리 삐악삐악, 참새 짹짹을 외치며 동물을 사랑하던 마음이 동시집 《새야 새야》를 통해 다시금 되살아나 새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절대공감 중학 수학 2-2 (2019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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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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