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자존감이 쑥쑥 자라는 사자소학
학고재 / 함영연 글, 조윤희 그림 / 2015.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학고재생활,인성함영연 글, 조윤희 그림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동양의 고전들을 찾아 새로운 편집으로 선보이는 '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 8권. 「사자소학」은 「격몽요결」, 「동몽선습」 등과 같이 조선시대 어린이의 필독서로서, 부모에 대한 효를 비롯하여 사람의 도리와 수양을 가르치는 책이었다. 여러 경전에서 뽑은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네 자씩 읽기 쉽게 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법과 친구를 잘 사귀고 올바르게 관계를 맺는 법 등을 알 수 있다.1. 유태를 따라 2. 친하게 지내고 싶어 3. 고양이의 마음, 묘심! 4. 어떡하지? 5. 친구 초대 6. 공개된 문자 7. 선생님의 호출 8.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 9. 마음에 금 가는 일 10. 왕따 신세 11. 아저씨의 사연 12. 새 친구어린이를 위한 ‘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를 펴내며 동양의 사상과 철학, 성현들의 가르침은 수백 년 수천 년이 흐른 오늘까지도 우리의 삶을 이끌어 주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학고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동양의 고전들을 찾아 새로운 편집으로 선보입니다. 이 책 에 대 하 여 『자존감이 쑥쑥 자라는 사자소학』은 어린이를 위한 ‘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의 여덟째 권입니다. 『사자소학』은 『격몽요결』, 『동몽선습』 등과 같이 조선시대 어린이의 필독서로서, 부모에 대한 효를 비롯하여 사람의 도리와 수양을 가르치는 책이었습니다. 여러 경전에서 뽑은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네 자씩 읽기 쉽게 해 놓았습니다. 『사자소학』의 주된 내용은 효도와 윤리 도덕 및 벗을 사귀는 법 등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를 해야 하는지, 친구들과는 어떻게 잘 지낼 수 있는지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어요. 고전의 장점은 지금까지도 한결같이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사자소학』을 읽어보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법과 친구를 잘 사귀고 올바르게 관계를 맺는 법을 알아봐요. 승보에게 도움이 된 사자소학의 구절들 父母責之 反省勿怨 부모책지 반성물원 부모님께서 꾸짖으시면 반성하며 원망하지 마라. 友基正人 我亦自正 우기정인 아역자정 바른 사람을 벗하면 나 또한 저절로 바르게 된다. 莫談他短 靡恃己長 막담타단 미시기장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기죽지 않는 자존감을 키워 주는 책 『사자소학』 요즘은 학교에서건 사회에서건 인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서 사는 게 아니라 더불어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8대 덕목으로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을 통해 인성이 바르게 자라도록 하고 있습니다. 승보는 일하는 엄마를 둔 탓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환경에 놓입니다. 자주 어울리는 엄마들만 정보를 공유하고, 그 아이들만 서로 친하게 지내기 때문이에요. 승보도 그 아이들과 친구로 잘 지내고 싶지만 엄마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낄 수 없어 불만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어깃장을 놓고, 친구와 싸우기도 합니다. 그런 승보 때문에 엄마는 고통스러워하지요. 그럴 무렵 만난 경비 아저씨 덕분에 방황하던 승보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는데……. 책 속의 주인공 승보의 생활을 따라가다 보면 『사자소학』의 내용을 익히는 덤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승보가 힘들어 할 때마다 응원하고, 격려해 주길 바랍니다. 그러면 어느새 인성도 쑥쑥 자라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공부비법
법문북스 / 김진기 / 2011.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법문북스학습참고서김진기
1. 참고서는 이렇게 선택하자 1. 참고서는 목차가 교과서와 전혀 다른 것일수록 이용가치가 높다 2. 참고서는 사기전에 자기가 잘하는 분야를 찾아서 잠깐 훑어 보고 선택하라 3. 선전성이 강하고 자극적인 요란한 표제에 흘려들지말라 4. 참고서는 디자인이나 지질도 선택의 한 조건이 된다. 5. 기초정리를 하는 데는 여백이 많은 참고서가 효과적이다 · · [중략] · · 19. 문제집은 해설된 지면이 많을수록 좋은 책이다 20. 일류 학원에서 교재로 채택한 것을 사서 보는 것도 슬기롭다 21. 문제집은 과목별로 정평이 있는 저자나 출판사가 있다 22. 책머리에 제시된 난이도 중요도 표시나 분석표가 있으면 꼭 읽어 보자 23. 어려운 문제에 부딪쳐 답답할 때 꺽이지 말라 그 때가 바로 한 단계 상승하는 때이다 2. 외우기 쉽고 오래기억할 수 있는 참고서의 사용법 24. 참고서 중에서 회심의 감격을 주는 곳은 여러 번 다시 읽어 보자 25. 차례를 따라 참고서를 훑어 들어갈 때는 용수철식 학습을 하자 26. 굵게(太字) 또는 고딕체로 쓰인 부분은 내용의 흐름을 파악해 두기 위해 기억하는 정도가 좋다 27. 참고서에 길고 중요한 문장을 표시하고자 할 때는 밑줄 대신 ( )를 이용하라 28. 암기해야 할 곳은 특별한 표시를 하자 · · [중략] · · 59. 문제집 옆에 제시해 둔 '힌트'는 한 번 테스트하고 난 뒤에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60. 문제를 푸는 것은 단시간에 하고 문제를 익히는 데 시간을 많이 쓰자 61. 같은 학과를 지망하는 친구 몇 사람끼리 밀접한 유대를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2. 일어나는 즉시 간편하게 암기하는 문제집을 준비하여 머리맡에 두자 63.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공부하려고 할 때는 친구와 함께 가지 말고 혼자 가자 3. 한 시간으로 세 시간 몫을 해내는 참고서의 사용법 64. 참고서를 공략해 나갈 때는 '몇 시간'보다 '어디까지'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자 65. 몇 페이지까지 공부하겠다는 목표를 세울 때 욕심을 피라고 가능하다고 예상되는 양의 3분의 1쯤 정하라 66. 참고서를 산 뒤네 짧은 시간내로 전편을 대충 훑어보고 다음에 내용에 파고 들어가자 67. 참고서를 대충 읽어 보면서 어디부터 어떻게 뚫고 들어갈까를 생각하자 68. 두 번째 공략(攻略)할 때는 무작위(無作爲)로 단원을 선택해서 공부해 보라 · · [중략] · · 97. 취향에 따라서는 문제를 걸러서 풀어보는 방법도 효과적일 수 있다 98. 모의고사의 문제와 해답은 버리지 말고 모아서 묶어 두고 참고하자 99. 일문 일답식 문제일 경우는 휴게 시간이나 등하교 때 차중에서 가볍게 퀴즈식으로 처리하자 100. 풀리지 않는 문제는 시간을 끌지 말고 빨리 정답과 해설을 읽고 익히자 101. 방학 중에 실시되는 보충 수업에 충실히 임하자 4. 수험 직전에 참고서와 문제집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합격 불합격은 결정된다 102. 짧은 시간에 많은 책을 독파할 슬기를 짜내자 103. 당일 시험장까지 들고 갈 책은 얇고 낯익은 것이 좋다 104. 시험 당일에 준비물을 챙기면 빠뜨리는 것이 있기 마련이므로 미리 챙기자 105. 시험 당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서 참고서를 재빨리 훑어 보자 106. 중반이 넘으면 새 문제집에 도전함은 좋으나 새 참고서는 살 필여가 없다 · · [중략] · · 113. 객관식 문제에서는 정답이라고 예상되는 것이 발견되거든 가차없이 부정적인 단서부터 먼저 찾아 보자 114. 객관식 문제에서 '틀린 것'을 묻는 성문이거든 정답 아닌 나머지 답지를 잘 익히자 115. 수험 직전의 대비를 위해 자기에게 가장 적합한 참고서를 자기가 만들자 116. 시험 전야에는 과목별로 Key Word만 훑어 보아도 효과가 크다 117. 시험 직전에 이르러서는 아직도 손 대지 못한 부분은 포기하라 5. 잘 되지 않는 과목을 잘 되는 과목으로 바꾸어 놓는 학습 방법 118. 부진한 과목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틈나는 대로 취급하지 말고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정복하자 119. 부진한 과목은 일요일에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날로 정해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된다 120. 여러 번 외워도 잘 잊혀지는 것은 복사해서 자기 주변에 붙여 두고 보자 121. 부진한 과목일수록 참고서의 수를 줄이자 122. 부진한 과목을 좋아하는 과목 사이에 끼워서 공부하면 무난히 진행될 수 있다 · · [중략] · · 161. 물리(物理)는 역학(力學)을 중점적으로 익히자 162. 물리는 계산문제를 마쳤거든 계산식에 단위(單位)를 기입해두자 163. 물리를 선택해야 할 수험생은 수학의 삼각함수를 서둘러 공부해야 한다 164. 정치 경제의 참고서 문제집은 이렇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 이용방법이다 165. 사회과목도 교과서가 학습과 출제의 원전(元典)임을 명심하라 6. 성적 향상을 위한 여러 가지 공부 잘하는 습관 166. 예습이 수업이나 학습효과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두어야 한다 167. 복습의 연장이 시험준비가 되어야 한다 168. 규칙적인 공부는 가장 든든한 밑천이다. 규칙적으로 공부하자 169. 끊임없이 인내하며 공부하는 사람에게 최후의 영광이 찾아온다 170. 공부에 대한 싫증, 그것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171. 무엇이든 된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172.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갖자 173. 공부할 때는 언제나 주의를 집중하자 174. 크고 작은 실수에 대해서 현명하게 대응하는 지혜를 가지자 175. 공부 잘하는 습관을 기르자 7. 성공하려거든 수험생은 이것부터 알아두어야 한다 176. 수험생이라면 이것만은 꼭 지키자 177. 수험공부는 교과서를 철저히 읽는 것부터 실천하자 178. 학원 출입만 하면 진학이 보장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말자 179. 생활의 리듬을 깨지 말자 180. 지망 대학과 지망학과는 소신있게 선택하자 181. 이유 없는 반항은 하지 말자 182. 수험생에게는 특히 생활의 절제가 매우 중요하다 183. 고3 한 해 동안은 수도사의 자세로 생활하자 184. 생활 반성은 자기를 지키는 수단이다 185. 수험공부는 고1때부터 시작된다
페리의 여행 가방
자주보라 / 그렌다 밀러드 (지은이), 스티븐 마이클 킹 (그림), 조윤진 (옮긴이) / 2021.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주보라명작,문학그렌다 밀러드 (지은이), 스티븐 마이클 킹 (그림), 조윤진 (옮긴이)
입양 당사자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지듯 섬세하게 입양 가족의 출발을 보여 준다. 페리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혹시 자기가 없어졌을 때 강아지가 자신을 그리워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쓰다듬고 싶은 마음을 참을 정도로 그 누구에게도 정을 붙이기 힘든 아이였다. 그런 페리를 위해 실크네 가족들은 서서히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돕는다. 페리의 적응을 위해 행복을 몸소 실천하며 흡사 천국과 같은 삶을 사는 실크 왕국의 모습은 입양에 대한 모범 답안지처럼 손색이 없다. 이웃들의 크고 작은 관심과 배려도 인상적이다. 연일 험악한 뉴스가 쏟아지는 이 세상도 살만한 곳이구나 하며 희망을 갖고 안심하게 된다.작고 낡은 여행 가방 새에서 따온 이름 빨간 풍선과 레일라의 마음 천사 날개와 라즈베리 아이스크림소다 토요일에 일어난 가장 좋은 일 천국의 색깔 암탉 마돈나의 비밀과 벤 아저씨의 약속 벤 아저씨의 오두막집 파란색 편지 떠돌이 케이크와 고마운 날페리 엔젤, 새 보금자리를 찾아 실크 왕국에 도착하다 ‘페리 엔젤’은 아기였을 때 여행 가방 속에 버려져 보호소와 위탁가정을 전전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버려졌던 작고 낡은 여행 가방을 들고 새 보금자리인 실크 왕국에 도착한다. 『페리의 여행 가방』은 일곱 살 남자아이 페리와 그를 맞이하는 실크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이다. CBCA 올해의 책 수상에 빛나는 가족맞이에 관한 이야기 페리는 한 손에는 여행 가방을, 다른 한 손에는 보호소 담당자인 멜로디의 손을 꼭 잡은 채 10시 30분 급행열차에서 내린다. 페리가 들고 있는 여행 가방에는 알다가도 모를 알파벳 이니셜이 새겨져 있는데, 어쩐 일인지 페리는 그 가방과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는다. 페리는 처음에는 불안한 기분에 휩싸이지만, 그런 마음도 오래 가지는 않는다. 실크 가족들과 함께 부활절 달걀을 만들거나 자기 이름과 같은 페러그린(송골매)을 보러 가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보호소에서 실크 왕국을 방문한다는 말을 들은 페리는 다시 보호소로 보내질까 두려워 가족들 몰래 둑 근처의 뗏목에 몸을 싣는다. 오스트레일리아 국내외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작가 글렌다 밀러드는 실크 왕국의 첫 번째 이야기 『내 동생 티시킨』에서 동생을 잃은 슬픔을 받아들이는 용기를, 두 번째 이야기 『할머니의 기억』에서는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나누는 우정과 이별을 통한 사랑의 기적을 담았다. 이번에는 입양에 관한 이야기이다. 『페리의 여행 가방』은 출간 당시 CBCA(오스트레일리아어린이책위원회)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여러 아동문학상에 최종 후보로 올랐다. 입양에 대한 모범 답안지, 실크 가족 『페리의 여행 가방』은 입양 당사자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지듯 섬세하게 입양 가족의 출발을 보여 준다. 페리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혹시 자기가 없어졌을 때 강아지가 자신을 그리워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쓰다듬고 싶은 마음을 참을 정도로 그 누구에게도 정을 붙이기 힘든 아이였다. 그런 페리를 위해 실크네 가족들은 서서히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돕는다. 페리의 적응을 위해 행복을 몸소 실천하며 흡사 천국과 같은 삶을 사는 실크 왕국의 모습은 입양에 대한 모범 답안지처럼 손색이 없다. 이웃들의 크고 작은 관심과 배려도 인상적이다. 연일 험악한 뉴스가 쏟아지는 이 세상도 살만한 곳이구나 하며 희망을 갖고 안심하게 된다. 입양은 가족과 사회 공동체 함께 이뤄야 한다 페리가 실크 왕국에 온 날부터 실크 가족은 물론 그리핀의 단짝 레일라나 학교 선생님, 교회 목사를 비롯한 이웃들도 페리가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레일라는 페리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준비하고, 학교에서도 입양아라며 놀림 받는 페리를 지켜준다. 학교 선생님 역시 페리의 여행 가방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페리를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든다. 물론 입양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가진 사람들도 나온다. 레일라 엄마가 ‘그 오래된 집에 아홉 식구만 해도 좁아터질 텐데. 하나를 더? 그만큼 늘어날 빨래며, 음식이며…… 더 들어가는 돈은 어떻게 한 대.’ 라는 말을 하는데, 일반인들의 입양에 대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페리의 여행 가방』은 모든 가족이 존중받으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실크 가족이나 이웃들처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건넨다. 그리핀은 페리 엄마가 송골매에 대해 미리 알고 페러그린이라는 이름을 지은 건지 궁금했다. 둥지를 짓지 않는 점이 페리 엄마와 비슷했다. 그리핀은 새끼를 위한 둥지를 짓지 않은 것은 자식을 돌볼 마음이 없어서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을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는 전혀 다른 생각을 말했다.“송골매는 아주 현명한 엄마일지도 모르지. 생각해 봐. 그런 곳에 알을 낳으면 자기가 곁에 없을 때도 다른 힘센 동물들이 알을 넘보지 못하잖니.” “그런데 할머니, 왜 병아리들 부리가 둥그렇고 발에 물갈퀴가 달린 거예요?”“닭이 아니라서 그렇지.”할머니도 속삭이며 대답했다.“새끼 오리들이야. 제킨스 할아버지네 오리가 알을 품다가 밟아서 몇 개가 깨졌다고 하더라. 그래서 남은 오리알을 가져와 마돈나가 품도록 한 거지.”“아, 마돈나가 낳은 알이 아니었구나!”페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귀를 쫑긋 세우고 이야기에 집중했다.“그렇지. 하지만 마돈나는 아주 좋은 엄마가 될 거야. 진짜 엄마 오리보다 훨씬 더 아기들을 잘 돌보거든. 자, 이제 가서 슬슬 준비해야지.”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3-2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5.06.21
15,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이다.BOOK1 개념책 1. 물체와 물질 (1) 물체를 이루는 물질 (2) 고체, 액체, 기체의 성질 2. 지구와 바다 ⑴ 지구 표면의 모습 ⑵ 바닷가 지형과 갯벌 3. 소리의 성질 ⑴ 소리 내기, 소리의 세기와 높낮이 ⑵ 소리의 전달과 소음을 줄이는 방법 4.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⑴ 감염병의 위험성과 감염 과정 ⑵ 감염병 예방 BOOK2 실전책 1. 물체와 물질 (1) 물체를 이루는 물질 (2) 고체, 액체, 기체의 성질 2. 지구와 바다 ⑴ 지구 표면의 모습 ⑵ 바닷가 지형과 갯벌 3. 소리의 성질 ⑴ 소리 내기, 소리의 세기와 높낮이 ⑵ 소리의 전달과 소음을 줄이는 방법 4.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⑴ 감염병의 위험성과 감염 과정 ⑵ 감염병 예방 BOOK3 해설책예습복습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질문에서 바다까지
꿈나비북스 / 김지훈 (지은이) / 2025.07.01
14,000원 ⟶ 12,600원(10% off)

꿈나비북스동요,동시김지훈 (지은이)
초등학교 6학년 김지훈 어린이가 쓰고 엮은 첫 시집으로,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서 시작해 ‘바다’처럼 깊은 사유와 감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시는 일상 속 고민과 도전, 회복, 상상, 풍자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어린이만의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며 작은 마음속 파도가 어떻게 성찰과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를 솔직하고 단단하게 그려낸다. 백일장 수상작을 비롯한 작품들에는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깊이 있는 시선과 감성이 깃들어 있어, 또래는 물론 청소년과 어른 독자에게도 잔잔한 울림과 위로, 그리고 응원을 건넨다. 이 시집은 누군가에게는 시를 향한 첫걸음이, 또 누군가에게는 오래 잠들어 있던 마음의 문을 여는 따뜻한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1장 《질문이 시작될 때》 호기심, 시작, 사색 2장 《파도 속으로》 도전, 고민, 흔들림 3장 《내 안의 색을 찾다》 성장, 자각, 회복 4장 《꿈을 걷는 중》 상상, 미래, 희망 5장 《내 마음, 살짝》 풍자, 진실. 환경 6장 《응원 메시지》 용기, 도전, 출발“질문에서 시작해, 파도를 지나, 나만의 색으로 꿈을 걷는다.” 초등학교 6학년 김지훈 학생의 첫 번째 시집, 『질문에서 바다까지』는 한 어린이의 내면 세계를 솔직하고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집입니다. 호기심 많은 ‘질문’에서 출발해 삶의 파도와 고민을 지나, 자신만의 빛과 꿈을 찾아가는 여정이 6개의 장에 걸쳐 펼쳐집니다. 김지훈 학생은 일상 속의 사소한 순간, 마음의 균열, 자연과 사회를 관찰하며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백일장 수상작을 포함한 총 49편의 시는 단단하게 성장해가는 한 아이의 기록이자,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향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어린이의 시선을 빌려 우리 어른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시집” 『질문에서 바다까지』는 초등학생 작가의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층적인 감정과 사유가 담긴 시집입니다. 아이의 말투로 건넨 시 한 줄 한 줄이 때로는 웃음 짓게 하고, 때로는 가슴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김지훈 학생은 단지 자신의 감정을 토해내는 것이 아니라, 독자와 ‘함께 생각하는 시’를 써 내려갑니다. ‘왜 살아야 할까’, ‘진짜 중요한 건 뭘까’, ‘나는 누구일까’ 같은 큰 질문들이 시집 전체를 관통하며, 각 장을 거칠수록 독자 또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게 됩니다. 이 시집은 어린이 독자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어른 독자에게는 잊고 지냈던 감정의 숨결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만화 한국사 11
지경사 / 조성계 만화터 글, 그림 / 2011.09.05
4,900원 ⟶ 4,410원(10% off)

지경사만화,애니메이션조성계 만화터 글, 그림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후백제와 신라를 흡수하여 새 나라 고려를 건국한 왕건은 강력한 왕권을 확립하기 위해 지방의 호족 세력과 인척 관계를 맺어요. 하지만 이러한 호족들과의 관계는 훗날 왕위 다툼으로 이어지고, 광종은 호족 세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과감한 개혁 정책을 실시한답니다. 한편, 거란의 침입으로 고려에 큰 위기가 닥치지만, 서희는 거란 장수 소손녕과의 담판으로 80만 거란 대군을 물린 것은 물론, 강동 6주까지 구축하게 되지요. 고려는 계속되는 혼란과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제1장 : 고려를 세운 왕건 한국사 박물관 - 공산 전투와 왕건의 눈물 제2장 : 민족 통일을 이룩하다 한국사 박물관 - 고려의 후삼국 통일이 갖는 의미 제3장 : 끊임없는 권력 다툼 한국사 박물관 - 고려 초기의 지방 호족들 제4장 : 광종의 개혁 정치 한국사 박물관 - 광종의 공포 정치와 개혁 제5장 : 유학을 정치 이념으로 삼다 한국사 박물관 - 성종의 숭유 억불 정책과 최승로의 등용 제6장 : 서희의 담판과 강동 6주 한국사 박물관 - 거란의 침입과 서희의 담판 제7장 : 헌애 왕후의 횡포와 강조의 반란 한국사 박물관 - 천추 태후의 욕심이 부른 비극 제8장 : 거란의 2차 침입 한국사 연표우리 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은 꽉 찬 만화 한국사! 『만화 한국사』는 재미 위주의 가볍기만 한 만화책이 아닌, 풍부한 내용과 구성에 적절한 재미가 조화를 이룬 꽉 찬 역사 만화 시리즈입니다. 선사 시대를 시작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거쳐 삼국·고려·조선 시대와 오늘날에 이르는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가 총20권에 걸쳐 세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각 권의 내용은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에 따른 인물의 복장이나 건축물 등이 참고 자료를 근거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신뢰도를 높여 줍니다. 또한 각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한국사 박물관’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해 자칫 만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주요 사건과 인물에 관해 사진과 함께 되짚어 줌으로써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권말에는 4페이지 분량의 한국사 연표가 실려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살피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비버야, 오늘도 바빠?
주니어김영사 / 니콜라스 올드랜드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5.09.15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그림책니콜라스 올드랜드 글.그림, 김소연 옮김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시리즈 7권. 생각 없이 늘 바쁘기만 한 비버 때문에 숲이 엉망진창이 되는데, 어느 날 비버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그동안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주인공 비버의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항상 바쁘고 정신없는 사고뭉치 비버가 있었다. 비버는 조심성도 없어서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고 숲을 엉망으로 만들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비버는 자기 쪽으로 나무가 쓰러지는 줄도 모르고 나무를 갉아대다가 다치고 만다. 병원에 입원한 비버는 그제야 혼자 생각할 여유가 생기고 그동안 자기가 한 일을 되돌아보게 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생각 없이 늘 바쁘기만 한 비버 때문에 숲이 엉망진창이 되는데, 어느 날 비버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그동안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주인공 비버의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열심히 하는데도 항상 결과는 엉망진창! 대체 뭐가 문제야? 바쁘다 바빠! 사고뭉치 비버에게 배우는 ‘생각의 힘’ 어른보다 바쁘게 사는 요즘 아이들. 학교 수업, 방과 후 활동, 각종 학원, 거기에 개인 과외까지! 아이들의 하루 스케줄을 들여다보면 어른도 소화하기 어렵겠다 싶을 만큼 빽빽하다. ‘저 나이에는 그저 친구들과 마음껏 뛰노는 게 최고인데…….’라는 생각에 안쓰럽다가도, 너도나도 공부시키느라 야단인데 이러다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건 아닌지 조마조마한 것이 대한민국 부모들의 마음이다. 아침이면 학교에 늦을까 봐 ‘얼른’ 먹으라고 채근하고, 학원 숙제를 ‘빨리’ 하라고 재촉하고, 내일 늦잠자면 안 된다고 ‘어서’ 자라고 등을 떠밀다 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그러다 마주친 아이의 눈빛은 이렇게 묻는 것만 같다. ‘엄마! 나는 왜 이렇게 바빠?’ 《비버야, 오늘도 바빠?》는 정신없이 사느라 실수를 연발하는 비버의 이야기다. 비버는 곰 친구 머리에 실수로 나무를 떨어뜨리고, 사슴 친구의 다리가 나무인 줄 알고 갉아대는가 하면 여기저기 나무를 쓰러뜨려서 숲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 이처럼 누구보다 바쁘게 살지만 실수투성이인 비버는 요즘 아이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사실 아이들이 힘든 건 단순히 바빠서가 아니라, 내가 ‘왜’ 이걸 해야 하는지조차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이기도 하다.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끌려 다니는 아이들은 결국 자신에게 상처를 내고 만다. 나무가 자기 쪽으로 쓰러지는 줄도 모르고 무작정 갉아대다가 결국 다치게 된 비버처럼 말이다. 뜻밖의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비버는 그동안 자신이 한 일을 반성하고 반드시 달라지겠다고 결심한다. 예전처럼 무작정 덤비지 않고 곰곰이 ‘생각’한 뒤에 행동하는 비버 덕분에 동물 친구들은 즐거워하고, 숲도 예전의 모습을 되찾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달라진 건 다름 아닌 비버 자신이다. 비버는 이제 생각 없이 일하지 않고, 뭐부터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거나 멋진 계획도 세울 줄 안다. 이처럼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비버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비버의 행복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비버야, 오늘도 바빠?》는 무언가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빨리 하지 않아도 괜찮아.’ ‘차분히 생각한 뒤에 해 보자.’ ‘너는 분명 잘 할 수 있어.’ 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 동화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의미를 찾을 수만 있다면, 아이들의 일상은 분명 달라질 수 있다. 생각이 한 뼘씩 자라는 만큼 아이들의 행복도 쑥쑥 자라기 때문이다. 비버는 엄청 바쁘게 살았어요. 어찌나 바쁜지 무언가를 차분히 생각할 틈이 없지요. 언젠가는 사슴의 다리를 나무인 줄 알고 갉은 적도 있어요. 비버를 보면 조심성이 없다는 게 무엇인지 딱 알 수 있답니다.
열려라, 돈나무!
봄개울 / 정은정 (지은이), 윤진현 (그림) / 2023.10.10
13,000원 ⟶ 11,700원(10% off)

봄개울명작,문학정은정 (지은이), 윤진현 (그림)
용돈이 부족한 율원이는 엄마한테 불만이 많다. 용돈 달라고 졸라도 짠돌이 엄마는 이런저런 잔소리만 늘어놓을 뿐 쉽사리 들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율원이네 집 우편함에 돈나무 씨앗이 도착한다. 돈나무 씨앗이라고? 율원이는 의심스러웠지만, 봉투에 쓰인 설명대로 씨앗을 심고 소원을 빌어 본다. 마치 마법처럼 돈나무가 쑥쑥 자라더니 주렁주렁 돈 열매가 맺히는 것 아닌가? 율원이는 앞으로 맘껏 돈 쓸 생각에 들뜨고 신이 난다. 하지만 문제는 그날 열린 열매는 꼭 그날 다섯 시까지 돈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아무한테도 돈나무 이야기를 털어놓아서도 안 된다. 과연 이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며 율원이의 돈 쓰기 작전은 날마다 성공할 수 있을까?짠돌이 엄마 돈나무 씨앗 떠돌이 개 자꾸 자꾸 열려라! 진짜 진짜 수상해! 사라진 돈 진짜, 그럴까? 작가의 말■ 즐거운 상상이 담긴 이야기 우리 옛이야기 중에 도깨비가 방망이로 요술을 부리는 이야기가 있어요. 도깨비 방망이를 흔들며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외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죠. 예로부터 사람들은 소원이 짠 하고 이루어지는 상상을 해 왔던 것 같아요. 마법의 힘을 빌릴 만큼 소원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간절했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이번 이야기 〈열려라, 돈나무!〉도 도깨비 방망이처럼 돈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는 요술 같은 상황을 그리고 있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돈 한번 펑펑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잖아요. 돈나무를 바라보며 두 손을 모으고 “열려라, 돈나무!” 주문을 외우면 순식간에 돈이 열린답니다. 이야기 속 율원이는 늘 용돈이 부족해서 불만이에요. 그런 율원이 앞에 어느 날 돈나무 씨앗이 툭 주어져요. 씨앗 봉투에 쓰인 대로 돈나무 씨앗을 심었더니, 바로 잎이 나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고 주렁주렁 돈 열매가 맺히는 거 있죠? 드디어 율원이가 바라던 대로 많은 돈을 갖게 된 거예요. 윤진현 그림작가는 5백 원짜리 돈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돈나무를 생생하게 표현해 주었어요. 눈앞에 돈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돈나무가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보고 있어도 정말 믿기지 않을 듯이 신기할 거예요. 덩실덩실 춤이라도 출 만큼 기쁠 수도 있고요. 게다가 첫날엔 5천 원, 둘째 날엔 1만 원, 셋째 날엔 2만 원, 넷째 날엔 4만 원…… 날마다 두 배씩 늘어나는 돈나무라면요! 마치 실제로 돈나무를 키우는 것 같은 뿌듯하고 즐거워서 날마다 무엇을 살지 맘속으로 계획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왜 하필 율원이에게 이런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을까요? 용돈을 주지 않는 엄마한테 화난 율원이는 우연히 엘리베이터 앞에서 300년 된 벼락 맞은 대추나무로 만든 의자를 발견하고 옮기게 되어요. 예로부터 벼락 맞은 대추나무는 화를 쫓고 복을 불러오는 신비로운 힘이 있다고 알려졌어요. 그런 신비로운 나무로 만든 의자라니, 뭔가 영험한 기운이 느껴져요. 어쩌면 율원이가 옮긴 대추나무 의자가 율원이에게 요술을 부러 돈나무 씨앗을 가져다주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돈, 많으면 좋을까? 정은정 작가는 ‘돈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에서 이번 작품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사실 돈이 많으면 편하게 살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돈이 많다고 마냥 좋기만 할까요? 돈에 사로잡혀 전전긍긍할 수도 있고, 어떻게 돈을 쓸까 궁리하느라 아무 일도 못할 수도 있잖아요. 또 굳이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으니 게을러질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을 앝잡아 볼지도 몰라요. 또 많은 돈을 지키기 위해 주변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내지 못할 수도 있지요. 작가는 이런저런 생각 끝에 ‘많은 돈을 소유’하는 것보다 어떻게 돈을 벌고 쓰고, 또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날마다 돈 열매가 열리는 돈나무를 키우게 된 율원이 역시 처음엔 마냥 좋았어요. 그 날 열린 돈 열매를 그날 다섯 시까지 쓰면 다음 날 두 배로 열리니 정말 최고였죠. 하지만 돈을 다섯 시까지 꼭 써야 하는 게 문제였어요. 방과 후에 학원에 가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 제법 많은 돈을 매일매일 쓰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열리는 돈이 적은 금액일 때는 근처 가게에서 쉽게 돈을 쓸 수 있었는데, 제법 큰돈이 되었을 때는 뭔가 계획이 필요했고요. 게다가 돈나무에 대한 걸 아무한테도 털어놓을 수 없으니 더욱 답답하고 걱정스러웠어요. 날마다 새로 생긴 돈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반복하고, 엄마의 의심스런 눈초리도 받아야 했으니까요. 율원이의 이런 상황에 이입되어 읽어 나가다 보면, 돈 쓰는 일의 어려움에 대해 새삼 공감하게 됩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마냥 좋은 게 아니라 오히려 필요 없는 것까지 억지로 사게 되는 우스운 상황에 처하기도 해요. 게다가 어떻게 돈을 쓸까 궁리하느라 수업에도 집중하지 못하고요. 자, 돈이 많다고 무조건 좋을까요? 돈 앞에 졸리는 율원이의 마음에 공감하면서 돈의 쓰임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 시리즈 동화 중 첫 번째 이야기 이번 작품은 돈나무에 열린 돈 열매를 정해진 시간까지 써야 하는 율원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율원이는 승주, 민재와 친구인데요, 셋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또 율원이가 돈을 쓸 때 함께하는 친구들이기도 하고요. 늘 용돈이 부족한 율원이에 비해 민재는 용돈에 여유가 있는 친구로 종종 친구들에게 간식을 쏘기도 합니다. 율원이는 이런 민재를 부러워하지요. 윤진현 그림작가님은 세 친구의 개구진 모습을 사랑스러우면서도 익살스럽게 표현했습니다. 돈 문제로 고민하는 율원이, 용돈이 넉넉해 으스대는 민재, 두 친구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 주는 승주까지 또래 아이들의 표정과 감정을 즐겁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문방구, 슈퍼 등에서 돈을 쓰는 모습 또한 현실감 있게 재현하여 공감하며 감상하기 좋습니다. 이 작품은 정은정 작가님의 시리즈 동화로 집필되었는데요, 이번 〈열려라, 돈나무!〉가 첫 이야기입니다. 다음 작품은 승주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 이야기’로 구상하고 있답니다. 다음 이야기의 예고가 〈열려라, 돈나무!〉의 끝부분에 슬며시 나옵니다. 승주는 대추나무 의자가 알아본 사람에게 행운을 준다는 말을 듣고는 냉큼 의자에 앉습니다. 승주는 대추나무 의자에게 어떤 행운을 바란 것일까요? 과연 벼락 맞은 대추나무는 승주를 알아보았을까요? 알아보았다면 승주에게 어떤 행운을 가져다줄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이야기에서 확인해 보도록 해요.
세상을 뒤집어 봐!
씨드북 / 조 외슬랑 글, 뤼실 플라생 그림 / 2015.09.26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조 외슬랑 글, 뤼실 플라생 그림
신나는 새싹 시리즈 16권. 한 편의 시처럼 쓰인 매력적인 글과 축제를 연상시키는 유쾌한 그림을 통해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을 상상하고 탐험하는 그림책이다. 인간과 동물, 도구와 방법, 하늘과 땅 등을 비롯해 시간과 공간, 순서, 지위를 막론한 세상의 모든 것이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다시 태어났다. 거꾸로 읽어도 되고 똑바로 읽어도 되는 재미있는 이 그림책은 독자들을 기존 질서와 모든 논리를 뛰어넘는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으로 초대한다. 모든 것이 가능한 이 환상의 세계를 방문하는 동안 독자들은 자유로운 상상력을 발휘하며 일상을 뒤흔드는 기발한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상을 거꾸로 뒤집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물고기가 하늘을 날아다닐까요? 정원에는 겨울에도 꽃이 필까요? 세상을 거꾸로 뒤집는다면 세상이 정말 재미있어질 거예요! 위를 아래로, 아래를 위로! 세상을 거꾸로 뒤집어 봐요. “상상력이 전부이다. 그것은 미래의 인생에서 펼쳐질 일들의 미리보기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_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을 걷는 환상적이고 기상천외한 산책! 위를 아래로, 아래를 위로! 거꾸로 뒤집어 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세상을 뒤집어 봐!>는 한 편의 시처럼 쓰인 매력적인 글과 축제를 연상시키는 유쾌한 그림을 통해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을 상상하고 탐험하는 그림책입니다. 인간과 동물, 도구와 방법, 하늘과 땅 등을 비롯해 시간과 공간, 순서, 지위를 막론한 세상의 모든 것이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거꾸로 읽어도 되고 똑바로 읽어도 되는 재미있는 이 그림책은 독자들을 기존 질서와 모든 논리를 뛰어넘는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이 환상의 세계를 방문하는 동안 독자들은 자유로운 상상력을 발휘하며 일상을 뒤흔드는 기발한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미디어 소개] ☞ 연합뉴스 2015년 9월 16일자 기사 바로가기 ☞ 경남도민일보 2015년 12월 18일자 기사 바로가기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
좋은꿈 / 서금복 (지은이), 김서연 (그림) / 2023.10.21
13,000원 ⟶ 11,700원(10% off)

좋은꿈동요,동시서금복 (지은이), 김서연 (그림)
동시향기 8권. ‘동시로 떠나는 지하철 여행’이다. 7호선 경기도 의정부 장암역에서 인천광역시 석남역까지 53개 역에 동시를 붙였다. 지리학적 언어인 역의 ‘지명’에 연관된 동시도 있고, 시인이 역에서 보고 겪고 느낀 감상을 동시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지하철은 교통수단으로만 여긴다. 여행이라는 즐거움 같은 것은 생각지도 않을 수 있다. 지은이는 “나는 지하철 타는 걸 좋아합니다. 목적지까지 정확하게 갈 수 있고, 많은 생각을 데리고 탈 수 있어서 그렇지요.”라고 하였다. 그러기에 이 동시집은 특별하다. 빨리 가는 편리함의 기능에서 더하여 ‘지하철에서 생각’이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1부(장암역에서 사가정역까지)-돌할아버지 눈동자-장암역/창포야 미안해-도봉산역/먼 산도 들여다보면-수락산역/지하철 스크래치-마들역/씩씩한 민들레-노원역/9월-중계역/친구가 갑자기 화를 낸다면-하계역/내가 알게 된 것들-공릉역/늦어도 상관없다-태릉역/걸리버처럼-먹골역/둘 다 좋다-중화역/상봉역에서 딱 만났다-상봉역/닦아 내기-면목역/학생이면 좋겠네-사가정역 2부(용마산역에서 내방역까지)-용마산 가을 축제-용마산역/메꽃 머리띠-중곡역/다래-군자역/1학년의 힘-어린이대공원역/빙상 게임-건대입구역/텀블링-뚝섬유원지역/물그림자 아이-청담역/세상에 이런 일이-강남구청역/새의 가르침-학동역/풍경화가 바뀌었어요-논현역/개울가에 있는 버드나무-반포역/글자 버스 주차장-고속버스터미널역/속으로 했는데-내방역 3부(이수역에서 광명사거리역까지)-전등-이수역/여름도 자란다-남성역/엄마에게-숭실대입구역/뒷모습이 찍힌 사진-상도역/정말 우연이었을까-장승배기역/장미 잘못이 아닌데-신대방삼거리역/인형이 새를-보라매역/폭설-신풍역/서울은 넓다-대림역/고추장 매운 말씀-남구로역/지니도 풀렸다-가산디지털단지역/개그맨 이야기-철산역/달빛 기차-광명사거리역 4부(천왕산역에서 석남역까지)-내일은 수요일인데-천왕산역/2052년에는-온수역/혼자 노는 새-까치울역/가을 운동회-부천종합운동장역/토마스 할아버지와 북극여우-춘의역/큰길-신중동역/청중은 한 사람뿐-부천시청역/전자칠판-상동역/만화 주인공 따개비가 아파트에 살면-삼산체육관역/게걸음-굴포천역/라디오를 좋아하는 까닭-부평구청역/열두 띠가 달리고 있다-산곡역/돌이 오줌 싼다-석남역시리즈 우리나라 동시인의 신작 동시 시리즈 <동시향기> 08번이다. 내용 소개-색다른 여행 동시 ‘동시로 떠나는 지하철 여행’이다. 7호선 경기도 의정부 장암역에서 인천광역시 석남역까지 53개 역에 동시를 붙였다. 지리학적 언어인 역의 ‘지명’에 연관된 동시도 있고, 시인이 역에서 보고 겪고 느낀 감상을 동시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지하철은 교통수단으로만 여긴다. 여행이라는 즐거움 같은 것은 생각지도 않을 수 있다. 지은이는 “나는 지하철 타는 걸 좋아합니다. 목적지까지 정확하게 갈 수 있고, 많은 생각을 데리고 탈 수 있어서 그렇지요.”라고 하였다. 그러기에 이 동시집은 특별하다. 빨리 가는 편리함의 기능에서 더하여 ‘지하철에서 생각’이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국어 2-1 (가) 1. 시를 즐겨요|4. 말놀이를 해요 국어 3-1 (가) 독서단원·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3-1 (가) 1. 재미가 톡톡|3-1 (나) 10. 문학의 향기 3-2 (가) 4. 감동을 나타내요 국어 4-1 (가) 독서단원·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4-1 (가)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4-2 (나)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국어 5-1 (가) 독서단원·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5-1 (가) 1. 대화와 공감|2. 작품을 감상해요 5-2 (가)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국어 6-1 (가) 독서단원·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6-1 (가) 1. 비유하는 표현 6-2 (가) 1. 작품 속 인물과 나|6-2 (나) 8. 작품으로 경험하기
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책장속북스 / 신효원 (지은이) / 2026.05.05
19,500원 ⟶ 17,550원(10% off)

책장속북스사회,문화신효원 (지은이)
20만 어린이가 선택한 『똑똑한 초등신문』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최근 1년간 뉴스 중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사 100가지를 엄선했다. 어린이 신문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리즈로, 세상을 읽는 힘을 키우는 읽기 경험을 제시한다. 정보 문해력, 비판적 문해력, 디지털 문해력, 감정 문해력의 4대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기사마다 배경지식, O·X 문제, 어휘 풀이, 질문을 담아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사고의 밀도를 높이고 세상을 입체적으로 해석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 신효원 저자가 매년 집필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뭉툭한 읽기’를 넘어 질문하고 생각하는 독자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학습 부담 없이 읽으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초등 필독서다.머리말_짜릿한 지적 즐거움을 아는 ‘똑똑한 독자’로 아이들이 성장하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PART 1. 경제 01 칸쵸에서 자기 이름 찾은 사람 여기 와 봐요 02 우리가 인형 뽑기를 하는 진짜 이유 03 검은 종이라고 놀림 받던 김, 이제 세계 여행 떠나요 04 유럽에서 제일 잘나가던 나라, 독일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05 유튜브를 구독했을 뿐인데 물가가 올라버린 까닭은 06 두쫀쿠에 감춰진 진짜 이야기 07 눈부신 한국의 무역 성적표 좀 보고 가세요! 08 기온 1도의 값은 얼마일까요? 09 살 물건은 넘치는데 중국 사람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 까닭은? 10 달콤하고도 살벌한 설탕 전쟁이 벌어졌어요 11 빵값은 어쩌다 구름빵처럼 하늘 높이 날아올랐을까? 12 1,909조원이 물거품처럼 사라지지 않게 하려면 13 전 세계가 빠진 중고 시장의 매력 14 로켓처럼 올라갔다 깃털처럼 내려오는 가격의 비밀 15 당근마켓이 레몬마켓이 되지 않으려면 16 무시무시한 퍼펙트 스톰, 한국에도 올까요? 17 전쟁이 나면 왜 ‘이것’의 가격이 치솟는 걸까? PART 2. 사회 18 세계 무대에서도 빛난 ‘골든’ 19 케데헌 더피와 서씨는 어디에서 왔을까? 20 세계 최고 막대 사탕, 츄파춥스 이야기 21 우리 모두 돈 안 받고 식당에서 일한다는데요? 22 야구는 어떻게 1,200만 명의 마음을 훔치게 됐을까? 23 폭우처럼 쏟아지는 햇빛, 이제 양산 들고 나가세요 24 “커피 나오셨습니다”는 이제 그만 쓸게요! 25 수업 중 몰폰, 이제 진짜 못하나요? 26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설악산 다리의 진실 27 다이아몬드는 울고, 금은 웃고… 그들의 엇갈린 운명은 28 한국 지폐가 외국인들에게 굿즈가 된 까닭은 29 기술이 누군가를 차별한다면, 우린 그걸 편리하다 말할 수 있을까? 30 한국 공항에만 없는 이것, 우린 왜 안 만들까요? 31 나 혼자 살아요. 크고 많은 건 필요 없답니다 32 노키즈존은 아이들만 차별하는 게 아니랍니다 33 이제 미국 사람들도 건강을 위해 김치 챙겨 먹어요 34 회수? 횟수? 알쏭달쏭 사이시옷, 어떻게 써야 하지? 35 세계지도가 숨기고 있는 ‘진짜 크기’의 비밀 36 고속도로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의 정체 37 세계 최고 영어사전에 ‘꾹’ 새겨진 K-단어들 38 ‘한국 사람’이 원하는 ‘한국’은 어떤 모습일까? PART 3. 세계 39 전 세계 어른들은 왜 아이들의 SNS 사용을 못 막아 안달일까? 40 가난해도 행복해요, 삶에는 가격표가 없는걸요 41 신세대 곰이 나타났다! 일본은 지금 비상사태 42 미국 밖에서 영화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마 43 국경도, 수도도 없는 팔레스타인, 나라가 될 수 있을까요? 44 멜팅팟의 나라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45 북극 바닷길이 열리는 날 우리에게 벌어질 일들 46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 누굴 위한 전쟁이었을까? 47 부자들만 숨 쉴 수 있는 이 나라의 빈부격차 48 “꼼짝 마! 희토류 안 준다!” 전 세계를 벌벌 떨게 한 중국의 자원 무기 49 이란과 이스라엘은 어쩌다 고양이와 개 사이가 됐을까? 50 144년째 짓고 있는 신의 집,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51 미국과 중국, 누가 더 똘똘한 걸까? 52 유럽 사람 아니면 입장료 더 내세요 53 미얀마의 반쪽짜리 선거 54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까닭은 55 이란 시민들이 최고 지도자 사진을 불태운 까닭은 56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은 힘들었을까? 아니면 즐거웠을까? 57 중동에서 벌어진 이 전쟁, 정말 누구를 위한 걸까요? PART 4. 과학 58 “으악” 토마토가 비명을 지르자 벌어진 일은 59 토끼가 절구 찧는 달에서 하룻밤 자고 올게요 60 맛없어 살아남은 러브버그, 익충일까? 해충일까? 61 말리지 마세요! 나는 AI와 특별한 사이가 될 거예요 62 초등학생은 알지만, 트럼프는 모르는 기후와 날씨 차이 63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성들만 가진 특별한 능력 64 신입사원 경쟁자는 사람 아닌 AI 65 사회적 거리두기, 개미가 사람보다 먼저 시작했어요 66 지구의 진짜 주인은 누구게요? 67 쇼트트랙 선수가 피겨 빙판을 싫어하는 까닭은 68 제인 구달 박사가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 69 누리호가 새로운 K-우주 개발 역사를 썼어요! 70 팽이처럼 뱅글뱅글 도는 우주정거장을 짓는 까닭은 71 요술처럼 길어졌다가 짧아지는 검은눈방울새의 부리 72 인간보다 강력한 슈퍼휴먼, ‘아틀라스’를 소개합니다 73 이렇게 하면 AI, 바보가 된답니다 74 아무도 몰랐지? 나 6,000년 동안 살아 있었어! 75 농구장에서 들리는 ‘끽끽’ 소리, 왜 나는 걸까? 76 자, 이제 달에서 농사 좀 지어볼까요? 77 아바타 ‘영혼의 나무’가 우리 숲 곳곳에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78 춘곤증의 이름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 79 먼저 찜하면 내 것 되는 우주 전쟁의 법칙 PART 5. 환경 80 서울 바나나, 들어나 보셨습니까? 81 물 파산이라니요? 물이 이렇게 콸콸 나오는데요? 82 사람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된 모기의 사연 83 추적추적 가을장마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84 삐오삐오, 아시아에 지구열탕화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85 식탁 위의 약속이 지구를 지킨다면? 86 러시아 영하 54°C, 호주는 영상 50°C! 같은 날, 같은 지구 맞나요? 87 식지 않는 도시는 한겨울 눈도 녹인다 88 두 얼굴의 물티슈, ‘착한 이름’에 속지 마세요 89 이산화탄소 줄이는 건 못 참지! 내가 방해할 거야 90 도토리 그만 가져가요! 배가 고프다고요 91 동물들의 희생, 이제 멈춰주세요 92 지금 낮이야, 밤이야? 나무가 헷갈릴 때 벌어지는 일 93 종이 빨대는 왜 사라지게 됐을까? 94 춥고 배고픈 새끼 펭귄에게 엄마의 사랑을 돌려주세요 95 이것은 노래를 잃어버린 꿀빨이새의 이야기입니다 96 접싯물에 갇힌 미소 천사, 벨루가의 집은 어디일까? 97 비행기 날개를 단 배가 바람을 타고 달립니다 98 디자인으로 환경오염을 줄여볼까요? 99 0.5g의 기적, 4,000km를 날아가는 제왕나비의 용감한 비행 100 멸종되는 건 사람이지 지구가 아니랍니다 정답 신문어휘사전(수록 어휘: 689)가장 지적인 100번의 읽기 경험! 20만 어린이가 선택한 초등학생을 위한 트렌드 필독서 이 책은 어린이 신문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연 ≪똑똑한 초등신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최근 1년간(2025.04~2026.04) 뉴스 중에서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사 100가지를 엄선했다. 이번 4권의 핵심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문해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그간 모호했던 문해력의 개념을 4대 핵심 역량으로 선명하게 구조화했다는 점이다. 단순히 읽고 쓰는 기능을 넘어 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보 문해력,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주체적 관점을 세우는 비판적 문해력, 기술의 원리와 윤리적 책임을 익히는 디지털 문해력, 그리고 타인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감정 문해력까지. 이 4대 핵심 문해력을 바탕으로 설계된 격이 다른 질문들은 아이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사고의 밀도를 높이고, 세상을 입체적으로 해석하는 문해력의 본질에 도달하게 한다. ≪똑똑한 초등신문≫을 매년 집필하고 있는 신효원 저자는 이 작업이 그 어떤 원고 집필보다 까다롭다고 고백한다. 이번이 네 번째 시리즈임에도 결코 가뿐해지지 않았던 이유는, 아이들이 세상을 읽어내는 ‘정확한 지점’에 질문의 징검다리를 놓기 위한 치열한 고민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고심의 밑바탕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단순히 사실만 읽고 끝내는 ‘뭉툭한 읽기’를 넘어서길 바라는 저자의 깊은 애정이 담겨 있다. 사고의 밀도를 다지고 질문의 격을 높여가는 과정이 짜릿한 즐거움임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 세상의 논리적 허점을 찾아낼 줄 아는 ‘똑똑한 독자’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오롯이 녹여냈다. 책의 구성은 기사마다 배경지식 설명, 기사 내용, O·X 문제, 신문어휘풀이, 4대 핵심 문해력 키우기 질문을 담아 아이들의 주의력이 분산되지 않게 한다. 이는 '학습한다'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없애고, 가벼운 마음으로 텍스트에 오롯이 집중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문해력을 키우게 한다. 특히 마지막 ‘문해력 키우기’ 질문을 통해 단순히 읽고 쓰는 문해력이 아닌, 이 시대에 꼭 필요한 4대 핵심 문해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준다.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똑똑한 초등신문 4≫는 어린이에게 그 힘을 길러줄 것이다. 초등신문은 ‘똑똑’해야 한다. 20만 어린이가 선택한 ≪똑똑한 초등신문≫이면 충분하다. 우리나라는 2025년에 사상 첫 수출 7,000억 달러를 달성했어요. 이로써 세계 6위 수출국이 되었지요! 그중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24.7%로 가장 많이 수출됐어요.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곳이 늘면서 여기에 꼭 필요한 반도체 수출도 덩달아 늘어난 거예요. 이와 더불어 한국 산업 기반이 매우 탄탄하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반도체·승용차·철강·석유제품·선박 등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5대 품목이 전체 수출의 51.7%를 차지하고 있었으니까요! __ 눈부신 한국의 무역 성적표 좀 보고 가세요! (경제 파트) 옥스퍼드 사전에는 영어에서 사용되는 약 50만 개의 단어가 뜻, 어원, 예시와 함께 쓰여 있어요. 영어가 다양한 문화적 맥락에서 출발한 말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사전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사전에 실린 한국 단어는 한류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 2000년대부터 크게 늘었어요. 2021년에는 대박(daebak), 오빠(oppa) 등 26개가 한꺼번에 오르기도 했고요, 작년에는 달고나(dalgona), 막내(maknae), 떡볶이(tteokbokki) 등 7개 단어가 등재됐어요.__ 세계 최고 영어사전에 ‘꾹’ 새겨진 K-단어들 (사회 파트)
몬스터미네이터 2 - 상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아멧 자파 지음, 이영 옮김 / 2011.10.07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아멧 자파 지음, 이영 옮김
제리 브룩하이머 감독 영화 제작이 결정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작품. 록 가수 프랭크 자파의 아들인 아멧 자파는 어린 시절 몬스터들을 무서워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판타스틱한 몬스터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은 세 권으로 구성된 그 모험 이야기의 두번째 책으로, 몬스터에게 납치된 아빠를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의 이야기를 담았다. 1권에서 맥스와 미네르바가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는 본격적인 모험담이 그려진다.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는 죽은 줄 알았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엄마는 몬스터 독에 당해 해독제를 구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 맥스와 미네르바. 그들은 거미처럼 생긴 몬스터 옥토프로자멍거스와 대결을 벌이고, 벌집여왕을 만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고, 과거로 돌아가 어린 시절의 자신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과거 속에서 푸거스와 채소 악마, 1권에서 이미 해치운 악마의 왕 자마글로그 등 위험천만한 몬스터들과 맞닥뜨린다.상권 1. 맥스, 모험담을 기록하다 2. 난파선 사이로 돌파하라 3. 대장장이 크룬스머글 4. 증기 기관차를 타고 떠나다 5. 옥토프로자멍거스의 거미줄 6. 펭귄 호루라기를 만들 수 있을까? 7. 벌집여왕, 미래를 말해 주다 8. 외뿔 푸즈왐핏, 과거로 가는 문을 열다 하권 1. 내 이름은 브랙스 2. 몬스터윈의 악몽 3. 시간이 얼마 없다 4. 우리에 갇힌 괴물 5. 미네르바의 제안 6. 모든 악의 뿌리 7. 채소들의 사투 8. 푸거스의 해독제 9. 스와글러 뇌수의 함정세계 각국 독자들이 열광한 바로 그 책! 전 세계 17개국 출간! 월트 디즈니 영화화 결정! 《몬스터미네이터》는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몬스터에 대한 환상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는 예부터 몬스터를 퇴치하는 몬스터미네이터 가문의 아이들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기한 몬스터들과 기상천외한 도구로 용감히 맞서 싸우는데……. 위험천만한 몬스터와의 대결 속에서도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두 주인공의 모험담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인간 세계 어딘가에 숨어 있는 몬스터들을 퇴치하는 몬스터미네이터가 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 구입!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록 가수 프랭크 자파의 아들인 아멧 자파는 어린 시절 몬스터들을 무서워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판타스틱한 몬스터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은 세 권으로 구성된 그 모험 이야기의 두번째 책으로, 몬스터에게 납치된 아빠를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의 이야기를 담았다. 무시무시하지만 한편으로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들과 싸우는 매력적인 주인공 맥스와 미네르바의 흥미진진한 몬스터 모험담은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더불어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는 등 그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진 몬스터에 대한 환상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다! 흥미진진한 몬스터 모험담이 한층 스케일이 커져서 돌아왔다. 1권에서는 맥스와 미네르바가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는 본격적인 모험담이 그려진다. 몬스터미네이터 맥스와 미네르바는 죽은 줄 알았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엄마는 몬스터 독에 당해 해독제를 구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다.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 맥스와 미네르바! 그들은 거미처럼 생긴 몬스터 옥토프로자멍거스와 대결을 벌이고, 벌집여왕을 만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고, 과거로 돌아가 어린 시절의 자신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과거 속에서 푸거스와 채소 악마, 1권에서 이미 해치운 악마의 왕 자마글로그 등 위험천만한 몬스터들과 맞닥뜨린다. 몬스터에 대한 어린이들의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이 모험담은 무시무시하지만 때로는 유머러스하다. 맥스와 미네르바가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몰드런이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아이들이 엄마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과거로의 모험을 떠나는 등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며,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된다. ▶ 말하는 사전 몬스트라노미콘을 살짝 엿보다! 이 책 《몬스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말하는 사전 ‘몬스트라노미콘’은 해리포터의 마법 교과서를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마법 교과서와는 달리 사람과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 몬스트라노미콘은 주인공 미네르바에게 몬스터 언어를 알려 주기도 한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깨물기 좋아하지만 유머러스한 몬스트라노미콘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책 속에는 몬스트라노미콘의 책 내용을 살짝 엿볼 수 있도록 해 중간중간 별면으로 구성해서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몬스트라노미콘을 읽고 몬스터의 특징, 몬스터 퇴치법 등을 익히며 몬스터미네이터로 성장할 수 있다. 도룡뇽 침, 돼지꼬리, 고무장갑 등으로 만드는 신기한 퇴치제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 국내외에서 검증받은 판타지 모험담! 《몬스터미네이터》는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시리즈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는 등 그 재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되어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09년 출간되었던 《몬스터미네이터1-납치된 아빠를 구출하라》가 ‘소년한국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을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은 국내외에서 검증받은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다.그때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밤하늘을 갈랐다.인정하긴 싫지만 심장이 발끝까지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그것은 미네르바 누나의 목소리였기 때문이다.누나가 사라졌다.우리는 언덕 뒤편으로 뛰어갔지만 누나가 보이지 않았다. 누나가 눈송이처럼 사라져 버렸다.“여기서 무언가와 실랑이를 벌였어.”- 4. 증기기관차를 타고 떠나다 / 상권 나는 그림을 보면서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았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거대하고 무거운 발이 한 쌍 이상, 그리고 좀 더 작은 발들……. 그림 속의 몬스터는 거미와 모직 코트와 실버백 고릴라를 섞어 놓은 것 같았다. 열 개의 곤충 눈과 여덟 개의 팔과 서리를 내뿜는 큰 입을 가지고 있었다.“이건 옥토프로자멍거스야.”나는 나지막이 말했다. 이 지방에 적응해 살아가고 있는 커다랗고 못생긴 몬스터다.“그렇다면…….데빌스톤이 음흉스럽게 싱긋 웃으며 말했다.“어디로 갔는지 알 것 같아.”- 4. 증기기관차를 타고 떠나다 / 상권 벌집여왕은 수정 구슬 위쪽으로 기어 올라와 잉젝타 마담의 손바닥 바로 밑에서 윙윙거렸다. 소리가 너무 커서 오두막 전체가 울렸다. 그 소리는 한여름 나무 위에서 나는 매미 소리처럼 유쾌하지 않았다. 대신 최면을 거는 듯 졸음이 쏟아지게 만들었다.“몰리 맥피어리스……. 네 인생은 이상해. 그리고 점점 더 이상해지는구나. 해독제를 찾으려면 북쪽으로 가서 다시 동쪽으로 가라. 거기 과거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있다. 그것을 지키는 것은…….”잉젝타 마담은 앞으로 고개를 떨어뜨렸다.“수가미어! 수가미어를 찾아라.” - 7. 벌집여왕, 미래를 말해 주다 / 상권
더 무서운 수학
다산어린이 / 고바야시 마루마루 (지은이), 아키 아라타 (그림), 송지현 (옮긴이) / 2025.07.09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교양,상식고바야시 마루마루 (지은이), 아키 아라타 (그림), 송지현 (옮긴이)
아이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무서운 수학》의 더 오싹하고 더 재미있는 두 번째 책이 나왔다. 《더 무서운 수학》은 훨씬 쫄깃하고 깊이 있는 36개의 이야기로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습 수준이 높은 독자들에게도 흥미를 줄 수 있는 책이다. 앞 권을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들도, 더운 여름을 맞아 오싹한 이야기를 새롭게 읽어 보고 싶은 친구들도 모두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병원, 집처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배경으로, 짧지만 강렬한 공포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하지만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이야기에는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수학 문제’가 숨어 있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이야기와 함께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는 마법 같은 경험을 느껴 보자! 깔깔 웃고 깜짝 놀라며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을 것이다.1 필요 없는 뺄셈 2 가려진 숫자 3 읽을 수 없는 수첩 4 위험한 수학식 5 한밤중의 노크 소리 6 누구에게 보낼까요 7 흔들 다리 8 사탕 젤리 초콜릿 9 걱정스러운 사자 10 편의점 영수증 11 드론을 날려라 12 특별한 동영상 13 나는 일을 잘해 14 반려동물 15 뱀에 물릴 확률 16 자동차의 가격 17 쉬는 날에는 18 즐거운 축제 19 거울아 거울아 20 방을 사이좋게 쓰자 21 수요일의 네 사람 22 이상한 기계 23 부서진 시계 24 금고에 들어 있는 돈 25 빨간 옷을 입은 여자는 몇 명일까? 26 화장실 귀신 27 엘리베이터 28 박사의 개발 29 오래된 빚 30 빛에 감싸여 31 얼마를 받을까? 32 병원에서 33 주고받는 돈 34 점토를 자르면 35 피에로가 찾아와 36 집에 가자 더 무섭고, 더 오싹해졌다! 어린이 독자들을 소름 돋게 만든 《무서운 수학》, 그 후속작이 돌아왔다! “나도 모르게 계속 문제를 풀고 있다! 무서운 수학의 저주인가?” “조심해! 수학 천재가 돼 버릴지도 몰라.” “수학은 지긋지긋해도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최고의 책!” “친구들한테 문제를 냈더니 다들 무서워해서 더 재밌었다!” “이야기가 무섭거나 문제가 무서워서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다!” -《무서운 수학》 독자 후기 중 《무서운 수학》을 만난 아이들은 공포 이야기 속 문제를 계속 풀다가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다는데…, 이건 무서운 수학의 저주일까? 축복일까? 아이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무서운 수학》의 더 오싹하고 더 재미있는 두 번째 책이 나왔다. 《더 무서운 수학》은 훨씬 쫄깃하고 깊이 있는 36개의 이야기로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습 수준이 높은 독자들에게도 흥미를 줄 수 있는 책이다. 앞 권을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들도, 더운 여름을 맞아 오싹한 이야기를 새롭게 읽어 보고 싶은 친구들도 모두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병원, 집처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배경으로, 짧지만 강렬한 공포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하지만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이야기에는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수학 문제’가 숨어 있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이야기와 함께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는 마법 같은 경험을 느껴 보자! 깔깔 웃고 깜짝 놀라며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을 것이다.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 이번엔 너희 차례야!” 오늘은 또 어떤 오싹한 일이 벌어질까? 화제의 도서 《무서운 수학》의 기다렸던 두 번째 이야기! 출간 직후 “한번 펼치면 도저히 멈출 수 없다!”라는 반응을 얻으며 어린이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인기를 끈 《무서운 수학》. 그 오싹하고 기발한 이야기가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이번엔 더 으스스하고, 더 쫄깃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손에 땀이 맺히는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논리력과 추리력이 쑥쑥 자라나는 《더 무서운 수학》! 이번 이야기에서도 독자들은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를 넘어, 생각하게 만드는 ‘수학적 공포’ 속으로 빠져든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규칙에서 시작해, 피로 얼룩진 숫자, 지워진 수첩의 단서, 잡히기 전에 도망가야 하는 귀신 등 등골이 서늘해질수록 문제 해결력은 더 날카로워진다. 《더 무서운 수학》은 짧고 강렬한 호러 이야기와 거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수학 개념이 완벽하게 결합한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어딘가 오싹하다? 오싹오싹, 흥미진진 푹 빠져서 읽고 또 읽을 이야기책! 무서운 이야기는 언제, 어디에서나 존재해 왔고, 오래도록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특히 어린이들은 언제나 무서운 이야기의 열렬한 팬층이다. 지금도 호러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흔한 남매 이무기〉 시리즈 등 오싹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오늘, 새롭게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특색 있는 무서운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학교나 집과 같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으스스하면서도 어쩐지 유머러스하다. 짧은 이야기를 하나둘 읽다 보면 금세 푹 빠져들어 읽게 된다. 몸은 소름이 돋는데, 입은 웃고 있고, 머리로는 수학 문제를 풀고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귀신에 홀린 듯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사고력이 쑥쑥 오르는 학습 교양서! 초등학교 3학년이 넘어가면서 아이들은 수학을 어렵게 느끼고 멀리하기 시작한다. 수식은 복잡해지고, 문제는 길어지고… 더 이상 수학에서 재미를 찾지 못하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 느끼는 수학에 대한 인상이 평생을 좌우하는데, 억지로 하는 수학 공부라면 제대로 방향을 잡을 수도, 오래 함께할 수 없다. 특히 서술형 문제와 풀이 과정에 대한 학습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은 문제에 대한 이해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긴 문장 속에서 식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모른다면 개념을 알아도 문제를 풀 수가 없다. 그러면 수학에 대한 흥미는 더욱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더 무서운 수학》은 이야기나 문장 속에서 수식을 뽑아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한다. 이는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 일인데, 오싹한 이야기와 수학적 해결 과정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되는 것이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점차 식을 세우는 능력이 향상된다. 수학적 학습과 이야기의 즐거움이 공존하는 《더 무서운 수학》으로 문제 해결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보자. 친구, 가족, 선생님과 함께 문제를 내고 맞힌다! 읽고 나누며 수학 실력이 쑥쑥 성장하는 책! 공부는 문제를 푸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완성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제대로 알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고, 풀이 과정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면서 나 또한 더욱 확실히 알게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더 무서운 수학》은 이야기가 짧아서 먼저 빨리 읽고 다른 이에게 문제를 내기 좋은 구조로 되어 있다. 가장 무서운 문제, 또는 가장 자신 있는 문제를 주변 친구나 부모님에게 내 보자. 으스스한 목소리로 실감 나게 읽어 주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카카오프렌즈 감정사전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정신 (지은이) / 2020.04.30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교양,상식김정신 (지은이)
‘감정’이란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어떤 상황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기분을 말한다. 감정은 조절하기도 하고 다스리기도 한다. 왜냐하면 감정은 나를 좋게도 하고 나쁘게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신의 감정을 잘 알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지만, 무슨 감정인지 몰라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도 많다. 이 책에는 우리가 평소 느낄 수 있는 ‘50가지 감정의 말’이 담겨 있다. 카카오프렌즈와 감정을 공유하며, 감정 표현에 도움이 된다.ㄱ 감격하다 ·8 개운하다 ·10 곤란하다 ·12 귀엽다 ·14 기쁘다 ·16 ㄴ 놀랍다 ·18 ㄷ 든든하다 ·20 따분하다 ·22 떨리다 ·24 ㅁ 뭉클하다·26 밉다·28 미안하다·30 민망하다·32 ㅂ 반갑다·34 벅차다·36 부담스럽다·38 부럽다·40 부끄럽다·42 분하다·44 불쾌하다·46 뿌듯하다·48 ㅅ 사랑하다·50 상처받다·52 서운하다·54 설레다·56 속상하다·58 쑥스럽다·60 신나다·62 ㅇ 약오르다·64 얄밉다·66 어리둥절하다·68 어이없다·70 억울하다·72 원망스럽다·74 ㅈ 자랑스럽다·76 재미있다·78 즐겁다·80 짜릿하다·82 짜증나다·84 짠하다·86 찡하다·88 ㅊ 창피하다·90 초조하다·92 ㅌ 통쾌하다·94 ㅎ 행복하다·96 화나다·98 훈훈하다·100 흐뭇하다·102 흡족하다·104 흥미롭다· 106카카오프렌즈의 표정만으로 어떤 감정인지 알 수 있을까요? “좋아해!” “싫어!” “슬퍼!” 모두 감정을 표현한 말이에요. ‘감정’이란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어떤 상황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기분을 말해요. 감정은 조절하기도 하고 다스리기도 해요. 왜냐하면 감정은 나를 좋게도 하고 나쁘게도 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자신의 감정을 잘 알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지만, 무슨 감정인지 몰라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도 많답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평소 느낄 수 있는 ‘50가지 감정의 말’이 담겨 있어요. 감정 표현이 풍부한 카카오프렌즈가 여러분을 도와줄 거예요. 카카오프렌즈와 감정을 공유하며, 감정 표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카카오프렌즈가 알려 주는 다양한 진짜 마음의 표정! 솔직하고 귀여운 표정 때문에 카카오프렌즈는 인기가 많아요. 카카오프렌즈의 표정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마음인지, 왜 그런 표정을 지었는지 알 것만 같이 때문이에요. 어린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고스란히 표정에서 들어나지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어떤 감정이고 어떤 마음이고 어떤 느낌인지 잘 알아야 해요. 그래야만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거울을 보고 내 표정을 살펴보세요. 감정이 고스란히 들어나 있을 거예요. <카카오프렌즈 감정사전> 시리즈는 계속해서 감정사전, 마음사전, 느낌사전 등의 감정과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떨리다시험 볼 때만 되면 나는 떨려.손이 떨려서 연필을 쥐기가 힘들고몸이 떨려서 앉아 있기가 힘들어.다리도 떨리는데, 그건 사실 일부러 떠는 거야.다리를 떨면 조금은 안정이 되거든.자, 심호흡을 세 번하고, 정신을 가다듬고,시험지를 본다.문제를 읽는다.난 몰라. 그래도 손이 막 떨려.공부도 열심히 했는데나 왜 이렇게떨리는 거야?
문단열의 영어 세계명작 6 : 파랑새
살림어린이 / 문단열 (엮은이),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 박수로 (그림) / 2018.06.29
9,800원 ⟶ 8,820원(10% off)

살림어린이외국어,한자문단열 (엮은이),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 박수로 (그림)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세계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쓰인 영어 학습만화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감수한 영어 전문가 문단열 선생님은 “어려운 학습을 지양하고 재미를 통해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는 것이 어린이 영어 학습의 궁극적 목표”라고 말한다. 발음과 기초 문법을 알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수준의 영어로 구성되어 있고, 소재 역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세계명작을 토대로 하여 흥미를 붙이기에 좋다. 이 책은 독자가 영어 문장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짚어, 친절한 단어 풀이와 문법 설명을 적절히 배치했다. 영한 대조 페이지 구성으로 어린 학습자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고, 학습이 아닌 즐거운 책 읽기가 된다. 본문에 나오는 주요 단어의 뜻과 핵심 문법 요소를 상세히 설명하여 독해력 향상의 필수 요건인 어휘와 문법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한다.Chapter 1 크리스마스이브 Christmas Eve Chapter 2 밤의 궁전 The Palace of Night Chapter 3 행복의 정원 The Garden of Happiness Chapter 4 기쁨의 요정 The Soul of Joyfulness Chapter 5 행복의 파랑새 The Bluebird of Happiness영한 대조로 독해는 쉽게, 어휘 목록과 문법 해설로 영어 실력 쑥쑥! 만화로 재미있게 만나는 초등 영어 시리즈 전 20권 중 1차분 10권 출간!! 어려운 영어, 지루한 영어는 가라! 『문단열의 영어 세계명작』은 『신데렐라』『백성공주』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세계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쓰인 영어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감수한 영어 전문가 문단열 선생님은 “어려운 학습을 지양하고 재미를 통해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는 것이 어린이 영어 학습의 궁극적 목표”라고 합니다. 친숙한 명작동화로 영어가 쉬워져요! 영어 학습에서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재미를 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어를 배울 때 어떻게 해야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첫째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여 성취의 재미를 얻는 것입니다. 둘째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로 공부하는 것인데 사실은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단열의 영어세계명작』은 발음과 기초 문법을 알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수준의 영어로 구성되어 있고, 소재 역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세계명작을 토대로 하여 흥미를 붙이기에 좋습니다. 모르는 단어와 문법 요소는 콕 집어 설명해요! 세계명작, 그것도 만화로 구성된 이야기는 재미있을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이야기가 영어로 되어 있을 때 단어와 문법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읽는 속도가 느려지고, 읽기가 더뎌지면 우리말 풀이 쪽으로 자꾸 눈이 가거나 결국 학습을 포기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읽기가 진행되는 중 간간이 단어와 문형을 가르쳐 주어 ‘읽기의 길’을 틔워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가 영어 문장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짚어, 친절한 단어 풀이와 문법 설명을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 이래서 좋아요! - 영한 대조 페이지 구성으로 어린 학습자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고, 학습이 아닌 즐거운 책 읽기가 됩니다. - 본문에 나오는 주요 단어의 뜻과 핵심 문법 요소를 상세히 설명하여 독해력 향상의 필수 요건인 어휘와 문법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합니다. ▶ 이렇게 읽어요! [1단계] 가볍게 읽으며 단어와 문법 해설은 곁눈질로만 보기! 아리송한 영어 문장이 나오면 단어와 문법 해설을 가볍게 들여다보세요. Contents Based Learning(흥미를 느끼는 소재로 외국어 공부하기)의 핵심은 흐름을 끊지 않는 것입니다. [2단계] 한 권을 다 읽었다면 이번에는 정독을! ‘이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영어로 들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꼼꼼히 읽어 봅니다. 동시에 단어와 문법 해설을 자세히 읽어 봅니다. 이미 아는 이야기라 부담이 적지요. [3단계] 모두 이해했다면 역할극으로! 언어가 진정 빛을 발하는 순간은 바로 사람과 말할 때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친구와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역할극을 해 보길 추천합니다. 꼭 대사를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4단계] 통역사가 되어 보세요 이제 자신을 시험해 보세요. 우리말 대사를 보며 영어로 말하고 써 보는 거지요. 이렇게 한 바퀴 학습을 마치고 나면 하나의 이야기를 영어로 쓰고 말할 수 있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출동 케이캅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캐릭터플랜.삼진아이 원작 / 2015.12.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플랜.삼진아이 원작
코믹 액션 SFX 어린이 드라마 [출동 케이캅] TV실사 영상 만화. 사사건건 방해하는 케이캅 때문에 블랙에너지를 모으지 못한 키마이라 앞에 나타난 타이탄!. 예상치 못한 강적의 등장으로 케이캅은 당황하는데….제1화 죽음의 전사, 타이탄제2화 출몰! 멧돼지괴물제3화 일렉트릭 쇼크! 1제4화 일렉트릭 쇼크! 2재능TV 방영!! 초호화 실사 영상 만화!!코믹 액션 SFX 어린이 드라마 ‘출동 케이캅’ TV실사 영상 만화!!슈퍼 히어로 케이캅이 된 경찰 블루와 레드!!피닉스의 힘을 찾아 우주를 지켜라!!평범한 경찰 대수와 한방! 한순간 우주 용사 케이캅이 되다?!블루와 레드로 변신해 우주를 파괴하려는 마왕 크로노스 일당에 맞선다!제1화 죽음의 전사, 타이탄사사건건 방해하는 케이캅 때문에 블랙에너지를 모으지 못한 키마이라 앞에 나타난 타이탄! 예상치 못한 강적의 등장으로 케이캅은 당황하는데….제2화 출몰! 멧돼지괴물도심 속에 출몰하여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멧돼지! 긴급 출동한 케이캅은 키마이라가 만든 거대한 멧돼지괴물과 맞닥뜨리게 되는데….제3화 일렉트릭 쇼크! 1사람들이 전기가 없으면 못 산다는 것을 알게 된 키마이라는 전기를 이용해 블랙에너지를 모을 계략을 세운다. 한편 케이캅 앞에 또다시 타이탄이 나타나는데….제4화 일렉트릭 쇼크! 2전기가 사라졌다! 대규모 정전 사태로 마비된 도시. 틴틴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곳에는 키마이라가 블랙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모든 전기를 흡수하고 있었는데….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