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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 영희, 영국 영어캠프 다녀오다
북랩 / 유진욱 (지은이) / 2021.12.13
13,000원 ⟶ 11,700원(10% off)

북랩외국어,한자유진욱 (지은이)
영어캠프에 대한 호기심과 상담, 해외 영어캠프 경험, 다시 한국에서의 일상 등에서 나오는 영어표현을 배우다 보면 해외 영어캠프에 대한 궁금증이 저절로 풀린다. 우리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영미권 원어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 혹은 해외캠프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실제 대화 형식으로 만들었다. 해외캠프의 내용 및 일상도 실제 영어 대화로 구성하여 자녀 및 학부모 모두가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머리말 등장인물 한국에서 1. 푹푹 찐다 2. 발을 담그다 3. 그녀는 너무 심했어 4. 내 입장이 되어 봐 5. 그냥 기분이 묘하더라 6. 실컷 게임이나 할래? 7. 내 신세가 처량하다 8. 피곤해서 녹초가 되었다 9.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10. 어찌나 완강한지 거절할 수가 없었어요 11.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12. 싼 게 비지떡이다 13. 난 외톨이가 되기 싫거든요 14. 그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5. 세상 참 좁군요 16. 그 선생님은 공부를 빡시게 시킨다 17. 확률은 반반이야 18. 가타부타 말이 없으시네 19. 세월 정말 빠르다 20. 당근이지 21. 좋은 계획들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 22. 영국에 가 본 적 있니? 23.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다녀와 24. 유럽 여행이 이번이 처음이니? 25.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영국에서 26. 영국의 첫인상이 어때? 27. 그 말도 일리가 있네 28. 친구 좋다는 게 뭐니? 29. 꼭 구경해야 할 몇 군데를 알려 주십시오 30. 여기에서 사진 찍어도 되나요? 31. 입 안에서 뱅뱅 도네 32. 완전히 차려입으셨네요 33. 비가 억수같이 내려요 34. 어제 필름이 끊겼어 35. 뭔가 허전한 기분이야 36. 만사가 귀찮네 37. 그렇게 칭찬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38. 기분 짱이다 39. 마음이 착잡해서 일이 손에 잘 안 잡혀요 40. 무소식이 희소식 41. 나 요즘 멘붕이야 42. 저 애는 내가 점찍었어 43.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해요 44. 미안해서 어쩌지 45. 그런 얘기라면 지긋지긋하게 들었다 46.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하루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47. 나이에 비해서 어려보이네 48. 나는 어젯밤에 곯아떨어졌다 49. 살아 숨 쉴 때 실컷 웃고 살아있는 한 사랑하며 살아라 50. 생사람 잡지 마 51. 그게 차이점이네 52. 뭐가 뭔지 분간이 안 간다 53. 너는 정말 박학다식하다 54. 네가 굳이 그러겠다면 55. 할 것도 볼 것도 많다 56. 신난다 57. 그래 봤자, 거기서 거기야 58. 잠을 설치다 59. 드디어 해냈구나 60. 백문이 불여일견 61. 축구하면 역시 영국이지 62. 말이 나왔으니 하는 얘긴데 63. 너 설마 진심은 아니겠지? 64. 시험이라면 정말 지긋지긋해 잠깐 쉬어가는 코너 다시 한국에서 65. 시차적응이 안 된 것 같다 66. 굳이 말하지 않아도 67. 늦어도 안 하는 것보다 낫다 68. 두말하면 잔소리지 69. 무엇보다도 70. 뒤풀이 파티 71. 어색하지 않을까? 72. 해외캠프 후유증 73. 말도 못 꺼내게 한다 74. 화해하다 75.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 76. 간단히 요기하다 77. 왜 우거지상을 하고 있니? 78. 숙제가 밀려있다 79. 설마 그럴 리가 80. 그거 끝내줬다 81. 변덕이 죽 꿇듯 한다 82. 태풍의 진로 안에 들다 83. 말만 해 84.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네 85. 남녀노소 불문하고 86. 잘못 알다 87. 나는 금시초문인데 88. 진퇴양난이다 89. 마음은 굴뚝인데 몸이 안 따라 주네 90. 거침없이, 술술 91.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92. 아무래도 걸신들렸나 봐 93. 늘 제자리걸음인 것 같다 94. 썰렁해 95. 네 똥 굵다 96. 실제 경험담 복습하기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들 소개해외 영어캠프에서 키우는 영어 자신감 원어민 선생님, 외국 친구들과 말할 수 있는 영어표현들 영어는 아이의 꿈과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AI(인공지능) 번역이 발달하여 원어민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고 해도 영어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우리는 영어를 배우면서 그 언어에 들어 있는 문화, 사회, 문학 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혀갈 수 있다. 해외 영어캠프는 영미권의 사회와 문화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통로인 셈이다.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고, 다양한 외국 친구들을 사귀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도 영어캠프만의 장점이다. 이것은 영어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영어캠프의 특권이다. 영어캠프에 대한 호기심과 상담, 해외 영어캠프 경험, 다시 한국에서의 일상 등에서 나오는 영어표현을 배우다 보면 해외 영어캠프에 대한 궁금증이 저절로 풀린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영어캠프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던져버리고 아이의 성장과 자립심을 위해 과감히 영어캠프를 신청하길 바란다. ● “영어는 동양인에게 권위를 부여한다.” 한국이 싫어서라는 소설로 유명한 작가 장강명 씨가 어느 작품에서 한 얘기입니다. 이 책을 펼치신 여러분은 동의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에게, 한국인들에게 권위를 부여하는 그 영어를 잘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영미권 원어민과 직접 대화를 해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미권 원어민과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직업상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극히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평생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 선생님(Sue Kim)은 많은 학생이 더욱 어린 나이에 영미권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원어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거의 평생을 바쳐 오고 계십니다. 이에 본 저자는 우리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영미권 원어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 혹은 해외캠프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실제 대화 형식으로 만들어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초중고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시는 해외캠프의 내용 및 일상도 실제 영어 대화로 구성하여 자녀 및 학부모 모두가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어는 공부하는(study) 것이 아니라 배우고 즐기는(learn and enjoy)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표현들이 여러분들이 영어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 머리말에서
생각이 크는 인문학 29 : 디자인
을파소 / 최경원 (지은이), 방상호 (그림) / 2026.03.25
15,900원 ⟶ 14,310원(10% off)

을파소예술,종교최경원 (지은이), 방상호 (그림)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각종 추천 도서로 선정되고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과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 기술,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아이들이 “왜 그럴까?” 하고 묻는 순간 자연스럽게 생각의 힘이 커지게 한다. 각 분야 전문가인 저자들이 아이들이 꼭 한 번쯤 고민해 보았으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독자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사회에 대한 관심을 균형 있게 다루며,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치던 상황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세종도서 교양 부문,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 등으로 선정되며 널리 읽혀 온 시리즈로, 책을 읽고 나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든 여전히 물음표가 남든 생각하는 힘이 단단해지는 경험을 전한다.1장 디자인은 과연 무엇일까? 1. 사람들이 말하는 ‘요즘’ 디자인은 무엇일까? 2. 인류가 출현한 때부터 디자인이 시작되었다고? 3. 기능성과 편리함이 디자인의 전부일까? 4. 겉모양만 아름다우면 디자인일까? 5. 나라마다 디자인의 기준이 다르다고? ★ 미술과 디자인은 완전히 다른 분야일까? 2장 디자인에는 어떤 가치가 담길까? 1.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2. 색과 형태가 디자인에 끼치는 영향 3. 기능성보다 앞서는 디자인의 의도는 무엇일까? 4. 디자인에 담을 수 있는 가치 ★ 디자인에서 장식의 의미는? 3장 우리 삶 속 디자인, 어떤 것이 있을까? 1. 패션 디자인은 나의 정체성 2. 즐거움을 주는 산업 디자인 3. 가구 디자인은 우리의 생활 방식을 어떻게 바꿀까? 4. 건축 디자인은 삶을 담는 그릇이라고? 5. 그래픽 디자인이 왜 중요할까? ★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디자인 4장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디자인은 무엇이 다를까? 1. 화려한 색으로 아름다운 형태를 만드는 산업 디자이너_ 카림 라시드 2. 동심으로 세계를 바꾼 디자이너_ 알레산드로 멘디니 3. 재밌는 동화 같은 디자인의 세계_ 하이메 아욘 4. 세계 건축의 흐름을 바꾼 디자이너_ 자하 하디드 5. 공간을 디자인한 건축의 신_ 안도 타다오 6. 옷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준 디자이너_ 이세이 미야케 ★ 좋은 디자인을 살펴보는 것은 왜 중요할까? 5장 우리 삶에서 디자인의 의미는 무엇일까? 1. 시대를 나타내는 디자인 사조 2. 지금, 디자인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3. 앞으로 디자인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4. 디자인 역사는 곧 인류 역사 ★ 같은 물건이라도 나라마다 디자인이 다른 이유『생각이 크는 인문학』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모든 것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인문학 시리즈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각종 추천 도서로 선정되고,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과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고,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 기술,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아이들이 “왜 그럴까?” 하고 묻는 순간, 자연스럽게 생각의 힘이 커지게 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의 저자는 각 분야의 전문가로, 생각이 자라나는 시기인 아이들이 꼭 한 번쯤 고민해 보았으면 하는 질문을 제시하여 독자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사회에 대한 관심을 균형 있게 다룹니다. 무엇보다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접할 수 있어, 당연하게 생각하던 사건이나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면서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질문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는 경우도, 여전히 물음표가 남을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생각하는 힘이 훌쩍 자라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기획 의도를 지지하듯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세종도서 교양 부문,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 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 도서 등에 선정되어 많은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통해 세상에 대한 마음이 커지길, 여러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단단해지길 바랍니다. 사람들의 고민이 담긴 디자인의 역사 선사 시대부터 디자인은 존재했어요. 구석기 시대에도 사람들이 필요와 안전을 고려해 ‘주먹 도끼’를 디자인한 것처럼요. 중세 시대 디자인의 특징을 거쳐 산업 혁명 이후 디자인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가구와 패션, 건축, 제품 디자인이 우리의 생활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의자의 디자인이 사람들의 앉는 자세를 바꾸고, 도시의 건축 디자인이 생활 방식과 도시 문화를 변화시키는 모습이 궁금한 적은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건과 우리가 생활하는 집은 이런 모든 질문과 고민, 그리고 길고 긴 인류의 역사를 담아 만들어졌어요. 세상을 디자인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뛰어난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물건을 만드는 것을 넘어 새로운 생활 방식을 제안하고,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힘을 보여 줍니다. 일상적인 제품에 화려한 색과 독특한 형태를 적용해 디자인의 즐거움을 보여 주는 카림 라시드, 특유의 재치와 예술적인 상상력으로 가구와 공간을 하나의 작품처럼 만드는 하이메 아욘, 디자인에도 유머와 감성이 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알레산드로 멘디니, 물이 흐르는 듯한 형태의 건축으로 기존의 건축 디자인을 새롭게 변화시킨 자하 하디드, 독특한 주름 디자인과 혁신적인 소재를 활용해 옷의 형태와 움직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이세이 미야케까지. 이처럼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디자인은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 우리는 매일 수많은 물건을 사용하고, 표지판을 보며 길을 찾고, 색과 모양 속에서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에 누군가의 생각과 고민이 담겨 있다는 사실은 쉽게 떠올리지 못하지요. 이 책은 ‘디자인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디자인을 하나씩 천천히 들여다보게 합니다.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는 디자이너는 왜 이렇게 만들었을지,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이 디자인 감각을 기르는 첫걸음이지요. 디자인을 안다는 것은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키워 가는 일이에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던 물건과 건물이 조금은 다르게 보인다면, 여러분은 이미 디자인을 시작한 것이랍니다.
프린세스 마법 동화 1
예림아이 / 제니 올드필드 지음, 타니토모 그림, 김지연 옮김 / 2017.07.3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아이명작,문학제니 올드필드 지음, 타니토모 그림, 김지연 옮김
명작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마법의 세계를 동경하는 세 소녀 라라, 스노티아, 루비가 우연히 동화 속 세계로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프린세스 마법 동화 1.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는 그 첫 이야기로 라라가 우연히 발견한 빨간 치마를 입고 갑자기 신데렐라가 되어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다. 영국 작가가 쓴 판타지 이야기에 일본 그림 작가가 그린 신비롭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곁들여져 책의 재미를 더한다. 라라와 함께 꿈꿔왔던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상상과 모험의 세계로 떠나 보자. 재미있는 프린세스 지수 테스트와 센스 넘치는 코디 가이드도 수록되어 있다. 엄마의 심부름으로 지하 창고에 갔다가 오래된 옷 상자를 발견한 라라. 옷 상자에 들어 있는 예쁜 드레스를 입는 순간 마법에 걸려 신데렐라 이야기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눈을 떠 보니 사람들이 모두 라라를 신데렐라라고 부르는데…. 신데렐라가 된 라라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1. 시작은 빨간색 치마 … 8 2. 여기는 어디지? … 18 3. 설마 신데렐라? … 26 4. 지하실 친구 … 41 5. 달아날 기회 … 49 6. 숨을 곳 … 63 7. 빙글빙글 돌아 봐! … 74 8. 라라의 결심 … 87 9. 또 심술부리는 언니들! … 94 10. 빙글빙글 마법 … 100 ♥ 멋쟁이 무지개 컬렉션 … 118 ♥ 프린세스 지수 … 132★ 이 책의 특징 1. 마법의 세계를 동경하는 아이들에게 선사하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이야기! 2. 마법과 함께 명작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동화! 3. 특별 부록으로 라라, 스노티아, 루비가 제안하는 패션 코디와 프린세스 지수 테스트 수록!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된 라라의 마법 같은 이야기! 엄마의 심부름으로 지하 창고에 갔다가 오래된 옷 상자를 발견한 라라! 옷 상자에 들어 있는 예쁜 드레스를 입는 순간 마법에 걸려 신데렐라 이야기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지요. 눈을 떠 보니 사람들이 모두 라라를 신데렐라고 부르는데……. 신데렐라가 된 라라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동화 속 주인공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선사하는 프린세스 마법 동화! 누구나 한번 쯤 꿈꿔봤을 법한 동화 속 주인공. 그리고 그 주인공이 마법으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근사한 왕자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신데렐라'라면 얼마나 멋질까요? <프린세스 마법 동화>는 명작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마법의 세계를 동경하는 세 소녀 라라, 스노티아, 루비가 우연히 동화 속 세계로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프린세스 마법 동화 1.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는 그 첫 이야기로 라라가 우연히 발견한 빨간 치마를 입고 갑자기 신데렐라가 되어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된 라라는 너무 신기해서 가슴이 콩닥콩닥거렸어요. 하지만 두근거림도 잠시 못된 새 언니 가린과 브클린이 어찌나 부려 먹는지. 너덜너덜한 치마에 춥고 어두운 지하, 항상 먼지로 검댕투성이가 되어 있는 신데렐라의 하루하루는 너무나 비참했어요. 게다가 새엄마 두클리아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미지요. 좀처럼 요정도 나타지도 않고, 현실 속으로 돌아가는 방법도 모르겠는 라라는 답답하기만 한데……. 과연 라라는 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영국 작가가 쓴 판타지 이야기에 일본 그림 작가가 그린 신비롭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곁들여져 책의 재미를 더합니다. 라라와 함께 꿈꿔왔던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상상과 모험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재미있는 프린세스 지수 테스트와 센스 넘치는 코디 가이드도 놓치지 마세요! "신데렐라! 역시 여기 있었군!"여자는 잔뜩 성이 나 있었어요.'뭐? 신데렐라?'라라는 여자를 보다가 자신의 맨발과 너덜너덜한 치마를 내려다보았어요. 가슴이 쿵쾅 뛰었어요.춥고 어두운 지하, 주방에 하얀 생쥐, 호박……. 모든 게 《신데렐라 》 이야기와 똑같았어요! 라라는 심술쟁이 자매의 드레스를 손으로 빨며 다짐했어요.'절대 안 울어!'라라는 눈물을 꾹 참았어요.그때 계모인 두클리아가 차가운 목소리로 라라에게 명령했어요."빨래가 끝나면 바닥을 쓸도록 해! 그 일이 끝나면 이 페티코트를 다리고. 일을 다 끝내기 전에 자면 혼날 줄 알아!"라라가 한숨을 쉬었어요."아아, 신데렐라가 이렇게 비참하게 생활했을 줄이야……."
2027 수능 국어 훈련도감 - E 수특정복 : 고전시가 편 (2026년)
홀수 / 박광일 (지은이) / 2026.03.30
20,000원 ⟶ 18,000원(10% off)

홀수학습참고서박광일 (지은이)
- 독자 대상: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문학 EBS 연계 학습이 필요한 수험생 - 구성: INTRO + 고전시가 - 특징 : 이투스 박광일 선생님의 강의와 연계하여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된 전 작품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EBS 연계 교재의 출제 요소와 EBS 교재에서 다루지 않은 출제 요소를 모두 담아, EBS 연계 작품을 완성도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평가원, 교육청 기출로 출제된 작품들은 그 기출 문제와 해설을 친절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Intro 2026 수능에 출제된 EBS 연계 지문 2026학년도 수능 2026 9평에 출제된 EBS 연계 지문 2026학년도 9평 2026 6평에 출제된 EBS 연계 지문 2026학년도 6평 고전시가 01 안민영, 고울사 저 꽃이여~ 02 오경화, 꾀꼴꾀꼴 우는 소리에~ 03 이규보, 농부를 대신하여 읊다 04 신충, 원가 05 이순신, 진중음 06 작자 미상, 만전춘별사 07 김삼현, 내 영혼 술에 섞여~ 08 작자 미상, 창밖에 가마솥 때우라는 장사~ 09 정훈, 월곡답가 10 조식, 두류산 양단수를~ 11 김천택, 요일월 순건곤은~ 12 작자 미상, 대장부 공 이루고~ 13 원천석, 눈 맞아 휘어진 대를~ 14 작자 미상, 연못에 비 오는 소리~ 15 이정보, 임으란 회양 금성 오리나무 되고~ 16 송순, 면앙정가 17 작자 미상, 사친가 18 이진유, 속사미인곡 19 작자 미상, 몽금포 타령 20 이중경, 어부별곡 21 작자 미상, 유산가 22 신교, 백석정별곡 23 김상헌, 성패관천운 24 최명길, 정처관군동 25 김창협, 산민 26 작자 미상, 합강정가 27 작자 미상, 계녀가 28 허난설헌, 규원가 29 임유후, 목동가 30 이정, 풍계육가 31 윤선도, 만흥 32 작자 미상, 규수상사곡 33 박효관, 임 그린 상사몽이~ 구성과 특징 첫째. EBS 연계 교재의 모든 고전시가 분석 EBS 연계 교재에 실린 모든 고전시가를 최근 출제 경향을 바탕으로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시각화하여 작품의 내용과 특징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째. EBS 연계 교재가 주목한 작품의 출제 요소 + 그 이상(+α)을 한 번에 정리 [EBS는 이렇게 물었다 + α] 장치를 통해 EBS 연계 교재에 실린 적절한 선지를 정리하고, EBS 연계 교재에 출제되지는 않았지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α]로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EBS 의 공식], [작품 파고들기], [작품 마무리] 등 다양한 장치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실전에 효과적으로 대비합니다. 셋째. EBS 연계 작품과 관련된 모든 기출 문제와 해설 수록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에 출제된 적이 있는 작품들은 해당 기출 문제를 모두 모아 작품의 바로 뒤에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풀이를 통해 작품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으며 출제 원리를 익힐 키울 수 있습니다.
플러스+ 우등생 음악교실 6-1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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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음악 이론과 음악적 개념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학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초등학교 음악 시험이 사라진 현 시점이지만, 각 단원별 이론 학습과 음악 문제를 점진적으로 풀어 나가게 함으로서 오히려 그것이 분명한 차별화를 가지게 되는 장점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교재가 초등학생들의 음악적 지성, 인성, 감성에 창의성까지 균형 잡힌 학습이 이뤄지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1. 우주 자전거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2. 봄바람 작은별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3. 산새가 아침을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4. 봄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5. 강강술래와 자진강강술래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우리나라 민요 플러스 중간평가 제1회 6. 파랑새의 봄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7. 과수원 길 - 플러스 악보 공부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8. 뻐꾸기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 플러스 음악 감상 9. 둥당애타령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플러스 중간평가 제2회 10. 그림 그리고 싶은 날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1. 초록 바다 - 플러스 악보 공부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2. 아프리카의 노래 - 플러스 악보 공부 - 도전, 실력 짱 13. 푸른산 푸른들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4. 너영나영 - 플러스 악보 공부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5. 여러 나라 노래 - 플러스 악보 공부 - 도전, 실력 짱 - 플러스 음악감삼 - 도전, 실력 짱 플러스 중간평가 제3회 플러스 종합평가 해답
EBS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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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요?
자음과모음 / 이수경 (지은이), 신현정(토토메이) (그림)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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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명작,문학이수경 (지은이), 신현정(토토메이) (그림)
학교생활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 가이드북’이 되어줄 「어떻게 해요?」 시리즈의 열두 번째 작품인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요?』가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엄마와 단둘이 살던 초등학교 1학년 우주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엄마의 결혼으로 새아빠와 함께 살게 된 우주는 새아빠와 함께하는 모든 생활이 낯설고 불편하다. 자신과 달리 새아빠와 웃음이 가득한 일상을 보내는 엄마를 보며 우주는 집안에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낀다. 결국, 우주는 새아빠에게서 엄마를 되찾기 위해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보여준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며 거리를 두기도, 가까워지려고 노력을 하기도 하는 우주는 가족의 변화에서 갈등을 겪는 어린이 독자의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캐릭터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가족의 모양은 달라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만 있다면 진정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길 바란다.1. 꽃 가게에 온 특별한 손님 2. 새아빠가 왔어요 3. 엄마를 지켜라! 다섯 가지 작전! 4. 살금살금 열리는 마음 5. 가족, 다 다르고 다 좋아! 6. 아빠라고 불러도 될까? 7. 산에서 만난 진짜 마음 8. 버려진 노을이 9. 오빠가 되었어요. 작가의 말'그럼 나는 아빠가 둘이에요?' 새로운 가족이 생긴 우주의 이야기 엄마와 단둘이 살던 우주는 어느 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사람은 엄마의 꽃가게에 자주 들르던 단골손님이었습니다. 엄마가 단골손님과 결혼한 후, 그는 우주의 ‘새아빠’가 되었고, 우주는 그와 한집에 살게 되었지요. 갑작스럽게 가족이 된 새아빠가 우주에겐 어색하고 불편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우주의 마음도 모른 채, 매일 웃음과 사랑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멀찍이서 지켜보는 우주의 마음은 외롭고 쓸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우주에게 새아빠를 ‘저기요’가 아닌 ‘아빠’라고 불러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우주는 아무 말 없이 입을 꾹 다물었습니다. 우주의 머릿속엔 ‘나는 그럼 아빠가 두 명인 건가?’라는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새아빠는 친절하고 상냥하지만, 우주에게 그는 여전히 가족이라 부르기엔 마음의 거리가 먼 존재였던 것입니다. “가만가만! 새아빠가 엄마와 나를 갈라놓으려는 걸까요?” 엄마를 두고 펼치는 마음의 줄다리기 ‘혼자’라는 생각에 풀이 죽은 우주는 엄마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비밀 작전을 세웁니다. 이름하여 작전명 ‘엄마를 지켜라!’ 엄마와 새아빠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기, 엄마 껌딱지 되기, 꾀병 부리기, 엇나가기 같은 작전을 하나씩 실행하며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애를 씁니다. 작전 덕분에 엄마와 단둘이 있는 시간도 생기고, 걱정받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우주는 점점 자신이 방해꾼이 되어버린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계획은 다 실행했지만, 오히려 엄마와 더 멀어진 것만 같았던 것입니다. 그런 우주에게 다가가기 위해 새아빠는 다정한 시도를 이어갑니다. 함께 요리를 하기도 하고, 우주의 준비물을 챙겨주기도 하지요. 새아빠의 모습에 우주의 얼어붙었던 마음이 조금은 녹기도 했지만, 여전히 경계심은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새아빠가 자신처럼 엄마를 독차지하고 싶어하는 건 아닐까 하는 의심까지 품게 되지요. ‘다시 일어나서 달리면 돼. 아빠가 곁에 있을게’ 새아빠와 함께한 달리기 대회 우주의 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리는 날, 우주는 1학년 반 대표 달리기 선수로 뽑혀 긴장된 마음으로 출발선에 섭니다. ‘땅!’ 하고 출발 신호가 울리는 순간, 우주는 넘어진 채 발목을 다치고 말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멀어져가는 걸 바라보며, 우주는 금세 절망에 빠집니다. 그때, 우주 곁에서 들려온 건 새아빠의 응원 소리였습니다. 익숙한 목소리에 힘을 얻은 우주는 아픈 것도 잊고 다시 달리기 시작합니다. 새아빠는 우주의 속도에 맞춰 옆에서 함께 달리며 격려를 보냅니다. 늘 혼자라고 느꼈던 우주는 그 순간 깨닫습니다.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라고요. 우주는 경계하던 마음을 허물고, 서서히 새아빠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과연 우주는 엄마와 새아빠 함께 진정한 가족을 이룰 수 있을까요? 가족의 모양은 달라도, 마음은 천천히 닮아가는 거니까. 우주가 알려주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 우주는 새아빠와 함께 추억을 쌓아가며 ‘진짜 가족’이란 무엇인지 점차 깨닫게 됩니다. 꼭 날 낳은 아빠가 아니어도, 진심으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역시 가족일 수 있다는 사실을요. 우리 모두는 각자 마음속에 소중한 가족을 품고 살아갑니다. 가족의 형태는 저마다 다르지만, 그 안에 깃든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 어떤 관계도 단단하고 끈끈해질 수 있지요. 지금 어린이 여러분의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을 바라보고 안아 주세요.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엄마의 결혼식 날, 나는 화동이 되었어요. 엄마가 입장하기 전 꽃잎을 뿌리며 결혼을 축하했어요. 그 후로 새아빠와 한집에서 살고 있지만, 친아빠가 아니라서 서먹서먹해요. 불편하고 어색해요. “우주야, 새아빠한테 ‘저기요!’라고 부르지 말고, 이제 ‘아빠’라고 부르면 어때?”(……)나는 입을 꾹 다문 채 고개만 푹 숙였어요.‘나는 그럼 아빠가 둘이에요?’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그 대신 입이 쑥 나왔어요.
만화 고려왕조실록 1
웅진주니어 / 박영규 (지은이), 코믹팜 (그림)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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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박영규 (지은이), 코믹팜 (그림)
태조 왕건, 궁예를 몰아내고 통일국가 고려를 건국한다!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 사이에 끼여 있다는 이유로 제대로 읽히지 못해 그 어느 시대보다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고려사. 은 고려 100년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고려의 모든 왕조를 순서대로 빠짐없이 다뤘다. 분열과 혼란에 빠진 민족을 슬기롭게 통합하고 자주적인 역사를 이뤄낸 고려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다. 1권은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부터 건국 초의 혼란을 극복하고 왕권을 세우기 위해 노력한 제4대 광종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1대 태조실록 제2대 혜종실록 제3대 정종실록 제4대 광종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고려 역사 이야기 -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 한눈에 살펴보는 고려왕조실록 - 찾아보기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시리즈는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 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역동적이고 자주적인 역사를 이뤄낸 강인한 나라 고려를 만나다! 고려는 한때 왕이 아닌 무신이 중심이 되어 나라를 다스렸고 원나라의 지배를 받기도 하는 등 삼국 시대와는 다른 독특한 역사 체계를 가지고 있어 고려사를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렵고 복잡하다. 은 고려 100년의 역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려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뤄 정리했다. 무신정권의 득세와 몰락, 개혁주의자 공민왕의 혁신, 거란과 몽고 등 외세의 끊임없는 침입에도 굴하지 않은 고려의 강인함 등 고려 역사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내용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권에서는 1권은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부터 건국 초의 혼란을 극복하고 왕권을 세우기 위해 노력한 제4대 광종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태조 왕건은 궁예를 몰아내고 왕에 오른 뒤, 뛰어난 용맹으로 신라와 후백제를 차례차례 흡수하여 통일 국가 고려를 건국한다. 2대 왕 혜종은 왕건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나 제대로 왕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젊은 나이에 병으로 죽고, 정종은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려는 신념을 가지고 서경 세력에 기대어 도읍을 옮기려 하지만 실패한다. 그 후 왕에 오른 광종은 치밀하고 대범한 성격으로 호족 세력의 힘을 꺾고 강력한 왕권을 세우는 데 성공한다.
나를 키우는 생각 생각을 키우는 동화
현암주니어 / 희망철학연구소 (지은이), 김우선 (그림)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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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논술,철학희망철학연구소 (지은이), 김우선 (그림)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16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16편의 이야기들에는 우정과 배려, 공동체의식과 질서, 생명과 죽음, 불안과 욕심, 꿈과 행복 등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만나게 되는 주제들이 담겨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가치를 배우고, 그러한 가치들에 대한 생각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각 이야기의 끝에 있는 '생각해 보자!'는 있어 동화를 읽고 생각해 볼 만한 질문들을 던진다. 그 질문들을 통해 각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떤지 친구나 부모님, 선생님과 생각을 나누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책 말미에는 '작가의 말'이 실려 있어 동화 속에 담긴 주제의식들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머리말 소중한 것들을 찾기 위한 물음 친구가 생겼어요 용기를 주는 구슬 지혜경 저녁 꼬끼오 박남희 달님과 구름 이동용 우리, 같이 가자! 모두가 일등 박승현 발 빠른 나랑이와 느림보 다랭이 박남희 가슴이 돌이 된 사람들 이연도 소중한 이웃사촌 마음속의 보물 박일준 선물 배달부들이 사는 마을 심상우 째깍째깍 흐르는 시간 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경주 서동은 ‘순간’을 찾아 나선 여행 이동용 황금 사과와 늑대 한상연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담이의 시간 여행 심상우 물의 맛 이연도 까치와 장자 박승현 거울 속의 나를 보아요 갈대와 개미 서동은 도란, 거울의 요정 한상연 작가의 말 생각을 키워 주는 생각들 생각의 문을 열어 주는 16편의 철학 동화 읽을수록 생각의 키가 자라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철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희망철학연구소에서 어린이를 위한 생각 동화 『나를 키우는 생각 생각을 키우는 동화』를 펴냈다. 이 책에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16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철학’ 하면 어른들도 머리 아프고 복잡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 쉽다. 하지만 9명의 철학 선생님들이 말하는 철학은 우리 삶과 동떨어진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다. 철학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잃어버려도 되는 것과 잃어버려선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구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생각의 힘이다. 16편의 이야기들에는 우정과 배려, 공동체의식과 질서, 생명과 죽음, 불안과 욕심, 꿈과 행복 등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만나게 되는 주제들이 담겨 있다. '모두가 일등'에서는 신체 조건 때문에 늘 달리기에서 꼴찌를 하는 슬기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려’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고, '가슴이 돌이 된 사람들'에서는 우리가 지하철에서 흔히 만나는 상황 속에서 공중도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선물 배달부들이 사는 마을'은 ‘나눔’이란 가치를, '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경주'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에 대해 생각하도록 해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가치를 배우고, 그러한 가치들에 대한 생각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각 이야기의 끝에 있는 '생각해 보자!'는 있어 동화를 읽고 생각해 볼 만한 질문들을 던진다. 그 질문들을 통해 각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떤지 친구나 부모님, 선생님과 생각을 나누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책 말미에는 '작가의 말'이 실려 있어 동화 속에 담긴 주제의식들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나를 키우는 생각 생각을 키우는 동화』를 읽고 나면, 어느새 한 뼘 자란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민지의 발에 무언가가 툭 걸렸습니다 떼구르르~오렌지색 구슬이 반짝반짝 굴러가다가 쓰레기통에 부딪혀 멈췄습니다. 어쩌면 제 안의 증오와 분노와 원망으로 인해 마음의 눈이 멀어 도란이 보이지 않는 것인지도요.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세트 (전3권)
팜파스 / 김소라 (지은이)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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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논술,철학김소라 (지은이)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 느낌 자체가 확 다르다. 모든 과목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좀 더 고차원적인 공부와 사고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국어 공부 역시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게 된다. 때문에 중학교에 가기 전, 예비 중학생들은 중학교 국어책을 미리 읽어 보고 여러 방식으로 깊이 있게 사고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시리즈'는 중학교 국어 교과의 기본 구성인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중에서 ‘읽기, 토론하기, 쓰기’를 다루고 있다. 중학교 교과를 놓치지 않으면서 한결 더 자유롭고 깊이 있는, 폭 넓은 사고를 할 수 있어 예비 중학생인 초등생뿐만 아니라 교과서가 어려운 중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 part1. 꿈을 읽다: 문학작품 속,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해 보기 1. 성석제의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꿈을 이루는 건 재능일까, 노력일까? 2. 이금이의 『주머니 속의 고래』- 헛된 꿈도 꿈이다 3.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 돈을 좇는 삶을 꿈꾸는 우리들 part2. 사람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람과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 보기 1.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어린 왕자가 바라보는 우리의 모습 2.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만남은 운명이다 3. 모파상의 『목걸이』- 결국 내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는 것 part3. 사랑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랑에 빠져보기 1. 알퐁스 도데의 『별』- 별을 함께 바라보는 마음으로 2. 황순원의 『소나기』- 첫사랑은 실패해야 한다 3. 김유정의 『봄봄』- 결혼은 사랑일까, 조건일까? part4. 아픔을 읽다: 문학작품 속, 아픔에 공감해 보기 1.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 사랑은 아프다 2. 작자미상, 『심청전』- 과연 누구의 희생인가 3. 허균의 『홍길동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4.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나에게 있어서 설렁탕 한 그릇은?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 part1. 토론은 발견이다: 토론으로 내 생각 발견하기 1. 이덕무의 <벗들이 지어준 공부방> - 비주얼씽킹/ 손바닥 토론 2.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PMI 토론 3. 오 헨리의 『20년 후』- 그림카드 토론 part2. 토론은 자유다: 자유로운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기 1. 오승희의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모서리 토론 2. 오정희의 『소음공해』- 인터뷰식 토론 3. 성석제의 『약방 할매』- 하브루타 토론 4.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 월드카페 토론 part3. 토론은 창조다: 여러 생각에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내기 1. 이청준의 『선생님의 밥그릇』- 만다라트 토론 2. 이금이의 『햄, 뭐라나 하는 쥐』- 강제결합법 토론 3. 서정오의 『아기 장수 우투리』- 두 마음 토론 part4. 토론은 만남이다: 토론으로 세상의 여러 이야기들과 만나보기 1. 박완서의 『옥상의 민들레꽃』- 버츄 토론 2. 정호승의 『항아리』- 피라미드 토론 3. 위기철의 『아홉 살 인생』- 윈도우패닝 토론 4. 장영희의 『괜찮아』- 브레인스토밍 토론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Part 01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다_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기 01 페터 빅셀의 「책상은 책상이다」: 단어 모으기 게임 02 나희덕의 「배추의 마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잇기 03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 일상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기 04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림카드로 상상력 더하기 Part 02 지식과 경험을 나열하다_ 문장력과 표현력 강화하기 01 박완서의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 02 박성룡의 「풀잎」: 나열된 단어를 조합하기 03 엄광용의 『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한 사람을 위한 짧은 기록 04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생동감이 느껴지는 대화체 Part 03 소통하는 글로 스킬 업_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 전달하기 01 황인숙의 「말의 힘」: ㄱ부터 ㅎ까지 숨은 단어 찾기 02 박경화의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찬성과 반대 입장 03 안도현의 「우리가 눈발이라면」: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름 짓기 04 법정의 「먹어서 죽는다」: 원인과 결과 파악하기 Part 04 술술 읽히는 글은 따로 있다_ 주제가 있는 한 편의 글 완성하기 01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인터뷰의 재발견 02 작자 미상, 「아기장수 우투리」: 옛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하기 03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창조적으로 모방하기 04 윤동주의 「새로운 길」: 시의 언어로 만나는 일상중학교에 가기 전에 먼저 읽어보면 국어 공부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이 가득!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 어린 왕자가 만난 주정뱅이에게도 장점이 있을까? 심청이가 사회적 자살을 당했다고? 제대로 읽고, 남다르게 생각하는 국어 읽기 수업!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은 교과서에 갇힌 시험을 위한 책 읽기보다는 정해진 매뉴얼 없이 해석의 자유로움과 가능성을 열어 둔 독서법을 알려줍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을 다루면서도 정해진 답이 아닌 다른 시선으로 읽고 생각해보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문학작품의 주제와 관련된 시사, 음식, 놀이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통해 흥미를 돋우고, 비판적 읽기나 비유하기 등 여러 읽기방법으로 국어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문학작품과 관련해 사고를 확장해 볼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제시함으로써 창의력과 사고력, 응용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 그림 카드, 손바닥 그림을 이용한 토론에서부터 여러 의견을 결합하고 공통의 의견을 찾는 토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비경쟁식 토론하기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의 내용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토론으로 접근하여 이해력을 높이는 책입니다. 문학작품에 대한 다양한 사고법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문학작품마다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토론기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직접토론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문학작품의 주제와 작가의 의도 찾기에만 집중하는 독서가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며 내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접하게 될 ‘자유학기제’에 대비하기 위해, 활동 중 하나인 독서 동아리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업이 되어줄 것입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시, 소설, 인터뷰, 논설문을 비롯해 논리적이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한 쓰기 수업 더 이상 글쓰기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을 통해 창조적인 글쓰기를 탐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소한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는 법부터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을 전달하는 법까지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글쓰기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문학 작품을 쓴 대가들의 글쓰기 스타일을 배워보고, 이를 나만의 방식으로 가공하는 과정을 통해 창조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유학기제에서 확대 시행될 자유학년제를 대비하려면 기존의 생각을 바꿔보고,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융합하면서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에서 탈피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하고 논리 정연하게 글로 쓸 줄 아는 논술력이 요구됩니다. 평소 글쓰기를 어렵게 느꼈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어떤 글쓰기도 두렵지 않을 자신만의 무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수학책
내인생의책 / 알렉스 프리스.민나 레이시 지음, 애덤 라컴 그림 / 2015.06.26
12,000

내인생의책수학동화알렉스 프리스.민나 레이시 지음, 애덤 라컴 그림
인문학 놀이터 시리즈 14권.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신개념 일상밀착형 수학책이다. 당장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오히려 초등 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학습 기틀을 잡아준다. 수학 용어의 개념부터 하나씩 다지면서 수학의 기초인 연산, 도형, 통계의 큰 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 박사가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알록달록 블록 쌓기로 쉽게 찾는 약수부터 우리 몸으로 살펴보는 분수까지,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개념 이해를 돕다. 풍부한 사진 자료도 빼놓을 수 없다. 움직이는 하이퍼큐브와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피보나치수열, 카이루안 대모스크의 황금비 등 실생활의 수학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게다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EBS에서 수학을 9년째 강의하고 계시는 현직 수학 교사, 배수경 선생님께서 직접 번역하고 꼼꼼히 감수하셨다. 다년간의 교직 노하우를 살려, 우리나라 교육 과정에 딱 맞도록 그 누구보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제대로 수학의 숲을 볼 수 있게 하였다.6 수학은 무엇일까요? 9 수학이 바꾼 세상 12 수학이 사는 일상 제1장 ‘수’란 무엇일까요? 16 ‘수’를 쓰려면? 22 드디어 연산! 25 소인수분해 29 분수 34 퍼센트는 무엇일까요? 40 수의 종류 제2장 미지를 탐험하다 44 미지수 47 대수학을 씁시다 51 간단한 대입 52 방정식 55 두 개의 미지수 57 그래프 그리기 62 그래프로 문제 풀기 64 규칙을 찾아봅시다! 제3장 모양,공간 그리고 측정 72 물체의 모양 76 도형 측정하기 83 원은 무엇일까요? 87 삼각형의 비밀 91 형태 표현 95 도형의 변환 100 지구의 둘레 측정하기 제4장 사실과 도형 102 통계와 데이터 105 데이터가 쌓이고 쌓이면 108 데이터로 그래프 만들기 111 그래프의 눈속임 114 어떤 게 보통인 걸까요? 제5장 기회를 잡아라 118 얼마나 걸릴까요? 122 수형도 124 점수 문제 125 설문 조사와 예측 제6장 수학을 더 알아보자 130 시대별로 보는 수학 134 직장에서 쓰이는 수학 136 음악에 쓰이는 수학 138 정답 139 더 알아보기 143 찾아보기수학의 나무 사이에 갇혀 헤매는 어린이에게 수학의 숲을 보여 줍니다 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뜻의 '수포자'. 고등학교 교실에서만 들을 줄 알았던 그 단어가, 요즘 초등학교 교실을 떠돌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수학은 재미도 없고 어려운 걸까요? 바로 수학의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은 전체를 관통하는 큰 맥락만 읽을 수 있으면 문제를 이해하기도 쉽고, 원리를 받아들이기도 쉽습니다. 게다가 스스로 일상에서 수학을 찾으며 재미도 느낄 수 있지요. 수학을 미워하지 마세요. 재능이 없다며 탓하지도 마세요. 《달라도 너무 다른 수학책》과 함께 수학의 숲을 보며 신나게 놀다 보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수학이 주는 즐거움에 폭 빠질 수 있답니다.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신개념 일상밀착형 수학책, 《달라도 너무 다른 수학책》을 한 번 펼쳐볼까요? 수학에 나이가 따로 있을까요? 수학! 학년의 개념을 뛰어넘다 초등학생이 배울 수 있는 수학, 중학생이 배울 수 있는 수학, 고등학생이 배울 수 있는 수학, 정말 따로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수학이 기초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수학이란 학문이 하나의 큰 줄기로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학년에 따라 배우는 것이 다르고, 좀 더 복잡해질 뿐 수학은 기본 흐름만 깨달으면 모두 하나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달라도 너무 다른 수학책》을 처음 펼쳤을 때, 초등학생한테 너무 어려운 거 아니야? 하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장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오히려 초등 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학습 기틀을 잡아준답니다. 수학 용어의 개념부터 하나씩 다지면서 수학의 기초인 연산, 도형, 통계의 큰 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 박사가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나이불문, 국적불문 친절한 수학과 친구가 되어 새로운 수학 세상을 만나 보세요! 현직 선생님이 번역하여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풍부한 그림과 사진으로 수학의 원리를 시각적으로 만나다! 알록달록 블록 쌓기로 쉽게 찾는 약수부터 우리 몸으로 살펴보는 분수까지,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개념 이해를 돕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도 빼놓을 수 없지요. 움직이는 하이퍼큐브와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피보나치수열, 카이루안 대모스크의 황금비 등 실생활의 수학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일상에서 만나는 수학의 신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EBS에서 수학을 9년째 강의하고 계시는 현직 수학 교사, 배수경 선생님께서 직접 번역하고 꼼꼼히 감수하셨습니다. 다년간의 교직 노하우를 살려, 우리나라 교육 과정에 딱! 맞도록 그 누구보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제대로 수학의 숲을 볼 수 있게 하지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정치이야기
거인 / 손혜령 (지은이), 김효은 (그림)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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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사회,문화손혜령 (지은이), 김효은 (그림)
어린이들에게 정치는 딱딱하고 어려운 단어로 가득한 것으로 생각되기 쉽다. 이 책에서는 대통령중심제, 정기 국회 개최, 여당과 야당 등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정치와 관련된 개념과 단어들을 실생활과 관련해서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정치를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게 구성하였다.정치, 정체를 밝혀라 1. 민주정치가 뭐야? …… 8 2.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 …… 12 3. 자유와 평등에는 책임과 배려가 따라 …… 18 4. 민주정치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 …… 22 5. 국민이 누려야 할 권리 …… 26 6. 국민이 지켜야 할 의무 …… 28 7. 귀족의 의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 30 8. 국가가 하는 일은 뭘까? …… 32 9. 주권은 소중해 …… 3 정치, 나도 할래 10.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 …… 38 11.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선거 …… 42 12. 선거의 원칙 …… 46 13. 선거할 수 없을 땐 어떡하지? …… 48 14. 공정한 기회를 주는 선거 공영제 …… 50 15. 정당은 어떤 곳이지? …… 52 16. 민주정치는 여론에서 시작해 …… 58 17. 시민들도 정치에 참여해 …… 62 18. 시민 단체 활동의 종류 …… 64 19. 우리나라 정치 발전 …… 68 막강 정치 기구를 가려라 20. 입법부가 하는 일 …… 74 21. 우리 지역의 대표 국회의원 …… 78 22. 대통령중심제와 의원내각제 …… 82 23. 나라 살림하는 행정부 …… 84 24. 대통령이 하는 일 …… 88 25. 법에 따라 심판하는 사법부 …… 94 26. 법이 왜 필요해? …… 98 27. 법의 종류 …… 102 28. 법의 옳고 그름을 심판하는 기관 …… 106 29.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 108 30.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힘을 똑같이 …… 110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 31. 나라끼리 교류하는 국제 외교 …… 114 32. 우리나라를 대표해 일하는 외교관 …… 118 33. 국제 문제 해결사 국제연합 …… 120 34. 세계가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문제는? …… 126
미래에는 크리에이터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투리아트 그림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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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투리아트 그림
크리에이터의 시작 1권. 초등학생인 형빈이는 자신이 하는 게임을 중계하고 유튜브에 올리는 크리에이터이다. 하지만 게임 외에는 관심이 없어서 성적은 영 말이 아니다. 게다가 같은 반 짱인 용민이와 친구들에게 괴롭힘까지 당하고 있어서 학교생활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다. 그러던 중 반장인 세진이의 도움으로 용민이와 친구들의 괴롭힘에서 잠시 벗어나지만 그 이후에 더 심하게 당할 괴롭힘이 무서워서 세진이에게 오히려 짜증만 낸다. 이런 상황이 너무 싫어서 게임 속으로 가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 정말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 가게 된다. 거기서 세진이와 꼭 닮은 게임 속 나라의 공주인 씩씩한 세르지안느를 만난다. 둘은 언더드래곤에게 잡혀있는 세르지안느의 아빠인 국왕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형빈이는 자신이 중계하던 게임처럼 양, 멧돼지, 좀비들을 물리쳐 가면서 경험치도 쌓고 점점 더 게임의 막바지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서 언더맨까지 세르지안느와 함께 물리치고 드디어 언더드래곤을 만나게 되는데….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형빈이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나와라, 인벤토리! 평화로운 NPC 마을 왕거미 조심 언더드래곤과의 사투요즘 아이들에게 핫한 ‘크리에이터’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의 세계! 요즘 인기 있는 ‘크리에이터’인 초등학생 형빈이를 통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고 그것을 통해서 어떤 걸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방향을 잡아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게임 유저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게임하는 모습을 방송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즐기며 게임에 대해 한 차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새로운 변화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예전과는 다른 문화를 접하고 알아가며 자신의 꿈을 조금씩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에이터인 내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되다니!!! 초등학생인 형빈이는 자신이 하는 게임을 중계하고 유튜브에 올리는 크리에이터예요. 하지만 게임 외에는 관심이 없어서 성적은 영 말이 아니에요. 게다가 같은 반 짱인 용민이와 친구들에게 괴롭힘까지 당하고 있어서 학교생활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아요. 그러던 중 반장인 세진이의 도움으로 용민이와 친구들의 괴롭힘에서 잠시 벗어나지만 그 이후에 더 심하게 당할 괴롭힘이 무서워서 세진이에게 오히려 짜증만 냈어요. 이런 상황이 너무 싫어서 게임 속으로 가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 정말 게임 속으로 빨려들어 가게 돼요. 거기서 세진이와 꼭 닮은 게임 속 나라의 공주인 씩씩한 세르지안느를 만나요. 둘은 언더드래곤에게 잡혀있는 세르지안느의 아빠인 국왕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요. 형빈이 또한 언더드래곤을 물리치고 나면 게임이 끝나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자신도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요. 그렇게 모험을 떠난 형빈이는 자신이 중계하던 게임처럼 양, 멧돼지, 좀비들을 물리쳐 가면서 경험치도 쌓고 점점 더 게임의 막바지로 들어가게 돼요. 그러면서 언더맨까지 세르지안느와 함께 물리치고 드디어 언더드래곤을 만나요. 과연 게임의 끝판왕인 언더드래곤을 물리치고 세르지안느의 아빠를 구한 후 형빈이는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될까요?
똑똑 열려라, 한국사 5
상상의집 / 고성윤 (지은이),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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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역사,지리고성윤 (지은이),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시대별로 소개되는 통사 시리즈로, 각 권마다 핵심이 되는 열쇠를 찾아 다음 시대의 문을 여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5권은 병자호란 이후 효종이 실시한 북벌론에서부터 세도 정치까지 조선 후기의 역사를 다룬다. 책 곳곳에는 시대별 한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열쇠가 숨어 있다.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이를 통해 배운 지혜와 교훈이야말로 꼭 대물림되어야만 하는 정신적 유산이다. 이 책은 곳간 ‘열쇠’를 내주는 것처럼 우리 역사를 소중하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와 한국사의 핵심 ‘열쇠(key)'를 찾아내 새 시대의 문을 열어야 하는 손자의 끊임없는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프롤로그 1. 조선 사회의 변화와 영조의 개혁 2. 실학 그리고 정조의 개혁 3. 세도 정치와 민란의 시대 4. 조선 사회의 모습 에필로그 부록 -가로세로 역사 퀴즈 -비주얼 역사 연표 -한국사 용어 체크리스트대한민국 최고 프로젝트,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이 시작되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는 시대별로 소개되는 통사 시리즈로, 각 권마다 핵심이 되는 열쇠를 찾아 다음 시대의 문을 여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 5 조선 후기 열쇠key를 찾아라!』에서는 병자호란 이후 효종이 실시한 북벌론에서부터 세도 정치까지 조선 후기의 역사를 다룹니다. 책 곳곳에는 시대별 한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열쇠가 숨어 있습니다.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이를 통해 배운 지혜와 교훈이야말로 꼭 대물림되어야만 하는 정신적 유산입니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는 곳간 ‘열쇠’를 내주는 것처럼 우리 역사를 소중하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와 한국사의 핵심 ‘열쇠(key)'를 찾아내 새 시대의 문을 여는 손자의 끊임없는 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물려받아야 하는 그 어떤 보물보다 값진 한국사 유산. “똑똑 열려라, 한국사”를 외치며 책을 펼치는 순간, 동굴 앞에서 “열려라, 참깨”를 외치던 동화 속 주인공처럼 엄청난 보물을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다.” 할아버지와 손자의 재미있는 역사 대화! 영국의 역사학자 E. H. 카는 ‘역사는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즉, 지금 시대를 사는 우리가 지난 시대를 보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질문을 던져 보고,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역사라는 뜻이지요. 『똑똑 열려라, 한국사』시리즈는 모두 대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손자 산이가 과거를 경험한 할아버지에게 질문하고 할아버지가 답을 해 주지요. 『똑똑 열려라, 한국사 5 조선 후기 열쇠key를 찾아라!』에서 산이는 묻습니다. “할아버지, 북벌론이 뭐예요?”, “조선 시대 양반들은 왜 세금을 내지 않는 거죠?” 하고 말이에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 것뿐인데, 산이의 질문에는 한국사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key가 숨어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손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역사를 설명해 줍니다. 산이와 할아버지가 대화하는 것처럼 책을 읽으며 아이와 부모가 질문과 답변을 번갈아 읽어 보세요.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찾아가는’ 생생한 역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역사를 소재로 ‘생각하기’, ‘질문하기’, ‘말하기’ 능력도 두루 기를 수 있습니다. 알던 역사도 새롭게 보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 시대별 핵심 열쇠(key)를 찾아 생각의 문을 열고 미래로 나아가라!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은 증강 현실(AR) 게임으로, 주인공 산이는 게임 속 시대로 들어가 역사적 사건을 체험합니다. 게임은 사건을 해결하고 다음 시대로 나아가는 황금 열쇠를 얻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 해당 책이 전하는 시대가 어떠한 역사적 특징을 가지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역할극’ 형태의 게임으로 재미있게 역사의 문을 여는 것이지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에는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생각의 문을 활짝 열어 주는 역사 여행 가이드 키맨도 함께합니다. 키맨은 게임 중 만나는 낯선 유물이나 제도 등을 설명하고, 키 포인트(KEY POINT)를 강조하며 산이의 황금 열쇠 찾기를 도와줍니다. 이외에도 단원이 끝날 때마다 교과서에서는 깊이 다루지 않는 역사 사실을 소개하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열려라, 역사 문’ 코너를 통해 각 단원에서 배운 것을 요약하며 되새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풍부한 삽화와 50장이 넘는 사진을 활용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가로세로 낱말 퀴즈’, ‘비주얼 역사 연표’, ‘한국사 용어 체크리스트’ 등의 부록으로, 혼자서 재미있게 역사 학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정조의 우여곡절 많은 개혁에서 유교 사회에 억눌린 조선 여성의 삶까지, 조선 후기가 이렇게 바뀌었다고? 다섯 번째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시작한 할아버지와 산이. 이번에 만나 볼 시대는 조선 후기입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라는 두 번의 큰 전쟁을 겪은 조선은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상공업이 발달하고, 신분제가 흔들리고, 서양 문물이 들어옵니다. 지나친 세금 제도와 탐관오리의 횡포에 백성들은 더 큰 어려움을 겪었지요. 조선에 성리학 이념이 완전히 자리 잡은 뒤에는 여성들은 도리를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도 못하고 억눌린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세상은 바뀌고 백성들은 고통받는데, 양반들은 구시대적 생각에만 붙잡혀 있으니, 할아버지와 산이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조선 후기에 나쁜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정조는 개혁을 준비하고, 새로운 생각으로 무장한 실학자들은 강한 조선을 꿈꿉니다. 백성들은 힘을 모아 나쁜 관리들을 혼내 주었지요. 서민들이 즐기는 예술도 등장했답니다. 혼란스러운 조선 후기! 과연 산이는 조선 후기의 문을 무사히 열고 더 나아진 시대를 마주할 수 있을까요?
불량한 자전거 여행 5
창비 / 김남중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6.04.24
13,800원 ⟶ 12,4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김남중 (지은이), 오승민 (그림)
2009년 첫 권 출간 이후 누적 판매 55만 부를 돌파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 5권이 출간되었다. 1권에서 가정불화로 집을 나온 뒤 삼촌의 자전거 여행에 얼떨결에 합류해 국토 종주를 하게 된 호진이는 이후 제주도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롓길을 자전거로 완주하며 몸도 마음도 단단해졌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5권에서 호진이는 사이가 좋지 않은 부모와 아이들을 모아 부산에서 춘천까지 약 600킬로미터를 함께 달리는 ‘불량한 가족 자전거 순례’를 기획하고 단장으로 나선다. 자신의 상처를 딛고 타인의 안녕을 마음 깊이 바랄 줄 알게 된 호진이의 이야기가 오랫동안 시리즈를 응원해 온 독자들에게 따뜻한 종착지가 되어 줄 것이다.1. 신호진 프로젝트 3 2. 작년에 왔던 신호진 3. 쫓겨난 아빠 4. 앞바퀴와 뒷바퀴 5. 모닥불, 반딧불, 별똥별 6. 한밤의 침입자 7. 소원을 말해 봐 8. 신호진 프로젝트 5 작가의 말│크고 웃긴데 있다 없다 하는 것★시리즈 누적 판매 55만부 돌파★ ★어린이 베스트셀러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나는 자전거의 마법을 믿기로 했다.” 오래도록 기억될 우리만의 빛나는 여름 불량한 가족들의 한여름 자전거 순례 “우리나라의 사이 나쁜 가족은 다 모였다. 나는 다시 한번 자전거의 마법을 믿기로 했다.” 불량한 가족들과 함께 달리는 웃음과 감동의 자전거 순례 ‘한 학기 한 권 읽기’ 베스트셀러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 완간 어린이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17년간 이어져 온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가 마침내 완간을 맞았다. 그동안 호진이는 자전거로 수천 킬로미터를 달리며 훌쩍 자란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전해 왔다. 5권은 중학교 1학년 여름 방학을 맞은 호진이가 ‘제1회 우리 가족 따로 또 같이 자전거 여행’을 기획하고 전국의 사이 나쁜 가족 열 팀을 모아 순례단 단장으로 나서는 이야기다. 부모를 향한 원망으로 집을 뛰쳐나와 아무 생각 없이 자전거 여행길에 올랐던 초등학생에서, 이제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성장한 것이다. 시리즈 내내 호진이의 곁을 지켜 온 자전거 동호회 ‘여행하는 자전거 친구’의 어른들은 이번에도 순례단의 든든한 스태프로 함께한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 2: 마지막 여행』(2019)에서 처음 만난 호진이 가족에게 선뜻 잠자리를 내 주었던 율동 할아버지 역시 지원군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여러 사람의 응원과 도움 속에 시작된 여행은 그러나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다. 억지로 모인 가족들은 쉬이 가까워지지 않고, 한여름 자전거 여행에 대한 불만도 가라앉지 않는다. 과연 호진이와 이 불량한 가족들은 무사히 순례를 마칠 수 있을까? “그늘 길, 좋은 길은 곧 끝난다. 그때가 진짜 여행의 시작이다.” 자전거 바퀴가 구르면 우리 사이도 달라질 수 있을까? 함께 달리며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데에는 주인공 ‘신호진’의 힘이 크다. 호진이는 공부도 잘하지 못하고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않으며, 특별한 재능이나 뚜렷한 꿈도 없는 아이다. 그런 호진이가 우연히 마음을 쏟을 대상을 만나 조금씩 변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이 호진이에게 자연스럽게 이입하도록 이끈다. 호진이의 변화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 또한 몰입도를 높인다. 실수하고, 넘어지고, 다시 페달을 밟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나아가는 호진이는 ‘나’ 혹은 ‘우리 반 친구’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는 인물이기에, 독자들은 그의 여정을 따라가며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다. 5권에 등장하는 여행 참가자들 역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인물들이다. 이들은 서로를 향한 미움과 오해 속에 살아가는 부모와 아이들로 저마다 절박한 사연을 품고 있다. 집에서 쫓겨나다시피 한 아빠와 냉담한 중학생 딸, 말수 없는 부모와 반항적인 아들 등 상처를 안고 살아온 가족들이 처음으로 같이하는 여행은 시작부터 삐걱거린다. 그러나 뙤약볕 아래에서 함께 페달을 밟고 달리는 사이, 호진이와 스태프들의 노력에 더해 참가자들 스스로의 용기가 맞물리며 서서히 변화가 시작된다. 낙동강을 출발해 남한강, 북한강을 거쳐 춘천에 이르는 5박 6일의 여정 동안 가족들은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상처를 드러내며 서로에게 한 걸음씩 다가선다. 처음에는 냉담하게 따로 달리던 아이들과 어른들이 점차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나란히 달리게 되는 과정이 김남중 작가 특유의 진중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체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밤, 모닥불 앞에서 별을 바라보며 서로의 마음을 조용히 꺼내 놓는 대목에 이르러 자연스레 뭉클해질 것이다. “내 글쓰기 인생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을 펴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 같다.” 여름이 계속되는 한, 자전거는 오늘도 달린다! 작가 김남중이 완성해 낸 한국 대표 로드무비형 동화의 결실 이 시리즈에서 김남중 작가는 자전거 여행을 살아가는 일에 일관되게 빗대어 왔다. 1권에서 호진이는 처음 자전거 여행을 하며 자신과 가족,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힌다. 문제투성이로만 여겨지던 자신에게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이든 자전거 여행이든 “내가 페달을 구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불량한 자전거 여행』 110면)는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배운다. 2권에서는 힘든 순간을 오르막길에 비유하며, 눈앞에 놓인 길을 묵묵히 나아가는 법을 배운다. 3권에서는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목적지에 닿는다는 것을, 4권에서는 인생이 스스로의 힘으로 나아가야 하는 순례와 같다는 진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5권에서 순례단 단장이 된 호진이는 이 모든 깨달음을 품은 채 다시 페달을 밟는다. 자전거 바퀴가 구르면 우리의 삶도 움직인다는 믿음은 시리즈 전반을 관통하며 5권에서 더욱 깊이 있게 완성된다. 이러한 메시지는 작가의 경험이 묻어나는 실감 나는 서술 덕분에 더욱 설득력 있게 전해진다. 김남중 작가는 여러 차례 자전거로 국토 순례를 했고, 자녀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롓길을 걸은 뒤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세상 끝으로』(2024)를 썼다. 5권에 등장하는 호진이 삼촌 부부의 캐나다 횡단 자전거 여행 또한 작가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몸소 통과한 시간이 작품 곳곳에 녹아 있기에, 자전거 여행에 빗댄 인생의 은유는 독자에게 더 깊이 있게 다가간다. 한편 이번 여정에서 호진이는 다른 가족들의 화해를 이끄는 동시에 스스로도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암 환자인 배병진 아저씨를 통해 가족과의 이별을 처음으로 실감하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에 대해 성찰하며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또한 자신의 앞날을 새롭게 그려 보기도 한다. 억지로 여행에 끌려다니던 아이에서 스무 명 넘는 참가자를 이끄는 단장이 되기까지, 호진이는 길 위에서 판단력과 책임감, 타인을 위해 땀 흘릴 수 있는 용기를 차곡차곡 쌓아 왔다. 지금 당장 무엇을 잘하는지 몰라도, 페달을 밟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호진이는 이미 잘 안다. 5권은 이러한 호진이의 성장을 중심에 두면서도 다른 가족들의 화해 과정은 물론 여행 중 만난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도 섬세하고 진지하게 그려 낸다. 부제가 ‘우리들의 여름’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여름은 호진이에게 한 번뿐인 열네 살의 여름이기도 하지만 작품 속 여러 인물들, 나아가 이 시리즈와 함께해 온 독자 모두가 나누는 시간이며, 자전거가 있는 한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은 계절이다. 오랜 독자들에게는 감동적인 마침표를, 새로운 독자들에게는 출발의 설렘을 건네는 작품으로 작가 김남중이 17년에 걸쳐 완성해 낸 로드무비형 동화의 값진 결실이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8
국립생태원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 2024.08.30
11,000원 ⟶ 9,900원(10% off)

국립생태원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 여덟 번째 도서다.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잔디, 민들레, 선인장, 수련, 양귀비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들의 생생한 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명화를 감상하면서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들어가는 글 / 4 잔디는 왜 밟히고 깎여도 자 자랄까> <물뿌리개를 든 소녀>, 르누아르 / 8 붓꽃은 피었다가 하루 만에 져 버려 〈붓꽃〉, 빈센트 반고흐 / 16 백합의 뿌리를 본 적 있어? 〈카네이션, 백합, 백합, 장미〉, 존 싱어 사전트 / 24 수련은 오후가 되면 꽃잎을 닫아 버려 〈아침 산책〉, 존 싱어 사전트 / 32 비 오는 날에 연꽃을 보러 가, 꼭! 〈연꽃〉, 찰스 코트니 커런 / 40 토란꽃은 100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해 〈해변 카페〉, 장 베로 / 50 눈밭에 수선화가 피었어 〈수선화와 제비꽃〉, 밀레 / 58 다윈이 앵초꽃의 비밀을 풀었어 〈노란 구륜 앵초〉, 알브레히트 뒤러 / 66 민들레는 대단한 풀이야 〈민들레〉, 밀레 / 74 엉겅퀴가 나라를 구했다고? 〈개양귀비와 나비, 거미, 뱀이 있는 엉겅퀴〉, 프란츠 자베르 그루버 / 84 국화꽃 한 송이는 한 송이가 아니야 〈국화〉, 대니엘 리지웨이 나이트 / 92 해바라기는 왜 키가 클까? 〈센강 변의 해바라기〉, 구스타브 카유보트 / 100 수국은 가짜 꽃이야 〈정원 길의 수국〉, 산티아고 루시뇰 / 110 선인장은 왜 가시가 많을까? <실패를 들고 벽에 기댄 빈센치아나 소녀>, 커트 아그테 / 118 양귀비가 왜 양귀비인지 알아? 〈개양귀비 들판〉, 클로드 모네 / 128 토끼도 닭도 염소도 토끼풀을 좋아해 〈네잎클로버〉, 윈슬로 호머 / 136 갈대는 볏과 식물이야 〈갈대숲의 판〉, 아르놀트 뵈클린 / 144 대나무는 수십 년 동안 사는 풀이야 〈묵죽도〉, 이정 / 152 소시지야? 아니, 부들이야! 〈봄날 아침〉, 제임스 티소 / 162 시계꽃은 꽃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공학자가 만든 꽃 같아 〈벌새와 시계꽃〉, 마틴 존슨 히드 / 170 찾아보기 / 178 참고 도서 / 180미술감상과 생태정보를 융합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국립생태원 식물생태 박사님들의 생태정보 감수 명화 20점에 담긴 우리 주변 다양한 풀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잔디는 왜 밟히고 깎여도 잘 자랄까?” “토란꽃은 100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해” “엉겅퀴가 나라를 구했다고?” “선인장은 왜 가시가 많을까?” “국화꽃 한 송이는 한송이가 아니야” “소시지야? 아니, 부들이야!”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⑧풀>은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 여덟 번째 도서입니다.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잔디, 민들레, 선인장, 수련, 양귀비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들의 생생한 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명화를 감상하면서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일곱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⑧풀>편은 잔디, 붓꽃, 양귀비, 대나무 등이 그려진 르누아르, 반고흐, 이정, 산티아고 루시뇰, 윈슬로 호머 등의 작품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풀들의 생생한 생태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교양서입니다. 본문은 명화 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 풀들의 식생, 환경에 따른 모양, 특징, 이름의 유래 등의 생태 이야기와 그를 잘 표현한 삽화 등으로 입체적 구성을 통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우리 주변의 풀에 대한 지식과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책의 제목과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국립생태원의 식물생태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과학적인 정확성을 향상시켰으며 미술사 전공자들이 명화 선정과 명화정보 조사에 참여하여 융합지식도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어린이 과학·환경 도서 전문작가인 김성화·권수진의 재미있는 글이 독서의 흥미를 높여주고 어린이책 전문 삽화가 조승연의 그림은 일반 장식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합니다. 국립생태원의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권 ‘포유류’ 편을 시작으로 ②권 ‘조류’, ③권 ‘양서·파충류’, ④권 ‘어류’, ⑤권 ‘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⑦‘나무’ ⑧풀편이 발간되었고 앞으로 ⑨멸종위기 야생생물 ⑩기후·지형 편이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개암나무 / 서선연 지음, 백명식 그림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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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자연,과학서선연 지음, 백명식 그림
‘궁금쟁이 김 선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한국 지리와 전통 과학을 결합한 통합 교과 동화이다. 김 선비와 이 선달의 내기 여행을 따라 팔도를 돌아보면서 자연스레 한국 지리를 익히고 낯익은 문화유산 속에 깃든 슬기롭고 지혜로운 전통 과학을 배운다. 가치가 담긴 전통 과학을 찾아다니는 과정을 통해 그 안에 숨은 과학과 뛰어난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은 전국 방방곡곡의 과학 문화유산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지리도 덤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조선 시대 당시 전국 팔도의 상징성 있는 과학 문화재들을 이야기 속에 녹여 내어 과학 문화재를 살펴보는 동시에 그 고장의 지리까지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꾸몄다. 본문에는 과학 문화재를 사진으로 실어 생생한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말미에는 해당 지역과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알찬 과학 지식과 원리, 구조 등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정보를 수록하였다. 옛 서울에서 함경도에 이르기까지 팔도의 지리와 과학 문화재를 책 한 권으로 풍부하게 접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슬기로운 전통 과학을 배우면서 우리 지리까지 두루 익히는 통합 교과 동화!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는 ‘궁금쟁이 김 선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한국 지리와 전통 과학을 결합한 통합 교과 동화입니다. 김 선비와 이 선달의 내기 여행을 따라 팔도를 돌아보면서 자연스레 한국 지리를 익히고 낯익은 문화유산 속에 깃든 슬기롭고 지혜로운 전통 과학을 배웁니다. 반만 년 역사 동안 누적되어 온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 과학! 우리 조상들은 이 땅에서 반만 년 역사를 이어오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독창적이고 우수한 문화이지요. 서양에 비해 뒤쳐졌다 생각했던 과학 분야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과학사를 주름잡던 서양보다 이르게는 몇 백 년 먼저 발명되어 과학의 수준을 높이 끌어올린 과학 문화재들도 많으니까요. 세계 최초로 강우량을 측정하는 기구인 측우기는 서양보다 약 200년 앞서 만들어졌으며, 금속 활자도 서양보다 200년 앞서 사용됐지요. 그리고 한편으로 평범한 서민들의 삶 가까이에도 있었습니다. 숨 쉬는 그릇인 옹기, 열 손실을 줄이고 조리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난방법인 온돌, 닥 섬유를 그대로 살려 만든 내구성 좋은 한지 등은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유익한 문화유산이었지요. 이처럼 우리 전통 과학에는 모두를 이롭게 하고자 하는 정신이 담겨 있었습니다.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는 이러한 가치가 담긴 전통 과학을 찾아다니는 과정을 통해 그 안에 숨은 과학과 뛰어난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백성을 이롭게 하는 기기를 찾아라! 궁금쟁이 김 선비가 이번에는 벗 이 선달, 심복 돌쇠와 함께 내기 여행을 떠납니다. ‘백성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것’을 찾는 내기지요. 한양의 혜정교 앞에 있던 해시계 앙부일구에서부터 경기도의 수원 화성, 전라도의 거북선을 거쳐 당시 첨단 과학 무기였던 평안도의 신기전 화차까지. 팔도강산 구석구석을 돌며 백성들의 삶을 편리하게 돕는 과학 기기들을 찾아 나섭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서 듣기도 하고, 우연히 마주친 길에서 그 가치를 깨닫는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을 마주하며 전통 과학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지요. 승부를 겨루는 내기를 모티브로 삼아 이야기의 흥미를 높이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전통 과학도 배우고, 우리 지리도 익히고! 이 책은 전국 방방곡곡의 과학 문화유산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지리도 덤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조선 시대 당시 전국 팔도의 상징성 있는 과학 문화재들을 이야기 속에 녹여 내어 과학 문화재를 살펴보는 동시에 그 고장의 지리까지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꾸몄지요. 본문에는 과학 문화재를 사진으로 실어 생생한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말미에는 해당 지역과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알찬 과학 지식과 원리, 구조 등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정보를 수록하였습니다. 옛 서울에서 함경도에 이르기까지 팔도의 지리와 과학 문화재를 책 한 권으로 풍부하게 접할 수 있지요.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는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과학 수준을 알려 주는 것은 물론, 과학이 꼭 거창하고 전문적인 학문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편리하고 이롭게 하는 실용적인 학문임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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