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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쑥쑥 자라는 아름다운 놀이사전
계림북스 / 이상배 지음, 우지현 그림 / 2017.10.15
8,500원 ⟶ 7,650원(10% off)

계림북스예술,종교이상배 지음, 우지현 그림
전통적인 놀이와 창의적인 놀이 2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도 쏠쏠하고 인성이 쑥쑥 자라는 놀이로 가득하다. 협동심, 자신감, 인내력, 리더십, 책임감, 예의, 소통, 배려 등의 인성 가치를 24가지의 놀이의 순간과 함께 풀어냈다. 제기차기, 숨바꼭질, 팽이치기, 자치기와 같은 전통놀이를 비롯해, 나는 누구일까 놀이, 웃음 놀이, 속담 무언극 놀이, 행복 찾기 놀이 등 창의적인 놀이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놀이를 짤막한 이야기로 들려주고, ‘어떻게 할까?’에서 놀이하는 방법을 쉬운 글과 그림으로 설명했다. 뒤에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고 경험하는 인성 덕목이 무엇인지 동시로 표현했다. 또한 ‘놀면서 읽는 인성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다.얘들아, 신나게 놀자! 1장 신나게 놀자 놀자 01 - 말뚝박기 놀이 협동 놀자 02 - 웃음 놀이 자신감 놀자 03 - 제기차기 놀이 인내력 놀자 04 - 수건돌리기 놀이 화해 놀자 05 - 무궁화 뽑기 놀이 정정당당 놀자 06 - 새끼 꼬기 놀이 경험 놀면서 읽는 인성 동화 - 길고 튼튼하게 꼬아라 2장 재미나게 놀자 놀자 07 - 수박 따기 놀이 리더십 놀자 08 - 달팽이 놀이 질서 놀자 09 - 구슬치기 놀이 집중 놀자 10 - 짝짓기 놀이 우정 놀자 11 - 자치기 놀이 책임 놀자 12 - 가족 보물찾기 놀이 가족 사랑 놀면서 읽는 인성 동화 - 나무 밥그릇 3장 야호, 놀자 놀자 13 - 팽이치기 놀이 경쟁 놀자 14 - 도토리치기 놀이 자연 보호 놀자 15 - 나는 누구일까 놀이 자존감 놀자 16 - 닭잡기 놀이 진실 놀자 17 - 제자리 카드놀이 정리 정돈 놀자 18 - 가위바위보 왕 놀이 예의 놀면서 읽는 인성 동화 - 인사 잘하는 바보 4장 친구야, 놀자 놀자 19 - 행복 찾기 놀이 행복 놀자 20 - 숨바꼭질 놀이 우정 놀자 21 - 속담 무언극 놀이 소통 놀자 22 - 공기놀이 규칙 놀자 23 - 하늘 보기 놀이 배려 놀자 24 - 만화 그리기 놀이 습관 놀면서 읽는 인성 동화 - 두더지는 왜 땅속에 살까? 놀이에 관한 명언아이들은 신나게 놀면서 성장한다 골목과 놀이터에서 인성을 배우자! 놀 시간도 부족하고 혼자 노는 게 익숙한 요즘 아이들,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때 자신을 돌아볼 줄 알게 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긴답니다. 노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지요. 이 책은 전통적인 놀이와 창의적인 놀이 2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도 쏠쏠하고 인성이 쑥쑥 자라는 놀이로 가득하지요. 혼자보다는 여러 명이 함께할 때 더욱 즐거워요. 신나게 놀면서 인성을 키워 보세요. 24가지 놀이로 배우는 인성 제기차기를 하며 인내심을 기르고 숨바꼭질을 하며 우정을 키워요! 1. 인성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 놀아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해서 성공하는 건 아니에요.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인성이 바르지 못하면 소용이 없지요. 올바른 인성 교육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범죄의 예방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성 교육은 학교에서 교과서로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놀다 보면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합니다. 즐겁게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가치관이나 덕목을 배울 수 있지요.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 아이들은 놀 시간이 부족하고 혼자 노는 일에 익숙해졌습니다.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항상 경쟁에만 익숙했던 아이들에게 인성을 키워 주는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 인성 교육의 첫걸음은 <인성이 쑥쑥 자라는 아름다운 놀이사전>과 함께하세요. 2. 아이들은 왜 놀아야 할까요? 전 세계적으로도 놀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고든 브라운 총리 취임 후 아동과 청소년 복지를 강화하면서 ‘아동 놀이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놀이는 건강한 신체 발달은 물론 정신 발달, 창의성 함양 등에 필수라는 학계 연구도 활발해졌지요. 서울대 명예교수인 유안진 교육심리학 박사는 아이들은 놀면서 사회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놀이를 통해 자아를 형성하게 되고, 자기가 속한 집단의 문화를 학습하며 특정 역할을 담당하는 사회 활동을 경험할 수 있지요. 놀이는 다양한 신체적 기능이 발달할 뿐만 아니라, 성격 및 사회성이 발달하고 창의성 및 도덕성이 발달하지요. 다양한 놀이 규칙과 복잡한 놀이 도구를 준비하며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책은 놀아 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3. 신나는 24가지 놀이를 하며 인성을 키워요 협동심, 자신감, 인내력, 리더십, 책임감, 예의, 소통, 배려 등의 인성 가치를 24가지의 놀이의 순간과 함께 풀어냈습니다. 제기차기, 숨바꼭질, 팽이치기, 자치기와 같은 전통놀이를 비롯해, 나는 누구일까 놀이, 웃음 놀이, 속담 무언극 놀이, 행복 찾기 놀이 등 창의적인 놀이를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놀이를 짤막한 이야기로 들려주고, ‘어떻게 할까?’에서 놀이하는 방법을 쉬운 글과 그림으로 설명했어요. 뒤에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고 경험하는 인성 덕목이 무엇인지 동시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놀면서 읽는 인성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지요. 놀이는 지도하는 사람에 따라 놀이 이름이나 방법이 많이 다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규칙도 많지요. 이 책에서는 저자가 어린 시절에 놀았던 방법을 토대로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풀어냈습니다. <인성이 쑥쑥 자라는 아름다운 놀이사전>에서 소개하는 놀이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다 보면 더 생생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협동서로서로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해 봐.누구는 말의 머리가 되고, 다리가 되고그러면 협동이 되지.말 하나하나가 힘을 합하면튼튼한 말이 되거든.힘들다고 꾀부리지 말고허리를 곧추세우고 버텨 봐.작은 힘이 모아져 말이 된고통을 이길 수 있어.그러면 앞으로 어떤 어려운 일도서로 협동하여 견딜 수 있어. 지호가 제기를 차기 시작했어요. 가뿐하게 땅을 딛고 한 번 차고, 땅 딛고 차고 하는 땅강아지로 쉰 번, 이제 왼발 오른발 번갈아 가며 양발차기를 하네요. 인내력을 발휘해 금방 여든다섯 번! 오금이 아픈지 제기를 높이 차올렸어요.제기가 내려오는 동안 잠시 땅을 딛고 쉬었다가 사뿐하게 받아서 발 들고 계속 차는 헐랭이차기를 했어요."와, 잘 찬다."승민이는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지호가 이를 꽉 물고, 백스물여섯! 마침내 제기차기 달인이 탄생했어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비문학 독해 3학년
NE능률(참고서) /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 2023.01.05
14,000원 ⟶ 12,6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수능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 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지문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행동 영역(어휘·개념, 사실적 이해, 추론적 이해, 비판적 이해, 적용·창의)을 평가한다. 초등 교육과정을 연계한 문학, 비문학 지문에 다섯 가지 행동 영역을 평가하는 문제를 출제하여 수능 국어 대비를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1일 지명의 유래 --- 10~13쪽 2일 스마트폰과 고릴라 --- 14~17쪽 3일 밤의 제왕, 수리부엉이 --- 18~21쪽 4일 바코드의 발명과 원리 --- 22~25쪽 5일 발레의 탄생 --- 26~29쪽 6일 공공 질서를 지켜야 하는 까닭 --- 32~35쪽 7일 악성 댓글 --- 36~39쪽 8일 달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 --- 40~43쪽 9일 미래의 교통수단 --- 44~47쪽 10일 풍물놀이와 사물놀이 --- 48~51쪽 11일 하얀 거짓말 --- 54~57쪽 12일 돈의 탄생 --- 58~61쪽 13일 비눗방울의 과학적 비밀 --- 62~65쪽 14일 전자레인지의 원리 --- 66~69쪽 15일 컬링의 유래와 경기 규칙 --- 70~73쪽 16일 토박이말의 특징 --- 76~79쪽 17일 한식의 세시 풍속 --- 80~83쪽 18일 고래의 특별한 능력 --- 84~87쪽 19일 계면 활성제 --- 88~91쪽 20일 신사임당 --- 92~95쪽 21일 조선 시대의 소방관, 멸화군 --- 98~101쪽 22일 꿀벌의 실종 --- 102~105쪽 23일 지구는 거대한 자석 --- 106~109쪽 24일 조상의 지혜, 온돌 --- 110~113쪽 25일 「모나리자」 도난 사건 --- 114~117쪽 정답 및 해설 정답 --- 1~52쪽 부록 모의고사 및 해설 --- 1~32쪽초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국어 전략서! 수능 국어 유형 연습과 초등 교과 대비를 한 번에 준비하세요. 수능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 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지문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행동 영역(어휘·개념, 사실적 이해, 추론적 이해, 비판적 이해, 적용·창의)을 평가한다. <수능부터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독해>는 초등 교육과정을 연계한 문학, 비문학 지문에 다섯 가지 행동 영역을 평가하는 문제를 출제하여 수능 국어 대비를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 특장점 ① 교과 수록 문학 및 교과 연계 지문 수록으로 전과목 대비 가능 - 독해력을 향상을 바탕으로 교과 지식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교과 수록 및 연계 작품 미리 읽기로 초등 국어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② 소설,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 다양한 장르 및 주제를 가진 지문으로 독해력 향상 - 실제 수능에 출제되는 문학 장르 비중에 따라 문학 작품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최신 이슈 및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를 가진 지문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③ 단계별 어휘 및 어법 학습으로 어휘력 향상 - 의미 파악활용확장의 단계를 통해 지문 내 어휘를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 주 학습이 끝날 때 마다 지문에 나온 한자를 활용한 어휘도 학습합니다. ④ 오답노트식 정답 및 해설을 통해 완전 학습 가능 - 단순한 해설이 아닌 오답노트식 해설이라 틀린 문제까지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 별책으로 구성한 해설만으로 문제와 풀이 모두 볼 수 있습니다. ⑤ 모의고사 및 타이머 영상 제공 등 다양한 부록 제공 - 지문 난이도에 따라 15분 이내 타이머 영상을 제공합니다. - 각 권 학습 후 2회분 모의고사를 푸는 것으로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10대를 위한 사회참여 이야기
보랏빛소어린이 / 백수연 (지은이), 홍그림 (그림) / 2022.03.02
13,500원 ⟶ 12,150원(10% off)

보랏빛소어린이사회,문화백수연 (지은이), 홍그림 (그림)
생각쑥쑥 지식학교 1권. 10대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발명, 창업, 정책 제안,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이 세상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어 준 일곱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정보 제공 어플을 개발한 형빈이, 자퇴생을 향한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우는 혜교, 우리 동네의 어두운 골목길에 전등을 설치한 승혁이, 청소년 크리에이터를 위한 회사를 설립한 청소년 창업가 제우 등 평범한 청소년이 일으킨 작은 변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내가 이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사회참여 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 보자. 생각이 쑥쑥 자라는 심화 학습 페이지를 통해 ‘사회참여’는 대체 무엇인지, 어떤 행동이 사회참여 활동인지, 어른들도 있는데 왜 굳이 10대가 사회참여 활동을 해야 하는지 등 ‘사회참여’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그 의의와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1. 오늘은 불안해하지 말아요 -국내 최초 코로나19 현황 정보 플랫폼 ‘코로나나우’ 개발자, 최형빈 #생각이 쑥쑥 자라는 ‘메이커’ 이야기 2. 친구들을 위해 회사를 만들다 -청소년 크리에이터를 위해 회사를 설립한 청소년 창업가, 이제우 #생각이 쑥쑥 자라는 ‘기업가 정신’ 이야기 3. 나로 인해 세상이 더 따뜻해진다면 -내가 가진 작은 힘으로 세상을 돕는 봉사 마니아, 박슬비 #생각이 쑥쑥 자라는 ‘자원봉사’ 이야기 4. 나는야 우리 동네 문제 해결사! -우리 마을을 살기 좋게 바꾸는 사회참여 동아리 회장, 최승혁 #생각이 쑥쑥 자라는 ‘사회참여 활동’ 이야기 5.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인권을 위해 싸우는 ‘홈스쿨링생활백서’ 대표, 송혜교 #생각이 쑥쑥 자라는 ‘편견과 차별’ 이야기 6. 우리가 직접 바꿔 볼래! -오직 청소년을 위한 단체, ‘꿈을 DREAM’의 대표, 이승준 #생각이 쑥쑥 자라는 ‘자기 주도성’ 이야기 7. 우리가 직접 만드는 청소년 정책!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특별회의 14대 전국 의장, 김지윤 #생각이 쑥쑥 자라는 ‘정책 제안’ 이야기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사회참여’ 활동! 10대도 할 수 있어요! 우리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시민이니까요! “여러분은 세상에 어떤 도움이 되고 싶나요?”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나이가 어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요? 어른이 될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만 할까요? 그렇지 않아요. 변화를 일으키는 데 나이는 상관없으니까요. 10대 청소년은 사회의 주변인이나 애물단지가 아닌, 떳떳한 ‘동료 시민’입니다. 이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것, 불편해서 바꾸고 싶은 것이 있다면 아주 작은 움직임이라도 좋으니 실천으로 옮겨 보세요. 우리가 변화의 시작을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사회참여’랍니다. 이 책에는 10대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발명, 창업, 정책 제안,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이 세상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어 준 일곱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정보 제공 어플을 개발한 형빈이, 자퇴생을 향한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우는 혜교, 우리 동네의 어두운 골목길에 전등을 설치한 승혁이, 청소년 크리에이터를 위한 회사를 설립한 청소년 창업가 제우 등 평범한 청소년이 일으킨 작은 변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내가 이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사회참여 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 보세요. 생각이 쑥쑥 자라는 심화 학습 페이지를 통해 ‘사회참여’는 대체 무엇인지, 어떤 행동이 사회참여 활동인지, 어른들도 있는데 왜 굳이 10대가 사회참여 활동을 해야 하는지 등 ‘사회참여’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그 의의와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사회참여를 통해 세상의 문제에 귀 기울이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될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사회참여’가 무엇인가요? 우리는 왜 ‘사회참여’에 대해 알아야 할까요?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를 잘 알고 있을 거예요. 툰베리는 자신이 사는 스웨덴에서 이상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과 산불을 겪으며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느꼈어요. 이에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후 변화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의미의 1인 시위를 벌였고, 툰베리의 행동이 전 세계에 알려지자 각국의 수백만 청소년들이 동일한 시위를 벌였답니다. 툰베리의 시위는 환경 파괴 앞에 침묵하는 어른들에게는 경각심을 남겼고, 또래 친구들로 하여금 스스로 사회참여 활동에 나서도록 독려하는 방아쇠가 되어 주었지요. 모든 것을 어른들이 해결해 주기만을 얌전히 앉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으로 옮긴 거예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그런데 꼭 외국에만 이런 일이 있는 건 아니에요. 우리나라에도 툰베리처럼 꼭 필요한 것을 위해 스스로 행동하는 멋진 10대 친구들이 아주 많이 있답니다. 중학생 형빈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어요.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던 슬비는 자신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자원봉사를 쉬지 않았지요. 혜교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자퇴생 친구들을 위한 검정고시 졸업식을 개최했고, 지윤이는 학생들이 역사를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정책을 정부에 제안했답니다. 이 친구들은 처음부터 대단한 일을 하려고 사회참여 활동을 시작한 게 아니에요. 그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리 사회에 부족하거나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옮겼을 뿐이에요. 그 작은 움직임이 나를 바꾸고, 우리 동네를 바꾸고, 우리나라를 바꾸고, 나아가 이 세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필요한 것이 있나요? 불편한 것이 있나요? 언젠가 어른들이 해결해 주기만을 기다릴 필요 없어요. 우리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요. 변화를 만드는 데 나이는 상관없어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 사회참여 활동의 사례를 통해 그 의미와 중요성을 배우고, 오늘날 민주 시민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세요. 나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테니까요.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는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줄 아는 자기 주도적인 사람이에요. OECD Education 2030에서는 ‘학생 주도성(student agency)’과 ‘변혁적 역량(transformative competencies)’을 강조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2022 개정 교육 과정에서도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주도적인 사람’을 인재상으로 제시하고 있지요. 지금은 ‘무엇을 아는가?’보다 내가 아는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 시대랍니다. 발명, 창업, 봉사,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성, 창의성, 다양성을 기르고 미래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되는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 4학년 1학기 사회 3. 지역의 공공기관과 주민 참여 4학년 2학기 사회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6학년 1학기 사회 2.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6학년 2학기 사회 3.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6학년 1학기 사회 1.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4학년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2. 나는 우리 동네의 영웅 5학년 도덕 6. 인권을 존중하며 함께 사는 우리 5학년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2. 다 같이 행복한 우리들 세상 6학년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6학년 도덕 2. 작은 손길이 모여 따뜻해지는 세상여러분에게 사회참여 활동이 왜 중요할까요? 여러분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주인공일 뿐만 아니라, 현재를 변화시킬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시민’이기 때문이에요.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요. 어른이 된다고 저절로 시민이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어릴 때부터 세상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하는 사회참여 활동을 실제로 경험해 보는 것은 여러분이 멋진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주거든요. ___에서 ‘코로나나우’를 있게 해 준 것은, 가짜 뉴스로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걱정 없는 하루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과, 작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겠노라는 끈질긴 노력이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인류의 생활은 수많은 도구들로 더없이 편리해지고 발전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세상에 필요로 하는 것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명해 온 덕분이랍니다. 발명이나 개발은 꼭 똑똑하거나 재능 많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나 발명가가 될 수 있어요. 평소에 내 주변에서 ‘이런 것이 있다면 참 좋을 텐데······.’ 하는 것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형빈이처럼 말이죠. 나만의 방식으로 그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다 보면 여러분의 상상력과 창의력도 쑥쑥 자랄 거예요. ___에서 2018년에 승준이 한 명으로 시작한 청소년 단체 ‘꿈을 DREAM’은 이제 해외 7개국에서 20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하는 커다란 단체가 되었어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여 역사 바로 알기, 소외 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다문화 가정을 위한 나눔 행사, 마을 지원 사업 등 각종 프로젝트를 운영해 나갔답니다. 승준이 혼자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에요. 같은 공감대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협력했기에 가능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나눈 대화나 제안한 아이디어들을 눈에 보이는 실체로 만드는 일이 승준이는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청소년의 시선에서 직접 기획한 일들이 누군가에게, 더 나아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성취감과 보람을 느꼈어요.___에서
넘어져도 괜찮아!
봄볕 / 에일란 브렌만 글, 이오닛 질베르만 그림, 박나경 옮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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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그림책에일란 브렌만 글, 이오닛 질베르만 그림, 박나경 옮김
햇살 그림책 시리즈 12권. 아플까 두려워서 새로운 도전을 겁내는 친구들에게 과정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이야기다. 실비아가 바닥에 떨어진 베개를 주우려다 침대에서 떨어졌다. 바닥에 턱을 세게 부딪치는 바람에 피가 났다. 엄마, 아빠가 서둘러 병원에 가자고 했다. 심지어 턱을 꿰매야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실비아는 “턱이 뚝 떨어졌을까 봐” 몹시 무서웠다. 게다가 턱에 흉터가 남을 거라고 한다. 실비아는 상처 때문에 못난이가 될 까봐 무서워서 펑펑 우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플까 두려워 새로운 도전을 겁내는 친구들에게 과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지금은 넘어져도 괜찮아!” 이 책은 무릎 혹은 팔꿈치, 이마 등 우리 몸 어디엔가 하나쯤 있는 ‘흉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혹은 마음에 남은 흉터일 수도 있고요. 흉터가 생길 때 아프기만 했을까요? 자전거를 배우다 넘어져서 상처가 나기도 하고, 조심하지 않아서 어딘가에 이마를 부딪쳐서 혹이 나기도 하지요. 때로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아 마음에 상처를 입기도 하지요. 어쩌다 흉터가 생겼는지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일들이 있을 거예요. 상처가 나서 생긴 흉터는 단순히 아픈 기억으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상처가 나기 전까지 신나게 놀았던 즐거운 기억도 함께 가지고 있어요. 《넘어져도 괜찮아!》는 아플까 두려워서 새로운 도전을 겁내는 친구들에게 과정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흉터는 우리 몸에 남아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수없이 넘어지며 배운 자전거로 신나게 달리는 기쁨을 알려준 상처, 조금 더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가르쳐준 상처, 친구와 다툰 뒤 좀 더 친해지게 만들어준 상처 등등.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이야기가 없답니다. 실비아의 턱에 상처가 생겼어요! 실비아가 바닥에 떨어진 베개를 주우려다 침대에서 떨어졌어요. 바닥에 턱을 세게 부딪치는 바람에 피가 나지 뭐예요! 엄마, 아빠가 서둘러 병원에 가자고 했어요. 심지어 턱을 꿰매야 할지도 모른대요. 실비아는 “턱이 뚝 떨어졌을까 봐” 몹시 무서웠어요. 게다가 턱에 흉터가 남을 거래요. 상처 때문에 못난이가 될 까봐 무서워서 펑펑 울었어요! 누구나 몸에 흉터가 하나 쯤 있대요! 엄마가 울고 있는 실비아에게 엄마 이마에 있는 흉터를 보여 주었어요. 엄마는 “우리 몸 어딘가에 흉터가 하나씩 있다”고 했어요. 정말일까요? 아빠는 새끼손가락에, 병원에서 만난 의사 선생님은 뺨에, 할아버지는 머리에, 수다쟁이 이모는 무릎에, 심지어 말썽쟁이 사촌들은 온몸이 상처투성이였어요! 실비아는 모두들 어쩌다 상처가 생겼는지 궁금해졌어요. 의사 선생님은 어릴 때 할아버지 과수원에서 놀다가 나무에서 떨어졌대요. 할아버지는 전쟁에 나가 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파편에 맞아 상처가 생겼고요. 아빠는 신나게 그네를 타다 떨어지는 바람에 상처가 났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무도 상처를 싫어하지 않았어요. 모두들 상처가 아팠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 상처가 날 때 있었던 재미난 일들을 말해주었어요. 의사 선생님의 말처럼 상처는 일종의 훈장처럼 모두들 몸에 남아 있는 흉터를 보며 재미있는 일들을 생각나게 해주었어요. 내 흉터에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까요? 우리 친구들 몸을 한 번 살펴보세요. 그 흉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나요? 그리고 엄마, 아빠도 몸에 흉터가 있는지 물어 보세요. 그리고 어쩌다 상처가 났는지 들어 보세요. 우리 몸에 남겨진 흉터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들을 수 있을 거예요. 보조바퀴를 떼고 처음으로 두발 자전거를 탔던 날을 기억하나요? 처음으로 혼자 그네를 탔던 날은요? 우리에게는 무수히 많은 ‘첫 날’이 있어요. 처음 배울 땐 누구나 서툴러서 넘어지기 일쑤입니다. 넘어져서 무릎이 깨지기도 하고, 이마에 커다란 혹이 생기기도 하지요. 넘어져 상처가 나면 많이 아프지요. 다시 한 번 도전을 하려면 상처가 나서 아팠던 순간이 떠올라 다시 용기를 내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다면 재미있는 추억이 모두 사라져 버릴지도 몰라요.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과정이라면 넘어져서 조금 아프더라도 주저하지 마세요. 상처는 금방 아물테니까요. 우리 몸에 남겨진 흉터는 새로운 도전과 기억에 대한 훈장이 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넘어져서 좀 아프더라도 새로운 시도를 하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말기로 해요.
천일문 중등 GRAMMAR LEVEL 3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4.11.01
17,000원 ⟶ 15,3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예문에 중점을 두는 문법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중등 영문법 ▶전국 내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중등 내신 완벽 대비 ▶복잡한 문법 사항을 간략한 요약 POINT로 제시 ▶기출 유형 완벽 반영 연습 문제 WORKBOOK 수록 ▶완벽한 학습 마무리를 위해 탑재된 막강한 부가서비스 제공 ▶QR코드로 바로 풀어보는 쎄듀런 추가 문제 무료 제공 『천일문 중등 GRAMMAR』는 지난 20여 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천일문 시리즈 『입문·기본·핵심·완성』을 통해 입증된, 문장을 통한 영어 학습의 효과를 적용한 중등 영어 문법서이다. 학생들이 문법 학습 시 기계적 암기가 아닌 엄선된 예문을 통한 ‘예문에 중점을 두는 문법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천일문 중등 GRAMMAR』는 복잡한 문법 사항을 간략하게 요약한 POINT로 제시해 학습 효율을 높이도록 한다. 전국 중학교의 최신 내신 문제지 3만 5천여 개를 취합하여 총 1만 8천여 문법 문제를 분석하여 양질의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충분한 예문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문법 적용력을 더욱 향상시킨다. 내신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풍부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및 기출 유형을 완벽 반영한 연습 문제가 포함된 WORKBOOK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완벽한 중등 내신 대비를 돕는다.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지 등 막강한 부가자료가 준비되어 있으며 쎄듀의 온라인 영어 학습 플랫폼 ‘쎄듀런’을 통해 학습 시 엄선된 기출 변형 문제 풀이도 가능하다. 학생들의 중요한 순간에 이 교재가 함께 하여 영어 문법이 앞으로의 영어 공부 여정에 걸림돌이 되지 않고, 학습에 큰 정진을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한다.[권두부록] 영어 문장의 기본 구조 Chapter 01 완료 시제 Unit 1 현재완료, 현재완료진행 Unit 2 과거완료 Chapter 02 조동사 Unit 1 can/may/will Unit 2 must/have to/should Unit 3 had better/used to/would Unit 4 조동사+have p.p. Chapter 03 수동태 Unit 1 수동태의 형태 Unit 2 SVOO/SVOC 문형의 수동태 Unit 3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04 부정사 Unit 1 명사적 쓰임 Unit 2 형용사적, 부사적 쓰임 Unit 3 목적격보어로 쓰이는 부정사 Unit 4 to부정사의 주요 구문 Chapter 05 동명사 Unit 1 동명사의 주어/목적어/보어 역할 Unit 2 동명사 주요 표현 등 Chapter 06 분사 Unit 1 명사를 수식하는 분사 Unit 2 분사의 보어 역할 Unit 3 분사구문 Chapter 07 비교 표현 Unit 1 원급을 이용한 표현 Unit 2 비교급을 이용한 표현 Unit 3 최상급을 이용한 표현 Chapter 08 접속사 Unit 1 and/but/or가 이루는 구조 Unit 2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Unit 3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Chapter 09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 Unit 2 주의해야 할 관계대명사의 쓰임 Unit 3 관계부사 Chapter 10 가정법 Key Understandings 가정법이란? Unit 1 if 가정법 과거, if 가정법 과거완료 Unit 2 I wish/as if 가정법 Unit 3 주의해야 할 가정법 Chapter 11 일치와 화법 Unit 1 수일치 Unit 2 시제 일치 Unit 3 화법 전환 Chapter 12 특수 구문 Unit 1 강조/도치 Unit 2 생략/동격/부정 [권말부록] 동사 변화형 WORKBOOK Chapter 01 완료 시제 Chapter 02 조동사 Chapter 03 수동태 Chapter 04 부정사 총괄평가 1회 Chapter 01 ~ 04 Chapter 05 동명사 Chapter 06 분사 Chapter 07 비교 표현 Chapter 08 접속사 총괄평가 2회 Chapter 05 ~ 08 Chapter 09 관계사 Chapter 10 가정법 Chapter 11 일치와 화법 Chapter 12 특수 구문 총괄평가 3회 Chapter 09 ~ 12●엄선된 예문을 통한 ‘예문에 중점을 두는 문법 학습’ 가능 ●요약 POINT를 통해 복잡한 문법 사항을 효율적으로 습득 ●3단계 문제 구성으로 단계적 문제 학습 가능 ●QR코드 스캔으로 바로 풀어 보는 기출 변형 문제 탑재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안내서
주니어김영사 / 이지현 (지은이), 김푸른 (그림) / 2025.08.29
14,000원 ⟶ 12,6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이지현 (지은이), 김푸른 (그림)
낯설고 혼란스러운 사춘기를 대비하기 위해 현직 보건 선생님이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안내서》를 준비했다. 이 책은 사춘기 때 몸이나 마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또 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 사춘기에 관한 모든 것을 차근차근 짚어 준다. 나아가 내가 어떤 존재인지, 세상과 어떻게 관계 맺으며 살아갈지를 돌아보며 단단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성장’ 안내서이다.보건실 안내문 - 오늘은 무슨 일로 오셨나요? 1장 마음의 변화 사춘기의 시작! / 나는 누구인가? / 파도 같은 내 기분 / 감정을 알아차리기 / 감정을 다루는 기술 / 마음의 근육 기르기 2장 몸의 변화 몸이 변하고 있어요! / 유방의 변화 / 브래지어에 대한 모든 것! / 보건 선생님께 물어봐요 ? 브래지어 편 / 털이랑 땀이 난다고요? / 피부의 변화 / 체형의 변화 / 월경의 시작 / 월경 용품에 대한 모든 것! / 보건 선생님께 물어봐요 ? 월경 편 3장 관계의 변화 나와 세상의 연결 고리 / 관계를 지키는 첫걸음, 경계 / 거절도 기술이 필요해요 / 의사소통의 첫걸음, ‘나 메시지!’ / 감사함을 표현하는 법 / 사과가 필요할 때 / 모든 가족은 특별해요 / 완전 소중한 내 친구 / 친구인 듯 아닌 듯, 이성 친구! / 영혼을 파괴하는 괴롭힘 4장 세상과 나 지구촌에 함께 살기 / 여자아이로서 살아간다는 것 / 다시 사랑하자, 환경 / 달라서 아름다운 세상 / 또 다른 세계, 온라인 세상 / 삶의 일부, SNS / 온라인 세상 속 어둠 부록 작가의 말 -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다정한 안내자현직 보건 선생님이 알려 주는 사춘기에 관한 모든 것! 여드름, 브래지어, 월경 등 몸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팁! 내 기분과 감정을 다스리는 법까지 쏙 담은 몸, 마음 챙김 안내서 “요새 왜 이러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몸과 마음이 자라며 고민이 많은 사춘기! 사춘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시기이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기분이 바뀌고, ‘나는 누구지’ 하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꽉 차서 혼란스럽고 마음이 벅차곤 하다. 부모님 역시 사춘기 때 변해 가는 아이의 모습이 낯설고, 아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들 것이다.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안내서》는 바로 이 혼란의 시간을 건너 단단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사춘기의 여정을 다정하게 안내해 주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두 딸의 엄마이자 20년 넘게 현직에서 일해 온 보건 선생님으로, 그동안 사춘기를 지나는 수많은 청소년을 지켜봐 왔다. 삶과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을 책에 담아, 사춘기 때 어떤 변화를 겪고 이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실질적인 정보를 주는 동시에, ‘사춘기’라는 큰 변화를 겪고 있을 아이들에게 따뜻한 조언과 응원을 건네고 있다. 무엇보다 “여러분은 그 자체로 충분한 존재다.”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하며,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소녀와 그 곁의 부모 모두에게 다정한 안내자가 되어 준다. 이 책은 교과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 마음이 가는 페이지를 먼저 펼쳐 읽어 보아도 되고, 필요한 정보를 원하는 대로 찾아 읽어도 된다. 사춘기를 지나며 때로는 실생활에 필요한 지침서가 되어 주기도 하고, 어떤 날에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몸, 마음, 관계, 세상까지 확장되는 성장의 지도!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안내서》는 사춘기 때 겪는 변화를 몸, 마음, 관계, 세상이라는 키워드로 나누어 폭넓게 다루고 있다.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세심하게 살펴보고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내 기분이나 감정을 돌아보는 방법부터 가족, 친구, 이성 친구 등 나를 둘러싼 관계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지까지 두루 담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넓고 넓은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나의 중심을 지키는지를 함께 탐구하며, 사춘기 때 몸과 내면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먼저 ‘마음의 변화’를 다루는 1장에선 나의 감정을 돌아보고 단단한 마음 근육을 기르는 법을 함께 훈련한다. 2장 ‘몸의 변화’에선 브래지어 사이즈를 재는 법부터 월경 용품을 고르는 법까지, 몸의 변화에 대처하는 팁을 알려 주면서 나만의 속도로 몸의 변화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끈다. 3장 ‘관계의 변화’에선 타인을 존중하는 동시에 나의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마지막 4장에선 성차별, 환경, 다양성과 같은 사회적 화두를 소개하며 이 세상 속에 연결된 ‘나’가 사회 일원으로서 세상 속 이슈들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북돋는다. 이처럼 이 책은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자아를 기르고, 나아가 사회적 감수성까지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장’ 안내서이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정보 그림 이 책에서 김푸른 화가는 간단명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사춘기 소녀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내고 있다. 사춘기 때 일어나는 몸의 변화를 설명할 때는 부담스럽지 않은 단순한 그림체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전달한다. 감정이나 관계를 다루는 장에선 소녀의 표정과 동작을 재치 있게 담아내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여 주며 친근감을 준다. 판면 전체를 넉넉하게 활용한 표와 구조도 그림은 정보를 도식화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 코너 본문 곳곳에는 사춘기 소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 코너들도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내 장점과 약점, 나를 행복하게 만들거나 힘들 때 위로가 되는 것 등을 적는 ‘나 사용 설명서 쓰기’, 내면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긍정적인 말로 바꾸어 보는 ‘긍정의 소리 연습하기’, 월경일이나 월경 통증 정도를 기록하는 월경 주기 기록장 등 본문의 내용을 적용하여 내 몸과 마음을 챙길 수 있는 활동들을 장마다 구성했다. ‘보건 선생님께 물어봐요’ 코너에선 브래지어 세탁법부터 월경혈을 세탁하는 법 등 혼자서는 물어보기 어려운 질문을 솔직하게 다뤄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준다. 사춘기 준비 꾸러미, 감정 다이어리, 월경 주기 수첩 등등! 나만의 사춘기 안내서를 만들어 보는 부록 페이지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직접 사춘기를 준비할 수 있는 각종 활동을 모은 ‘부록’을 구성했다. ‘사춘기 준비 꾸러미 만들기’ 페이지에선 사춘기를 앞두고 내게 꼭 필요한 물품을 모아 자신만의 사춘기 준비 키트를 꾸릴 수 있다. ‘나만의 브래지어 디자인’ 페이지에선 내가 입고 싶은 브래지어를 자유롭게 그려 보며, 사춘기 때 마주할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밖에도 ‘감정 다이어리’나 ‘월경 주기 수첩’ 등 본문에서 배운 정보를 실생활로 옮겨 올 수 있는 활동을 마련하였으니, 나만의 사춘기 안내서를 만들며 즐겁게 사춘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무슨 일로 오셨나요? 요새 내가 왜 이러는지 도통 모르겠다고요?괜찮아요. 선생님은 이해할 수 있거든요.사춘기를 겪을 때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 기분이 바뀌고, 몸도 낯설게 변하기도 해요. 자기 존재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친구와 부모님과의 관계도 달라져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를 때도 참 많아요.근데 이건 모두 정상이에요. 혹시나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사춘기는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고, 나의 한계를 탐구하며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기예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무얼 좋아하고 무얼 힘들어하는지, 다양한 도전을 하며 알아 가면 돼요.이 시기에는 혼자만의 시간이 갖고 싶고, 예전보다 독립적으로 변하기도 해요. 그러다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괜찮아요. 그 시간을 보내는 동안 문제를 해결하고, 내 일에 책임지는 방법을 익혀 나갈 수 있거든요.
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국민서관 / 홍종의 (지은이), 이영림 (그림)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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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명작,문학홍종의 (지은이), 이영림 (그림)
작은거인 55권. 지역 개발 문제를 놓고 다투는 한 마을의 이야기다. 이 책은 지역 개발과 환경 보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논하는 책이 아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개발에 대해 찬반 토론을 한 것처럼 왜 개발이 필요한지, 또 왜 개발을 하면 안 되는지 함께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한 번쯤 지역 개발과 환경 보존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개발과 보존을 균형 있게 이룰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연건강마을이 들어선다는 말에 상아네 마을 사람들은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싸우기 시작한다. 어른들 싸움은 아이들에게까지 번졌고, 아이들도 어느새 두 편으로 갈리게 된다. 그 때문에 상아는 절친이던 필규와도 서먹하게 되고 만다. 아이들까지 소란스러워지자 담임 선생님은 개발 문제를 놓고 토론을 하자고 제안한다. 개발 반대편이 된 상아는 왜 마을을 개발하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곰곰 생각해 본다. 상아가 찾은 반대 이유는 무엇일까?1 걱정나무 2 필규가 달라졌다 3 부엉이 깃털 4 암탉 장례식 5 높은 울타리 6 참 나쁘다 7 디베이트 8 필규의 눈물 9 새는 있다 10 덫 11 닉네임 ‘피리’ 12 새반 13 백로야, 꼭 다시 돌아와 작가의 말요즘 들어 상아네 동네는 개발 문제로 어수선하다. 아이들마저 찬반으로 나뉘어 사이가 멀어지자, 선생님은 개발 문제를 놓고 토론을 해 보자고 한다. 왜 개발을 하면 안 되는지 이유를 생각하던 상아는 걱정나무가 서 있는 바람언덕을 떠올린다. 토끼와 암탉의 무덤이 있고, 고라니가 뛰놀다 가는 곳, 동네 사람들이 걱정거리를 털어놓는 곳. 바람언덕이 사라지면 안 된다. 하지만 개발업자가 바람언덕의 걱정나무를 뽑아 버리는데……. 지역 개발 vs 환경 보존, 끝나지 않는 다툼 이야기 관광객들이 오면 하다못해 장사라도 할 수 있잖아. 언제까지 우리 동네가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야 되겠어. 이게 다 동네를 위하는 일이라니까. vs 시골 좋은 점이 뭡니까?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자연과 함께 산다는 거잖아요. 자연건강마을이 들어서면 그 좋은 것들이 다 망가질 텐데. 저는 절대 찬성 못 합니다. 뉴스에서 지역 개발과 환경 보존 문제로 사람들이 대립하는 것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좀 더 편리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또 지역 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개발은 필요하다. 도로가 정비되고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면 사람들이 유입되고 상권이 들어서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개발로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이다. 길을 내고 건물을 세우려면 산을 깎고 들판을 다듬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숲이 사라지고, 동식물들이 우리 주변에서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더군다나 한번 파괴된 자연을 복구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때문에 여러 지역에서는 개발 문제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는 지역 개발 문제를 놓고 다투는 한 마을의 이야기다. 자연건강마을이 들어선다는 말에 상아네 마을 사람들은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싸우기 시작한다. 어른들 싸움은 아이들에게까지 번졌고, 아이들도 어느새 두 편으로 갈리게 된다. 그 때문에 상아는 절친이던 필규와도 서먹하게 되고 만다. 아이들까지 소란스러워지자 담임 선생님은 개발 문제를 놓고 토론을 하자고 제안한다. 개발 반대편이 된 상아는 왜 마을을 개발하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곰곰 생각해 본다. 상아가 찾은 반대 이유는 무엇일까? 지역 개발 vs 환경 보존, 무엇이 더 중요한 걸까? 이 책은 지역 개발과 환경 보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논하는 책이 아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개발에 대해 찬반 토론을 한 것처럼 왜 개발이 필요한지, 또 왜 개발을 하면 안 되는지 함께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개발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에겐 모두 타당한 이유가 있다. 우리가 좀 더 쾌적하게 살기 위해서 개발은 필요하지만, 한편으론 자연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개발을 하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경제 발전만을 위한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개발과 보존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아는 마을 개발보다 더 중요한 것, 꼭 지켜야만 하는 것을 발견해 낸다.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는 것. 그것이 상아가 찾은 반대 이유다. 이후 자연건강마을은 어떻게 되었을까? 개발이 무산되었을지도, 혹은 서식지를 피해 다른 주변 지역을 개발했을지도 모르겠다.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한 번쯤 지역 개발과 환경 보존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개발과 보존을 균형 있게 이룰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어른들만의 문제? NO! 아이들도 함께 생각할 수 있어요! 《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는 지역 개발이라는 어른들의 문제를 토론 수업을 통해 아이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끌어왔다. 대립 구도를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때로는 어른들의 생각에 따라가기도 하고, 때로는 감정에 휩쓸리기도 하면서 점점 자신의 생각을 굳혀 간다. 어찌 보면 아이들이야말로 이득을 계산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어른들의 생각보다 아이들은 더 큰일을 해낼 수 있으니 말이다. 상아와 친구들은 어른들이 찾아내지 못한 법적으로 타당한 반대의 이유를 찾아내곤 이를 알릴 궁리를 한다. 하지만 필규 아빠가 개발업자로 나선 탓에 여간 조심스러운 게 아니다. 필규와 필규 아빠와의 대립, 필규와 아이들 간의 신경전, 거기에 필규와 상아의 애틋한 감정선까지. 나이는 어리지만 결코 생각은 어리지 않은 아이들의 이야기 또한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묘미가 될 것이다. 그 나무가 언제부터 거기에 서 있었는지 모른다. 빗자루를 거꾸로 세워 놓은 듯한 모습의 나무. 동네 사람들은 그 나무를 ‘걱정나무’라고 불렀다. 걱정거리를 나무에 털어놓으면 말끔히 해결해 준다는 것이었다. 요즘 들어 동네 분위기가 아주 엉망이다. 하루도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 어른들 싸움에 왜 아이들까지 서먹서먹해지는지 모르겠다. 특히 필규와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최악의 상태였다. 한때는 아이들이 인정하는 절친이었는데 말이다.
2023 리얼 오리지널 6.9.수능 평가원 수능기출 모의고사 7개년 21회 고3 국어 [공통+언어와 매체]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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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최근 7년간 평가원에서 시행한 [6월 모평+9월 모평+수능] 기출문제를 총 21회 수록했다. 국어영역 [공통+언어와 매체] 과목만 수록했고 2024학년도 수능과 모의평가를 대비 할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으며,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한다. 또한 [3월, 4월, 7월, 10월 학력평가] 기출 PDF 4회분과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01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02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03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04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05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06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07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08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09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회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11회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12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회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4회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5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회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17회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18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9회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회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21회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부록] 3월, 4월, 7월, 10월 학력평가 4회 PDF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7개년 수능기출 발간!” ★ 국어영역 [69수능 수능기출 7개년] 특징 ★ 1. 2024학년도 [수능시험+모의평가] 대비 -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6월, 9월 모의평가] 및 2024학년도 수능시험을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습니다. - 수능 체제와 동일하게 ‘공통+선택(언어와 매체)’를 수록했으며, 평가원 기출문제를 일부 재구성했습니다. 2. 최근 7개년 [69수능 평가원] 21회 수록 - 평가원에서 시행한 최근 7개년 [수능+모의평가] 총 21회를 시험지와 똑같은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풀면 “국어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국어영역 [공통+언어와 매체] 과목만 수록 - 국어영역에서 [공통+언어와 매체] 과목만 수록해 내가 “선택한 과목만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선택하지 않은 과목까지 수록되어 있으면 학습 내용과 가격에서 부담될 수 있지만, 부담이 없습니다. 4. 3월, 4월, 7월, 10월 [학력평가] 4회 PDF 제공 - 학력평가를 대비해 고3 “3월, 4월, 7월, 10월” 학력평가 [기출+해설] 4회분을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 구입한 과목을 제공하며, PDF 파일은 첫 페이지 “목차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5. 빠른 정답 체크표 &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 회차별로 모의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6.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이 교재는 [Limited edition]으로 추가 제작이 없는 ‘한정판 교재’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아주 간단한 마법
키즈프렌즈 / 조영경 (지은이), 시은경 (그림)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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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프렌즈명작,문학조영경 (지은이), 시은경 (그림)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마법’ 같은 방법을 알려 줄 두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마법은 바로 ‘존중’하는 마음이다. 존중은 어려운 게 아니다. 친구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고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면 된다. 나와 다른 점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와 생각이나 모습이 다르고 사는 환경이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니까.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귀는 아주 간단한 마법 ‘존중하는 마음’을 배워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게 해보자. 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한 번 더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마법’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이 두 편의 동화 뒤에 각각 수록되어 있다. ‘문해력 플러스’는 이야기의 내용을 아주 짤막하게 정리해 보고,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해당 주제를 작가 선생님과 함께 심화시켜 생각해 보는 장이다. 작가 선생님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하여 수록해 두었다. ‘독후 활동하기’에는 동화를 토대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흥미로운 놀이와 문항들을 수록했다. 마지막으로는 ‘같이 생각하기’가 있다.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 자유롭게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는 장이다. 문해력도 잡고, 독후 활동까지 잡는, 학교생활 첫걸음에 도움이 될 것이다.겁쟁이 달팽이와 받아쓰기 30점 달리기도 못하는 겁쟁이 달팽이 오늘도 받아쓰기 30점 그거, 어떻게 하는 거야? 우리는 단짝 친구 우리 모두는 조금씩 달라 새로 온 친구 할미 손은 약손, 아가 배는 똥배 조금씩 다른 가족들 우리는 이웃사촌같이 쑥쑥 자라고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배우는 즐거운 학교생활 받아쓰기 100점 맞아도 못하는 게 있고, 달리기 1등 해도 못 하는 게 있지요. 받아쓰기 30점 맞아도 잘하는 게 있고, 달리기 꼴찌 해도 잘하는 게 있어요.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지만 친구를 존중하는 소중한 마음을 배워요. 친구를 사귀는 아주 특별한 방법을 배워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면 무엇을 가장 먼저 배워야 할까요? 학교생활에 필요한 바른 태도뿐만 아니라 새로 만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도 차근차근 배워야 할 거예요. 처음에는 학습 태도가 엉망일 수도 있고, 다른 친구와 사귀는 방법도 몰라 사소한 일로도 싸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자신과 성향이 다르거나 생각이 다른 친구를 배려하거나 친해지는 방법이 서툴러 속상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올 수도 있겠죠.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을 거로 생각했을 텐데 말이에요. 학교에 왔는데 같이 놀고 이야기할 친구가 한 명도 없다면 마음이 어떨까요? 학교에 오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거예요. 많이 심심하기도 할 거고요. 첫날부터 단번에 친구를 사귀는 사람도 있겠지만 같이 놀자는 말 한마디를 못 하고 며칠 동안 끙끙 앓는 친구도 있을 테죠. 그런 친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마법’이 이 책에 들어 있으니 함께 보고 배워 봤으면 좋겠어요. 존중하는 마음이 가져온 놀라운 기적 《친구를 사귀는 아주 특별한 마법》에는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마법’ 같은 방법을 알려 줄 두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겁쟁이 달팽이와 받아쓰기 30점〉과 〈우리 모두는 조금씩 달라〉이지요. 〈겁쟁이 달팽이와 받아쓰기 30점〉은 운동만 잘하는 준기랑 국어만 잘하는 선우가 티격태격 싸우다가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둘이 서로 못하는 부분을 가지고 놀리기만 했어요. 준기는 선우한테 ‘겁쟁이 달팽이’라고 하고 선우는 준기를 ‘받아쓰기 30점’이라고 불렀지요. 그런데 상대방이 잘하는 것을 존중했더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상대방의 힘든 마음을 헤아리고 존중한 덕분에 서로 좋은 친구가 되었지요. 〈우리 모두는 조금씩 달라〉는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보민이가 전학을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이전 학교에서 놀림을 받곤 했던 보민이는 새 학교에 와서도 잔뜩 움츠려 있었어요. 그러자 현아와 민서, 은성이가 보민이에게 다가가 친구가 되어 주었어요. 서로의 다른 점을 받아들이고 어떤 편견도 없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능력을 아이들은 이미 갖고 있었던 것이죠. 《친구를 사귀는 아주 특별한 마법》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마법은 바로 ‘존중’하는 마음이에요. 존중은 어려운 게 아니에요. 친구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고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면 되지요. 나와 다른 점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해요. 나와 생각이나 모습이 다르고 사는 환경이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귀는 아주 간단한 마법 ‘존중하는 마음’을 배워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게 하길 바랍니다. 문해력도 잡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독후 활동 《친구를 사귀는 아주 특별한 마법》에는 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한 번 더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마법’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이 두 편의 동화 뒤에 각각 수록되어 있어요. ‘문해력 플러스’는 이야기의 내용을 아주 짤막하게 정리해 보고,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해당 주제를 작가 선생님과 함께 심화시켜 생각해 보는 장이에요. 작가 선생님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하여 수록해 두었어요. ‘독후 활동하기’에는 동화를 토대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흥미로운 놀이와 문항들을 수록했어요. 마지막으로는 ‘같이 생각하기’가 있어요.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 자유롭게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는 장입니다. 문해력도 잡고, 독후 활동까지 잡는, 학교생활 첫걸음을 위해 꼭 필요한 책입니다. “운동장에서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급식을 다 먹은 준기가 엄지를 흔들며 소리쳤어요. 준기는 점심시간이면 늘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놀아요. 친구들이랑 뛰노는 것도 재미있고 그네와 미끄럼틀 타는 것도 재미있어요. 준기는 친구들이 입을 쩍 벌릴 정도로 그네를 높이 탈 수 있어요. 그네가 하늘 높이 올라가도 절대 떨지 않아요. 특히 꼬불꼬불 달팽이 미끄럼틀은 준기만큼 멋있게 탈 수 있는 친구가 없지요. 대부분 미끄럼틀을 빠르게 내려오다 마지막에 엉덩방아를 찧지만 몸이 재빠른 준기는 문제없어요. “박선우는 미끄럼틀도 못 타는 겁쟁이 달팽이!”준기는 재빠르게 달팽이 미끄럼틀을 내려왔어요. 역시 마지막 착지까지 멋지게 해냈지요. 그 모습을 본 선우는 입술을 꽉 깨물었어요. ‘준기는 어떻게 달리기도 잘하고 미끄럼틀도 잘 타는 거지? 나도 준기처럼 잘하고 싶다.’선우는 자신을 놀리는 준기한테 화가 나면서도 속으로는 부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하지만 자존심이 상해서 속마음을 드러낼 수는 없었지요.
씨뮬 5th 수능기출 전국연합 3년간 모의고사 윤리와 사상 고3 (2017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엮음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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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엮음
실제 시험지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느낌으로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다. 2016~2014년 시행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9월 수능 모의평가와, 2016~2014년 시행 3월, 4월, 7월,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모두 수록하였으며, 2016년 시행 대성, 이투스, 종로, 비상 최신 사설 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문제를 풀고 난 후 정답과 등급을 바로바로 확인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편리하게 구성하였다.제 1 회 2016년 3월 전국연합 제 2 회 2015년 3월 전국연합 제 3 회 2014년 3월 전국연합 제 4 회 2016년 3월 대성 제 5 회 2016년 4월 전국연합 제 6 회 2015년 4월 전국연합 제 7 회 2014년 4월 전국연합 제 8 회 2016년 4월 종로 제 9 회 2016년 5월 비상 제 10 회 2017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제 11 회 2016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제 12 회 2015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제 13 회 2016년 6월 대성 제 14 회 2016년 7월 전국연합 제 15 회 2015년 7월 전국연합 제 16 회 2014년 7월 전국연합 제 17 회 2016년 7월 이투스(학원) 제 18 회 2016년 8월 종로 제 19 회 2017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제 20 회 2016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제 21 회 2015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제 22 회 2016년 9월 이투스 제 23 회 2016년 10월 전국연합 제 24 회 2015년 10월 전국연합 제 25 회 2014년 10월 전국연합 제 26 회 2016년 10월 비상 제 27 회 2016년 10월 이투스 제 28 회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 29 회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 30 회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전 그대로 기출 모의고사 30회 구성 실제 시험지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느낌으로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평가원 9회] 2016~2014년 시행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9월 수능 모의평가 모두 수록 [교육청 12회] 2016~2014년 시행 3월, 4월, 7월,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모두 수록 [사설 9회] 2016년 시행 대성, 이투스, 종로, 비상 최신 사설 모의고사 수록 ■ 빠른 정답과 등급컷 확인 문제를 풀고 난 후 정답과 등급을 바로바로 확인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편리하게 구성하였습니다. ■ 학습 효과 높은 두괄식 해설 아는 개념은 빠르게 넘길 수 있도록 결론부터, 잘 모르는 경우 꼼꼼히 살필 수 있도록 분석적으로 해설합니다. 폭 넓은 개념 이해를 위해 필요 시 확장 해설도 합니다. ■ 오답 노트를 겸할 수 있는 해설 '?, O, X, !' 표시를 통해 자기만의 오답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전연습 후 네 기호 중 하나에 표시해 문제를 분류해 두면, 다시 볼 때 매우 유용합니다. ? 맞은 문제인데 개념을 잘 모르는 경우 O 맞은 문제면서 개념도 잘 아는 경우 X 틀린 문제인데 개념도 모르는 경우 ! 틀린 문제인데 개념은 아는 경우 ■ 출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하는 유형별 출제 분포표 유형별로 문제를 분류 시 각 단원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는지 한눈에 파악 가능합니다. 출제 분포표를 토대로 각 단원별 반드시 출제되는 내용을 집중 점검하여, 고난도 문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 Big Event 1+1 - 개념 상기 문제집 제공 (이벤트 페이지 참조) 개념 상기 문제집(PDF)은 회별 실전연습 후 핵심개념만 별도 테스트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간단한 개념 확인으로 교과서 주요 개념을 확실히 적립하고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이세요. ■ 온라인 씨뮬 성적분석 서비스 무료 제공 PC에서 등급컷 및 표준점수, 백분위, 전국석차 등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성적분석 자료를 볼 수 있으며 출력도 가능합니다.
블랙 라이트 특급열차
가람어린이 / 필립 리브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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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필립 리브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철도 네트워크 제국 2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털 엔진>의 작가이자, <히어 라이스 아서>로 카네기 상을 수상한 필립 리브가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시킨 본격 SF 시리즈이다. 이 책으로 필립 리브는 청소년 SF 소설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블랙 라이트 익스프레스>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전편인 <레일 헤드>보다 등장인물이 더 다양해지고 이야기의 배경도 무척 다채로워졌다. 은하계 절반에 걸쳐 수많은 기차역이 존재하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던 젠과 노바는 상상도 못 할 일에 휘말리면서 어디로 이어지는지도 알 수 없고, 다시 돌아갈 수도 없는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존재해서는 안 되는 문을 통과하게 된다. 새로 열린 ‘K-게이트’ 너머에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외계 세계가 펼쳐진다. 그리고 그 세계에는 가디언이 인간에게 절대 알리고 싶지 않았던 무시무시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상상력이 넘치는 복잡한 우주에서 기차와 인간, 인간을 닮은 안드로이드 로봇 그리고 외계 생명체들과 만들어 가는 매력적이고 복잡한 세계는 단순한 SF 소설 이상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매우 이색적인 여러 행성과 외계인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묘사는 마치 그런 세계가 현실 어딘가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1부 웹 세계 1 새로운 세계 8 2 보석 정원의 얌 21 2부 냉동 감옥에서 풀려난 소녀 3 가짜 언니 32 4 황제의 새 시녀 41 5 광고 속 꼭두각시 56 3부 조각난 달 6 대게 궁전 66 7 얼음 나라의 공주 79 8 산속의 전투 기관차 86 9 전하지 못한 경고 90 4부 철도 전쟁 10 한여름 무도회 100 11 등을 돌린 가디언들 112 12 도망치는 황제 121 13 유령 늑대 132 14 살인 병기 142 15 제국을 훔친 도둑 152 16 믿을 수 있는 사람 164 17 트윈스의 도발 174 18 죽음을 노래하는 기차 183 5부 처음 보는 기차역들 19 밤의 수영꾼들 202 20 레일 창조자의 고향 210 21 블랙아웃 216 22 잡혀 간 노바 231 23 새벽의 사냥꾼, 크레이트 237 24 힘을 합친 도망자들 243 25 샤드 칸 행성 254 26 본능이 지배하는 종족 260 27 성사되지 못한 거래 267 28 웹 월드 최초의 인간 도둑 273 29 옛 친구와의 재회 282 30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 292 31 새로운 동맹 303 32 어머니 몽크 떼 314 33 모르바의 울부짖음 324 6부 블랙 라이트 특급 열차 34 얼어붙은 세계 330 35 거대한 지능의 조각 344 36 검은 공들 356 37 기차역 천사들 363 38 독화살 374 39 힘든 선택 385 7부 태양새 40 집으로 400 41 특별 조사단 406 42 불의 궁전 410 43 불안정의 시대 418 44 비밀 임무 426 45 죽음의 바이러스 432 46 거대한 은색 총알 443 47 태양새의 노래 450 48 게이트 너머로 466 49 최초의 노선 472 용어 설명 4812017년 CILIP 카네기 상 최종 후보 <텔레그라프> 올해의 청소년 도서상 <메트로> 올해의 청소년 도서상 ‘워너 브라더스’ 전격 영화화 결정! 새로운 태양이 뜨는 외계 행성으로 통하는 문! 존재해서도 안 되고, 되돌아갈 수도 없는 미지의 문이 마침내 열렸다! 인공 지능 기차를 타고 철도 네트워크 제국 여기저기를 누비는 좀도둑 소년 젠과, 로봇 소녀 노바! 젠과 노바는 새로운 ‘K-게이트’를 열기 위해 황제의 기차를 폭파시키며 제국을 혼란에 빠뜨린다. 그 사건으로 트레노디는 새 황제로 등극하지만, 철도 전쟁이 일어나며 한순간에 도망자 신세가 되고 만다. 마침내 열린 미지의 문을 통해 최초로 발을 디딘 외계 행성에서 그들을 맞이하는 건 무엇일까? 암흑과 혼돈의 ‘블랙 라이트 지대’에서 끊임없이 그들을 부르는 알 수 없는 목소리의 정체는? 복잡하게 뒤얽힌 선로들 위에서 젠과 노바, 트레노디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인공 지능 기차를 타고 광활한 우주를 누비는, 롤러코스터처럼 짜릿한 미래 세계 기차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베스트셀러 《모털 엔진》의 작가가 만들어 낸 황홀한 우주 이야기! 광활한 우주를 누비는 황홀하고 짜릿한 기차 여행! <철도 네트워크 제국>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털 엔진》의 작가이자, 《히어 라이스 아서》로 카네기 상을 수상한 필립 리브가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시킨 본격 SF 시리즈이다. 이 책으로 필립 리브는 청소년 SF 소설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블랙 라이트 익스프레스》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전편인 《레일 헤드》보다 등장인물이 더 다양해지고 이야기의 배경도 무척 다채로워졌다. 은하계 절반에 걸쳐 수많은 기차역이 존재하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던 젠과 노바는 상상도 못 할 일에 휘말리면서 어디로 이어지는지도 알 수 없고, 다시 돌아갈 수도 없는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존재해서는 안 되는 문을 통과하게 된다. 새로 열린 ‘K-게이트’ 너머에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외계 세계가 펼쳐진다. 그리고 그 세계에는 가디언이 인간에게 절대 알리고 싶지 않았던 무시무시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상상력이 넘치는 복잡한 우주에서 기차와 인간, 인간을 닮은 안드로이드 로봇 그리고 외계 생명체들과 만들어 가는 매력적이고 복잡한 세계는 단순한 SF 소설 이상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매우 이색적인 여러 행성과 외계인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묘사는 마치 그런 세계가 현실 어딘가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신비로운 미래 사회를 그린 <철도 네트워크 제국> 시리즈의 주인공은 좀도둑 소년 젠 스탈링이다. 생계형 도둑질을 하며, 정신이 살짝 나간 엄마와 혼자서 가족을 부양하려고 애쓰는 누나와 함께 살고 있던 젠에게 어느 날 빨간 레인코트를 입은 소녀가 손을 내밀면서, 젠은 온 우주를 뒤흔들 엄청난 비밀을 훔쳐 내게 된다. 젠이 살고 있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은 인공 지능을 장착한 기차들이 ‘K-게이트’라 불리는 문을 통과해 행성과 행성 사이를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다니는 신비로운 미래 사회다. 기차들은 각기 개성 있는 기관차가 이끄는데, 이 기관차들은 침입자들을 향해서는 가차 없이 총구를 겨누기도 하지만, 사랑의 도피를 하는 연인들이나 잘생긴 도둑은 숨겨 주기도 하는 등 때론 낭만적인 구석도 있다. 이 책에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생각과 감성이 풍부한 기차, 주근깨를 갖고 싶어 하는 로봇, 아주 오래전에는 인간이 만든 인공 지능에 불과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 신처럼 군림하게 된 가디언, 벌레 떼가 모여 만든 인간, 복제 인간 등 결코 평범하지 않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또한 이 모든 등장인물의 성격이 진실하게 다가와 독자들의 마음을 끈다. 언제나 독특한 상상력을 자랑하는 필립 리브의 신작답게, 폭넓은 세계관과 풍부한 표현력 그리고 독창성을 바탕으로 첨단 과학 기술로 가득한 미래 세계를 황홀하고 짜릿하게 표현해 냈다. 영화를 보듯 생생하게 묘사된 미래 사회와 상상력 넘치는 섬세한 구성, 독특한 등장인물들은 마치 ‘K-게이트’를 타고 이동하듯, 독자들을 눈 깜짝할 사이에 미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터널은 단 몇 분 만에 통과했다. 굉장히 뜨거운 것으로 구멍을 뚫기라도 한 것처럼 터널 벽에서는 아직 김이 뿜어져 나오고, 여기저기에서 빛이 났다. 터널 바닥에는 선로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산의 심장부를 향해 거의 1킬로미터 가까이 뻗어 있었다. 그러다 풀 한 포기 없는 암벽 앞에서 갑자기 터널이 끝났다. 그곳에서 터널 벽과 천장이 녹아내려 둥근 아치 모양의 문을 이루고 있었다. 아치 모양의 문은 뼈로 만든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제대로 알아볼 수가 없었다. 갑자기 아치 모양의 문이 빛나기 시작했다. 아무 색깔도 없는 그 빛이 어디서 나오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빛은 살랑살랑 휘날리는 커튼처럼 문 입구를 뒤덮었다. 그 빛 사이로 약한 바람이 불어 나오면서, 아직 뜨거운 터널 벽에서 녹아내리는 화강암 냄새에 뒤섞여 어떤 냄새가 날아왔다. 그것은 바다 냄새, 또 다른 세계로부터 날아온 냄새가 분명했다.갑자기 기차가 나타났다. 붉은색 낡은 기관차가 객차 세 대를 매달고 빛의 커튼을 뚫고 나왔다. 기차의 노래와 쿵쿵대는 엔진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첫 번째 객차에는 갈색 피부에 비쩍 마른 소년 젠 스탈링과, 인간이 아닌 로봇 소녀 노바가 타고 있었다. 둘은 유리창에 얼굴을 바짝 붙이고 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둘의 눈에 가장 먼저 띈 것은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터널 벽이었다. 뜨거운 불에 검게 그을린 터널 벽은 유리처럼 반들반들해 보였다. 기차는 빠르게 터널 입구를 빠져나왔다. 그와 동시에 터널 벽이 사라지고 기차는 넓은 평원을 내달렸다. 주위 풍경이 흐릿한 채로 빠르게 지나갔다. 기차가 달리는 선로 양옆으로 망치 대가리처럼 생긴 것들이 우뚝 솟아 있었다. 그것들이 그저 바위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도 노바는 으스스한 기분이 사라지지 않았다. 깨진 거울 조각 같은 넓은 늪지들 위로 먼지 낀 푸른 하늘과 여러 개의 태양 그리고 밝은 낮에도 반짝이는 별들이 비쳤다. 지금껏 젠과 노바는 이 기차를 타고 많은 세계를 지나왔다. 둘은 은하계의 절반에 걸쳐 수많은 기차역을 가지고 있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에서 왔다. 그곳에서는 K-게이트라는 터널을 통해, 심장이 한 번 쿵 뛸 정도의 짧은 순간에 하나의 행성에서 또 다른 행성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런데 방금 통과한 K-게이트는 새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새로 만들어진 K-게이트를 처음 통과했으니, 이 터널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둘은 알 수가 없었다. “새로운 세계야.” 노바가 말했다. “새로운 태양이 있는 새로운 행성. 우리 말고는 아무도 본 적 없는 곳…….”“그럼 뭐 해? 아무것도 없는데.” 말은 그렇게 했지만, 젠은 실망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였다. 여기가 어떤 곳인지 짐작도 할 수 없었다. 신비스러운 도시? 빛으로 가득한 세계? 수백만의 기차역 천사들이 춤을 추며 환영하는 행성? 그런데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늪과 풀숲, 시뻘건 바위들 그리고 여기저기 그늘진 곳에 서 있는 옅은 색 깃발 같은 것들뿐이었다.기차가 말을 걸었다. 철도 네트워크 제국의 다른 기관차들과 마찬가지로, 붉은색 낡은 기관차인 붉은 장미도 자신만의 두뇌로 생각할 줄 아는 인공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 대기 상태는 호흡 가능하다.” 붉은 장미는 계속 말을 이었다. “추적 가능한 통신이 없다……. 교통 신호 시스템이나 철도 운행 관리 시스템에서도 연락이 없고…….”노바는 인간형 로봇인 모토릭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인공 지능을 통해 이 세계에 있는 데이터의 바다를 샅샅이 스캔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파도 소리 같은 잡음 아니면 수백만 광년 떨어진 퀘이사(블랙홀이 주변 물질을 집어삼키는 에너지 때문에 발생하는 거대 발광체로, 수만 개의 별로 이루어진 은하)에서 오는 의미 없는 소음뿐이었다. “이 행성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것 같아.” 노바가 말했다. “그렇지만 기차선로가 있다.” 붉은 장미가 말했다. “진짜로 선로가 맞긴 한 거야?” 젠이 물었다. “다른 선로들하고 똑같아? 규격이 맞아? 길이 같은 게 다 제대로 된 거냐고.”“음…….” 붉은 장미가 다시 입을 열었다. “그걸 확인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우리가 다른 곳에 충돌했나? 아니지. 그렇다면 이 선로는 정상이다. 고향에 있는 선로와 똑같다.”“그럼 이 선로는 누가 만든 건데?”“웜이 만들었지.” 노바가 말했다. “웜이 이 선로를 만들어서…….”웜은 산의 내부를 녹여 터널을 만들고 K-게이트를 만들어서 철도 네트워크를 창조해 낸 외계의 기계다. 웜이 산의 내부를 뚫고 나오면서, 거미가 거미줄을 뿜어내듯 매끈한 새 선로를 만들어 냈다. 젠과 노바는 붉은 장미의 카메라 영상을 통해 기차 앞에서 뿌연 먼지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먼지 사이로 웜의 뼈 같은 가시들이 휙휙 움직이고, 색깔 없는 빛이 일렁이는 것이 가끔 보였다. 거대한 기계 애벌레 같은 웜은 수증기와 괴상한 빛을 내뿜으며 꿈틀꿈틀 앞으로 기어갔다. 그런 웜의 몸속과 몸 밑에서는 계속해서 어마어마한 속도로 거대한 작업이 이루어졌다. 웜은 벌레가 알을 낳듯 세라믹 침목을 깔고, 그 위에 선로를 놓아 볼트로 고정했다. 웜의 앞에는 산등성이도 있고 작은 동굴도 있었다. 계속해서 선로를 깔기 위해서는 앞을 가로막는 산등성이를 깎아 내고 동굴도 허물어서 선로를 깔 터를 닦아야 했다. 그래서 웜의 몸뚱이 밑에서는 무언가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땅바닥을 주위보다 더 단단하고 반짝이게 만들고, 쉭쉭 소리를 내면서 빛 가루 같은 것을 뿜어냈다. 먼지 같은 그 빛들은 춤을 추듯 일렁거리다, 붉은 장미가 다다를 즈음에는 사라져 버렸다. “웜의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 터널은 단 몇 분 만에 통과했다.
베짱이는 게으름뱅이가 아니야!
한림출판사 / 한영식 지음, 안은진 그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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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자연,과학한영식 지음, 안은진 그림
8가지 이야기 속 16종류의 동물에 대해 알려 준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기존의 이야기를 먼저 소개하고,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두 동물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리스와 우리나라의 동물 비교, 지금은 없어졌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이솝 우화」에서와는 다른 동물들의 실제 모습 등 재미있는 동물 상식을 간결하고 명확한 글과 다양한 구성을 통해 보여 준다. 페이지마다 가득 들어 있는 개성 있고 귀여운 일러스트 또한 책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딱딱한 그림이 아니라 구체적이면서도 친근한 일러스트로 동물들의 여러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부록에는 실제 동물들의 사진과 다양한 지식 정보가 담겨 있다. ‘여우는 왜 멸종 위기 동물이 되었을까?’, ‘동물들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까?’, ‘육지와 바다에는 어떤 포유동물이 살고 있을까?’ 등 이야기에 등장한 동물들과 관련된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익힐 수 있다.1. 토끼와 거북은 달리기 시합을 할 수 있을까? 달리기 선수 깡충깡충 토끼 | 토끼를 이긴 대단한 거북 | 부록_동물들은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을까? 2. 여우와 두루미는 같은 곳에 살 수 있을까? 꾀 많고 앙큼한 여우 | 이솝이 본 건 정말 두루미였을까? | 부록_여우는 왜 멸종 위기 동물이 되었을까? 3. 베짱이는 진짜 게으름뱅이일까? 부지런한 개미 | 노래만 부르는 베짱이 | 부록_사회성 곤충 개미 4. 사자는 진짜 생쥐를 잡아먹을까? 동물의 왕 사자의 사냥 | 위기를 벗어난 영리한 생쥐 | 부록_동물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 5. 모기는 진짜 황소의 피를 빨아 먹고 살까? 쿨쿨 낮잠 자는 황소 | 황소의 엉덩이를 찌른 모기 | 부록_파리는 무엇을 먹고 살까? 6. 당나귀가 이슬을 먹으면 노래를 잘 부를 수 있을까? 사막의 짐꾼 당나귀 | 풀숲의 가수 여치 | 부록_동물들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까? 7. 사자와 돌고래는 서로 도울 수 있을까? 초원에서 가장 힘센 동물 사자 | 바다에서만 강한 돌고래 | 부록_육지와 바다에는 어떤 포유동물이 살고 있을까? 8. 개구리는 배를 부풀려 터뜨릴 수 있을까? 배가 불룩한 괴물 황소 | 육지와 물속을 오가며 사는 개구리 | 부록_물과 육지를 오가는 양서류의 종류와 한살이<개미와 베짱이> 속 베짱이는 게으름뱅이도, 베짱이도 아니다? <토끼와 거북> 속 토끼와 거북은 같은 곳에서 달리기 시합을 할 수 있을까? 『파브르와 한영식의 곤충 이야기』를 통해 놀라운 곤충 세계를 보여 주었던 한영식 작가의 신비로운 동물 이야기! 우화의 고전 『이솝 우화』, 그 진짜 이야기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동물에 빗대어 들려주는 우화, 그중에서도 『이솝 우화』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유명한 이야기이다. “베짱이처럼 놀기만 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나중에 고생하는 거야.”, “토끼 좀 봐. 달리기 실력만 믿고 으스대더니 결국 시합에서 졌지? 자만하지 말고 항상 열심히 노력해야 해.” 『이솝 우화』에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삶의 지혜를 얻는다. 독서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책으로 『이솝 우화』는 오랜 시간 부모들의 선택을 받아 왔다. 생생한 교훈이 담겨 있는 데다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솝 우화』는 동물에 대한 관심과 상식을 키워 주는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이솝 우화』를 재미있게 읽고 자란 어른들 역시 베짱이는 매일매일 노래만 하고 개미는 평생 일만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대부분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과연 실제 개미와 베짱이도 그럴까? 『베짱이는 게으름뱅이가 아니야!』는 우리가 지금까지 한 번도 의심해 본 적 없는 『이솝 우화』 속 동물들의 진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베짱이는 진짜 게으름뱅이일까? 동물 이야기로 유명한 이솝이다 보니 사람들은 그를 동물 전문가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솝은 기원전 6세기 그리스에서 노예로 살았던 사람이다. 이솝은 친근한 동물들에 빗대어 사람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전달했다. 그런데 이솝이 살았던 때의 환경과 지금은 많이 다르다. 당시에 비하면 동물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연구되고 알려진 지금, 『이솝 우화』를 읽다 보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부분들을 발견하게 된다. 어떻게 한겨울에 베짱이가 돌아다닐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육지에서 토끼와 달리기 시합을 할 수 있는 거북이 있을까? 모기가 진짜 황소 같은 커다란 동물의 피를 빨아 먹을 수 있을까? 이런 궁금함이 든다면 『베짱이는 게으름뱅이가 아니야!』를 펼쳐 보자. 『파브르와 한영식의 곤충 이야기』를 통해 『파브르 곤충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곤충들의 놀랍고 흥미로운 세계를 들려주었던 한영식 작가가 이번에는 『베짱이는 게으름뱅이가 아니야!』를 통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이솝 우화』 이야기 속 동물들의 진짜 모습을 보여 준다. <개미와 베짱이>에 등장하는 베짱이는 사실 베짱이가 아니라 다른 곤충이었고, 우리나라에는 땅거북이 살지 않기 때문에 <토끼와 거북> 이야기처럼 육지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는 토끼와 거북을 볼 수 없다는 이야기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책 속 가득 들어 있다.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았다! 『베짱이는 게으름뱅이가 아니야!』는 8가지 이야기 속 16종류의 동물에 대해 알려 준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기존의 이야기를 먼저 소개하고,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두 동물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리스와 우리나라의 동물 비교, 지금은 없어졌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이솝 우화』에서와는 다른 동물들의 실제 모습 등 재미있는 동물 상식을 간결하고 명확한 글과 다양한 구성을 통해 보여 준다. 페이지마다 가득 들어 있는 개성 있고 귀여운 일러스트 또한 책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딱딱한 그림이 아니라 구체적이면서도 친근한 일러스트로 동물들의 여러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부록에는 실제 동물들의 사진과 다양한 지식 정보가 담겨 있다. ‘여우는 왜 멸종 위기 동물이 되었을까?’, ‘동물들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까?’, ‘육지와 바다에는 어떤 포유동물이 살고 있을까?’ 등 이야기에 등장한 동물들과 관련된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익힐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지혜, 구체적이고 생생한 동물 지식들로 꽉 찬 『베짱이는 게으름뱅이가 아니야!』를 통해 나만의 새로운 『이솝 우화』를 만들어 보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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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인물,위인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국민 공통의 필독 위인 이야기입니다.나라의 힘은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합니다. 깨어 있는 국민의 힘! 여기에서 아름다운 문화가 만들어지고 그것은 다시 나라의 힘이 되지요. 우리 국민 모두가 읽어야 할 최고의 삶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최고의 삶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위인 이야기입니다.변화의 바다에 서 있는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꿈을 갖게 해 줄 이야기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앞서 산 위인들의 삶이 우리의 꿈을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바람으로 엮었습니다. 또한 위인들의 삶이 어두운 곳에 있는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한 빛을 발하여 다시금 힘을 북돋길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습니다. 새로운 위인의 발견이 있는 위인 이야기입니다.새로운 인물의 발굴, 새로운 사실의 발견, 새로운 자료의 탐색이 있는 위인전이 되도록 엮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그가 꾼 꿈과 삶이 우리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인물을 찾아 그들의 삶을 좇았습니다. 늘 들어왔던 고답적 인물과의 만남이 아닌, 새로운 각도의 정보와 해설이 담긴 위인전을 지향했습니다. 한 편의 영화나 다큐멘터리와 같은 위인 이야기입니다.전문적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한 사실적 묘사, 배경 처리, 다양한 자료 확인 과정 등 인물이 살았던 시대와 사건을 최대한 생생하게 사실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만화가 갖는 지나친 희화나 코믹보다는 밀도 깊은 취재를 통한 깊이 있는 만화로 만들었습니다. 숭고하고 거룩하지만 또한 너무나 인간적인 위인 이야기입니다.위인의 인간적인 모습, 더 나아가 다소 부정적인 모습 또한 일부러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성자가 아닌 최고의 삶을 살려 노력했던 한 인간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생생하게, 재미있게 녹아들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인물의 지나친 미화를 피했고 천재적 기질을 부여받은 위인보다는 부단한 노력과 성취가 있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집필한 새로운 변주가 있는 위인 이야기입니다.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들려주는 진화된 위인 이야기입니다. 해당 위인과 같은 직업을 가진 전문가가 바라본 시각으로 한 번, 스토리 작가의 펜에서 한 번 더, 만화 작가의 붓에서 한 번 더 만져진 여러 번의 변주가 있는 위인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화법, 다채로운 그림체로 표현된, 개성의 하모니를 이루는 위인 이야기입니다.여러 위인들의 특징과 그들의 개성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화법과 다양한 그림체를 사용했습니다. 인물마다 다른 이야기 구성과 독특한 그림체는 인물의 저마다의 모습을 잘 살려줍니다. 추천의 글사람들에게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물어보면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는 대답을 많이 합니다. 이는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요. 이기적인 사람이 불행해 지는 경우는 많지만 이웃을 돕는 사람이 불행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슈바이처는 아프리카에서 봉사 활동에 일생을 바친 의사로 알려져 있지만, 그는 의사가 되기 전 이미 파이프 오르간 연주자, 목사, 교수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았습니다. 그러던 그가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아프리카로 건너가 원주민을 돌보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모습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인생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살았던 슈바이처를 통해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최현석(의학 박사) - 《최고를 꿈꾼 사람들의 이야기》는 위인들의 삶을 담은 만화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보통사람들이 가지기 쉬운 작은 욕심을 솎아 내고, 미래와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지요. 이들의 거룩하고 숭고한 삶을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꼼꼼하게 기록하고, 그것을 감동적인 만화로 이루어 냈습니다. 정말 단군 이래 최고의 위인전으로 말이지요. 그러면 최고의 삶을 꿈꾸었던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그것을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그 지혜를 배우러 가 볼까요? - 손영운(작가,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시리즈 기획자) -
효명이와 성준이
씨드북 / 전재신 지음, 오정은 그림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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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그림책전재신 지음, 오정은 그림
신나는 새싹 67권. 1809년 조선 제23대 왕 순조의 아들로 태어난 효명세자와 2010년 대한민국의 멋진 회사원의 아들로 태어난 성준이의 성장 이야기다. 시대가 달라도 같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두 아이의 인생 여정이 세심하게 그려진다. 첫 장을 펼치면 용에 둘러싸여 태어난 효명세자와 송산부인과에서 태어나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성준이의 모습이 한 펼침면에 위아래로 놓여 있다. 신하들이 태항아리에 효명세자의 태를 넣는 모습과 아빠 엄마가 성준이와 아기 수첩을 챙겨 병원을 퇴원하는 모습, 건강하게 자란 두 아이의 돌잔치 모습 등 두 아이의 자라는 모습이 한 펼침면에 펼쳐져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나는 1809년 8월 9일 창덕궁 대조전에서 태어난 효명세자야. 많은 신하와 부모님의 극진한 돌봄을 받으며 성대한 돌잔치도 치렀지. 네 살이 되자 왕세자가 되어 죽책과 교명과 옥보를 선물 받고 날마다 열심히 공부를 했어. 아홉 살에는 조선 최고의 교육 기관인 성균관에 입학했단다. 나는 2010년 7월 1일 송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성준이야. 아빠는 내가 태어난 걸 기뻐하며 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셨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무럭무럭 자란 나는동생이 태어나자 어린이집에 다니며 친구들을 사귀고, 글자 읽는 법을 배웠지. 여덟 살이 되자 초등학교에 입학했단다. 효명이와 나는 서로 다른 시대에 태어났지만 같은 나이에 비슷한 일을 겪은 것 같아. 그렇지 않니, 효명아? 1809년 조선 제23대 왕 순조의 아들로 태어난 효명세자와 2010년 대한민국의 멋진 회사원의 아들로 태어난 성준이의 성장 이야기 시대가 달라도 같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두 아이의 인생 여정이 세심하게 그려집니다. 왕실이든 평범한 가정이든 아이의 탄생은 소중하고 기쁜 일이지요. 효명세자와 성준이 모두 따뜻한 돌봄과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200여 년 전 조선 왕실에서는 보양청의 신하들과 유모가 원자(왕의 첫아들)를 돌보았고, 현대에는 부모나 조부모가 아기를 보살핍니다. 네 살이 되자, 효명세자는 왕세자로 책봉되어 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시강원과 호위를 담당하는 익위사에서 각각 학문과 무술을 배우고, 현대의 성준이는 어린이집에 다니며 사회성을 기르고 간단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학령기에 접어드는 여덟아홉 살에는 각각 성균관과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됩니다. 200년의 시간 차를 두고 한 화면에 펼쳐지는 효명세자와 성준이의 일상 첫 장을 펼치면 용에 둘러싸여 태어난 효명세자와 송산부인과에서 태어나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성준이의 모습이 한 펼침면에 위아래로 놓여 있습니다. 신하들이 태항아리에 효명세자의 태를 넣는 모습과 아빠 엄마가 성준이와 아기 수첩을 챙겨 병원을 퇴원하는 모습, 건강하게 자란 두 아이의 돌잔치 모습, 효명세자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과 성준이가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 효명세자가 성균관 입학식을 치르는 모습과 성준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모습 등등 두 아이의 자라는 모습이 한 펼침면에 펼쳐져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복식, 서적, 유물 등 역사적 고증을 거친 왕세자의 일상 공개 이 책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박물관에서 12년간 교육 강사로 활동한 작가가 문헌으로 충분히 고증된 사실을 토대로 쓴 글과 여덟 달에 걸쳐 정성 들여 그린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원자의 출생이 어떤 의미가 있었고, 첫돌에는 어떤 행사가 있었으며, 왕세자 책봉식 때는 무엇을 왕세자에게 선물로 내렸으며, 성균관 입학례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세련되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 이 책에는 어려서부터 신화와 전통 복식에 관심을 갖고 지금도 전통문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그린이 오정은의 내공이 잘 드러난 세련되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현재 유치원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그린이는 책 곳곳에 아이들을 웃게 할 그림을 그려 넣어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함께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왕의 아들도 아빠의 아들도 모두 같은 마음 “오늘 딱 하루만 더 놀고요!” 왕세자로 학생으로 살기에 모두 녹록치 않은 아이의 마음 또한 이 책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공부하여 훌륭한 성군이 되고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효명세자와 성준이 모두 동생이랑 친구랑 엄마랑 신나게 놀고 싶은 게 꿈인 아이들입니다. 이들 못지않게 신나게 놀고픈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나서 지나온 시간 동안에 한 일을 같이 이야기해 보며 효명세자처럼 시간을 소중히 쓰는 법과 성준이처럼 놀 때는 즐겁게 놀 줄 아는 법에 대하여 얘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 소개 '박물관 학교'를 통해 아이들에게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가르쳐 온 전재신 선생님이 풀어 놓는 우리 조상의 진짜 삶 이야기로, 읽어 보면 박물관에 가고 싶어지는 시리즈입니다. 『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와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에 이어 세 번째 책 『효명이와 성준이』가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새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디어 소개] ☞ 어린이동아 2017년 11월 23일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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