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인성동화 세트 B (전5권)
꿈소담이 / 정진 외 지음, 박선미 외 그림 / 2018.01.25
45,000원 ⟶ 40,5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정진 외 지음, 박선미 외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5종을 세트로 엮었다. <우리 반 암행어사>, <그래 결심했어!>, <강아지로 변한 날>, <어디로 갔지?>, <나 하나쯤이야!>로 구성되었다.우리 반 암행어사 그래 결심했어! 강아지로 변한 날 어디로 갔지? 나 하나쯤이야!내 마음이 한 뼘 자랐어요! 소중한 어린이들의 마음에 바른 인성, 밝은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 각 권 소개 우리 반 암행어사(리더십) 정진 글 / 박선미 그림 / 92쪽 / 9,000원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추천도서 /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 아침햇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흔히 ‘리더십이 있는 어린이’라고 하면 학교에서 회장을 비롯한 임원을 맡거나, 친구들을 몰고 다니는 모습을 떠올리는데요. ‘나를 따르라!’ 하고 앞장서고, ‘혼자만 잘나서 앞서가는 사람’은 진정한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아니랍니다. 암행어사가 되어 반을 이끌어 가는 동안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깨닫는 반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 결심했어!(절제) 김경희 글 / 김유진 그림 / 88쪽 / 9,000원 우리는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 없고,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다 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욕심을 다스릴 수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 중독에서 빠져나오는 힘, 화를 내지 않고 참을 줄 아는 힘, 지나친 욕심을 이기는 힘, 먹고 싶은 것을 참을 줄 아는 힘, 꾹꾹 참는 게 아니라 지그시 욕심을 다스리는 게 바로 절제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강아지로 변한 날(고운 말) 서지원 글 / 김유진 그림 / 88쪽 / 9,000원 현중이는 반에서도 유명한 악동입니다. 친구들에게 상처 주는 말도 잘 하고 거친 말도 잘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현중이의 몸이 강아지로 변했습니다. 집에서 기르던 다솜이가 된 것이지요. 다솜이가 현중이가 되었고요. 나쁜 말을 하면 강아지로 변한다는 말이 사실이었을까요? 과연 현중이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어디로 갔지?(정리 정돈) 문정옥 글 / 박진아 그림 / 88쪽 / 9,000원 학교에서 돌아온 만우는 방 안에서 꼼짝을 안 합니다. 내일 특별 활동 반에서 하는 만들기 대회를 위해 열심히 헬리콥터 조립 연습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음 날 민우는 부속품 하나를 챙기지 못해 헬리콥터를 완성하지 못했어요. 만우는 항상 이런 식입니다. 장난감도 아무데나 던져두어 온 방 안이 어질러져 있고, 책상은 또 어떤가요. 연필과 필통이 아무렇게나 굴러다니고, 알림장과 게임기, 문구 들이 아무렇게나 뒤섞여 있어요. 그러다 큰일이 벌어졌습니다. 가을잔치 때 연극에서 사용할 혹부리 영감의 혹을 집에 두고 온 거예요. 혹부리 영감이 혹이 없다니 말이 되나요? 과연 민우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나 하나쯤이야!(공중도덕) 이상배 글 / 백명식 그림 / 112쪽 / 9,000원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필독도서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공중도덕이에요.『나 하나쯤이야』는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아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모습을 일깨워 주고 있어요. 혹시 ‘나만 좋으면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주인공 승민이와 반 아이들을 통해 내가 먼저 지킨 공중도덕이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알려줍니다.
세상에 맞서 으라차차
정인출판사 / 김종군, 김종곤, 박재인, 남경우, 곽아람, 윤여환, 조은길 (지은이), 김민주, 박채민, 이서빈 (그림) / 2022.05.23
13,000원 ⟶ 11,700원(10% off)

정인출판사명작,문학김종군, 김종곤, 박재인, 남경우, 곽아람, 윤여환, 조은길 (지은이), 김민주, 박채민, 이서빈 (그림)
남북이 갈라지기 전까지 우리는 서로 자유롭게 오가면서 같은 이야기를 듣고 같은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갈라져 지낸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해 점점 알기 어려워지고 있다. 북녘의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하고 무슨 책을 읽을까? 통일인문학연구단은 분단된 현실로 인한 문화의 벽을 낮추고 소통과 통합에 일조하고자 북녘이야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북녘의 옛이야기를 모아 엮었으며, 새로운 이야기도 있고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이야기도 있다. 북녘이야기 시리즈는 권 당 총 8개의 다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랑하는 이야기, 우리 민족의 착하고 용감한 성품을 칭찬하는 이야기,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외적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킨 용감한 장수의 이야기와 동물을 의인화해 교훈을 주는 이야기 그리고 북녘에 있는 땅이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마십굴 · 섬처녀 · 청류정의 달밤 · 우정령 · 노래보다 아름다운 필란의 의리 · 콩밥 먹은 힘 · 네모난 보석 · 덤베북청 · 북녘 친구들이 읽는 옛이야기는? 남북이 갈라지기 전까지 우리는 서로 자유롭게 오가면서 같은 이야기를 듣고 같은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갈라져 지낸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해 점점 알기 어려워지고 있다. 북녘의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하고 무슨 책을 읽을까? 통일인문학연구단은 분단된 현실로 인한 문화의 벽을 낮추고 소통과 통합에 일조하고자 북녘이야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북녘의 옛이야기를 모아 엮었으며, 새로운 이야기도 있고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이야기도 있다. 북녘 친구들이 읽는 이야기책은 옛이야기가 많은 편인데, 그중에는 우리의 전래동화집에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도 많다. 남북이 반으로 갈라지기 오래전 할머니 할아버지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모아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익숙한 듯 다른 이야기도 있다, 북녘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은 빼곤 하는데, 예를 들면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서는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오는 대신 마을의 씩씩한 나무꾼이 벼랑에서 동아줄을 내려준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북녘이야기 시리즈는 권 당 총 8개의 다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랑하는 이야기, 우리 민족의 착하고 용감한 성품을 칭찬하는 이야기,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외적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킨 용감한 장수의 이야기와 동물을 의인화해 교훈을 주는 이야기 그리고 북녘에 있는 땅이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북녘 친구들만 알고 있는 옛이야기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고쳐 쓴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북녘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이야기 여행을 떠나보자. 비록 지금은 서로 자유롭게 오고 갈 수 없고 서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없지만, 남과 북이 강직하고 순박한 민족성을 지닌 같은 겨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BS 중학 뉴런 고난도 수학 3 (하)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7.30
10,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중단원별 출제 빈도가 높은 고난도 대표유형을 제시하고, 유형별 관련된 핵심개념을 구성하였다. 1등급 노트의 오답노트, TIP, 추가 설명 등을 통해 개념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종합적인 형태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Ⅴ. 삼각비 1. 삼각비의 뜻 2. 삼각비의 활용_길이 구하기 3. 삼각비의 활용_넓이 구하기 대단원 마무리 Ⅵ. 원의 성질 4. 원과 현 5. 원의 접선 6. 원주각의 성질 대단원 마무리 Ⅶ. 통계 7. 대푯값과 산포도 8. 상관관계 대단원 마무리 정답과 풀이심화·고난도 수학으로 상위권 도약! 뉴런 고난도 수학 1. 고난도 대표유형·핵심개념 중단원별 출제 빈도가 높은 고난도 대표유형을 제시하고, 유형별 관련된 핵심개념을 구성하였습니다. 1등급 노트의 오답노트, TIP, 추가 설명 등을 통해 개념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Level별 문항 수록으로 체계적인 고난도 학습 Level 1 고난도 대표유형 연습 Level 2 유형별 응용 문항 학습 Level 3 고난도 문제 집중 심화 연습 Level 4 최고난도 문제를 통해 수학 최상위 실력 완성 3. 대단원 마무리 Level 종합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종합적인 형태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BS 중학사이트(mid.ebs.co.kr) 무료강의 제공
영포자 오답노트
이밥차(그리고책) / 서재택.김지우.원우택 지음 / 2018.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이밥차(그리고책)학습참고서서재택.김지우.원우택 지음
5만 개의 영어 문장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간추린 대표적인 오류 표현은 많은 학습자가 흔히 쓰는 표현들이다. 오류 표현에 대한 192개의 올바른 표현을 함께 제시하는 책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학습자들이 어떤 오류를 범하는지는 분석하고, 이를 통해 문법적인 오류를 설명하고 나아가 영어의 맥을 짚어준다. 또한 관련된 오류 문장과 올바른 문장의 예를 최대한 제공하여 학습자가 자연스럽고 바른 문장을 구사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제시한다.머리말 1장 영어회화 단계별 지침 2장 명사와 동사 선택의 오답노트 3장 문장구조와 어순의 오답노트 4장 단어 선택의 오답노트 5장 관사와 대명사 사용의 오답노트 6장 전치사와 기타 표현의 오답노트 찾아보기● 책 소개 빅데이터가 영어 공부를 도와준다고? 더 이상 영포자는 없다! 영포자에 꼭 필요한 필수 ‘오답노트’ 영어교재 분야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은 ‘영포자’ 시리즈. <영포자 수능 보카> <영포자 중등 보카> <영포자 초등 보카>에 이어 학생과 직장인 영어학습자 모두에게 유용한 ‘영어 오답노트’ 빅데이터가 영어 공부를 도와준다고? 영어 학습자들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영어를 공부하지만 효과는 미미한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학교 시험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승진을 위해 영어는 포기할 수 없다. 간만에 떠난 해외여행에서 영어의 벽에 좌절해 ‘초급’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의욕 상실. 전문가들은 영어를 배울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영어를 ‘영어식 사고’로 생각하지 않는 데서 발생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짝사랑’을 ‘one side love’로 표현하는 오류를 종종 범한다. 영어는 언어다. 문맥과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말하는 목적과 대상에 따라서 표현 방법과 의사 전달 방식이 달라진다. 그러나 많은 학습자들은 영어공부를 할 때 이 부분을 어려워한다. 그리고는 영어가 늘지 않는다고 푸념한다. 이 책은 빅데이터 전문가가 수년간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전화영어와 화상영어를 이용하는 학습자들이 원어민 강사와 대화할 때 높은 확률로 발생하는 실수들을 수집하고 연구하였다. 데이터 분석의 결과 가장 빈번하게 하는 192가지 오류 표현을 선정하였으며, 각각의 오답률을 분석하고 실수의 원인을 연구하였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192개 문장 완벽 해설 영어 학습자의 또 다른 특징은 읽기 능력에 비해 말하기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영어를 체육 과목으로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말하기 능력을 높이려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익혀야 한다. 그렇다면 일상에서 사용하는 가장 흔한 표현은 무엇일까? 5만 개의 영어 문장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간추린 대표적인 오류 표현은 많은 학습자가 흔히 쓰는 표현들이다. 이 책은 오류 표현에 대한 192개의 올바른 표현을 함께 제시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학습자들이 어떤 오류를 범하는지는 분석하고, 이를 통해 문법적인 오류를 설명하고 나아가 영어의 맥을 짚어준다. 또한 관련된 오류 문장과 올바른 문장의 예를 최대한 제공하여 학습자가 자연스럽고 바른 문장을 구사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제시한다. 영어도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영어 10년 차 학습자도 ‘어라? 이게 틀린 표현이었어?’라며 놀란다. 영어란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워진다. 끝없는 영어 학습의 길에 <영포자 오답노트>가 해답이다. 이 책은 5만 명의 화상영어 사용자의 5백만 영어 패턴을 분석한 빅데이터의 결과를 엮었다. 5백만 영어 패턴 중에 한국인 영어 학습자가 높은 빈도로 범하는 오류 표현 192개를 선정하였다. 192개 오류 문장은 영어에 대한 이해 부족과 문화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영어도 수학처럼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이 책은 10년 넘게 영어를 썼지만 아직도 초보를 면치 못하는 학습자, 단순한 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영어를 틀리는 학습자, 현지인처럼 단순하면서도 유려한 영어 표현을 사용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추천한다. 자주 틀리는 영어 문장을 들여다보면 영어 학습자가 어떤 부분에서 잘못된 영어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그 유형은 문장의 구성, 품사의 사용, 적합한 단어의 사용 오류 등으로 구분된다. 빅데이터 기술로 빈도수 높은 오류 표현을 모아 영어 전문 강사가 올바르게 해설한 영어 오답노트는 영어 내신, 토익, 텝스 등 시험에서 꼭 틀리는 영어 표현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또한 영어 회화와 영어 작문에서 올바른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사람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익혀 능숙하게 영어를 사용해보자. 이 책을 통해 이 책을 통해 많은 ‘영포자’ 학습자들이 영어에 다시 관심을 갖고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의욕을 갖기 바란다.
구해줘, 글쓰기 10
디지털유레카 / 이지펜아카데미 연구소 (지은이) / 2023.03.03
14,000원 ⟶ 12,600원(10% off)

디지털유레카학습참고서이지펜아카데미 연구소 (지은이)
독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읽고 쓰기’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지문을 읽고, 5지 선다형 문제를 푸는 일반적인 비문학 독해와는 질적으로 차이가 난다. 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을 요약하고, 이에 기초해 글쓰기를 할 때 진정한 독해에 이를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고취시키며, 성취감을 높여준다. 읽기와 쓰기 훈련을 통해 내신, 수행평가, 독해, 글쓰기 능력 함양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1차시_미래 먹거리, 우주 산업에 달렸다 2차시_도로 위의 무법자 공유 전동킥보드, 규제가 필요하다 3차시_정기용, 윤리적 건축가, 감응의 건축가 4차시_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5·18 광주를 세계에 알리다글쓰기 역량이 쑥쑥 커지는 ‘읽고 쓰는’ 글쓰기 교재 시리즈! 디지털유레카에서 ‘읽고 쓰는’ 글쓰기 교재 시리즈를 기획, 출간 중인데, 이번에 두 번째 책이 나왔다. 는 매달 한 권씩 출간되며, 각 교재는 독립적인 기획인 동시에 시리즈 전체에 대한 통합적인 기획 아래 출간된다. 각 권마다 4개의 테마를 다루고 있다. 는 초5부터 중3까지를 대상으로 문해력, 요약능력, 사고력, 글쓰기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읽고 쓰는 능력, 나날이 중요성 커져 글쓰기는 미래 세대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협업 능력을 키우기 위한 좋은 교육 방법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회 전 분야에서 영역 간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문화콘텐츠는 물론이고 비즈니스 간의 경계도 사라졌다. 따라서 창의적 적용 능력, 문제해결 능력, 협업 능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기 위한 기초가 읽고 말하고 쓰는 힘이다. 고교학점제 도입,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의 증대 등 학교교육 과정의 변화 방향은 이와 같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필요한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많은 교육전문가들이 현재 초등 6학년이 치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2025년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 교과과목의 확대에 따라 수능과목 개편이 불가피하고, 논‧서술형 수능 도입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공교육, 사교육 통틀어 이에 대한 대비가 충분치 않아 혼란이 예상된다. 읽고 쓰는 훈련은 단시간에 이뤄지지 않는다. 꾸준히 읽고 써야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디지털유레카에서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쉽고, 정확하게 글쓰기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재 연구를 해왔고, 를 출간하게 됐다. 독해력, 비문학 내신, 수행평가, 글쓰기를 한 번에! 는 국내 유일 ‘읽고 쓰기’ 교재다. ‘이지펜아카데미 연구소’는 16년 전통의 인문교양 월간지 와 협업하여 콘텐츠 중에서 양질의 글을 골라 교재를 만들었다. 중고교 교과서 중심으로 선별했는데, 시의성도 높아 수행평가 테마로도 자주 다뤄지는 내용이다. 는 선별한 테마를 읽고, 글의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에 답을 하고, 테마와 관련한 500자 글쓰기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글쓰기를 위해 자세하게 글을 읽게 되면 문해력은 물론이요 사고력, 표현력, 창의력이 높아지고, 관련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하게 됨으로써 배경지식도 늘어난다. 또한 는 각각의 테마를 복합적으로 다룬다. 먼저 배경지식을 제공, 따로 자료조사를 하지 않고도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판소리에 대해 다룰 때는 전통음악의 음계를 배경지식 코너에서 미리 알아본 다음, 중심 제시문 ‘야무지게 읽기’에 돌입한다. 그런 다음 추가 코너를 통해 문제의식을 확장, 시야를 넓힌다. 는 독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읽고 쓰기’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지문을 읽고, 5지 선다형 문제를 푸는 일반적인 비문학 독해와는 질적으로 차이가 난다. 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을 요약하고, 이에 기초해 글쓰기를 할 때 진정한 독해에 이를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고취시키며, 성취감을 높여준다. 글쓰기 교재 시리즈는 읽기와 쓰기 훈련을 통해 내신, 수행평가, 독해, 글쓰기 능력 함양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라이팅이 쉬워지는 Grammar Drills
아이엠북스 / 이상건 지음 / 2015.10.2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이상건 지음
문법 개념 설명부터 문법 패턴 학습까지 쉬운 예문으로 구성하여 문법의 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문법 기초 실력을 다지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이를 토대로 문법 학습뿐만 아니라 문장 패턴 학습과 문장 영작이 가능하도록 하였다.1. 명사와 관사 2. 대명사 3. be동사 4. 일반동사 5. 형용사와 부사 6. 비교급과 최상급 7. 조동사 8. 동사의 과거형과 현재진행형 9. 명령문과 감탄문 10. 문장의 형식 11. 의문사 12. 전치사와 접속사 13. to부정사와 동명사쉬운 문법 패턴을 통해 빨리 강해지는 영작문 기본서 초등학생을 위한 기초 영작문 기본서! 쉬운 문제를 영문법뿐만 아니라 문장 패턴 학습과 영작 가능 문제를 통해 기초 영문법 실력 쌓기! 문제를 통해 문법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기초 문법 실력 다지기 패턴 학습을 통해 영어 문장 구조 이해 다양한 문법 패턴 학습을 통해 문장 쓰기 훈련이 가능하도록 구성 1. Chapter별 핵심 개념 정리 ▷ 자세하게 정리된 문법 설명을 통해 개념을 다지고 익히면서 문법 원리를 익히도록 구성하여, 읽으면서도 바로 이해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2. Exercise 문제 ▷ 문법 개념과 원리 학습을 통해 익힌 내용을 다양한 문법 문제를 통해서 익히고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실용 문제를 중심으로 실전에 강하도록 하였습니다. 3. Grammar Drill 1~120 문제 ▷ 문법 패턴 학습과 기초 문장 영작을 통해 문장 쓰기 훈련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문법 패턴 학습을 통해 원리를 터득하고 정확성을 기르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로빈슨 크루소
비룡소 / 다니엘 디포 (지은이), N. C. 와이어스, 월터 패짓 (그림), 김석희 (옮긴이) / 2019.10.31
20,000원 ⟶ 18,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다니엘 디포 (지은이), N. C. 와이어스, 월터 패짓 (그림), 김석희 (옮긴이)
「비룡소 클래식」 마흔여섯 번째 작품은 대니얼 디포가 1791년에 발표한 소설 『로빈슨 크루소』이다. 출간한 해 수차례 증쇄를 찍을 만큼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사실주의적 묘사로 영국 근대문학의 효시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원래 작가가 어른 독자들을 대상으로 쓴 소설이지만 28년간 홀로 무인도를 개척해 나가는 한 남자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세계 아동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무인도’, ‘표류기’ 하면 누구나 처음 떠올리는 독보적 캐릭터로 자리 잡은 ‘로빈슨’의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수많은 소설과 영화에 영감을 주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1. 아버지의 충고를 무시하고 가출하다 2. 노예로 붙잡혔다가 탈출하다 3. 브라질로 건너가서 농장을 경영하다 4. 다시 항해를 떠났다가 조난을 당하다 5. 파도에 떠밀려 무인도에 표착하다 6. 난파선에서 물건을 옮기다 7. 거처를 정돈하다 8. 일기(1)―식량과 거처를 마련하다 9. 일기(2)―병에 걸려 하느님을 찾다 10. 일기(3)―별장을 따로 마련하다 11. 연장을 만들고, 섬을 탐험하고, 곡식을 재배하다 12. 질그릇을 만들어 빵을 굽다 13. 쪽배를 만들고 옷과 우산을 마련하다 14. 쪽배를 타고 섬 주변을 돌아보다 15. 염소를 가축으로 길들이다 16. 모래 위에 찍힌 사람 발자국을 발견하다 17. 사람 뼈를 발견하고 공포에 시달리다 18. 처음으로 야만인들의 모습을 보다 19. 난파선을 발견하다 20. 야만인을 한 사람 구조하다 21. 프라이데이와 즐겁게 지내다 22. 프라이데이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치다 23. 에스파냐인과 프라이데이의 아버지를 구하다 24. 탈출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하다 25. 영국 선박이 섬에 오다 26. 반란자들과 싸워서 배를 되찾다 27. 섬을 떠나 귀국길에 오르다 28. 영국으로 돌아오다 29. 피레네 산맥을 넘다 30. 다시 섬을 찾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 출간 300주년을 맞이한 영국 근대 소설의 선구자 대니얼 디포의 대표작! 무인도, 하면 처음 떠오르는 독보적 캐릭터, 로빈슨 크루소 내 생애 꼭 한 번은 읽는 영원한 고전, 「비룡소 클래식」 마흔여섯 번째 작품으로 대니얼 디포가 1791년에 발표한 소설 『로빈슨 크루소』가 출간되었다. 출간한 해 수차례 증쇄를 찍을 만큼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사실주의적 묘사로 영국 근대문학의 효시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원래 작가가 어른 독자들을 대상으로 쓴 소설이지만 28년간 홀로 무인도를 개척해 나가는 한 남자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세계 아동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장 자크 루소는 교육론으로 유명한 [에밀]에서 [로빈슨 크루소]야말로 아이들에게 처음 읽히고 싶은 책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무인도’, ‘표류기’ 하면 누구나 처음 떠올리는 독보적 캐릭터로 자리 잡은 ‘로빈슨’의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수많은 소설과 영화에 영감을 주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로마인 이야기」와 「모비 딕」, 「초원의 집」 시리즈 등으로 국내 최고의 번역가로 손꼽히는 김석희가 비룡소판의 번역을 맡았다. 꼼꼼한 완역을 바탕으로, 종교에 대한 생각이나 감상이 장황하게 서술되어 이야기의 흐름을 끊거나 읽는 재미를 떨어뜨리는 부분은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줄이거나 생략하였다. 1920년 판본의 삽화를 맡은 미국 화가 N. C. 와이어스의 컬러 그림과 19세기 영국에서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 월터 패짓의 흑백 그림을 함께 실어 고전을 읽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살렸다. ■ 상인, 선원, 모험가로 살아간 한 남자의 일생과 무인도를 자신만의 왕국으로 개척한 놀라운 모험 로빈슨 크루소는 부모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젊음의 객기와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자꾸만 바닷길로 뛰쳐나간다. 무역상이 되어 해적과 만나기도 하고 무어인의 노예로 붙잡히기도 하지만 로빈슨은 결국 또 한 번 운명적인 항해에 나선다. 그러나 폭풍에 휘말려 배가 난파하고 홀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로빈슨은 28년간 그곳에서 삶을 개척하며 놀라운 모험을 펼쳐 나간다. 17세기에 영국은 해상 강국으로서 상업적인 야심을 품고 해외 식민지 확립에 경쟁적으로 뛰어들었다. 그 시기를 함께한 대니얼 디포는 상업, 무역, 정치 등 다방면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저널리스트로서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다양한 에세이뿐만 아니라 사회와 정치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담은 여러 편의 소책자를 펴내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의 활동이 항상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었다. 사업으로 인해 평생 빚에 시달려야 했고, 정치 활동으로 인해 감옥살이도 감내해야 했다. 말 그대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간 대니얼 디포가 59세에 이르러 발표한 『로빈슨 크루소』는 뛰어난 기록가이자 관찰자, 활동가였던 그의 경험과 생각이 집약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무인도에 표류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치밀하고 사실적인 묘사는 실제 사람의 표류기를 읽듯 생생하게 다가온다. 흙을 빚어 그릇을 만들고, 곡식을 가꾸어 수확하고, 가축을 기르고 생활을 가꾸어 나가는 모습, 순수한 기쁨과 두려움을 세밀하게 기록한 나날의 일기는 출간 3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놀랍고 흥미진진하다. 무인도가 로빈슨 크루소에게 주어진 삶의 공간이었던 것처럼 우리 또한 각자의 섬에서 삶의 주인이자 개척자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나는 1632년에 영국 요크 시의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이곳 토박이는 아니었다.
깜빡 깜박이와 투덜 투덜이
보림 / 런룽룽 지음, 신영미 옮김 / 2013.09.30
9,500원 ⟶ 8,550원(10% off)

보림명작,문학런룽룽 지음, 신영미 옮김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시리즈 5권. 중국 작가 런룽룽의 동화집으로 모두 여섯 편의 단편동화와 한 편의 중편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인 「깜빡 깜박이와 투덜 투덜이」는 덜렁대고 산만한 깜빡이와 매사에 불만투성이인 투덜이가 신선을 만나 순식간에 어른이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공상과 판타지를 자유자재로 이용하면서 한편으로는 독자들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천재와 어릿광대」에서는 줄타기에 뛰어난 재능을 타고난 천재가 게으름을 피우다 어마어마한 뚱보가 되는 이야기를, 「할머니의 이상한 귀」에서는 제멋대로 구는 나쁜 습관을 가진 아이가 신기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요정이 등장하는 세 편의 동화에서는 가장 동화적 존재라 할 수 있는 요정을 등장시켜 수학 공부의 요령을 일러준다거나 언어에 담긴 숨은 의미를 가르쳐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교훈을 전달하려는 의도를 다소 분명하게 드러낸다.1 깜빡 깜박이와 투덜 투덜이 2 천재와 어릿광대 3 할머니의 이상한 귀 4 디얼의 주문 5 사고뭉치 디얼 6 네 몸속에 있는 요정을 조심해! 7 다다다와 샤오샤오의 모험《깜빡깜빡이와 투덜투덜이》는 중국 작가 런룽룽의 동화집으로 모두 여섯 편의 단편동화와 한 편의 중편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인 《깜빡깜빡이와 투덜투덜이》는 덜렁대고 산만한 깜빡이와 매사에 불만투성이인 투덜이가 신선을 만나 순식간에 어른이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것은 많은 어린이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소망이다. 어른이 되면 어른들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고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을 테니까. 깜빡이와 투덜이 역시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준다는 신선을 만나게 되자 망설임 없이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원하는 직업까지 덤으로 얻어 소원을 이루게 된 두 소년. 깜빡이는 유명한 건축가가 되어 높이가 몇 백 층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건물을 짓고, 여기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대규모 시설까지 만들어 넣는다. 이만하면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을 만하다고 만족스러워하는 순간, 깜박이의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밝혀진다. 그 높은 빌딩에 엘리베이터를 설계해 넣지 않은 것! 그리하여 225층에서 열리는 문화축제에 참석하려면 먹을 것과 잠잘 것을 짊어지고 보름에 걸친 대장정에 올라야 한다. 게다가 연극배우가 된 투덜이가 자기 멋대로 연기를 하는 바람에 며칠이 지나도록 연극이 끝날 줄을 모른다. 자신들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을 본 깜박이는 투덜이를 이끌고 다시 신선을 찾아가 외친다. “우리를 원래대로 되돌려 주세요!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할 것 같아요!” 이 작품에서 알 수 있듯이, 런룽룽의 동화들은 공상과 판타지를 자유자재로 이용하면서 한편으로는 독자들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대체로 전통적인 동화의 문법에 충실하다고 할 만한데, 「천재와 어릿광대」에서는 줄타기에 뛰어난 재능을 타고난 천재가 게으름을 피우다 어마어마한 뚱보가 되는 이야기를, 「할머니의 이상한 귀」에서는 제멋대로 구는 나쁜 습관을 가진 아이가 신기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요정이 등장하는 세 편의 동화에서는 가장 동화적 존재라 할 수 있는 요정을 등장시켜 수학 공부의 요령을 일러준다거나 언어에 담긴 숨은 의미를 가르쳐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교훈을 전달하려는 의도를 다소 분명하게 드러낸다. 오늘날 아동문학에서 교훈성이나 계몽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피해야 할 함정으로 여겨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사회 주류의 가치관을 강요하고 어른들의 사고방식을 일방적으로 주입하려는 경향으로 인식되기 때문인데, 사실 아동문학에서 교훈성, 혹은 교육성은 부정하기 어려운 특성이기도 하다. 오히려 더 큰 이유는 노골적인 교훈이 들어간 작품은 재미없기 때문이다. 재미없는 동화를 어떤 어린이가 좋아하겠는가. 그런데 런룽룽은 과장과 유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재미있는 동화를 쓰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날렵한 줄타기의 천재가 휴가 기간 동안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되풀이했더니 방문을 통과하지 못할 정도로 뚱뚱해져 급기야 코끼리로 오해를 받는다거나 관용구에 익숙하지 않은 요정이 ‘팔 척은 뛰어 오르겠다’며 화를 내는 남자아이를 진짜로 공중으로 날려버린다거나 하는 장면에서는 상식을 가볍게 뛰어넘는 통쾌함마저 느낄 수 있다. 중국 어린이들이 런룽룽의 동화를 좋아하는 까닭은 교훈 때문이 아니라 이런 시원한 재미 때문일 텐데, 결국 즐겁고 재미있는 동화라면 그 안에 담긴 주제와 상관없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법이다. 「다다다와 샤오샤오의 모험」은 「걸리버 여행기」에서 모티프를 빌려온 작품으로 ‘걸리버가 왔다 간 거인국과 소인국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라는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하고 있다. 걸리버가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모험을 한다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한 거인국의 ‘다다다’와 소인국의 ‘샤오샤오’가 배를 타고 바다로 나섰다가 길동무가 되는 이야기이다. 걸리버에 비해 너무나 작았던 소인과 걸리버에 비해 너무나 컸던 거인이 만났으니 둘의 차이란 어마어마하다. 당연히 다다다는 자그마한 샤오샤오를 얕보고 무시하기 일쑤인데 둘에게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해결사로 나서는 사람은 놀랍게도 샤오샤오이다. 그러나 샤오샤오가 뛰어난 지략으로 해결방법을 생각해낸다고 해도 다다다의 커다란 덩치가 없다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그렇게 해서 둘은 위기가 닥칠 때마다 지혜를 짜내고 협력하여 극복해 나간다. 역시나 주제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편이지만, 다다다와 샤오샤오 사이에서 오고가는 대화나 자존심 싸움 등이 흥미롭게 펼쳐지고 바다에서의 모험이라는 기본 요건에도 충실해서 읽는 재미가 있다.
사이다 고민툰
지식프레임 / 안태일 (글), 옥이샘 (만화) / 2023.04.18
14,000원 ⟶ 12,600원(10% off)

지식프레임생활,인성안태일 (글), 옥이샘 (만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사춘기를 거친다. 이 시기에는 신체 발달과 함께 마음의 불안과 고민도 함께 늘어난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초중고생의 20%가 학업 성적, 친구와의 갈등 등으로 인해 학교를 그만두고 싶어 한다고 한다. 이처럼 고민의 심각성은 매우 크지만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여전히 부족하다. 속마음이 답답한 사춘기 어린이들을 위해 안태일 선생님과 옥이샘이 시원한 고민 해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내 외모는 왜 이럴까?”, “공부가 싫은데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왜 나만 꿈이 없을까?” 등 어른들에게 쉽게 이야기하지 못한 속마음 고민과 해결 방법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담았다. 그동안 친구에게도, 부모님께도, 선생님께도 털어놓지 못한 답답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시원한 해결책을 만나보자.1부. 나와 가족 01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02 발표할 때 떨리고 힘들어요 03 이유 없이 우울하고 짜증이 나요 04 선택과 결정을 잘 못해요 05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해요 06 게임에서 지면 화가 나요 07 아이돌에 푹 빠졌어요 08 부모님 간섭이 싫어요 09 부모님이 나만 미워해요 10 엄마 아빠가 매일 싸워요 2부. 공부와 학교 11 공부가 너무 싫어요 12 학원 가기가 싫어요 13 머리가 나쁜가 봐요 14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까요? 15 급식이 맛이 없어요 16 담임 선생님이 불편해요 3부. 친구 17 싫은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어요 18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요 19 친구 사귀기가 어려워요 20 친한 친구와 사이가 멀어졌어요 21 친구가 나쁜 행동을 해요 22 짝사랑하는 이성 친구가 있어요 4부. 진로 23 꿈이 없어요 24 잘하는 게 없어요 25 하고 싶은 직업이 너무 많아요 26 유튜버가 되고 싶어요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답답한 속마음,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사춘기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26가지 고민 어린이라고 해서 살아가는 데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속마음을 마땅히 터놓고 이야기할 대상이 없으니 오히려 어른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답이 보이지 않는 고민들이 많지요. 이 책은 사춘기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하지만 어른들에게 속시원히 이야기하기 어려운 26가지 고민을 소개합니다. 급식이 맛이 없을 때, 게임에서 지면 화가 날 때, 친구와 갑자기 사이가 멀어졌을 때와 같이 학교와 일상 생활에서 겪는 크고 작은 고민들,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 공부와 진로 문제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해결책을 안내합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보며 고민의 무게를 줄여봐요! 이 책에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수업 교구로 쉽게 만날 수 있는 옥이샘의 엉뚱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고민이 제시된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저절로 마음의 위로가 되지요. 그리고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해야 할지를 글과 함께 소개합니다. 학교에서 학생들과 생활하며 누구보다 사춘기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안태일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은 그동안 답답했던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뚫어줍니다. 속마음 고민, 이제 함께 이야기해요! 불안한 마음은 가만히 내버려두면 더욱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안고 있는 고민은 혼자서만 끙끙 앓을 때보다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눌 때 그 무게가 훨씬 가벼워지지요. 그래서 해결책이 없더라도 때로는 답답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고민들이 어른들이 보기엔 사소하고 작은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사춘기 어린이들에게는 세상 전부가 무너져내릴 것 같은 큰 고민들이지요. 아직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못한 속마음 고민이 있나요? 혼자서만 고민하자니 너무 힘들고 외로운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여러분의 답답한 마음을 함께 공감하고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을 알려줄 거예요.‘나’를 설명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나이, 성격, 직업, 종교 등 많은 것들로 나를 설명할 수 있어요. 또 운동은 좋아하는지, 그림은 잘 그리는지, 노래는 잘하는지 등 다양한 취미나 특기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나타낼 수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운동을 못한다고 해서, 또는 노래를 못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못났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건 그 사람을 표현하는 전부가 아니니까요.외모 역시 나를 나타내는 한 부분일 뿐이에요.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내 전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생각은 옳지 않아요. 외모는 나를 나타내는 여러 부분 중 하나일 뿐이니까요. 내가 원하는 모습은 아닐 수 있지만,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소중한 몸이지요.-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중에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해요. 물론 쉬운 일은 아니에요.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결정하는 것도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요.선택의 순간에 우리는 바로 결정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 이유는 결정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요령을 알면 좋은 결정을 훨씬 쉽게 할 수 있어요.- <선택과 결정을 잘 못해요> 중에서 세상에는 맛있는 게 참 많아요. 먹방 유튜버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침이 사르르 고이기도 하죠. 치킨, 피자, 떡볶이, 햄버거…. 나의 입맛을 채워줄 달콤한 음식은 셀 수 없이 많아요.그런데 우리 학교 급식은 왜 이리 맛이 없을까요?학교 생활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인데, 급식이 내 입맛에 맞지 않거나 맛이 없으면 정말 속상한 일이에요. 그렇다고 매번 급식 투정을 부릴 수도 없지요.가장 슬픈 일은 학교 급식을 내 입맛에 맞게 바꿀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부모님께 매일 맛있는 도시락을 싸달라고 부탁드릴 수도 없어요. 급식이 맛있다고 소문난 학교도 있지만 그 이유만으로 전학을 갈 수도 없고요.- <급식이 맛이 없어요> 중에서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양철북 / 이오덕 엮음 / 2018.02.02
15,000원 ⟶ 13,500원(10% off)

양철북논술,철학이오덕 엮음
1958년부터 1978년까지 이오덕이 가르친 아이들이 쓴 이야기글을 모아 놓은 책으로, 자연 속에서 땀 흘리며 일하던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담겨 있다.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일기부터 관찰일기, 편지, 생활글 같은 여러 가지 글을 만날 수 있다. 이야깃거리 가득한 글들을 읽다 보면 글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지, 글쓰기가 어떻게 세상을 진실하게 살아가는 태도를 몸에 붙일 수 있게 하는지 알게 된다. 글을 계절과 글감 중심으로 나누어 놓아서 자연현상을 시간 흐름에 따라 알 수 있고,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초판 머리말 1부 봄 1장 풀잎들이 소복히 올라옵니다 2장 하마 감꽃이 피었네 3장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2부 여름 1장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2장 감자 캐던 날 3장 방학이 몇 밤 남았나 3부 가을 1장 벼가 누렇게 익은 들에서 2장 꿀밤 줍기 3장 학교 가는 길 4부 겨울 1장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2장 손 시려우면 우얘노 3장 내가 어서 커야지농촌 아이들이 일하며 살아가는 생활을 쓴 손때 묻은 글, 정직한 글이 어떻게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지 보여주는 글 1958년부터 1978년까지 이오덕이 가르친 아이들이 쓴 이야기글을 모아 놓은 책으로, 자연 속에서 땀 흘리며 일하던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담겨 있다.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일기부터 관찰일기, 편지, 생활글 같은 여러 가지 글을 만날 수 있다. 이야깃거리 가득한 글들을 읽다 보면 글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지, 글쓰기가 어떻게 세상을 진실하게 살아가는 태도를 몸에 붙일 수 있게 하는지 알게 된다. 글을 계절과 글감 중심으로 나누어 놓아서 자연현상을 시간 흐름에 따라 알 수 있고,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자연 속에서 땀 흘리고 일하던 아이들, 꿋꿋하고 진실한 태도로 글을 썼던 아이들, 그들이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 농촌에 사는 이 아이들의 글에는 이야깃거리가 넘쳐 난다. 날마다 해가 뜨고 지고 계절이 바뀌는 자연이 있고, 그 속에서 몸을 움직여 놀고 일하고 공부하는 하루하루 삶이 있기 때문이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그대로 담겨 있다. 아이들을 풀어놓아 일과 놀이와 공부가 하나가 되는 삶을 어릴 때부터 즐기도록 하여 건강한 생활인이 되도록 돕는 것, 이오덕 선생은 이것이 글쓰기 교육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글쓰기는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단지 지난날의 농사일만 일이 아니다. 자기 양말을 빨고 자기 방을 치우고 자기가 먹은 밥상을 닦고 밥그릇을 씻고…… 그 모든 것이 몸을 움직여 일하는 것이고, 그렇게 얻은 것이야말로 내 것이 되고 내 삶이 된다. 그러면서 세상 모든 것에 사람의 노동이 담겨 있고 일하며 사는 생활을 자랑스러워하는, 건강한 생활인으로 자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생활을 정직하게 쓴 글, 깨끗한 마음으로 일하면서 자연을 아끼며 살았던 아이들이 쓴 여러 글들을 읽다 보면 좋은 글이란 무엇인지 저절로 알게 된다. 보리밥과 나물죽으로 끼니를 때우고, 더러는 굶기도 하며 그 가난까지도 끌어안았던 아이들이 글을 쓰며 얼마나 많은 위로를 받았을지, 새삼 생각하게 된다. 그 꿋꿋함과 진실한 태도를 생각하게 되고, 소박하고 정직한 농부의 마음을 생각하게 된다. “글쓰기를 하려고 하는 어린이가 어떤 남의 작품을 읽고 배워야 하는 것은 글쓴이의 정직성과 진실성”이라는 것, “어떤 글이라도 자기 자신을 찾아 가지는 일에 도움을 준다는 데서만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새롭게 펴낸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선집 완간(모두 9권)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를 만날 수 있도록 그동안 흩어져 있던 이오덕의 글쓰기 책을 모두 정리해 선집 아홉 권으로 펴냈다. 선집은 글쓰기를 고민하는 어른과 선생님들을 위한 ‘글쓰기 개론서와 지도서(~권)’,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아이들 글쓰기(~권)’, ‘아이들이 쓴 글 모음(~권)’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책 여러 권 가운데서 독자들이 저마다 필요에 따라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책의 성격에 맞게 책 제목을 바꾸었다. 이번에 펴내는 아이들 시 모음 《일하는 아이들》《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와 이야기글 모음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는 이오덕 글쓰기 교육으로 맺힌 꽃봉오리라고 할 수 있다. 이오덕 선생님이 한평생을 글쓰기 교육에 매달린 까닭을, 지금도 현장에서 많은 교사들이 아이들과 글쓰기하는 까닭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줄 것이다. 이 글들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가서 저마다의 이야기로 꽃피우기를 바란다. 글쓰기의 시작《이오덕의 글쓰기》 글쓰기 지도 길잡이《글쓰기, 이 좋은 공부》 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하하하》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더하기》 아이들 시 쓰기《우리 모두 시를 써요》 아이들 시 모음《일하는 아이들》 청리 아이들 시 모음《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아이들 이야기글 모음《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거미 엄마
보랏빛소어린이 / 안수민 (지은이), 홍그림 (그림) / 2024.03.31
14,000원 ⟶ 12,600원(10% off)

보랏빛소어린이명작,문학안수민 (지은이), 홍그림 (그림)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21번째 시리즈 《거미 엄마》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거미로 환생한 하온이 엄마가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다. 아들의 소풍 도시락을 싸기 위해 장을 보고 집에 돌아오던 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하온이 엄마. 그런데 눈을 떠 보니 털이 부숭부숭한 여덟 개의 다리, 도르륵 굴러가는 여덟 개의 눈, 실젖에서 술술 뽑히는 거미줄까지… 벌레라면 질색하던 엄마가 완벽한 거미가 되어 있었다. 엄마는 왜 거미가 된 것일까? 거미가 된 엄마는 과연 사랑하는 아들 하온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엄마가 떠난 빈자리를 묵묵히 감당하며 살아야 했던 어린 아들 하온이와 하온이 아빠에게, 거미 엄마는 거미줄처럼 끈끈한 사랑을 담아 가족을 하나로 꽁꽁 묶어 준다. 이 책을 통해 “네 탓이 아니야.”라는 묵직하고도 단단한 위로를 보내며 서로를 보듬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여긴 어디? 나는 누구? 아들을 찾고 싶어 하늘을 나는 거미들 나는 너의 반려 거미 내 이름은 엄지 주하온 실종 사건 절대 안 갈 거야! 가족 소풍 마지막 인사 에필로그 “이번 생은 거미라고?” 내게 주어진 두 번째 삶, 과연 나는 무얼 위해 환생했을까? 거미의 모성애는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늑대거미 엄마는 알주머니를 가슴에 품고 새끼들이 태어날 때까지 돌보기도 하고, 벨벳거미 엄마는 갓 알에서 나온 새끼들의 영양 보충을 위해 자신의 몸을 기꺼이 내어 주고 죽음을 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비단 거미 엄마뿐일까요? 줄도화돔이라는 물고기 아빠는 알을 자기 입안에 담아 부화시키고, 해마 아빠는 알을 자신의 배에 넣어 키우기로 유명합니다. 이처럼 엄마와 아빠의 마음은 종을 가리지 않아요. 우리의 부모님도 마찬가지겠지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하온이 엄마가 하필이면 거미로 환생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어쩌면 하온이를 향한 엄마의 마음이 거미의 모성애를 닮았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하온이 엄마는 살아생전 벌레라면 딱 질색이었지만, 이제 징그러운 모습으로라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아들을 만나러 떠납니다. 비록 아들이 거미로 변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도망친다거나 파리채를 휘두를지라도, 딱 한 번만 다시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 하나만 가지고, 가느다란 거미줄 한 올에 몸을 맡기지요. 기쁜 것이든 슬픈 것이든 함께하고 싶은 마음. 바로 이런 존재인 거예요, 엄마는. “아들아, 네 탓이 아니야.”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속상한 일이 생겼을 때, 남을 탓하기도 하지만 결국 나 자신을 탓하며 자책하는 경우가 있어요. ‘내가 그렇게 말하지만 않았어도, 내가 그때 그런 행동만 하지 않았어도 좋았을 텐데.’ 하면서 과거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점점 괴롭히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하온이처럼 말이에요. 엄마가 떠난 것이 꼭 자기 때문인 것만 같아 자책하던 하온이는, 엄마가 돌아가신 뒤 한 번도 소풍을 가지 못했어요. 다시 안 좋은 일이 생길까 겁이 나서였죠. 철모르고 어린 줄만 알았던 아들의 마음에 감추어져 있던 상처를 깨닫는 순간, 엄마와 아빠의 마음은 말할 수 없이 아팠을 거예요. 반려 거미 ‘엄지’가 매개가 되어 비로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는 하온이. 물론 마음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꺼낸다고 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아요. 엄마가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순 없으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하온아, 네 탓이 아니야.”라는 아빠의 위로를 통해, 그간 족쇄처럼 자신을 옭아매 왔던 트라우마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마냥 덮어 두는 바람에 깊이 곪아 버린 상처는, 이제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보듬어 줄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이를 떠나보내야 한 것은 아빠도, 그리고 엄마도 마찬가지였으니까요. 내 탓이 아니라는 안도감, 그리고 늘 곁을 지켜 주는 듬직한 아빠, 사랑스러운 반려 거미 ‘엄지’까지. 완전체가 되어 떠난 가족 소풍에서 하온이는 비로소 그간의 슬픔을 털어내고 한 단계 성장합니다. 이제 각자에게 지워진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어 지며 서서히 치유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있나요? 그들에게 차마 털어놓지 못한 아픈 마음이 있나요? 서로의 아픔과 직면하며, 조금씩 조금씩 현실을 받아들이고 다시 살아내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하온이 가족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얻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귀여운 거미 봤니?” 이보다 사랑스러울 순 없다, 전무후무한 거미 캐릭터의 탄생! 저마다 돌아가는 여러 개의 눈알 하며, 여덟 개나 되는 다리, 그리고 마디마디 빽빽이 들어찬 털까지……. 으악, 하필이면 징그러운 거미라니! 하지만 아무리 벌레를 무서워하는 사람이라도 거미 엄마 ‘엄지’라면, 자꾸자꾸 보고 싶어질 거예요. 실을 뽑아 패러글라이더를 만들어 내는 총명함, 128번째 수컷 거미에게 이름을 지어 주는 순수한 마음, 거미의 본체를 망각하고 인간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 뻔뻔함. 이 책을 쓰신 안수민 작가님의 손끝에서 탄생한 독보적인 캐릭터 엄지의 행보를 보면 볼수록 푼수 같은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이 매력을 거미줄처럼 엮고 엮어 어여쁜 일러스트로 완성하신 것은 바로 홍그림 작가님이에요. 앙증맞은 속눈썹, 뾰족뾰족 튀어나온 독니, 우여곡절을 겪으며 시시각각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엄지의 표정들은 책의 몰입도를 높여 줍니다. 두 작가님이 만나 탄생시킨 전무후무한 거미 캐릭터 ‘엄지’와 함께 책 속으로 떠나 보세요. 엄지가 전하는 단단한 가족의 힘, 그 특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나는 말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몸을 옮겼다. 그러자 놀랍게도 누가 줄을 끌어당겨 주는 것도 아닌데 저절로 몸이 올라갔다. 줄을 타고 꼭대기에 도착해 풀쩍 뛰어오르자 어마어마하게 큰 수컷 거미 한 마리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마다 돌아가는 여러 개의 눈알 하며, 여덟 개나 되는 다리, 그리고 마디마디 빽빽이 들어찬 털까지……. 나는 하마터면 다시 뛰어내릴 뻔했다.“으아아아아악!”_<여긴 어디? 나는 누구?> 중에서 “네 새로운 집이야!”갑자기 하늘이 밝아졌다. 동그란 연필꽂이 하늘에 하온이의 얼굴이 태양처럼 떠 있었다. 마치 계시를 내리는 신처럼, 하온이는 내게 새로운 생명과 살 곳을 내려 주었다. 얕은 흙 위에 마당에서 주워 온 조약돌 몇 개와 나뭇가지로 꾸민 투명한 채집 상자가 내 새로운 집이었다. 내가 하온이의 반려동물이 된 것이다. 정확하게는 반려 거미._<나는 너의 반려 거미> 중에서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5-1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11.30
16,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8
지노 / 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 2025.12.29
15,000원 ⟶ 13,500원(10% off)

지노자연,과학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그노벨상을 바탕으로, 만화로 과학의 핵심을 전하는 시리즈다. 『비빔툰』 작가 홍승우의 글과 그림, 기획자 장익준의 과학 해설이 결합해 ‘웃음-호기심-생각’의 흐름으로 과학적 사고를 이끈다. 숲속 발자국, 말의 색깔, 외계 생명체, 인공위성과 우주 생활 등 일상과 우주를 넘나드는 질문들이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다. 이그노벨상은 1991년 미국 하버드대 과학잡지 《기발한 연구 연보》가 제정한 상으로, 웃음을 주고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에 수여된다. 실제 학술지에 실린 연구만을 대상으로 하며, 심사에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참여한다. 이 시리즈는 그 수상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해, 엉뚱한 실험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제8권은 무지개 말 사건부터 외계인 탐색, 가루 인간, 루돌프 사슴 코의 비밀까지 총 11화로 구성된다. 각 화는 유쾌한 과학만화와 명료한 ‘톡톡 과학지식’으로 나뉘어 읽기의 재미와 이해를 함께 잡는다. 상상이 질문이 되고 질문이 탐구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과학이 생활 속 사고 도구임을 보여준다.작가 서문 1화. 정말 있었다?! 전설의 붉은 말을 찾아서 [톡톡 과학지식] 너구리와 라쿤은 무엇이 다를까? / 야생동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2화. 수상한 무지갯빛 액체의 정체를 밝혀라! [톡톡 과학지식] 말들의 조상은 누구일까? / 얼룩말에는 왜 줄무늬가 있을까? 3화. 사라졌다! 나타났다! 색깔이 변하는 이유는? [톡톡 과학지식] 흑갈색을 내는 멜라닌 색소 / 특이한 색을 띠는 동물들 4화. 200년 된 운석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라! [톡톡 과학지식] 하늘로 솟구치는 로켓의 원리 / 로켓의 속을 들여다보자 5화. 지구 곳곳에 숨어 있는 외계인을 찾아라! [톡톡 과학지식] 로켓을 분리하는 까닭은? / 지구를 위해 일하는 인공위성 6화. 생체변이?! 지구 생물과 합체된 외계인의 정체는? [톡톡 과학지식] 달로 향하는 오리온 우주선 / 우주비행사를 위한 옷 7화. 아프리카 초원에서 외계인의 수상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톡톡 과학지식] 스페이스 엑스의 도전 / 우주왕복선의 빛과 그림자 8화. 지구가 외계인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수 있을까? [톡톡 과학지식] 달에 기지를 만들면? / 화성으로 이주한다면? 9화. 앗, 가루로 변해버린 몸이 여전히 살아 있다고?! [톡톡 과학지식] 식품을 오래 보관하는 동결건조 / 과학으로 만드는 음식 10화. 원소 분리 기술? 하나의 몸에 갇힌 두 사람을 구하라! [톡톡 과학지식] 심장을 만들 수 있다고? / 사람도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 11화. 루돌프의 코 SOS! 빛을 되찾는 방법을 찾아라! [톡톡 과학지식] 멋진 뿔이 눈에 띄는 사슴 / 밤바다에서 발광하는 해파리 도판 출처 “엉뚱기발 이그너벨 박사와 함께, 만화로 배우는 신나는 과학 여행!”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가 탄생했다!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글과 그림, 기획자 장익준의 톡톡 과학지식이 다채롭고 풍성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숲속 발자국은 어떤 동물의 흔적일까? 야생동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빨강 말, 노랑 말, 보라 말…… 말들의 조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색깔이 변하는 이유는? 우주의 어딘가엔 정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인공위성은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 우주에서 숨 쉬고 생활하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가루로 변해버린 몸이 여전히 살아 있다고?! 사람도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 루돌프 사슴의 코는 정말 빨갛게 빛날까? 등등.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을 쌓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 만화로 배우는 과학의 세계!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여러분은 과학을 좋아하나요? 아무래도 과학은 어렵다고요? 여기, 어렵기만 한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알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만화가 홍승우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자들을 동경해온 홍승우 작가는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되풀이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학’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을 떠올렸고,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 책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시리즈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그노벨상을 아시나요? 이그노벨상은 노벨상을 패러디한 상으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발행하는 과학잡지 《기발한 연구 연보》가 1991년에 제정한 상입니다. 주요 수상 요건 중 첫째는 웃음을 터뜨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웃음에 이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뭔가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상 기준도 아주 엄격해서 세계적인 연구논문이 학술지에 실렸거나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연구여야 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바로 진짜 노벨상 수상자들입니다! ‘이그노벨(Ig Nobel)’은 영어로 ‘고상한’을 뜻하는 ‘노블(noble)’의 반대말로 ‘품위 없는’을 뜻하는 ‘이그노블(ignoble)’에서 따온 단어이지요. 이름부터 참으로 엉뚱하고 재미있지요?! 두 번은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그노벨상 수상작들을 보면 배꼽이 빠질 듯 웃기는 실험 속에 놀라운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답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어떤 과학실험들이 이그노벨상을 받았을까요? 그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와 지식은 무엇일까요? 지노의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시리즈에서 그 이야기를 고스란히 만날 수 있습니다. 무려 이그노벨상과 그 이름도 비슷한 이 책의 주인공 ‘이그너벨 박사’, 그리고 ‘야무진 깐깐 소녀 도미래’, ‘어리버리 순수 소년 이온수’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이그너벨 박사는 지루한 것, 궁금한 것, 평범한 것은 딱 싫어하는 엉뚱기발 괴짜 과학자로 세상 모든 괴짜 과학자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그너벨 박사의 인생 목표는 이그노벨상 100개 모으기!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 다 함께 가보자고요! 제8권 “무지개 말 사건부터 외계인 찾기, 가루 인간, 루돌프 사슴 코의 비밀까지” 이그너벨 박사와 함께 창의력이 꿈틀대는 신나는 과학 여행을 떠나보세요! 숲속 발자국은 어떤 동물의 흔적일까? 야생동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빨강 말, 노랑 말, 파랑 말, 보라 말… 말들의 조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색깔이 변하는 이유는? 우주의 어딘가엔 정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로켓은 어떻게 하늘을 넘어 우주까지 날아갈까? 로켓을 분리하는 까닭은? 화성으로 이주한다면? 인공위성은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 우주비행사는 우주복을 어떤 순서로 입을까? 우주에서 숨 쉬고 생활하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가루로 변해버린 몸이 여전히 살아 있다고?! 미래의 음식은 어떤 기술로 더 새롭게 바뀔까? 사람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은 무엇일까? 사람도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 루돌프 사슴의 코는 정말 빨갛게 빛날까? 등등…… 총 11화로 이루어진 본문은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과학만화’와 기획자 장익준의 명료함이 돋보이는 ‘톡톡 과학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나지만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부담 없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톡톡 과학지식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한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되풀이하며 꼼꼼하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이그너벨 박사와 도미래, 이온수처럼 항상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자세를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일상의 작은 궁금증은 또 다른 궁금증을 낳을 것이고, 그러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 동네 놀이터 지하에는 이그너벨 박사의 비밀 연구소가 있습니다. 상상이 연구가 되고 실험이 모험이 되는 이그너벨 박사의 웃기는 과학 연구소,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여러분은 과학을 좋아하나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과학자분들을 동경해왔습니다. 풍부한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세상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고 후손들에게 지속 가능한 지구를 물려주는 과학자들을 말이죠. 하지만 그보다 더 매력적인 과학자는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자신의 비밀 연구소를 차리고 끊임없이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따라 연구에만 빠져 있는 은둔의 천재 과학자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왔던 괴짜 과학자에 대한 상상을 저의 만화 세상으로 불러온 캐릭터가 바로 ‘이그너벨 박사’입니다. 우리 동네 놀이터 지하에는 이그너벨 박사님의 비밀 연구소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상상을 따라 이상한 실험을 하는 괴짜 과학자가 있습니다. 상상이 연구가 되고 실험이 모험이 되는 연구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나지만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모험 속으로 레츠 고~!” - 작가 서문 중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