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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지 수학 4 : 측정
계림북스 / 강라현.임형진 지음, 이영호 그림 / 2010.12.10
9,500원 ⟶ 8,550원(10% off)

계림북스수학동화강라현.임형진 지음, 이영호 그림
흥미진진 박진감 넘치는 만화 스토리를 따라 주인공들과 함께 수학 문제를 풀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학습만화. 세상이 닥터R의 음모로 위기에 빠졌다. 타임키퍼 멍이와 욱이, 주희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주어진 수학 문제를 풀면 카드의 마법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데...1권 사라진 지혜 수와 숫자 칸토어를 찾아서 일대일대응 자릿값을 높여라! 자릿값 파스칼을 구하라! 10진법과 여러 가지 진법 위대한 숫자 0 0과 정수 호루스의 눈을 맞춰라! 분수 소수의 지혜 소수 히파소스의 최후 유리수와 무리수 2권 잃어버린 덧셈, 뺄셈을 찾아서! 덧셈과 뺄셈 돌아온 구구단 곱셈과 나눗셈 납치된 페르마 약수와 배수 도둑맞은 체 소수 지하철 구조 소동 최대 공약수와 최소 공배수 디오판토스의 묘비명을 해석하라! 약분과 통분 야구를 지켜라! 분수와 소수의 덧셈 뺄셈 그라민 은행의 위기 분수와 소수의 곱셈 나눗셈 3권 드디어 드러나는 악마의 계보 파이데이의 문을 닫아라! 점선면, 각, 각기둥과 뿔 다시 살아난 진시황 도형 움직이기 마차푸차레 정상에 오르다 수직과 평행 타지마할의 비밀 원주율과 원 파라오의 저주를 풀어라! 삼각형, 사각형 파로스 등대를 찾아라! 4권 최후의 봉인 길이, 평면도형의 둘레 히어로 학교에 입학하다 무게 히어로 학교 관문을 통과하라! 시각과 시간 히어로를 호출하라! 들이, 어림하기 악마의 부대와의 대결 다각형의 넓이 원의 넓이 다섯 번째 카드의 비밀 입체도형의 겉넓이 입체도형의 부피 5권 세렝게티를 지켜라! 거꾸로 생각하여 풀기 모래 폭풍을 잠재워라! 그림 그려서 문제 해결하기 북극의 위기 표 만들어서 문제 해결하기 여러 가지 그래프 버뮤다 삼각지대 탈출 대작전 경우의 수 확률 화산 폭발을 막아라! 예상하고 확인하면서 문제 해결하기 돌아온 히어로 규칙 찾아서 문제 해결하기 비 비례식흥미진진 박진감 넘치는 만화 속에 수학 개념이 머리에 쏙쏙!세상이 닥터R의 음모로 위기에 빠졌어요. 타임키퍼 멍이와 욱이, 주희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절체절명의 위기를 해결할 열쇠는 바로 수학의 지혜! 주어진 수학 문제를 풀면 카드의 마법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데……. 재미있는 만화 주인공들과 함께 수학 개념이 머리에 쏙쏙! 주인공들과 함께 수학 문제를 풀어 보세요. 흥미진진 박진감 넘치는 만화 스토리! 세상이 닥터R의 음모로 위기에 빠졌어요. 타임키퍼 멍이와 욱이, 주희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 만화 스토리 속으로 빠져 보세요 재미있는 만화 주인공들과 함께 수학 개념이 머리에 쏙쏙! 절체절명의 위기를 해결할 열쇠는 바로 수학의 지혜! 주어진 수학 문제를 풀면 카드의 마법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데…….. 주인공들과 함께 수학 문제를 풀어 보세요. 이것만 알면 기죽지 않아! 초등 수학 교과서 핵심 원리만 콕콕!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원리들이 책 속에 모두 모였어요. 재미있는 만화도 보고 수학 원리도 깨치고! 다 함께 수학 왕에 도전해 보세요. [4권]
내일은 발명왕 39
미래엔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 2023.07.25
18,500원 ⟶ 16,6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내일은 발명왕> 39권 ‘미래의 음식’ 편에서는 오븐, 인덕션, 효소 숙성기, 식용 포장재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미래의 식량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5학년 2학기 – 산과 염기’ 단원에서 산성과 염기성, 중화 반응, ‘6학년 1학기 – 식물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광합성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악취를 없애는 방법 8 발명 POINT 음식물 쓰레기, 메테인가스 집에서 탐구하기 천연 탈취제 만들기 제2화 물리의 음식 32 발명 POINT 열의 이동,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생활 속의 발명 열을 이용한 조리 기구 제3화 달콤 사르르 솜사탕 58 발명 POINT 물질의 상태 변화, 원심력 세상을 바꾼 발명품 솜사탕 기계 제4화 혼돈의 발표장 86 발명 POINT 다양한 종류의 포장재, 카세인 엘리의 발명 일기 환경 오염 주범의 정체?! 제5화 식량 위기에서 살아남는 법 112 발명 POINT 이상 기후, 곤충 식량 만화 속 발명 보고서 과일 효소 숙성이 잘되는 장치 제6화 산토스의 마음 142 발명 POINT 우주 식량, 광합성 핵심 노트 미래 식량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솜사탕 기계,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효소 숙성기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원심력과 자기장, 물질의 상태 변화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39권 ‘미래의 음식’ 편에서는 오븐, 인덕션, 효소 숙성기, 식용 포장재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미래의 식량에 관련된 각종 발명품과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 ‘5학년 2학기 – 산과 염기’ 단원에서 산성과 염기성, 중화 반응, ‘6학년 1학기 – 식물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광합성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커피 찌꺼기와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탈취제를 만들어 보고 탈취제와 탈취 효과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오븐, 에어프라이어, 토스터,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등 열을 이용한 조리 기구에 대해 알아보고,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솜사탕 기계에 대해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식용 포장재와 관련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발효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과일 효소 숙성이 잘되는 장치를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식용 곤충, 배양육, 3D 프린팅 식품 등 미래 식량에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느 날 미운 친구가 사라졌다
꿈터 / 유순희 (지은이), 이수영 (그림) / 2025.04.28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명작,문학유순희 (지은이), 이수영 (그림)
초등 교과서 수록 작가 유순희 동화. “쟤가 너무 미워. 멸종한 도도새처럼 사라졌으면 좋겠어!” 어느 날, 그 바람이 현실이 되고 말았다. 친구를 되찾아 돌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답은 용기를 내는 것, 실수를 바로잡으려는 마음, 그리고 마법의 스케치북에 있다. 《어느 날 미운 친구가 사라졌다》는 마음에 안 드는 친구 한 명쯤 꽁하게 감춰 두고 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관계를 둘러싼 열린 마음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만두 있니? 갈치 있니? 7 | 도도새 준오 12 | 어디로 간 걸까 24 | 이상한 스케치북 33 | 밀렵꾼에게 쫓기다 46 | 말놀이 56 | 공격 66 | 돌아오는 길 80 ◉ 작가의 말 94★ 초등 교과서 수록 작가 신작 ★ 유순희가 그리는 화해와 회복을 향한 뭉클한 여정, 판타지의 숲을 무대로 펼쳐지는 친구 찾기 대작전! “쟤가 너무 미워. 멸종한 도도새처럼 사라졌으면 좋겠어!” 어느 날, 그 바람이 현실이 되고 말았다. 친구를 되찾아 돌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답은 용기를 내는 것, 실수를 바로잡으려는 마음, 그리고 마법의 스케치북에 있다. 《어느 날 미운 친구가 사라졌다》는 마음에 안 드는 친구 한 명쯤 꽁하게 감춰 두고 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관계를 둘러싼 열린 마음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 이 책의 특징 어린이의 갈등 속 감정 변화를 기민하게 포착한 시선, 미움을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가슴 벅찬 이야기 사실, 학교에 있을 때는 준오가 미운 적이 많았지만 그만큼 고마운 일도 많았다. 교실에 가져다 둔 화분을 혼자 돌보는 준오, 친구들이 어질러 놓은 신발장을 정리하는 준오. 어쩌면 준오는 나와 친해지고 싶어서, 말을 붙이고 싶어서 고민을 했던 건 아닐까? 준오의 부재는 성구가 준오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미움을 가득 안고 바라본 겉껍질을 살짝만 걷었을 뿐인데 그 안에 있던 준오의 속마음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준오를 향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둘러싸여 있던 성구의 마음에 점점 균열이 나기 시작한다. 유순희 작가는 아이들 사이에서 마음에 생채기가 나는 순간을 생생하게 그려 내며 상대의 입장을 들여다보려는 작은 노력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곱씹게 한다. “미움은 마음을 황폐한 사막으로 만들어 버리고, 거기에는 다정, 즐거움, 유쾌함, 따뜻함이 깃들지 못한다”는 작가의 말은 타인에게 조금이라도 곁을 내어 주는 일이 우리 자신을, 상대방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동력임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 이제야 서로의 마음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갔지만, 성구와 준오는 도도새의 몸을 하고 숲 한가운데에 떨어져 버렸다. 이제, 이 숲에서 의지할 수 있는 존재는 오로지 둘뿐이다. “밀렵꾼에게서 동물들을 지켜야 한다!” 어른의 잘못된 욕심에서 약자를 보호하려는 맑은 동심과 용기 있는 연대 두 아이가 뚝 떨어진 숲은 위험으로 가득하다.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사람들은 숲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지 못할뿐더러 밀렵꾼들은 다른 동물은 물론, 성구와 준오에게까지 총구를 겨눈다. 성구와 준오는 밀렵꾼들을 피해 달리다가 덫에 물린 사슴을 발견하고 있는 힘껏 구해 낸다. 반달곰, 흰코뿔소, 얼룩말, 황새가 각자의 빛으로 찬란한 우주를 만들고 있는 숲을 보며 성구와 준오는 도도새처럼 사라지는 동물이 더 이상 없길 간절히 바란다. 순수한 동심의 시선에서 그려진 숲 전경은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내는 공간으로 묘사되며, 우리가 지켜야 하는 존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슴 한구석에 묵직한 메시지를 두고 간다. 성구와 준오는 밀렵꾼들을 섬에서 내보내기 위해 인간의 머리와 도도새의 몸통을 한 자신들을 드러내며 힘을 합쳐 총공격을 감행하기로 한다. 두 아이를 잡아 가두려는 밀렵꾼들과 숲의 생태를 지키기 위한 아이들의 싸움은 점점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 단단하게 뭉쳐진 연대의 가치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다문화 가정‧이주민을 바라보는 우리는 어떤 표정일까? 타인을 존재 자체로 인정하는 마음의 아름다움, 편견보다 존중을, 배척하기보다 화합을! 성구는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 마음이 분주하다. 마법의 스케치북에 우리의 본래 모습을 그려 넣으면 집에 도착하지 않을까? 준오도 분명 기뻐해야 하는데, 엄마가 없는 집으로 돌아가기 싫다며 눈물을 글썽거린다. 베트남에서 이주한 엄마가 한국 생활이 힘들어 모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성구는 준오의 말을 듣고 크게 놀란다. 준오의 엄마가 이주민인 사실은 당연하게 존재할 수 있는 일일 뿐, 놀람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단지 엄마의 부재 속에 놓인 친구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어느 날 미운 친구가 사라졌다》는 어린이의 때 묻지 않은 세계에 ‘편견’과 ‘배척’이라는 이름이 들어설 자리가 없음을 보여 준다. 피부색이 다르면 꺼림칙하게 변하는 주위 사람들의 표정, 언어가 익숙하지 않다고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대하는 모습은 존중과 화합 대신 분열을, 평화 대신 갈등만 만들 뿐이다. 책을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 상대를 존재 그 자체로 마주하는 어린이의 눈높이가 필요함을, 어린이들이 평화와 화합을 담은 어른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음을 힘주어 이야기하는 것이다. 친구에게 생길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예리하게 포착하며 판타지의 세계를 통해 동물권, 약자와 연대하기, 평화와 화합의 중요성을 말하는 이 책은 결국 ‘함께’라는 단어의 아름다움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간다. 그 여정을 통해 우리 마음에 깃든 다정함과 따뜻함을 인식하고 소중하게 다듬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 교과 연계 초등 국어 3학년 1학기 1. 생생하게 표현해요 | 5. 인물에게 마음을 전해요 초등 국어 3학년 2학기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초등 국어 4학년 1학기 5.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 초등 국어 4학년 2학기 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초등 국어 5학년 1학기 2. 작품을 감상해요 | 10. 주인공이 되어 초등 국어 5학년 2학기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초등 국어 6학년 1학기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초등 국어 6학년 2학기 1. 작품 속 인물과 나 | 8. 작품으로 경험하기 초등 사회 4학년 2학기 3. 사회 변화와 문화 다양성 초등 사회 5학년 1학기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2. 일상생활과 민주주의 초등 사회 6학년 2학기 2. 세계의 다양한 삶의 모습 성구는 가위를 들었지만 차마 싹둑 자를 수 없었다. 스케치북이 사라지면 준오를 영영 찾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행복한 순간에도 가슴에 떡이 얹힌 것처럼 준오가 마음에 걸려 영원히 웃지 못할 것 같다. 날개에 머리를 파묻은 새가 고개를 들었다. 몸통은 도도새였고 얼굴은 준오, 도도새 준오였다.“으아아아, 박준오!”성구는 반가우면서도 죄책감에 눌렸다. 자신이 준오를 이렇게 만들어 버렸으니까. 성구는 도저히 도도새 준오를 똑바로 쳐다볼 수 없어 고개를 떨구었다. 자기가 아니었다면 이런 모습으로 여기에 있지 않았을 텐데. 너무 미안해서 목울대가 뜨거워졌다.
아주 특별한 동생이 생겼어
보물창고 / 안네마리 노르덴 (지은이), 원유미 (그림), 배정희 (옮긴이) / 2021.02.15
13,500원 ⟶ 12,15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안네마리 노르덴 (지은이), 원유미 (그림), 배정희 (옮긴이)
상상놀이터 13권. 20만 이상의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잔소리 없는 날>의 작가 안네마리 노르덴의 동화 <아주 특별한 동생이 생겼어>는 어느 날 필립에게 갑작스레 다가온 미리암과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두 외둥이들이 남매처럼 지내면서 느끼는 감정은 물론 크고 작은 사건들이 안네마리 노르덴만의 실감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져 있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 만한 인상적인 에피소드에 진정으로 아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담뿍 담겨 있어, 독자들은 필립과 미리암의 이야기에 절로 공감하고 흠뻑 빠져들게 된다. 더불어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원유미 화가의 일러스트도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두 외둥이 필립과 미리암이 낯선 타인에서 그 누구보다 애틋한 남매로 거듭나기까지, 예기치 않게 벌어지는 아주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해 보자.여동생이 생긴다면 미리암이 처음 집으로 온 날 가족 투표 이 멍청한 사슴벌레야! 암소연못에서 생긴 일 미리암은 정말 페터를 좋아할까 비밀 일기장 우리 이젠 안 싸워요 미리암, 어디 있니? 오, 미리암! 오, 필립! 옮긴이의 말▶아이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이야기 -『아주 특별한 동생이 생겼어』 출간! ‘한 자녀 가족’이 늘고 있다. 현대의 전형적 가족 형태인 핵가족마저 점점 더 그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외둥이’ 아이들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는데, 보물창고 '상상놀이터'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된 동화 『아주 특별한 동생이 생겼어』 속의 두 주인공 필립과 미리암이 바로 이 외둥이들이다. 20만 이상의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잔소리 없는 날』의 작가 안네마리 노르덴의 동화 『아주 특별한 동생이 생겼어』는 어느 날 필립에게 갑작스레 다가온 미리암과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두 외둥이들이 남매처럼 지내면서 느끼는 감정은 물론 크고 작은 사건들이 안네마리 노르덴만의 실감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져 있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 만한 인상적인 에피소드에 진정으로 아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담뿍 담겨 있어, 독자들은 필립과 미리암의 이야기에 절로 공감하고 흠뻑 빠져들게 된다. 더불어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원유미 화가의 일러스트도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두 외둥이 필립과 미리암이 낯선 타인에서 그 누구보다 애틋한 남매로 거듭나기까지, 예기치 않게 벌어지는 아주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해 보자.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생긴다면 어떨까? 필립에게 갑자기 여동생이 생겼다. 갓난아기도 아니고 무려 일곱 살짜리 여자애가! 아빠를 사고로 잃고 엄마가 직장에 다녀야 하는 미리암이 ‘낮 동안 돌봐 주는 아이’로 필립의 집에 맡겨진 것이다. 필립은 엄마 아빠의 관심을 빼앗아 가는 낯선 여동생 미리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필립이 생각하기에 미리암은 말도 안 되는 기차 놀이로 귀찮게 구는 멍청이인 데다가 건널목도 혼자 못 건너는 겁쟁이다. 게다가 자신의 친구 페터와 즐거운 놀이를 하는 걸 보니 괜스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아주 특별한 동생이 생겼어』의 주인공 필립과 미리암은 둘 다 외둥이지만 서로 완전히 다른 면모를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필립이 자신의 공간에 갑작스럽게 들어온 미리암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는 반면, 미리암은 엄마와 떨어져 낯선 공간에 있으면서도 결코 기죽지 않으며 어딘가 특별한 면이 있다. 풍부한 상상력과 표현력으로 멋지게 그림도 그리고 필립의 친구 페터와도 함께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싶어 한다. 이렇게 서로 너무 달라 티격태격 다투던 두 아이가 비밀 장소까지 공유하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가까워지는데…… 잠깐 따로 노는 동안 미리암이 길을 잃어버리자 필립이 애타게 찾아 나서는 상황이 긴박하게 펼쳐진다. 마침내 행복한 결말을 맺으면서 끝나는 동화 『아주 특별한 동생이 생겼어』를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관계를 맺는 법뿐만 아니라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신문 읽는 지구
도토리숲 / 고영미 (지은이), 박나리 (그림) /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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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동요,동시고영미 (지은이), 박나리 (그림)
우리가 사는데 필요한 땅과 공기, 바다 그리고 물, 동식물들. ‘자연’이라는 이 모든 것들을 우리는 아무 대가 없이 쓰고 있다. 지구에게서요. 무한히 있을 줄 알았던 것들이 지금은 부족해지고, 쓰고 마구 버린 쓰레기는 다시 우리에게 돌아와 피해를 주고 있다. 지구는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이야기했지만, 우리는 지구에 살면서도 지구 목소리를 잘 몰랐다. 어쩌면 모르는체하고 살았을지도 모른다. 개발과 발전을 내세우며 지구의 아픔을 돌보지 못했다. 그동안 지구가 보낸 신호를 무심코 지나쳤다. 지구에 함께 사는 식구들이 하나둘 줄어들어도 무관심했다. 동시인 고영미 작가는 지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어 보고, 고마움과 미안함을 담아 이제라도 지구에게 우리 행복하게 살아보자 손 내밀며 환경 동시집 《신문 읽는 지구》을 낸다. 《신문 읽는 지구》는 받기만 하는 지구인이 “지구에게 미안하다.” 말하는 용서의 편지이기도 하다. 지구를 바라보는 마음이 하나 되길 바라며, 소외된 것 여린 것을 돌아보며 더불어 살고자 하는 희망이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시인의 말 _ 대가 없이 빌려준 지구에게 1부 반짝이는 것 아름다운 것 다 있어도 반달곰 12 / 보자기 14 / 하늘 주머니 16 / 볏짚의 나들이 18 / 달 사진관 19 / 아기 코끼리의 눈물 20 / 지렁이 의사 22 / 자원봉사 24 / 환경 저금통 26 / 바다거북이 장례식 28 / 놀라면 정말 놀라면 30 / 사라진 에어백 32 / 힘센 날씨 33 2부 오손도손 살고 싶어 흰고래 벨루가 36 / 책 속에 길 38 / 그림자 씨 40 / 나비 있던 자리 42 / 가지치기 43 / 탄소 통조림 44 / 아브라카다브라 46 / 신문 읽는 지구 48 / 작은 꽃 49 / 상쾌한 맛 50 / 참새네 마을 52 / 달팽이 똥 53 / 토박이 씨앗과 외국 씨앗 54 / 초록 파라솔 56 3부 꼬리만 흔들다 왔다 샛강에 빠진 구름 60 / 소나기 62 / 기적의 손 64 / 텔레비전에 나온 물고기 66 / 제돌이와 춘삼이 68/ 개미네 식구들 69/ 화분으로 태어난 깡통 70 / 해 71 / 심심한 버스 정류장 72 / 귀뚜라미 74 / 바다식당 75 / 길 잃은 연 76 / 폭설 78 / 서울역 광장에서 79 4부 통통통 빗방울 튕기며 놀지 개똥벌레 82 / 이름 부자 84 / 봄비 오시는 날 86 / 노을은 88 / 고마운 소방관 89 / 지구 마음 90 / 빗방울 따라서 92 / 여행하는 물 94 / 오줌장군 95/ 코끼리 화가 96 / 변신 98 / 봄과 여름 사이 100 / 식목일 101 / 멸종 102 / 새 옷 104 / 나무는 나무끼리 105더불어 사는 지구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걱정하는 마음, 안타까워하는 마음.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 담긴 환경 동시집 -시인 나태주(추천글에서) 대가 없이 빌려준 지구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 우리가 사는데 필요한 땅과 공기, 바다 그리고 물, 동식물들. ‘자연’이라는 이 모든 것들을 우리는 아무 대가 없이 쓰고 있습니다. 지구에게서요. 무한히 있을 줄 알았던 것들이 지금은 부족해지고, 쓰고 마구 버린 쓰레기는 다시 우리에게 돌아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지구는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이야기했지만, 우리는 지구에 살면서도 지구 목소리를 잘 몰랐습니다. 어쩌면 모르는체하고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개발과 발전을 내세우며 지구의 아픔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지구가 보낸 신호를 무심코 지나쳤습니다. 지구에 함께 사는 식구들이 하나둘 줄어들어도 무관심했습니다. 동시인 고영미 작가는 지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어 보고, 고마움과 미안함을 담아 이제라도 지구에게 우리 행복하게 살아보자 손 내밀며 환경 동시집 《신문 읽는 지구》을 냅니다. 지구에게 고맙다. 무엇이든 그냥 빌려 줘서 참 고맙다. 이 시집은 지구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이자 미안함을 담은 사과의 편지입니다. 누가 뭐래도 지구 편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 시인의 말에서 모두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희망을 담은 시 환경 동시집 《신문 읽는 지구》는 받기만 하는 지구인이 “지구에게 미안하다.” 말하는 용서의 편지이기도 합니다. 《신문 읽는 지구》 동시집에 실린 시들은 지구를 바라보는 마음이 하나 되길 바라며, 소외된 것 여린 것을 돌아보며 더불어 살고자 하는 희망이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육지에서 가장 큰 동물은 ‘아프리카코끼리’입니다. 하지만 그 개체 수는 해마다 줄어 멸종위기에 놓였습니다. 난개발과 밀렵으로 코끼리들의 생태계는 위협받고 있습니다. <아기 코끼리의 눈물>은 사라져 가는 코끼리의 아픔을 노래하는 시입니다. 육지에서 가장 큰 동물 코끼리지만 밀렵꾼의 총 앞에서는 힘없이 쓰러졌습니다. 엄마 잃은 아기 코끼리의 눈물을 닦아줄 때입니다. 나도/아기란다./엄마 젖 먹으려고/까치발 들던//엄마 냄새 맡으려고/품에 폭 안기던/땅꼬마 아기란다.//밀렵꾼 총 맞아 엄마 잃고/우는 아기란다. - <아기 코끼리의 눈물> 전문 요즘은 날씨 변화가 심해지면서, 과일을 재배하던 재배지도 바뀌고, 수확량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철 과일이 바뀌기도 하고 값도 비싸지고 있습니다. 뉴스에는 사과 가격이 중요 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어느 날 식탁에서 사라진 사과로 이제야 조금씩 기후에 대해 알아갑니다. 어쩌면 지구는 지금 흰 손수건을 흔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시 <힘센 날씨>에서는 지구 온도가 올라가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애쓰고 가꾸던 터전에서 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농부의 한숨과 눈물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맛있게 먹은 제철 과일이 무척 고맙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구에 사과밭/강원도로 옮기고/제주도 한라봉/경주로 보내고//키위, 바나나,/북극 얼음까지/옮기고/옮기고//무얼 또 옮길까/두리번거린다.//날씨가 눈 흘기면/일하던 농부 삽 푹 꼽고/깊은 한숨 쉰다. - <힘센 날씨> 전문 동물 보호와 인구 감소는 지구의 숙제, 나라 걱정이 되었습니다.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이웃, 점점 비어가는 마을, 아기 울음소리 정다운 목소리가 그리워집니다. 펭귄 마을도 개체 수의 감소로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빈집이 늘어나면서 밤이면 불 켜진 환한 창문,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저녁 식사 시간이 그립습니다. 정을 나누며 살던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빙하가 녹아 남극턱끈펭귄의 터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펭귄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쓴 <아브라카다브라>는 지구인 모두의 바람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남극반도 코끼리 섬에서/펭귄 가족 모여/기도해요.//달님,/별님,/우리 아시지요./턱 밑에 긴 줄무늬 있는/ 남극턱끈펭귄이에요.//우리 마을 아직 살만한데/서로 보듬을 이웃/자꾸 적어져요.//정들어 좋은 이웃/떠나지 않게⋯⋯.//오순도순 살고 싶어요. - <아브라카다브라> 전문 ‘손’을 오마주하는 마음으로 쓴 시 ‘<기적의 손> -태안 기름유출 사고’입니다.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유조선의 충돌로 많은 기름이 유출되는 큰 해양오염 사고가 있었습니다. 망연자실한 어민들은 어쩔 줄 몰라 시름에 휩싸였지만, 전국에서 모인 자원봉사자의 손길로 바다는 물론 모래사장과 바위의 기름때를 벗겨냈습니다. 그리고 가장 짧은 시간에 바다 오염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인 저도 딸과 함께 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지구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날이었습니다. 오염된 바다에서 건진 까만 물고기들, 떼죽음한 조개들, 기름 범벅으로 날지 못하는 갈매기들, 냄새나고 시커먼 갯벌…. 기적을 알게 해 준 손, 사람이 저지른 실수를 수습해 준 손에게 무척 고마웠습니다. 절망에 빠진 바다를 구한 건/단풍잎 닮은 어린 손/뼈마디 굵은 어른 손/깊게 주름진 노인 손/고마운 손이었어// - <기적의 손> -태안 기름유출 사고 중에서 코로나를 겪으면서 배달과 일회용품 사용 문화가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매주 분리 배출하는 일회용품들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바다는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들로 바다 생물들은 신음하고 있습니다. 해양생물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경고합니다. 죽은 물고기의 배에서도, 바다거북의 배에서도 버러진 플라스틱들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제주에서 살던 바다거북이 또한 개체 수가 줄며 제주 해안가에서 서식지를 옮기고 있습니다. 자연 생태계에서는 어떤 장례식이 펼쳐질까요? ‘바다거북이’는 어떤 통과의례를 지낼까요? 이제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시 <바다거북이 장례식>을 통해 바다 생물의 아픔을 이해하고 해법을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코에 꽂힌 빨대/목에 감긴 고무/ 배에 가득한 쓰레기/실린 몸으로/제주 해안에 와/마지막 숨을 내려놓습니다.//끌어안고/눈물 흘리던 파도가/모래 한 자락 가만히 덮어줍니다.//긴 날개로 눈물 닦던 갈매기/땅과 하늘 오가며 연락합니다./낮달이 동그란 창으로/바다거북이 들어오라고/가만히 문을 엽니다. - <바다거북이 장례식> 전문 환경과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과 응원을 보내는 편지 신문은 어쩌면 지구 마음을 잘 아는지 몰라요. 폭격으로 불탄 마을, 부모 잃고 우는 어린이의 눈물 전쟁 뉴스를 제일 먼저 들으니까요.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녹아 두바이 사막에 홍수가 나고 지구 반대편에서는 온실가스로 기온이 올라 사망자가 속출한다는 기사를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지구 생태계는 서로 연결돼 있어 우리 삶의 큰 영향을 줍니다. 이제라도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자연을 보호하고 지구 회복을 위해 지구의 낯빛을 살필 때입니다. 표제시 <신문 읽는 지구>는 “지구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언제나 지구 편 들어 줄래요!” 하는 지구 사랑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바람에 날리던 신문이/지구에 바싹 붙어/귓속말해요.//바이러스로 이웃과 거리 두고요/남극 얼음이 녹고요/로켓을 발사하고요/지진이 나고요⋯⋯.//지구는/세상 이야기 놓칠까 봐/귀를 쫑긋 세워요.//한 귀퉁이 광고도 놓치지 않아요./“지구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언제나 지구 편 들어 줄래요!”//생각 많아진 지구/신발 끈을 질끈 묶어요. - <신문 읽는 지구> 전문 개발을 위해 파헤친 지구의 상처를 치유해야 할 때입니다. 좀 더 적극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으로 누구나 지구를 낫게 하는 데 동참해야 합니다. 《신문 읽는 지구》 동시집에는 실천을 위한 해법도 담았습니다. 시 <환경 저금통>은 생활 속에서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제시했습니다. 의성어 ‘짤랑짤랑’을 사용해 생기있는 지구, 살아나는 지구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천 방법도 아주 쉬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지구 덕분에 잘살고 있음을 고맙다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해 봅시다. 비닐봉지 대신/장바구니//자동차 대신/걷기//엘리베이터 대신/계단//아껴준 자연/짤랑짤랑/ 살아나는 지구 - <환경 저금통> 전문 지구 아픔을 마주하고 치유 방법을 찾고 실천한다면 지구는 우리에게 화답할 것입니다. 빙하 눈물도 사라지고 있는 벌들도 꽃피우며 향기롭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지구의 마음과 이야기를 가득 담은 시처럼, 시골에서 아이들과 ‘자연미술 놀이’를 하며, 도서관과 학교에서 그림으로 삶을 가꾸는 일을 하는 박나리 그림작가는 따뜻하고 잔잔한 그림으로 지구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냈습니다. 시와 그림이 지구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게 우리를 안내합니다. 《신문 읽는 지구》 동시집은 지구와 환경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친환경 FSC로 제작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표제시 <신문 읽는 지구>의 “지구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언제나 지구 편 들어 줄래요!”라고 하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스스로 생각하는 코딩수학 : 초등학생
미래융합연구원 / 윤경란, 이휴환, 노은혜, 김종진, 황병욱, 오승균 (지은이)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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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융합연구원수학동화윤경란, 이휴환, 노은혜, 김종진, 황병욱, 오승균 (지은이)
코딩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유도하기 위해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딩과 수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코딩과 수학을 연계하였다. 학생들이 코딩을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1. 계산기를 만들어 봅시다.………………·…………………………8 2. 음악의 빠르기는 수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18 3. 알함브라 궁전의 타일…………………·…………………………30 4. 한글의 비밀을 알고 있나요?………………·……………………40 5. 삼색 학급 깃발 만들기………………·………………………… 52 6. 자료를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64 7. 내 별자리는 한 번에 그릴 수 있을까요?………·…………… 74 8. 내년 내 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80 9. 컴퓨터는 어떤 언어를 사용할까요?………………·……………90코딩을 위한 수학! 수학을 위한 코딩! 요즘 언론에 보도되는 뉴스를 들어보면, 다가올 미래의 우리 생활 속 많은 부분들을 인공지능 혹은 프로그램화된 기계나 컴퓨터가 대신 수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들까지도 컴퓨터가 수행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코딩은 이러한 프로그램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을 만든 스티븐 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떤 학자들은 “5~10년만 지나도 컴퓨터 언어에 대한 기본지식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배워야 할 공통언어는 수학과 코딩이다. 2+2가 4라는 건 세계 어디를 가도 똑 같다.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언어도 세계 공통이다.”라고 말한다. 코딩을 공부하고 싶은데 좋은 책을 찾지 못했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엔트리로 코딩하며 수학 개념을 학습할 수 있고, 따라만 하는 학습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여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코딩과 수학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코딩수학’의 특징 코딩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유도하기 위해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딩과 수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코딩과 수학을 연계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코딩을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숏폼 지옥
썬더키즈 / 신은영 (지은이), 시은경 (그림)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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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시은경 (그림)
1분 내외의 길이가 짧은 동영상 콘텐츠 ‘숏폼’은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소비할 수 있다.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숏폼 소셜미디어는 과몰입을 넘어 중독으로까지 이어져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 등에서 실시한 자료를 보면 10대의 하루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이 479.6분에 달할 정도로 매일 8시간가량을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살고 있다. 게다가 유아와 청소년은 스마트폰 이용량을 조절하는 능력이 성인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신체·심리·사회적 문제를 겪는 상태가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나 ‘숏폼’이 대세가 되면서 문제는 더 악화되고 있다. 숏폼은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도파민을 분비시키고 시청자들은 쾌락을 느끼게 된다. 이 과정에서 뇌는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되고 중독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게다가 숏폼의 알고리즘은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특정 관심사에 몰입하게 합니다. 스크롤만 올리면 무한으로 콘텐츠가 생성되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갇힌 아이들은 주체성을 잃기도 한다. 숏폼 중독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 자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숏폼 지옥》에 등장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숏폼 보는 시간을 제한하고, 다른 활동과 균형을 맞추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4 1. 로제 생일 9 2. 힘찬이 이야기 19 3. 예랑이 이야기 29 4. 대만이 이야기 40 5. 로제 이야기 49 6. 전학생 59 7. 논술 학원 69 8. 우리 친구하자 79 9. 좀비 월드 88 10. 나는 그냥 나야! 100 11. 사실은 나도 그래 109 12. 디지털 단식 어때? 117한 시간도 뚝딱 지나가는 디지털 마약, 숏폼에 빠진 아이들! 1분 내외의 길이가 짧은 동영상 콘텐츠 ‘숏폼’은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소비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숏폼 소셜미디어는 과몰입을 넘어 중독으로까지 이어져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 등에서 실시한 자료를 보면 10대의 하루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이 479.6분에 달할 정도로 매일 8시간가량을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유아와 청소년은 스마트폰 이용량을 조절하는 능력이 성인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신체·심리·사회적 문제를 겪는 상태가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나 ‘숏폼’이 대세가 되면서 문제는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숏폼은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도파민을 분비시키고 시청자들은 쾌락을 느끼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뇌는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되고 중독 현상이 나타나게 되지요. 게다가 숏폼의 알고리즘은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특정 관심사에 몰입하게 합니다. 스크롤만 올리면 무한으로 콘텐츠가 생성되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갇힌 아이들은 주체성을 잃기도 합니다. 숏폼 중독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 자제하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아이들이 《숏폼 지옥》에 등장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숏폼 보는 시간을 제한하고, 다른 활동과 균형을 맞추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숏폼 지옥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숏폼 지옥》에는 짧은 영상에 푹 빠져 있는 네 명의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춤 추는 것을 좋아하는 로제는 아이돌이나 아이돌 연습생 춤 영상을 찾아보면서 끊임없이 자기와 비교하느라 늘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틱톡을 찍어 올린 후에는 댓글에 일희일비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힘찬이는 수많은 좀비들이 등장하는 영화는 물론 폭력이 만무하고 잔인한 영상만 보여 주는 숏폼에 빠져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점점 시시해지고 냉정하게 변해 갑니다. 예랑이는 최애 아이돌인 슈가 필터에 몰입해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밤을 새우기 일쑤입니다. 먹방을 즐겨 보는 대만이는 늘 자극적인 음식 콘텐츠를 본 터라 자극적인 음식만 찾게 됩니다. 엄마가 해 주시는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이 밍밍하게만 느껴지고 맛도 느끼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잠도 자지 않고 핸드폰만 들여다보느라 두통을 호소하며 건강을 잃어 갑니다. 자극적인 숏폼 콘텐츠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수업에 집중하지도 못해 성적도 떨어지지요. 아이들은 숏폼 중독의 심각성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휴대폰 없이 하루를 보내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지요. 과연 로제와 친구들이 숏폼 지옥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지켜봐 주세요.
난 내 몸을 알아요 세트 (전4권)
노란돼지 / 프랑수아즈 로랑 (지은이), 세바스티앙 슈브레 (그림), 박정연 (옮긴이), 정은주 (감수) / 2019.03.22
52,000원 ⟶ 46,800원(10% off)

노란돼지자연,과학프랑수아즈 로랑 (지은이), 세바스티앙 슈브레 (그림), 박정연 (옮긴이), 정은주 (감수)
우리 몸 곳곳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난 내 몸을 알아요’ 시리즈. 우리 몸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과 원리에 대해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몸에 대해 품을 수 있는 사소한 궁금증들까지 제대로 풀어주는 상비약 같은 지식 정보책이다.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 임신과 출산 먹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 -소화 숨은 어떻게 쉴까요? -호흡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뼈와 근육임신과 출산, 소화와 호흡, 뼈와 근육 내 몸을 제대로 알게 도와주는 지식 정보 그림책! 우리 몸은 작은 우주! 흥미진진한 인체 탐험을 시작해 보아요!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어떤 과정을 거쳐 엄마 배 속에서 나와 세상에 태어나는 걸까요? 밥을 먹으면 그 음식물은 어떤 과정을 소화가 되고 배설이 되는 걸까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은 어떤 원리 때문에 가능한 걸까요? 우리 몸을 이루는 근간인 뼈와 근육은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 몸 곳곳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난 내 몸을 알아요’ 시리즈가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1권은 임신부터 출산까지 살펴보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2권은 소화 과정을 살펴보는 <먹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 3권은 들숨과 날숨, 호흡 과정을 살펴보는 <숨은 어떻게 쉴까요?>, 그리고 4권은 뼈와 근육의 관계를 살펴보는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입니다. 4권을 모두 읽고 나면 인체의 신비를 제대로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한 사람이 세상에 나와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난 내 몸을 알아요’ 시리즈는 우리 몸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과 원리에 대해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몸에 대해 품을 수 있는 사소한 궁금증들까지 제대로 풀어주는 상비약 같은 지식 정보책입니다. 의학박사이자 산부인과 의사인 정은주 선생님이 꼼꼼하게 감수하고 추천했습니다.` 남자의 고환 속 정자와 여자의 난소 속 난자가 만나 이루어지는 수정 과정부터 출산까지! 1권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에서는 엄마의 배속에서 10개월 가까이 지내다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출산까지, 임신과 출산의 아름다운 과정을 함께합니다. 고환에서는 매일 약 1억 개의 정자를 만들고, 난소는 한 달에 딱 하나의 난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 둘이 만나 수정이 되어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자란 뒤 무사히 세상 밖으로 태어나기까지! 소중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살핍니다. 또한 배 속에서 매 시기마다 아기가 얼마나 크고, 어떤 기능을 갖추게 되는지, 그리고 출산의 과정에 접어들면 엄마 몸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지 살펴봅니다. 임신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임신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 그럴 때 왜 쌍둥이가 많아지는지,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가장 처음 만나는 성 교육책으로도 활용할 여지가 많습니다. 먹음직스런 사과 한 개를 베어 문 순간부터 소화를 거쳐 배설까지! 2권 <먹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에서는 무려 9미터에 이르는 여정인 소화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가 봅니다. 우리 몸의 소화 과정은 먹는 음식에 따라 10시간에서 24시간까지 걸린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먹은 음식물들을 영양분으로 바꾸어서 우리 몸을 이루는 수십 억 개 세포에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입 속에서 으깨져 소화액인 침과 섞이고, 식도로 넘어간 뒤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쳐 남은 찌꺼기가 배설되는 과정까지 살펴봅니다. 그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가다 보면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 것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숨을 들이쉬는 순간부터 온몸에 산소가 전달되기까지! 숨을 쉬지 못하면 살 수가 없지요. 호흡은 아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이 모든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인체의 신비이기도 합니다. 우리 몸에는 음식물을 공급해 줘야 하듯, 산소도 공급해야 하고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내뱉기도 해야 합니다. 3권 <숨은 어떻게 쉴까요?>에서는 호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폐와 심장의 기능을 꼼꼼하게 들여다봅니다. 또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옮기는 혈액의 기능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핍니다. 심장과 폐가 온전히 제 역할을 다해 주기에 우리는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 몸의 가장 작은 뼈인 등자뼈부터 가장 큰 뼈인 넙다리뼈까지! 손뼉을 치고, 고개를 끄덕이고, 걷고, 달리고, 장애물이 있으면 뛰어넘기도 하는 우리 몸, 이런 갖가지 동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바로 골격을 이루는 뼈, 그 뼈를 움직이게 하는 근육, 그리고 근육에게 명령을 내리는 뇌가 있어 가능한 행동입니다. 4권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에서는 뼈와 근육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외계인 알자무짜의 한국사 사건파일 1
아르볼 / 박수미 지음, 김민정 그림 / 2014.11.26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역사,지리박수미 지음, 김민정 그림
우리나라 역사에는 다양한 사건이 있다. 초등교사 박수미 선생님이 그중에서도 중요한 사건만 쏙쏙 가려 뽑아 담아낸 이야기다. 고조선의 건국에서부터 고려 시대까지, 중요한 12가지 사건을 나열하여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역사 정보를 딱딱하게 전달하지 않기 위해, 역사 속 주요 명장면은 동화로 구성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역사 정보를 동화로 익힘으로써, 역사의 순간을 생생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동화 속 내용을 보충하거나,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중요한 정보는 학습 코너 <알자무짜, 이것도 알아 둬!>에 모아서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글쓴이의 말 4 1. 최초의 나라 고조선 8 2. 삼국 시대가 열리다 20 3. 이차돈 불교를 위해 지다 32 4. 살수의 영웅 을지문덕 44 5. 계백 백제와 운명을 함께하다 56 6. 신라 삼국을 통일하다 68 7. 고구려를 이은 해동성국 발해 80 8. 고려 후삼국을 통일하다 92 9. 서희 외교로 고려를 구하다 104 10. 귀주 대첩의 영웅 강감찬 116 11. 무신들의 세상이 되다 무신 정변 128 12. 고려의 새 도읍 강화 140 · 사건 파일 모아 보기 152 · 콕 짚어 찾아보기 158[시리즈 소개] <돌콩 사회 똑똑>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지식과 정보를 담은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돌콩>은 우리나라의 토종콩 종자로서 작지만 단단하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책 또한 작지만 단단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 교사가 쏙쏙 가려 뽑은 한국사 사건 파일 역사 속 주요 사건만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잡아요. 2. 동화로 만나는 역사 속 명장면 한국사 명장면을 동화로 풀어내어 역사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느껴요. 3.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지도 다양한 유적지와 유물 사진, 지도 등으로 이해를 도와요. 4. <초등독서평설> 연재물 초등학생 월간지 <초등독서평설>에 인기리에 연재되어 검증된 내용이에요. [내용 소개] 외계인 알자무짜와 함께 배우는 재미있는 한국사 케플러 행성에 사는 외계인 알자무짜가 지구인들과 친해지기 위해 우리나라에 왔어요. ‘한국사 사건 파일’이란 의문의 책 한 권을 들고 말이에요. 하지만 파일을 여는 열쇠인 기억 캡슐을 잃어버렸지 뭐예요? 기억 캡슐이 없는 상황에서 파일을 여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힌트를 보고 답을 맞히는 것뿐! 알자무짜는 역사 지식이 풍부한 소녀 지원이를 찾아가 도움을 구해요. 이렇게 알자무짜와 지원이의 흥미진진한 한국사 여행이 시작되지요.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의 탄생부터 고구려·백제·신라가 경쟁하던 삼국 시대, 왕건이 세운 뒤 무신이 정권을 잡은 고려까지! 알자무짜와 지원이와 함께 재미있는 한국사 사건 속으로 떠나요!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선생님이 가려 뽑은 한국사 사건을 동화로 만나다! 우리나라 역사에는 다양한 사건이 있어요. 초등교사 박수미 선생님이 그중에서도 중요한 사건만 쏙쏙 가려 뽑아 『한국사 사건 파일』에 담았지요. 고조선의 건국에서부터 고려 시대까지, 중요한 12가지 사건을 나열하여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또 아이들에게 역사 정보를 딱딱하게 전달하지 않기 위해, 역사 속 주요 명장면은 동화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역사 정보를 동화로 익힘으로써, 역사의 순간을 생생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생생한 사진과 지도가 함께하는 <알자무짜, 이것도 알아 둬!> 동화 속 내용을 보충하거나,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중요한 정보는 학습 코너 <알자무짜, 이것도 알아 둬!>에 모아서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또한, 함께 넣은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지도가 학습 내용의 이해를 도와줘요. 알자무짜와 지원이가 함께하는 한국사 역사는 마냥 외우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에요. 이 딱딱한 과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은 내가 알고 있는 역사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보는 것이지요. 알자무짜와 지원이는 서로 질문과 답을 주고받고, 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하나하나 자세히 배워 가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 역시, 익힌 역사 정보를 주변 친구와 나누고 꾸준히 관심을 갖는다면 오래 기억할 거예요. “이제 알겠다! 이 알 모양은 알에서 태어난 주몽과 박혁거세를 상징하는 거야!”“아~ 그렇구나. 그런데 사람이 알에서 태어날 수도 있어?”“아니. 사람은 알에서 태어나지 않아. 주몽과 박혁거세가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 건 그만큼 특별하다는 의미지.”“알에서 태어난 게 왜 특별한데?”“옛날 사람들은 새가 하늘의 뜻을 전한다고 생각했거든. 그러니까 새가 낳는 알도 특별하게 여겼지. 또 알은 태양을 상징하기도 해.”알자무짜는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그럼 지원이 너도 알에서 태어났어?”“뭐라고?”“너도 특별하잖아. 키도 크고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고.”“어이구, 내가 큰 게 아니라 네가 작은 거야. 물론 내가 좀 특별하긴 하지만, 그래도 알에서 태어나지는 않았네요.”“아무튼 두 번째 파일도 네 덕분에 해결했네.”“음……. 그런데 말이야, 이 파일에 내용을 추가할 수 있다면 하나 더 넣고 싶은 게 있어.”“그게 뭔데?”“바로 가야 건국! 가야라는 나라도 삼국이 건국될 무렵에 세워졌거든. 가야의 왕인 김수로도 주몽처럼 알에서 태어났고.”“그렇구나. 잘 기억했다가 꼭 보고해야지.”알자무짜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머리를 꼭 누르자 작은 빛이 동그랗게 뭉쳐졌습니다.다음 날 아침, 식구들이 차례를 마치고 둘러앉아 떡국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채은이가 두리번거리며 물었습니다.“언니, 어제 그 외계인 어디 갔어?”“켁!”채은이의 말에 지원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떡이 목에 걸렸는지 기침까지 나왔지요.-------------------------------------------> 본문 28쪽 「삼국 시대가 열리다」 중에서
방과 후, 아나운서 클럽
푸른숲주니어 / 이송현 지음, 정혜경 그림 / 2017.07.04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이송현 지음, 정혜경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방과 후, 아나운서 클럽>에는 여러 가지 고민을 가진 아이들이 등장한다. 성격도 다르고 만나면 아웅다웅 다투기 일쑤지만, ‘말’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닮은 아이들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꿈을 가진 아이들이 반짝반짝 빛을 내며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훌쩍 자라나는 모습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발표를 잘하는 친구가 부러웠던 경험이 있는 이라면 자신을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주예리 월드 이룬다 스피치 킹 이상한 선거 운동 기특한 굼벵이의 재주 주예리의 경고 어린이 모델 선발 대회 이 구역의 진짜 입 드림 스튜디오에 온 손님 골든 마우스의 주인공 진실된 말, 움직이는 마음 작가의 말 방과 후, 아나운서 교실의 문을 연 순간 난 ‘주예리 월드’의 불청객이 되어 버렸다! 소심한 성격 탓에 하고 싶은 말을 꾹꾹 참긴 하지만 내 꿈은 당당하고 멋진 아나운서다. 방과 후, 아나운서 교실은 내 꿈을 위한 날개가 되어 줄 거다. “정담율, 여기가 어디라고 와?” 아나운서 교실의 여왕 주예리의 핀잔에 나는 아나운서는커녕 교실 구석의 무수리가 되어 버렸다. 그러나 이대로 주저앉을 순, 아니 입을 다물 순 없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이송현 작가의 신작 최고의 아역 배우가 되고 싶은 열두 살 아이가 주인공인 《슈퍼 아이돌 오두리》, 요리 대결을 통해 인생을 배우는 소년의 이야기 《드림 셰프》 등 꿈을 향해 좌충우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낸 이송현 작가가 이번에는 아나운서를 꿈꾸는 아이들과 함께 찾아왔다. 통통 튀는 이야기 속에서 살아 있는 캐릭터의 매력과 작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이 한층 더해졌다. 《방과 후, 아나운서 클럽》에는 여러 가지 고민을 가진 아이들이 등장한다. 아나운서를 꿈꾸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정담율, 여자아이들과 몰려다니며 여왕 노릇을 하지만 늘 외로운 주예리, 학교에서는 인기남이지만 아버지 앞에서는 말더듬이가 되어 버리는 강주한. 성격도 다르고 만나면 아웅다웅 다투기 일쑤지만, ‘말’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닮은 아이들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꿈을 향한 길에 포기란 없다! 아나운서가 꿈인 담율이는 전학 온 학교의 방과 후 프로그램에 아나운서 교실이 있다는 걸 알고 기뻐한다. 그러나 아나운서 교실에서 주예리가 만든 아나 클럽 아이들에게 무시당하고 그만둔 뒤, 실력을 키워 본때를 보여 주겠다며 스피치 학원을 찾는다. 그런데 뜻밖에도 학원에서 강주한을 만난다. 강주한과는 학원에 다니는 것을 비밀로 하자고 약속한다. 주한이를 좋아하는 예리는 담율이에게 주한이에 대해 알아봐 주면 아나 클럽 회원으로 받아 주겠다고 제안한다. 얼떨결에 아나 클럽에 들어간 담율이는 염탐꾼 노릇에 선거 연설문이며 연애편지까지 도맡게 된다. 자신이 쓴 연설문을 멋지게 읽어 준 예리가 처음으로 밉지 않게 느껴진 것도 잠시, 담율이의 실수로 연애편지를 대신 써 줬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예리는 아이들 앞에서 고백을 거절당한다. 이렇게 담율이의 학교생활은 꼬여만 간다. 하지만 담율이뿐 아니라 친구들도 각자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주한이는 잘난 형과 비교당하며 형보다 못한 녀석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그 때문인지 주눅이 들어 아버지 앞에서는 말을 더듬는다. 또 예리는 여자애들 무리에 둘러싸여 있지만 정작 마음을 터놓을 친구가 없다. 부모님은 이혼을 하고, 인기 쇼 호스트인 엄마는 항상 바쁘기 때문에 집에서도 늘 혼자다. 예리는 주한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수소문 끝에 ‘이룬다 스피치 킹’을 찾는다. 결국 세 아이가 한자리에 모인 셈이다. 여기서 스피치 킹 학원은 아이들이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다. 아이들은 각자의 고민을 떨쳐 내기 위해 ‘전국 어린이 말하기왕 대회’에 도전하기로 한다. 과연 말하기왕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마음을 움직이는 진짜 말하기 발음이 정확하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말을 참 잘한다며 감탄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말하기의 전부는 아니다. 진심이 담기지 않은 번지르르한 말은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예리는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툴다.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순간에도 거절당할까봐 두려워 조급해하고, 연설문이나 연애편지도 멋지게 쓰고 싶은 욕심이 앞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한다. 반면 담율이는 사투리 억양도 남아 있고, 하고 싶은 말을 제때 못하고 꾹꾹 참기도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쓸 줄 안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차마 말로 하지 못한 답답함을 풀기 위해 글을 쓰면서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 간다. 어쩔 수 없이 쓰게 된 소설 속에도 외롭고 힘들지만 지고 싶지 않은, 자신을 닮은 굼벵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솔직하게 표현했기에, 글을 쓰면서 답답한 가슴이 뚫리는 경험을 하게 되고, 또 예리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었다. 실력을 키워 당당하게 복수(?)하겠다는 마음으로 스피치 수업을 듣기 시작했지만 아이들은 서로 경쟁하기도 하고 돕기도 하면서 ‘진짜 말하는’ 방법을 배운다. 진실된 말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이것은 수업만으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엄청난 비법이었다. 이 작품은 꿈을 가진 아이들이 반짝반짝 빛을 내며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훌쩍 자라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아이들뿐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발표를 잘하는 친구가 부러웠던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세 친구들의 모습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날 아나 클럽에 받아 준다고?담율이는 실력을 키워 아이들에게 본때를 보여 줄 거라며 스피치 학원에 등록한다. 그곳에서 학교 인기남 강주한과 짝꿍이 되지만 학원에 다니는 것을 비밀로 하기로 약속한다. 그런데 어느 날 주예리가 다가와 아나 클럽에 받아 주겠다고 제안한다. “정담율. 너, 내 부탁 하나 들어줄래? 그럼 우리 아나 클럽에 받아 줄게.”[……]“강주한한테 혹시 달라붙는 여자애가 있나 알아봐 줘. 아님 강주한이 따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지도.”“어? 뭐라고?”나도 모르게 큰 소리를 냈다. 비명에 가까운 내 목소리를 주예리는 허락의 의미로 받아들였나 보다. 남의 말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능력이 좋은 애다. 몇몇 여자애들이 우리 쪽을 쳐다보았다.“정담율, 넌 이제부터 우리 아나 클럽 회원이야.” 마음속 폭탄 방이 터지다주예리가 전교 어린이 부회장 선거에 나가게 되자 아나 클럽 아이들은 당선을 위한 임무를 받고, 담율이 역시 내키지 않지만 스파이 역할과 선거 운동까지 하게 되었다. 그런데 복도를 돌던 중 강주한과 부딪혀 넘어진 담율이에게 주예리가 큰소리를 치며 망신을 주자, 결국 담율이는 울컥하는 마음에 마음속에 담아 놓았던 말을 해 버린다.가슴속에서 뜨거운 불길이 일었다. 나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야, 이 가시나야! 내가 니 꼬붕이가? 말해 봐라. 니 뭔데 와 자꾸 나한테 이케라저케라 카는데?”사방이 고요했다. 아이들 모두 나만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정지 화면 같았다. 몇몇은 입까지 쩍 벌리고 나를 보았다. 이렇게 심각한 상황인데, 나는 괜찮다. 정말 괜찮다.
토드 선장과 포도 행성
시공주니어 / 제인 욜런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박향주 (옮긴이) / 2018.04.25
7,500원 ⟶ 6,7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제인 욜런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박향주 (옮긴이)
토드 선장 시리즈. 어린이들의 상상 속에 자리잡고 있는 우주여행을 재치있는 글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풀어나간 이야기책. 우주여행이란 소재와 두꺼비, 개구리와 같은 독특한 캐릭터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 토드 선장과 나리 중위는 새로운 행성을 살펴보기 위해 탐사선을 타고 행성에 착륙한다. 선장과 중위가 날씨 좋고, 한적한 행성에 도착한 것을 기뻐하던 것도 잠시, 행성에서 갑자기 솟아오른 거대한 포도알 같은 것이 선장을 삼켜 버리고 만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선장을 구하기 위해 나선 엄청생각씨와 나리 중위, 닥터꼼꼼씨마저 포도알에 갇힌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제인 욜런과 <신기한 스쿨 버스> 그림 작가 브루스 데근의 지혜롭고 용감한 <토드 선장> 시리즈 신나고 특별한 모험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어서 우주선 ‘별똥들의 전쟁’호에 탑승하라! 최고의 우주 패러디 시리즈. ‘두꺼비식’ 말장난, 웃긴 캐릭터 모두 여기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단순한 이야기 속 커다란 상상 _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마! 제인 욜런과 브루스 데근의 <토드 선장> 시리즈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1980년 원작 초판 출간 이후 3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줄거리 속에서 거대한 상상과 판타지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거기다 우주라는 낯선 공간에서도 서로를 위하고, 힘을 합해 온갖 위험과 역경을 이겨내는 토드 선장과 대원들의 모습을 통해 함께 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는 가치와 행복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18년, 새로운 표지와 본문 편집으로 옷을 갈아입은 <토드 선장> 시리즈 개정판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 ‘두꺼비식’ 유머와 재치를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해 줄 것이다. “그 행성도 우리에게 알레르기가 있는 게지.” _다른 방향에서 생각하기 새로운 행성을 찾아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별똥들의 전쟁’호에게 주어진 가장 큰 임무 중 하나다. 그렇기에 오랜 여정 끝에 새 행성을 찾았다는 소식은 토드 선장과 대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마냥 평화로워 보였던 새 행성에도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행성 위에 발을 디딘 순간 거대한 포도알을 닮은 무언가가 솟아올라 모두를 통째로 삼켜버린다는 것이다. 결국 토드 선장과 대원들은 거대한 포도알 속에 갇혀 버린다. 그러다 닥터꼼꼼 씨는 포도알 속에서 한차례 소동을 겪으면서 포도알의 정체를 깨닫게 된다. 닥터꼼꼼 씨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습니다. / “나리 중위가 그 행성에 알레르기가 있는 것처럼, 그 행성도 우리한테 알레르기가 있는 게지. 우리 때문에 사마귀가 나고, 두드러기가 생기고, 돌연변이 포도알들이 생겨난 거라네.” _본문 중에서 이처럼《토드 선장과 포도 행성》은 닥터꼼꼼 씨처럼 일반적인 시선과 입장에서 벗어나 생각하면 예상치 못한 문제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닥터꼼꼼 씨가 아니었다면 누가 ‘우리가 행성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의 방향을 살짝만 틀면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마련이다.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 것들은 더는 사라지지 않고, 마음의 시야를 넓힌다. 독자들은 《토드 선장과 포도 행성》을 통해 세상을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과 읽기물 사이의 훌륭한 징검다리 <토드 선장>은 이제 막 그림책을 벗어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시리즈다. 짧은 문장과 명확한 이야기 구조를 자랑하는 제인 욜런의 글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브루스 데근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은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충분한 도움을 주며, 아이들로 하여금 많은 텍스트를 이해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어 준다. 그렇기에 <토드 선장>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책을 ‘스스로’ 읽어 냈다는 성취감을 주고, 좀 더 상위 수준의 읽기책으로 나아갈 수 있는 훌륭한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라스트 갓파더 영상 가이드북
형설아이 / 유다 글, 심형래 극본, 조엘 코헨.알렉 소코로브 각본 / 2011.01.21
15,000원 ⟶ 13,50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유다 글, 심형래 극본, 조엘 코헨.알렉 소코로브 각본
영화 [라스트 갓파더]의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북. 스크린 뒤에 숨겨진 배우, 감독, 스태프들의 땀과 열정이 섞인 [라스트 갓파더]만의 제작 과정을 만날 수 있다. 한국의 대표 코믹 캐릭터인 영구가 할리우드 코미디로 구현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라스트 갓파더 가이드북은 영화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프롤로그 4 사진으로 보는 10 1. THE MAFIA Synopis 48 Character 50 Director 52 Interview 54 The History Of Young Gu 영구 시리즈 변천사 60 Development 의 탄생 66 Rdady! 제작 준비 모두 끝났나요? 73 2. HOLLYWOOD Go To Hollywood 위풍당당 할리우드 활약기 76 Cast 80 Production 우당탕 연출일지 92 Action 슬랩스틱 코미디 126 3. BACK TO THE 1950's Style 분장, 의상 130 Location 촬영지 132 O.S.T 음악 138 Edit 편집 140 VFX 비주얼 이펙트 147 Epilogue 네 안의 독창성을 깨워라 166 Credit 168 The Last Godfather Scene Art 172WHO IS LAST GODFATHER? 더 웃기지 않았으면 돌아오지 않았다! <라스트 갓파더-가이드북>은 영화 [라스트 갓파더]의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북입니다. 스크린 뒤에 숨겨진 배우, 감독, 스태프들의 땀과 열정이 섞인 [라스트 갓파더]만의 제작 과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 코믹 캐릭터인 영구가 할리우드 코미디로 구현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라스트 갓파더 가이드북은 영화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Z SMART PEN으로 <라스트 갓파더 가이드북>을 터치해 보세요. 형설EZI의 EZ SMART PEN으로 본문 속 영상 아이콘을 터치하면 [라스트 갓파더]의 메이킹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영화배우, 감독, 스태프 등 여러 영화인들의 노력과 땀이 합쳐져 만들어진 [라스트 갓파더]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Z SMART PEN‘은 형설EZI홈페이지 www.hsezi.com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2
책고래 / 정설아 (지은이), 한상희 (그림)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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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명작,문학정설아 (지은이), 한상희 (그림)
어느 날, 잡귀들을 찾아온 녀석들. 그들의 정체는 몬스터였다. 몬스터는 ‘외국의 잡귀’라던데, 우리나라 잡귀들과는 너무 다르게 생겼다. 전갈 꼬리에 사람 얼굴, 사자의 몸통을 닮은 ‘만티’, 핼러윈의 상징이자 주황빛을 뿜으며 공중을 떠다니는 호박 얼굴 ‘펌킨’, 고양이와 할머니의 얼굴을 반반씩 섞어 놓은 떠돌이 ‘홍콩할매’. 이처럼 우락부락하고 기괴하고 괴상한 외모의 몬스터들을 보고 잡귀들은 순간 기가 죽었다. 외모처럼 어떤 희귀한 능력을 지녔을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곧 잡귀답게 우쭐거리기 시작한다. 과연 몬스터와 잡귀의 만남으로 어떤 일이 생길까? 이들의 다툼은 승자를 가릴 수 있을까?잡귀 사전 1.소문 21 2.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27 3.몬스터들의 방문 45 4.진짜 유명한 귀신이 되는 법 62 5.만티의 생각 75 6.진짜 정체 92 7.펌킨의 계획 109 8.만티의 성 126 9.묶여 있는 녀석들 137 10.지하실 156 11.그냥 집귀 171 12.집으집 189 13.새로운 세상으로 202“더 센 놈들이 왔다! <몬스터 vs 잡귀> 과연 승자는 누구?” “너희가 세계 최강 무서운 귀신이라며?” 어느 날, 잡귀들을 찾아온 녀석들! 그들의 정체는 몬스터였어요. 몬스터는 ‘외국의 잡귀’라던데, 우리나라 잡귀들과는 너무 다르게 생겼어요. 전갈 꼬리에 사람 얼굴, 사자의 몸통을 닮은 ‘만티’, 핼러윈의 상징이자 주황빛을 뿜으며 공중을 떠다니는 호박 얼굴 ‘펌킨’, 고양이와 할머니의 얼굴을 반반씩 섞어 놓은 떠돌이 ‘홍콩할매’. 이처럼 우락부락하고 기괴하고 괴상한 외모의 몬스터들을 보고 잡귀들은 순간 기가 죽어요. 외모처럼 어떤 희귀한 능력을 지녔을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곧 잡귀답게 우쭐거리기 시작하지요. 과연 몬스터와 잡귀의 만남으로 어떤 일이 생길까요? 이들의 다툼은 승자를 가릴 수 있을까요? “내가 정말 무섭고 진짜 유명해질 방법을 알고 있는데…….” 몬스터들이 잡귀들을 만나러 온 이유는 바다 건너까지 난 소문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그 소문이 좀 이상해요. 집귀, 루귀, 무두귀, 화귀, 이 넷이 하늘신과 담판을 지은, 엄청 무시무시한 녀석들이라는 거예요! “우리도 너희처럼 유명한 몬스터가 되고 싶어!” 집귀는 이 부탁을 듣자마자 입이 귀에 걸려요. 언제나 세계 최강 무서운 귀신이 되고 싶었거든요. 집귀는 소문이 진짜인 양 우쭐거리며 “내가 가장 무서운 잡귀”라고 자랑까지 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소문은 거짓임이 드러나요. 사실을 알게 된 몬스터들은 실망을 하고 돌아서는데, 이상하게도 한 녀석만 집귀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바로 만티였어요. “내가 정말 무섭고 진짜 유명해질 방법을 알고 있긴 한데…….”라면서 한마디 보태지요. “그건 바로 사람을 없애는 거야!”라고 말이죠! “나는 무서워지고 싶은 거지, 잔인해지고 싶은 게 아니야!” 집귀는 만티와 한 팀이 되어 사람들에게 겁을 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다가 만티에게서 이상함을 느낍니다. 만티가 사람 중에서도 가장 몸이 약해 보이는 사람에게만 접근했기 때문이에요! “그냥 먹기만 하면 재미없잖아. 가지고 놀기도 해야지.” 그렇게 말하는 만티를 보며 집귀는 ‘공포란 저런 거구나!’, 잠시 멋지다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잔인한 방법으로 힘을 채우는 만티의 모습을 보고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어요. 집귀는 무서워지고 싶은 거지, 잔인해지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점차 만티의 악행이 드러나고 이로 인해 수많은 몬스터가 위기에 처했음을 알게 된 잡귀들은 얼결에 바다 건너 만티의 성으로 향합니다. 과연 잡귀들은 만티의 성에서 만티의 어떤 비밀을 알게 될까요? 정말 세 보이는 만티를 집귀가 이길 수 있을까요?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2 ? 몬스터들의 방문》, 더 세지고 더 재미있어진 잡귀들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정태병 동화집
소명출판 / 정태병 지음, 이동순 엮음, 이문주 그림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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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아동문학론정태병 지음, 이동순 엮음, 이문주 그림
정태병은 그동안 아동문학사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면서 문단에 등장하였고 해방기까지 꾸준히 아동문단의 발전에 기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존재가 가려져 있었던 것은 해방기의 혼란과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문학적 성과가 사장되었고, 한국전쟁기에 행방불명됨으로써 문단의 관심 밖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편자는 이 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태병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엮었다. 정태병의 동화들은 하나같이 따뜻하고 소박하며 특별히 이념과 사상을 배경에 깔고 있지도 않다. 모두가 동심어린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리고 있다. 그의 동화는 교조적이거나 교훈적인 한계에 갇혀있지 않고 재미와 즐거움뿐만 아니라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특장적이다.책머리에 일남이의 그림 약속 동무와 우산 물방구 어머니 귀뚜라미 조각달 심부름 가는 길 삼이와 아가 고개대답 아빠 무릎 얼음과자 나무와 바람 소 어린이날-삼이 일기 성냥 찾을 성냥 다람쥐와 곰 쥐 봄바람정태병의 동심과 동화 정태병은 전남 영광출신의 동화작가이다. 그는 등단하여 한국전쟁 직전까지 작품활동을 하였으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아동문학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지고 말았다. 동화로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비상을 꿈꾸었으나 한국전쟁 때 정세를 살피러 나간 후 아직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의 존재는 사라지고 없지만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 그가 남긴 동화를 한자리에 모은 <정태병 동화집>(소명출판, 2014)이 세상에 나왔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더하고 표현을 다듬어 요즘 아이들이 읽기에 손색이 없다. 상처받은 동심의 회복 정태병은 그동안 아동문학사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면서 문단에 등장하였고 해방기까지 꾸준히 아동문단의 발전에 기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존재가 가려져 있었던 것은 해방기의 혼란과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문학적 성과가 사장되었고, 한국전쟁기에 행방불명됨으로써 문단의 관심 밖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편자는 이 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태병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엮었다. 정태병의 동화들은 하나같이 따뜻하고 소박하며 특별히 이념과 사상을 배경에 깔고 있지도 않다. 모두가 동심어린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리고 있다. 그의 동화는 교조적이거나 교훈적인 한계에 갇혀있지 않고 재미와 즐거움뿐만 아니라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특장적이다. 그것은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꾼 ‘어린이-되기’로 동화를 썼기 때문이다. 그의 어린이에 대한 관심은 해방기 조선문학가동맹 아동문학분과위원회 활동으로 이어졌으나 재미와 웃음으로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꾼 작품들로 오직 동심에 일관한 글쓰기를 유지하였다. 그는 어린이들이 일제치하에서 상처받은 동심을 동화로 회복하게 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의 따뜻한 바람이 동화 곳곳에 스며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짐을 느낀다. 동심으로 꿈꾼, 차별 없는 세상 정태병은 1939년 <매일신보> 신춘문예 현상모집에 동화 「일남이의 그림」이 1등으로 당선되어 광주전남 지역 최초의 동화작가의 위상을 갖는다. 그는 서점 ‘풀잎사’를 운영하면서 동심에 관심을 갖고 아동잡지를 섭렵하며 동화를 썼다. 그는 등단한 이후 20편의 동화를 꾸준히 쓴 것으로 확인된다. 이 책에는 단 1편을 제외한 19편이 실려 있으니, 독자들은 그의 동화 작품 대부분을 감상 할 수 있다. 정태병은 진심으로 어린이들을 사랑했고 그의 글쓰기는 늘 어린이를 향해 있었다. 그는 동심과 동일성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자신만의 특장을 지닌 작품을 쓰려 부단히 애썼다. 조용히 사라지기엔 너무나 아까운 작가 정태병. 그의 따뜻한 작품을 우리 아이들이 접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다. 같은 시기에 <정태병 전집>(소명출판, 2014)도 발간되었으니 성인들은 그의 다른 작품들과 해설이 담긴 이 책도 함께 보며 그의 작품세계에 빠져보길 추천한다.
씨뮬 6th 기출 사설 3년간 모의고사 고2 국어 (2017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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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으며, 문제를 푼 후 정답과 등급컷을 바로 확인 가능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유용하게 구성하였다. 국어 과목은 많은 수의 문학 작품, 길고 어려운 비문학 지문에 대한 학습 방법을 몰랐던 수험생들, 감으로만 문제를 풀었던 수험생들에게 학습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수험생 입장에서 해설을 구성하였다. 제 1 회 2016년 4월 대성 제 2 회 2015년 4월 이투스 제 3 회 2014년 4월 비상 제 4 회 2016년 5월 종로 제 5 회 2015년 5월 이투스 제 6 회 2014년 5월 대성 제 7 회 2016년 8월 이투스 제 8 회 2015년 8월 대성 제 9 회 2014년 8월 종로 제 10 회 2016년 10월 비상 제 11 회 2015년 10월 이투스 제 12 회 2014년 10월 대성 ■ 실전 기출 모의고사 12회 구성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정답과 등급컷 바로 확인 가능 문제를 푼 후 정답과 등급컷을 바로 확인 가능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유용하게 구성하였습니다. ■ 사과탐 [1+2] 이벤트 씨뮬 6th 교재 1권 구입 시 고1, 2, 3 사회탐구 혹은 과학탐구 과목 중 원하는 2과목 모의고사의 PDF 파일이 제공됩니다. (빅 이벤트 1+2 안내) ■ 온라인 씨뮬 성적분석 서비스 무료 제공 PC를 통해 등급컷, 표준점수, 백분위, 전국석차 등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성적분석 자료의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9등급 절대평가제 도입으로 영어 교재는 성적분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과목별 특·장점 ◆ 국어 많은 수의 문학 작품, 길고 어려운 비문학 지문에 대한 학습 방법을 몰랐던 수험생들, 감으로만 문제를 풀었던 수험생들에게 학습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수험생 입장에서 해설을 구성하였습니다. ▷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이해주는 해설 - 오답의 이유와 문제 해결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는 해설 - 최근 기출 문제의 경우 ‘왜 많이 틀렸을까?’, ‘참고 자료’, ‘skill' 등 보다 풍부한 해설 제공 ▷ 실전 대비를 위한 다(多) 유형 학습 부록 - 한눈에 보는 문학 연표[고전 운문] 시대별 고전 운문 지식을 한 장에 정리 및 빈칸 채우기 활동으로 꼼꼼하고 전략적인 문학 학습 가능 - 틈새학습[십자말 풀이], [문학 초성 퀴즈], [기초 문법 개념] 쉬는 시간에 놀면서 국어 문제를 풀어보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국어 지식 확인 가능 ◆ 영어 씨뮬 영어 해설은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꼼꼼히 짚어주어, 한 문제를 풀어도 자신의 실력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유형의 핵심을 파고드는 명쾌한 해설 - 까다로운 문장을 꼭 짚어 문장 구조를 알기 쉽게 분석한 친절한 「구문 풀이」 - 놓치지 말고 꼭 익혀둬야 하는 필수 단어만 선별하여 정리한 「어휘 풀이」 - 오답률이 높은 문항을 골라 답으로 고르기 쉬운 가장 매력적인 오답을 짚어보고, 답이 아닌 이유를 파 헤치는 「왜 많이 틀렸을까」 ▷ 꼭 필요한 학습 부록 - 교재에 수록된 모든 모의고사의 단어를 각 회차별, 문항별로 정리한 <회차별 영단어> 제공 - <회차별 영단어>로 외운 단어들을 문제를 풀며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매 회별 단어 확인 문제 <Word-Check>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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