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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서해 바다 물고기
보리 / 조광현 그림, 명정구 글 / 2011.01.15
13,800원 ⟶ 12,42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조광현 그림, 명정구 글
세밀화로 그린 우리 바닷물고기 시리즈 1권. ‘세밀화로 그린’ 바닷물고기 도감으로, 우리나라 서해 바다에 사는 바닷물고기 35종을 실었다. 화가가 몸 구석구석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렸기 때문에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확한 생김새를 알 수 있다. 어려운 용어나 한자말은 쉬운 우리말로 다듬고 입말로 풀어 써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화가가 바다 속으로 직접 들어가 물고기를 보고 나서 그림을 그렸다. 또 생김새뿐만 아니라 저마다 다양하게 살아가는 모습도 함께 그려 넣었다. 본문과 작은 글씨까지 꼼꼼히 읽으면 바닷물고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서해 물고기 6 그림으로 찾아보기 8 갯장어 12 까치상어 14 넙치 16 동갈돗돔 18 말뚝망둥어 20 문절망둑 22 민어 24 백상아리 26 뱅어 28 병어 30 숭어 32 양태 34 웅어 36 전어 38 조피볼락 40 준치 42 쥐노래미 44 짱둥어 46 참조기 48 참홍어 50 황복 52 가나다 찾아보기 54 참고한 책 55 저자 소개 561) 우리나라에서 처음 펴내는 ‘세밀화로 그린’ 바닷물고기 도감입니다. 우리나라는 동쪽, 서쪽, 남쪽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동해, 서해, 남해, 제주 바다에는 물고기가 800종이 넘게 살고 있지요. 옛날부터 우리 겨레는 바다로 나가서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바다마다 잡히는 물고기가 서로 달라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많이 잡히는 물고기들의 생김새와 사는 모습, 쓰임새를 꼼꼼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바닷물고기는 물 밖으로 나오면 색깔이 달라지고 몸이 뻣뻣해지기 때문에 그림으로 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찍어서 펴내기 일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나온 바닷물고기 도감은 모두 사진 도감입니다. 하지만 한곳에만 초점이 맺는 사진으로는 물고기 생김새를 제대로 보여주기가 어렵습니다. 세밀화는 화가가 몸 구석구석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렸기 때문에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확한 생김새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손으로 직접 그리고 색을 칠했기 때문에 따뜻한 정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보리는 지금까지 세밀화 도감을 만든 힘과 지혜를 모아 우리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바닷물고기 도감을 펴냈습니다. 서해 물고기를 시작으로 동해, 남해, 제주도 물고기, 그리고 모두를 아우르는 바닷물고기 편을 펴낼 예정입니다. 첫째 권에는 우리나라 서해 바다에 사는 바닷물고기 35종을 실었습니다. 2) 갯벌이 많은 서해 바다, 철따라 오르내리는 서해 물고기 물 색깔이 누렇다고 황해라고도 하는 서해 바다는 우리나라 바다 가운데 가장 얕습니다. 원래는 뭍이었는데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바다로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태평양 쪽에서 따뜻한 바닷물이 들어왔다가 서해를 휘돌아서 나가기 때문에 따뜻한 물에 사는 물고기들이 여름에는 북쪽으로 올라왔다가 겨울에 다시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조기, 민어, 병어, 준치 들이 그렇습니다. 서해 바다는 한반도와 중국의 큰 강들이 흘러들어 짠맛이 다른 바다에 견주어 덜합니다. 또 민물과 짠물이 뒤섞이는 강어귀에는 먹을거리가 풍부해서 물고기들이 많이 모여들고 강을 거슬러 올라와 알을 낳기도 합니다. 뱅어, 웅어, 황복 같은 물고기들이 강을 오르내립니다. 서해바다는 뭍에서 바다로 나갈 때 바닥이 완만히 깊어지기 때문에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큽니다. 또 해안선이 삐뚤빼뚤해서 기름진 갯벌이 많습니다. 갯벌에는 게, 조개, 낙지 같은 온갖 생명들이 가득합니다. 물고기 가운데는 말뚝망둥어나 짱둥어 들이 갯벌에 삽니다. 3) 화가가 바다 속으로 직접 들어가 물고기를 보고 나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조광현 선생님은 시간만 나면 바다로 나갑니다. 산소통을 짊어지고 직접 바다 속으로 들어가 물고기가 어떻게 사나 둘러봅니다. 물고기는 바다 속에 있을 때와 물 밖으로 나왔을 때 색깔이 다릅니다. 또 물 밖에 나온 물고기는 몸이 뻣뻣하게 굳지만 물속에서는 잘도 헤엄치고 잘도 숨고 잘도 도망치지요. 화가는 이 모든 모습을 잘 관찰하여 펄떡펄떡 살아 숨 쉬는 모습 그대로 그림으로 그리려 애썼습니다. 또 생김새뿐만 아니라 저마다 다양하게 살아가는 모습도 함께 그려 넣었습니다. 4)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썼습니다. 평생 동안 바닷물고기를 연구해온 명정구 선생님 글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 썼습니다. 어려운 용어나 한자말은 쉬운 우리말로 다듬고 입말로 풀어 써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큰 글씨만 읽어도 바닷물고기를 알 수 있지요. 나이가 올라갈수록 본문과 작은 글씨까지 꼼꼼히 읽으면 바닷물고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우리 형이 최고야
북뱅크 / 마티 레프 그림, 울프 스타르크 글, 이덕남 옮김 / 2003.12.24
7,500원 ⟶ 6,75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마티 레프 그림, 울프 스타르크 글, 이덕남 옮김
'독일 아동문학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쓴 바 있는 울프 스타르크가 글을 썼으며, 스웨덴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마티 레프가 그림을 그렸다. 열두 살(!) 먹은 '우리 형'은 못하는 게 없는 존재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이다. 욕심 같아서는 형이랑 하루 종일 놀고 싶고 형이 하는 일은 무엇이든 따라하고 싶지만, '우리 형'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존재! "야, 땅꼬마. 형 나갔다 올게." 한 마디만을 남기고 친구들과 함께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기 일쑤다. 저녁이 되어서야 돌아온 형의 무용담은 어쩌면 그렇게 멋지기만 한지... '언덕에도 기어오르고, 바위 사이를 건너뛰기도' 했다는 이야기는 동생에게는 차라리 판타지에 가깝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아빠가 함께 집을 비우시고, 드디어 동생은 하루종일 형과 놀아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맞이한다. 그리고 이 날 벌어진 어떤 사건은 동생의 일방적인 애정공세(?)를 쌍방향 사랑으로 결실맺게 하는데... 아기자기한 이야기 구조, 캐릭터의 개성, 그리고 언뜻 '땡땡의 모험'을 연상시키도 하는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스웨덴 익스프레센 지 선정 '올해의 좋은 그림책' 수상작이다.내일 형은 나랑 둘이서 산에도 기어오르고, 바위 사이를 건너뛰기도 하고, 높은 언덕 위에 올라 모닥불에다 소시지를 구워 먹는다는 거야. 그리곤 우리 둘이 모닥불 가에 나란히 앉아 해 지는 걸 바라본다는 거야...나는 눈을 감고 내일 일을 상상해 보았어. 정말 내일도 형이랑 놀 수 있겠지? 아까 형이 나한테 약속해 주었는 걸.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리 형이 말이야! 우리 형은 정말 최고야!- 본문 중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관리하는 : 나만의 학생부 만들기
넥서스에듀 / 정동완, 김두용, 곽충훈, 장광원 (지은이) / 2020.06.22
15,0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정동완, 김두용, 곽충훈, 장광원 (지은이)
3시간 만에 누구나 학종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성공 대입 전략서다. 2022년 대입제도 개편방안을 요약 반영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 최신개정안을 반영하였고, 셀프 브랜딩 전략을 통한 차별화된 학생부 만들기 방법을 실었다. 자신에게 꼭 맞는 대입 전략 학생부 포트폴리오와 대입 성공을 위한 셀프 브랜딩 워크북을 제공한다.PART 1. 대학 입시 분석 01 대입전형의 이해 02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성 03 학생부종합전형 준비하기 04 학통(학생 소통) 포트폴리오 05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요소 06 학종 평가 요소 및 상세보기 07 학생부 항목별 평가 요소 08 나의 학생부 점수는? 09 나만의 학생부 만들기 PART 2. 학생부 핵심 내용 01 학생부 기재 요령 02 학교 알리미로 학교생활 전문가되기 03 입력 불가 항목(유의사항) 04 나를 브랜딩하라(학생부 기록의 표현 익히기) PART 3. 학생부 소통 심화 내용 01 특기자 전형 : 인적·학적사항 02 근면, 성실 : 출결사항 03 특별한 나 : 수상경력 04 전공별 관련 자격 : 자격증 취득 05 학교에서 나를 드러내는 활동 : 자율활동 06 리더십과 공동체 생활 : 동아리활동 07 가치 있는 사람 : 봉사활동 08 꿈 탐험가 : 진로활동 09 가장 강력한 스펙 : 교과 역량 10 삶의 멘토 : 독서활동 11 나는 누구인가 : 종합의견 부록: 셀프 브랜딩 워크북나를 브랜딩하라! 선생님과 소통하는 대입 성공 전략서 나만의 학생부 만들기 ▶ 3시간 만에 누구나 학종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성공 대입 전략서 ▶ 2022 대입제도 개편방안 요약 반영 ▶ 학생부종합전형 최신개정안 완벽 반영 ▶ 셀프 브랜딩 전략을 통한 차별화된 학생부 만들기 ▶ EBS 대표강사가 알려 주는 수시 합격 비법서 ▶ 중3~고2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입시 컨설팅 필독서 ▶ 자신에게 꼭 맞는 대입 전략 학생부 포트폴리오 ▶ 대입 성공을 위한 셀프 브랜딩 워크북 제공 1. 최신 학생부종합전형 완벽 반영 2022 대입 개편 방안까지 반영한 최신 학생부종합전형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2. 나를 브랜딩하는 셀프 브랜딩 전략 차별화된 “나만의 학생부”를 만들어 원하는 대학에 꼭 갈 수 있도록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3. 생생한 실제 기록 사례 선생님과 학생 소통지의 실제 기록 사례를 통해 “나만의 학생부”를 만들 수 있는 생생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4. 대입 성공 전략을 위한 셀프 브랜딩 워크북 부록으로 제공되는 셀프 브랜딩 워크북을 통해 실제 학생부 기재 요령에 따라 “나만의 학생부”를 만들어 선생님과 직접 소통하는 소통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나를 브랜딩하는 워크시트 온라인 추가 다운로드 제공 워크북 외에 추가로 작성할 수 있는 워크시트를 넥서스 홈페이지(www.nexusbook.com)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젤 유쾌발랄한 동물책
웅진씽크하우스 / 한대규 지음, 장정오 그림 / 2008.08.27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자연,과학한대규 지음, 장정오 그림
동물원이나 자연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주 만났던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둘 풀어 간다. 하이에나를 왜 '아프리카 청소부'라고 부를까? 박쥐는 어떻게 거꾸로 매달려 잘 수 있을까? 등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동물 세계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동물들의 유쾌발랄 생활 엿보기 생김새 기다란 목을 자랑하는 기린 먹이 야생 제1의 사냥꾼 표범 잠자기 한 다리로 서서 자는 학 의사소통 다양한 소리로 대화하는 갈매기 사회생활 끼리끼리 모여 사는 코끼리 암컷과 수컷 왕관 같은 화려한 뿔을 자랑하는 사슴 구애 사랑을 얻기 위해 노래 부르는 개구리 암컷과 수컷의 지위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기러기 새끼 돌보기 24시간 앉으나 서나 자식 생각뿐인 캥거루 집짓기 이름난 건축가 비버 알쏭달쏭 유쾌발랄 퀴즈! 퀴즈! 동물들의 유쾌발랄 비밀 엿보기 방어 전략 적의 공격에 먹물을 내뿜는 오징어 공격 전략 뾰족뾰족한 가시로 무장한 고슴도치 피부와 털 지하 생활에 알맞은 털을 지닌 두더지 더위나기 연료 탱크를 등에 진 사막의 나그네 낙타 겨울나기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것이 특기인 곰 학습 혹독한 훈련으로 새끼를 키우는 사자 이동 알을 낳기 위해 강을 거스르는 연어 먹이 탐지 능력 혀를 날름거리며 먹잇감을 찾는 뱀 자가 치료 몸이 잘려도 쉽게 죽지 않는 불가사리 연기력 아픈 척하는 연기의 달인, 흰물떼새 알쏭달쏭 유쾌발랄 퀴즈! 퀴즈!똑똑한 동물들의 유쾌발랄한 세계로 출발! 동물들은 생존과 번식을 위해 때로는 치열하게, 때로는 유쾌한 지혜로 발랄하게,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살고 있어요. 알고 보면 우리들의 생활과 아주 많이 닮은 부분도 있죠. 그래서 여러 동물들을 관찰하다보면 우리의 생활에 미루어 이런 저런 궁금한 것들이 많이 생기죠. 혹시 이런 궁금증을 갖은 적이 있나요? 하이에나를 왜 ‘아프리카 청소부’라고 부를까? 박쥐는 어떻게 거꾸로 매달려 잘 수 있을까? 오징어 먹물에는 독이 들어 있을까? 두꺼운 피부를 가진 코뿔소도 모기에게 물릴까? 낙타의 혹은 물로 채워졌을까? 하마는 왜 붉은 땀을 흘릴까? 올빼미는 캄캄한 밤에 어떻게 사냥을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동물원이나 자연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주 만났던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둘 풀어 보세요.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동물 세계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들쥐는 올빼미가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알다시피 올빼미는 주로 밤에 활동을 한다. 그렇다면 캄캄한 밤에 어떻게 들쥐를 찾을 수 있을까? 올빼미가 특별한 눈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다. 올빼미의 눈은 얼마나 큰지, 얼굴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이 큰 눈이 빛을 받아들이는 능력 또한 뛰어나서 캄캄한 밤에도 물체를 잘 볼 수 있다. 게다가 보통 새와는 다르게, 올빼미의 눈은 얼굴 정면에 붙어 있어 물체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도 있다. 그런데 올빼미는 큰 눈알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물체를 보지 않는다. 올빼미는 눈구멍 속에 눈알이 고정되어 있어서 사람이 눈동자를 굴리는 것처럼 눈알을 움직이지 못한다. 하지만 이가 없으면 잇몸! 눈알을 움직을 수 없는 대신, 올빼미의 목은 270도까지 돌릴 수 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48)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황보순희 그림 / 2006.07.15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사회,문화우리누리 글, 황보순희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의 48권이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신화는 세계 어느 나라에나 이야기로 남아 대대손손 전해진다.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가는 신화 속에는 삶의 지혜와 세상의 원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늘 후손들에게 읽혀지게 마련이다. 우리나라의 구전신화에서는 건국 신화, 시조 신화를 비롯해서 모험을 겪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에서는 건국신화 외에 우리 생활과 친근한 여러 가지 신화를 맛볼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내려온 구전 신화를 읽어가다 보면 꿈과 용기가 가득한 조상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1. 손님네 (아이들의 가장 무서운 아버지) 2. 가믄장 아기 (내 복에 잘산다!) 3. 바리데기 (죽은 사람을 인도하는 신) 4. 오늘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신화) 5. 소별왕 대별왕 (저마다 다른 일을 맡았던 신) 6. 백두산 백장수 (영웅이 나오는 신화) 7. 할락궁이 (삶과 죽음을 나누는 신화) 8. 자청비 (농경신이 된 자청비) 9. 거북과 남생이 (우리 나라의 여러 신화들) 10. 칠성신 (인간의 복을 빌어 주는 신)
공포버스 3
주니어김영사 / 파울 반 룬 지음, 휴고 반 룩 그림, 송소민 옮김 / 2012.09.17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파울 반 룬 지음, 휴고 반 룩 그림, 송소민 옮김
네덜란드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을 9번 수상한 '공포버스' 시리즈. 영국, 일본,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으며, 영화 [공포버스]는 국제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3권은 에디의 초대로 공포버스에 탑승한 네 아이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컴퓨터 기술로 되살아난 온노발과 다른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 온노발은 가상공간, 즉 다른 현실에서 아이들에게 공포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 스스로가 무시무시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생생하게 공포를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다. 드라큘라, 좀비,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다양한 괴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불쑥 튀어나와 더욱 실감나는 공포를 느끼게 한다.경고문 / 되살아난 책 / 에디의 초대 / 죽음의 게임 / 첫 번째 휴식 / 수영장의 검은 그림자 / 두 번째 휴식 / 저장실의 아이들 / 세 번째 휴식 / 수상한 비서 / 네 번째 휴식 / 늑대인간의 정체 / 다섯 번째 휴식 / 부적 목걸이의 비밀 / 여섯 번째 휴식 / 공포 방송국의 선물 / 일곱 번째 휴식 / 마지막 무대 공동묘지 / 공포버스의 최후 / 사라진 책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공포버스 3》이 나왔다! 이번에는 어떤 무서운 이야기를 담고 공포버스가 아이들을 찾아올까? 전 편보다 더 기괴하고 재미있는 7가지 이야기들이 펼쳐진 최고의 기대작!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네덜란드 아동문학상 수상!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오싹한 공포 이야기 한밤중에 잠이 깨면 귀신이나 괴물이 노려보는 줄 알고 화들짝 놀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전등을 켜면 옷걸이에 걸린 옷이나 창문에 비친 나무 그림자일 경우가 종종 있다. 만약 불을 켜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오싹한 다른 현실 속에서 영영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 2012년 2년 만에 돌아온 《공포버스3》은 이처럼 다른 현실 속에서 체험하는 이야기가 끔찍한 현실이 되는 구성을 빌리고 있다. 이 작품은 《공포버스2》에 등장한 에디의 초대로 공포버스에 탑승한 네 아이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컴퓨터 기술로 되살아난 온노발과 다른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 온노발은 가상공간, 즉 다른 현실에서 아이들에게 공포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 스스로가 무시무시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생생하게 공포를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다. 드라큘라, 좀비,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다양한 괴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불쑥 튀어나와 더욱 실감나는 공포를 느끼게 한다. 《공포버스》는 네덜란드에서 엄청난 열풍을 일으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첫 번째 책 이후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어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을 9번이나 받았으며 영국, 일본,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영화 [공포버스]는 국제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집에서도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작가 파울 반 룬은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스타이다. 현실인지 가상공간인지 구별할 수 없는 이야기 속에서 온노발의 속셈대로 결말이 날지 아니면 아이들이 무사히 함정에서 빠져나올지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네 명의 아이들이 체험하는 소름 돋는 오싹한 공포 이야기 속에 빠져 보자.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뜨인돌어린이 / 김용운 지음, 김중석 그림 / 2010.01.08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사회,문화김용운 지음, 김중석 그림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웃 나라 일본의 모든 이야기. 일본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위해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국민성, 교육, 지형과 국내 외 갈등 요인 등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일본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꿰뚫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세계에서 활약할 ‘어린이 외교관’에게 필요한 요소까지 함게 배울 수 있다. 일본의 최고 어른인 천황과 실세인 쇼군은 어떤 사이였을까’, ‘왜 우리나라 국보 83호인 금동미륵보살반가상과 일본의 국보 1호 목제미륵보살반가사유상은 비슷하게 생겼을까’ 등 역사적 궁금증을 풀어주고,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국민성’, ‘일본의 불타는 교육열과 입시제도’ 등 일본 현재의 사회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저자가 일본에서 몸소 체험하고 느낀 것과 학술적으로 연구한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으며,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듯한 상냥한 어조로, 각 주제마다 흥미로운 사례와 이야기를 들어 재밌게 풀어냈다. 직접 찍은 사진들과 최신의 자료들, 보기 좋은 도표와 다양한 그림 자료들, 한눈에 일본을 이해하게 만드는 지도들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지은이의 말 나는 일본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 외교관이 되고 싶어요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의 역할 첫째 마당_ 일본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아주 먼 옛날 일본은 ‘왜’에서 ‘일본’이 되기까지 가야 왕실과 일본 왕실 사이에 어떤 관련이? 백제 왕실과의 친분 천황과 쇼군의 관계 천황가의 삼종신기 몽고의 침략과 전국시대 새 바람이 찾아온 에도 시대에는 둘째 마당_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일본=니혼=닛뽄 일본의 지형적 특징 말과 문자 이야기 일본 사람들의 성과 이름 섬나라의 음식 국민 스포츠 스모 만화의 왕국 일본을 상징하는 것 아름다운 성곽 일본에 있는 우리 조상의 유물 어린이들의 축제 셋째 마당_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일본 사람들이 믿는 것 공손한 말과 태도 천하제일과 장인 정신 작고 귀여운 것이 좋아 몸에 밴 예의범절 일본에만 있는 속담 넷째 마당_ 현재 일본은 어떤 모습일까? 다른 나라와의 관계 불타는 교육열과 입시제도 세계적인 대학과 노벨상 수상자 가 보고 싶은 일본의 주요 도시 화폐 이야기 일본을 움직이는 힘 자연재해와의 싸움 주변국과의 영토 분쟁 뜨거운 한류 열풍 일본에 사는 한국인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일본은 과연 우리의 적일까? 친구일까? ‘일본 애니메이션은 재밌는데,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정치인은 싫다!’ ‘일본 음식은 맛있지만, 과거의 침략행위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의 태도는 용서할 수 없다!’ 이 책은 우리와 인접해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일본이라는 나라를 세세하게 파헤치는 어린이 교양서로, 일본에 대해 갖고 있는 막연한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나 정확하고 명쾌한 사실을 전한다. 그리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독자들이 진정한 의미의 소통을 통해 바람직한 관계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서는 일본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위해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국민성, 교육, 지형과 국내 외 갈등 요인 등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일본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꿰뚫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세계에서 활약할 ‘어린이 외교관’에게 필요한 요서까지 함게 배울 수 있다.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웃 나라 일본의 모든 이야기! 오해와 편견 안녕~! 우리가 몰랐던 일본의 적나라한 실체 알기 일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치, 경제, 문화, 국민성 등 일본의 참모습이 담겨 있다. ‘일본의 최고 어른인 천황과 실세인 쇼군은 어떤 사이였을까’, ‘왜 우리나라 국보 83호인 금동미륵보살반가상과 일본의 국보 1호 목제미륵보살반가사유상은 비슷하게 생겼을까’ 등 역사적 궁금증을 풀어주고,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국민성’, ‘일본의 불타는 교육열과 입시제도’ 등 일본 현재의 사회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오랜 시간 공부하고 한일 관계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전문가에게 듣는, 뉴스보다 빠르고 인터넷보다 정확한 이야기이다. 술술 읽히는 이야기~! 친절하고 자세한 저자의 입담 정통한 학자 출신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연구하고 수집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써 내려간 책이다. 저자가 일본에서 몸소 체험하고 느낀 것과 학술적으로 연구한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듯한 상냥한 어조로, 각 주제마다 흥미로운 사례와 이야기를 들어 재밌게 풀어냈다. 어린이들을 향한 친절하고 애정 어린 저자의 입담을 듣다 보면 어느새 일본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그림과 사진이 풍성~! 다양한 시각 자료와 흥미진진한 볼거리 직접 찍은 사진들과 최신의 자료들, 보기 좋은 도표와 다양한 그림 자료들, 한눈에 일본을 이해하게 만드는 지도들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으면서도 일본 고유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낸 삽화는 책 읽는 재미와 내용의 빠른 이해를 도울 것이다. * 이런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세계라는 무대에서 활약할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이 -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외교관은 무슨 일을 할까? -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난 세계 속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칠 거야! 국제화 시대에 세계를 넘나드는 외교관의 역할과 외교관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물 밖 큰 세상을 열어가는 넓은 안목과 깊은 식견을 가질 수 있다. 일본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배우고 싶은 미래의 일본 전문가 - 과거 쓰라린 역사로 인해,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불편한 관계인 일본! -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를 딛고 일어나 경제 대국이 된 일본! - 주변국들과 영토 분쟁으로 계속해서 시끄러운 나라 일본! - 다양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의 왕국이라 불리는 일본! 도대체 어떤 게 일본의 진짜 모습일까? 일본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은 풍성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과 만화로 배우는 우리문화 한 3) 약이 되는 우리 음식 한식
한솔수북 / 김민희 글, 허재호 그림 / 2006.12.28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김민희 글, 허재호 그림
메이플 홈런왕 8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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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야구에 접목한 어린이 만화로, 만화 중간에 야구 상식, 야구 규칙 등 야구에 관한 세세한 정보를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레오 감독과 바우 그리고 아루루까지 빠진 채 준결승 경기를 치르게 된 메이플 하프스! 상대는 예선전 무실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레드 나이트 팀! 메이플 하프스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지만 불독의 발목 부상과 레드 나이트의 공포의 트라이앵글 수비에 막혀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1화 도도의 신(新)무기 2화 납치된 레오 감독 3화 붐의 호투 4화 공포의 회오리 타격 5화 돌아온 아루루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4강 진출을 향한 대접전! 메이플 하프스의 뒤를 밟던 화이트 크로우와 블랙 크로우는 마침내 레오 감독을 납치하고, 이를 뒤따르던 바우마저 붙잡게 된다. 레오 감독과 바우 그리고 아루루까지 빠진 채 준결승 경기를 치르게 된 메이플 하프스! 상대는 예선전 무실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레드 나이트 팀! 메이플 하프스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지만 불독의 발목 부상과 레드 나이트의 공포의 트라이앵글 수비에 막혀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4강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 공포의 트라이앵글! 승리를 원한다면 트라이앵글 수비를 뚫어라! 메이플 스토리 야구 대전, 메이플 홈런왕 1.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유쾌한 야구!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메이플 홈런왕!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메이플 스토리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야구에 접목하였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를 살려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으며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은 <델리키의 야구 상식>을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게끔 꾸몄습니다. 메이플 왕국의 야구 챔피언을 향한 메이플 하프스의 도전! 하지만 메이플 왕국을 손에 쥐려는 찍찍 대신 때문에 메이플 하프스의 도전이 순탄하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찍찍 대신의 방해와 음모 속에서도 꿋꿋하게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메이플 하프스 팀을 지켜봐 주세요! 2. 4강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 공포의 트라이앵글 수비! 트리플 X의 비밀 훈련장에서 훈련을 하던 도도, 엄티, 나모, 나우는 와일드 보어에 쫓겨 지하 세계의 해골 부족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도도 일행은 해골 족장과 해골 부족 탈출을 두고 운명을 건 승부를 벌인다. 한편, 도도 일행을 찾으러 나선 아루루와 레오 공주 앞에 나타난 화이트 크로우와 블랙 크로우! 이들은 레오 공주를 납치하고, 그들의 뒤를 따르던 바우마저 붙잡는다. 팀의 중심인 레오 감독과 에이스인 아루루와 바우까지 빠진 채 준결승 경기를 치르게 된 메이플 하프스! 상대는 D.B 레지, 스탕, P.스가 주축이 되어 공포의 트라이앵글 수비로 예선전 무실점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레드 나이트 팀! 레드 나이트 팀을 맞아 메이플 하프스는 선전을 하지만, 팀의 4번 타자인 불독의 부상과 감독, 아루루, 바우의 결장, 그리고 레드 나이트의 철벽 수비에 막혀 고전을 면치 못한다. 승리를 위해서 반드시 깨뜨려야 할 공포의 트라이앵글 수비! 승리를 원한다면 트라이앵글 수비를 뚫어라! 3. 야구에 관한 알짜 정보가 가득!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델리키의 야구 상식!>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주루 플레이의 4대 원칙, 타자의 타격 습관에 따른 다양한 수비 대형, 좋은 성적을 위해 행해지는 갖가지 부정행위, 담장을 넘어가지 않아도 홈런이 되는 그라운드 홈런에, 야구가 갖고 있는 다양한 기록까지! 야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쉬운 설명과 자세한 삽화로 설명했습니다. 4. 야구 게임을 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만의 특별 선물,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 카드로 재미있는 야구 게임을 즐겨 보세요. 카드마다 간단한 야구 퀴즈가 있어 야구 상식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5. <메이플 홈런왕> 카페로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친구들을 위한 놀이터, <메이플 홈런왕> 카페! 도도, 아루루, 바우, 델리키, 레오 공주의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벤트, 설문 조사 등이 가득하답니다! 게다가 야구에 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한 답변까지! 메이플 홈런왕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페! 많이많이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mhrk
기적의 맨처음 영단어 2
길벗스쿨 / 주선이 지음 / 2015.12.04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주선이 지음
하루 12단어씩 30일 동안 360개의 단어를 공부하도록 구성되었다(1,2권 합 720 단어). 영어 단어와 우리말 뜻을 나란히 배치시켜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된 철자(또는 발음)끼리 단어를 묶고, 이를 바탕으로 발음 훈련과 철자 쓰기 훈련을 통해 학습자는 자연스럽게 단어를 외울 수 있다. 또한 Day별, Week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풀면서 한 번 공부한 단어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Day 01 -oud, -ound, -ouse loud aloud cloud proud / bound round sound ground / house mouse blouse spouse Day 02 -ow, -ow low show blow grow snow below follow yellow / bow cow now allow Day 03 -ower, -own power tower flower shower / down gown town brown clown crown drown frown Day 04 -ry(ly), -rry, -ue cry dry fly fry / carry hurry marry worry / cue blue clue glue Day 05 -ar, -ard, -art car jar star / card hard yard / cart dart part chart smart start Review Test 1 Day 06 -ter, -ver after liter meter water butter sister / cover fever liver river silver driver Day 07 -ear, -ear, -eer ear fear hear near tear year / bear pear wear / deer peer cheer Day 08 -air, -irt, -ork air fair hair pair chair stair / dirt shirt skirt / fork pork work Day 09 -orm, -orn, -ort form storm / born corn horn thorn / port sort short sport report resort Day 10 -oor, -orth, -orc[s]e, -urn, -urse door floor poor / forth north worth / force horse / burn turn / nurse purse Review Test 2 Day 11 ch- chalk chase cheap cheek chess chick child change cheese cherry chilly church Day 12 -ch itch rich beach bench catch hatch lunch match teach touch watch branch Day 13 -igh, -ight, -ough high sigh thigh / fight light night right tight / cough rough tough enough Day 14 ph-, -ph-, -sh phone photo / dolphin alphabet elephant xylophone / cash dish push brush fresh trash Day 15 sh- shy shut shoes shake shark shave shelf share shout shadow shrimp shampoo Review Test 3 Day 16 th-, -th thank thick thief think three throw thirsty thunder / bath cloth mouth tooth Day 17 wh-, wh- who why what when where which whip wheat whisker whisper whistle / whole Day 18 kn-, qu- knee knob knot know kneel knight / quiz queen quick quiet quilt quarter Day 19 -mb, -ng bomb comb lamb tomb climb thumb / bang hang long sing along belong Day 20 bl-, cl- blank blend blink block blood bloom / class clean click clerk closet clothes Review Test 4 Day 21 fl-, gl- flap flat flame flash flood flour / glow glass globe glove glance glider Day 22 pl-, sl- plum place plane plant plug planet / slow slave slope sleeve slogan slipper Day 23 br-, cr- brave brick broom bridge bright brother / crab crash crawl cross crowd crayon Day 24 dr-, fr- drip drum dress drink drive dragon / free front frost fruit freeze friend Day 25 gr-, pr- grade grape grass great green group / pray press print pretty prince present Review Test 5 Day 26 tr-, wr- try tray track treat travel traffic / wrap wreck wrist write wrong wrestle Day 27 sc-, sc-, sk- scare scarf scold / scent science scissors / ski sky skim skill skull sketch Day 28 sm-, sn-, sw- small smash smell smooth / snack snake snore sneeze / sweat swell swing switch Day 29 sp-, st- speak spell spider spoon / story stand stick stone stove study student station Day 30 scr-, spr-, str- screen script scroll scratch / spray spring spread sprout / stream stress stretch straight Review Test 6 권장 학년: 예비 초등, 초등 1학년 이상 미국 초등 교육현장에서 사용하는 워드패밀리 학습법으로 유, 초등 기초 어휘 720개를 쉽고 빠르게 익혀요! 이 교재는 하루 12단어씩 30일 동안 360개의 단어를 공부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1,2권 합 720 단어). 영어 단어와 우리말 뜻을 나란히 배치시켜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된 철자(또는 발음)끼리 단어를 묶고, 이를 바탕으로 발음 훈련과 철자 쓰기 훈련을 통해 학습자는 자연스럽게 단어를 외울 수 있습니다. 또한 Day별, Week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풀면서 한 번 공부한 단어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Q&A로 살펴보는 이 책의 특징 Q. ‘워드패밀리’ 학습법이 무엇이죠? A: 라임(rhyme)이 같은 단어들끼리 한데 모은 것을 워드패밀리(word family)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같은 소리 패턴 (또는 철자 패턴)을 가진 단어들끼리 모은 것을 말하지요. Q. 워드패밀리를 익히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A. 워드패밀리를 공부하지 않은 아이들은 bake는 b-a-k-e(ㅂ-에이-ㅋ)로, cake는 c-a-k-e(ㅋ-에이-ㅋ)로 인식하게 되는데, 이렇게 단어를 배울 때마다 각각의 철자에 소리값을 대입하여 익히다 보면 새로운 단어를 공부하는 것이 매번 스트레스이고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반면, 같은 패턴을 가진 단어들끼리 묶어서 익히면 발음과 철자를 더욱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ake, cake, lake, make를 함께 익히면 -ake가 [eik] 소리를 낸다는 것을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bake를 읽을 줄 알게 되면 bake와 같은 소리 패턴의 단어 take, snake 등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공통적 패턴을 가진 단어들을 묶어서 익히면 단어를 따로 하나씩 익히는 것보다 휠씬 효율적입니다. Q. 선생님이 발명하신 학습법인가요? A. 워드패밀리는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영어권 현지에서 유치 및 초등 단계의 아이들이 처음 읽기를 배우기 전 집중적으로 배우는 단계별 학습법입니다.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어휘 중에서 끝소리(ending sound)가 같은 그룹들을 ‘Word Family’라 부르며 집중적으로 지도합니다. 이런 단어들을 문장 속에서 자주 접하며 자연스럽게 끝소리를 익힘으로써 단어 학습뿐만 아니라 ‘유창한 읽기(Fluent reading)’의 밑거름이 됩니다. Q. 워드패밀리로 배우면 낯설고 긴 단어도 읽을 수 있나요? A. 같은 소리 패턴의 단어들을 반복해서 학습하다 보면 철자와 발음 간의 관계를 저절로 이해하게 되어 긴 단어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응용력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carpenter를 배울 때 워드패밀리 방식으로 공부해 온 아이는 carpen-ter라는 세 개의 덩어리로 분해하여 인식하게 됩니다(그 각각의 덩어리는 이미 워드패밀리를 통해 익힌 것들). c-a-r-p-e-n-t-e-r처럼 한 글자씩 끊어서 학습할 때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미 익힌 발음 원리를 적용하여 더 긴 단어들도 쉽게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Q. 파닉스도 배우지 않았는데 이 책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A. 물론입니다. 워드패밀리와 파닉스 모두 철자와 소리를 바탕으로 한 읽기 학습의 과정입니다. 파닉스를 하지 않았더라도 라임을 통한 읽기 연습으로 단시간 내에 발음과 철자 간의 규칙을 확실하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단어 학습을 해야 할 때 워드패밀리 학습법을 적용하면 발음과 철자를 쉽게 외울 수 있게 되어 단어 학습량이 폭발적으로 늘게 됩니다. Q. 이 책에서는 어떤 단어들을 공부하나요? A. 유치, 초등 단계의 가장 많이 쓰이는 필수 단어들을 기준으로 하되, 파닉스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도록 단모음, 장모음, 이중모음, 이중자음단어 순서로 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단어의 의미가 1차적으로 바로 인지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물과 동작 위주의 단어들로 구성되어서 빨리 인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문장 안에서 단어를 읽고, 이해하는 학습 활동을 통해 이 책을 다 배우고 나면, 자연스럽게 읽기로 이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잘 쓰는 비법, 너한테만 알려 줄게
소울키즈 / 김소영.강승임 글, 주정원 그림 / 2011.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소울키즈논술,철학김소영.강승임 글, 주정원 그림
『일기 잘 쓰는 비법, 너한테만 알려 줄게』은 실제 1학년 아이가 쓴 재미있는 일기들을 실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친절하고 쉬운 설명을 덧붙인 책입니다. 그리고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구성해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서 엄마의 별다른 도움 없이 아이들이 보고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기를 읽으면서 소재를 얻고, 방법을 보면서 어떻게 쓸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1학년 눈높이에 딱 맞는 일기책 없나요? 일기책은 정말 많습니다. 일기 쓰는 방법을 묶은 책, 여러 가지 소재로 쓴 일기책, 그리고 아이들이 쓴 일기 모음책 등 해마다 여기저기서 쏟아지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 정작 일기책이 가장 필요한 1학년과 예비1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일기만 엮어 놓은 책은 어떤 식으로 쓰라는 가이드가 없어서 아이들이 읽어도 실제로 적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소재나 방법 위주로 쓰인 책들은 글쓰기의 기초가 아직 갖춰지지 않은 1학년이 읽기에 어렵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들을 특히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1학년과 예비1학년에게 딱 맞춘 책이지요. 실제 1학년 아이가 쓴 재미있는 일기들을 실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친절하고 쉬운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엄마의 별다른 도움 없이 아이들이 보고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일기를 읽으면서 소재를 얻고, 방법을 보면서 어떻게 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또래에게 가장 많은 걸 배웁니다. 많은 아이들이 일기 쓰기를 힘들어합니다. 이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오늘은 어떤 일을 쓰라고 일기의 소재를 말해 줄 수도 있고, 어떻게 쓰라고 방법을 일러줄 수도 있을 거예요. 이 중에서도 가장 빨리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는 ‘다른 친구의 일기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또래에게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우니까요. 부모나 교사가 백 번 말하는 것보다 또래가 한 것을 한 번 보고 마음을 먹게 되지요. 이렇게 말입니다. “얘는 이렇게 했네. 나도 그렇게 해 봐야지.” “얘도 했는데 나는 못 할까 봐!” 이 책에 실린 일기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더욱 구체적인 도움과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들어간 실제 일기장 사진에서 또박또박 바르게 쓴 글씨를 볼 수 있고, 구체적이고 자세한 날씨 표현, 의성어나 의태어 등 실감 나는 어휘를 사용한 점, 매일 다른 소재로 쓴 점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일기를 쓴 김소영 어린이의 집중력과 잘 쓰기 위해 노력한 점이 생생하게 느껴져요. 좋은 친구를 만나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소영이의 일기를 읽으면 일기를 더 잘 쓰게 될 것입니다. 일기를 통해 1학년 전체 학습과정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어요. 이 책에 실린 일기는 다른 책의 일기들과는 달리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나 교과 관련한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 그건 소영이의 1학년 담임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수업 시간에 배운 것을 중심으로 쓰라고 했기 때문이에요. 안 그러면 어머니가 대신 써 줄 수도 있고, 다른 책에 있는 일기를 베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쓰게 되면 무엇을 배웠는지 어머니가 자세히 알 수 없으니 대신 써 줄 수 없고, 다른 일기책에도 나와 있지 않으니 베껴 쓸 수도 없지요. 소영이는 선생님의 말씀을 아주 잘 지켰어요. 그래서 일기 중에는 학습 관련한 일기들이 아주 많고, 모두 다 읽으면 1학년 학습의 전 과정이 한눈에 그려지지요. 모든 교과목과 시험, 숙제, 학교에서 하는 행사, 각종 대회, 활동 등이 일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예비 1학년이 읽는다면 미리 학교생활을 그려 보면서 자신감도 없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을 거예요. [별책부록] 매일매일 조금씩 똑똑해지는 스마트 노트 서초초등학교는 지난 1년 동안 전 학년에게 스마트 노트를 쓰도록 하였습니다. 「탐구 스마트 노트」와 「국어 스마트 노트」예요. 탐구 스마트 노트에는 바른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과목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적고, 국어 스마트 노트에는 국어 공부한 내용을 적는 것이지요. 노트를 펼쳐 보면 공부한 내용, 어휘, 생각, 알게 된 점, 서술형 질문 등을 체계적으로 쓰도록 되어 있는데, 소영이가 1년 동안 꼼꼼히 기록한 스마트 노트를 살짝 엿볼 수 있답니다. 받아쓰기 문제를 쓰기도 하고, 배운 내용을 여러 가지 방식-마인드맵, 비교표, 그림, 구분표-으로 정리한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일기로 쓰기 습관을 들이고 스마트 노트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1학년을 그 누구보다 훌륭히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과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을까
에코리브르 / 하이먼 러치리스 지음, 김정희 옮김 /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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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리브르자연,과학하이먼 러치리스 지음, 김정희 옮김
제1부 미신과 동화식 사고 1. 사실과 허구 2. 미신의 본질 3. 미신에 대한 실험 4. 점성술 : 과학인가, 미신인가 제2부 과학적 사고방식 5. 새로운 사실의 발견 6. 과학과 사고의 자유 7. 이론의 개발 : 확률 8. 이례적인 사건, 운 그리고 우연 9. 과학은 진짜 지식을 전해준다 10. 과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어느 날 경기 트랙에 있던 사람들은 일곱 마리의 말이 뛰는 경마 대회에서 말들이 결승점에 들어오는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 1번 말이 제일 먼저 들어왔다. 2번 말이 두 번째로 들어왔다. 3번 말이 세 번째로 들어왔다.그리고 그다음 번호대로 차례로 들어왔다. 4, 5, 6, 7. 이것은 아주 드문 경우였다. 왜냐하면 결과는 1번에서 7번까지 7개 번호의 조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3, 6, 2, 7, 5, 1, 4 혹은 6, 1, 7, 5, 2, 4 등.이런 시합의 사진이 얼마 전 잡지에 나왔다. 그림 8.1은 시합에서 첫 번째로 들어온 말이 1번이고, 두 번째로 들어온 말이 2번인 경우이다. 일곱 마리의 말 중에서 그림 8.1에서처럼 1번이 첫 번째로, 2번이 두 번째로결승점에 들어올 확률을 계산할 수 있는가?그리고 일곱 마리의 말이 번호순(1, 2, 3, 4, 5, 6, 7)으로 결승점에 들어올 확률을 계산할 수 있는가? 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 장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문제 풀이'를 보자. -본문 143~145쪽까지
지리야 지리야 나 좀 도와줘
삼성당 / 정미라 지음, 김은주 그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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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명작,문학정미라 지음, 김은주 그림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 '도와줘' 시리즈 사회영역.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학습동화이다. 동화를 통해 지리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동화 속에서 설명하지 못한 사회 지식 또는 중요한 개념을 부록을 통해 다시 한 번 짚어 준다. 단비네 학급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 속에서 지도, 지형, 자연재해, 기후와 계절, 환경문제, 우리나라와 세계의 지형에 이르기까지 지리와 연관시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장 뒤에 삽입된 ‘재잘재잘 우리 반 소식’은 신문 기사 형식을 빌려 단비네 반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의 시선으로 지리 이야기를 전해준다.지리, 알면 참 좋아! - 지리의 개념 신화 속 미로를 빠져나가려면? - 지도의 이해 보물을 찾아라! - 지도 읽기 생긴 모양도 가지가지 - 우리나라의 지형 자연과 함께 살아요 - 자연과 인간 우리나라를 한눈에 - 위치, 영역, 행정구역 앗! 태풍이 몰려온다 - 자연재해 사계절이 있어요 - 기후와 계절 이곳저곳이 아파요 - 환경문제 더 큰 세계를 꿈꿔 봐! - 오대양 육대주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도와줘〉시리즈 교사나 부모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없을까?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도와줘〉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재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지리, 외우지 말고 이해하자! 우리를 둘러싼 산이나 강, 땅 모양과 기후 그리고 계절의 변화 같은 자연 현상은 저마다의 특징이 있다. 또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또한 제각각이다. 지리는 바로 이런 세상 곳곳을 이해하는 공부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의 각 영역에 흩어져 있는 ‘지리’의 주요 개념을 모아 동화로 풀어낸 《지리야 지리야 나 좀 도와줘》는 지리가 무엇인지, 지리 공부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된다. 단비네 학급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 속에서 지도, 지형, 자연재해, 기후와 계절, 환경문제, 우리나라와 세계의 지형에 이르기까지 지리와 연관시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지리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교과서의 내용을 무조건 암기하려 하지 말고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과 관련시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이 아무런 이유 없이 일어났던 것이 아니라 지리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지리라는 과목을 그만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동화’와 ‘부록’으로 부족함 없이 쏙쏙? 《지리야 지리야 나 좀 도와줘》는 동화를 통해 지리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동화 속에서 설명하지 못한 사회 지식 또는 중요한 개념을 부록을 통해 다시 한 번 짚어 준다. 각 장 뒤에 삽입된 ‘재잘재잘 우리 반 소식’은 신문 기사 형식을 빌려 단비네 반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의 시선으로 지리 이야기를 전해준다. 또 특별 부록으로 우리나라와 세계를 한 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지방의 특징과 특산물과 문화유적지 등을 표시한 지도를 넣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메아리 소년
창비 / 이원수 지음, 이정규 그림 / 200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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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이원수 지음, 이정규 그림
한국 전쟁이 끝나고 그 뒤처리로 온나라가 앓았던 195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버지와 이웃을 둔 '민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중학교 1학년인 민이의 행복한 가정은 전쟁을 겪으면서 파괴된다. 민이의 어머니는 전쟁 중에 집안 꾸려가다 병으로 죽고, 전쟁 후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는 의용군으로 끌려간 친동생을 죽인 일 때문에 자주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인다. 그 후 아버지마저 죽자 민이는 고아가 된다. 이야기는 민이네 가족에게 닥친 불행 뿐 아니라, 총살당한 남편을 잊지 못해 정신을 놓아버린 아주머니, 식구를 모두 북에다 두고 내려와 힘겹게 살아가다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겪는 정님이의 외삼촌, 고아가 된 민이의 집을 차지하려고 행패를 부리는 청년의 모습을 통해 전쟁이 인간성을 어떻게 피폐하게 만드는지 세세하게 보여준다. 1968년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새벗 문고'로 간행한 단행본(3판, 1970)을 대본으로 삼아, 현행 한글 맞춤법에 맞지 않은 부분만을 수정했고, 현재 잘 쓰이지 않는 말이나 어려운 말들은 본문 아래 주를 달아 어린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일러두기 1. 단풍 든 골짜기 2. 수상한 아버지 3. 도깨비를 잡으려고 4. 인정 5. 새어머니 품 속에 6. 소영이도 가고 7. 적을 쏜 아버지 8. 애국자? 비애국자? 9. 산길 10. 민이가 찾는 것 11. 발가숭이 여자 12. 불길한 날 13. 정님의 외삼촌 14. 매 맞는 소년 15. 가는 어머니, 가는 아버지 16. 고아는 씩씩하다 17. 희미한 희망 18. 그리움은 메아리 되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1 : 예선 편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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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역사,지리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1권 예선 편은 한국사 퀴즈 마스터를 뽑는 한국사 퀴즈쇼를 콘셉트로 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퀴즈쇼에 직접 참가하는 듯한 몰입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42개의 한국사 퀴즈를 풀며 재미있게 한국사를 익힐 수 있다. 친구, 가족과 따로 또 같이 한국사 퀴즈를 풀며 색다른 한국사를 경험해 보자.구성과 특징 4 차례 5 대회 알림 6 1라운드 왕 7 2라운드 영웅 47 3라운드 전투 87 4라운드 사회 127 5라운드 문화 167 내 퀴즈쇼 결과는? 207 본선 진출 알림 208*142개 퀴즈로 익히는 한국사! *경인교대 교수의 꼼꼼한 감수!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도전! 한국사 퀴즈 마스터! 지상 최대의 퀴즈쇼가 시작된다!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1권 예선 편은 한국사 퀴즈 마스터를 뽑는 한국사 퀴즈쇼를 콘셉트로 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퀴즈쇼에 직접 참가하는 듯한 몰입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42개의 한국사 퀴즈를 풀며 재미있게 한국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친구, 가족과 따로 또 같이 한국사 퀴즈를 풀며 색다른 한국사를 경험해 보세요! 1. 142개 한국사 퀴즈로 꽉 채운 진짜 퀴즈북!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85개의 한국사 퀴즈! 거기에 교과서 퀴즈, 유머 돌발 퀴즈, 역사 넌센스 퀴즈 등 재미있는 42개 미니 퀴즈와 15개의 보너스 퀴즈까지! 퀴즈만 풀어도 한국사 완전 정복! 2.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생생한 현장감! 사회자 복장의 캐릭터와 대회 시작 및 본선 진출 알림 페이지 등 퀴즈쇼를 콘셉트로 구성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몰입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3. 전문가의 꼼꼼한 내용 감수! 선생님들의 선생님,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가 꼼꼼하게 감수한 퀴즈와 해설을 통해 정확하고 깊이 있게 한국사를 공부해요. 4.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책에 수록된 사회 교과서 연계 정보를 확인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활용한 퀴즈를 풀며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대비해요. 5. 따로 또 같이, 재미있게 즐기는 한국사! 혼자 퀴즈를 풀며 한국사 지식을 쌓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퀴즈를 내고 맞히며 한국사를 즐길 수 있어요.
만화 검정고무신 5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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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한다.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여걸 채금옥 전편 … 10 여걸 채금옥 후편 … 18 이기영은 돌머리 전편 … 26 이기영은 돌머리 후편 … 34 책가방과 책 보따리 … 42 기철이 형의 돼지저금통 전편 … 50 기철이 형의 돼지저금통 후편 … 58 수소폭탄 대 원자폭탄 … 66 우리의 꿈은 과학자 … 74 기영이와 경주의 포옹 … 86 기영이의 이 갈이 … 94 이상한 일기장 … 106 용기 … 118 수난 형제 … 130 남자의 로망 … 142 신체검사 … 148 금은 누가 만들었을까? … 156 풀 따먹기 … 164 재수생들 … 176추억의 그 시절! 응답하라 7080 ‘검정 고무신’ 5권 《학교 종이 땡땡땡》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의 이야기 기영아, 검정 고무신 신고 학교에 가자! 당시, 고무신 하면 타이어 표 통 고무신이 대명사였습니다. 신발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걸 보면 까만 고무신이 여간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60년대를 걸쳐서 다른 표는 없었기에 어린 시절 죽 타이어 표 검정고무신을 신었습니다. 고무신을 신다 보면 반짝이던 광택도 없어지고 뒷부분의 가장자리부터 닳게 되는데, 마치 활 모양으로 파고 들어가지요. 그러다 보면 바닥에 구멍이 뚫리게 됩니다. 그래도 줄기차게 신습니다. 그 시절, 학교에 갈 때도 검정 고무신을 신었습니다. 우리 기영이도 검정 고무신을 신고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을지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교실로 향합니다. 정겨웠던 우리 이웃을 떠올려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검정고무신 만화 - 학교 종이 땡땡땡>은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가슴을 덥히는 감동과 유머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형설아이 7080 검정고무신 시리즈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호텔 미스터리
토마토하우스 / 마틴 위드마크 지음, 헬레나 윌리스 그림, 김영선 옮김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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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하우스명작,문학마틴 위드마크 지음, 헬레나 윌리스 그림, 김영선 옮김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4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정범 외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 2008.06.27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학습일반이정범 외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특목고, 자사고 등 상위권 학교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인 '상위 5% 총서'의 사회탐구편. 총 30권으로 예정되어 있는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담았다. 1권은 고대사, 2권은 고려사, 3권은 조선사를 담고 있으며, 해당 시기의 우리나라의 역사 뿐아니라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 그 시대 세계사의 흐름을 꼭지별로 담았다 .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본다.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안내하고,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워본다. 또한 7권에서는 통일과 분열, 번영과 멸망을 거듭해 온 한민족의 발자취인 건국사에 대해 알아 본다. 8권에서는 왕검성 전투부터 살수대첩, 귀주 대첩, 몽골의 침략, 임진왜란, 병자호란, 병인양요, 신미양요, 6·25 전쟁에 이르는 한반도 5000년의 전쟁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1권 1. 선사 시대의 생활 17 씨줄날줄 세계사 - 문화의 기원 2. 고조선의 성장 씨줄날줄 세계사 -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이룩한 수메르 인 3. 삼한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뒤흔든 고대의 제국들 4. 삼국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중국의 제국 5.고구려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흥망 6. 백제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위진 남북조 시대 7. 신라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유대교와 기독교의 탄생 8. 가야 연맹 씨줄날줄 세계사 - 기독교의 발전 9. 삼국의 불교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 10. 수?당의 고구려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수?당 시대 11. 백제의 부흥과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시대의 개막 12. 신라의 삼국 통일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화 13. 통일 신라의 정치와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비잔티움 제국 14. 발해의 건국과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제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대사 2권 1. 후삼국의 멸망과 고려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와 독일의 탄생 2. 광종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성립과 발전 3. 거란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거란, 여진족의 흥망 4. 고려의 혼란기 씨줄날줄 세계사 - 남송의 건국과 몽골의 등장 5. 무신 정권의 성립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봉건 제도 6. 최씨 무신 정권기 씨줄날줄 세계사 - 십자군 전쟁 7. 몽골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최대의 제국, 몽골 8. 원나라의 내정 간섭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인도차이나 반도의 흥망 9. 고려의 통치 이념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유럽의 변화 10. 고려의 과거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교회의 쇠락 11. 정치 제도와 행정 조직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역사 12. 고려의 문화유산 씨줄날줄 세계사 - 이집트의 역사 13. 공민왕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탄생과 흥망 14. 고려의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투르크 제국의 세계 제패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려사 3권 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아메리카 문명의 탄생과 쇠망 2.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르네상스 3. 계유정난과 세조의 집권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종교 개혁 4. 의정부와 8도 관찰사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전제 국가 5. 조선 전기의 경제 생활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사상과 예술 6. 신분의 굴레에 옥죄인 농민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비극, 노예 사냥 7. 조선의 외교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움직인 명나라 300년 8. 사림 세력의 등장과 사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세계의 발전 9. 임진왜란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항과 통일 10. 병자호란과 북벌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마지막 제국, 청나라 11. 붕당 정치와 탕평책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권리 장전 12. 조선 후기의 토지와 조세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절대 군주제와 성공회 13. 조선 후기의 경제와 신분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미합중국의 탄생 14. 실학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의 시민 혁명 15. 세도 정치와 민중의 저항 씨줄날줄 세계사 - 나폴레옹의 유럽 지배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조선사 4권 1. 흥선 대원군의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 혁명에서 제3공화정까지 2.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3.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4. 조선의 개항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발전 5. 조선의 개화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흔들리는 청나라 6. 동학 농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변화 7. 갑오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근대화 8. 을미사변과 아관 파천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와 인도차이나 9. 대한 제국 선포와 러일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삼국 동맹과 삼국 협상 10. 일제의 통감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오스만 제국과 서아시아 11. 일제의 무단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제1차 세계 대전 12. 일제의 문화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20세기 전반을 휩쓴 전체주의 13. 일제의 패망과 한국의 광복 씨줄날줄 세계사 - 제2차 세계 대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근대사 5권 1. 의병들의 항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과 독립 2. 안중근 의거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신해혁명과 국공 합작 3. 계몽 활동과 3ㆍ1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간디가 이끈 인도의 독립 운동 4. 대한민국 임시정부 씨줄날줄 세계사 - 중남미의 근대와 현대 5. 봉오동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 공산주의와 코민테른 6. 청산리 대첩 씨줄날줄 세계사 - 아일랜드의 독립 운동 7. 사회주의와 민족주의 씨줄날줄 세계사 - 이란의 팔레비 왕조와 호메이니 8. 학생들의 독립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베트남의 독립과 통일 9. 한인 애국단의 의열 투쟁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대공황 10. 독립군의 조직과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필리핀의 독립과 민주화 운동 11. 일제 강점기의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저항 운동의 상징, 레지스탕스 12. 충칭 임시정부와 광복군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대전 후의 국제 회담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독립운동사 6권 1. 광복과 분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 2.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변화 3.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씨줄날줄 세계사 - 중동과 중동 전쟁 4. 제주도 4.3 사건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 문화 대혁명에서 올림픽까지 5. 멀고 먼 친일파 청산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번영과 갈등 6.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 7. 4.19 혁명 씨줄날줄 세계사 - 새로운 세력, 제3세계 8. 군사 독재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 소련에 맞선 나라들 9. 경제 개발과 노동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중앙아시아, 몽골.티베트 10. 남과 북의 새로운 만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련 해체와 독일 통일 11. 민주화를 향한 큰 걸음 씨줄날줄 세계사 - 체코슬로바키아와 폴란드 12. 1987년, 6월 민주 항쟁 씨줄날줄 세계사 - 헝가리, 루마니아, 신 유고 연방 13. 남북 정상 회담 씨줄날줄 세계사 - 21세기의 동아시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현대사 7권 1. 고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그리스와 고대 민주정치 2. 신라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 3. 고구려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성립 4. 백제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건국 과정 5. 가야의 건국 신화 6. 삼국 통일의 과정 7. 발해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기틀을 다진 윌리엄 1세 8. 후백제를 세운 견훤 9.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10. 고려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 왕조의 탄생 1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건국 12. 대한민국의 건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 8권 1. 왕검성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페르시아 전쟁 2.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가 지중해를 차지하게 된 포에니 전쟁 3. 나?당 전쟁 4. 천문령 전투 5. 일리천 전투 6. 거란을 물리친 고려 7. 몽골의 침략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 8. 왜구와 진포 해전 9. 고려의 요동 정벌 10. 조선 전기의 강한 군사력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11. 임진왜란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독립 전쟁 12. 병자호란 씨줄날줄 세계사 -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 아편 전쟁 13.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 14.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실패로 끝난 베트남 전쟁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전쟁사 9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 삶의 터전, 자원의 보고 2. 해양의 역사 바로 알기 3. 고대의 해양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선사 시대부터 존재한 배 4. 바다의 왕국 백제 5. 철 교역으로 성장한 가야 6. 또 하나의 해양 강국 고구려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서양의 바다 7. 해상왕 장보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해상 활동 8. 발해의 해양 활동 9. 해양 강국 고려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의 바다를 정복한 정화의 함대 10. 우산국과 탐라국 씨줄날줄 세계사 - 콜럼버스, 대항해 시대를 열다 11. 바다를 잃어버린 고려 12. 조선과 일본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아시아를 찾아 나섰던 항해가들 13. 조선 말기 통상 수교 거부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바다를 이용한 선진국의 식민지 건설 14.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씨줄날줄 세계사 - 극지를 탐험한 사람들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해양사 10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세계와 교류한 고구려 2.일본에 전래된 백제 문화 3.백제 문물 교류의 현장,무령왕릉 4.신라 승려 혜초의 서역 여행기 5.신라에 전래된 서역 문화 6.석굴 사원 석굴암의 탄생 7.발해의 대외 교통로 8.고려의 국제 무역항,벽란도 9.고려 말 성리학의 수용과 전개 10.동남아시아와의 교류 11.조선 후기 서학의 전래 12.유길준,서구 문명을 알리다 13.하멜의 조선 표류기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물물교류사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 초등학생.중학생을 위한 사회탐구 영역의 필독서! 대한민국의 역사, 자연, 지리, 문화, 예술 등 사회 분야 중요 학습 내용 총정리. 30권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편찬될 제7차 교육 개정안을 미리 학습해 나간다. ‘상위 5% 총서’는 상위권 학교(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로 과학총서 30권, 사회탐구총서 3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모두 담고 있으며,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하며 선행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세트 역사탐구교실(전 10권)은 한국사를 시대 흐름대로 살펴보는 통사 6권과 특별한 주제를 가진 주제사 4권으로 구성하였다. (1 고대사, 2 고려사, 3 조선사, 4 근대사, 5 독립운동사, 6 현대사, 7 건국사, 8 전쟁사, 9 해양사, 10 문물교류사) ★ 2세트 사회탐구교실(전 10권)은 한반도의 자연과 지리, 우리 민족의 생활사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 섬과 바다, 2 산과 강, 3 동굴과 습지, 4 천연기념물, 5 생태계, 6 지형과 기후, 7 전통과학, 8 책과 인쇄, 9 생활사, 10 교통과 산업) ★ 3세트 문화탐구교실(전 10권)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와 유적, 예술과 사상을 비롯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 문화재, 2 선사유적, 3 사적지, 4 성과 왕릉, 5 도읍과 궁궐, 6 문학, 7 그림과 글씨, 8 조각과 공예, 9 음악과 춤, 10 사상) ★★★ 국내 유일의, 한국형 청소년 지식총서 완성! 이렇게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 문화탐구교실 30권이 모여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을 선행 마스터하는 사회탐구총서가 구성되며, 앞서 나온 과학탐구총서 30권과 짝을 이루어 스콜라의 상위 5% 총서는 우리 청소년들이 학습은 물론 지식교양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폭넓은 지식총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통사와 주제사로 구성, 입체적.통합적인 학습방식을 제시하는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역사탐구교실의 특장점은 근현대사의 비중을 높인 것(특히 ’독립운동사’를 별도의 한 권으로 구성하였다),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한 것이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을 위한 안내서!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 속에 세계사를 함께 배운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각권 각장마다 등장하는 ‘씨줄날줄 세계사’는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하였다. 예를 들면, 한국사에서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을 배우고 난 뒤 세계사에서 ‘유럽의 르네상스’를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당시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게 된 배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세계사에서 ‘일본의 개항과 통일’을 배우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흥선 대원군의 정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조선의 개방’ 등을 배우면, ‘프랑스 혁명’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미국의 발전’ ‘흔들리는 청나라’ ‘러시아의 변화’등을 배우게 된다. 예를 들면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으며 독립군을 창설하고 계몽 운동을 펼칠 때, 우리나라처럼 외세의 침입을 받아 독립을 외쳤던 아프리카나 인도, 중남미,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는 독립 운동이 일어났고, 러시아와 중국 등에서는 사회 혁명이 일어났다. 즉, 2ㆍ8 독립 선언이 발표되고 3ㆍ1운동이 일어났을 즈음, 인도에서는 마하트마 간디가 시민 불복종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거를 일으킨 무렵에는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일어났다. 그리고 임시정부를 충칭으로 옮기고, 광복군을 창설하며 독립 운동이 막바지로 다다랐을 때, 세계적으로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일본이 미국에 항복하기에 이르렀다. 이로써 일제시대는 끝을 맺고, 새로운 이념의 시대로 돌입하게 된다. 예를 들면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우고, 6?25 전쟁을 배우고 나면,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을 통해 당시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했던 일본이 우리나라의 전쟁 특수를 이용해 경제 재건을 이루어 세계 경제의 강국으로 성장했음을 배우고, 남북 정상 회담을 배우고 나면, ‘21세기의 동아시아’를 통해 냉전 시대 이후 평화 무드로 접어든 세계 정세에서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중동 전쟁, 미국의 번영과 소련의 해체, 독일 통일 등 중요한 세계사 사건을 알아보기도 한다. 예를 들면 7권에서는 한민족의 시조이며, 고조선을 건국한 시조로 추앙받는 단군왕검의 신화와 의 기록으로 고조선 시대를 알아봤다면,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건국 신화와 그리스의 민주 정치 변천사를 함께 견주어 알아본다. 또 광개토대왕릉비에 적힌 고구려의 건국 시조인 주몽이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온 이야기와 로물루스의 이름을 따 ‘로마’로 국명이 정해지게 된 로마의 건국 신화 이야기는 최초의 국가와 최초의 왕조가 생기는 과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백제의 경우엔 4세기 후반 근초고왕 때에 이르러 영토를 크게 넓히는 등 크게 전성기를 이룬 데 반해, 일본의 경우엔 6세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쇼토쿠 태자가 천황 중심의 정치 제도를 마련하고 중앙 집권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시기별로 각 나라의 전성기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을 거쳐 대한민국까지의 건국사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면서 한편으로는 그리스와 로마의 건국 신화를 알아보고,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과 헤이스팅스 전투로 영국을 점령하게 된 윌리엄 1세, 에스파냐 왕조를 탄생시킨 이사벨 공주 등 세계 속 여러 국가들의 건국 과정을 함께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고조선과 한나라의 왕검성 전투를 배우고 나서 ‘페르시아 전쟁’을 통해 비슷한 시기에 지중해 연안의 강대국으로 군림했던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와 그리스 도시국가들 간의 전쟁에 대해 배우고, 몽골의 고려 침략을 배우고 난 뒤,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통해 당시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멀리 유럽까지 그 세력을 떨쳤음을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미국의 독립전쟁’을 통해 미국이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지만, 18세기만 해도 영국의 식민지 하에서 독립을 부르짖었음을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의 상징인 아편 전쟁, 베트남 전쟁 등 세계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전쟁들을 알아보기도 한다. 이처럼 한국의 역사를 기본으로 중국, 일본 등 주변 인접 국가와 서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남미에서 같은 시대에 일어났던 비슷한 주제의 역사를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과서는 기본,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포괄적 학습 가능!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초등학생의 선행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면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핵심적인 역사 사실을 기술하는 것을 기본 구성으로 하면서 본문 양 옆에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학습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이해를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하는 ‘인물노트’ 코너도 마련해 두었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쉬는시간 교양충전’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역사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관용어의 유래는 무엇일까? 조선 후기, 끼니를 잇지 못하는 가난한 백성들에게 죽을 나누어 주는데, 남편이 급하게 죽을 먹다가 체해서 그 자리에서 죽어도 허겁지겁 죽을 먹느라 알아채지 못한 아내의 슬픈 사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밖에도 조선 시대 과거 시험을 치를 때 벌어진 각종 부정행위, 세종대왕이 백성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벌인 여론 조사 등 다양한 역사 에피소드가 ‘쉬는시간 교양충전’ 코너를 통해 소개된다. 실전에 강한 논술, 사고력을 키워주는 맞춤형 논술 이 책 말미에는 특별부록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가 제공된다. 형식적으로 붙여 놓은 논술이 아니고, 한 가지 방향의 답으로 고집스럽게 몰아가는 논술이 아니다. 실제로 논술이 어떤 사고 과정에 따라 기술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법론을 가르쳐주는 실전 논술이다. 이유를 들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반론에 대해 재반론을 제기하는 방법, 비판적 사고로 논술하는 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역사탐구교실 9 해양사 소개 해양사를 바로 알면 우리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고대의 해양왕국 백제, 바다를 장악한 고구려, 해양 강국 고려, 바다를 통해 세계와 교류한 우리 겨레의 진취성과 개방성을 만난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하였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9 해양사”를 위한 안내서! 왜 해양사를 알아야 할까? 우리 조상들이 바다와 함께 살아온 해양사를 보면 우리 역사의 전혀 다른 면들이 드러난다. 가야가 작은 나라들이 연합한 형태로 50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것이나, 백제가 대륙과 일본 열도에 큰 흔적을 남긴 것, 고구려가 수?당나라의 강력한 해군을 격파한 것, 신라의 장보고가 동아시아의 해상왕으로 등장한 것, 신라와 고려에 아라비아 상인이 방문한 것, 아울러 세계 제일의 해군 사령관 이순신이 등장한 일 등은 우리 해양사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만든다. 이처럼 우리나라 역사에는 바다와 얽힌 또 하나의 역사가 있다. 해양사는 우리나라 역사가 얼마나 진취적이고, 개방적이고 넓은 세계와 호흡했는지를 알려주고, 앞으로 우리 민족의 미래를 밝히는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우리가 잘 몰랐던, 자랑스러운 해양의 역사! ① 바다의 왕국 백제 - 중국 역사책《송서》의 ‘백제전’에는 백제가 한반도 서부 지역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발해만 북쪽인 요서 지역을 차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송서》외에도 《양서》《통전》등 중국의 여러 역사책에서 대륙에도 백제의 영토가 있었다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백제가 한반도뿐 아니라 중국 대륙까지 진출했던 것이다. 백제는 건국 때부터 활발한 해양 활동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세력을 확대해 나갔다. 해외 여러 나라와 물자 교류가 왕성했던 백제는 특히 근초고왕 시기, 동아시아 교류의 중심 국가로 발전하여 해양 강국으로 손색이 없었다. ② 강력한 수군을 운영했던 고구려 - 고구려는 보통 대륙을 지배한 강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육지에서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군사력이 막강하였다. 광개토대왕 시기에 백제의 수군 기지인 관미성을 빼앗은 고구려는 백제에게서 황해 바다의 지배권을 빼앗고 동아시아 바다의 주인이 되었다. 고구려 수군이 동해 남부까지 진출해 신라에 침입한 해군을 물리친 것을 보면 그 힘이 얼마나 강력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수?당나라와의 큰 전쟁에서 거듭 승리할 수 있었던 것 역시 고구려의 수군력이 막강했었기 때문이다. ③ 해상왕 장보고의 대활약 - 해상왕 장보고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장보고는 황해와 남해와 태평양을 잇는 접점이며 대륙과 일본 열도를 잇는 중간 지점인 청해진에 거점을 두고 명실공히 동아시아의 바다를 실질적으로 지배했다. 장보고가 활약하던 시절 동아시아의 바다는 신라, 당나라, 일본, 아라비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면서 함께 번영을 누리던 풍요로운 바다였다. ④ 잊혀진 또 하나의 해상왕국 발해 - 발해는 나라 이름에 바다 해(海)자가 있으며,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 이것은 발해가 대단한 해상 왕국이었음을 뜻한다. 발해는 강력한 수군의 힘을 이용해 당나라의 중요한 항구인 등주성을 빠른 속도로 점령하여 국력을 과시함으로써 당나라가 발해를 함부로 무시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밖에도 대형 함선을 이용해 당나라와 대규모 무역을 벌였고, 동해를 가로지르는 험난한 원양 항해도 가능하여 일본과의 왕래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다. ⑤ 해양강국 고려 - 고려는 빠르고 튼튼한 배를 잘 만들었고, 항해술도 뛰어났다. 세계를 정벌한 원나라조차 완전히 무너뜨리지는 못할 정도로 막강한 수군력을 자랑했던 고려는 동아시아 바다의 중심에 우뚝 섰던 해양 강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군사력보다는 활발한 교역 활동에서 해상 강국으로서의 진정한 고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예성강 입구 동쪽에 위치한 벽란도는 고려 최고의 국제 무역항으로써 요?금?송나라와 일본은 물론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아라비아의 상인들까지 수많은 외국의 배들이 드나들었다. 고려는 이 같은 해외 무역으로 많은 부를 축적했고, 이것은 또 고려 문화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 해양사의 쇠퇴 -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은 몽골의 침략과 그로 인한 변화였다. 몽골은 일본 원정을 구실로 고려의 배는 물론, 배 만드는 기술자들을 몽골로 데려가고, 삼별초처럼 몽골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섬에 들어가서 대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섬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였다. 이처럼 섬을 비우는 공도 정책 때문에 우리 겨레는 차츰 바다와 멀어져 갔다. 이후 조선 역시 바다와 섬은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 되는 곳이었고, 명나라와 청나라, 일본을 제외하면 굳이 다른 나라를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철저하게 닫혀 있는 공간에서 그곳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았던 것이다. 임진왜란에서 수군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순신 장군이 생생하게 보여 주었지만 달라지지 않았고, 서양에서 온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바다를 저버렸던 조선은 결국 군함과 화포를 앞세운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을 받고 참혹한 식민지 상태로 떨어지고 말았다.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21세기 신 해양 시대 - 최근에는 세계 각국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각 나라 사이에 바다를 둘러싼 갈등과 분쟁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침체되었던 시기의 잘못을 깨닫고 번영했던 시기의 장점을 살펴서 오늘의 교훈으로 삼아 21세기를 대한민국의 신 해양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우리가 해양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사탐구교실 10 소개 유물.유적으로 알아보는 고대 세계의 놀라운 동서 문화 교류!! 일본.중국은 물론, 멀리 동남아시아와 아랍까지 왕래한 우리 겨레의 활발한 세계 교류 역사를 만난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10 문물교류사”를 위한 안내서! 우리 역사에서 세계 문화 교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한 것이다. 이 책 는 이에 한 걸음 더 나아가, 고대부터 최근까지 우리 겨레가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라비아와 멀리 유럽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교류했던 발자취를 살펴보고 있다. 흥미롭고 놀라운 고대 세계의 문화 교류 흔적들! ① 우즈베키스탄의 벽화에서 발견되는 고구려 사신들! -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에 그려진 행렬 끝의 두 사람은 머리에 새 깃털을 꽂은 모자를 쓰고 칼자루가 둥근 긴 칼을 차고 있다. 이것은 고구려인들이 즐겨 사용하던 조우관과 환두대도로, 고구려와 서역의 교류 사실을 추측케 한다. ② 중앙아시아와 관련 있는 고구려의 다리 높은 의자! - 고구려의 고분 벽화를 보면 귀족들이 다리 높은 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이러한 다리 높은 의자는 서역과 교류한 증거로, 이러한 의자와 비슷한 모양의 의자가 중국의 신장 자치구 니야 유적지에서도 발굴되었다. ③ 쌍둥이처럼 닮아있는 백제의 금동 미륵보살 반가상과 일본의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 - 7세기 백제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 반가사유상과 일본이 자랑하는 국보 1호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은 깜짝 놀랄 만큼 비슷한 형태로 조각되어 있다. 오른발을 왼쪽 무릎에 올리고 오른손을 뺨에 댄 체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 마치 쌍둥이 불상 같다. 일본의 이 불상은 한반도에서 자라는 적송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 백제 장인의 손으로 만든 게 아닐까 추측된다. ④ 백제문 : 왕인 박사 묘의 출입문 - 백제는 오경박사를 비롯하여 재봉녀, 직공, 와박사(기와를 굽는 기술자) 등의 기술공들을 일본에 파견하여 선진 문화를 전해 주었다. 일본 오사카에는 유학을 전해준 왕인 박사의 묘가 남아 있는데, 이 묘로 들어가는 출입문에는 ‘백제문’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백제 문물의 전래를 기념한 이름인 것이다. ⑤ 신라 고분에서 출토된 로마의 유리 제품 - 경주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봉수병은 그리스가 원산지로, 이란을 거쳐 신라까지 전해진 것이다. 손잡이가 달려 있는 이 물병은 로만 글라스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로, 서역과의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⑥ 동서 문화의 교류가 엿보이는 석굴암의 돔형 천장 - 석굴암은 인도의 석굴 사원의 영향을 받은 인공 석굴 사원이다. 그 구조에서도 동서 문화 교류의 영향을 잘 보여 주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빌로니아 지방에서 시작되어 로마의 판테온 신전에서 쓰인 후 급속히 퍼져 나갔던 ‘돔형 천장’이다. 비잔틴의 성 소피아 대성당이나 중동의 이슬람 사원들도 모두 돔형으로 천장을 마무리했다. ⑦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은 석굴암 본존불 - 석굴암 본존불의 반달형 눈썹과 길고 가늘게 뜬 눈, 작고 선이 뚜렷한 입술, 두툼한 턱은 당나라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또한 그리스?로마의 조각상과 닮은 옷차림은 헬레니즘의 영향을 알 수 있다. 헬레니즘 시대의 인체 비례 배분 방법에 따라 조각된, 세계 최고의 불상이다. ⑧ ‘코레아’라는 이름을 서방 세계에 알린 고려 - 고려는 수도인 개경과 가까운 벽란도를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시키며 수많은 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했다. 멀리 아라비아 상인의 왕래도 잦았는데, 고려 초기에는 100명씩 세 번이나 무리를 지어 개경에 와서 무역을 했다고 한다. 이들은 서방 세계에 고려를 널리 알렸는데, 이때 ‘카올리’라고 부르던 것이 코레아(Corea)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상위5%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편찬위원 성태용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교수와 문과대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주역과 21세기》등이 있다. 윤범모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한국 근대 미술》《화가 나혜석》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집필위원 대표집필_이정범(근현대사 전문작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틈틈이 소설과 산문을 써왔고, 2004년부터는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원화성과 정약용》《황제의 나라, 대한제국》 등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시리즈 전8권을 비롯해 ‘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 시리즈 가운데 제5권,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김경복 고대사 전공, 고분벽화 연구가 김성남 전쟁사 전문 연구가, 한국학 중앙연구원 박사과정 김용만 고구려사 전문 연구가,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 김철웅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 한형주 조선시대사 전문연구가,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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