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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이야기
거인 / 니콜라스 해리스 지음 / 2015.02.28
16,000원 ⟶ 14,4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니콜라스 해리스 지음
꽃잎 수제비
이인북스 / 서담 (지은이), 고현경 (그림) / 2021.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이인북스동요,동시서담 (지은이), 고현경 (그림)
2014년 '아동문학세상'으로 등단한 이후, 무궁화문학상, 한국안데르센문학상을 비롯하여 제18회 황금펜아동문학상(2021년)을 수상한 역량 있는 동시 작가 서담 시인의 다섯 번째 동시집이다. 등단 후 7년 동안 다섯 권의 동시집을 펴낸다는 건 맑고 깨끗한 동심이 시인의 마음에 자리해 있다는 증거이며, 동시에 대한 시인의 대단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제1부 앞에 실린 다섯 편의 동시가 황금펜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군더더기 없는 짧은 동시가 마음에 바로 와 닿는 특징이 있다. 61편의 동시를 5부로 나누었는데, 제1부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동심을 만날 수 있고, 제2부에서는 성실하고 생각이 깊은 동심을 만날 수 있다. 제3부와 제4부에서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마음을 줄 줄 아는 성숙한 아이의 모습이 보이고, 제5부에서는 코로나로 상처받은 이웃을 돌아보는 세심한 아이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이 책에 실린 동시를 읽으면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져서 겨울 추위를 거뜬히 이겨낼 만큼 건강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저자의 말 제1부 꽃잎 수제비 8 계단 11 돌멩이의 소원 12 나이테 13 봉사활동 14 연못 15 강아지풀 16 천둥 17 비구름 18 슈퍼맨 동생 19 난 행운목 20 연 21 제2부 말이 달린다 24 하루 25 비, 청소하는 날 26 눈 27 습관 28 흙 29 똥 1 30 똥 2 31 단풍잎은 32 숫자 여덟 33 성적표 34 사이 35 달걀 엄마 36 제3부 소문 39 재개발 40 진눈깨비 42 성장 프로그램 43 풍경화 한 점 44 텃새 45 야! 우리 집이다 46 벽시계의 대답 47 오늘, 오늘뿐 48 질경이 재기 49 보름달 50 북새구름 51 축구공 52 제4부 분홍꽃 이모티콘 54 성난 파도 55 우리 집에 다 있다 56 하얀 민들레의 작전 57 창호지에 핀 꽃 58 목화구름 59 거미 60 생각하는 섬 62 믿을 만한 녀석 63 빈자리를 메우다 65 쥐불놀이 67 친절한 아저씨 68 제5부 2021년 5월 5일 70 마음까지 가린다 71 외계인 72 그 집이야, 그 집 73 바다 74 확진자가 된 아빠 75 봄을 갈아엎는다 76 빨간 백신 77 할아버지의 전화기 78 마스크 줄 79 누구지? 80 해설 _ 조물조물 새로운 동시의 맛 _ 이성자 82해설을 담당한 이성자 교수는 '황금펜아동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 그의 동시를 이렇게 소개한다. “한마디로 동시가 재미있고 새롭다는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이라면 아이들이 당장 휴대폰을 내려놓고 새로운 맛이 나는 동시를 소리 내어 읽을 것 같아요. 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상상력, 그림처럼 생생하게 다가오는 발견이 눈부셨거든요. 동시들마다 시인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긴 글을 읽기 싫어하는 요즈음 아이들에게 주는 멋진 선물 같았어요.” 표제 작품 「꽃잎 수제비」를 읽어보면 시인만의 독특한 시선이 느껴져 수제비 한 그릇을 정말 맛있게 먹은 후, 한 그릇 더 먹고 싶어 입맛을 다실 때의 느낌이 든다. 목련나무가 수제비 반죽을 뚝뚝 떼 낸다 새하얀 반죽이 떨어질 때마다 바람이 긴 주걱으로 휘휘 젓는다 -「꽃잎 수제비」 전문 봉사활동 나간 아이가 침을 꿀꺽 삼키면서 “내가 먹고 싶어도 / 남의 입에 / 넣어 주는 것”이 봉사라고 말할 때는 ‘어쩜!’ 하는 감탄사가 나온다. 똥을 “냄새 나는 찌꺼기”를 가지고 나오는 “몸속 미화원”으로 표현한 동시를 읽을 때는 마치 마음의 찌꺼기가 빠져나가는 듯 마음이 밝아지는 것을 느낀다. “어린이 독자들이 들고 있던 휴대폰을 내려놓고 동시집을 읽어 나가길 간절히 바라며, 어렸을 때 엄마가 끓여 주셨던 수제비처럼 맛있는 꽃잎 수제비 한 그릇을 조심스럽게 내놓는다.”는 저자의 말처럼,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시집을 끝까지 다 읽은 후에야 비로소 늘 한 몸으로 있던 휴대폰이 손에서 떨어져 나간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최상위 수학S 초등 5-2 (2026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6.03.24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수학에 대한 느낌과 이해를 통해 어떠한 문제라도 풀 수 있고, 중고등까지 상위권이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을 짚어 보면서 심화 학습에 대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고, 이미지를 통해 심화 개념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새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교과 역량을 강화하고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난이도 선정 및 문제를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의 문제들과 1:1로 매칭되는 복습책으로 반복 학습하면서 최상위 수준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가 될 것이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2026년 초등학교 5~6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수학을 느끼다! 최상위로 가는 또 다른 필독서입니다. 최상위수학S는 수학에 대한 느낌과 이해를 통해 어떠한 문제라도 풀 수 있고, 중고등까지 상위권이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을 짚어 보면서 심화 학습에 대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고, 이미지를 통해 심화 개념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교과 역량을 강화하고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난이도 선정 및 문제를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문의 문제들과 1:1로 매칭되는 복습책으로 반복 학습하면서 최상위 수준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엄마를 찾아서
정인출판사 / 응웬 후이 뜨엉 지음, 이구용 옮김, 응웬 꽁 호안 그림 / 2011.04.05
8,800원 ⟶ 7,920원(10% off)

정인출판사그림책응웬 후이 뜨엉 지음, 이구용 옮김, 응웬 꽁 호안 그림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어머니의 나라 '베트남동화'를 소개하며 우리나라 동화와 어떤 점이 같고, 다른지 체험해 보는 다문화 동화책이다. 호랑이 아내의 보살핌과 지혜로 오누이는 목숨을 건지게 되고 호랑이는 아내의 꾐에 빠져 결국 죽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 등장하는 호랑이, 오누이 소재와 주제를 비교하며 토론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 베트남 마을에 마음씨 착한 사냥꾼 부부가 마음씨 나쁜 족장에게 모든 것을 바치며 어렵게 살고 있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어느날 아버지는 족장 때문에 사고로 죽게되고, 어머니와 오누이는 족장으로부터 도망을 다니던 중 헤어지고 만다. 너무도 사악했던 족장은 더 이상 인간으로 살지 못하고 호랑이가 되지만, 그 후에도 오누이을 잡아먹으려고 그들을 쫓아 다니는데….‘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이제 한국은 외국인 주민 수 110여 만, 결혼이민자 수 30여 만 명이 함께 살아야 할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다문화시대, 우리 어린이들은 한국의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수용하여야 합니다. 이민자와 그 자녀들도 어머니의 나라와 문화를 잊지 않고, 더 나아가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이에 정인 출판사는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를 기획하여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색동다리는 강의 양쪽을 이어주는 무지개를 이르는 말입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다양한 색의 조화 때문이죠. '색동다리 다문화'는 서로 이해하고 어울려 사는 사회를 위해 만든 정인출판사 다문화 시리즈 이름입니다.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는 첫째.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둘째.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셋째. 한국문화와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비교 체험, 학습하는 시리즈 [도서 설명] 《엄마를 찾아서》는 어머니의 나라 '베트남동화'를 소개하며 우리나라 동화와 어떤 점이 같고, 다른지 체험해 보는 다문화 동화책입니다. 이 동화는 베트남 마을에 마음씨 착한 사냥꾼 부부가 마음씨 나쁜 족장에게 모든 것을 바치며 어렵게 살고 있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이들 부부는 잘 살기 바라는 뜻으로 아들은 ‘집’, 딸은 ‘쌀’이라 이름 짓지요. 어느날 아버지는 족장 때문에 사고로 죽게되고, 어머니와 오누이는 족장으로부터 도망을 다니던 중 헤어지고 맙니다. 너무도 사악했던 족장은 더 이상 인간으로 살지 못하고 호랑이가 되지만, 그 후에도 ‘집’과 ‘쌀’을 잡아먹으려고 오누이를 쫓아 다닙니다. 호랑이 아내의 보살핌과 지혜로 오누이는 목숨을 건지게 되고 호랑이는 아내의 꾐에 빠져 결국 죽게 되지요. 그 후 오누이는 독수리의 도움으로 어머니를 찾게 되고 따뜻한 어머니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에도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이야기가 있지요. 호랑이는 어머니를 잡아 먹고 오누이까지 잡아먹기 위해 어머니로 가장해서 갖은 술수를 다 쓰지만, 오누이의 지혜로 호랑이를 물리치고 ‘해’와 ‘달’이 되었다는 이야기에서 오누이의 우애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호랑이는 한국 전래동화에서 자주 나타나며 때로는 의로운 동물, ‘산신’으로 묘사되기도 하고 때로는 흉악한 절대적인 힘을 가진 악마로도 묘사되지요. 이러한 호랑이, 오누이 소재와 주제를 비교해서 토론해 보세요. 이러한 문화비교를 통해 다문화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큐브수학 연산 초등 수학 1-1 (2023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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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
리틀씨앤톡 / 신현정 (지은이), 찌아 (그림) / 2021.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신현정 (지은이), 찌아 (그림)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6권. 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칭찬은 이외에도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다. 칭찬을 주고받으면 서로 관계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생기고 무슨 일이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칭찬을 들으면 쑥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도 있고, 또 칭찬을 하고 싶은데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칭찬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자.제1장 칭찬 스티커가 너무해 제2장 칭찬 바이러스 제3장 칭찬 탐정 나가신다다율이네 반은 칭찬을 하면 칭찬 스티커를 받을 수 있어요. 칭찬을 여러 친구에게 해서 스티커를 열 장 모으면 선생님이 예쁜 별 모양 배지를 주지요. 친구들은 스티커를 모으기 위해 서로 칭찬하기 바빴어요. 다율이는 칭찬 스티커를 받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칭찬을 하고 싶지는 않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다율이네 반에 현주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어요. 현주는 상냥하고 친구들의 사소한 행동에도 칭찬했어요. 전학을 와서 칭찬을 하면 칭찬 스티커를 받는지도 몰랐는데도 말이죠. 처음에는 현주의 칭찬도 거짓일지 모른다고 의심했던 다율이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칭찬을 잘하는 현주를 보면서 칭찬하는 방법도 배우고 칭찬할 때의 기쁨도 알아갑니다. 다율이네 반 친구들도 칭찬 스티커 때문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잘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칭찬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떤 일을 열심히 했을 때 칭찬을 들으면 왠지 뿌듯해지고 더 열심히 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요. 그리고 칭찬은 들을 때뿐만 아니라 칭찬을 할 때도 기분이 좋아져요. 칭찬을 듣고 기분 좋아하거나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면 함께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칭찬을 주고받으면 사이가 좋아지지요. 진심을 담아 칭찬해요. 칭찬에는 마음이 담겨 있어야 해요. 형식적으로 하는 칭찬은 상대방의 마음에 와 닿지 않을 뿐더러 칭찬의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없어요. 오히려 그런 칭찬은 거짓말로 느껴질 수도 있어요. 상대방이 내 마음을 느낄 수 있게 진심을 담아 칭찬해 봐요. 구체적인 표현으로 칭찬해요. 상대방을 칭찬할 때 예쁘다, 멋지다, 잘한다 등 짧게 느낀 점만 칭찬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여기에 그렇게 생각한 이유나 소감 등을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해 주면 상대방의 마음에 더 깊이 와 닿을 거예요. ‘머리핀 예쁘다’라고 하는 것보다 ‘곰돌이 모양 머리핀 예쁘다. 너한테 정말 잘 어울려.’라고 말하는 게 더 구체적이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듯이 말이에요. 이 책에는 칭찬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잘 배워서 친구들과 칭찬으로 소통하며 더 사이좋게 지내 봐요. ★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6 -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돈키호테가 만난 이솝이야기
모아북스 / 이솝 지음, 정남규 옮김 / 2006.06.20
8,000원 ⟶ 7,200원(10% off)

모아북스명작,문학이솝 지음, 정남규 옮김
글을 시작하며 1부 어둠이 빛으로 변하는 이야기 황금알을 낳는 닭/ 장미와 백일홍/ 모기와 황소/ 세 마리의 황소와 사자/ 자기 목소리를 잃어버린 솔개/ 에티오피아 사람/ 사자와 황소/ 나귀와 여우와 사자/ 염소와 염소지기/ 여우와 거대한 뱀/ 늑대의 평화선언/ 곰과 친구/ 사자와 당나귀/ 호롱불/ 나눠갖지 않은 행운/ 개구리와 올챙이/ 닭과 고양이/ 부자와 가죽쟁이/ 미역감는 소년/ 사냥꾼과 사자/ 당나귀를 팔러가는 아버지와 아들/ 개미와 비둘기/ 애꾸눈 암사슴/ 여인과 농부 2부 슬픔을 사랑으로 감싸는 이야기 두 마리 염소/ 황소와 개구리/ 어리석은 당나귀/ 까마귀와 여우/ 말과 군인/ 말과 마부/ 여우와 개/ 조개를 삼킨 개/ 방울을 단 개/ 개와 푸줏간 주인/ 개와 토끼/ 허세부리는 사냥개/ 여우와 포도/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개구리와 아이들/ 여우와 두루미/ 수레바퀴/ 양치기 소년과 늑대/ 개미와 베짱이/ 사자와 생쥐/ 까치와 까마귀/ 까마귀와 공작새/ 고자와 주술사/ 나귀와 매미/ 해님이 장가들면 3부 어제보다 오늘 만나 반가운 이야기 늑대와 양/ 제우스와 뱀/ 나그네와 진실/ 참나무와 갈대/ 어부와 물고기/ 우물 속의 개구리/ 곰과 여우/ 당나귀와 양/ 수탉과 자고새/ 피리부는 어부/ 매미와 여우/ 벽과 못/ 과부와 암탉/ 물을 첨벙대는 어부/ 사자와 여우/ 점쟁이/ 의사와 환자/ 엄마 게와 아기 게/ 늙은 말/ 훔친 물건 빼앗기/ 위장과 다리/ 노새의 슬픔/ 독사와 물뱀/ 달팽이/ 사자와 곰 4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 갈매기와 솔개/ 몰염치한 늑대/ 농부의 무모한 시도/ 늑대와 할머니/ 제우스와 행운의 항아리/ 족제비와 줄/ 여우와 가면/ 겁쟁이 사냥꾼과 나무꾼/ 겁없는 산토끼/ 농부와 뱀/ 늙은 사자와 여우/ 의사 개구리와 여우/ 생쥐와 사람들/ 장사꾼들/ 공작새와 학/ 해님과 바람/ 연못가의 숫사슴/ 당나귀와 강아지/ 크게 다친 늑대와 양/ 나그네와 플라타너스/ 욕심많은 개
어린이를 위한 원씽
터닝페이지 / 김연희 (지은이), 김연제 (그림)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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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페이지생활,인성김연희 (지은이), 김연제 (그림)
요즘 어린이는 이것저것 하는 건 많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해내는 경우는 드물다. 이런 어린이에게 절실히 필요한 게 바로 ‘원씽’이다. 원씽이란 개념이 널리 알려진 이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원씽으로 자신의 삶을 완전히 바꾸었다. 한국에선 어느 유튜버가 원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100억 부자가 되기도 했다. 원씽이란 자신이 할 일 중 필요 없는 것은 버리고 중요한 것만 남겨 그중 단 한 가지를 제대로 해내 탁월한 성과를 얻는 방법이다. 이런 과정을 단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어린이들은 그 성공 경험이 그대로 축적되며 다른 모든 것들에 그 경험을 대입할 수 있게 됨으로써 모든 것들을 다 잘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어린이들에게 첫 성공의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꼭 알아야 할 것이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보다 중요한 단 한 가지에 온전히 집중했을 때 비로소 성공의 경험이 축적된다는 사실이다. 이렇듯 어린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에 집중하는 방법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바로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원씽》이다.추천의 글 | 단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모든 일들도 술술 풀린다 1. 오줌싸개 꿈 부자, 이시우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꿈이란 무엇일까? 2. 우리가 놀이터를 만든다고?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내가 가장 기쁠 때는 언제일까? 3. 네가 얼마나 미운지 아니?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 4. 유튜브 라이브 방송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큰 생각이 큰 결과를 만든다 5. 100일 동안 일기 쓰기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습관의 힘 6. 회의는 너무 어려워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좋은 질문은 좋은 답으로 가는 지름길! 7. 꿈놀이단 단장은 골목대장이란다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의지력은 배터리야! 8. 예준이 형 다시 보기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크게 생각하라, 결과가 달라진다 9. 도미노 세우기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미래를 위해 지금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단 하나, 원씽 10. 모두가 원하는 놀이터는 뭘까?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우선순위가 필요해! 11. 불안한 워크숍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시간을 정해라! 12. 속 깊은 대화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건강이 중요하다! 13. 놀고 싶은 놀이터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뺄셈 실천법, 하나만 잘해라 14. 시우의 단 하나 생각을 키우는 발자국 하나 | 나의 우선순위는?“난 이제 단 한 가지에 집중할 거야!” 많은 과제와 학원에 파묻혀 어쩔 줄 몰라 하던 시우에게 찾아온 ‘원씽’이란 놀라운 기적! “무엇 하나 제대로 하지 못했던 어린이가 단 한 가지에 집중해 자신의 꿈을 향해 다가가게 만드는 책이다. 어린이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_이은경 선생님 ★★ 전문가가 추천하는 초등학생 필독서! ★★ ★★ 단 한 가지에 집중하도록 돕는 워크북 수록! ★★ ★★ 베스트셀러 《이은경쌤의 초등어휘 일력 365》 저자 이은경 선생님 추천! ★★ 요즘 어린이는 이것저것 하는 건 많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해내는 경우는 드물다. 이런 어린이에게 절실히 필요한 게 바로 ‘원씽’이다. 원씽이란 개념이 널리 알려진 이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원씽으로 자신의 삶을 완전히 바꾸었다. 한국에선 어느 유튜버가 원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100억 부자가 되기도 했다. 원씽이란 자신이 할 일 중 필요 없는 것은 버리고 중요한 것만 남겨 그중 단 한 가지를 제대로 해내 탁월한 성과를 얻는 방법이다. 이런 과정을 단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어린이들은 그 성공 경험이 그대로 축적되며 다른 모든 것들에 그 경험을 대입할 수 있게 됨으로써 모든 것들을 다 잘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어린이들에게 첫 성공의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꼭 알아야 할 것이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보다 중요한 단 한 가지에 온전히 집중했을 때 비로소 성공의 경험이 축적된다는 사실이다. 이렇듯 어린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에 집중하는 방법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바로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원씽》이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의 삶을 바꾼 ‘단 한 가지’의 기적 어린이들의 목표를 만들고 성공의 경험을 선물하다! 모든 사람은 행복한 삶을 원한다. 어린이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요즘의 한국 어린이는 수많은 과제와 학원에 파묻혀 전혀 행복하지 않다. 한국의 아동 행복지수(5~14세)는 OECD 22개국 중 맨 꼴찌이며, 전 세계 만 10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행복도 순위 조사에선 조사 대상 35개국 중 31위를 했다. 더 큰 문제는 이렇듯 행복지수가 낮은 상태에서는 어린이 스스로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못한다는 점이다. 지금 대한민국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많은 것들을 하고 있으나 딱히 잘하는 건 없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그냥 하다 보니 무엇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전혀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 이런 어린이의 삶을 완전히 바꿀 마법이 바로 ‘원씽’이다. 원씽의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다. 다른 모든 일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단 한 가지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다. 에디슨이 1,000번이 넘는 실패를 견디고 결국 전구를 만들어내 전 세계에 보급한 것도 원씽의 힘이다. 이렇듯 단 한 가지에 집중해 그 일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배운 어린이는 이 일을 통해 배운 성공방식을 다른 일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경험의 기회를 얻는다. 이런 과정을 통해 성공의 경험이 축적되는 것이다. 따라서 단 한 가지에 집중하는 어린이가 많은 것들을 하는 어린이보다 탁월한 성취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주변 인물들과 함께 원씽을 배우고, 실천하는 주인공 시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주인공 시우는 어느 대한민국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처럼 많은 과제와 학원에 파묻혀 있다. 시우는 강한 압박을 느끼며 힘들어한다. 몇 년 전 돌아가신 엄마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생각까지 겹쳐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밤마다 자기도 모르게 오줌을 싸는 ‘야뇨증’도 가지고 있다. 시우의 아빠는 이런 시우의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곤 새로운 제안을 한다. 시우가 지금 해야 할 단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다. 처음에 시우는 아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친구들은 여러 개의 학원을 다니며 과제도 하고 놀기도 하는데, 단 한 가지에만 집중하라니 의아한 생각이 든 것이다. 때마침 시우가 사는 아윤동에서 세계 최고의 놀이터를 어린이가 직접 만드는 ‘놀터꿈’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 시우와 친구들이 참여하기로 결정을 하는데...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쓰는 워크북 수록! 읽는 재미를 더하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에 끝나지 않고 책 내용과 연계된 다양한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어 어린이 스스로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가령 이 책의 53쪽, ‘큰 생각이 큰 결과를 만든다’라는 워크북에선 당장 만족을 얻길 바라는 작은 생각과,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큰 생각을 구분해서 쓰도록 되어 있다. 또 창작 동화 ?열세 살의 걷기 클럽?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로 수많은 찬사를 받은 김연제 작가가 주인공 시우가 느끼는 감정과 상황, 생각들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일러스트를 그려 읽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그리고 시우가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것이 꼭 꿈 때문만은 아니었다.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어서였다. 엄마는 2년 전에 돌아가셨다. 병원에 오래 입원하다가 결국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매일 엄마를 보러 갈 수는 없었지만 엄마는 시우를 볼 때마다 늘 꼭 안아주면서 “사랑해, 세상에 하나뿐인 내 보석”이라고 말했다. 시우에게는 그 말이 깊숙이 박혔다. 엄마에게 보석이 되려면 계속 반짝여야 했다. 시우는 반짝이는 방법에 관해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이 훌륭해지는 것이었다. 훌륭해지면 사람들이 칭찬을 계속할 테고, 그러면 늘 반짝일 수 있으리라고 확신했다. 시우는 또 고민했다. 어떻게 하면 훌륭해지는 것인지 잘 몰랐기 때문이다. 한 30번쯤 고민한 끝에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방법을 찾았다. 그날 예능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의사이면서 소설을 쓰는 사람이었다. 옆에 있던 사람들이 그 주인공을 보면서 “대단하십니다! 훌륭해요!”라고 칭찬했다. 시우는 이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여러 가지 꿈을 이루면 훌륭해지는 거라고 확신했다._<1. 오줌싸개 꿈 부자, 이시우> 중에서 “우리 아파트 뒤를 돌아가다 보면 놀이터가 하나 있잖아. 거기를 바꾸는 거야. 우리가 사는 마을 근처 놀이터만 되는 거지. 정말 재미있을 거 같아. 놀이기구도 우리가 원하는 걸로 가져다 놓고, 위치도 우리가 정하는 데 놓을 수 있대. 뭐든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지.” 시우 엄마가 살아 계실 때, 지금 사는 집의 구조를 바꾼 적이 있었다. 싱크대도 바꾸고 조명도 교체했다. 방이 두 개밖에 없어서, 엄마는 거실 한구석에 아빠 작업실을 만들어줬다. 그때 엄마는 집을 리모델링한다고 했다. 소라의 말대로라면 놀이터도 시우의 집처럼 구조를 바꾸는 듯했다. 리모델링 말이다. “더 대박인 게 뭐냐면 1등 하면 미국 디즈니랜드에 보내준대. 거기에 꼭 가보고 싶어.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만 가도 굉장히 재밌잖아. 하지만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디즈니랜드는 몇 배나 더 크고 놀이기구도 많다고 했어.”_<2. 우리가 놀이터를 만든다고?> 중에서 “시우가 여러 가지 배우는 건 멋져 보인다고 했잖아. 하지만 진짜 멋진 일은 한 가지 일에서 최고가 되는 거야. 최고의 자리에 오르면 이상하게 다른 일도 저절로 잘하게 되거든.” 시우는 아빠의 말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한 가지 일을 잘하게 되면 다른 일도 잘하게 된다는 게 거짓말로 들렸다. 그림을 잘 그린다고 피아노를 잘 치게 되지는 않으니까. 책을 많이 읽었다고 웅변을 잘하지도 않았다. “믿기 어려운 거 알아. 그런데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건 쉬운 게 아니야. 최고가 되기까지 여러 과정을 익히게 되거든. 중요한 건 그 과정이 바로 성공의 과정이라는 거지. 한 번 성공의 과정을 익히면 다른 분야를 하더라도 남들보다 더 빠른 방법으로 최고의 자리에 가게 돼.”_<5. 100일 동안 일기 쓰기> 중에서
My Family 반려동물, 무엇이든 물어봐!
파란자전거 / 예영 (지은이), 홍미애 (그림) / 2021.03.01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예영 (지은이), 홍미애 (그림)
오랫동안 반려동물과 함께한 저자가 동물병원 원장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18종의 반려동물을 선정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동물마다 어떤 신체 특징과 습성, 생태를 가지고 있는지 알려줌으로써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데 어려움이 있을지 없을지 많이 고민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형견과 소형견을 키우려면 어떤 거주 형태가 적합한지, 외로움을 많이 타는 동물, 꼭 혼자 키워야 하는 동물, 꼭 두 마리 이상 키워야 하는 동물 등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사진자료와 일러스트들은 반려동물을 똑똑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각각의 반려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 외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반려인이라면 꼭 알아둬야 하는 반려동물등록제나 입양 방법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의 모습을 담은 색칠 놀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의 모습을 그려 보며, 우리 가족과 오랫동안 함께할 반려동물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체크체크 : 나는 반려동물을 키울 자격이 있을까? 1. 사람의 가장 오랜 친구 개 2. 도도한 매력덩어리 고양이 3. 동글동글 작고 귀엽지만 키우기 까다로운 햄스터 4. 무뚝뚝한 애굣덩어리 토끼 5. 느릿느릿해서 더 좋은 거북이 6.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한 고슴도치 7. 혼자서도 씩씩한 다람쥐 8. 영리한 깔끔쟁이 미니돼지 9. 말동무가 되어 주는 앵무새 10. 생명의 신비를 느껴 봐 닭 11. 온순한 녹색 공룡 그린이구아나 12. 빙그레 미소 짓는 꼬마 공룡 레오파드게코도마뱀 13. ‘뀨잉뀨잉’ 감정을 주고받는 기니피그 14.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페럿 15. 화려하고 아름다운 열대어 거피 16. 느릿느릿 꼬물꼬물 달팽이 17. 초보자도 문제없는 장수풍뎅이 18. 날아다니는 작은 요정 슈거글라이더 우리는 가족,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1. 애완동물 아니고 반려동물! 2.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반려동물을 기를까? 3. 반려동물을 식구로 맞이하는 방법, 뭐가 좋을까? 4. 반려동물등록제란 무엇일까? 5. 외래 동물을 반려동물로 키우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6. 반려동물 관련 직업이 있다고? 7. 희귀 반려동물, 멸종위기종일지도 몰라!컬러링과 함께 하는 반려동물 가족 맞이 프로젝트 꼭 기억해야 할 정보, 다채로운 사진과 유익한 지식, 재미있는 색칠 놀이까지 똑똑하게 이해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야 할 18종 반려동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동물이라고! “이젠 정말 가족과 다름없어요.” 우리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 1400만 시대를 살고 있다. 대한민국 전국 가구의 4분의 1인 591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친구와 가족의 중간쯤으로 생각할 정도로 반려동물의 위상 또한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동생처럼 친구처럼 반려동물을 길러 볼까 생각하기도 한다. 강아지, 고양이부터 시작해 앵무새, 거북이, 도마뱀, 거피, 토끼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러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세상, 우리는 과연 반려동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을까? 장난감처럼 소유물처럼 나도 모르게 괴롭히고 있는 것은 아닐까? 처음 친구를 사귀거나 새로운 누군가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당연히 상대방을 알아 가고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물며 같은 공간에서 365일 함께 생활해야 하고, 그들이 우리와 같은 말과 몸짓으로 소통하기 힘든 존재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순히 외모에 이끌리거나 경쟁하듯 자랑하듯 섣불리 그들을 맞이한다면 우리 주변의 유기견과 유기묘가 더욱 늘어날 것이고, 아무 데나 버려짐으로써 생태계 또한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언젠가부터 옆에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기는 대상으로서의 애완동물이라는 단어보다는 정서적으로 의지하며 함께 생활하는 존재로서의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사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조금씩 변해 가고 있다. ‘애완’의 일방적이고 강압적이며 폭력적이던 개념에서 ‘반려’라는 공감과 배려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My Family 반려동물, 무엇이든 물어봐!》는 동물들이 더 이상 상품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로서 인간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위한 작은 첫발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뜻한 가족 맞이 해피 프로젝트 말이 통하지 않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려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My Family 반려동물, 무엇이든 물어봐!》는 오랫동안 반려동물과 함께한 저자가 동물병원 원장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18종의 반려동물을 선정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동물마다 어떤 신체 특징과 습성, 생태를 가지고 있는지 알려줌으로써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데 어려움이 있을지 없을지 많이 고민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형견과 소형견을 키우려면 어떤 거주 형태가 적합한지, 외로움을 많이 타는 동물, 꼭 혼자 키워야 하는 동물, 꼭 두 마리 이상 키워야 하는 동물 등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사진자료와 일러스트들은 반려동물을 똑똑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각각의 반려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 외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반려인이라면 꼭 알아둬야 하는 반려동물등록제나 입양 방법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의 모습을 담은 색칠 놀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의 모습을 그려 보며, 우리 가족과 오랫동안 함께할 반려동물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똑똑한 컬러링 지식백과 지금 우리는 동물뿐만 아니라 반려식물이라고 부르며 식물과도 함께 기대어 살아간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대상이 무엇인가보다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우리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함께 살아갈 생명체에 대해 배려하고 책임감을 갖고 보호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그들에 대해 자세히 알고 바르게 행동할 줄 알아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 《My Family 반려동물, 무엇이든 물어봐!》는 5가지 단계를 거치며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 ‘체크리스트’ ‘나는 반려동물을 키울 자격이 있을까’라는 주제로 11가지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마련했다. 반려동물을 살아 있는 생명체로 존중할 수 있는지라는 첫 질문부터 가족의 합의, 동물 특성에 맞는 공간, 그리고 죽을 때까지 책임지고 키울 준비 등의 질문을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또한 11가지 질문 중 하나라도 “NO”라거나 “글쎄”라고 갸우뚱하게 된다면 반려동물 키우는 것에 대해 다시 고민할 것을 충고한다. 반려동물의 특징과 생태가 한가득 ‘반려동물백과’ 반려견에게 절대 먹여선 안 되는 음식, 개와 고양이는 함께 키울 수 있을까, 달팽이 똥의 색이 다양한 이유, 길고양이도 동물답게 살 권리가 있는지, 가시가 많은 고슴도치는 목욕하기를 좋아한다는데 어떻게 목욕을 시키는지, 장수풍뎅이는 왜 매번 눈에 띄지 않는 건지, 햄스터는 왜 한 마리씩만 키워야 하는지, 토끼는 왜 자기 똥을 먹는지 등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반려동물의 생태 특징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동물의 특징에 대해서는 동물 1인칭 시점으로 반려동물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듯 설명하고 있어, 반려동물을 키울 때 동물의 행동을 잘 살피고 교감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생각의 틀을 바꾸는 유익한 정보 ‘우리는 가족,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반려동물등록제란 무엇인지, 입양과 분양은 어떻게 다른지, 희귀동물을 키울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반려동물 관련 직업 등 동물의 생태뿐만 아니라 반려인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하는 유익한 정보와 생태계와 생명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다채롭고 생생한 사진자료와 일러스트가 한가득 화려하고 복잡한 미디어에 익숙한 아이들을 위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의 모습뿐만 아니라 특성, 정보와 관련된 사진과 일러스트를 다수 수록하여 반려동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감성 담뿍 딱 하나뿐인 가족, 반려동물 그리기 ‘색칠 놀이 20’ 아이들은 글로 읽는 것보다는 이미지와 함께 정보를 접할 때 이해가 빠르다. 그리고 이해한 것들을 직접 몸으로 해보면 더욱 오래도록 기억하게 된다. 컬러링 작가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홍미애 작가가 18종의 반려동물을 20컷의 색칠 놀이로 구성했다. 자신의 가족과 함께할 동물에 대해 알아본 뒤, 그 동물의 모습에 색을 입히며 그들의 특징을 되짚어 보고 함께 얘기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2 : 智 따라 쓰기
봄마중 / 이현정 (그림), 김영 (감수)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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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교양,상식이현정 (그림), 김영 (감수)
동양 고전의 문장을 따라 쓰며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삶의 지혜를 익히는 어린이용 학습서다. 《논어》, 《맹자》, 《한비자》, 《명심보감》 등 고전의 문장을 김영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문구로 담아, 손으로 직접 쓰며 의미를 익히도록 구성했다. 좋은 문장을 천천히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글씨를 익히는 동시에 문장의 뜻이 마음에 스며들도록 돕는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함께 읽는 이야기로 보완해 고전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고전 구절, 원문과 출처, 따라 쓰기, 한자 따라 쓰기 등 단계별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일 일정한 시간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며 생각을 깊게 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다지는 고전 학습서다.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4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시리즈 소개•7 사람은 누구나 좋은 점을 갖고 있어요•10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12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성실한 사람은 이길 수 없어요•14 착한 일은 함께할수록 좋아요•16 화가 났을 땐 숫자를 세어 봐요•18 나쁜 일은 미리 예방하는 게 좋아요•20 잘할수록 조심해요•22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어요•24 친구의 착한 행동만 기억해요•26 생각이 깊은 사람은 가볍게 말하지 않아요•28 자신을 아는 사람은 현명해요•30 큰 그릇을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해요•32 배운다는 것은 모르는 걸 묻는 거예요•34 가르치고 배우면 서로 성장해요•36 목표를 세우면 더 힘을 낼 수 있어요•38 잘하고 싶다면 즐겨 보세요•40 옛것을 배우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어요•42 지혜로운 사람은 매일 배우고 익혀요•44 같은 실수는 되풀이하지 않아야 해요•46 작은 일도 소중하게 여겨야 큰사람이 될 수 있어요•48 널리 배우고 신중하게 생각해요•50 아는 것만큼 실천이 중요해요•52 사람은 배워야 도리를 알 수 있어요•54 포기하면 더 많은 것을 잃어요•56 급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해요•58 고전 따라 쓰기•60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과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힘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따라 쓰기》 시리즈는 《논어》, 《맹자》, 《한비자》, 《명심보감》 같은 동양 고전의 원문을 한국한문학회 회장이신 김영 선생님이 직접 풀어낸 문구로 따라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수천 년 동안 사랑받아 온 보석 같은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써 보세요. 좋은 문장을 천천히 따라 쓰면 글씨가 예뻐질 뿐만 아니라, 그 뜻이 마음에 스며들어 나를 더 근사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따라 쓰다가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안된다면,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본 책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같이 읽으면 이해가 더 쏙쏙 될 거예요. 매일 아침 혹은 잠들기 전 10분, ‘나만의 고전 시간’을 가져 보세요. 서두르지 않고 한 문장씩 써 내려가는 동안 여러분의 생각은 더 깊어지고, 마음은 더 단단해질 거예요.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① 마음을 울리는 한 마디, 고전 구절 고전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용기, 배려, 정직과 같은 가치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 부분은 아래의 고전 원문을 한국한문학회 회장이신 김영 선생님께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아름답게 풀이해 주신 문구예요. ② 지혜의 뿌리를 찾아서, 출처와 고전 원문 우리가 읽은 멋진 문장이 원래는 어떤 글이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이에요. 문장의 바탕이 되는 고전 원문과 그 출처를 함께 실었습니다. 한 자 한 자에 담긴 깊은 뜻을 살피다 보면 고전이 훨씬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③ 정성을 다해 한 글자씩, 따라 쓰기 이제 연필을 바르게 잡고, 연한 글씨를 따라 천천히 써 보세요. 글씨를 예쁘게 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장의 뜻을 마음속에 차분히 되새기는 것이랍니다. 빈칸에는 나만의 정갈한 글씨로 직접 써 보며 문장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④ 지혜의 뿌리를 새겨요, 고전 따라 쓰기 고전의 깊은 울림은 사실 한자 속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어요. 고전 원문을 구성하는 한자를 정성껏 따라 써 보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직접 만나 보세요. 한자의 모양과 그 안에 담긴 음과 뜻을 눈으로 살피고 칸에 맞춰 써 내려가다 보면, 수천 년 전 옛 선현들의 마음이 여러분의 손끝을 통해 더 생생하게 전해질 거예요.
오늘의 마법
라임 / 박슬기 (지은이), 김수영 (그림)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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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명작,문학박슬기 (지은이), 김수영 (그림)
라임 어린이 문학 39권. 마법 같은 기적이 간절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 들어온 신묘한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제멋대로 들어주며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판타지 동화이다. 습관적으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아무것도 잘난 게 없는 스스로를 못마땅해 하는 늘봄에게는 ‘다른 아이가 되는 마법’이, 아픈 언니에게 부모님의 관심을 모조리 빼앗겨 너무 빨리 어른이 되는 슬픔에 감정이 요동치는 새미에게는 ‘슬픔이 사라지는 마법’이, 세상만사 궁금하고 재미있는 것투성이건만 규칙에 얽매여 매일이 고달픈 태양이에게는 ‘금지와 규칙이 없는 세상을 만끽하는 마법’이, 그리고 혼자 남은 시간의 불안함과 지루함을 달래느라 게임 세계에 푹 빠져 현실과 점점 멀어지는 지안이에게는 ‘현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마법’이 펼쳐진다. 도와주려는 건지, 아니면 골탕을 먹이는 건지 알 수 없는 돌멩이의 마법에 빠진 아이들은 기대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 맞닥뜨리지만 결국에는 저마다의 결핍을 채우고 한 뼘 성장하며 기어이 소원을 이루고야 만다.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긍정하고 내일을 기대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마법이라는 메시지를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네가 되는 마법 : 오늘봄 슬픔의 마법 : 온새미 금지의 금지 마법 : 이태양 돌멩이의 정체 : 이지안“너, 갑자기 어떻게 달라진 거야?”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서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 오늘봄 마음이 웃자라서 유난히 슬픔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온새미 재미재미 레이더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생님한테 이름이 불리는 이태양 혼자 있는 시간의 불안함을 달래느라 게임 세계에 푹 빠져 버린 이지안 ‘자칭’ 전지전능한 마법 돌멩이가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는데…….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될 때, 예민한 마음이 슬프고 아플 때, 아무도 내 진심을 알아주지 않을 때, 자꾸만 가상 세계로 도망치고 싶을 때. 멈춰 선 자리에서 한 발 내딛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이야기 마법이 필요한 순간, 떼구루루 굴러 들어온 돌멩이가 소원을 이루어 준다면?! 남몰래 품고 있던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설레고 기대가 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황당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바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호언장담하는 게 삐죽삐죽 자유분방하게 생긴 데다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돌멩이라는 것! 조금도 믿음이 가지 않는 상황이지만, 자칭 ‘전지전능’하다는 돌멩이는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보기라도 한 듯이 우리의 괴롭고 아픈 곳을 콕 집어내며 마음을 툭툭 두드린다. 과연, 여러분의 선택은? 《오늘의 마법》은 마법 같은 기적이 간절한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굴러 들어온 신묘한 돌멩이가 아이들의 소원을 제멋대로 들어주며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판타지 동화이다. 습관적으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아무것도 잘난 게 없는 스스로를 못마땅해 하는 늘봄에게는 ‘다른 아이가 되는 마법’이, 아픈 언니에게 부모님의 관심을 모조리 빼앗겨 너무 빨리 어른이 되는 슬픔에 감정이 요동치는 새미에게는 ‘슬픔이 사라지는 마법’이, 세상만사 궁금하고 재미있는 것투성이건만 규칙에 얽매여 매일이 고달픈 태양이에게는 ‘금지와 규칙이 없는 세상을 만끽하는 마법’이, 그리고 혼자 남은 시간의 불안함과 지루함을 달래느라 게임 세계에 푹 빠져 현실과 점점 멀어지는 지안이에게는 ‘현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마법’이 펼쳐진다. 도와주려는 건지, 아니면 골탕을 먹이는 건지 알 수 없는 돌멩이의 마법에 빠진 아이들은 기대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 맞닥뜨리지만 결국에는 저마다의 결핍을 채우고 한 뼘 성장하며 기어이 소원을 이루고야(?) 만다.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긍정하고 내일을 기대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마법이라는 메시지를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까칠한 돌멩이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숨 막히는 눈치 게임! 늘봄이는 올해도 줄넘기 왕이 되기 위해 특훈까지 하며 대회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목표 달성에 실패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세상에는 이룰 수 없는 게 많다는 좌절감과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자신에 대한 실망 때문에 마음은 자꾸만 쪼그라든다. 그런 늘봄이에게 지안이가 쓸모없어 보이는 돌멩이를 선물이랍시고 건네준다. 자신과 꼭 닮은 것 같은 못난이 돌멩이를 차마 버리지 못하고 들고 다니던 어느 날, 학교에서는 칭찬 샤워 이벤트가 열린다. 왁자지껄 신이 난 친구들 사이에 끼지 못한 채 식은땀을 흘리던 늘봄이는 상상 여행으로 도망을 가고, 그때 불쑥 낯선 목소리가 말을 건다. “정말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 지금 상상하는 장면처럼?” 늘봄이가 대답을 우물쭈물 미루는 사이, 마법 돌멩이는 늘봄이를 냉큼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혜린이로, 그다음에는 인기가 많은 새미로 만들어 준다. 그토록 원하던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졌지만, 어째서 점점 투명해지면서 흐릿하게 사라져 가는 오늘봄 자신으로 돌아가고만 싶을까? <네가 되는 마법 : 오늘봄>은 습관적으로 남과 비교하며 자신을 깎아내리고 못마땅해 하던 늘봄이가 자신의 진가를 발견하며 자존감을 채우고,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돌멩이의 다음 주인은 반에서 인기가 많아 일거수일투족에 아이들의 눈길이 따라붙는 새미다. 사실 새미는 아픈 언니 때문에 너무 빨리 어른이 되는 성장통에 시달리며 마음에 슬픔이 찰랑찰랑 차올라 있다. 자기가 아무리 노력해도 집 안의 일순위는 재미 언니이고, 부모님은 가끔 자신을 사물로 보는 듯이 쉬이 잊어버린다. 슬픔의 냄새를 맡을 정도로 감수성이 예민하고 눈치가 빠른 새미는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들의 기분까지 살피느라 고달플 때가 많다. 그런데 어느 날, 새미의 책상 위에 돌멩이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이상하게도 마음을 끄는 구석이 있는 돌멩이를 홀린 듯이 챙긴 새미는 그날 밤, 한숨처럼 터져 나온 자신의 진심을 이루어 주겠다고 큰소리치는 낯선 목소리를 듣게 된다. “내가 슬픔을 없애 줄까?” 슬픔이라는 감정을 도려내 버리면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새미는 돌멩이의 제안을 덥석 받아들인다. 하지만 마음에 구멍이 뻥 뚫린 듯이 허전한 기분에 시달리는 일들이 차곡차곡 쌓이는데……. <슬픔의 마법 : 온새미>는 아픈 가족을 돌보는 과정에서 소외되고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아이의 마음을 투명하게 비추는 한편, 슬픔을 비롯한 감정의 쓸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새미가 애지중지하며 들고 다니던 돌멩이는 짝꿍인 태양이가 슬쩍하며 주인이 또다시 바뀐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름이 불리고 혼나느라 한숨이 그칠 날이 없는 태양이는 어른들이 유난히 자신만 미워하고 엄격하게 대하는 것 같아 억울하고 서럽다. 재미있는 일만 콕 집어 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모자라, 이것도 저것도 하지 말라는 것만 많은 온갖 규칙으로 옴짝달싹못하게 자신을 옭아매는 것 같아 답답할 뿐이다. 태양이는 평소에 자기를 상대해 주지 않는 새미를 골려 줄 생각에 돌멩이를 슬쩍하지만, 정작 새미는 아무 관심이 없다. 게다가 아침 시간에 또 장난을 치다가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고, 지긋지긋한 규칙이 다 없어지면 혼날 일도 없을 거라며 속으로 구시렁거린다. 그때 기다렸다는 듯이 돌멩이가 말을 건다. “내가 규칙을 다 없애 줄까?” 온몸에 감기는 회오리바람이 멈추자 거짓말처럼 세상의 규칙이 모조리 없어진다. 난장판이 된 학교와 무법천지가 된 세상에서 홀로 제정신(?)인 태양이는 세상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의도치 않게 고군분투한다. <금지의 금지 마법 : 이태양>은 서로 생각도, 욕망도 다른 사회에서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 정해 놓은 규칙과 질서를 지키는 것이 왜 필요한지를 떠들썩한 대소동을 통해 보여 준다. 아이들의 오늘을 믿고 응원하는 따뜻한 바람 같은 이야기 돌멩이의 모험은 자신을 세상으로 불러 낸 지안이에게 돌아간 뒤, 둘의 만남을 회상하면서 끝을 향해 달려간다. 지안이는 일을 하느라 집을 오래 비우는 부모님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발에 차일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 외부의 소음이 일으키는 무서운 상상에 숨죽여 떠는 날이 쌓이자, 불안을 떨쳐 내기 위해 게임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좀처럼 성적이 쑥 오르지 않는 공부와 달리, 게임은 들인 노력과 시간의 결과가 곧장 나타나 엄청난 충족감을 느끼게 해 주어서 자꾸만 빠져들고 만다. 게임을 하다 보면 시간도 뭉텅이로 사라지니 더 바랄 것이 없었다. 하지만 가상 세계에 빠져 지내느라 현실을 돌보지 않으면서 엄마와의 갈등이 심해지고, 약속을 어겨 크게 혼날 위기에 처하게 된다. 지안이가 차라리 게임 속으로 들어가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그때, 처음 보는 돌멩이가 매력적인 제안을 한다. “게임 속으로 보내 줄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게임 속을 누비며 평소 갈고 닦았던 솜씨를 한껏 뽐내던 지안이는 문득, 가짜 세계에서의 현실 도피를 멈추고 진짜 세상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는다. 돌멩이는 소원을 이루어줄 때는 적극적이더니 문제가 생기자 자기 일이 아니라는 듯이 딴청만 피우는데……. <돌멩이의 정체 : 이지안>에 이르러 이야기는 돌멩이의 정체에 대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변하고 싶다는 아이들의 의지와 이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한데 뭉쳐져 만들어진 무한한 가능성의 결정체가 곧 돌멩이였던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마법은 이 세상과 동떨어진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우리 안에 간직하고 있는 가능성과 내일에 대한 기대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아이들에게는 누군가 찾아서 꺼내 주기만을 바라며 속에서 무르익는 질문과 대답들이 있게 마련이다. 《오늘의 마법》은 되고 싶은 내가 되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의 등을 살짝 밀어 주는 따뜻한 바람과 손길 같은 이야기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어 주고, 노력을 응원하고, 온전히 자신을 받아들이는 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돌멩이의 마법이 끝나고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마법이, 독자들의 오늘과 내일을 가득 채우길 바란다. 나는 지안이의 옆모습을 흘끔흘끔 보다가 툭 물었다.“ 너, 갑자기 어떻게 달라진 거야?”그동안 내내 궁금했던 거다. 지안이가 씨익 웃고는 혀를 쏙 내밀어 보였다.“그건 비밀인데?”(중략)솔직히 말하면, 그 전에는 잘하는 것 하나 없는 내가 싫어질 때마다 지안이를 떠올리곤 했다. 그래도 내가 낫지 않나, 하고서. 그런데 지안이가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어 버렸다. 마치 변신이라도 한 듯이.“오늘봄! 선물이야.”고개를 푹 숙인 채 땅만 바라보고 있는데, 지안이가 무언가를 손에 쥐여 주었다.“그럼, 내일 보자.”그러고는 내가 무어라고 말하기도 전에 힘차게 운동장을 가로질러 달려갔다. 대체 뭘 준 걸까? 손을 천천히 펼쳐 보았다. 손바닥 위에 놓여 있는 건 잿빛 돌멩이였다. 조약돌처럼 매끌매끌한 것이 아니라 삐죽삐죽 제멋대로 생긴 돌멩이. 별 쓸모가 없어 보였다.“……이게 뭐야.”나는 입술을 비죽거렸다. 에잇! 돌멩이를 운동장으로 던져 버리려고 팔을 높이 치켜들었다. 어라? 돌멩이가 손에 쩍 달라붙은 것처럼 떨어지지가 않았다! 손바닥을 활짝 펴고 세차게 흔들어 봐도 돌멩이는 여전히 손에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가슴이 마구 뛰기 시작했다. 칭찬 글이 하나도 안 붙으면 어떡하지? 심장이 쿵쿵 빠르게 뛰었다. 혜린이 주변으로 아이들이 몰려갔다. 나는 초조한 마음에 포스트잇을 손으로 꼭 움켜쥐었다. 마음도 덩달아 구겨지는 것 같았다.에잇, 몰라. 나는 그대로 눈을 꾹 감아 버렸다. 하나, 둘, 셋 하고 심호흡을 하자 혜린이처럼 등에 포스트잇을 잔뜩 붙인 채 웃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 아이들의 시끄러운 목소리가 아득히 멀어지면서 몸이 붕 떠오르는 기분이 들었다. 그때였다.“정말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 지금 상상하는 장면처럼?”어디선가 낯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깜짝 놀라 눈을 번쩍 떴다. 자리에서 일어나 사방을 두리번거렸다. 아이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 재잘거리며 서로의 등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있었다.잘못 들은 걸까? 방금 것도 상상이었나?고개를 갸우뚱하며 다시 자리에 앉아서 아이들을 잠자코 지켜보았다. 등에 알록달록한 포스트잇을 잔뜩 붙인 아이들의 얼굴은 한껏 신나 보였다. 나에게 다가오는 친구는 한 명도 없는 것 같았다. 나는 공처럼 뭉쳤던 포스트잇을 펼쳐서 샤프펜으로 마구 낙서를 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것 같아서 눈을 꼭 감았다.“정말로 너 말고 혜린이가 되고 싶냐고!”또 그 목소리였다. 이번에는 더 또렷하게 들렸다. 식은땀이 나는 두 손을 꽉 모아 쥐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주머니에서 갑자기 진동이 느껴졌다. 지잉지잉, 지잉지잉.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돌멩이가 진동하고 있었다.
상상 이상 미래 세상
레드우드 / 편석준 (지은이),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 /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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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우드자연,과학편석준 (지은이),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
글로벌기업들의 첨단기술 특허를 바탕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 준다. 그리고 소개한 특허가 어떤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편석준 작가가 친절히 설명해 주며, 귀여운 그림이 복잡한 미래 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이 책은 미래 세상을 열고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힘과 상상의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들어가며 상상에 상상을 더해서 진짜 현실이 될 상상을 만나 봐요! PART 1 먼 거리도 문제없는 신속 배달 세상 첫 번째 이야기 하늘에서 정말 음식이 떨어진다면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1 하늘 위의 물건 보관소, 공중 물류 센터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2 물속도 가능해요, 수중 물류 센터 두 번째 이야기 나 홀로 기차에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3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자동 트레일러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4 도심 속 드론 빌딩 Part 1을 마치며 드론이 날아다닐 멋진 미래의 하늘을 그려 봐요! PART 2 따듯한 마음이 넘치는 인공지능 세상 세 번째 이야기 내 친구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5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자율주행택시 네 번째 이야기 내 아이돌의 거짓말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6 인공지능 그림자 작곡가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7 내 기분을 맞춰 주는 인공지능 Part 2를 마치며 인공지능이 가져올 환상적인 미래를 기다려요! Part 3 마음을 나누게 해주는 마법의 물건들 다섯 번째 이야기 잠들지 못하는 고양이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8 의사소통을 돕는 수화 해석 안경 여섯 번째 이야기 이사 가기 전날 밤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9 걸으면서 즐기는 증강현실 쇼핑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10 상품 위치를 알려 주는 증강현실 기술 Part 3을 마치며 손에 잡히지 않아도 생생한 가상 세상으로 가요! Part 4 기계와 사람이 연결된 세상 일곱 번째 이야기 나도 연결하고 싶었어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11 몸속에 장치를 삽입해 질병을 예측하는 기술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12 몸속을 돌아다니며 암세포를 죽이는 나노입자 여덟 번째 이야기 내 사랑 내 곁에 · 편석준 작가님의 재밌는 이야기 1 체온을 느끼게 해주는 베개 Part 4를 마치며 첨단기술이 우리의 건강을 책임지는 날이 올 거예요 Part 5 사람이 사물을 다스리는 세상 아홉 번째 이야기 소라가 흘린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 편석준 작가님의 재밌는 이야기 2 인간을 판단하는 기계, 거짓말탐지기 · 편석준 작가님의 재밌는 이야기 3 냉철한 인공지능 판사 열 번째 이야기 사물들, 파업하다 · 편석준 작가님의 특허 이야기 13 안락한 우리 집을 만들어 주는 스마트홈 Part 5를 마치며 더욱더 신속하고 정확하며 착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요! 나가며 여러분도 세상을 바꿀 특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글로벌기업들이 만든 IT 특허에 상상을 더해서 그려 본 깜짝 놀랄 미래 세상 이야기! 아마존의 ‘공중 물류 센터’ 특허에 따르면, 우리는 미래에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큰 물류 비행선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구글이 특허를 낸 ‘몸속 센서로 질병을 미리 알아내는 기술’이 실현되면, 우리는 혈관에 주삿바늘을 찔러 넣어 피를 뽑을 필요가 없죠. 이처럼 세계 IT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만든 특허를 보면 곧 다가올 미래를 더욱 생생하게, 더 현실적으로 상상할 수 있습니다. 《상상 이상 미래 세상》은 글로벌기업들의 첨단기술 특허를 바탕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 줍니다. 그리고 소개한 특허가 어떤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편석준 작가님이 친절히 설명해 주며, 귀여운 그림이 복잡한 미래 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미래 세상을 열고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힘과 상상의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미래를 만들어 갈 어린이에게 ‘진짜 미래’를 보여 줍니다 특허란 발명품까지 거리가 있지만 실현가능성을 가진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엉뚱한 상상이면 어때요? 말도 안 되는 현실이 우리 눈앞에 떡하니 보이는 게 디지털 세상입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 세상을 상상하는 일은 그 자체로 재미있고 짜릿합니다. 하지만 내가 살아가는 동안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을 상상하기보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변화될 모습을 상상하는 게 더 뜻깊지 않을까요? 특히 여러분이 어른이 되어서 누릴 첨단 과학기술을 토대로 미래를 상상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금도 글로벌기업들은 미래 사회를 바꿀 만한 IT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특허로 등록된 것들도 있죠. 그래서 《상상 이상 미래 세상》에서는 글로벌기업의 특허를 바탕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달라질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그려 보았습니다. 이미 많이 개발된 특허 기술이기 때문에 당장 10년 후, 아니 5년 후에 현실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특허들을 설명한 페이지를 보고 나면, 어린이 여러분도 좀 더 근거를 가지고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특허들 ● 공중 물류 센터, 수중 물류 센터, 드론 배달부 ● 인공지능 드론 택시, 인공지능 작곡가, 인공지능 판사 ● 수화 해석 안경, 쇼핑을 도와주는 증강현실 기술 ● 질병 예측 장치, 암세포를 죽이는 나노입자 ● 스마트홈, 사물인터넷 오늘 아침 주문한 택배를 한 시간 안에 받을 수 있다고? 쓰기만 해도 수화를 해석해 보여 주는 안경이 있다고? 사랑하는 사람의 체온과 심장 박동을 느낄 수 있는 베개가 있다고? … 이 모든 게 가능한 상상 이상의 미래 세상으로!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어린이 친구들은 우리보다 앞선 미래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드론이 배달해 주는 햄버거를 먹기도 하고, 스마트폰으로 자율주행 버스를 불러 타기도 하고, 몸속에 약병을 달고 바이러스에 대비하기도 한답니다. 모든 기술들은 이야기 속 친구들의 삶을 편리하게 도와주지만, 그로 인해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키고 다양한 사건 사고를 만들어 내지요. 친구들이 미래에서 맞닥뜨리는 일들을 보면서 여러분도 함께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 나라면 이 기술을 어떻게 쓸까?’를 생각하다 보면, 여러분도 미래를 바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을 테니까요.
각 GAK 중등 수학 1-2 (2025년)
NE능률(참고서) / 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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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12 : 에두아르 마네 풍경 & 정물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엮은이)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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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예술,종교유니온아트 (엮은이)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다. 12권에는 거친 붓놀림으로 인상주의적인 특징이 잘 드러난 풍경화와, 어둡고 거친 배경에 오브제가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부각되는 특징을 한 정물화 작품들을 담았다. '모네의 가족' '마담 마네 수잔 레엔호프' '생선(정물화)' '모란' 등의 작품이 담겨 있다.수록 작품 1. 모네의 가족 The Monet Family in Their Garden at Argenteuil 2. 모니에가의 깃발 The Rue Mosnier with Flags 3. 롱샴 경마장의 레이스 The Races at Longchamp 4. 마담 마네 수잔 레엔호프 Madame Manet Suzanne Leenhoff 5. 브리오슈 The Brioche 6., 아르카숑의 실내 풍경 Interior at Arcachon 7. 생선(정물화) Fish(Still Life) 8. 불로뉴의 키어세이지호 The “Kearsarge” at Boulogne 9. 모란 Peonies 10. 낚시 Fishing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마네 편 출간! <에두아르 마네_인물> <에두아르 마네_풍경 & 정물> 인상주의의 아버지 마네를 만나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습니다. 국내 미술 도서 중 가장 뛰어난 해상도를 경쟁력으로 하며, 그림 중심으로 편집했습니다. 또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감상 팁을 제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에두아르 마네는 세잔, 모네, 르누아르를 비롯한 1860년대의 젊은 화가들에게 새로운 미술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인상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두아르 마네의 작품을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 두 권에 담았습니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에두아르 마네_인물>은 에두아르 마네의 인상주의적인 기법과 색감이 가득한 작품과 사실주의적인 기법의 인물화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봄(잔느 드마르시 > <스페인 가수> <투우> <더플코트를 입은 거지(철학자)> 등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에두아르 마네_풍경 & 정물>은 거친 붓놀림으로 인상주의적인 특징이 잘 드러난 풍경화와, 어둡고 거친 배경에 오브제가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부각되는 특징을 한 정물화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모네의 가족> <마담 마네 수잔 레엔호프> <생선(정물화)> <모란> 등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마네에게는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의 작품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 혹은 그의 작품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두 명의 여자 모델이 있다. 회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누드 모델인 빅토린과 후반기 마네의 그림에 등장하는 베르트 모리소가 그 두 사람이다. 그러나 마네의 예술 세계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명의 여자가 있다. 바로 이 작품의 모델, 마담 마네 수잔 레엔호프(Suzanne Leenhoff, 1830~1906년)이다. 마네보다 두 살 연상인 수잔은 1863년 마네와 결혼했다.
Why? 수학 : 산업 수학 5
예림당 / 그림나무 (지은이), 백문호 (그림), 원병묵 (감수), 강완 (추천)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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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수학동화그림나무 (지은이), 백문호 (그림), 원병묵 (감수), 강완 (추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수학 지식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골 초등학교의 엉뚱한 쌍둥이 남매, 하루와 두리가 의문의 수학 선생님 지루한으로부터 산업 수학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 자칫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산업 수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또 이야기의 흐름에서 각 권을 읽다 보면,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적인 해법을 산업 수학이 담당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산업 수학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에 이 책은 산업 수학을 익히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이 될 것이다.1장 로봇의 등장 극한 상황에서 빛나는 로봇 14 인간형 로봇 19 피자 만들기부터 병사 로봇까지 24 2장 세상 모든 기계들의 수학 사람의 힘을 더는 도구와 기계 42 물레방아에도 수학이 필요해 48 자전거, 바퀴만 크면 다입니까? 52 자동 기계라는 고대의 꿈 57 증기 기관이 자동 기계를 이끌다 60 3장 전기를 해명하다; 전기의 방정식 증기 기관 달린 스마트폰? 72 연을 타고 날아온 전지 76 전기 극장 쇼 83 전기와 자력, 보이지 않는 힘들 87 전기를 선물한 패러데이 90 4장 전기를 제어하다; 전기 회로 세탁기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100 직렬, 병렬, 뒤집기 107 AND, OR, NOT 세 가지 연결 110 5장 생각을 모방하다; 컴퓨터 최종 이론과 불완전성 정리 124 튜링의 정리와 튜링 머신 129 논리 회로의 진화와 컴퓨터 135 6장 로봇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로봇이라는 아이디어 150 발이 커야 로봇! 154 우리 로봇이 달라졌어요 158 로봇의 미래, 수학의 미래 162 부록 수학 백과 172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에는 꼭 산업 수학이 있다! ’산업 수학‘이란? 산업 수학은 수학적 이론과 분석 방법을 활용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산업의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말한다. 산업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산업 수학은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초 학문으로 판단되어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선진국에서는 이미 산업 수학의 역사가 20년 이상 되었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이다. 이에 정부 차원에서 산업 수학을 육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수학, 정부가 나서서 키운다! 산업 수학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정부는 2016년 4월, ‘산업 수학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그에 대한 여러 실천 방안 중 하나로 초중고 수학 교육 과정에 산업 수학의 가치와 실생활 속 활용 방안을 소개하는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2020년 9월, 교육부가 초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인공 지능(AI) 학습 콘텐츠 《똑똑! 수학 탐험대》를 보급했다. 또한 고등학교에서는 2021년 2학기부터 〈인공 지능 기초〉와 〈인공 지능 수학〉을 선택 과목으로 신설하게 된다. 두 과목 모두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인공 지능 분야에서 수학의 유용성을 인식하고, 인공 지능의 기반이 되는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컨셉트와 특징 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수학의 길잡이, WHY? 산업 수학 산업 수학을 알아야 미래 사회의 인재가 된다! 《WHY? 산업 수학》은 2016년 정부가 ‘산업 수학 육성 방안’을 발표하자마자 그 취지를 충실히 반영해 기획된 시리즈 도서이다. 특히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키워드로 대표되는 인공 지능, 암호 보안,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로봇을 하나의 연결된 스토리로 구성함으로써 중요한 미래 산업의 이슈들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인공 지능으로부터 시작해 로봇에 이르기까지 다섯 분야의 주제를 읽어 가다 보면, 어느새 미래 산업의 맥을 이해함은 물론 각각의 분야에서 수학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수학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나아가 교과 과정 속 내용들이 첨단 산업 전반에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도 잘 이해할 수 있다. 산업 수학을 익히는 가장 쉽고 빠른 길 《Why? 산업 수학》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수학 지식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골 초등학교의 엉뚱한 쌍둥이 남매, 하루와 두리가 의문의 수학 선생님 지루한으로부터 산업 수학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 자칫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산업 수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또 이야기의 흐름에서 각 권을 읽다 보면,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적인 해법을 산업 수학이 담당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산업 수학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에 《WHY? 산업 수학》은 산업 수학을 익히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이 될 것이다. ◈ 《WHY? 산업 수학》 5권, 로봇과 방정식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로봇 로봇과 함께 살아갈 미래, 로봇에 대한 모든 것 ‘로봇’이란 말은 1920년 체코의 작가 카렐 차페크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 이후 100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 일상에서 로봇과 함께하는 세상은 조금도 낯설지 않다. 공장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로봇, 청소하는 로봇, 수술하는 로봇, 화성을 탐사하는 로봇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다양한 형태의 로봇들은 점점 인간의 모습을 닮아 간다. 초창기 자율 이동만으로도 놀랍고 혁신적이었던 단계에서 이들은 정교한 인간의 움직임을 따라 하고, 인간의 복잡한 감정 체계까지 모방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심지어 로봇들은 24시간 일해도 쉬지 않고 좀처럼 실수하지 않으며 불평을 늘어놓지도 않는다. 인간과 로봇과의 경계가 점차 희미해질 미래 사회, 급속도로 진화해 가는 로봇들은 과연 없어서는 안 될 동반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일자리를 빼앗는 경쟁자, 나아가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것인가? 이 책을 통해 로봇의 출발과 과정, 그 원리를 살펴봄으로써 로봇에 대한 역사와 현주소,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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