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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보건실 5
책읽는곰 / 소메야 가코 (지은이), 히쓰기 (그림), 김소연 (옮긴이) / 2025.05.23
14,000원 ⟶ 12,600원(10% off)

책읽는곰명작,문학소메야 가코 (지은이), 히쓰기 (그림), 김소연 (옮긴이)
아이들의 말 못 할 고민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해결해 주는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이야기는 바닷가 신도시에 새로 생긴 크고 말끔한 학교에서 펼쳐진다. 새 동네, 새 학교, 새 친구, 모든 것이 반짝반짝하지만, 이곳에도 남몰래 여린 마음을 애태우는 아이들이 있다. 괴로운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은 아카리, ‘친구 백 명 만들기’ 대결을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고타, 엄격한 규칙을 강요하는 학교에 반기를 들다가 ‘투덜이’로 찍혀 버린 구치카, 투덜이 구치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긍정의 왕’ 히마리, 잘하는 공부를 선택할지 좋아하는 수영을 선택할지 갈림길에 선 기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바작바작 속을 태우던 아이들은 차례차례 보건실 문을 두드리고, 어느덧 2년 차가 된 아야노 선생님이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자, 앉으세요. 허브티를 끓여 드릴게요.” 아야노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특제 아이템’은 과연 무얼까? 그리고 아야노 선생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비밀 손님’은 대체 누구?1학기 후후 마스크 - 3학년 5반 마치다 아카리 008 친구 백 명 - 1학년 3반 오카베 고타 051 2학기 긍정적인 척하기 - 5학년 5반 다니 구치카 098 푸념쟁이 - 5학년 5반 하나사키 히마리 128 3학기 신의 동전 던지기 - 6학년 4반 이치카와 기다이 168 살펴 가세요 - 보건 교사(2년 차) 아야시노 아야노 202‘수상한 보건실’ 시리즈 2부 첫 번째 이야기 9년 만에 돌아온 ‘탄생년’을 맞아 더 수상하고 더 강력해진 아야노 선생님이 아이들의 여린 마음을 두드린다! 개요 아이들의 말 못 할 고민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해결해 주는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이야기는 바닷가 신도시에 새로 생긴 크고 말끔한 학교에서 펼쳐진다. 새 동네, 새 학교, 새 친구, 모든 것이 반짝반짝하지만, 이곳에도 남몰래 여린 마음을 애태우는 아이들이 있다! 괴로운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은 아카리, ‘친구 백 명 만들기’ 대결을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고타, 엄격한 규칙을 강요하는 학교에 반기를 들다가 ‘투덜이’로 찍혀 버린 구치카, 투덜이 구치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긍정의 왕’ 히마리, 잘하는 공부를 선택할지 좋아하는 수영을 선택할지 갈림길에 선 기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바작바작 속을 태우던 아이들은 차례차례 보건실 문을 두드리고, 어느덧 2년 차가 된 아야노 선생님이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자, 앉으세요. 허브티를 끓여 드릴게요.” 아야노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특제 아이템’은 과연 무얼까? 그리고 아야노 선생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비밀 손님’은 대체 누구? 어디에나 여린 마음을 애태우는 아이들이 있다! 아야노 선생님은 9년에 겨우 한 살을 먹는 ‘풀의 백성’의 ‘느긋한 아이’다. 1부에서 여러 해가 흐르는 동안에도 내내 스물네 살이었던 아야노 선생님이 마침내 스물다섯 살, ‘경험이 풍부한 2년 차 교사’가 되어 돌아왔다. 아야노 선생님이 새로운 마음으로 고른 첫 부임지는 자신의 상황에 꼭 어울리는 신설 학교다. 바닷가 신도시에 새로 생긴 이 학교는 전교생이 1천 명이 넘고, 건물을 비롯한 모든 것이 반짝거린다. 겉보기엔 더할 나위 없이 번듯하지만, 이곳에도 남몰래 속을 태우는 아이들이 있다. 1천여 명 모두 이 학교는 처음인 데다 아예 다른 동네에서 이사 온 아이들도 많아서, 아직은 낯선 환경과 사람에게 적응할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겉 다르고 속 다른 학교의 태도도 문제다. 홍보할 땐 ‘어린이의 자주성을 소중히 여기는 자유로운 교풍’ 운운하더니, 막상 개교한 뒤엔 복장이며 인사법까지 꼬장꼬장하게 간섭하고, 수학여행을 어디로 갈지, 아침 독서 시간에 무엇을 읽을지조차 학교 마음대로 결정한다. 게다가 시험과 숙제는 왜 또 그리 많은지! 기대로 반짝반짝했던 학교는 어느새 실망과 불평으로 빛을 잃어 가고, 아이들은 여린 마음에 상처를 가득 안은 채 차례차례 보건실 문을 두드린다. “헉, 숨을 못 쉬겠어! 도와줘!” 맨 먼저 보건실을 찾는 것은 3학년 아카리다. 아카리는 코로나가 한창 유행할 때 피부 알레르기 때문에 혼자만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다가 결국 외톨이 신세가 된 아카리. 새 학교로 전학해 꿈에 부풀어 있던 어느 날,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안내문이 학교에서 날아오고, 잊고 싶은 기억들이 스멀스멀 되살아난다. “헉, 숨을 못 쉬겠어! 도와줘!” 1학년 고타는 등굣길에 처음 만난 이웃 아이 하루와 아웅다웅하다 저도 모르게 내뱉는다. “나는 이 학교에 친구가 백 명이야.” 하루가 발끈하며 도전장을 던지는 바람에 ‘친구 백 명 만들기’ 대결이 시작된다. 대결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어느새 고타는 친구를 사귀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판이다. 5학년 구치카는 ‘자유로운 학교’라는 홍보 문구에 반해 새 학교로 전학 왔다. 그런데 막상 개학하고 보니 자유로운 학교이기는커녕 시시콜콜한 규칙에 숙제며 시험만 많다. 운동회 연습도 줄 서기와 행진만 하고, 온갖 일을 학교가 마음대로 결정한다. 구치카는 부당한 일이 생길 때마다 항의하다가 ‘투덜이’로 찍히고 만다. 같은 반 히마리는 구치카 때문에 속을 끓인다. 반짝반짝 빛나는 나날을 만들기 위해 ‘멋진 일’을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고 믿는 히마리에게 구치카는 대책 없는 ‘푸념쟁이’일 뿐이다. 구치카의 불평으로 학교가 칙칙해져 가자, 히마리는 멋진 일들을 더 많이 얘기해서 분위기를 바꾸어 놓겠다고 결심한다. 푸념쟁이 구치카와 긍정의 왕 히마리는 점점 앙숙이 되어 간다. 6학년 기다이는 옥상 수영장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계영팀 친구들과 함께 새 학교로 전학했다. 그만큼 수영을 좋아한다. 그런데 문제는 기다이가 잘하는 게 수영이 아니라 공부라는 것. 부모님은 수영을 접고 공부에 열중하라고 권하고, 기다이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잘하는 공부를 선택할 것인가, 좋아하는 수영을 선택할 것인가? ‘느긋한 아이’ 아야노 선생님의 성장기 아야노 선생님은 부쩍 노련하고 자신에 찬 모습으로 아이들을 맞이한다. “후후. 보건 교사 2년 차인 저한테 맡기세요.” 그러고는 아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인 뒤 기상천외한 맞춤 처방을 내놓는다. “후후. 새로운 아이템이 생각나 버렸네요.” 하지만 아야노 특제 아이템이 아이들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도 예상 못 한 엉뚱한 상황이 벌어지는가 하면, 때로는 소름 돋을 만큼 무시무시한 부작용이 생기기도 한다. 예컨대 아카리를 위한 특제 아이템 ‘후후 마스크’는 나쁜 기억은 물론 소중한 기억까지 지워 버리고, 급기야 얼굴에 달라붙어서 꼼짝달싹하지 않는다. ‘친구 백 명 만들기’를 놓고 하루와 대결 중인 고타는 ‘형상 기억 붕대’로 만든 분신 덕에 처음엔 기고만장하지만, 분신이 자꾸 사고를 치고 다니는 통에 기껏 사귄 친구마저 잃을 위기에 놓인다. 아이들은 아야노 특제 아이템이 일으킨 떠들썩한 소동을 겪으면서 문제의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다. 골치 아픈 문제는 대부분 타인과의 관계나 환경 속에서 만들어지지만, 문제를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아이들은 문제를 능동적으로 받아안으면서 비로소 고민에서 벗어나고, 훌쩍 성장한다. 아야노 선생님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캐릭터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아야노 선생님의 성장 서사가 한결 두드러진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태 온 증조할머니가 보건실의 ‘비밀 손님’으로 등장해 증손녀의 용기를 북돋우고, 아야노 선생님은 마침내 다짐한다. ‘느긋한 아이’임을 숨기지 않고 세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섞여 들어갈 방법을 고민해 보겠노라고. 이야기 말미에는 아야노 선생님을 꼭 빼닮은, 마치 미니미처럼 깜찍하고 엉뚱한 캐릭터가 새로 등장해 다음 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키드키드 한영동화 2
씽크스마트 / 이미애 글, 정화영 그림, 박수진 옮김, 김문정 음악 / 2009.05.11
11,800원 ⟶ 10,620원(10% off)

씽크스마트외국어,한자이미애 글, 정화영 그림, 박수진 옮김, 김문정 음악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한글·영어 동화 프로그램. 귀로는 듣고, 눈으로도 볼거리를 제공하는 오디오 DMB의 장점과 동화 프로그램과의 적절한 조화로 엮은 책이다. 고전 이야기를 영어로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에게는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키우고, 다른 나라의 아이들에게는 우리의 정서와 가치가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했다. http://cafe.naver.com/thinksmart/35각계 전문가, 초호화 제작진이 참여한 한글·영어 동화 프로그램 귀로는 듣고, 눈으로도 볼거리를 제공하는 오디오 DMB의 장점과 동화 프로그램과의 적절한 조화 <키드키드 한영동화> 특장점 한영동화 KBS프로그램 ‘키드키드 한영동화’는 화려한 제작진을 자랑한다 우리나라 고전 이야기를 우리말과 영어로 전달하는 ‘키드키드 한영동화’는 감동적인 이야기 전달을 위해 원고와 번역, 음악, 그림 등 각계 전문가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키드키드 한영동화’ 집필은 이미애 작가가 맡았다. 이 작가는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비롯해 ‘일요스페셜-성덕바우만’, ‘한국의 미’ 등 일상의 이야기를 잔잔한 감동의 글로 함축해 전달하는 감성미가 일품이다. 이 작가는 “이번에 동화를 쓰게 됐다. 우리 고전 사적 중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간에게 보편적 정서라고 할 수 있는 꿈의 추구, 상상력,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한 이야기들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번역은 아리랑TV ‘Diplomacy Lounge’의 박수진 전 앵커가 맡았다. ‘키드키드 한영동화’는 한국어와 함께 영어로도 방송됨에 따라 아리랑TV에서 등 외교와 문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온 박 전 앵커가 번역을 담당했다. 고려대 국제대학원 김은기 교수, 그리고 중앙일보·아리랑TV 등 신문·방송·출판에서 영문에디터를 하고 있는 Joel Levin 감수자와 함께 제2의 창작이라 할 수 있는 번역을 위해, 단어 선택과 표현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고 다듬었다. 박 앵커는 “고전 이야기를 영어로 들려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는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키우고, 다른 나라의 아이들에게는 우리의 정서와 가치가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작업을 하면서 해외 동화는 많이 국문으로 소개됐는데 국내 동화의 번역이 그다지 많이 이뤄지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키드키드 한영동화’의 음악은 올해 뮤지컬 어워즈 음악감독상과 한국뮤지컬대상 작곡상을 한꺼번에 거머쥔 작곡가 김문정 감독이 맡았다. ‘내 마음의 풍금’, ‘맘마미아’, ‘맨 오브 라만차’, '이블 데드‘ 등으로 뮤지컬계에서 대표적 음악감독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방송음악까지 영역을 넓혀 사운드의 풍부함과 아름다운 선율을 전한다. ‘키드키드 한영동화’는 오디오dmb 최초로 동화를 위한 전용 비주얼 서비스를 제공, 그림책을 한 장씩 넘겨가며 보는듯 한 비주얼 이미지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세 편의 일러스트레이션 디렉터에는 2006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제작스튜디오 선정작인 ‘오후의 초록가방’의 감독 정화영 작가가 맡았다. 정 작가는 카툰,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자신의 그림과 에세이를 담은 카툰 동화 ‘오후 내내’로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던 정 작가는 소녀적인 귀엽고 맑은 화풍이 일품이다. [각 권 주요 내용] ①권 <나는 되고 싶어 - 단군신화 각색> 한 집단이 공유하는 이야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 집안의 존경할 만한 선조들의 이야기가 그렇고, 한 회사의 성공스토리 사례들이 그렇듯이, 대대로 면면히 공유해오는 건국신화의 이야기는 우리의 가치관과 정신적 기저에 도도히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웅녀를 의식적으로 떠올리며 그렇게 고난의 시간을 견딘 것은 아니지만, 쑥과 마늘만을 먹으며 어둠 속에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힘겨움의 시간을 견뎌내는 이가 우리의 시발점이라는 것은 어제 우리가 이루어온,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많은 것을 설명해 줄 수 있을 것이다. ②권 <해와 달이 사라졌다! - 연오랑세오녀 각색> 일식이나 월식으로 하늘의 해나 달이 빛을 잃고 세상이 어두워진다는 것……. 우리에게는 그다지 놀랄 일도, 두려워 할 일도 아니다. 그것 또한 우주의 운행 질서에 속해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문학적 지식으로 무장된 이유를 갖추지 못한 고대인들에게는 실로 무섭고도 황망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하늘이 노한 걸까? 세상이 끝나버리는 걸까? 민족마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이해하는 방식들은 다양했다. “암흑의 나라에서 빛을 탐내, 불개가 종종 해나 달을 물고 훔쳐 달아나다 너무 뜨겁거나 차가와서 다시 뱉어 버렸다”라든가, “얼굴만 불사의 신이 자신을 망쳐버린 해와 달을 원망하여 집어삼켜 버리나 주력의 힘으로 풀려나게 된다”라든지……. 천 년 전, 이 땅의 사람들은 그 두렵고 무서운 상황을 어떻게 해석했을까? 그들의 상상력을 들여다본다. ③권 <바보를 사랑한 공주 - 온달과 평강 각색>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만든다. 곤궁한 처지에서 세인의 주목을 받지 못하거나 혹은 멸시를 받아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고자 하는 강렬한 계기나, 힘을 준다. 나를 위해 자신을 다 내어주는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그 사람은 부모님일 수도, 선생님일 수도, 친구일 수도, 연인일 수도, 또는 각별한 인연의 사람일 수도 있다. 우리는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는 누군가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여 그렇게 변해낼 수 있을까?곰은 현기증을 느꼈어요.눈 앞에서 물고기의 금비늘이 팔딱거렸지요.벌꿀의 향기가 코를 간질기도 했답니다.It wasn't long before the bear's headbegan to sipn, as dreamt of fishwith golden scales a-glitteringand the sweet scent of honey tickling his nose.- 1권, p45
꼭공 2학년 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5.05.30
16,800

길벗스쿨논술,철학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우리 아이들 성장 발육에 비타민, 칼슘, 유산균 등 여러 영양제를 챙겨 먹이듯, 초등 1, 2학년 학습에도 읽기, 쓰기, 셈하기에 해당하는 기초 학력부터 국어, 수학 교과 개념에 이르기까지 챙겨야 할 게 참 많다.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해야 할 초등 아이를 위해, 여러 권의 문제집을 쌓아두고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기적학습연구소는 이 시기 꼭 필요한 핵심 학습 내용을 '종합 비타민'처럼 한 권에 담은 신개념 학습서 《꼭공 - 꼭 필요한 공부》을 출간한다. 유아기를 막 벗어나 본격적인 학습 습관을 잡아야 하는 초등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마치 여러 개의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종합 비타민 젤리 하나로 여러 영양소를 챙겨주듯, 이 책은 학습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꼭 필요한 10가지 핵심 학습 영역을 한 권에 모아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글 습득부터 국어, 수학 교과 개념, 어휘, 맞춤법, 문장, 연산, 문장제, 독해력, 문제해결력, 추론 능력까지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10가지 학습 역량을 모두 담았다. 여러 권의 문제집을 사서 앞부분만 풀고 마는 비효율적인 방식 대신, 《꼭공 - 꼭 필요한 공부》 한 권으로 매일매일 국어와 수학을 번갈아 가며 알차게 학습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다. 이 책에는 핵심 개념을 파고드는 캐릭터 '꼭파'와 친구들의 공부 도우미 '양파공'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학습 계획을 세울 필요 없이 《꼭공 - 꼭 필요한 공부》 한 권이면 하루 10분, 꼭 공부해야 할 것을 정리하며 공부의 기초 체력을 탄탄하게 채울 수 있다.1 장면 상상하며 읽기 ① 2 천과 몇천을 알아보자 3 장면 상상하며 읽기 ② 4 네 자리 수를 쓰고 읽자 5 이건 내가 아니야! 6 자리마다 나타내는 값이 달라 7 고운 말로 대화해요 8 자릿값 덧셈 9 상냥한 쿠니 쌤 상담소 10 수 퍼즐을 맞춰라 11 꼭공 복습 12 연을 날려 보자 13 크게 뛰고, 작게 뛰고! 14 설명하는 글을 써요 15 둘 중 더 큰 수는? 16 낮은 밝고 밤은 어두워 17 가장 큰 수, 가장 작은 수 18 인형을 안고 의자에 앉고 19 수 카드로 네 자리 수를 만들면? 20 문장 부호를 어떻게 쓸까? 21 잊어버린 비밀번호를 찾아라 22 꼭공 복습 23 문장의 종류 24 2단, 5단 곱셈구구 25 그리고, 그러나, 그래서 26 3단, 6단 곱셈구구 27 마음을 담은 편지 28 4단, 8단 곱셈구구 29 양초 도깨비 30 7단, 9단 곱셈구구 31 이야기 속 인물에게 32 곱셈구구의 비밀 33 꼭공 복습 34 뜻이 비슷한 낱말 35 2단부터 9단까지 다 외웠지? 36 너와 나는 틀려? 달라! 37 1단 곱셈구구와 0의 곱 38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낱말 39 곱셈구구 연습하기 40 아침, 점심, 저녁 41 곱이 같은 곱셈구구를 찾아라 42 올해 2학년이야 43 곱하고 더하고, 곱하고 빼고 44 꼭공 복습 45 춤추는 할아버지 46 cm보다 더 큰 단위, m 47 정확하게 발음하기 48 m를 cm로, cm를 m로! 49 우리 집이 사라져요 50 길이의 합과 차 ① 51 방귀쟁이 며느리 52 길이의 합과 차 ② 53 시골 쥐와 도시 쥐 54 몸으로 길이 어림하기 55 꼭공 복습 56 편리한 인터넷 세상 57 시각을 읽자 58 도토리를 줍지 말자 59 몇 시 몇 분 전일까? 60 똑딱똑딱 30초 말하기 61 1시간은 60분이야 62 내 생각을 말해요 63 시간이 얼마나 걸리지? 64 바르게 읽고 써요 65 부산에서 서울까지 66 꼭공 복습 67 시의 분위기를 생각하며 읽기 68 하루의 시간 69 어떡하지 큰일이야 70 나만의 하루 계획을 세우자 71 언니는 신기해 72 1주일, 1달, 1년 73 안녕, 큐브! 74 1분부터 1년까지 75 나는 으뜸 개구리 76 친구들의 생일은 언제야? 77 꼭공 복습 * 정답 및 풀이여러 권 문제집 대신 《꼭공_꼭 필요한 공부》 하나로 공부 효율을 끌어 올리다 초 1, 2학년 학부모들의 고민은? 한글, 연산, 독해... 맞춤법에 문장제까지... 너무 많다! - 학습지 선택의 어려움 & 구매 부담: 서점이나 온라인에 널린 문제집 중에서 뭘 골라야 할지 막막하고, 이것저것 사다 보면 돈도 많이 들죠. 심지어 다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새 책으로 남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 편식 학습 & 기초 학습 불균형: 특정 과목이나 영역 문제집만 풀다 보면 다른 중요한 부분을 놓치기 쉬워요. 국어는 잘하는데 수학이 약하거나, 연산에 집중하느라 독해를 소홀히 하면 균형 잡힌 학습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 학습 계획의 어려움: 이 책 조금, 저 책 조금 하려면 매일매일 뭘 얼마나 해야 할지 계획 세우는 것 자체가 일이더라고요. 아이도 부모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꼭공》은 이런 초등 저학년의 학습 비효율성을 확 줄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1. 국어*수학 통합 구성: 초등 1, 2학년에게 '진짜 꼭 필요한' 핵심 학습 영역 10가지를 한 권에 다 담았기 때문이죠. 국어 따로, 수학 따로 여러 권 살 필요 없이 이 책 한 권으로 필수 내용을 다 소화할 수 있으니, 돈도 아끼고 책장 공간도 아끼고, 무엇보다 뭘 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 자체를 없애줍니다. 이 시기 학습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필요한 내용이 딱 모여있으니까 효율적일 수밖에요! 2. 균형 잡힌 커리큘럼: 매일 국어와 수학을 번갈아 가면서 공부하게 되어 있어요. 특정 과목만 파고드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읽기, 쓰기, 셈하기를 기반으로 국어&수학에 해당하는 핵심 근육을 골고루 키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10가지 꼭공 능력을 균형 있게 학습하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3. 짧고 집중적인 분량: "하루 10분"이라는 명확한 목표 시간을 제안합니다. 저학년 아이들은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렵고, 너무 많은 양을 시키면 금방 지쳐버리거든요. 《꼭공_꼭 필요한 공부》은 딱 필요한 만큼만,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해서 아이가 지치지 않고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짧더라도 매일 하는 습관이 진짜 중요하지요! 4. 재미 요소로 몰입도 UP: 학습지에 어울릴까 싶은 꼭파와 양파공 캐릭터는 딱딱한 문제집을 푸는 느낌이 아니라 핵심 내용을 간단히,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즐겁게 제공함으로써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꼭공_꼭 필요한 공부》은 여러 권의 문제집에서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담고, 그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매일 부담 없이 꾸준히 할 수 있게 구성해서 '진짜 공부 효율'을 높여주는 학습계의 종합 비타민 젤리 같은 도서입니다. 불필요한 과정과 비용은 줄이고, 꼭 필요한 학습 목표 달성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 학습서, 《꼭공_꼭 필요한 공부》을 초 1, 2학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진선아이 / 민병준 (지은이), 구연산 (그림), 최선웅 (지도) / 2025.06.10
17,000원 ⟶ 15,300원(10% off)

진선아이역사,지리민병준 (지은이), 구연산 (그림), 최선웅 (지도)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의 2025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각 지방의 면적, 인구 등 기본 정보에서부터 문화유산, 명승지, 지역 축제까지 우리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다. 우리나라 여러 지방의 특징을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지도와 더 가까워지고, 우리나라 지리를 더욱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중요한 지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우리나라 곳곳의 가 볼 만한 문화 유적지와 지역 축제, 특산물도 살펴볼 수 있어 체험 학습에 도움이 된다.우리나라 – 5,000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서울특별시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수도 경기도 - 서울과 지방을 연결하는 한반도의 중심 강원특별자치도 - 높은 산이 많은 관동 지방 충청북도 - 유일하게 바다에 접하지 않은 내륙 지방 충청남도 - 부드럽고 우아한 백제 문화를 간직한 지방 전북특별자치도 - 호남평야를 거느린 전통 문화의 지방 전라남도 - 천년의 맛과 멋을 지닌 역사의 고장 경상북도 -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지방 경상남도 - 철기 문화가 꽃피었던 가야의 옛 땅 제주특별자치도 -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가장 큰 섬 부산광역시 - 환태평양 시대의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도시 인천광역시 - 동북아시아 중심으로 우뚝 선 국제 도시 대구광역시 -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영남의 중심 고장 광주광역시 - 전라 지방의 중심이자 문화 예술의 고장 대전광역시 - 한밭이라 불리던 교통과 물류의 중심 도시 울산광역시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 도시 북한 - 평화 통일로 하나가 되어야 할 한반도의 반쪽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 북부 지방,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찾아보기《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2025년 개정판 출간!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각 지방의 면적, 인구 등 기본 정보에서부터 문화유산, 명승지, 지역 축제까지 우리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습니다. 자세한 지도와 그림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우리나라는 어떻게 생겼을까? 강은 어디로 흐르는 걸까? 도로와 철도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처음 가는 곳인데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 지도는 하늘에서 바라본 땅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한눈에 살펴보는 데 가장 유용합니다. 지도를 알면 우리 고장과 나아가서 우리나라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은 우리나라 여러 지방의 특징을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지도와 더 가까워지고, 우리나라 지리를 더욱 흥미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 지역 축제, 특산물 등 각 지방의 특징이 한눈에! 우리나라 각 지방은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환경에 따라 변화해 온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과 호수 등의 아름다운 자연,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산업, 조상들이 남긴 문화재, 대표적인 축제나 유명한 특산물 등이 지방마다 다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를 이루고 있는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중요한 지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습니다. 지도는 각종 정보가 담긴 세밀한 그림으로 꾸미고 재미있는 말풍선을 덧붙여 지도만 봐도 각 지방의 특징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또한 각 지역에 해당하는 흥미로운 지리 퀴즈도 넣어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체험 학습 여행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가 가득!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날 때 다른 지방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여행은 풍성해집니다. 가는 곳이 산인지 바닷가인지, 날씨가 추운 곳인지 더운 곳인지 또 그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미리 알고 떠난다면 더욱 알차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특별한 지도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 자연과 역사, 문화를 알려 주고 곁에 두고 자주 꺼내 보기에 유용합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한 곳을 책에서 찾아보고 가고 싶은 곳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전국 일주를 꿈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 개정판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의 특징 1. 전문가가 제작한 상세한 지도 어린이 책이라고 해서 지도를 단순화시키다 보면 왜곡되기 쉽습니다. 지리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는 전문가가 직접 정밀하게 제작하고 최신 정보를 담았습니다. 2. 쉽게 배우는 지도 읽기 문화유산, 지역 축제, 특산물 등을 지도 위에 그림으로 표시해 어린이들이 쉽게 지도를 이해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책 앞쪽에 실어 둔 지도 범례를 익히면 조금 더 쉽게 지도를 읽고 자연스럽게 지도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3.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 우리나라 각 지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골라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에 맞춰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구성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4. 한반도 전체 우리나라의 지리 정보 수록 우리나라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지리 정보까지 골고루 실었습니다. 지도만 봐도 여러 가지 정보가 쉽게 정리되어 우리 국토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5. 똑똑해지는 한국 지리 퀴즈! 각 지역에 대해 살펴본 내용을 흥미로운 퀴즈로 다시 구성해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에 신나는 여행 중에 재미있는 퀴즈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6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3.27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학습에 필요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EBS의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고,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이다.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간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찾아보기 ·[책 속의 책]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6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간다.
EBS 초등 수해력 도형·측정 3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8.20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일본의 옛날옛날이야기 1
글도출판사 / 이정아 (옮긴이)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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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출판사예술,종교이정아 (옮긴이)
글도출판사에서 세계의 유수한 옛날이야기들을 모아 시리즈로 발간하는 기획을 하였다. 『일본의 옛날옛날이야기 1』은 그 기획하에서 나오게 되는 첫 번째 책이다.머리말 …………………………………………………………4 절분의 도깨비(節分の鬼) ………………………………… 11 쥐경(ネズミ經) ……………………………………………… 24 보글이와 가마솥(ぐつ と おかま) ………………………… 31 여덟 명의 한 가운데(八人のん中) ……………………… 35 꼼짝 않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じっと…) ……………… 43 잇큐의 똥이 되어라(一休のくそとなれ) ………………… 48 해골을 둘러메고(どくろをかついで) …………………… 53 두 개의 주먹밥(ふたつのおむすび) ……………………… 61 카구야 히매(かぐや) …………………………………… 66 원숭이와 게의 전쟁(サルカニ合) ……………………… 87 오리잡이 곰베(カモとりごんべえ) ……………………… 93 돈의 주인(金の持ち主) …………………………………… 100 떡집주인의 선문답(もち屋の禪問答) …………………… 106 하코네산의 아마노쟈쿠(箱根山のあまのじゃく) ……… 117 제1장 젊어지는 물(若返りの水) ……………………………124 볏짚 부자(わらしべ長者) ………………………………… 130 해파리의 심부름(クラゲのおつかい) …………………… 136 개구리 스님(カエルのお坊さん) ………………………… 141 바닷물은 왜 짤까(海の水はなぜしょっぱい?) ………… 147 뱀의 보물(ヘビの) ……………………………………… 152 여우신 하치스케(はち助いなり) ………………………… 155 할아버지, 할머니, 호박(じじ ばば かぼちゃ) …………… 168 쇼죠지의 너구리바야시(しょうじょう寺…) …………… 172 말벌의 산적퇴치(くまんばちの山賊退治) ……………… 186 허풍쟁이 마을은 어린아이까지도(ほらふき村は…) …… 194 우라시마 타로(うらしまたろう) ………………………… 198 교토 개구리와 오사카 개구리(京のカエル…) …………… 209 영주님과 도미 소금구이(殿さまと…) …………………… 216 제2장 황새의 보은(コウノトリの恩がえし) …………… 221 말랑말랑한 찻솥(ぶんぶく茶がま) ……………………… 228 칼과 진수성찬(刀のごちそう) …………………………… 234 돌감자(石のいも) …………………………………………… 239 칠석날의 시작(七夕さんのはじまり) …………………… 244 달님에게로 간 토끼(お月さまに行ったウサギ) ………… 255 모모타로(ももたろう) ……………………………………… 260 깅타로(金太郞) ……………………………………………… 271 와타나베노츠나와 슈텡도지(渡綱と酒呑童子) ……… 276 대불님의 눈알(大の目玉) ……………………………… 286 농사꾼 할아버지와 탱구(百姓じいさんとテング) ……… 292 좁쌀 백만장자(アワの長者) ……………………………… 300 부자의 가보(家の皿) …………………………………… 309 한 냥의 손해(一の損) …………………………………… 315 경단이 데굴데굴(おだんごコロコロ) …………………… 327 제3장「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언급은 기독교의 성경에 나옵니다. 또 이런 말도 회자됩니다. 「태초에 이야기가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몹시 중요하고, 우리들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막대하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감나게 하는 경구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출세하는 것은 세상의 이치입니다. 힘이 센 사람보다도 말이나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 세상에서는 더 각광 받고 잘나가는 것입니다. 힘보다 말이나 이야기를 중시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도 하겠습니다. 이는 문명의 반영이니까요. 사실 우리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란 에너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닌 내면의 에너지가 입이라고 하는 도구를 통하여 의미를 전달하는 이게 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말은 강력한 에너지일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말을 잘한다고 해서 꼭 호감을 사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말을 잘하더라도 상대의 호감을 사기는커녕 오히려 반감을 사게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말은 잘못 전달하면 오해를 사게 되어 있는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도 오해는 일어나지 않고 호감만 사게 되는 경우의 말이 있습니다. 그게 다름 아닌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에 능숙하면, 그 사람은 모든 곳에 통하게 되고 사람들의 호감을 사게 됩니다.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에 통하는,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는 것을 알고 나면, 어떻게 해야 인생을 풍요롭고 만족스럽게 살 수 있을지 자명해집니다. 이야기를 잘하는 것입니다. 구수하고 맛깔나게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 굶어죽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인생에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맛깔스럽고 구수하게 잘할 수 있을까요. 일단은 세상의 이야기들을 두루 알면 알수록 유리해지고, 좋을 거라고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무수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진 게 아닐까 착각할 정도로 말입니다. 재미난 이야기, 공포스러운 이야기, 풋풋한 이야기, 훈훈한 이야기, 멋진 이야기, 사랑스러운 이야기, 괴이쩍은 이야기, 창피한 이야기, 기가 찬 이야기, 쓸데없는 이야기 등등등…. 그러나, 세상의 모든 일에는 그 순서라는 게 있습니다. 이야기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 시초부터 차분히 거슬러 올라가 제대로 아는 게 좋은 일이 되는 이유입니다. 세상의 이야기에는 그 이야기들의 원형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신화라든가, 전설, 민담 등등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이런 신화나 전설 민담 등등의 이야기들의 원형을 시중에서는 그냥 하나로 뭉뚱그려 옛날이야기라고 합니다. 옛날이야기에는 생활의 지혜로부터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부닥치게 되는 거의 모든 문제들과 그 해결책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옛날이야기는 모든 현대 이야기들의 원형이고, 현대의 이야기들은 옛날이야기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옛날이야기들로부터 벗어나 있는 현대 이야기란 사실상 없고, 있다 하더라도 별 의미가 없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모든 것은 그 원형으로 수렴되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옛날이야기를 많이 알면 알수록 지혜로워지고, 그 말에 막힘이 없게 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줄 수 있고, 문제해결의 계기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해서 많은 옛날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이 즐겨 찾는 바의 사람이 되고, 누구나에게 필요한 사람으로서 자리 매김하게 됩니다. 주위에서 출세한 사람들을 한번 잘 살펴보세요. 이야기에 능한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는 걸 쉽게 캐치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그렇게 능숙한 이야기꾼이 된 것은 옛날이야기의 힘 덕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주위의 어른들로부터 옛날이야기를 많이 접해 왔고 그래서 그만큼, 남보다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고 이야기의 소중함을 일찌감치 깨우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옛날이야기의 중요성을 전해주는 일화들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에서 저희 글도출판사에서는 세계의 유수한 옛날이야기들을 모아 시리즈로 발간하는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옛날옛날이야기1』은 그 기획하에서 나오게 되는 첫 번째 책이 됩니다.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이웃은 역시 일본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의 옛날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좋은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아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니까요. 그리고 우리는 이웃과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밖에는 없습니다. 이웃을 안다는 차원에서, 그리고 수시로 접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할 수밖에는 없는 지정학적 관계라는 점에서, 일본의 옛날이야기를 살피는 일은 의미심장하다고 하겠습니다. 일본의 옛날이야기는 불교의 승려나 사찰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리도 그러하지만, 우리에게는 조선의 억불정책으로 인하여 그 전통에 상당 결락이 생기고 만 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점을 도외시하고 나면 일본의 옛날이야기와 우리의 옛날이야기에는 유사성이 많다는 점을 살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달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일본사람들은 자신들을 태양신의 후손처럼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달은 이들에게는 외지 사람처럼 인식됩니다. 달 이야기와 관련하여 가장 먼저 떠오르는 외지인은 카구야 히매인데, 그 달이 우리 한반도와 연결된 게 아닐까 하는 감이 문득 듭니다. 달나라에서 온 카구야 히매라든가 달나라로 간 토끼 등은 옛날부터 우리와 일본과의 교류가 활발했었다는 점을 시사하는 거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역자인 이정아 님은 옛날이야기가 아이디어의 소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에 유학하는 동안 일본의 옛날이야기를 살펴보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전공인 패션에서도 옛날이야기가 좋은 아이디어를 줄 거라는 확신에서 말이지요. 여러분에게도 직업상, 필요상 많은 이야기들이 필요하고 이야깃거리가 요구되리라고 봅니다. 『일본의 옛날옛날이야기1』을 통해서 그러한 필요와 요구를 충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본의 옛날옛날이야기1』은 역자인 이정아님의 표현처럼 아이디어의 소굴이어서, 여러분들의 바람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글도출판사 편집부서 문 사람은 말이란 걸 가지고 있고, 말은 사람을 사람이게 하는 특징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말을 하게 되어 있고, 말을 함으로써 행복해집니다. 그러나 모든 말이 사람을 행복으로 인도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을 행복으로 인도하는 말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하거나 들을 때, 우리는 행복합니다. 행복뿐만이 아닙니다. 그 속에서 잃어버린 길을 찾기도 합니다. 기독교의 성경에는 이런 전언이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으셨다」라고요. 말씀은 다른 말로 하면 이야기일 것입니다. 이야기가 즐거운 이유입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잃어버린 길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야기 중에서도 특별히 더 즐겁고 유쾌한 것이 옛날이야기입니다. 옛날이야기에는, 이야기의 원형이랄까요 원초적인 것이 있어 현대의 복잡화되기 이전의 모습이 담겨 있는 탓에 쉽고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접근하기 쉽고, 재미나며,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찾는 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한국의 옛날 이야기도 그렇지만 세계의 어느 나라의 옛날 이야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저희 글도출판사에서 세계의 옛날이야기를 모아 시리즈로 발간하는 야심 찬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취지는 방금 위에서 언급한 대로입니다. 이야기의 원형으로 돌아가 즐거움과 행복을 만나고, 잃어버린 길을 되찾아보자는 것입니다. 그 기획의 첫 번째 모습으로 나오게 된 것이 이 책 『일본의 옛날 옛날이야기1』입니다. 일본은 우리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웃이어서, 그 옛날이야기에 유사성이 많이 있습니다. 초창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갈수록 더욱 그와 같습니다. 일본의 옛날이야기를 살펴보는 것은 우리 자신을 아는 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또 원문과 함께 싣고 있어 일본어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 일본의 옛날이야기에는 불교 그러니까, 부처님이나 스님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한국의 옛날이야기도 그와 같지요. 차이점이라면 한국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불교를 배척하는 바람에 그 실상이 희미해진 측면이 많은 반면 일본은 그것이 그대로 유지되어 와 더욱 짙어졌다는 점이랄까요. 이런 점을 감안해서 보면 일본의 옛날이야기와 한국의 옛날 이야기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쉽게 감잡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럼, 재미나고 즐거운 옛날이야기로의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이 여행을 통하여 재미와 즐거움은 물론 삶의 지혜도 듬뿍 얻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평등 그림책 세트 (전4권)
씨드북 / 한지음, 에밀리 젠킨스, 키아라 로렌초니, 피노 파체, 길상효 (지은이), 김주경, 소피 블랙올, 체칠리아 보타, 이석구 (그림), 길상효, 권지현 (옮긴이) / 2022.10.20
50,000

씨드북그림책한지음, 에밀리 젠킨스, 키아라 로렌초니, 피노 파체, 길상효 (지은이), 김주경, 소피 블랙올, 체칠리아 보타, 이석구 (그림), 길상효, 권지현 (옮긴이)
낡은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성평등 그림책> 세트. 남녀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책들을 모아 구성했다. 남녀가 좋아하는 색깔과 장난감은 어렸을 때부터 정해져 있고, 선호하는 직업도 정해져 있는 걸 흔하게 볼 수 있다. 하지만 21세기에 낡은 성 역할은 그만! 평등한 시대에 맞게 차별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사람을 바라보고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성평등 그림책> 세트를 구성했다. 읽고 나면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제각각 다른 사람들을 한 인격체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산딸기 크림 봉봉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낡은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성평등 그림책> 세트 <성평등 그림책> 세트는 남녀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책들을 모아 구성했어요. 남녀가 좋아하는 색깔과 장난감은 어렸을 때부터 정해져 있고, 선호하는 직업도 정해져 있는 걸 흔하게 볼 수 있어요. 하지만 21세기에 낡은 성 역할은 그만! 평등한 시대에 맞게 차별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사람을 바라보고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성평등 그림책> 세트를 구성했어요. 읽고 나면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제각각 다른 사람들을 한 인격체로 바라볼 수 있을 거예요. ■ 각 권 소개 1.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남자다운 직업, 여자다운 직업? 낡은 고정관념을 깨자! “뭐? 여자가 소방관을 한다고?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여자라서, 남자라서 안 되는 직업은 없어요.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양방향 그림책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는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2. 산딸기 크림 봉봉 디저트 한 그릇에 담아 낸 달콤한 역사 이야기 서양의 전통적 디저트인 크림봉봉(fruit fool)을 통해 4세기에 걸친 생활사의 변천과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정신적 가치를 두루 살펴보아요. 미국의 노예사, 지역을 막론하고 여성이 가사를 도맡아야 했던 불평등의 시대를 외면하지 않은 이 책은, 현재에 이르러 아빠와 아들을 자연스럽게 주방으로 데려다 놓아요. 3.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나의 영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모는 선장이에요. 사람들은 대부분 ‘선장’, ‘버스 기사’란 단어를 들으면 남자를 떠올려요. 하지만 이 책에서 선장은 누구보다 용감한 여성이자 아내이고 엄마이기도 해요. 고래를 모는 엄마와 엄마의 일터인 고래 배 속의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4.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차별과 편견 대신 이해와 존중을 알려주는 그림책 이름도 빵 맛도 최고인 ‘최고 빵집’의 제빵사 아저씨가 글쎄 앞치마 속에 치마를 입고 있다네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최고 빵집 아저씨의 용기와, ‘축제’라는 특별한 날을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는 이 이야기는 서로의 취향과 차이를 존중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13자리 바코드: 9791160514728 도서명: 성평등 그림책 인증유형 안전 확인: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제조자명: ㈜씨드북 | 제조년월: 2022년 10월 | 제조국: 대한민국 사용연령: 6세 이상 | 주의사항: 아이들이 책을 입에 대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 KC 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꼬마 공룡 코코누스와 날씨마녀
주니어발전소 / 잉고 지그너 글.그림, 김영민 옮김 / 2015.06.15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발전소그림책잉고 지그너 글.그림, 김영민 옮김
전세계 2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300만 독일 엄마들이 선택한 '꼬마 공룡 코코누스'가 어린이 친구들을 신비와 모험의 섬으로 초대한다.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독일 현지에서 “2012년 독일 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면서 독일 엄마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된 작품이다. 모험과 재미, 메시지까지 3박자를 갖춘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지구상 어딘가에 아직도 남아 있는 신비로운 공룡 섬. 날마다 눈을 뜨면 특별한 모험과 마법이 기다리고 있는 바닷가 작은 마을 공룡 섬. 그곳에서 꼬마 공룡 코코누스와 그의 친구들을 만난다. 날씨 마녀의 마법에 맞서 지혜롭게 아름다운 날씨를 되찾거나 착한 해적 아저씨와 바다 속 잠수함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데….전 세계 22개국에서 출판된 베스트셀러 원작, 독일 대표 동화 모험과 재미, 메시지까지! 3박자를 갖춘 애니메이션! 드디어6월25일 극장개봉 꼬마공룡 코코누스의 날씨마녀 출간 ! 세상에서 이렇게 사랑스럽고 지혜로운 공룡을 보신 적 있으세요? 지구상 어딘가에 아직도 남아 있는 신비로운 공룡 섬. 날마다 눈을 뜨면 특별한 모험과 마법이 기다리고 있는 바닷가 작은 마을 공룡 섬. 그곳에서 꼬마 공룡 코코누스와 그이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날씨 마녀의 마법에 맞서 지혜롭게 아름다운 날씨를 되찾거나 착한 해적 아저씨와 바다 속 잠수함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꼬마 공룡 코코누스가 어린이 친구들을 신비와 모험의 섬으로 초대합니다. 꼬마 공룡 코코누스 의 주인공은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공룡이다. 꼬마 공룡의 이름은 코코누스. 동글동글 친근함 있는 마스크에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빠알간 코코누스. 꼬마 공룡은 가족들과 함께 공룡 섬에 살고 있다. 가시 두더지, 먹보 공룡, 거북이 선생 등…. 코코누스 주변에는 친구들도 많다. 환상과 모험의 섬, 공룡 섬에서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날마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져 아이들은 친근감 있는 코코누스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어느 새 해적이 되어 잠수함을 타고 보물을 찾으러 가기도 하고, 날씨 마녀와 맞서 싸워 폭풍우와 우박을 잠재우기도 한다.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독일 현지에서 “2012년 독일 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면서 독일 엄마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2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300만 독일 엄마들이 선택한 “꼬마공룡 코코누스”. 창작 동화가 범람하는 요즘. 이미 검증받은 스토리와 구성, 비쥬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현명한 부모의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초코 교과서 달달 풀기 초등 수학 1-2 (2024년)
미래엔 /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24.08.12
11,000원 ⟶ 9,9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교과서 달달 풀기』로 수학 교과 학습력을 키워요. ▶ 교과서 중심으로 기본 개념을 다져요. 『교과서 달달 풀기』는 수학 교과서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과 원리를 꼼꼼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문제 푸는 실력을 키워요. 수학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다면, 배운 개념을 문제 속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고 관련된 많은 문제를 풀어봐야 합니다. 『교과서 달달 풀기』는 수학 익힘책에 수록된 다양한 난이도의 유형별 문제를 토대로 문제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문제 푸는 실력을 키우고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학 자신감을 키워요. 학교 수업 준비를 위한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교과서 달달 풀기』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1. 100까지의 수 01 60, 70, 80, 90을 알아볼까요 02 99까지의 수를 알아볼까요 03 수를 넣어 이야기를 해 볼까요 04 수의 순서를 알아볼까요 05 수의 크기를 비교해 볼까요 06 짝수와 홀수를 알아볼까요 단원 마무리하기 2. 덧셈과 뺄셈(1) 01 세 수의 덧셈을 해 볼까요 02 세 수의 뺄셈을 해 볼까요 03 10이 되는 더하기를 해 볼까요 04 10에서 빼기를 해 볼까요 05 10을 만들어 더해 볼까요 단원 마무리하기 3. 모양과 시각 01 □, △, ○ 모양을 찾아볼까요 02 □, △, ○ 모양을 알아볼까요 03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볼까요 04 몇 시를 알아볼까요 05 몇 시 30분을 알아볼까요 단원 마무리하기 4. 덧셈과 뺄셈(2) 01 덧셈을 알아볼까요 02 덧셈을 해 볼까요 03 여러 가지 덧셈을 해 볼까요 04 뺄셈을 알아볼까요 05 뺄셈을 해 볼까요 06 여러 가지 뺄셈을 해 볼까요 단원 마무리하기 5. 규칙 찾기 01 규칙을 찾아볼까요 02 규칙을 만들어 볼까요(1) 03 규칙을 만들어 볼까요(2) 04 수 배열에서 규칙을 찾아볼까요 05 수 배열표에서 규칙을 찾아볼까요 06 규칙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 볼까요 단원 마무리하기 6. 덧셈과 뺄셈(3) 01 덧셈을 알아볼까요 02 뺄셈을 알아볼까요 03 덧셈과 뺄셈을 해 볼까요 단원 마무리하기수학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교과서 달달 풀기』! 수학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어지는 긴 시간 동안 학습해야 하는 중요한 과목으로, 초등 수학에서부터 기초를 탄탄히 해야 합니다. 『교과서 달달 풀기』는 수학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기본 개념을 익히고 원리를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교과서와 똑 닮은 쌍둥이 문제를 미리 풀고, 다시 풀다 보면 어느새 학교 수업에서도 흥미를 느끼고 수학 교과 학습에 있어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학습 부담을 줄인 구성으로 학생 스스로 매일매일 학습하는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독서가 즐거워지는 책 2학년
애플비 / 송재찬 외 지음, 이웅환 그림 / 2003.12.25
6,500원 ⟶ 5,850원(10% off)

애플비명작,문학송재찬 외 지음, 이웅환 그림
생활 창작 동화 / 최영재 - 네 가지 이름 동물 창작 동화 / 송재찬 -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왔어요 역사 창작 동화 / 이슬기 -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판타지 창작 동화 / 차보금 - 할머니의 오동나무 장롱 전래 동화 / 박명희 - 푸른 구슬 붉은 구슬 세계 민화 / 소중애 - 바보 약혼녀 신기한 이야기 / 안선모 - 야옹이 엄마가 된 멍순이 과학 동화 / 박성철 - 방귀대장 스컹크 세계 명작 / 박성철 - 완두콩 다섯 알 세계 위인 / 박신식 - 에디슨 독서 감상문 이렇게 쓰세요 원고지쓰기의 약속생활 창작 동화 / 최영재 - 그놈의 고추 동물 창작 동화 / 송재찬 - 반가운 손님이요, 깟깟깟! 역사 창작 동화 / 이슬기 - 마의 태자 판타지 창작 동화 / 차보금 - 미우와 꼬마 용 전래 동화 / 박명희 - 남은 술병까지 깨뜨린 하인 세계 민화 / 소중애 - 연근으로 결혼한 젊은이 신기한 이야기 / 안선모 - 춤추는 나무 과학 동화 / 박신식 - 동물 가족의 소풍 세계 명작 / 박성철 - 파랑새 세계 위인 / 박신식 - 헬렌 켈러 독서 감상문 이렇게 쓰세요생활 창작 동화 / 최영재 - 족자가 된 도배지 동물 창작 동화 / 송재찬 - 날아다니는 농약, 무당벌레 역사 창작 동화 / 이슬기 -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판타지 창작 동화 / 차보금 - 도깨비 식당 전래 동화 / 박명희 - 정직으로 얻은 것 세계 민화 / 소중애 - 꾀 많은 할아버지 신기한 이야기 / 안선모 - 토마토 대포를 쏴라 과학 동화 / 박신식 - 에디슨 박 세계 명작 / 박성철 - 마지막 잎새 세계 위인 / 박신식 - 베토벤 독서 감상문 이렇게 쓰세요생활 창작 동화 / 최영재 - 얼래? 동물 창작 동화 / 송재찬 - 지뢰밭 멧돼지는 무얼 먹고 사나? 역사 창작 동화 / 이슬기 - 무영탑 판타지 창작 동화 / 차보금 - 책 속에 벌레가 꼬물꼬물 전래 동화 / 박명희 - 장화와 홍련 세계 민화 / 소중애 - 벙어리공주 신기한 이야기 / 안선모 - 나무 할아버지가 주는 장학금 과학 동화 / 박신식 - 수리수리 마수리 세계 명작 / 박성철 - 행복한 왕자 세계 위인 / 박신식 - 링컨 독서 감상문 이렇게 쓰세요
작은 발견
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5.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그림책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Dear 그림책 시리즈 23권.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 볼로냐 라가치 상 2회 수상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책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실’을 통해서 작은 것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보통 사람의 인생으로까지 확장하여 볼 수 있게끔 열어 놓은 작품이다. 작가의 작품은 그림책을 읽는 독자에 따라서 그 의미와 수용의 범위가 달라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렇다고 어렵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독자에 따라 볼 수 있는 만큼, 읽을 수 있을 만큼만 보아도 충분하다. 독자에 따라 그 의미의 파장이 달라지는, 여러 층의 의미 고리를 갖고 있기에, 모든 연령에게 다가가는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 그림책 ‘볼로냐 라가치 상’을 2회 수상하며 세계적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 『작은 발견』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실’을 통해서 작은 것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보통 사람의 인생으로까지 확장하여 볼 수 있게끔 열어 놓은 작품입니다. 작가의 작품은 그림책을 읽는 독자에 따라서 그 의미와 수용의 범위가 달라지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어렵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독자에 따라 볼 수 있는 만큼, 읽을 수 있을 만큼만 보아도 충분하지요. 독자에 따라 그 의미의 파장이 달라지는, 여러 층의 의미 고리를 갖고 있기에, 모든 연령에게 다가가는 그림책입니다. 여러 의미로 확장되는 ‘작은 발견’ 작품의 두드러지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의인화한 ‘실’을 ‘이들’이라고 지칭하며 능동적인 주체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 장면에서 종이 실패를 몸통으로 삼은 뒤, 얼굴과 팔다리를 붙여 생명력을 부여받는 ‘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몸통의 실을 풀어 가면서 주체적으로 일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꼭 필요한 바로 그 순간 그곳에 나타나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합니다. 보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은 ‘꿰매고 달고 잇는 일’이겠지요. 이런 역할부터 시작해서 운동화 끈도 되고, 선물을 포장하는 끈도 되고, 그넷줄, 낚싯줄도 되지요. 『작은 발견』에서 작가가 실의 쓸모를 다양하게 찾아낸 것처럼 독자들도 사물을 찬찬히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종이, 연필, 지우개, 가위, 그릇, 병, 가방 등등. 작가가 ‘실’을 통해 찾아낸 ‘작은 발견’을 주변을 관찰하며 이어나갈 수 있겠지요. 이야기 중반부터는 ‘이들의 일’을 ‘사람의 일’에 비유한 상황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풀어내다’ ‘풀려 나가다’와 같은 서술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람의 일’로 의미를 확장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들’을 ‘나’와 견주며 개별 경험을 서사에 투영하게 됩니다. 같은 일이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상황에 따라 일의 성격은 달라집니다. 낚시꾼에게 낚싯줄은 물고기를 낚는 줄이지만, 물고기에게 낚싯줄은 생명을 앗아가는 줄이지요. 궂은일도 해야 하고, 꾹 참으면서 뭔가를 해야 할 때도 있지요.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타인을 위해 해야 하는 ‘일의 소명’을 언급할 때에는 ‘일의 본질’에 대한 탐구까지도 이어집니다. 생각의 실마리들은 서사 구조에서만 찾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작가는 그림 요소에서도 생각의 퍼즐들을 뿌려놓았습니다. 표지에서 실뜨기 위에 앉아 있던 할머니들은, 본문에서는 그네에 앉아 있습니다. ‘이들’이 우리가 알아차리든 그렇지 못하든, 늘 같은 자리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지요. ‘이들’이 이렇게 충실하게 일하고 있다는 증거는 다른 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빗자루를 벽에 거는 고리로도 쓰이고, 소의 목에 방울을 달 때에도 쓰입니다. 장식을 달 때, 볏짚을 묶을 때, 깊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오를 때도 찾을 수 있습니다. 굵고 튼튼한 ‘이들’은 울타리로도 쓰일 수 있고, 해먹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림에서 일상의 모습을 무심하게 늘어놓은 것 같은데, 잘 찾아보면 ‘이들’이 이곳저곳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심히 지나쳤던 어느 공간에서도 ‘이들’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저 소품이었던 것, 배경으로 존재했던 것도,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꼭 필요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책은 이제 나이의 경계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예술성 높은 단독 장르로 인식되고 있지요. 『작은 발견』은 이러한 인식의 변화에 잘 부합하는 그림책입니다. 작품 그 자체보다, 독서 행위를 하는 독자의 개별 경험이 중요해지는 주체적 독서를 지향하지요. 독자의 수용 범위를 존중하며, 작품을 다양하게 확장해 보라고 자극하는, 독자로 인해 완성되는 그림책입니다.
베스트 위시 1
한빛에듀 / 세라 믈리노스키 (지은이), 불곰 (그림), 고정아 (옮긴이) / 2025.06.25
17,800원 ⟶ 16,020원(10% off)

한빛에듀명작,문학세라 믈리노스키 (지은이), 불곰 (그림), 고정아 (옮긴이)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유머로 아이들을 사로잡는 베스트셀러 작가 세라 믈리노스키의 《베스트 위시 1.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 팔찌》가 번역 출간되었다. 이미 우리나라의 수많은 어린이 학부모 사이에서 원서를 찾아 읽을 만큼 유명한 저자는 마법 같은 설정 속에서 아이들이 겪는 성장과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이 매력 덕분에 디즈니, 파라마운트 등 세계적인 영화사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베스트 위시 1》 역시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마법이라는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공감을 끌어냈고, 출간 직후 바로 영화화가 확정되었다. 이야기 주인공인 베카는 생일을 일주일 앞두고 하나뿐인 베프와 절교하면서 인생 최악의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날 저녁, 정체불명의 팔찌와 수수께끼 같은 편지가 도착하고 베카는 '친구가 많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그러자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학교 친구들뿐만 아니라 선생님, 심지어 엄마까지 베카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다. 하루아침에 인기 스타가 된 베카는 즐거운 나날을 보내지만, 곧 팔찌를 노리는 섬뜩한 금발 여자를 마주치게 된다.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 팔찌 이야기. 그러나 단순한 마법 이야기를 넘어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보다 더 중요한 '진짜 소원'이 무엇인지 아이들 스스로 묻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1. 이 모든 일의 시작 2. 의문의 상자 3. 팔찌 4. 소원이 이루어지다 5. 식구들도? 6. 많을수록 좋아 7. 팔찌가 젖으면 안 돼 8. 이건 곤란해 9. 우수 학생 10. 해피 버스데이 투 미 11. 제발 떠나 줘 12. 다음 날 아침 13. 팔찌는 어디로? 14. 그 후에 벌어진 일 생일을 앞두고 하나뿐인 베프를 잃은 날,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 팔찌가 도착했다! 꿈꾸던 일이 현실이 되는 순간 시작된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 세계 8개 언어 번역 출간 ◆ 출간 즉시 영화화 확정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유머로 아이들을 사로잡는 베스트셀러 작가 세라 믈리노스키의 《베스트 위시 1.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 팔찌》가 번역 출간되었다. 이미 우리나라의 수많은 어린이 학부모 사이에서 원서를 찾아 읽을 만큼 유명한 저자는 마법 같은 설정 속에서 아이들이 겪는 성장과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이 매력 덕분에 디즈니, 파라마운트 등 세계적인 영화사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베스트 위시 1》 역시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마법이라는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공감을 끌어냈고, 출간 직후 바로 영화화가 확정되었다. 이야기 주인공인 베카는 생일을 일주일 앞두고 하나뿐인 베프와 절교하면서 인생 최악의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날 저녁, 정체불명의 팔찌와 수수께끼 같은 편지가 도착하고 베카는 '친구가 많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그러자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학교 친구들뿐만 아니라 선생님, 심지어 엄마까지 베카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다. 하루아침에 인기 스타가 된 베카는 즐거운 나날을 보내지만, 곧 팔찌를 노리는 섬뜩한 금발 여자를 마주치게 된다.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 팔찌 이야기. 그러나 단순한 마법 이야기를 넘어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보다 더 중요한 '진짜 소원'이 무엇인지 아이들 스스로 묻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도대체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소원이 이루어지면 정말 행복할까? '인기가 많으면 좋겠다', '시험에서 백 점을 맞으면 좋겠다', '스마트폰을 갖고 싶다', '매일 맛있는 것만 먹고 싶다' 등 누구나 크고 작은 소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만약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 팔찌가 있다면? 바라던 일이 현실이 되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생일을 일주일 앞둔 날, 베카는 유치원생 때부터 지금까지 쭉 단짝이었던 하퍼로부터 "너랑 베프 그만하고 싶은 것 같아."라는 말을 듣는다. 하필 그날은 베카가 숙제를 놓고 와서 선생님께 꾸중을 듣고, 스트레스성 두드러기가 난 채로 문이 고장 난 화장실에 갇히기까지 했던 날이다. 슬픔을 안고 집에 돌아온 베카는 의문의 택배 상자를 받게 된다. 그리고 그 안에는 구슬 팔찌와 수수께끼 같은 편지가 들어 있었다. 편지에 적힌 대로 베카는 팔찌를 낀 채 '친구가 많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베카에게 관심도 없던 친구들이 너도나도 베카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담임 선생님은 엉망진창인 시험지에 A+를 주고, 베카의 엄마는 절대 금지였던 스마트폰과 SNS 사용도 허락해 준다. 쌀쌀맞던 오빠도 베카에게 카드 게임을 알려주고 사진도 같이 찍자고 한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다 좋았지만, 날이 갈수록 베카의 삶은 가짜가 된 느낌이었다. 억지로 친한 척을 하는 친구들, 아빠의 흉을 보는 엄마, 관심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선생님, 그리고 난장판이 된 생일 파티까지……. 진심 어린 관계와 진실한 감정 없이 돌아가는 일상은 점점 베카를 지치게 만든다. 그런 베카를 더욱 절망하게 만든 것은 무슨 수를 써도 팔찌가 절대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나도 몰랐던 내 마음속 '진짜 소원' 찾기 어쩌면 정답은 마법이 아닌 현실에 있을 거야! 단순히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베카에게 마법 팔찌가 알려주고 싶었던 '진짜 마법'은 무엇이었을까? 팔찌 덕분에 새롭게 알게 된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을 떠올리며, 베카는 진짜 우정의 의미를 깨닫는다. 교실에서 늘 혼자 그림을 그리던 친구, 전학 온 뒤로 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친구, 항상 배려하며 웃어주시던 경비 아저씨, 그리고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때론 엄격했던 엄마까지. 결국 베카는 진정한 행이란, 겉으로 보이는 인기나 화려함이 아니라 솔직한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관계와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법처럼 이루어진 소원은 오히려 삶을 공허하게 만들었고, 베카는 그 과정을 통해 진짜 감정과 관계의 소중함을 깊이 느낀다. 엉망이라 느꼈던 일상 속에 등장한 마법 팔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만 같았지만, 결국 해답은 마법이 아닌 현실에 있음을 깨달았을 때 수갑처럼 느껴졌던 베카의 팔찌는 마침내 풀리게 된다. 그리고 곧 팔찌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 보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베카는 자신이 겪었던 일들과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편지를 쓰며 자신처럼 '그늘'을 가진 친구가 다가올 미래를 잘 헤쳐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베스트 위시 1》을 읽는 여러분도 마음속 '진짜 소원'을 찾고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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