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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세어 봐!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티븐 월턴 그림, 케이티 코튼 글, 버지니아 매케너 자문, 조은수 옮김 / 2016.04.15
20,000원 ⟶ 18,0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스티븐 월턴 그림, 케이티 코튼 글, 버지니아 매케너 자문, 조은수 옮김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시리즈 27권. 책의 기획부터 제작 과정에 이르기까지 오직 인간과 야생 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목표로 만들어진, 착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이 책은 단지 우리에게 사자와 코끼리와 얼룩말과 거북들을 보여 주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들을 세어 보라고 권한다. 그들의 수를 세어 보라고 권하는 건 어떤 의미일까? 만약 진짜로 이 세상에 사자가 한 마리만 남는다면? 호랑이가 네 마리만 남고 코끼리가 다섯 마리만 남는다면, 그래서 이들의 마지막이 우리 코앞에 다가왔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떨까? 마치 시를 읽는 듯한 아름다운 문장과 감탄이 절로 터지는 세밀한 목탄화로 이루어진 이 그림책은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두드린다. 한 마리, 두 마리… 동물의 수를 헤아리면서, 우리는 어느새 그림 속에서 눈길을 끄는 동물이 아니라 우리 지구 가족의 일원으로 그들을 와락 껴안게 된다. 이 책의 모든 저작권료는 국제 야생 동물 보호 단체인 본프리 재단에 기부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만약 진짜로 이 세상에 사자가 한 마리만 남는다면? 목탄화로 재현한, 사라져 가는 동물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초상! “누구라 할 것 없이 이 모두가 아름답고, 자연을 창조하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전부 다 값을 따질 수 없는 선물입니다. 당연하게 여겨선 안 되는 선물이지요.” - 버지니아 매케너 (국제 야생 동물 보호 단체 ‘본프리 재단’ 설립자, 영화배우) 지구상에 남아 있는 야생 동물의 수가 하루가 다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1900년에 아프리카코끼리는 1,000만 마리였습니다. 2014년에는 43만 4천 마리였고요. 100년 전만 해도 10만여 마리의 호랑이가 살았지만, 2014년에는 그 수가 4천 마리 정도로 줄어들었지요. 어떤 이들은 애완동물로 팔려고 동물들을 잡고, 또 어떤 이들은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전리품을 사냥하듯이 동물들을 죽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코끼리 상아의 작은 조각, 코뿔소의 뿔, 호랑이 가죽과 뼈 같은 동물의 부위를 원하지요. 동물의 이러한 부위들을 사려면 어마어마하게 비싼 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러나 이 동물들이 받는 대가는 상처와 죽음뿐입니다. 우리는 왜 이 아름다운 생명체들을 죽이는 걸까요? 이들 덕분에 야생의 숲과 들판과 습지가 생겨나고, 그래서 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는데 말이죠. 이 책은 우리에게 그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들을 세어 보라고 권합니다. 만약 진짜로 이 세상에 사자가 한 마리만 남는다면? 호랑이가 네 마리만 남고 코끼리가 다섯 마리만 남는다면, 그래서 이들의 마지막이 우리 코앞에 다가왔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떨까요? 마치 시를 읽는 듯한 아름다운 문장과 감탄이 절로 터지는 세밀한 목탄화로 이루어진 이 그림책은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두드립니다. 한 마리, 두 마리... 동물의 수를 헤아리면서, 우리는 어느새 그림 속에서 눈길을 끄는 동물이 아니라 우리 지구 가족의 일원으로 그들을 와락 껴안게 됩니다. 이 책의 모든 저작권료는 국제 야생 동물 보호 단체인 본프리 재단에 기부됩니다. 한 마리, 두 마리… 사라져 가는 동물들을 세며 느끼는 가슴 벅찬 감동! 사진이 됐든 그림이 됐든 동물 그림을 볼 때면, 특히 이 책에서처럼 멋진 그림이라면 말은 별로 필요하지 않은 듯하다. 우리는 우리 눈앞의 생명체가 갖는, 저마다 독특한 형태와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그들이 사는 야생 환경을 볼 수 있다. 거기에 말을 보태 봤자 우리가 갖는 경이로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이 책은 단지 우리에게 사자와 코끼리와 얼룩말과 거북들을 보여 주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들을 세어 보라고 권한다. 그들의 수를 세어 보라고 권하는 건 어떤 의미일까? 《나를 세어 봐!》에서 야생 동물의 수를 헤아려 보는 것처럼, 만약에 진짜로 호랑이가 네 마리만 남고 코끼리가 다섯 마리만 남는다면, 그래서 이 종들의 마지막이 우리 코앞에 다가왔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떨까? 이 책의 원제에서도 알 수 있듯 ‘수 세기(counting)’는 바로 멸종 위기 동물들의 수를 헤아려보는 것이다. 그런 무서운 순간이 아직은 오지 않았다. 그러나 아무도 야생 동물들을 헤아리는 이 위기의 숫자가 점점 더 줄어든다는 사실은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야생 동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수를 헤아리면서, 그들이 우리 지구 가족의 일원임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이 야생의 동물들도 우리처럼 만족과 슬픔을 느끼고, 우리처럼 어린 자식을 보호하며, 우리처럼 때로는 용감하고 때로는 두려워한다는 걸 알게 되면, 더 이상 무거운 마음으로 이 동물들의 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 낙관과 기쁨으로 그 수를 헤아리게 될 것이다. 시(詩)적 문장과 목탄화로 완성한, 사라져 가는 야생 동물들을 위한 아름다운 기념비 동물의 모습을 놀랍도록 섬세하게 그려낸 목탄화는 그저 갈기가 멋진 동물의 왕 사자가 아니라 무리를 이끄는 고독한 왕의 숙명을 지닌 사자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낸다. 고대로부터 가족의 전통을 묵묵히 이어가는 코끼리 무리, 거센 눈보라를 이겨내고 살아가는 펭귄들, 맹수의 위협 속에서도 자연과 어우러져 평화롭게 목을 축이는 얼룩말들. 영국의 베리 미술관에서 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화가 스티븐 월턴은 이 모든 동물들의 초상을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마치 시를 읽는 듯, 짧지만 아름답고 강렬한 은유의 문장들이 그림과 어우러져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여기에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해 일하고 있는 ‘본프리 재단’의 설립자이자 영화 ‘야성의 엘자’를 제작했던 여배우 버지니아 매케너가 이 책의 자문을 맡았고, 책의 저작권료는 모두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해 쓰인다. 책의 기획부터 제작 과정에 이르기까지 오직 인간과 야생 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목표로 만들어진, 착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EBS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수학영역 미적분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0.01
6,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벌거벗은 세계사 7
아울북 / 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김봉중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 2023.11.17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김봉중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이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간다.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7권에서는 세계 최강대국이자 자유와 희망의 상징인 미국을 여행한다. 미국은 250여 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역사를 지녔지만, 건국 이래 수많은 위기를 맞이하고 극복한 나라이다. 영국의 식민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보스턴 차 사건’을 일으켜 독립 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또 ‘남북 전쟁’이라는 두 번째 미국 혁명을 통해 비인간적인 노예 제도를 폐지했다. 그리고 경제 과열로 인한 대공황 시대에 ‘뉴딜 정책’을 펼쳐 국가 경제와 사회 분위기를 회복시켰다. 우리가 몰랐던 미국의 다사다난 탄생 비화와 위기 극복기를 속속들이 파헤쳐 보자.등장인물 소개 · 6 프롤로그 · 10 미국의 탄생과 빛나는 위기 극복 1장 새로운 나라의 탄생 20 2장 링컨과 노예 제도의 시작 46 3장 남북 전쟁과 노예 해방 60 4장 경제 호황과 경제 대공황 시대 78 5장 뉴딜 정책과 대공황 극복 100 에필로그 · 116 역사 정보 시대 배경 살펴보기 · 120 인물 다르게 보기 · 122 또 다른 역사 인물들 · 124 오늘날의 역사 · 126 주제 마인드맵 · 128 벌거벗은 세계사 퀴즈 독립과 남북 전쟁 편 · 130 경제 대공황 편 · 132 정답 · 134 사진 출처 · 135책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교양 프로그램 ★tvN 어린이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최강대국! 미국은 어떻게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을까? 에서는 그리스, 중국, 이탈리아, 이집트, 스페인,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7권에서는 세계 최강대국이자 자유와 희망의 상징인 미국을 여행합니다. 미국은 250여 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역사를 지녔지만, 건국 이래 수많은 위기를 맞이하고 극복한 나라입니다. 영국의 식민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보스턴 차 사건’을 일으켜 독립 국가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또 ‘남북 전쟁’이라는 두 번째 미국 혁명을 통해 비인간적인 노예 제도를 폐지했지요. 그리고 경제 과열로 인한 대공황 시대에 ‘뉴딜 정책’을 펼쳐 국가 경제와 사회 분위기를 회복시켰답니다. 우리가 몰랐던 미국의 다사다난 탄생 비화와 위기 극복기를 속속들이 파헤쳐 봅시다.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세계사 여행! 세계사 명강의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온택트 스토리텔링 어린이 세계사’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 교양 프로그램 tvN 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갑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유익한 내용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교수님들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흥미로운 강의 내용은 연일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들이 모여 세계사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왜 현재와 같은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내가 가보지 않은 나라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어린이는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그림 작품 등을 떠올려 보세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같은 문화를 소비하고 열광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많은 세계인과 교류하고 어울려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잘 적응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세계사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역사' 과목을 접합니다. 예전에는 한국사를 선행 학습한 후, 세계사를 배웠는데, 21학년도부터는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세계사를 공부한 후에 한국사를 배웁니다. 초등학교 때 세계사에 대한 학습이 먼저 이루어지면, 중학교에 가서 좀 더 수월하게 역사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면 한국사 또한 더 재미있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과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강화도 조약, 을미사변을 우리 역사 안에서만 보면 사건의 실상을 다 알 수 없습니다. 당시 청과 일본, 러시아와의 관계, 각국의 경제 상황까지 함께 들여다보아야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파악할 수 있죠. 이를 통해 과거의 일을 반면교사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공부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강의만 엄선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에서는 그리스, 중국, 이탈리아, 이집트, 스페인,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6권에서는 아시아의 오랜 강대국 청, 오늘날의 중국과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를 여행합니다.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청과 일본, 러시아와 일본이 벌인 싸움입니다. 두 전쟁의 목적은 바로 조선을 침략하는 것이었지요. 한반도를 획득하려는 세계 열강들의 대립으로 인해 아시아의 세력이 뒤바뀌고, 조선의 운명도 바뀌게 됩니다.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은 어떻게 펼쳐졌으며 우리나라에는 얼마나 막대한 영향을 미쳤을까요? 세계사 속에서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박구병 교수(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조관희 교수(상명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 윤영휘 교수(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김헌 교수(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등 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계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 푹 빠진 겜돌이 ‘강하군’부터 슛돌이 공격수이자 반전 매력의 ‘공차연’, 요리사를 꿈꾸는 먹방 유튜버 ‘왕봉구’와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함께 히스토리 에어라인을 타고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때로는 엉뚱한 질문을 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유익한 세계사 여행으로 이끌어주는 각 분야의 인자하고 멋진 교수님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듯 친근함을 더하고 친절한 교육 자료 제공 실제 TV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전문가의 역사 강의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복습까지 가능합니다.
The Castle 인형의 성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유수정 글.그림 / 2016.05.27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그림책유수정 글.그림
마녀가 등장하는 판타지 동화로 구성되었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가족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이다. 동희는 미국으로 출장을 간 아빠가 보고 싶고, 아빠와 함께하는 다른 아이들이 부럽다. 아빠는 작년 여름 방학 이후 연락이 없다. 어느 날 놀이공원에 간 동희는 그곳 인형가게에서 인형 수레를 가지고 온 수상한 할머니를 보고, 수레에 숨어 할머니를 따라가게 된다. 할머니는 강을 건너 숲 속에 위치한 큰 성으로 들어간다. 인형의 성에 가게 된 동희는 할머니에게 들켜 성에 갇히게 되지만 말을 하는 쥐를 만나 인형의 성과 그라팜에 대해 알게 된다. 이 성의 집사였다는 쥐는 마녀 그라팜이 아빠들을 납치해서 인형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희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아빠를 찾기 시작하는데….마녀가 등장하는 판타지 동화로 구성되었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가족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입니다. 아빠들을 인형으로 만드는 무시무시한 마녀 그라팜이 살고 있는 성은 세상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신비한 마법의 공간입니다. 마녀 그라팜의 성 안에는 인형들로 변한 아빠들과 동물로 변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동화 속 동희의 모험은 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보이기도 하고 상상 속 이야기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동희가 정말로 마녀의 마법에 걸린 아빠를 구출해서 인형의 성을 떠났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동희의 아빠는 엄마와 다투고 사이가 멀어져, 동희와 연락을 끊고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든 동희의 상상이든 동화 속에는 멋진 모험이 등장합니다. 동희가 마녀 그라팜과 대립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동희는 미국으로 출장을 간 아빠가 보고 싶고, 아빠와 함께하는 다른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아빠는 작년 여름 방학 이후 연락이 없습니다. 어느 날 놀이공원에 간 동희는 그곳 인형가게에서 인형 수레를 가지고 온 수상한 할머니를 보고, 수레에 숨어 할머니를 따라가게 됩니다. 할머니는 강을 건너 숲 속에 위치한 큰 성으로 들어갑니다. 인형의 성에 가게 된 동희는 할머니에게 들켜 성에 갇히게 되지만 말을 하는 쥐를 만나 인형의 성과 그라팜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 성의 집사였다는 쥐는 마녀 그라팜이 아빠들을 납치해서 인형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희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아빠를 찾기 시작합니다. 동희는 아빠를 인형의 성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아빠와 함께 인형의 성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물의 요정, 숲의 요정, 치타들, 그리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등장하는 신비한 모험이 가득한 있는 인형의 성을 만나 보세요. 그라팜은 소중한 두 사람을 잃은 슬픔에 잠겨 지내다가 점점 다른 사람처럼 변해 갔어.고운 얼굴에 미소는 사라지고 차가운 말투에 인상까지 사나워졌어. 주변에 아이의 웃음이 가득한 가족들을 보면질투심에 못 견뎌한 나머지 심술을 부리기 시작했지.그녀의 남편처럼 아빠들을 빼앗아 오기로 결심한 거야. 손수 만든 인형 속에 아빠들의 영혼을 넣어 인형 가게에 납품해 왔어. 여기에 있는 인형은 모두 누군가의 아빠들이야.
2025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영어영역 (2024년)
예문에듀 / 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 2024.01.10
19,000

예문에듀학습참고서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2024학년도 기출을 포함하여 반드시 풀어보아야 할 7개년 기출 문제들을 수록하였다. 특히 최신 출제기준에 따라 시험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문제들을 따로 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2025학년도 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기출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였다.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에 꼭 맞춰 과년도 기출문제를 재구성한 기출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들은 최신 출제기준을 확실하게 분석하고 빈출 유형과 패턴을 파악하여, 개념을 빠르게 확립할 수 있다. [문제편] 2024학년도 기출문제 2023학년도 기출문제 2022학년도 기출문제 2021학년도 기출문제 2020학년도 기출문제 2019학년도 기출문제 2018학년도 기출문제 제1회 기출모의고사 제2회 기출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편] 2024학년도 기출문제 2023학년도 기출문제 2022학년도 기출문제 2021학년도 기출문제 2020학년도 기출문제 2019학년도 기출문제 2018학년도 기출문제 제1회 기출모의고사 제2회 기출모의고사[본 도서의 특징] 1. 2025학년도 사관학교 완벽 대비를 위한 합격 대비서 영역별 최고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완벽한 기출문제집 2. 2024학년도 기출 문제 포함, 출제기준에 맞춘 기출모의고사 2회 수록 2025학년도 시험 대비를 위해 반드시 정복해야 할 기출문제 및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에 꼭 맞춘 기출모의고사 2회분 수록 3. 직관적인 오답 분석과 핵심만 알려주는 명쾌한 해설 고퀄리티 명품 해설과 다양한 시각 자료로 2025학년도 시험 완벽 대비 4. 학습의 편의를 위한 분권 구성, 시간분배 연습을 위한 OMR 수록 기출문제 학습은 편리하게, 실전 감각은 날카롭게! ■ 책소개 수험생 여러분들의 사관학교 합격에 가장 확실한 도움이 될 ‘2025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영어영역’이 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전문 저자들이 완벽한 기출문제 풀이를 제공하고자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록하였습니다. ‘2025 사관학교 기출문제집 시리즈’는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쉽고 빠르게 합격하는 비결을 제시합니다. 본 도서에서는 2024학년도 기출을 포함하여 반드시 풀어보아야 할 7개년 기출 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최신 출제기준에 따라 시험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문제들을 따로 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25학년도 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기출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에 꼭 맞춰 과년도 기출문제를 재구성한 기출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들은 최신 출제기준을 확실하게 분석하고 빈출 유형과 패턴을 파악하여, 개념을 빠르게 확립할 수 있습니다. 각 문항마다 꼼꼼한 분석과 명쾌한 오답해설을 제공하여 수험생 여러분들이 문제를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영어 본문 해설, 어법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해 2025학년도 시험에 대한 확실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본서는 수험생 여러분이 각 회차별 기출문제의 풀이와 정답 확인이 편리하도록 문제편과 해설편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빠른 정답표를 수록하여 문제 풀이 후 정답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서 말미에는 영역별 빈출 이론 및 공식 등을 수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고, 마킹 연습용 OMR 카드까지 수록하여 실전 감각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강가에서
산하 / 트레이스 발라 글.그림, 배블링북스 옮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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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트레이스 발라 글.그림, 배블링북스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53권. 한 소년이 외삼촌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소년의 이름은 클랜시, 나이는 10.5살이다. 두 사람은 열흘 동안 카누를 타고 글레넬그 강을 거슬러 올랐다가 다시 내려온다. 글레넬그 강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빅토리아 주를 흐르는 강으로, 그램피언 산맥에서 시작해 남쪽으로 굽이치며 흐르다가 바다에 이른다. 이 힘든 여행에서 소년이 얻는 것은 무엇일까? 2012년 여름, 작가는 친구와 함께 카누를 타고 글레넬그 강을 여행했다. 열흘 동안 날마다 관찰 일기를 쓰고, 사진을 찍고, 스케치를 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경쾌하면서도 깊은 생각을 머금은 그래픽 노블을 완성했다. 소년의 시점으로 전해지는 자연스러운 입말과 자유분방한 선들과 담담한 색채가 어울리며 정겹고 소박한 느낌을 자아낸다. 작가는 이 책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자연보호재단에서 주는 아동문학상을 비롯하여 여러 상을 받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소년은 여행에서 무엇을 만났을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잔물결에 비치며 반짝이는 햇살, 끝없이 펼치진 파란 하늘과 무성하고 짙은 초록빛 숲. 그러나 낮 동안 노를 젓고 밤에는 야영을 하는 생활이 너무 성가시고 힘들었다. 처음엔 모든 게 불편하고 불만스럽기만 했다. 호버크라프트를 타면 순식간에 다녀올 것을 왜 이렇게 미련한 짓을 하는 걸까. 하지만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소년은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변화한다. 어느덧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왈라비가 무사히 강을 건너기를 간절히 바라고, 이 지역의 원래 주인인 군디츠마라 족 사람을 만나서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노끈 엮는 법도 배운다. 밤이 되어 드넓은 은하수를 오래오래 바라보며 느낀 게 있다. 도시에선 휘황한 불빛 때문에 정말로 아름다운 것은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자연의 질서를 배운다는 것은 자연의 속도에 적응하고, 느림과 고요함을 배우는 것이다. 아주 오래 전부터, 아니 처음부터 우리는 모두 자연의 일부였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숱한 생명이 깃든 자연과 대화하면서 클랜시는 한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소년으로 성장해 간다. 그래픽 노블의 새로운 시도 《강가에서》는 그래픽 노블이다. 글과 그림이 어느 한편으로 쏠리지 않고 균형을 이룬다. 글과 그림이 어울리며 서로에게 기대어 한 편의 작품을 만들어 간다. 《강가에서》는 지식정보책이기도 하고, 만화이기도 하고, 그림책이기도 하다. 클랜시는 글레넬그 강과 부근에 서식하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을 만난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새다. 삼촌의 취미가 새 관찰이기 때문이다. 쿠르르쿠르르, 티릭티릭, 갸르르갸르르, 피파피파, 치리리치리리‥‥‥. 클랜시는 강가에서 다양한 새들의 저마다 다른 노래를 듣는다. (번역자는 이 소리를 옮기기 위해 일일이 유튜브에서 동영상으로 확인했다고 한다.) 클랜시는 삼촌에게 묻거나 야생도감을 뒤적이며 다양한 새들의 이름을 익히고 습성을 관찰한다. 뜻하지 않았던 여행이지만, 자연 속에서 소년이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날마다 달라져 가는 그의 표정을 살펴보시기를. 우리 모두에게 이런 삼촌이 있다면 “빨리 가지 않는 게 우리의 목표랍니다.” 여행 셋째 날에 모터를 단 배의 사람들을 만났을 때, 클랜시의 삼촌이 그들에게 건넨 대답이다. 클랜시는 삼촌을 ‘에그 삼촌’이라 부른다. 아기일 때 소년이 던진 달걀 조각이 삼촌 머리에 달라붙는 바람에 생긴 별명이다. 다행히도 삼촌은 이 별명을 반긴다. (일찍 대머리가 된 탓인지)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이지만, 삼촌은 개구쟁이 소년 같다. 삼촌은 놀거나 빈둥거리는 데에만 소질이 있는 것 같다. 삼촌은 잔소리도 하지 않는다. 그러다가도 가끔은 철학자처럼 의미심장한 한마디 말을 던지곤 한다. 눈 밝은 독자라면 알아차리겠지만, 삼촌은 클랜시가 다가가는 만큼 그 거리에 알맞게 자신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드러낸다. 삼촌은 앞에서 일방적으로 끌어 주는 교사가 아니라, 보폭을 맞추어 함께 걸어가며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고 귀 기울여 주는 친구이다. 덕분에 소년은 이제 혼자 힘으로 더 멀리, 더 먼 곳까지 발걸음을 내딛게 되지 않을까.
오늘도 궁금한 것이 많은 너에게
아름다운사람들 / 샤를로트 그로스테트 (지은이), 티에리 마네스 (그림), 배유선 (옮긴이)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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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교양,상식샤를로트 그로스테트 (지은이), 티에리 마네스 (그림), 배유선 (옮긴이)
프랑스의 유명 동화 작가 샤를로트 그로스테트가 지혜로운 어린이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 56가지를 한 권의 책에 직접 선별하고 답해 준다. 그림 작가 티에리 마네스도 힘을 모았다. 동생이나 친구와 싸우지 않는 방법이 무엇인지, 왜 어떤 날은 신나고 어떤 날은 눈물이 나는지, 왜 어떤 사람은 돈이 많고 어떤 사람은 가난한지 등을 알려주고 거짓말을 해서 불안하거나 엄마와 아빠가 싸워서 안절부절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달래준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한 권의 책으로 채워준다. 1장 ‘나는요’에서는 나의 몸과 마음에 관련된 질문들을 담았다. 내 몸과 마음을 아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준다. 2장 ‘우리 가족은요’에서는 부모님과 형제자매와 관련된 질문들이 들어 있다. 가족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운다.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3장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에서는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배운다. 우정과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가진 성격이나 감정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마지막 4장 ‘세상은 넓고 넓어요’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와 사회에 관한 질문들이 들어 있다. 전쟁과 종교, 지구의 탄생과 우주 이야기도 들려준다. 인터넷 중독이나 실업 사태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1장 나는요, 내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라고요? -10 꼭 어른이 되어야 하나요? -12 왜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14 왜 씻어야 하죠? -16 왜 몸을 가려야 하나요? -18 왜 어른들처럼 늦게 자면 안 되나요? -20 악몽은 왜 꿀까요? -22 왜 뭐든 내 맘대로 하면 안 되나요? -24 왜 갖지 못한 걸 갖고 싶을까요? -26 왜 화가 날까요? -28 학교에 꼭 다녀야 하나요? -30 왜 하루 종일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을 보면 안 되나요? -32 심심할 때는 어떡하죠? -34 2장 우리 가족은요, 부모님은 우리를 똑같이 사랑하나요? -38 동생과는 왜 자꾸 싸우게 되는 걸까요? -40 왜 약한 사람을 배려해야 하나요? -42 왜 예의를 지켜야 할까요? -44 왜 나눠야 하나요? -46 사과는 너무 어려워요 -48 엄마랑 아빠가 싸워요. 어떻게 하죠? -50 엄마 아빠는 왜 일을 해야 하나요? -52 어른이 되면 엄마 아빠랑 헤어져야 하나요? -54 ‘입양’이 뭐예요? -56 3장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 친구란 뭘까요? -60 동물은 사람이 하는 말을 모두 알아듣나요? -62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64 사랑이 영원할 수 있을까요? -66 남자와 여자는 왜 서로 다르죠? -68 친구가 먼저 때렸는데 왜 나는 때리면 안 되나요? -70 모든 사람을 좋아해야 하나요? -72 거짓말을 하면 왜 안 될까요? -74 다른 사람을 놀리는 게 왜 나쁘죠? -76 가끔 겁이 나요. 왜 그럴까요? -78 눈물은 왜 날까요? -80 왜 어떤 날은 신나고 어떤 날은 안 그렇죠? -82 슬프고 힘든 일은 왜 생기나요? -84 사람은 모두 언젠가는 죽나요? -86 뭔가 부당하다고 느껴질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88 선택을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90 어른들은 정말 모르는 게 없나요? -92 세상에는 왜 나쁜 사람이 있을까요? -94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나요? -96 4장 세상은 넓고 넓어요!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나요? -100 지구가 정말 위험한가요? -102 다른 행성에도 사람이 사나요? -104 왜 여러 가지 종교가 있을까요? -106 왜 사람마다 피부색이 다를까요?.108 전쟁은 왜 일어날까요? -110 지나간 일들을 공부해서 어디에 쓰죠? -112 왜 길에서 자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114 남들과 조금 다르게 생긴 아이들도 있어요. 왜 그렇죠? -116 아름답다는 건 어떻게 알 수 있죠? -118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직업은 뭘까요? -120 일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게 정말이에요? -122 직업이 없다는 건 심각한 문제인가요? -124 어른들은 왜 그렇게 인터넷을 자주 보죠? -1261. 엄마 아빠가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56가지 질문하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 찬 머리를 굴리면서 질문을 던지면 현명해지고, 몰랐던 것들에 관한 답을 듣고 궁금증을 해소하면 더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거든요. 하지만 대답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가끔 아이가 던지는 질문들 중에는 엄마 아빠도 대답하기 어려운 내용도 많습니다. 그래서 프랑스의 유명 동화 작가 샤를로트 그로스테트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 56가지를 한 권의 책에 직접 선별하고 답하기로 했습니다. 그림 작가 티에리 마네스도 힘을 모았습니다. 동생이나 친구와 싸우지 않는 방법이 무엇인지, 왜 어떤 날은 신나고 어떤 날은 눈물이 나는지, 왜 어떤 사람은 돈이 많고 어떤 사람은 가난한지 등을 알려주고 거짓말을 해서 불안하거나 엄마와 아빠가 싸워서 안절부절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달래줍니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한 권의 책으로 채워줍니다. 2.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모든 것들! 아이들의 마음속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한층 넓어지지요. 학교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하는 것들과 수업시간에 배우는 많은 지식들이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을 던져주거든요. 그렇게 생겨나는 지적 충동은 그때그때 해결해주어야 사고력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엉뚱한 질문들에도 언제나 현명한 답이 필요하지요. 왜 내 마음대로 하면 안 되나요? 세상에는 왜 나쁜 사람이 있을까요? 왜 어른들처럼 늦게 자면 안 되나요? 지나간 일들을 공부해서 어디에 쓰죠? 지적 호기심이 넘쳐나는 아이들은 가끔 부모님께도, 선생님께도 질문하기 어려운 것들이 생기곤 합니다. 답을 들어도 이해하지 못할 때도 많지요. 그런 아이들은 차근차근 글로써 이해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따라 읽다보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을 꼭꼭 씹어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새 세상에 관한 많은 궁금증이 해결될 거예요. 3. 책 한 권이 전하는 아이들의 ‘성장 보고서’ 1장 ‘나는요’에서는 나의 몸과 마음에 관련된 질문들을 담았습니다. 내 몸과 마음을 아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2장 ‘우리 가족은요’에서는 부모님과 형제자매와 관련된 질문들이 들어 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웁니다.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3장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에서는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배웁니다. 우정과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가진 성격이나 감정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4장 ‘세상은 넓고 넓어요’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와 사회에 관한 질문들이 들어 있습니다. 전쟁과 종교, 지구의 탄생과 우주 이야기도 들려주지요. 인터넷 중독이나 실업 사태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이 땅에 사는 수십 억 인구를 모두 살펴봐도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답니다.
여기는 요괴 병원 5
다산어린이 / 도미야스 요코 (지은이),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긴이)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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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도미야스 요코 (지은이),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긴이)
일본 판타지 문학의 거장 ‘도미야스 요코’의 두 번째 작품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도미야스의 첫 번째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소개되는 《여기는 요괴 병원》 또한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성과 빨려들어 갈 듯한 몰입력으로 순식간에 이세계로 빠져든다. 세대를 가리지 않는 작가의 필력과 ‘이야기의 힘’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다. 《여기는 요괴 병원》은 조금 ‘특이한’ 병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의 모습도 평범하지는 않다. 의사 ‘호즈키’ 선생님의 얼굴은 늘 화가 나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화난 게 아니다. 다양하게 찾아오는 요괴의 문제를 진심으로 고쳐 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고민의 흔적일지 모른다. 평범한 초등학생 ‘준’은 갖가지 요괴들과 엮이는 돌발적인 상황에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그냥 두고 보거나 모른척하지는 않는다. 담대한 성격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대하는 호즈키 선생님과 호기심 가득하고 강단 있는 초등학생 준, 둘의 모습은 낯선 듯하면서도 재미있는 조화를 이루어 웃음을 자아낸다. 묘하게 빠져드는 ‘인간’ 의사와 인간 ‘조수(미끼)’의 활약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진다.1. 나쁜 꿈만 계속! 2. 호즈키 선생님 등장! 3. 집요괴가 만든 길 4. 어젯밤의 나? 5. 이 녀석이 범인? 6. 꿈 나무 열매 7. 꿈을 먹는 요괴 8. 요괴랑 친구?! 호즈키 쿄주로의 진찰 일기《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작가의 또 다른 판타지 ‘도미야스 요코’의 세계가 또 한 번 열린다! 일본 판타지 문학의 거장 ‘도미야스 요코’의 두 번째 작품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도미야스의 첫 번째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소개되는 《여기는 요괴 병원》 또한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성과 빨려들어 갈 듯한 몰입력으로 순식간에 이세계로 빠져든다. 세대를 가리지 않는 작가의 필력과 ‘이야기의 힘’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다. 내과・요괴과 전문 병원 인간은 절대 치료하지 않는 ‘인간’ 의사! 이 병원은 어느 골목 끝에 자리했지만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곳에 있는 데다가 약간은 특별한 것이 찾아온다. 눈이 100개인 백눈이, 등딱지를 단 할아버지 눈, 코, 입이 하나도 없는 달걀귀신… 누가 봐도 수상한 모습의 환자, 바로 ‘요괴’들이다. 의사 호즈키 선생님은 끊임없이 찾아오는 요괴들을 치료하는 것만 해도 힘에 부치기 때문에 인간 환자는 절대 사절이다. 인간들은 절대 발견할 수 없도록 결계를 쳐놓았지만, 어쩐 일인지 요괴 병원에 인간 아이가 들어오고 말았다! 평범한 내가 선생님을 만나는 날이면, 항상 이상한 일에 엮이고 만다! 초등학생 준은 매일매일 평범한 날을 보내던 중, 수상한 의사 선생님을 만난 뒤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에 꼬이고 만다. 바로 우연한 계기로 요괴가 사는 세계에 발을 들이고 만 것이다. 무시무시한 요괴가 가득한 곳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호즈키 선생님뿐이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요괴보다 더 수상해 보이는데……. 과연 ‘인간’ 의사 선생님을 믿어도 될까? 악몽도 요괴 때문이라고??? 요즘 나는 무서운 꿈 때문에 한숨도 못 자고 있다. 아니, 나뿐만 아니라 학교 친구들도, 동네 사람들도! 한꺼번에 동네 사람 모두가 악몽에 시달릴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수상하다. 게다가 학교에서 돌아왔더니, 내 방에 선생님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는 게 아닌가. 아직도 악몽을 꾸는 건가? …만약, 꿈이 아니라 지금 내 앞에 선생님이 나타난 게 맞다면, 요괴와 관련 있다는 건데! 더는 요괴랑 얽히고 싶지 않지만 그냥 두면 정말 큰일이다. 매일매일 악몽에 시달리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되고 말 거다! 도대체 어떤 요괴가 우리를 악몽의 세계로 이끈 걸까? 악몽의 뿌리를 찾으러 가 보자! 어서 오세요, 여기는 요괴 병원입니다! 《여기는 요괴 병원》은 조금 ‘특이한’ 병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의 모습도 평범하지는 않다. 의사 ‘호즈키’ 선생님의 얼굴은 늘 화가 나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화난 게 아니다. 다양하게 찾아오는 요괴의 문제를 진심으로 고쳐 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고민의 흔적일지 모른다. 평범한 초등학생 ‘준’은 갖가지 요괴들과 엮이는 돌발적인 상황에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그냥 두고 보거나 모른척하지는 않는다. 담대한 성격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대하는 호즈키 선생님과 호기심 가득하고 강단 있는 초등학생 준, 둘의 모습은 낯선 듯하면서도 재미있는 조화를 이루어 웃음을 자아낸다. 묘하게 빠져드는 ‘인간’ 의사와 인간 ‘조수(미끼)’의 활약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소동, 매력적인 이세계로! 병원이란 아이들에게 학교만큼 일상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상적이라고 해도 친근함과는 거리가 멀다. 팔에 주사를 맞고, 코에 약을 뿌리는 일은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고, 이가 썩기라도 했다간 엄청난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그렇다면 요괴들은 어떨까? 인간들을 겁주고 괴롭히는 존재들이니 병원의 공포가 익숙하고 친근할까? 그런 궁금증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요괴와 병원이라는 이질적인 소재를 흥미롭게 연결해 낸다. 요괴가 감기에 걸린다는 설정도 우스운데, 예방 주사를 맞기 싫어서 도망가는 요괴라니. 나와 비슷한 모습에 친숙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다음에 병원에 갈 때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될지도 모른다. 혹시나 띠로링 소리가 들리지는 않을지, 혹시나 조금 수상한 환자를 마주치게 되지는 않을지 말이다. 요괴 병원으로 가는 골목이 어디인지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평소와는 다른 길목이 보인다거나, 투명한 젤리 같은 형체가 지나간다거나, 반짝이는 조개껍데기를 발견했다거나. 그렇다면 거기가 바로 요괴 병원입니다.
고구려 왕조 700년 (개정판)
학은미디어 / 우리기획 글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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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역사,지리우리기획 글
우리의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옛날이야기처럼 풀어서 엮었다. 국사 교과서에 따른 정사를 중심으로 현장감 있는 사진과 함께 일화나 설화, 전설 등을 풍부하게 실었으며, 흔히 접할 수 없는 문화 유적지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와 그 밖의 역사 상식도 들어 있다.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논술 형식의 문제를 실었고, 시대별 왕들을 중심으로 주요 사건을 간략하게 적은 연표와 왕조 계보도 수록해 놓았다.제1대 동명성왕·10 해모수와 유화 11 알에서 태어난 아이 15 활 잘 쏘는 소년 18 새로운 땅을 찾아서 22 제2대 유리왕·26 아버지가 남긴 물건 27 아버지를 찾아서 30 왕이 되다 33 유리왕의 사랑 37 고구려의 도읍이 국내성이 된 까닭 41 역사 탐방/졸본은 어디일까? 48 쏙쏙 역사 상식/ 비운의 왕자 해명 태자 50 역사 풀이/ 52 제3대 대무신왕·54 대소와의 한판 승부 55 잉어로 싸움에서 승리하다 66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73 제4대 민중왕·80 동굴에 묻히다 81 제5대 모본왕·84 포악한 왕 85 폭군의 최후 91 역사 탐방/부여와 고구려의 관계는 어떠했나? 96 쏙쏙 역사 상식/ 백의 민족이란 말의 유래 97 역사 풀이/ 98 제6대 태조왕·100 큰 나라를 위하여 101 한나라의 침입 105 수성의 계략 111 수성, 왕위를 빼앗다 118 제7대 차대왕·124 잔인한 왕의 죽음 125 제8대 신대왕·130 신하의 시대 131 역사 탐방/옥저는 어디에 있었나? 96 쏙쏙 역사 상식/ 고구려의 풍습(처가살이 하는 남자들) 137 역사 풀이/ 138 제9대 고국천왕·140 반란을 진압하다 141 명재상 을파소와 진대법 144 제10대 산상왕·150 왕후 우씨와 형제들의 왕위 다툼 151 주통촌 처녀 157 역사 탐방/동예는 어떤 나라였나? 168 쏙쏙 역사 상식/ 고구려의 풍습(형수를 아내로 맞는 형사취수제) 169 역사 풀이/ 170 제11대 동천왕·172 너그러운 마음씨 173 고구려의 위기 174 제12대 민족의 기상과 힘이 솟구치는 고구려 700년 실제 인물이면서 신화 인물이기도 한 주몽(동명성왕)이 압록강 유역에 흩어져 있던 우리 민족을 모아 건국한 고구려는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만주 벌판에서 몽골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영토를 장악했던,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입니다. 고구려의 영토는 대부분 북한과 중국에 걸쳐 있어 현장을 밟아 보기 어렵지만, 본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고구려 왕조 700년>에서는 실제 유물과 역사 현장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술술 읽히는 스토리로 고구려 왕조 700년 역사를 풀어 내, 동북 아시아를 호령한 고구려의 역사와 정신을 오롯이 만날 수 있습니다. 고구려 사람들의 강인한 삶과 힘찬 기상, 파란만장한 역사를 생생히 느껴 보세요! ★현장감 넘치는 생생 사진 ★옛날이야기처럼 구수한 일화, 설화, 전설 ★두근두근 끄덕끄덕 문화 유적지 탐방 ★머릿속에 쏙 들어오는 교과서 밖 역사 상식 ■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일까요? 오늘날의 내가 발전된 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한순간에 이루어진 일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이 이어지면서 나의 아버지의 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들이 온갖 어려움과 기쁨을 겪으면서 역사를 이루어 지금의 내가 있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는 우리의 조상이 살아온 발자취이며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거울입니다. 물론 지금의 내 모습도 언젠가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게 되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역사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역사에 흥미가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개중에는 역사는 재미없고 지루하며 따분하고 어렵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역사책이 과거의 일을 가르치려는 목적으로 딱딱하게 써 놓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읽고 또 읽고, 듣고 또 들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역사책은 없을까요? 우리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면서 흥미와 재미가 곁들여진 역사책은 없을까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그런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본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 시리즈>는 독자 여러분이 우리의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옛날이야기처럼 풀어서 엮었습니다. 국사 교과서에 따른 정사를 중심으로 현장감 있는 사진과 함께 일화나 설화, 전설 등을 풍부하게 실었으며, 흔히 접할 수 없는 문화 유적지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와 그 밖의 역사 상식도 들어 있습니다. 또한 독자 여러분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논술 형식의 문제를 실었고, 시대별 왕들을 중심으로 주요 사건을 간략하게 적은 연표와 왕조 계보도 수록해 놓았습니다.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 고구려편>을 펼치는 그 순간부터 독자 여러분은 우리 조상의 뿌리를 바로 알게 되고, 올바른 역사관을 갖게 되고, 역사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 우리 함께 두근두근 콩닥콩닥 신바람 나는 우리 역사 여행을 시작해 보아요!
풍선 데이
푸른사상 / 최봄 (지은이) / 2024.10.21
14,800

푸른사상동요,동시최봄 (지은이)
최봄 시인의 동시집 『풍선 데이』가 푸른사상 동시선 74번으로 출간되었다. 알록달록 색깔의 풍선들이 바람에 날려 둥실둥실 떠다니듯 아이들의 빨강 파랑 노랑 웃음소리들이 울려 펴지고 있다. 풍선 같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우리를 부르고 있다. 시인이 만난 아이들의 목소리와 눈빛이 시가 되어 가득 담긴 동시집을 소개한다. 하늘과 달과 별을 우러르고 비와 바람과 눈을 헤아리며 나무와 숲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자. 그러다 보면 빨강, 파랑, 노랑… 알록달록한 색깔 풍선들이 바람에 날려 둥실둥실 떠다니듯,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가 널리 퍼져 나간다. 그러한 동시들과 울산 지역 아이들이 그린 아기자기한 삽화가 이 동시집에 실려 있다.제1부 강아지풀 / 청개구리 / 우와! 큰일났다 / 나답게, 뾰족하게 / 재활용품 맞아요 / 뭉치면 / 대장간 / 가위 이야기 / 뜨거운 바다 / 주남 저수지 / 부들 / 거미줄 전시회 제2부 봄을 읽는 모과나무 / 벌 / 호두 / 문제없지 / 콩닥콩닥 / 더 까맣다 / 세계 여행 / 벌레 특집 / 딱 맞는 말 / 변기통 / 감기 걸린 날 / 비눗방울 새 / 놀이터 삼행시 제3부 옹기 / 자랑 / 방울새 / 내가 참는다 / 책가방 / 탱자 조심 / 하루 한 봉 / 친구를 사귀려면 / 이모가 미안타 / 저녁 무렵 / 강물 우체국 / 별 좀 나눠 드릴까요 제4부 투덜투덜 김치가 온다 / 윈도 브러시 / 심술보 터진 날 / 요즘 내 소원 / 딱밤 / 바뀐 엄마 찾기 / 풍선 데이 / 비 기차 / 금, 금, 무슨 금 / 우리 집 날씨 / 애완동물 화장실 / 연등 / 호~오 풍선처럼 둥실둥실 퍼져 나가는 푸른 노래들 최봄 시인의 동시집 『풍선 데이』가 푸른사상 동시선 74번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색깔의 풍선들이 바람에 날려 둥실둥실 떠다니듯 아이들의 빨강 파랑 노랑 웃음소리들이 울려 펴지고 있습니다. 풍선 같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시인이 만난 아이들의 목소리와 눈빛이 시가 되어 가득 담긴 동시집을 소개합니다. 하늘과 달과 별을 우러르고 비와 바람과 눈을 헤아리며 나무와 숲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러다 보면 빨강, 파랑, 노랑… 알록달록한 색깔 풍선들이 바람에 날려 둥실둥실 떠다니듯,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가 널리 퍼져 나갑니다. 그러한 동시들과 울산 지역 아이들이 그린 아기자기한 삽화가 이 동시집에 실려 있습니다. 「풍선 데이」의 교실에서는 가방 없이 풍선만 들고 아이들이 등교합니다. 풍선을 불고 꾸미는 수업만 하는 재미난 상상을 하고요. 벚꽃 잎, 빗방울, 단풍잎 등 다양한 친구들이 전시되어 있는 「거미줄 전시회」에 초대받기도 합니다. 「뜨거운 바다」에서는 공장의 파란색 지붕들을 높은 곳에서 바라보며 바다를 떠올립니다. 불꽃 축제에서 울리는 시끄러운 소리에 귀를 막을 수도 없고 이사 갈 수도 없어 고통받는 호수에 사는 물고기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마음은 따뜻하기만 합니다. 이 동시집을 읽는 아이들이 만나는 세상은 아름답기를, 그리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동시 풍선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풍선 데이가방 없이풍선만 들고 학교에 간다면발걸음도풍선처럼 가볍겠지첫째 시간 - 풍선 불기둘째 시간 - 풍선 치기셋째 시간 - 풍선 꾸미기넷째 시간 - 풍선 터트리기빨강 파랑 노랑 하양풍선과 하루 종일 지내면아이들 웃음소리에교실도 엉덩이 들썩이며뻥뻥 빵빵 웃어 대겠지그러다 교실이 풍선처럼둥둥 떠다니면아이들도 둥실둥실 떠다니겠지.
만약에 약이 없다면?
예림아이 / 앤 루니 지음, 데이비드 앤트럼 그림 / 2016.10.1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아이역사,지리앤 루니 지음, 데이비드 앤트럼 그림
놀라운 생활의 역사 시리즈 3권. 역사에 호기심을 가지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의 역사 시리즈이다. 역사, 과학, 사회, 정치 등 통합교과 지식과 교과서 배경지식을 넓혀 준다. 지루하고 딱딱한 역사가 아니라 흥미롭고 신기한 역사 이야기다. 영국 초등학교 교과서로도 채택된 전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필독서이다. 에서는 신기한 약의 발견과 역사, 약의 효능과 놀라운 치료 방법도 알아 본다.항생제의 역사 이 책을 읽기 전에 우리 몸은 전쟁터! 구더기로 치료한다고요? 나쁜 곰팡이와 좋은 곰팡이 상처엔 달콤한 꿀을! 모두 손을 씻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적! 세균을 죽이는 약 플레밍과 곰팡이 접시 세균이 항생제를 만났을 때 어디에나 항생제는 있다 너무 많이, 너무 빨리 세균과 싸우는 법 특별 부록 위대한 의학적 발견 / 아주 위험한 전염병 세상에, 알고 있나요? / 나쁜 귀신과 동의 보감 이 말뜻이 궁금해요!▣ 이 책의 특징 1. 역사에 호기심을 가지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의 역사 시리즈예요. 2. 변기, 휴대 전화, 전기, 등 우리 생활과 관계된 세계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어요. 3. 역사, 과학, 사회, 정치 등 통합교과 지식과 교과서 배경지식을 넓혀 주어요. 4. 지루하고 딱딱한 역사가 아니라 흥미롭고 신기한 역사 이야기예요. 5. 영국 초등학교 교과서로도 채택된 전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필독서예요. 아플 때 약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옛날 사람들은 세균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해서 병의 원인을 귀신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었어요. 그렇다면 세균은 어떻게 발견되고 질병을 유발하는 세균과 싸우는 약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을 읽으면서 신기한 약의 발견과 역사, 약의 효능과 놀라운 치료 방법도 알아 보세요.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주는 여러 가지 발명과 발견들! 놀랍고 신기한 약의 역사를 만나 보세요! 아주 옛날 약이 없었을 때, 사람들은 상처가 나면 꿀, 기름 등 다양한 재료로 상처를 치료했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무시무시한 전염병까지 치료할 수 있는 약이 만들어 졌고 많은 세균들과 싸울 수 있게 되었어요. 예림아이의 '놀라운 생활의 역사' 시리즈는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분야의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변기, 휴대 전화, 약, 전기 등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들이 지금처럼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기 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위인이나 역사적인 사건에 집중되어 있는 기존의 역사 정보책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사람들이 안전하고 안락한 삶을 위해 어떤 발견과 기발한 발명을 했는지 예림아이 '놀라운 생활의 역사' 시리즈로 만나 보세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4 : 신채호
파랑새 / 최인영 (지은이), 김광운 (감수) / 2019.08.05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인물,위인최인영 (지은이), 김광운 (감수)
독립운동가들이 옳지 않은 시대의 불의에 저항하며 어떻게 “NO!”를 외쳤는지, 그 독창적 사고의 과정을 들여다보게 한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다시는 잊혀져서는 안 될 위대한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사실에 입각한 생생한 구성과 감수로 정확한 역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할 것이다. 또한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현실을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100년 미래의 길을 열기 위한 첫 번째 역사 공부가 될 것이다. 4권에서는 식민사학에 맞서 민족주의 사학의 토대를 세운 신채호를 다룬다. 그는 언론인으로서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에 논설을 써서 일제의 압제를 끊임없이 폭로하였으며 독립운동가로서는 무장투쟁으로 독립을 쟁취하려고 했다. 일제의 식민사학에 맞서 민족사학의 토대를 세웠을 뿐 아니라 한국 고대사 복원은 물론 잘못된 역사의 과오와 왜곡된 역사에 대해서도 비판의 칼을 들이댄 민족 사학자였다.추천사 지은이의 말 1. 고두미 마을의 신동 2. 멎을 줄 모르는 풍파 3. 서방님은 책벌레 4. 성균관 유학 시절 5. 회오리바람에 맞서 6. 민족의 심장을 치는 한 자루 붓 7. 순수한 고집불통 8. 정처 없는 망명길 9. 첫 망명지, 얼어붙은 블라디보스토크 10. 단재다운 단재만의 단재식 11. 민족의 혼을 되살리련다 12. 이해하기 힘든 사람 13. 대망의 상하이 임시 정부 14. 베이징에서 새 출발을 15. 외로운 혁명가 16. 쉬지 않고 불타는 독립의 횃불 17. 비장한 변신 18. 철창 속 몸부림 19. 죽어서도 묻힐 곳 없어라“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 _독립운동가 손병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당신은 어떤 나라에 살고 싶습니까? 100년 전 그들이 오늘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는 위대한 역사를 기억하는 당신으로부터 건국됩니다. 그때 그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독립운동가’는 지난 100년 우리 현대사의 뿌리이자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누구이고 왜 나라를 지키고자 했는지 스스로 질문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제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란, 수동적으로 배우고 암기하는 교과목의 일종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역사를 스스로 능동적으로 바라보고 읽기 시작할 때, 역사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고 새로운 사상가를 키워냅니다. 동학부터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그리고 전쟁과 분단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인공이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투명하게 들여다본 이 책은 김구, 안중근, 안창호, 신채호, 주시경, 여운형, 손병희, 한용운, 유관순, 김원봉, 홍범도, 김창숙, 주기철, 이상재, 신돌석, 유인석 등의 독립운동가들이 옳지 않은 시대의 불의에 저항하며 어떻게 “NO!”를 외쳤는지, 그 독창적 사고의 과정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 위대한 독립운동가들은 자신의 목숨을 잃는 것보다 국가와 민족을 상실하는 일을 진심으로 두려워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민족정신의 승리만이 겨레의 얼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는 철학을 알았고 그것을 실천한 위인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인들을 다시 만나야 합니다. 그런 자주적 철학을 갈망하는 마음이 불꽃처럼 자라나,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NO! JAPAN’ 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민족정신으로 광복을 위해 목숨을 던진 독립운동가들. 한반도를 물들인 민족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하여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를 출간하였습니다. 불의에 저항하며 “아니오!”를 외친 의인들을 만나다. 우리는 왜 독립운동가를 기억해야 할까요? 그들은 한동안 역사에서 가려지거나 잊혀졌고, 한동안은 오판과 오해로 명예를 상실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우리 시대의 의인으로 떠오른 독립운동가. 그들은 정치, 교육, 역사, 학문, 문학, 종교계 각 분야에서 100년의 철학을 바탕으로 민족의 가치와 나라의 뿌리를 지키려 했던 진정한 실천가들이었습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철학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했던 독립투사들의 삶을 직접 읽어내야만 합니다. 존경하는 인물의 삶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어린이는 역사를 이해함으로써 지금 우리가 위치한 시대를 비평할 수 있으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야 하는지, 그들의 삶을 통찰함으로써 미래 사회에 내가 기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를 통해 스스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푸른 산 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_한용운 ‘님의 침묵’ 중에서 ‘님’을 잃은 슬픔의 통곡이 가득했던 한용운의 시처럼, 우리는 다시는 나라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자아를 상실하는 일도 결코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성장하는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인생을 사는 방법을 스스로 발견하게 해 주세요. 그것은 바로 역사를 정확하게 직시하는 일입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국가와 민족은 성장을 멈추고 퇴보합니다. 독일이 역사 앞에 겸허하였고 의인들을 기억함으로써 철학적 성장과 성공을 이루었듯, 우리도 우리 역사를 정확히 기려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시 만나는 위대한 독립운동가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선물할 것입니다. 똑같은 시대를 살았는데도 독립운동가마다 각기 달랐고, 제각기 독창적이었습니다.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조국과 민족을 사랑했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치열하게 만들었던 창조의 역사가 우리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열었다는 위대한 진실을 잊지 마세요! 잊어서는 안 될 우리의 뿌리, 독립운동가. 자아를 지키고 100년의 성장을 위한 약속, 우리 역사. 대한민국은 지금 보이콧 재팬 운동으로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진실을 갈망해 왔던 우리 국민들의 날카로운 민족의식이자 역사관의 다른 표현일 것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은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100년의 초석에 서 있는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시리즈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고 귀중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다시는 잊혀져서는 안 될 위대한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사실에 입각한 생생한 구성과 감수로 정확한 역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할 것입니다. 또한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현실을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100년 미래의 길을 열기 위한 첫 번째 역사 공부가 될 것입니다. 역사는 수동적으로 배우고 암기하여 잊고 마는 교과목이 아니라, 스스로 인물을 찾아가 만나고 그의 삶을 통찰하며 그 철학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는 인생의 공부라는 점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시리즈로 꼭 느껴 보세요. 이 책은 창조적 역사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거예요. ④ 신채호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식민사학에 맞서 민족주의 사학의 토대를 세운 신채호 언론인으로서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에 논설을 써서 일제의 압제를 끊임없이 폭로하였으며 독립운동가로서는 무장투쟁으로 독립을 쟁취하려고 했다. 일제의 식민사학에 맞서 민족사학의 토대를 세웠을 뿐 아니라 한국 고대사 복원은 물론 잘못된 역사의 과오와 왜곡된 역사에 대해서도 비판의 칼을 들이댄 민족 사학자였다. 도저히 누워 있을 수가 없었다. 잠을 붙들려고 하도 엎치락뒤치락 씨름을 해서, 이젠 몸이 뒤틀렸다.
가방 속에서 꺼낸 코끼리
놀이터 / 메르트 아리크 (지은이), 세르다르 투랄리 (그림), 김정한 (옮긴이) / 2024.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놀이터명작,문학메르트 아리크 (지은이), 세르다르 투랄리 (그림), 김정한 (옮긴이)
미술 시간, 선생님이 한 가방을 들고 교실에 들어와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여러분, 이건 게임 가방이에요. 여기서 무엇이 나올 수 있을까요? 책일까요? 사과일까요? 아니면 농구공일까요?” 올해 연말 팀 과제는 상상으로 멋진 게임을 만드는 것이다. 모니와 친구들은 멋진 게임을 찾아보기 시작한다. 이 과제에선 상상에 제한이 없다. 게임 가방 안에서는 생각만 하면 무엇이든 다 나올 수 있다. 게임을 하려면 가방에서 무엇을 꺼낼 수 있을까? 다들 상상 올림픽에 참가할 준비가 되었는가? 이 책은 상상력을 발휘하고 놀면서 자기 마음속 세계를 탐구하고 싶은 모든 사람을 매혹적인 세계로 초대한다.1. 상상하기! 게임의 시작! … 7 2. 나의 게임 캐릭터 고르기 … 15 3. 모든 것을 게임으로 바꾸기 … 24 4. 눈 없이 하는 눈놀이 … 30 5. 농구공 없이 즐기는 농구 경기 … 36 6. 투명 인간 니야지 게임 … 43 7. 상상 올림픽! … 59 8. 상상 올림픽 초대장 … 65 상상은 창조의 근원이다! 상상을 가지고 놀며 성장하는 법을 보여주는 이야기 아이들이 특별한 이유는 기발한 상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마법과도 같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그들의 상상은 현실과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때로는 어른들을 놀라게 하고 때로는 감동을 주기도 한다. 또한 상상력은 창의성의 근원이다. 아이들은 상상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독창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나간다. 이 책 ‘가방 속에서 꺼낸 코끼리’는 아이들이 어떻게 상상을 통해 마음껏 놀면서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이야기 속의 아이들은 처음에 무엇을 어떻게 상상할 것인지 어려워하지만,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상상을 가로막는 제한을 뛰어넘고 상상의 자유를 마음껏 펼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아이의 상상력 아이들의 상상력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다양한 측면에서 성장을 돕는 소중한 자산이다. 상상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며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상상력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가방 속에서 꺼낸 코끼리’는 아이들에게 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무한한 세계를 알려 주는 이야기다. 가방 속에서 코끼리를 꺼내고, 보이지 않는 투명 인간을 꺼내고, 눈도 오지 않았는데 눈사람을 만들고, 공구공 없이 하는 공구 경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며 아이들은 상상의 무한한 세계를 직적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도 알려 준다. 따뜻한 관심과 지지 속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더욱 풍부하게 꽃피운다는 것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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