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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휘력을 키워주는 국어 속 한자 3
동양북스(동양문고) / 안재윤 (지은이) /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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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안재윤 (지은이)
개별 한자 학습에 그치지 않고 우리말 어휘 확장, 문장과 글이라는 문맥을 통해 한자어의 쓰임새를 익힐 수 있도록 단계적인 구성을 취해 한자와 국어 실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학생, 문장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라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한 자씩, 꾸준히 익혀 나가 보자. 그러다 보면 어휘력, 독해력, 문장력이 덩달아 느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1일차 交 교 8 2일차 通 통 10 3일차 路 로 12 4일차 線 선 14 5일차 現 현 16 6일차 在 재 18 7일차 信 신 20 8일차 號 호 22 9일차 番 번 24 10일차 發 발 26 11일차 表 표 28 12일차 言 언 30 13일차 急 급 32 14일차 行 행,항 34 15일차 速 속 36 16일차 運 운 38 17일차 銀 은 40 18일차 郡 군 42 19일차 京 경 44 20일차 第 제 46 21일차 例 례 50 22일차 禮 식 52 23일차 式 례 54 24일차 衣 의 56 25일차 服 복 58 26일차 洋 양 60 27일차 和 화 62 28일차 合 합 64 29일차 放 방 66 30일차 席 석 68 31일차 苦 고 70 32일차 待 대 72 33일차 會 회 74 34일차 社 사 76 35일차 集 집 78 36일차 計 계 80 37일차 畵 화, 획 82 38일차 孫 손 84 39일차 勇 용 86 40일차 訓 훈 88 41일차 成 성 92 42일차 功 공 94 43일차 果 과 96 44일차 樹 수 98 45일차 園 원 100 46일차 庭 정 102 47일차 讀 독, 두 104 48일차 書 서 106 49일차 堂 당 108 50일차 者 자 110 51일차 勝 승 112 52일차 戰 전 114 53일차 朝 조 116 54일차 晝 주 118 55일차 夜 야 120 56일차 古 고 122 57일차 今 금 124 58일차 昨 작 126 59일차 朴 박 128 60일차 李 리 130 61일차 根 근 134 62일차 本 본 136 63일차 始 시 138 64일차 作 작 140 65일차 業 업 142 66일차 開 개 144 67일차 失 실 146 68일차 反 반 148 69일차 省 성, 생 150 70일차 對 대 152 71일차 等 등 154 72일차 級 급 156 73일차 高 고 158 74일차 太 태 160 75일차 陽 양 162 76일차 風 풍 164 77일차 半 반 166 78일차 習 습 168 79일차 雪 설 170 80일차 光 광 172 81일차 遠 원 176 82일차 近 근 178 83일차 永 영 180 84일차 美 미 182 85일차 術 술 184 86일차 才 재 186 87일차 神 신 188 88일차 童 동 190 89일차 强 강 192 90일차 弱 약 194 91일차 音 음 196 92일차 樂 락, 악, 요 198 93일차 短 단 200 94일차 親 친 202 95일차 愛 애 204 96일차 用 용 206 97일차 利 리 208 98일차 使 사 210 99일차 黃 황 212 100일차 窓 창 214하루 1장, 하루 10분, 100일 완성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이해되는 통합적 한자 학습프로그램 서술형·논술형 평가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에 발맞춰 문장력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어휘력은 모든 학습의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독해력과 사고력, 논리력도 향상시켜 줍니다. 특히 한자어는 우리말 어휘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만큼 한자 학습은 국어 실력 신장에 결정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국어 속 한자』는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해 개별 한자 학습에 그치지 않고 우리말 어휘 확장, 문장과 글이라는 문맥을 통해 한자어의 쓰임새를 익힐 수 있도록 단계적인 구성을 취해 한자와 국어 실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학생, 문장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라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한 자씩, 꾸준히 익혀 나가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휘력, 독해력, 문장력이 덩달아 느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전 교과목 서술형 대비에 가장 적합한 한자 학습서 2022년부터 중학교 시험의 논·서술형 평가가 확대됨에 따라 현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이 같은 교육과정의 변화에 발맞춰 문장 단위 이상의 긴 답안 작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글의 최소 단위가 되는 어휘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어휘를 바탕으로 한 문장력, 즉 국어 구사 능력에 따라 내신 대비의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독해력을 길러 주는 한자 학습서 독서는 논리력, 사고력을 키워주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어휘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어휘력 신장에 있어 한자 학습은 필수입니다. 우리말 어휘의 70퍼센트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개별 한자의 뜻을 알면 한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말인 ‘한자어’의 의미를 짐작하기가 수월해 어휘력도 금세 확장됩니다. 어휘력이 늘면 단어 뜻을 생각하는 데 오랜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으니 독해력도 덩달아 늘어납니다. 문장력을 키워 주는 한자 학습서 어휘는 문장과 단락, 글의 최소 단위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글로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알맞은 정확한 어휘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휘력이 늘면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를 구사할 수 있게 돼 글쓰기 실력도 향상됩니다. 개별 한자의 뜻과 결합 방식에 따라 그 의미가 결정되는 한자어의 확장성을 최대한 반영한 『국어 속 한자』에는 다양한 학습법이 담겨 있습니다. 개별 한자의 뜻을 기초로 한자어를 풀이하며 익히고, 문장과 글이라는 문맥 안에서 한자어의 쓰임새를 공부하다 보면 한자뿐 아니라 국어도 더는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 특징 √한자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쓰임새를 저절로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말 어휘를 통해 개별 한자의 뜻과 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말로 된 글을 통해 한자의 쓰임새를 익힘으로써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자급수자격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하루 1장, 하루 10분, 공부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수학리더 닥터 유형 3-2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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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그래서 이런 경제가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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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은이), 송진욱 (그림)
한정판 운동화는 왜 비쌀까? 은행에 저금하면 왜 이자를 줄까? 세금은 왜 꼭 내야 할까? 『그래서 이런 경제가 생겼대요』는 초등학생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경제 이야기를 만화와 이야기로 쉽고 재밌게 풀어낸 책이다. 기회비용, 유통, 대체재 등 교과서 속 핵심 경제 용어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경제의 발전 과정과 최신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루어 경제를 이해하는 눈을 쑥쑥 키워 준다. 이 책 한 권이면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경제가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1장 돈이란 무엇일까? 돈이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물건을 샀을까요? - 물물 교환 10 물건의 가치를 매기고 교환을 편하게 해요 - 돈의 탄생 12 종이돈은 언제부터 사용했을까요? - 지폐의 탄생 14 왜 동전 둘레에는 톱니 문양이 있을까요? - 위조 화폐 16 돈은 어디에서 만들까요? - 중앙은행 18 돈은 돌고 돈다고요? - 돈의 움직임 20 옛날에는 짜장면이 100원이었다고요? - 화폐 가치의 변화 22 현금이 없어도 물건을 살 수 있어요 - 전자 결제 24 비트코인이 도대체 뭐예요? - 가상 화폐 26 2장 은행과 금융 돈을 바꿔 주는 탁자가 은행의 시작이라고요? - 은행의 탄생 30 은행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 은행의 역할 32 은행에 저금하면 왜 이자를 줄까요? - 이자 34 돈을 이렇게 많이 빌려준다고요? - 대출 36 빚을 제때 갚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 신용 38 먼저 쓰고 나중에 갚아요 - 신용 카드 40 왜 돈을 꼭 모아야 하나요? - 저축 42 더 큰 이익을 위해 돈을 써요 - 투자 44 투기와 투자는 전혀 달라요 - 투기 46 미래의 위험이나 사고에 대비해요 - 보험 48 3장 시장과 기업 필요한 것을 만들고, 사용하고, 나눠요 - 경제 활동 52 필요한 것을 사고파는 곳이에요 - 시장 54 사과의 가격은 누가 정할까요? - 가격 56 이 고등어는 우리 집까지 어떻게 왔을까요? - 유통 58 향신료 때문에 주식회사가 생겼대요 - 주식회사의 탄생 60 왜 주식을 사고파나요? - 주식 투자 62 주주가 회사의 주인이에요 - 주식회사의 특징 64 한 회사의 물건만 사야 한다고요? - 독점 기업 66 국경을 뛰어넘어 활동하는 거대 기업이에요 - 다국적 기업 68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회사도 있어요 - 플랫폼 기업 70 기업이 돈을 버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요? - 기업의 사회적 책임 72 노동자들의 권리와 이익을 위해 일해요 - 노동조합 74 4장 정부와 경제 세금은 왜 내야 할까요? - 세금 78 어린이도 세금을 낸다고요? - 직접세와 간접세 80 이렇게 특이한 세금도 있다고요? - 황당한 세금들 82 국가가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요 - 대공황과 뉴딜 정책 84 정부가 운영하는 기업도 있어요 - 공기업 86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대국이 되었어요 - 한국의 경제 성장 88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국민 소득 90 최저 임금은 왜 필요할까요? - 최저 임금 92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져요 - 빈부 격차 94 국가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을 도와줘야 해요 - 사회 복지 96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는 어떻게 다를까요?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98 5장 세계와 이어진 경제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 무역 102 다른 나라 물건에는 특별한 세금이 붙어요 - 관세 104 관세가 없는 무역도 있다고요? - FTA(자유 무역 협정) 106 1달러는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예요? - 환율 108 환율이 떨어지면 무조건 좋은 걸까요? - 환율 변동 110 나라가 어려울 때 돈을 빌리는 곳이 있어요 - IMF(국제 통화 기금) 112 한 나라 때문에 세계 경제가 휘청일 수 있어요 - 글로벌 금융 위기 114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릴까요? - 국제 불평등 116 착한 소비가 가난한 사람들을 구해요 - 공정 무역 118 지구를 지키는 소비를 해요 - 탄소 발자국 120 6장 우리 생활 속 경제 이야기 한정판 운동화는 왜 비쌀까요? - 희소성 124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해요 - 선택과 기회비용 126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요? - 대체재와 보완재 128 돈을 많이 찍어 내면 다 같이 부자가 되지 않을까요? - 인플레이션 130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의 가격은 왜 다른가요? - 온라인 유통 132 동영상을 보려면 왜 광고를 봐야 할까요? - 광고 134 마트에서 손해 보며 파는 상품이 있대요 - 미끼 상품 136 명품 가방은 왜 비싼가요? - 베블런 효과 138 도시의 집값은 왜 비쌀까요? - 부동산 가격 140 전세와 월세가 무엇인가요? - 전세와 월세 142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 복권 144 어린이도 돈을 벌 수 있나요? - 어린이와 노동 146 꼭 필요한지 꼼꼼하게 따져 보고 소비해요 - 합리적 소비 148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기회비용, 대체재, 유통, 국민 소득, 환율, 무역 등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개념과 오늘날의 시장 경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우리 일상생활과 연결하여 설명해 주기 때문에 경제 개념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책을 읽다 보면 어렵고 복잡한 경제 공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경제의 발전 과정을 한 권에 고대의 물물 교환부터 현대의 자본주의까지, 경제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경제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경제란 무엇이고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저절로 깨닫게 될 거예요. 또한 영국의 산업 혁명과 미국의 대공황처럼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꾼 주요 사건들도 함께 다루어, 세계 경제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경제 트렌드까지 생생하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자 결제 서비스, 비트코인 같은 가상 화폐,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 기업 등 최신 경제 트렌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줘요. 오늘날의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트렌드를 익히다 보면 경제를 보는 눈이 더욱 깊어질 거예요. 만화와 이야기로 부담 없이 읽는 경제 입문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왼쪽 페이지마다 유쾌한 네 칸 만화가 나와요. 만화만 읽어도 각 경제 개념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짤막한 사례 이야기를 통해 개념의 원리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지요.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복잡한 경제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우리가 은행에 저금하면, 은행은 그 돈을 금고에 넣어 두기만 하지 않아요. 돈이 필요한 기업이나 사람들에게 빌려주고 그 대가로 이자를 받지요. 은행은 돈을 빌려줌으로써 얻은 이자 가운데 일부를 돈을 맡긴 사람들에게 다시 나눠 줘요.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겼기 때문에 은행도 대출을 해 줄 수 있었으니까요. 기업이 투자를 늘리면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더 많은 사람이 돈을 벌게 되지요. 그러면 소비 또한 자연스럽게 늘어나 나라 경제가 더 활발해져요. 이처럼 투자는 경제를 움직이는 중요한 원동력이랍니다.
벤 10 과학영웅 3
중앙M&B / 김강민 지음, 신영미 그림, 정효해 감수 / 2010.12.10
10,500원 ⟶ 9,450원(10% off)

중앙M&B만화,애니메이션김강민 지음, 신영미 그림, 정효해 감수
카툰 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벤10」을 바탕으로 개정된 과학교과서가 반영된 학습만화. 어린이들은 주인공 벤과 함께 과학적 상상과 모험을 신나게 펼치며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과학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학습페이지를 통해 심화학습을 할 수 있다. 부록으로 '산타마리아호 &거북선 2종 조립세트'를 제공한다.11. 바다에서 온 소년 12. 해저왕국 아틀란티스 13. 대지진을 막아라! 14. 머나먼 해저 속으로 15. 그웬! 위기일발!<과학영웅>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출판사 중앙m&b가 오랜 출판 경험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새 키즈 브랜드 ‘중앙m&b 주니어’를 통해 선보이는 첫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만화 속에서 <벤10>의 주인공 벤과 함께 과학적 상상과 모험을 신나게 펼치며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과학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학습페이지에서 심화학습을 합니다. 또한 개정 과학 교과서를 반영한 별책 워크북 문제 풀이는 아이들의 과학적 문제 해결력과 통합사고 능력을 키워줍니다. [이 책의 특징] 과학적 상상으로 개념과 원리를 잡고! 개정교과서 반영으로 실력을 쌓고! 1 상상력은 과학의 출발! ‘인류가 물 속에서 살 수 있을까?’ ‘만약 해저 깊은 곳에 문명 도시가 있다면?’ 과학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웁니다. 2 과학 선생님들의 정확한 콘텐츠! 문미정 과학 선생님이 직접 콘텐츠를 엮고 워크북을 구성하였고, 개정 과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구의초등학교 정효해 선생님이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3 개정 과학교과서를 반영한 워크북! 바뀐 교과서에 따라 심층탐구능력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부모님의 학습지도안이 포함된 워크북을 별도로 구성하였습니다.
영재 사고력수학 필즈 베이직 (하)
씨투엠에듀 / 강신흥, 정혜진 (지은이) / 2021.11.20
14,000원 ⟶ 12,6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강신흥, 정혜진 (지은이)
★★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영재 사고력수학 ★★ 기존 <필즈수학>시리즈는 수학에 호기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도전해 보고 싶은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고, 교의 수준과 깊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개념과 수학적 경험을 갖춘 학생이라면 접근해 볼 수 있는 면이 있어 상위권 학생들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기존 시리즈로 공부할 수 있는 학생들보다 좀 더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재의 출판을 바라왔습니다. 이런 요구를 반영해 수와 연산, 패턴, 도형, 측정, 문제 해결방법 등을 주제로 하는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영재 사고력 수학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예비 초등과 초등 저학년을 위한 필즈수학은 유년기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수학을 시작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 상위 개념으로 다음 과정으로 진입할 수 있게 하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I. 수와 연산의 활용 01. 성냥개비 연산 02. 홀수와 짝수 03. 연산 퍼즐 04. 약속 연산 II. 경우의 수와 논리 05. 표와 그래프 06. 가능성 07. 방법의 가짓수 08. 리뷰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저학년을 위한 필즈수학은 사고력 수학의 여러 영역을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일정 수준 난이도의 문항과 학습 분량, 친절한 답안 구성으로 학원 수업과 가정 내 수업이 모두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특 징 1. 유형 제시 친구 2명의 대화로 각 단원을 시작함으로써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학습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합니다. 2. 대표 문제 (1) 각 단원의 학습 내용에서 꼭 알아야 하는 대표 문항 2개를 보여주고, 대표 문항을 해결하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2) 대표 문항을 해결한 후 대표 문항을 해결 하면서 얻어진 학습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예제 2 문항을 주어 대표 문항을 푸는 능력 을 좀 더 다져줍니다. 3. 난이도에 따른 문항 연습 확인 문제, 심화 문제, 경시 기출 유형에 따라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학습 내용을 연습하여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난이도이 차이는 물론 같은 학습 내용을 다양한 유형으로 물어봄으로써 아이들이 문항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리뷰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저학년을 위한 필즈수학은 각 권의 마지막 단원에 앞 1단원부터 7단원까지의 내용을 정리하고 연습할 수 있는 리뷰 단원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잊었던 앞 단원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킴으로써 아이들이 다음 학습 단계로 진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초대장 주는 아이
푸른책들 / 김경숙 글, 원유미 그림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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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김경숙 글, 원유미 그림
제1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이 작품은 심사 당시에도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문장력,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와 허를 찌르는 반전 등 최종심에 오른 작품들 가운데 완성도가 가장 높은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를 이끌어 낸 바 있다. 무엇보다 생태 문제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긴장감과 재미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루하루 바쁜 일과에 쫓기며 쌓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과 같은 유해한 즐거움에 몰두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되찾아 줄 상상도서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초대장 주는 아이>는 환상적인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가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가을이 깊어 갈 무렵 사람들이 다 떠나 텅 비어 버린 재개발 지구에 사는 미령이가 전학을 온다. 미령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 세 명의 아이들이 있는 모둠에 자리를 배정받지만, 재개발 지구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아무도 미령이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며칠 후, 미령이는 한 모둠의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 하나씩 들려주기!’를 제안하며 자기 집에 오라는 초대장을 내민다. 초대에 응한 세 아이들은 유령이 나올 것만 같은 재개발 지구의 분위기와 다르게 아늑한 미령이의 집에서 마음을 놓고 자기들이 겪었던 신기한 이야기를 하나씩 털어놓는다. 혼자서만 마음을 끓이던 이야기를 꺼내 놓은 후 아이들은 세 사건이 기묘하게 관계가 있으며 모든 것이 미령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공포에 휩싸인 아이들은 그저 친구가 되고 싶다는 미령이의 외침을 뿌리치고 도망친다. 1. 초대장 2. 빈집 3. 여우 반지-준수 이야기 4. 휴대폰 친구-은채 이야기 5. 노랑 반달빗-하루 이야기 6. 잘려 나간 산-미령 이야기 7. 여우 친구가 왔다! 8. 새로운 초대장 작가의 말 상상도서관은 무한한 상상력을 열어 주는 책들이 가득한 우리들의 도서관입니다. 누구나 언제든 놀러 와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수 있어요. ★ 제1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 환상과 현실의 교차점에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되찾다! -제1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초대장 주는 아이』 출간 동화책을 펼치며 독자들은 과연 무엇을 기대할까? 동화가 주는 미덕은 무엇보다 즐거움과 상상력일 것이다. 무한한 상상에 빠져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의미 있는 흔적이 남게 되는데, 바로 책읽기를 통한 순수한 즐거움이다. 『초대장 주는 아이』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동화책이라고 할 만하다. 제1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초대장 주는 아이』는 심사 당시에도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문장력,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와 허를 찌르는 반전 등 최종심에 오른 작품들 가운데 완성도가 가장 높은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를 이끌어 낸 바 있다. 무엇보다 생태 문제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긴장감과 재미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실 세계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내면서도 이 동화가 재미있을 수 있는 이유는, 거기에 환상적인 요소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흉물스러운 재개발 지구에 사는 미령이가 전학을 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령이는 세 명의 아이들에게 다가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기’를 제안하는 초대장을 내밀며 친구가 되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왠지 꺼림칙한 느낌을 지울 수 없으면서도 흥미로울 것 같은 이 초대에 동화 속 인물과 함께 독자들도 초대된다. 그리고 세 아이가 겪은 불가사의하고 신기한 이야기를 따라 어린 독자들도 여우의 '변신' 설화를 연상케 하는 기이한 환상의 세계로 인도된다. 갑자기 나타난 미령이라는 아이에겐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 이야기가 흐를수록 세 명의 아이들이 겪은 사건에 대한 의혹의 눈초리가 미령이에게로 옮겨 가면, 어둠 속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듣는 무서운 이야기처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인해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된다. 하루하루 바쁜 일과에 쫓기며 쌓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과 같은 유해한 즐거움에 몰두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되찾아 줄 상상도서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초대장 주는 아이』는 환상적인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가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 아주 오싹하고도 슬픈 '진짜 이야기' -재미에 깊이를 더한 신인 작가의 저력, 미답의 영역을 개척하다 어느 날 갑자기 전학을 온 미령이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은 미령이가 재개발 지구에 산다는 말과 동시에 사라져 버리고, 누구도 미령이에게 말을 걸어오지 않는다. 골프장과 스키장 건설로 매구산이 파괴되어 살 곳을 잃어버린 미령이는 전학 온 학교에서도 소외감을 겪지만, 자기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세 아이들을 금세 발견한다. 패션에 몰두하는 준수는 자기 개성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엄마가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은채는 친한 친구조차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속상하다. 그리고 또래 아이들이 유치하게만 보이는 ‘애어른’ 하루는 예뻐지고 싶다. 그렇게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세 아이들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었는데, 미령이의 초대를 받아 한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 세 아이들의 비밀은 각자 준비한 이야기가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나고 또 만나며 전개되어 갈수록 하나의 공통점으로 모아지는데, 그 기묘한 의혹은 독자들의 읽는 즐거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더 이상 여기에 풀어 놓지 않기로 한다. 아무도 없는 골목에서 마주친 한 아이의 얼굴에서 외로움과 쓸쓸함을 읽었던 아픈 기억으로 이 동화를 썼다는 작가의 말대로, 매구산을 떠나 재개발 지구에서 살게 된 미령이의 외로움과 쓸쓸함이 매우 생생하게 다가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산이 잘려나간 자리에 골프장과 스키장이 들어서는 모습을 고통스럽게 겪어 낸 미령이와 달리 그 일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세 아이들이 대비되었을 때, 독자들은 환상적인 이야기의 세계에서 조금 빗겨 나와 현실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한창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품고 길러가야 할 아이들은 시멘트로 뒤덮인 도시에 묻혀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잃어간다. 그리고 산업 기술과 문화의 혜택에 매몰되어 진정한 관계를 맺지 못하며 고립된다. 준수의 개성은 엄마의 이해를 받지 못하고, 은채의 휴대폰은 친구와 친밀한 관계로 한 걸음도 다가가게 해 주지 못하며, 조숙한 하루의 비판적 견해가 또래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될 뿐인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초대장 주는 아이』는 자연의 파괴에 대해서 비판적이거나 교훈적인 어조로 말하지 않으며, 그런 현실이 만든 아이들 내면의 외로움이나 고립감을 외면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자연의 파괴가 인간이 저지른 죄악이라는 논리를 뛰어 넘어 진정한 관계의 상실로 이어지고 있음을 은연중에 드러낸다.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놓은 이 동화의 미덕은 어린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어 생각과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것이며, 무엇보다 한 호흡으로 단번에 읽어내려 갈 수 있는 흥미로운 전개는 이 동화의 독자들이 누릴 당연한 혜택이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가을이 깊어 갈 무렵 사람들이 다 떠나 텅 비어 버린 재개발 지구에 사는 미령이가 전학을 온다. 미령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 세 명의 아이들이 있는 모둠에 자리를 배정받지만, 재개발 지구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아무도 미령이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며칠 후, 미령이는 한 모둠의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 하나씩 들려주기!’를 제안하며 자기 집에 오라는 초대장을 내민다. 초대에 응한 세 아이들은 유령이 나올 것만 같은 재개발 지구의 분위기와 다르게 아늑한 미령이의 집에서 마음을 놓고 자기들이 겪었던 신기한 이야기를 하나씩 털어놓는다. 혼자서만 마음을 끓이던 이야기를 꺼내 놓은 후 아이들은 세 사건이 기묘하게 관계가 있으며 모든 것이 미령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공포에 휩싸인 아이들은 그저 친구가 되고 싶다는 미령이의 외침을 뿌리치고 도망친다. 길가의 집들은 문이 열린 채 어두컴컴하고 휑한 속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 속은 온갖 잡동사니로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었다. 잔뜩 구겨져서 버려진 종이상자, 먼지가 가득 쌓인 채 나뒹구는 의자, 크고 작은 나무토막, 빈 음료수 통, 곰팡이가 까맣게 뒤덮인 벽……. 어디선가 쾨쾨한 냄새가 풍겨왔다. 조각조각 깨진 유리창은 괴물의 이빨처럼 뾰족뾰족했다. 쩍쩍 갈라진 시멘트 바닥 틈새에서 무성하게 자라난 이름 모를 풀들이 아이들을 순식간에 옭아맬 것 같았다. 쭈글쭈글 얼굴에 주름이 가득한 할머니 한 분이 나를 쏘아보고 있었다. 할머니는 움찔 놀라는 나를 보며 히죽 웃었다. 할머니의 앞니 빠진 잇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가 빠져 텅 비어 버린 자리가 마치 동굴 입구처럼 캄캄했다. 나도 모르게 뒤로 한 발 물러섰다. 할머니의 번뜩거리는 눈빛과 야릇한 웃음이 아주 기분 나빴다. 빨리 달아나고 싶었다. 하지만 어찌된 셈인지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힘이 센 사람이 양 옆에서 내 다리를 꽉 잡고 있는 것처럼 도무지 한 발짝도 뗄 수 없었다.
진로 끝판왕 2 : 완성편
꿈구두 / 정동완, 손평화, 송종욱, 안혜숙 (지은이)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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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구두학습참고서정동완, 손평화, 송종욱, 안혜숙 (지은이)
학기초부터 학기말, 방학까지 학생들의 진학지도에 필요한 매뉴얼을 시기별, 상황별로 구성하였다. 시기와 상황에 맞춘 학생 활동지를 책 속의 책으로 구성, 현장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제와 부분을 모두 조망 가능한 진학 교사 비법을 담았다. 변화하는 대입제도에서 진학지도의 불변하는 큰 틀과 기본 전략을 제시한다.Ⅰ. 프롤로그 1. 진로(進路) 교육의 부재 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탈(脫)한국 나. 진학지도를 잘하는 선생님 vs 진학지도에 서툰 선생님 다. 교실 속 진로 지도 Ⅱ. 진로 기반의 진학 1. 서로 알아가기 가. 개별 학생 분석하기 나. 신학기 마음 다잡기 다. 자기주도학습 실천 지도 2. 진로 기반의 진학 전략 가. 객관화하기 나. 집중할 전략 세우기 다. 외부자원 이용하기 Ⅲ. 고등학교의 진학 전략 1. 선택 과목과 진학 체계 준비 가. 진로에 필요한 교과 선택 나. 진로 희망 분야와 대학 그리고 전형 다. 학생부, 자소서, 면접 2. 미리 진단하고 준비하기 가. PMI로 보는 장단점 나. 방학 기간 진학, 진로 공부 다. 3학년 미리 겪어보기 IV. 고등학교 진학의 시작 1. 고3 학기초 대학과 전형 가. 고3 교사의 준비 나. 상담을 통해 눈높이 맞추기 다. 개별상담 들어가기 2. 고3 내신 끝장 가. 선택과 집중 내신 나. 수능과 연결하기 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연결하기 V. 학기 마무리로 든든한 진학 1. 다시 공부를 알다 가. 1학기 돌아보기 나. 혼자 공부(혼공) vs 함께 공부(함공) 다. 진로 설계를 위한 자아 이해 2. 고3 원서 끝장 가. 학생의 강점과 학과 분석 나. 대학과 학과 좁히기 다. 자기소개서와 지원 VI. 고3 수능 완성하기 1. 고3 수능과 대학별 전형 가. 수능이다, 최저다 나. 면접과 대학별 고사 다. 멘탈 관리 2. 고3 수능과 정시 가. 수능 점수의 의미 나. 정시를 탐하라 다. 버려진 시간 줍기 대상 독자층 -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지도가 처음이신 선생님 - 진로기반 진학 지도를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선생님 -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고등학생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고1부터 고3까지 진로진학 매뉴얼로 진학 달인 되기! ■ 학기초부터 학기말, 방학까지 학생들의 진학지도에 필요한 매뉴얼을 시기별, 상황별로 구성 ■ 시기와 상황에 맞춘 학생 활동지를 책 속의 책으로 구성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 ■ 전제와 부분을 모두 조망 가능한 진학 교사 비법 ■ 변화하는 대입제도에서 진학지도의 불변하는 큰 틀과 기본 전략 진학 지도를 잘하는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이고 진학 지도에 서툰 선생님은 어떤 것일까? 단순히 대학에만 잘 보낸다고 진학지도를 잘하는 선생님이라 볼 수 있을까? 학생의 진학은 학생의 10년간의 학교생활, 가정생활, 사회생활의 만들어 낸 결과물이며, 고등학교 과정에서 이를 바르게 완성해야 할 것이다. 훌륭한 진학 지도한 단순히 좋은 대학, 좋은 학과가 전부가 아니라 대학 이후에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바탕으로 제2의 본격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야 하며, 대학 입학 후 자신의 기대와 다른 학과 선택으로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준비시켜야 하는 것이다. 진학과 진학 지도에 대한 두려움은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학생에게는 진학률이 좋은 선생님보다 진학에 대한 자신있는 선생님이면 충분하다. 여기에 자신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시는 선생님이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한다. 잦은 대입 변화로 인해 학교 현장은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어서, 교사의 무게중심과 경험,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진로 끝판왕 1, 2권을 통해 고등학교 3년 과정을 미리 그려보고 자신감있는 태도로 진학지도에 임할 수 있다. 아는 것이 병이아니라, 진학 지도에서는 ‘아는 것이 큰 힘’임을 강조한다. 선생님끼리 <진로 끝판왕>을 선물하는 이유 "샘들의 사랑 구해요~ 9해요!" 1. 진로를 잘 모르셔도, 진로에 기반한 성장 설계 방법을 제공해요 2. 매번 바뀌는 진학지도가 부담되는 선생님에게 쉬운 로드맵을 제공해요 3. 너무나 다른 학생별, 상황별 진로 진학 상담 노하우를 제공해요 4. 막막한 창체 진로수업이나 진로지도에 쓰기 딱인 활동지를 제공해요 5. 기반을 잘 쌓아야 하는 고1, 2를 위한 시기별, 상황별 상담지도방법과 활동지를 제공해요 6. 손 떨리는 고3 지도를 위한 학생별, 시기별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전략을 제공해요 7. 고등학교 생활 전반의 진로요소를 추출하여 진학으로 연결할 비법을 제공해요 8. 자소서부터 면접, 멘탈관리 지도까지 진로진학 지도의 실질적인 기술을 제공해요 9. 고등학교 담임교사의 수고를 덜어줄 시기별 맞춤 워크북을 제공해요 진로기반의 진학설계라 학생과 선생님을 모두 만족시킬 진로진학대백과사전이라 말해요
초등 필수 영단어 900
â / C.H. 영어연구회 (지은이), 이규승, 이승원 (감수) / 2021.12.17
23,000원 ⟶ 20,700원(10% off)

â학습참고서C.H. 영어연구회 (지은이), 이규승, 이승원 (감수)
영어학습에도 첫걸음을 잘 내디뎌야 한다. 이 <초등 필수 영단어900>은 이점 을 중시하여 기초영어학습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알파벳 발음 익히기와 알파벳 쓰기, 그리고 초등필수영단어900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책은 왕초보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차근차근 초등 영어 공부의 기초를 학습할 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구성하였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단어의 이미지를 연결하여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학습이다. 또한 익힌 실력을 이용하여 카드놀이와 숨은 그림찾기 및 미로찾기도 할 수 있다.머리말 ………………… 03 이 책의 구성 ………… 04 알파벳 익히기 ……… 06 알파벳 대문자 G ………… 34 알파벳 소문자 g ………… 36 재미있게 연습하기 1 ………38 알파벳 대문자 H ………… 40 알파벳 소문자 h ………… 42 알파벳 대문자 I ………… 44 알파벳 소문자 i ………… 46 알파벳 대문자 J ………… 48 알파벳 소문자 j ………… 50 알파벳 대문자 K ………… 52 알파벳 소문자 k ………… 54 알파벳 대문자 L ………… 56 차례 Part 01 ★ 알파벳 입문편 알파벳 대문자 A ………… 10 알파벳 소문자 a ………… 12 알파벳 대문자 B ………… 14 알파벳 소문자 b ………… 16 알파벳 대문자 C ………… 18 알파벳 소문자 c ………… 20 알파벳 대문자 D ………… 22 알파벳 소문자 d ………… 24 알파벳 대문자 E ………… 26 알파벳 소문자 e ………… 28 알파벳 대문자 F ………… 30 알파벳 소문자 f ………… 32 알파벳 소문자 l ………… 58 알파벳 대문자 M ………… 60 알파벳 소문자 m ………… 62 재미있게 연습하기 2 ………64 즐거운 알파벳 퀴즈 1 ………66 알파벳 대문자 N ………… 68 알파벳 소문자 n ………… 70 알파벳 대문자 O ………… 72 알파벳 소문자 o ………… 74 알파벳 대문자 P ………… 76 알파벳 소문자 p ………… 78 알파벳 대문자 Q ………… 80 알파벳 소문자 q ………… 82 알파벳 대문자 R ………… 84 알파벳 소문자 r ………… 86 알파벳 대문자 S ………… 88 알파벳 소문자 s ………… 90 알파벳 대문자 T ………… 92 알파벳 소문자 t ………… 94 재미있게 연습하기 3 ………96 알파벳 대문자 U ………… 98 알파벳 소문자 u ………… 100 알파벳 대문자 V ………… 102 알파벳 소문자 v ………… 104 알파벳 대문자 W ………… 106 알파벳 소문자 w ………… 108 알파벳 대문자 X ………… 110 알파벳 소문자 x ………… 112 알파벳 대문자 Y ………… 114 알파벳 소문자 y ………… 116 알파벳 대문자 Z ………… 118 알파벳 소문자 z ………… 120 재미있게 연습하기 4 ………122 즐거운 알파벳 퀴즈 2 ………124 알파벳 카드 놀이 ……………126 Part 02 ★ 초등 필수 영단어 900 실용편 1-2학년 …………………… 146 3-4학년 …………………… 176 5-6학년 …………………… 206영어 기초부터 튼튼하게! 여러분은 지금 국제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영어는 여러분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조기 어린이 영어교육의 비중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어학습에도 첫걸음을 잘 내디뎌야 합니다. 이 <초등 필수 영단어900>은 이점 을 중시하여 기초영어학습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알파벳 발음 익히기와 알파벳 쓰기, 그리고 초등필수영단어900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책은 왕초보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차근차근 초등 영어 공부의 기초를 학습할 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단어의 이미지를 연결하여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학습입니다. 또한 익힌 실력을 이용하여 카드놀이와 숨은 그림찾기 및 미로찾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바르게 습득하기 위해서는 알파벳의 바른 표기와 정확한 발음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야 합니다. MP3파일로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통해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외우면 알파벳 26자뿐만 아니라 초등필수 영단어900개까지 자동적으로 외워집니다. 온 가족 누구나 영어 왕초보자들이 학습하기에 적합하도록 편집되어 있어 두고두고 연습해도 좋은 책입니다. 그러한 어휘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알파벳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영어의 기초 문자인 알파벳은 대문자 26자와 소문자 26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도 한글과 마찬가지로 쓰는 순서를 바르게 가르쳐 주면 왕초보자도 쓰기 연습을 통해 알파벳을 쉽고 바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둘째 알파벳은 어떻게 배울까요?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무작정 따라 쓰기만 하면 영어에 대한 학습이 지루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싫증이 나지 않고 재미있게 끝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A부터 Z까지 알파벳순으로 문자를 차근차근 읽고 쓰는 방법이 좋습니다. 셋째 기억력을 높이는 영단어 학습!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의 쓰는 연습이 끝난 다음에는 기초 영단어부터 읽고 쓰면서 공부합니다. 직접 쓰면서 익히면 두뇌활동이 활발해져서 인지력과 기억력이 높아질뿐만 아니라 학습효과도 높아집니다. 이 책에 담긴 다양한 학습방법과 함께 표현된 귀여운 그림을 보며 단어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영단어의 기초가 탄탄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넷째 매일 초등필수 영단어를 읽고 쓰면 자신감이 두배 상승! 영단어 쓰기공부는 한꺼번에 많이 쓰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쓰는 게 단어를 익히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 책의 실용편에 실린 영단어는 교육부 지정 초등필수 영단어입니다. 또한 교과서 내용의 주제별로 되어 있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중학교에 가기 전에 마쳐야 하는 학습이므로 열심히 공부하면 상급학교 진학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다시 한번 설명하자면, 단계별로 분류한 후 중요도에 따라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알파벳순으로 배열· 수록하였습니다. 게다가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도록 생생하고 유익한 단어만을 엄선해, 최신의 주요 영어사전과 인터넷의 자료를 참조하였으며, 각 단어마다 친근함을 주기 위해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로마자와 우리 말로 발음하였습니다. 여러번 반복쓰기를 연습하여 영어 학습에 있어서 쓰기와 듣기를 동시에 종합적으로 익힐 수있는 이 교재는 영어를 공부하려는 모든 학습자들에게 어려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영어 문자와 기본단어를 습득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특히 발음편을 보강하여 더욱 정확한 영어 문자의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니 발음편을 적극 활용하고, 반복해서 학습함으로써 영어와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Who? 루쉰
다산어린이 / 김승민 (지은이), 이종원 (그림), 김민선 (감수)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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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승민 (지은이), 이종원 (그림), 김민선 (감수)
who? 아티스트 시리즈.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다. 루쉰 편에서는 변발을 자른 청년, 붓을 들어 잠들어 있던 중국인의 의식을 깨운 루쉰의 이야기를 다룬다.1. 사오싱의 큰 도련님 (통합지식+ 1. 루쉰의 성공 열쇠) 2. 세상에 눈뜨다 (통합지식+ 2. 루쉰이 살던 당시 중국의 모습) 3. 시련의 연속 (통합지식+ 3. 중국의 문학) 4. 학생 전사 (통합지식+ 4. 루쉰의 작품 활동) 5. 희망과 절망 (통합지식+ 5. 중국의 세계 유산) 6. 광인과 아Q (통합지식+ 6. 오늘날의 중국) 7. 민족혼 어린이 진로 탐색 ‘문학가’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루쉰> 편 1. 도서 소개 변발을 자른 청년, 붓을 들어 잠들어 있던 중국인의 의식을 깨우다! 루쉰은 중국을 대표하는 문학가입니다. 〈광인 일기〉, 〈아Q정전〉 같은 세계적인 수준의 작품들을 다수 집필했지요. 어린 시절 루쉰은 나약한 중국의 모습을 보고 깊은 실망감과 좌절감에 빠지고 맙니다. 이에 루쉰은 중국 전통 문화의 상징인 변발을 과감히 자르고 개혁에 앞장서기로 결심하지요. 이후 루쉰은 민중이 중심인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생 동안 칼보다 강한 붓으로 잠들어 있는 중국의 민중들을 깨우기 위해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말년에는 폭력적인 국가 권력에 저항하는 혁명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위대한 사상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루쉰의 성공 열쇠와 루쉰이 살던 당시의 중국의 모습, 중국의 문학, 중국의 세계 유산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문화, 사회, 예술, 역사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문학가라는 루쉰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문화, 역사, 예체능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교과 연계표, 인물 연표, 찾아보기 국어, 사회, 과학, 도덕, 음악, 미술, 체육 등 교과 연계 안내,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개마법사 쿠키와 월요일의 달리기
천개의바람 / 이승민 (지은이), 조승연 (그림) / 2023.09.04
13,000원 ⟶ 11,700원(10% off)

천개의바람명작,문학이승민 (지은이), 조승연 (그림)
바람어린이책 24권.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 2번째 이야기. 어느 날 고양이 강이가 사료를 먹지 않았다. 어디 아픈가 싶어 이순례 할머니로 변신해서 동물병원에 데려갔다. 그런데 수의사 선생님은 강이가 아주 건강하다고 했다. 혹시 사료가 맛이 없는 건가 싶어 다른 사료를 사다 줬지만, 역시나 강이는 먹지 않았다. 이순례 할머니는 답답한 마음에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는 물약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만, 주문을 외울 때 손가락 동작을 잘못하고 말았다. 그 바람에 강이는 깊은 잠에 빠졌다. 다시 마법 약을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가 없는 상황. 어떡해야 하나 고민하던 이순례 할머니의 눈에 지하 세계 슈퍼 마법사 토너먼트 대회가 눈에 띄었다. 5등을 하면, 잠을 깨우는 약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상품으로 얻을 수 있었다. 이순례 할머니는 곧 개마법사 쿠키로 변신하고 지하 세계로 달려간다. 과연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글쓴이의 말 …4쪽 개마법사 쿠키가 돌아왔어요 …9쪽 집안일 마법 …10쪽 강이가 왜 밥을 안 먹을까? …17쪽 지하 세계로 고고! …27쪽 지하 세계 슈퍼 마법사 토너먼트 대회 …35쪽 참가 마법사와의 인터뷰 …39쪽 16강전 시작! …44쪽 8강전 …52쪽 결승전 …58쪽 다음 날 ...72쪽 새로운 제자 ...78쪽 데모네스는 어디에 있을까? ...84쪽 이야기는 끝 ...87쪽● 대화는 마음을 치유하는 마법이다 개마법사 쿠키는 대단한 마법사입니다. 춤을 추며 설거지하는 고무장갑부터 바닥 먼지를 쓰는 마법 빗자루, 빨래를 알아서 하고 말리는 팔다리가 달린 바구니도 마법으로 만들어 내지요. 그런데 어느 날, 함께 사는 고양이 강이가 사료를 먹지 않았습니다. 쿠키는 툴툴대면서도 이순례 할머니로 변신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지요. 왜일까요? 강이가 안 먹어도 배불러지도록 마법을 부리면 간단할 텐데요? 이순례 할머니는 물약 창고로 가서 세 가지 물약을 꺼냈어요. 솜사탕의 마음 백 년 묵은 고양이 뒷다리 발톱 호랑이의 울음 소리 민지가 이걸 보고 물었어요. “스승님, 스승님. 무슨 마법 약을 만드시려는 거예요?” “응, 이거 ‘고양이 대화 물약’을 만드는 마법이야.” - 18쪽 쿠키는 강이에게 함부로 마법을 쓰지 않습니다. 그건 강이가 사료를 먹지 않는 이유가, 몸이 아픈 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문제는 마법과 같은 요행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알려줍니다. 상대와의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함을 독자가 자연스레 깨닫게 합니다. ● 악당은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는다 <개마법사 쿠키와 월요일의 달리기>에는 최악의 악당 데모네스가 등장합니다. 데모네스는 어떻게 했기에 최악의 악당이라 불리는 걸까요? ”내가 이미 말한 적이 있다! 우승하면 지하 세계에서 가장 안쪽에 있는 석회암 마을을 모조리 파괴할 거다. 왜냐고 묻지 마라. 그냥 재미로 하는 거니까.“ - 41쪽 아이들은 종종 재미에 빠져 실수를 저지릅니다. 장난치는 게 재밌어서 친구의 기분이 나빠지는 걸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러다 친구가 벌컥 화를 내면 이내 싸움이 되고, 서로 등을 지기도 합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월요일의 달리기>는 데모네스라는 악당을 통해 독자에게 알려 줍니다. 나의 기분만 생각하고 힘을 뽐내다 보면, 주변에 상처받고 슬퍼하는 친구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내 기분 내키는 대로 행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악당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는 이승민 작가의 재밌는 글은 물론, 조승연 작가의 유쾌한 그림을 보는 재미가 가득한 동화책입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월요일의 달리기>에서는 지하 세계에서 펼쳐지는 마법 토너먼트 대회가 주된 배경으로 나옵니다. 그만큼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조승연 작가는 동물 모습부터 개성 강한 인물 및 외계인에 이르기까지 간단하면서도 웃음 나는 캐릭터들을 구현해 냈습니다. 저마다 특징을 가진 등장인물들을 보며, 독자들은 상상의 마법 대회를 보다 생생하고 재밌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안녕, 걱정 인형
이지북 / 김은영 (지은이), 망고 (그림) /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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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명작,문학김은영 (지은이), 망고 (그림)
책 읽는 샤미 28권. 작가 김은영은 어린이 동화와 청소년 소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로, 판타지 소재를 바탕으로 인물의 고민을 드러내는 장점이 있다. 이번 작품 『안녕, 걱정 인형』은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고민이 생긴 어린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엮어 냈다. 걱정이 많은 소심한 주인공이 걱정 인형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주인공 현진은 게임에서 만난 아이언맨에게 게임 계정 사기를 당해 현금 30만 원을 내놓으라는 협박을 당하고 있다. 현진은 속으로만 끙끙 앓으며 악몽에 시달리다가 엄마에게 자신의 상황을 말하려 한다. 하지만 게임이라는 단어만 듣고도 자신에게 화내는 엄마가 두려워 결국 말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하교하는 길에 처음 보는 인형 뽑기 가게가 낯설어 발걸음을 멈춘다. 현진은 ‘나만의 걱정 인형을 뽑아 보라’는 문구를 읽고 무언가에 홀린 듯 가게로 들어선다. 현진은 결국 인형 하나를 뽑아 가방에 쑤셔 넣은 뒤 집으로 돌아간다. 다음 날, 현진은 같은 반에 전학생으로 온 해나가 전날 뽑은 걱정 인형과 똑같이 생긴 것을 보고 깜짝 놀라 가방에서 인형을 꺼내 확인하려 한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인형이 감쪽같이 사라져 보이지 않는데….1. 돈이 필요해 2. 걱정 인형 3. 훔친 게임기 4. 겁쟁이 5. 중고 거래 6. 하지 마, 하지 말라고! 7. 이상한 무술원 8. 아이언맨 9. 게임 계정 10. 안녕, 해나! 안녕, 걱정 인형! 작가의 말비밀스러운 인형 뽑기 가게 문을 열면 나만의 걱정을 해결하는 인형이 나타난다. 고학년 대상 장르 동화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 읽는 샤미〉 28번째 장편동화 『안녕, 걱정 인형』이 출간되었다. 작가 김은영은 어린이 동화와 청소년 소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로, 판타지 소재를 바탕으로 인물의 고민을 드러내는 장점이 있다. 이번 작품 『안녕, 걱정 인형』은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고민이 생긴 어린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엮어 냈다. 걱정이 많은 소심한 주인공이 걱정 인형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얽히고설킨 고민 뭉치, 혼자 풀어보려 할수록 꼬여 간다면? 걱정 인형이 나타나서 이야기를 들어 줄지도 몰라 주인공 현진은 게임에서 만난 아이언맨에게 게임 계정 사기를 당해 현금 30만 원을 내놓으라는 협박을 당하고 있다. 현진은 속으로만 끙끙 앓으며 악몽에 시달리다가 엄마에게 자신의 상황을 말하려 한다. 하지만 게임이라는 단어만 듣고도 자신에게 화내는 엄마가 두려워 결국 말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하교하는 길에 처음 보는 인형 뽑기 가게가 낯설어 발걸음을 멈춘다. 현진은 ‘나만의 걱정 인형을 뽑아 보라’는 문구를 읽고 무언가에 홀린 듯 가게로 들어선다. 현진은 결국 인형 하나를 뽑아 가방에 쑤셔 넣은 뒤 집으로 돌아간다. 다음 날, 현진은 같은 반에 전학생으로 온 해나가 전날 뽑은 걱정 인형과 똑같이 생긴 것을 보고 깜짝 놀라 가방에서 인형을 꺼내 확인하려 한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인형이 감쪽같이 사라져 보이지 않는다! 누구나 잘못할 수 있지만 사과하는 건 용기가 필요하니까 네가 있어서 이제는 고민을 말할 수 있어 혼자 30만 원을 마련하고자 친구의 게임기까지 훔친 현진은 몰래 중고로 판매하려다가 친구에게 들키고 만다. 현진은 어떻게든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 괴로워한다. 막막한 현실에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문제를 풀 자신은 없고 당장 현실을 부정하고만 싶다. 현진은 혼자 이겨 내기 힘든 문제에서 도망치다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아이언맨을 보고 편의점으로 숨고 만다. 아이언맨이 사라지기만 기다리던 현진은 갑자기 나타난 해나가 아이언맨을 쫓아낸 뒤 자신을 데리고 무술원에 데려가는데……. 혼자 속으로 앓아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 친구와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을까?휴대폰을 쓱 끌어당겼다. 그리고 몸을 앞으로 숙여 화면을 들여다보았다.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였지만 발신자 이름은 뜨지 않았다. 저장되지 않은 번호였다.그 순간, 낮에 받은 문자 한 통이 떠올랐다.‘나는 네 엄마 전화번호도 알고 있어.’ 머리맡에서 진동이 울렸다. 침대 위에 아무렇게나 던져 놓은 내 휴대폰이었다.‘30만 원이야, 알지? 돈 구하면 이 번호로 바로 연락해. 받으러 갈 테니까.’문자를 보자마자 손이 덜덜 떨렸다.천장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30만 원.”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도 없었다. 잘못 들은 걸까? 하지만 대여섯 걸음 걸었을 때, 내 이름을 부른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청바지에 흰색 후드 티를 입고 야구 모자를 깊게 눌러쓴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쓰고 있는 검정 마스크를 한 손으로 내리며 씩 웃었다.
아, 너였구나!
국민서관 / 권영상 지음, 정가애 그림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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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동요,동시권영상 지음, 정가애 그림
내친구 작은거인 시리즈 49권. 권영상 시인의 오랜 시적 탐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동시집을 이루는 두 축은 음성 상징어를 활용한 언어적 실험과, 깊이를 더한 감각이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살린 정교한 언어는 독자들의 눈, 귀, 입을 자극하며 우리말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준다. 무엇보다 동시집의 밑바탕이 되는 것은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 대한 시인의 애정이다. 새로운 세계를 향한 긍정과 희망의 노래는 지친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이다. 4부로 나뉘어 실린 52편의 동시들은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노래한다. 1부에서는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는 마음을, 2부에서는 일상에서 특별함과 의미를 찾아내는 모습을 담았다. 3부에서는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일면과 생명을 배려하는 마음을,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스스로를 긍정하고 세상 밖으로 나서는 아이의 모습을 담았다.시인의 말 1부: 똑똑, 거기 누구 있어요? 딱정벌레의 봄 / 4월 / 고불고불 / 여름밤 하늘 / 딸각 / 반달귀 / 빈 집 / 창문 / 달그락달그락 / 오래된 의자 / 풍경 / 똑똑똑똑 / 버스 정류장 2부: 아, 너였구나! 아, 너였구나! / 생강과 마늘 / 수세미꽃 핀 집 / 나비 / 아, 일이 꼬여 / 머리야, 솔솔 풀려 주라 / 네가 참으렴 / 살곰살곰 / 까치 친구 / 바다 / 오삭 / 한번 알고 나면 / 달력을 넘기며 3부: 우리는 모여 살지 코오코오오 / 서울로 올라온 바람 / 느릿느릿 / 보름달 / 참새들처럼 할배들처럼 / 말굽돌 / 이런 좋은 세상 / 가을밤 / 두렁두렁 / 바쁜 벌들 / 오물오물오물 / 바람과 비닐봉지 / 포실포실 4부: 더 큰 집을 찾아 떠나지 아침 / 개미 / 나는 모르지만 / 작은 의자 / 비 온 뒤 / 소곤소곤 / 꽃이 필 때 / 물총새 / 둥글둥글 / 손 / 아빠 같은 나 / 버려진 신발 / 폴짝, 폴짝, 폴짝 시 해설|이안동시 문학의 거목, 권영상의 신작 권영상 동시의 시적 주체는 아이더러 어떻게 하라고 직접 말하는 대신, 넌지시 디딤판을 만들어 필요한 곳에 놓아 주는 우리네 아버지의 마음을 닮았다. 새로운 세계를 향한 희망과 긍정,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동시집. -이안(시인) 지금처럼 이 땅의 아이들이 힘겨워한 적이 있을까요. 지금처럼 공부라는 짐에 눌려 시 한 줄 마음 놓고 읽지 못하는 때가 또 있을까요. 나는 시를 쓰며 이 시들이 힘들어 지친 이들에게 조그마한 나무 그늘이 되어 주기를 바랐습니다. -'시인의 말' 중에서 새로운 세계를 향한 긍정과 희망의 노래 권영상 시인의 신간 동시집 197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뒤 36년 동안 우리 아동 문학을 이끌어 온 권영상 시인의 새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그간 시인은 50여 권이 넘는 동시집과 동화책을 펴냈고, 세종아동문학상, MBC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면서 문학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에 나온 《아, 너였구나!》에는 권영상 시인의 오랜 시적 탐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동시집을 이루는 두 축은 음성 상징어를 활용한 언어적 실험과, 깊이를 더한 감각이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살린 정교한 언어는 독자들의 눈, 귀, 입을 자극하며 우리말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준다. 무엇보다 동시집의 밑바탕이 되는 것은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 대한 시인의 애정이다. 새로운 세계를 향한 긍정과 희망의 노래는 지친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이다. 4부로 나뉘어 실린 52편의 동시들은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노래한다. 1부에서는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는 마음을, 2부에서는 일상에서 특별함과 의미를 찾아내는 모습을 담았다. 3부에서는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일면과 생명을 배려하는 마음을,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스스로를 긍정하고 세상 밖으로 나서는 아이의 모습을 담았다. 우리말의 즐거움을 살린 시 “우리글은 말소리를 붙잡아 만든 소리글자이기에 말의 리듬이 똑별납니다. 특히 말소리를 거듭 내는 소리시늉말이나 짓시늉말에서 그런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연거푸 소리를 내면 노래가 만들어질 것처럼 입이 즐겁지요.”('시인의 말' 중에서) 이번 시집의 한 축을 이루는 것은 음성 상징어를 활용한 우리말 실험이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우리말의 운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재미가 가장 잘 살아나는 시가 '고불고불'이다. “노루골/ 고불어진 다랑이 논길/ 민들레 폈다./ 고불고불 다랑이 논길에/ 촘촘 폈다.”를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느새 발로 리듬을 맞추게 된다. “똑똑 봄풀을 끊어 먹는/ 노루더러/ 꽃도 보고/ 고불고불 돌아가 보라고” 부분에서는 고부라진 길 모양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만 같다. 그러나 시는 소리가 주는 즐거움으로 그치지 않는다. 학교와 학원을 전전하며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널따란 길을 빙 둘러가고, 쉬어 가는 여유를 일러 주고자 한 시인의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다. 등단 36년, 여전히 멈추지 않는 감각 권영상 시인의 문학적 행보는 순수 서정시, 우리 역사를 다룬 시, 억압적인 시대에 저항하는 시를 지나 서사를 다룬 이야기 동시로 이어졌다. 그리고 등단 36년이 흐른 지금, 그의 시적 탐구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언제나 “끝도 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기를”(권영상, '정체성에 대한 두려움', 《아동문학평론》 제79호 중에서) 원했던 그는 몇 년 전부터 짧고 감각적인 시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구방아, 목욕 가자》, 《엄마와 털실 뭉치》, 《잘 커다오, 꽝꽝나무야》와 같은 동시집이 그러하다. 2년 전 교직에서 물러난 후로 시인은 아이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나이 80이 넘었을 때 어떤 시를 쓸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안성에 밭을 꾸리고 시 본연의 감각을 되살리는 일에 오롯이 집중했다. 그러한 이유에서일까, 근래 들어 시의 성격과 분위기가 다시금 바뀌었다. ‘구방이’나 ‘대길이’로 대표되던 어린 화자의 이야기가 줄어든 대신, 시인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시가 늘어났다. 그리고 형태는 더욱 간결하고 정밀해졌다. 혹자는 최근 그가 쓴 시를 보며 어른스러워졌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그간 우리 동시에서 보지 못했던 낯선 감각을 발견한다. 노부부가 일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수세미꽃 핀 집'을 보며 시인 이안은 이렇게 말한다. “말하지 않고 말하기, 보여 주지 않고 보여 주기가 변치 않는 시의 말하기 방식임을 생각할 때, 이 작품은 말하지 않음으로써 말하고, 보여 주지 않음으로써 보여 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실물로써 증명하는 좋은 예에 해당한다. 생활현실(그것이 아이의 것이든 어른의 것이든 간에)을 말하는 방식이 다 같으란 법은 없다. 때로는 매우 감각적으로, 동화적으로,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표현될 필요도 있다. 그것은 여전히 만연해 있는 ‘동시스러운’ 구태를 벗겨 내는 데 효과적일 뿐더러 우리 동시의 지형을 좀 더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다양한 독자를 동시 쪽으로 끌어오는 대안이 될 수 있다. 또한 독자로 하여금 생활현실의 내부를 새롭게 발견하고 인식하게끔 돕는 방식이기도 하다.”('해설' 중에서) 이번 동시집에는 권영상 시인의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체”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갱신해 온 노장(老將)의 치열한 고민은 우리나라 동시 문단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함께하는 존재 30년이 넘도록 탐구를 계속해 왔지만, 권영상 동시의 밑바탕을 이루는 것은 언제나 긍정과 희망이었다. 이것은 시인의 녹록치 않았던 어린 시절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시인은 중학교를 졸업한 뒤 어머니의 오랜 병환과 가난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3년이나 미루어야 했다. 답답한 마음으로 하릴없이 시간을 보낼 때, 친한 형이 건네 준 시집 하나가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뒷심이란 호박씨 하나가 호박순으로 치밀어 오르는 데 필요한 힘입니다. 그 힘은 삼동 내내 잘 삭힌 인분입니다. 그걸 흠뻑 먹어 제 몸의 솟구치는 힘을 만든 호박씨만이 호박을 키워낼 수 있는 거지요.”(권영상, 《동시마중》2013년 1?2월호 중에서) 그렇게 그는 자신의 불행했던 경험을 “뒷심” 삼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씨가 잎을 피워 올리는 힘, 어려움 속에서도 그가 늘 희망을 노래하는 이유인 것이다. 이 시집의 처음을 여는 '딱정벌레의 봄'을 보면 아무리 아프고 힘들다 해도, 세상은 살아 볼 만한 곳임을 말하는 시인의 긍정적인 삶의 방식이 잘 드러난다. 애벌레가 곰곰 생각 끝에 참나무 껍질을 뚫고 나왔다. 아, 이 눈부신 햇빛! 곰곰이 생각하길 참 잘했다. -'딱정벌레의 봄' 전문 이제 시인은 자신의 희망을 더욱 구체적으로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그의 욕망은 “그쪽 나라”로 가기 위해 “소 발자국에 고인 빗물”에 다가가는 나비를 그린 '창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여기에서 “그쪽 나라”는 도피하고 싶은 곳이 아니라, 그가 지향하는 이상의 세계다. “서툴기는 해도 홀로 길을 만들어” 가는 “개미”에는 구의 의지와 바람이 담겨 있다('개미'). 여기서 더 나아가, 개울물과 강물을 지나 드넓은 바다를 두 눈으로 보고야 마는 물총새를 보며, 독자들은 시인이 꿈꾸는 커다란 희망을 마주하게 된다('물총새'). 그러나 시인이 바라는 세계는 결코 혼자서는 만들 수 없다. “몰라 그렇지/ 알고 나면/ 언뜻언뜻 자꾸 뵈는 꽃,/ 벼룩이자리꽃.”처럼 다른 이의 눈에는 잘 띄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관심이 뒷받침되어야 하고('한번 알고 나면'), “냉이 꽃다지는/ 모여 살지./ 꽃 펴도 같이 피고/ 흔들려도 같이 흔들리지.”에서 볼 수 있듯 작고 힘 약한 존재들과 함께 웃고 함께 아파하는 진심이 필요하다('참새들처럼 할배들처럼'). 결코 우리 주변에서 눈을 돌린 적 없는 그의 생각은 “오랫동안 잡혀 본 적 없는/ 문고리가/ 나팔꽃 순을 일으켜 세운다.”처럼 생생한 육체의 언어로써 완성된다('손'). 함께하는 연대의 끈을 놓지 않는 한, 우리는 언제까지나 “이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 힘을 얻을 수 있다. 언제나 새로운, 선물 같은 동시집 지나간 달을 넘기고 새 달을 받는다. 이 아침 나는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서른 개의 따뜻한 날을 받는다. 달걀 한 바구니처럼 굵고 소중한 선물. 어미 닭이 달걀을 품듯 서른 개의 날들이 서른 개의 꿈으로 깨어나게 될 일을 곰곰 생각한다. -'달력을 넘기며' 전문 본래 이 동시집의 제목은 '선물'이었다. 그만큼 이번 시집은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보여 주고, 들려주고 싶었던 것들이 가득 담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네 권의 동시집에 그림을 그린 정가애 작가는 이번 작품에 콜라주 기법을 새롭게 적용했다. 그림을 그린 후 모양을 따라 잘라내고, 그 조각들을 이어 붙이면 전혀 의도하지 않은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익숙한 색깔과 형태가 나오지 않는 콜라주는, ‘새롭게 확장’된다는 의미에서 권영상 동시와 잘 어울렸다. 그러나 작가는 어떤 도구나 재료로 그림을 그리든, 자유롭게 재미난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 최근 출판사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자신의 속내를 이렇게 밝혔다. “제가 동시를 보고 나서 얻은 소감을 집중하여 그린다면, 그 감정이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이라 믿어요. 그렇지만 제가 읽고 느낀 것 이상으로 어린이 독자들은 그 안에서 더 많은 걸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시인 이안의 말대로, 동시란 “어른이 어린이에게 건네는 선물”이다. 권영상, 정가애 두 작가는 애정을 듬뿍 담아 《아, 너였구나!》를 세상에 선보인다. 이를 읽은 모든 독자들이 꿈을 품고, 눈부신 햇빛을 받으며 세상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그림자는 꼭두각시
오늘의문학사 / 박종국 (지은이)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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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학사동요,동시박종국 (지은이)
아동문학가 박종국 선생님이 11번째 동시집. 공무원에서 정년퇴임 후 문예창작의 길에 나섰고, 시인으로 등단하여 시집 19권, 수필가로 등단하여 수필집 20권을 발간하였다. 시와 수필을 창작하던 중, 손주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동시에 담아냈다.시인의 말 02 1부 바닷가 모래밭 발자국 바닷가 모래밭 발자국 12 강아지와 그림자 14 할아버지와 지팡이 16 푸른 하늘 조각배 17 소중한 친구 18 빛과 그림자 20 그림자 친구 22 물꽃 24 달그림자 25 변화 없는 그림자 26 활짝 열어놓으면 28 머리 위에 없는 그림자 29 그림자는 겉모습일 뿐 30 2부 바지랑대 엄마의 시계 바지랑대 엄마의 시계 34 재주꾼 그림자 36 그림자 만들기 37 엘리베이터의 그림자 38 나도 그랬다 40 동화 같은 이야기 42 연못 그림자 44 도로변 가로수 45 떨어지는 가을 46 그림자 돌아보기 48 뒷말 없는 그림자 50 마음의 그림자 51 하늘에서 보는 내 마음 52 3부 별 그림자는 어디 있나 별 그림자는 어디 있나 56 아기와 그림자 58 그림자는 재간둥이 60 유년의 그림자 62 눈 내리는 날 64 시골의 할머니 집 66 지난날의 그림자 67 사람을 찾습니다 68 오리 현장학습 70 거미줄에 꿴 구슬 72 아무렇지 않은 그림자 74 헛똑똑이 75 아프면 안 돼 76 4부 그림자는 꼭두각시 재활용품 책상과 의자 80 있는 듯 없는 듯이 82 약삭빠른 그림자 83 그림자에게 84 그림자는 꼭두각시 86 꼭두각시 못난이 88 해 질 무렵 89 거꾸로 크는 고드름 90 고물상에서 92 그림자는 그림자 93 길이 있어야 간다 94 못 말릴 따라쟁이 96 하늘에 줄 긋는 비행기 97 5부 냇가 시화전 가을을 전하는 귀뚜리 100 냇가 시화전 102 반달 그림자 103 그네 타는 그림자 104 알쏭달쏭 그림자 106 너와 난 형제 108 흙탕물 110 엄마가 더 잘 안다 112 해님의 쉼터 113 생기는 욕심 114 산책길에서 116 밤길 그림자 118 달리 그려지는 그림자 119 에필로그 120 부록_하늘과 바다, 부끄럼타는 나무 122 시인의 약력 126 작품 해설_문학평론가 리헌석 132아동문학가 박종국 선생님이 11번째 동시집 『그림자는 꼭두각시』를 발간합니다. 선생님은 공무원에서 정년퇴임 후 문예창작의 길에 나서서 작품을 열심히 쓰신 분입니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시집 19권을 발간하였고, 수필가로 등단하여 수필집 20권을 발간한 분입니다. 시와 수필을 창작하던 중, 손주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동시에 담아낸 분입니다. 최근에는 해마다 1권씩 동시집을 발간하였는데, 할아버지가 동시를 짓고, 손자 박태호가 삽화(그림)를 그려 발간한 동시집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선생의 세 번째 동시집 『물에 빠진 하늘』에 발표한 「하늘과 바다」가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이 함께 감상하고 공부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평(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따옴)#1 - 아동문학가 박종국 선생님은 <그림자란 물체가 빛을 가리어 물체의 뒤에 나타나는 검은 형상>이라고 사전적 의미를 밝힙니다. 나아가 <근심이나 불행으로 어두워진 마음 또는 그 마음이 드러난 표정이며, 자취나 흔적>의 비유적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어떤 물체와 늘 붙어 다니면서 분리되기 힘든 것을 비유하기도 하며, 불우하거나 부정적인 환경의 상황>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그림자와 엇비슷한 의미로 흔적, 종적, 자취 등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시인은 그림자의 생성 현상을 동시로 빚습니다. #2 - <빛이 있어서 만들어지는 것>이 그림자라고, 그림자의 생성 과정을 정리합니다. 이와 함께 빛의 속성은 ‘밝음’이며 상대적으로 그림자의 속성은 ‘어둠’이라 정리합니다. 두 사물은 필연적인 관계이지만, 빛 속에 그림자가 없고, 그림자 속에 빛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상호 독립적이라는 단서를 찾아냅니다.그리하여 빛과 그림자는 절친한 것 같아도 따로따로 ‘가깝고도 먼 사이’임을 확인합니다. 그림자의 형성은 <빛을 가로막는 물체 뒤에 숨어> 비롯됨을 역설적으로 표출합니다. 이와 함께 그림자가 어머니의 시계 역할을 하던 추억을 되살려 멋진 동시를 빚습니다.#3 - 예전의 농촌에서는 빨래를 한 다음, 마당을 가로지른 빨랫줄에 빨래를 널어 말립니다. 빨래가 무거우면 땅에 끌릴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줄의 가운데쯤에 ‘바지랑대’를 받쳐 세웁니다. 그때 바지랑대의 그림자가 마당에 생깁니다.이 그림자를 보면서 엄마는 점심때다, 저녁때다, 시각을 알아냅니다. 햇빛의 방향에 따라 바뀌는 바지랑대의 그림자의 ‘위치’와 그림자의 ‘길이’가 시각에 따라 시시때때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마당의 ‘바지랑대 그림자’를 보면서 시각을 확인하였는데, 때로는 나무 그림자를 보면서 비유법 안의 활유 기법으로 동시를 짓기도 합니다.#4 - 아동문학가 박종국 선생님은 무더운 여름에 축 늘어진 나무들을 보며, 나무들도 몹시 피곤하구나, 이렇게 생각하였던가 봅니다. 잎들은 조심스럽게 흔들리고 있을 때, 나무는 가만가만 졸고 있을 때, 시인은 나무의 그림자 위치에서 그들을 바라보고 상상합니다. 나무와 그림자는 땅 표면에서 둘이 만나고 있기 때문에, 그 나무 아래에서 그림자도 꾸벅꾸벅 졸다가, 바람이 나무를 흔들자 깜짝 놀랍니다.사실은 바람이 나무를 밀어 나무가 흔들린 것이고, 그로 인해 그림자도 깜짝 놀라 정신이 없을 지경이었을 터입니다. 나무의 흔들림과 그림자의 허둥지둥하는 상황을 시인은 상상력으로 찾아냅니다. 이러한 상상력으로 ‘그림자 동시’를 지어 심리적 현상을 절묘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5 - 아동문학가 박종국 선생님의 11번째 동시집 『그림자는 꼭두각시』에 실려 있는 작품을 함께 읽으면서 몇몇 특징을 찾아 정리하였습니다.이 동시집에는 새로 쓴 75편,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1편, 작곡가에 의해 노래가 된 1편 등 77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품마다 그림자의 속성과 의미가 각기 독립적이기 때문에 독자들께서는 전체 작품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순수한 동심으로 창작한 박종국 시인의 새로운 작품 감상을 기대하며 동시집 해설을 마칩니다.
파뿌리 뽑기 투어 4 : 프랑스
예림당 / 파뿌리 (원작), 강민희 (글), 팀키즈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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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파뿌리 (원작), 강민희 (글), 팀키즈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엉뚱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가 선보이는 신개념 세계 여행 학습만화, 뽑기 투어! 네 번째 여행지는 찬란한 역사와 예술, 그리고 눈부신 지중해가 공존하는 프랑스이다.프롤로그 … 12 1장 방사형 계획 도시, 파리! … 25 2장 문화 투어, 파리 미술관! … 61 3장 화려한 정원, 베르사유 궁전! … 85 4장 남프랑스 휴양지, 니스! … 103 5장 정열의 축제, 니스 카니발! … 123 6장 영화의 도시, 칸! … 137 에필로그 … 152 파뿌리와 인생샷 따라잡기 … 154파뿌리와 함께 떠나는 뽑기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여행, 뽑기 투어! 네 번째 여행은 프랑스의 낭만 가득 역사 투어 VS 니스의 정열 폭발 문화 투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엉뚱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가 선보이는 신개념 세계 여행 학습만화, 뽑기 투어! 네 번째 여행지는 찬란한 역사와 예술, 그리고 눈부신 지중해가 공존하는 프랑스이다. 세계적인 미술관과 화려한 궁전이 있는 예술의 도시 파리와 아름다운 해안과 세계적인 축제 덕분에 프랑스 최고의 휴양 도시 니스에서 펼쳐지는 먹거리, 즐길 거리 등 복불복 랜덤 뽑기 대결! 뽑기에 운명을 맡긴 파뿌리와 함께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새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상식까지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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