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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내내 벌받는 1학년
주니어김영사 / 에블린 르베르그 글, 세르쥬 블로슈 그림, 하정희 옮김 / 2008.10.16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에블린 르베르그 글, 세르쥬 블로슈 그림, 하정희 옮김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EBS 마이 그래머 코치 My Grammar Coach 기초편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0
9,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기초 단어를 알고 우선순위 문법을 접하도록 구성하였다. 중 1~2 교과서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문법을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기초편에서는 전체 문법 개념의 바탕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만 다룬다. 모호한 용어는 일상적인 말로 쉽게 풀어 주고, 까다로운 규칙은 큰 원리로 묶어 바탕이 되는 근본 개념을 이해하도록 설명하였고, 책 안의 선생님 ‘GRAMMAR COACH’가 공부 방법, 용어 설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설명하였다.CHAPTER 1 명사, 대명사 명쾌한 개념 UNIT 1 명사의 사용 1: 명사와 수 UNIT 2 명사의 사용 2: 수, 양에 주의할 명사 UNIT 3 명사의 사용 3: the + 명사 UNIT 4 대명사 REVIEW TEST CHAPTER 2 동사, 형용사, 부사 명쾌한 개념 UNIT 5 동사 UNIT 6 형용사 UNIT 7 부사 REVIEW TEST CHAPTER 3 be동사 명쾌한 개념 UNIT 8 주어 + be + 명사 / 형용사 UNIT 9 be (…에 있다) UNIT 10 There be ... REVIEW TEST CHAPTER 4 일반동사의 형태 마스터하기 명쾌한 개념 UNIT 11 동사의 현재형 UNIT 12 동사의 과거형: 규칙 변화 UNIT 13 동사의 과거형: 불규칙 변화 1 UNIT 14 동사의 과거형: 불규칙 변화 2 REVIEW TEST CHAPTER 5 문장의 패턴 명쾌한 개념 UNIT 15 주어 + 동사 UNIT 16 주어 + 동사 + 목적어 UNIT 17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어 UNIT 18 주어 + [동사 + 보어] / [동사 + 목적어 + 보어] REVIEW TEST CHAPTER 6 부정문, 의문문 명쾌한 개념 UNIT 19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UNIT 20 일반동사의 부정문 UNIT 21 일반동사의 의문문 REVIEW TEST CHAPTER 7 의문사 명쾌한 개념 UNIT 22 의문사 be 주어 UNIT 23 의문사 do 주어 + 동사원형 UNIT 24 How ...? REVIEW TEST CHAPTER 8 시제 명쾌한 개념 UNIT 25 현재시제, 현재진행형 UNIT 26 과거시제, 과거진행형 UNIT 27 시간의 표현 REVIEW TEST CHAPTER 9 be v-ed (수동태) 명쾌한 개념 UNIT 28 be v-ed (v-ed: 과거분사) UNIT 29 불규칙 동사의 수동형 UNIT 30 능동태, 수동태 문장 비교 REVIEW TEST CHAPTER 10 준동사 기초 명쾌한 개념 UNIT 31 to-v: v하는 것, v하기 (to-v: to부정사) UNIT 32 to-v: v하기 위해 UNIT 33 v-ing: v하는 것, v하기 (v-ing: 동명사) UNIT 34 v-ing: v하고 있는, v하는 (v-ing: 현재분사) REVIEW TEST SPECIAL CHAPTER 문장의 연결 UNIT 35 주어, 동사 + 접속사 + 주어, 동사 정답과 해설개념 잡는 중학 영어 문법! 중학 내신 영어 해결사 <MY GRAMMAR COACH 기초편> 1. 문법을 처음 배우는 학생, 예비 중학생~중학 1학년을 위한 중학 영문법 기초 단어를 알고 우선순위 문법을 접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중 1~2 교과서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문법을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기초편에서는 전체 문법 개념의 바탕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만 다룹니다. 2. 어려운 영어 문법 용어와 규칙도 친절하게 설명 모호한 용어는 일상적인 말로 쉽게 풀어 주고, 까다로운 규칙은 큰 원리로 묶어 바탕이 되는 근본 개념을 이해하도록 설명하였습니다. 3. 책 안의 선생님의 세심한 코칭 책 안의 선생님 ‘GRAMMAR COACH’가 공부 방법, 용어 설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설명하였습니다. 4. 쓰면서 손으로 익히는 문법 연습 배운 문법을 내 손으로 직접 써 보면서 공부할 수 있어 문법을 더 확실하게 알고, 더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쓰기 문제의 비중이 높아진 내신 시험 대비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5. EBS 스타강사 정승익 선생님의 명쾌한 무료 강의 EBS 중학사이트를 통해 정승익 선생님의 강의로 중학 영문법을 재미있게 시작해 보세요. <EBS 중학 No.1 과목 특화 브랜드> 국어: 필독 영어: MY COACH 수학: 수학 마스터 사회/역사: 사뿐 과학: 비욘드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6 : 분수.소수
아울북 / 지노 글, 문성호 그림, 이광연 감수 / 2013.03.08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수학동화지노 글, 문성호 그림, 이광연 감수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시리즈. 손오공이 겪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마법처럼 수학에 친근하게 다가가게 해준다. 6권 '분수.소수' 편에서는 수학단원들 가운데서도 ‘분수와 소수’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야기에 나오는 분수요괴와 자연수요괴들을 통해 분수와 소수의 의미를 자세히 배우고 통분과 약분에 대해서도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아울러 미션이나 함정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수학이 얼마나 실제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깨닫게 된다. 개성있는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와 재미있는 수학마법을 통해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꼭 알아야 할 초등수학 개념 원리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1장. 제로의 귀환 2장. 가분수요괴의 습격! 3장. 대분수요괴를 격파하라! 4장. 무시무시한 자이언트분수요괴! 5장. 평화 협정 6장. 아르의 행방 7장. 파일런의 비밀 8장. 하늘 섬으로! *별책 부록 - 수학자와 함께 하는 수학 워크북구구단도 잘 모르는 손오공이 수학을 한다고? 한자마법만큼 강력한 새로운 마법, 이번엔 수학마법이다! 수학은 누가 만든 걸까? 난 왜 수학이 하기 싫을까?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과목!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 0순위, 수학! 하지만 수학은 일상생활 곳곳에 그 원리가 숨어 있는 생활 학문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기초 학문입니다.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시리즈는 1,500만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한자학습만화인 『마법천자문』의 손오공이 겪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마법처럼 수학에 친근하게 다가가게 해줍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 수학 개념과 원리가 속속들이 녹아 있어 스스로 수학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올바른 수학 학습 태도를 키워줍니다. 초등 교과 개념이 차곡차곡 쌓이는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시리즈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 수학 단계 학습서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1~10권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는 수학의 역사, 생활 속의 수학, 도형의 기초 점, 선, 면의 개념, 삼각형, 사각형, 원, 수직과 평행, 다각형과 정다각형, 대각선, 수학 기호의 탄생, 도형의 합동, 여러 가지 수의 특징 등 수학에 대해 좀 더 재미있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션이나 함정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수학이 얼마나 실제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개성있는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와 재미있는 수학마법을 통해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꼭 알아야 할 초등수학 개념 원리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각 권 구성 1. 피타고라스와 기본도형 2. 피타고라스와 자연수 3. 유클리드와 각 4. 가우스와 어림하기 5. 페르마와 약수.배수 6. 데카르트와 분수.소수 7. 아르키메데스와 입체도형(가제) 8. 탈레스와 닮음(가제) 9. 피보나치와 셈(가제) 10. 디오판토스와 방정식(가제) 줄거리 위기의 순간 제로의 도움으로 자연수핵폭탄을 제거하고 정수마을의 전쟁을 막게 된 손오공! 하지만 두 마을의 전쟁을 부추긴 진짜 적, 호루스가 등장합니다. 호루스는 무시무시한 분수요괴들을 데리고 와 정수마을을 공격하는데……. 이에 대항하여 페르마와 데카르트가 힘을 합쳐 정수마을을 지키고 시그의 말에 아이디어가 떠오른 손오공은 약분을 이용해 반격을 시작합니다. 과연 손오공은 호루스로부터 정수마을과 친구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학습 내용 『수학원정대 6권』은 수학단원들 가운데서도 ‘분수와 소수’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분수요괴와 자연수요괴들을 통해 분수와 소수의 의미를 자세히 배우고 통분과 약분에 대해서도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학원정대 6권』을 통해서 분수와 소수 단원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학원정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수학 교과 내용과 수학자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 손오공과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에 초등 수학 기초 개념과 풍부한 수학자 이야기가 속속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초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과 수학사, 수학자 이야기를 절묘하게 배합해 암기 위주의 학습 태도를 변화시켜 수학의 재미와 자신감을 줍니다. 2. 새롭고 강력한 수학마법으로 수학 실력도 쑥쑥!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학습법인 ‘이미지 학습법’을 그대로 사용해 수학 개념과 공식도 이미지로 떠올려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손오공과 친구들의 수학마법을 통해 어려운 공식이나 수학 원리를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과 연관된 도형의 모양, 수학 공식 등 주문을 외치면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술술술 깨우칠 수 있습니다. 3. 4주 완성! 초등수학 바이블 워크북! 원리 학습 → 교과 학습 → 반복 학습 → 창의력 학습 초등수학을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별도의 워크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① 원리 학습(수학자 편지) : 수학자가 보낸 편지를 읽고 수학에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② 교과 학습(수학 교실) : 기초 개념과 교과 내용을 연결 지어 학습합니다. ③ 반복 학습(문제 풀이) : 다양한 접근 방식의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④ 창의력 학습(수학 일기장) : 사고력, 이해력, 서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매쓰카드로 개념을 외운다! 강력한 수학마법을 발동하는 매쓰카드! 『수학원정대』는 멋진 수학마법카드, 매쓰카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학원정대』의 수학자들이 구현하는 수학마법으로 카드 놀이를 하며 매쓰카드 안에 있는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놀이와 학습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만화 스펀지 2
홍진P&M /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 2007.01.29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교양,상식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들이 더 많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펀지가 우리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한다.제1권 1 마늘냄새 없애는 데에는 ( ) 가 특효다 지식의 별 ① 마늘 냄새를 없애는 전통 한지의 마술 2 서울 지하철에는 지난 한 해 약 80만개의 ( ) 을/를 샀다 지식의 별 ② 졸음을 쫓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껌 3 케이크를 좋아하는 개미는 ( ) 을/를 못넘는다 지식의 별 ③ 개미가 고무줄을 싫어하는 이유 4 딸꾹질은 ( ) 하/면 멈춘다 지식의 별 ④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혀 늘리기의 비밀 5 매니큐어는 ( ) 로도 쉽게 지워진다 지식의 별 ⑤ 매니큐어를 지우는 물파스의 비밀 6 당신의 휴대전화는 ( ) 에서도 잘 터진다 지식의 별 ⑥ 한국 퓨대폰으로 통화가 잘 되는 쓰시마 섬 7 발이 저릴 때는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⑦ 손발 저림 증상의 예방과 치료 8 아기가 울때 ( ) 해/주면 뚝 그칠 수 있다 지식의 별 ⑧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방법 9 토끼는 ( ) 을/를 먹지 못하면 죽는다 지식의 별 ⑨ 토끼가 자신의 변을 먹는 이유 10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⑩ 몸속의 염분과 수분 배출울 도와주는 우유 11 독도에는 (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⑪ 우리나라 땅 독도의 역사 12 추울 때는 ( ) 하는 것이 특효다 지식의 별 ⑫ 정중한 인사는 추위를 이기는 최고의 운동 13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 ) 하나면 됩니다 지식의 별 ⑬ 고무줄이 인대의 힘을 강화시켜준다 14 자라가 물면 절대 안 놓지만, ( ) 하/면 놓는다 지식의 별 ⑭ 별주부전의 주인공 자라 15 흰 털 파란 눈 고양이는 대부분 ( ) 이/다 지식의 별 ⑮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양이 제2권 1 아침에 얼굴이 부었을 때 ( )하나면 된다 지식의 별 1 얼굴이 자주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2 휴대폰은 당신이 지난 여름 ( )일을 알고 있다 지식의 별 2 휴대폰을 물 속에 빠뜨렸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3 열쇠가 없어도 ( )만 있으면 문을 잠글 수 있다 지식의 별 3 자물쇠와 열쇠는 궁합이 잘 맞아야 해요! 4 핸드 드라이어는 ( )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지식의 별 4 수건 없이도 젖은 손을 말려주는 핸드 드라이어 5 장마철 바짓단이 젖지 않으려면 ( )면 된다 지식의 별 5 안짱다리 걸음걸이로 걸으면 좋을 때도 있다! 6 우리나라에는 민망한 ( )이 많다 지식의 별 6 부르기가 민망해요, 바꿔주세요! 7 스님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 )이 있다 지식의 별 7 스님들은 오신채를 먹지 않아요! 8 뜨거운 여름,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 )로 더위를 이겼다 지식의 별 8 더위를 식혀주는 양배추! 9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인 ( )면 시원해진다 지식의 별 9 한여름, 뜨거워진 차 안을 시원하게! 10 비눗방울을 건드리면 ( )다 지식의 별 10 건드리면 마법이 되는 비눗방울! 11 하루살이는 ( )이 없다 지식의 별 11 하루살이는 입이 없어요! 12 세탁기에 ( )을 빨면 세탁기가 망가진다 지식의 별 12 방수처리 된 옷의 세탁은 전문가에게! 13 수탉도 때때로 ( )다 지식의 별 13 수탉이 낳은 알이 불로장생약이라고? 14 동전이 필요할 때 ( )면 껌 안 사도 된다 지식의 별 14 물건을 하지 않고도 동전 구하기! 15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사이렌소리는 ( )차이다 지식의 별 15 버튼 하나로 다양한 사이렌 소리를! 16 참외는 ( )는 것만 판매한다 지식의 별 16 물에 뜨는 참외가 맛있다! 17 무당벌레는 반드시 ( )에서만 날아간다 지식의 별 17 무당벌레는 꼭대기만 좋아해요! 18 모기는 ( )를 보면 정신없이 달려든다 지식의 별 18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해! 19 개구리는 ( )면 최면에 걸린다 지식의 별 19 동물에게 최면을 걸 수 있을까요? 20 ( )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카락이 며칠 동안이나 꼼짝 않는다 지식의 별 20 소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이 며칠 동안 꼼짝 않는다구요? 제3권 1 짖는 개는 [ ]하나면 뚝 그친다 【지식의 별 1】향기가 오래가는 레몬의 여러 가지 얼굴! 2 의학서 『동의보감』에는 [ ]에 대한 처방도 있다 【지식의 별 2】우리나라의 뛰어난 의학서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3 성난 멧돼지는 [ ]하나면 물리칠 수 있다 【지식의 별 3】신성과 죄악, 두 얼굴을 가진 돼지! 4 [ ](으)로 7부이면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지식의 별 4】맛있는 밥 짓기 요령 5단계! 5 방독면도 [ ](은)는은 막지 못한다 【지식의 별 5】독가스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독면! 6 파리는 [ ]에서도 안 죽는다 【지식의 별 6】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전자레인지! 7 힘이 없는 여자도 [ ](하)면 팔이 안 내려 간다 【지식의 별 7】근력의 세기를 응용하여 체질을 알아보는 오링테스트! 8 쇠는 손 날로 격파되지만 [ ](은)는 격파되지 않는다 【지식의 별 8】물체에 힘을 가해 운동상태로 바꾸는 힘! 9 미국 소방관들은 [ ]에 대비하는 방법도 배운다 【지식의 별 9】UFO를 만났을 때 지켜야 할 10계명! 10 타조의 머리 뒤에는 [ ](이) 숨어 있다 【지식의 별 10】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새, 타조! 11 O형 다리는 [ ](하)면 곧게 펴진다 【지식의 별 11】O자형 다리를 곧게 만들어 주는 교정법! 12 전라남도 목포에는 기울어진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12】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불세출의 장군! 13 [ ]7개를 1분 안에 못먹는다 【지식의 별 13】군인들의 비상식량, 건빵! 14 연식 야구공을 만든 [ ](은)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지식의 별 14】연식야구공을 발명한 12세 소년, 스즈카 사카에! 15 술에 취했을 때는 [ ](하)면 깰 수 있다 【지식의 별 15】콜레스테롤이 술 깨는데 특효! 16 로보트 태권 V는 [ ](이)다 【지식의 별 16】한국에서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로보트 태권 V! 17 파리는 [ ](으)로도 잡을 수 있다 【지식의 별 17】파리를 파리채로 잡기 어려운 이유! 18 [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지식의 별 18】전자계산기의 계산법 19 1935년 우리나라에서도 [ ](이)가 발견되었다 【지식의 별 19】가장 빛나는 보석, 다이아몬드! 20 손기정 선수의 [ ](은)는 [ ](이)가 아니다 【지식의 별 20】손기정 선수와 월계수! 7권 1 인천공항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 ](이)가 있다 2 휴대폰도 [ ](한)다 3 우리나라에는[ ] 아이스크림이 있다 4 아기 공룡 둘리는 [ ], 둘리의 엄마는 [ ] 5 [ ](에)는 [ ](이)가 없다 6 [ ](하)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7 알칼리성 이온음료는 [ ](이)다 8 [ ](하)면 목이 더 많이 돌아간다 9 "잠깐만이요"는[ ]에서 반칙사항이다 10 경찰서 유치장이 비어있으면 [ ](하)다 11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2 해녀가 [ ](하)면 붙잡혀 간다 13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 ]도 올린다 14 제주도에서는 고구마를 [ ]라고 부른다 15 벨기에에 '소변 누는 동상'이 있고,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6 갈치는 살아있을 때 [ ](하)다 17 중국에서 [ ](을)를 1000년 전에 만들었다 18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 ]않는다 19 고려 문인 이조년은 우애를 위해 [ ](을)를 던졌다 20 삶은 달걀은 [ ](하)면 껍데기가 쉽게 벗겨진다 8권 01. 원숭이는 개(犬)보다 [ ](을)를 더 무서워한다 02.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도 [ ](이)다 03. 경상북도 경주의 [ ](이)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도 있다 04. 천 년의 고도 경주에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 ]도 있다 05. 전화기는 그레이엄 벨이 최초로 [ ](이)다 06. 영동고속도로 진부터널 안에서 라디오를 켜면 [ ](이)다 07. 흰 염소 자넨은 [ ](은)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08. 새끼 양의 [ ](을)를 칠하면 어미 양이 못 알아본다 09. 소(牛)는 맞바람을 맞으면 [ ](을)를 한다 10. [ ](을)를 재는 단위가 있다 11. 흰 염소 자넨은 낮과 밤에 [ ](이)가 다르다 12. 다슬기는 [ ](에)도 매달린다 13. 철로의 폭은 [ ](으)로 정해졌다 14.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 ]이다 15. 중국 슈퍼마켓에는 [ ]도 있다 16. 1977년 대머리를 위한 [ ](이)가 미국 특허 제4,022,227호에 등록되었다 17. 러시아의 역대 대통령들은 번갈아 가며 [ ](였)다 18. 시금치는 [ ] 때문에 ‘철분의 왕’으로 알려졌다 19. 고양이 머리에 봉지를 씌우면 [ ](한)다 20. 고양이는 [ ](하)면 옆으로 걷는다세상에는 참 궁금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이야기들, 하지만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는 스펀지가 우리를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스펀지 게임 카드로 친구들과 즐거운 놀이도 함께 해보세요.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고전 독서법
보림 / 정민 지음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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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학습일반정민 지음
고전 인문학의 대중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정민 교수가 조선시대 선비들의 문헌에서 정통 독서의 맥을 짚고 책과 책읽기의 참뜻을 다시 묻는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을 빌어 어린 독자까지 아우르는 바른 독서, 참공부의 길잡이에 나선 것이다. 세상은 급속히 변화하고 있지만 선인들의 독서와 공부에 관한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하다. 독서의 효능과 기술을 논하기 전에 책읽기의 참뜻을 익히고 기본을 돌아보는 게 더욱 절실하겠다. 산 독서와 참공부의 길을 깨친 선인들의 면면과 그들의 글을 곱씹는 것을 그 출발로 삼아봄직하다. 저자는 책읽기가 공부의 전부이자 삶 자체였던 옛 선비들의 지독한 책사랑과 독서법, 참공부에 관한 값진 예문, 예화를 고전문헌에서 생생하게 길어올린다. 이 책은 진정한 독서를 위한 기본 교본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하겠다.머리말 책 이야기 다섯 수레의 책 다섯 수레의 책은 몇 권?/ 책 묶은 끈이 썩어/ 두루마리 책, 권卷 책을 대하는 태도 동서양이 다른 책장 넘기기/ 책, 극진히 대하기 / 저마다 다른 책 사랑 책, 어떻게 읽어야 할까 꼼꼼히 읽을까, 많이 읽을까 독서 왕이 되고 싶니? / 소의 되새김질, 고래의 새우 삼키기/ 다독의 대단한 힘 꾸준히 읽어야 힘이 생긴다 옛 선비의 독서 일과표/ 책 읽은 횟수 계산하는 서산/ 책 읽을 때 취할 자세 소리 내서 읽어라 책 읽는 소리에 담 넘은 처녀/ 살인 부른 낭독의 힘/ 소리 통해 얻는 기운 읽고 또 읽어라 무시무시한 독서광들/ 1억 번 넘게 읽은 김득신/ 무식한 노력이 천재를 이기다 읽으면서 기록해라 어린 시절 베껴 쓴 책/ 책만 보는 바보/ 기록하는 습관 통째로 외워라 언제 갈려 하나님!/ 울며 치르는 외우기 시험 / 슬기구멍, 문심혜두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붓이 없어 적을 길 없네/ 작은 메모가 큰 생각으로 / 값진 독서 노트 책읽기에도 순서가 있다 우물 파듯 탑을 쌓듯/ 고전을 많이 읽어라/ 두 개의 저울 의심하고 의문을 품어라 밥을 먹어야 기운이 난다/ 어린 새의 날갯짓/ 덮어놓고 읽지 마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읽기 보배 구슬을 간직하려면 / 정보 통합 요령/ 작은 주제 사전 만들기 책 아닌 것이 없다 책과 하나가 되어라 책에 푹 젖어라/ 달고 찬 샘물/ 옛사람과의 만남 깨달음의 순간과 만나라 나비 잡는 소년/ 핵심을 잡아라/ 깨달음의 길 책 아닌 것이 없다 세상 모든 것이 책/ 사물 읽기, 책읽기/ 스승, 살아 있는 책 글을 마치며정민 교수와 책, 책읽기를 다시 생각한다. 우리 시대 대표적 인문학자 정민 교수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고전적인 독서법. 책읽기가 공부의 전부이자 삶 자체였던 옛 선비들의 지독한 책사랑과 독서법, 참공부에 관한 값진 예문, 예화를 고전문헌에서 생생하게 길어올린다. 독서이력제 시행에 맞춰 학교, 출판가에 ‘책읽기 혁명’, ‘독서 프로젝트’란 이름의 독서 독려 열풍이 불고 있다. 이제 독서는 일상이 아니라 특별 처방이 요구될 만큼 우리생활과 유리되었는가. 자발적인 즐거운 책읽기는 불가한 것인가? 고전 인문학의 대중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정민 교수가 조선시대 선비들의 문헌에서 정통 독서의 맥을 짚고 책과 책읽기의 참뜻을 다시 묻는다.《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이래 10년 만에 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을 빌어 어린 독자까지 아우르는 바른 독서, 참공부의 길잡이에 나선 것이다. ■ 책이 무엇이기에 - 선인들의 지극한 책사랑 책 앞에서는 하품하지 말고 기지개를 켜도 안 된다. 책에 침이 튀어도 안 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고개를 돌려 책에 묻지 않도록 해라. 책장을 넘길 때 침을 바르지 말고, 손톱으로 표시를 남겨도 안 된다. 책을 베고 누워도 안 되고, 책으로 그릇을 덮어도 안 된다. 책을 쌓아둔 것이 어지러워도 안 된다. 먼지를 털어 주고 좀벌레를 없애야 한다. 볕이 좋으면 즉시 말려야 한다. 남의 책을 빌렸을 때는 잘못 쓴 글자나 내용을 고쳐서 표시해 두어라. 종이가 찢어졌거든 때워 주고, 묶은 실이 끊어졌으면 다시 묶은 뒤에 돌려주어야 한다. - 연암 박지원,〈선비란 어떤 사람인가〉중에서 책이 귀하던 시절, 책을 소중히 여긴 옛 선비들의 글에서는 책을 다룰 때 지켜야 할 바에 관한 내용을 종종 접하게 된다. 위에 인용한 연암 박지원은 물론 성호 이익의 책사랑도 유별나서 책을 빌려볼 때면 늘 가위와 풀, 종이를 곁에 두고 혹여 찢어지면 말끔히 수선하여 돌려주었다. 추사 김정희의 책(본문 32면 도판 참조) 아래쪽 양옆을 유심히 보면 투명한 기름종이가 덧붙여 있다. 책장을 넘길 때 손때가 묻지 않도록 조치한 것이다. 이렇게 책을 깨끗하게 대하는 것이 책사랑의 전부가 아님은 물론이다. 책을 읽으며, 책 여백에 떠오른 생각을 적는 이들도 있다. 그런 대표적인 메모광이 다산 정약용이다. 강진 유배 시절 그가 읽은 책에는 메모가 가득한데, 그날 자신의 몸 상태까지 적혀 있어 마치 일기를 훔쳐보는 듯하다. (‘病中병중’이라는 메모-본문 43면 도판 참조) ■ 옛 선비의 독서 일과표, 책 읽는 횟수 세는 서산 새벽에 일어나면 자리에 누운 채로 《논어》 본문 한 편을 속으로 외운다. 아침에 일어나 다시 앞서 외운 《논어》의 내용 중에 뜻이 분명치 않은 곳을 자세히 살핀다. 세수하고 머리를 빗은 뒤에는 《주역》 중에 〈계사〉편을 한 장 또는 두세 장씩 힘닿는 대로 읽는데, 30번씩 소리 내서 읽는다. 아침밥을 먹고 나서 《주자대전》과 《주자대전풀이》, 그리고 《고증초고》 같은 책을 자세히 따져가며 읽고, 몇 장씩 공책에 베껴 쓴다. 읽다가 피곤해지면 눈을 감고 고요히 앉아 읽는다. 여유가 있으면 《남헌집》을 따로 몇 장 읽는다. 아침밥을 먹기 전에 30번을 못 읽었으면, 마저 읽어 숫자를 채운다. 저녁밥을 먹은 뒤에는 등불을 밝혀 놓고 〈계사〉를 10번씩 줄줄 읽는다. 또 매일 밤마다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한데 합쳐서 외우고, 날마다 읽은 내용도 되풀이해서 음미한다. 조선 중기 학자 임성주라는 이가 쓴 일과표이다. 온종일 책만 읽은 셈이다. 우리가 방학때마다 일과표를 만들어 벽에 붙여 두듯이 옛 선비들도 산 속 절에 들어가서 독서 일과표를 붙여 두고 한 계절 내내 책을 읽었다. 날마다 일정한 양을 정해 반드시 지키고자 했다. 이렇게 같은 글을 하루에 수십 번 씩 되풀이해 읽으려면 읽은 횟수를 잘 기억해야 할 텐데,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서산(書算)이란 것을 고안해 냈다(본문 64면 도판 참조). ㄷ자 모양으로 위쪽에 홈을 다섯 개 파고, 아래쪽에는 방향을 반대로 해서 홈을 5개 또는 10개를 파서 한번 읽을 때마다 하나씩 위쪽으로 젖히는 식이다. 서산을 책상 옆에 놓아두고 오로지 글 뜻을 생각하면서 몰두해서 책을 읽었던 것이다. ■ 읽고 또 읽어라, 소리 내서 읽어라! - 다독, 성독의 전통 《시경》과 《서경》은 본문을 100번씩 읽어라. 《논어》는 풀이 부분과 함께 입에 익을 때까지 100번씩 읽어야 한다. 《맹자》는 본문만 100번씩 읽어라. 《중용》과 《대학》은 횟수를 따지지 말고 아침저녁으로 돌려가며 읽어라. 《통감강목》과 《송감》은 선생님께 배운 뒤 좋은 내용이 보이면 한두 권 정도 베껴 써서 수십 번 외울 때까지 읽어라. - 이식,〈작문모범〉중에서 조선 중기 학자 이식이 자손들이 읽어야 할 책(사서삼경)의 횟수와 순서를 적은〈작문모범〉이라는 글에 나오는 내용이다. 사서삼경은 옛 선비들이 평생 읽은 교과서 중의 교과서로, 그들은 어린 자식들에게도 이런 책을 최소한 100번씩 소리 내서 줄줄 외울 때까지 읽게 했던 것이다. 옛사람들이 말하는 다독은 이 책 저 책 많이 읽는 다독이 아니라, 한 번 읽은 책을 읽고 또 읽는 다독이다. 이런 방식의 다독은 정독의 다른 말인 셈이다. 처음엔 뜻도 잘 모르고 읽다가 어느 순간 무릎을 치는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옛날에는 책을 눈으로 읽지 않고 입으로 읽었다. 가락에 맞춰 자꾸 되풀이해서 글을 읽다 보면 글의 가락이 자기도 모르게 머릿속에 스며들어 뜻을 잘 몰라도 글을 줄줄 외울 수 있었다.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意自見)’이란 말처럼 책을 1백번 읽으면 의미를 굳이 알려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된다는 것이다. 오늘날은 소리 내서 읽는 성독, 낭독의 전통이 사라졌지만 좋은 글을 소리 내서 읽으면 읽기뿐 아니라 쓰기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훌륭한 글은 소리를 내서 읽어 보면 리듬이 자연스러워 읽기가 편안하게 느껴진다. ■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라! - 값진 독서 노트 선인들은 책을 읽을 때 메모의 습관을 중요시했다. 책의 여백에 메모하거나, 별도의 공책에 적어 두는 것을 질서(疾書)라고 한다. 성호 이익도 경전 공부를 할 때 이 질서의 방법을 즐겨 썼다. 나중에 이 메모들이 발전해 한 권의 책이 되기도 했다. 그의 책《사서삼경질서》《근사록질》《심경질서》《가례질서》가 그 예이다. 연암 박지원이 쓴 《열하일기》는 그가 중국에 사신으로 갔다 오면서 일어난 일들이 빠짐없이 적혀 있다. 말을 타고 지나며 본 건물 기둥에 쓰인 글귀까지 적어 놓았을 정도로 연암은 말 위에 앉아서도 공책을 펴놓고 끊임없이 메모를 했다. 중국에서 돌아온 후에도 여러 관련 서적을 뒤져서 꼼꼼히 메모했다(박지원의 메모-본문 120면 도판 참조). 이런 생생한 정보들이 모여서 세계 최고의 여행기라는 찬사를 듣는《열하일기》가 완성되었다. ■ 통째로 외워라! - 트이는 공부머리 글자 수를 헤아려 보았더니, 《효경》은 1,903자, 《논어》는 11,750자, 《맹자》는 30,685자, 《주역》은 24,107자, 《서전》은 25,700자, 《시경》은 39,234자, 《예기》는 99,010자, 《주례》는 45,806자, 《춘추좌전》은 196,845자였다. 날마다 300자씩 외우면 4년 반이면 다 마칠 수 있다. 조금 머리가 나빠서 150자씩 외운다고 해도 9년이면 전부 외울 수가 있다. - 구양수,〈독서법〉중에서 중국 송나라 문장가 구양수가 쓴 독서법이란 글에 나오는 내용이다. 선비가 꼭 읽어야 할 경전의 글자 수를 다 세어, 외우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 냈다. 기본 경전을 아예 통째로 외우라는 얘기이다. 옛사람들은 책을 읽을 때 아예 통째로 외우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통째로 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읽고 또 읽어서 꿈속에서도 줄줄 외울 정도가 되도록 해야 한다. 조선 중기 문인 김득신의 경우는 한 글을 1억 번씩, 또는 몇 만 번씩 읽기도 했다. 어찌 보면 대단히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이런 독서법이 예전 책읽기의 일반적인 방식이었다. 그런데 이런 단순하고 무식한 독서법의 위력이 뜻밖에 대단했다. 주요 경전을 통째로 다 외우고 나면 예상치 않은 결과가 일어났던 것이다. 많은 지식이 실에 꿰듯 줄줄이 정돈되고 정리되어 내 안에 차곡차곡 쌓인다. 이른바 정보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연결점이 생겨서 한순간에 식견이 툭 터진다. 즉 공부머리가 터지는 것이다. 다산 정약용은 ‘문심혜두(文心慧竇)’라고 표현했다. 문심은 글을 읽는 마음, 혜두는 슬기구멍이란 뜻이다. 열심히 익히고, 외우다 보면 어느 순간 글이 마음을 움직여서 슬기구멍이 뻥 뚫리게 된다는 것이다. ■ 세상 모든 것이 책 - 살아 있는 책읽기 아침에 일어나니 푸른 나무 그늘진 뜨락에서 이따금 새가 지저귄다. 부채를 들어 책상을 치며 외쳐 말했다. “이것은 나의 날아가고 날아오는 글자이고 서로 울고 서로 화답하는 글이로구나. 오색의 아름다운 채색을 문장이라고 말한다면 문장으로 이보다 나은 것은 없을 것이다. 오늘 나는 책을 읽었다. - 박지원,〈경지에게 준 답〉중에서 활자에 머리를 처박고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것만이 독서가 아니다. 잠들었던 정신이 깨어나고, 답답하고 지루한 생활에 생기를 돋게 한다면 책을 읽지 않아도 독서다. 쓸모없는 지식, 그저 읽기만 하는 독서는 아예 읽지 않느니만 못하다. “독서는 책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삼라만상의 온갖 볼거리와 일상의 자질구레한 이런 저런 일들이 모두 독서다.” “길 떠나는 날은 종일 공부하는 날이다.” 조선 후기 문인 홍길주의 말이다. 책을 보는 것만이 독서가 아니다. 정신을 깨어나게 하는 활동이 모두 독서다. 독서의 범위를 이렇게 확장시키면 세상 모든 일이 독서 아닌 것이 없게 된다. 날마다 만나는 사물을 관찰해서 그 속에서 가르침을 받는 살아있는 독서를 옛사람들은 관물(觀物)이라고 했다. 사물을 잘 관찰하는 것도 훌륭한 독서라고 여긴 것이다. 성호 이익은 그런 관물의 결과를 기록으로 모아《관물편》이란 책을 엮기도 했다. ■ 산 독서, 참공부를 위하여 독서에는 죽은 독서와 산 독서가 있다. 책을 덮은 뒤에 책에 담긴 내용이 눈앞에 생생하게 떠오르면 산 독서이고, 책을 펴볼 때는 알 것 같다가 책을 덮은 뒤에 아득해지면 이것은 죽은 독서다. -김창흡, 에서 옛날에는 책읽기가 공부의 시작이요 끝이었다. 책읽기는 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것처럼 자연스런 선인들의 일상이었다. 지금과 다른 점은 기본 단계에서 이 책 저 책 마구 읽지 않고, 꼭 읽어야 할 고전을 수도 없이 반복해서 읽었다는 점이다. 거기 담긴 내용을 완전히 이해해서 자기 삶 속에 녹아들 때까지 되풀이해 읽었다. 대단히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지만 다른 무엇으로 대신 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었다. 이를 통해 나 자신은 물론 세상을 바로보고 변화시키는 힘을 얻는 것이다. 세상은 급속히 변화하고 있지만 선인들의 독서와 공부에 관한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하다. 독서의 효능과 기술을 논하기 전에 책읽기의 참뜻을 익히고 기본을 돌아보는 게 더욱 절실하겠다. 산 독서와 참공부의 길을 깨친 선인들의 면면과 그들의 글을 곱씹는 것을 그 출발로 삼아봄직하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진정한 독서를 위한 기본 교본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하겠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5 : 고려의 건국과 발전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최병익 (그림), 노인환 (감수)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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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최병익 (그림), 노인환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5권에서는 후삼국을 통일한 새로운 왕조, 고려의 탄생에서부터 전성기를 지나 흔들리기 시작하는 고려의 모습까지 다루고 있다. 사촌 누나의 심부름으로 역사 드라마 촬영장을 찾은 로운과 슬기! 미래의 슈퍼스타를 꿈꾸는 슬기와 위인전 속 영웅들의 활약에 푹 빠진 로운은 촬영장의 잡일을 도우며 고려의 역사 속을 누비게 되는데…….프롤로그 역사 드라마 촬영장에 가다! 8 01 고려의 건국 고려의 건국과 후삼국 통일 14 후삼국 시대 /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태조의 왕권 강화 정책 26 태조 왕건의 호족 정책 / 훈요 10조 광종의 개혁 정치 38 인재를 선발하는 새로운 제도, 과거제 고려를 개혁하기 위한 28가지 방법 48 시무 28조 02 거란을 물리친 고려 거란의 침입과 서희의 담판 56 요나라를 세운 거란 / 서희의 외교 담판 강감찬의 귀주 대첩 68 하늘에서 떨어진 별, 강감찬 / 귀주 대첩 / 천리장성 03 대외 교류와 불교문화 세계와 활발하게 교류한 고려 84 벽란도 / 고려의 활발한 대외 교류 / 고려 시대의 다양한 화폐 / 바닷속에서 발견된 보물선 불교의 나라, 고려 98 승려가 된 왕자, 의천 / 개성 넘치는 고려의 불상 / 연등회와 팔관회 03 흔들리는 고려 윤관의 여진 정벌 116 윤관 / 동북 9성 이자겸의 난 128 최고의 권력을 누린 문벌 귀족 / 이자겸의 난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142 풍수지리설 / 개경파와 서경파의 대립 /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에필로그 슈퍼스타의 탄생? 154 세계사와 함께 보는 <고려의 건국과 발전>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로 한국사 공부의 즐거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5~6권 전격 출시! 05. 고려의 건국과 발전 06. 고려 후기의 변천
윤봉길
비룡소 / 김선희 지음, 김홍모.임소희 그림 /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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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위인김선희 지음, 김홍모.임소희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33권.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33권은 독립 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윤봉길 의사의 농촌 계몽 운동가로서의 모습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윤봉길의 다양한 농촌 계몽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당시 윤봉길이 야학 교재로 쓰기 위해 집필한 『농민독본』을 통해 농촌 계몽 운동가로서 윤봉길이 가졌던 꿈과 사상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윤봉길, 이봉창 등이 소속되었던 한인 애국단의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일본에 묻혀 있던 윤봉길 의사의 유해를 독립 후 국내로 옮기기까지의 이야기도 소개한다.가슴속에 뜨거운 독립의 불꽃을 품은 윤봉길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 33권 『윤봉길』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33권 『윤봉길』은 독립 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던져 일본 육군 사령관 시라카와 요시노리를 죽이고 주요 인물들에게 부상을 입힌 윤봉길 의사는 그 자리에서 일본 경찰에 붙잡혀 그해 12월 순국함으로써, 당시 침체에 빠져 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새로운 불씨가 된 인물이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인 김선희가 글을 쓰고, 부부 만화가인 김홍모, 임소희가 그림을 그린 이 책은 특히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윤봉길 의사의 농촌 계몽 운동가로서의 모습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윤봉길은 1908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나 덕산 보통학교에서 공부했으나 삼일운동이 일어나자 식민지 교육을 거부해 자퇴했으며 이후로는 오치서숙이라는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1926년부터 야학을 열어 글을 모르는 농민들에게 글을 가르치고 독서회를 만드는 등 다양한 농촌 계몽 운동을 펼치던 윤봉길은 1930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만주로 떠났다. 다롄, 칭다오를 거쳐 1931년 8월,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있는 상하이에 도착한 뒤 임시 정부의 지도자인 김구를 찾아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칠 뜻을 밝힌다. 그리고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본 왕의 생일을 기념하는 축하식장에 물통 모양의 폭탄을 던져 시라카와 일본 육군 사령관 등을 죽이고 주요 인물들에게 부상을 입혔다. 현장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된 윤봉길은 일본 군법 회의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그해 12월 19일 순국했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윤봉길의 다양한 농촌 계몽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당시 윤봉길이 야학 교재로 쓰기 위해 집필한 『농민독본』을 통해 농촌 계몽 운동가로서 윤봉길이 가졌던 꿈과 사상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윤봉길, 이봉창 등이 소속되었던 한인 애국단의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일본에 묻혀 있던 윤봉길 의사의 유해를 독립 후 국내로 옮기기까지의 이야기도 소개한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60일 만에 마스터하는 중학 필수 영단어 1200
원앤원에듀 / 정승익 지음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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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에듀학습참고서정승익 지음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영단어를 60일이면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는 단어 학습서다. 30일까지의 단어를 31일부터 60일까지 다시 한 번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같은 단어를 2번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30일까지는 단어와 단어의 짝짓기인 콜로케이션으로 쉽게 외우며, 일기장 형식으로 된 연습문제를 통해 외운 단어들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31일부터 60일까지는 좀더 심화한 문장 형식으로 단어들을 학습하고, 영어 문장으로 된 연습문제를 통해 수준 높은 복습이 가능하다. 또한 영어 발음 기호를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서 한글 발음도 함께 제공한다. 각 장마다 마지막에는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영문법을 수록해 단어뿐만 아니라 영어 문법도 익힐 수 있다. 책으로만 공부하기 힘들다면 QR코드로 제공하는 저자의 무료 음성 강의를 들으면 된다.지은이의 말 _ 영어 단어 암기에 실패했던 학생들을 위한 책 『60일 만에 마스터하는 중학 필수 영단어 1200』 활용법 Day 1 Day 2 Day 3 Day 4 Day 5 Day 6 Day 7 Day 8 Day 9 Day 10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Day 31 Day 32 Day 33 Day 34 Day 35 Day 36 Day 37 Day 38 Day 39 Day 40 Day 41 Day 42 Day 43 Day 44 Day 45 Day 46 Day 47 Day 48 Day 49 Day 50 Day 51 Day 52 Day 53 Day 54 Day 55 Day 56 Day 57 Day 58 Day 59 Day 60 『60일 만에 마스터하는 중학 필수 영단어 1200』 저자와의 인터뷰 중학 핵심 영단어만 알면 중학교 영어 실력이 쑥쑥!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영단어를 60일이면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는 단어 학습서다. 30일까지의 단어를 31일부터 60일까지 다시 한 번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같은 단어를 2번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30일까지는 단어와 단어의 짝짓기인 콜로케이션으로 쉽게 외우며, 일기장 형식으로 된 연습문제를 통해 외운 단어들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31일부터 60일까지는 좀더 심화한 문장 형식으로 단어들을 학습하고, 영어 문장으로 된 연습문제를 통해 수준 높은 복습이 가능하다. 또한 영어 발음 기호를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서 한글 발음도 함께 제공한다. 각 장마다 마지막에는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영문법을 수록해 단어뿐만 아니라 영어 문법도 익힐 수 있다. 책으로만 공부하기 힘들다면 QR코드로 제공하는 저자의 무료 음성 강의를 들으면 된다. 몇 번 읽는 것만으로도 단어가 기억에 남는 이 책으로 중학교 영단어를 정복해보자. 이 책의 저자는 10년 차 교사로서 현재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EBS의 모든 채널에서 영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의 수능 영어 대표 강사이기도 하다. 수많은 단어장으로 강의를 진행해온 경험을 토대로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영단어가 무엇인지 직접 선별해 이 책에 수록했다. 무엇보다도 명언을 함께 실어 학습하는 동안 동기 부여를 해주고, 60일 동안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의지를 다져준다. 영단어는 읽지 못하면 외우기가 더욱 어렵다. 따라서 저자가 직접 써넣은 한글 발음을 통해 좀더 수월하게 영단어를 외울 수 있다. 이 책과 함께하는 60일 동안의 단어 암기 여정으로 영단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60일이면 필수 영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다! 요즘 영어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영어 유치원이 생길 정도로 어릴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기도 한다. 하지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간의 교육과정으로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 학생이 많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초 단어와 문법을 공부하고, 이를 통해 문장을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 다음, 기초 독해를 연습한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심화된 단어와 문법을 공부하고, 심화된 독해를 연습하는 것이다. 이때 문법이나 구문(문장 해석), 독해는 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인터넷 강의나 학원에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 하지만 ‘단어 암기’는 다르다. 단어는 스스로 외워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유명한 강사가 가르친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영어 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는 방법으로는 3가지가 있다. 첫째, 반드시 반복해야 한다. 둘째, 기억에 남도록 외워야 한다. 셋째, 실제 쓰이는 맥락 속에서 직접 활용해서 외워야 한다. 이 3가지 요소를 모두 담은 이 책을 통해 영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워보자. 이 책은 총 6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마다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20개와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20개를 실었다. 1일부터 30일까지는 단어 옆에 노트 형식으로 함께 외워야 하는 단어들과 중학교 영어에 꼭 필요한 숙어를 수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예시들을 이용해 좀더 쉽게 단어를 설명해주고, 발음을 주의해야 하는 단어들은 ‘발음 주의!’ 표시를 통해 알려준다. 각 장의 마지막에 마련된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은 가장 기본인 8품사부터 시작해 하루하루 심화된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중요한 영문법에는 ‘중학내신 기출 포인트’를 넣어 중학교 영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법을 설명하고, ‘학교내신대비 연습문제’를 통해 배운 문법을 직접 연습해볼 수 있다. 단어장은 중학교 때 한 권, 고등학교 때 한 권만 여러 번 반복해서 제대로 외우면 된다. 중학생을 위한 기초 단어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단어까지 실린 이 책을 통해 영단어를 외우면 중학교 영어 실력이 쑥쑥 자랄 것이다.
101가지 책 사용법
잇츠북어린이 / 박선화 (지은이), 김주경 (그림) / 2019.10.25
11,000원 ⟶ 9,9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박선화 (지은이), 김주경 (그림)
저학년은 책이 좋아 8권. 책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꼬집고 있으며, 돈과 경제 논리가 무엇이든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할 기회를 준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이것저것 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책읽기는 좋아하지 않던 매리엄. 우연히 도서관을 없애려는 시장님에게 대들면서, 도서관을 살릴 수도 있는 기회를 잡지만 동시에 부담감도 갖게 된다. 시장님은 매리엄이 책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 101가지를 찾아내면 도서관을 없애지 않겠다고 한다. 부담감을 이겨내고 ‘101가지 책 사용법’을 찾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약자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서는 당당하게 열정을 다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1. 도서관에 온 시장님 7 2. 매리엄과 시장님의 내기 21 3. 101가지를 찾아라 38 4. 시장님의 고민 62 5. 101가지 책 사용법 캠프 80 작가의 말 86찾는 사람이 없어서, 폐쇄 위기에 처한 도서관! 도서관을 지키려는 염소 매리엄과 도서관을 없애려는 시장님의 줄다리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는 책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꼬집고 있으며, 돈과 경제 논리가 무엇이든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할 기회를 줍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이것저것 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책읽기는 좋아하지 않던 매리엄. 우연히 도서관을 없애려는 시장님에게 대들면서, 도서관을 살릴 수도 있는 기회를 잡지만 동시에 부담감도 갖게 됩니다. 시장님은 매리엄이 책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 101가지를 찾아내면 도서관을 없애지 않겠다고 하거든요. 부담감을 이겨내고 ‘101가지 책 사용법’을 찾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약자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서는 당당하게 열정을 다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은 읽는 데에만 쓸 수 있다고 단정 짓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야기의 재미 요소입니다. 이 동화가 책 읽기가 너무나 싫어서, 책 자체까지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책에 대한 변화된 생각을 심어 주기를 바랍니다. ▶ 독자 어린이들도 책 사용법을 생각해 보면서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를 갖기를 바랍니다. 매리엄이 찾아낸 책 사용법 외에 독자 어린이들도 다양한 책 사용법을 생각해 보고 찾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활동은 창의성 중에서 유창성과 융통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매에에에! 책이 얼마나 쓸모가 많은데요!”갑작스런 말에 시장님과 사서 선생님이 동시에 매리엄을 바라보았어요.시장님은 어이없다는 표정이었어요.“뭐? 쓸모라고”“네! 아마 100개하고도 1개쯤은 더 있을걸요!”매리엄은 자기가 아는 가장 큰 숫자인 100을 말했어요. 가장 큰 숫자에 하나를 더 보탰으니 어마어마하게큰 숫자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말해 놓고는 매리엄도 자기가 한 말에 깜짝 놀랐지요. 책이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한 말은 아니었어요. 책을 좋아해서 한 말도 아니었죠. 그냥 시장님이 엄청나게 얄미웠어요. 친절한 사서 선생님을 괴롭히는 게 보기 싫었던 거예요. 아니면 좀 전까지 사서 선생님과 재미있게 책을 가지고 놀아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 걸지도 몰라요.시장님이 불룩 나온 배를 꿀렁거리며 꿀렁꿀렁 웃었어요.“허허허허 클클클클 으헤헤헤헤.”한참 배꼽을 잡고 웃더니 매리엄을 향해 말했어요.“허허, 네 덕분에 오랜만에 웃어 보는구나. 얘야, 그럼 한번 그 쓸모를 찾아 오렴. 네 말처럼 딱 100개 하고 1개만 더 말이다. 만약 네가 일주일 안에 그걸 찾아오면 도서관을 없애지 않으마.”
안네의 일기
예림당 / 안네 프랑크 지음, 황명 옮김, 최동식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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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안네 프랑크 지음, 황명 옮김, 최동식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군을 피해 숨어 살면서 쓴 유태인 소녀의 일기.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안네는 친구와의 우정, 부모님의 사랑, 이웃과의 싸움 등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정신적으로 꿋꿋하게 성장해 간다. 그러나 끝내 독일 비밀 경찰은 다가오고... 1. 생일 선물 2. 학교 생활 3. 은신처로 피난 4. 판단 씨 가족 5. 은신처에서의 생활 6. 사건의 연속 7. 여덟 번재 식구 8. 비참한 바깥 세계 9. 사람들과 충돌하다 10. 예의 범절 문제 11. 공습 12. 은신처의 시간표 13. 이탈리아의 항복 14. 만년필의 추억 15. 반성 16. 마음의 성장 17. 눈 뜨는 봄 18. 어른에 대한 항의 19. 언니의 편지 20. 평범한 여자는 되기 싫어요 21. 전쟁의 죄는 누구에게 22. 아빠와의 대화 23. 상륙 작전 개시! 24. 자연에의 그리움 25. 나를 만나는 건 나 26. 또 하나의 안네 27. 안네가 수용소에서 죽을 때까지
마법천자문 단어마법篇 11 (본권 + 워크북 + 카드)
아울북 / 김은희 글, 최명수.임규석 그림, 문준혜 감수 / 2013.02.28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은희 글, 최명수.임규석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심화편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이 출간됐다. 심화편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10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본책 20개+워크북80개)를 학습하는 것.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야심찬 새 한자학습만화 시리즈다. 단어로 업드레이드 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의 재미가 상당하다. 특히 별책으로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은 매일 5단어씩 4주 동안 100단어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마법천자문> '이미지 학습법'의 효과 또한 여전히 흥미진진하다.제1장 무술 대회 초대장? 제2장 다시 만난 친구들! 제3장 최강자를 가려라! 제4장 어딘지 수상한 무술 대회 제5장 무술 대회의 우승자 제6장 정체를 밝혀라! 제7장 오모크의 배신 제8장 손오공의 선택!“단어마법으로 더욱 강력해진 마법천자문의 학습효과!” “낱자 학습에서 단어어휘 학습으로 심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로, 손오공과 지하 기계군단 스톤족이 단어마법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단어마법으로 한층 향상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 한자 어휘 실력을 저절로 키워주는 워크북 등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유익함을 담았습니다. 이제 『마법천자문』보다 더 강력한 재미와 효과를 지닌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을 통해 새로운 한자학습의 세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모든 교과 공부의 기초 개념 어휘를 잡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編” “권 별 개념 단어 한자학습!””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심화편입니다. 강력한 한자마법으로 마법 세계를 주름잡던 손오공이 더 강력한 ‘단어마법’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2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를 학습합니다.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은 국어 실력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마법천자문』 특유의 ‘이미지 학습법’은 학습 효과와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 줍니다. “별책 구성된 워크북으로 한자 어휘능력 업그레이드!” 이 책의 큰 장점은 별책으로 함께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입니다. 매일매일 학습하여 책에 등장하는 모든 한자어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한자 학습서로서의 효용성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 워크북 활용 [매일학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꾸준한 한자학습을 도와줍니다. ◎ 워크북 활용 [월말학습] 단어 한자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한자능력시험으로 점검합니다. ◆ 이 책에 나오는 한자 단어 (1) 낙뢰[落雷] : 벼락이 떨어짐 (2) 연락[連絡] : 사정을 알림 (3) 증명[證明] : 어떤 사실을 밝힘 (4) 방출[放出] : 한꺼번에 확 내놓음 (5) 욕조[浴槽] : 목욕물을 담는 통 (6) 향수[香水] :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물 (7) 활력[活力] : 살아 움직이는 힘 (8) 무대[舞臺] : 노래, 춤 따위를 하기 위해 마련된 곳 (9) 변화[變化] : 모양이나 성질이 달라짐 (10) 난타[亂打] : 마구 때림 (11) 적중[的中] : 목표에 꼭 들어맞음 (12) 속박[束縛] : 자유롭지 못하게 얽어맴 (13) 폭탄[爆彈] : 적을 파괴하는 폭약을 채운 병기 (14) 분수[分數] : 분자와 분모로 나타낸 수 (15) 진실[眞實] : 거짓이 아닌 사실 (16) 보호[保護] : 잘 보살피고 지킴 (17) 회피[回避] : 몸을 이리저리 피함 (18) 급속[急速] : 급하고 빠름 (19) 폭발[爆發] : 불이 일어나며 갑작스럽게 터짐 (20) 이탈[離脫] : 떨어져 나감
Longman Grammar Mentor Joy Start 1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교재개발연구소.Jenicia Hong 지음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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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학습참고서교재개발연구소.Jenicia Hong 지음
영문법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기본을 준비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교재이다.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문법의 기초와 어휘를 학습하며 Grammar mentor Joy 시리즈에 대비 할 수 있다. 단순 패턴 드릴 문제가 아닌 이전 문제들을 함께 섞어 제시하고, Build up writing 섹션을 통해 사고력을 향상하고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기초 문법 대부분을 다루고 있으며 챕터별로 제공되는 단어장을 통해 자주 쓰는 어휘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영어의 알파벳과 모음 10 Chapter 1 명사 unit 01 명사의 종류 22 unit 02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28 Chapter 2 관사 Unit 01 관사 a와 an 40 Unit 02 관사 the 46 Chapter 3 대명사 Ⅰ Unit 01 주격 인칭대명사 58 Unit 02 소유격·목적격 대명사 64 Chapter 4 대명사 Ⅱ Unit 01 지시대명사 76 Unit 02 비인칭 대명사 it 82 Chapter 5 be동사 Unit 01 현재형 be동사 1 94 Unit 02 현재형 be동사 2 100 Review Test Achievement Test Chapter 6 be동사의 의문문과 부정문 Unit 01 현재형 be동사의 부정문 120 Unit 02 현재형 be동사의 의문문 126 Chapter 7 There is/are Unit 01 There is/are 138 Unit 02 There is/are의 부정문과 의문문 144 Chapter 8 일반동사 Unit 01 일반동사의 현재형 156 Unit 02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형 162 Chapter 9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1 현재형 일반동사의 부정문 174 Unit 02 현재형 일반동사의 의문문 180 Chapter 10 의문사 Unit 01 의문사 192 Unit 02 의문사 의문문 198 Review Test Achievement Test 실전모의고사 3회Grammar Mentor Joy start 시리즈는 영문법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영문법의 기본을 준비하도록 하기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문법의 기초와 어휘를 학습하고 이어서 Grammar mentor Joy 시리즈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단계별 학습을 통한 맞춤식 문법 학습 - 각 Chapter별 2개의 Unit에서 세부 설명과 Warm up, Step up, Jump up, Build up writing, Wrap up과 Exercise, Review Test, Achievement Test, 마지막으로 실전모의테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서술형 문제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 특히 Build up writing에서는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 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닌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 풀이 학습 - 단순 패턴 드릴 문제가 아닌 이전 문제들을 함께 섞어 제시하고 있어 사고력 향상이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4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킴 - 세분화된 단계별 문제로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5 맞춤식 어휘와 문장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 - 학습한 어휘와 문장을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무의식적으로 습득이 가능합니다. 6 기초 문법을 대비하는 문법 학습 - 기초 문법 대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7 반복적인 문제풀이를 통한 기초 어휘 학습 - Chapter별 제공되는 단어장에는 자주 쓰는 어휘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Unit 각 chapter을 2개의 unit으로 나누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Warm up 각 Unit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tep up Warm up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 했습니다. Jump up 난이도 있는 문제를 풀면서 각 Unit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Build up writing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는 단계로 단순 단어의 나열이 아닌, 사고력이 요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Wrap up 각 Chapter의 내용을 최종 점검하는 단계로 두 Unit의 내용을 기 다루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ercise 각 Chapter의 내용을 통합해 내신 문제 유형을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Review Test Chapter 5개마다 구성되어 있으며, 앞서 배운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시 한 번 풀어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Achievement Test Chapter 5개마다 구성되어 있으며, 5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 내신문제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실전모의고사 총 3회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level의 모든 내용을 5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여 최종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점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학마왕 8
웅진주니어 / 김린 그림, 비원 스튜디오 글, 김상근 감수 /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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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김린 그림, 비원 스튜디오 글, 김상근 감수
문화컨텐츠진흥원 기획부문 지원작. 초등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재미있는 사건과 입담으로 풀어가는 학습만화.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수학의 기본 원리와 수학사를 배우며 초등학교 수학 중 특히 어려운 분수, 도형, 측정 등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엮었다. 또한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영역별로 나누어 원리와 개념의 이해를 중심으로 2,3학년부터 4,5학년 넓게는 초등학교 6학년까지 포괄하는 난이도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6학년 난이도의 수학 부분은 줄거리를 중심으로 하여 문제를 소개하고 있다.제1장 잃어버린 기억 / 제2장 지그재그 절벽의 방랑자 / 제3장 쐐기 숫자 격파의 비법 / 제4장 로마 공주의 검투사 / 제5장 마왕의 도시 바알세블 시티 / 제6장 마왕의 마지막 함정 / 제7장 모험과 사랑의 수학 게임초등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재미있는 사건과 입담으로 풀어가는 신개념 수학 학습의 전령사 <수학마왕> <수학마왕>시리즈는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수학의 기본 원리와 수학사를 배우며 초등학교 수학 중 특히 어려운 분수, 도형, 측정 등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영역별로 나누어 원리와 개념의 이해를 중심으로 2,3학년부터 4,5학년 넓게는 초등학교 6학년까지 포괄하는 난이도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6학년 난이도의 수학 부분은 줄거리를 중심으로 하여 문제를 소개하고 있다. <수학마왕>시리즈를 통해 김린 작가가 익힌 수학 접근 노하우(이야기에 녹아있는 수학문제)가 백분 발휘되며 기획에 참여했던 현직교사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정보페이지 구성을 기초삼아 스토리를 확장하였다. 또한 <수학마왕>은 문화컨텐츠진흥원 지원작(기획부문)으로 선정됨을 시작으로 아시아 4개국(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에 수출되었다. <수학마왕>은 수학의 발전을 방해하는 가상의 ‘수학마왕’과 수학의 발달을 모색한 수학자들의 대결을 통해 수학사를 흥미롭게 풀어내면서, 수학을 싫어하는 주인공 장길복이 수학마왕에 대적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이 자연스레 수학의 재미를 깨우쳐 나가게 하는 학습만화이다. ■ 딱딱하고 지루해지기 쉬운 수학이여, 안녕! <수학마왕>은 수학이라면 무조건 질색하는 아이들에게 학습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것을 위해 매권마다 앞일을 전혀 짐작할 수 없을 만큼 숨 가쁘게 이어지는 사건들이 벌어져 게임 등을 통해 빠른 이야기 전개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전혀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어설픈 유머를 구사하지 않는 것은 이 책의 장점이다. ■ 책을 보다보면 어느덧 내가 어려워하던 분야의 수학이 머리에 가지런히 자리를 잡는다. 초등 고학년의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수학 수업은 놀이처럼 진행이 되나 4학년 이상 올라가면서 점점 수학이 어렵고 기계적인 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내 수학에 흥미를 잃고 심한 경우는 손을 놓아버린다. 또한 저학년의 경우에는 사교육을 통해 수학을 처음 학습하는 시기가 영어나 기타 과목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다보니 수학 실력이 모자라 보이기도 한다. <수학마왕>에서는 단편적인 수학지식을 알려주기보다는 독자가 독서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이야기 속에서 재미를 잃지 않고 수학의 기본 지식은 물론 수학사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을 수 있다. ■ 책에서 다루는 수학은… 1권에서‘0’의 발견과 쿠푸 왕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낸 탈레스 이야기, 2권에서는 만물의 근원을 수(數)로 이해한 피타고라스와 밀교적(密敎的)성향이 강했던 피타고라스학파 이야기, 3권에서는 그리스 기하학의 풀리지 않는 세 가지 난제, 4권과 5권에서는 분수, 소수, 약수, 배수 이야기, 6권과 7권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들어 갑자기 수학을 어렵게 만들어버리는 주범인 기하학 특히 평면 도형과 입체 도형, 8권에서는 수학의 근본이 되는 수와 연산을 다룹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9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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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49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다! 50 여제와 사신 51 카일의 카리스마 52 거지들 53 그래,나 수학도둑 맞아! 54 원수와 손잡다!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수학도둑> 시즌2에서는 기존에 익혀왔던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을 넘어 우리 생활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수리/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키우는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토론식 주제를 비롯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의문점 또는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의문점 등을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39권 교과 연계표>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2
여유당 / 송호정 지음, 민문옥 그림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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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역사,지리송호정 지음, 민문옥 그림
≪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개정판을 펴내며 1. 두 다리로 처음 서서 올려다본 하늘 - 구석기 시대의 자연과 사람사람은 언제 사람이 되었을까? 구석기 시대의 땅과 하늘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 |연표| 원시 시대 인류가 발달한 과정 2. 야생에서 인생으로 -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존채집, 자연이 감추어 놓은 보물 찾기 사냥, 단백질을 찾아서 불, 하늘의 축복이자 재앙 3. 동물 무리에서 인간 가족으로 -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사회구석기 사람의 보금자리, 동굴 구석기 사람도 옷을 입었다 구석기 사람들의 사회 |한걸음 더 나아가기| 언어는 언제 생겨났을까? 예술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야깃거리| 우리 땅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4. 자연에서 인공의 세계로 - 신석기 혁명떠돌이 생활은 끝, 정착 생활을 시작하다 신석기 시대 우리 땅의 자연 환경 생산, 자연에서 인공의 세계로 사냥에서 유목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사람은 농사를 어떻게 짓기 시작했을까? 신석기 시대를 알리는 제주도 고산리 유물들 5. 암사동 사람들 - 신석기 시대의 마을과 빗살 무늬 토기물가의 안락한 보금자리 내일을 담는 저장 용기, 질그릇을 발명하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 질그릇은 어떻게 등장했을까? 질그릇 사용으로 사람들 생활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신석기 시대의 질그릇 만들기 6. 신석기 사람은 어떻게 살았을까 - 혼례에서 장례까지씨족 사회의 혼인 생각보다 세련된 신석기 시대의 유행 씨족 회의를 이끄는 어른, 촌장 네 팔찌가 좋으니 내 그릇과 바꾸자! 장례식, 죽음의 슬픔을 딛고 신석기 사회의 운영 원리, 자연물 숭배 |연표| 신석기 문화가 발달한 과정 |이야깃거리| 한국인, 당신은 누구인가? 구석기 유적 지도 신석기 유적 지도 나는 역사 탐험가 - 암사동 선사 유적지 원시 시대 이야기를 마치며 사진 제공 참고 문헌≪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개정판을 펴내며 1. 청동기를 손에 쥔 지배자 - 불평등과 계급 청동으로 만든 도구의 시대 풍요와 빈곤이 생겨나다 전쟁과 방어벽 탄생 |한걸음 더 나아가기| 반구대의 숨은 그림 찾기 2. 우리 겨레가 처음 세운 나라, 고조선 - 고조선과 단군 신화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나라를 열다 - 단군 신화 고조선은 어디에 있었나 |한 걸음 더 나아가기| 후대로 이어진 단군 신화의 전통 |이야깃거리| 개천절의 유래 3. 민무늬 토기와 고인돌의 세계 - 고조선 사람들의 삶과 문화 일터에서 - 생산활동 비단을 입은 그대, 삼베를 입은 나 먹을 거리와 민무늬 토기 집이 커지고 울타리도 생기고 제사는 산 사람들의 축제 고인돌이 말해 주는 것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청동 거울 만들기 |이야깃거리| 고조선 사람들이 흰옷을 좋아한 까닭은? 4. 철기 시대의 힘센나라, 고조선 - 위만 조선과 8조법 힘센 나라가 된 고조선 위만 조선도 조선이다 고조선의 법과 질서 나라 밖 교류 |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순장과 노비를 아시나요? 5. 고조선과 삼국시대 - 전쟁과 계승 전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고조선과 한의 전쟁 고조선과 삼국의 인연 6. 우리 고대사의 숨은 고리 - 부여·옥저·동예와 삼한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세계 우리 역사에서 놓치고 있는 나라, 부여 옥저와 고구려 지금의 강원도 북부에 있었던 동예 한반도 남녘의 삼한 |이야깃거리| 우리 역사의 첫 문자 문명 나는 역사 탐험가| 강화도 고조선·부여·삼한 이야기를 마치며 |연표| 고조선·부여·삼한의 세계 사진제공 참고문헌
디다와 소풍 요정
비룡소 / 김진나 지음, 김진화 그림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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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진나 지음, 김진화 그림
제5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엄마, 아빠, 디다 3인 가족이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단면으로 잘라 각각 2편의 단편에 담은 단편집이다. 현실과 판타지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오늘날 가족 안에서 어른과 아이가 맺고 있는 관계의 현실, 날것의 가족의 모습을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다. 가족 소풍을 한 번도 가지 못한 디다가 소풍 요정의 도움으로 마침내 소풍을 가게 된 날 일어난 일들(「디다와 소풍 요정」)과 디다가 기억을 잃어버린 날 생긴 일들(「기억을 잃어버린 디다」)을 통해 작가는 ‘가족’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때론 날카롭게 해부하며 가족 안 어른과 아이의 세계를 절묘하게 드러낸다.디다와 소풍 요정 기억을 잃어버린 디다제5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가족 소풍을 한 번도 못 가 봤다고?”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날카롭게 그려낸 우리 시대 가족 이야기 2편 - 기존 가족 판타지를 뛰어 넘는 새로운 가족 이야기! 아이와 함께 부모가 꼭 읽어봐야 할 놀라운 작품! -김진경(동화작가), 김리리(동화작가),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1회 김소민의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2회 성완의 『다락방 명탐정』, 3회 『책 읽는 강아지 몽몽』, 4회 『두근두근 걱정 대장』에 이르기까지, 매년 신선한 작가와 작품으로 저학년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일으켜 온 비룡소 문학상이 5회를 맞아 김진나의 『디다와 소풍 요정』을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디다와 소풍 요정』은 엄마, 아빠, 디다 3인 가족이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단면으로 잘라 각각 2편의 단편에 담은 단편집이다. 현실과 판타지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오늘날 가족 안에서 어른과 아이가 맺고 있는 관계의 현실, 날것의 가족의 모습을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다. 가족 소풍을 한 번도 가지 못한 디다가 소풍 요정의 도움으로 마침내 소풍을 가게 된 날 일어난 일들(「디다와 소풍 요정」)과 디다가 기억을 잃어버린 날 생긴 일들(「기억을 잃어버린 디다」)을 통해 작가는 ‘가족’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때론 날카롭게 해부하며 가족 안 어른과 아이의 세계를 절묘하게 드러낸다. 심사위원 김진경, 김리리, 김지은은 ‘디다와 소풍 요정’을 응모작 191편 가운데 단연 인상적인 작품으로 꼽으며, “가족 판타지의 외형을 지닌 가족 속에 나 있는 일상화된 균열을 희화적으로 드러낸 엄청난 문제작”이라며 괴물 같은 작가 김진나의 탄생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아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어른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함께 담겨 있는” 수작이라며 만장일치로 대상작을 선정했다. “아이와 함께 엄마 아빠가 꼭 읽어봐야 할 작품”이라는 김진경 심사위원의 말처럼 오랜만에 문학적 향취가 빛나는 저학년 동화가 출간됐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 동시에 사로잡을 매력과 미덕을 지닌 작품이다. ■ 우리 가족의 모습은 어떤가요? 디다네 가족은 외형적으로는 가족 판타지를 충족시킬 만한 나무랄 데 없는 핵가족의 모습이다. 하지만 그 일상의 단면을 잘라 내용을 들여다보면 가족 판타지와 거리가 멀다. 표제작 「디다와 소풍 요정」에서 디다는 어른들의 이런 저런 사정 때문에 가족 소풍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가족 소풍을 가기 전날 소풍을 방해하는 온갖 요소를 점검하고 친구가 알려준 대로 풍선껌을 씹으며 소원을 빌어 소풍 요정을 불러낸다. 그런데 이 소풍 요정은 소풍을 도와주기는커녕 배고프다고 샌드위치와 김밥에 꼭 필요한 재료들을 먹어치운다. 소풍을 도와 달라는 요구에는 “한숨 자고”라는 대답을 한다. 엄마 아빠 역시 마찬가지이다. 샌드위치와 김밥에 중요한 재료가 빠져 그 이유를 설명하려는 디다에게 엄마 아빠는 “이 닦았니?” 하는 물음으로 동문서답한다. 가족 사이에 일상적으로 오가는 동문서답은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가족의 어긋난 관계들을 절묘하게 드러낸다. # 장면 1 디다: 아빠 양복을 입고 어떻게 캐치볼을 해요? 아빠: 사람은 제대로 차려입고 다녀야 체면을 지킬 수 있는 거야. 디다: 아빠, 저 어때요? 제대로 차려 입었죠? 밤이 되면 근사할 거예요. 아빠: 그래, 보기 좋진 않지만 안전해 보이는구나. # 장면 2 디다: 엄마, 저기 커다란 나무가 무예요? 잎이 반짝거려요. 엄마: 디다, 창문 올려. 수목원에 가면 자생식물 2,000종에 외래식물도 3,000종이나 볼 수 있어. 서로의 동문서답을 너무 쿨하게 받아들이는 가족의 모습은 섬뜩하고 서늘한 느낌까지 준다. 작품 속 가족의 모습은 냉정하지만 현실적이다. 재미있는 장면이 이어지고 있으나 문체는 사실을 정확하게 직시한다. 신인 작가 김진나는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특하고 환상적인 문학 세계를 선보인다. 우리 동화의 많고 많은 가족 이야기 중 가장 독특하면서도 가장 공감이 가는 수작이다. ■ 자신의 시각으로 재단하는 어른들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문제작 두 번째 단편 「기억을 잃어버린 디다」에서 디다는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기억을 잃어버린다. 아빠는 디다가 타인의 시선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찾도록 종이옷을 만들어 입혀 주고 디다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해 종이옷에 적어 달라고 한다. 집에 온 밥솥 수리 기사는 기억을 잃어버린 척했던 자기 어린 시절 경험에 비추어 디다가 기억을 잃어버린 척하는 걸로 단정해 ‘척하는 아이’라고 적고, 병원에서 만난 할머니는 종이옷에 적힌 내용들이 너무 안 좋아 도와줘야겠다며 엉뚱하게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 평화를 사랑하는 아이’라고 적어 주는 식이다. 어른들은 모두 자신의 경험이나 시각으로 디다를 판단하고 재단한다. 그래서 결국 디다의 종이옷에는 말 잘 듣는 아이이기를 바라는 어른들의 바람이 잔뜩 적혀 있을 뿐이다. 작가는 인물들의 대화를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게 끌고 가지만 행간을 읽다 보면 마냥 웃을 수만 없다. 특히 종이옷에 적힌 디다에 대한 설명은 자신의 시선과 요구에 맞춰 정체성을 세우라는 어른들의 강요로, 우리 현실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작가는 어른들이 아무리 길들이려고 해도 아이들이 자신의 보물 상자를 잃어버리지 않고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 갔으면 하는 바램을 이 단편에 담아냈다. 아이들은 이 작품을 읽으며 디다의 마음이 되어 소풍 요정과 신나게 놀거나 보물 상자를 잃지 않기 위해 애쓸 것이고, 어른들은 깔깔거리며 웃다가 가슴이 서늘해지는 느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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