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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강아지 콩콩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최미정 (지은이), 이효선 (그림) / 2020.11.23
10,000원 ⟶ 9,0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최미정 (지은이), 이효선 (그림)
두 발로 걷는 강아지 콩콩이, 인기가 없어 기가 죽어 있는 지후, 망가진 로봇 다오, 미국에서 적응을 못해 방황하는 성준이, 섬에 버려진 백이와 향이, 아버지를 잃은 마루, 남자만 왕이 되는 제도에 불만을 느끼는 공주 나비, 말썽 부리다 큰일을 저지르고 마는 이랑. 모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존감을 채워가는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작가는 그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일이 얼마나 편하고 행복한 일인지 귀띔한다. 자존감은 함께 사랑하면서 채워지기 때문이다.작가의 말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 백배 천배 예뻐요 로봇 고래 다오 나는 홈런왕 섬에 남겨진 남매 마을 수장 마루 암벽화의 메아리 신비한 부적 작품 들여다보기 자존감을 일깨우는 여덟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린이들은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되고 서서히 자신에 대해 자각하게 된다. 이때 자신을 어떤 존재로 자리매김하는지가, 자존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현실에서 어린이들은 자존감 상실을 경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핵가족화로 인한 유대감 상실,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소외감,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자아 상실감, 학교폭력 및 따돌림 등 다양한 갈등 요인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때때로 공부 못하는 자신에게, 못생긴 자신에게, 남보다 잘나지 못한 자신에게 절망하고 스스로를 패배자로 낙인찍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두 발로 걷는 강아지 콩콩이, 인기가 없어 기가 죽어 있는 지후, 망가진 로봇 다오, 미국에서 적응을 못해 방황하는 성준이, 섬에 버려진 백이와 향이, 아버지를 잃은 마루, 남자만 왕이 되는 제도에 불만을 느끼는 나비, 말썽 부리다 큰일을 저지르고 마는 이랑이 바로 그런 존재들이다. 작가는 그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일이 얼마나 편하고 행복한 일인지 귀띔해 준다. 자존감은 함께 사랑하면서 채워지기 때문이다. 자존심이 타인이 나를 존중해 주길 바라는 감정이라면, 자존감은 내가 스스로를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자존감은 자신 내부에서 일어나는 성숙된 사고이므로 곧 성장의 의미가 된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어려움을 겪으며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고 있다. 이타적인 삶을 살아 이웃을 행복하게 하고, 그러면서 스스로도 기쁨을 느낀다. 작가는 취약한 환경에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어린이들을 등장시켜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모든 사람은 어떤 처지에 있든 때때로 소외감과 열등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작가는 이들을 행복의 나라로 초대하기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고 왔다. 대부분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이야기여서 매우 친숙하게 읽힌다.
고려의 서막
애니북스 / 이수겸 글, 동네스케치 그림 / 2010.03.10
9,500원 ⟶ 8,550원(10% off)

애니북스역사,지리이수겸 글, 동네스케치 그림
만화로 보는 발해.고려사 시리즈. 전 10권에 달하는 분량으로, 시대별로 인물과 사건을 놓치지 않은 꼼꼼한 구성을 통해 이야기 한국사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5권에서는 개방성과 다양성의 나라, 코리아라는 이름을 세계에 알린 나라, 다채로운 오백 년 왕국 고려를 담고 있다.1. 운명의 선택 2. 궁예의 최후 3. 새로운 나라, 고려 4. 임존성 함락 5. 짓밝힌 신라 6. 신숭겸의 충심 7. 고창성 전투 8. 위기의 후백제 9. 신검의 반란 10. 신라의 멸망“오천 년의 역사를 단 몇 권의 책으로 알 수 있을까?” 숨겨진 역사를 되살린 이야기 한국사의 진면목! 주몽에서 삼국통일까지 700년 삼한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삼국시대 역사만화인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한지』(2007 부천만화상 어린이만화상 수상) 시리즈를 잇는 후속작이 탄생했다. 이번 시리즈 역시 전작의 강점을 살려 그 동안 잘 다뤄지지 않았던 시대로 눈길을 돌린다. 이번에 주목한 시대는 바로 발해와 고려사. 전작에 이어 이번 시리즈 역시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자칫 아이들에게 지루하기 쉬운 역사를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듣는 것처럼 전해준다. 『만화로 보는 발해.고려사』는 그 동안 다른 시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지 못했던 한국사의 숨은 퍼즐을 맞춰보고자 한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시기를 가리켜 흔히 통일신라시대라고 불렀지만, 그 당시 북쪽에는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가 엄연히 존재했다. 이 시리즈는 그러한 고른 시각을 반영해 남북국시대의 관점으로 발해에 대해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을 시도한다. 또한 후삼국을 통일하고 통일 왕조 시대를 연 고려시대 역시 상대적으로 다른 시대에 비해 자세히 다뤄지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역사연구의 사각지대로만 머물러왔던 고려는 사실, 다양성과 개방성이 어우러진 문화의 용광로라 불릴 정도로 열려 있는 나라였다. 올 상반기에 출간될 6~10권에서는 살아 숨 쉬는 고려의 진면목을 세세히 살펴본다. 오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단 몇 권으로 압축해서는 생생한 역사의 기운을 제대로 맛볼 수 없다. 『만화로 보는 발해.고려사』는 전 10권에 달하는 분량으로, 시대별로 인물과 사건을 놓치지 않은 꼼꼼한 구성을 통해 이야기 한국사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북방의 전통을 잇는 발해의 생생한 모습과 나관중의 『삼국지』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후삼국시대, 다양성과 개방성의 오백 년 왕국 고려 등, 남북국시대를 거쳐 고려에 이르는 우리 역사의 격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사를 바라보는 보다 다채로운 안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IBS교육방송 2015 수능대박특강 국어영역 A.B형 공통
IPTV교육방송(강남스터디) / 신병선.이현숙.정재현 지음 / 2014.01.25
9,500원 ⟶ 8,550원(10% off)

IPTV교육방송(강남스터디)학습참고서신병선.이현숙.정재현 지음
교육환경의 변화와 이에 따른 교육현장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여 학교 교육을 보충·심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재와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IBS교육방송은 고등학교에서 연차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개정 교육과정 및 교과도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방송교재와 프로그램에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세분화·전문화된 교재와 방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IBS교육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하여 학교나 가정에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01. 고전시가 … 6 02. 현대시 … 30 03. 문법 … 74 04. 비문학 … 126 ◎ 정답 … 206 IBS교육방송은 교육전문방송으로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 평생교육 담당이라는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환경의 변화와 이에 따른 교육현장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여 학교 교육을 보충·심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재와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IBS교육방송은 고등학교에서 연차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개정 교육과정 및 교과도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방송교재와 프로그램에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세분화·전문화된 교재와 방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IBS교육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하여 학교나 가정에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IBS교육방송은 가정경제의 위기 속에, 날로 심각해지는 국민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공영방송으로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폰보다 책
국일아이 / 김현태 (지은이), 허재호 (그림) / 2024.05.10
12,800원 ⟶ 11,520원(10% off)

국일아이논술,철학김현태 (지은이), 허재호 (그림)
세종대왕, 나폴레옹, 빌 게이츠, 카네기, 처칠 등 위인 36명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빛낸 위인들의 성공의 비결,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열심히 책을 읽고 배웠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책을 가까이 하며 익히는 것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나폴레옹은 총알이 날아다녀 목숨이 위험한 전쟁터에서도 책을 읽었고, 헬렌 켈러는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임에도 점자책으로 세상을 배웠다. 투자의 전설로 불리는 워렌 버핏은 늘 책과 함께 한 덕에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 책을 많이 읽고 공부함으로 성공한 국내, 해외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짚어주는 28개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1장 책으로 성장하는 하루 세종대왕과 신숙주 - 경쟁하듯 책을 읽어라 나폴레옹과 책수레 - 책을 항상 가까이하라 최한기와 책값 - 책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마라 헬렌 켈러의 의지 - 어려움이 있어도 독서 의지를 꺾지 마라 김득신과 하인 - 한 번 읽은 책도 여러 번 다시 읽어라 맹자와 빌 게이츠 - 책이 많은 곳에 머물러라 책벌레가 되는 독서 실천법 - 책과 친해지는 방법 2장 꿈을 이루는 독서의 기적 조앤 롤링과 마거렛 미첼 - 작가가 살아온 삶에도 관심을 가져라 존 고다드의 꿈의 목록 - 읽고 싶은 책의 목록을 작성하라 잭 웰치와 장영실 -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읽어라 아이슈타인과 기억력 - 책을 읽고 자기만의 느낌을 메모하라 멘토와 알렉산더 대왕 - 책 선생님을 찾아 나서라 카네기와 도서관 - 지식의 바다, 도서관에 자주 가라 책벌레가 되는 독서 실천법 - 똑똑한 독서, 4W(Why, What, When, Where) 비법 3장 매일 매일 즐거운 독서 습관 여몽과 괄목상대 - 독서로 나날이 크게 발전하라 윤증과 사슴 - 목표를 정했으면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읽어라 서당과 김수온 - 눈으로만 읽지 말고 외워라 박지성과 루빈스타인 - 책 읽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청년과 소크라테스 - 지식을 쌓아 진정한 부자가 되어라 뱀과 나쁜 책 - 독이 아닌 약이 되는 책을 선택하라 책벌레가 되는 독서 실천법 - 맛있게 요리하는 독서 레시피 4장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아기 새와 이황 - 성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제대로 읽어라 존 듀이와 다치바나 다카시 - 읽을수록 더 읽고 싶은 열정을 발견하라 어리석은 아들과 조위한 - 왜 책을 읽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세워라 월터 스콧과 시 낭송 - 독서모임이나 문학회에 참여하라 휴그 무어와 발명 - 열린 생각, 깊은 생각으로 책을 읽어라 책벌레가 되는 독서 실천법 - 집중력 향상을 위한 몸 관리 5장 책으로 든든해지는 마음 비타민 베토벤과 인내 - 두껍고 어려운 책이라도 끝까지 읽어라 처칠과 성적 - 책 속에서 가능성과 재능을 발견하라 에디슨과 물음표 - 읽다가 궁금하면 거침없이 질문하라 송어와 오산학교 - 지금 바로 책을 펼쳐라 오프라 윈프리와 희망 - 책으로 불행을 극복하라 책벌레가 되는 독서 실천법 - 속독법 향상을 위한 방법 세상을 뒤흔든 책벌레들의 28가지 독서 마인드 아이들을 꿈꾸게 하고 스스로 책을 읽게 만드는 비밀 꿈과 성공을 이루는 마법의 열쇠 책읽기 수업 세종대왕, 나폴레옹, 빌 게이츠, 카네기, 처칠 등 위인 36명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빛낸 위인들의 성공의 비결,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열심히 책을 읽고 배웠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책을 가까이 하며 익히는 것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나폴레옹은 총알이 날아다녀 목숨이 위험한 전쟁터에서도 책을 읽었고, 헬렌 켈러는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임에도 점자책으로 세상을 배웠다. 투자의 전설로 불리는 워렌 버핏은 늘 책과 함께 한 덕에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 책을 많이 읽고 공부함으로 성공한 국내, 해외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짚어주는 28개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게임하지 말고 공부하고 책 읽으라는 백 마디 잔소리보다 이 책 한 권이 더 아이들을 성장하게 하고 스스로 알아서 책을 읽고 공부하는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사랑하는 행복한 책벌레가 되는 길 컴퓨터 게임이 생각나서 틈만 나면 게임을 하는 아이,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하루 종일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톡을 보내고 사진을 올리는 아이, 집에 오기만 하면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TV를 보는 아이들이 많다. 그런 모습을 보면 부모들은 잔소리를 안 할 수가 없다. 그러면 큰소리가 오고가고 자녀들과 사이만 나빠진다. 이럴 때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스스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책을 가까이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익히 알 만한 위대한 인물들의 공통점은 그들 모두 책을 가까이 했다는 것이다. 컴퓨터의 황제인 빌 게이츠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가 동네 도서관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성공에 있어 책이 그만큼 큰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위인들이 어떻게 책을 읽고 배웠는지에 대한 일화와 함께 우리가 책을 읽을 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독서 마인드를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들을 행복한 책벌레가 되도록 안내할 것이다. 책은 마치 신비한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는 열쇠와 같다. 이 열쇠를 돌리면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고, 드넓은 지식의 바다에서 다양한 법칙과 이론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책은 우리에게 미지의 세계를 경험시켜주는 일종의 여행 티켓이자 새로운 생각과 감정을 발견하게 하는 모험의 시작점이다. 책을 통해 생각이 더 깊어지고 행복한 깨달음을 얻는 아이들이 되도록 인도하는 이 책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꼭 선물해야 하는 책이다. 어떤 환경에서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미래가 바뀔 수도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책이 많은 곳을 찾아가세요. 책이 많은 곳은 어딜까요? 그래요. 도서관과 서점이지요.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 보세요. 그곳에서 책도 보고 친구들과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세요. 그곳만큼 행복한 놀이터도 없을 거예요. 이제 빌 게이츠 얘기를 해 줄게요. 컴퓨터 황제이자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빌 게이츠는 자신이 성공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어요. “내가 성공한 것은 어린 시절 우리 동네에 작은 도서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매일 도서관에 다녔고 그곳에서 지식과 지혜와 꿈을 얻었습니다. 만약 동네에 도서관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도 없었겠죠.” 현재 빌 게이츠는 아주 커다란 집에서 살고 있는데 집에서 가장 아끼는 공간이 서재라고 합니다. 그 서재에는 1만 권이 넘는 책이 있다고 해요._ 맹자와 빌 게이츠 : 책이 많은 곳에 머물러라 중에서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은 서재에서 책을 읽다가 갑자기 책을 덮고선 신하에게 말했어요.“나는 지금까지 수천 권의 책을 읽었다. 그런데 아직도 부족한 것 같구나. 책에 대해서 대화할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가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도움을 줄 만한 사람도 필요하다. 어디 그런 사람이 없겠느냐?”신하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입을 열었습니다.“아리스토텔레스가 좋겠습니다. 그는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다 꿰고 있는 플라톤의 제자입니다. 그에게 배우시면 대왕님은 지금보다 훨씬 더 훌륭한 왕이 되실 겁니다.”알렉산더 대왕은 바로 아리스토텔레스를 궁으로 모셨어요.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를 책 선생님이자 인생의 스승으로 모셨지요.“대왕님,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시지요. 이 책이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늘 잊지 마십시오. 왕은 자신의 이익보다는 국민의 이익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아리스토텔레스의 가르침을 받은 알렉산더 대왕은 더더욱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전쟁터에서조차 책을 읽었어요. 전쟁터에서 읽던 책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으면 스승에게 편지로 물어보기도 했어요. 알렉산더 대왕은 죽는 그 순간까지 책을 읽었어요. 죽기 직전 그의 배 위에는 《오디세이아》가 놓여 있었죠. _ 멘토와 알렉산더 대왕 : 책 선생님을 찾아 나서라 중에서
색칠하며 떠나는 독도 여행
푸른길 / 경기도책공작소 독서기반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슬 (그림) / 2024.04.30
8,000원 ⟶ 7,200원(10% off)

푸른길역사,지리경기도책공작소 독서기반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슬 (그림)
‘색칠하며 떠나는 여행 앨범’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땅을 놀이처럼 색칠하며 학습하도록 꾸민 책이다. ‘서울 여행’, ‘우리나라 여행’, ‘세계 여행’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독도 여행’에는 독도의 자연, 역사를 담았다. 색칠 놀이를 하며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또 자신만의 여행 앨범을 만들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다. 나만의 개성을 듬뿍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행 앨범을 만들어 보자.동도와 서도 독도 선착장 독도 표지석 독도의 바위섬 촛대바위와 삼형제굴바위 독립문바위, 한반도바위, 얼굴바위 탕건봉과 코끼리바위 닭바위 강치 천장굴 동해 바닷속 화산섬 이사부 안용복 해산 독도의 이름 팔도총도 독도경비대 한국령 서도 계단 독도주민숙소 독도명예주민증 바닷새 번식지 독도등대 독도의 날 독도 헬기장 독도박물관 독도일출전망대 독도의 겨울 독도는 우리 땅놀며 색칠하며 ‘놀이학습’으로 독도를 배우자! 초등학생 체험활동 추천! 교과서 밖 배움이 있는 색칠 여행 동해 깊은 바닷속에서 약 460만~250만 년 전에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화산섬 독도는 우리나라 국토에서 가장 동쪽에 있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입니다. 행정 구역상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에 속하며, 동도와 서도 그리고 주변의 크고 작은 89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색칠하며 떠나는 독도 여행』 컬러링북은 독도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서도와 동도, 주변의 바위 섬과 우리의 시설물뿐만 아니라 독도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도의 30곳을 선정해 각각의 특징을 그림으로 담아 소개했습니다. 독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더 알아가는 과정은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를 설명할 수 있는 논리를 함께 키워줄 것입니다. ‘색칠하며 떠나는 여행 앨범’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땅을 놀이처럼 색칠하며 학습하도록 꾸민 책입니다. ‘서울 여행’, ‘우리나라 여행’, ‘세계 여행’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독도 여행’에는 독도의 자연, 역사를 담았습니다. 색칠 놀이를 하며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또 자신만의 여행 앨범을 만들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듬뿍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행 앨범을 만들어 보세요.
생각하지 않는 죄
아름다운사람들 / 이모령 (지은이)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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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사회,문화이모령 (지은이)
누구나 옳지 않은 명령을 받았을 때 그것을 따르지 않을 용기가 자신에게 있다고 믿고 싶지만 역사적 사례나 관련 연구를 보면 대다수는 그냥 복종을 선택한다. 하지만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 잘못된 명령에 저항한 사람들 또한 항상 있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선택의 갈림길에서 우리를 올바른 판단과 행동으로 이끄는 생각의 뿌리를 탐색한다. 무엇이 나쁜 명령인줄 알면서도 복종하게 만들까? 무엇이 두려움 속에서도 나쁜 명령을 거부하고 옳은 행동을 하게 할까? 이 책은 잘못된 명령을 받고 그것에 굴복하는 행동과 그것에 불복종하는 행동의 역사적 사례와 연구를 대비해서 잘 보여준다. 서로 다른 선택을 만든 생각의 뿌리 또한 대비해서 잘 보여준다. 인간이 나쁜 명령이나 잘못된 시스템에 얼마나 잘 굴복하는 존재인지 알게 하면서도 또 인간은 극한의 상황을 극복하고 스스로 사고하며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도 깨닫게 한다. 그 두 선택의 갈림길에서 서로 다른 판단과 행동을 한 우리의 과거를 분석하고 질문하고 이해하며 그것이 현재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통찰해낸다.1. 나쁜 생각, 나쁜 명령 2. 생각하지 않는 죄 3. 스탠리 밀그램의 복종 실험 4. 나쁜 명령을 거부한 사람들 5. 한 사람을 위한 파시즘, 모두를 위한 민주주의 6. 인간에게 빼앗을 수 없는 유일한 것 더 알아보기나쁜 생각, 나쁜 명령 그 지시는 따를 수 없습니다. 내 행동의 책임은 반드시 내가 지게 됩니다. 1. 무엇이 나쁜 명령인줄 알면서도 우리를 복종하게 만들까요? 누구나 옳지 않은 명령을 받았을 때 그것을 따르지 않을 용기가 자신에게 있다고 믿고 싶지만 역사적 사례나 관련 연구를 보면 대다수는 그냥 복종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 잘못된 명령에 저항한 사람들 또한 항상 있었습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선택의 갈림길에서 우리를 올바른 판단과 행동으로 이끄는 생각의 뿌리를 탐색합니다. 무엇이 나쁜 명령인줄 알면서도 복종하게 만들까요? 무엇이 두려움 속에서도 나쁜 명령을 거부하고 옳은 행동을 하게 할까요? 2. <그저 명령에 따랐을 뿐입니다>, <그 지시는 따를 수 없습니다> 복종과 불복종의 갈림길에서 아돌프 아이히만은 히틀러의 명령을 성실히 수행하여 유대인 600여만 명을 학살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사람입니다. 그는 16년의 추적 수사 끝에 검거되어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는 재판에서 자신은 공무원으로 “그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상부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나는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조직의 톱니바퀴 일부였다”라며 자신의 역할을 톱니바퀴가 돌면 저절로 따라 돌아야하는 부품의 일부로 강변했습니다. 결국 그는 사형을 선고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잘못된 명령에 복종한 사람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유대인들을 도운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유대인을 고용해 1,200명의 목숨을 구한 독일의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 어린이들을 게토에서 몰래 빼내 2,500명의 목숨을 구한 폴란드의 사회복지사 아레나 센들러, 훈련을 가장해 자전거에 서류를 숨겨 유대인들을 도망치게 도운 이탈리아 자전거 선수 지노 바르탈리 등, 이들은 잘못된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며 옳은 선택을 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유대인들을 숨겨 주거나 안전한 곳으로 피하게 도왔습니다. 또 독일 안팎에서 다른 방식으로 히틀러와 나치에 저항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독일인 공무원, 장교, 예술가들로 구성된 나치에 맞선 첩보 및 저항 단체, 레드 오케스트라, 뮌헨 대학생들과 교수들이 주축이 된 저항 그룹 백장미단, 히틀러를 암살하려는 ‘발키리 작전’을 계획하고 실행한 나치 독일군의 장교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대령, 나치의 전체주의에 맞서 기독교 저항 운동을 펼친 마르틴 니묄러 목사 등 그들은 각자의 신념과 상황에 따라 저항의 방식은 달랐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나치에 맞서 인권, 정의, 평화를 위해 싸웠습니다. 심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은 유대인으로 나치의 강제 수용소에서 극한의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에서 수용소의 비인간적이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음식이나 자원을 나누고, 비인간적 행동을 거부하며, 희망과 위로를 나누며 인간으로서 존엄한 선택을 한 사람들을 통찰하며 인간에 대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 있어도, 마지막 남은 자유인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자유’는 빼앗을 수 없다.” 프랭클은 비극적 상황 속에서도 ‘인간은 자유롭게 사고하고,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존재’이며 비판적 사고와 성찰, 그리고 올바른 태도를 선택하려는 의지를 통해 인간은 존엄과 자유를 유지할 수 있는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잘못된 명령을 받고 그것에 굴복하는 행동과 그것에 불복종하는 행동의 역사적 사례와 연구를 대비해서 잘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선택을 만든 생각의 뿌리 또한 대비해서 잘 보여줍니다. 인간이 나쁜 명령이나 잘못된 시스템에 얼마나 잘 굴복하는 존재인지 알게 하면서도 또 인간은 극한의 상황을 극복하고 스스로 사고하며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도 깨닫게 합니다. 그 두 선택의 갈림길에서 서로 다른 판단과 행동을 한 우리의 과거를 분석하고 질문하고 이해하며 그것이 현재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통찰해냅니다. 3. <스탠리 밀그램의 복종 실험> 내 행동의 책임은 반드시 내가 지게 됩니다. 스탠리 밀그램의 복종 실험은 사람들이 권위자의 명령에 얼마나 쉽게 복종하는지를 연구한 심리학 실험입니다. 이 실험은 1961년, 미국 예일대학교의 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Stanley Milgram)에 의해 수행되었으며, 나치 독일의 전범들이 “나는 단지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주장했던 심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연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험실에는 전기 충격 장치가 놓여 있었으며, 전압은 15V(약한 충격)에서 450V(치명적인 충격)까지 올라가는 구조였습니다. 참가자(선생)는 학습자(연기자)에게 문제를 제시하고, 오답을 낼 경우 전기 충격을 가하도록 지시받았습니다. 실제로는 전기 충격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학습자는 충격을 받는 연기를 했습니다. 참가자의 65%가 450V(최대 전압)까지 전기 충격을 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고통스러워하며 멈추고 싶어 했지만, 권위자의 지시에 따라 계속 버튼을 눌렀습니다. 스탠리 밀그램 실험은 권위에 대한 인간의 복종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심리학 연구입니다. 즉, 일반적인 사람들도 권위자의 명령을 받으면,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라도 수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경고하는 실험이었습니다. 밀그램 실험에서 65%의 참가자들은 권위자의 명령을 따랐지만, 35%의 사람들은 도덕적 기준과 책임감을 이유로 실험을 계속하지 않고 거부했습니다. 밀그램 실험은 권위에 쉽게 복종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동시에 모든 사람이 권위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되었습니다. 일부 참가자들은 학습자의 비명을 듣고 “이건 잘못된 일이다”라고 판단하여 실험을 멈췄습니다. 몇몇 참가자들은 실험자가 “책임은 내가 질 테니 계속하세요.”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은 결국 내가 진다.”라며 실험을 중단했습니다. 이는 명령을 받더라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느낀 사람들이 거부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어떤 권위자에 의한 명령이든 그것이 옳지 않은 것이라면 “단지 명령에 따랐을 뿐입니다.”라는 변명으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면피하지 못하며 우리는 그저 목적을 수행하는 기계의 부품이 아니라 스스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결국 자신이 지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닫게 합니다. 파괴적인 지도자나 거짓 정보를 퍼트리는 미디어들의 나쁜 시도와 선동, 명령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잘못된 생각이나 명령에 직접 경계선을 정하고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가 될 수 있는 지시를 거절할 수 있도록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성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4.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생각하지 않는 죄》 독일의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하며 대량 학살과 같은 극악한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윤리적 판단이나 비판적 사고를 하지 않은 아이히만에게 적합한 죄명을 붙였습니다. 그의 죄명은 바로 ‘생각하지 않는 죄’였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죄는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지 않은 죄’, ‘옳지 않다는 것을 알고도 옳지 않다고 말하지 않은 죄’, ‘옳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행한 죄’, ‘자기 행동의 결과에 대한 책임 을 회피하거나 합리화하는 죄’를 말합니다. 한나 아렌트는 ‘생각하지 않는 죄’라는 죄명을 통해 누구든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더라도 그것이 옳지 않음을 안다면 그 반대의 입장을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 재판을 통해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악의 평범성은 잔혹한 범죄가 비범하거나 사악한 괴물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결과를 깊이 생각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일상적이고 비인간적인 시스템에 복종하는 방식으로 악이 실행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누군가 나쁜 명령을 내릴 때 잘못된 선택으로 자신과 타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쁜 생각과 나쁜 명령은 어떻게 분별해 낼 수 있을까요? 복종과 불복종, 선택의 갈림길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옳은 행동을 이끄는 생각의 뿌리는 무엇일까요? 《생각하지 않는 죄》는 바로 이 물음을 함께 탐색하며 아이들이 무언가 옳지 않은 상황에 놓였을 때 그것을 알아차리고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키우는 책입니다.
안경 여행
트리앤북 / 박기연 (지은이) / 2020.01.10
14,000

트리앤북사회,문화박기연 (지은이)
빛나와 아지의 신비로운 안경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잘 몰랐던 안경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둘은 13세기 베네치아 유리 공장에서부터 21세기 안경 박물관까지 과거, 현재, 미래는 물론이고 동서양을 넘나들며 안경의 탄생, 안경의 제작 과정, 안경의 쓰임새 등을 살펴본다. 또한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 미래의 안경을 살펴보며 앞으로 달라질 우리의 삶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무엇보다 화려한 색감의 그림과 그림 속에 숨겨진 초특급 상상력과 유머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매력적이면서 유쾌한 그림은 자칫 딱딱하고 복잡할 수 있는 정보를 쉽고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중간에 활짝 펼칠 수 있는 페이지에서는 아이스크림 안경, 파인애플 안경, 가방 안경, 고양이 안경 등 상상을 초월한 신기한 모양의 안경이 나타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처럼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풍부하고 알찬 정보,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없는 게 없는 안경점 13C 베네치아 유리 공장 15C 유럽 마술사의 집 16C 유럽 수도원 도서관 19C 유럽 안경점 12C 송나라 재판정 18C 조선 시대 21C 안경 박물관 안경 뉴스유리로 만든 중세 안경부터 신기한 미래 안경까지 이상하고 흥미진진한 안경 여행! 빙글빙글 안경 여행, 그 길에서 만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안경의 역사와 문화 주위를 둘러보면 안경을 쓴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쁜 시력을 교정하기 위한 안경, 강한 햇빛을 피하기 위한 선글라스, 개기일식을 볼 때 눈이 상하는 걸 막아 주는 특수 안경 등 사용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안경을 쓰지요. 그런데 맨 처음 안경은 어떻게 쓰기 시작한 것일까요? 이 책은 빛나와 아지의 신비로운 안경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잘 몰랐던 안경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둘은 13세기 베네치아 유리 공장에서부터 21세기 안경 박물관까지 과거, 현재, 미래는 물론이고 동서양을 넘나들며 안경의 탄생, 안경의 제작 과정, 안경의 쓰임새 등을 살펴봅니다. 또한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 미래의 안경을 살펴보며 앞으로 달라질 우리의 삶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무엇보다 화려한 색감의 그림과 그림 속에 숨겨진 초특급 상상력과 유머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매력적이면서 유쾌한 그림은 자칫 딱딱하고 복잡할 수 있는 정보를 쉽고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특히 중간에 활짝 펼칠 수 있는 페이지에서는 아이스크림 안경, 파인애플 안경, 가방 안경, 고양이 안경 등 상상을 초월한 신기한 모양의 안경이 나타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풍부하고 알찬 정보,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구텐베르크 인쇄술과 안경이랑 무슨 상관이야?” “재산이 많을수록 안경알이 컸다고?” 우리가 잘 몰랐던 안경에 관한 모든 것이 한 권에 쏘옥! 중세 시대에는 엄격한 신앙의 시대였고, 그 당시 사람들은 신이 내린 고통을 참는 것마저 인간의 의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력을 교정하는 안경을 좋지 않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인쇄술의 발달로 대량의 책이 만들어졌고, 그만큼 읽는 사람도 늘어났습니다. 이때 시력이 나쁜 사람들은 책을 읽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안경을 찾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이 책은 빛나와 아지를 통해 다양한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그 과정에서 둘은 13세기 베네치아 유리 공장에서 유리로 안경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16세기 유럽 도서관에서 안경다리가 없어 책을 읽는 데 불편함을 겪기도 하고, 18세기 유럽 안경점에서 다양한 안경을 써보기도 하고, 18세기 조선 시대에서 어른들 앞에서 안경을 써서 버릇없다고 혼나기도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둘의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통해 안경의 변천사는 물론 각 시대의 크고 작은 사건과 독특한 문화, 그리고 그 사건들 사이의 연관 관계를 ‘안경’을 통해 들여다봅니다. 덕분에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안경에 대해 미처 몰랐던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뒤편에 실린 ‘안경 뉴스’를 통해 안경에 관한 속담, 동물이 쓰는 안경, 눈 건강에 좋은 음식과 습관 등과 같은 다양한 상식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신나는 안경 여행을 떠나 보세요!
어휘력이 쑥쑥 고사성어 따라쓰기 50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0.12.05
6,000원 ⟶ 5,400원(10% off)

봄봄스쿨논술,철학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자주 쓰는 고사성어 50개를 엄선해 수록했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성어를 따라 쓰다 보면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고 바른 글쓰기 능력이 향상된다. 아울러 한자도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한자 실력도 키울 수 있다. 좋은 글을 읽고 따라 쓰는 작업은 집중력과 어휘력, 이해력을 길러주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고사성어 따라쓰기 - 연습장스스로 쓰고 익히는 고사성어! 어휘력은 쑥쑥 자라고 이해력도 높아져요! 요즘엔 누구나 자판으로 글을 씁니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스마트폰도 자판을 눌러 글을 쓰지요. 펜을 들어 꾹꾹 눌러 쓰는 경험보단 손쉽게 입력하는 게 익숙한 요즘입니다. 이런 이유로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쓰는 글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손글씨는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운동에 도움이 되고 글의 내용을 자세히 그리고 정확히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은 자주 쓰는 고사성어 50개를 엄선해 수록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성어를 따라 쓰다 보면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고 바른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아울러 한자도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한자 실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을 읽고 따라 쓰는 작업은 집중력과 어휘력, 이해력을 길러주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이제부터 으로 스스로 쓰고 익히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세요. 아이들의 바른 쓰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낄끼빠빠가 안 되는 팽수지
단비어린이 / 임근희 (지은이), 노은주 (그림) / 2024.05.13
13,000원 ⟶ 11,7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임근희 (지은이), 노은주 (그림)
억울한 일을 당한 친구를 보면 대신 따져 주고,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며, 잃어버린 물건은 주인을 찾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팽수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은 그런 팽수지를 ‘낄끼빠빠(길 데 끼고 빠질 데 빠지기)가 안 된다’며 빈정거린다. 선의로 나서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항상 고마워하진 않고, 오히려 결과가 안 좋을 때도 많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불의를 보면 용감히 나서야 한다고 배우며 자랐지만, 세상일이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또한 우리 사회는 ‘가만있으면 절반은 간다’는 말로 나서지 않기를 은근히 강요하기도 한다. 좋은 마음으로 나섰다가 상처만 받은 팽수지는 다신 남 일에 나서지 않기로 다짐한다.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모른 체하고 가만있는 게 최선일까? 이 책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팽수지를 통해 사회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질문한다. 함께 사는 사회에서 어떤 태도와 어떤 행동이 이롭고 용기 있는 것인지.1. 이놈의 참견병 2. 골목길 오빠들 3. 부러지지 않는 안경테 4. 구조 요청 신호 5. 회색 운동복 할아버지 6. 감사장 커플불의를 보면 가만있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엔 나설 줄 아는 용기에 대한 동화 억울한 일을 당한 친구를 보면 대신 따져 주고,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며, 잃어버린 물건은 주인을 찾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팽수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은 그런 팽수지를 ‘낄끼빠빠(길 데 끼고 빠질 데 빠지기)가 안 된다’며 빈정거립니다. 선의로 나서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항상 고마워하진 않고, 오히려 결과가 안 좋을 때도 많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불의를 보면 용감히 나서야 한다고 배우며 자랐지만, 세상일이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죠. 또한 우리 사회는 ‘가만있으면 절반은 간다’는 말로 나서지 않기를 은근히 강요하기도 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나섰다가 상처만 받은 팽수지는 다신 남 일에 나서지 않기로 다짐하지요.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모른 체하고 가만있는 게 최선일까요? 이 책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팽수지를 통해 사회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질문합니다. 함께 사는 사회에서 어떤 태도와 어떤 행동이 이롭고 용기 있는 것인지를요. “여러분, 가만있지 마세요.” 불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팽수지를 통해 작가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 누구나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을 거예요. ‘내 일도 아닌데, 참견하지 말자.’ ‘알아서 하겠지.’ 뭔가 이상한 점이 보이지만, 혹시나 쓸데없이 나서는 꼴이 될까 봐 그냥 지나치는 이런 태도 말이에요. 아마도 처음엔 나서서 도움을 주었다가, 결과가 썩 좋지 않았던 경험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에이, 앞으론 괜히 참견 말아야지.’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되고요. 하지만 불행한 일이나 나쁜 사건은 꼭 그런 ‘무관심’한 태도가 만연해 있을 때 벌어지곤 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 폭력 같은 일도 함께 있지만 방관하는 수많은 학생들에 의해서 더 크게 벌어지죠. 가해 학생은 대부분의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나만 아니면 돼.’ ‘괜히 저런 일에 엮여 봤자 나만 손해야.’ ‘나섰다가 나도 당하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걸요. 그런데 만약 모든 아이들이, 그건 아니라고 한마디씩 하고 옳지 않다며 제지한다면 가해학생은 두려워서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거예요. 다른 사람의 일에 관심을 갖고 나서는 것이 어떤 때는 썩 좋은 결과를 못 낼 때도 있지만, 그런 관심과 용기가 일상이 된다면 큰 불행이나 나쁜 사건을 줄이는 덴 도움이 될 거예요. 팽수지가 고속도로에서 가정폭력 수신호를 보내는 아이를 발견하고 부모님을 설득해 경찰에 신고하고 따라갔던 일도, 결국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경찰관은 팽수지에게 이렇게 말하죠. “잘했어! 다음에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 발견하면 외면하지 말고 오늘처럼 신고해 줘. 우리 경찰들이 바로 출동할 테니까. 괜히 오늘 일로 기죽어서 앞으론 모른 체하기로 마음먹으면 안 돼. 알았지?” 어떤 일에 나서는 것이 누군가에겐 관심과 용기로 보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오지랖으로 보일 수도 있지요. 작가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느냐에 신경 쓰기보다 자신이 마음에 귀를 기울이라고 합니다. “관심이든 오지랖이든 무슨 상관이에요. 그건 그저 이론일 뿐이잖아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보이면 도와주고, 잘못은 지적할 줄 알고, 좋은 의도로 했던 행동이 망신이나 핀잔으로 돌아오더라도 기죽지 말고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을 계속 이어가는 것! 그렇게 내가 옳고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 게 정의롭고 용기 있는 태도인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 봐요.
몹시도 수상쩍다 5
꿈터 / 서지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 2024.05.30
15,000원 ⟶ 13,500원(10% off)

꿈터자연,과학서지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호기심을 자극하는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5번째 이야기.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작가의 말 식물은 동물보다 약한 생명일까요? · 4 〈첫 번째 실험 식물이 밥 먹는 법 알아보기〉 돼지 행성에서 식물이 되었어요 엉망진창 돼지 행성 · 11 식물도 목마르다고? · 22 식물이 되었어요 · 35 아로는 어디로? · 42 〈두 번째 실험 뿌리와 줄기가 하는 일 알아보기〉 말하는 나무들의 재판관 에디슨 얼굴에 수염뿌리가 났어요 · 49 재판관이 된 아로 · 56 식물의 줄기 속으로! · 65 나무도 아플까? · 73 〈세 번째 실험 벌과 나비가 좋아하는 꽃의 비밀 알아내기〉 식물들의 결혼식 다시 지구로! · 83 벌 사냥을 떠나요! · 92 식물의 결혼식 · 101 꽃 모양 쿠키 먹고 꽃으로 변신 · 113 〈네 번째 실험 숲이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이유 알아보기〉 돼지 행성을 푸름으로 만들어라! 교장 선생님의 과일 · 123 가짜 교장 선생님의 정체 · 134 숲으로 가자! · 142 안녕, 돼지 푸름 행성! · 153과학에 골때리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5번째 이야기! <몹시도 수상쩍다-식물의 결혼식> 5권 전격 출간! 《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은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자극, 과학적인 사고의 과정까지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몹시도 수상쩍다》시즌1 시리즈는 6권까지 출간될 예정입니다. 과학교실과 친구들은 정말 대단해! 탐구하는 즐거움, 발견하는 기쁨이 있는, ‘과학동화’ 시리즈 쉽고 재미있는 생활 속 주제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 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과학교실과 독특한 성격의 세 아이 아로, 건우, 혜리, 덩치 큰 고양이 에디슨, 5권 식물에 등장하는 비밀스러운 공부왕 교장 선생님, 탐구하는 즐거움, 발견하는 기쁨!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식물편에서는 공부균 선생님과 아이들이 놀면서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워 탐구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더 키워 가는 미스터리한 과학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주변의 모든 것이 과학이에요!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지요.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하나하나 모든 것이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과학은 우리의 삶과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지요. 우리가 편리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과학의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과학을 배우고 즐겨야 해요. 《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은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과학적인 사고력을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은 식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식량을 주고 산소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해요. 식물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죽음의 행성과 같아질 거예요. 돼지 행성을 경험한 아로, 건우, 혜리, 공부균 선생님, 공부왕 교장 선생님 그리고 에디슨을 통해 궁금한 걸 알게 되었지요. 지구의 나무와 식물 숲을 잘 보호하고 가꾸는 데 힘써야겠습니다.
왕이 된 항아리 장수
그린애플 / 고정욱 (지은이), 홍연시 (그림) / 2022.08.18
13,000원 ⟶ 11,700원(10% off)

그린애플명작,문학고정욱 (지은이), 홍연시 (그림)
어린이와 청소년의 멘토인 고정욱 작가는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단순히 하고 싶어 하는 마음, 그 이상의 것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의욕만으로 결코 큰일을 할 수 없으며, 나 혼자만 잘하기보다는 여러 사람을 잘 이끌어 힘을 모아야 큰 업적을 이루고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고정욱 작가의 자존감 동화 시리즈 2권인 《왕이 된 항아리 장수》는 그런 의미에서 매우 의미심장한 교훈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자존감 낮고 불우한 소년 샘이 온갖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리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형식을 빌려 이야기한다. 《왕이 된 항아리 장수》를 읽다 보면 리더로서 힘을 발휘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을 넘어서서, 뛰어난 인격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지닌 진정한 리더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될 것이다.탄생의 비밀 정체불명의 사이크 격구 경기 책임을 지겠어요 온몸으로 구멍을 막다 노예에서 해방되다 사이크들의 도움 번성하는 톨비 마을 영광의 전투모래 폭풍 속에서 배려의 리더십으로 잃어버린 왕국을 되찾은 샘 이야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멘토인 고정욱 작가는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단순히 하고 싶어 하는 마음, 그 이상의 것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의욕만으로 결코 큰일을 할 수 없으며, 나 혼자만 잘하기보다는 여러 사람을 잘 이끌어 힘을 모아야 큰 업적을 이루고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고정욱 작가의 자존감 동화 시리즈 2권인 《왕이 된 항아리 장수》는 그런 의미에서 매우 의미심장한 교훈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자존감 낮고 불우한 소년 샘이 온갖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리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형식을 빌려 이야기한다. 《왕이 된 항아리 장수》를 읽다 보면 리더로서 힘을 발휘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을 넘어서서, 뛰어난 인격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지닌 진정한 리더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될 것이다. ■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한 마음에서 나온다 자존감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품위를 지키려는 마음가짐이며, 자기 자신을 믿는 힘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뿐 아니라 남도 소중히 여긴다. 그런 의미에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리더가 될 자질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리더십은 나 혼자 잘하고자 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히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샘은 항아리 장사를 하며 부당할 만큼 큰 이익을 남기는 데 혈안이 된다. 부자가 되면 좋은 집에서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꿈에 부푼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 아니타는 그런 아들을 ‘자존감이 낮다’고 꾸짖는다. 크로메타 왕국의 후손으로서 더 큰 목표를 가지고 한계를 뛰어넘어 잃어버린 왕국을 다시 세워야 하며, 그러려면 진정한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한 나라를 지배하는 지도자가 되려면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해야 한단다. 네가 왕이 되어 백성들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면 백성을 왕처럼 모셔야 해.” 진정한 리더십이란 바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며, 이는 높은 자존감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질 수 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목표를 세우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자존감을 높이고, 겸손한 자존감을 기르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임을 알게 될 것이다. ■ 고난과 어려움을 차근차근 헤쳐나갈 힘을 주는 책 어린 시절에는 인생에서 마주할 수많은 고난과 어려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게 되는 시기다. 누구에게나 고난과 어려움은 공평하게 찾아온다. 따라서 고난과 어려움을 피하려 하기보다는 당당하게 맞서서 차근차근 헤쳐나갈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주인공인 샘은 로한 마을과의 격구 경기에서 혼자 변칙 작전을 펼쳤다가 톨비 마을에 패배를 안긴다. 그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마을의 이익을 줄 생각으로 카라반의 총대장을 만나러 가는 길에 도적 떼를 만나고 결국 노예로 팔려 간다. 화려했던 크로메타 왕국의 유일한 왕자가 카라반 총대장의 시종이 되어 밑바닥까지 내려간다. 하지만 크로메타 왕국의 왕자로서의 기품을 지키며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맡겨진 일을 열심히 하기로 결심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고난과 어려움이 닥치지 않기를 바라던 소극적인 마음 대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만들고, 절망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될 것이다. ■ 진심 어린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책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 역시 내게 도움이 되는 사람과는 가까이 지내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친해지려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뿐 아니라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태도를 취하는 그릇된 관계를 맺기도 한다. 주인공 샘은 사막에서 늑대에게 쫓겨 죽기 직전인 늙은 사이크를 구해 집으로 데려 온다. 인간과 다른 종족인 사이크는 샘이 항아리 장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존재가 아니었다. 하지만 먼 훗날 샘은 그 사이크의 아들과 마주한다. 그것도 거센 모래폭풍이 부는 사막 한가운데에서. 그때 샘은 사이크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우리가 해 줄 것은 이것뿐입니다. 당신이 사막을 다닐 때마다 지켜 줄 것이고, 모래 폭풍을 일으키지 않아 당신의 일을 수월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샘은 톨비 마을로 돌아와 성주가 된 뒤에도 이웃 성과 마을을 경쟁 상대로 삼지 않고 함께 성장해 나갈 방법을 도모한다. 이웃 토스카 성에 기근이 닥치자 발 빠르게 전령을 보내 도움의 손길을 먼저 내밀고, 카라반이 머무는 도시로 승승장구하던 카라지가 쇠락하자 형제 관계를 맺고 도움을 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진심 어린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진심으로 남을 대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환경 기념일로 읽는 지구 생태 신문
아이스크림미디어 / 정한나 (지은이) / 2026.01.28
18,000원 ⟶ 16,200원(10% off)

아이스크림미디어자연,과학정한나 (지은이)
환경교육을 전공한 초등교사가 집필한 어린이 환경 교양서로, 달력 속 환경 기념일을 매개로 어린이의 첫 생태 수업을 제안한다. 달력에는 유독 많은 환경 관련 기념일이 적혀 있다. 하루, 이틀 지나면 잊히기 쉬운 이 날들에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해 온 사람들의 생각과 약속이 담겨 있는 것이다.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환경교육이 의무화되었지만, 여전히 만들기 활동이나 영상 시청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 현실 속에서, 이 책은 환경 기념일에 담긴 이야기를 신문 기사 형식으로 풀어내며 어린이들이 환경을 그저 보호해야 할 ‘아픈 존재’가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존재’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교실에서는 환경 수업의 읽기 자료로, 가정에서는 아이와 환경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대화의 매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에서, 읽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 문제의 배경과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고자 한 저자의 집필 의도가 이 책 전반에 담겨 있다.사용하기 전에 읽어 보세요 들어가며 새롭게 시작하는 1월 1월 1일 지구 가족의 날: 우리는 모두 한 가족 1월 21일 다람쥐 감사의 날: 귀여운 다람쥐 덕분에 나무가 자란다고? 1월 24일 세계 휴대 전화 재활용의 날: 휴대 전화, 함부로 버리면 안 돼요! 1월 28일 세계 이산화 탄소 배출 감축의 날: 이산화 탄소와 기후 변화 이야기 짧지만 설레는 2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습지 2월 14일 세계 보노보의 날: 사람과 가장 닮은 보노보 2월 16일 교토 의정서의 날: 기후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의 약속2월 셋째 주 토요일 세계 천산갑의 날: 야생 동물 밀렵 멈춰! 새로운 만남의 3월 3월 3일 국립 공원의 날: 국립 공원에 대해 알고 있나요? 3월 13일 후쿠시마 원전 사고일: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됐던 사고 3월 30일 세계 제로 웨이스트의 날: 쓰레기를 하나도 만들지 않는 날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어스 아워: 전 세계가 1시간 동안 불을 끄면? 따뜻함을 선물하는 4월 4월 5일 식목일: 나무를 심기 위해 학교에 안 갔다고요? 4월 22일 지구의 날: 오늘은 지구의 생일 4월 24일 세계 실험동물의 날: 실험동물의 고통을 줄여요 4월 29일 세계 골프 없는 날: ‘녹색 사막’이라고 불리는 골프장 마음을 표현하는 5월 5월 10일 바다식목일: 바다식목일이 따로 있다고? 5월 둘째 주 토요일 세계 공정 무역의 날: 저렴한 물건들의 진짜 가격 5월 20일 세계 꿀벌의 날: 꿀벌이 사라지면 큰일 나요! 5월 22일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 다채로울수록 건강한 생태계 환경의 달 6월 6월 1일 세계 산호초 인식의 날: 산호초를 지켜야 해요 6월 5일 환경의 날: 모든 생명에게 중요한 환경 6월 17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사막이 계속 넓어진다면?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 환경 문제로 떠나야 하는 사람들 야생 동물 보호의 달 7월 7월 3일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환경을 위협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7월 6일 세계 인수 공통 감염병의 날: 모두 함께 건강하려면 7월 14일 상어 인식의 날: 바다 생태계를 지키는 상어 7월 26일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 바다와 육지를 잇는 생명의 숲 무더위 속에서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8월 8월 8일 무궁화의 날: 뜨거운 여름을 물들이는 무궁화 8월 12일 세계 청소년의 날: 우리 목소리가 미래를 바꿔요 8월 12일 세계 코끼리의 날: 코끼리의 위기와 희망 8월 22일 에너지의 날: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사용법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는 9월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 맑은 공기, 푸른 하늘 9월 7일 곤충의 날: 친환경 미래 먹거리, 곤충 9월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오존층을 지켜 낸 우리의 성공 이야기 9월 29일 세계 음식물 손실 및 음식물 쓰레기 인식의 날: 소중한 음식물이 버려지지 않도록 풍요로움을 나누는 10월 10월 2일 세계 농장 동물의 날: 비좁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농장 동물 10월 10일 세계 동물 찻길 사고 인식의 날: 동물에게도 안전한 길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 기후 위기와 우리의 먹거리 10월 21일 세계 지렁이의 날: 작지만 위대한 지렁이 따뜻한 마음을 준비하는 11월 11월 6일: 세계 전쟁 및 무력 분쟁 중 환경 파괴 방지의 날: 자연은 전쟁의 또 다른 희생자 11월 10일 평화와 발전을 위한 세계 과학의 날: 환경에 영향을 주는 과학의 발전 11월 21일 세계 어업의 날: 바다의 미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어업 11월 마지막 주 금·토요일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소비를 멈추고 지구를 생각하는 하루 희망을 노래하는 12월 12월 3일 소비자의 날: 지구를 위한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 12월 4일 야생 동물 보호의 날: 야생 동물을 위한 따뜻한 마음 12월 7일 태안 기름 유출 사고의 날: 바다를 다시 깨끗하게 만든 협력의 힘 12월 20일 세계 인류 연대의 날: 지구 가족을 위해 연대해요기념일로 읽는 지구 이야기, 하루에 담긴 환경의 의미를 만나다! 지금 달력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여러 기념일이 표시되어 있지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하루하루에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해 온 사람들의 생각과 약속이 담겨 있어요. 환경 기념일은 바로 그런 이야기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날이지요. 이 책은 환경 기념일을 출발점으로 신문 기사 읽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와 자연을 바라보는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환경과 사회를 이해하는 눈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환경·기후·시사 이슈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차곡차곡 쌓는 동시에,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문해력과 사고력도 함께 기를 수 있지요. 환경 기념일을 통해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우고, 우리가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 보아요. 달력 속 환경 기념일로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첫 생태 수업 『환경 기념일로 읽는 지구 생태 신문』은 환경교육을 전공한 초등교사가 집필한 어린이 환경 교양서로, 달력 속 환경 기념일을 매개로 어린이의 첫 생태 수업을 제안한다. 달력에는 유독 많은 환경 관련 기념일이 적혀 있다. 하루, 이틀 지나면 잊히기 쉬운 이 날들에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해 온 사람들의 생각과 약속이 담겨 있는 것이다.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환경교육이 의무화되었지만, 여전히 만들기 활동이나 영상 시청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 현실 속에서, 이 책은 환경 기념일에 담긴 이야기를 신문 기사 형식으로 풀어내며 어린이들이 환경을 그저 보호해야 할 ‘아픈 존재’가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존재’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교실에서는 환경 수업의 읽기 자료로, 가정에서는 아이와 환경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대화의 매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에서, 읽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 문제의 배경과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고자 한 저자의 집필 의도가 이 책 전반에 담겨 있다. 신문 기사로 읽는 지구의 오늘,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환경 이야기 『환경 기념일로 읽는 지구 생태 신문』은 세계 곳곳의 환경 기념일을 중심으로, 지구 환경의 현주소와 이를 지키기 위한 인류의 노력을 신문 기사 형식으로 풀어낸 어린이 환경 교양서이다. 최근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반복적으로 접하며,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환경에 대한 불안과 무력감, 이른바 ‘기후 우울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환경 문제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전환하는 데 주목한다. 생태 윤리, 환경 오염, 기후 변화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환경 주제를 열두 달의 흐름에 맞춰 구성하여 환경 문제를 일상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특히 기사 형식의 구성은 어린이 독자에게 정보를 읽고 해석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왜 이런 기념일이 생겼을까’, ‘이 문제는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 문제를 막연한 불안이나 두려움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다양한 시각과 실제 사례 속에서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기후 위기 앞에서도 주저앉기보다,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따뜻한 환경교육 콘텐츠이다. 생태 감수성과 문해력을 함께 키우는 환경 교양서 이 책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생태 교육과 문해력 교육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글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며 생각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환경 문제를 나와 무관한 이야기가 아닌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로 받아들이게 한다. 또한 교육자에게는 환경 기념일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는 수업 자료로, 양육자에게는 아이와 환경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의 매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환경은 혼자서 지킬 수 없는 공동의 과제이기에 환경교육은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키우는 교육으로 이어진다. 『환경 기념일로 읽는 지구 생태 신문』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인류의 노력을 생생하게 전하며, 어린이들이 환경을 읽고 이해하는 힘과 생태 감수성을 차근차근 키워 나가도록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이렇게 활용해 보아요! ①신문 읽기 신문 기사를 통해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기념일을 알아봐요. 기사 속 핵심어를 직접 적어 봐요. ②어휘가 쏙쏙 신문 기사에 나온 중요한 어휘를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다시 확인해요. 뜻을 이해하며 읽다 보면 어휘력이 자연스럽게 쌓여요. 책 뒤쪽에서 정답을 확인하며 다시 한번 복습해요. ③생각이 쏙쏙 기사를 바탕으로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봐요. ④기념일 배경 이 기념일은 언제, 왜 만들어졌을까요? 기념일이 생긴 배경을 타임라인으로 한눈에 살펴봐요. ⑤더 읽을 거리 기념일과 관련된 환경 이야기와 흥미로운 정보를 더 깊이 알아봐요. 신문 기사 너머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을 보는 시야를 넓혀요. ⑥도전! 활동하기 기사 주제와 관련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봐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며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키워요. ●이런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요! ①환경 이야기가 어렵거나 낯설게 느껴지는 어린이 ②시사·환경 상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어린이 ③읽기 자료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 *『환경 기념일로 읽는 지구 생태 신문』에 쓰인 종이는 모두 FSC®인증과 환경표지 인증을 받았고,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2022개정 3-1 과학 2. 동물의 생활 | 3-1 과학 3. 식물의 생활 | 3-1 과학 4. 생물의 한살이 | 3-2 과학 2. 지구와 바다 | 3-2 과학 4.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 4-1 과학 2. 물의 상태 변화 | 4-1 과학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 4-2 과학 2. 생물과 환경 | 4-2 과학 3. 여러 가지 기체 | 4-2 과학 4.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 5-2 과학 3. 열과 우리 생활 | 5-2 과학 4. 자원과 에너지 | 6-1 과학 1. 산과 염기 | 6-2 과학 1. 계절의 변화 | 6-2 과학 2. 물질의 연소 | 6-2 과학 3. 전기의 이용 | 6-2 사회 1. 세계의 자연환경 | 6-2 사회 3. 지구촌 사람들 | 5 실과 2. 생활 속 동물과 식물 | 6 실과 2. 농업 활동과 미래
여우의 거짓말
북멘토(도서출판) / 수산나 이세른 (지은이), 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 엄혜숙 (옮긴이)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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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그림책수산나 이세른 (지은이), 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 엄혜숙 (옮긴이)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
씨드북 / 카리나 루아르 (지은이), 요안나 제자크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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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수학동화카리나 루아르 (지은이), 요안나 제자크 (그림), 권지현 (옮긴이)
전 세계인이 함께 사용하며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숫자. 인류는 왜, 그리고 어떻게 오늘날의 숫자를 만들었을까? 이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와 함께 여행을 떠나 보자. 유프라테스강과 나일강을 누비고 안데스산맥을 가로지르며, 그리스와 이탈리아, 프랑스를 거치는 흥미진진한 여행이다. 이 책은 수와 숫자의 기본 개념부터 과거의 수 세기 방식, 숫자의 탄생, 0의 발명, 계산 도구와 컴퓨터의 등장, 수를 다루는 직업 등 숫자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 책 곳곳에 실린 깜짝 퀴즈들도 함께 풀다 보면 숫자가 한결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모든 것이 숫자예요 숫자란 뭘까요? 숫자가 없어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동물도 셈을 해요 몸으로 수를 말해요 크로마뇽 동굴에 새겨진 홈 미래가 창창한 조약돌 숫자, 메소포타미아에서 태어나다 이집트인처럼 수 세기 마야인처럼 수 세기 수를 세기 위한 문자 인도에서 아랍 세계로! 숫자의 기원은 다양해요 영(0)의 혁명 최초의 계산기 컴퓨터로 계산이 빨라졌어요 수를 다루는 직업 용어 설명2024 프랑스 고등교육연구부 선정 ‘과학의 맛’ 도서상 수상 인류와 함께 발전해 온 숫자 이야기 “숫자와 친구가 되면 수학이 재밌어져요!” 최초의 계산기는 손이었다고? 어떻게 매듭으로 수를 나타냈지? 동물도 계산 능력이 있을까? 컴퓨터와 0과 1로만 대화해야 하는 이유는? 숫자의 역사와 상식을 모아 한 권에 담았어요! 전 세계인이 함께 사용하며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숫자. 인류는 왜, 그리고 어떻게 오늘날의 숫자를 만들었을까요? 이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와 함께 여행을 떠나 봐요. 유프라테스강과 나일강을 누비고 안데스산맥을 가로지르며, 그리스와 이탈리아, 프랑스를 거치는 흥미진진한 여행이에요. 이 책은 수와 숫자의 기본 개념부터 과거의 수 세기 방식, 숫자의 탄생, 0의 발명, 계산 도구와 컴퓨터의 등장, 수를 다루는 직업 등 숫자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봅니다. 책 곳곳에 실린 깜짝 퀴즈들도 함께 풀다 보면 숫자가 한결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인류의 위대한 발명 중 하나인 숫자! 세상을 움직여 온 놀랍고도 흥미로운 숫자의 세계 우리의 일상은 숫자로 가득해요. 시계에, 책에, 가격표에, 도로에 숫자들이 적혀 있어요. 언어와 문자는 저마다 달라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숫자 덕분에 사람들은 쉽게 표현하고 소통하며 세상을 발전시킬 수 있었어요. 그런 고마운 숫자에 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에서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세계 곳곳에서 인류가 수를 세고 표기한 방법부터, 오늘날 사용하는 숫자가 발명되어 자리 잡기까지 숫자와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딱딱한 수학 문제 속 숫자가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숫자를 만나는 거예요. 지금부터 놀라운 숫자의 세계로 떠나 봐요! 3, 2, 1, 출발! 숫자의 발전 과정을 보면 인류의 역사가 보여요 인류가 숫자를 만들어 낸 건 ‘몇’인지 묻는 말에 대답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면 매머드 몇 마리를 사냥했는지, 보름달이 뜨려면 며칠 밤낮을 보내야 하는지 대답해야 했거든요. 사람들은 그 답을 기억하려고 동물 뼈에 홈을 파거나 끈에 매듭을 묶었어요. 또 돌을 쌓아서 셈을 하기도 했지요. 숫자가 등장한 건, 그러니까 숫자를 적어 나타내기 시작한 건 그로부터 한참 뒤예요. 숫자 덕분에 교역이 활발해지고 점차 과학과 기술도 발전했어요. 이 대단한 발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세계 곳곳의 문명에서 기수법을 만들었고, 여러 방법 중 결국 하나의 방법이 수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기 시작했어요. 그게 우리가 알고 있는 숫자예요.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에는 숫자의 발전 과정이 담겨 있어요. 손가락을 사용해 수를 세는 십진법의 유래, 신체로 표현한 숫자, 자릿수의 발명, 이집트 상형 문자로 기록한 숫자, 마야인들이 사용한 점과 선, 잉카인들의 키푸, 로마 숫자와 오늘날의 인도-아라비아 숫자 등 숫자의 발전 과정에서 인류의 방대한 역사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숫자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꿈꿔요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에는 숫자와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주민 등록증 속 숫자에 중요한 개인 정보가 숨어 있다는 사실, 수와 관련된 속담들, 수학 학습 장애인 ‘난산증’, 수를 세고 계산도 할 줄 아는 원숭이와 물고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또 프랑스 빵 장수들이 사용한 계산용 막대기, 특별한 숫자 ‘0’의 발명, 1 뒤에 0이 100개인 수 ‘구골’의 유래, 최초의 계산기와 컴퓨터의 등장 등 어린이들이 미처 몰랐던 수와 숫자 관련 상식을 폭넓게 쌓을 수 있어요. 여기에 하나 더! 책 곳곳에 실린 ‘이집트 문자 해독하기’, ‘키푸가 나타낸 수 맞히기’, ‘성냥을 옮겨 로마 숫자 식 수정하기’ 등 간단한 퀴즈를 통해 내용을 한 번 더 이해하고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컴퓨터, 금융, 경영, 엔지니어링 등 수학과 관련된 직업 분야는 아주 다양해요. 영국에서는 수학 교육에 더 힘써서 아이들에게 현재와 미래 직업에 필요한 기초 수학 능력을 키워 주자는 움직임이 있지요. 수학에 호기심을 가지려면 숫자와 친해지는 것이 먼저입니다.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를 통해 숫자를 더 깊이, 재미있게 알아보고 숫자와 친구가 되어 미래의 꿈을 확장해 보세요. 〈궁금한 새싹〉 시리즈 소개 언어, 과학, 수학,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주제들을 개성 있는 그림과 글로 풀어낸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교과서에서, 또 뉴스와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각 주제의 정보를 쉽고 심도 있게 담아냈습니다. 〈궁금한 새싹〉 시리즈와 함께 떠오르는 지적 호기심을 해결하고, 다채로운 상식을 폭넓게 쌓아 보세요. 인류 최초의 숫자는 1이었을 거예요. 손가락 하나, 돌멩이 하나, 나무에 새긴 선 하나, 사람 하나…. 1은 일의 자리 수예요. 다른 모든 숫자의 기본이기도 하지요. 숫자를 쓰고 읽는 능력은 매우 중요해서 가난한 나라의 학교에서는 글을 가르치기 전에 숫자 쓰는 법을 먼저 가르쳐요. 0부터 9까지의 기호는 문자보다 익히기 더 쉽고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으니까요.
과학 놀이터
산소리 / 임성숙 지음 / 2017.06.15
13,000원 ⟶ 11,700원(10% off)

산소리자연,과학임성숙 지음
아이들에게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학문인지를 설득력 있는 논리와 적정한 실험사례를 통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2009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읽힌 <창의력 팍팍 성적 쑥쑥 과학놀이터>의 개정판이다. 저자 임성숙은 33년 동안 중학교 과학교사로 재직하면서 마주친 문제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아이들에게 지적 탐구심과 분별력을 키워주기 위해 어떤 과학 교육이 필요한지를 절실히 깨닫고 교육자로서의 책임과 현장교육에서 요구되는 수요에 부응하고자 이 책을 썼다. 과학적 사실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물론 이론과 원리가 작동하지만, 그것을 실험이나 체험의 과정 없이 머리로만 받아들일 때는 여지없이 추상화되기 마련이다. 아이들은 당연히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된다. 과학의 본질을 근본부터 오해하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다. 교육의 내용을 형식이 받쳐주지 않을 때 어떤 폐해가 일어나는지를 교직 경험을 통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저자 임성숙은 원리와 논리가 도출되는 실험과정에 아이들을 직접 참여시킬 때, 과학이 살아 있는 학문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간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증명해보이고 있다.여는 글 Part 1 우리를 둘러싼 공기의 힘을 빌린 과학 놀이 바람을 후~ 불면 마술처럼 나타나는 탁구공 / 천하장사 빨대 감자 차력 쇼쇼쇼 / 페트병만 있으면 OK! 노를자만 쏙쏙 분리하기 / 물이 거꾸로 올라가는 신기한 물병 만들기 / 촛불만 있으면 물이 위로 흘러요 / 흔들기만 해도 쫙 펴져요! 신기한 마술 캔 / 궁금해요 물속에서 음료수를 마실 수 있을까? / 병을 거꾸로 뒤집어도 물이 쏟아지지 않아요 / 빨대 분무기로 일곱 색깔 무지개 만들기 / 서로 같이 인사해요. 볼 때마다 반갑게 인사하는 비닐장갑 / 내 손 안의 태풍 빙글빙글 미니 토네이도 / 병에 커다란 구멍이 났는데도 물이 새지 않아요 / 컵도 들어 올린다 으라차차! 힘센 풍선 / 떼어 놓으려 할수록 가까이 붙는 단짝 풍선 / 커졌다 작아졌다 풍선이 자유자재로 변신해요 / 나갈 테면 나가봐! 페트병 감옥 안에 갇힌 공 / 깔떼기로 불면 아무리 강한 바람도 이기는 촛불 / 껌처럼 착~ 병이 손바닥에 달라붙었어요 / 빨대로 바람을 불면 붕~ 떠오르는 탁구공 Part 2 빛과 소리를 이용한 마술 같은 과학 원하는 글자만 거꾸로 보기 볼록렌즈의 비밀 / 물속에 들어가면 사라지만 투명 그림 / 구멍을 막으면 그림이 사라졌다가 나타나요 /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가는 물고기 / 검은색 드림자는 지겨워! 형형색색 컬러 그림자 만들기 / SOS! 도와주세요 구멍이 뻥 뚫린 내 손바닥 / 파랑새를 잡아보아요 새장 속에 쏙~ 들어가는 새 / 보는 방향에 따라서 웃고 우는 세종대왕님 / 놓는 위치에 따라 들쭉날쭉 길이가 변하는 종이 / 바라믈 불어 돌리면 헤어졌던 친구들이 다시 만나요 / 쓰면 그림이 살아 움직인다! 재미있는 입체안경 만들기 / 페트병을 통과하는 수리수리 동전 마술 / 보고도 믿을 수 없다! 눈앞에서 사라지는 그림 / 햇빛에 비추면 색이 만들어지는 신비의 오색 빛깔 물 /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색이 합체하는 바람개비 불기 / 이로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이에도 귀가 달렸어요 / 길이에 따라 소리가 달라져요 삑삑~ 빨대 피리 불기 / 빨대를 문지르니 아기오리가 꽥꽥 울어요 / 도레미파솔라시도~ 음료수병 실로폰으로 연주해요 Part 3 신기한 과학의 힘으로 하는 재미있는 놀이 소금도 빻을 수 있는 초강력 휴지 절구통 / 사람이 올라서도 끄떡없는 나는야 슈퍼 종이컵 / 칼이 셀까? 종이가 셀까? 칼과 종이의 한판 대결 / 내려가! 멈춰! 명령대로 움직이는 장난감 / 끈끈이처럼 철썩 달라붙어 떼어낼 수 없는 수건 / 연필로 찔러도 터지지 않는 뾰족뾰족 고슴도치 비닐봉지 / 고무줄 산을 정복하라 영차영차 위로 올라가는 반지 / 마술 지팡이처럼 갑자기 나타나는 마술 빨대 / 꾸욱 찔러도 안 터지는 풍선 바비큐 만들기 / 논앞에서 순식간에 풍선 생깔이 변하는 매직 / 누가누가 높이 쌓나 아슬아슬 동전탑 쌓기 / 주문을 외우면 물이 새지 않는 스타킹 / 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컵 사이로 동전 밀어 넣기 / 세제 한 방울에 후다닥 도망가는 후춧가루 / 물 위에 띄우면 활짝 피어나는 종이꽃 / 누구 배가 더 빠르나 치약 보트로 경주해요 / 비눗방울 속의 비눗방울 특명! 비눗방울을 통과하라 / 균형 잡기의 달인! 얇은 지폐 위에 올라간 동전 / 거미처럼 슬금슬금 줄을 타고 가는 무당벌레 / 손가락 끝에서도 넘어지지 않는 아기 곰 / 떨어질 듯 말 듯 못 위에 못 8개 올리기 서커스 / 병 쓰러뜨리지 않고 병 사이에 낀 지폐 일병 구하기 Part 4 전기와 화학반응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달걀과 식초가 만나 말랑말랑 왕달걀 만들기 / 이젠 나도 소방관 미니 소화기로 불을 꺼요 / 넣으면 색깔이 휙휙 바뀌는 신비의 액체 만들기 / 쉿! 꼭 너만 봐! 007 비밀편지 쓰기 / 표백제아 감자로 산소탱크 만들기 / 불을 붙여도 타지 않아요 불도 이기는 마법의 종이 / 우유가 플라스틱처럼 딱딱해져요 우유로 액세서리 만들기 / 풍선을 갖다 대니 물줄기가 엿가락처럼 휘어져요 / 시계추처럼 똑딱똑딱 호일 구슬이 바쁘게 움직여요 / 나는 정전기가 싫어요 잽싸게 도망가는 빨대 / 테이프가 꿈틀꿈틀 장갑을 끼면 나도 초능력자 / 고무자석을 당기면 팔짝팔짝 개구리가 춤을 춰요 / 자석과 건전지로 혼자서 돌아가는 장난감 만들기 Part 5 여러 가지 운동 현상과 신나는 과학 탐험 롤러코스터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 돌려도 쏟아지지 않는 물 / 어는 물줄기가 멀리 나가나 오줌 누는 페트병 / 빙글빙글 돌면서 물을 뿌리는 깡통 스프링클러 만들기 / 슝~ 로켓 발사! 풍선 로켓을 우주로 / 뒤집지 않아도 거꾸로 가는 모래시계 / 내 손으로 조종하는 귤껍질잠수함 만들기 / 소금을 먹으면 둥둥 떠오르는 달걀 / 손가락 하나 안 대고 캔을 찌그러뜨릴 수 있어요 / 불에 올려도 안 타는 종이냄비로 달걀을 삶아요 / 드라이아이스로 입 안 대고 풍선 불기 / 뜨거운 물어 들어가면 몸집이 킹콩처럼 커져요 / 더위야 물러가라! 시원 달콤 엄마표 슬러시 /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요 뫼비우스 띠로 하트 만들기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과학놀이터> 개정판 출간 “엄마, 과학놀이터로 놀러가요~” 86가지 재미있는 과학놀이로 신나게 놀다보면 어렵던 과학 원리도 머릿속에 쏙쏙! 요즘 동네 놀이터나 공원 같은 데를 채우고 있는 것은 적막이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재잘대는 소리가 있어야 할 공간이 하나같이 텅 비어 있다. 아이들이 온갖 학원에 쫓기는 사이에 시소, 미끄럼틀, 그네만이 주인을 잃고 쓸쓸히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 <과학놀이터>는 이렇게 놀 시간 없는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이 공간에는 유희와 함께 지적 자극도 존재한다. 아이들에게 해리포터 같은 존재이자 경력 30년이 넘는 베테랑 과학교사 임성숙이 누구나 일상 생활에서 재미있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과학놀이 86가지를 엄선해서 한데 모았다. 실험도구 없이 집에 있는 재료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가능한 과학놀이이다 보니 구하기 어렵거나 비싼 재료들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아이들은 마술과 같은 신기한 과학놀이를 통해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를 시나브로 깨닫고, 놀이를 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상력과 창의력이 오르고 아울러 성적 향상도 기대할 수 있으니, 아이들의 효과적인 교육 때문에 조바심 내던 부모들에게 단비처럼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과학놀이터 300% 활용법 영재교실? 비싼 돈 주고 가지마세요! 유행처럼 너도나도 다니는 영재교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진짜 별것 없다. 학교 과학시간에 다 하는 똑같은 실험들, 더 어렵기만 한 이론 설명은 괜히 아이들 기만 죽이고 과학에 흥미를 떨어뜨릴 뿐. 비싼 돈 주고 다니는 보람을 찾을 수 없다. 영재는 억지로 가르친다고 되지 않는다. 아이가 스스로 과학의 이치를 즐기고 재미있게 생각해야 ‘진짜’ 과학영재가 될 수 있다. 비싼 돈 들이지 말고 이제 집에서 과학과 놀게 하자. 엄마 아빠와 함께 체험하고 실행하는 과학이야 말로 아이에게 창의력과 사고력을 안겨주고 영재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참 교육방법이다. 비커, 알코올램프, 스포이트? 다 필요 없어! 집에서 과학실험 좀 해보려고 책을 펼치면 일단 준비물부터 만만치 않다. 비커, 알코올램프, 스포이트, 샬레 등등. 학교 과학실험실도 아니고 어디서 실험도구들을 구하라는 건지. 해보기도 전에 의욕을 상실하게 한다.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과학놀이터에 올 때는 따로 준비물이 필요 없으니까. 깡통, 빈 페트병, 빨대, 달걀, 감자 등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구성되어있어, 아이에게도 친숙한 재료라 좋고 엄마도 부담을 덜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왜요?” 공격에 지친 엄마들의 필독서! “왜 별은 반짝거려요?”, “왜 선풍기 바람은 시원해요?”, “왜 비눗방울은 항상 동그래요?” 등등 엄마들이라면 다 한번쯤 겪었을 자녀들의 “왜요?” 공격. 뭐가 그리도 궁금한 게 많은지 틈만 나면 질문세례를 퍼부는 아이들 앞에서 미처 대답을 준비하지 못한 부모들이라면 무척 당황스러워했던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질문을 던진다는 것은 무척이나 다행한 일이다. 질문을 가진 아이는 앎에 대한 욕구가 있다는 걸 방증하기 때문이다. 지적 호기심을 질문이라는 방식을 통해 표출하는 아이들에게 무미건조하게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들에게 직접 고민하고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어떨까. 이 책에는 그런 기회를 어떻게 만들어주는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아이는 재미있게 과학놀이를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스스로 정답을 찾아내는 힘을 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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