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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인사
도토리숲 / 김영 (지은이), 조성헌 (그림) / 2024.09.02
12,000원 ⟶ 10,800원(10% off)

도토리숲동요,동시김영 (지은이), 조성헌 (그림)
아이들의 일상 속 상상, 가족들의 결핍, 아픔과 장애를 위로하는 사랑, 사계절의 특징과 사물에 대한 관찰, 이웃과 마을 너머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이야기들이 모두 4부로 나누어 동시 50편을 실었다. 한국안데르센 동시상, 5·18문학상, 구상문학 창작지원을 받았고, 한국아동문학발전연구소 이사와 사무국장으로 있으면서, 동시와 동화를 쓰는 김영 동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이다. 《찰칵 인사》는 가족, 이웃, 마을구성원, 세상 사람들이 주고받는 사랑으로 밝고 경쾌하게 자라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쓴 동시를 모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나만의 생활 집단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세계 속에서 생각의 범위를 확산시켰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시인의 말 | 찰칵, 인사를 건넵니다 1부 | 괜찮아 급식 친구 12 / 엄마 탐구 생활 14 / 횡단보도 건너기 16 / 음악시간 18 / 괜찮아 20 / 디지털 다이어트 22 / 펌프에 매달려 24 / 시험 보는 날 26 / 쉬는 시간 28 / 작은 휘파람 30 / 숲 체험 32 / 저녁이다 33 2부 | 밝은 햇살 밝은 햇살 36 / 속옷 고르기 38 / 새 아빠 40 / 목욕탕 42 / 개구리 노래 44 / 녹슨 경운기 46 / 사이 48 / 미숫가루 50 / 조각보 이불 52 / 할머니 꽃밭 54 / 아빠와 함께 56 / 눈인사 58 / 엄마의 엄마 60 3부 | 관찰 일기 찰칵 인사 64 / 관찰일기 66 / 소낙비 68 / 가을 이야기 70 / 천둥과 번개 72 / 봄날 74 / 여름통신 76 / 가을 숲길 78 / 바람 80 / 북극토끼 82 / 산 속 학교 84 / 겨울이래 85 4부 | 까치밥 집 지금 우리는 88 / 웅이 90 / 덜 익은 감 92 / 효자손 전지 94 / 날아가는 철새 96 / 버스 안에서 98 / 작품 하나 100 / 까치밥 집 102 / 지각대장 장원 104 / 달려라 정호야! 106 / 밤샘 콘서트 108 / 거미손님 110 / 시간문제 111찰칵, 찰칵, 오늘은 또 어떤 풍경이 여러분 마음에 담겼을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족, 이웃, 마을구성원, 세상 사람들이 주고받는 사랑으로 밝고 경쾌하게 자라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쓴 동시를 모은 책 동시집 《찰칵 인사》는 아이들의 일상 속 상상, 가족들의 결핍, 아픔과 장애를 위로하는 사랑, 사계절의 특징과 사물에 대한 관찰, 이웃과 마을 너머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이야기들이 모두 4부로 나누어 동시 50편을 실었습니다. 한국안데르센 동시상, 5·18문학상, 구상문학 창작지원을 받았고, 한국아동문학발전연구소 이사와 사무국장으로 있으면서, 동시와 동화를 쓰는 김영 동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입니다. 《찰칵 인사》는 가족, 이웃, 마을구성원, 세상 사람들이 주고받는 사랑으로 밝고 경쾌하게 자라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쓴 동시를 모은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나만의 생활 집단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세계 속에서 생각의 범위를 확산시켰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일찍 퇴근한 날 아빠가 차려 주던 저녁 식탁/비빔국수와 카레는 최고의 메뉴// 얼굴을 맞대고 손가락 브이를 세우면/웃는 내 모습이 좋다며 찰칵 찍던 아빠//당진 회사로 내려가 주말에야 만나는 아빠가/노란 카레가 듬뿍 쌓인 급식 사진을 보내면//빨간 비빔국수가 듬뿍 담긴 급식 판을 보내는 나//예전에 없던 급식 시간에 생각나는 아빠//급식 메뉴 알림장/형광펜 색칠 보고 웃던 아빠는/급식 메뉴 용지에/비빔국수 카레에 별표를 하신다// 매콤한 비빔국수/조금 매운 카레/급식 친구가 된/ 두 개의 이야기꾼이다// - 12쪽 <급식 친구> 전문 아빠가 회사 일로 당진에 가게 되었지요. 가끔 직접 요리해서 맛난 저녁을 차려 주던 아빠가 없는 동안에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 많은 아빠도 점심 급식 사진을 정성스럽게 찍어서 보냅니다. 나도 급식을 받을 때마다 아빠에게 보낼 사진, 그리고 덧붙여서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해 놓습니다. 오늘은, 아빠가 좋아하는 비빔국수가 나왔지 뭐야. 내일 메뉴는 카레. 아빠가 맛있게 해 주던 비빔국수 카레만큼은 아니지만, 남기지 않고 다 먹었어. 사진으로 보는 아빠 회사 카레도 엄청 맛있어 보여요. 이렇게 자꾸 생각하면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 덜 힘들어요. 집에 도착하면 휴대폰을 서랍 안에 넣어 두고/컴퓨터 텔레비전도 전원 부팅하지 말고/전자 세상과 연결 끊기//별 볼 일 없는 궁금한 카톡 사연들 잠시 잊어버리기/ 기계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내공 다지는 명상 시간 보내기// 톡에 묻어가는 댓글 쓰는 시간에/새 학년 필독서 차분하게 읽어보기/ 엉망 복잡하게 어질러 놓은 책상 정리하기//창밖으로 보이는 먼 산 관찰하기 남들 다하는 것 잠시 멀리두기// - 22쪽 <디지털 다이어트> 전문 점점 참을성이 사라지는 세상에 던져진 아이들 일상이 걱정스럽습니다. 자극적인데다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영상들이 아이들의 일상을 차지합니다. 휴대전화기에 중독되어 길을 걸을 때도, 자전거를 타고 지날 때도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노력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계지만 지배받는 정도의 생활을 하기에는 아직 어린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 줄였으면 합니다. 이왕이면 책을 읽고 내 방을 정리하고 자연과도 눈 맞춤하는 멋진 시간에 투자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 동시입니다. 시골 외가 마당 장독대 앞/반쯤 녹슬어 버려진 못난이 펌프/살짝 돌려 보면/ 불편하고 마른소리/삐거덕 삐거덕//물줄기를 콸콸 쏘아 올리는/시원한 물 한 바가지/팔 아프도록 펌프질하다 보면/작은 발이 시소처럼 오르락내리락/삐걱삐걱 애쓰는 소리 안쓰럽지만/리듬 타며 몸까지 용수철 되어/한없이 퐁퐁 솟아오르면/옷이 흠뻑 젖어도 좋아/마음도 덩달아 튕겨 오르던 여름// - 24쪽 <펌프에 매달려> 전문 지구가 몸살을 앓는 표징들은 온난화로 지구인들에게 돌려줍니다. 역대 최고급 온도를 갈아치우면서 이번 여름도 견딜 수 없는 온도로 남았습니다. 더위에 참을성을 잃은 우리는 에어컨을 자주 켜고, 온도를 낮추고 더위에 맞서는 기후 악당들이 더 많아진 세상이 되었습니다. 불편하고 마른 소리 삐거덕, 물줄기를 쏘아 올리던 시골 할머니 댁이 그립습니다. 더웠던 여름날 자연과 함께 튕겨 오르던 여름처럼, 시원한 풍경을 떠올리며 침착하게 더위를 물리쳤으면 합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등허리가 굽도록/호미질 농사꾼이었던 할머니는/반찬이 되지 못한 꽃밭을 정성으로 가꾸었다//이른 아침 /해당화 장미 맨드라미 수국 채송화 분꽃들과/꽃밭 인사를 나누고/늦은 저녁/ 장독대 꽃밭에서 달이 떠오를 때까지/꽃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우리들 등을 긁어주면서//잔잔하게 들려주셨던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도 꽃들/지금도 할머니 꽃밭엔 꿀벌이 가득할거다/내 키보다 훨씬 자란 장미꽃이 활짝 피었을 테니…// - 54쪽 <할머니 꽃밭> 전문 할머니는 농사꾼이지만 집안 곳곳에 꽃들을 심었습니다. 돌담 높이보다 큰 꽃으로 자라난 장미, 접시꽃, 해당화를 대문 밖에서 눈 맞추고 가던 마을 사람들은 미소로 할머니 꽃밭에 엄지척을 보냅니다. 농작물을 키우던 할머니의 손은 꽃밭에 더 정성을 보입니다. 덕분에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꽃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함박눈 속에 빨갛게 피어오른 해당화, 노란 키를 돋보이던 해바라기, 땅꼬마처럼 흙을 예쁘게 만들던 채송화, 가시를 세우고 당당하던 새빨간 장미꽃, 수탉 볏처럼 부드럽지만 강한 맨드라미, 까만 씨앗을 품고도 초록 잎을 오래 간직하던 분꽃… 여름 아침 꽃밭 그늘에 앉아 개미들을 눈여겨보던 어린 나는 시인이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힘든 농촌 생활을 하면서 꽃밭에 키운 것들은 희망입니다. 들판을 씽씽 달리다 /바다가 보이면 느리게 걷는 /작은 기차//기차 속 얼굴들이 와르르/유리창에 찰싹 붙는다//어서 가 보자/뒤에서 밀어대는 큰 파도들/앞서가는 작은 물결들을 안고// 하얀 거품 물살로 너울너울/쏴아아 ~~ 경쾌한 리듬 맞춰//유리창에 기댄 손들이/바다에게~ 인사를 한다//파도에게 잘 보이려/유리창에 더 가까이 /가슴을 활짝 펴고/파도에게 건네는 말//찰칵!, 찰칵!// - 64쪽 <찰칵 인사> 전문 멀미를 참아가며 망망대해를 지나 독도를 보았을 때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멀리서 보이는 독도가 시야에 들어왔을 때 눈물과 함께 꺼낸, 핸드폰 카메라. 찰칵! 경쾌한 소리와 함께 독도는 내 가슴에 담겼어요. 찰방찰방 넘실대던 독도의 짙푸른 파도와 괭이갈매기도, 함께 한 벗들과 어깨동무하고 흔들던 태극기도 찰칵 인사를 받았지요. 사진이 우리에게 주는 기록의 힘을 상상해 봅니다. 지나고 나서 보는 장면들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전해주는 웃음도, 눈물도, 멋진 풍경도 모두 생동감을 주는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찰칵, 인사를 건네지요. 산속 숲 향기 분교장/만날 지각을 하는/이 학년 장원이는//뻐꾸기 소리 찾아갔다가 늦고/앵두 따 먹느라 늦고/주머니 속에 도토리를 불룩 채워 오느라 늦고/산수유를 물통에 듬뿍 담아 오고/솔방울을 신발주머니에 넣어 오기도 하고/ 온몸에 흰 눈을 뒤집어쓰고 오기도 해요//봄 여름 가을 겨울/지각하는 핑계가 달라요//오늘은 어떤 변명을 할까/상상하며/지금도 장원이를 기다리는 우리들// - 104쪽 <지각대장 장원> 전문 섬마을에 하나뿐인 학교에 오는 아이들은 아침 일찍 서둘러 부지런히 걸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제일 먼 바닷가 선창에 사는 친구 장원이는 지각 대장입니다. 곧장 학교로 와도 늦을 거리인데 호기심이 많아서 더 늦습니다. 학교 오는 동안 눈에 들어오는 것들을 살펴보느라 발걸음이 더딥니다. 교실에 도착하기 전까지 우리는 장원이가 언제 오나 출입문이 열리기를 고개를 빼고 기다립니다. 선생님은 오늘도 늦는 장원이에게 이유를 묻습니다. 핑계를 듣는 재미가 있거든요. 그보다는 재미있는 장원이가 다치지 않고 얼른 와서 우리와 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 깊이를 알 수 없는 지하 방공호 속에/납작 엎드려 있어요//모르는 아이와 얇은 담요 한 장 덮고/눈을 꼭 감고 있어요//(중략) 새빨간 피를 흘리며 사람들이 달아나요/우리들은 겁에 질려 소리치며 울다가/금세 소리를 감추고 눈물만 흘려요//어제까지 놀던 집 앞 놀이터엔 깃발이 세워지고 군인들 천막 텐트가 /놀이기구처럼 펼쳐졌어요/ 텐트 밖엔 기다란 총과 두툼한 수류탄들이 /곧 나눠 줄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쌓여 있어요// (중략)/엄마 아빠를 잃은 우리는 눈물이 얼룩진 얼굴로/알록달록 개구리 군복을 입은 군인을 바라봐요//엄마를 잡고 뛰던 내 손은 /모르는 아이와 덮은 담요 속에서 떨고 있어요/게임에서 악당들을 혼내 주던/천하무적 용사 아빠는 돌아올 수 있을까요? - 88쪽 <지금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 전문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도시 건물이 파괴되는 현장을 뉴스에서 보았어요. 무너진 건물 지하실에서 담요 한 장 덮고 잠을 청하는 아이 사진도 보았어요. 두려움에 떠는 어린이들의 눈물을 기억해요. 러시아의 영토 되찾기라는 명목으로 시작된 전쟁은 언제 끝날까요? 또한, 중동 나라들도 국지전을 벌이고 있어요. 세계 평화보다는 전쟁의 위협이 늘어나는 이유는 어른들의 경쟁과 욕심에서 출발하지요. 서로 사랑하고 조금씩 양보하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비록 내 상황이 아닐지라도 이기적인 무관심을 버리고 슬픔에 처한 세계 일상에 관심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동시입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소재로 한 동시들 《찰칵 인사》는 어린이들의 일상생활, 상상, 가족, 사계절, 자연, 마을공동체, 세계를 소재로 한 동시 50편을 내놓으면서 어린이들이 오직 나뿐만 아니라 이웃, 마을, 세계로 향하는 넓고 멀리 보는 힘이 생겼으면 바람도 담겨 있는 동시집입니다. 세계적인 통계에서 우울하고 부정적인 순위에서 상위를 달리는 우리나라 현실은 무척 걱정됩니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아름다운 풍경들, 사랑받는 행복한 추억들이, 찰칵, 찰칵, 가슴에 남아 있는 기분 좋은 풍경들을 그려 봅니다. 혼자가 아닌 서로 어울려 밝고 행복하게 자라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도 힘내자는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의 쿠키 중국가다 2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정수영 그림 / 2015.10.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사회,문화김언정 글, 정수영 그림
맛있는 세계문화탐험 시리즈 2권. 전설의 오븐을 쫓아 세계 곳곳의 신기하고 놀라운 맛과 멋, 문화를 배워 본다. 쓰러진 아리와 친구들이 눈을 뜬 곳은 바로 중국의 최고 요리사 쉐프판다의 집?! 히어로 2호기를 타고 나타난 히어로냐옹과 함께 오븐을 뒤쫓는데…. 요리조리 도망다니는 전설의 오븐과 사오정이냥과 프로개테우스의 방해 작전까지! 전설의 오븐을 쫓는 아리와 친구들에게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Cookie 6. 장가계의 드래곤 아리와 함께 떠나는 맛있는 문화기행-중국④ 중국의 아름다운 명산 중국의 다양한 면요리 Cookie 7. 소림사에 가다 아리와 함께 떠나는 맛있는 문화기행-중국⑤ 쿵후의 본산 소림사!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무술 중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숫자는? Cookie 8. 만두의 역사 아리와 함께 떠나는 맛있는 문화기행-중국⑥ 제갈공명과 만두 제갈량은 누구일까? 세계의 역사를 바꾼 중국의 4대 발명품!! Cookie 9. 되살아난 병마용 아리와 함께 떠나는 맛있는 문화기행-중국⑦ 진시황제 호위를 위한 지하 군대, 병마용 세계 7대 불가사의와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국의 과거를 보려면 시안으로 가라! Cookie 10. 쿠키의 맛 아리와 함께 떠나는 맛있는 문화기행-중국⑧ 황제의 음식, 108가지 진수성찬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랑하는 중국음식 best3!! 그 유래는?모두의쿠키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계 문화 대탐험! 전설의 오븐을 쫓아 세계 곳곳의 신기하고 놀라운 맛과 멋, 문화를 배워 보자!! 쓰러진 아리와 친구들이 눈을 뜬 곳은 바로 중국의 최고 요리사 쉐프판다의 집?! 히어로2호기를 타고 나타난 히어로냐옹과 함께 오븐을 뒤쫓는데… 요리조리 도망다니는 전설의 오븐과 사오정이냥과 프로개테우스의 방해 작전까지! 전설의 오븐을 쫓는 아리와 친구들에게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 음식부터 역사까지, 한눈에 보는 중국 속으로! 중국의 최고의 절경-장가계 역사 깊은 쿵후의 시작-소림사 진시황제의 지하 군대-병마용 황제의 음식-만한전석
허클베리 핀의 모험
지경사 / 마크 트웨인 (지은이), 한상숙 (엮은이), 박현자 (그림) / 2021.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명작,문학마크 트웨인 (지은이), 한상숙 (엮은이), 박현자 (그림)
미국 미시시피 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이야기. 예의바르고 단정한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순수하고 영리한 허클베리 핀은 주정뱅이 아버지의 학대를 피해 탈출한 뒤 흑인 노예 짐을 만난다. 자유를 찾아 뗏목 여행을 떠나는 허클베리 핀과 짐 앞에는 갖가지 사건이 일어나는데… 미시시피 강의 아름다운 자연 묘사와 등장 인물들의 생생한 표현, 유머 넘치는 줄거리로 인해 현대 미국 문학 중 뛰어나기로 손꼽히는 명작이다.허클베리와 톰 톰 소여 강도단 다시 나타난 아버지 통나무 오두막의 살인극 잭슨 섬의 흑인 떠내려온 죽음의 집 아슬아슬한 탈출 안개 속을 헤매다 부서진 뗏목 공작과 왕 엉터리 연극 가짜 상속인 금화 자루의 행방 폭로 사라진 짐 톰과 시드 오두막 안의 짐 마녀 소동 탈옥 준비 우리들의 거사 밝혀진 진실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꼭 읽어야 할 영원한 세계 명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 미국 미시시피 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이야기. 예의바르고 단정한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순수하고 영리한 허클베리 핀은 주정뱅이 아버지의 학대를 피해 탈출한 뒤 흑인 노예 짐을 만난다. 자유를 찾아 뗏목 여행을 떠나는 허클베리 핀과 짐 앞에는 갖가지 사건이 일어나는데…… 미시시피 강의 아름다운 자연 묘사와 등장 인물들의 생생한 표현, 유머 넘치는 줄거리로 인해 현대 미국 문학 중 뛰어나기로 손꼽히는 명작이다. 어린 시절에 읽은 명작의 감동은 평생 동안 가슴에 남아 정서를 풍요롭게 해준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작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각 권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삽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도입부의 주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전체 스토리와 인물 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부록의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는 작품의 배경 지식을 넓혀 준다. 곁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읽기 좋은 초등 학생용 베스트 명작 모음이다.
초간단! EBS 영단어 총정리 (2016년)
쏠티북스 / 쏠티북스 영어팀 엮음 / 2016.07.12
6,500

쏠티북스학습참고서쏠티북스 영어팀 엮음
2017 수능 EBS 연계교재 4권(수능특강 영어 /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 수능특강 영어듣기 / 수능완성 영어)의 영단어를 책별로 100% 수록한 단어장. EBS연계 단어/어구를 스피드하게 암기할 수 있는 초간단 구성으로, EBS 교재별, 강별로 효과적으로 정리하였으며, “단어 - 발음기호 - 뜻” 구성으로 군더더기 없는 간편한 구성이다. 또한 손에 잡히는 핸드북 크기로 제작하여, 쉬는 시간, 시험장 등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외울 수 있다.>> 수능특강 영어 (01강~30강 + Test 3회) >>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01강~12강 + Mini Test 3회) >> 수능특강 영어듣기 (01강~27강 + 실전 모의고사 1회~7회) >> 수능완성 영어 (〈유형편〉 01강~20강 + 〈실전편〉 실전 모의고사 1회~5회) · 2017 수능 EBS 연계교재 4권의 영단어를 ‘책별로’ 100% 수록한 단어장! · 2012년~2015년 4년 연속 EBS연계 영단어장 베스트셀러! 2017 수능영어 연계교재는 총 4권!(수능특강 영어 /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 수능특강 영어듣기 / 수능완성 영어) 이 4권의 EBS 교재에서 70%가 수능영어에 직간접 연계되어 출제된다. 그렇다면 이 4권의 EBS 영단어 암기는 필수!! 하지만 EBS 영단어를 외우기 위해 두꺼운 단어장 여러 권을 또 공부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학습 부담과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올해에도 EBS 연계교재 4권의 영단어와 어구 전체를 ‘딱 한권으로!’ 콤팩트하게 최종 정리할 수 있는 <2017 초간단! EBS 영단어 총정리>가 나왔다! 손에 들고 다니며 쉬는 시간, 시험장 등 언제 어디서나 암기할 수 있는 <초간단! EBS 영단어 총정리>! 이 단어장 ‘딱 한권!’이면 2017 수능대비 EBS 영단어 암기가 ‘스피드하게’ 끝! ※ 암기효과 극대화를 위해 “스피드테스트 파일 무료제공!”(www.saltybooks.com) · 2017 수능연계 EBS교재 4권의 7,000여 필수 단어/어구를 ‘책별로’ 수록! · 수능특강 영어 ·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 수능특강 영어듣기 · 수능완성 영어 ※ 중복 단어는 책별로 1번만 수록하여 EBS 교재 7,000여 전체 어휘를 딱 한권에 정리! · EBS연계 단어/어구를 스피드하게 암기할 수 있는 ‘초간단’ 구성! · EBS 교재별, 강별 수록으로 효과적 정리 · 빨리 볼 수 있게, 군더더기 없는 초간편 단어 정리 → “단어 - 발음기호 - 뜻”으로 구성된 군더더기 없는 초간편 단어 정리! · 쉬는 시간, 시험장 등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외울 수 있는 “핸드북 크기의 영단어장” → 손에 잡히는 큐티 사이즈로 시간이 없는 수험생들이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틈틈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 ‘스피드테스트 파일’을 활용한 암기 체크 쏠티북스(www.saltybooks.com)에 접속 ‘스피드테스트’ 파일을 출력해서 암기 여부를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어 암기 효과 극대화
진짜로 빵빵 터지는 어휘왕 수수께끼
주니어김영사 / 오수연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 2022.02.14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오수연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어린이들이 재밌는 수수께끼를 풀면서 창의력, 어휘력,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를 총 다섯 장으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그림 속에 숨겨진 힌트를 찾으면 수수께끼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 또한 본문에서 다룬 어휘를 바로바로 복습할 수 있는 ‘알쏭달쏭 어휘 퀴즈’가 수록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다.1장 소리가 닮은 말 수수께끼 6 2장 뜻이 다른 말 수수께끼 34 3장 영어 · 한자어 수수께끼 64 4장 한 글자만 같은 말 수수께끼 92 5장 과학 · 사회 용어 수수께끼 120 친구들과 함께 보며 웃음이 빵빵 터지는 신기한 수수께끼 책 ‘장사를 제일 잘하는 동물은?’ ‘겨울에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끈은?’ ‘매의 눈물은 무슨 맛?’ 이렇게 알쏭달쏭한 수수께끼 문제를 들으면 누구나 골똘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질문의 의미가 중의적일 때도 있고, 발음이 같지만 뜻은 전혀 다른 말이 정답일 수도 있다. 이런저런 가능성을 생각하며 조심스레 꺼낸 답이 맞는다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장사를 제일 잘하는 동물은 ‘판다’이고(물건을 잘 판다), 겨울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따끈따끈’이며(‘끈’이 같은 발음), 매의 눈물 맛은 ‘매운맛’(매가 운 맛)이다. 이처럼 수수께끼는 정답을 맞히면 즐겁고, 혹시 맞히지 못하더라도 즐겁다. 아리송했던 수수께끼의 정답을 듣고 나면 누구나 ‘아, 그거였구나!’라며 수수께끼에 담긴 재치와 상징에 감탄하는 것이다. 수수께끼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사물에 대하여 바로 말하지 아니하고 빗대어 말하여 알아맞히는 놀이’이다. 즉 수수께끼는 고정불변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든 요리조리 생각해서 또 다른 답을 찾아내거나, 새로운 수수께끼 문제를 만들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어휘력과 상상력이 폭발하는 시기의 어린이들이 수수께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것이다.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진짜로 빵빵 터지는 어휘왕 수수께끼》는 어린이들이 재밌는 수수께끼를 풀면서 창의력, 어휘력,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다. 본문을 오밀조밀 채운 귀여운 그림에는 수수께끼 질문이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힌트가 숨어 있다. 예를 들어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과일은?’ 이라는 질문에는 빨갛게 달구어진 복숭아를 만졌다가 ‘앗 뜨거워!’ 라고 외치는 농부가 있고, ‘바다를 건넌 버스는?’ 이라는 질문에는 중세 복장을 입은 남자(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다며 기뻐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재미와 더불어 학습 요소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어휘를 종류별로 나누어 구성했으며(소리가 닮은 말, 뜻이 다른 말, 영어·한자어, 한 글자만 같은 말, 과학·사회 용어), 각 장마다 ‘알쏭달쏭 어휘 퀴즈’를 수록하여 앞에서 다룬 어휘를 그때그때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그림과 재치 있는 수수께끼가 가득한 도서《진짜로 빵빵 터지는 어휘왕 수수께끼》.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신나고 즐거운 수수께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길 기대한다.
나는 그냥 나
푸른생각 / 박산향 지음, 최영란 그림 / 2015.12.24
11,000

푸른생각명작,문학박산향 지음, 최영란 그림
푸른생각 창작동화 시리즈 1권. 어른들 못지않게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손을 내밀어 주는 다섯 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이자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과의 소통의 자리가 되어 줄 것이다. 정우는 날마다 친구들과 어울려 자전거도 타고 축구도 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다. 하지만 서울에서 전학 온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집 안에 틀어박혀 공부만 해야 하게 생겼다. 진호는 이유도 모르는 채 같은 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데, 알고 보니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일부러 시골로 이사 온 ‘재수 없는’ 아이이기 때문이었다. 이제 진호는 어떻게 해야 할까?좀 놀자! 할머니의 일기장 나는 그냥 나 생일 선물 숨은그림찾기아이들의 당당한 독립선언, “나는 그냥 나야!” 동화작가 박산향의 『나는 그냥 나』가 '푸른생각 창작동화 001'로 간행되었다. 어른들 못지않게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손을 내밀어 주는 다섯 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이자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과의 소통의 자리가 되어 줄 것이다. ■ 정우는 날마다 친구들과 어울려 자전거도 타고 축구도 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다. 하지만 서울에서 전학 온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집 안에 틀어박혀 공부만 해야 하게 생겼다. 진호는 이유도 모르는 채 같은 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데, 알고 보니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일부러 시골로 이사 온 ‘재수 없는’ 아이이기 때문이었다. 이제 진호는 어떻게 해야 할까? 경준이는 공부는 물론 글짓기, 운동, 못하는 게 없고 예의까지 발라서 선생님들 칭찬을 한몸에 받는 아이다. 그러나 그러한 경준이를 바라보는 친구들의 시선은 곱지 못하다. 왜 그럴까? 박산향 동화집 『나는 그냥 나』에는 가까운 동네에서, 또는 학교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보통 아이들이 등장한다. 공부 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친구들 때문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평범한 아이들이다. 하지만 그러한 요즘 아이들의 고민을 요즘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현대인은 바쁘다. 어른들도 바쁘지만 어린이들도 그 못지않게 바쁘다. 좋은 대학에 가려면 어려서부터 준비해야 한다며 학교에서 영어 학원으로, 수학 학원으로, 그 밖에 스펙을 쌓아 주는 이런저런 사교육에 짓눌린다. 어른들은 이게 다 너를 위한 일이라고만 한다. 하지만 어른들의 통제 속에서도 아이들은 서로 고민을 이야기하고 우정을 나누는 공간을 발견할 수 있고,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 가는 것보다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손길을 내민다.
(어드벤처과학백과 1) 출발! 발명의 현장으로
뜨인돌어린이 / QA인터내셔널 글,그림 / 2006.04.03
9,000원 ⟶ 8,1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QA인터내셔널 글,그림
‘어드벤처 과학백과’ 시리즈는 판타지 소설의 긴장감 넘치는 환상적인 즐거움과 유익한 과학 정보를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과학백과이다. 컨텐츠 개발 및 학습 교재를 출판하는 캐나다의 QA인터내셔널에서 매년 한 권씩 다른 테마를 다룬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을 통해 위대한 발명가와 놀라운 발명품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돌도끼를 휘두르며 사냥을 하던 아주 오랜 기원전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기도 하고, 멘로파크의 2층집에서 빛을 내는 전구를 최초로 발명한 에디슨을 만나러 1879년의 미국으로 가기도 한다. 인류의 목숨을 구한 놀라운 의학적인 발견인 종두법, 장기 이식 등, 인류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한 기술의 발견인 전화, 엘리베이터, 전구, 마이크로프로세서, 활판인쇄술, 스노모빌, 전신 등, 우리 삶을 보다 여유롭게 한 예술적인 발견인 물감, 향료, 영화, 안료 등 두고두고 인류 역사에 회자될 위대한 발명품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유럽 1. 버클리, 영국, 1802년 2. 런던, 영국, 1925년 3. 파리, 프랑스, 1895년 4. 발롱퐁다르크, 프랑스, 기원전 3만 년 5. 미델부르크, 네덜란드, 1608년 6. 로잔, 스위스, 1948년 7. 마인츠, 독일, 1450 8. 폰테키오, 이탈리아, 1895년 9. 피렌체, 이탈리아, 1505년 10. 시라쿠사, 이탈리아, 기원전 212년 11. 비요르코, 스웨덴, 기원전 1000년 아프리카 12. 알렉산드리아, 이집트, 기원전 250년 13. 이드푸, 이집트, 기원전 200년 14. 올두바이 협곡, 탄자니아, 기원전 250만 년 15. 스와르트크란스,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원전 150만 년 서남아시아 16. 사르디스, 터키, 기원전 650년 17. 키시, 이라크, 기원전 3000년 18. 우루크, 이라크, 기원전 3500년 19. 바이코누르, 카자흐스탄, 1960년 동아시아 20. 우자이니, 인도, 5세기 21. 장안, 중국, 기원전 200년 22. 변량, 중국, 11세기 23. 황하 유역, 중국, 기원전 2737년 오세아니아 24. 멜버른, 오스트레일리아, 1978년 25. 마주로섬, 마셜 제도, 기원전 100년 북아메리카 26. 샌프란시스코, 미국, 1971년 27. 시카고, 미국, 1893년 28. 멘로파크, 미국, 1879년 29. 뉴욕, 미국, 1854년 30. 보스턴, 미국, 1876년 31. 발쿠르, 캐나다, 1937년 32. 테노치티틀란, 멕시코, 1519년 남아메리카 33. 쿠스코, 페루, 1525년 34. 아마존강 유역, 브라질, 18세기■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을 떠나 위대한 발명의 순간을 체험하자! 우리 삶을 바꾸어 놓은 위대한 발명품들은 어떻게 세상에 탄생했을까? 그때의 그 기쁨과 감동의 순간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지 않은가? 이 책은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을 통해 위대한 발명가와 놀라운 발명품들을 소개한다. 돌도끼를 휘두르며 사냥을 하던 아주 오랜 기원전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기도 하고, 멘로파크의 2층집에서 빛을 내는 전구를 최초로 발명한 에디슨을 만나러 1879년의 미국으로 가기도 한다. 그들과 그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다 보면 어떻게 그들이 그런 놀라운 아이디어를 얻었는지, 또 그 대단한 발명품들이 어떤 원리를 가지고 작동하는지 등 재미있는 과학 상식도 얻게 된다. ■ 독자가 직접 주인공이 되는 놀라운 책! 이 책은 시작과 끝이 정해지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독자들이 어떻게 여행하느냐에 따라 시작과 끝이 다를 테니까. 페이지를 앞에서 뒤로 넘기는 데 싫증난 독자에게 페이지를 앞뒤로 왔다갔다하며 볼 수 있는 이 책은 긴장감과 함께 엑티브한 활력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펴는 순간 독자는 매 장이 끝날 때마다 다음 목적지와 그 목적지로 무엇을 타고 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때로는 프랑스와 영국이 공동 개발한 초음속 비행기 콩코드를 타고 하늘을 날아서 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아라비아 돛단배를 타고 방향타를 조정해서 가기도 한다.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어디로 갈지, 50년 전의 과거, 100년 전의 과거, 아니면 아주 오랜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갈지, 또 가고 싶은 곳을 가기 위해 어떤 탈것을 이용할지는 순전히 책을 읽는 독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 과학사를 통틀어 가장 매력적인 발명품들의 탄생을 지켜보다! 인류의 목숨을 구한 놀라운 의학적인 발견인 종두법, 장기 이식 등, 인류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한 기술의 발견인 전화, 엘리베이터, 전구, 마이크로프로세서, 활판인쇄술, 스노모빌, 전신 등, 우리 삶을 보다 여유롭게 한 예술적인 발견인 물감, 향료, 영화, 안료 등 두고두고 인류 역사에 회자될 위대한 발명품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위대한 발명품이 어떤 경로로 다른 나라로 전파되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감을 주어 더욱 발전된 새로운 발명품을 탄생시켰는지 보다 폭넓은 과학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인기 일등으로 살아남기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송아주 지음, 이영유 그림 / 2016.02.01
9,000원 ⟶ 8,10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명작,문학송아주 지음, 이영유 그림
명랑스쿨 시리즈. 마음을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동화 사이사이에 들어 있는 정보를 읽다 보면 인기 있는 아이들만의 비결과 인기 없는 아이들의 이유를 속속들이 알 수 있다. ‘나에게 딱 맞는 인기 상승 비결’을 통해 나만의 맞춤 인기 일등 비법도 알아본다.1장 비참한 월요일 2장 명예 회복이 필요해 3장 최고의 인기 소녀가 되는 비결, 하나 4장 최고의 인기 소녀가 되는 비결, 둘 5장 뜻밖의 고백 6장 0표 자매 대전투 7장 우리들의 비밀 이야기 8장 0표가 준 선물초등학교 인성 교과서, 명랑스쿨 우리 반 인기 일등이 되고 싶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믿는 수지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다고 믿는 한나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반 인기투표에서 0표를 받고 말았거든요! 수지와 한나는 명예 회복을 위해 ‘인기 소녀 비밀 프로젝트’에 들어갑니다. 둘은 과연 인기 일등이 될 수 있을까요? 수지와 한나의 인기 일등 비결도 배우고, 의사소통 능력도 키워 보세요. 인성 공부가 저절로 되는 맞춤 인성 교과서, 명랑스쿨 시리즈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 교과서, [명랑 스쿨] 시리즈는 자기주도, 사회성, 의사소통, 자신감, 배려 등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성 덕목을 소녀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명랑 스쿨]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인기 일등으로 살아남기≫에서는 마음을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공감 백배 재미있는 동화, 인기 일등으로 변신할 수 있는 비밀 프로젝트! 수지는 예쁘고, 한나는 똑똑하지만 둘은 인기가 있기는커녕 인기 투표에서 0표를 받고 말아요. 인기 일등이 되고 싶은 두 소녀는 세상의 모든 인기 비법을 찾아내서, ‘인기 일등 비밀 노트’를 만들었대요. 과연 수지와 한나는 이 노트로 인기 일등이 될 수 있을까요? 수지네 반 최고의 인기 소녀인 현수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인기 일등의 비결도 알아 봐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정보 재미있는 동화 사이사이에 들어 있는 정보를 읽다 보면 인기 있는 아이들만의 비결과 인기 없는 아이들의 이유를 속속들이 알 수 있답니다.‘나에게 딱 맞는 인기 상승 비결’을 통해 나만의 맞춤 인기 일등 비법도 알아보아요!
세계의 역사 4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14,900원 ⟶ 13,410원(10% off)

드루주니어역사,지리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실크로드와 이슬람교의 발전 (400년~800년) 등장인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자! ∥ 그림으로 보는 내비게이션 세계를 한눈에 보자! ∥ 파노라마 연표 만약에 만화 ∥ ‘실크로드’가 뭐든지 다 있는 백화점이었다면?! 제1장 게르만족의 대이동 게르만 부족들의 세력 확장 │ 서로마 제국의 멸망 │ 프랑크 왕국의 대두 │ 동로마 제국의 발전 제2장 이슬람교의 탄생 ‘무함마드’와 이슬람교 │ 정통 칼리파 시대 │ 수니파와 시아파 │ 우마이야 칼리파국의 융성 제3장 육지와 바다를 연결하는 실크로드 세계를 잇는 실크로드 │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소그드인 │ 불법(佛法)을 얻으려 인도로 떠난 승려, 현장│ ‘견당 유학생’, 아베노 나카마로 제4장 수·당 교체기 수의 흥망과 당의 건국 │ 당 ‘태종’과 정관의 치 │ 국제도시 장안 │ ‘현종’과 ‘양귀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동쪽으로는 당! 서쪽으로는 지중해까지! 이 거대 교역로인 실크로드를 타고 많은 사람이 오가며 온갖 상품, 종교, 문화를 전파했답니다!” “유목민이 왜 거기서 나오는 것이냐!”“훈족 때문에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일어났다오…. 그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황제가 아시오?”“우리 당도 대대로 유목민에게 시달렸소….”“많이 놀라셨군요. 죄송합니다!” 아라비아 반도는 아시아 대륙 남서부에 위치한다. 이곳은 건조한 기후로 인해 면적 대부분이 사막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사막의 오아시스를 중심으로 마을을 이뤄 살아가던 아랍인들은 유목과 농업으로 생활을 이어 나갔고, 카라반을 꾸려 장사도 했다.
환상 해결사 2
비룡소 / 강민정 (지은이), 김래현 (그림)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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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강민정 (지은이), 김래현 (그림)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초등 5~6학년 여자아이 101명이 직접 뽑는 걸스 픽션 공모전 ‘No. 1 마시멜로 픽션’ 우수상 수상작 『환상 해결사』 2탄, 「수상한 크리에이터」가 출간되었다. 1권에서 ‘환상 해결사’ 콤비가 결성되는 과정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2권에서는 ‘환상 해결사’ 겨울이와 유리의 본격적인 환상 사건 해결기를 선보인다. ‘호러’와 ‘미스터리’ ‘액션’ 요소를 모두 담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동화다. 『환상 해결사 2. 수상한 크리에이터』는 인터넷 방송에 마수를 뻗친 악당들을 쫓는 환상 해결사 콤비의 오싹하고도 뭉클한 활약을 그렸다. 숨 가쁜 악당 추적기에, 왕따 문제로 인한 갈등과 화해 이야기를 엮어 「환상 해결사」 특유의 ‘현실적인 판타지’를 한층 더 확고하게 했다. 중간 중간 아이들 눈을 사로잡는 만화 컷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1. 수수습의 고민 2. 벼룩시장을 연 아영이 3. 수상한 공포 체험 4. 돕고 싶은 마음 5. 갈라진 환상 해결사 6. 새가온의 등장 7. 가장 중요한 일 8. 겨울이와 아영이 9. 환상의 커플제2회 No. 1 마시멜로 픽션 수상작 2탄! 아찔아찔한 호러 미스터리 액션! “상상의 세계와 현실을 오가며 아이들이 현실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제 생활을 그려내 크게 공감되었다. 환상 해결사 유리와 겨울이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세상에 일어날 수 없는 특별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경찰조차 해결할 수 없는 이상한 사건들을 해결했을 때는 내 마음도 홀가분했다.“ -No.1 마시멜로 픽션 심사평 중에서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초등 5~6학년 여자아이 101명이 직접 뽑는 걸스 픽션 공모전 ‘No. 1 마시멜로 픽션’ 우수상 수상작 『환상 해결사』 2탄, 「수상한 크리에이터」가 출간되었다. 『환상 해결사』는 장르 문학의 맛을 제대로 살린 동화로 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도깨비’ ‘늑대인간’ 등 동양과 서양을 망라한 옛이야기 소재를 담은 참신한 판타지일 뿐만 아니라, ‘학교 폭력 문제’ ‘유기견 문제’ 등 사회적인 이슈를 다룬 감동 스토리로 열렬한 팬 층을 확보했다. 2019년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2019 ‘용인시 올해의 책’에 뽑히기도 했다. 1권에서 ‘환상 해결사’ 콤비가 결성되는 과정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2권에서는 ‘환상 해결사’ 겨울이와 유리의 본격적인 환상 사건 해결기를 선보인다. ‘호러’와 ‘미스터리’ ‘액션’ 요소를 모두 담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동화다. 『환상 해결사 2. 수상한 크리에이터』는 인터넷 방송에 마수를 뻗친 악당들을 쫓는 환상 해결사 콤비의 오싹하고도 뭉클한 활약을 그렸다. 숨 가쁜 악당 추적기에, 왕따 문제로 인한 갈등과 화해 이야기를 엮어 「환상 해결사」 특유의 ‘현실적인 판타지’를 한층 더 확고하게 했다. 중간 중간 아이들 눈을 사로잡는 만화 컷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 짜릿함 100배! 공감 100배! 지금 여기 어린이들의 삶을 담은 신선한 판타지 스타 크리에이터의 방송에 비친 악당의 그림자! 게다가 공포 체험 방송을 한다고? 혹시… 환상 사건 예고? 더욱 강력해진 환상 해결사 콤비가 집요한 추적에 나섰다! 똥간 귀신 같은 잡귀신만 쫓으며 환상 해결사로서의 하루하루를 보내던 겨울이와 유리 콤비. 이들에게 거대한 목표가 생겼다. 어른 환상 해결사도 어려워하는, 의문의 신종 ‘환상 사건’을 해결한다는 목표다. 최근 서울을 위험에 빠뜨린 이 사건의 명칭은 ‘블랙 펄 사건’. 느닷없이 괴물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공격하는데, 이 일들 모두 피해자들의 공포감으로 생겨나는 검은 구슬 ‘블랙 펄’을 노려서 붙은 이름이었다. 인터넷으로 사람들을 꼬여 내 공격하기에 피해자들이 일파만파 커진다는 점에서 이 사건은 환상 해결사들 사이에 엄청난 위기감을 조성했다. 그러던 중, 겨울이와 유리는 인기 인터넷 방송에서 블랙 펄 악당의 흔적을 발견한다. 게다가 그 방송의 크리에이터가 수상한 행동을 보이며 ‘공포 체험 방송’ 계획을 발표하기까지 하는데……. 결국 두 환상 해결사 콤비는 직접 공포 체험에 참가해 최악의 상황을 막아 보려 나선다. ◆ 내게는 왜 좋은 친구가 없을까?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처방 ‘이 친구는 왜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 ‘내게는 왜 ’진짜‘ 친구가 없을까?’ 많은 어린이가 관계 문제로 고민한다. 이 책은 ‘완벽한 우정’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생각 거리를 던진다. 1권에서 따돌림을 당해 지독한 대인 기피에 시달렸던 주인공 겨울이. 이제는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보낸다. 든든한 친구 유리가 옆에 있고, 훌륭한 환상 해결사로 성장하고 싶은 목표도 생겼다. 그밖에 다른 건 다 관심 밖이었다. 1권 ‘파란 불꽃 사건’ 때 겨울이에게 상처를 주었다가 이제는 부쩍 곁을 맴도는 친구 아영이도 안중에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던 어느 날, 아영이의 이상 행동이 눈에 들어온다. 어떤 인터넷 방송에 푹 빠져서 후원금을 남발하고, 그 후원금을 마련하려 교실에서 값나가는 물건들을 헐값에 팔아 댄다. 꺼림칙해서 아영이가 빠진 인터넷 방송을 조사해 보니, 블랙 펄 악당과 연관되어 있다는 심증이 간다. ‘블랙 펄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겨울이는 아영이가 그동안 얼마나 외로웠는지, 곁을 도무지 내주지 않는 자신으로 인해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서서히 알게 된다. 그 마음을 유일하게 위로해 준 건 인터넷 방송 속 스타 크리에이터 닥터 쿠루얼뿐이었다는 사실도. 그제야 겨울이는 아영이를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특별한 처방전을 준비한다. 누군가는 겨울이에게, 누군가는 아영이에게 동일시할 것이다. 작가는 친구 관계에 예민한 10대 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으며 ‘상처 받은 아이’ ‘상처 준 아이’ 각자의 입장을 공감 넘치게 그렸다. 아이들 스스로 마음의 문제들을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며 ‘완벽하게 내 맘 같은 관계는 없다’라고 위로한다. 독자들은 자신의 친구 관계를 되돌아보며 서로 행복한 관계를 어떻게 만들지 궁리해 보게 될 것이다.
The Flying Trunk (책 + MP3 CD 1장)
사람in / Chalice Kerr 지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2.03.12
8,500원 ⟶ 7,65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Chalice Kerr 지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Little Storyteller 시리즈 17권. 수동적으로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적극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이다. 17권 <하늘을 나는 가방>은 안데르센의 작품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평범한 동화들과 달리 독특한 형식과 주제를 가진 작품이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The Magic Trunk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2 The Turkish Angel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3 The Story of the Household Items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4 The Angel Flies Away · After Reading · Activities · Answers · Word List · Reading Diary · Dialogs &Recitation<Little Storyteller> 시리즈는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수동적인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능동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입니다. 공부를 위해 억지로 읽는 영어 동화가 아니라, 생생하고 매력적인 그림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이끄는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읽고, 말하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영어 명작동화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하늘을 나는 가방>은 안데르센의 작품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평범한 동화들과 달리 독특한 형식과 주제를 가진 작품입니다. 자기가 가진 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거나 뜻밖의 행운에 만족하지 않고 너무 큰 것을 바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 작품은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가 등장하는 액자구조로 독자들이 이야기 속에 더 깊이 빠져들게 만듭니다. 주인공인 사업가의 아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모습은 이 이야기의 지은이 안데르센을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책소개]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학습 진도와 목표에 맞게 필요에 따라 음원을 선택하여 들으면서, 영어를 읽고 말해보는 재미와 함께 상상력, 사고력을 키워 보세요. 또한 After Reading, Activities 섹션의 해석 및 정답, Word Study & Key Expression의 해석 및 해설, 전체 스토리의 한글 해석을 모아 놓은 보충학습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니, 책의 내용을 확실히 소화하여 자신의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우는 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Story 네이티브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리듬감 있고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스토리 본문에 끊어 읽기(?)와 강세(?) 표시를 했습니다. Word Study & Key Expression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핵심 어휘와 표현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Word Study로 정리한 핵심 어휘의 뜻과 어려운 문법적 요소를 쉬운 설명으로 풀어놓은 Key Expression 해설은 사람in 홈페이지에서 보충학습 자료로 별도로 제공됩니다. After Reading 각 챕터를 읽고 난 후 퀴즈를 통해 이해도를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Activities 각 챕터의 내용을 기반으로 Matching, True or False, Summary 등의 활동을 해봅니다. Reading Diary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후 느낀 점과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봄으로써 독서 감상문의 뼈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Dialogs & Recitation 이야기에 나오는 대화문만을 모아 역할극(Role Play)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등장인물이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해보면서 감정을 충분히 살려 읽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Word List 이야기에 나오는 필수 어휘들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 창의력 샘 중등~초등 6학년
시대교육 / 조영부 (지은이) / 2018.09.10
16,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조영부 (지은이)
초.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시리즈는 교육청.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이다. 도서 영재창의력 샘은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다.●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 체크리스트 ● 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Part Ⅰ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Q&A Part Ⅱ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Part Ⅲ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01 좋으면서 안 좋은 것?: PMI 방법 02 안되면 되게 하라!: 강제결합법 03 뭐든 바꿔봐!: SCAMPER 기법 04 거짓말도 전략이다! 05 인지의 창의성: 인지 06 상징의 창의성: 상징 07 수학적 문제해결력 08 과학적 문제해결력 정답 및 해설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대비서 1.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ㆍ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수록 2.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수록 3.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소개 초ㆍ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시리즈는 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입니다. 도서 영재창의력 샘은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출제유형을 반영하여 최종 영재선발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돌아온 다람쥐
상상의힘 / 강정규 지음, 김중석 그림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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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힘명작,문학강정규 지음, 김중석 그림
상상의힘 아동청소년문고 시리즈 1권. 잃어버린 다람쥐, 앞발에 상처를 입은 고양이, 보잘 것 없는 청거북, 부화기에서 태어난 병아리, 고향을 잃은 염소 등이 주인공들이다. 이 여린 동물 주인공들은 어린이들과 서로 깊은 정서적 유대를 맺는다. 그 유대는 독자에게 정서적 공감과 동일시를 이끌어내며, 여린 동물들과 맺어나가야 할 바람직한 존재의 관계를 되묻는다. 아동문학작가 강정규가 새롭게 건네는 이 작품집은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즐거움이 아닌, 정말 질박한 정서적 울림을 건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메마른 내면의 울림에 귀 기울일 것이며, 새삼 약한 존재와 맺어나가야 할 관계를 익히게 될 것이다.돌아온 다람쥐 007 꾸러기의 달 023 청거북 두 마리 053 병아리 1 071 병아리 2 087 병아리 3 103 뿔테와 금테안경 117 작가의 말 126최근 들어 동화는 다소 경쾌해졌다. 만화 인물을 연상시키는 주인공, 활기찬 행동과 사건의 진행, 생생한 심리 묘사와 갈등의 전개 등으로 아이들의 삶을 명료하게 포착하는 작품들이 주류를 이룬다. 그러나 다른 한편 아이들의 깊은 내면의 정서를 살피는 데에는 다소 인색하다. 활기를 얻는 대신 정서적 깊이를 놓치고 있는 셈이다. 새삼 동화란 무엇이며, 동화는 이 땅을 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되돌려 줄 것인지를 생각게 한다. 강정규의 동화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강정규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이 작품집에서 전면으로 제시한다. 잃어버린 다람쥐, 앞발에 상처를 입은 고양이, 보잘 것 없는 청거북, 부화기에서 태어난 병아리, 고향을 잃은 염소 등이 주인공들이다. 물론 이 주인공들과 대면하는 아이들 역시 빠질 수 없다. 병아리처럼 독자적인 무리들 속에서의 이야기도 있고, 염소처럼 작가의 모습을 대신하는 경우도 있지만, 하나 같이 아이들과 마주치는 이 여린 동물 주인공들은 어린이들과 서로 깊은 정서적 유대를 맺는다. 그 유대는 독자에게 정서적 공감과 동일시를 이끌어내며, 여린 동물들과 맺어나가야 할 바람직한 존재의 관계를 되묻는다. 가족이 분화되면서 우리는 새삼 혼자만의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 아이들 역시 혼자 열쇠를 따고 집에 들어와 혼자 집을 지키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 결핍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새삼 동물과 한결 가까워진 우리를 발견한다. 그러나 이 관계는 자칫 일방적이기 십상이다. 애완동물들은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참다운 관계는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 마땅하다. 이 작품집에 수록된 「돌아온 다람쥐」, 「청거북 두 마리」는 모두 어린 인물, 혹은 내면에 깊이 잠겨 있는 인물을 변화시킨다. 동물을 매개로 인물들은 관계를 알고 배워가기에 이른다. 「병아리」연작 또한 다르지 않다. 이미 존재하는 가족이 아닌, 서로 만들어가는 가족의 의미를 여린 병아리들의 성장을 통해 조명함으로써 작품은 새삼 생명과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우리 아동문단을 지키는 거목인 강정규 선생이 새롭게 건네는 이 작품집은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즐거움이 아닌, 정말 질박한 정서적 울림을 건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메마른 내면의 울림에 귀 기울일 것이며, 새삼 약한 존재와 맺어나가야 할 관계를 익히게 될 것이다.짱구는 병아리를 정성으로 돌보았습니다. 지나칠 정도였습니다. 방 안에 들여놓고 잠도 함께 잤습니다. 꺼내 놓고 운동도 시켰습니다.“주물러 터쳐 죽일라!”할머니가 말했습니다.어머니가 들어오면 재빨리 상자에 넣어 베란다에 내놓았습니다.“이 녀석, 꼭 제 애빌 닮았지…….”할머니가 말했습니다.“아빠두 병아리 좋아했어?”짱구가 물었습니다.“좋아했지. 고양이랑 개랑 토끼랑 움직이는 것이면 모두 좋아했단다.”할머니가 말했습니다.병아리들은 날개가 돋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병아리들은 모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짱구는 풀잎을 뜯어다 상자에 넣어 주고, 물을 먹였습니다. 그리고 아랫목에 놓고 담요를 덮어 주었습니다. 얼마 후 꺼내 보니 좀 정신을 차린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튿날 짱구가 학교에 다녀왔을 때, 병아리 상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날 밤이었습니다. 노랑이는 자꾸자꾸 눈물이 났습니다.“…… 할아버지, 나는 엄마 닭이 될 수 없나 봐요. 알만 낳다가 죽는 기계인가 봐요, 흑흑 …….”“애야, 슬퍼 마라. 너는 도시에서 왔잖니? 엄마도 모르고 기계 속에서 태어나 불쌍하게 자란 것. 그렇지만 너는 얼룩이보다 많은 알을 낳았잖니? 나를 보렴. 나는 병아리를 까긴커녕 알도 하나 낳지 못하잖느냐? 병아리를 까는 닭은 병아리를 까고, 알만 낳는 닭은 알을 낳고, 나는 나대로 장닭이 할 일이 있거든…… 꼬기요, 꼭!”할아버지는 노랑이 궁둥이를 한번 토닥거려 주고 목청을 돋우어 듣게 좋게 울었습니다.“…… 며칠 있으면 얼룩이가 병아리를 깔게다. 그러면 그 병아리들을 새끼같이 귀여워해 주면 되잖니? 옛날에 네가 도시에서 처음 왔을 때, 제 새끼같이 다정하게 품어 주었던 알록이 엄마처럼 말이다. 그러다가 결국은 솔개에게 채여 갔지마는…….”장닭이 위로합니다.동녘 하늘이 점점 밝아 오는 새벽이었습니다.
EBS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국어영역 국어 Hyper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0.01
6,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걱정 없다 상우
문학동네어린이 / 성명진 지음, 영민 그림 /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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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성명진 지음, 영민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46권. 성명진 시인이 첫 동시집 <축구부에 들고 싶다>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동시집이다. 새로이 묶인 동시집 속 담백하고 따스한 시어로 그린 아이들의 세계와 그 아이들을 닮은 자연, 이 모두를 둥글게 품어 안는 공동체의 모습이 속이 알찬 김밥처럼 조화로운 맛을 낸다. 시인이 책머리에 가장 먼저 밝혀 둔 것은 다름 아닌 ‘걱정 없다’는 선언이다. 있던 걱정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없다고 단언한다는 것은 그의 시 세계가 동심을 향한 튼튼한 낙관과 신뢰 위에 지어졌음을 의미한다. 시인은 든든한 찬합 같은 동시집 <걱정 없다 상우> 속에 동심에게 전해 주고 싶은 믿음을 넘치게 담아 건넨다.제1부_ 찬이 살았다, 안 늦었다 나팔꽃씨 10 숨구멍 12 으, 정말 13 친구 사이 14 뒤에서 그 애가 오고 있어 15 처음 꽃이 필 때 16 참새 아줌마 부담스러워 18 호박밭1 19 호박밭2 20 돌고 돌아 22 이어달리기 24 제2부_ 인호네 삼촌이랑 영은이네 큰언니랑 밭으로 28 집으로 30 미더움 32 봄눈1 34 보름달 35 황소 아저씨 36 목련꽃 38 초승달 39 할머니 나빠 40 엄마들 42 강 43 제3부_ 그때 이미 안 거야 걱정 없다 상우 46 그때 이미 알았어 48 나에게 50 빗속 52 새콤달콤 내 마음 54 교문을 나오다가 55 내 친구 56 내 생각 58 기주는 짜장면 배달원 60 김밥 꽁다리 62 꽃과 열매 63 상우야 64 제4부_ 무언가 말하고 싶어 자꾸 봄눈2 68 어미 69 강아지 별 70 밤새껏 72 함께 산다 73 해의 힘 74 이웃사촌 75 꿈 76 오늘 온 눈 78 신발들 79 뿌듯해 80 해설_ 이안 83● 걱정 없어요! 성명진의 새 동시집 『걱정 없다 상우』가 출간되었다. 첫 동시집 『축구부에 들고 싶다』(창비, 2011) 이후 5년 만이다. 새로이 묶인 동시집 속 담백하고 따스한 시어로 그린 아이들의 세계와 그 아이들을 닮은 자연, 이 모두를 둥글게 품어 안는 공동체의 모습이 속이 알찬 김밥처럼 조화로운 맛을 낸다. “요즈음 동심들이 무엇인가에 눌려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화나고 슬퍼요. 힘들어하는 동심을 북돋아 주고 싶습니다. 걱정 없어요. 동심은 밝고 생기로우니까요. 동심이야말로 모든 마음들의 원천이잖아요. 진심이잖아요.” 시인이 책머리에 가장 먼저 밝혀 둔 것은 다름 아닌 ‘걱정 없다’는 선언이다. 있던 걱정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없다고 단언한다는 것은 그의 시 세계가 동심을 향한 튼튼한 낙관과 신뢰 위에 지어졌음을 의미한다. 시인은 든든한 찬합 같은 동시집 『걱정 없다 상우』 속에 동심에게 전해 주고 싶은 믿음을 넘치게 담아 건넨다. ● 어린것, 여린 것들의 힘 꽁다리가 더 맛있어. 삐져나온, 공부 않고 말썽 피우고 싶은 마음. 소시지의 환호성, 계란말이의 자유, 밥 이불을 걷어찬 오이의 용기, 그렇게 끄트머리에 든 희망들. 둘둘 말리면서도 기어이 도망쳐 나온 것들의 노래, 딱 우리들 맛이야. _「김밥 꽁다리」 전문 해설을 쓴 시인 이안은 둘둘 말리고 꾹꾹 눌린 상황에서 탈출하여 부르는 발랄한 꽁다리들의 노래가 “무질서한 해방감과 자유를 맛보게 하면서 성명진 동시가 응원하고 지지하는 ‘지질한 존재들’에 대한 대긍정의 반전”을 보여 준다고 짚었다. 이뿐만 아니라 “잠바 주머니에 난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아니,/ 시원한 밖으로 빼내어” 까닥거리는 장면(「숨구멍」)이라든가, “혼자 언덕 너머로 갔다가/ 큰일 날 뻔했지만/ 신기했던 일이 너무 생생하”여 잠이 오지 않는 어린 염소의 밤(「밤새껏」), 다른 친구의 잘못을 뒤집어쓴 몸집 작은 종수가 마음에 걸려 “말해 볼까./ 옆에서 걷는 상우를/ 자꾸 곁눈질”하다 마침내 건넨 말에 상우가 맞장구를 치는 장면, 그래서 “벌받고 올 종수를/ 함께 기다리기로” 하고 나란히 앉은 두 아이의 등짝(「교문을 나오다가」)과 같이 작은 존재들의 툭 터질 듯 팽팽한 마음이 어떤 기회에 닿아 공명하는 시 속 순간들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 순하고 다정하게, 돌보고 다독이는 말 어린 나무 하나가 갑자기 찌릿, 몸을 떤다. 뿌리에 처음으로 땅속을 흐르는 이야기가 닿았기 때문. 살을 아프게 트고 긴 이야기가 들기 시작했기 때문. 이제 이 이야기가 세상 밖으로 멋지게 피어나면 어린 나무는 더욱 놀랄 터. _「처음 꽃이 필 때」 전문 『걱정 없다 상우』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자연과 자연이 서로 이기고 지배하려 들지 않고 순하게, 다정하게, 미덥게 서로를 쓰다듬고, 돌보고, 다독이고 서로에게 깃들이면서, 갈마들면서, 배려하면서 즐겁게 어울려” 살아가는 세계 그 자체이다. 이 수없이 늘어선 이상적인 형용사들 앞에 시인은 손쉬운 냉소 대신 자연이란 본래 스스로 그러하지 않느냐는 반문을 던진다. “눈송이들이/ 땅에 내려앉으려다가/ 멈칫,” 멈칫거린 이유는 벌써 여린 목 들고 나와 살고 있는 냉이 몇을 보았기 때문이라고(「봄눈1」), 술 취한 아버지 옆구리 받치고 걷는 기주를 보고 할머니는 “보지 마라./ 저런 거 보면 저렇게 된다” 하시지만 “저런 거 자주 봐서/ 내가 기주처럼 된다면/ 좋은 거 아니”냐고(「내 생각」), “어미가 물려 주는/ 젖꼭지를/ 강아지들이 빨아” 댈 때 “쭉, 쭉,/ (…)/ 먼 하늘의 빛살들이 빨려 오”는 걸 좀 보라고(「강아지 별」) 이야기하는 것이다. 시인 박해정은 『걱정 없다 상우』의 동시들을 ‘위로’라고 이름했다. “이 ‘안고’ 또 ‘안음’이 자칫 시어들이 평이하고 지루하고 단조로울 수 있다는 우려를 낳지만 오직 ‘사랑’이라고 외치는 시인을 누가 감당하겠습니까!”(_박해정, 『동시마중』37호) ● 바깥으로 또 안으로, 뻗어 나가는 에너지를 담은 그림 그동안 여러 권의 창작 그림책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 세계를 만들어 온 화가 영민은 개성 있는 색채와 대담한 필치로 동심과 자연의 건강한 힘을 자연스럽게 형상화하여 보여 준다. 『걱정 없다 상우』의 중심 인물인 상우, 기주, 종수, 인호의 모습과 유머러스하게 의인화된 자연물의 모습 들이 동시를 읽는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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