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Talk to Me 3
Happy House(해피하우스) / Annette Woolley (지은이), 김현정, 김제도 (그림) / 2025.01.01
15,000원 ⟶ 13,5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Annette Woolley (지은이), 김현정, 김제도 (그림)
Talk to Me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초등 스피킹 교재이다. 정해진 문장 구조, 제한된 단어나 표현을 가지고 기계적으로 반복 연습하는 스피킹 훈련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최대한 많이 말해볼 수 있도록 고려했다. 시리즈 세 번째 권인 Talk to Me 3는 비교, 그림 묘사, 빈도, 예측, 계획 등에 대해 묻고 대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원의 첫 단계는 그림을 살펴보면서 주어진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이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은 앞으로 나올 주요 표현을 자연스럽게 말해보게 된다. 그 다음 구체적으로 상황을 그린 그림을 보고 서로 묻고 답하는 여러 말하기 활동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보드게임, 빙고 같은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해당 단원의 학습을 마무리한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그림 사전을 보며 주요 어휘를 전체적으로 복습하고 워크북 활동까지 마치면, 아이들은 배운 내용을 온전히 익혀 좀더 자유롭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된다.Picture Description Unit 1 That Doesn't Belong Unit 2 This Is Heavier Unit 3 Who Is the Youngest? Unit 4 The Light Is on in the House Unit 5 That's Not Right! Unit 6 What Is Similar and Different? Picture Discussion Unit 7 How Often Do You Eat Out? Unit 8 What Is He Going to Do? Unit 9 When Do You Yawn? Unit 10 Let's Make Plans! Unit 11 I Would Do If I Could Do Unit 12 We Had a Good Time Unit 13 Ask Me a Question! Story Making Unit 14 Tell Me a Story! Debate Unit 15 What Do You Think? Unit 16 What Should Children Do? Key Words Talk Some More 1 Talk Some More 2마음껏 영어로 말하면서 스피킹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초등 스피킹 시리즈! Talk to Me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초등 스피킹 교재입니다. 정해진 문장 구조, 제한된 단어나 표현을 가지고 기계적으로 반복 연습하는 스피킹 훈련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최대한 많이 말해볼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이 교재는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그림을 보고 묘사하기 2. 그림에서 나타난 상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말해 보기 3.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말해보기 4. 쉽고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토론하기 영역입니다. 아이들은 단원별로 주제에 맞는 상황 그림을 활용하여 말하기 활동을 하고, 보드 게임, 빙고, 다른 그림 찾기 등 좀더 자유롭게 말해볼 수 있는 응용 활동까지 진행하면서 이 네 가지 영역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Talk to Me 시리즈로 아이들은 좀 더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고 영어를 말하는 데 한층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비교, 그림 묘사, 빈도, 예측, 계획 등과 관련한 표현을 말해보는 Talk to Me 3 시리즈 세 번째 권인 Talk to Me 3는 비교, 그림 묘사, 빈도, 예측, 계획 등에 대해 묻고 대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원의 첫 단계는 그림을 살펴보면서 주어진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은 앞으로 나올 주요 표현을 자연스럽게 말해보게 됩니다. 그 다음 구체적으로 상황을 그린 그림을 보고 서로 묻고 답하는 여러 말하기 활동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보드게임, 빙고 같은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해당 단원의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그림 사전을 보며 주요 어휘를 전체적으로 복습하고 워크북 활동까지 마치면, 아이들은 배운 내용을 온전히 익혀 좀더 자유롭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 이 책은 2016년 발간된 Talk to Me 시리즈의 개정판입니다. ✔ 구판과 달라진 점 - 새롭게 녹음한 주요 지시문과 대화문을 QR 코드로 손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 교재의 주요 어휘를 모아 정리한 그림 사전을 권말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 기존에 없던 워크북을 제공하여, 본책에서 사용했던 표현들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 eBook은 물론, 레슨 플랜, 정답지, 본문 번역, PPT 파일 등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합니다. * 이북, 오디오 파일 및 기타 다양한 학습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www.ihappyhouse.co.kr)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 오신 일곱 가지 이유
논장 / 채인선 (지은이), 윤봉선 (그림) / 2018.12.18
10,000원 ⟶ 9,000원(10% off)

논장명작,문학채인선 (지은이), 윤봉선 (그림)
동화는 내 친구 91권.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크리스마스, 누구나 선물을 기대하는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왜 안 오셨을까?’라는 전복적인 상상으로 어린이의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펴게 만드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웃음을 선사한다. 채인선 작가는 지금은 어른이 된 둘째 아이가 “왜 우리 집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한 번도 안 오셨냐”고 묻는 질문에 답을 해 주다가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율이와 한 마디 한 마디 대화를 주고받으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빠의 모습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함께 상상해 가는 다정한 어른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선물을 못 받을까 걱정하고 어떤 선물을 받을까 궁금해 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 오신 일곱 가지 이유 첫 번째 이유 두 번째 이유 세 번째 이유 네 번째 이유 다섯 번째 이유 여섯 번째 이유 일곱 번째 이유 작가의 말 | 율이에게산타 할아버지의 방문을 잔뜩 기대하는 아이, 산타가 있는 크리스마스를 한 해라도 더 선물해 주고 싶은 어른, 모두의 순수함을 지켜 줄 따듯하고 유쾌한 상상! 세상 모든 아이들을 어떻게든 만나러 가고 싶은 인간미 넘치는 산타와 함께 따뜻하고 훈훈한 가족과 이웃 사랑을 느껴 보아요. 맑고 밝은 수채화로 산타 할아버지가 다녀가지 못한 아이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을 만나요. “아빠, 산타 할아버지는 원래 없는 거죠?” “아니야, 그렇지 않아.” 산타 할아버지는 왜 한 번도 우리 집에 안 오신 걸까요? 정말 잊어버려서 우리 집만 빼먹은 걸까요?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산타 할아버지는 새벽부터 분주해요. 선물 보따리를 챙겨 썰매에 싣고 착한 아이들을 만나러 바삐 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8살이나 된 율이 집에는 오신 적이 없대요. 아빠는 그 이유를 알고 있지요. #1. 첫 번째 이유 산타 할아버지가 올해의 선물 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려다, 아주아주 작은 아기인 율이 선물을 빼먹었다는 걸 알게 돼요. 오늘 ‘산타의 곡예’는 다 끝났는데…… 산타 할아버지는 루돌프와 일을 바꿔 보기로 하지요. 루돌프가 선물을 들고 가고 자기는 밖에서 기다리기로요. 이 작전, 성공할 수 있을까요? #2. 두 번째 이유 산타 할아버지는 작년에 못 간 율이네 집을 제일 먼저 찾아갔지요. 그런데 산타로 변장한 저 젊은이는 누구일까요? 게다가 젊은이 산타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건네며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도 전해 주네요. 산타 할아버지가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거예요! #3. 세 번째 이유 산타 할아버지 집 앞에 눈이 엄청 많이 쌓였어요.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눈을 치우고 율이의 특별 선물도 다 챙겼지요. 그런데 아무리 “출발!”이라고 외쳐도 썰매에 시동이 걸리지 않는 거예요. 우리도 그럴 때 있잖아요? 모든 것이 준비된 줄 알았지만 아주 중요한 하나가 빠진 날요! #4. 네 번째 이유 작년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산타 할아버지는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이제 율이네 집에 가기만 하면 되는데 “띠리링 띠리링” 전화가 울렸어요. 율이 아빠예요! 율이가 산타 할아버지에게 중요한 할 말이 있대요. 율이는 정말 기특해요. 자기 것을 친구에게 양보했으니까요! #5. 다섯 번째 이유 사실, 산타 할아버지 마을에는 마녀 할멈이 살아요. 어느 날 크리스마스이브 새벽녘에 마녀 할멈이 문을 두드리지 않겠어요? 산타 할아버지 허락도 없이 어젯밤 썰매를 타다가 그만…… 산타 할아버지는 폭발하고, 마녀 할멈은 어쩔 줄 몰라요! #6. 여섯 번째 이유 뚝딱뚝딱, 산타 할아버지는 새 썰매를 열심히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보니 마녀 할멈의 빗자루가 괜찮아 보이는 건 왜일까요? 호기심이 일어난 산타 할아버지는 루돌프와 같이 빗자루를 타 보기로 했어요. 새로운 도전은 과연 어떻게 끝이 날까요? #7. 일곱 번째 이유 일곱 번째 이유는 율이에게 별로 말해 주고 싶지 않아요. 어른들은 정신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니까요. 그렇다고 이유를 말해 주지 않는 건 공평하지 않죠. 그해에 산타 할아버지는 빨래와 작은 싸움이 있었대요. 고드름을 주렁주렁 달고 빨래가 도망가는 꿈까지 꿨는데, 그게 마냥 개꿈이 아니었다나요! ■ 아이들만큼이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배달 대소동!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크리스마스, 누구나 선물을 기대하는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왜 안 오셨을까?’라는 전복적인 상상으로 어린이의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펴게 만드는 이야기가 “킥킥” 정말 재미있는 웃음을 선물해요. 채인선 작가는 지금은 어른이 된 둘째 아이가 “왜 우리 집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한 번도 안 오셨냐”고 묻는 질문에 답을 해 주다가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해요. 그래서일까요? 율이와 한 마디 한 마디 대화를 주고받으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빠의 모습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함께 상상해 가는 다정한 어른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선물을 못 받을까 걱정하고 어떤 선물을 받을까 궁금해 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율이네 집에 들르지 못한 이유들은 우리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하며 일상적인 사건이에요. 너무 바빠 정신이 없어서, 문제를 해결하려다 오히려 다른 문제를 일으키는 바람에, 호기심이 불러온 예상치 못한 상황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와 다르다는 걸 알게 되어서…… 하나하나 공감 가는 여러 사정들을 이겨 내려고 고군분투하며 묵묵히 그다음 해를 준비하는 산타 할아버지는 온 누리에 평화와 사랑이 넘치기를 바라는 마음 그대로 우리의 마음을 너그럽고 넉넉하게 감싸 주지요. 맑고 밝은 수채화로 이야기의 아기자기한 맛을 살리는 윤봉선 화가는 유쾌한 동심의 세계를 담백하고 자유롭게 그려 냈어요. 망설임 없는 시원시원한 붓터치, 편안한 여백, 등장인물들의 생생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이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지요. 과연 산타 할아버지는 올해에 오실 수 있을까요? 산타 할아버지가 율이에게 쓴 편지에 비밀의 열쇠가 담겨 있답니다. 중요한 사실은 산타 할아버지도 율이 아빠도 이야기꾼인 작가도, 세상 모든 어린이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는 점이에요. 특히 산타 할아버지는 ‘일곱 가지 이유’ 같은 일이 더는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계실 테지요!
용기의 땅 1부 6 : 맹세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 2022.06.30
14,500원 ⟶ 13,0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전사들(Warriors)>과 <살아남은 자들(Survivors)>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에린 헌터의 <용기의 땅(Bravelands)>, 그 여섯 번째 이야기. 타이탄과 마주한 피어리스는 타이탄이 그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해져 있음을 느낀다. 숱한 동물들의 심장을 먹어 치우고 있는 타이탄은 늑대들을 거느리고 용기의 땅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피어리스 역시 두려웠지만 물러서지 않고 타이탄에게 다가선다. 피어리스는 타이탄을 죽이겠다는 자신의 맹세를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하지만 늑대들의 방해로 타이탄을 놓치게 되고, 쏜이 죽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정말로 위대한 아버지 쏜이 죽었을까? 스카이 역시 그 소식을 접하고 비명을 지르는데….프롤로그 1. 심장 2. 슬픈 소식 3. 베리의 마지막 4. 친구 5. 그린슈트 6. 마이티 무리 7. 메너스의 눈 8. 늑대의 우두머리 9. 피어리스 무리 10. 강자의 법칙 11. 반격 작전 12. 실랑이 13. 나뭇가지 뗏목 14. 위대한 회합 15. 피로 물든 웅덩이 16. 또 다른 공격 17. 코끼리들의 결정 18. 원망의 목소리 19. 쏜의 묘수 20. 불길 21. 혈투 22. 사자의 죽음 23. 용기의 땅 에필로그《전사들(Warriors)》과 《살아남은 자들(Survivors)》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에린 헌터의 《용기의 땅(Bravelands)》, 그 여섯 번째 이야기! 위대한 아버지 개코원숭이 운명을 받아들인 코끼리 죽음을 각오한 사자 오직 하나의 맹세가 모두를 구할 것이다. 동물들의 심장을 먹고 더욱 강해진 타이탄은 악랄한 괴물이 되고 있다. 그에 맞서 위대한 아버지 쏜은 타이탄 무리를 처단할 계획을 세운다. 스카이는 고민이 깊어지고, 피어리스는 타이탄이 두려워진다. 과연 쏜과 친구들은 피로 물든 용기의 땅을 구할 수 있을까? 두려움과 슬픔에 빠진 용기의 땅 타이탄과 마주한 피어리스는 타이탄이 그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해져 있음을 느낀다. 숱한 동물들의 심장을 먹어 치우고 있는 타이탄은 늑대들을 거느리고 용기의 땅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피어리스 역시 두려웠지만 물러서지 않고 타이탄에게 다가선다. 피어리스는 타이탄을 죽이겠다는 자신의 맹세를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하지만 늑대들의 방해로 타이탄을 놓치게 되고, 쏜이 죽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정말로 위대한 아버지 쏜이 죽었을까? 스카이 역시 그 소식을 접하고 비명을 지른다. 쏜을 대신해 죽은 베리 “내가 이대로 도망치면 베리의 희생은 아무것도 아닌 게 돼. 베리는 나를 위해 그리고 용기의 땅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어. 베리를 실망시킬 수 없어. 용기의 땅을 미친 타이탄과 늑대들에게 빼앗길 순 없어. 그들은 너무 많은 동물들을 죽였어. 더는 안 돼.” 쏜은 베리의 죽음을 믿지 못한 채 충격과 절망과 슬픔에 짓눌려 그녀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쏜은 용기의 땅을 이끌어야 하는 위대한 아버지였다. 베리가 쏜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 그 사실을 깨달은 쏜은 다시금 힘을 내고 사악한 무리를 처단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진다. 또 하나의 죽음 피어리스는 타이탄 무리를 없애기 위해 사자들이 연합해야 한다고 마이티에게 제안한다. 하지만 마이티는 타이탄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자기 무리의 안전이 중요하다며 그 제안을 거부한다. 새끼들을 낳은 베일러 역시 타이탄의 이름만 들어도 지긋지긋해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피어리스는 새끼들이 살아갈 평화로운 용기의 땅을 위해서라도 더욱 타이탄을 죽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이티는 타이탄이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다면 직접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마침내 타이탄이 늑대들을 이끌고 마이티 무리의 영역에 침입했을 때, 마이티는 타이탄의 도전을 받아들인다. 무너지는 자연의 법칙 용기의 땅 동물들은 타이탄이 강한 동물의 심장만 먹는다는 것을 알고 약자를 자기 무리의 우두머리로 세우게 된다. 자연의 법칙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용기의 땅은 혼란과 혼란이 뒤엉킨 무질서 그 자체가 되어 버렸다. 쏜은 더는 지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타이탄의 음모를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활용한다. 메너스의 마음속에 들어가 타이탄의 속내를 들여다보기로 한 것이다. 두려움이 힘을 낳는다고 믿는 타이탄은 용기의 땅을 공포로 몰아넣고 자신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한다. 조만간 위대한 회합이 열리면 그 기회를 노리겠다는 타이탄의 생각을 읽은 쏜은 스카이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작전을 세운다. 위대한 회합에서 타이탄을 반격해 그를 무너뜨리겠다는 쏜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피로 물든 위대한 회합 수많은 동물들이 모여든 위대한 회합에서 타이탄은 자신이 용기의 땅 모두의 우두머리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위대한 아버지 쏜이 죽었다고 믿은 동물들은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고 타이탄을 우두머리로 받들고자 한다. 원망과 두려움의 목소리가 들끓는 위대한 회합에서 쏜은 악어들과 연합하여 타이탄에게 반격하겠다는 작전을 시작한다. 그러나 물웅덩이에는 반격에 반격이 도사리고 있었다. 위대한 회합은 이내 끔찍한 비명과 함께 피로 물드는데…….
자꾸 건드리니까
사계절 / 장철문 지음, 윤지회 그림 / 2017.03.30
9,000원 ⟶ 8,100원(10% off)

사계절동요,동시장철문 지음, 윤지회 그림
사계절 동시집 12권. ‘근래 한국시가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더 상회한다’는 평과 함께 2016년 백석문학상을 받은 장철문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화려하거나 독특한 시어, 어려운 상징 없이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 읽는 맛’을 알려 준다. 이 책에 담긴 42편의 동시들은 어린이가 쓴 일기 같기도 하고, 맛깔 나는 한 편의 옛이야기 같기도 하다. 편안하게 읽히지만, 그 속에 담긴 서정성은 독자들을 웃게도 하고 코끝이 시큰해지게도 한다. 독자들은 친숙하면서도 맛깔 나는 시어를 만나고, 행간에 담긴 이야기를 찾으면서 ‘동시 읽는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단순한 듯하면서도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윤지회 화가의 그림이 더해져 노래하듯, 놀이하듯 읽을 수 있는 동시집이 탄생했다.한 묶음 저녁 느낌 윤아 얼굴을 그린다 토요일 우리 엄마 좀 말려 주세요 매화 보러 갔다 언니들 내 동생 쫌 그래 엄마도 남이다 두 묶음 바람아, 가만 좀 있어 봐! 강가에서 개구리 학교 끌어당겨 사뿐! 떡눈 들판에서 똥 누기 무당개구리 후두둑, 뚝! 세 묶음 봄이잖아, 봄이니까 주말농장 꽃사과네 집안 재동이 눈 오는 날 사촌 동생 해바라기 인사 저녁이 온다 네 묶음 멧비둘기에게 아빠가 보는 달 건망증은 무서워 이후 잘생긴 거짓말 하나 호랑이가 웃을 때 진짤까? 박계강 다섯 묶음 동백꽃 소동 교신 중이다 봄이 올 때는 말매미가 풍선을 분다 강 전봇대는 혼자다 낼모레 추석 나무 안으러 갔다 해설| 시랑 놀기 딱 좋은자연과 사람, 내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게 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자기만의 감각을 찾도록 하는 동시집 많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으레 가만있으라고 말한다. 마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 양한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가만있기’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다. 아이들은 곧게 뻗은 길도 곧장 오는 법이 없다. 길 한가운데서 딴생각에 빠지고, 두리번거리고, 어딘가에 눈길을 빼앗긴다. 도대체 그 눈과 마음 속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동시집 『자꾸 건드리니까』는 어린이들, 어린이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상큼하고 당찬 대답이다. 『자꾸 건드리니까』 속 화자에게 세상은 수많은 존재들로, 그 목소리로, 그들이 건네는 이야기로 가득 찬 곳이다. 온 세상이 자꾸만 말 걸어오니까, 도무지 가만있을 수 있나! ‘근래 한국시가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더 상회한다’는 평과 함께 2016년 백석문학상을 받은 장철문 시인은 첫 번째 동시집 『자꾸 건드리니까』에서 우리가 마음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세상’의 경계를 확장했다. 어린이의 눈 속, 마음속에 비친 놀랍도록 생생한 일상을 담은 『자꾸 건드리니까』는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에게 동시만이 가진 건강함과 동시 읽는 즐거움을 선물할 책이다. ‘시인은 참 다정한 분일 거예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면 말을 걸어오지 않는 것이 없거든요. 아마도 시인은 조금 느리게 걷더라도 세상과 다정하게 눈 맞추고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보여 주고 싶었는지도 몰라요.’ -강정연(동화작가, 시인) 새봄, 어린이와 어른에게 추천하는 봄 선물 바람은 간지러워/나뭇가지가/자꾸 건드리니까//나뭇가지는 간지러워/잎사귀가/자꾸 꼼지락거리니까//잎사귀라고 가만있을 수 있나/햇살이/곁에 와서/자꾸 꼬무락거리니까//햇살이라고 가만있을 수 있나/저수지는 일렁이고/바람은 살랑이고/나뭇가지는 하늘거리고 -「봄이잖아, 봄이니까」 부분 바람이 살랑 불면 겨우내 움츠렸던 나뭇가지와 갓 돋은 새잎이 꼼지락거리고, 잔잔하던 호숫가에 물결이 인다. 한 행 한 행 따라 읽다 보면 눈앞에 풍경이 그려지고, 「봄이잖아, 봄이니까」라는 시의 제목을 다시 읽은 순간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자꾸 건드리니까』는 다양한 색감과 풍경으로 봄을 그리고 있다. ‘은행나무 쭈글쭈글 마른 열매가/어지럽게 떨어졌다//겨우내 가지를 움켜쥐고 있던/열매들이/열매를 움켜쥐고 있던/가지들이/서로 헤어졌다//엄마, 무서워 무서워/하지도 않고/내 새끼, 내 새끼/하지도 않고/뚝뚝 떨어져 내렸다// 가지들이 새잎을 틔우기 위해/열매들이 터를 팔기 위해/움켜쥔 손을 놓아/햇살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다’ -「봄이 올 때는」 전문 겨우내 마른 열매들이 자리를 내주어야 비로소 봄이 오는 은행나무, 봄눈 내리는 날 코끝 알싸한 바람에도 매화꽃을 보면 마냥 신이 나는 매화밭에도(「매화 보러 갔다」), 뛰어내리기 시합을 한 것처럼 나무 아래 조르르 떨어진 동백꽃들(「동백꽃 소동」)에도 ‘봄’은 생생하게 살아 있다. 『자꾸 건드리니까』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시나브로 찾아와 늘 놓치고 마는 ‘봄’의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정작 ‘봄’이라는 시어를 한 번 쓰지 않고도 독자들이 우리 곁에 살아 움직이는 봄을 발견하고, 만끽하고,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부모와 자식 사이의 섭리를 비춰보도록 한다. 『자꾸 건드리니까』는 일 년 중 가장 생동감이 넘치는 계절,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만한 책이다.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건강한 힘 『자꾸 건드리니까』에 등장하는 어린이 화자는 몸과 마음이 종일 쉴 틈이 없다. 골목서 만난 해바라기가 반갑다고 이가 다 쏟아지도록 활짝 웃으니 내 아이스크림을 나눠 줘야 할 것 같고(「해바라기 인사」), 묵묵묵묵 울어 대는 무당개구리들은 묵지빠를 하는 것 같고(「무당개구리」), 자동차 안테나에 앉은 잠자리는 우주와 어떤 신호를 주고받는지 궁금하다.(「교신 중이다」) 자꾸만 꽃에 눈과 코를 갖다 대고 싶은 이유는 또 무엇일까? 꽃 속에는 자석이 들었나 봐/자꾸 나를 끌어당겨//내 눈 속에 자석이 들었나 봐/자꾸 꽃을 끌어당겨//꽃과 나는 오래전에 토막 난/자석인가?//서로 자꾸 끌어당겨/얼굴을 맞대고 코를 벌름거려 -「끌어당겨」 전문 누군가에게는 반복적인 일상, 늘 지나는 풍경이지만 어린 화자는 그 속에서 자기만의 생각과 질문을 품고, 나름대로 답을 찾아낸다. 이 섬세한 시선을 동화작가 강정연 선생은 ‘다정한 눈’이라고 표현했다. 어린이와 어른 할 것 없이 요즘 사람들은 정해진 일상의 테두리를 누구보다 빠르게 걷기를 재촉하고, 요구받는다. 그러느라 각박해진 마음이 문제라며 ‘인성’ 교육을, ‘인문’ 교육을 강조한다. 자연히 아이들의 발걸음은 더욱 바빠진다. 『자꾸 건드리니까』는 조금 천천히 걸으며 자신을 둘러싼 사람과 사물, 자연을 돌아보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도록 북돋운다. 이 책 속 어린이처럼 더 많은 존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만의 생각과 감각을 찾는 경험은, 어떤 교육보다도 ‘시야’를 넓히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생각하도록 할 것이다. 동시 읽는 참맛, 그림 읽는 재미! 시랑 놀기 딱 좋은 동시집 『자꾸 건드리니까』는 화려하거나 독특한 시어, 어려운 상징 없이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 읽는 맛’을 알려 준다. 이 책에 담긴 42편의 동시들은 어린이가 쓴 일기 같기도 하고, 맛깔 나는 한 편의 옛이야기 같기도 하다. 편안하게 읽히지만, 그 속에 담긴 서정성은 독자들을 웃게도 하고 코끝이 시큰해지게도 한다. 독자들은 친숙하면서도 맛깔 나는 시어를 만나고, 행간에 담긴 이야기를 찾으면서 ‘동시 읽는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단순한 듯하면서도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윤지회 화가의 그림이 더해져 노래하듯, 놀이하듯 읽을 수 있는 동시집이 탄생했다.
Who? 인물 한국사 : 이성계.이방원
다산어린이 / 김모락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최인수 정보글,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감수 / 2018.02.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김모락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최인수 정보글,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감수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이성계.이방원' 편에서는 고려 말, 지배층이었던 권문세족들의 횡포와 이에 반발하며 등장한 신진 사대부들의 활약, 신흥 무인 세력의 등장 등 고려 사회가 무너지고 새 나라 조선의 건국되는 과정과 그 속에서 활약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 건국의 역동적인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1. 소년 장수 이성계(시대돋보기1 - 고려의 불씨를 되살리다) 2. 고려의 신하가 되다(시대돋보기 2 - 고려의 떠오르는 샛별, 이성계) 3. 하늘이 내린 명장(시대돋보기 3 - 새 나라 조선의 건국) 4. 위화도 회군(시대돋보기 4 - 조선의 기초를 마련하다) 5.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시대돋보기 5 - 왕이 될 사람은 바로 나다!) 6. 태종의 시대(시대돋보기 6 - 태종의 왕권 강화 정책) 7. 모든 악업을 짊어지고 어린이 역사 탐색 / 인물 상관도 / 조선 시대 연표 한국사.세계사 연표 / 찾아보기 / 교과 연계표★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 초등 한국사, 인물로 시작하자! 한국사 교육 강화, 역사에 대한 관심 고조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어린이 위인전 넘버원 브랜드 시리즈에서 인물로 배우는 시리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가깝고 재미있게!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한국사.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는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지만,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교과서에서 선별한 한국사 대표 인물!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는 기존 〈who? 한국사〉의 조선 시대와 삼국 시대 인물에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인물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 who? 인물 한국사 편 “500년 왕국 조선을 세우고 기틀을 다진 두 인물의 격동적인 삶을 만나다!” 원나라의 극심한 간섭과 권문세족들의 수탈로 백성들의 고통이 더해져 가고 있던 고려 말기, 고려 최고의 장수였던 이성계는 남쪽의 왜구부터 북쪽의 홍건적까지 나라 곳곳을 누비며 백성들을 지켜냈습니다. 하지만 몰락해 가는 고려를 보며 그는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마침내 위화도 회군으로 정권을 잡은 이성계는 신진 사대부들과 손을 잡고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합니다. 이방원은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학문과 무예 두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또한 이성계가 새 나라를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을 때 이방원은 누구보다 앞장서 조선의 건국에 큰 공을 세웠습니다. 훗날 왕의 자리를 위해 형제들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켰지만 그는 강력한 왕권으로 혼란한 시기를 정리하고 새 나라의 기틀을 완성하였습니다. 고려 말의 정치 상황과 새 나라 조선의 시작 고려 말, 지배층이었던 권문세족들의 횡포와 이에 반발하며 등장한 신진 사대부들의 활약, 신흥 무인 세력의 등장 등 고려 사회가 무너지고 새 나라 조선의 건국되는 과정과 그 속에서 활약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 건국의 역동적인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시대돋보기 코너에서는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역사 탐색 코너는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장별로 정리된 학습 내용을 통해 만화로 만난 인물의 역사적 의미와 활동한 시대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역사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역사 탐색 워크북 해당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금도 남아 있는 역사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합니다. 4) 시대 연표와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 그리고 한국사 내용이 수록된 교과 연계표로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대비해! 대피해! 지진과 안전
아르볼 / 신방실 (지은이), 김진희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8.12.20
11,000원 ⟶ 9,900원(10% off)

아르볼자연,과학신방실 (지은이), 김진희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시리즈.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다. 《대비해! 대피해! 지진과 안전》은 이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으로, 지진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더 나아가 역사·재해·안전·직업·체험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1화 땅이 흔들흔들 10 [개념] 지진이란 무엇일까? 16 하루도 잠잠할 날 없는 지구 18 지구 속이 궁금해! - 지각, 맨틀, 핵 20 떨림의 이동 - 지진파, 진원, 진앙 22 지진의 형제 - 화산 26 한 걸음 더 - 불의 고리 : 환태평양 조산대 2화 귀신보다 무서운 지진 체험 28 [역사] 옛 지진 사건을 찾아서 34 우리나라 역사 속 지진 38 지진 관측의 시작과 규모 순위 40 세계의 대지진 42 화산으로 사라진 문명 46 한 걸음 더 - 신방실 기자의 경주 지진 취재기 3화 지진을 조심해! 48 [재해] 무시무시한 지진 피해 54 지진의 크기를 재는 기준 ? 규모와 진도 57 지진보다 무서운 지진 해일 60 지진을 예측할 수 있을까? ? 전조 현상 64 한 걸음 더 - 땅에 구멍이 뻥! : 싱크홀 4화 도전! 지진에서 살아남기 66 [안전] 지진을 대비하는 자세 72 지진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75 지진이 멈춰도 조심해야 해! 76 일본의 지진 대비 방법 78 지진으로부터 건물을 지키는 내진 설계 82 한 걸음 더 - 2011 동일본 대지진, 그 후 5화 지진과 함께 살기 84 [직업·체험] 지진을 연구하고 경험해 보기 90 지진을 연구해요! - 지진학자 92 건축물의 기초를 튼튼하게! - 토목공학자 93 지진 정보를 빨리 전하라! - 지진예보관 94 지진을 체험하자! 98 한 걸음 더 - 지구가 주는 선물 100 워크북 110 정답 및 해설 112 찾아보기시리즈 소개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대비해! 대피해! 지진과 안전》은 이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으로, 지진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더 나아가 역사·재해·안전·직업·체험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재해·안전·직업·체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1화 땅이 흔들흔들 - 개념 지진은 지구가 죽어 있는 곳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왕성하게 활동하는 행성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에요. 지각, 맨틀, 핵으로 구성된 지구 속을 들여다보고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확인해 봐요. 또한 지진파, 진원, 진앙, 화산 등 지진과 관련된 다양한 개념을 익혀요. 2화 귀신보다 무서운 지진 체험 - 역사 2016년에 경주에서 지진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땅이라고 믿는 사람이 많았어요. 하지만 삼국, 고려, 조선 시대에 쓰인 역사책을 보면, 우리 땅에서 큰 지진이 일어난 기록이 여러 차례 나와 있답니다. 과거에 있었던 여러 지진을 알아보고 지진의 위력을 느껴 봐요. 3화 지진을 조심해! 재해 여러 지진의 크기를 객관적으로 비교하려면 기준이 필요해요. 이때 지진의 세기를 재는 기준이 바로 규모와 진도예요. 이 두 개념에 대해 익히고, 각 등급에 따른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살펴봐요. 또한 바다에서 일어나는 지진 해일과 도로에서 나타나는 싱크홀도 함께 알아봐요. 4화 도전! 지진에서 살아남기 안전 지진이 일어난 뒤에 어떤 식으로 대처할지 고민하는 것보다는, 바로 대처할 수 있게 평소에 미리 대비해 두는 편이 훨씬 중요해요. 지진이 났을 때 우리가 취해야 하는 올바른 행동에 대해 알아보고 지진에 대비해요. 5화 지진과 함께 살기 - 직업·체험 지진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일은 현대 기술로는 쉽지 않아요. 따라서 우리는 지진에 대비하고 적응하며 살아가야 해요. 이를 도와주는 지진학자, 토목공학자, 지진예보관 등에 대해 살펴보고, 다양한 지진 체험관 정보도 알아봐요. 지진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없었던 시절, 사람들은 지진이 왜 일어난다고 생각했을까요? 옛날 사람들은 지진을 하늘이 내린 벌이라고, 또는 나쁜 일이 생길 징조라고 여겼어요. 또한 상상 속에 존재하는 엄청나게 큰 동물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진동이라고도 생각했답니다.하지만 지진은 신이 내린 벌도, 나쁜 일이 생길 징조도 아니에요. 지진은 지구가 죽어 있는 곳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왕성하게 활동하는 행성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하루도 잠잠할 날 없는 지구> 중에서 맨틀은 고체이지만 맨틀의 아랫부분은 매우 뜨거운 핵을 감싸고 있기 때문에 액체처럼 흐르듯 움직여요. 마치 피자 위에 있는 치즈가 뜨거울 때 녹아서 죽죽 늘어나는 것처럼요.맨틀 위에 떠 있는 판의 이동 속도는 1년에 고작 1~2센티미터로 매우 느려요. 그래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야 변화를 알 수 있지요.-<지구 속이 궁금해! - 지각, 맨틀, 핵> 중에서
비누
토토북 / 강경아 (지은이), 시미씨 (그림) / 2025.12.15
16,000원 ⟶ 14,4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강경아 (지은이), 시미씨 (그림)
매일매일 누구나 만나는 위대한 발명품, 비누의 모든 것. 비누를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손과 얼굴을 씻을 때 사용하는 덩어리 비누뿐 아니라 욕실 청소 세제, 세탁용 세제도 넓은 의미로 모두 비누라고 볼 수 있다. 오늘날 비누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지만 한때는 부자들만 가질 수 있었을 만큼 귀했다는 걸 알고 있나? 누구나 비누를 사용하게 되기까지 뜻밖의 우연과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연구가 뒷받침되었다는 사실도 말이다. 익숙해서 그 소중함을 몰랐던 비누. 비누가 왜 가장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 위대한 발명품으로 꼽히는지 이제부터 비누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작가의 말_비누를 잘 쓰고 있나요? … 4 비누가 가득한 우리 집 … 8 비누가 없던 시절의 목욕 … 12 너 이거 알아? 동물들의 특별한 목욕 … 14 기름진 잿더미에서 탄생한 비누 … 16 너 이거 알아? 염기성과 산도 … 21 켈트족 전사들의 특별한 샴푸 … 22 너 이거 알아? 삼푸의 기원 … 25 고대 로마 세탁소의 비밀 … 26 고체 비누의 발명 … 30 너 이거 알아? 고대 로마의 목욕탕, 테르메 … 34 비누를 닮은 비누풀 … 35 공중목욕탕으로 가는 환자들 … 36 너 이거 알아? 역사 속 무시무시한 감염병들 … 39 비누가 사라진 시대 … 46 너 이거 알아? 조선 시대의 목욕 … 48 귀하디귀한 비누 … 50 인공 소다를 만든 화학자 … 54 너 이거 알아? 천연 소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57 하얀 금을 만든 연금술사 … 58 너 이거 알아? 인공 소다 덕분에 발전한 산업들 … 61 현대 비누 사용 캠페인 … 66 너 이거 알아? 올바른 손 씻기 방법 … 70 거품이 잘 나지 않는 작은 비누 활용법 … 71 우리나라 비누의 역사 … 72 비누 산업의 발전 … 74 너 이거 알아? 백년 기업 무궁화 … 77 편리한 합성 세제의 두 얼굴 … 78 맺음말_나와 우리를 지키는 손 씻기 습관 … 82 비누로 생명을 구한 영웅 • 손 씻기로 생명을 구한 의사, 이그나즈 제멜바이스 … 86 • 비누로 이끈 승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 90 참고자료 … 94위대한 발명품, 비누의 비밀 이 책은 인류 역사에서 비누가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져 사용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해 왔는지, 비누 속에 숨은 과학적 원리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1947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세탁비누를 대량 생산한 ㈜무궁화의 감수를 받아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고, 하늘색 비누 캐릭터와 부스스한 머리의 아이가 역사 여행의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 줄 거예요. 비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된 건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서였어요. 소리 없이 퍼져 나가는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자주 손을 씻었어요. 손에는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묻어 있는데, 우리는 생활하면서 하루에도 수많은 물건을 만지거든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손에서 무려 9시간이나 생존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가 비누를 사용해 손을 꼼꼼하게 닦으면 단 30초 만에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어요. 비누에 바이러스를 죽이는 독한 성분이 있어서가 아니에요. 그 비밀의 열쇠는 바로 계면 활성제예요. 비누로 빨래를 하면 옷에 묻은 때가 빠지는 것도 바로 계면 활성제의 덕분이죠. 그렇다면 계면 활성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비누의 핵심 성분인 계면 활성제의 특징과 때를 제거하는 원리를 그림을 통해 배워 보세요. 너와 나, 우리를 지키는 비누 중세 유럽의 역사에서 흑사병은 엄청난 영향을 끼쳤어요. 이 병에 걸리면 고열에 시달리다가 피부가 검게 변하면서 죽어 갔는데, 고작 3년 남짓한 사이에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정말 무시무시한 병이었어요. 세 차례나 흑사병이 대유행하는 동안 사람들은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2020년에는 달랐어요. 새로운 증상의 병이 빠르게 퍼지기 시작하자 과학자와 의료진들은 이 질병이 바이러스로 인한 것임을 밝혀내고,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다양한 생활 수칙을 발표했어요. 가장 중요한 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일이었죠. 의료진의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신속한 백신 개발 덕분에 3년여 만에 코로나 팬데믹은 종식될 수 있었어요. 코로나 시기에 밤낮으로 환자들을 치료한 의료진이 있었듯이, 과거에도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영웅이 있었어요. 많은 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누 사용을 권장함으로써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춘 제멜바이스와 나이팅게일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줄 거예요. 이제 우리에게 비누는 너무나 흔한 물건이 되었어요. 기원전 3000년경, 서남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비누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이제 목적과 용도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직도 일부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거나 손을 자주,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해요. 2002년까지만 해도 인도에서는 10초에 1명씩 설사병으로 목숨을 잃을 정도였고, 2019년까지 이어진 손 씻기 캠페인 이후 설사병뿐만 아니라 감기나 독감, 눈병에 걸리는 일이 줄어들었다고 하니, 비누의 중요성과 역할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지구 환경을 지키는 비누 사용법 비누를 사용할 때는 환경을 생각해야 해요. 특히 합성 세제는 석유에서 뽑아낸 물질로 만든 인공 세제로, 세탁 효과는 뛰어나지만 자연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아 물을 오염시키기 때문이에요. 오염된 환경에서는 인간도 건강하게 살 수 없어요.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선물했던 비누가 오히려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결과를 막는 건 우리 손에 달렸어요. 비누가 발명된 이후 인류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전염병을 이겨 낼 수 있었던 건 비누 덕분이었어요. 코로나 팬데믹은 종식되었지만 언제 어디에서 또 새로운 바이러스가 등장할지 몰라요. 하지만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하나예요. 바로 비누로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닦는 일이죠! 비누에 대해 쓰려고 자료를 찾다 보니 우리 집에 다양한 비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손과 얼굴 씻을 때 쓰는 덩어리 비누부터 샴푸, 빨래 세제, 화장실 청소 세제 등 비누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았어. 비누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됐는지도 알게 되면 깜짝 놀랄 거야. ‘이것도 비누라고?’라는 생각이 들 만큼 지금 비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비누가 이 책에 담겨 있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책을 쓰는 동안 나도 모르게 비누에 홀딱 빠져 버렸다니까! -작가의 말 중에서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4
지노 / 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 2024.03.30
15,000원 ⟶ 13,500원(10% off)

지노자연,과학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가 탄생했다!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글과 그림, 기획자 장익준의 톡톡 과학지식이 다채롭고 풍성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세포 속 생명의 설계도는 어떤 모습일까? 내 맘대로 어른이 되고 아이가 된다면 과연 좋을까? 우리 뇌에 천사와 악마가 살고 있다고? 생체인식으로 똥의 주인을 찾는 게 가능할까? 이종격투기 선수의 핵주먹을 맞아도 다치지 않을 수 있을까? 소를 달리게 하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 없다? 벽을 잘 타는 게코도마뱀의 비밀은? 물고기들의 대화를 알아듣는 바다생물 통역기가 있다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나노 로봇이 있다고? 등등.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을 쌓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작가 서문 1화. 인체의 신비, 대장 속 똥에서 세포핵 속 유전자까지 [톡톡 과학지식] 생물체의 기본이 되는 세포 / 세포 속에는 생명의 설계도가 있다 2화. 도붙맨의 변신! 수면장력으로 두더지맨을 잡아라 [톡톡 과학지식] 벽을 잘 타는 게코도마뱀 / 게코도마뱀을 따라 하는 로봇 3화. 우리 뇌에 천사와 악마가 있다고? 닥터 네거의 지하 소굴 속으로 [톡톡 과학지식] 세계의 장수풍뎅이 / 우리 뇌에 천사와 악마가 있다고? 4화. 드디어 밝혀지는 닥터 네거의 거대한 비밀, 무적의 인공심장! [톡톡 과학지식] 열을 이미지로 보여 주는 열화상 카메라 / 곤충을 닮은 외골격 로봇 5화. 맨사우루스 vs 나노 로봇! 닥터 네거의 거대한 음모를 막아라! [톡톡 과학지식]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나노 로봇 /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6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소를 달리게 하라! 상생의 재활용을 위하여 [톡톡 과학지식] 새로운 고기를 만든다 / 햇빛을 모아 에너지를 나눈다 7화. 물고기들의 대화를 알아듣는 바다생물 통역기가 있다면? [톡톡 과학지식] 물고기의 숨겨진 모습 / 화석으로 남은 고대 물고기 8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생체인식으로 똥 주인을 찾는다! [톡톡 과학지식] 땅속에서 사는 두더지 / 두더지를 닮은 굴착 기계 TBM 9화. 이종격투기 선수의 핵주먹을 맞아도 상관이 없다고?! [톡톡 과학지식] 생명을 지키는 안전벨트와 에어백 / 우주선 착륙의 충격을 줄여라! 10화. 보통 콘텍트렌즈가 아냐~ 보라 보라 보라~ 스마트 콘텍트렌즈! [톡톡 과학지식] 내 눈에 컴퓨터가 들어온다 / 몸속 포도당으로 전기를 만든다 11화. 내 맘대로 어른이 되고 아이가 된다면 과연 좋을까? [톡톡 과학지식] 텔로미어는 세포의 시계 / 개미의 세계 도판 출처 만화로 배우는 과학의 세계!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여러분은 과학을 좋아하나요? 아무래도 과학은 어렵다고요? 여기, 어렵기만 한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알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만화가 홍승우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자들을 동경해온 홍승우 작가는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되풀이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학’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을 떠올렸고,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 책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시리즈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그노벨상을 아시나요? 이그노벨상은 노벨상을 패러디한 상으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발행하는 과학잡지 《기발한 연구 연보》가 1991년에 제정한 상입니다. 주요 수상 요건 중 첫째는 웃음을 터뜨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웃음에 이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뭔가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상 기준도 아주 엄격해서 세계적인 연구논문이 학술지에 실렸거나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연구여야 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바로 진짜 노벨상 수상자들입니다! ‘이그노벨(Ig Nobel)’은 영어로 ‘고상한’을 뜻하는 ‘노블(noble)’의 반대말로 ‘품위 없는’을 뜻하는 ‘이그노블(ignoble)’에서 따온 단어이지요. 이름부터 참으로 엉뚱하고 재미있지요?! 두 번은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그노벨상 수상작들을 보면 배꼽이 빠질 듯 웃기는 실험 속에 놀라운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답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어떤 과학실험들이 이그노벨상을 받았을까요? 그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와 지식은 무엇일까요? 지노의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시리즈에서 그 이야기를 고스란히 만날 수 있습니다. 무려 이그노벨상과 그 이름도 비슷한 이 책의 주인공 ‘이그너벨 박사’, 그리고 ‘야무진 깐깐 소녀 도미래’, ‘어리버리 순수 소년 이온수’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이그너벨 박사는 지루한 것, 궁금한 것, 평범한 것은 딱 싫어하는 엉뚱기발 괴짜 과학자로 세상 모든 괴짜 과학자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그너벨 박사의 인생 목표는 이그노벨상 100개 모으기!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 다 함께 가보자고요! 제4권 “세포 속 생명의 설계도부터 나이의 비밀까지” 이그너벨 박사와 함께 창의력이 꿈틀대는 신나는 과학 여행을 떠나보세요! 생물체의 기본이 되는 세포, 세포 속 생명의 설계도는 어떤 모습일까? 내 맘대로 어른이 되고 아이가 된다면 과연 좋을까? 우리 뇌에 천사와 악마가 살고 있다고? 생체인식으로 똥의 주인을 찾는 게 가능할까? 이종격투기 선수의 핵주먹을 맞아도 다치지 않을 수 있을까? 소를 달리게 하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 없다? 벽을 잘 타는 게코도마뱀의 비밀은? 물고기들의 대화를 알아듣는 바다생물 통역기가 있다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나노 로봇은 어떤 모습일까? 만약 내 눈 속에 컴퓨터가 들어온다면? 등등…… 총 11화로 이루어진 본문은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과학만화’와 기획자 장익준의 명료함이 돋보이는 ‘톡톡 과학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나지만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부담 없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톡톡 과학지식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한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되풀이하며 꼼꼼하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이그너벨 박사와 도미래, 이온수처럼 항상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자세를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일상의 작은 궁금증은 또 다른 궁금증을 낳을 것이고, 그러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 동네 놀이터 지하에는 이그너벨 박사의 비밀 연구소가 있습니다. 상상이 연구가 되고 실험이 모험이 되는 이그너벨 박사의 웃기는 과학 연구소,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여러분은 과학을 좋아하나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과학자분들을 동경해왔습니다. 풍부한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세상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고 후손들에게 지속 가능한 지구를 물려주는 과학자들을 말이죠. 하지만 그보다 더 매력적인 과학자는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자신의 비밀 연구소를 차리고 끊임없이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따라 연구에만 빠져 있는 은둔의 천재 과학자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왔던 괴짜 과학자에 대한 상상을 저의 만화 세상으로 불러온 캐릭터가 바로 ‘이그너벨 박사’입니다. 우리 동네 놀이터 지하에는 이그너벨 박사님의 비밀 연구소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상상을 따라 이상한 실험을 하는 괴짜 과학자가 있습니다. 상상이 연구가 되고 실험이 모험이 되는 연구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나지만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모험 속으로 레츠 고~!” - 작가 서문 중에서
어린이법 9조 2항
한그루 / 노수미 (지은이), 한항선 (그림) / 2021.08.31
13,000원 ⟶ 11,700원(10% off)

한그루명작,문학노수미 (지은이), 한항선 (그림)
제2회 방정환 문학공모전에서 『어린이날이 사라진다고』로 우수상을 받고 동화작가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노수미 작가의 신간이다. 4편의 SF 동화와 2편의 생활동화를 실었다. 「어린이법 9조 2항」은 지구에서 로로행성으로 끌려간 ‘나’가 그 행성의 아이들이 어린이법을 없애지 말 것을 시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겪는 이야기다. 이번 동화집에서는 특히 풍부한 SF적 상상력에 주목할 만하다. 가상세계라는 무대 위에 선 아이들은 현실보다 자유롭게 자기다운 생각과 선택을 하면서 성장하고, 그와는 반대로 아이들에게 무례를 범하는 어른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되며 통쾌함을 선사한다. 전적으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눈으로 세계를 해석하는 작가의 시선을 읽을 수 있다. 이로써 이 책은 아이들에게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길러 앞날을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주며, 어른들에게는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올바른 육아와 건강한 성장에 대한 질문을 던져줄 것이다.실버 나르미 마지막 아이 내 동생 지석이 경찰 아저씨가 보고 있다 어린이법 9조 2항 12호의 계란을 지켜라! 제2회 방정환 문학공모전에서 『어린이날이 사라진다고』로 우수상을 받고 동화작가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노수미 작가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한 『어린이법 9조 2항』에서는 4편의 SF 동화와 2편의 생활동화를 실었다. 「실버 나르미」는 생체 택배 배달 실버나르미로 반려동물을 운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대하는 아이들의 상냥한 마음을 볼 수 있다. 「마지막 아이」는 인류 ‘마지막 아이’인 까칠하고 완벽해 보이는 ‘현수’와 그런 현수를 질투하는 ‘나’ 사이의 우정을 담아냈다. 저출산 시대의 미래를 풍자하고 있기도 하다. 「내 동생 지석이」는 놀이 친구 겸 안전지킴이 CP 로봇, ‘지석이’를 진정한 동생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미래에 등장할 새로운 형태의 가족 모습을 그렸다. 「어린이법 9조 2항」은 지구에서 로로행성으로 끌려간 ‘나’가 그 행성의 아이들이 어린이법을 없애지 말 것을 시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겪는 이야기다. 이외에도 생활동화 두 편인 「경찰 아저씨가 보고 있다」와 「12호의 계란을 지켜라!」는 보이스피싱, 고시원 생활 등 지극히 현실적인 배경 속에서 불거진 갈등 문제를 중점으로 다룬다. 어른들에게서 믿음직하지 못한 실상이 들통나는 것과 달리 아이들은 정직하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번 동화집에서는 특히 풍부한 SF적 상상력에 주목할 만하다. 가상세계라는 무대 위에 선 아이들은 현실보다 자유롭게 자기다운 생각과 선택을 하면서 성장하고, 그와는 반대로 아이들에게 무례를 범하는 어른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되며 통쾌함을 선사한다. 전적으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눈으로 세계를 해석하는 작가의 시선을 읽을 수 있다. 이로써 이 책은 아이들에게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길러 앞날을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주며, 어른들에게는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올바른 육아와 건강한 성장에 대한 질문을 던져줄 것이다.지석이는 CP 로봇 그러니까 놀이 친구 겸 안전지킴이 로봇 중에서 제일 먼저 나온 거라 사람으로 치면 네 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로봇이었다. 그러니 명령을 해도 반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빠의 눈물이 만든 동그라미가 눈앞에 아른거렸다. 나는 연필을 가로로 눕힌 후, 손 끝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어떻게 써야 할까? 조금 망설였다. 그러다가 연필을 다시 세웠다. 그리고 아까보다 더 꽉 쥐었다. 나는 굵은 글씨로 또박또박 써 내려갔다.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를 겁주면 안 된다!!!’
키워드 T.T.T 중학영어독해 고급
샘물출판사 / 샘물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09.03.02
8,000

샘물출판사학습참고서샘물출판사 편집부 엮음
Lesson 1 문법 엿보기 - 강조의 do, 가정법 과거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2 문법 엿보기 - 관계대명사(계속적 용법), 물질명사의 수량표시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3 문법 엿보기 - such의 용법, 조동사의 활용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4 문법 엿보기 - 가정법 현재, 완료 수동태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5 문법 엿보기 - 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가정법 과거완료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6 문법 엿보기 - 전치사+관계대명사, 형용사의 최상급 표현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7 문법 엿보기 - 관계부사why/how, 독립부정사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8 문법 엿보기 - 동명사(1), 동명사(2)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9 문법 엿보기 -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복합 관계부사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10 문법 엿보기 - 분사구문(1), 부사구문(2)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11 문법 엿보기 - 독립분사 구문, 조동사 ought to, dare, need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Lesson 12 문법 엿보기 - 관계대명사 what, 복합관계대명사 Grammar Checking 실전독해 T.T.T 영어세계 실전 모의 고사 정답 및 해석New Edtion 중학 영어의 완벽한 필수코스! 문법 - 어휘 - 독해 - TOEFL.TOEIC.TEPS -> 4단계 학습
몬스터
타임주니어 / 스텔라 콜드웰 (지은이), 이다윤 (옮긴이) / 2018.12.26
18,000원 ⟶ 16,200원(10% off)

타임주니어그림책스텔라 콜드웰 (지은이), 이다윤 (옮긴이)
옛날이야기나 전설로부터 내려오는 다양한 괴물들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 책 한 권만 펼치면 땅 위를 걷는 괴물부터 하늘을 나는 괴물까지, 흉악하고 짓궂은 괴물들의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구불구불 독사 머리카락을 지닌 메두사, 말과 그리핀 사이에서 태어나는 히포그리프, 바다의 폭군 크라켄 등 환상적이고 신비한 괴물들로 가득한 판타지 세계가 펼쳐진다. <몬스터>는 신화와 전설 속 괴물들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저자 스텔라 콜드웰은 ‘괴물 사냥꾼’을 자청하며 현장감 넘치는 서술로 독자들을 신비한 판타지 세계로 끌고 다닌다. 특히 망망대해에서 거대한 문어, 크라켄을 만났을 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 이야기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괴물들은 어디에 살까? · 괴물 추적에 필요한 준비물 꾸러미! · 땅 위를 성큼성큼 걷는 괴물 · 물속을 휘적휘적 헤엄치는 괴물 ·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괴물 · 슬금슬금 나타나는 어둠 속 괴물 옛이야기 속 무시무시한 괴물들의 그림자를 쫓아서…… 다 같이 판타지 세계로 괴물 사냥을 떠나요! 2018년 12월 타임주니어에서 출간된 그림책 《몬스터》는 옛날이야기나 전설로부터 내려오는 다양한 괴물들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이 책 한 권만 펼치면 땅 위를 걷는 괴물부터 하늘을 나는 괴물까지, 흉악하고 짓궂은 괴물들의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지요. 구불구불 독사 머리카락을 지닌 메두사, 말과 그리핀 사이에서 태어나는 히포그리프, 바다의 폭군 크라켄 등 환상적이고 신비한 괴물들로 가득한 판타지 세계로 지금 떠나보세요! 지금 《몬스터》를 구매하시면 판타지 세계 속 괴물들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몬스터 색칠하기》(컬러링북)도 함께 선물해드립니다. ‘괴물 사냥꾼’ 스텔라 콜드웰이 소개하는 신화와 전설 속 괴물 이야기! 옛이야기 속 무시무시한 괴물들을 만나다 보면 재미는 기본, 자연스럽게 인문 교양도 쌓이는 특별한 그림책 괴물 이야기는 아주 먼 옛날부터 신화와 전설을 통해 꾸준히 전해 내려옵니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한 뱀 요르문간드,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뱃사람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세이렌, 기원전 4세기 페르시아의 전설에 등장하는 인간을 닮은 만티코어……. 타임주니어 2018년 12월 출간 도서인 《몬스터》는 이 신화와 전설 속 괴물들을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스텔라 콜드웰은 ‘괴물 사냥꾼’을 자청하며 현장감 넘치는 서술로 독자를 신비한 판타지 세계로 끌고 다니지요. 특히 망망대해에서 거대한 문어, 크라켄을 만났을 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 이야기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키는 구울, 기다란 손톱이 무시무시한 늑대 인간, 어린이를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부기맨 등 다양한 괴물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서운 괴물들만 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귀엽고 깜찍한 꼬마 광부 노커와 착한 집 요정 친구들도 나오니까요. 스텔라 콜드웰은 혹시라도 집 요정에게 도움을 받았다면 어떤 답례를 해야 하는지도 친절히 알려 줍니다. 《몬스터》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림도 생생합니다. CGI 효과로 괴물들의 이미지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지요. 어느 장을 펼쳐도 살아 움직이는 듯한 괴물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거기에 더해 이 책은 단순히 괴물의 겉모습만 묘사하지 않았습니다. 땅, 바다, 하늘 등 이곳저곳 흩어져 사는 괴물들의 보금자리와 먹잇감 사냥 습성, 그들이 남기고 간 흔적도 함께 정리해놓았지요. 그뿐인가요? 물가에 살며 송곳니로 땅에 올라오는 날카로운 버닙의 송곳니부터 윤기가 흐르는 히포그리프의 깃털까지 괴물들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괴물들의 흔적을 요모조모 뜯어보고 분석한 표본 자료랄까요. 다른 책들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것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덧붙여, 이 책은 ‘나만의 괴물 사냥’이 가능하도록 부록으로 《몬스터 색칠하기》하기도 선물해드립니다. 책의 이미지를 따라 그려도 좋고, 나만의 괴물을 상상해서 색칠해도 좋을 것입니다. 괴물 색칠을 끝마치고 나면 어느 날, 어쩌면 직접 상상하고 색칠한 괴물이 쓱 눈앞에 나타날지도 모르지요. 그런 날이 오기 전, 옛이야기 속으로 흥미로운 모험을 떠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몬스터》를 펼쳐 보세요! 출판사 소개 타임주니어는 (주)타임교육의 아동출판브랜드로,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창조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픽션과 논픽션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열린 생각과 풍부한 감성을 키워 주는 '미술관에서의 하루'(총4권), 우리가 사랑하는 고전문학을 평생 감상할 초석을 다져 주는 타임클래식가이드, 다양한 동물의 생태를 알려 주는 ‘애니멀 클래식’(현재 《원숭이》, 《상어》 2종 출간), 50종이 넘는 공룡을 만나볼 수 있는 《공룡 사냥꾼의 수첩》 등이 대표 출간 도서입니다. 앞으로도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도서를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햇살 한 스푼!
지식과감성# / 김동석 (지은이), 나오미 G (그림) / 2021.09.01
12,000

지식과감성#명작,문학김동석 (지은이), 나오미 G (그림)
키다리 초등 저학년 교과연계 그림책으로 문해력 키우기 필독서 세트 1 (전3권)
키다리 / 제인 고드윈, 해리엇 지퍼트, 별다름, 달다름 (지은이), 안나 워커, 아만다 헤일리, 서영 (그림), 신수진, 이태영 (옮긴이) / 2024.04.05
41,000원 ⟶ 36,900원(10% off)

키다리그림책제인 고드윈, 해리엇 지퍼트, 별다름, 달다름 (지은이), 안나 워커, 아만다 헤일리, 서영 (그림), 신수진, 이태영 (옮긴이)
초등 저학년 과목별 교과 과정과 연계된 그림책 세트이다.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그림책으로, 국가기관 및 전문 독서 단체의 추천을 받은 그림책들이다.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 신발 브로콜리지만 사랑 받고 싶어 학교는 즐거워초등 저학년부터 문해력을 탄탄하게 키우려면 전문성이 갖춰진 책을 꾸준히 읽어야 합니다.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교과연계 그림책으로 읽고, 쓰기, 생각하기에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 키다리 초등 저학년 교과연계 그림책으로 문해력 키우기 필독서의 장점 ****** ① 초등 저학년 과목별 교과 과정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②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그림책입니다. ③ 국가기관 및 전문 독서 단체의 추천을 받은 그림책들입니다. ● 각권 소개 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 신발 제인 고드윈 글ㆍ안나 워커 그림 | 40쪽 | 260*260 | 15,000원 | 9791157852055 ★초등학교 국어 2-1 (가) 수록 작품 2020, 2019 어린이 인권 도서 선정 2019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2019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독후감대회 도서 라라에게는 오빠가 세 명 있습니다. 항상 오빠들이 입던 옷을 물려받지요. 어느 날 라라는 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신발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소중한 신발 한 짝을 잃어버리고 마는데… #애착물건 #우정 #재활용 브로콜리지만 사랑 받고 싶어 별다름, 달다름 글ㆍ서영 그림 | 44쪽 | 240*220 | 14,000원 | 9788992365506 초등학교 1~2학년군 <나> 2-1 2024 북스타트 책날개 선정도서 2023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권장도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요.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보지만 소용이 없어요. 과연 브로콜리지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편식 #채소 #나다움 #자존감 #브로콜리 학교는 즐거워 헤리엇 지퍼트 글ㆍ아만다 헤일리 그림 | 36쪽 | 205*267 | 12,000원 | 9791185293304 초등학교 1~2학년군 <학교> 1-1 2008 행복한아침독서 책둥이 추천도서 2007 행복한아침독서 1학년 추천도서 2007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초등학생이 된 첫날, 학교에 가면서 알게 되는 학교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재미난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입학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학교에 관심 갖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초등 #입학 #학교 #생활 #질서 #규칙
수학경시 입문 중학 수학 3 (하) (2024년)
장환수학 / 임장환 (지은이) / 2024.05.01
18,000원 ⟶ 16,200원(10% off)

장환수학학습참고서임장환 (지은이)
영재고, 과학고, 자립형 사립고, 민사고 등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유연한 수학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미래지향적인 수학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수학교재를 만들기 위해 여러 해 집필에 몰두해서 이 책을 내게 됐습니다. 또한 학교공부의 기본에 충실하며 경시공부를 도와주는 입문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필했습니다.1. 피타고라스의 정리 1.1 피타고라스의 정리 …1 1.2 피타고라스정리의 역 …14 1.3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활용 1 …23 1.4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활용 2 …28 1.5 공간도형과 피타고라스의 정리 …38 2. 삼각비 2.1 삼각비의 정의 …69 2.2 삼각형과 삼각비 …84 2.3 삼각형의 넓이 …92 3. 원의 성질 3.1 원과 직선 …107 3.2 원과 각의 관계 …119 3.3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 …122 3.4 원과 비례 …135 연습문제 풀이…164책의 구성과 특징 · 본문: 단원별 교과서 핵심내용 정리 심화 학습용 추가내용 수록 · 필수예제: 단원별 대표예제 수록 (중급 난이도) · 개념파악 문제: 단원별 정확한 수학의 정의 및 개념을 익히기 적합한 문제 (중급 난이도) · 종합문제: 학교 내신을 위한 충분한 양의 중급 또는 심화문제 내신대비 중,상위권 문제 (중 또는 상급 난이도) · 심화문제: 수학적 창의사고력 및 심화훈련 문제 경시 및 특목고 대비 문제 (상급 또는 심화 난이도) · 경시입문 및 고난도 사고력문제: 수학적 창의사고력 및 심화훈련 문제 경시 및 특목고 대비 문제 (심화 난이도)
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
재노북스 / 김단아 (지은이) / 2025.02.28
26,000

재노북스명작,문학김단아 (지은이)
평화로운 마을에서 벌어진 거대한 경제 범죄를 파헤치는 11살 소녀 탐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호기심 많고 영리한 주인공 리아는 어느 날 수상한 금빛 동전과 특별한 인공지능 시계 '핑고'를 만나면서 위조지폐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추리 동화를 넘어 경제 교육과 정의, 우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성장 스토리다. 주인공 리아와 친구들은 위조지폐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이를 막기 위해 힘을 모은다. 특히 똑똑한 소미와 운동신경 좋은 하준이, 그리고 특별한 인공지능 핑고와 함께 결성한 '경제탐정단'의 활약은 어린이들에게 협동과 우정의 소중함을 전한다. 프롤로그 작가소개 등장인물 1장. 수상한 금빛 동전 2장. 행운 도매상점의 비밀 3장. 비밀을 쫓는 탐정들 4장. 블랙코퍼레이션의 상징 5장. 미스터 블랙의 최후 에필로그 워크북《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은 평화로운 마을에서 벌어진 거대한 경제 범죄를 파헤치는 11살 소녀 탐정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호기심 많고 영리한 주인공 리아는 어느 날 수상한 금빛 동전과 특별한 인공지능 시계 '핑고'를 만나면서 위조지폐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추리 동화를 넘어 경제 교육과 정의, 우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성장 스토리입니다. 주인공 리아와 친구들은 위조지폐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이를 막기 위해 힘을 모읍니다. 특히 똑똑한 소미와 운동신경 좋은 하준이, 그리고 특별한 인공지능 핑고와 함께 결성한 '경제탐정단'의 활약은 어린이들에게 협동과 우정의 소중함을 전합니다. 5장으로 구성된 이야기는 금빛 동전의 발견부터 시작하여, 수상한 행운 도매상점 조사, 위조지폐 제조 현장 잠입, 그리고 진실을 밝히는 과정까지 긴박감 넘치게 전개됩니다. 특히 각 장면마다 삽입된 리아의 메모장 기록은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와 관찰력을 자극합니다. 1장. 수상한 금빛 동전 2장. 행운 도매상점의 비밀 3장. 비밀을 쫓는 탐정들 4장. 블랙코퍼레이션의 상징 5장. 미스터 블랙의 최후 각 장의 제목과 사건들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은 단순한 추리 동화를 넘어, 어린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금융 범죄라는 색다른 주제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출판계와 교육 현장에서도 《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은 주목할 만한 작품입니다. 시리즈로서의 확장 가능성이 높고, 애니메이션, 웹툰, 교육 자료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합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첫째, 경제 범죄의 위험성과 돈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입니다. 둘째, 정의를 위해 용기있게 행동하는 자세입니다. 셋째, 친구들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접하게 되는 다양한 경제 활동과 위험 요소들을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상징하는 특별한 AI 핑고의 등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신선한 시도입니다. 《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수작입니다. "작은 금빛 동전 하나로 시작된 거대한 진실! 탐정 리아와 친구들의 짜릿한 첫 번째 모험을 함께 하세요." 출판사서평 "경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어린 탐정들의 짜릿한 모험“ 김단아 작가의 "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은 추리와 경제 교육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신선한 어린이 동화입니다. 이 책은 11살 소녀 탐정 리아와 친구들이 위조지폐 사건을 파헤치는 모험을 통해 경제 개념과 정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주인공 리아는 호기심 많고 영리한 소녀로, 작은 마을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수상한 금빛 동전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별한 인공지능 시계 '핑고'와의 만남은 리아를 거대한 경제 범죄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이 책의 특별함은 추리 이야기 속에 경제 교육을 자연스럽게 녹여낸다는 점입니다. 위조지폐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화폐의 가치, 금융 시스템의 작동 원리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김단아 작가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을 통해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똑똑한 소미, 운동신경 좋은 하준이, 그리고 인공지능 핑고가 함께 결성한 '경제탐정단'의 활약은 팀워크와 우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5장으로 구성된 이야기는 금빛 동전의 발견부터 진실을 밝히는 과정까지 긴박감 넘치게 전개됩니다. 수상한 행운 도매상점 조사, 위조지폐 제조 현장 잠입 같은 장면들은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고, 스릴 넘치는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각 장마다 삽입된 리아의 메모장 기록은 독특한 시각적 요소로 작용하며,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와 관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추리 과정을 따라가며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장치입니다. "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은 단순한 추리 동화를 넘어섭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를 상징하는 AI 핑고의 등장은 현대적 감각을 더하며, 기술과 인간의 협력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 이는 미래 세대를 위한 신선한 시도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경제와 정의의 가치를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리아와 친구들의 첫 번째 모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과 함께 소중한 삶의 교훈을 전하기를 바랍니다."오늘도 특별한 건 없었네." 리아가 작은 메모장을 덮으려던 순간, '딸랑' 하는 소리와 함께 리아의 발밑으로 금빛이 반짝이는 무언가가 굴러왔다. "나를 발견한 건 운명이야! 하지만 쓰레기 더미에서 날 구한 건...... 음, 좀 별로네." 핑고의 장난스러운 말투에 리아는 긴장이 풀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우리, 경제탐정단을 만들자. 마을의 정의를 지키는 비밀 탐정단!" 리아가 손을 내밀었다. 세 친구의 손이 하나로 모였다.
우리 집에 놀러 갈래?
창비 / 김은영 (지은이), 양양 (그림) / 2024.04.12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동요,동시김은영 (지은이), 양양 (그림)
간결하고 명쾌한 화법으로 어린이를 향한 애정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김은영 시인의 신작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시골 초등학교 교사로 일해 온 시인은 어린이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발견의 순간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목소리를 실감 나게 담아낸다. 30년이 넘도록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써 온 김은영 시인이 새 동시집 『우리 집에 놀러 갈래?』를 펴냈다. 오랫동안 시골 초등학교에서 교단을 지키며 어린이 가까이에서 지낸 시인은 어린이의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목소리를 고스란히 들려준다. 이번 동시집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당차고 산뜻하다.시인의 말 제1부 아주 작은 아이가 마법 아이 | 우리 집에 놀러 갈래? | 귀의 하소연 | 배려 | 생쥐와 야옹이 | 해의 눈꺼풀 | 까만 알약 | 프랑스 시인과 나 | 엘리베이터를 탄 반려견 | 바람 산책 | 무한대 | 잣나무 숲지기 제2부 아이들 수만큼 시가 되었다 가족 독서 | 하늘 액자 | 그릇 | 유별난 기도 | 쓸쓸한 귀 | 동생과 노는 방법 | 가을 열한 개 | 말하는 손 | 구름 장날 | 마네킹 다리 | 거울의 방 | 비움과 채움 제3부 이슬을 털어 내는 중 옹이와 냥이 | 시인과 거미 | 겨울 까마귀 | 가을걷이 노래 | 뱀과 개구리와 나 | 진돌이 | 지붕 위로 올라간 어미 소 | 장마철 소동 | 맨발 손님 | 가자미와 문어 | 방귀버섯 | 고라니와 멧돼지 제4부 꽃 아닌 날 없다 봄나들이 | 빗방울 호텔 | 눈사람 생일 | 꽃이 지면 | 거미줄 전시장 | 하늘 모닥불 | 밤꽃 | 죽순 | 날개를 단 거미줄 | 고라니 똥 | 데이트 신청 | 너는 나에게 제5부 난 그냥 그래 전학 온 아이에게 | 어린 과학자 | 배가 아프면 | 소가 묻소 | 돼지들의 소원 | 탄소와 미세 먼지 | 전쟁터 학교 | 층간 소음 해설|‘생활’의 발견, 동시의 재발견_김재복 삐딱함과 당당함으로 빛나는 어린이의 매일 눈부신 성장의 세계로 초대하는 동시집 간결하고 명쾌한 화법으로 어린이를 향한 애정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김은영 시인의 신작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시골 초등학교 교사로 일해 온 시인은 어린이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발견의 순간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목소리를 실감 나게 담아낸다. 시인이 어린이와 자연 곁에서 얻은 생명력, 활동력이 자연스레 담긴 작품들은 여린 존재들이 제 목소리를 내는 일이 생기로 가득함을 일깨우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총 56편 수록. “쿵쿵 울릴 때면 손뼉을 쳐 주세요” 어깨 꼿꼿이 펴고 달려 나갈 어린이의 내일을 그리는 동시 30년이 넘도록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써 온 김은영 시인이 새 동시집 『우리 집에 놀러 갈래?』를 펴냈다. 오랫동안 시골 초등학교에서 교단을 지키며 어린이 가까이에서 지낸 시인은 어린이의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목소리를 고스란히 들려준다. 이번 동시집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당차고 산뜻하다. 어느 날/아주 작은 아이가/떨리는 손을 꼭 잡고/낯선 집으로 찾아갔어요//바로 그날,/아이는 마법을 펼쳤어요//엄마를 낳고/아빠를 낳고/할머니도 낳고/할아버지도 낳았죠//그뿐만이 아니었어요/이튿날엔/삼촌도 낳고/고모도 낳고/이모도 낳은걸요 ―「마법 아이」 전문 한 생명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존재가 탄생한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가 시작됨을 알리며 시인이 그려 내는 어린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표제작 「우리 집에 놀러 갈래?」의 어린이는 친구의 집에 “게임기” “다락방” “햄스터”가 있다는 말에도 마음이 동하지 않다가, “우리 집에 아무도 없다”라는 말을 듣고 단번에 “그래, 가자”라고 답한다. 어린이들에게도 온전한 제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친근하게 드러내는 작품이다. 프랑스 시인 장 콕토가 시 「내 귀」(Mon Oreille)에서 “내 귀는 소라 껍데기/바다 소리를 그리워한다”고 쓴 것을 빌려 “대한민국 학생인 나”는 “와이파이를 그리워한다”고 재치 있게 표현한 시도 눈길을 끌며(「프랑스 시인과 나」), 부모님에게 “두 분은 너무 말이 없”으니 “바깥에 나가서” 같이 시간을 보내라며 은근슬쩍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익살도 감상을 풍성하게 한다(「가족 독서」). 윗집에 사는 아이가 쿵쿵대며 걸을 때 소음이라고 화내지 말고 아이가 “지구를//두 발로 튕기고 있”는 것을 응원해 주자며 이해를 청하는 마지막 수록작까지(「층간 소음」) 어린이가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자기만의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응원하는 작품이 가득하다. 존재의 연약함을 빈틈없이 포착하는 한없이 순하고 무한히 다정한 시선 김은영 시인은 어떠한 존재가 연약해지는 순간을 면밀히 포착한다. 옷 가게 앞을 지나다 마네킹을 보면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떠올리는가 하면(「마네킹 다리」), 폭우로 삶의 터전과 소중한 가족을 잃은 “어미 소 눈망울이/빗물에 젖어 그렁그렁하다”고 말하며 소의 슬픔에 공감한다(「지붕 위로 올라간 어미 소」). 시인의 동시 세계에서는 여리고 힘없는 존재가 절망적인 상황에서 제 나름대로 희망을 발견하며 생(生)을 긍정하는 장면도 눈에 띈다. 붉고 까만 칠성무당벌레님!/어느 꽃밭 아파트에 사세요?//오늘은 햇살도 좋으니/고추꽃밭에서 나랑 데이트해요//알록달록 광대노린재님!/나는 까마중 단지에 살아요//고추꽃밭은 이른 아침 농약을 쳤으니/까마중 잎사귀 공원으로 오세요. ―「데이트 신청」 전문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도드라지는 시어인 ‘농약’은 곤충들에게는 곧 죽음을 의미하지만 두 주인공은 크게 개의치 않는 듯하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삶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음에도 사랑을 지키려는 이들의 모습이 눈물겨우면서도 치열하다. 「가을걷이 노래」도 농부의 작물을 먹으려는 참새와 굼벵이의 당당한 태도가 빛나는 작품이다. 자칫 포식자인 인간에게 하루의 식량을 빼앗길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참새가 “묵은쌀”을 줄 테니 “벼 이삭 까먹지 마라”는 농부의 말에 “싫어요, 싫어요/찰진 햇벼는/우리가 먹고/푸슬푸슬 묵은쌀은/농부님이 드세요”라고 외치는 모습이 야무지다. 동식물을 비롯해 연약해 보이는 존재들의 세찬 생명력을 정중하고도 다정한 화법으로 작품에 담아내는 시인의 눈길이 믿음직스럽다. 흙 속에서 향긋한 봄 냉이 캐내듯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를 발견하는 힘 김은영 시인은 학생들과 함께 학교 텃밭을 가꾼다. 해마다 사계의 흐름을 어린이들과 차분히 지켜보며 행복해하는 시인은 늘 똑같아 보이는 풍경에서 언제나 새로운 것을 발견해 내는 어린이의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 시인이 지켜본 어린이의 ‘발견 레이더’는 자연의 변화에 국한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확장된다. 친구들을 소개했다//쟨 탁! 치면 탱탱볼이야//쟨 건드리면 땅벌이야//쟨 엉뚱 순둥이야//쟨 까칠 똑똑이야//쟨 괜찮은데 조금 아파//넌?//난 그냥 그래 ―「전학 온 아이에게」 전문 타인을 알아봐 주는 일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바로 스스로를 알아봐 주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봐 주었을 때 둘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늘 다른 친구를 살펴보기만 했던” ‘나’에게 전학 온 친구가 ‘나’의 존재를 물었을 때, 비로소 자신을 돌아보며 “일렁이는 ‘나’의 마음을 시인은 소중히 포착”한다(김재복, 해설 「‘생활’의 발견, 동시의 재발견」). 작품을 읽는 독자 역시 그제야 화자가 소개하는 반 친구들이 아니라 친구 한 명 한 명을 짚어 소개하는 화자의 세심함을 환기할 수 있다. 시인도 어린이들과 마찬가지로 세상 곳곳에서 이야깃거리를 캐낸다. “이 세상 모든 곳에” 사는 바람(「바람 산책」), “함께 노는 게 재미있는 척”하면 할수록 더 행복해지는 동생의 표정(「동생과 노는 법」), 즐거운 장날에 내린 소낙비를 보고 구름이 “장 구경 나왔다”며 “날 가문디 고마운 단비”라고 이름 붙이는 마음까지(「구름 장날」), 찰나의 순간을 아름답게 그려 낸다. 시인은 봄이 오면 냉이를 캔다. 사람들의 눈에는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시인에게 똑같은 냉이는 하나도 없을 터,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흙을 털어 낸 손바닥에 남은 향긋함이 바로 30여 년 동안 시인이 동시를 쓴 원천일지 모른다. 『우리 집에 놀러 갈래?』를 읽는 독자들의 마음에도 시인이 품은 향긋함이 풍기기를 기대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