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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 유형 실력향상 파워 중학 수학 2-2 (2026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5.11.01
19,500원 ⟶ 17,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깔끔한 개념 정리와 부가설명으로 핵심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으며 기본 확인 문제부터 학교 시험을 대비한 필수 문항만 선별해 서술형 접근까지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개념-문제 연계 구조를 통해 학습 흐름을 빠르게 잡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유형편 파워에서는 개념편의 개념익히기와 쌍둥이 문제로 필수 유형을 반복 학습하게 하고, 최신 기출을 유형별로 분석해 정리했다. 난도가 높은 문제는 두 번 풀어보는 구성으로 문제해결 패턴을 몸에 익히도록 설계해 실전 대비 효과를 높였다.Ⅰ. 삼각형과 사각형의 성질 삼각형의 성질 사각형의 성질 Ⅱ.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도형의 닮음 평행선 사이이 선분의 길이의 비 피타고라스 정리 Ⅲ. 확률 경우의 수 확률기본 개념을 익히는 [개념편]과 유형별, 난이도별로 다양한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는 [유형편 파워]로 이루어진 중학 수학 기본서 [개념편] 1. 깔끔하고 자세한 개념 정리와 부가설명으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부터 학교 시험 문제까지 꼭 필요한 문제만을 구성하였다. 3. 서술형을 쉽게 접근하고 완벽하게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형편 파워] 1. 개념편 개념익히기와 쌍둥이 문제를 제공하여 필수 문제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2. 다양한 최신 기출문제들을 유형별로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3. 어려운 상 수준의 문제는 두 번씩 풀어 보면서 유형을 확실히 익힐 수 있다.
Top School 6A - CD-ROM Title
빛샘(Vitsaem) / 정정호 외 지음 / 2006.08.16
10,000원 ⟶ 9,000원(10% off)

빛샘(Vitsaem)외국어,한자정정호 외 지음
교재의 단계별 학습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 스스로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씨디롬 타이틀이다. 복잡한 설치과정 없이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다. 교재의 배경과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하여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했고, 단원별 학습진도와 성취도도 체크해 준다. 각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1. What do you want to be? (장래희망) 2. Simsoon's Diary: I have a cold. (일기쓰기, 병명) 3. Would you like to come to my house? (초대) 4. It's time to go back home. (to 부정사-형용사)교재의 배경과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하여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함으로써 교재내용을 단순하게 설명만 하는 동영상 위주의 기존 CD-ROM과는 달리 교재와의 유기적인 학습연결을 통해 효과적인 멀티미디어 학습환경을 제공합니다. 나아가 수동적인 시청만으로 이루어진 비디오 학습의 단점을 보완하여 학생의 능동적인 학습참여를 유도하고, 단원별 학습진도와 성취도까지 체크하여 보다 체계적인 영어학습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재미와 학습 - 쌍방향 멀티미디어 학습 환경을 완벽하게 구현" - CD-Rom을 활용한 초등영어교과 과정 및 교육목표 100% 반영 :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며,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기른다' - 의사소통 중심 교수법, 상황전개 학습법에 근거한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멀티미디어 영어 학습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영어학습 : Look & Listen => Repeat => Review => Check => Master - 수동적인 시청각 학습 NO, 스스로 단계별 학습상황을 관리하고 반복/확인 학습 유도 - Unit별 재미있는 영어학습 게임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집중력 강화. (* 별도의 설치과정이 필요없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어질어질 질병 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우디 크리에이티브스 그림 / 2013.09.10
11,000원 ⟶ 9,900원(10% off)

하늘을나는교실자연,과학장수하늘소 지음, 우디 크리에이티브스 그림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야기 30 시리즈 15권.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의 주제를 잡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만화로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고, 학습정보 면에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만든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이다. 15권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어질어질 질병 이야기 30>은 질병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풀어냈다. 사람이 왜 병에 걸리는지, 어떻게 병균이 옮겨가는지,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질병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는 정보를 가득 실었다.머리말 대부분의 질병은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1. 천연두 곰보주막 소보로주모의 똥고집 2. 콜레라 창우에게 빌린 무시무시한 로봇 3. 결핵 바나나가 까마중을 만났을 때 4. 페스트 피리 부는 사나이의 야심 5. 모기가 옮기는 병 나비 박사의 모기 흡혈 수난기 6. 백신 꼬꼬꼬룸과 꼬끼오룸 닭들의 생사 7. 소아마비 꼭꼭 숨겨 놓은 아빠의 꿈 8. 광견병 수지가 똥개에게 물린 날 9. 페니실린 설거지통에서 건진 내 푸른곰팡이 10. 슈퍼박테리아 나는 죽지 않는다 11. 감기 감기 때문에 망친 일주일 12. 신종 플루 현석이는 결벽증 환자! 13. 조류 독감 치킨이 기가 막혀! 14. 사스 똥싸쓰? 똥사스? 15. 에이즈 나는 너의 편! 16. 에볼라 바이러스 밀림 속에 숨어 있던 악마 17. 괴혈병 죽다가 살아난 선원들의 이야기 18. 광우병 소가 된 광수 19. 의학의 발전 서양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20. X선의 발견 키 작은 철이의 남다른 고민 21. 충치 충치공주가 상아산으로 간 까닭은? 22. 비만 초콜릿이 된 자동차 23. 당뇨병 길수 씨의 프리한 어린 시절 24. 고혈압 수호천사도 못 구하는 준하 아빠의 일상 25. 암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의 집 탈출기 26. 치매 진우할머니의 집은 어디인가요? 27. 변비 예민이의 참한 방귀를 위하여! 28. 아토피 피부염 은지의 비밀 노트 29. 척추 질환 거북목괴물과 새우등괴물 30. 우울증 왕후의 눈물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재미있는 이야기, 사진과 그림으로 궁금증을 풀어보자! “왜 병에 걸리는 걸까?” 몸이 아프면 학교도 가기 싫고, 친구와 노는 것도 재미가 없고,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해 주셔도 먹기가 싫지요. 그렇다면 우리 몸은 왜 병에 걸리는 걸까요? 왜 병에 걸리면 기운도 빠지고 입맛도 없어지는 걸까요? 지금은 몸 어딘가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주사를 맞은 후 약을 먹습니다. 웬만한 병은 그렇게 며칠 앓고 나면 금세 좋아지지요. 그렇다면 병원은커녕 약도 없던 옛날에는 몸이 아프면 어떻게 했을까요? 옛날 사람들은 호환마마라는 질병을 가장 무서워했다던데, 그러면 그 질병을 어떻게 치료했을까요? 한때 세계 최고로 번성했던 아즈텍 문명은 왜 갑자기 멸망했을까요? 찬란한 문화 유산의 산실인 유럽은 어떤 질병 때문에 중세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는데, 과연 그 질병은 무엇이고 왜 그랬을까요? 사라이 개에 물려 광견병에 걸리면 왜 물을 무서워할까요? 인류를 구한 항생제라는 페니실린은 어떻게 만든 것일까요? 슈퍼박테리아는 왜 생겨난 것일까요? 겨울마다 우리를 괴롭히는 감기는 ‘약을 먹어도 일주일, 약을 먹지 않아도 일주일’이라는 말이 있는데, 과연 무슨 뜻일까요? 생일잔치에서 빠지지 않는 치킨. 조류 독감이 유행할 때, 닭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우리 머릿속에는 궁금증이 가득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병과 세균에 관한 흥미진진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 이 책의 책장을 함께 넘겨보아요. 이 세상의 질병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들이 가득할 거예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이야기 30》 시리즈의 15번째 이야기! 2002년 출간된 이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의 15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본 시리즈는 자연과학 전문 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의 주제를 잡아 쉽고 재미있게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으로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다. ‘과학’이라는 주제가 지루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과학을 더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며 과학적 사고를 증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만화로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만들었다. 본 시리즈의 15번째 책인《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어질어질 질병 이야기 30》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병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풀어냈다. 사람이 왜 병에 걸리는지, 어떻게 병균이 옮겨가는지,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질병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는 정보를 가득 실었다.
Who? 임마누엘 칸트
다산어린이 / 김성훈 (지은이),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25.01.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성훈 (지은이),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서양 철학은 칸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양 철학사에 큰 획을 그은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칸트는 책 한 권 사 보기 어려웠던 환경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오랜 기간 가정교사로 지냈고, 바로 교수직을 얻지 못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학 강사 생활을 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철학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철학을 연구했다. 모두가 인간의 이성으로 무엇이든지 알 수 있다고 주장하던 때, 칸트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성에 대해 연구했고, 결국 기존의 생각을 반박하는 《순수 이성 비판》이라는 책을 완성했다. 이 책을 통해 칸트는 이성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고 말하며, 이성으로 통하는 과학의 세계와 과학이 밝힐 수 없는 세계로 나누어 생각해야 한다고 보았다. 칸트의 이론은 점차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았고, 어느새 칸트는 위대한 철학자로 우뚝 서게 되었다.추천의 글 1. 꼬마 철학자 임마누엘 통합지식+ 1. 임마누엘 칸트의 성공 열쇠 2. 김나지움에 가다 통합지식+ 2. 철학의 기초를 세운 고대 철학자들 3. 철학과 만나다 통합지식+ 3. 동양의 철학자 4. 교수가 되기까지 통합지식+ 4. 우리나라의 철학자와 사상 5. 이성을 비판하다 통합지식+ 5. 임마누엘 칸트의 모든 것 6. 철학의 중심에 서다 통합지식+ 6. 세상을 바꾼 철학자 7. 행복한 철학자 어린이 진로 탐색 ‘철학자’ / 연표 / 찾아보기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인종차별과 힘들었던 가정 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 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인간 이성의 한계를 밝히며 근대 철학의 중심이 되다! ‘서양 철학은 칸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양 철학사에 큰 획을 그은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칸트는 책 한 권 사 보기 어려웠던 환경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오랜 기간 가정교사로 지냈고, 바로 교수직을 얻지 못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학 강사 생활을 해야 했어요. 하지만 그는 철학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철학을 연구했지요. 모두가 인간의 이성으로 무엇이든지 알 수 있다고 주장하던 때, 칸트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성에 대해 연구했고, 결국 기존의 생각을 반박하는 《순수 이성 비판》이라는 책을 완성했어요. 이 책을 통해 칸트는 이성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고 말하며, 이성으로 통하는 과학의 세계와 과학이 밝힐 수 없는 세계로 나누어 생각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칸트의 이론은 점차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았고, 어느새 칸트는 위대한 철학자로 우뚝 서게 되었답니다. 알찬 구성으로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철학의 기초를 세운 고대 철학자 이야기, 동양의 철학자 이야기, 우리나라의 철학자와 사상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철학자라는 임마누엘 칸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수정별 세상에서
도훈(도서출판) / 김석호 (지은이) / 2022.06.07
12,500원 ⟶ 11,250원(10% off)

도훈(도서출판)동요,동시김석호 (지은이)
꿈꾸미 11권. 수정별처럼 맑은 김석호 시인의 동시집이다. 시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정년퇴임하신 분으로 교직에 있을 때는 물론 퇴임 후에도 아이들과 자연과 어울리며 동시를 쓰고 있다.1부 배꽃 화사한 피아노 소녀야 수정별 … 10 빨간 집 … 11 이상한 꿈 … 12 첫사랑 … 14 로봇이 서빙을 합니다 … 15 두 나무 얼마나 컸나요? … 16 꼬리가 달린 일기 … 18 별이 된 구슬 … 19 우리 집 두 송이 꽃 … 20 제사를 지내면서 … 21 숲속 학교 … 22 뽀삐가 부럽다 … 23 아빠별 … 24 나비의 꿈 … 25 가을을 훔친 아이 … 26 무슨 재미로 저럴까? … 28 아기봄 … 30 봄나들이 … 31 2부 병실 창가에 꽃 한 송이 하얀 아침밥 … 34 낙엽침대 … 35 바보로 산대요 … 36 꽃병 탈출 … 37 난, 인형이 아니야 … 38 촉새 … 39 병실 창가 꽃을 보고 … 40 어깨동무 … 41 딸기를 먹다가 … 42 하늘에게 … 44 일요일 … 45 마술 수학 … 46 난장이꽃 … 47 멍청이병病 … 48 물이 가는 길 … 49 별 찾는 밤 … 50 3부 가을을 훔친 아이 오늘 큰일을 했다 … 54 절에 가서 … 55 본래 네 고향 알고는 있니? … 56 물을 마시다가 … 57 시냇가 교실 … 58 동그라미 세상 … 60 봄비 … 61 멋있는 비밀 … 62 애타는 노을 … 64 하늘을 담은 아이 … 65 섬집아가 … 66 구름 할아버지 … 67 책에 없는 공부 … 68 가을 아이 … 69 하늘 높이 가장 귀중한 것 있나 봐 … 70 꽃과의 대화 … 71 말순이 학교 … 72 꽃동네 … 73 4부 새하얀 설경아! 날면서 산다 … 76 겨울 꽃씨 … 77 눈발 펄펄 내리는 날 … 78 새하얀 하얀 나라 … 79 마음속에 잠긴 고향 … 80 첫나들이 … 81 죽어서도 베푸는 나무 … 82 석양 … 84 마음 나무 … 86 백발 아이 … 87 육해공군 들어있는 냉장고 … 88 봄꽃 … 89 구름웃음 … 90 새가 되고 싶다 … 91 하늘이 왜 울까? … 92 하얀 밤 … 93 해설 _이 준 관 (시인, 아동문학가) 아이들의 마음 나무를 바르게 키워주는 수정 같은 동시 … 96수정별처럼 맑은 김석호 시인의 동시집이다. 시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정년퇴임하신 분으로 교직에 있을 때는 물론 퇴임 후에도 아이들과 자연과 어울리며 동시를 쓰고 있다. 이번에는 마을 도서관 개관을 준비하고 계시다. 시인의 이번 시집으로 새롭게 만나는 마을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김석호 시인은 자연을 좋아해서 자연에 관하여 좋은 동시를 많이 썼습니다. 그는 자연의 품에 안겨 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항상 자연의 사랑을 느낍니다. 딸기를 먹으면서도 고마움을 느끼고 죽은 나무를 보면서도 자연의 고마운 사랑을 느낍니다. 나무처럼 남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며 살아라고 말합니다. 나무처럼 사랑을 베풀며 살라고 말합니다. 이런 자연의 미덕을 아이들도 배우고 따르면 마음의 나무는 쑥쑥 클 것이라고 시인은 가르칩니다. - 이준관(시인, 아동문학가) 「아이들의 마음 나무를 바르게 키워주는 수정 같은 동시」 중에서
빙하기
지양어린이 / 라파엘 요크텡 (지은이), 하이로 부이트라고 (그림), 윤지원 (옮긴이) / 2023.04.25
17,500원 ⟶ 15,750원(10% off)

지양어린이그림책라파엘 요크텡 (지은이), 하이로 부이트라고 (그림), 윤지원 (옮긴이)
알잖아! 혐오가 왜 문제인지
새를기다리는숲(새숲) / 최형미 (지은이), 이현정 (그림) / 2024.03.15
13,000원 ⟶ 11,700원(10% off)

새를기다리는숲(새숲)사회,문화최형미 (지은이), 이현정 (그림)
생활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을지 모르는 혐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비록 내가 나쁜 마음이 없었더라도 상대가 기분이 나쁘고,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혐오가 무서운 건 사소한 미움에서 시작된 감정이 점점 커져 아주 위험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존중받고 사랑받고 이해받길 원한다면 타인이나 혹은 다른 세대도 존중해야 한다.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혐오감이라는 감정이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나와 함께 살아가고 또 내가 지나왔거나 나에게 다가올 세대를 다르다고 인정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그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손을 내밀 수 있을 것이다.1. 새 학기는 부담스러워! 2. 그런 병이 세상에 어디 있어? 3. 친구가 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뭘까? 4. 그래도 되는 사람은 없어 5. 기다리던 손님 6. 씁쓸한 외출 7. 신나는 장기 자랑이라고? 8. 숨은 가시 찾기 9. 입장의 차이를 진심으로 이해하면? ★나의 혐오감 지수는 몇 점? ★혐오 대신 공감과 이해하기혐오가 아닌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 가지기 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갖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혐오가 무서운 건 사소한 미움에서 시작된 감정이 점점 커져 아주 위험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혐오라는 나쁜 감정이 생기려 한다면 이렇게 말해 보세요. “저 사람은 나와 다를 뿐이야!” 다름을 인정하면 혐오가 사라진다 가장 친한 친구가 단순히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놀림당하고, 손님으로 오신 할머니가 피부색이 다르고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처음 본 사람들에게 공격당하는 걸 본 세미와 재원이는 너무 화가 났어요. 왜 사람들은 타인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걸까요? 쌍둥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까요? 뉴스를 통해 심심치 않게 들리는 ‘혐오’라는 말이 어쩌면 ‘나’와는 상관없는 아주 무겁고 거창한 단어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사실 혐오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답니다. 세상 그 누구도 똑같은 조건과 환경을 갖고 있지 않아요. 쌍둥이라 해도 모든 것이 같을 수 없는 것처럼요. 태어난 환경, 사는 곳,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가치관까지 각기 다르지요. 이렇게 ‘다름’이 당연한데도, 사람들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혐오의 대상이 되곤 하지요. 다른 사람을 향해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의 말에서부터 혐오는 쉽게 시작돼요. 상대에 대해 잘 모르면서 그 사람이 지금 보여준 행동 하나로, 혹은 내 눈앞에 보이는 그 사람의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한 한마디로 말이죠. 혐오는 현대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해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다니는 학교도 마찬가지이지요. 2019년 5월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15세 이상 17세 이하 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혐오 표현에 대한 청소년 인식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7명(68.3%)이 혐오 표현을 직접 경험했다고 해요. 《알잖아! 혐오가 왜 문제인지》에서는 생활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을지 모르는 혐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비록 내가 나쁜 마음이 없었더라도 상대가 기분이 나쁘고,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혐오가 무서운 건 사소한 미움에서 시작된 감정이 점점 커져 아주 위험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내가 존중받고 사랑받고 이해받길 원한다면 타인이나 혹은 다른 세대도 존중해야 해요.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혐오감이라는 감정이 설 자리가 없을 거예요. 나와 함께 살아가고 또 내가 지나왔거나 나에게 다가올 세대를 다르다고 인정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그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손을 내밀 수 있을 거예요.
동동도넛 둥둥도넛
우리나비 / 이현지 (지은이) / 2018.12.14
12,000원 ⟶ 10,800원(10% off)

우리나비그림책이현지 (지은이)
모든 사람은 누군가를 보살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거나 혹은 그러한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한다. 동동이와 동동이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올바른 성장은 바람직한 보살핌으로 잉태되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혼자서 독식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과 나누는 선순환 고리를 가지게 된다.수영을 하고 싶어! 하얀 모래가 펼쳐진 곳의 오아시스에는 오리너구리들이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육지와 물을 오가며 생활하는 오리너구리는 수영을 매우 잘합니다. 물론 이 오아시스에 살고 있는 오리너구리들도 모두들 수영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단 동동이는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동동이는 수영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나뭇잎을 여러 장 엮어서 큰 물갈퀴를 만들어 신기도 하고, 나뭇잎으로 커다란 꼬리도 만들어 헤엄을 쳐 보았지만 친구들의 비웃음만 살 뿐이었습니다. 의기소침해진 동동이는 울적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도넛 가게를 운영하시는 동동이 부모님은 동동이에게 맛있는 도넛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동동이는 아무도 없는 텅 빈 물가에서 도넛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울적한 마음은 가시질 않았습니다. 집에서 도넛을 만들고 계셨던 동동이의 부모님은 동동이에게 도넛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기름을 적당히 달군 상태에서 넣어야 도넛이 맛있게 익는단다.” “알맞게 익은 도넛은 이렇게 기름 위로 둥둥 떠오른단다.” 동동이는 무엇인가 깨달았습니다. 동동이는 다시 나뭇가지를 주워 엄청 큰 도넛을 만들었습니다. 친구들은 동동이가 가져온 도넛이 무엇에 쓰이는 것인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동동이가 만든 도넛은 바로 튜브였습니다. 그 이름은 ‘둥둥도넛’. 동동이는 수영 연습 시간에 둥둥도넛을 이용하여 제일 빠르고 멋지게 헤엄쳤고, 동동이를 비웃던 친구들은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마침내 수영에 성공한 동동이는 하얀 모래가 펼쳐진 곳에 있는 오아시스에 놀러 온 친구들에게 둥둥도넛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친구들은 예전의 동동이처럼 수영을 잘하지 못하는 친구들이었습니다. 동동이는 머지않아 자신이 만든 둥둥도넛 없이도 수영을 아주 잘하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성장, 바람직한 보살핌 그리고 선한 성공 동동이는 또래들에 비해 능력이 부족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절대 포기하는 법이 없습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동동이는 다른 오리너구리 친구들과 달리 수영하는 것에 실패하였고, 주변 사람들에게 비웃음만 사게 되었습니다. 노력을 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동동이는 울적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동동이에게는 그 누구보다도 동동이를 믿고 사랑하는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동동이 부모님은 수영에 실패하고 집으로 돌아온 동동이를 꾸짖거나 혼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맛있는 도넛을 주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동동이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기 보다는 맛있는 도넛을 만드는 방법에 빗대어 동동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적당히 달군 기름’은 동동이가 수영을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인 ‘열정’을, ‘맛있게 익은 도넛’은 ‘수영에 자신감을 얻은 동동이’를, ‘기름 위로 둥둥 떠오르는 것’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자신감을 얻은 동동이가 수영에 성공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요? 맛있게 익어 기름 위로 둥둥 떠오르는 도넛을 본 동동이는 나뭇잎으로 커다란 도넛 모양의 둥둥도넛 튜브를 만듭니다. 동동이는 자신이 만든 둥둥도넛을 타고 자신을 비웃던 친구들을 제치며 가장 빠르고 멋지게 헤엄쳤습니다. 동동이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마음씨가 착하고 남들을 배려할 줄 아는 동동이는 둥둥도넛을 여러 개 만들어서 수영을 잘 못하는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자신이 힘들게 터득한 깨달음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준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동동이는 둥둥도넛 없이도 수영에 성공하였습니다. 동동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절망하기 않고 끝까지 노력합니다.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목적을 달성한 후에도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눕니다. 동동이의 부모님은 자신의 아이가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꾸짖지 않습니다. 혼을 내거나 재촉하지도 않습니다.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믿고 지켜봐 줍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기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모든 사람은 누군가를 보살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거나 혹은 그러한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만난 동동이와 동동이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올바른 성장은 바람직한 보살핌으로 잉태되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혼자서 독식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과 나누는 선순환 고리를 가지게 됩니다.
내 돈 돌려줘!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이초아 (지은이), 이소영 (그림) / 2021.08.25
10,000원 ⟶ 9,0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이초아 (지은이), 이소영 (그림)
즐거운 동화 여행 138권. 제후는 축구 시합에서 성민이가 자신의 공을 막는 바람에 득점을 못 내자 성민이만 제외하고 친구들을 생일파티에 초대한다. 또 정우와 연우, 건호에게 슬러시를 사주고, 대신 자기 슬러시를 들고 있게 한다. 한편 정우는 박항서 축구공이 사고 싶어 돈을 아껴 이만 원을 모으는데, 그만 공원에서 중학생 형에게 빼앗기고 만다. 돈 때문에 별별 일들이 생기는데, 아이들은 과연 진실한 우정을 지킬 수 있을까?작가의 말 1. 나 돈 없어! 2. 우연한 만남 3. 어쩔 수 없어 4. 짜증 나! 5. 돈 내놔! 6. 흔들린 우정 7. 같이 놀자 8. 함께 가는 거야 9. 우리는 친구 10. 내가 쏠게! 돈을 가치 있게 쓰는 법 황제후는 돈으로 친구들의 마음을 사고 폼을 잡는다. 맛있는 것을 사준다면 친구들이 줄을 서서 쫓아오니, 자신의 이름처럼 황제가 된 느낌이다. 제후는 축구 시합에서 성민이가 자신의 공을 막는 바람에 득점을 못 내자 성민이만 제외하고 친구들을 생일파티에 초대하기도 한다. 돈으로 성민이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제후는 정우와 연우, 건호에게 슬러시를 사주고, 대신 자기 슬러시를 들고 있게 한다. 돈을 가지고 친구에게 갑질을 하는 것이다. 정우는 베트남 박항서 축구공을 사고 싶어 이만 원을 모으지만, 공원에서 중학생 형에게 허무하게 빼앗기고 만다. 엄마에게도 비밀로 하고, 먹고 싶은 것도 안 먹으며 모은 돈인데……. 그런데 돈을 빼앗은 중학생 형이 성민이 누나의 친구여서, 성민이가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자 정우는 그동안 제후에게 잘 보이고 싶어 성민이를 따돌렸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보답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토록 소중하게 생각했던 이만 원으로 성민이가 좋아하는 것을 사주려고 한다. 이때 이만 원은 아주 큰 가치를 지닌다. 정우와 성민이를 더없이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제후도 이제 마음을 고쳐먹는다. 돈에 사랑을 담지 못하면 오히려 남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도 외면당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관계에서도 돈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돈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돈을 가치 있게 쓰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한다.
팩토피아 4 : 동물 상식
시공주니어 / 줄리 비어 (지은이), 앤디 스미스 (그림), 조은영 (옮긴이) / 2023.04.25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줄리 비어 (지은이), 앤디 스미스 (그림), 조은영 (옮긴이)
<팩토피아>에서는 동물과 식물, 스포츠, 역사, 엽기, 과학 등 흥미로운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사진과 삽화가 절묘하게 조합된 통통 튀는 이미지, ‘예상치 못한’ 사실들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쳤다는 점,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담겼다는 점에서 믿을 만하다. 점선 길을 따라 눈길 가는 대로 읽어도 좋고, 샛길을 따라 모험하듯 읽어도 좋다.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다양한 유형의 퀴즈를 풀다 보면 집중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에 답을 맞히는 재미까지 더하며 적극적인 독서를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팩토피아 여행의 주제는 동물 상식! 털 달린 동물, 뾰족한 가시로 덮인 동물, 변신하는 동물, 위험한 동물,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거친 야생의 세계로 떠날 테니 마음 단단히 먹고 책을 펼쳐 보자.으르렁, 쉬리릭, 날름대는 팩토피아에 온 걸 환영해!/아기 동물/코끼리/동물의 소리/팩트 꼬리 물기/새/날개/활공의 달인/야행성 동물/동물의 눈/팩트 꼬리 물기/섬에 사는 동물/도마뱀/탈출의 귀재/잠자는 동물들/고래/동물의 식사/가죽과 피부/동물의 색깔/동물 친화적 식물/곤충/고산 동물/심해 생물/눈/원숭이/꼬리/속도의 달인/느리기로는 일등/산호초/우림의 동물/팩트 꼬리 물기/동물의 무장/멸종 동물/추위를 견디는 동물/잠을 자는 동물/오스트레일리아 동물/희한한 알/초원에 사는 동물/고양잇과 동물/별자리 속 동물/헤엄치기/변장의 귀재/습지 동물/진흙/동물의 몸 씻기/털/기록을 세운 동물들/동물의 뿔/팩트 꼬리 물기/직업이 있는 동물/농장 동물/동물의 이빨/아주 작은 생물/콧물/동물의 코/냄새/팩트 꼬리 물기/곰/발/동물의 화석/신화 속 동물/말/동물계의 슈퍼스타/팩트 꼬리 물기/물고기/동물의 무늬/흑백 동물/쏘는 동물/팩트 꼬리 물기/갑각류/동물과 예술 작품/영웅이 된 동물/빛을 내는 동물/딱정벌레/동물에서 착안한 기술/동물의 가시/부드러운 동물/설치류/팩트 꼬리 물기/강에 사는 동물/해변/거북/동물의 호흡/동물의 재생/팩트 꼬리 물기/영리한 동물들/동물의 집/동물의 분비물/동물의 소통/동물의 발/거꾸로 다니는 동물/끈적거리는 동물/개구리/팩트 꼬리 물기/아빠 동물/동물의 형제자매/장수 동물/찾아보기/팩토피아를 만든 사람들/참고 자료/사진 및 그림 출처★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강력 추천★ ★2023 CBC(아동도서협회) 주목할 만한 도서 선정★ 디지털 세대를 위한 신개념 지식 백과사전 세상의 온갖 지식을 한데 모은 놀라운 팩트의 세계! <팩토피아>에서는 동물과 식물, 스포츠, 역사, 엽기, 과학 등 흥미로운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사진과 삽화가 절묘하게 조합된 통통 튀는 이미지, ‘예상치 못한’ 사실들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쳤다는 점,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담겼다는 점에서 믿을 만하다. 점선 길을 따라 눈길 가는 대로 읽어도 좋고, 샛길을 따라 모험하듯 읽어도 좋다.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다양한 유형의 퀴즈를 풀다 보면 집중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에 답을 맞히는 재미까지 더하며 적극적인 독서를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팩토피아 여행의 주제는 동물 상식! 털 달린 동물, 뾰족한 가시로 덮인 동물, 변신하는 동물, 위험한 동물,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거친 야생의 세계로 떠날 테니 마음 단단히 먹고 책을 펼쳐 보자! 떠나자! 거친 야생의 팩토피아로! 바다와 사막, 우림과 초원, 하늘에 사는 동물 총출동 숲, 초원, 사막, 바다, 우림 등 야생에 사는 동물뿐만 아니라 가축, 반려동물까지 세상 모든 동물의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그들의 개성 있는 겉모습, 기막힌 생존 방법, 멋진 재주와 지혜로운 양육 방식 등 동물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이 아주 기발하고 웃기는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번 동물 상식 편에서는 세계 곳곳의 신기한 동물 정보가 총출동하니 동물 덕후력을 한껏 올려 보자! 디지털 세대를 위한 입체감 있는 구성 <팩토피아> 시리즈는 텍스트 배치와 삽입된 이미지가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거꾸로, 혹은 물결과 도형을 그리며 배치된 텍스트는 마치 보드게임을 하듯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밌게 얻을 수 있게 한다. 또 유머러스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미지는 내용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팩토피아>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양한 지식을 부담 없이 얻고 호기심을 키우며 독서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다.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친 믿을 만한 정보 수록 <팩토피아> 시리즈는 250여 년 역사와 권위를 가진 브리태니커의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쳐 독자들이 믿을 수 있는 최신 정보로 가득 채웠다. 이에 따라 신뢰 있는 교육 콘텐츠로 인정받으며 미국, 호주, 네덜란드 등 세계 여러 교육 선진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지식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학습법 체득 <팩토피아> 시리즈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의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주제들을 한두 문장으로 간략하게 정리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어떤 사실에서 그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로 바로바로 연결되는 방식이어서 다양한 정보를 가볍게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아이들은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여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지식 세계를 확장하는 방법을 체득하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게 된다. 또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초등교과와 연계된 내용은 학습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여 준다.
도깨비 놀이 2 : 지옥 음악회
넥서스Friends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오토나이 지아키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3.05.01
13,000

넥서스Friends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오토나이 지아키 (그림), 김지영 (옮긴이)
국내 판타지 분야 1위 작가인 히로시마 레이코의 《도깨비 놀이》 시리즈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작가의 다른 책들이 주로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이야기였다면, 《도깨비 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서운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시리즈이다. 시리즈 두 번째 책인 《도깨비 놀이 - 지옥 음악회》는 ‘여름’을 배경으로 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림자밟기’, ‘반딧불이 잡기’, ‘다이빙’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놀이와 오싹한 도깨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시작의 노래 그림자밟기 반딧불이 잡기 금붕어 잡기 다이빙 본오도리 담력 시험 마무리 노래국내 판타지 분야 1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의 신비롭고 섬뜩한 도깨비 이야기 우리 그림자밟기할까? 그림자를 밟힌 아이는 도깨비가 되는 거야. 여기에도 저기에도 도깨비가 있어. 빛나는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며,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바짝 붙어 있지. 이번엔 여름이다! 무더운 여름날 찾아오는 서늘한 공포! 국내 판타지 분야 1위 작가인 히로시마 레이코의 《도깨비 놀이》 시리즈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작가의 다른 책들이 주로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이야기였다면, 《도깨비 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서운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시리즈이다. 시리즈 두 번째 책인 《도깨비 놀이_지옥 음악회》는 ‘여름’을 배경으로 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림자밟기’, ‘반딧불이 잡기’, ‘다이빙’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놀이와 오싹한 도깨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히로시마 레이코가 선보이는 본격 공포물 탁월한 스토리텔러답게 히로시마 레이코는 정갈한 글과 흡입력 있는 구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무서운 이야기가 소재이지만 지나치게 잔혹하거나 선정적인 장면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는 않는다. 천진하게 노는 아이들 앞에 불현듯 나타나는 도깨비, 그 순간의 공포를 차분하면서도 섬뜩하게 그리고 있다. 여기에 오토나이 지아키의 일러스트가 기묘한 분위기를 더한다. 공포물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흠뻑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림자밟기, 반딧불이 잡기, 다이빙… 천진한 아이들의 놀이 속에 숨어드는 도깨비! 《도깨비 놀이_지옥 음악회》는 여섯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자밟기’에서는 마을 공터에 깃든 그림자 도깨비 이야기, ‘반딧불이 잡기’에서는 달이 없는 밤에 반딧불이와 함께 나타나는 도깨비 이야기, ‘금붕어 잡기’에서는 깊은 산속에 나타나는 신비로운 늪, 미도리누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다이빙’에서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신이 사는 연못 아오가후치로 뛰어든 소년 이야기, ‘본오도리’에서는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비밀을 간직한 아이 이야기, ‘담력 시험’에서는 한밤중에 산에 올라간 아이들 앞에 나타난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여름’ 하면 생각나는 무서운 이야기. 《도깨비 놀이_지옥 음악회》와 함께 오싹한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보자! “왜 그래, 히나? 뭐 하는…… 어?”쓰유는 움찔했다.땅바닥에 자신의 검은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었다. 그리고 바로 그 옆에는 낯선 아이의 그림자가 나란히 있었다.쓰유는 당황해서 고개를 들었지만 옆을 봐도, 뒤를 돌아봐도 다른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땅에는 분명 그림자가 하나 더 있다. 오직 그림자만이. 그림자의 주인은 아마도 여자아이일 것이다. 짧은 머리칼이 두 갈래로 묶여 있는 것이 보였다. 팔다리는 가녀리고, 입고 있는 옷은 소매가 짧고 길이도 깡총한 기모노였다.그때 그림자의 손이 아이들을 향해 쑥 뻗어 왔다.“히익!”쓰유는 무심코 몸을 웅크렸다. 하지만 그림자의 손은 쓰유에게 닿지 않고 그대로 주저 없이 히나를 향했다.그림자에 닿은 순간, 히나가 사라졌다. 훅 하고 바람 속으로 녹아든 것처럼 사라지고 만 것이다.
Power Writing Basic 파워 라이팅 베이직
위즈덤트리 / 위즈덤트리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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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트리학습참고서위즈덤트리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총 3권(Basic - Intermediate - Advanced)으로 구성된 라이팅 교재로서, 초등 고학년에서 중등 학생 수준의 학습자들을 위한 교재이다. 단계적 글쓰기(핵심표현-문장-문단-에세이쓰기)를 통한 순차적 Writing 학습을 지원하도록 구성하였다. 주요 특징은 ①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를 통해 단계별, 유형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② 교육 현장에 최적화 된 실용영어를 위한 교재라는 점 ③ 핵심단어를 통한 유창성 훈련을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④ 각종 영어시험을 대비하는 실전 지침서다.Preface Structure and Features Unit 1 Part 1 Selective Picture Description with Given Words Part 2 One-picture Description Part 3 Two-picture Descriptions and Interfere Part 4 Letter Writing Part 5 Pros /Cons - Agree /Disagree Unit 2 Part 1 Selective Picture Description with Given Words Part 2 One-picture Description Part 3 Two-picture Descriptions and Interfere Part 4 Letter Writing Part 5 Pros /Cons - Agree /Disagree Unit 3 Part 1 Selective Picture Description with Given Words Part 2 One-picture Description Part 3 Two-picture Descriptions and Interfere Part 4 Letter Writing Part 5 Pros /Cons - Agree /Disagree Unit 4 Part 1 Selective Picture Description with Given Words Part 2 One-picture Description Part 3 Two-picture Descriptions and Interfere Part 4 Letter Writing Part 5 Pros /Cons - Agree /DisagreePower Writing은 총 3권(Basic - Intermediate - Advanced)으로 구성된 라이팅 교재로서, 초등 고학년에서 중등 학생 수준의 학습자들을 위한 교재이다. 단계적 글쓰기(핵심표현-문장-문단-에세이쓰기)를 통한 순차적 Writing 학습을 지원하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주제와 이해하기 쉬운 예시로 구성된 Power 시리즈의 주요 특징은 ①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를 통해 단계별, 유형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② 교육 현장에 최적화 된 실용영어를 위한 교재라는 점 ③ 핵심단어를 통한 유창성 훈련을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④ 각종 영어시험을 대비하는 실전 지침서다. Power시리즈는 Power Speaking 3단계와 Power Writing 3단계의 별도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 난이도를 맞췄다. *세부구성* [Student Book] 총 3단계(Basic - Intermediate - Advanced)로 구성된 Power Writing시리즈의 세부구성 [Teacher's Edition] 각 단계별 student book을 지원하는 Answer Key로 선생님을 위한 도서이며, 별매 구성되어 있다. Power Writing Basic 총 4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Unit은 아래 제시된 5개의 part에 대해 반복 학습을 진행할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Selective picture description with given words 다양한 상황의 그림을 토대로 주어진 핵심어휘와 묘사적인 문장을 사용하여 대답하는 형식으로 학습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쓰기 핵심 패턴에 익숙해지도록 유도한다. One-picture description 하나의 그림을 보고 정확하고, 세부적인 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학습자 자신의 어휘 스킬과 함께 그림의 묘사를 할 수 있도록 주어진 핵심어휘들과 문장을 가지고 빠른 대답을 요구한다. Two-picture descriptions and interfere 학습자의 영어 실력으로 생각을 얼마나 잘 표현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학습. 미리 주어진 두 개의 그림을 묘사하고 추론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완전한 스토리를 만드는 학습능력을 배양한다. Letter Writing 질문이나 요구사항이 포함되어 있는 편지를 읽고 상황에 맞는 답장을 써내야 하는 학습. 학습자의 답장을 통해 주어진 편지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 Pros /cons - Agree /disagree 주어진 주제에 대해 학습자가 동의 혹은 반의적 입장을 먼저 밝히고, 설득하는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학습. 영어표현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초급 2018.3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음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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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음
아부지 대신 보낸 편지
현북스 / 최영 (지은이), 조선아 (그림)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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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명작,문학최영 (지은이), 조선아 (그림)
현북스 제2회 역사동화 대상 수상작. 아버지가 소령으로 승진하여 제주로 가게 된 기웅이. 북에서 혼자 내려와 군인으로 성공한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웅이는 제주 사람들이 기웅이와 기웅이 가족들에게 지나치게 절절매는 모습을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한날 저녁에 마을 여러 집이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게 된 기웅이가 알게 된 진실은 기웅이를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뜨리는데….1. 왕 노릇 2. 빨갱이 섬 3. 기묘한 사람들 4. 가을 운동회 5. 대통령 선거 6. 한 방 맞은 기분 7. 할머니의 사과 8. 네까짓 게 9. 조작된 기록 10. 제주도의 비밀 11. 나만 몰랐던 이야기 12. 나의 아버지 13. 밝혀진 진실 14. 사과현북스 제2회 역사동화 대상 수상작 이름 짓지 못한 역사 4·3 아버지가 소령으로 승진하여 제주로 가게 된 기웅이. 북에서 혼자 내려와 군인으로 성공한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웅이는 제주 사람들이 기웅이와 기웅이 가족들에게 지나치게 절절매는 모습을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한날 저녁에 마을 여러 집이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게 된 기웅이가 알게 된 진실은 기웅이를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뜨린다. <아부지 대신 보낸 편지>는 이름 짓지 못한 역사 4·3을 배경으로 가해자가 가져야 할 태도와 반성 그리고 화해를 다룬 작품입니다. 역사적 사건에서 가해자의 아이가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고 존경하는 아버지가 가해자라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를 향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입니다. 억지스럽지 않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화해의 시도가 자연스럽고 감동적입니다. -제2회 현북스 역사동화 공모전 심사평에서 역사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사건에는 각각의 이름이 있어요. 3·1만세운동,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등이 그것이지요. 이름만 들어도 그 사건이 어떤 성격인지 어떤 내용이었을지를 짐작하게 해 주는 단어들을 담아서 이름을 짓지요. 그런데 많은 역사적 사건 중에서 ‘제주 4·3사건’만은 성격을 알 수 있는 아무런 말을 붙이지 않은 채 그저 ‘사건’이라거나 그도 아니면 ‘제주4·3’처럼 간단하게 말하고 있지요.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7년 7개월 동안 온 제주를 휩쓸고 3만여 명의 희생자를 낸 이 사건은, 마무리되고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주 사람의 마음 속에 생생하게 상처로 남아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에요. 제주 4·3평화기념관에 가면 바닥에 누워 있는 ‘백비’를 볼 수 있어요. 백비(白碑)는 말을 그대로 해석하면 하얀 비석이란 말인데, 아무것도 새기지 않은 비석이에요. 어떤 까닭이 있어 글을 새기지 못한 비석을 일컫는 말이지요. 이 비석의 옆에는 이런 설명이 붙어 있지요. “언젠가 이 비에 제주 4·3의 이름을 새기고 일으켜 세우리라. ‘봉기·항쟁·폭동·사태·사건’ 등으로 불려 온 ‘제주 4·3’은 아직까지도 올바른 역사적 이름을 얻지 못하고 있다. 분단의 시대를 넘어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통일의 그날, 진정한 4·3의 이름을 새길 수 있으리라.” 다시 생각해도 아버지는 역시 대단한 사람이었다. 나도 아버지 같은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아버지 등 뒤에서 아버지의 넓은 어깨를 바라봤다. 어느새 노을이 지기 시작한 부산항에 아버지의 뒷모습이 더 없이 근사하게 우뚝 솟아 있었다. 군복과 모자도 근사했다. 아버지와 함께라면 빨갱이 섬 아니라 빨갱이 할아버지 섬이라도 두려울 게 없었다. 그런데 그 두려울 것 없던 마음은 배가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 부질없이 허물어졌다. “억울하다고? 땅을 빼앗겨서? 집을 빼앗겨서?” 나를 보는 고찬숙의 눈빛이 서늘했다. “집을 다 태워버리는 건? 집이 바닷가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아무 이유 없이 죽이는 건? 하루아침에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나라 군인이 쏜 총에 죽었다면?”“야!”김영선이 찬숙이 입을 막고는 끌고 나갔다. 모여 있던 아이들도 서둘러 교실을 빠져나갔다. 나는 그 자리에 또다시 멍하게 서 있었다. 이번에는 순철이도 근수도 아무 말 하지 않았다. 분명 밀친 건 나인데, 한 방 맞은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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