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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앨런 튜링
다산어린이 / 오기수 (지은이), 팀키즈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26.04.23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기수 (지은이), 팀키즈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하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다.추천의 글 1. 소년 튜링만의 세상 통합지식+ 1. 앨런 튜링 클로즈업 2. 지옥 같은 학교 통합지식+ 2. 생활 속 수학 3. 인생의 첫 친구 통합지식+ 3. 암호의 신비 속으로 4. 홀로서기 통합지식+ 4. 디지털 시대의 교육, 코딩 5. 암호를 푸는 기계 통합지식+ 5. 전쟁과 암호 6. 비밀스러운 영광 통합지식+ 6. 튜링이 남기고 간 것 7. 천재 수학자의 안타까운 최후 어린이 진로 탐색 ‘수학자’ 연표 찾아보기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며 현대 과학의 문을 연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습니다. 아이폰을 만들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티브 잡스는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방황하던 소년이었지요. 이렇게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의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합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구성과 특징] 1.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과학자들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2.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인물들의 삶은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며,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친근하게 다가오는 인물들의 어린 시절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더욱 충실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4. 인물을 통해 롤 모델을 찾는 자기 계발 안내서 인물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5. 정보 페이지를 통한 배경지식 UP! UP!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은 물론,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지식을 쌓고, 세상을 더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암호 해독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의 종식을 앞당긴 사람! 인공 지능과 컴퓨터 이론의 창시자, 앨런 튜링!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이었던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는 것을 앞당긴 수학자가 있어요. 바로 인공 지능의 개념을 처음 생각해 낸 앨런 튜링입니다. 영국에서 태어난 앨런 튜링은 어릴 적부터 수학에 남다른 재능과 흥미가 있었어요. 튜링은 대학에서 수학을 배운 뒤, 자신의 연구 논문에서 오늘날 컴퓨터 이론의 기초가 되는 ‘튜링 기계’라는 개념을 만들며 이름을 알렸어요. 이후 튜링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군이 사용하던 암호기 ‘에니그마’를 해독하는 극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튜링은 암호를 직접 해독하는 것을 넘어서, 암호를 해독하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이때 사용한 방법은 요즘 들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코딩’과 같은 컴퓨터 이론이지요. 이 기계가 만들어지며 연합군은 독일군의 작전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었고, 결국 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어요. 튜링은 오늘날 인공 지능과 컴퓨터 이론의 토대를 닦은 ‘컴퓨터 공학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앨런 튜링에게서 배울 수 있는 점과 생활 속 수학, 암호의 신비, 코딩, 오늘날 튜링이 미친 영향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수학자라는 앨런 튜링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쉬운 포인트 기초 음악이론 평가문제집 2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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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음악이론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든 종합평가문제집이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 수준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초편, 발전편, 종합편 총 3단계로 나누어 난이도에 따라 문제를 출제하여, 간단하고 알차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도우미를 통해 각 문제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효과를 높여 준다.< 2권에 나오는 음악 이론 정리 >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 높음음자리표와 건반 / 낮은음자리표와 건반 / 음표와 쉼표 / 음표와 쉼표의 리듬표 / 박자표와 셈여림 기호 / 음표 각 부분의 이름 / 세로줄과 마디 / 도돌이표 / 리듬악기와 가락악기 / < 기초편 > 제 1회 평가문제 / 제 2회 평가문제 / 제 3회 평가문제 / 제 4회 평가문제 / 제 5회 평가문제 / 제 6회 평가문제 / 제 7회 평가문제 / 제 8회 평가문제 / 제 9회 평가문제 / 제 10회 평가문제 / Quiz / < 발전편 > 제 11회 평가문제 / 제 12회 평가문제 / 제 13회 평가문제 / 제 14회 평가문제 / 제 15회 평가문제 / 제 16회 평가문제 / 제 17회 평가문제 / 제 18회 평가문제 / 제 19회 평가문제 / 제 20회 평가문제 / 제 21회 평가문제 / 제 22회 평가문제 / 제 23회 평가문제 / 제 24회 평가문제 / 제 25회 평가문제 / Quiz / < 종합편 > 제 1회 종합평가 / 제 2회 종합평가 / 제 3회 종합평가 / 제 4회 종합평가 /세바퀴 스텝모험 제2탄 _ 쉬운 포인트 기초 음악이론 평가문제집 1 ~ 8 1.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음악이론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든 종합평가문제집. 어린 연령의 아이들 수준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함. 2. 기초편, 발전편, 종합편 총 3단계로 나누어 난이도에 따라 문제를 출제. 간단하고 알차게 배울 수 있다. 3. 또한 도우미를 통해 각 문제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효과를 높여 줌.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25년의 이슈들 1
사설닷컴 / 최홍수 (지은이)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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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닷컴학습참고서최홍수 (지은이)
2025년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2024년 12월 3일의 계엄령 선포부터 2025년 6월 3일의 대통령 선거까지 대한민국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었습니다. G7 정상회담에 초대받는 나라에 계엄령은 맞지 않은 옷이었기 때문입니다. 권력을 빼앗긴 야당도 계엄령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인정하는 마당에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은 어쩌면 당연한 결론이었을 것입니다.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25년의 이슈들(1)에는 chapter 1(국제)를 시작으로 마지막 chapter(기타)까지 최근의 토종 뮤지컬 ‘Maybe happy ending’ 의 토니상 수상 소식을 포함한 우리가 알아야 할 사설과 칼럼 41편이 있습니다. 제 1장의 국제면에서는 최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후임 교황을 선출하는 절차인 콘클라베부터 국력의 구성요소이지만 우리에게는 약간 생소한 하드 파워(hard power), 소프트 파워(soft power), 스마트 파워(smart power) 이야기를 전합니다. 제 3장의 디지털 편에서는 부상하는 중국의 국력을 반영하듯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마라톤’과 ‘Deepseek’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회의 장에서는 우리의 치부이기도 한 고아 수출과 혼밥을 다루었으며, 여행이라는 별도의 장을 마련하여 ‘Dark Tourism과 overtourism’를 취급하였습니다. ‘dark’은 기본적으로 빛이 없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출발하여 ‘evil or threatening’이나 우울한(dismal, gloomy)의 뜻도 있습니다. 대통령을 파면한 헌법재판소 일대가 ‘dark tourism’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제 6장부터 제 9장까지는 최근의 정치 상황을 감안해 계엄령과 탄핵, 대통령 선거에 관한 소식을 전합니다. 계엄령과 일란성 쌍둥이인 야간 통금, 파면이라는 정치적 사형선고를 자초한 윤석열 대통령의 오만(hubris)을 언급하였으며, 이의 여파로 대한민국 헌법을 다시 공부하고자 하는 독서 열풍은 모처럼 출판업계의 희소식이었습니다. 교육편에서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인 하버드와 서울대학을 실었습니다. 학문의 자유의 최후의 보루인 대학은 삼한 시대의 ‘소도(蘇塗)’와도 같은 장소입니다. 즉 정치적 권력조차 함부로 침범할 수 없었던 신성불가침의 장소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하버드 대학을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가 올해부터 신입생의 출신 고교와 지역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일류병이 만연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길 기원해봅니다.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및 정당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가 친인척을 채용하여 원성을 샀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발부를 두고 서부지방법원에서 난동을 부린 사건을 묶어서 국가기관 편에서 다루었습니다. 마지막 편에서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의 장본인인 김재규에 대한 재심 소식을 전합니다. 40여 년 전의 사건을 재심한다는 것은 당시 재판이 ‘fair’하지 않았음을 웅변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북한에 있는 금강산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매년 책을 펼 때마다 최선을 다했는지 자문자답(自問自答)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사랑으로 벌써 사설닷컴도 14돌을 맞이했습니다. 이 책을 기다리는 독자분을 위하여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01. 국제 1. 추기경(cardinal)과 콘클라베(conclave)/“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 늘 낮은 곳 걸은 프란치스코 2. 피의 악순환 / 광기에 죽어가는 가자 어린이들 3. 앙숙과 숙적 / 카슈미르 4. 하드 파워, 소프트 파워, 스마트 파워 / ‘소프트 파워’의 퇴장 02. 미국 1. 트럼프의 영토 팽창주의 / 그린란드, 파나마운하, 멕시코만… 트럼프의 다음 타깃은 2. 속지주의, 속인주의 /“미국 출생자에 시민권 안 주면 위헌”… 트럼프 벌써 역풍 3. 군산복합체(military-industrial complex) / 기술산업복합체 4. 욜로(YOLO)와 요노(YONO) / 트럼플레이션이 부른 美 ‘둠 스펜딩’ 바람 03. 디지털 1. 휴머노이드(humanoid) / 휴머노이드 로봇 마라톤 2. Deepseek / 딥시크, ‘제2의 스푸트니크’ 충격 04. 사회 1. 고아 수출 / 해외 입양과 인권 2. 참척, 단장지애 / 11번째 봄, 세월호 3. 환난상휼(患難相恤) / 부자로 죽는 것은 불명예 4. 부자와 수명 / 부자가 8.7년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5. 두뇌 유출(brain drain) / 박사 ‘백수’ 6. 백의민족 / 드레스 코드(dress code) 7. 외로움과 고독 /“세계에서 혼밥 가장 많은 나라” 8. memento mori / 산분장(散粉葬) 05. 여행 1. Dark Tourism / ‘다크 투어리즘’ 현장 된 탄핵집회 2. Overtourism / 북촌 통금 06. 계엄령 1. 비상계엄과 경비계엄 / 국민 철렁케 한 한밤 계엄선포… 혼란과 불안 빨리 끝내야 2. 야간 통금과 헌법상의 기본권 / 비상계엄이 소환한 야간 통행금지의 기억 3. 국무회의와 국무위원 / 비겁한 국무위원들 07. 탄핵 1. 기각, 각하, 인용 / 윤 파면… 법치와 민주주의 상식의 확인이다 2. Korea’s democracy was not built in a day / 한국 민주주의 회복력 08. 민주주의 1. 오만(hubris) / 내란 수괴 윤석열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2. 헌법 / 민주주의·헌법’ 독서 열풍 09. 대통령 선거 1. 제 21대 대통령과 시대정신 / 이재명 당선… 절제와 포용으로 ‘정치 복원’부터 2. Honeymoon 기간 / ‘대통령 재판’ 연기, 법원의 헌법 84조 해석 존중해야 3. 헌법 제정과 헌법 개정 /‘대통령 4년 연임’ 개헌안 제시한 이재명, 실행이 관건이다 10. 교육 1.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 / 서울대학교 2.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 하버드 대학교 11. 경제 1. 경제의 순환 / 임시공휴일과 ‘내수 살리기’ 2. 국제노동기구(ILO) / 미국 수출 금지된 ‘태평염전’ 3. 황금률(golden rule) / 골드바 4. 승수효과 / 케인스 ‘승수효과’와 호텔경제론 12. 국가기관 1. 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는 가족회사” “친인척 채용이 전통” 2. 서부지방법원 / 도둑맞은 저항권 13. 기타 1. Tony 상과 토종 Musical /‘어쩌면 해피엔딩’의 해피엔딩 2. 박정희 피살 / 김재규 재심 3. 금강산, 봉래산, 풍악산, 개골산 / 금강산 사설닷컴 편집부에서는 매년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독자를 방문한 지도 14년이 되었습니다.‘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00년의 이슈들’은 우리 사회의 주요 쟁점들을 정리하여 매년 7월 초에 발간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어책도, 사설에 관한 책과 마찬가지로 지금의 이슈들 다루었습니다. 영어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특히 소설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에서 알 수 있듯, 훌륭한 번역이 없었다면 세계적인 상은 그림의 떡이었을 것입니다. 현재까지 발간한 영어책으로는 “외신으로 본 대한민국의 VOCABULARY 1” “외신으로 본 대한민국의 IDIOM 1”이 있습니다. 2025년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2024년 12월 3일의 계엄령 선포부터 2025년 6월 3일의 대통령 선거까지 대한민국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었습니다. G7 정상회담에 초대받는 나라에 계엄령은 맞지 않은 옷이었기 때문입니다. 권력을 빼앗긴 야당도 계엄령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인정하는 마당에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은 어쩌면 당연한 결론이었을 것입니다.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25년의 이슈들(1)에는 chapter 1(국제)를 시작으로 마지막 chapter(기타)까지 최근의 토종 뮤지컬 ‘Maybe happy ending’ 의 토니상 수상 소식을 포함한 우리가 알아야 할 사설과 칼럼 41편이 있습니다. 제 1장의 국제면에서는 최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후임 교황을 선출하는 절차인 콘클라베부터 국력의 구성요소이지만 우리에게는 약간 생소한 하드 파워(hard power), 소프트 파워(soft power), 스마트 파워(smart power) 이야기를 전합니다. 마지막 편, 기타에서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의 장본인인 김재규에 대한 재심 소식을 전합니다. 40여 년 전의 사건을 재심한다는 것은 당시 재판이 ‘fair’하지 않았음을 웅변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북한에 있는 금강산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다는 소식을 실었습니다.
마법의 캠핑 트럭
라곰스쿨 / 박민희 (지은이), 안병현 (그림)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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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스쿨명작,문학박민희 (지은이), 안병현 (그림)
서울시교육청 골든벨 도서로 선정되고 대한초등교사협회, 책씨앗 등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마법의 푸드 트럭』시리즈가 이번에는 『마법의 캠핑 트럭』으로 돌아왔다. 마법나라 록스, 로냥, 로지가 다섯 명의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며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규칙과 법, 다수결과 리더십 등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대해 배워나간다. 이 책의 저자 박민희는 대한민국 검사로 일하던 시절 법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이번 책에서는 학교에서든 사회에서든, 함께 지낸다는 것은 단순히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약속을 지키며 더 나은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임을 알려준다. 모닥불 앞에서 마시멜로를 구우며 규칙을 배우고, 빗속 텐트에서 수정 구슬 놀이를 하며 착한 마음과 결과의 차이를 깨닫고, 숲속 영화관에서 다수결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는 책! 읽는 재미를 위해 귀여운 동물 주인공과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더했고, 매 챕터 마지막에 친구들과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눠볼 수 있는 토론 주제도 덧붙였다.캠핑 트럭 출발! 규칙의 마시멜로 _ 왜 공동체에는 규칙이 필요할까? 착한 마음 별사탕 빗속 캠핑 _ 선한 의도만 있다면 피해를 줘도 괜찮을까? 화합의 쿠킹 클래스 _ 리더는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다수결 별빛 영화관 _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 모두 모여 해변가 피크닉 _ 왜 법은 나라마다 다를까? 진실의 오로라 해먹 _ 누군가를 위해 한 거짓말은 괜찮을까? 비밀의 보물찾기 _ 왜 친구의 일기를 몰래 보면 안 될까? 마법의 룰북, 마법의 불꽃놀이 작가의 말★★★ 책씨앗 선정도서(2026) ★★★ ★★★ 서울시교육청 골든벨 선정책 (2025) ★★★ ★★★ 대한초등교사협회 인증도서 (2025) ★★★ “규칙은 말랑말랑한 마시멜로처럼 우리 모두를 위한 따뜻한 약속이야!” 어린이 & 초등교사가 직접 추천하는 『마법의 푸드 트럭』 시리즈 서울시교육청 골든벨 도서로 선정되고 대한초등교사협회, 책씨앗 등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마법의 푸드 트럭』시리즈가 이번에는 『마법의 캠핑 트럭』으로 돌아왔다. 마법나라 록스, 로냥, 로지가 다섯 명의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며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규칙과 법, 다수결과 리더십 등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대해 배워나간다. 이 책의 저자 박민희는 대한민국 검사로 일하던 시절 법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이번 책에서는 학교에서든 사회에서든, 함께 지낸다는 것은 단순히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약속을 지키며 더 나은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임을 알려준다. 모닥불 앞에서 마시멜로를 구우며 규칙을 배우고, 빗속 텐트에서 수정 구슬 놀이를 하며 착한 마음과 결과의 차이를 깨닫고, 숲속 영화관에서 다수결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는 책! 읽는 재미를 위해 귀여운 동물 주인공과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더했고, 매 챕터 마지막에 친구들과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눠볼 수 있는 토론 주제도 덧붙였다. 서울시교육청 골든벨 선정 도서 『마법의 푸드 트럭』시리즈 “규칙은 말랑말랑한 마시멜로처럼 우리 모두를 위한 따뜻한 약속이야!” 서울시교육청 골든벨 도서로 선정되고 대한초등교사협회, 책씨앗 등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마법의 푸드 트럭』의 록스, 로냥, 로지가 이번엔 『마법의 캠핑 트럭』을 타고 돌아왔다. 별빛 쏟아지는 모닥불 앞에서 마시멜로를 구우며 규칙을 배우고, 빗속 텐트에서 수정 구슬 놀이를 하며 착한 마음과 결과의 차이를 깨닫고, 숲속 영화관에서 다수결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는 마법 같은 여정이 시작된다. 이번 캠핑 모험에서 아이들은 학교와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나간다. 잠자기 규칙을 만들며 ‘규칙은 공동체 모두가 지키기로 한 약속’이라는 것을, 쿠킹 클래스를 통해서는 ‘리더는 모두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 사람’임을, 별빛 영화관에서는 ‘다수결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소수 의견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체험으로 터득한다. 또한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만나 성문법과 판례법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사생활의 소중함을 깨닫는 풍성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법의 캠핑 트럭』의 저자 박민희는 대한민국 검사로 일하던 시절 법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이번 책에서는 학교에서든 사회에서든, 함께 지낸다는 것은 단순히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약속을 지키며 더 나은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임을 알려준다. “재밌는 모험 속에서 규칙과 법률, 배려와 화합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책”(초등교사안쌤TV)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교육과정을 연계한 쉽게 배우는 법과 민주주의 이번 책은 전작과 달리 2022개정 초등 사회과 교육과정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된 것이 특징이다.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속에서 규칙과 법률, 배려와 화합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며 이 책을 추천한 안상현 신길초등학교 교사(유튜브 ‘초등교사안쌤TV’)의 말처럼 딱딱하게 느껴지기 쉬운 법과 민주주의 개념을 캠핑이라는 친근한 배경 속 생생한 에피소드로 풀어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령 ‘규칙의 마시멜로’ 에피소드에서는 규칙과 법의 의미를, ‘다수결 별빛 영화관’ 에피소드에서는 다수결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모두 모여 해변가 피크닉’에서는 법은 나라마다 다르지만 모두 함께 살기 위한 약속임을 배운다. 각 챕터마다 ‘록스·로냥·로지와 함께 생각하기’와 ‘친구와 토론하기’ 코너를 넣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법·사회 개념을 정리하고, 서로 토론하며, 민주 시민의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검사 출신 저자의 정확한 법률 지식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가 만나, 교실에서도 가정에서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 탄생했다. 법과 규칙이 우리 삶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따뜻한 약속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되는 것, 그것이 『마법의 캠핑 트럭』이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가장 큰 선물이다. [챕터별 사회 교과 연계 주제] 1. 규칙의 마시멜로 _ 왜 공동체에는 규칙이 필요할까? : 공동체 규칙, 법 2. 착한 마음 별사탕 빗속 캠핑 _ 선한 의도만 있다면 피해를 줘도 괜찮을까? : 의사결정, 책임 3. 화합의 쿠킹 클래스 _ 리더는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 리더십, 민주시민 4. 다수결 별빛 영화관 _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 : 민주주의, 다수결 5. 모두 모여 해변가 피크닉 _ 왜 법은 나라마다 다를까? : 법과 규범의 다양성 6. 진실의 오로라 해먹 _ 착한 마음으로 한 거짓말은 괜찮을까? : 도덕적 판단 7. 비밀의 보물찾기 _ 왜 친구의 일기를 몰래 보면 안 될까? : 인권 “자, 친구들, 준비됐지? 이제 마법의 주문을 외칠 차례야!”“다 같이, 로우스펠, 마법의 캠핑 트럭, 문을 열어 줘!” 친구들은 저마다 재잘대며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두 손을 모았다가 활짝 펼치는 동작과 함께 주문을 외우면 캠핑 트럭은 친구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주었다.드디어 캠핑 트럭의 문이 열렸다. 안을 들여다본 아이들은 모두 입을 떡 벌리고 다물지 못했다.“대박…… 밖에서 본 것보다 훨씬 넓어!” 아이들은 한참 열띤 토론을 하더니 일찍 잠자야 하는 친구들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과 규칙적인 시간에 잠들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정말 대단하다냥! 지금 우리는 ‘규칙’을 만들어 냈다냥!” “규칙이요?”“그래, 규칙. 규칙에는 약속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이 있어. 모두가 함께 지키기로 한 ‘합의’라는 힘이 있지.” “약속이랑은 다른가요?”“친구들 몇 명이 지키기로 한 것이 약속이라면 규칙은 공동체 모두가 지키기로 한 약속이기 때문에 더 강력한 힘을 지니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똑똑한 공부법
뭉치 / 박신식 (지은이), 권나영 (그림) / 2025.07.09
14,000원 ⟶ 12,600원(10% off)

뭉치명작,문학박신식 (지은이), 권나영 (그림)
공부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고, 그 재미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동화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의 관찰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공부에 흥미가 없던 마루가 친구 영재를 보며 공부 습관과 방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아이들이 공부에 친해질 수 있는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공부 감수성 테스트 1장 공부를 왜 해요? 톡톡, 고민 있어요! 공부를 못해서 상처받아요 2장 영재 따라 하기 톡톡, 고민 있어요! 사실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요 3장 나는야, 바른생활 사나이 톡톡, 고민 있어요! 공부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4장 꿈이 많은 아이들 톡톡, 고민 있어요! 꿈이 너무 많아 정할 수 없어요 5장 책과 사이좋게 놀기 톡톡, 고민 있어요! 책 읽기가 싫어요 6장 수업 내내 집중할 필요가 없다고? 톡톡, 고민 있어요! 수업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7장 즐거운 학교 밖 공부 톡톡, 고민 있어요! 학교 밖에서도 공부를 한다고요? 공부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마루와 함께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보는 아주 자연스러운 생각입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올바른 태도를 배우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다양한 지식과 기술은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기본이 되며, 좋은 교육을 통해 쌓은 실력은 더 나은 직업과 경제적 안정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지금의 공부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소중한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똑똑한 공부법』은 공부의 의미부터 학습 태도를 비롯한 공부 방법까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30년 이상 초등학생을 가르치며 아이들을 지켜본 박신식 선생님이 학생들과 생활하며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공부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동화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그 안에는 알림장 챙기기, 학습 계획표 세우기 같은 기본 습관부터 구체적인 공부 방법까지 담아, 아이들이 공부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공부와 친해지는 방법, 학습 태도와 공부 습관부터 바꿔 보자 마루는 컴퓨터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공부는 늘 뒷전이었지요. 그런 마루에게는 공부를 잘하는 친구 영재가 있습니다. 영재는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예습과 복습을 거르지 않고,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 설명을 잘 듣고 중요한 내용은 꼼꼼히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루는 그런 영재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마지못해 따라 했지만 점점 영재처럼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게 되지요. 이 책은 마루처럼 공부가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는 친구들이 스스로 공부할 마음을 다지고, 긍정적인 태도로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기르며,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까지 배우도록 돕습니다. 무엇보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공부에 임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공부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한 아이가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자라는 데에는 교과 공부 외에도 꼭 필요한 공부가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감수성 수업> 시리즈는 친구 관계, 대화법, 정리정돈, 환경과 생태 등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는, 그러나 인생에서 꼭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생활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밌는 동화를 읽으며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히는 이야기를 통해 감수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긍정하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쪼꼬미 탐험대와 달달마녀 1
연리지(꼭사요) / 박희연 지음, 이중삼 그림 / 2004.10.09
10,000원 ⟶ 9,000원(10% off)

연리지(꼭사요)명작,문학박희연 지음, 이중삼 그림
편식쟁이 어린이 '쪼꼬미'가 '쪼끄매져라 마법'에 걸려 콩알만 하게 작아졌어요. ‘잃어버린 키’를 되찾기 위해 7명의 음식친구들과 함께 달달마녀가 사는 마법의 음식나라로 모험을 떠나요. 과연 쪼꼬미는 잃어버린 키를 되찾고, 편식을 고칠 수 있을까요?1권 - '커져라 마법가루'를 찾아라! 이 세상의 모든 쪼꼬미들! 「마법의 음식나라」지도 누가 나올까요? 자람이와 쪼꼬미 여기는 마법의 음식나라 달달마녀의 집 달콩콩을 먹고 싶어 쪼꼬미가 작아졌어요 쪼꼬미가 마법에 걸렸어요! 내 키를 돌려줘 「마법의 음식나라」대모험 서약서 「쪼꼬미 탐험대」탐험대장 임명장 달달마녀의 집은 어디일까? 「마법의 음식나라」지도 여기는 덜덜마녀가 사는 동굴 눈이 나쁜 두더지를 만나다 어떡하지? 달달마녀님 집은 나도 몰라 살결고움 토마토가 사라졌어요 여기는 다시 덜덜마녀의 소굴 꼴찌 수리부엉이를 만나다 길다고 모두 뱀은 아니야! 함께 공부해요① 식탁 위로 음식이 오르기까지 함께 공부해요② 우리가 먹다 남긴 음식, 어떻게 될까요? 2권 - 냠냠~ 커져라! 쩝쩝~ 세져라! 쪼꼬미 탐험대를 응원해 주세요! 「마법의 음식나라」지도 친구들의 희생과 헌신 토마토야, 어디 있니? 쪼꼬미 똥을 싸다 너도 바다 물고기 멸치잖아 쪼꼬미와 뼈대튼튼 멸치가 위험해요 한편 여기는 덜덜마녀의 동굴 쪼꼬미, 눈을 떠 나는 더 이상 허약쟁이가 아냐 여기는 달달마녀의 오두막집 붕붕 마을이 위험해요! 병든 아기 벌들을 구할 수 있을까? 어떡해, 인스턴트 악당들이야! 올록볼록 산에 도착하다 여기는 덜덜마녀의 동굴 올록볼록 산에서 벌어진 슬픈 이야기 혼자 남은 쪼꼬미, 잘할 수 있을까? 함께 공부해요③ '힘불끈' 쌀 한 톨을 거두기까지 3권 - 덜덜마녀와 인스턴트 악당을 물리쳐라! 덜덜마녀와 인스턴트 악당을 함께 물리쳐요! 「마법의 음식나라」지도 선구자 쪼꼬미의 다짐 쪼꼬미, 드디어 달달마녀를 만나다 달달마녀의 감춰진 이야기-동생 덜덜마녀의 마법에 걸리다 빨간 해를 물리칠 수 있을까? 덜덜마녀와 인스턴트 악당 친구들아, 도와줘! 쪼꼬미와 숲속 친구들, 인스턴트 악당을 물리칠 수 있을까? 쪼꼬미, 정든 친구들과 작별하다 나는 쪼꼬미가 아냐! 뒷이야기 덜덜마녀는 어디로 도망갔을까요? 덜덜마녀 체인점을 열다 함께 공부해요④ 인스턴트식품 먹지 마, 위험해 함께 공부해요⑤ 치카치카, 윗니 아랫니 싹싹 닦아요! 「쪼꼬미 탐험대」 탐험 수료증 편식 기록표 맹세의 글 이 세상의 엄마들에게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5 세트 (전5권)
꿈터 /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 2023.09.22
65,000원 ⟶ 58,500원(10% off)

꿈터명작,문학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고민이 있는 사람들 앞에만 홀연히 나타나는 신비한 식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묘한 이야기이다. 얼굴 절반이 검붉은 반점으로 뒤덮인 진아와 어느 날 갑자기 진아처럼 반점이 생긴 미정이, 전학 간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한재, 교실에서 날마다 벌어지는 도난 사건 때문에 괴로운 김 선생님까지, 저마다 상처와 고민이 깊은 사람들 앞에 붉은색 지붕의 도깨비 식당이 거짓말처럼 나타난다. 그리고 귀신에 홀린 듯 식당에 들어간 사람들은 주인 도화랑이 내놓는 음식을 맛보는데, 그날 이후 자신들을 괴롭히던 고민이 완전히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십분 공감하는 걱정과 고민이 맛있는 요리를 먹음으로써 시원하게 해소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해결하려는 주인공들의 노력과 성장도 긴 여운을 전한다.『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1』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2』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3』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4』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5』어린이 베스트 셀러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5권 세트 출간! 출간 즉시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출간 전부터 어린이 사전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가 5권 세트로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집필한 k-판타지로 출간 즉시 화제가 되었으며, 시리즈 첫 권이 발행된 2022년도에는 그해 가장 화제가 된 어린이책으로 선정이 되기도 하였다. 또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5』 부터는 독자들의 사연을 담은 이야기들도 소개가 된다. 고민을 해결해 주는 도깨비 식당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누적 판매 10만 부 돌파! 1200개가 넘는 사연 접수! 독자들의 사연을 담은 이야기의 등장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는 기발한 상상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우리 모두의 마음을 대변하는 친밀한 캐릭터, 눈을 사로잡는 신비한 요리,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반전이 독자들로 하여금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다음 권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는 꼭 나의 고민이 해결되는 것 같은 깊은 위로를 전할 뿐 아니라 사랑, 우정, 용기, 진심 같은 따뜻한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앞으로 계속 이어질 이야기들에는 독자들의 사연이 담긴 이야기도 소개가 된다. 독자들의 마음을 한 뼘 자라게 하는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아동청소년문학의 시대
소소담담 / 박종순 (지은이) / 2023.10.12
18,000

소소담담아동문학론박종순 (지은이)
박종순 아동문학평론가의 첫 평론집이다. 제1장에서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기, 분단시대를 각각 대변하는 아동청소년 잡지를 분석하여, 위기의 시대 잡지가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또 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있다. 제2장에서는 현실 인식과 시대의식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몇 편을 간추렸다. 제3장에서는 압축과 절제미로 단편동화의 매력을 발휘하며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낸 최영희론, ‘장소’에 대한 강렬한 애착의 정서를 바탕으로 소외되고 핍박받는 아동 삶에 강인한 생명력을 부여하고자 한 임신행론, 죽음에 대한 통찰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세계를 보이는 백승자론, 어수룩함 뒤에 숨어있는 따뜻함으로 동심을 지켜나가는 윤수천론, 몸을 통해 타자를 인식하고 세계와 소통하고자 하는 백우선론을 실었다. 제3장과 제4장은 그동안 청탁받아 쓴 작가 작품론, 혹은 계간평 등의 글 일부를 뽑아내서 엮은 것이다. 한국 현대 아동청소년문학의 중요한 문제와 아동문학가에 대한 비평적이면서 학구적인 저자의 시각이 잘 드러나는 평론집이다.책머리에 1부 위기의 시대, 문예지와 독자의 만남 일제강점기 학생 잡지 『學生』의 역사 인식 13 ― 『학생』(1929.03.~1930.11. 통권 18호) 전쟁기 아동 매체의 독자 전략 41 ― 『소년세계』(1952.07.~1956.10. 통권 40호) 북한 아동 잡지의 체제와 아동의 글쓰기 ― 김정은 시대의 정기 간행물 『아동문학』(2014∼2017)을 중심으로 2부 현실 인식과 시대의식의 발현 동시의 환상성, 동심의 발현 ― 봄 편지를 쓴 서덕출 소년소설의 민주 의식 발현 ― 1960년대 이원수 산문문학을 중심으로 아동문학, 생태주의적 상상력 ― 이원수 장편 판타지 『잔디숲 속의 이쁜이』를 중심으로 실향민의 고향의식과 장소성 ― 박홍근 동시를 중심으로 3부 작가를 만나다 순환적인 길을 걷는 ― 최영희론 동화문학의 토포필리아 ― 임신행론 죽음에서 건져 올리는 희망과 사랑 ― 백승자론 어수룩함이 만드는 따뜻한 세상 ― 윤수천론 잃어버린 동심 회복의 은유적 욕망 ― 백우선론 짜증을 밀어내는 공감 능력 ― 소중애 동화 『짜증방』(거북이북스, 2014) 과거와 현재가 만나 이루는 소망 ― 박상재 동화집 『도깨비가 된 장승』(청개구리, 2009) 4부 계절 따라 읽은 작은 글 관계 맺음, 나와 너 탁타가 나무를 심듯 그대로 사랑하게 내버려 두면 될 터 울림의 깊이, 전방위적으로 번지는 사랑을 말하다 비의 메타포, 눈물 패배 또한 획득된 경험이다 이 책은 박종순 아동문학평론가의 첫 평론집이다. 제1장에서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기, 분단시대를 각각 대변하는 아동청소년 잡지를 분석하여, 위기의 시대 잡지가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또 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있다. 일제강점기에 『어린이』를 본 세대가 성장하여 중등과정 학교에 다닐 때 그들을 대상으로 발간한 잡지 『學生』 전 호를 읽고 그 잡지의 역사 인식을 살펴본 글을 맨 앞에 실었다.다음은, 한국전쟁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1952년에 피난지 대구에서 발간한 잡지 『소년세계』의 편집인들이 전쟁 속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 독자와의 소통구조를 강조한 기획을 중심으로 살핀 글이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는 분단국가라는 위기의 상황에 놓여 있다. 미래의 통일 세대를 생각하며 북한의 아동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어떤 작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지를 북한의 아동 잡지 『아동문학』을 중심으로 살폈다. 제2장에서는 현실 인식과 시대의식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몇 편을 간추렸다. 일제강점기 불안정한 시대에 장애의 몸을 이기고 ‘봄편지’를 쓰며 조선의 봄을 노래한 서덕출의 동시 이야기, 1960년대 4.19로 표출된 자유와 민주 의식의 발현, 그리고 반공이라는 이데올로기가 서민 삶에 어떻게 파고들었는지 들여다본 이야기, 1970년대 유신 독재 시대 폭력적인 집단에 항거하여 여왕개미의 몸으로 생태적 속성을 발휘하며 가정을 이루고자 한 이원수의 생태문학이야기, 분단시대의 아픔을 평생 안고 살다 작고한 실향민 박홍근 작가의 동시를 장소성을 중심으로 감상한 이야기를 순서대로 실었다. 제3장에서는 압축과 절제미로 단편동화의 매력을 발휘하며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낸 최영희론, ‘장소’에 대한 강렬한 애착의 정서를 바탕으로 소외되고 핍박받는 아동 삶에 강인한 생명력을 부여하고자 한 임신행론, 죽음에 대한 통찰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세계를 보이는 백승자론, 어수룩함 뒤에 숨어있는 따뜻함으로 동심을 지켜나가는 윤수천론, 몸을 통해 타자를 인식하고 세계와 소통하고자 하는 백우선론을 실었다. 그리고 과거로의 시간 여행으로 도도의 짜증을 밀어내고 소통의 참 의미를 깨달아가는 소중애 동화, 우리 전통문화를 소재로 익살과 재미에 빠져 소망을 충족해나가는 박상재 동화 이야기를 이어 실었다. 제3장과 제4장은 그동안 청탁받아 쓴 작가 작품론, 혹은 계간평 등의 글 일부를 뽑아내서 엮은 것이다. 한국 현대 아동청소년문학의 중요한 문제와 아동문학가에 대한 비평적이면서 학구적인 저자의 시각이 잘 드러나는 평론집이다.올해, 백 년 전 방정환이 결성한 소년운동협회에서 ‘어린이해방선언’을 발표한 일을 기념하는 행사의 펼침막 중에 재미있는 구절이 있었다. “스스로 해볼 테니 잘못해도 혼내지 마세요!”라는 글귀.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라는 깃발을 들고 행사를 진행했지만,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는 과연 행복한가? 최근 일어난 교사 사망 사건을 통해 드러난 학교 교육의 문제는 근본부터 물어가며 머리를 맞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한다. 내 아이의 특별함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학부모의 간섭이 선을 넘었고, 그것은 고스란히 학교교육현장으로 이어져 학생도 교사도 행복하지 못한 상황에 놓였다. 이러한때 아동청소년문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조리도 수학이요 과학이자 예술이다. 갖가지 재료의 양, 물의 양, 불의 강약, 조리 시간과 순서가 맞아떨어져야 이름에 맞춤한 음식이 된다. 하찮은 죽 한 그릇도 허투루 되는 것이 없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 책머리에서
쿠키런 중국어 마법골동품점 1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도니패밀리 그림 / 2015.09.17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외국어,한자송도수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국어 학습만화로, 쿠키런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다. 게임 아이템을 수집하듯, 만화 속에서 신나게 단어와 문장을 모아 보고, 곳곳에 있는 QR코드로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 발음을 따라해 보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권에서 익힌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를 권말에 수록했다.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 중국어 스킬이 쑥쑥 레벨 업 될 것이다.1. 마음껏 상상해요 2. 즐겁게 익혀 봐요 3. 신나게 풀어봐요 4. 이해하면 즐거워요 <쿠키런 중국어 마법골동품점>의 특징 처음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중국어! 一. 마음껏 상상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국어 학습만화로, 쿠키런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二. 즐겁게 익혀 봐요. 억지로 외우는 건 이제 그만! 게임 아이템을 수집하듯, 만화 속에서 신나게 단어와 문장을 모아 보세요. 곳곳에 있는 QR코드로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 발음을 따라해 보세요. 三. 신나게 풀어 봐요. 각 권에서 익힌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를 권말에 수록했어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 중국어 스킬이 쑥쑥 레벨 업 될 거예요. 四. 이해하면 즐거워요. 중국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을 해결해 줄 다양한 이야기가 듬뿍 실려 있어요. 중국의 문화와 친구들을 이해하면 중국어와 더 친해질 수 있겠죠?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6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역사,지리박윤규 (지은이), 이경석 (그림)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한국사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그 인물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인물 한국사 시리즈이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는 인물의 삶 속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역사 속 인물을 이해하고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이나 일대기만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사건,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까지 알려 준다. 즉 인물 전기를 모아 놓은 책이 아니라, 인물의 삶 속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역사를 빛낸 인물 100명을 이어서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으며 저절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박서 꺼지지 않는 귀주성의 횃불 김윤후 상장군이 된 승려 이장용 전쟁은 져도 외교는 이긴 말의 명수 안향 학문의 등대를 세운 동방의 주자 이제현 홀로 원나라와 싸운 민족의 자존심 이색 성리학을 꽃피운 고려의 마지막 학자 정몽주 고려의 일편단심 저녁 별 이성계 조선을 세운 신궁 정도전 재상의 나라를 꿈꾼 조선의 설계자 인물 이야기로 만나는 흥미진진 한국사! 역사 교육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역사를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 앞에서 지레 포기하게 되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를 외우는 게 아니라, 즐거운 옛날이야기로 생각하면 어떨까? 그것도 흥미진진한 인물 이야기 말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한국사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그 인물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인물 한국사 시리즈이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는 인물의 삶 속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역사 속 인물을 이해하고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다. 100명의 인물을 10권의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시리즈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 인물의 삶 속에 녹아 있는 역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인물사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며, 역사에 쉽게 접근하는 통로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역사도 결국은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인 것이 바로 역사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은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들려주는 구성이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이나 일대기만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사건,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까지 알려 준다. 즉 인물 전기를 모아 놓은 책이 아니라, 인물의 삶 속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역사를 빛낸 인물 100명을 이어서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으며 저절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쉬운 한국사 5학년이 되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아이들이 통사로 한국사를 익히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암기해야 하는 지식과 정보가 많아 한국사를 포기해 버리기 마련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은 많은 역사 지식을 한꺼번에 익히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이다. 즉, 쉽게 읽는 인물 한국사를 표방했다. 아이들에게 되도록 쉽고 친근한 표현을 사용했으며, 조금이라도 어려운 용어는 뒤의 ‘용어 설명’에서 설명해 준다. 무엇보다 친숙한 입말체로 서술이 되어, 옛이야기를 읽듯 술술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다. 또한 인물의 생애와 주요 사건이 넘치도록 흥미롭게 전개되어, 이야기책을 읽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 우리 역사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 고대의 신화 인물부터 일제 강점기의 인물들까지, 현대사를 제외한 한국사 전체를 아우르는 주요 인물들을 선정했다. 한국사 전체 흐름을 아는 데 필요하며, 한국사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인물들이다.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 정치가, 장군뿐만 아니라 학자와 음악가, 화가 등 문화와 예술 분야의 인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고루 소개했다. 정치사에 머무르지 않고, 한국사 속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함께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흥미진진한 그림 인물의 삶을 극적으로 표현하면서도 흥미를 돋우고, 이해를 돕는 그림이 함께한다. 친근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 6권의 내용 고려 후기: 어두운 시대에 등불을 밝히다 고려 시대에는 외세의 침략이 끊이지 않았는데, 특히 몽골 제국의 침략은 고려에 참혹한 영향을 끼쳤다. 그런 중에도 몽골의 침략에 맞서기 위해 노력한 인물들이 있었는데, 박서는 몽골군으로부터 귀주성을 지켰고, 승려 김윤후는 적장을 사살하여 몽골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 몽골(원나라)에 항복한 뒤에도 이장용은 당당한 모습으로 고려의 이익을 지켜 냈으며, 이제현은 홀로 원나라 관리들에 맞서 나라 이름과 자존심을 지켜 냈다. 안향과 이색은 고려의 성리학을 꽃피웠다. 결국 원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났지만 고려는 저물어 가고, 충신 정몽주는 마지막까지 고려를 지키려고 애썼으나 위화도 회군으로 권력을 차지한 이성계가 새 나라 조선을 세웠다. 정도전은 조선의 설계자가 되어 이성계와 함께 새 나라를 만들어 나간다.
글자를 만든 창힐
정인출판사 / 장소 글, 손지훈 그림, 원진숙 감수 / 2012.01.05
11,000원 ⟶ 9,900원(10% off)

정인출판사그림책장소 글, 손지훈 그림, 원진숙 감수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다. 옛날 중국에 아직 글자가 없던 시절, 창힐이라는 관리가 있었어요. 창힐은 나라에서 가축과 양식을 관리하는 일을 맡고 있었지만 글자가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밧줄과 조개껍질로 물건의 개수를 표시하기도 했지만 역부족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창힐은 세상의 모습을 보고 글자를 만들기 시작하는데….다문화 엄마가 직접 쓰고 들려주는 동화읽기 '다문화 엄마가 들려주는 엄마나라 동화읽기'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습니다. [시리즈 소개] 색동다리 다문화란? 무지개의 다른 말인 ‘색동다리’에서 빌려온 정인출판사 다문화 시리즈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어울려 사는 사회를 꿈꾸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내용] 옛날 중국에 아직 글자가 없던 시절, 창힐이라는 관리가 있었어요. 창힐은 나라에서 가축과 양식을 관리하는 일을 맡고 있었지만 글자가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밧줄과 조개껍질로 물건의 개수를 표시하기도 했지만 역부족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창힐은 세상의 모습을 보고 글자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그것이 중국의 글자인 ‘한자’랍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지켜라! 과학 3
재담미디어 / 궤도, 닥터 스코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오마주(주) (기획) / 2023.10.31
14,500원 ⟶ 13,050원(10% off)

재담미디어자연,과학궤도, 닥터 스코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오마주(주) (기획)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인기 크리에이터 궤도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과학 학습만화 <지켜라! 과학> 시리즈. 3권에서는 궤도와 궤도 주니어가 드디어 위기의 아인슈타인을 구하고 과학관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루드볼 족이 또 다른 계략을 꾸미는 것을 알고 새로운 여행을 시작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살던 시대의 이탈리아로 향하던 도중, 이재와 다니가 그만 다른 시대와 장소로 떨어져 버린다. 과연 궤도 주니어들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또 이재와 다니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만화를 다 읽고 나면 더 알고 싶고, 궁금해지는 과학 이야기에 대해 궤도가 직접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권말부록과 책 속 강의 영상도 놓치지 말자.인사말 이 책의 특징 등장인물 소개 또 다른 여행의 시작 지옥의 크기를 계산해 낸 천재 갈릴레이를 찾아라! 루드볼 족과의 결전! 그리고 또 다른 적의 등장? 궤도 주니어의 ‘될과학’① 갈릴레이가 남긴 업적들 궤도 주니어의 ‘될과학’② 갈릴레이가 계산한 지옥의 크기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인기 크리에이터 '궤도' 궤도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과학 학습만화 <지켜라! 과학> 시리즈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지켜라! 과학> 시리즈는 ‘궤도’와 궤도를 따르는 ‘궤도 주니어’ 친구들이 시공간을 여행하며 인류의 과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위대한 과학자들을 만나고, 위기에 빠진 이들을 돕는 과정에서 과학사와 과학 이론, 과학 원리, 과학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배워 보는 학습만화입니다.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과학 상식이 중간중간 들어가 과학에 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궤도와의 대화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높이는 동시에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지켜라! 과학> 3권에서는 궤도와 궤도 주니어가 드디어 위기의 아인슈타인을 구하고 과학관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루드볼 족이 또 다른 계략을 꾸미는 것을 알고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지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살던 시대의 이탈리아로 향하던 도중, 이재와 다니가 그만 다른 시대와 장소로 떨어져 버립니다. 과연 궤도 주니어들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이재와 다니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만화를 다 읽고 나면 더 알고 싶고, 궁금해지는 과학 이야기에 대해 궤도가 직접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권말부록과 책 속 강의 영상도 놓치지 마세요! #갈릴레이망원경 #갈릴레이위성 #천동설과지동설 #메디치가문 #군사용컴퍼스 ● 이 책의 특징 1. 일상생활에서 과학적 사고를 높이는 궤도와의 대화! 우리 주변에는 항상 과학이 존재합니다. 일상생활 속 쉽게 볼 수 있는 사소한 현상에서 과학을 찾고, 이를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궤도의 설명이 가득합니다. 2. 궤도와 궤도 주니어의 과학 이야기 여행! 과학관 견학 중에 알 수 없는 힘이 생겨 웜홀이 탄생했다?! 마침 그 자리에 있던 궤도와 궤도 주니어는 웜홀로 빨려 들어가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3. 과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과학! 역사 속 과학자들을 한 명 한 명 만나면서 그들이 구축한 과학 이론을 대화에 녹여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과학자의 업적, 과학 이론, 과학사를 한번에 알 수 있게 됩니다. 4.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한가득! 천재 아이들 제니다니, 이영이재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똑똑한 강아지 로봇 제다, 개성 강한 루드볼 족 3인방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캐릭터들이 총출동하여 눈과 머리가 동시에 즐거운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5. 어려운 이론도 만화로 머리에 쏙쏙! 물리, 화학뿐만 아니라 지구과학, 우주 이론까지 폭넓은 이론들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차근차근 들려주는 궤도의 설명과 이해하기 쉽게 그려진 그림으로 각종 이론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들어옵니다. 6. 친구들과 궤도의 핑퐁 문답 시리즈로 고차원적 이론 습득! 본문에서 다뤘던 각종 이론이나 사실에 대해 더 깊숙하게 알 수 있는 문답 코너 ‘궤도 주니어의 될과학’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려워하거나 궁금해할 질문들을 천재 친구들이 대신해 주었어요. 이 코너로 인해 한층 더 고차원적인 이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에 표기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내용과 관련된 궤도의 설명 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조선의 문을 열어라
책과함께어린이 / 손주현 (지은이), 이해정 (그림) /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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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손주현 (지은이), 이해정 (그림)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조선이 건국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의 백성들의 삶을 보여준다. 조선이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으로 옮긴 이유, 유교를 중시하여 불교를 억누르고 상업보다 농업을 장려했는지 등 고려 때와는 달라진 조선 백성들의 삶을 보면 알 수 있다. 나아가 조선 이전의 나라 고려와도 비교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각 장 사이사이에는 주인공이 보고 느낀 역사 정보를 편지 형식으로 담아내었다. 고려와 달라진 조선을 비교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재미있게 전한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들어가는 이야기 이 나라 임금이 왕씨가 아니라고? 1장 조랭이떡국과 개경 사람들 2장 새 나라의 새 도읍, 한양 3장 유교를 받들고 불교는 억누르고 4장 농사가 천하의 근본 5장 어둠의 경로가 좁아진 조선, 실력대로 관료 뽑기 6장 가벼워진 어깨, 두둑해진 농부들의 주머니 7장 엎드리고 구슬리는 외교 8장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나 뭐라나 9장 조선 사람 전우치‘고려라고 한다더니 조선으로 바꾸고 고려 때 해 온 대로 한다더니 다 뒤집어 버렸네, 훌쩍.’ -본문 중에서 고려와 조선 동시에 들여다보기 조선 건국 직후의 백성들의 달라진 삶을 담아내다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대라는 조선의 문을 열어젖힌 때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나라를 세운 자들은 앞으로 나라를 어떻게 운영할지 정한다. 이 시기를 알면 조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조선이 건국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의 백성들의 삶을 보여준다. 조선이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으로 옮긴 이유, 유교를 중시하여 불교를 억누르고 상업보다 농업을 장려했는지 등 고려 때와는 달라진 조선 백성들의 삶을 보면 알 수 있다. 나아가 조선 이전의 나라 고려와도 비교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각 장 사이사이에는 주인공이 보고 느낀 역사 정보를 편지 형식으로 담아내었다. 고려와 달라진 조선을 비교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재미있게 전한다. 고려에서 새 나라 조선으로 과연 조선은 고려보다 살기 좋아졌을까? 태어나자마자 줄곧 산속에서만 살아 나라가 고려에서 조선으로 바뀐 사실을 몰랐던 고려 왕족 왕우치. 드디어 열세 살이 되던 해, 처음 개경으로 내려 왔다. 게다가 나라에서는 왕씨들을 모조리 잡아들인다고 하여 왕씨임을 숨긴 채 헤어진 할아버지도 만나야 하는 우치는 조선 한복판에 시간 이동이라도 한 듯 뚝 떨어져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우치는 노비 꼽살이, 예문춘추관의 민 교리와 함께 여러 사건을 헤쳐 나가며 고려 때와는 달라진 조선에 적응해 나간다. 우치는 조선이라는 나라를 애써 부정해 보지만 백성들이 새로운 나라 조선에서 잘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첫 권, 《조선의 문을 열어라》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는 ‘조선 건국’, ‘경국대전 반포,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개항’ 등 개국 이래 벌어진 조선의 대표적 사건들로 당시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린다. 단순히 조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질문을 뛰어넘어, 독자들로 하여금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오늘날 우리 일상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막 건국된 후 백성들의 달라진 삶의 모습을 담은 《조선의 문을 열어라》, 경국대전 반포로 법치 국가의 기틀을 다진 조선 전기 편 《경국대전을 펼쳐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뒤 새바람 부는 조선 후기를 다룬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에 이어, 마지막 권인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신문물이 밀려오던 개화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금방 쑥 크니까
고래책빵 / 모모도서관 친구들 15명 (지은이), 임숙자 (엮은이)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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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동요,동시모모도서관 친구들 15명 (지은이), 임숙자 (엮은이)
전북 남원시에 자리한 ‘모모에게 말걸기’ 작은도서관 어린이들의 시를 모았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 15명이 쓴 시 70여 편을 4부로 나누어 실었다. 시와 함께 4명의 어린이가 직접 그린 생생한 그림들이 시마다 더해져 동시 읽는 즐거움을 키워준다. 마지막에는 모모 어린이들의 동심이 담긴 시를 읽는 즐거움을 이정록 시인이 해설로 풀어내었다.머리말 1부 울까 말까 했다 다친 날 / 구멍 난 양말 / 모기 / 딸꾹질 / 나 / 라면 / 비 오는 날 / 왜? / 비누 / 감기 / 지우개 / 따라쟁이 그림자 씨 / 마법의 월요일 / 기분 좋은 날 5 / 가로등 / 미끄럼틀 1 / 나의 하루 / 오늘은 쉴래요 / 요일들 2부 오순도순 같이 있어 주는 개구리 비와 친구들 / 마법의 주문 / 친구 / . , ! ? / 쌍란의 전설 / 필통 / 모기 아저씨 / 찹쌀떡 우정 / 같이 먹는 고구마 / 시곗바늘들의 경주 / 반전 / 세 친구/ 작아도 있을 건 다 있는 우리 반 / 모모도서관 / 일탈 / 방학이 뭐야? / 시끌벅적/ 뻘짓 / 말 한마디 3부 무뚝뚝한 뚝배기 동생다운 것 / 하지 / 숨바꼭질 / 꼬끼오 / 똥이냐 야구냐 / 도깨비방망이 1 / 전쟁이다 / 그네 / 우리 언니 계란찜 / 필통 가족 / 비 / 추석은 / 김밥 가족 / 아빠에게 / 동생다운 것 / 아~ 또 장순옥 /한가위 4부 한번 더 놀란다 단어 / 개미 / 달맞이꽃 / 모과 / 섬진강 / 독고마리 / 땅 / 나무들이 쉬는 시간 / 8월 / 도깨비 / 여름 / 가을 / 벼 / 가을 / 무지개/ 나무도 멀리 여행을 가/ 지구 온난화 / 쌓이는 고구마 해설(어린이 시, 그 즐거운 놀이-이정록 시인)/맺음말천사의 놀이처럼 탄생한 모모 어린이 15명의 시 몸과 마음이 금방 쑥 자라는 순수와 재치의 세계 전북 남원시에 자리한 ‘모모에게 말걸기’ 작은도서관 어린이들의 시를 모은 고래책빵 어린이 시 제4권입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 15명이 쓴 시 70여 편을 4부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시와 함께 4명의 어린이가 직접 그린 생생한 그림들이 시마다 더해져 동시 읽는 즐거움을 키워줍니다. 마지막에는 모모 어린이들의 동심이 담긴 시를 읽는 즐거움을 이정록 시인이 해설로 풀어내었습니다. 아이들은 순수합니다. 그 순수의 세계를 아이들은 시를 통해 꾸밈없이 드러냈습니다. 아이들의 표현은 솔직하고 거침없는가 하면 아이들만이 가능한 재치와 상상력을 뿜어냅니다. 어린이들의 시가 주는 선물입니다. 그 선물은 어른이든 아이든 웃음꽃을 활짝 피우게 하고 자연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합니다. 이정록 시인은 해설에서 “어린이들의 시 쓰기는 천사의 놀이 같습니다. 상하를 가르는 가르침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꾸지람이 없습니다”라고 추천하고, 복효근 시인 역시도 “철학자가 따로 없습니다.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롭고 발랄한 상상들이 마음껏 펼쳐져 있습니다”라고 <금방 쑥 크니까>를 추천합니다.
마틸다의 세 영웅
위니더북 / 올리버 쉐르츠 (지은이), 다니엘 납 (그림), 홍미경 (옮긴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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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더북명작,문학올리버 쉐르츠 (지은이), 다니엘 납 (그림), 홍미경 (옮긴이)
여느 아침처럼 보풀머리 피체는 긴 팔로 마틸다를 안아주려고 했다. 그때 마틸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의 침대에서도 마틸다를 발견할 수 없었다. 사자의 갈기가 있는 과 어슬렁거림이 봄과 보풀머리 피체는 마틸다가 납치되었다고 확신했다. 마틸다를 구하기 위해 헝겊 인형들이 대도시의 정글 속으로 뛰어들었다. 마틸다의 세 영웅은 유괴범을 쫓기 시작했다. 친구 마틸다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사라진 마틸다 7 가장 좋은 계획은 바로 다음 계획이야 21 영웅은 결코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는다 31 꿰매든 안 꿰매든 피체는 피체야 44 깔때기는 결코 좋은 곳으로 데려가지 않는다 58 더 이상 친구를 가지지 못한다면 70 제2의 마틸다는 있을 수 없어 77 강도들의 은신처 89 세 녀석을 위한 거품목욕 103헝겊 인형들의 용감한 모험, 진짜 영웅들이 나타났다! 여느 아침처럼 보풀머리 피체는 긴 팔로 마틸다를 안아주려고 했습니다. 그때 마틸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침대에서도 마틸다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사자의 갈기가 있는 과 어슬렁거림이 봄과 보풀머리 피체는 마틸다가 납치되었다고 확신했습니다. 마틸다를 구하기 위해 헝겊 인형들이 대도시의 정글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마틸다의 세 영웅은 유괴범을 쫓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마틸다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친구가 필요한 날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그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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