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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와 흔들기
창비 / 오세란 (지은이)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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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아동문학론
오세란 (지은이)
오랜 시간 아동청소년문학 현장에서 비평 담론을 풍성히 가꾸어 온 평론가 오세란의 서평집이다. 저자가 2021년부터 『기획회의』와 『동네책방동네도서관』에 연재한 서평을 중심으로 묶어, 2020년대 창작동화의 의의를 날카롭게 짚는 한편 동시·그림책·그래픽노블까지 시야를 넓혀 각 장르 및 작품의 성취와 사회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요컨대 최근 어린이책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그 흐름을 발 빠르게 기록한 평론가의 치열하고도 애정 어린 작업이다. 어린이책을 공부하는 학생과 연구자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교사와 사서에게는 독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될 것이다. 또한 창작자에게는 자신의 작업을 성찰하고 상상력을 확장할 계기를, 일반 독자에게는 어린이책을 통해 삶을 다시 들여다보는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들어가며 흔들릴수록 단단해진다 1부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진실 어린이는 믿을 수 있는 화자다 어린이 시민의 등장과 커먼즈의 상상력 의인동화 사용 설명서 2부 자신을 돌보는 마음 우리 곁을 지키는 아주 특별한 친구들 길상효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때로는 단순함이 해결의 열쇠다 지안 『오늘부터 배프! 베프!』 ‘내가 제일 잘나가’는 고양이 홍민정 『고양이 해결사 깜냥 1~4』 어린이처럼만 살자! 김미애 『여덟 살에서 살아남기』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행복한 세상 박미경 『떴다! 배달룡 선생님』 어린이의 기쁨과 슬픔 유은실 『나는 따로 할 거야』 옛이야기의 매력을 전유한 동화 김유 『백점 백곰』 동물 친구들이 소개해 준 새 친구들 박용숙 『내일 만나』 너도나도 행복할 수 있는 비밀 오시은 『천삼이의 환생 작전』 가족 더하기 가족은 더 큰 가족 이금이 『밤티 마을 마리네 집』 식물을 키우는 마음 김원아 『너와 나의 강낭콩』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의 모든 것 이신영 『1학년은 처음이야』 4학년 어린이가 만난 세상에서 가장 깊은 고민은? 이은홍 『달리기를 잘하는 법』 마을에 찾아온 새로운 주민 박선화 『로봇 택시 기사 무디』 3부 각자 사정이 있다 암흑은 세상을 제대로 보는 눈 한윤섭 『너의 운명은』 SF동화가 던지는 질문들 이지은 외 『고조를 찾아서』 의인화를 넘어선 의인동화 루리 『긴긴밤』 괴물로 살아도 괜찮아 이재문 『몬스터 차일드』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하는 것 박규연 『베프콘을 위하여』 우리는 결코 길들여지지 않는다 이경혜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동화로 만나는 메타버스 유소정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 스스로를 돌보는 마음 류재향 『우리에게 펭귄이란』 슬픔을 배우는 법 정은주 『기소영의 친구들』 로봇, 어린이를 그리워하다 어윤정 『리보와 앤: 아무도 오지 않는 도서관의 두 로봇』 소리 내어 너를 지키렴 박성희 『친애하고 존경하는』 그냥, 동네에서 만나는 우리 이웃 안미란 『그냥 씨의 동물 직업 상담소』 행간의 비밀 윤슬빛 『갈림길』 성공적인 리폼과 퓨전 이야기 성요셉 『핼러윈 마을에 캐럴이 울리면』 확장된 시공간, 증폭되는 감동 하신하 『우주의 속삭임』 동화로 사랑을 배워요 김다노 『최악의 최애』 마법사를 믿습니까? 김혜진 『가느다란 마법사 ㉡: 가느다란 마법사와 진짜 못해 강아지』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어린이들 강인송 『알로하, 파!』 책 읽는 여자, 요리하는 남자 채은하 『이웃집 빙허각』 슬기로운 병원 생활 조우리 『4×4의 세계』 4부 그리고 쓰고 말하는 대로 동시, 너는 누구니? 김개미 외 『미지의 아이』 혼자 있는 동안 어린이들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임수현 『코뿔소 모자 씌우기』 무서워하는 아이가 무서운 아이를 만나 영원을 엿보다 김개미 『드라큘라의 시』 예민한 아이(I)가 부르는 노래 임희진 『삼각뿔 속의 잠』 동화 속 그림의 영역은 어디까지일까 이지수·이지아 『참새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아름답지만 외로운 홀로서기, 성장에 관하여 송미경·장선환 『안개 숲을 지날 때』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는 법 김규아 『너와 나의 퍼즐』 인간과 새가 마주 보며 엮는 ‘실뜨기’ 조오 『점과 선과 새』 제브리나의 옷장과 세 개의 얼굴 백희나 『해피버쓰데이』 안녕과 안녕 사이의 시간 동안 안녕달 『별에게』 수록글 발표지면 길을 밝혀 준 책들함께 읽고 흔들릴수록 우리는 더욱 단단해진다! 읽고, 쓰고, 공부하는 당신을 위한 2020년대 어린이책 현장 오랜 시간 아동청소년문학 현장에서 비평 담론을 풍성히 가꾸어 온 평론가 오세란의 서평집 『읽기와 흔들기: 어린이책을 읽는 어른을 위하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2021년부터 『기획회의』와 『동네책방동네도서관』에 연재한 서평을 중심으로 묶어, 2020년대 창작동화의 의의를 날카롭게 짚는 한편 동시·그림책·그래픽노블까지 시야를 넓혀 각 장르 및 작품의 성취와 사회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요컨대 최근 어린이책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그 흐름을 발 빠르게 기록한 평론가의 치열하고도 애정 어린 작업이다. 어린이책을 공부하는 학생과 연구자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교사와 사서에게는 독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될 것이다. 또한 창작자에게는 자신의 작업을 성찰하고 상상력을 확장할 계기를, 일반 독자에게는 어린이책을 통해 삶을 다시 들여다보는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동화에서 동시, 그림책, 그래픽노블까지 어린이책의 최신 지형을 안내하는 서평집 『창비어린이』 편집위원이자 KBBY 운영위원인 평론가 오세란은 동시대 아동청소년문학에 깊이 있고 풍부한 비평을 꾸준히 제시해 온, 우리 시대의 믿음직한 평론가다. 『읽기와 흔들기: 어린이책을 읽는 어른을 위하여』(이하 ‘『읽기와 흔들기』’)는 저자가 2021년부터 『기획회의』와 『동네책방동네도서관』에 연재한 서평을 중심으로 묶어, 2020년대 창작동화의 의의를 날카롭게 짚는 한편 동시·그림책·그래픽노블까지 시야를 넓혀 각 장르 및 작품의 성취와 사회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저자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위안을 얻는 일이 아니라 “그동안 믿던 세계”(6면)를 흔들고 질문하게 만드는 경험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이 담긴 1부는 어린이 화자, 어린이 시민 그리고 의인동화의 의미를 다룬 세 편의 글을 실어, 오늘날 아동문학의 변화하는 지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뒤이은 2~4부는 각각 창작동화, 동시, 그림책에 관한 최신 논의를 다루며, 새로운 담론의 실마리를 만들어 온 작품들을 꼼꼼히 짚는다. 어린이책을 읽고, 쓰고, 공부하는 모든 이가 ‘흔들림’ 속에서 더 깊고 단단해지는 독서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는 대부분 하나의 주제로 세상을 정리하지만 동시에 바로 그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규칙과 관념에 질문을 던지며 독자가 길을 잃고 헤매게 만든다. 문학으로 세상을 ‘읽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흔들리는 시간’은 더욱 중요하다. 어린이 독자가 책을 읽으며 마음껏 흔들리는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 그들이 흔들리며 살아도 괜찮도록 단단하게 땅을 다지며 살겠다._「들어가며」에서 지금 여기의 아동문학과 그림책은 어떤 질문을 던질까? 재현과 전복의 서사로 새롭게 마주하는 어린이책의 세계 좋은 아동문학은 어린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재현’하는 동시에 사회가 규정해 온 어린이다움을 ‘전복’한다. 『읽기와 흔들기』는 이러한 관점을 토대 삼아, 1부에서 오늘의 아동문학이 어린이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를 세 가지 키워드로 짚는다. 첫 번째, 어린이를 화자로 세운 서사는 어린이 내면의 상처와 비밀, 외로움까지 드러내며, 이는 어린이를 독립적 존재로 존중하는 관점과 맞닿아 있다. 그다음으로 ‘어린이 시민’ 논의는 어린이를 보호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공동체의 주체로 바라봐야 함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의인동화에 대한 성찰은 동물이나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상상력이 어린이의 감정을 비추고 사회적 규범을 흔드는 장치가 되어 왔음을 보여 준다. 이어지는 2~4부는 동화·동시·그림책을 폭넓게 다루며 각 작품이 어떠한 재현과 전복의 서사를 펼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내성적이고 예민한 어린이를 화자로 내세운 동시집(임희진 『삼각뿔 속의 잠』, 문학동네 2025), 장애와 포스트휴먼 문제를 새롭게 사유하는 그래픽노블(김규아 『너와 나의 퍼즐』, 창비 2024), 젠더 감수성을 반영한 동화(오시은 『천삼이의 환생 작전』, 창비 2023) 등을 다룬 비평들은 2020년대 어린이책이 품은 변화의 힘과 새로운 감수성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어린이와 함께 읽고, 쓰고, 나누는 모든 이들을 위해 2020년대 어린이책의 흐름을 충실하게 담아낸 도서 목록 팬데믹과 기후 위기 등 거대한 변화를 겪은 2020년대, 학교를 비롯한 교육 현장은 크게 흔들렸고 어린이는 가장 불안정한 자리에 놓였다. 그러나 어린이책 현장은 그 시간에도 멈추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왔다. 『읽기와 흔들기』는 2020년 이후 발표된 주요 창작동화·동시·그림책·그래픽노블 약 50종을 분석하는 가운데 어린이를 위해 어른들이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묻는다. 따라서 이 책은 최근 어린이책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주는 귀한 도서 목록이자, 어린이와 어른이 동등하게 손을 잡고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실천적 지침서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가 엄선한 작품들은 “어울려 살아가는 어린이의 세계는 언제나 옳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지안 『오늘부터 배프! 베프!』, 문학동네 2021), “모든 생명체는 자신만의 작지만 큰 세계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이경혜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문학과지성사 2022), 성 역할 고정관념을 깨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선택하는 여성 주인공을 호명한다(채은하 『이웃집 빙허각』, 창비 2024). 기존의 질서를 흔들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이는 이 도서 목록은 교사와 사서에게 유용한 수업 자료가 되어 줄 뿐 아니라, 창작자·연구자·학부모·일반 독자 모두에게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상상력을 확장할 계기가 되어 준다. 『읽기와 흔들기』가 어린이책을 가까이 두고 싶은 모든 이에게 믿음직한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이유다.이야기는 대부분 하나의 주제로 세상을 정리하지만 동시에 바로 그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규칙과 관념에 질문을 던지며 독자가 길을 잃고 헤매게 만든다. 문학으로 세상을 ‘읽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흔들리는 시간’은 더욱 중요하다. 어린이는 믿을 수 없는, 즉 신빙성 없는 화자가 아니다. 도리어 표현은 하지 않아도 가장 진실에 가까운 몸짓을 하는 예민한 화자다. 어린이는 믿음직한 화자다. 어린이들의 세계나 내면은 투명한 진공 상태나 평화로운 풀밭이 아니다. 여성의 몸이 일종의 전쟁터였던 것처럼, 어린이의 몸과 내면 또한 전쟁터다. 그들은 때 묻지 않은 순진한 존재가 아니라 욕망과 절망, 도전과 상실, 희망과 좌절, 질투와 용서를 경험하고 느끼는 존재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킨더랜드 / 해리엇 스토 글, 최현주 그림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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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명작,문학
해리엇 스토 글, 최현주 그림
교과서는 머리를 키우고 세계명작은 사람을 키웁니다!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 세계명작!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세계명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계명작을 읽고 자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정서와 인격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은 아동 문학가 및 활발하게 활동 중인 문인들이 직접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꿈과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을 높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편집 구성 책의 머리말, 차례, 등장인물부터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논술문제까지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서 책의 독립성을 부여했습니다. 논술 문제는 자칫 문제풀이 형식이 되거나 전 권이 동일하게 반복될 경우에 어린이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 권의 특성에 맞추어 더욱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를 증가시켰습니다. 꿈과 용기를 키우는 모험 이야기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을 통해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아무도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는 늘 우리를 설레게 할 뿐 아니라 담대하고 씩씩한 마음을 갖게 한답니다. 거인 나라와 소인 나라를 여행하는 걸리버와 무모하지만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길을 떠난 돈키호테와 보물을 찾아 떠난 짐의 도전 정신을 배워 보세요.낯선 손님 즐거운 오두막집 팔려 가는 톰 아저씨 뉴올리언스로 가는 배 에바와의 만남 새로운 생활 켄터키로 보내는 편지 에바의 죽음 불행의 그림자 레그리의 매질 다락방의 유령 영원한 자유 부록: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과 조금 더 친해져요
Mid School 4A - CD
빛샘(Vitsaem) / 김영호 지음 / 200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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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Vitsaem)
외국어,한자
김영호 지음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중국어 짜이찌엔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커뮤니케이션 중국어언 연구소 지음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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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외국어,한자
커뮤니케이션 중국어언 연구소 지음
1. 아저씨 들어오세요. 2. 아주 작은 운동회 3. 전화 걸기 4. 선물 하나 5. 옛날 이야기 6. 북해공원 7. 전철타기 8. 해변에 가요. 9. 교실 청소하기 10. 우리 둘 중에 누가 클까? 11. 내려 와! 내려 와! 12. 내가 오빠를 찾아줄게. 13. 너 무얼 사고 싶니? 14. 인형이 아파요. 15. 안경찾기 16. 텔레비전을 켜라. 17. 동동의 꿈 18. 손오공이 날라 왔어요. 19. 너 크면 뭐할래? 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번역 - 연습문제 답안 - VOCABULARY LIST1. 아저씨 들어오세요. 2. 아주 작은 운동회 3. 전화 걸기 4. 선물 하나 5. 옛날 이야기 6. 북해공원 7. 전철타기 8. 해변에 가요. 9. 교실 청소하기 10. 우리 둘 중에 누가 클까? 11. 내려 와! 내려 와! 12. 내가 오빠를 찾아줄게. 13. 너 무얼 사고 싶니? 14. 인형이 아파요. 15. 안경찾기 16. 텔레비전을 켜라. 17. 동동의 꿈 18. 손오공이 날라 왔어요. 19. 너 크면 뭐할래? 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크립트ㆍ답안1. 이 책의 특징 - 본 교재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짜이찌엔》는 어린이를 위한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중국어 종합 학습서입니다. - 어린이들이 쉽게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설명을 수록했습니다. - 풍부한 일러스트를 수록하고 올칼라로 제작하여 어린이들이 전혀 지루하지 않게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교재에 수록된 예쁜 일러스트를 보며 자연스럽게 중국어 단어 및 발음, 그리고 한자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생동감 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학습의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보호자 및 선생님이 직접 아이에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중국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아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생님과 부모님 및 초보 학습자 여러분께...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시리즈는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 및 완전 초보 학습자들을 위해 만든 초급교재입니다. 모두 3권으로 각 권당 20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니하오』는 기본적인 발음과 아주 쉬운 중국어 기본 단어 및 문형을 익힙니다.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씨에씨에』와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짜이찌엔』은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니하오』를 통해 다진 기본 실력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형식의 회화와 표현들을 소개합니다. 매 권마다 본문 번역 및 연습문제 답안들이 책 뒤편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본 교재는 매 과마다 어린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들을 채택하였으며, 우리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달나라 여행, 손오공, 애완동물, 놀이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글 수 있는 내용들이 각 과마다 담겨있으며 교재 전체가 일상적인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발음공부, 니하오, 씨에시에, 짜이찌엔을 통해 기초적인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능력을 갖추어 체계적인 중국어 학습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정확한 발음연습을 위해 별도로 CD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 이 책의 구성 ■ 리틀차이나 어린이왕중국어 짜이찌엔 1.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시리즈 '니하오' '씨에씨에' '짜이찌엔'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재이다. 2. 모두 3권으로 각 권당 20과씩 구성되었다. 3 '니하오'에서는 기본적인 발음과 기본적인 중국어 단어 및 문형을 익힌다. 4. '씨에씨에'와 '짜이찌엔'에서는 '니하오'를 통해 다진 기본 단어와 문형을 바탕으로 다양한 회화와 표현들을 익힌다. 5. 매 권마다 본문 번역 및 연습문제 답안들이 책 뒷편에 수록되어 있다. 6. '니하오'와 '씨에씨에' 각 과의 '새로운 단어를 배워봅시다'에서는 보충단어들을 수록하였고, 단어카드로 만들어 휴대하며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7. '니하오'에서 '씨에씨에' '짜이찌엔'까지 서서히 한자의 양을 늘려가 어린이들이 쉽게 한자를 접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8. 매 과마다 어린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게 재미있는 주제들을 채택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일상적인 대화 형식을 취했다. 9. 아이들의 정확한 발음연습을 위해 별도로 CD가 구성되어 있다.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춘 EZ학습법! 그림책이야? 아이가 유심히 들여다보는 교재, 좋아하는 간식도 골라보고, 노래도 부르고 아이의 사고에 딱 맞춰서 만들엇습니다. 한자 전혀 모르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에 친숙하지 않은 아이를 위해 처음엔 소리중심으로 공부해가며 천천히 자연스럽게 한자에 눈을 뜨게 해줍니다. 발음 전문교재와 CD를 따로 준비했습니다. 중국어에서 가장 중요한 발음! 아이가 노래 부르듯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발음편 책과 CD를 따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중국어 완전 초보 학습자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마루비 초등 1~2학년 문해력 상승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 (전4권)
마루비 / 노수미, 김보경, 박선화, 김우주 (지은이), 서영경, 차상미, 김일주, 이지오 (그림)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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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비
명작,문학
노수미, 김보경, 박선화, 김우주 (지은이), 서영경, 차상미, 김일주, 이지오 (그림)
초등 1~2학년 문해력 상승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로서 《구해줘! 홍쓰》, 《너라면 가게》, 《로봇 택시 기사 무디》, 《초초숲에서 만나》 등 총 4종으로 된 세트 구성 상품이다.구해줘 홍쓰! 너라면 가게 로봇택시기사 무디 초초숲에서 만나초등 1~2학년 문해력 상승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로서 《구해줘! 홍쓰》, 《너라면 가게》, 《로봇 택시 기사 무디》, 《초초숲에서 만나》 등 총 4종으로 된 세트 구성 상품입니다. <구성의 특장점> -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는 도서로 구성 - 각종 문학상 및 기관 추천도서 - 1~2학년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도서 위주로 구성 - 한 학년 한 권 읽기 추천 - 1~2학년 눈높이에 맞는 주제와 소재로 구성 《구해줘 홍쓰!》 노수미 글, 서영경 그림 | 84쪽 ‘두꺼비는 혹시 동물들의 공인중개사가 아닐까’ 라는 무심코 떠오른 생각에서 발단된 이 이야기는 기후위기와 환경 파괴로 인해 서식지가 줄어들면서 점점 더 살아갈 터전을 위협받고 있는 동물들은 물론 생태환경마저 변화하고 있는 지구 환경을 다룬 생태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이 ‘홍쓰’ 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집’,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 에 대해 알아갈 소중한 기회기 될 것입니다. 《너라면 가게》 김보경 글, 차상미 그림 | 88쪽 용기가 없어서, 외롭고 쓸쓸해서, 늘 깜박깜박 덜렁거려서 하루하루의 일상이 힘들고 심드렁하고 눈치가 보이는 세 아이들이 우연히 학교 앞에 생긴 ‘너라면 가게’에서 벌어진 일들을 담아 낸 아름답고 환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세 아이들이 주문한 ‘너라면’은 각각 어떤 라면이며 또 어떤 맛일까요? 지금부터 다같이 ‘너라면 가게’로 들어가 봐요. ▶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 추천도서 《로봇택시기사 무디》 박선화 글, 김일주 그림 | 104쪽 오랫동안 진짜 기사라고는 단 한 명도 없는 후미진 시골 마을에 운전도 하고 요리도 하고 아프다고 결근도 하지 않을 로봇 택시 기사, 무디가 나타났어요. 과연 무디는 택시 회사 사장의 까다로운 채용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여 마을 주민들이 희망하는 시골 마을 택시 기사가 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무디의 활약상을 기대해 주세요!! ▶ 문학나눔 선정도서 《초초숲에서 만나》 김우주 글, 이지오 그림 | 96쪽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 초초숲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개인의 가치와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포용력, 더불어 사는 삶의 모습들을 다룬 작품으로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나와 다른 여러 사람들의 일상을 보다 성숙하고 배려 깊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 월간책씨앗 추천도서
프리미어 올인원 이론학습 5
상지원 / 상지원 편집부 엮음 / 2015.04.01
5,000
상지원
예술,종교
상지원 편집부 엮음
<프리미어 올인원 피아노 교본>을 보충하는 이론 교재로,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학생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프리미어 올인원 피아노 교본>의 주 캐릭터인 ‘스마티(SMARTY)’와 함께 더욱 재미있고 쉬운 이론학습이 가능하다.제5급 스마트키 / 2 다(C)장조 버금딸림화음(IV)/4 다(C)장조 주요 화음 / 6 사(G)장조 버금딸림화음(IV) / 8 사(G)장조 주요 화음 / 10 첫 번째 마침, 두 번째 마침 / 12 음표 쉼표 박사 / 14 당김음 / 16 커먼 타임/ 18 음정 박사 / 19 바(F)장조 음계 / 20 바(F)장조의 조표 / 22 바(F)장조 주요 화음 / 24 낮은음자리 보표 아래쪽 덧줄 / 26 높은음자리 보표 위쪽 덧줄 / 28 반음계 / 30 박자표: 3/8 / 32 박자표: 6/8 / 34 음정 박사 / 36 라(D)장조 음계 / 38 라(D)장조의 조표 / 40 라(D)장조 주요 화음 / 42 D. C. al Coda / 44· “프리미어 올인원 피아노 교본”를 보충하는 이론 교재 ·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학생들 스스로 공부 · “프리미어 올인원 피아노 교본”의 주 캐릭터인 ‘스마티(SMARTY)’와 함께 더욱 재미있고 쉬운 이론학습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 익히기 26~30권 세트 (전10권)
자음과모음 / 박은정 외 지음 /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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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수학동화
박은정 외 지음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본책 + 익히기 1~10권 세트. 수학퍼즐은 교과서나 많은 문제집을 통해 단순한 계산과, 공식 암기에 길들여진 학생들의 잠든 두뇌를 깨워, 수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잠재돼 있던 무한한 수학 능력을 길러 줄 것이다. 각 주제별로 연관성이 깊고 완성도가 높은 문제들만을 엄선해 수록하고 있으며, 초급.중급.고급으로 각각 36문제씩 단계별 학습이 가능도록 해 어떤 테스트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력과 실전 응용력을 길러 준다.26. 존 그렌트가 만든 통계 (본편 + 익히기) 27. 오일러가 만든 그래프 (본편 + 익히기) 28. 니시오 테츠야가 만든 로직 (본편 + 익히기) 29. 아벨이 만든 인수분해 (본편 + 익히기) 30. 유클리드가 만든 삼각형 (본편 + 익히기)게임보다 흥미롭고 획기적인 퍼즐 수학책 함께 모여 한 문제씩만 풀어도 수학이 보인다.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주제 학습이란 수학의 한 주제(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으로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이기도 하다. 주제 학습의 목적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수학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있다. 이러한 주제 학습에 이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수학퍼즐’이다. 수학퍼즐은 교과서나 많은 문제집을 통해 단순한 계산과, 공식 암기에 길들여진 학생들의 잠든 두뇌를 깨워, 수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잠재돼 있던 무한한 수학 능력을 길러 줄 것이다. 또한 수학 역시 인간의 위대한 창작물이라는 사실에 착안해, 수학의 한 분야를 발견 또는 발전시킨 천재들이 그 주제를 어떤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섭렵했는지 그 자취를 따라가 본다. 천재들이 수학을 대했던 기발하고도 다각적인 시도가 다양한 퍼즐을 통해 제시되어 입체적이고 통합적인 수학 사고의 틀을 탄탄하게 다져 준다. ■■■ 수학 교육의 획기적 대안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수학 교육의 비전을 제시할 현실적인 대안으로 영재 교육의 커리큘럼에서 다루는 주제와 개념에 관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본편」에서 하나의 수학 주제 원리를 충분히 깨닫도록 했다. 수학이라는 학문이 아무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도 스스로 풀어 보지 않으면 실력 향상이 어렵기 때문에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익히기」에서 각 주제에 대한 108가지의 다양한 문제를 제시해 본편에서 익힌 개념을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서 다루는 문제들은 기존의 문제집에서 단순히 죽 나열해 놓은 문제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각 주제별로 연관성이 깊고 완성도가 높은 문제들만을 엄선해 수록하고 있으며, 초급, 중급, 고급으로 각각 36문제씩 단계별 학습이 가능도록 해 어떤 테스트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력과 실전 응용력을 길러 준다. ■■■ 놀이식 퍼즐 학습 교과서! - 게임을 하듯 퍼즐을 풀면서 수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 현 영재교육원의 커리큘럼과 동일한 주제와 개념 풀이로 영재 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 완성도 높은 주제 및 개념과 관련 있는 문제 및 풀이를 초급ㆍ중급ㆍ고급 각 36문항씩 레벨별 총 108개의 핵심 원리를 함께 다루고 있다. - 똑같은 개념을 가지고도 여러 관점에서 문제를 풀 수 있게 하여 창의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워준다. - 수학 원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연결시켜 설명함으로써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 각 주제마다 현행 교과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선행 학습의 효과가 뛰어나다. ■■■ 국내 최고의 영재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집필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은 M&G 영재수학연구소의 홍선호 원장을 비롯하여 초등학교 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초ㆍ중ㆍ고교 현직 교사들과 영재교육 개발에 힘쓰고 있는 영재교육원 교사들이 집필한 책이다. 이들이 십 수 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은 노하우와 피나는 교육 연구의 결과를 이야기 퍼즐 학습서 형식으로 집필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학생부종합전형
채륜서 / 강태호 지음 / 2016.04.10
29,000
채륜서
학습참고서
강태호 지음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았다. 이론과 실전을 모두 아우르는 ‘학생부종합전형 종합 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 실전 예제와 함께 풀어냈기에 진로 지도에 애를 먹는 교사에게도 유용하다. ‘한 걸음’ 파트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두 걸음’ 파트에서는 수많은 전형 유형을 정리하고 각 전형을 준비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세 걸음’ 파트는 실전의 성격이 강한 파트로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에 필요한 모든 준비 과정을 예제와 함께 소개하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 ‘더하기’ 파트는 여러 추가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어, 한 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준비를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실제로 합격한 학생들이 제출한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심층면접 기출 문제에 더하여 모호함 때문에 많은 교사들이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추천서와 학생부의 자세한 기록 방법이 실제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으므로 서류를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가이드라인이 되어 준다. 이런 서류의 준비 방법은 ‘세 걸음’ 파트에 잘 나타나 있는데 책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개정판을 내며_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신력 있는 자료가 되길 소망하며 한 걸음_ 학생부종합전형을 분석하라 학생부종합전형, 그게 도대체 뭔데 1 ·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의 이해 2 ·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의 전형 절차 3 ·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의 기본 준비 요소 두 걸음_ 내게 맞는 전형과 합격 비법을 준비하라 나는 어떤 전형에 유리할까 1 · 학생부교과전형 2 · 독자적 기준 특별전형(추천자) 3 · 독자적 기준 특별전형(리더십) 4 · 고른 기회전형(사회배려대상자, 기회균형) 5 · 고른 기회전형(농어촌 학생) 6 · 고른 기회전형(특성화고교 출신자) 7 · 고른 기회전형(특성화고교졸 재직자) 8 · 고른 기회전형(장애인 등 대상자, 특수교육 대상자) 9 · 특기자 특별전형(문학, 컴퓨터·IT, 조리, 체육, 방송·공연·모델·영상) 10 · 특기자 특별전형(어학) 11 · 특기자 특별전형(수학·과학 우수자) 12 · 특기자 특별전형(전문교과 이수자, 특목고, 해외고) 세 걸음_ 완벽한 준비로 입학사정관을 유혹하라 학생부종합전형, 이렇게 준비하자 1 · 학생부 2 · 자기소개서 3 · 면접 4 · 포트폴리오 5 · 교사 추천서 6 · 학교 프로파일 더하기_ 합격으로 발돋움하는 비장의 자료 창고 선배가 말해 주는 합격 비법 대입 준비와 진로 결정을 위한 추천 사이트 대입 준비를 위해 알아 두면 좋은 기관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는 워크시트 서식입학사정관제의 새 얼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가 두렵다면 이 책이 답이다 매우 이상적인 대입 전형, 하지만 동시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던 입학사정관제는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다. 어느새 수능시험만으로 우수 학생을 변별할 수 없는 상위권 대학 수시 전형의 주요 도구로 자리 잡았지만, 여전히 그 대비책에 난감해 하는 분들을 위해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았다. 이론과 실전을 모두 아우르는 ‘학생부종합전형 종합 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 실전 예제와 함께 풀어냈기에 진로 지도에 애를 먹는 교사에게도 유용하다. 더는 비싼 학원비를 들이지 않아도, 막막한 자기소개서 작성 앞에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 하나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모두 끝낼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길이 보이는 학생부종합전형 넓은 의미의 대학 입시는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토양을 찾는 과정이다. 즉 대학은 ‘꿈’을 키울 장소로 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런 본연의 목적을 위해 도입된 제도가 바로 입학사정관제였다. 매우 이상적인 선발 방식이지만, 불신의 벽에 부딪혀 폐지 위기까지 갔다가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런 위기는 취약점을 극복하지 못한 탓이 크지만, 오해에서 비롯된 것도 적지 않아 이것을 풀어야만 올바르게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다. 새 얼굴로 태어난 만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오해를 풀고 기존의 입학사정관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할지 생각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모든 열쇠가 바로 이 책 안에 있다. ‘한 걸음’ 파트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두 걸음’ 파트에서는 수많은 전형 유형을 정리하고 각 전형을 준비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세 걸음’ 파트는 실전의 성격이 강한 파트로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에 필요한 모든 준비 과정을 예제와 함께 소개하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 ‘더하기’ 파트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추가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워크시트 서식까지 함께 자리하고 있어 정말 한 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준비를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죽은 예시’는 없다 이론만 설명하는 책은 집중이 안 된다. 특히 직접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대부분인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는 예시 자료가 더더욱 간절하다. 하지만 예시 자료가 많아도 그것이 ‘죽은 예시 자료’라면 백 개가 있다 한들 도움이 못 된다. 즉 실용성이 없는 예시 자료는 ‘죽은 자료’나 마찬가지라는 소리다. 이 책에는 ‘살아있는’ 예시 자료가 담겨 있다. 실제로 합격한 학생들이 제출한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심층면접 기출 문제에 더하여 모호함 때문에 많은 교사들이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추천서와 학생부의 자세한 기록 방법이 실제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으므로 서류를 준비하는 데 결코 부족함이 없는 가이드라인이 되어 준다. 이런 서류의 준비 방법은 ‘세 걸음’ 파트에 잘 나타나 있는데 책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것을 볼 때 저자가 가장 공을 들여 꼼꼼히 저술한 부분임이 증명된다. 입시 전쟁터에서의 가장 명쾌한 전략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라 교육열이 유난히 높은 우리나라에서 대학 입시 판은 곧 전쟁터나 다름없다. 입시를 인생의 첫 단추로 생각하는 만큼 입시 정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눈치 싸움과 정보 싸움이 아주 치열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싸움이 더 무서운 법. 이런 싸움일수록 무엇보다 잘 짜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어렵게 생각하는 건 오해를 불식시키고 중심을 잡아 줄 명쾌한 지침이 없기 때문이다. 바로 《한 권으로 끝내는 학생부종합전형》이 그런 지침이 되고자 태어났다. 여러 가지 관련 도서를 구매할 필요 없이 ‘백과사전’처럼 한 권으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를 끝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학원도, 고액 과외도 필요 없다.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싶다는 저자의 의도에 맞게 이 책만 따라 하면 사교육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입시 전쟁에서 승리를 거머쥐기 위한 노력은 학생들만의 몫이 아니다. 학교에서는 교사가 가정에서는 학부모가 성공적인 입시를 치르는 데 중요한 조력자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누가 읽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서라고 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진로 지도에 막막함을 느끼는 교사에게는 교육 안내서로서의 역할, 학생에게는 학습 방향을 잡아 주는 등대의 역할, 학부모들에게는 발품을 팔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수많은 정보를 얻게 하는 도우미의 역할을 해준다. 즉, 누가 읽어도 유익한 책이라는 말이다. 이 유익하고 명쾌한 전략서의 도움으로 많은 학생 그리고 그들을 돕는 학부모와 교사들이 함께 입시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꿈꿔 본다.‘없는 것보다는 낫겠지’하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통일성 없는 서류들을 모두 제출하는 것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진로를 선택하게 된 동기나 앞으로의 계획 등을 표현할 수 있는 서류들과 전공에 관련된 성취 활동을 나타낼 수 있는 서류를 맥락에 맞게 구성해서 제출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심층면접은 전공지식을 질문하는 것이므로 단과대학별로 자체 재량 하에 담당 교수가 면접관인 경우가 많아 면접관 자신이 가르칠 학생을 직접 선발한다는 점, 질문을 받고 해당 답변을 내놓기까지 생각할 시간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는 논술과 다릅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볼 때 답변 내용보다 자세, 표정, 말투가 현실적 변별력을 갖는 경우도 많고, 수험생의 성취도는 흡족하지 않더라도 해당 전공에 대한 열정 및 발전 가능성만으로 합격되는 경우도 종종 나타납니다. 사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한다고 하면 학업은 아무 상관없는 것으로 여기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조금 다른 길로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성적을 아예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전형이 아닙니다. 항상 제일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 것은 학교생활에 얼마나 충실하였는가를 볼 수 있는 내신 성적이며 그 뒤에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다른 비교과 활동들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 지나면
고래책빵 / 엄은희 (지은이), 어수현 (그림)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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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
명작,문학
엄은희 (지은이), 어수현 (그림)
고래책빵 고학년 문고 10권. 아이들의 고민과 아픔, 이 가운데서도 화해하고 치유하며 마음이 단단해지고 자라는 고학년 성장 동화다. 아픔이 있지만 주저앉지 않고 씩씩하게 맞서며 내면의 힘을 키우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중편 동화 두 편을 엮었다.작가의 말 여름이 지나면 증조할아버지가 준 선물커진 몸만큼 마음이 단단해지고 자라나는 고학년 성장 동화 어려움 가운데서도 멈추지 않고 피어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 아이들의 고민과 아픔, 이 가운데서도 화해하고 치유하며 마음이 단단해지고 자라는 고학년 성장 동화입니다. 아픔이 있지만 주저앉지 않고 씩씩하게 맞서며 내면의 힘을 키우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중편 동화 두 편을 엮었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멈춰있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한 발 나아가는 도희와 장난스럽고 오직 친구들과 노는 일에만 관심 있는 나온이가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고학년인 두 주인공은 그 성장만큼이나 생각하고 고민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 고민을 두 사람은 때론 일탈로, 때론 친구들과의 소통이나 어른들의 배려로 차근차근 풀어갑니다. 아이들은 두 이야기 가운데 도희의 고민을 함께하고 나온이의 때 묻지 않은 마음에 공감하며, 두 사람이 성장하는 것처럼 몸과 마음이 한 뼘 자라나게 됩니다. 마음속에 불을 켜듯 사려 깊은 엄은희 작가의 글에 어수현 작가의 따듯하고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진 ‘고래책빵 고학년문고’ 제10권입니다. 여름이 지나면 우리는 괜찮을까? 도희와 친구들의 성장 일기 매일 술을 마시고 툭하면 소리 지르는 아빠와 냄새나는 생선을 파는 엄마를 피해 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자연과학 책 보기를 좋아하는 도희와 큰 느티나무가 있는 향주사에서 살고 있는 한비, 그리고 도로정비 일을 하는 아버지와 둘이 사는 진이까지, 세 친구는 늘 함께하며 마음을 나눕니다. 도희와 친구들은 저마다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편의점에서 좋아하는 과자들과 피치 향 방향제를 훔치며 마음속 불만을 배출합니다. 그리고 이를 수집이라는 명목으로 합리화합니다. 그러던 중 진이가 이사를 하게 되고 도희는 혼자서 편의점에서 방향제를 훔치다 주인에게 들키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색깔이 다른 노란 송어를 만납니다. 나온이가 기다리던 생일파티를 앞두고 돌아가신 증조할아버지 11월생인 나온이는 다음 날 학교에서 열리는 11월생 생일파티와 생일 선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필 증조할아버지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고 나온이는 마지못해 엄마를 따라 시골 장례식장으로 향합니다. 그날 점심시간에 학교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몰래 우유갑 던지는 장난을 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나래에게 들키고 말았던 나온이는 더욱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한 나온이는 생전 처음 보는 장례식장 모습과 힘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무섭고 낯선 감정을 느끼고, 심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나온이는 증조할아버지 생전에 쌓았던 증조할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합니다. 언제나 다정했던 증조할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르고 다시는 증조할아버지를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슬퍼집니다.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1~2 세트 (전2권)
서울문화사 / 김지균 (지은이), 김창호 (그림), 단꿈아이 (감수)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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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역사,지리
김지균 (지은이), 김창호 (그림), 단꿈아이 (감수)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이야기 한국사!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거나, 한국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맞춤형 한국사 입문서다. 초등 교과 과정을 철저히 분석하여 한국사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선별하였으며,《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시리즈의 세 주인공인 설쌤, 평강, 온달이 한국사의 한 장면으로 직접 들어가 역사적 사건과 역사 인물들에 대해 소개해 준다. 1권에서는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12가지를, 2권에서는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12인을 만나며 한국사를 총망라하였다. 기존의 역사책처럼 지루하고 딱딱한 암기 위주의 설명이 아닌, 만화와 동화로 엮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흥미로우면서도 체계적으로 한국사를 알려 주어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높여 준다.1. 역사를 바꾼 사건 편 2. 역사를 이끈 인물 편《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1. 역사를 바꾼 사건 편》 최고의 역사 이야기꾼 설쌤이 평강, 온달과 함께 과거로 여행을 떠나서 우리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직접 보고 듣는 체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역사 현장에서 겪는 모험은 때로는 아슬아슬하고,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안타까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이어진다. 삼국 시대의 살수 대첩이 벌어지고 있는 청천강 유역에서는 고구려군의 용맹한 모습을 관찰하게 되고, 고려 시대 무신 정권이 탄생하는 날로 가서는 어떤 인물들이 어떤 이유로 그러한 일을 벌이는지, 무신 정권은 그 후로 어떤 과정을 거쳐 몰락하는지를 지켜볼 수 있다. 조선의 세조 때 일어난 단종 복위 운동 현장으로 가서는 사육신이 누구이고, 어떤 생각으로 상왕을 복위하려 한 것인지, 또 어떤 과정을 거쳐 거사가 실패하는지 등을 그 주요 인물들 곁에서 그들의 말과 행동을 직접 보고 들으며 알 수 있다. 우리 한국사 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12가지 역사적 사건이 소개되어 있고, 설쌤과 평강, 온달이 이 12가지 사건의 현장으로 들어가서 그날그날 있었던 일들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어서 마치 책을 읽는 아이도 그 현장에 함께 가 있는 듯한 체험을 하게 해 준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흥미진진한 한국사 속 장면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에 대한 이해와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해 공감하게 되는 것이다.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1. 역사를 바꾼 사건 편》에서는 만화와 스토리 원고 외에 한국사 교과 학습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알차고 짜임새 있는 정보 페이지도 엮었다. 속표지의 연표를 통해서는 우리 한국사 전체의 맥락에서 각각의 사건들이 어느 시대에 위치하는지, 어떤 맥락에 놓여 있는지 이해하게 했으며, 각 사건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 요점이 정리되어 있다. 또 사진과 삽화 등을 통해 지식을 더 폭넓게 확장하도록 도와주고, 앞에서 배운 한국사 실력을 스스로 점검하고 다질 수 있는 문제 페이지까지 구성하여 한국사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준다.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2. 역사를 이끈 인물 편》 전편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1. 역사를 바꾼 사건 편》이 우리 역사의 가장 중요한 12가지 사건들을 다루었다면,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2. 역사를 이끈 인물 편》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12명의 인물을 다루고 있다. 삼국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주요한 역사적 순간에서 크게 활약했거나, 큰 교훈을 주는 인물들이다. 특히 한국사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사건과 인물을 분석해 골랐고, 책을 읽다 보면 이 인물에 대해서만 국한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물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과 맥락을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예를 들면 교과 과정 중 고려 시대에서 중요하게 배우는 묘청의 난과 조선 건국 과정 전 고려 말의 시대적 상황 등을 1장 ‘황제의 나라를 꿈꾼 묘청’과 ‘조선을 거부한 정몽주의 최후’에서 다루고 있는데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고려와 원나라의 관계, 고려 무신 정권 시기의 혼란했던 상황, 조선을 건국하고자 한 신진 사대부 세력의 집권 등과 관련한 맥락을 함께 파악하게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딱딱한 정보의 전달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로 전달된다. 설쌤과 평강, 온달이 이 12명의 인물이 살고 있는 그 시대로 들어가서 그날그날 있었던 일들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어서 마치 책을 읽는 아이도 그 현장에 함께 가 있는 듯한 체험을 하게 해 준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흥미진진한 한국사 속 장면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에 대한 이해와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해 공감하게 되는 것이다.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2. 역사를 이끈 인물 편》에서는 만화와 스토리 원고 외에 한국사 교과 학습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알차고 짜임새 있는 정보 페이지도 엮었다. 속표지의 연표를 통해서는 우리 한국사 전체의 맥락에서 각각의 인물과 관련한 사건이 어느 시대에 위치하는지, 어떤 맥락에 놓여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한국사 핵심 요점이 정리되어 있다. 예를 들어 3장 ‘독도를 지킨 어부, 안용복’에서는 우리 교과에서 중요하게 배우는 독도에 관한 이모저모를 알려 준다.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땅으로 인정받는 이유가 무엇이고, 독도의 위치와 중요한 이유 등을 잘 정리해 놓아서 이를 그대로 익히면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독도에 관해 모두 이해하게 해 준다. 3장 ‘삼일 운동을 이끈 유관순’에서는 서대문 형무소가 어떤 곳인지, 주요한 독립운동가들로 어떤 인물들이 있었는지 등을 알려 주어 우리 아이들이 한국사 수행 평가를 할 때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생생한 사진과 삽화 등을 통해 지식을 더 폭넓게 확장하도록 도와주고, 시대별 꼭 알아야 할 우리 문화유산이 권말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고, 앞에서 배운 한국사 실력을 스스로 점검하고 다질 수 있는 문제 페이지까지 구성하여 한국사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준다.
우리 그릇 이야기
시공주니어 / 임창섭 (지은이), 순미 (그림) /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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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사회,문화
임창섭 (지은이), 순미 (그림)
‘온라인 도자기 박물관’이라는 공간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하여, 선조들이 만들어 사용했던 우리 그릇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다.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여러 시대를 대표하는 약 60개의 그릇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그릇의 종류 또한 다양하다. 접시, 항아리, 병 등은 물론이고 무덤에 함께 묻던 명기나 제사 때 쓰던 제기 등 크기와 쓰임새가 다양한 그릇들을 고루 담았다. 사진으로 큼직하게 소개하는 덕분에, 독자들은 마치 실제 박물관에서 보는 것처럼 그릇들을 하나하나 오롯이 감상할 수 있다. 도자기에 관한 학술적이고 어려운 이야기보다는 독특한 생김새나 만든 방법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당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보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마치 옛날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게다가 귀여운 흙 캐릭터인 ‘흙토리’가 등장해 도슨트 역할을 하며 친절하게 박물관을 안내하기 때문에, 도자기에 관심 없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도 충분하다.들어가며 우리 도자기 역사관 제1관. 흙에서 그릇으로 (선사 시대 & 고조선) -무늬와 모양에 비밀이 가득한 빗살무늬 토기 -무늬가 사라진 민무늬 토기 -구멍이 있다고 구멍무늬 토기 -쓰기 편한 토기 손잡이 항아리와 토기 뚜껑 항아리 -반질반질 빛나는 붉은 간 토기와 검은 간 토기 -어떻게 그렸지, 가지무늬 토기 -항아리의 입을 맞붙인 옹관 제2관. 널리널리 쓰이네 (삼국 시대 & 통일 신라) -쓰기 편한 게 제일, 잔과 대접 -재미와 정성을 담은 등잔 -지붕을 아름답게 만든 기와와 치미 -무늬로 멋을 낸 벽돌 -격식을 한껏 차린 그릇받침 -신화를 담은 듯한 긴목항아리 -무덤에 함께 가는 토우와 명기 -먼 길 함께 떠나는 기마인물모양 명기 -영원히 잠드는 곳, 뼈 단지 제3관. 하늘빛을 담아내어 (고려 시대) -기품 있는 매병 -화려한 분위기를 따라 마시는 병 -본 것도 상상한 것도 모두 담은 주전자 -예의를 다하기 위한 탁잔 -글이 절로 쓰일 것 같은 연적과 붓꽂이 -잠자는 주인을 지키는 사자 베개 -작은 물건이라도 재치있게, 인장 -부처에게 물을 공양하는 정병 -은은한 향을 뿜어내는 향로 제4관. 웃음꽃을 피워 내다 (조선 전기) -자유분방한 무늬의 매병과 병 -운반하기 편한 편병과 자라병 -병인지 주전자인지 헷갈리는 병주전자 -큰 뚜껑을 뒤집어쓴 합 -그릇에 왜 글자를 썼을까, 접시 -잔치 분위기를 돋우는 항아리 -몸에 주둥이가 붙은 장군 -제사 때 사용하는 제기 -생명의 기원을 소중히 보관한 태항아리 제5관. 순결하고 너그럽게 (조선 후기) -가족 사랑을 품은 합 -어! 색이 다르네, 주전자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둘 다 갖춘 병 -엄격한 형식미를 갖춘 편병 -화공과 도공이 함께 만든 항아리 -보름달을 그대로 담아낸 달항아리 -사랑방 작은 연못, 수반 -선비에게 필요한 연적과 필세 -고귀하고 깊은 뜻이 담긴 산뢰 -저세상 사람을 위한 명기 도자기 Q&A관 사진 출처선사 시대 토기부터 조선 후기 백자까지 우리 그릇을 오롯이 감상하는 ‘온라인 도자기 박물관’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우리 그릇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곳, ‘온라인 도자기 박물관’ 이 책은 ‘온라인 도자기 박물관’이라는 독특한 공간 속에서 우리 그릇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독자들이 책을 펼치는 순간 온라인 도자기 박물관에 들어서고, 마치 전시실처럼 꾸려진 각 장의 내용들을 살펴본 뒤, 책을 덮으며 박물관 관람을 마치는 식으로 구성했다. 일반 박물관이 아니라 ‘온라인’ 박물관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해시태그를 활용해 도자기의 특징을 인상적으로 소개하거나 각 장의 제목에 마우스 커서를 두어 클릭하는 느낌을 자아내는 등 곳곳에 온라인 요소를 더해, 인터넷 활용도가 높은 요즘 아이들의 관심을 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박물관 안내자인 ‘흙토리’이다. 그릇과 마찬가지로 흙으로 만들어진 이 귀여운 캐릭터는 박물관의 처음부터 끝까지 곳곳에 등장하며 친절한 도슨트 역할을 한다. 흙토리는 전시실을 따라오라며 앞장서서 아이들에게 손짓하면서도,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함께 도자기를 감상한다. 분청사기 편병을 보고는 백자 편병이 제시된 쪽수를 알려 주며 비교해 보라고 안내하다가도, 청자 향로를 보고는 “정말 멋지다!”라고 말하며 아이들의 시선에서 함께 감상하는 식이다. 이처럼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한 ‘온라인 도자기 박물관’에서 아이들은 학습적인 부담 없이 흥미를 느끼며 우리 그릇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각양각색 그릇 속에 담긴 옛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생활 모습 이 책은 단지 그릇의 생김새를 감상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각 그릇의 사용 방법이나 제작 기법, 무늬에 담긴 의미 등을 알려 주어 옛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엿보는 재미까지 담았다. 예를 들면 아이들에게 생소한 그릇인 ‘태항아리’를 보여 주면서 조선 시대 왕실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태항아리’를 만들고 그 속에 탯줄을 담아 좋은 자리에 묻었다는 것과, 이러한 의식이 점점 일반 백성에게도 퍼졌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식이다. 그릇의 유래와 구체적인 쓰임새를 전달함으로써 조선 시대 ‘태항아리’의 사회·문화적 가치와 당시 사람들이 지녔던 생명 존중 사상까지도 폭넓게 담은 셈이다. 이 외에도 무늬와 모양은 어떤 방법으로 냈는지, 무늬에 숨은 의미는 무엇인지 등 그릇을 만든 사람들의 기술과 의도 등을 친절하게 알려 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우리 그릇을 깊이 있게 감상하는 동시에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다. 소개하는 도자기의 종류도 다양하다. 요즘에도 사용하는 형태의 그릇인 병, 항아리, 접시 등은 물론이고, 붓 씻는 그릇인 ‘필세’나 무덤에 함께 묻는 인형인 ‘명기’까지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것들도 가득하다. 자라처럼 생긴 ‘자라병’, 독특한 이름의 도자기인 ‘장군’ 등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도자기도 만날 수 있다. 이처럼 생김새도 쓸모도 이름도 다양한 약 60개의 도자기들이 옛사람들에 관해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이 책을 펼친 어린이들은 각양각색의 도자기를 감상하며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 멋을 이해하고 옛사람들의 삶을 상상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것이다. 시대순으로 따라가며 한눈에 살펴보는 우리 그릇의 역사 《토기부터 백자까지 우리 그릇 이야기》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선사 시대 토기부터 조선 후기 백자까지 여러 시대의 그릇들을 고루 소개한다. 선사 시대&고조선, 삼국 시대&통일 신라, 고려 시대, 조선 전기, 조선 후기 이렇게 다섯 개로 시대를 나누어 순차적으로 목차를 구성하고 각 시대 사람들이 만들어 사용했던 그릇들을 담았다. 가장 나이가 많은 그릇이라 할 수 있는 토기부터, 토기보다 조금 더 발전한 형태의 그릇인 도기, 고귀한 푸른 빛깔의 청자, 자유분방한 모습의 분청사기, 단정한 품위를 지닌 백자까지 시대순으로 그릇들이 등장한다. 어느 한 시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시대의 그릇들을 담았기에 고루 비교해서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릇들을 하나하나 감상하기에 앞서, 도자기와 관련된 각 시대의 주요한 특징을 훑어보는 ‘우리 도자기 역사관’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간략한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전달하는 정보는 그릇을 감상할 때 이해를 돕는 배경지식이 된다. 고려는 백성들에게 불교를 믿도록 장려했다는 사실을 알려 줌으로써, 본문에 불교 의식에 쓰였던 청자 향로나 청자 정병이 본문에 등장할 때 그 그릇이 왜 만들어졌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셈이다. 책에 실린 유물들은 보물과 국보를 포함해서 역사적 가치가 높은 도자기들 위주로 저자가 오랜 시간을 들여 선정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그릇들을 고루 만나면서 우리 그릇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 《토기부터 백자까지 우리 그릇 이야기》이다.
엄마 몰래 강아지 키우기
뭉치 / 정종영 (지은이), 김준영 (그림)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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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명작,문학
정종영 (지은이), 김준영 (그림)
‘생각과 마음이 자라는 뭉치 저학년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다. 이 시리즈는 이제 막 마음과 몸이 커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세상과 소통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며 마음의 창고 역할을 할 수 있는 동화 시리즈이다.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생각과 마음이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개짱이 된 인성이 돌발 사태 엄마 몰래 강아지 키우기 우리 가족 몽돌이 에필로그 작가의 말강아지 키우는 문제로 늘 대립하던 엄마와 인성이가 어쩌다 몰래 키우게 된 강아지 몽돌이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가슴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 『엄마 몰래 강아지 키우기』는 ‘생각과 마음이 자라는 뭉치 저학년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다. 이 시리즈는 이제 막 마음과 몸이 커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세상과 소통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며 마음의 창고 역할을 할 수 있는 동화 시리즈이다.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생각과 마음이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 도심 아파트에서 강아지를 몰래 키우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 인성이네 반 친구들은 대부분 강아지를 키운다. 인성이도 늘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엄마는 늘 반대한다. ‘강아지 배변 훈련을 시키기 어렵다, 아파트에서는 개가 짖으면 곤란하다, 강아지를 키울 돈이 부족하다.’ 등등 별별 이유도 많다. 인성이가 계속 조르자, 엄마는 일주일 동안 스스로 알아서 아침 일찍 일어나면 허락해 주겠다고 한다. 며칠 약속을 잘 지키던 인성이에게 큰일이 일어났다! 친구 연우네 새끼ᅟᅯᆫ식 강아지를 갑자기 데려올 수밖에 없는 사정이 생긴 것……. 인성이는 강아지 몽돌이를 아파트 베란다 화분 뒤 라면상자에 숨겨 키우면서 울고 웃게 되는데, 독자들은 인성이를 응원하며 같이 안타까워 하고 또 웃게 될 것이다. 강아지 키우는 걸 반대했던 엄마의 반전 사연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인성이가 강아지를 키우자고 조르고 졸라도 엄마가 반대했던 진짜 이유는 뭘까? 엄마가 인성이에게 댄 이유는 많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다. 사실은 엄마도 어릴 때 오랫동안 강아지를 키웠다. 인성이가 생각지도 못했던 엄마의 사연을 듣고 나면 마음이 먹먹하면서도 따뜻해진다. 반려동물을 진정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배려와 책임감 반려동물을 키우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한때 키우다가 버리는 게 아니라, 삶과 죽음을 같이 하는 가족으로 받아들이려면 그만큼의 책임감과 서로의 배려가 필요하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또 그만큼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수비수학 유형편 초등 5-1 (2026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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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기본 유형으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념별로 기본적인 유형에 해당하는 문제를 제시하여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실전 유형의 해결 방법을 알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핵심 유형과 2개의 실전 유형이 결합된 복합 유형을 해결하면 문제 해결력 및 유형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개념확인 유형 시작하기 · 기본 유형 1 ~ 기본 유형 5 유형 익히기 · 실전 유형 6 ~ 실전 유형 16, 복합 유형 유형 마무리하기 2. 약수와 배수 개념확인 유형 시작하기 · 기본 유형 1 ~ 기본 유형 6 유형 익히기 · 실전 유형 7 ~ 실전 유형 18, 복합 유형 유형 마무리하기 3. 대응 관계 개념확인 유형 시작하기 · 기본 유형 1 ~ 기본 유형 3 유형 익히기 · 실전 유형 4 ~ 실전 유형 9, 복합 유형 유형 마무리하기 4. 약분과 통분 개념확인 유형 시작하기 · 기본 유형 1 ~ 기본 유형 6 유형 익히기 · 실전 유형 7 ~ 실전 유형 20, 복합 유형 유형 마무리하기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개념확인 유형 시작하기 · 기본 유형 1 ~ 기본 유형 6 유형 익히기 · 실전 유형 7 ~ 실전 유형 18, 복합 유형 유형 마무리하기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개념확인 유형 시작하기 · 기본 유형 1 ~ 기본 유형 9 유형 익히기 · 실전 유형 10 ~ 실전 유형 26, 복합 유형 유형 마무리하기체계적인 유형 학습으로 수학 자신감 상승! ▶ 기본 유형으로 개념을 확인하며 빠르게 유형 시작하기 기본 유형으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별로 기본적인 유형에 해당하는 문제를 제시하여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빈출 · 핵심 유형으로 꼼꼼하고 강하게 실전 유형 익히기 다양한 실전 유형의 해결 방법을 알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핵심 유형과 2개의 실전 유형이 결합된 복합 유형을 해결하면 문제 해결력 및 유형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최신 학교 시험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유형 마무리하기 앞에서 공부했던 유형으로 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유형에서 선별한 문제들로 이 단원을 잘 공부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빠른답 · 알찬풀이 정답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 때는 빠른답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을 때, 또 다른 풀이가 궁금할 때는 알찬풀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유형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성! 유형 시작하기(개념 유형) → 유형 익히기(실전 유형)의 2단계 구성으로 쉽고 빠르게 모든 유형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핵심 유형과 해결 전략 제시!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문제를 분석하여 핵심 유형을 선정, 유형별 해결 과정에서 필요한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개념 유형'에서 '실전 유형' 그리고 '복합 유형'을 배치함으로써 단계적으로 실력을 키우고 유형 응용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세광 음악공부 3
세광문화 / 세광문화 편집부 엮음 / 200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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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문화
예술,종교
세광문화 편집부 엮음
유관순
삼성당 / 김영자 (지은이), 박은화 (그림) /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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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인물,위인
김영자 (지은이), 박은화 (그림)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이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예절 바른 아이 설레는 경성 유학 고종 황제의 죽음 고향에 내려와 아우내 장터의 외침 유관순 열사의 생애 유관순<THE HISTORY 한국사 인물> 시리즈는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입니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THE HISTORY 한국사 인물> 시리즈의 활용법 1. 인물의 업적과 삶을 보여 주면서 관련 시대의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2. 위대한 업적이나 발명, 사상 자체를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깊이 있게 서술했습니다. 3. 역사와 현실에 대한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위대한 사상가와 과학자, 종교 지도자, 예술가, 그리고 장군과 정치인 등 여러 분야의 인물을 골고루 다룸으로써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인식과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5. 인물의 생애와 사건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와 내용에 따른 삽화를 적절히 실었습니다. 6. 본문 뒤에는 연표를 요약하여 실어 줌으로써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우내 장터 3.1 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애국심 투철한 18세 어린 소녀의 ‘대한독립만세’ 외침! 김구, 안창호, 안중근 등 여러 독립운동가 들이 있지만 3월 1일 삼일절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위인은 유관순 열사일 것 입니다. 개신교 집안에서 태어난 유관순은 사회 개혁, 교육 사업등 자주독립의 길을 찾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총명했던 유관순은 선교사의 눈에 띠여 서울 이화학당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의 우리나라는 일본의 을사늑약 체결로 외교권을 빼앗겼고 일본이 무단정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고종황제의 죽음으로 인하여 주권을 되찾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한 선언서가 발표되었습니다. 당시 18세였던 어린 유관순은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고향으로 내려와 3.1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사람들을 모으고 아우내 장터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일본 경찰들은 만세운동을 주도한 유관순을 감옥에 넣고 온갖 고문을 하며 괴롭혔지만, 유관순은 끝까지 독립만세를 외치다 옥중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세계의 명시
태동출판사 / 문이재 독서논술 연구소 엮음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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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문이재 독서논술 연구소 엮음
그동안 꾸준히 읽혀온 유럽과 미국 시인들의 작품 외에도 요즘 들어 그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는 중국과 인도의 시편들을 담았다.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꾸준히 사랑받고 애송되는 불멸의 시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감정, 즉 삶의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사랑의 아픔과 이별의 괴로움 등을 시인들은 저마다 가진 언어와 아름다운 운율로써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읽혀온 유럽과 미국 시인들의 작품 외에도 요즘 들어 그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는 중국과 인도의 시편들을 이 책에서 만나보세요!
팔코의 새 친구
지양어린이 / 카탈린 세게디 지음, 윤지원 옮김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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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어린이
그림책
카탈린 세게디 지음, 윤지원 옮김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49권. 말라깽이 팔코는 책벌레이다. 밥을 먹을 때나 옷을 입을 때, 이를 닦을 때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팔코는 몸이 약해 운동을 못한다. 그래서 체육 시간에는 축구 팀에 끼지 못하고 친구들이 경기하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 축구나 피구는 못하지만 수학을 잘하는 팔코. 친구가 없어도 책을 읽거나 킥보드를 타면서 혼자 놀면 된다고 생각하는 팔코. 자기를 싫어하는 친구들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도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착한 팔코에게 어느 날 특별한 친구가 생겼다. 방과 후, 킥보드를 타러 간 놀이터에서 팔코는 키 작은 여자아이를 만났다. 키가 작아 어떤 놀이에도 끼지 못하고 놀림을 당하는 그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린다. 팔코는 그 애에게 호감을 느껴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같은 처지인 둘은 금방 친구가 되어 킥보드도 타고 술래잡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재미있게 노는데…. 이 그림책은 왕따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다. 캐릭터의 특징을 밝고 익살맞게 표현한 만화풍의 그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해결 방식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긍정적인 성격과 잘 맞아떨어진다.외톨이 팔코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 말라깽이 팔코는 책벌레입니다. 밥을 먹을 때나 옷을 입을 때, 이를 닦을 때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습니다. 팔코는 몸이 약해 운동을 못합니다. 그래서 체육 시간에는 축구 팀에 끼지 못하고 친구들이 경기하는 것을 지켜봐야 합니다. 축구나 피구는 못하지만 수학을 잘하는 팔코! 친구가 없어도 책을 읽거나 킥보드를 타면서 혼자 놀면 된다고 생각하는 팔코! 자기를 싫어하는 친구들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도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착한 팔코에게 어느 날 특별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방과 후, 킥보드를 타러 간 놀이터에서 팔코는 키 작은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키가 작아 어떤 놀이에도 끼지 못하고 놀림을 당하는 그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립니다. 팔코는 그 애에게 호감을 느껴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같은 처지인 둘은 금방 친구가 되어 킥보드도 타고 술래잡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재미있게 놉니다. 이 그림책은 왕따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밝고 익살맞게 표현한 만화풍의 그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해결 방식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긍정적인 성격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외톨이어서 좋은 점 몇 가지! 우리는 살아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슬프고 우울했던 그 경험은 스스로를 위축시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 걸림돌이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팔코를 보면 외톨이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외톨이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책을 읽거나 수학 문제를 푸는 것처럼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하면서 밝게 살아갑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보면, 외톨이로서 혼자 있는 시간을 자기 실현의 기회로 삼았던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팔코도 스스로 재능을 찾아내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겠지요. 외톨이로 지내다 보면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도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은 외톨이들의 이런 경험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괜찮아! 잘 할 수 있어!” 이 책은 외톨이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키 작고 몸이 약하다고, 운동을 못한다고 따돌림 당하는 어린이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이런 겉모습 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좋은 점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무시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외톨이 친구의 장점이 빛을 발할 때가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싫어하고 무시하던 사람들에게조차 뜻밖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친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합니다.
세상의 모든 평가 이론 문제집 6
음악세계 / 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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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예술,종교
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이론과 문제, 계이름을 올인원 형식으로 1~8권까지 체계적인 이론에 맞춰 저학년 기초 수준부터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만든 평가 이론 문제집이다. 1~2권은 8문제로, 3~8권은 1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면에는 이론을 한 번 더 정리하고 계이름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독보 실력을 높이고, 또 다른 면에는 이론에 따른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쉬어가는 코너로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평가 문제 1~30회 숨은 그림 찾기 10, 20회[이 책의 특징] 1. 이론 · 계이름과 평가 문제가 올인원 형식으로 담겨져 있습니다. 2. 현 피아노 학원 실정에 맞춘 신개념 평가 이론 문제집입니다. 3. 이론은 한 번 더 복습하고, 평가 문제로 확인하여 실용성이 높습니다. 4.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달려라, 송이
웃는돌고래 / 김효진 (지은이), 버닝피치 (그림)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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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
명작,문학
김효진 (지은이), 버닝피치 (그림)
꿈꾸는 돌고래 7권. 송이는 이제 초등학교 4학년,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장애인이다. 엄마의 도움을 받아 등하교를 하다가 단짝 친구 민이를 만난 뒤로는 학교를 오가는 것도 어른 도움 없이 해내고 있는 아이다. 장애가 있다는 것 말고는 여느 초등학생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고, 친구 문제로 고민하고, 탐정이 되기를 꿈꾸는 평범한 십 대다. 지금까지 이렇게 당당하게 자신의 장애를 인정하는 캐릭터를 동화에서 만나 본 적이 없다. 송이는 자신의 장애를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 들지 않는다. 당연히 동정도 사절이다. 다만, 자신의 장애를 가지고 놀리는 짓궂은 아이들 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을 만나면 불편할 따름이다. 그걸로 신세를 한탄하거나 비관하거나 주눅들거나 하는 법이 없다. 마음이 무척이나 건강한 아이다. 송이는 가족사진을 찍을 때도 휠체어에서 내려 의자에 앉혀 달라는 사진사의 요청을 단호히 거부한다. 휠체어를 타지 않은 자신은 송이답지 않다고 여겨서다. 없는 것처럼 숨어 지내라고, 그것이 송이를 위해 애쓴 가족을 위하는 길이라는 할머니의 말에도 좀처럼 수긍하는 법이 없다. 자신의 욕구에 솔직하고, 하고 싶은 것을 장애 때문에 포기하려 하지 않으며, 장애를 도구 삼아 뒤에 숨거나 하는 일도 없다. 송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래, 맞아! 장애가 뭐 어때서?’ 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피아노 별명 겨울방학 민이 엄마의 가출 거짓말 할머니는 무서워 안녕, 친구 가족사진 위기 탈출 할머니 만남 달리기 시합 작가의 말장애가 뭐 어때서? 송이는 이제 초등학교 4학년,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장애인이다. 엄마의 도움을 받아 등하교를 하다가 단짝 친구 민이를 만난 뒤로는 학교를 오가는 것도 어른 도움 없이 해내고 있는 아이다. 장애가 있다는 것 말고는 여느 초등학생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고, 친구 문제로 고민하고, 탐정이 되기를 꿈꾸는 평범한 십 대다. 지금까지 이렇게 당당하게 자신의 장애를 인정하는 캐릭터를 동화에서 만나 본 적이 없다. 송이는 자신의 장애를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 들지 않는다. 당연히 동정도 사절이다. 다만, 자신의 장애를 가지고 놀리는 짓궂은 아이들 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을 만나면 불편할 따름이다. 그걸로 신세를 한탄하거나 비관하거나 주눅들거나 하는 법이 없다. 마음이 무척이나 건강한 아이다. 송이는 가족사진을 찍을 때도 휠체어에서 내려 의자에 앉혀 달라는 사진사의 요청을 단호히 거부한다. 휠체어를 타지 않은 자신은 송이답지 않다고 여겨서다. 없는 것처럼 숨어 지내라고, 그것이 송이를 위해 애쓴 가족을 위하는 길이라는 할머니의 말에도 좀처럼 수긍하는 법이 없다. 자신의 욕구에 솔직하고, 하고 싶은 것을 장애 때문에 포기하려 하지 않으며, 장애를 도구 삼아 뒤에 숨거나 하는 일도 없다. 송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래, 맞아! 장애가 뭐 어때서?’ 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당사자의 입을 통해 듣는 장애 이야기 보통의 십 대 아이들과 똑같이 지내려 애쓰는 송이라는 캐릭터는 작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왔다.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지체장애를 갖게 된 작가 김효진은 어릴 때부터, 자신을 그저 장애인으로만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나, 무얼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보지 않는 어른들이 이상했다. 목발을 짚어야 하는 자신에게 장애인 티 내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목발을 빼고 설명할 수 없는 ‘김효진’이라는 인물을 ‘장애’라는 이름 뒤에 감춰 버리려 드는 세상에 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장애란, 장애인이란 이렇다, 이런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들려주기 위해 애써 왔다. 《달려라, 송이》 또한 그런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 송이의 정체성을 이야기할 때,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라는 것 말고 ‘친구가 마냥 좋은 십 대’라거나, ‘피아노를 좋아하는 아이’라거나, ‘탐정소설 마니아’ 같은 것을 먼저 떠올리기란, 사실 쉽지 않다. 독자들은 책을 읽는 동안 ‘휠체어’라는 사물은 가려지고 ‘송이’라는 아이 자체에 집중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특별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장애인은 흔히 ‘보이지 않는 사람’ 취급을 받아 왔다. 우리 곁에 분명히 있으나 없는 사람 취급해 온 사람들 때문에 지은 죄도 없이 죄인처럼 숨어 지내야 했다. 그게 아니면 소수의 아주 특별한 사람들을 내세워 장애를 ‘극복’해야 하는 대상으로 만들곤 했다. 지금까지는 그랬다. 그러나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 송이는 자신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장애 때문에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근육병에 걸린 자신의 상태가 앞으로 점점 나빠질 것이란 것도 안다. 그렇다고 미래의 불안을 현재 우울의 자양분으로 삼지 않는다. 씩씩하게 한 걸음씩 나아갈 뿐이다. 책의 마지막에 송이가 새로 생긴 전동 휠체어를 타고, 이모와 동생과 더불어 신나게 달리기 시합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노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송이의 모습은 무척이나 감동적이다. 이 책을 통해 장애인을 대하는 비장애인들의 태도나 관성을 돌아보고,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2
예림당 / 사토 후미타카 (엮은이), 구사바 요시미 (글), 다나베 타이 (그림), 박유미 (옮긴이)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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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인물,위인
사토 후미타카 (엮은이), 구사바 요시미 (글), 다나베 타이 (그림), 박유미 (옮긴이)
역사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훌륭한 과학자들이 등장하지만 그들의 발명품을 파헤치는 책이 아니다. 천재 과학자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물건들이 어떻게 놓여 있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연구했을까? 하는 사소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온전히 과학자가 되어 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영감이 마구마구 떠오를 것만 같은 그들의 방에 몰래 잠입해, 과학자의 하루를 체험해 보자.생물로 가득한 지구 2 린네의 방 4 물과 공기와 태양으로 살아간다 8 리비히의 방 10 몸은 화학 공장이다 14 하비의 방 16 생명은 이렇게 이어진다 20 왓슨과 크릭의 방 22 모두 함께 살아간다 26 이마니시 긴지의 방 28 과학자가 활약했던 시대 32 찾아보기 35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접근 방식,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시리즈'! 역사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훌륭한 과학자들이 등장하지만 그들의 발명품을 파헤치는 책이 아니다. 천재 과학자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물건들이 어떻게 놓여 있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연구했을까? 하는 사소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온전히 과학자가 되어 보는 시간! 영감이 마구마구 떠오를 것만 같은 그들의 방에 몰래 잠입해, 과학자의 하루를 체험해 보자. 책 소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부터 풀과 나무와 곤충, 거대한 코끼리까지 지구는 생물들로 가득하다. 지금은 살지 않는 먼 옛날의 생물이 화석으로 발견되기도 한다. 이런 생명이 태초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연구한 사람들이 있다. 생물을 관찰해 무리를 나눈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식물에 이름을 붙이는 방법을 생각한 린네, 음식이 썩는 이유를 알아낸 파스퇴르, 유전의 원리를 밝힌 멘델, DNA의 구조와 기능을 알아낸 왓슨과 크릭까지. 천재 과학자들이 방으로 들어가 그들의 열정과 숨결을 느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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