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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수학 완성을 위한 초등 연산 정복
플루토 / 권윤정 (지은이) / 2026.03.23
18,000원 ⟶ 16,200원(10% off)

플루토학습참고서권윤정 (지은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은 연산이 막힌 지점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학습을 계속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계산이 느리거나 실수가 잦아지면 문제를 푸는 시간이 길어지고, 수학 자체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으로 이어진다. 이럴 때 연산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계산력을 기르면 상황이 달라진다. 수학 문제 풀이가 훨씬 수월해지고,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다. 《중등 수학 완성을 위한 초등 연산 정복》은 단 한 권으로 연산 개념을 점검하고 기초 연산 훈련을 할 수 있는 교재다. 자연수·분수·소수의 사칙연산을 중심으로, 약수와 배수, 공약수와 공배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소수와 합성수까지 초등과 중등 수학을 연결하는 핵심 연산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학 실력은 초등 기초 연산에서 결정된다. 이 책은 특히 중학교 수학의 첫 단추를 확실하게 끼우고 싶은 초등 고학년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1장 자연수의 사칙연산 MISSION 1 세 자리 수 이하의 덧셈과 뺄셈 MISSION 2 다양한 방법의 덧셈과 뺄셈 MISSION 3 곱셈 MISSION 4 나눗셈 MISSION 5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Level Up 문제 1회 Level Up 문제 2회 문제 만들기 읽을거리 2장 자연수의 성질 MISSION 1 약수와 배수 MISSION 2 자연수 분류 : 짝수와 홀수, 1, 소수와 합성수 MISSION 3 거듭제곱과 소인수분해 MISSION 4 공약수와 공배수 MISSION 5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 Level Up 문제 1회 Level Up 문제 2회 문제 만들기 읽을거리 3장 분수 MISSION 1 분수의 이해 MISSION 2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MISSION 3 약분과 통분 MISSION 4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MISSION 5 분수의 곱셈 MISSION 6 분수의 나눗셈 MISSION 7 분수의 혼합계산 Level Up 문제 1회 Level Up 문제 2회 문제 만들기 읽을거리 4장 소수 MISSION 1 소수 이해하기 MISSION 2 소수의 덧셈과 뺄셈 MISSION 3 소수의 곱셈 MISSION 4 소수의 나눗셈 MISSION 5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Level Up 문제 1회 Level Up 문제 2회 문제 만들기 읽을거리중학교 수학은 초등 연산에서 결정된다 중학교 수학은 왜 갑자기 어렵게 느껴질까? 초등학교에서는 주로 자연수·분수·소수 중심의 계산을 하다가 중학교에서는 정수, 유리수, 무리수 등으로 수의 범위가 크게 넓어져 연산이 복잡해진다. 따라서 초등 때 기초 연산 개념을 충분히 익히지 못하면 중등 수학을 따라잡기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연산이 막힌 지점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공부를 계속한다는 점이다. 계산이 느리거나 실수가 잦아지면 문제 풀이 시간이 길어지고, 수학 자체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런데 초등학생 때 기초 연산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산력을 기르면 상황이 달라진다. 수학 문제 풀이가 쉬워지고,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다. 수학 실력은 초등학교 때 배운 기초 연산에서 시작된다. 《중등 수학 완성을 위한 초등 연산 정복》은 연산 개념을 점검하고 기초 연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다. 무엇보다 중학교 수학의 첫 단추를 정확하게 끼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딱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연산 훈련 《중등 수학 완성을 위한 초등 연산 정복》은 단 한 권으로 자연수·분수·소수의 사칙연산부터 약수와 배수, 공약수와 공배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소수와 합성수까지 초등과 중등 수학을 연결하는 핵심 연산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복잡하게 연결되는 연산 체계의 어디에서 막혔는지 학생 스스로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이 책의 각 장은 학년 수준에 맞춘 개념 중심의 연산 문제로 이루어진 ‘MISSION’, 개념 이해·응용·추론을 요구하는 사고력 문제로 구성한 ‘Level Up’, 직접 문제를 만들어 보며 개념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문제 만들기’, 자연수가 생긴 이유나 수학 기호의 기원과 같이 수학 개념의 배경과 의미를 쉽게 쓴 ‘읽을거리’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학교 진학 전에 기초 연산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학생, 성적이 안 나오는 중학교 수학을 빨리 따라잡고 싶은 학생, 연산 실수가 잦아 수학에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 수학을 스스로 공부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한 학생에게 추천한다.
세종 대왕
영림카디널 / 이상현 지음, 이관수 그림 / 2014.02.28
9,000원 ⟶ 8,100원(10% off)

영림카디널인물,위인이상현 지음, 이관수 그림
전학년 꿈이사 시리즈 13권. 문무를 겸한 명군이자 성군이었으며 무엇보다 책을 사랑하고 가까이 한 대표적인 제왕인 세종 대왕의 삶을 다루고 있다. 인간적으로는 형제와의 우애가 어느 임금보다 두터웠으며 그런 그의 따뜻한 마음은 백성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스란히 전해져 훈민정음 창제라는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 낼 수 있었다.머리말 책을 빼앗긴 왕자 / 왕자의 난과 아버지 정안군 / 할아버지 태조와 아버지 태종의 끝없는 갈등 / 맏형 양녕 대군은 왜 그랬을까? / 왕세자 양녕의 폐위 22세 / 세종 임금과 집현전 학자들 / 다섯 임금을 섬긴 청백리 황희 정승 / 백성 사랑, 내 몸같이 하라 / 6진 개척과 국경선의 확정 / 세계 최초의 측우기 발명 / 우리 고유의 아악 재정립 / 위대한 한글 훈민정음 반포 / 인간 세종의 마지막 길 / 세종 대왕 연표세종은 한글 창제의 근본 목적을 두 가지로 생각했다. 첫째, 글자는 간단하게 만들어서 생업에 바쁜 백성들이라 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익히고 배울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자신의 뜻을 담아 전달하는 데 조금도 어려움이나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오늘의 우리에게 만약 우리나라 고유의 글자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것은 나라가 없는 민족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역사적으로나 정신문화적으로 뿌리가 없는 국민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한 나라의 말이 육체에 해당된다면, 글은 곧 그 나라의 정신이요 영혼으로 비유해도 좋을 것이다. 우리가 말씨와 글씨가 서로 다르지 않은 세상에 살게 된 것은 한 마디로 위대한 세종 대왕(世宗大王) 덕분이다. 하지만 날마다 한글로 된 책으로 공부를 하고 글을 쓰면서도 ‘한글’에 대해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백성들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즉 훈민정음을 만든 위업 하나만으로도 세종 대왕은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왕 중의 왕’일 것이다. 세종 대왕은 문무를 겸한 명군이자 성군이었으며 무엇보다 책을 사랑하고 가까이 한 대표적인 제왕이었다. 어려서부터 임금이 된 이후까지도 평생을 책과 함께 살았으며, 바로 그 책을 통한 학문 연구로 우리나라의 역사상 으뜸가는 ‘문화의 황금기’를 이룩했다. 그의 왕도 정치의 기본 이념은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라’는 것이었다. 그만큼 어진 정치와 함께 세종 대왕은 한글의 창제를 비롯해 6진과 4군의 개척으로 우리나라의 국경을 확정하는 등 국방도 굳건히 했다. 또한 서양보다 무려 2백여 년이나 앞선 세계 최초의 측우기를 비롯한 각종 과학 기계를 발명하기도 했다. 외교적으로는 다른 나라와 평화를 유지하는 데 힘썼으며, 경제 정책으로는 공법과 환곡법을 시행하고, 백성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삼복법을 실시했다. 집현전을 설치해 많은 서적을 편찬했고, 새로운 악기의 개발과 궁중 음악인 아악의 재정리 등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세종의 업적은 참으로 다양하고 특별했다. 인간적으로는 형제와의 우애가 어느 임금보다 두터웠으며 그런 그의 따뜻한 마음은 백성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스란히 전해져 훈민정음 창제라는 위대한 업적을 이이루어 낼 수 있었다.책을 빼앗긴 왕자세종世宗 임금이 어린 왕자 시절, 책 때문에 혼이 난 일이 있었다. 어느 날, 아버지 태종(太宗 1367~1422)이 신하를 급히 불러 한 가지 어명을 내렸다.“지금 당장 왕자 도?의 방에 있는 책이란 책은 모조리 거두어 오시오!”도는 세종의 이름이다. 태종은 조선朝鮮의 제3대 임금으로, 성은 이李 이름은 방원芳遠 자는 유덕遺德인데, 조선을 건국하는 데 크게 공헌했으며, 많은 치적을 거두어 왕조의 기틀을 세웠다.신하는 뜻밖의 어명에 어리둥절했다.“전하殿下, 무슨 말씀이신지요?”전하란 왕이나 왕비 또는 왕족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왕자 도가 병석에서도 책을 놓지 않고 있다 하오. 글공부도 좋지만 우선 건강이 염려되어 그러는 것이니 어서 가 그리 하시오!”명을 받은 신하는 승지承旨였다. 그는 서둘러 왕자가 거처하는 곳으로 달려갔다.“송구하오나, 어명이오니 그대로 따르셔야겠습니다.”승지는 정중하게 어명을 전한 다음, 방 안의 이곳저곳을 뒤져 책을 거두기 시작했다. 왕자 도는 난데없이 들이닥친 승지의 행동에 한동안 어안이 벙벙했다.승지란 승정원에 속하며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처리하는 비서직으로, 정3품 벼슬이다.“이거 큰일났네. 어쩌면 좋지?”창백한 모습으로 병석에 누워 있던 왕자는 책을 모두 빼앗기게 되자, 가까스로 기운을 차려 자리에서 일어났다.‘아무리 아바마마의 명이시지만,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지.’승지가 주섬주섬 책을 챙기는 사이, 왕자는 재빨리 병풍 뒤에 책 한 권을 몰래 숨겼다.‘이 책만은 감춰야지.’승지가 책을 모두 싸 들고 돌아간 뒤, 왕자는 혼자 빙그레 웃으며 병풍 뒤에 숨겨 두었던 책을 꺼내 들었다.‘휴, 천만다행이다.’마치 남의 물건을 감춰 두었다가 다시 꺼내 보는 순간 같았다. 왕자의 손은 가볍게 떨렸고 가슴도 콩닥콩닥 뛰었다. 그 책은 왕자가 가장 즐겨 읽던 ‘구소 수간’이란 얇은 책이었다. ‘구소’란 중국 송나라 때의 대문장가인 구양수와 소식을 줄여서 일컫는 말이었다. ‘수간’은 손수 쓴 편지를 뜻하는 것으로서 그 두 사람 사이에 오고 간 편지를 모은 책이었다.왕자는 수많은 책 가운데서도 유달리 그 책을 좋아해 읽고 또 읽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글맛이 새롭고 거기에 담긴 깊은 의미에 감동을 받았던 것이다.몇 백 번을 읽었는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왕자 도는 그토록 책을 좋아했다.
나도 정약전처럼 관찰 일기 쓸래요!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조민희 (지은이), 강영지 (그림) / 2023.08.11
13,000원 ⟶ 11,700원(10% off)

키큰도토리(어진교육)논술,철학조민희 (지은이), 강영지 (그림)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시리즈 2권. 이번엔 정약전이 쓴 ‘자산어보’가 관찰 일기 쓰기에 대해 알려 주려고 나타났다. 그냥 일기도 아닌 관찰 일기는 뭘까? 관찰 일기 속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관찰 일기 쓰기는 어려운 거 아닐까?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다양한 글쓰기 습관이다. 이 책은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관찰 일기를 통해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글을 써 보는 기회를 마련한다.프롤로그 정약전을 만나다 평화로운 시절 탐구하고 또 탐구한 형제 새로운 학문, 천주교 탄탄대로 벼슬길 불행의 먹구름 헤어짐과 새로운 미래 흑산도에서의 삶 최고의 조수 <자산어보>의 탄생 끝내 이루지 못한 바람 관찰 일기, 이렇게 써 봐 일기, 왜 써야 할까? 관찰 일기가 뭐야? 무엇을 관찰할까? 관찰하고 또 관찰하라고? 어떻게 관찰해? 관찰한 대로 써 볼까? 상상력은 넣어 둬 자료를 찾아볼까? 시간이 걸려도 괜찮아 내가 직접 쓰는 관찰 일기 주위에서 관찰 대상을 찾자 그림이나 사진을 이용해 보자 변화를 놓치지 말자 메모를 이용하자■ 정약전은 왜 관찰 기록문을 남겼을까? <자산어보>는 정약전이 유배 생활을 했던 흑산도에서 바다 생물을 관찰하고 기록한 책이다. 물고기뿐만 아니라 조개, 해초 등 155종의 동식물이 꼼꼼히 정리되어 있다. 이 책 덕분에 과거 서해안의 바다 생태계는 어땠는지 알 수 있고, 오늘날 수산 자원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정약전은 왜 <자산어보>를 쓰게 된 걸까? 그건 정약전이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 때문이었다. 실제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조개, 바다 식물을 캐서 먹고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서 <자산어보>를 쓴 것이다. 그래서 <자산어보>에는 바다 생물이 어떤 습성을 갖고 있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없는지 등 아주 자세히 적혀 있다. 이 책은 먼저 정약전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형제들과 물고기를 잡던 어린 시절부터 관직에 나가 정조의 총애를 받던 때, 정조가 죽고 나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유배를 가야 했던 일까지 정약전의 삶이 담겨 있다. 그리고 동생 정약용과 함께 공부했던 일과 주고받은 편지까지 정약용과 정약전의 우애도 엿볼 수 있다. ■ 관찰 일기, 어떻게 쓸까? 막상 관찰 일기를 써 보라고 하면 막막하다는 생각이 앞선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금세 관찰 일기를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부터 관찰 일기가 무엇인지, 관찰 대상을 어떻게 정하고 관찰할지, 마지막으로 관찰한 내용을 어떻게 정리해서 쓸지 등 관찰 일기의 모든 것을 순서대로 보여 준다. 관찰 일기를 쓰는 방법에는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다. 한 번 뚫어져라 쳐다보고서 관찰 일기를 쓸 수도 있지만,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오랫동안 지켜본 뒤에 관찰 일기를 쓸 수도 있다. 조금의 끈기만 있다면 누구라도 정약전처럼 훌륭한 관찰 기록문을 남길 수도 있는 것이다. 관찰 일기 쓰는 방법에 대해 들었다면 이제는 실전 연습이다.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실제로 관찰 일기를 써 보는 장을 마련했다. ■ 위인전과 글쓰기가 뭉쳤다!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시리즈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시리즈는 우리가 익히 아는 위인이 쓴 글을 통해 글쓰기를 배우는 책이다. 이순신의 <난중일기>에서 일기 쓰기를,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 관찰 일기 쓰기를, 박지원의 <열하일기>에서 여행기 쓰기를,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에서 편지 쓰기를 배운다. 더불어 위인의 일생을 엿보며 위인의 삶에서 교훈도 얻을 수 있다.
군인은 어때?
토크쇼 / 최무룡 (지은이) / 2022.10.04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크쇼생활,인성최무룡 (지은이)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11권. 어려서부터 장교가 되는 것을 꿈꾸었던 최무룡 대령이 군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군인이 되는 방법은 무엇이고, 군인이 되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려서부터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귀를 기울여 들어보자.1. 직업군인 최무룡의 프러포즈 2. 군대 이해하기 -군대란? -군대의 역사는? -우리나라에서 현대식 군대가 처음 생긴 때는? -대한민국 군대는 언제 생겼나요? -군대가 하는 일은? -우리나라 군대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군대는 어떤 조직인가요? -군대의 계급은? -전쟁을 지휘하는 합동참모본부 3. 직업군인은 누구인가요? -군대의 등뼈, 부사관 -군대의 중심엔 장교가 있어요 -천재지변이 났을 때 국민을 지키는 일도 군인이 할 일 -우리나라의 여군은 부사관과 장교만 -근무평가는 공정하게 4. 직업군인이 되려면? -직업군인이 가져야 할 자질 -적성은 따로 없어요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기르자! -운동 습관으로 체력을 만들자! -부사관이 되는 방법 -군 특성화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장교가 되려면 5. 직업군인의 매력 -군인을 위한 주택이 따로 있어요 -생필품을 싸게 살 수 있는 혜택도 -국가 기술자격증은 군대에서! -어학 공부도, 유학도, 석박사 학위도 가능해요 -전역한 후엔 바로 군인 연금을 받아요 -가장 힘든 훈련을 통해 느낀 전우애는 평생을 간다 6. 직업군인의 하루 -최무룡 대령의 하루 -야전부대 초급 부사관의 표준 일과 7. 직업군인의 마음가짐 -군대 식당 밥은 어느 나라나 맛이 없다? -달리기로 마음을 가볍게 -직업병이 있어도 -임무는 언제나 안전하고 신중하게! -휴가 때는 맘껏 자유를 누려라! 8. 직업군인의 미래 -전역 후 교육자로 -군 장비 연관업체 취업도 가능해요 -군무원이나 관련 직업으로 -군대의 미래 9. 직업군인 최무룡을 소개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은 오직 직업군인 -육군사관학교 합격! -화장실 청소하는 방법도 장교가 알아야 할 일 -기갑병과장교로 임관 -중령은 너무 힘들어 -진짜 군인이 되었다는 자부심과 보람 -군대 생활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10. 10문 10답 -군대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 있나요? -부대 바깥에서도 군복을 입어야 하나요? -직업군인이 조심해야 할 것은? -군대가 없는 국가도 있나요? -군인의 월급은 어떻게 되나요? -우리나라에도 용병이 있나요? -군대와 관련된 영화를 추천한다면? -존경하는 군인은? -게임을 좋아하는데 직업군인이 될 수 있나요? -추천하는 운동이 있다면? 11. 군대에 관한 오해와 진실 -병사의 계급은 상하관계가 아니다 -군대의 계급은 출신 학교와 상관없다!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군사기밀 노출은 금지 -우리나라의 군사력은 세계 6위 -장비를 만들어 쓰는 우리나라 -인터넷은 원래 군사기술이었다?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는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는 대한민국 군인! 우리나라 군대는 육군, 해군, 공군, 그리고 해병대로 이루어졌어요. 땅과 바다와 하늘 각자의 영역에서 자기 역할을 하고 있지요. 천재지변이 났을 때는 현장으로 달려가 피해 복구 작업도 하고요. 군인은 평소에 늘 체력을 단련하고 각종 무기와 군사장비를 다룰 수 있는 훈련을 합니다. 전쟁이 날 때를 대비하는 거지만, 이렇게 잘 준비되어 있어야 전쟁이 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죠. 어려서부터 장교가 되는 것을 꿈꾸었던 최무룡 대령이 군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군인이 되는 방법은 무엇이고, 군인이 되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려서부터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귀를 기울여 들어보세요. 군인은 전쟁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평화를 지키는 사람, 군인은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 평화를 위해 죽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군인’을 이보다 더 정확하고 멋있게 표현한 말이 있을까요? 자신의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는 국가대표, 대한민국 직업군인의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군대는 언제 생겼나요? 1945년 해방이 되고 나서 외국에서 활동하던 광복군, 만주군 출신과 중국군 출신, 일본군 학도병 출신들이 모여서 군대를 만들었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육군의 경우 1946년 1월 15일에 지금 육군사관학교가 있는 태릉에서 국방경비대 1연대가 창설되었죠. 현재 국군의 날인 10월 1일을 국군창설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10월 1일은 국군의 생일이 아니고 6.25 전쟁 때 국군이 용감하게 싸워서 38선을 돌파한 날입니다. 군대가 하는 일은? 군대는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물리적 폭력 수단을 합법적으로 독점하는 조직입니다. 말이 좀 어려운데요, 간단하게 말하면 총기류를 포함한 무기류를 합법적으로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조직이라는 뜻이에요. 그 목적은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겁니다. 헌법과 국내법, 국제법을 지키면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는 활동이 우리 군대가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죠. 적성은 따로 없어요 군대는 축소된 국가, 축소된 사회예요. 군대는 모든 사람이 다 필요하고, 할 수 있는 역할이 반드시 있어요. 얼마 전에 영국군 모병 포스터를 보니까 “우리는 약점보다 더 큰 너의 장점, 잠재력을 원한다.”고 써 있더라고요. 전화 좀비라고 부르는 휴대폰 중독자에게는 “우리는 당신의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고 하고, 개인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는 “당신의 자신감을 필요로 한다”고요.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어떤 특정 분야에서는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자폐 성향을 가진 사람을 국경 경비대 CCTV 감시병으로 투입하면 미세한 변화도 알아차립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많이 힘든 일인데 약점이 강점이 되는 거죠. 장교가 되려면 장교가 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1.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다. 2. 3사관학교를 졸업한다. 3. 4년제 대학에 입학하고 학군단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학군장교가 된다. 4.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학사장교 시험을 봐서 합격한다. 5. 병사나 부사관으로 근무하는 현역 장병은 단기간부사관 제도로 선발 시험을 봐서 합격한다. 어학 공부도, 유학도, 석박사 학위도 가능해요 군대는 외국어를 잘하는 군인이 많이 필요해요. 외국 군대와 연합작전도 해야 하고 외국에 파병도 보내야 해서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이 중요하죠. 경기도 이천에 국방어학원이 있어서 영어와 제2 외국어 과정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 매년 백 명 이상의 부사관과 장교를 뽑아서 유학을 보냅니다. 석사나 학사과정을 하기도 하고 교수가 되기를 바라는 직업군인은 박사과정을 밟기도 하고요. 월급도 받고 장학금도 받으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교육 기간 만큼 의무 복무 기간은 늘어납니다. 군대의 미래 군대는 변하고 있어요. 첨단 장비를 갖춘 조종실에서 무인 드론과 무인 정찰기, 무인 전투기를 이미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 늘어나겠죠. 전투 로봇도 등장할 것이고요. 그렇다고 군인이 없어지지는 않아요. 기계와 장비를 조정하고 로봇을 지휘하는 사람은 있으니까요. 그리고 병사의 숫자는 분명하게 줄겠지만 소규모의 병력이 막강한 전투력을 갖추게 될 거예요. 앞으로의 군인들은 두 그룹으로 나눠질 거라고 예상합니다. 전자장비를 다루는데 뛰어난 능력을 가진 전문가 그룹과 그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서 소수 정예로 직접 전투 임무를 수행하는 강인한 군인 그룹으로요. - 『군인은 어때?』 본문 중에서
나는 사자다
느림보 / 장경원 (지은이), 허구 (그림)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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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명작,문학장경원 (지은이), 허구 (그림)
2021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작. 다섯 편의 단편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한부모 가정의 아이거나 소통 부재로 곤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아이들이다. 그들은 모두 막막하고, 겁나고, 답답하고, 슬프고, 부끄러운 상황에 처해 있다. 하지만 그들은 흔들릴지언정 쉽사리 쓰러지지 않는다. 순수하고 밝은 내면의 힘 때문이다. 그들은 용감하고 당당하게 똑바로 걸어가는 중이다.우리 집엔 삼촌들이 우글우글 나는 사자다 벌레는 죄가 없지 롤러코스터를 타 봐 달려라, 우리 엄마!*2021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작 그래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다섯 편의 단편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한부모 가정의 아이거나 소통 부재로 곤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아이들이다. 그들은 모두 막막하고, 겁나고, 답답하고, 슬프고, 부끄러운 상황에 처해 있다. 하지만 그들은 흔들릴지언정 쉽사리 쓰러지지 않는다. 순수하고 밝은 내면의 힘 때문이다. 그들은 용감하고 당당하게 똑바로 걸어가는 중이다. 청년백수들과 어울리면서 아빠 잃은 슬픔을 극복하는 <우리 집엔 삼촌들이 우글우글> 우리 집이 시끌시끌한 것도 좋아. 조용하면 아빠 생각날 거야. 아빠 생각나면 슬픈데, 안 그래서 좋아. 폭력에 맞서지 못하고 움츠러들기만 하는 아이의 간절한 소망 <나는 사자다> 작고 변변치 못한 것들이 까불어도 뚜벅뚜벅 나아가야 해. 내가 동물의 왕 사자란 걸 기억하면서! 밥벌레 소리를 듣는 열등생이지만, 누구보다 당당한 <벌레는 죄가 없지> 벌레들아, 사람들한테 밟히지 마. 뒤집개에 맞아 죽지도 마. 끝까지, 끝까지 살아남아. 이별의 슬픔을 뛰어넘어, 만남을 약속하는 아버지와 아들 <롤러코스터를 타 봐> 무섭다고 자꾸 피하면 끝까지 무서운 일로 남게 돼. 큰맘 먹고 부닥쳐 보는 거야. 뚱뚱해서 부끄러운 우리 엄마, 하지만 나도 엄마 사랑해 <달려라, 우리 엄마!> 하나도 창피하지 않아! 엄마는 최선을 다했거든. 포기하지 않아서 장하다고 생각해. 문학의 향기 가득한 다섯 개의 단편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대부분의 동화는 문학의 범주 밖으로 밀려나 그저 스토리북 정도로 소비되는 게 현실이 됐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재미있고, 신나고, 웃기는 이야기를 담은 아동용 읽기책이 동화의 본모습이라고 여기게 된 것이다. 하지만 본디 동화는 아동문학의 원류고,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보석 같은 장르다. 다만 우리가 그 사실을 잠시 잊었을 뿐이다. 이런 시점에 장경원 작가가 선보이는 문학적 단편들은 너무나 반갑다. 마치 수년간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없었던 ‘동화’라는 이름의 주인공이 원래 고향인 문학의 집으로 성큼 걸어들어오는 것처럼! <우리 집엔 삼촌들이 우글우글>의 주인공 동민은 배가 아파 병원에 실려 가지만, 사실 더 아픈 것은 마음이다. 갑자기 아빠를 잃어버린 상실감 때문이다. 그런데 이건 엄마한테도 말할 수 없는 비밀! 동민은 왁자지껄 떠들썩하게 싱거운 농담을 건네는 백수 삼촌들이 든든하고 좋다. 《나는 사자다》의 ‘나’는 또래 친구들의 폭력에 노출되어 있다. 허약하고 소심한 탓에 감히 드러내 놓고 저항하지 못한다. 작가는 점차 분노 게이지를 상승시키면서 자존감을 되찾아가는 주인공의 내면을 탐구한다. <벌레는 죄가 없지>는 성적 제일주의의 폐해를 풍자한다. 단지 성적 하나 때문에 동생보다도 열등한 취급을 받으며, 밥벌레 소리를 듣는 주인공 시준. 시준은 가족들로부터 소외당하지만 절대로 꺾이지 않는다. <롤러코스터를 타 봐>는 빈곤한 이혼 가정의 현실을 섬세하게 묘사한다. 그동안 겁나서 한 번도 타지 못했던 롤러코스터를 타던 날, 성모는 웬일인지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롤러코스터보다 더 무서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달려라, 우리 엄마!>는 아이들 세계까지 침범한 외모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이야기다. 뚱뚱한 엄마와 함께 참가하게 된 운동회에서 진영의 불안은 현실이 되지만, 진영은 사랑의 힘으로 그것을 단숨에 극복한다. 장경원 작가의 시선은 늘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향하고 있다. 전작 《그럭저럭 잘 자람》의 주인공처럼, 이번 《나는 사자다》의 주인공들도 저마다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간결하고 시크한 문체, 유머러스한 묘사로 주인공의 내면 깊숙이 숨겨져 있는 밝은 에너지를 실타래처럼 풀어낸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쉽사리 꺾이지 않는 주인공들의 생명력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아이들이야말로 태생적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품고 있다는 작가의 굳은 믿음 때문이다. 작가는 주인공들이 척박한 환경이나 상황에 놓이더라도, 쉬이 지치지 않고 ‘오래달리기’를 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한 걸음, 그리고 시작
선스토리 / 강지우, 권수아, 김가엘, 김고은, 김민준, 김소현, 김아윤, 김윤아, 김지안, 도은우, 류은지, 박재인, 이다현, 이윤우, 최윤하, 최이든, 최준하 (지은이) / 2026.03.20
19,000원 ⟶ 17,100원(10% off)

선스토리우리창작강지우, 권수아, 김가엘, 김고은, 김민준, 김소현, 김아윤, 김윤아, 김지안, 도은우, 류은지, 박재인, 이다현, 이윤우, 최윤하, 최이든, 최준하 (지은이)
‘용기’를 소재로 어린이 작가들이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서 써 내려간 스무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성적, 친구 관계, 가족 관계,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한 고민에서 출발한 경험과 상상은 모험을 통해 성장의 이야기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또래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더 나아가 학교, 편의점, 공원처럼 익숙한 공간은 전혀 새로운 세계로 변모하고, 이야기는 우주와 바다, 미래 세계와 이상적인 나라로 끝없이 확장된다. 이 다채로운 세계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그 속에서 전쟁과 갈등을 넘어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여정은 독자들에게 문학 본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프롤로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용기를 낸다면 초능력 상담소 최준하 꿈과 현실 사이에 강지우 괴물편의점 최이든 1등보다 소중한 것 김아윤 너의 속마음이 궁금해! 이다현 지구를 살리는 암호 6239 최윤하 지우의 작은 용기 권수아 마음랜드 류은지 꿈속 게임 세상으로 들어간 네오 도은우 다이아몬드의 모험: 나는 누구인가 김소현 원하요괴학교 1화, 가출한 17살 주인장 박재인 게임 중독에 빠진 친구들을 구해라 김가엘 레몬아이 김윤아 0점짜리 시험지와 표창장 김고은 사차원 세계 김민준 할리버튼의 우정 김지안 시간을 멈추는 기계 이윤우 ‘독자로서의 글쓰기’에서 ‘작가로서의 글쓰기’로! 초등학생 마음속 숨은 ‘저자성’을 찾아주는 어린이 작가 출판 프로젝트 이 책은 ‘용기’를 소재로 어린이 작가들이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서 써 내려간 스무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성적, 친구 관계, 가족 관계,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한 고민에서 출발한 경험과 상상은 모험을 통해 성장의 이야기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또래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더 나아가 학교, 편의점, 공원처럼 익숙한 공간은 전혀 새로운 세계로 변모하고, 이야기는 우주와 바다, 미래 세계와 이상적인 나라로 끝없이 확장된다. 이 다채로운 세계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그 속에서 전쟁과 갈등을 넘어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여정은 독자들에게 문학 본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그동안 어린이들이 독자로서의 글쓰기에 머물렀다면, ‘어린이 작가 출판 프로젝트’는 ‘작가로서의 글쓰기’로 나아가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독자’를 염두한 한 편의 완성도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돕는다. ‘독자를 생각하는 글쓰기’는 많은 의미를 포함한다. 읽는 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을 작성해야 하고, 그러려면 스스로 독자가 되어 읽어보며 퇴고 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작가로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독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 이 과정은 어린이 작가들이 독자와의 소통을 생각하며 글을 쓰게 하고, 자연스럽게 글쓰기 태도를 한 단계 성숙하게 이끌 것이다.‘어린이 작가 출판 프로젝트’ 3기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용기’였습니다. 용기를 주제로 선택한 이유는 지금까지의 프로젝트에서 어린이 작가들이 가장 많이 쓴 주제를 떠올렸을 때, 용기가 가장 먼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작가들이 가장 간절히 원하면서도 쉽게 성취하기 어려운 가치가 바로 용기였습니다. 어린이 작가들이 쓴 용기의 다양한 얼굴들을 마주하며, 저 또한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면서도 두려웠던 어린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 원하지 않는 것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 잘못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때로는 멈추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까지. 그땐 왜 그렇게 용기를 내지 못했을까요? 아쉬운 마음을 어린이 작가들이 거침없이 써내려 간 스무 편의 이야기로 달래 봅니다. 또한 어린이 작가들의 글은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새로운 일 앞에서는 늘 두렵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지금 제 모습을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작가들의 글을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것은 유명한 사람의 말도,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도, 현인의 훌륭한 한 마디도 아닌, 다름 아닌 곁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의 진심 어린 따뜻한 말 한 마디라는 걸요.“할 수 있어!”, “틀려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중요한 건 네 마음이야.” 이 말을 저는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작가들이 용기의 얼굴을 정면으로 들여다본 과정의 고민과 흔들림, 단단해진 마음들이 담긴 글을 눈여겨봐 주세요.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 분이 어린이 작가들의 글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고 매 순간 용기의 한 걸음을 내딛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김경완 작가의 글에 있는 문장으로 응원을 전합니다.“처음부터 성공할 수 있는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하지만 실패하더라도, 꿈을 향해 한 걸음씩,더 나아가 한 베이스씩을 돌다 보면 어느샌가 꿈에 도착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교실 밖 자연 학교 세트 (전3권)
씨드북 / 알렉스 노게스 (지은이), 마이렌 아시아인 로라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22.10.17
39,000

씨드북그림책알렉스 노게스 (지은이), 마이렌 아시아인 로라 (그림), 권지현 (옮긴이)
문밖을 나서면 쏟아지는 햇살과 푸른 자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산과 바다, 들판과 텃밭에서 관찰하고 배울 것이 천지다. 자연 속을 뛰놀다 보면 무심코 지나친 바위에서, 우거진 수풀 사이에서 보물 같은 발견을 할지 모른다. [교실 밖 자연 학교] 시리즈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지질학, ‘콩 카드’로 알아보는 콩에 대한 이모저모, 텃밭을 가꾸며 직접 수확한 재료로 만드는 사계절 요리법 등이 펼쳐진다산으로 올라간 백만 개의 굴 콩 팬클럽 도시 텃밭에 초대합니다교실 밖 자연에서 배우는 교양 그림책 시리즈 문밖을 나서면 쏟아지는 햇살과 푸른 자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과 바다, 들판과 텃밭에서 관찰하고 배울 것이 천지지요. 자연 속을 뛰놀다 보면 무심코 지나친 바위에서, 우거진 수풀 사이에서 보물 같은 발견을 할지 몰라요. [교실 밖 자연 학교] 시리즈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지질학, ‘콩 카드’로 알아보는 콩에 대한 이모저모, 텃밭을 가꾸며 직접 수확한 재료로 만드는 사계절 요리법 등이 펼쳐집니다. ■ 선정 내역 ★ 2020 독일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 화이트 레이븐 선정 ★ 2020 유스카디 문학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 ★ 2020 JUNCEDA 수상 ★ 2021 방코 델 리브로 최고의 논픽션 선정 ★ 2021 뉴욕 공립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 2021 커커스 리뷰 최고의 책 선정 ★ 2021 학교도서관저널 11월 추천 도서 ★ 2022 학교도서관저널 1학기 추천 도서 ★ 2022 7~8월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 각 권 소개 1. 산으로 올라간 백만 개의 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바위를 관찰하면서 지질학의 기본 개념을 소개합니다. 지구의 과거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아름답고 시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화석과 지층이 만들어지는 원리, 대륙판의 이동과 바닷속 지층이 솟아올라 산이 된 과정 등 그야말로 ‘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 속으로 안내합니다. 2020 독일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 화이트 레이븐 선정, 2021 방코 델 리브로 최고의 논픽션 선정 등 완성도와 독창성을 인정받은 그림책입니다. 2. 콩 팬클럽 떡과 빵으로, 밥과 나물로, 간장과 된장으로 다양하게 모습을 바꾸는 변신 재주꾼 콩! 완두, 쥐눈이콩, 작두콩, 갓끈동부, 오리알태, 선비잡이콩, 병아리콩 등 저마다 이름도, 모양도, 맛도 달라 개성 있는 콩! 동글동글 매력 넘치는 콩을 만나러 가요. 아이돌 포토 카드처럼 갖가지 콩의 개성을 살린 책 속 ‘콩 카드’를 보며 그동안 잘 몰랐던 콩과 가까워질 수 있어요. 어느 지역에서 언제부터 키워 왔는지, 어쩌다 그런 이름을 갖게 됐는지, 생김새와 특징은 어떤지 등 깊이 들여다보면 알록달록 당글당글 귀여운 콩과 사랑에 빠질 거예요. 3. 도시 텃밭에 초대합니다 4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각 계절에 수확한 작물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맛난 열두 가지 요리법을 소개합니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 ‘플뢰르빌’ 주민들이 도시 텃밭 곳곳에서 정성껏 가꾼 작물을 수확하는 모습과 재료만 봐도 군침 도는 요리법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 텃밭 가꾸는 방법과 도구, 한눈에 보는 제철 과일과 채소 등을 부록으로 실어 ‘텃밭 가꾸기 가이드북’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펼치는 책장마다 아름다운 계절의 변화와 수확의 즐거움, 함께 모여 나누는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나와 거인
문학과지성사 / 알렉산드라 카스테야노스 솔리스 (지은이), 김서정 (옮긴이) / 2024.07.18
18,000원 ⟶ 16,2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알렉산드라 카스테야노스 솔리스 (지은이), 김서정 (옮긴이)
전과목 단원평가 총정리 3-2 (2023년)
교학사(초등) / 교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7.13
14,500

교학사(초등)학습참고서교학사 편집부 (지은이)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기본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으며, 실제 학교 시험에서 꼭 나오는 문제, 잘 틀리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익히면서 단원 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한다. 또, 과목별로 다양한 보충.심화 문제를 풀어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력을 끌어올린다. 총 4회 마무리 평가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고 익히면 어떠한 시험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단원 평가 *마무리 평가 *교과서 종합평가 *정답과 풀이*개념 확인-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기본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단원 확인 평가-실제 학교 시험에서 꼭 나오는 문제, 잘 틀리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익히면서 단원 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플러스 학습-과목별로 다양한 보충?심화 문제를 풀어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력을 끌어올립니다. 국어_국어 활동 확인 / 수학_탐구 수학 활동 / 가을.겨울_수행 평가 *마무리 평가-총 4회(320문항)의 마무리 평가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고 익히면 어떠한 시험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종합평가-검정 교과서(수학 10종/사회 11종/과학 7종)을 완벽 분석하여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정답과 풀이-스스로 틀린 문제를 점검하고, ‘다시 한 번 확인해요!’를 통해 핵심 개념을 더욱 자세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바다
바다는기다란섬 / 쿄 매클리어 지음, 캐티 모리 그림, 권예리 옮김 / 2017.08.31
13,000원 ⟶ 11,700원(10% off)

바다는기다란섬그림책쿄 매클리어 지음, 캐티 모리 그림, 권예리 옮김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이다. 바다의 소리와 물빛을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인 글과 차분하고 포근한 그림은 어린 독자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북돋우고 어른 독자를 아련한 추억에 잠기게 한다. 캐나다어린이책협회(CCBC)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온 가족이 바닷가로 신나는 휴가를 갔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아이는 시무룩한 표정이다. 도시의 아늑한 집을 떠나오고 친구들과 놀지 못하는 것이 영 불만이다. 사방에는 따분하고 시시한 바닷물밖에 없었다. 바닷가로 나가기 싫다고 고집을 부리며 지루한 며칠을 보낸 뒤, 엄마 손에 이끌려 바다에 발을 담그고 헤엄도 쳐 보고 새들과 걸어 보았다. 어느새 바다가 조금씩 좋아졌다. 이제 막 마음을 연 아이는 바다에서 어떤 소리를 들었을까? 바닷속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바다 위에 둥둥 떠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처음으로 바다에 마음을 열고 온몸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을 받아들인 휴가. 바닷물을 어항에 담아 가지 않고도 ‘나만의 바다’를 갖게 된 아이. “바다의 시간은 늦는 법도 없고, 급히 서두르는 법도 없어. 누가 누가 빠른가 겨루지도 않지.” 아이에게 바다는 그림이나 사진에서 지겹도록 보았던 푸른 배경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다를 좋아하게 된 뒤에는 이제껏 알아차리지 못했던 사실들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바람이 일으킨 잔물결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지켜보고, 새들과 함께 해변을 거닐며 파도의 리듬을 느껴봅니다. 바위에 앉아 해수면에 반짝이는 빛을 바라보며 바다의 끝은 어디일까 궁금해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바다는 아이만의 특별한 장소가 됩니다. 아이는 바다에 누구나 부르는 이름 말고도 “나 혼자 속으로 부르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그제야 나는 깨달았어. 바다를 담아갈 필요가 없다는 걸.” 아이는 바다가 너무 좋은 나머지 바다를 갖고 싶어졌어요. 어항에 바닷물을 담아 집으로 가져가고 싶습니다. “나만의 바다가 있다면 내 생각들을 거기서 마음껏 헤엄치게 할 텐데.” 하지만 오빠는 바닷물을 자꾸 퍼 가면 바다가 없어질 수도 있다고 말립니다. 아이는 아쉬워하면서도 다시 생각에 잠깁니다. 바다가 없으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알록달록한 산호는 색이 바랠까요? 바닷속에 살던 고래와 흰동가리, 불가사리는 어디로 갈까요?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바다, 모두의 바다이기도 한 ‘나만의 바다’를 간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만의 바다, 나만의 추억 아이가 바다와 교감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눈부신 햇살, 뜨거운 모래, 예쁜 조개껍데기, 푸른 물결, 파도의 리듬, 은근한 짠내가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휴식을 취하는 기분이 들어요. 그러면서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어린 시절 처음으로 경이로운 자연을 마주한 기억, 갓 다녀온 휴가의 여운, 다가오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 무작정 찾아가 홀로 보듬었던 상처, 인적 드문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났던 인연. 아이의 마음에 바다가 남아 있듯이, 책장을 덮은 뒤에도 이 책에 나온 질문과 사색, 고요한 분위기가 우리 마음에 남습니다. 고된 일상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자연의 신비를 품고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 그림책에는 삶의 소중한 순간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익숙함 속에만 머무르다가 새로운 환경에 발을 내딛는 용기. 싫어했던 것을 좋아하게 되는 경험. 찬찬히 관찰하고 몰랐던 사실을 하나둘 알게 되는 기쁨. 애착을 가진 대상에 나 혼자만 아는 이름 붙이기. 바다가 너무 좋아서 바닷물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은 마음. 하지만 모두의 바다이기도 하기에, 바다를 그대로 남겨 두는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읽는 우리가 새록새록 떠올리는 추억들이 담겨 있습니다. 온 세상이 앞으로만 달려가는데바다는 묵묵히 자기 일을 할 뿐이야.밀려왔다가 물러가기를 되풀이하면서. 하지만 오빠는 몰랐던 거야. 이름이 두 개인 장소도 있다는 걸.하나는 소리 내어 말해도 되는 이름,다른 하나는 나 혼자 속으로 부르는 이름.
기초영문법 Grammar In&Out Leve 3
콘텐츠인앤아웃 / CoreEdu, Margaret Soyoung Lee (지은이) / 2021.12.10
12,000

콘텐츠인앤아웃학습참고서CoreEdu, Margaret Soyoung Lee (지은이)
현행 교과서 영어를 철저히 분석하여 만들었다. 내신 성적 대비를 위한 체계적인 접근과 반복 문제 풀이를 제공한다. 어법 규칙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정리하였으며, 핵심 규칙마다 다양한 예문을 통해 이해시킨다. 단답형, 대화형, 문장 완성형, 서술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해 본다.Chapter 1 시제 Unit 01 시제 정리 Unit 02 단순 시제 용법 Unit 03 시제별 비교 Chapter 2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04 to부정사 1 Unit 05 to부정사 2 Unit 06 동명사 Unit 07 동명사의 관용적 용법 Chapter 3 조동사 Unit 08 조동사 1 Unit 09 조동사 2 Unit 10 조동사+have+p.p Chapter 4 관계사 Unit 11 관계대명사 Unit 12 관계부사 Unit 13 복합 관계사 Chapter 5 접속사 Unit 14 명사절의 접속사 Unit 15 부사절의 접속사 Unit 16 상관 접속사 Chapter 6 수동태 Unit 17 수동태의 구조 Unit 18 조동사의 수동태 / 수동태 시제 Chapter 7 가정법 Unit 19 가정법 과거 Unit 20 가정법 과거완료 / 가정법 현재 Unit 21 기타 가정법 Chapter 8 분사 Unit 22 현재 분사와 과거 분사 Unit 23 분사구문 1 Unit 24 분사구문 2 Chapter 9 기타 용법 Unit 25 일치 Unit 26 화법 Unit 27 강조 / 도치★ 중학교 문법 정복! 현행 교과서 영어를 철저히 분석하여 만들었습니다. 내신 성적 대비를 위한 체계적인 접근과 반복 문제 풀이를 제공합니다. ★ 문법을 이해하기! Zoom In (자세히 보기) 어법 규칙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핵심 규칙마다 다양한 예문을 통해 이해시킵니다. ★ 문법을 적용하기! Zoom Out (확대 적용하기) 단답형, 대화형, 문장 완성형, 서술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해 봅니다. 출제될 만한 다양한 문제를 통해 어법을 터득합니다.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제공되는 추가 문제 자료로 마무리해 봅시다.
맛있는 퍼팩 연산 P6
창의와사고 / 창의와사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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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사고학습참고서창의와사고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 학습의 첫 걸음이며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인 수와 연산. 모든 수학의 영역에서 수와 연산은 개념을 표현하는 도구 뿐만이 아닌, 문제 해결의 도구이기도 하다. 따라서 수학의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고, 새로운 자극에 예민하여 호기심은 높다. 하지만 연산 학습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은 반복 훈련이다. 꾸준한 반복 훈련으로 아이들의 뇌에 연산의 원리들이 체계적으로 자리 잡으면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할 수 없다면 재미있는 반복을 통하여 즐거운 연산 훈련을 하도록 해야 한다. 맛있는 퍼팩 연산과 함께 재미있고 다양한 반복 훈련으로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는 좋은 수학 습관을 기를 수 있다.1주차 세 수의 덧셈 2주차 세 수의 뺄셈 3주차 10을 이용한 세 수의 덧셈 4주차 10을 이용한 세 수의 뺄셈 생각을 모아요! 퍼팩 사고력 부록 집중! 드릴 연산 ★ 원리와 사고력이 가득한 퍼즐 팩토리! 맛있는 퍼팩 연산 ★ 피할 수 없다면, 재미있는 반복을! 수학 학습의 첫 걸음이며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인 수와 연산. 모든 수학의 영역에서 수와 연산은 개념을 표현하는 도구 뿐만이 아닌, 문제 해결의 도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수학의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고, 새로운 자극에 예민하여 호기심은 높습니다. 하지만 연산 학습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은 반복 훈련입니다. 꾸준한 반복 훈련으로 아이들의 뇌에 연산의 원리들이 체계적으로 자리 잡으면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피할 수 없다면 재미있는 반복을 통하여 즐거운 연산 훈련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맛있는 퍼팩 연산과 함께 재미있고 다양한 반복 훈련으로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는 좋은 수학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바닥의 힘
브로콜리숲 / 김순란 (지은이), 이을희 (그림) / 20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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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숲동요,동시김순란 (지은이), 이을희 (그림)
5, 4, 3, 2, 1, 0 드디어 로켓이 우주를 향해 발사된다. 0은 바닥이다. 모든 시작은 0, 바로 바닥을 짚고 올라 치솟는 일이다. 《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한 김순란 시인의 첫 동시집 『바닥의 힘』. 시인의 말에서 시인이 밝혔듯이 시인에게 동시는 보물찾기와 같은 행복한 놀이다. 각자 가지고 있는 빛나는 개성들이 바로 보물이라는 시인 선장님의 보물찾기 놀이에 함께 해 보자.시인의 말_보물섬을 찾아서 1부 받아쓰기 연습 받아쓰기 연습 12 틈 13 빗방울 14 한 방울 16 달타령 17 소나기 18 오누이 20 토끼 꼬리 21 1+1+1 22 밧줄에 날아든 씨앗 23 ● 25 그날 이후 26 물거울 28 맹꽁이 29 노랑 풍선 30 2부 달달 볶기 삼총사 35 이런 세상 36 풀 37 말조심 38 달달 볶기 39 나는야, 축구공 40 자장가 41 아빠의 약속 42 눈빛 43 넌 어때? 44 반려식물 46 영리한 까치 47 코끼리 싸움 49 동생의 낚시 50 라피도포라 52 3부 달팽이 지문 달팽이 56 체 58 이럴 수가 59 바닥의 힘 60 광복절 62 상생의 손 63 길 64 꽃길 65 달팽이 지문 66 꽃자리 67 바위 69 씨 70 바람돌이 72 마음을 먹다 74 딸기 75 4부 우주 스타 꼽슬이 킹콩 터널 78 우리 81 바람과 깃발 82 학급 발표회 83 지구는 일회용? 84 고맙습니다 86 그런 줄만 87 우주 스타 꼽슬이 88 글래스비치 89 점자 읽기 90 외계인을 몰아내자 91 늑대인간 92 바람앓이 94 넌 봤니? 95 해설_ 다채롭고 풍성한 동심의 세계_ 최춘해보물섬을 찾아서 저에게 동시는 보물찾기 시간처럼 즐겁고 행복한 놀이랍니 다. 이것저것 들춰보고 들여다보면서 찾은 저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곧 저의 보물이 되었지요. 친구들에게는 무엇이 보물찾기 시간인가요? 친구를 잘 웃기는 친구는 말과 행동이 보물이고, 좋아하는 책을 찾는 친구는 읽은 책이 보물이고, 공만 보면 몸이 근질거리는 친구는 공놀이가 보물이고, 종이만 있으면 그림을 그리는 친구는 그림이 보물이 되겠네요. -「시인의 말」 부분 『바닥의 힘』은 김순란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김순란 시인은 2019년 겨울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으로 등단을 해서 본격적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 최춘해 아동문학 교실 10기로 수료를 해서 10년 동안 매월 작품을 써 와서 동기들과 작품 합평을 하고 필자(최춘해)의 지도 말을 다달이 받으며 성실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혜암아동문학회 총무로 봉사를 성실하게 하였으며, 현재는 혜암아동문학회 회장으로 성심껏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환경교육 디딤돌 강사와 북테라피 활동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동시집이 첫 동시집이지만 개성이 있고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동시집 전체에서 김순란 시인은 말을 연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간이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입니다. 말은 대단한 가치를 지닌 선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말을 통해 생각과 사고를 표현하고 그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 있듯 이 언어는 창조성과 생명력이 있기 때문에 말하는 대로 살게 되고, 현재 내가 하는 말에 의해 행복과 불행이 결정될 수 있으며, 사람들은 자신의 말로 갈등과 화를 자초하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불가능은 없습니다. 불가능이란 것은 오직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할 뿐입니다. 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 때 불가능한 것이지 결코 불가능은 없습니다. -해설 「다채롭고 풍성한 동심의 세계」 부분내 동생 하늘 소풍 가는 날할머니는 감나무를 심었어요동생이 쓰던 물건들 태운 재를감나무 주변에 덮어주었어요감나무는 정성껏 자라고 자라가지마다 홍시를 달고 뒷마당 밝혀요할머니 집 홍시는어째서 눈물 날 정도로 단 걸까요―「그날 이후」 전문 해님나그림자늘 함께하는 우리 셋여름방학 내내 함께한 셋해님 따라 빨갛다가 그림자 닮아 새까매진 ―「삼총사」 전문 아빠는 엄마와 결혼할 때별을 따주기로 약속했단다지키지 못할 약속이란 걸엄마는 알았단다아빠는 오늘도 바다로 나가별을 향해 그물을 던지신다아빠가 건져 온 생선에는별들이 뿌린 별가루로 빛이 난다―「아빠의 약속」 전문
스티커 도깨비 무지 막지
주니어김영사 / 홍민정 (지은이), 하민석 (그림)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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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홍민정 (지은이), 하민석 (그림)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의 홍민정 작가 창작동화. 고스트 빌리지, 으스스한 느낌이 감도는 이 놀이동산 입구를 지키는 존재들이 있다. 몸집은 작고, 얼굴에는 귀여움이 한가득 묻은 도깨비들로 이름은 ‘무지’, ‘막지’이다. 키 재기 형상에 깃들어 입구를 지키고 있지만 이들의 야망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어 놀이동산 안으로 당당히 입성하는 것. 과연 이 두 도깨비는 목표대로 ‘무서움 순위 꼴찌’에서 벗어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깨비로 거듭날 수 있을까?문지기 도깨비는 싫어! 더는 못 참아! 스티커를 발견하다 도깨비장난이 시작되다 학교에 간 무지, 막지 위험한 장난 마지막 도깨비장난 무지, 막지의 새로운 목표 작가의 말 친절하게, 다정하게!천방지축 도깨비 무지와 막지의 고스트 빌리지 입주 도전기 홍민정 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신간, 《스티커 도깨비 무지 막지》가 출간되었다. 목에는 망토가 펄럭, 허리에는 풀비가 착, 손에는 도깨비방망이가 짠, 모자에는 신비한 스티커가 쏙! 비상한 힘과 재주로 사람들을 홀리는 풀비 도깨비, 도술을 부릴 수 있는 스티커, 으스스한 고스트 빌리지의 정경 들이 하민석 작가의 손끝에서 섬세한 모습으로 구현된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깨비가 될 거야! 옛날 옛적, 문에 종이를 바를 때 쓰던 작은 빗자루를 ‘풀비’라 하였다. 오래된 두 개의 풀비는 각각 ‘무지’와 ‘막지’가 되었다. 둘은 한날한시에 도깨비가 되었지만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는 꼬마 도깨비들로, 무지는 통통하고 먹는 것을 좋아하며 마음이 여리고 막지는 홀쭉한 외모에 생각이 깊고 똘똘하다. 이들이 사는 곳은 ‘고스트 빌리지’라는 놀이동산으로, 사람들은 알지 못하지만 곳곳에 구미호, 달걀귀신, 저승사자 등 온갖 귀신이 깃들어 있다. 고스트 빌리지에 사는 귀신들은 무서움 순위를 정해서 1년 동안 지낼 자리를 바꾸는데, 그때마다 무지와 막지는 꼴찌를 도맡으며 입구만 지킨다. 결국 마흔아홉 번째 기념일 잔치에도 초대받지 못하자, 도깨비들은 결심한다. 이곳을 떠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깨비가 되어 당당한 모습으로 오십 번째 기념일 파티에 참석하겠다고! 스티커와 도깨비장난 무지와 막지는 기념품 가게에 들러 제 모습이 그려진 스티커를 찾은 뒤, 낮에 만난 우진을 괴롭히던 태호의 모습을 떠올리곤 곧장 태호네 집으로 향한다. 한참 꿈나라를 여행하던 태호를 골려 주려던 첫 시도는 반려견 두리의 눈에 띄면서 미수로 그치지만, 학교에서도 우진을 괴롭히는 태호의 모습에 바로 도깨비장난을 시전한다. 과연 무지와 막지가 벌이는 도깨비장난은 무엇이고, 스티커는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 것일까? 재기 발랄한 홍민정 작가의 상상력이 도깨비를 만나 기상천외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의 마음속 공포 무지와 막지는 깜짝 놀라게 하고 비명을 지르게 하는 원초적인 공포가 가장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우진, 태호, 민규의 관계를 살펴보며 그 생각이 차츰차츰 변하기 시작한다. 우진이 종내 소외감, 창피함, 외로움과 같은 감정을 느끼며 무서웠다고 태호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는 아이들의 마음속 공포를 지켜주는 일이 진정 의미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만약 우리 반 어떤 친구가 떠오른다면, 내일은 그 친구한테 조금만 친절하고 다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교실에 다정함이 넘치면 정말 좋겠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홍민정 작가는 무지와 막지의 시선을 빌려 어린이 독자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친구 관계를 살펴보고 곰곰 생각해 보도록 한다. 따스히 마음을 어루만지는 친구, 서로의 생각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친구가 되면 좋겠다며 모든 어린이 독자에게 넌지시 조언을 건넨다. 오싹할 줄만 알았던 도깨비 이야기 기저에는 이렇듯 작가의 다정한 마음이 깔려 있다. 무지, 막지는 풀비가 변해서 된 도깨비야. 풀비가 뭐냐고? 옛날에는 나무로 만든 문틀에 종이를 발라 문을 만들었는데, 종이에 풀을 바를 때 쓰는 작은 빗자루가 바로 풀비란다. “오늘 여기에 오는 애들 중 한 명을 쫓아가서 도깨비장난을 거는 거야. 무서워서 기절할 때까지.”둘은 마주 보며 무서운 표정을 연습했어. 그러다 관람 시간이 다가올 때쯤, 각자의 모습과 똑같이 생긴 도깨비 모형으로 훅 들어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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