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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썬더키즈 / 최현진 (지은이), 달상 (그림) / 2024.06.05
13,500원 ⟶ 12,150원(10% off)

썬더키즈자연,과학최현진 (지은이), 달상 (그림)
공장식 축산을 시작한 지우네 삼촌 이야기부터 방귀세를 내야 하는 로즈네 이야기, 아마존 숲을 지키려는 치코 할아버지와 돼지 분뇨 때문에 입원까지 하게 된 루나의 이야기, 양고기 뱃살을 즐겨 먹는 아테라 아빠의 이야기까지 전 세계에서 늘어난 고기 소비로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모았다. 어쩌면 고기를 먹는 모두에게 해당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다. 또한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고기 소비가 늘어남으로써 문제가 되는 이유를 쉬운 설명과 사진으로 더욱 깊이 설명해 준다.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에서는 사회적, 또는 제도적으로 해야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재밌는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도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소개하고 있다.작가의 말 … 4 1장 SOS 동물권을 지켜 줘 알쏭달쏭 공장식 축산 … 10 행복 농장 아저씨의 처방 | 시름시름 아픈 닭들 더 알고 싶어요 … 24 동물권은 무엇일까? | 동물 보호법은 무엇일까?│공장식 축산은 왜 문제일까?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 … 28 사육 두수를 줄이도록 농장을 지원하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29 2장 메탄가스가 왜 문제야? 어린이 환경 기자가 될 거야 … 32 농업 환경세가 뭘까? | 동물들은 죄가 없다 더 알고 싶어요 … 44 메탄가스는 누구의 잘못일까?│탄소 발자국을 만드는 육식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 … 48 생명 공학을 활용하여 청정 고기를 만들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49 3장 와르르 쾅쾅 파괴되는 자연 아마존 열대 우림이 불타면 어떻게 될까? … 52 아마존 열대 우림이 좋은 이유 | 아마존 숲을 불태우면 안 돼 더 알고 싶어요 … 64 불태워져 사라지는 열대 우림 | 우리가 지켜야 할 숲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 … 68 미래를 생각하는 재생 농업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69 4장 토양 오염의 정체를 밝혀라 앗! 터져 버린 분뇨 폭탄 … 72 병원에 간 루나│낯선 사람의 등장 더 알고 싶어요 … 86 분뇨 때문에 몸살을 앓는 지구│분뇨로 엉망이 된 제주도 왜 물 부족 문제가 생길까?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 … 90 올바른 분뇨 시설을 설치하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91 5장 비만과 질병이 무슨 상관이야? 칙칙폭폭 기름 덩어리의 종착역 피지 … 94 정육점 가는 길│아빠가 아픈 이유 더 알고 싶어요 … 106 소아 비만은 무엇일까?│소아 비만의 원인은?│성조숙증은 무엇일까?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 … 110 식물성 단백질을 먹는 식습관을 갖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111늘어난 고기 소비로 몸살을 앓는 환경 이야기 우리는 쌀을 더 많이 먹을까요, 고기를 더 많이 먹을까요? 지금부터 10여 년 전,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고기 소비량의 2배 가까이 되었어요. 하지만 고기 소비량이 꾸준히 늘면서 2022년에는 쌀 소비량을 추월했어요. 앞으로 격차는 더 벌어질 거예요. 이렇다 보니, 고기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공장식 축산이 시행되고 있어요. 드넓은 초원이 아닌 비좁은 축사에서, 대량 생산을 위해 길러지고 있는 동물들! 닭들은 A4보다 작은 케이지 안에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한 채, 고기와 달걀 생산의 도구로 전락했어요. 사람에게 인권이 있듯, 동물에게는 동물권이 있어요. 하지만 공장식 축산에서는 동물권이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어요. 비좁은 환경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고, 전염병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항생제 사용이 늘고, 결국 그런 화학 성분은 고기를 통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고기 소비 증가에 따라 더 많은 목장과 사료 재배지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는 곧 숲 훼손이라는 환경 파괴로 이어졌어요. 또 동물들이 뿜어내는 메탄가스는 온실 효과를 키우는 골칫거리가 되고 있어요.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는 결국 늘어난 고기 소비는 인간에게, 그리고 지구에 새로운 재앙을 가져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고기를 먹으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다섯 가지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가 고기를 줄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에는 공장식 축산을 시작한 지우네 삼촌 이야기부터 방귀세를 내야 하는 로즈네 이야기, 아마존 숲을 지키려는 치코 할아버지와 돼지 분뇨 때문에 입원까지 하게 된 루나의 이야기, 양고기 뱃살을 즐겨 먹는 아테라 아빠의 이야기까지 전 세계에서 늘어난 고기 소비로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모았습니다. 어쩌면 고기를 먹는 모두에게 해당하는 현실적인 이야기예요. 또한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고기 소비가 늘어남으로써 문제가 되는 이유를 쉬운 설명과 사진으로 더욱 깊이 설명해 줍니다.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에서는 사회적, 또는 제도적으로 해야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재밌는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도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소개하고 있어요. 고기 대신 곡식이나 채소 위주로 식단을 바꾼다면 동물들은 지금보다 행복해질 거예요. 사료로 사용되는 곡식은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고, 과도한 고기 섭취로 생기는 비만이나 각종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고요. 사료를 만들기 위해 아마존 열대 우림 같은 산림 자원을 파괴하지 않아도 되니, 그만큼 지구도 건강해질 거예요. 고기 소비를 완전히 멈추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줄일 수는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동물들의 행복도 보장될 테고, 사람도 그리고 지구도 아파하지 않을 거예요. 불편하다고 외면하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요.
코딩 어드벤처 3 : 마법사의 성
길벗어린이 / 맥스 웨인라이트 (지은이), 배장열 (옮긴이) / 2018.04.16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맥스 웨인라이트 (지은이), 배장열 (옮긴이)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고 만만한 코딩 시리즈. 스크래치로 중세 시대 마법사의 성에서 벌어지는 모험의 모든 과정을 직접 디자인하고 코딩하는 법을 담고 있다. 모든 과정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루어져 코딩 경험이 거의 없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만만하게 코딩에 입문할 수 있다. 등장인물들(스프라이트)을 직접 디자인하여 그리기도 하고, 스토리의 배경을 마음껏 꾸밀 수도 있다. 또한 단계별로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은 모두 간단한 게임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다. 스크래치는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명령어들이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고 블록처럼 끌어다 놓으면 누구나 아주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다. 스크래치를 사용하면 간단한 도형 그리기부터 게임 만들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다.- 스크래치 사용법 - 나는야 중세의 기사 - 매직 카페트를 찾아라! - 무시무시한 숲 - 골칫거리 용 - 마법의 벽 - 어둠의 탑 - 마법사와 한판 대결 - 마법서 모으기 - 용어와 찾아보기내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 ‘스토리 코딩 게임’, 초등학생을 위한 가장 재미있고 만만한 코딩 시리즈! 납치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마법사의 성으로 떠나는 코딩 대모험, 중세의 기사 퍼시벌 경과 함께 신나는 게임을 코딩해 보아요! 자, 지금부터 퍼시벌 경과 함께 오싹한 마법사의 성으로 코딩 모험을 떠나볼까요? 여러분은 매직 카페트를 타고 하늘을 날아 마법사 맬빈의 성으로 떠날 거예요. 마법사 맬빈은 마법서를 가진 덕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세지요. 마법사를 물리치고 왕자와 공주를 구출해야 하지만 이 모든 미션을 코딩 게임을 만들며 해결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스크래치로 중세 시대 마법사의 성에서 벌어지는 모험의 모든 과정을 직접 디자인하고 코딩하는 법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루어져 코딩 경험이 거의 없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만만하게 코딩에 입문할 수 있지요. 등장인물들(스프라이트)을 직접 디자인하여 그리기도 하고, 스토리의 배경을 마음껏 꾸밀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단계별로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은 모두 간단한 게임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아요. 스크래치는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명령어들이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고 블록처럼 끌어다 놓으면 누구나 아주 쉽게 코딩을 할 수 있지요. 스크래치를 사용하면 간단한 도형 그리기부터 게임 만들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답니다. 이제 코딩은 가장 재미있고 만만한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내가 직접 중세의 용감한 기사가 되어 다양한 게임을 코딩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거예요. 이제 우리 함께 마법사의 성으로 출~발! 내 아이를 ‘코포자’로 만들 수 없다면? 쉽고, 재미있고, 만만한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수학을 포기하는 수포자가 생기는 것처럼, 벌써 여기저기에서 ‘코포자’가 생겨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코딩을 왜 배우기도 전에 포기하게 되는 것일까요? 이유는 단 한 가지! 코딩이 지겨운 공부와 하나도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딩’은 무언가를 외우고, 시험을 보고, 정답을 찾는 기술이 아닙니다. ‘코딩’은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과정이며, 궁극적으로 컴퓨팅사고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아이들이 코딩을 즐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는 코딩 교육을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 즉 스토리+게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펴는 순간부터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등장인물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지요. 《코딩 어드벤처》 3권 ‘마법사의 성’ 편에서는 퍼시벌 경과 함께 납치된 마틸다 여왕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마법사 맬빈의 성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무시무시한 숲도 지나야 하고, 움직이는 마법의 벽도 피해야 하며, 불을 내뿜는 골칫거리 용을 물리치고 마법서를 파괴해야 합니다. 이 한 권의 스토리는 스프라이트 만들기, 좌표 찾기, 방향키로 움직이기, 장애물 피하기 등의 게임을 코딩하면서 진행됩니다.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게임을 하는 것과 똑같으니, 아이들은 즐거워할 수밖에 없지요. 정글에서, 바다에서, 마법의 성에서, 우주에서 벌어지는 코딩 게임 만들기, 듣기만 해도 설레고 신나지 않나요? 왜 스토리와 게임으로 코딩을 배우는 게 좋을까요? 스토리와 게임으로 코딩을 배우면 좋은 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 첫째, 재미있습니다. 퍼시벌 경과 마법사의 성을 찾아 떠나는 용감한 모험 이야기는 아이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하는 순간, 코딩 미션이 주어지지요. 놀랍게도 이 모든 미션은 게임을 만드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아이들은 코딩의 세계에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코딩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가장 확실히 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둘째,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따라가는 것과 게임을 만드는 과정은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것과 맥락을 같이합니다. 주어진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야기 속의 상황을 떠올리며 순서를 생각하고, 해결책을 고민하게 되지요. 게임을 만드는 과정 역시 똑같습니다. 게임의 목표를 생각하고, 게임에 들어갈 요소를 구성하며 게임의 내용을 분석해야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컴퓨팅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셋째,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게임은 얼마든지 지어내고 꾸밀 수 있는, 응용과 확장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무한 루프를 사용하면 자유롭게 움직이는 마법의 벽을 만들 수도 있고, 애니메이션 효과를 사용하면 불을 내뿜는 용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상상하느냐에 따라 끝도 없이 펼쳐지는 세계인 것이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코딩’을 아무런 거부감 없이, 더 나아가 아주 매력적인 기술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코딩’ 교육의 목표를 훌륭하게 달성시킵니다.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며, 아이들은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서 게임을 직접 만드는 창조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스크래치로 나만의 이야기와 게임을 만들어 보아요! 중세 시대에 펼쳐지는 용감한 기사의 모험을 끝냈다면, 새로운 배경에서 아이가 습득한 코딩 방법을 반복할 수 있도록 시리즈의 다른 책들을 차례로 권해 주세요. 물론 아이가 재미있게 느끼는 주제만 선택해도 상관없습니다.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는 한 권이 끝났을 때에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했다는 보람과 만족을 느끼게 합니다. 더 나아가 스크래치의 기본 블록만 이용하더라도 얼마든지 나만의 코드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지요. 내가 만들어 놓은 코드들을 저장한 뒤, 다시 업로드하여 응용하면 얼마든지 새로운 이야기와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훌륭한 코딩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학습법도 즐기는 것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테크놀로지를 즐겁게 만나고, 컴퓨팅 사고력을 쑥쑥 키워 미래의 건강한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4 : 화학 반응
주니어김영사 / 흔한남매 (원작), 김언정, 송은경 (글), 김덕영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최진수, 정현철, 김희목, 권경아 (기획) / 2025.04.21
16,800원 ⟶ 15,1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흔한남매 (원작), 김언정, 송은경 (글), 김덕영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최진수, 정현철, 김희목, 권경아 (기획)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G그룹의 유전자 조작 실험으로 만들어진 살아서 움직이는 인삼이 우주 불가사의 연구소에 합류했어. 인삼이 움직이는 것도 신기한데 요리에 엄청난 재능까지 갖고 있었지 뭐야? 그런데 마침 마을에 요리 대회가 열린다고 해. 요리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알면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지! 요리에 진심인 인삼과 과학에 진심인 연구소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대회를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대회가 수상쩍어. 인삼과 함께 수상한 요리 대회를 평정해 보자.1. 요리왕 인삼 15 # 증발 # 끓음 # 기화 # 융해 # 응고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45 -흔한 놀이터 비법 레시피를 찾아서 46 2. 신이, 인간의 몸을 얻다 47 # 발효 # 화학 변화 # 물리 변화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하얀 눈과 하얀 가루의 대결, 승자는? 81 -흔한 놀이터 찰칵찰칵 흔한네컷 82 3. 라이벌, 팀 가물치 결성! 83 # 밀도 # 재결정 # 혼합물 분리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혼합물 분리로 생명을 구하다 121 -흔한 놀이터 종이접기의 달인 122 4. 우당퉁탕 수상한 요리 대회 123 # 산성 # 염기성 # 중화 반응 # 산화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누가누가 더 독할까? 165 -흔한 놀이터 냉장고를 부탁해 166 정답 168 용어 설명 169 찾아보기 170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G그룹의 유전자 조작 실험으로 만들어진 살아서 움직이는 인삼이 우주 불가사의 연구소에 합류했어. 인삼이 움직이는 것도 신기한데 요리에 엄청난 재능까지 갖고 있었지 뭐야? 그런데 마침 마을에 요리 대회가 열린다고 해. 요리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알면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지! 요리에 진심인 인삼과 과학에 진심인 연구소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대회를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대회가 수상쩍어. 인삼과 함께 수상한 요리 대회를 평정해 보자! 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 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 전문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 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 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 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 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 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 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 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 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비법 레시피를 찾아서, 냉장고를 부탁해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피노키오
보물창고 / 카를로 콜로디 (지은이), 이기철 (옮긴이)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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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카를로 콜로디 (지은이), 이기철 (옮긴이)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15권. 1883년 출간 이래 140년 가까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피노키오>는 이탈리아 아동문학 작가 카를로 콜로디가 어린이 신문에 연재소설로 처음 선보인 작품이다. 연재는 15화에 걸쳐 마무리되었지만 비극으로 끝난 피노키오의 이야기에 독자들의 재개 요청이 쇄도했다. 콜로디는 연재를 재개하여 꼭두각시의 험난한 모험 이야기를 이어갔으며, 완결 후 곧바로 책으로 출간하어 독자들의 품에 현재 모습으로 안기게 되었다. <피노키오>에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성실해야 한다’와 같은 교훈적인 메시지뿐만 아니라, 완역본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작가 카를로 콜로디만의 재치 있는 유머와 풍자가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금화를 도둑맞은 피노키오가 되레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이런저런 거짓말을 하며 약을 먹지 않는 피노키오에게 토끼 장의사가 나타나는 등 여러 모험들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카를로 치오스트리의 익살맞은 일러스트와 더불어 파란 머리 요정이 등장하고 피노키오가 당나귀로 변하는 등 판타지 요소가 결합하니, 그야말로 환상적이고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작가 카를로 콜로디의 생애는 물론 피노키오와 관련된 영화와 명소까지 많은 뒷이야기들이 부록에 실려 있어 명작동화 <피노키오>를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1장. 이 이야기는 목수 버찌 할아버지가 어린 아이처럼 울고 웃는 나무토막을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2장. 버찌 할아버지는 그 나무토막을 친구 제페토에게 선물한다. 제페토 할아버지는 춤도 추고, 펜싱도 하고, 곡예도 부릴 줄 아는 놀라운 꼭두각시를 만들려고 집으로 나무토막을 가져간다. 3장. 집으로 돌아온 제페토 할아버지는 곧바로 꼭두각시를 만들고,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붙여 준다. 피노키오는 최초의 말썽꾸러기 꼭두각시이다. 4장. 말하는 귀뚜라미와 피노키오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나쁜 아이들이 자신들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잔소리하는 어른들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보여 준다. 5장. 배가 고픈 피노키오는 달걀부침을 하려고 달걀을 찾았다. 하지만 요리가 거의 다 되었을 때, 달걀부침은 창문으로 날아가 버리고 만다. 6장. 피노키오는 화로 위에 발을 올려놓고 잠이 든다. 그다음 날 아침, 피노키오는 발이 완전히 불에 탄 채 잠에서 깨어난다. 7장. 집에 돌아온 불쌍한 제페토 할아버지는 자신이 먹을 아침밥을 피노키오에게 준다. 8장. 제페토 할아버지는 피노키오에게 발을 다시 만들어 준다. 그리고 피노키오에게 글공부 책을 사 주기 위해 자신의 외투를 판다. 9장. 피노키오는 꼭두각시 인형극을 보기 위해 글공부 책을 판다. 10장. 꼭두각시들이 자신들의 형제 피노키오를 알아보고 피노키오에게 매우 커다란 잔치를 베푼다. 하지만 가장 신나는 순간에 인형극단 단장 만자푸오코가 나타나고 피노키오는 끔찍한 최후를 맞을 위험에 처한다. 11장. 만자푸오코는 재채기를 하고 나서 피노키오를 용서한다. 피노키오는 친구 아를레키노의 목숨을 구해 준다. 12장. 인형극단 단장 만자푸오코는 아버지에게 가져다주라며 피노키오에게 금화 다섯 닢을 선물한다. 하지만 피노키오는 여우와 고양이의 속임수에 빠져 그들을 따라가고 만다. 13장. ‘빨간 가재’ 여관 14장. 말하는 귀뚜라미의 충고를 듣지 않은 피노키오는 강도들과 마주친다. 15장. 강도들이 피노키오를 쫓아왔다. 그리고 피노키오를 붙잡아 커다란 떡갈나무 가지에 목매달았다. 16장. 아름다운 파란 머리 소녀가 피노키오를 데려오게 한다. 소녀는 피노키오를 침대에 눕히고, 피노키오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의사 세 명을 부른다. 17장. 피노키오는 사탕만 먹고 약은 먹으려고 하지 않았다. 자신을 데리러 온 장의사들을 본 후에야 약을 먹는다.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니 그 벌로 코가 길어지고 만다. 18장. 피노키오는 여우와 고양이를 다시 만난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기적의 밭에 동전을 심으러 간다. 19장. 피노키오는 금화를 도둑맞고 그 벌로 네 달 동안 감옥에 갇힌다. 20장. 감옥에서 풀려난 피노키오는 요정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떠난다. 하지만 길에서 무서운 뱀을 만나고, 그다음에는 덫에 걸리고 만다. 21장. 피노키오는 농부에게 붙잡혔다. 농부는 피노키오에게 개 대신 닭장을 지키라고 명령한다. 22장. 피노키오는 도둑들을 잡고 충실히 일한 대가로 풀려나게 된다. 23장. 피노키오는 아름다운 파란 머리 소녀의 죽음에 눈물을 흘린다. 그러다가 비둘기를 만나게 되고 비둘기는 피노키오를 바닷가로 데려다준다. 피노키오는 아빠 제페토를 구하려고 물속에 뛰어든다. 24장. 피노키오는 ‘부지런한 꿀벌’섬에 도착해서 요정을 다시 만난다. 25장. 꼭두각시로 사는 것이 지겹고, 훌륭한 아이가 되고 싶던 피노키오는 착하게 살고 공부도 하는 아이가 되겠다고 요정과 약속한다. 26장. 피노키오는 학교 친구들과 함께 무서운 상어를 보려고 바닷가에 간다. 27장. 피노키오와 친구들 사이에 큰 싸움이 벌어진다. 한 친구가 다치고, 피노키오는 경찰에 체포된다. 28장. 피노키오는 물고기처럼 프라이팬에 튀겨질 위험에 처한다. 29장. 피노키오는 요정의 집으로 돌아온다. 요정은 피노키오가 다음 날이면 더는 꼭두각시가 아니라 진짜 소년이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리고 이 기쁜 일을 축하하기 위해 성대한 아침 식사로 커피 우유를 준비하기로 한다. 30장. 피노키오는 진짜 소년이 되는 대신 친구 루치뇰로와 함께 ‘장난감 나라’로 몰래 떠난다. 31장. 천국 같은 다섯 달을 보낸 후에 피노키오는 놀랍게도 당나귀 귀가 솟아나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피노키오는 꼬리가 달린 새끼 당나귀가 되고 만다. 32장. 피노키오에게 당나귀 귀가 생겨난다. 그리고 진짜 당나귀가 되어 당나귀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33장. 진짜 당나귀가 된 피노키오는 서커스 단장에게 팔려 간다. 서커스 단장은 춤과 굴렁쇠를 뛰어넘는 재주를 가르친다. 하지만 어느 날 다리를 절게 된 피노키오는 당나귀 가죽으로 북을 만드는 사람에게 팔려 가고 만다. 34장. 바다에 던져진 피노키오는 물고기에 살점을 뜯겨 예전처럼 다시 꼭두각시가 된다. 하지만 헤엄을 치며 도망가던 중 무서운 상어가 그를 삼켜 버린다. 35장. 피노키오가 상어 몸속에서 누구를 만났을까? 이번 장을 읽어 보면 알게 될 것이다. 36장. 마침내 피노키오는 꼭두각시 삶을 끝내고 진짜 어린이가 된다. 부록 - 장난꾸러기 꼭두각시와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모험▶카를로 콜로디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긴 『피노키오』 완역본 출간! 아주 어렸을 적에 누구나 한 번쯤은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말을 들어보지 않았을까? 관용구처럼 널리 쓰이는 이 말의 유래가 된 동화 『피노키오』의 완역본이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표지화는 엔리코 마잔티의 1883년 초판본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본문 그림은 카를로 치오스트리가 1901년에 다시 그린 섬세한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고전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책이다. 1883년 출간 이래 140년 가까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피노키오』는 이탈리아 아동문학 작가 카를로 콜로디가 어린이 신문에 연재소설로 처음 선보인 작품이다. 연재는 15화에 걸쳐 마무리되었지만 비극으로 끝난 피노키오의 이야기에 독자들의 재개 요청이 쇄도했다. 콜로디는 연재를 재개하여 꼭두각시의 험난한 모험 이야기를 이어갔으며, 완결 후 곧바로 책으로 출간하어 독자들의 품에 현재 모습으로 안기게 되었다. 『피노키오』에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성실해야 한다’와 같은 교훈적인 메시지뿐만 아니라, 완역본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작가 카를로 콜로디만의 재치 있는 유머와 풍자가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금화를 도둑맞은 피노키오가 되레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이런저런 거짓말을 하며 약을 먹지 않는 피노키오에게 토끼 장의사가 나타나는 등 여러 모험들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카를로 치오스트리의 익살맞은 일러스트와 더불어 파란 머리 요정이 등장하고 피노키오가 당나귀로 변하는 등 판타지 요소가 결합하니, 그야말로 환상적이고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작가 카를로 콜로디의 생애는 물론 피노키오와 관련된 영화와 명소까지 많은 뒷이야기들이 부록에 실려 있어 명작동화 『피노키오』를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나무 인형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우리들의 영원한 장난꾸러기 ‘피노키오’를 만나 보자. ▶“약속할게요, 오늘부터 착한 아이가 되겠다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나무 인형’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 자신’의 이야기! 제페토 할아버지의 손끝에서 탄생한 나무 인형 피노키오! 피노키오는 어른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데다가 고집을 부리고 말썽만 피우는 장난꾸러기 꼭두각시이다. 아빠 제페토가 추운 날씨에 외투를 팔아 사 준 글공부 책을 인형극을 보기 위해 팔아 버리고, 여우와 고양이의 꾐에 넘어가 금화를 몽땅 잃으며, 자신을 구해 준 파란 머리 요정에게 거짓말을 한 벌로 코가 길어지는 벌을 받기도 한다. 게다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약속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끝내 친구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장난감 나라’로 멀리 떠나 온갖 고생을 한다. 『피노키오』는 서커스 단장, 농부와 족제비, 돌고래, 개 알리도로, 초록 어부 등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켜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교훈과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한편으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피노키오의 장난으로 인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독자들은 말썽쟁이 피노키오와 함께 울고 웃다가 마침내 피노키오가 제페토 할아버지와 운명적으로 재회하고, 남을 속이며 나쁜 짓을 일삼던 여우와 고양이가 벌을 받을 때는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맛보게 된다. 피노키오가 진짜 사람이 되기까지 겪는 이 험난한 모험은 우리가 어른이 되기 위해 겪는 성장통과 꼭 닮아 있다. 그렇기에 버릇없고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피노키오의 이야기는 아직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모든 아이들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피노키오』가 널리 읽히는 영원한 고전이자 독자들의 오랜 친구로 남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게 아닐까?
아빠랑 공룡 여행 2 : 아빠가 없어졌어요
고즈넉 / 이은 글.사진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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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명작,문학이은 글.사진
다문화 프로젝트 '아시아 어린이'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작품. 기획자인 이은 작가가 몽골에서 50일 동안 체류하며, 주인공 어린이 빌궁이 아빠와 함께 울란바타르에서 고비 사막까지, 왕복 2천Km를 다녀온 여정을 이야기와 사진으로 담은 성장 동화다. 꿈속에서 만난 공룡 수울이를 잊지 못하던 빌궁은 방학이 되자 아빠와 함께 세계 3대 공룡 화석 발굴지인 고비 사막 바양작으로 공룡 여행을 떠난다.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는 방학 숙제에서 1등을 하려고 떠난 여행이지만 빌궁은 예상치 못한 힘겨운 일들을 겪는다. 초원 한가운데서 차가 고장 나기도 하고, 달랑자드가드라는 도시에서는 아빠를 잃어버리고, 사막에서는 길을 잃기도 한다. 그때마다 빌궁과 아빠는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사막에 도착한다. 공룡의 고향인 드넓은 사막 풍경을 바라보며 빌궁은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알게 되는데….1권 『아빠랑 공룡 여행』을 읽는 친구들에게 지금부터 너의 이름은 수울이야 꼬리가 길고 이리저리 흔들려요 수울이의 발자국일지도 몰라 선생님의 방학 숙제 화가 나는 걸 어떡해! 아빠랑 공룡 여행 2권 바양작까지 천 킬로미터 소원을 들어주는 돌무더기, 어워 나는 세상에 무얼 남기지? 아빠가 없어졌어요! 내게 가장 소중한 것 몽골에 사는 빌궁이랑 친구하기몽골에서 50일 동안, 고비 사막까지 왕복 2천km 몽골 아이 빌궁의 놀라운 여정을 그린 동화책 ‘다문화 프로젝트 - 아시아 어린이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작품. 기획자인 이은 작가가 몽골에서 50일 동안 체류하며, 주인공 어린이 빌궁이 아빠와 함께 울란바타르에서 고비 사막까지, 왕복 2천Km를 다녀온 여정을 이야기와 사진으로 담은 성장 동화다. 꿈속에서 만난 공룡 수울이를 잊지 못하던 빌궁은 방학이 되자 아빠와 함께 세계 3대 공룡 화석 발굴지인 고비 사막 바양작으로 공룡 여행을 떠난다.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는 방학 숙제에서 1등을 하려고 떠난 여행이지만 빌궁은 예상치 못한 힘겨운 일들을 겪는다. 초원 한가운데서 차가 고장 나기도 하고, 달랑자드가드라는 도시에서는 아빠를 잃어버리고, 사막에서는 길을 잃기도 한다. 그때마다 빌궁과 아빠는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사막에 도착한다. 공룡의 고향인 드넓은 사막 풍경을 바라보며 빌궁은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알게 된다. 첫 번째 시리즈인 미얀마 어린이편『우린칸 박사를 찾아서』는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부산광역시 공공도서관 이 달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이번 두 번째 시리즈 『아빠랑 공룡 여행』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 선정작이다. 몽골에서 50일 동안, 고비 사막까지 왕복 2천Km! 2만 장의 사진에 담은 광활한 초원과 사막 그리고 몽골 소년 빌궁의 아름다운 모험 이은 작가는 몽골에서 50일 동안 머물며 현지에서 직접 어린이를 섭외하고, 아이의 가족은 물론 학교생활, 또래문화까지 관찰했다. 그런 후, 현지에서 직접 이야기를 구상해 얼개를 짠 다음 섭외한 아이와 함께 사진 촬영에 들어갔다. 이번 몽골 어린이 편은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고비 사막까지 왕복 2천Km에 이르는 긴 여정이라 몇 배나 더 힘들었다고 한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사진 동화 『아빠랑 공룡 여행』은 출간하기도 전에 이미 중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저작권을 문의해 오고 있다. 사막 여행을 떠난 몽골 어린이 빌궁이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깨달아 가는 성장 동화 “빌궁이 점점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가 되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1권의 이야기 : 1등짜리 방학 숙제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사는 빌궁은 울란바타르 제33초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아이다. 방학을 앞둔 어느 날 선생님이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 오라는 방학 숙제를 내 준다. 1등을 한 학생에게는 몽골 어린이들의 꿈인 국제 어린이 센터에 보내 주는 어마어마한 상이 주어진다. 빌궁은 꼭 1등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세계 3대 공룡박물관인 울란바타르 자연사박물관을 찾아간다. 요즘 빌궁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진 게 공룡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물관은 이전 공사로 장기간 문을 닫은 상태였고, 빌궁은 크게 실망한다. 집에 돌아온 빌궁은 괜히 동생에게 화풀이를 하다 엄마한테 꾸중을 듣는데, 엄마한테 대들어 더 크게 혼이 난다. 아빠와 엄마는 빌궁이 점점 자기만 생각하고 부쩍 동생이나 주변 아이들과 다투는 것을 걱정한다. 아빠는 그런 빌궁을 위해 궁리를 하다 여행을 가기로 계획한다. 세계 3대 공룡 화석 발굴지인 고비 사막으로. “고비 사막까지 가는 동안 많은 일이 생겼어요. 이제는 내게 가장 소중한 게 뭔지 알 것 같아요!” 2권의 이야기 : 아빠가 없어졌어요! 고비 사막의 남쪽에 있는 바양작은 세계 3대 공룡 화석 발굴지다. 울란바타르에서는 1000km에 이르는 먼 거리다. 길의 절반은 비포장도로다. 처음에는 설레고 신나는 여행이었지만 초원으로 들어서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진다. 차가 고장 나 넓은 초원을 몇 시간 헤매다가 간신히 게르를 발견해 유목민의 도움을 받는다. 다음날 도착한 사막의 도시 달랑자드가드에서는 묵기로 했던 호텔 예약이 잘못돼 차 안에서 잠을 자기도 한다. 또 박물관에서 아빠를 잃어버려 거리를 한참 동안 헤매기도 한다. 바양작으로 가는 길도 쉽지 않다. 표지판도 없고 길도 없는 사막 한복판에서 길을 잃어 갈팡질팡한다. 가는 길에는 사막에 좀처럼 내리지 않는 비까지 내려 빌궁의 마음은 더욱 우울하다. 겨우 바양작에 도착했을 때는 몹시 지쳤지만 빌궁은 그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막 풍경에 매료된다. 모래사막에서 뒹굴고 뛰어 놀면서 다시 생기를 되찾는다. 드넓은 사막을 바라보던 빌궁은 가족들과 친구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만났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비로소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느낀다. 이다음에는 엄마와 예수이도 꼭 함께 와야겠다고 다짐한다. 「다문화 프로젝트-아시아 어린이」 시리즈 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끌기 시작한 어린이 동화 기획 작가가 다문화 프로젝트로 아시아 어린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첫 권 미얀마 편 『우린칸 박사를 찾아서』를 냈을 때만 해도 거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신선하고 독창적인 기획으로 만들어진 사진 동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부산광역시 공공도서관 이 달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작가의 성과가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번 두 번째 몽골 어린이 편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 작품으로 선정되어 동화와 사진의 깊이가 더해졌다. 작가는 몽골 어린이 편 『아빠랑 공룡 여행』을 쓰기 위해 몽골에서 50일 넘게 체류했으며, 울란바타르에서 고비 사막까지 2천Km에 이르는 먼 거리를 다녀왔다. 현재 『아빠랑 공룡 여행』은 중국 대만 등 아시아권 출판사들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고 프랑크프루트 도서전에도 출품하는 등 해외 수출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미얀마, 몽골에 이어 작가가 기획하는 세 번째 아시아 국가는 어디일까? 벌써부터 작가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인 한 아시아권 출판사에서는 세 번째 국가 선정을 독자적으로 요청할 정도다.
Power Step Grammar 1
Leap&Learn(립앤런) / Kimberly Ito 지음 / 2015.05.13
13,000

Leap&Learn(립앤런)외국어,한자Kimberly Ito 지음
기초 영문법을 마친 학습자가 다음으로 접하는 3단계 문법 교재이다.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해진 문법 설명과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로 초등 고학년~중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영문법을 확실하게 다지도록 하였다. 본격적인 문법 수업에 앞서 영국, 미국,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세 명의 남녀가 해당 레슨에 나오는 문법을 활용하여 자신과 가족, 친구, 자국의 문화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1분 미만의 짧은 동영상을 통해 해당 문법이 실제 대화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되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문법학습에 현장감과 재미를 더하였다.Pre-Test Lesson 1 Be and Subject Pronouns Lesson 2 A/An and Plural Nouns Lesson 3 This/That and Possessive's Lesson 4 Possessive Adjectives and Pronouns Review Lesson 5 There is/are and Prepositions of Place Lesson 6 Imperatives and Let's Lesson 7 Subject and Object Pronouns Lesson 8 Present Simple Review Lesson 9 Adverbs of Frequency and Time Expressions Lesson 10 Present Continuous Lesson 11 Present Simple vs. Present Continuous Lesson 12 The Future Will Review Lesson 13 Countable/Uncountable Nouns and Quantity Lesson 14 A/An, The, and No Article Lesson 15 Adjectives and Linking Verbs Lesson 16 Be: Past Review Lesson 17 Past Simple: Positive Lesson 18 Past Simple: Negative and Questions Lesson 19 Must and Should Lesson 20 Question Words Review 1 Progress Test 2 Progress Test 설명 중심의 지루한 문법은 NO!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의사소통 중심의 문법 교재에 주목하라! 파워 스텝 그래머는, 스마트 스텝 그래머 시리즈로 기초 영문법을 마친 학습자가 다음으로 접하는 3단계 문법 교재입니다. 본격적인 문법 수업에 앞서 영국, 미국,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세 명의 남녀가 해당 레슨에 나오는 문법을 활용하여 자신과 가족, 친구, 자국의 문화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1분 미만의 짧은 동영상을 통해 해당 문법이 실제 대화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되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문법학습에 현장감과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또한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해진 문법 설명과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로 초등 고학년~중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영문법을 확실하게 다지도록 하였습니다. 시리즈 구성 - 1~3의 총 3단계로 구성 -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고려한 easy to challenging, controlled to free 방식의 학습순서 - 매 레슨 QR코드를 통한 동영상 재생 방식으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살아있는 문법 학습 - 다양한 학습자료 홈페이지 제공: www.leapnlearn.co.kr 내용 구성 Pre-test 학습 전 자신의 문법 수준을 확인해본다. (권 별 제공) Real Grammar 해당 레슨의 문법사항이 녹아있는 동영상을 보면서, 문법사항의 의미(meaning) 및 새로운 어휘를 파악한다. Meaning & Use 간단명료한 문법설명 및 해당 문법이 적용된 문제를 통해 문법 사항(form)을 익힌다. Form 1 & 2 좀더 구체적인 문법설명을 통해 문법을 정리한 후 연습을 통해 문법을 사용(use)해본다. Assessment (A1-A2-A3) 각 레슨에서 학습한 문법사항을 확인해본다. 대화문에서 잘못 쓰인 문법을 바로잡고(A1), 내용과 관련된 질문에 답하면서(A2) 이해도를 측정하고, 문법 활용 문제(A3)를 통해 마무리한다. Review (Vocabulary / Grammar / Reading and Writing) 한 개의 유닛이 끝날 때마다, 레슨 4개에 대한 부분을 복습해본다. 배운 문법 사항뿐 아니라, 단어도 함께 점검해보고, 대화문 안에서 올바른 문맥을 구성해보면서 정확한 문법을 이해하고, 짧은 영어지문을 통해 간단한 독해 및 쓰기 실력도 키워볼 수 있다. Progress Test 학습 후 자신의 문법 수준을 확인해본다. (권 별 제공) 특장점 - QR코드를 통한 동영상 재생으로 살아 있는 문법 설명 - 레슨 별로 풍부한 단어 소개 - 초등 중급-중등 초급 수준의 문법 내용을 총망라 -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구성된 스토리를 통한 문법에 대한 이해도 향상 - 단계별 반복학습을 통해 문법의 쓰임을 정확히 익히고, 문법에 대한 자신감도 향상 - 배운 문법을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5
예림당 / 모 오하라 (지은이), 마렉 자거키 (그림), 지혜연 (옮긴이)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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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모 오하라 (지은이), 마렉 자거키 (그림), 지혜연 (옮긴이)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위클리 장기간 베스트셀러 도서, 아마존 Best Children’s Book of the Year & Teacher's Pick, 애니메이션 판권까지 계약된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5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남동생과 키운 금붕어를 죽음 직전에서 구해 낸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모험 소설을 쓴 작가 모 오하라는 이후 다양한 후속작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베스트셀러 아동 작가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톰과 프라디프, 좀비 금붕어 프랭키는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동물이 모여 있는 시립 아쿠아리움에 놀러 간다. 사악한 형들과 떨어져 평화롭게 수족관을 구경하던 중 수상한 청소부 아저씨를 발견하고 뒤쫓아 간다. 직원 전용 출입문을 통해 들어가 보니 거대한 문어 한 마리가 수족관을 탈출하려고 아저씨와 실랑이를 벌이는데…. 아쿠아리움의 스타 점쟁이 문어는 왜 수족관을 탈출하려는 것일까? 톰과 프라디프는 사악한 형들의 음모를 막고 수족관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문어와 수상한 청소부 1장 춤추는 문어와 상어 2장 수상한 청소부 3장 뜻밖의 만남 4장 수족관 안은 좁아서 5장 도피자를 추적하라 6장 관계자 외 출입 금지 7장 문어를 포획하는 사악한 계획 8장 물고기는 누구 입속으로? 9장 지느러미로 하늘을 날다 10장 다이빙 위험 구역 11장 악당을 물리치는 협공 작전 12장 문어를 위한 창의적인 계획 13장 다이빙은 다음 기회에 우리 집 슈퍼스타 반려동물 1장 아찔한 시작 2장 스타로 가는 길 3장 거북이 납치 사건 4장 재주를 전송하는 사악한 기계 5장 1일 1악행은 만병통치 6장 짜릿한 탈출 7장 스타 제조기 8장 재주 되돌리기 미션 9장 작전 수행 10장 귀엽고 귀여운 야옹 야옹이 11장 생방송 쇼의 서막 12장 송곳니가 빛나는 밤 13장 재주 많은 동물들의 뒤죽박죽 쇼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아마존 Best Children’s Book of the Year & Teacher's Pick! My Big Fat Zombie Goldfish 한국어판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5권 출간! 수족관에 점쟁이 문어가 산다고? 톰과 프라디프, 좀비 금붕어 프랭키는 가족들과 함께 시립 아쿠아리움에 놀러 간다. 평화롭게 물고기들을 구경하던 중 수상한 청소부 아저씨를 발견하고 뒤쫓아가 보니 거대한 문어가 수족관을 탈출하고 있는데……. 점쟁이 문어 대 좀비 금붕어, 대형 수족관에서 짜릿한 추격전이 시작된다! 전 세계 350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 한국판 시리즈 5권 출간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위클리 장기간 베스트셀러 도서, 아마존 Best Children’s Book of the Year & Teacher's Pick, 애니메이션 판권까지 계약된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5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남동생과 키운 금붕어를 죽음 직전에서 구해 낸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모험 소설을 쓴 작가 모 오하라는 이후 다양한 후속작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베스트셀러 아동 작가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수족관에 미래를 예측하는 점쟁이 문어가 있다고? 톰과 프라디프, 좀비 금붕어 프랭키는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동물이 모여 있는 시립 아쿠아리움에 놀러 간다. 사악한 형들과 떨어져 평화롭게 수족관을 구경하던 중 수상한 청소부 아저씨를 발견하고 뒤쫓아 간다. 직원 전용 출입문을 통해 들어가 보니 거대한 문어 한 마리가 수족관을 탈출하려고 아저씨와 실랑이를 벌이는데……. 아쿠아리움의 스타 점쟁이 문어는 왜 수족관을 탈출하려는 것일까? 톰과 프라디프는 사악한 형들의 음모를 막고 수족관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특별한 재주를 가진 반려동물들 모여라! 반려동물들의 재주를 겨루는 TV 프로그램 <우리 집 슈퍼스타 반려동물> 오디션이 열리자, 톰과 프라디프, 사미나는 순간 이동 거북이 토비를 데리고 참가한다. 오디션장에서 우연히 천재 해커 괴짜 소녀를 마주치고, 오디션을 치른 반려동물들에게 수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거북이 토비마저 갑자기 사라지고, 토비의 흔적을 따라가 보니 마크 형과 송곳니의 사악하기 짝이 없는 반려동물 능력 전송 작전이 펼쳐지는데……. 톰과 프라디프는 프랭키의 초능력과 반려동물들의 특별한 재주를 되찾아 줄 수 있을까?
늑대 원더
북극곰 / 로잔느 패리 (지은이), 모니카 아르미뇨 (그림), 장미란 (옮긴이) /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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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명작,문학로잔느 패리 (지은이), 모니카 아르미뇨 (그림), 장미란 (옮긴이)
연구 개체명 ‘OR-7’. 그러나 ‘저니(여행)’란 이름으로 더 유명했던 늑대. 2011년 가을 고향인 오리건주를 떠나 이듬해 봄까지 무려 1,600km(한반도 길이의 약 1.6배)에 이르는 여행을 했다. 그 기간 ‘저니’의 몸에 부착된 무선송신기가 전해오는 사실은 실로 놀라웠다. 하나하나가 늑대에 관한 기존 상식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늑대 원더>는 실존 늑대 ‘저니’의 이 놀라운 여정이 바탕이 되었다. <늑대 원더>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타일의 동물 모험 동화로 주인공 늑대가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20세기 후반 새롭게 밝혀진 늑대의 생태를 충실히 담은 이 작품에선 기존의 숱한 동화나 소설에 등장하는 잔인한 늑대는 없다. <늑대 원더>에선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의 늑대에 놀라고 감동할지도 모른다. 2019년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수많은 매체와 작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작품으로 뼛속까지 진짜 늑대를 문학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페이지마다 가득한 흑백의 아름다운 삽화는 경이로운 야생의 세계를 독자의 눈앞에 펼쳐 주며, 부록으로 실린 풍부한 늑대와 생태계 지식 정보도 알차다.추천의 글·5 늑대 가족·7 망보기·21 경쟁자·31 싸움·43 엘크·51 고통·63 큰까마귀·73 발견·83 번개·91 협곡·101 늑대와 거의 비슷한 동물·109 먹이·117 두려움·125 물·133 산·141 사냥·151 흔적·159 도망·167 늑대 울음소리·179 늑대 가족·187 이야기 뒤 진짜 늑대 이야기·201 작가의 말·216 감사의 말·217삶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가슴 시리도록 뭉클한 어느 늑대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진실에 가장 가까운 늑대의 생태를 그린 동화 연구 개체명 ‘OR-7’. 그러나 ‘저니(여행)’란 이름으로 더 유명했던 늑대. 2011년 가을 고향인 오리건주를 떠나 이듬해 봄까지 무려 1,600km(한반도 길이의 약 1.6배)에 이르는 여행을 했다. 새로운 터전을 찾아서! 그 기간 ‘저니’의 몸에 부착된 무선송신기가 전해오는 사실은 실로 놀라웠다. 하나하나가 늑대에 관한 기존 상식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늑대 원더』는 실존 늑대 ‘저니’의 이 놀라운 여정이 바탕이 되었다. 『늑대 원더』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타일의 동물 모험 동화로 주인공 늑대가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20세기 후반 새롭게 밝혀진 늑대의 생태를 충실히 담은 이 작품에선 기존의 숱한 동화나 소설에 등장하는 잔인한 늑대는 없다. 『늑대 원더』 에선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의 늑대에 놀라고 감동할지도 모른다. 2019년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수많은 매체와 작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작품으로 뼛속까지 진짜 늑대를 문학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페이지마다 가득한 흑백의 아름다운 삽화는 경이로운 야생의 세계를 독자의 눈앞에 펼쳐 주며, 부록으로 실린 풍부한 늑대와 생태계 지식 정보도 알차다. 올 겨울엔 『늑대 원더』와 함께 경이로운 야생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보자. "늑대 무리는 산에 속하고, 산은 늑대 무리에 속하지. 그리고 늑대별은 우리 모두를 비춰 준단다." 늑대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생생하고 경이로운 야생의 이야기! ‘날쌘돌이’ 늑대 원더는 덩치는 좀 작지만 형제들 중 제일 빠르고 배려심도 많다. 장차 무리를 먹여 살리는 우두머리 늑대가 되는 게 꿈이다. 그러나, 평화로운 고향 산에 경쟁자 무리가 들이닥치고, 서식지를 둘러싸고 치열하고 잔인한 싸움이 벌어진다. 원더는 싸움에서 간신히 살아남긴 하지만, 이내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른다. 이대로 옛 사냥터 근처를 맴돌며 절망적인 삶을 이어 갈지, 새로운 터전을 찾아 떠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 혼자인 늑대가 새 터전을 찾아 나서는 여정은 예측할 수 없는 죽음의 위협과 매 순간 맞서야 하는 길. 늑대 원더는 과연 꿋꿋이 살아나갈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잔인한 포식자’란 늑대의 누명을 과학과 문학의 힘으로 마침내 벗겨낸 작품 늑대는 인간의 사냥과 포획에 의해 멸종 위기에 이른 동물이다. 과학의 발전과 새로운 방식의 야생 동물 연구로 늑대와 같은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의 역할이 속속들이 새롭게 밝혀졌다. 『늑대 원더』는 이러한 최신 연구 결과를 충실히 반영한 새로운 스타일의 생태 소설이다. 작가 로잔느 패리는 원더의 모델 ‘저니’가 실제로 거쳐간 지역에서 야영하며 그곳의 자연 생태계를 있는 그대로 작품 속에 녹여냈다. 미국 야생동물국과도 끊임없이 교류하며 늑대의 복잡한 행동을 공부하고 이해했다. 그 결과 ‘원더’라는 문학사상 가장 진짜 늑대에 가까운 늑대를 탄생시켰다. 거기에 넘기는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사실적인 흑백의 삽화도 늑대 원더의 생동감을 부여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독자들은 마치 살아있는 늑대와 초원에서 만난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자연의 이치를 아름답게 알려주는 생태 소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은 지구 생태계에서 동등한 가치를 지닌 구성원이다. 일방적인 잔인한 포식자란 있을 수 없다. 이러한 자연의 이치를 모르고 인간이 저지른 생태계 파괴의 결과는 인류의 암울한 미래로 되돌아오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지구 생태계 보존이 절실한 지금, 『늑대 원더』는 우리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먹이 사슬, 야생 동물 생태 등에 대해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다. 이야기 뒤에는 실존 늑대 ‘저니’의 이야기와 늑대에 관한 정보, 이야기의 배경이 된 미국 북서부 생태계 정보도 실려 있어 다양한 야생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얻을 수 있다. 문학의 교재로도, 과학의 교재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생태 소설의 역작이 바로 『늑대 원더』이다. “우두머리 늑대는 자기 무리를 먹여 살려야 한다. 다른 기술은 중요하지 않아.” 우리는 엘크 주위에 빙 둘러선다. 모두 가쁜 숨을 몰아쉰다. 지금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생명에게 감사드리는 순간이다. 우리 형제가 새끼였을 때 그로울 삼촌이 이렇게 일러주곤 했다. “누구나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법이란다.”그래서 우리는 ‘잡아먹는 자’란 사실에 잠시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우리 학교에 이상한 곰팡이가 생겼어요!
개암나무 / 정윤선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5.05.07
15,000원 ⟶ 13,500원(10% off)

개암나무자연,과학정윤선 (지은이), 이경석 (그림)
기후 위기로 학교에 정체 모를 곰팡이가 생긴 사건을 계기로, 환경 동아리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실천해 가는 과정을 담은 어린이 환경 논픽션이다. 동네를 누비며 쓰레기 문제, 대기 오염, 기후 변화, 생태계 변화를 살펴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일상과 환경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장마다 세계 곳곳의 환경 운동 사례와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소개해, 오늘날 환경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프롤로그 - 지구초등학교 곰팡이 사건의 시작 … 6 쓰레기 문제 환경 동아리의 시작 … 10 [환경 문제 찾아보기] 우리 주변의 쓰레기 … 16 쓰레기의 변신! … 21 [환경 문제 깊이 알기] 쓰레기 문제, 얼마나 심각할까 … 28 쓰레기가 늘어나는 지도 … 30 [세계 환경 운동 살펴보기] 쓰레기의 새로운 역할 … 36 스푼 빨대를 줄여라 … 40 [일상 속 환경 운동] 누구나 쉽게 제로 웨이스트! … 43 대기 오염 환경 동아리 출동! … 48 [환경 문제 찾아보기] 숨 막히는 공기, 무슨 일이야 … 57 우리 동네 식물을 찾아라! … 60 [환경 문제 깊이 알기] 오염의 도미노 효과 … 65 이끼, 이번에는 너로 정했다! … 68 [세계 환경 운동 살펴보기] 숨 쉬는 지구를 만드는 사람들 … 74 이끼로 꾸민 지구초 담장 … 78 [일상 속 환경 운동] 맑은 공기, 함께 만들어요! … 86 기후 변화 환경 동아리, 원점에서 다시 시작! … 90 [환경 문제 찾아보기] 기후 변화의 무서운 얼굴 … 96 지구가 뜨거워지는 속도를 늦추자! … 99 [환경 문제 깊이 알기] 뜨거운 지구, 탄소 중립의 힘 … 106 합쳐서 ‘0’이 되도록 탄소 중립! … 110 [세계 환경 운동 살펴보기] 탄소 중립으로 지구를 지키다 … 116 디지털을 멈출 수 있을까 … 121 [일상 속 환경 운동] 기후 위기를 막는 작은 실천! … 128 생태계 변화 환경 동아리의 지속 가능한 임무 … 132 [환경 문제 찾아보기] 꿀벌이 사라진다면 … 137 꿀벌에서 사과까지 … 139 [환경 문제 깊이 알기] 멸종 위기! 생태계의 경고 … 148 우리 동네 생태 지도 그리기 … 153 [세계 환경 운동 살펴보기] 생태계를 살리는 특별한 약속 … 158 환경 동아리 임시 본부, 안녕! … 164 [일상 속 환경 운동] 생태계를 위한 한 걸음! … 168 에필로그 - 환경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 172 작가의 말 … 174정체불명의 곰팡이 사건, 그 끝엔 지구의 SOS 신호가 숨어 있다?! 기후 위기 속, 어린이 환경 동아리의 본격 환경 보호 실천기! 《우리 학교에 이상한 곰팡이가 생겼어요!》는 기후 위기로 학교에 정체 모를 곰팡이가 생긴 사건을 계기로, 환경 동아리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실천해 가는 과정을 담은 어린이 환경 논픽션입니다. 동네를 누비며 쓰레기 문제, 대기 오염, 기후 변화, 생태계 변화를 살펴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일상과 환경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지요. 또한 장마다 세계 곳곳의 환경 운동 사례와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소개해, 오늘날 환경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25년 봄, 한국과 미국에서 대규모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강원도와 경상북도 지역에서는 산불이 나흘 동안 이어져 수백 헥타르의 숲이 불탔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속에 대형 산불이 번져 수천 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평년보다 한 달이나 빠른 개화와 급격한 무더위까지 겹치면서,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 곁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에 이상한 곰팡이가 생겼어요!》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환경 문제를 풀어내며, [환경 문제 찾아보기] [깊이 알기] [세계 환경 운동 살펴보기] [일상 속 환경 실천] 코너를 통해 문제 인식부터 실천까지 단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곰팡이’라는 친숙하지만 수상한 단서에서 출발해, 우리 일상에 스며든 기후 변화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짚어 나가지요. 사건을 따라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그린 컨슈머’ ‘미세 플라스틱’ ‘제로 웨이스트’ ‘탄소 중립’ ‘기후 난민’ 등 오늘날 꼭 알아야 할 환경 키워드를 그림과 도표로 쉽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가도록 이끕니다.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션클린업’, 공해 도시에서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한 미국 ‘채터누가’,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씨앗을 보관하는 ‘시드볼트’와 농수로에 설치한 ‘개구리 사다리’ 등 세계 곳곳의 다양한 환경 활동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합니다. 환경 보호가 거창한 노력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전하지요. 나아가 저녁 동안 스마트폰을 끄고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하기, 음식을 포장할 때 다회용기를 사용하기, 플로깅으로 거리의 쓰레기를 줍기, 식사할 때 잔반을 남기지 않기 등 지금 여기에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제안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스스로 방법을 고민하고, 일상에서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힘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 이상한 곰팡이가 생겼어요!》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는 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환경 동아리 아이들은 쓰레기 지도와 생태 지도를 만들며, 화단의 풀과 나무, 지렁이, 까치둥지처럼 우리 곁의 작은 생명들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눈여겨보지 않았던 곳에도 함께 살아가는 생태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은 작은 관찰과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며, 변화를 이끄는 ‘작은 영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를 건넵니다.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소년의 꿈, 태종 이방원
자유로운상상 / 김경희 (지은이), 한동훈 (그림) /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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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상상인물,위인김경희 (지은이), 한동훈 (그림)
어린 시절의 이방원의 꿈과 도전을 그린 책이다. 이방원의 어린 시절에 대한 기록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는 대부분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졌다. 물론 나머지 이야기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를 참고로 하여 글을 썼다. 특히, 책의 시작부터 구성된 이방원과 관련된 '역사 인물 돋보기'와 책의 말미에 부록처럼 붙어있는 '역사 속 사자성어', '재미 쏙쏙, 역사 속 숨은 사건 돋보기', '톡톡 논술! 내가 역사 속 인물이라면?', '퀴즈로 풀어보는 한국사 상식'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한동훈 작가의 현장감 넘치고 섬세한 인물화가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머리말 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도전해서 이루는 것! 4 이방원과 관련된 〈역사 인물〉돋보기 8 이방원의 가족 〈역사 인물〉돋보기 12 프롤로그 흰 용을 타고 16 제1장 아버지를 닮고 싶어 하는 아들 24 제2장 첫 사냥 35 제3장 보이지 않는 것과의 싸움 44 제4장 다시 만난 금동이 58 제5장 뜻을 세우다 70 제6장 전쟁터의 두 얼굴, 공포와 희망 79 제7장 아버지가 꿈꾸는 세상은 어떤 걸까? 89 제8장 새 나라로 가는 길 98 제9장 불편한 진실 108 제10장 가장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 118 제11장 빈 자루는 똑바로 설 수 없다! 131 에필로그 아버지를 뛰어넘고 싶어! 141 역사 속 사자성어 146 재미 쏙쏙, 역사 속 숨은 사건 돋보기 148 톡톡 논술! 내가 역사 속 인물이라면? 150 한국사 상식 154 조선왕 계보 156 태조 이성계 가계도 158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도전해서 이루는 것! KBS 제1TV 대하드라마 방영!!! 은 조선의 제1대 왕인 태조 이성계의 다섯 번째 아들이자,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또한 은 상반된 평가를 받는 인물이에요. 나라의 기틀을 다진 ‘지혜롭고 능력 있는 왕’이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배다른 형제와 고려의 충신인 정몽주와 정도전을 죽이고 왕위에 오른 ‘피도 눈물도 없는 철혈군주’라는 부정적 평가가 공존하고 있어요. 이 책 ≪소년의 꿈, 태종 이방원≫은 어린 시절의 이방원의 꿈과 도전을 그린 책입니다. 이방원의 어린 시절에 대한 기록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는 대부분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졌어요. 물론 나머지 이야기는 이라는 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를 참고로 하여 글을 썼습니다. 특히 ≪소년의 꿈, 태종 이방원≫도서의 장점은 책의 시작부터 구성된 이방원과 관련된 와 책의 말미에 부록처럼 붙어있는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논술 공부 및 역사를 공부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도서입니다. 또한 한동훈 작가님의 현장감 넘치고 섬세한 인물화가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은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이방원은 무슨 일이든 피하기보다 정면으로 맞서고 도전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이방원은 유일하게 과거시험에 급제한 조선의 왕이에요. 형들은 음서제를 통해 관직에 올랐지만, 이방원은 과거를 치러 당당하게 관직에 올랐습니다. 역사적으로 고려 시대는 문신을 우대하고 무신을 무시하던 사회 분위기가 있었어요. 아버지 이성계가 왜구를 물리쳐 전쟁영웅이 되었지만, 촌뜨기 무인 집안이라고 무시를 당해요. 하지만 이방원이 과거에 급제하면서 집안에 대한 평가가 달라졌다고 합니다. 은 18년 동안 왕위에 있으면서 다양한 제도를 만들어 조선의 기틀을 만들었어요. 또한 자발적으로 왕위를 아들에게 물려준 유일한 왕입니다. 세종대왕이 최고의 왕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이 나라의 기틀을 잘 잡아놓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떤 꿈이 있나요? 스스로 왕위에 도전하여 왕이 된 처럼 운명과 맞서고 끝없이 도전하여 여러분의 멋진 꿈을 이루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조선의 기틀을 다진 두 번의 왕자의 난과 이상이 달랐던 정도전과의 갈등, 이방원은 과연 조선의 기틀을 세운 왕일까요? 은 1367년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어요. 아버지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세우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그것은 바로 새 나라를 건국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고려의 충신 정몽주를 죽인 것과 그리고 지금도 많은 논의가 있는 정도전의 죽임에 관여했던 것은 태종 이방원을 논할 때 꼭 등장하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이방원은 이성계가 임금(태조)이 된 후 정안군에 봉해졌어요. 배다른 동생인 이방석이 세자로 책봉되자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켰습니다. 이 싸움으로 권력을 잡은 이방원은 자신은 뒤로 빠지고 둘째 형인 이방과(정종)를 세자로 내세웠어요. 그로부터 2년 뒤 다시 제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났어요. 넷째 형인 이방간과의 권력다툼이었습니다. 2차 왕자의 난도 이방원의 승리였습니다. 이 싸움에서 이방원은 세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고 9개월 후 정종이 이방원에게 왕위를 양위하면서 조선 제3대 임금의 자리에 올랐어요. 임금이 된 이방원은 본격적으로 왕권 강화에 힘썼습니다. 사대부를 비롯한 개인이 거느리던 사병을 모두 없애고 그 사병들을 나라의 군사로 만들었어요. 그다음에는 의정부를 설치하고 ‘6조 직계제’를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6조 직계제는 6조의 판서들이 각자 맡은 일을 왕에게 직접 보고하는 제도예요. 고려 시대부터 나랏일은 6조의 우두머리인 판서들이 의정부의 정승들에게 나라의 중요 정책을 보고하면, 그것을 정승들이 왕에게 보고하는 ‘의정부 서사제’였어요. 하지만 태종은 의정부를 거치지 않고 왕에게 직접 보고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은 세금을 정확하게 물리기 위해 양전법과 호패법을 만들었어요. 양전법은 농지를 조사한 뒤 실제 수확량을 파악할 수 있는 제도였습니다. 그리고 호패법은 16세 이상의 모든 남자는 호패를 차고 다니도록 한 제도로 인구수를 조사하기 위한 제도였어요. 그리고 전국을 8개의 도(道)로 고쳐 행정구역을 정비하였고, 백성들의 억울함을 직접 듣고자 신문고를 만들어 백성들의 민심을 살피기도 했어요. 모두 나라를 잘 운영하기 위한 제도였습니다. 이렇게 은 조선의 각종 제도를 고쳐 조선 초기, 나라의 기틀을 만들고 왕권 강화로 조선의 기틀을 세운 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은 조선 초기에 많은 것들을 이루어낸 왕이기도 하였으나 형제의 난과 정몽주, 정도전 사건에서는 결코 자유롭지 못한 것도 역사적인 사실입니다.톡톡 논술! 내가 역사 속 인물이라면?이방원 대(對 or VS) 정몽주 이방원과 정몽주는 고려를 개혁하는 데에는 의견이 같았지만 조선 건국을 두고 의견이 달랐어요. 정몽주는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며 고려의 왕실에서 새 왕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반면 이방원은 고려를 개혁하려면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나라를 세워 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고려 말, 여러분이 만약 고려의 백성이라면 누구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나요?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보세요.나는 _________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태종 이방원은 아버지인 이성계를 도와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하는데 많은 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정도전 등에 의해서 견제되었어요. 이에 불만을 품은 이방원은 왕자의 난을 일으켜 이복동생과 정도전 등을 제거한 뒤 결국은 왕위에 올랐지요.여러분이 만약 이방원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나요?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해 보세요.1. 나는 이방원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 나는 이방원의 결정과 판단에 공감한다.그 이유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반 별명 커플
우리학교 / 김민정 (지은이), 김고은 (그림) /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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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명작,문학김민정 (지은이), 김고은 (그림)
친구들의 별명을 지어 주는 남자아이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 주인공의 귀엽고 발랄한 별명 짓기 작전. 친구들과 달리 별명이 없는 수빈이는 자신도 별명을 가지고,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른바 ‘별명 제조기’ 박정훈과 친해지고 싶어 한다. 별명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수빈이는 박정훈 또한 아직 별명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별명을 지어 주려 하는데…. 수빈이의 가슴 설레는 별명 짓기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우리 반 별명 제조기 _ 7 이상한 선거 _ 14 박정훈은 내 눈에 콩깍지? _ 19 내 마음은 뭘까? _ 32 비밀 작전 _ 39 세상에 하나뿐인 생명체 _ 49 이제 부르기만 하면 돼! _ 59 가슴 뛰는 선전포고 _ 67 내 별명은 말이지 _ 77 그리고 우리는 _ 87‘별명, 과연 나쁘기만 할까?’ 별명을 가지고 싶은 한 아이의 귀여운 고민이 담긴 반짝이고 재치 있는 이야기! 별명은 다른 사람들이 불러 주는 나의 또 다른 이름이다. 우스꽝스럽거나 모멸감을 주는 별명으로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지만, 악의적인 경우가 아니면 별명은 친구 관계에서 특별한 친밀감을 더해 준다. 개성 있고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은 이들은 스스로 별명을 지어 자신을 어필하기도 한다. 누구보다 별명을 가지고 싶어 하는 한 아이가 있다. 공부도 잘하고, 똑부러지고, 친한 친구들도 있지만, 다른 친구들이 다 가지고 있는 별명이 자기에게만 없어 고민하는 ‘김수빈’이라는 여자아이다. 수빈이는 같은 반의 인기 있는 친구이자 별명 제조기로 통하는 ‘박정훈’이 친구들의 별명을 짓고 부르는 것을 못마땅해한다. 별명을 부정적으로 여기던 수빈이의 마음이 바뀐 것은, 별명으로 자신을 어필하지 못해 학급 회장 선거에서 떨어진 이후부터다. 선거에 떨어져 상심하던 수빈이가 별명을 가지고 싶다고 마음먹은 뒤로, 수빈이는 친구들에게 별명을 지어 주는 정훈이가 나쁜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정훈이에게 남모를 호감을 쌓는다. 정훈이에게 관심을 받고 별명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골몰하던 수빈이는 이윽고 정훈이의 별명을 짓기로 마음먹는다. 수빈이의 계획은 과연 원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우리 반 별명 커플』은 별명을 가지고 싶고, 친구들에게 별명 짓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 주인공 수빈이가 벌이는 ‘별명 짓기 작전’을 다룬 동화다. 사소해 보이는 사건 속에서도 발을 동동 굴리며 고민하고, 속상해하며, 설렘을 느끼고 행복해하는 주인공 수빈이의 마음을 귀엽고 발랄하게 다루었다. 별명을 가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빈이의 일상에서, 수빈이의 고민을 들어 주고 도움을 주는 친구들과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도 느낄 수 있다. 통통 튀는 재치 있는 이야기와 생동감 넘치는 삽화가 어우러진 이 책, 『우리 반 별명 커플』은 친구 관계와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게 해 주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자꾸만 귀에서 ‘쟤, 쟤.’라고 한 박정훈의 목소리가 맴돌지 뭐야. 그제야 난 박정훈만 보면 계속 기분이 별로인 이유를 알게 됐어. 박정훈 때문에 내가 선거에 떨어졌을지도 모른다는 것, 그리고 박정훈이 지금까지 한 번도 내 이름을 부른 적이 없다는 게 이상하게도 신경이 쓰인다는 것. 그렇다고 별명이 갖고 싶은 건 당연히 아니야. 똑같은 잘못을 해도 별명을 가진 애들이 한 번 더 꾸지람을 듣기도 하는걸. 영은이만 해도 별명 듣는 걸 엄청 싫어한다고. 게다가 별명을 부르고 놀려서 남의 기분을 언짢게 하는 건 좋지 못한 행동이잖아. 그런데 별명을 가지는 게 정말 안 좋은 걸까? 다른 아이들은 어떨까? 문득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들었어. 박정훈이 ‘쟤’ 하며 날 가리키는 소리보단 싫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말이야.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2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9.12.02
10,500원 ⟶ 9,45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기존에 발간된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시리즈에서 새롭게 뻗어나온 줄거리를 담고 있다. 수학적 계산을 이용해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이다. 변신 중 실수로 정체불명의 구멍속으로 떨어진 주인공 '도도'는 '매쓰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아루루의 수학교실'을 통해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준다.제127화 신비의 왕국 메소 재미있는 수학 교실 영역- 도형 능력 - 개념이해력 원의 성질 제128화 메소에서 다시 태어나다 재미있는 수학 교실 영역- 수와 연산 능력- 원리 응용력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성질 제129화 신의손 재미있는 수학 교실 영역- 확률과 통계 능력- 개념이해력 비율그래프 제130화 메소의 국왕 재미있는 수학 교실 영역- 문자와 식 능력- 개념이해력 부등식 제131화 시크릿 가든 재미있는 수학 교실 영역- 도형 능력- 원리 응용력 원과 다각형 제132화 출정 애독자 코너 행운의 애독자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수학도둑워트북- 문제, 퀴즈, 정답 및 바우의 깜짝OX퀴즈,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해설 수록 이 책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 제일 중요한 능력으로 요구되는 ‘사고력’ 향상을 기본 바탕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사고력은 자세하게 나누면 표현력, 창의력, 논증력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논술’입니다. 『수학도둑』은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수학적 개념을 논술과 접목시키므로 원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수학을 풀어내는 수학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만화에서 다룬 수학적 내용을 정보 페이지에 다시 한 번 짚어줌으로써,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의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루루의 수학교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므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고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줍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분수와 비에서 기준량 찾기/비례배분//농도/이율/ 생각하여 판단하는 이치-참과 거짓, 추리, 천칭 이용 풀이 문제해결력- 그림 그려 문제 풀기
성 평등이 뭐예요?
개암나무 / 제랄딘 맹상 (지은이), 하프밥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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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사회,문화제랄딘 맹상 (지은이), 하프밥 (그림), 이정주 (옮긴이)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2권. 왜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지, 남녀 차별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성차별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고,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등 여자와 남자의 차이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올바른 성 의식을 갖도록 이끌어준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남녀 차별의 역사도 살펴본다. 5세기쯤 제정된 ‘살리카 법’ 때문에 여자가 왕이 될 수 없었던 역사를 들여다보고, 여자는 분홍색, 남자는 파란색이라는 고정 관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알아볼 수 있다.1. 성별은 언제, 어떻게 결정되나요? 2. 왜 남자와 여자가 존재해요? 3. 남자와 여자의 비율은 비슷한가요? 4. 남자와 여자의 신체는 어떻게 다른가요? 5. 최초의 인류는 여자? 남자? 6. 남녀 차별은 어떻게 생겨났어요? 7. 왜 여왕은 별로 없나요? 8. 페미니즘이 뭐예요? 9. 여성을 위한 제도는 언제 만들어졌나요? 10. 왜 여자 사제는 없나요? 11. 왜 이슬람교를 믿는 여자들은 베일을 쓰나요? 12. 아직도 성차별이 존재하나요? 13. 왜 여자아이는 분홍색, 남자아이는 파란색 옷을 입힐까요? 14. 왜 여자아이만 인형을 가지고 놀아요? 15. 왜 남자는 울면 안 돼요? 16. 언어에도 성차별이 있어요? 17. 마초가 뭐예요? 18. 미조지니가 뭐예요? 19. 왜 여자를 외모로 평가하나요? 20. 언제부터 여자도 바지를 입었나요? 21.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공부를 잘해요? 22. 남자가 운동을 더 잘해요? 23. 성차별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날카롭고 재치 있는 질문으로 알아보는 성 평등의 모든 것! 은 사회의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두 번째 권 ≪성 평등이 뭐예요?≫는 왜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지, 남녀 차별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성차별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고,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등 여자와 남자의 차이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올바른 성 의식을 갖도록 이끕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남자와 여자를 구별할 수 있을까요? 한 TV 프로그램의 실험 결과 갓 태어난 아기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돌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인지하고, 남자와 여자의 목소리를 구별했지요. 이처럼 성에 대한 관념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학습에 의해 형성되는 것입니다. 성에 대한 관념이 형성되면서 고정 관념 또한 생겨납니다.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성 고정 관념은 사회?문화?정치?경제 전반에서 성차별을 야기하고 이는 때때로 사회 문제와 갈등을 수반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미투운동, 여성혐오 문제 등도 성에 대한 그릇된 관념과 뿌리 깊은 차별 의식에서 불거진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과거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성 의식은 많이 발전하였습니다. 남자 혹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도록 법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남녀 차별이 잘못이라는 인식도 대중적으로 자리잡았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광고나 TV 등 대중매체에는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이래야 해’라는 상투적인 성 차별 표현이 만연하고, 일상생활에도 성차별 발언이나 상황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성 평등이 뭐예요?≫는 아이들이 올바른 성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남자와 여자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전달합니다. 성별이 언제, 어떻게 결정되는지, 남자와 여자의 신체는 어떻게 다른지 등 남녀를 생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여성을 위한 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왜 이슬람교를 믿는 여자들이 베일을 쓰는지 등 사회·문화적 관점의 사례들을 통해 성 평등에 관한 문제를 짚어 줍니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남녀 차별의 역사도 살펴봅니다. 5세기쯤 제정된 ‘살리카 법’ 때문에 여자가 왕이 될 수 없었던 역사를 들여다보고, 여자는 분홍색, 남자는 파란색이라는 고정 관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알아봅니다. 성에 대한 고정 관념과 차별은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언어에서 비롯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남자는 울면 안 돼’, ‘여자는 얌전해야지’ 등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성차별 표현을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표현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람직한 언어 습관을 형성하도록 이끕니다. 아이들에게 성 평등 의식을 가르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존재 자체만으로 존귀하고, 성이나 국적, 인종, 종교, 취향 등 특정한 이유로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배움으로써 타인을 나와 같은 인격체로 인식하고 존중하며 더 나아가 더불어 사는 사회의 기본 소양인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 평등이 뭐예요?≫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성 의식을 익히며, 선입견이나 편견, 고정 관념 없이 타인을 대하고 존중할 줄 아는 태도를 기르도록 이끌어 주세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남자와 여자의 신체는 달라요! 하지만 엄마 배 속에 처음 생겨났을 때는 완전히 똑같아요. 머리 하나, 팔 둘 , 다리 두개가 있지요. 그래서 의사는 부모에게 태아의 성별을 곧바로 알려 주지 못해요. 생활 속에서 무심코 쓰는 성차별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봐요. 이 표현들은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야겠지요?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도토리숲 / 제임스 글래드스턴 (지은이), 캐서린 디머트 (그림), 윤소영 (옮긴이)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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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자연,과학제임스 글래드스턴 (지은이), 캐서린 디머트 (그림), 윤소영 (옮긴이)
도토리숲 과학 그림책 1권. 수십억 년 전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났을 때부터 오늘날 지구까지 변해 온 모습과 생명체가 생겨나고 인류까지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과학 사실에 바탕으로 한 시적인 글과 강한 색채와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우리를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난 순간부터 오늘날까지 긴 시간 여행을 안내한다.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뜨거운 용암과 바위 화산들, 바다에서 생명체가 생겨나고, 물과 땅 위 생물로 진화와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까지 놀라움이 가득한 행성 지구와 생명 진화의 서사를 시적인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책 본문 뒤에는 처음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작디작은 처음 생명체에서 오늘날 인류와 지구로 변해온 장면 장면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깃털 달린 공룡과 같은 최근의 생물 진화 연구 성과를 포함한 용어설명과 사진이 있어 책과 과학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처음 지구 행성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지구가 변해온 모습과 생명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 지구가 행성으로 처음 생겨났을 때는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는 완전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지구가 행성으로 처음 생겨났을 때 모습을요. 지구가 처음 생겨났을 때는 그 어떤 생명체도 없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바위와 화산이 있고, 하늘은 유독가스로 가득한 숨 쉴 수 없는 행성이었습니다. 뜨겁고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았던 행성 지구가 오늘날과 같은 환경과 수많은 생물이 사는 지구가 되기까지 46억년이라는 아주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럼 지구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변해 왔고, 우리 인류를 비롯한 수많은 생물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수십억 년 전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났을 때부터 오늘날 지구까지 변해 온 모습과 생명체가 생겨나고 인류까지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과학 사실에 바탕으로 한 시적인 글과 강한 색채와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우리를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난 순간부터 오늘날까지 긴 시간 여행을 안내합니다. 지구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어떤 생명체도 없고, 뜨거운 용암이 흐르고, 숨을 쉴 수 없는 행성이었습니다. 수증기로 가득 찼던 하늘에서는 수백 만 년에 또 수백 만 년 걸쳐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비가 내렸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뜨거운 용암이 흐르던 지구는 점점 식어 갔고, 계속해서 내린 비는 아주 커다란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이 바다에서 생명체가 처음 나타났습니다. 생명체가 나타나고 또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생명체들이 커다란 일을 해 냅니다. 바로 산소를 만든 것입니다. 생물이 숨 쉬는 데 필요한 산소를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체는 아주 긴 시간동안 엄청난 물속에서 땅위로 그리고 하늘로 진화 과정을 거쳐 갑니다. 이 뒤로도 지구와 생물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뜨거운 용암과 바위 화산들, 바다에서 생명체가 생겨나고, 물과 땅 위 생물로 진화와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까지 놀라움이 가득한 행성 지구와 생명 진화의 서사를 시적인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 본문 뒤에는 처음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작디작은 처음 생명체에서 오늘날 인류와 지구로 변해온 장면 장면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깃털 달린 공룡과 같은 최근의 생물 진화 연구 성과를 포함한 용어설명과 사진이 있어 책과 과학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과학 사실에 바탕으로 한 시적인 글과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생명을 보는 또 하나의 시선을 주며, 생각을 자극하는 과학 그림책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그림책은 우리에게 생명을 보는 또 하나의 시선을 보여 줍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생활하는 지구와 생태계를 만들기까지 처음 행성 지구에서 일어난 일들을 바라보는 커다란 시선입니다. 책을 쓰고 그린 글작가와 그림작가는 과학 사실에 바탕으로 하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쉬운 글과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색채로 지구 역사와 생명 진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그림책은 우선 과학 사실을 상상력 넘치는 장면, 색채, 생명체를 표현한 그림이 눈길을 끕니다. 또 하나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글이 딱딱한 문장이 아닌, 짧고 리듬감 있는 시적인 문장으로 표현하였다는 점입니다. 내용에서 최근 연구 성과로 드러난 ‘깃털 달린 공룡’ 같은 내용을 담은 것도 눈에 띕니다.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시적인 글이 호기심 많은 어린이 독자부터 어른 독자까지 흥미를 가지고 지구 진화 과정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과학 그림책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예술과 과학이 서로 융합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한 예이기도 합니다. 글과 그림 그리고 생물학, 지질학, 진화론이 함께 어우러진 이 과학 그림책은 우리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있습니다.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행성 지구와 생면 진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생각을 자극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뜨겁게 녹아 흐르는용암이 있는 암석 위에서는발을 뗄 수도 없을 거예요.죽음의 유독 가스가 휘도는공기로는 숨을 쉴 수도 없죠.누구라도요.이제 막 태어난 지구에는어떤 생명체도 없었어요. 수증기로 가득 찼던 하늘은 비가 되어 쏟아져내리기 시작했어요.수백만 년에 수백만 년,다시 수백만 년이 흐르도록비가 계속 내렸어요.비는 거대한 바다를 이루었어요.이 바다에서생명체가 처음 나타났어요.
우치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탐험 2
폭스키즈 / 희용 샘 (지은이), 정현희 (그림), 전국지리교사모임 (감수)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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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키즈역사,지리희용 샘 (지은이), 정현희 (그림), 전국지리교사모임 (감수)
전우치 일행이 펼치는 신나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함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도시와 한국지리를 익히게 되는 학습 만화이다. 외울 것 많고 딱딱한 지리 공부가 아닌 즐거운 지리 공부를 원할 때, 수박 겉기식 여행이 아닌 알차게 느끼고 배우는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어린이들이 읽기에 딱 적합한 학습 만화이다. 전우치와 전길치 남매, 그리고 도깨비 3남매(도치, 깨치, 비치)와 함께 우리나라 주요 도시들을 오가는 모험을 즐기다 보면, 한국지리 감각은 물론, 주요 도시의 핵심 정보와 특징들이 머리에 쏙쏙 박힌다. 전국지리교사모임에서 집필한 <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시리즈를 바탕으로 삼았을 뿐 아니라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를 받아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아냈다.머리말 등장인물 1. 한발 늦은 도깨비들, 우치 남매를 따라잡아라 2. 잘린 팔은 어디에? -서울 탐험 2 3. 홍부자와 놀부자, 그리고 다시 모인 아이들 ◇ 우치와 함께 떠나는 서울 여행 ② 4. 차이나타운을 헤매고 다니다! -인천 탐험 1 5. 길치의 비밀 6. 할머니의 도움 ◇ 우치와 함께 떠나는 인천 여행 ①어려운 지리는 가라! 쉽고 재미있는 ‘우리 아이 첫 지리책!’ 전우치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즐기다 보면 우리나라 주요 도시의 지리가 저절로 머리에 쏙쏙!! 우치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 다시 시작된다! 전우치 일행이 펼치는 신나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함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도시와 한국지리를 익히게 되는 학습 만화 《우치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탐험》 시리즈의 제2권 ‘잘린 팔 아래서 춤추는 도사를 찾아라!’가 출간되었다. 《우치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탐험》 시리즈는 외울 것 많고 딱딱한 지리 공부가 아닌 즐거운 지리 공부를 원할 때, 수박 겉기식 여행이 아닌 알차게 느끼고 배우는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어린이들이 읽기에 딱 적합한 학습 만화이다. 한마디로 ‘어린이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첫 지리책’으로 손색이 없다. 전우치와 전길치 남매, 그리고 도깨비 3남매(도치, 깨치, 비치)와 함께 우리나라 주요 도시들을 오가는 모험을 즐기다 보면, 한국지리 감각은 물론, 주요 도시의 핵심 정보와 특징들이 머리에 쏙쏙 박힌다. 신기하고 의미 있는 서울, 인천 여행 《우치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탐험》1권에서는 군산과 서울의 종로구, 동대문구, 마포구 일대를 누볐다면, 2권에서는 서울의 강남 일대와 인천의 차이나타운 및 강화도에서 도사들을 찾고 12 영물을 모으기 위한 모험을 펼칩니다. 그리고 해당 지역의 지리와 랜드마크 등에 대해 학습하게 되죠. 그리고 이 책에는 도시의 역사를 포함한 학습 정보에서부터 알짜 여행 정보까지 담겨 있는데요, 따라서 책을 읽은 후 해당 지역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면 어린이들의 보는 눈과 관점이 훨씬 깊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직접 여행할 곳을 고른다면, 더 의미 있는 가족 여행을 즐길 수도 있겠죠? 이 책은 전국지리교사모임에서 집필한 《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시리즈를 바탕으로 삼았을 뿐 아니라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를 받아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아무리 알찬 정보를 담았다 해도 어린이들이 읽기에 지루하면 의미가 없겠죠. 《우치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탐험》은 흥미진진한 설정과 위트 넘치는 전개로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도시 탐험으로 이끕니다. 전우치 일행이 찾아야 하는 열두 도사들은 전래동화 속 인물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 옛날이야기의 주인공들을 새롭게 만나는 재미도 가득하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기발한 착상과 현장감 넘치는 전개는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흥미진진한 12 도사와 12 영물 찾기 아싸달, 아싸녀 도사의 만행을 저지하라! 《역역비기》를 차지하고 역사를 바꾸려는 아싸달, 아싸녀 부부 도사의 만행을 저지하기 위해 500년 전인 1521년의 조선에서 2021년의 한국으로 온 전우치, 전길치 남매와 도깨비 3남매(도치, 깨치, 비치)는 1권에 이어 12 영물을 나누어 가진 열두 도사를 찾는 모험을 계속 이어갑니다. 이번에는 ‘잘린 팔 아래에서 춤추는 도사’를 찾으라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서울의 강남에서 탐색을 시작하는데, 그들이 찾아야 하는 도사는 바로 흥부자, 놀부자 형제 도사와 달군왕껌 도사예요. 서로 경쟁하듯 갈라졌던 우치 남매와 도깨비 남매는 아싸달에게 기습을 당하며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모험은 점점 난국으로 빠져들죠. 하지만 결코 포기를 모르는 우치 일행은 서울의 강남 일대(선정릉, 봉은사, 백제고분, 도산공원, 코엑스, 양재천 등)와 인천(차이나타운, 자유공원, 홍예문, 신포국제시장, 강화도, 마니산 등)을 누비며 영물 찾기에 최선을 다하는데요, 과연 우치 일행은 점점 거세지는 아싸달의 훼방을 이겨내고 무사히 영물을 모을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글을 쓰고 전국지리교사모임이 감수한 책 《우치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탐험》 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인 희용 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쓰고,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WHO》 시리즈 등을 그린 정현희 샘이 역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펼쳐내 어린이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습니다.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를 받은 알짜 정보는 만화 스토리에도 잘 녹아 있지만, 한 도시를 경험할 때마다 해당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별도로 정리해 두었답니다. 만화로 신나는 모험을 즐기고, 방금 모험한 곳에 대한 정보를 복습하듯 익히다 보면 저절로 우리나라 도시들에 대한 지식과 감각이 아이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을 거예요. 《우치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탐험》은 재미와 학습을 모두 충족시키는 학습 만화로, 어린들에게 용기와 정의감 그리고 지리 감각을 동시에 길러주는 ‘신나는 우리 아이 첫 지리책’으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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