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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비르지니 모르간 (지은이), 장미란 (옮긴이) / 2021.08.20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생활,인성비르지니 모르간 (지은이), 장미란 (옮긴이)
베스트 지식 그림책 4권. 일터에 모인 어른들의 하루를 고스란히 담아낸 ‘직업 그림책’이다. 일터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학교나 병원, 상점을 비롯하여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위험한 현장, 건설 현장, 농장, 뉴스 편집실 그리고 바다나 산 같은 대자연에 이르기까지 장소 14곳을 탐색한다. 그리고 110여 명의 어른이 저마다 일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능력과 노력이 필요한지, 사회에서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소개해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특히 간결한 텍스트와 그림은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춤이다.학교에서│병원에서│농장에서│건설 현장에서│상점에서│극장에서│위험한 현장에서│호텔에서│대자연에서│콘서트홀에서│뉴스 편집실에서│체육관에서│대학에서│공항에서 “일터에 모인 어른들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14군데 일터 속 110여 가지 직업을 탐색하는 ‘직업 그림책’ 14군데 일터에 모인 어른들의 하루, 110여 가지 직업의 세계 《어른들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는 일터에 모인 어른들의 하루를 고스란히 담아낸 ‘직업 그림책’이다. 일터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학교나 병원, 상점을 비롯하여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위험한 현장, 건설 현장, 농장, 뉴스 편집실 그리고 바다나 산 같은 대자연에 이르기까지 장소 14곳을 탐색한다. 그리고 110여 명의 어른이 저마다 일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능력과 노력이 필요한지, 사회에서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소개해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특히 간결한 텍스트와 그림은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춤이다. “어른들의 직업 세계에 어린이는 어떤 질문으로 다가갈까? 《어른들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에는 직업의 세계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이 무엇일지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_이지유(과학 논픽션 작가, 번역가) 이 책은 각 일터의 앞 장에서 펼침 한가득 일터의 모습과 일하는 어른들을 보여 준 뒤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앞에서 살핀 어른들의 직업을 하나하나 설명해 준다.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책 읽는 재미를 더하는 구성이 무척 흥미롭다. 프랑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비르지니 모르간의 그림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한다. 단순하고 대담한 선과 생동감 넘치는 밝은 색채, 각 직업인의 모습과 하는 일을 직관적으로 풀어낸 감각적인 표현은 어른과 아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처 생각지 못한 직업 너머의 직업과 바람직한 성 역할을 그려 내다! 이 책에서 크게 눈여겨보아야 할 점이 있다.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덜 친숙한 직업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극장에서는 무대 뒤에서 일하는 분장사와 공연장 안내원 등을, 대자연 속에서는 나무 의사와 야외 활동 강사 등을, 농장에서는 농장 노동자와 우유 짜는 일을 하는 사람 등을 소개하는 식이다. 상점에는 쇼핑객을, 콘서트홀에는 관객을, 호텔에는 투숙객을 그린 것처럼, 각 장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여 주는 점 또한 의미 있게 다가온다.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역할과 관계에 대해서 아이들이 저절로 알 수 있어서다. “이러한 관점은 매우 훌륭하다. 상점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쇼핑객이 자신의 일터의 이용자이자 일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_이지유(과학 논픽션 작가, 번역가) 트랙터 운전사, 전기 기사, 감독, 군인, 헬리콥터 조종사와 같은 직업을 여성으로 그려, 전통적인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직업과 활동 내용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이다. 이렇듯 이 책은 직업을 사회 속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게 하여,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제대로 된 의미를 심어 준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꿈과 직업, 장래 희망을 ‘다시’ 이야기하다! 아이들은 꿈을 묻는 질문에 으레 장래 희망을 답하곤 한다. 어른이 되어 갖고 싶은 ‘직업’ 말이다. 그런데 어떤 직업을 가지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일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하여 자신과 맞는 일이 무엇인지 살피는 경험과 그 과정이다. 《어른들은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할까?》는 이러한 ‘흥미와 이해 중심의 진로 교육’에 적합한 책이다. 만약 아이가 교사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 먼저 왜 교사가 되고 싶은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지 질문하며 그 직업을 선택한 이유를 함께 탐색한 뒤 이 책을 펼쳐 보자. 학교에서 일하는 어른들의 모습과 그들이 하는 일을 함께 보며 아이가 정말 되고 싶은 것이 교사인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직업인지 구체화할 수 있다. 결국 ‘장래 희망’이란 꿈을 이뤄 가는 과정에서 거치는 하나의 단계일 뿐임을 이 책을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이 특정한 한 사람의 노력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일터로 출근하여 하루 종일 일을 하는 다양한 어른들이 모여 서로 협력하며 세상을 돌아가게 만든다는 사실 또한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제목에서부터 아이들의 시선과 목소리가 가득 담긴 이 책을 꿈과 직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과 지혜롭게 진로 교육을 하고 싶은 양육자와 교사 모두에게 자신 있게 권한다.
퓨마의 돌
웅진주니어 / 이조은 (지은이), 주정민 (그림) / 2024.03.11
12,500원 ⟶ 11,2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이조은 (지은이), 주정민 (그림)
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어른들이 나무로 변하기 시작했다. 아직은 인간인 몇몇 어른과 아이들만 살아남은 기묘하고 으스스한 세상. 서준은 나무로 변한 아빠 앞에서 엄마와 동생을 지킬 거라 다짐하지만 바이러스의 위험은 코앞까지 닥쳐 오고, 동생의 몸속에 있는 또 다른 존재인 파차마마와 소통하며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를 퍼즐 조각처럼 맞춰 나가기 시작한다. 위험에 빠진 인류를 구할 유일한 단서는 ‘퓨마의 돌’! 퓨마의 돌을 세계의 근원에 돌려 놓기 위한 서준의 모험이 시작된다.1. 별에서 온 아이 6 2. 불길한 뉴스 16 3. 소리 사냥꾼 27 4. 나무 인간 39 5. 따로 또 같이 놀이 50 6. 냉정한 사람들 61 7. 도시의 야생 동물 73 8. 파차마마 81 9. 예언의 그림 94 10. 정글이 된 도시 104 11. 돌멩이는 원래 별이었어 114 12. 별을 띄우다 125 작가의 말 142제1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작 “인간 나무는 벵골보리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분석해 본 결과 기존에 없던 새로운 나무라고 합니다.” 인간을 나무로 만들어 버리는 괴이한 바이러스가 출현했다! 인간이 나무로 변해 버리는 기묘한 바이러스에 대한 상상을 다이내믹하게 그려 낸 『퓨마의 돌』이 출간되었다. 『퓨마의 돌』은 ‘코로나 19라는 시대상을 반영한 작품, 어른들 사이에 나무로 변해 버리는 전염병이 번져 세상이 마비되는 과정을 판타지적으로 그려 낸 점이 인상 깊었다’는 평을 받으며 제1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느 날부터 뉴스를 뜨겁게 장식하기 시작한 바이러스 감염 소식은 모두를 공포 속에 몰아넣는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사흘 만에 몸이 굳기 시작해 일주일이면 완전히 나무로 변하게 된다는데……. 발바닥이 간지러울 때 맨발로 밖에 나가 있으면 땅에 뿌리를 뻗고 나무로 살아갈 수 있지만, 집 안에 있으면 사람도 나무도 아닌 상태로 말라 죽는다는 뉴스가 난무한 채, 학교와 관공서는 문을 닫고, 사람들은 방독면이 있어야만 겨우 집 밖을 나갈 수 있는 세상. 인간 나무의 뿌리는 하루가 다르게 뻗어 나가 도로를 집어삼키고, 야생 동물들은 거침 없이 거리를 활보한다. 아빠, 엄마가 나무가 되고 혼자 남은 아이들은 궁여지책으로 단체 돌봄 시설로 옮겨진다. 바이러스가 하루아침에 연출해 낸 세상이다. 인류는 정체조차 알 수 없는 이 바이러스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순식간에 모든 질서를 뒤엎어 버린 바이러스의 위력에 맞설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 『퓨마의 돌』은 속도감 있게 질주하는 우리의 일상에 묵직한 쉼표와 물음표를 남긴다. “지구별의 바이러스는 바로 너희 인간들이야.” 아름다운 공존을 향한 자연 스스로의 자구책에 담긴 비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류의 삶과 죽음을 강력하게 좌지우지하는 바이러스. 지구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인류가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퓨마의 돌』은 이러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어른들을 나무로 만드는 바이러스는 삽시간에 세계 전역으로 퍼져 나가고, 부모가 나무가 되어 하루아침에 혼자 남은 아이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간다. 통행 금지로 외출조차 어려워지고, 식량을 제때 배급받지 못해 굶주리는 시간도 길어지는 상황 속에서, 인종 차별과 혐오, 이기주의는 관계를 분열시키고 사람들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데……. 서준은 방송국에서 일하던 아빠마저 나무가 되자, 인도인 엄마와 자폐 증상이 있는 동생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러다 평소와는 다른 모습의 동생과 대화를 나누던 중,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듣게 된다. 동생의 말대로 자연신인 파차마마는 정말 지구의 바이러스 같은 인간을 없애기 위해 사람을 나무로 만들어 버린 걸까? 자연신의 계획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영영 없는 것일까? 바이러스로부터 인류를 구하라! 함께 포갠 손으로 쏘아 올린 ‘퓨마의 돌’ 누군가의 가족이고 이웃이었던 이들은 그들의 마당에, 길 한복판에 나무로 서게 되고, 그 나무들은 순식간에 울창한 숲을 이뤄 빌딩을 삼키고 문명을 뒤덮는다. 이렇게 남아 있는 아이들이 모두 자라 어른이 되고 그들도 모두 나무가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옆집 이웃에 이어 아빠까지 나무가 되어 버린 찰나, 서준은 이 모든 재앙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 ‘퓨마의 돌’을 우주로 던져 올리라는 자연신 파차마마의 말은 무슨 의미일까? 돌을 던지는 것으로 이 치명적인 위기로부터 가족을,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네 힘은 따뜻하고 순결한 어린아이의 마음이야.’ 동생에게 읽어 주던 『눈의 여왕』 속 글귀에 이 어려움을 풀어갈 비밀이 담겨 있다는 파차마마의 말은 서준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데……. 퓨마의 돌은 그저 작은 돌덩이가 아니라, 아무렇지도 않게 지속되어 온 인류의 과오를 멈추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일 테다. 모든 것이 태어난 곳에 대한 기억, 새로운 시작을 향한 발걸음이다. 바이러스로 인한 모든 세계관의 전복, 사람이 나무가 되어 간다는 시각적 상상력, 거대한 자연의 에너지가 꿈틀대는 『퓨마의 돌』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되짚어 보는 건 어떨까? 지금 우리 손에 쥐어진 ‘퓨마의 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한 번쯤 헤아려 볼 일이다. 동생은 자신을 외계인 ‘소마’라고 여겼다. ‘우주 전사 소마’라는 텔레비전 만화에 푹 빠진 나머지 생긴 부작용이었다. ‘우주 전사 소마’는 자연을 파괴한 죄로 괴물이 되어 버린 지구인을 구해 주는 외계 소녀의 이야기였다. 동생은 다른 건 안 보고 그 만화만 반복해서 봤다. 어쩌다 가끔 하는 말은 만화 주인공 대사 그대로였다. “너의 변신을 허락하노라.” 아빠가 소리를 수집한 곳은 티티카카호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호수였다. 엄마 아빠가 뒤늦게 신혼여행을 갔던 곳이기도 했다. 사정상 나를 낳고 간 여행지 티티카카호에서 엄마는 태몽을 꾼 후 소마를 낳았다. 티티는 잉카의 신성한 동물 퓨마를 상징하고 카카는 돌을 의미한다. 호수의 이름인 ‘퓨마의 돌’은 ‘빛나는 돌’이란 뜻을 지녔다. 오래전엔 ‘모든 것이 태어난 장소’라는 뜻의 ‘피카리나’라고 불렀는데, 정반대로 ‘모든 사람이 죽을 때 거쳐 가는 마지막 장소’라는 뜻도 있다고 해서 신기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사회평론 / 금현진, 손정혜, 주유정, 정상민 (지은이), 이우일 (그림), 임기환 (감수), 세계로 (기획),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 / 2023.05.02
16,500원 ⟶ 14,850원(10% off)

사회평론역사,지리금현진, 손정혜, 주유정, 정상민 (지은이), 이우일 (그림), 임기환 (감수), 세계로 (기획),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2023년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은 지난 2016년 전면 개정판 출간 이후 7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타이틀답게 1~10권 곳곳에 용선생 저자들의 현장 강의를 새로 넣었다. 종이 책을 펼쳤을 뿐인데,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간 듯 생생하게 역사를 학습할 수 있다. 용선생 저자들이 전국 37개 주요 도시, 200여 곳의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하고 핵심을 짚은 현장 강의를 QR코드 영상으로 제작해 새로 넣었다. ‘용선생 현장 강의’를 통해 독자는 방구석에서 각 지역의 박물관이나 전시관, 왕릉 심지어 동굴이나 실제 발굴 현장까지도 찾아갈 수 있다. QR코드를 모바일 기기로 스캔하면 언제, 어디서든 역사 현장 속으로 날아간다. 본문 곳곳에 수백여 장의 사진이 더해져 각 시대, 각 지역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주요 유물 유적에는 문화재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을 새로 넣었다. ‘글의 핵심을 콕 짚은’ 200여 컷의 지도와 ‘복잡한 내용을 한 번에 꿰는’ 500여 컷의 일러스트, 최신 통계 자료를 반영한 100여 컷의 인포그래픽까지 더해져 우리나라의 역사가 풍성하게 그려진다.1교시 사람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알에서 태어난 특별한 사람들 신의 자손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고구려의 왕자가 세운 나라, 백제 박씨, 석씨, 김씨가 다스린 나라, 신라 거북이가 내준 가야의 왕 2교시 백제, 한 발짝 앞서가다 유리왕이 수도를 옮긴 까닭 태조왕, 고구려의 기틀을 다지다 고국천왕과 을파소 백제, 한강을 끼고 성장하다 근초고왕, 고구려를 공격하다 백제, 전성기를 맞이하다 가장 늦게 발전한 나라, 신라 3교시 천하의 중심, 고구려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 소수림왕 고구려, 다시 칼날을 갈다 달려라 달려, 광개토대왕 동북아시아의 최강자로 거듭나다 장수왕, 수도를 옮기다 장수왕, 백제에 첩자를 보내다 _충주 4교시 신라, 한강을 마지막으로 차지하다 백제를 다시 일으킨 무령왕 나날이 새로워지니, 신라! 불교를 흥하게 한 법흥왕 나제 동맹이 깨지다!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진흥왕 _공주와 부여 5교시 잊힌 나라, 가야를 찾아서! 금관가야, 가야 연맹을 이끌다 가야 철갑옷의 비밀 김수로와 허황옥, 최초의 국제결혼 대가야, 새로운 우두머리가 되다! 가야,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나라는 사라져도 사람은 남는다 6교시 삼국 시대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사람 사이의 차별을 법으로 정하다 신라의 독특한 신분 제도, 골품제 삼국 시대 귀족과 평민의 생활 삼국 시대의 흥미로운 법률과 풍습 7교시 삼국,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우다 무덤에 그려진 고구려 사람들 무령왕릉에서 백제의 문화를 엿보다 신라, 눈부신 황금의 나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삼국, 다른 나라와 문화를 주고받다.30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한국사 1위, 용선생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출간 종이 책이 생생한 역사 현장으로 바뀌는 경험을 선사하다! 2012년 출간되자마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한순간에 바꿔버린 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전 10권, 이하 ‘용선생 한국사’)가 2023년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은 지난 2016년 전면 개정판 출간 이후 7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타이틀답게 1~10권 곳곳에 용선생 저자들의 현장 강의를 새로 넣었다. 종이 책을 펼쳤을 뿐인데,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간 듯 생생하게 역사를 학습할 수 있다. ■ ‘용선생 현장 강의’ 수록! 책을 펼치니 역사 현장이 바로 눈앞에! 용선생 저자들이 전국 37개 주요 도시, 200여 곳의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하고 핵심을 짚은 현장 강의를 QR코드 영상으로 제작해 새로 넣었다. ‘용선생 현장 강의’를 통해 독자는 방구석에서 각 지역의 박물관이나 전시관, 왕릉 심지어 동굴이나 실제 발굴 현장까지도 찾아갈 수 있다. QR코드를 모바일 기기로 스캔하면 언제, 어디서든 역사 현장 속으로 날아간다. ■ 수백여 장이 더해진 2천5백여 장의 사진으로 각 시대의 모습을 더욱 촘촘하게! 본문 곳곳에 수백여 장의 사진이 더해져 각 시대, 각 지역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주요 유물 유적에는 문화재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을 새로 넣었다. ‘글의 핵심을 콕 짚은’ 200여 컷의 지도와 ‘복잡한 내용을 한 번에 꿰는’ 500여 컷의 일러스트, 최신 통계 자료를 반영한 100여 컷의 인포그래픽까지 더해져 우리나라의 역사가 풍성하게 그려진다. ■ 최신 학계 연구 성과, 전문가 검증 통해 도서 곳곳에 반영! 새롭게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의 학습 내용은 물론 이미지 자료까지 빠짐없이 반영했다. 역사 및 미술사학계에서 새로 조명되거나 발굴된 성과는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정확하고 알기 쉽게 풀어냈다. 1~10권까지 본문과 사진 설명, 인포그래픽 등 도서 구석구석 100여 곳 이상을 수정ㆍ보완했다. ■ 독서 전, 독서 후 활동 강화, 비문학 독해 실력 향상에 효과적 구성! 독해 실력 향상에 효과적인 구성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본격적으로 독서하기 전, 학습 내용을 예측해 볼 수 있도록 각 교시에 용선생이 엄선한 핵심 역사 용어를 새로 넣었다. 독서 후에는 정리 노트를 통해 읽을 내용을 간추려 생각해 보고, 문제 풀이를 통해 글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권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가 만들어지는 건국 신화부터, 네 나라가 성장하고 영토를 넓히며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과정을 담았다. 고대의 사회, 경제 활동을 자세하게 풀어내 삼국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더해 삼국 시대의 다채로운 유물과 유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역사반과 함께 충주 고구려비를 직접 볼 수 있는 충주, 다양한 백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공주와 부여로 답사 여행을 떠난다. 용선생 한국사,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출간! 책을 펼치는 순간, 용선생과 함께 역사 현장 속으로 날아갑니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은 지난 2016년 전면 개정판 출간 이후 7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다. ‘읽는 역사에서 보는 역사로’, 텍스트와 사진 자료에는 담기지 않는, 즉 역사 현장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학습 정보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용선생 저자들이 전국 200여 곳이 넘는 문화유산을 찾아 답사를 떠났다. 어디서도 쉽게 구해 보지 못할 귀한 영상과 사진을 찍어냈고, 독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학습 정보를 실제 저자의 음성으로 알차게 설명해 영상에 담았다. <경주 감은사지> 영상을 통해서는 아들 신문왕의 효심을 어느 부분에서 느낄 수 있는지, <고려청자 박물관> 영상에서는 각종 고려청자를 보며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불국사> 영상에서는 수많은 부처님이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 <전태일> 영상에서는 전태일이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 등 텍스트에는 담기지 않은 내용들까지도 생생하게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처럼 용선생 저자들이 제작한 ‘용선생 현장 강의’는 1~10권 책 속 곳곳에서 QR코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에서는 한국사를 전공한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들 참여는 물론이고,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을 역임한 문화재 전문가도 집필은 물론 편집에도 참여했다.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용선생과 역사반의 대화와 토론 속에 잘못된 내용은 없는지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 1차 사료를 꼼꼼히 검토하고 최신 학계 연구 성과를 반영해 원고를 수정하는 등 용선생 내용에 깊이와 전문성을 더했다. 사회평론은 홈페이지 <용선생 클래스(yongclass.com)>도 런칭했다. 이번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을 구입한 독자는, <용선생 클래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책과 함께 동봉된 쿠폰의 시리얼 넘버를 등록/인증하면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P.I.R.A.M 피램 수능 국어 생각의 전개 문학 2권 (2026년)
오르비북스 / 김민재, 박영호, 조경민 (지은이) / 2025.12.15
31,000원 ⟶ 27,900원(10% off)

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김민재, 박영호, 조경민 (지은이)
깊은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어려워진 수능 국어, 여러분을 고득점으로 이끄는 것은 결국 '일관된 생각의 힘'이다.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잡다한 스킬을 알려 주거나, 단순히 자세히 설명하는 식의 교재가 아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사고과정’을 보여 주고, 그것을 연습시킨다. 매일매일 눈에 띄게 좋아지는 ‘생각’의 힘을 느껴 보게 한다.생각의 확장 Day 23~Day 25 고전시가의 세계관은 단순하다. Day 26~Day 28 고전소설은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위로이다. Day 29~Day 30 현대소설은 암울한 현대사를 반영한다. Day 31~Day 34 현대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Day 35~Day 38 실전 문제풀이 Day 39~Day 40 생각의 틀 총정리 2026학년도 수능 교재를 마무리한 후 * 2027 생각의 전개를 구매하시면 "생각의 발단 문학편, 생각의 전개 언어(문법)편, 생각의 전개 화법과 작문편"의 파일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재 내 안내) * 생각의 전개 1권과 2권은 하나의 흐름을 가진 하나의 교재입니다. 분량 문제로 부득이하게 나누어 출판하게 되었으니, P.I.R.A.M 국어 생각의 전개로 공부하고자 마음먹으신 분들은 두 권을 모두 구매해주세요. * 생각의 전개+생각 워크북을 공부하시면 ‘10개년(2017~2026) 전 지문을 포함한 19개년(2008~2026) 주요 지문’을 학습하시게 됩니다. 욕심이 난다면 19개년 전 지문, 나아가 20개년 이상의 전 지문까지도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재까지 완벽하게 공부하시면, 나머지 지문들은 스스로 해설을 만들면서 공부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교재 구매시 혜택이 많습니다. (추가자료 제공) 책값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교재 구매자들을 위한 카페(교재 내 안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1) 교재 및 평가원 기출문제 관련 질문답변 2) 교재 복습용 지문 편집 파일 제공 3) 생각의 발단 문학편, 생각의 전개 언어(문법)편, 생각의 전개 화법과 작문편 4) 평가원/교육청/사관학교 선별 핵심 단어장 5) 2024학년도~2026학년도 EBS 연계교재 현대시 독해 연습 자료 6) 사관학교 전개년 해설집 (조교 작성) 7) 생각의 결말 (마지막 정리 파이널 교재) 8) 그 외 피램이 만드는 모든 칼럼+자료 제공 수십만 선배들이 이미 검증한 '독학' 국어 필독서, 변화된 기조 속에서도 변함없는 정답, 국어는 P.I.R.A.M입니다. 독서도, 문학도 모두 깊은 사고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어려워진 수능 국어, 여러분을 고득점으로 이끄는 것은 결국 '일관된 생각의 힘'입니다.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① ‘P.I.R.A.M 국어’는 여러분의 사고력 향상을 돕습니다. - 잡다한 스킬을 알려 주거나, 단순히 자세히 설명하는 식의 교재가 아닙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사고과정’을 보여 주고, 그것을 연습시킵니다. 매일매일 눈에 띄게 좋아지는 ‘생각’의 힘을 느껴 보세요. ② ‘P.I.R.A.M 국어’는 즐거운 국어 공부를 돕습니다. - ‘사고력’이 좋아져 지문에서 요구하는 것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입니다. 귀찮고 하기 싫은 국어 공부가 아닌, 즐겁고 흥분되는 국어 공부를 만들어 드립니다. ③ ‘P.I.R.A.M 국어’는 수능 당일 아침까지 책임집니다. - 다채로운 교재 시리즈 구성, 저자가 직접 운영하며 질문답변과 여러 자료를 제공하는 교재 구매자 전용 카페까지! 수능 당일 아침, 최상의 상태로 국어 영역 시험지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④ ‘P.I.R.A.M 국어’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 큰 투자를 통한 마케팅 행위가 아닌, 수험생 커뮤니티에서의 입소문만을 바탕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학생들의 후기와 결과로 증명하는 ‘P.I.R.A.M 국어’! 여러분이 새로운 결과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그림 상상력 학교
아트북스 / 한지희 글, 신주욱 그림 / 2013.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트북스예술,종교한지희 글, 신주욱 그림
『그림 상상력 학교』의 2013년 개정판입니다. 「마음이 웃는 상상력」에서는 강아지, 오줌싸개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재를 소개하며 그림을 친구로 사귀어 보자고, 그림과 놀아 보자고 권하는 이 책은 그림을 처음 사귈 때는 ‘웃음을 짓고 마음을 터놓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부 「생각이 자라는 상상력」에서는 선이나 색, 형태 등 그림을 이루는 요소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도록 안내합니다. 클레의 그림에서는 점과 선의 관계를, 반 고흐와 프란츠 마르크의 그림에서는 색의 느낌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림 상상력 학교’에 들어서며 ‘도화지’ 없는 그림 그리기 1교시 마음이 웃는 상상력 한 시간 동안 말 안 하기 숙제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똥’ 오줌싸개와 샘 점박이와 덩굴손 생각나비야, 훨훨*노아의 방주 현장 취재 2교시 생각이 자라는 상상력 아빠의 하얀 코털 액자에 담긴 순간 사과를 그린 화가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그림자 그림 생각나비야, 훨훨*어린이 119 구조대 3교시 이야기 꽃피는 상상력 마법의 카드 나의 명화 달력 화분을 떠나는 꽃 어린 미켈란젤로 골목 미술관 생각나비야, 훨훨*눈사람 몽타주 이 책을 함께 보는 어른들에게 상상을 뛰어넘는 상상을 위하여! ‘그림 상상력 학교’에 나오는 화가들을 소개합니다! 그림 찾아보기 명화에 대한 빤한 지식보다 그림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책 우리 아이의 생각주머니를 키워 주는 그림 읽기 명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 주고, 지식을 알려 주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어른들이 아무리 좋다 좋다 해도 그림이 정말 좋으냐는 말에 아이들이 고개를 젓는다면 작품을 진짜로 ‘감상’했다고 하긴 힘들다. 어떻게 하면 아이와 더 즐겁게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또 그림을 보며 ‘지식’뿐 아니라 ‘상상력’도 키울 수는 없을까? 오랫동안 철학과 미술사를 공부하며 어린이 철학교육을 고민해 온 지은이는 『그림 상상력 학교』에서 한 가지 방식을 제안한다. 바로 ‘생각놀이’다. 이 책에서 각각의 글들은 한 장의 사진으로 시작한다. 지은이는 아이들이 소화하기 쉽도록 그 사진을 둘러싼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그에 관련된 그림을 보여 주며 수수께끼를 낸다. ‘아르킴볼도의 그림 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들어 있을까?’ ‘똥은 더럽기만 할까?’ ‘왜 변기가 미술관에 와 있지?’ 같은 호기심을 자아낼 만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을 그림으로 이끈다. 물음표를 풀기 위해 아이들은 그림을 더 열심히 들여다보고 더 깊이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애기똥풀 사진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훈데르트 바서의 「똥 냄새」라는 그림을 보여 주며, 그림 속 갈색 동그라미의 정체를 묻는 식이다. 지은이에 따르면 이 갈색 동그라미는 똥이며, 화가가 똥을 나뭇잎 속의 고갱이로 표현한 것은 똥과 열매를 하나로 여겼기 때문이란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똥이 생명을 만드는 자연의 일부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또 「사과를 그린 화가들」에서는 카라바조가 시든 과일을 그린 이유를 묻고는 ‘일부러 생기 없는 과일을 골라 진짜처럼 그려, 솜씨를 뽐내고 싶었던 게 아닐까?’라며 화가의 마음을 상상해 보도록 이끈다. 카라바조의 과일 바구니 이야기는 세잔의 사과 이야기와 이어지고 아이들은 사과를 둘러싼 화가들의 다양한 그림을 맛볼 수 있다. 그림과 이야기가 펼쳐지고 머릿속 수수께끼가 늘어 갈수록 화가들의 재미난 생각과 만나게 된다. 그림이 반짝, 생각이 꿈틀, 상상력이 쑥쑥! 생각놀이와 만들기 활동을 한 번에 『그림 상상력 학교』의 1부 「마음이 웃는 상상력」에서는 강아지, 오줌싸개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재를 소개하며 그림을 친구로 사귀어 보자고, 그림과 놀아 보자고 권한다. 그림을 사귈 때는 ‘웃음을 짓고 마음을 터놓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단다. 2부 「생각이 자라는 상상력」에서는 선이나 색, 형태 등 그림을 이루는 요소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도록 안내한다. 클레의 그림에서는 점과 선의 관계를, 반 고흐와 프란츠 마르크의 그림에서는 색의 느낌을 살펴볼 수 있다. 이렇게 그림과 친해졌으니 마지막으로 나만의 그림을 그리는 일이 남았는데, 3부 「이야기 꽃피는 상상력」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할 활동을 제안한다. 마법의 카드 만들기, 냉장고 미술관 꾸며 보기 등 구하기 쉬운 재료로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놀이이다. 책 마지막에 넣은 「‘그림 상상력 학교’에 나오는 화가들을 소개합니다」에서는 화가들의 삶과 대표작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장마다 지은이가 전하는 이야기들이 소통의 자세나, 생명 존중 같은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어 동화처럼 아이들에게 읽어 줘도 좋다. 화가들은 늘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의 씨앗을 개성 있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당연히 작품에는 저마다 기발한 발상이 숨어 있으며, 그 발상의 정체를 아는 것이 상상력을 키우는 한 가지 방법일 것이다. 그림철학자 한지희 선생님과 함께 그림 속 신기한 세상으로 들어가 보자. 어른들의 상식으로는 빤한 이야기와 답들에 아이들은 어떤 질문을 던질지 기대해 보자.
EBS 수학 마스터 유형 β(베타) 중학 수학 1-1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3.31
15,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EBS 중학 수학 마스터 시리즈는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개념 α(알파) → 유형 β(베타) → 고난도 Σ(시그마)로 단계를 구성했다. 수학 마스터 유형 β(베타)는 배운 개념을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히는 교재다. 문제의 형태, 풀이 방법에 따라 문제를 유형으로 제시하였고, 유형책과 꼭 닮은 쌍둥이 연습책이 있어 충분한 연습을 추구한다. 기본 개념이 어느 정도 잡혀 있다면 유형 β(베타)로 문제 해결력을 길러 보자.1 소인수분해 2 정수와 유리수 3 문자의 사용과 식 4 일차방정식 5 좌표평면과 그래프 6 정비례와 반비례 정답과 풀이EBS No.1 중학 수학 유형서 유형책과 연습책으로 필수 유형을 체계적으로 반복 연습하는 중학 '수학 마스터 유형β(베타)' EBS 중학 수학 마스터 시리즈는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개념 α(알파) → 유형 β(베타) → 고난도 Σ(시그마)로 단계를 구성했습니다. 수학 마스터 유형 β(베타)는 배운 개념을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히는 교재입니다. 문제의 형태, 풀이 방법에 따라 문제를 유형으로 제시하였고, 유형책과 꼭 닮은 쌍둥이 연습책이 있어 충분한 연습을 추구합니다. 기본 개념이 어느 정도 잡혀 있다면 유형 β(베타)로 문제 해결력을 길러 보세요. ※ 차근차근 수학을 완성하는 커리큘럼 - 개념 α(알파): 친절한 설명, 기본을 다지는 첫 개념 학습 - 유형 β(베타): 체계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유형서 - 고난도 Σ(시그마): 고난도 문제 정복을 위한 내신 만점 실력서
상상력 폭탄, 상상력이 쑥쑥 창의력이 무럭무럭 시리즈 : 아동 편 세트 (전5권)
씨드북 / 타이-마르크 르탄 외 지음, 에릭 퓌바레 외 그림, 권지현 외 옮김 / 2018.02.22
59,000원 ⟶ 53,1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타이-마르크 르탄 외 지음, 에릭 퓌바레 외 그림, 권지현 외 옮김
신나는 새싹 시리즈 <케찰코아틀>, <무시무시한 까무냐스>, <초인종을 누르면>, <안 버려, 못 버려, 모두 소중해!>, <아빠 곰은 모르는 이야기> 5권으로 구성되었다.1. 케찰코아틀 2. 무시무시한 까무냐스 3. 초인종을 누르면 4. 안 버려, 못 버려, 모두 소중해! 5. 아빠 곰은 모르는 이야기■ 수상 내역 2017 프레미오 줄 스페인 바스크 지방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그림책’ 2017 어린이출판협의회 선정 이달의 책 2017 하핀카스 어워드 ‘이스라엘 최고 그림책 상’ 수상 조심해요, 상상력이 가득 담긴 폭탄이에요. 터지면 심하게 재밌어질 거예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살짝만 톡 건드려 주어도 끝도 없이 커지고 불어나지요. 전설의 보물 사냥꾼 세 자매는 최고의 보물을 찾으러 어마어마하게 큰 괴물 케찰코아틀이 사는 성으로 각자 조랑말, 오토바이,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납니다. 또 자기 자신이 아이를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괴물이라고 알고 있던 까무냐스는 영리한 소녀 블랑카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설득당하고 맙니다. 아파트 꼭대기 층에 살고 있는 꼬마는 1층에서 7층까지 천천히 걸어 올라가며 층마다 어떤 이웃이 살고 있을지 상상합니다. 주머니 속의 잡동사니들을 아무 생각 없는 아빠가 버리려고 하자, 아들은 물건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조잘조잘 늘어놓으며 아빠가 물건들을 버리지 못하게 막습니다. 무겁고 진지한 이야기만 소설로 쓰는 아빠 곰이 잠든 틈을 타 아들 곰은 아빠 곰의 글을 무시무시하면서도 유쾌하게 고쳐서 출판사에 투고합니다. 기발함과 유쾌함이 넘쳐 나는 <상상력 폭탄, 상상력이 쑥쑥 창의력이 무럭무럭―아동 편> 시리즈로 아이의 잠자고 있는 거대한 상상력에 불을 붙여 보세요!
곤충들은 정말 굉장해
더숲 / 플로랑스 티나르, 카밀라 레앙드로 (지은이), 뱅자맹 플루 (그림), 이보미 (옮긴이), 김태우 (감수) / 2023.05.10
16,000원 ⟶ 14,400원(10% off)

더숲자연,과학플로랑스 티나르, 카밀라 레앙드로 (지은이), 뱅자맹 플루 (그림), 이보미 (옮긴이), 김태우 (감수)
작은 몸집으로 오랫동안 지구를 지켜온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삶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화가의 세련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그림책이다. 책 속에는 많은 곤충들이 등장한다. 음식에 타액을 토해서 음식을 녹여 먹고 0.288초 만에 이륙하는 파리에서부터 호시탐탐 먹잇감을 노리는 민물의 해적 소금쟁이, 대륙간 여행을 즐기는 나비, 짝짓기를 위해 노래하는 여름의 음악가 물푸레나무매미 등 곤충들의 생존 방식은 다양하고 독특하며 신비롭기까지 하다. 그들의 생존 방식은 때로는 거칠지만, 형형색색의 모습 속에서 생동감 넘치고 흥미로운 우주를 발견하게 되고 동등하고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숨겨진 곤충의 삶의 한가운데로 다가가면 갈수록, 우리는 그들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낯선 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 말미에 '이해하며 읽어요'를 실었다.감수의 글 꽃이 가득한 들에서 만나요 먹고살기 먹이에 타액을 토하는 파리 민물의 해적 소금쟁이 여행을 즐기는 나비 무시무시한 10대 포식자 못에서 만나요 번식하기 울음소리로 암컷을 유인하는 여치 여름의 음악가 매미 피를 먹어야 알을 낳는 모기 훌륭한 부모 곤충 한밤의 숲에서 만나요 살아남기 경고 비행과 무시무시한 독침 움직이는 나뭇가지 대벌레 똥을 먹는 풍뎅이, 굴을 파는 풍뎅이 색깔로 소통하기 겨울에 만나요 이해하며 읽어요 작은 몸집이지만 지구에서 더없이 소중한 곤충들.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굉장한 일을 하고 있을까? 생명의 다양성과 가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일깨워주는 과학그림책 동물 중에서 숫자가 가장 많은 생명체는 무엇일까? 단연 곤충이다. 지구 위에 사는 동물의 70%가 곤충이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곤충만 해도 수백만 종에 달한다고 한다.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는 약 20만 년 전에 출현한 반면, 곤충은 무려 3억 5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모든 나라와 대륙을 점령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곤충들은 정말 굉장해》는 작은 몸집으로 오랫동안 지구를 지켜온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삶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화가의 세련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그림책이다. 책 속에는 많은 곤충들이 등장한다. 음식에 타액을 토해서 음식을 녹여 먹고 0.288초 만에 이륙하는 파리에서부터 호시탐탐 먹잇감을 노리는 민물의 해적 소금쟁이, 대륙간 여행을 즐기는 나비, 짝짓기를 위해 노래하는 여름의 음악가 물푸레나무매미, 우리 인간이 내뱉는 가스와 땀에 섞인 화학 물질을 감지해 우리를 찾아내는 모기, 짝짓기를 한 뒤 보금자리를 위해 부부가 힘을 모아 함께 땅굴을 파는 땅굴의 왕 똥풍뎅이, 소똥 덩어리 속에 알을 하나씩 낳고 애벌레가 자랄 때까지 어미가 세심하게 보살피는 소똥구리에 이르기까지 곤충들의 생존 방식은 다양하고 독특하며 신비롭기까지 하다. 하지만 먹이를 구하고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자손을 남기기 위한 투쟁과 욕구는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명체들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그들 삶의 모습은 단순히 작은 미물의 이야기로만 들리지는 않는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작든 크든 아름답든 못생겼든 쓸모가 있든 없든, 모든 동물과 식물에게는 건강하고 생명력 넘치는 지구에서 살아갈 권리와 각각의 역할이 있고 머물 장소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생존 방식은 때로는 거칠지만, 형형색색의 모습 속에서 생동감 넘치고 흥미로운 우주를 발견하게 되고 동등하고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숨겨진 곤충의 삶의 한가운데로 다가가면 갈수록, 우리는 그들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낯선 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 말미에 '이해하며 읽어요'를 실었다. 먹고살고, 번식하고, 살아남기 위한 곤충들의 경이롭고 슬기로운 삶 곤충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 작은 생명체의 삶이 얼마나 경이롭고 슬기로운지를 발견하게 된다. 풍뎅이의 경우, 하나의 소똥 아래 여러 풍뎅이가 더불어 살기도 한다. 땅굴을 파다가 다른 풍뎅이가 있는 방에 떨어지면 다른 방향으로 땅굴을 파지만, 결국 여러 종류의 풍뎅이가 하나의 소똥 아래에서 평화롭게 삶을 유지해 간다. 벌집의 이야기는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겨울이 되면 말벌은 모두 죽고 어린 여왕벌 몇 마리만 남는다. 봄이 찾아오면 여왕벌들은 나무를 씹은 다음 타액을 섞어 만든 펄프로 작은 벌집을 짓고 첫 알들을 낳는다. 그리고 알에서 나온 일벌들은 벌집을 더욱 크게 만드는데, 층을 더해 가며 둥근 형태로 짓다 보면 무려 말벌 1만 마리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생기게 된다. 매미가 여름에만 우는 까닭은 매우 흥미롭다. 매미 수컷에게는 배에 북을 달아놓은 것처럼 보이는 심벌즈가 있다. 수컷은 날씨가 좋거나 기온이 22도가 넘는 더운 날에는 노래를 하는데, 22도 이하로 내려가면 심벌즈가 뻣뻣해진다. 그래서 우리는 매미의 울음소리를 여름에만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별다른 거부감 없이 좋아하는 무당벌레는 예쁜 외모와는 다르게 무시무시한 대식가다. 무당벌레 애벌레는 진딧물을 20일 동안 300마리가량 잡아먹고, 어른벌레는 하루에 100마리를 먹는다. 진딧물을 산 채로 씹으면서 동시에 부식성 타액을 주입해 녹여버리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 꽃이 가득한 들에서, 못에서, 깜깜한 한밤의 숲에서, 추운 한겨울에 그들은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며 영리하고 강력한 자신만의 무기로 먹고살기 위해, 번식하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나간다. 환경에 대한 경각심,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 곤충들의 이야기는 모든 생명체의 터전인 자연을 해치기 않기 위해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소금쟁이의 이야기는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소금쟁이는 몸이 가벼워서 물 위를 걸어다닐 수 있다. 아주 작은 물 분자들이 뭉치면서 물 표면에 생기는 얇은 막 위로 걸어다닐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샴푸, 비누, 세제가 많이 들어 있는 계면 활성제가 한 방울만 있어도 이 막은 파괴되고 만다. 그러면 소금쟁이는 물속에 풍덩 빠지고 말 것이다. 짧은 수명 때문에 하루살이라고 부르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 곤충은 그 존재만으로 물이 깨끗함을 증명한다. 박쥐, 고슴도치, 반딧불이와 같이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곤충들의 이야기는 자연에서는 어둠도 빛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벌은 침을 쏜다’라는 인식 때문에 사람들은 벌을 무서워하지만, 대부분의 말벌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는커녕 오히려 진딧물과 유충, 파리, 메뚜기를 잡아먹어서 농작물을 지켜준다. 책의 감수를 맡은 김태우 국립생물자원관 연구관이 감수의 글에서 말했듯이, “곤충은 크기가 작고 수명이 짧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삶에 크게 주목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곤충들의 삶과 세계를 들여다보면 그들이 자신의 길지 않은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해 왔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는 그렇게 3억 5천만 년 간 이어져 온 것이다.소금쟁이 대부분은 체내에서 먹이를 소화하지 못해요. 그래서 산성 타액을 먹이의 몸속에 주입해서 장기를 녹이는 거지요. 그렇게 하면 먹이를 자르거나 씹을 필요 없이 이미 소화된 상태인 액체를 빨아들이기만 하면 되거든요. 이 작은 포식자는 자신의 몸집만 한 먹이도 재빨리 먹어 치울 수 있답니다. ― <민물의 해적 소금쟁이_체외 소화>중에서 대벌레는 무성 생식을 하기 때문에 모든 개체가 암컷이에요. 말하자면 짝짓기를 하지 않고 어미의 세포가 스스로 분열하여 새끼를 만들어요. 암컷은 땅 곳곳에 알을 낳지요. 알은 낙엽 밑에서 겨울을 두 번 지내고 4월에 부화해요. ― <움직이는 나뭇가지 대벌레_암컷만 존재하는 세계>중에서 집파리는 겨우 30일을 사는데 알을 500~1천 개 낳아요. 암컷은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먹을 수 있도록 똥, 썩은 식물, 죽은 동물 위에 알을 낳지요. 암컷은 6km나 떨어진 곳에서도 냄새를 감지할 수 있어요. ― <먹이에 타액을 토하는 파리_파리 1마리당 알 1천 개>중에서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중국어 짜이찌엔 한자노트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Daum Cafe 어린이중국어 엮음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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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Daum Cafe 어린이중국어 엮음
1. 아저씨 들어오세요. 2. 아주 작은 운동회 3. 전화 걸기 4. 선물 하나 5. 옛날 이야기 6. 북해공원 7. 전철타기 8. 해변에 가요. 9. 교실 청소하기 10. 우리 둘 중에 누가 클까? 11. 내려 와! 내려 와! 12. 내가 오빠를 찾아줄게. 13. 너 무얼 사고 싶니? 14. 인형이 아파요. 15. 안경찾기 16. 텔레비전을 켜라. 17. 동동의 꿈 18. 손오공이 날라 왔어요. 19. 너 크면 뭐할래? 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번역 - 연습문제 답안 - VOCABULARY LIST1. 아저씨 들어오세요. 2. 아주 작은 운동회 3. 전화 걸기 4. 선물 하나 5. 옛날 이야기 6. 북해공원 7. 전철타기 8. 해변에 가요. 9. 교실 청소하기 10. 우리 둘 중에 누가 클까? 11. 내려 와! 내려 와! 12. 내가 오빠를 찾아줄게. 13. 너 무얼 사고 싶니? 14. 인형이 아파요. 15. 안경찾기 16. 텔레비전을 켜라. 17. 동동의 꿈 18. 손오공이 날라 왔어요. 19. 너 크면 뭐할래? 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크립트ㆍ답안1. 이 책의 특징 - 본 교재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짜이찌엔》는 어린이를 위한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중국어 종합 학습서입니다. - 어린이들이 쉽게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설명을 수록했습니다. - 풍부한 일러스트를 수록하고 올칼라로 제작하여 어린이들이 전혀 지루하지 않게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교재에 수록된 예쁜 일러스트를 보며 자연스럽게 중국어 단어 및 발음, 그리고 한자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생동감 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학습의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보호자 및 선생님이 직접 아이에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중국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아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생님과 부모님 및 초보 학습자 여러분께...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시리즈는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 및 완전 초보 학습자들을 위해 만든 초급교재입니다. 모두 3권으로 각 권당 20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니하오』는 기본적인 발음과 아주 쉬운 중국어 기본 단어 및 문형을 익힙니다.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씨에씨에』와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짜이찌엔』은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니하오』를 통해 다진 기본 실력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형식의 회화와 표현들을 소개합니다. 매 권마다 본문 번역 및 연습문제 답안들이 책 뒤편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본 교재는 매 과마다 어린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들을 채택하였으며, 우리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달나라 여행, 손오공, 애완동물, 놀이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글 수 있는 내용들이 각 과마다 담겨있으며 교재 전체가 일상적인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발음공부, 니하오, 씨에시에, 짜이찌엔을 통해 기초적인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능력을 갖추어 체계적인 중국어 학습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정확한 발음연습을 위해 별도로 CD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 이 책의 구성   ■ 리틀차이나 어린이왕중국어 짜이찌엔 1. 리틀차이나 어린이 왕 중국어 시리즈 '니하오' '씨에씨에' '짜이찌엔'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재이다. 2. 모두 3권으로 각 권당 20과씩 구성되었다. 3 '니하오'에서는 기본적인 발음과 기본적인 중국어 단어 및 문형을 익힌다. 4. '씨에씨에'와 '짜이찌엔'에서는 '니하오'를 통해 다진 기본 단어와 문형을 바탕으로 다양한 회화와 표현들을 익힌다. 5. 매 권마다 본문 번역 및 연습문제 답안들이 책 뒷편에 수록되어 있다. 6. '니하오'와 '씨에씨에' 각 과의 '새로운 단어를 배워봅시다'에서는 보충단어들을 수록하였고, 단어카드로 만들어 휴대하며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7. '니하오'에서 '씨에씨에' '짜이찌엔'까지 서서히 한자의 양을 늘려가 어린이들이 쉽게 한자를 접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8. 매 과마다 어린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게 재미있는 주제들을 채택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일상적인 대화 형식을 취했다. 9. 아이들의 정확한 발음연습을 위해 별도로 CD가 구성되어 있다.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춘 EZ학습법! 그림책이야? 아이가 유심히 들여다보는 교재, 좋아하는 간식도 골라보고, 노래도 부르고 아이의 사고에 딱 맞춰서 만들엇습니다.   한자 전혀 모르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에 친숙하지 않은 아이를 위해 처음엔 소리중심으로 공부해가며 천천히 자연스럽게 한자에 눈을 뜨게 해줍니다.   발음 전문교재와 CD를 따로 준비했습니다. 중국어에서 가장 중요한 발음! 아이가 노래 부르듯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발음편 책과 CD를 따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중국어 완전 초보 학습자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수빠맨 6 : 곱셈 공장 수리 작전
다산스쿨 / 테크노사이언스 (지은이), 아그네세 바루치 (그림), 송용진 (감수)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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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스쿨학습참고서테크노사이언스 (지은이), 아그네세 바루치 (그림), 송용진 (감수)
수학에 빠진 아이들이 맨 처음 선택한 기초 교재 〈수빠맨〉은 2020년 이탈리아에서 출시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 30개 넘는 나라에서 출간된 수학 교재다. 초등 수학 교과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학습 주제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학습 주제별로 다채로운 수학 문제 풀이와 퀴즈,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활동이 담겨 있어, 여러 가지 수학 놀이 활동을 통해 초등 수학 전 과정의 핵심 개념을 습득할 수 있다. 곱셈·나눗셈 세로식 풀이 곱셈의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약수와 배수 나눗셈의 몫을 곱셈식으로 구하기전 세계 어린이들은 왜 이 수학책에 열광하는가! 전 세계 3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미치도록 재미있는 수학책 〈수빠맨〉 국내에 출간된 초등 수학 교재는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연산 문제 풀이만 반복적으로 다루거나, 교과 연계한 수학 개념을 딱딱하고 지루하게 설명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학 학습을 막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오히려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수학 학습을 이제 막 시작한 우리 아이, 기초 개념을 잘 다져 주고 싶으나 반복적인 연산 교재만 풀게 하다가 일찍부터 수학에 흥미를 잃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님들을 위해, 신나게 수학 학습을 할 수 있는 초등 수학 기초 교재 〈수빠맨〉이 나왔습니다. 수학에 빠진 아이들이 맨 처음 선택한 기초 교재 〈수빠맨〉은 2020년 이탈리아에서 출시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 30개 넘는 나라에서 출간된 수학 교재입니다. 초등 수학 교과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학습 주제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학습 주제별로 다채로운 수학 문제 풀이와 퀴즈,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활동이 담겨 있어, 여러 가지 수학 놀이 활동을 통해 초등 수학 전 과정의 핵심 개념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수학 공부로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자! 〈수빠맨〉은 수학 개념을 무작정 외우게 하는 대신, 아이들 스스로 책에 있는 문제 풀이 활동을 하며 수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이 책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습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형태의 퀴즈를 마치 게임하듯 풀어 나가게 됩니다.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 비슷한 연산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지 않더라도 퀴즈를 풀고, 도형과 전개도를 오리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으로 수학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책에 있는 여러 수학 활동들을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동안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수학 독해력 향상 ★★★ 창의적인 수학 문제로 수학 기초 개념 확립 ★★★ 흥미를 통한 학습 동기 부여로 자기 주도 학습 습관 형성 멈춰 버린 곱셈 공장 재가동 작전! 곱셈구구 행성에 있는 곱셈 공장이 작동하지 않아요. 곱셈 공장이 돌아가야 계산 에너지가 생산되어 모든 물건을 제대로 쓸 수 있지요. 지구에서 곱셈구구 행성의 로봇들을 고칠 수는 없으니 알버트, 라이카와 같이 출동해서 고쳐야 해요. 〈수빠맨 ⑥ 곱셈 공장 수리 작전〉에서는 곱셈 공장에서 벌어진 문제를 해결하며 한 단계 올라간 사칙연산을 배워 볼 거예요. 곱셈과 나눗셈을 세로식으로 풀어 보고 곱셈의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을 익힐 뿐 아니라,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법을 연습해 봐요. 이번에 배우는 사칙연산에서 중요한 점은 혼합계산식이 있을 때 반드시 곱셈과 나눗셈을 먼저 풀어야 한다는 거예요. 알버트, 라이카와 함께 한층 다양해진 사칙연산을 배워 보세요. 연산 근육을 튼튼하게 길러 주는 ‘더 풀어 보기’ 〈수빠맨 ⑥ 곱셈 공장 수리 작전〉 연산력 쑥쑥 더 풀어 보기 코너에서는 덧셈을 곱셈식으로 나타내기, 몫이 0인 나눗셈식 만들기, 혼합식 계산 순서, 계산 결과 비교하기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초등 수학 교과와 연관되어 있는 사칙연산 심화 문제를 풀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정리해 보아요. 1) 스토리텔링에 수학 기초 개념이 쏙쏙 : 책마다 한 가지 이야기가 큰 줄기를 이루며 흘러갑니다. 이야기마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돕습니다. 2) 수학 퀴즈와 게임, 놀이 활동 : 학습 주제별로 다양한 문제 풀이 활동을 하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맞물려 있는 수학 문제들을 손으로 직접 써서 문제를 풀고, 오리거나 모형을 만들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 어린이가 놀면서 수학을 체득할 수 있는 문제 풀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 연산력 쑥쑥 더 풀어 보기 : 이야기와 연계된 퀴즈와 게임, 만들기 활동은 모두 초등 수학에서 다루는 핵심 학습 주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권별 학습 주제마다 요점을 정리하고 복습하면서 연산 풀이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학습 주제와 연관된 연산 문제를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브레드이발소 7 : 베이커리타운 테일즈
한솔수북 /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은이)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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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명작,문학(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은이)
치명적인 매력의 고양이가 불러온 베이커리타운 대소동과 윌크의 이상한 콩나무 등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즌1과 2에 이어 시즌3까지 이어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속 에피소드가 말맛이 살아 있는 동화로 재탄생했다. 브레드 이발사와 베이커리타운 속 각양각색의 빵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은 스토리텔링을 만나 보자. 책 속의 끝말잇기와 숨은그림찾기를 해보면 이야기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에피소드1. 고양이 컵케이크/ 고양이를 찾아라! 에피소드2. 윌크와 콩나무/ 고양이 꾸미기/ 내 마음대로 컬러링TV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의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고양이가 불러온 베이커리타운 대소동과 윌크의 이상한 콩나무 등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브레드 이발사의 재치는 위기의 순간 더욱 빛난다! 앗! 늦은 밤 골목길에서 딸기 머핀의 비명 소리가 들려요! 베이커리타운에 갑자기 나타난 쥐 떼가 빵들을 공격하는데......빵들은 머리를 장식한 달콤하고 맛있는 장식품들을 노리는 쥐 떼 때문에 공포에 떨지요. 참다 못한 빵들은 여왕님을 찾아가 하소연하고 여왕님은 신하들에게 지금 당장 좋은 대책을 내놓으라며 불호령을 해요. 안절부절 노심초사하던 신하 중 하나가 어릴 때 동화책에서 본 것처럼 쥐들 목에 방울을 달자고 제안해요. 하지만 ‘쥐 목에 방울 달기’ 미션을 받은 신하는 몇 개월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고, 여왕님은 다시 신하들에게 짜증을 내는데......과연 누가 어떤 방법으로 베이커리타운에서 쥐 떼들을 몰아낼 수 있을까요? 윌크의 실수로 다 상해 버린 미용 재료들.....손상된 재료들을 다시 사러간 윌크가 길에서 각종 콩을 팔고 있는 모닝빵 할머니와 마주쳐요. 하루 종일 콩을 하나도 못 판 할머니의 딱한 처지를 안 윌크는 10만 원을 내고 콩 세 알을 사와요. 10만 원에 겨우 세 알? 사실 이 콩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마법의 콩이라는데......브레드 이발사는 화가 나서 콩 세 알을 창밖으로 던져버리지요.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신기한 광경이 펼쳐져요. 이발소 앞에 거대한 식물이 자라나 있는 거예요. 호기심이 발동한 윌크가 나무를 타고 위로 올라가 보는데......윌크의 눈앞에는 어떤 광경이 펼쳐질까요? 책 구성 시즌1과 2에 이어 시즌3까지 이어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속 에피소드가 말맛이 살아 있는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브레드 이발사와 베이커리타운 속 각양각색의 빵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은 스토리텔링을 만나 보세요. 책 속의 끝말잇기와 숨은그림찾기를 해보면 이야기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우리와 다른 모습이지만 사실은 우리 사회와 닿아 있는 따뜻한 우리들의 이야기 “브레드 이발소”에 나오는 빵들은 모두 우리들을 닮아 있습니다. 베이커리타운이라는 사회를 구성하며 그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담당하지요. 타고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며, 어느 자리에서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모양의 빵과 우유, 소시지, 치즈 등 빵집에 있을 법한 이 귀여운 캐릭터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돈을 버는 것에만 관심이 있고 잘난 척하느라 앞뒤 가리지 않는 것 같지만, 은근히 불쌍한 빵들을 보면 자신이 가진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고 애쓰는 브레드 이발사. 천방지축 실수투성이인 것 같지만, 특유의 밝음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윌크. 매사 심드렁해 보이지만 자신의 일에 있어서만큼은 똑소리 나는 데다, 자기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컬 크러시 매력덩어리 초코. 아빠의 이발소를 살리기 위해 태산처럼 높고 단단한 브레드 이발사에게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고 승부를 겨루는 건빵소년 등. 브레드 타운 속 캐릭터들은 각자의 매력이 가득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그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겠죠? 책 속에 담아 내지 못한 수많은 베이커리타운의 캐릭터들도 애니메이션을 통해 계속 만나 보세요!
행복은 어떤 맛?
너머학교 / 쓰지 신이치 지음, 모리 마사유키 그림, 송태욱 옮김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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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그림책쓰지 신이치 지음, 모리 마사유키 그림, 송태욱 옮김
생각그림책 시리즈 4권, . 이 책을 쓴 쓰지 신이치는 세계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인류학자다. '슬로 라이프'라는 행복의 비밀을 찾아 책의 주인공 마야와 우리를 남아메리카의 페페 펠리시다의 커피 농장으로 데리고간다.왜 풍족해져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슬로 라이프’라는 행복의 비밀을 찾아서 어떨 때 행복하다고 느끼나요? 멋진 물건을 가졌을 때? 그런데 조금 지나면 또 더 멋진 것을 갖고 싶어지기도 하잖아요. 목표로 삼은 일을 이루었을 때 행복하죠. 그렇지만 늘 목표를 쫓아가는 사람들은 너무 바쁘게만 보여요. 맛있는 것을 먹을 때 행복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불쾌해지죠. 아, 도대체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행복은 어떤 맛?』을 쓴 쓰지 신이치 선생님은 세계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인류학자예요. ‘슬로 라이프’라는 행복의 비밀을 찾아 책의 주인공 마야와 우리를 남아메리카의 페페 펠리시다의 커피 농장으로 데리고 가요. “남아메리카에서 만난 사람들이나 자연(그중에서도 나무늘보라는 동물)은 ‘천천히 해도 돼.’라고 부드럽게 속삭여 주었다. ‘얼마나 풍요로운가보다 행복한가 아닌가가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헌법에까지 써 넣은 부탄이라는 나라도 있었다. 여러 만남을 거듭하는 중에 행복이라는 말이 내 마음속에 깊이 스며들었다.” 농장을 지켜 온 자카란다 나무가 들려주는 페페 펠리시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합니다. 커피 농장에서 자란 페페 할아버지는 대도시에서 대학을 다닌 뒤 댐과 다리를 지었대요. 하지만 늘 마음이 무거웠고 몸이 아팠대요. 할아버지는 물었겠지요. “생활이 편리해지면 행복해질까?” “왜 풍족해져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그러던 어느 날 나무늘보를 만나 ‘천천히, 천천히’라는 어렸을 적의 기억을 떠올리고는 커피 농장으로 돌아와 가족과 이웃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죠. 그런데 농약 때문에 아픈 사람과 동물이 생겨납니다. “사람들만 행복하면 모두 다 좋은 걸까? 고양이한테, 물고기한테, 버섯한테, 나무한테 행복이란 뭘까?” 하는 질문을 품게 되면서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유기농을 하게 되었어요. 나아가 사치오씨를 만나 일본과 최초로 공정무역을 하게 되지요. 행복이란 걸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이 이야기 속 페페 할아버지처럼, ‘같이 있어 온’ 기적에 감사하는 건 행복의 첫걸음일 거예요. 그리고 나무늘보처럼 ‘천천히, 천천히’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페페 할아버지가 던졌던 질문들을 한 번씩 떠올려 보며 곰곰이 생각해 보아요. 생각그림책 시리즈 소개 - 생각을 깨우고 마음을 키우는 첫 철학 그림책 『마음이 보여?』는 너머학교에서 발간하는 첫 철학 그림책 ‘생각그림책(전9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일본 오츠기쇼텐(大月書店)에서 출간한 ‘생각하는 그림책(考える本)’ 시리즈를 번역한 시리즈입니다. 모두 9권으로, 마음, 성장, 말(외국어), 행복, 악, 사랑, 죽음, 아름다움, 인간 등 살다보면 누구나 부딪히고 고민하게 되는 인생의 중대한 질문들을 담은 유머러스하고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들입니다. 각각의 그림책들은 쉽지 않은 주제를 만만치 않은 깊이로 다루면서도 초등학생들에게 때론 친근한 소재로, 때로는 아주 신선한 소재와 그림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해 줍니다. 예를 들어 마음에 대해서는 장난꾸러기 ‘반창고’를, 말을 다루면서 ‘쓰면 외국어 단어가 보이는 안경’을,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마을에서 함께 꽃을 가꾸며 얻은 느낌 등을 소재로 삼는 식이죠. 무엇보다 틀에 박힌 듯 설명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질문을 품게 만들어 주는데, 이는 각 책의 필자들이 주제와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들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가야마 리카(정신과 의사), 노가미 아키라(아동문화학자), 히코 다나카(아동문학 작가), 아서 비나드(시인이자 작가), 쓰지 신이지(문화인류학자, 환경운동가), 가와이 게이코(작가이자 아동서점 ‘크레용 하우스’ 운영자), 다니카와 타로(시인), 가와이 마사오(영장류 연구 학자) 등이 그들입니다. 이렇게 전문가들을 집필자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의 편집 위원인 노가미 아키라가 시리즈 출간사에서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춘기의 입구에서 자신에 대해, 또 타인에 대해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 고민과 물음에 즉시 대답이 나오지 않지만 ‘생각’하는 행위는 사춘기를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생각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형성되어 살아가는 데에 큰 힘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생각에 직면하여 마음의 고민이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아갈 것입니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결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직된 경향에서 벗어나 시니어(경험 많은 연장자)와 상호작용 하면서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마음을 단련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생각이나 고민을 강요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생각을 통해 자신만의 결론과 해답을 찾아가도록 권유하는 것, 이것이 이 시리즈가 가지는 가장 큰 미덕이랍니다. 마스다 미리, 요시타케 신스케, 아베 히로시 등 유수의 화가들이 참여한 이 시리즈는 글과 그림이 각기 그 주제에 대해 해석한 바를 조화를 이루거나 때로 조금씩 다르게 다루고 있어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그림책’시리즈 마음이 보여? 아이라서 어른이라서 말은 색안경! 행복은 어떤 맛? 나쁜 생각은 나빠? 사랑하니까 사람 죽음은 돌아가는 것 아름다움은 자란다 나는 인간입니다페페가 몸이 아파 오두막집에서 쉬고 있는데 어떤 목소리가 들려왔어. ‘천천히, 천천히.’ 창밖을 내다보니 파파야 나무에 나무늘보가 매달려 있었지. “파티마와 결혼하여 농장으로 돌아온 페페는 모든 것에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하고 감사하게 되었어. 그리고 아이가 생길 때마다 배웠지. ‘이게 없다, 저게 없다.’ 하고 불평하는 대신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을 고맙게 여기고 소중히 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가족이나 농장 동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충분히 즐겨야 한다는 것을.” “첫째 딸 로제타는 태어나자마자 병에 걸려 몸의 절반을 움직일 수 없었단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가족의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았지. ‘누구나 갖고 있는 약함을 인정하며 서로 돕고, 부족함을 서로 채워 주는 거야. 그렇게 하면 모두가 좀 더 행복해질 거야.’ 페페는 이렇게 생각했단다.”
꽁이 구출 작전
고래책빵 / 박정미 (지은이), 김은아(laon) (그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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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명작,문학박정미 (지은이), 김은아(laon) (그림)
바쁜 일상 속 생명의 존귀함과 이웃 간의 정을 담아낸 동화이다. 추운 겨울날 지민이는 놀이터 앞 작은 상자에 버려진 강아지를 발견하고, ‘꽁이’라는 이름을 붙여 함께 집으로 향한다. 반대할 엄마를 떠올리며 지민이는 꽁이를 버럭 할머니가 사는 앞집 유모차에 우선 넣어둔다. 이후 꽁이를 찾으러 가지만, 유모차가 사라지고 없다. 사라진 꽁이를 찾다 보니 버럭 할머니 집에 없던 강아지가 보인다. 할머니는 원래부터 자기가 키우던 버들이라고 우긴다. 지민이는 할 수 없이 친구와 함께 꽁이 구출 작전을 세운다. 구출 작전이 실행되면서 지민이는 버럭 할머니에게 숨은 사연을 알게 되고 다양한 이웃들을 만나는데…. 작품은 반려동물 꽁이의 존재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담을 허물고, 어린이 마음에 사랑과 정, 생명의 소중한 가치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작가의 말 1. 손이 꽁꽁 발이 꽁꽁 2. 버럭 할머니 3. 꽁이를 찾아요 4. 버들이라고? 5. 꽃님 할머니와 미호 아줌마 6. 함께 걸어요구조했으나 다시 사라진 강아지의 행방과 되찾기 위한 작전 이웃 간 관심을 일깨우고 생명의 가치를 전하는 희망 동화 바쁜 일상 속 생명의 존귀함과 이웃 간의 정을 담아낸 동화입니다. 추운 겨울날 지민이는 놀이터 앞 작은 상자에 버려진 강아지를 발견하고, ‘꽁이’라는 이름을 붙여 함께 집으로 향합니다. 반대할 엄마를 떠올리며 지민이는 꽁이를 버럭 할머니가 사는 앞집 유모차에 우선 넣어둡니다. 이후 꽁이를 찾으러 가지만, 유모차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사라진 꽁이를 찾다 보니 버럭 할머니 집에 없던 강아지가 보입니다. 할머니는 원래부터 자기가 키우던 버들이라고 우깁니다. 지민이는 할 수 없이 친구와 함께 꽁이 구출 작전을 세웁니다. 구출 작전이 실행되면서 지민이는 버럭 할머니에게 숨은 사연을 알게 되고 다양한 이웃들을 만납니다. 작품은 반려동물 꽁이의 존재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담을 허물고, 어린이 마음에 사랑과 정, 생명의 소중한 가치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합니다. 개성 넘치는 매력의 김은아(laon)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책 먹는 고래’ 제51권으로 나왔습니다. 반려견을 통해 소통하고 화해하는 따뜻한 이웃 이야기 추운 겨울, 놀이터 앞 작은 상자 속 버려진 유기견 꽁이를 데리고 지민이는 집으로 향하다 붉으락푸르락 달아오를 엄마 얼굴이 떠올라 어쩔 수 없이 버럭 할머니가 사는 410호 앞 유모차에 조심스레 꽁이가 든 상자를 넣습니다. 다음 날 꽁이를 데리러 간 지민이는 유모차와 함께 사라진 꽁이를 애타게 찾습니다. 이후 410호의 작은 방 창문을 통해 꽁이가 할머니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원래부터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라며 지민이에게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지민이는 꽁이를 꼭 데려오기로 다짐하고 할머니 집에서 꽁이를 구출할 방법을 찾으며 이웃 간의 울고 웃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소녀 탐구생활
동네스케치 / 김월희 글, 류탁희 그림 / 2010.02.12
9,000원 ⟶ 8,100원(10% off)

동네스케치우리창작김월희 글, 류탁희 그림
어중씨 이야기
산지니 / 최영철 지음, 이가영 그림 / 2014.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산지니명작,문학최영철 지음, 이가영 그림
'꿈꾸는 보라매' 6권. 최영철 시인이 전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성장소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어중씨가 하루 동안 겪은 유쾌하고도 기이한 모험담을 따뜻하게 그렸다. 엉뚱한 매력을 가진 사랑스러운 어중씨가 왔다. 도시에 살던 어중씨가 시골 도야마을로 이사와 마을 사람들과 좌충우돌을 겪다 어느 날 마님의 심부름으로 장터에 가게 된다. 그러나 평소 어중씨 성격대로 여유를 부리다 그만 장터로 가는 버스를 놓치고 만다. 외진 시골 마을이라 버스를 타고 가려면 한참 기다려야 하기에 어중씨는 결국 걸어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도야마을에서 장터까지 가는 일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마님이 부탁한 물건이 무엇인지는 잊어버리고 길에서 학생들, 강아지 길동이, 목사, 순례자 등을 만나며 그 어느 때보다 기묘한 하루가 어중씨에게 펼쳐진다.이야기를 시작하며 서님, 마님 그래 좋아, 걸어서 가자 착한 도깨비 마을 가치 없는 것은 없다 행복과 불행을 맞바꾸다 5일장에서 구한 오공 갈대 보름달이 떴다▶ 매력이 넘치는 어중씨가 왔다! 최영철 시인이 전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성장소설 엉뚱한 매력을 가진 사랑스러운 어중씨가 왔다. 도시에 살던 어중씨가 시골 도야마을로 이사와 마을 사람들과 좌충우돌을 겪다 어느 날 마님의 심부름으로 장터에 가게 된다. 그러나 평소 어중씨 성격대로 여유를 부리다 그만 장터로 가는 버스를 놓치고 만다. 외진 시골 마을이라 버스를 타고 가려면 한참 기다려야 하기에 어중씨는 결국 걸어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도야마을에서 장터까지 가는 일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마님이 부탁한 물건이 무엇인지는 잊어버리고 길에서 학생들, 강아지 길동이, 목사, 순례자 등을 만나며 그 어느 때보다 기묘한 하루가 어중씨에게 펼쳐진다. 이 책의 저자 최영철 시인은 『찔러본다』, 『호루라기』, 『그림자 호수』, 『일광욕하는 가구』 등 굵직한 시집을 문단에 내놓았고, 자신만의 시 세계로 주목받는 시인이다. 그러한 그가 이번에는 섬세한 시인의 감수성으로 청소년을 위한 소설 『어중씨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번 소설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어중씨가 하루 동안 겪은 유쾌하고도 기이한 모험담을 따뜻하게 그렸다. 짐작했듯이 『어중씨 이야기』는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좀머 씨 이야기』에서 제목을 가져왔다. 좀머 씨가 이 마을 저 마을 바삐 다니면서 사람들의 의심과 걱정을 살 때 좀머 씨는 당당히 ‘그러니 나를 좀 제발 그냥 놔두시오’라고 말한다. 좀머 씨의 이 대답은 독자들이 오랫동안 이 책을 사랑하게 한 이유이다. 『어중씨 이야기』의 어중씨 역시 ‘나는 여기가 좋아’라고 당당히 말하며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삶을 의미 있게 하는 것은 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바꾸려는 의지이기에, 지금 부족하고 미흡해도 괜찮다고 저자는 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 ▶ 피식피식 웃음이 난다 어중씨가 발견한 일상의 새로운 의미 마을에 초상이 나서 염불을 좀 해달라고 마을 이장님이 어중씨 집을 찾았다. 어떻게 된 일일까? 어중씨는 언제부터인가 아내를 마누라님으로 부르고 있다. 마누라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여보라는 호칭보다 훨씬 다정하고 친근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마님으로 줄여 부르기 시작하자 마님 역시 어중씨를 따라 서방님을 서님~ 서님~ 하고 불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이장님이 불쑥 찾아와 염불을 부탁하며 묻는다. “스님 아니세요? 이 댁 아주머니가 스님 스님 불러서 환속한 스님인 줄 알았는데.” 시종일관 무겁지 않고 유쾌하게 흘러가는 이 소설을 피식피식 웃음을 흘리며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잊고 있었던 일상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상대방을 부르는 호칭이나 길, 이웃, 마을 등에 대한 어중씨 특유의 유쾌하고 엉뚱한 상상으로 우리 앞에 놓인 일상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 ▶ 최영철 시인이 실제 살고 있는 도요마을 배경 도요마을에 함께 사는 그림 작가도 참여 소설에서 어중씨가 마님과 함께 한눈에 반한 도야마을은 실제 최영철 시인이 살고 있는 김해 생림면 도요마을이다. 우편물을 보내도 한참이 지나야 도착하는 외딴 시골 마을에 최영철 시인은 부인과 함께 글 쓰며 살고 있다. 도요마을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과 최영철 시인이 가진 섬세하고 투명한 감수성이 이 소설에서 잘 녹아들어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 같은 소설로 읽힌다. 이번 소설에 그림을 그린 이가영 작가 역시 도요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어중씨가 바라보던 강물처럼 아름다운 강이 에워싼 이 마을을 모티브 삼아 그리다 궁금할 때면 문밖을 나와 강가를 거닐고 나무도 안아 보고, 길에서 만난 길동이 같은 강아지에게 말도 붙여가며 재밌게 그릴 수 있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소설이 펼쳐지는 도야마을을 누구보다 잘 이해했고 이러한 마음을 그림에 고스란히 담아 읽는 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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