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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와 마법의 집
책고래 / 선안나 (지은이), 윤나라 (그림) / 2022.02.04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고래명작,문학선안나 (지은이), 윤나라 (그림)
책고래아이들 26권. 마법사의 특별한 집과 비밀을 간직한 여자아이의 만남을 그린 이야기다. 아빠와 떨어져 큰아빠, 큰엄마 집에서 살게 된 마야. 비록 엄마, 아빠는 없지만 여느 아이들처럼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하루는 큰아빠가 마야를 불러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실 큰아빠가 마야의 진짜 큰아빠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큰엄마의 몸이 좋지 않아 운영하던 게스트하우스도 곧 정리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이었다. 더는 마야를 데리고 있을 수 없다는 뜻이었는데….작가의 말 04 Ⅰ. 마법의 집을 지켜라 09 Ⅱ. 마야와 숨은역 50 Ⅲ. 마법의 집 관리인 106“집주인으로부터 걸려 온 한통의 전화! 과연 마법의 집 식구들과 마야가 마법의 집을 지킬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이 마음껏 상상과 환상을 펼칠 수 있는 이야기 마법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없어요. 평범한 물건에 마법의 힘이 깃들면 살아 움직이기도 하고 사람처럼 말을 할 수도 있어요. 마법의 힘으로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는가 하면, 세상에 없는 것들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요. 그뿐인가요? 무시무시한 악당을 물리칠 수도 있답니다. 마법은 우리가 듣고 보고 경험하는 세계를 넘어 더욱 먼 곳까지 우리의 상상을 이끌고 나아갑니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마법 이야기는 들어도 들어도 재미있는 이야기일 거예요. 책고래아이들 시리즈 스물여섯 번째 동화책 《마야와 마법의 집_마법의 집을 지켜라!》는 마법사의 특별한 집과 비밀을 간직한 여자아이의 만남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아빠와 떨어져 큰아빠, 큰엄마 집에서 살게 된 마야. 비록 엄마, 아빠는 없지만 여느 아이들처럼 행복한 나날을 보냈어요. 그러던 하루는 큰아빠가 마야를 불러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실 큰아빠가 마야의 진짜 큰아빠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큰엄마의 몸이 좋지 않아 운영하던 게스트하우스도 곧 정리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이었어요. 더는 마야를 데리고 있을 수 없다는 뜻이었지요. 큰아빠가 아빠에게서 받은 엄마 사진에는 주소가 적혀 있었어요. 큰아빠는 마야를 데리고 사진에 적힌 주소를 찾아갔지요. 그곳에는 엄마가 아닌 이모가 살고 있었어요. 어쩔 수 없이 마야를 맡게 되었지만 이모, 이모부는 마야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마야를 집에 혼자 두고 유튜브 영상을 찍으려고 여행을 다녔지요. 돈이 다 떨어지자 이모부 친척집에 마야를 보냈어요. 이모부 친척집 할머니 수발을 들 사람이 필요했거든요. 마법사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에 푹 빠져보세요. 이모부 친척집에서 도망쳐 나온 마야가 우연히 찾아간 곳이 바로 ‘마법의 집’이랍니다. 마법사가 만든 마법의 집은 밖에서 보기엔 평범했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었어요. 책장, 펜, 컴퓨터, 냉장고, 전화기…… 집 안에 있는 물건이 모두 살아 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마야와 낯선 여자아이의 방문이 궁금한 마법의 집 식구들. 마법의 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떡갈나무 목욕탕》, 《온양이》, 《잠들지 못하는 뼈》 등 다양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선안나 작가가 이번에는 신비로운 마법 이야기로 독자를 찾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이 그저 편안하게 상상과 환상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동화’를 쓰고자 했다는 작가의 바람처럼 《마야와 마법의 집_마법의 집을 지켜라!》에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주제, 의미 같은 것에 붙잡혀 공부하듯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에 푹 빠져들 수 있지요.
로직아이 샘 파랑 1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 2023.11.01
10,000원 ⟶ 9,000원(10% off)

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창의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교재는 6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기르게 할 것이다. 아이들에게 대입 수능시험이나 고급공무원시험 형식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도록 해준다.구름빵(한솔수복) 아주 무서운 날(찰리북) 빵도둑과 수상한 프랑스빵(길벗어린이) 책 읽는 아이 테오(아이란) 선인장 호텔(마루벌) 발레하는 할아버지(머스트비) 창의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파랑 1단계> 개정 4판의 특징 ① 서울시 교육감 인정도서입니다. -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② 창의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파랑 1단계> 개정4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빵도둑과 수상한 프랑스빵』(길벗어린이)입니다. 그 외에도 필독서별로 발문이 조금씩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책을 펴는 아이들>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③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입니다. 그러나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④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입 수능 시험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색깔별로 6단계가 있고, 단계는 학년을 뜻합니다. 각각은 6권의 필독서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④ 16쪽의 길라잡이가 뒤에 붙어 있는데, 학생들에게 길라잡이를 그대로 나누어 줄 수도 있고 분리한 후에 교재만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1단계 파랑 개정4판의 필자 강현정 ? 미래 NIE 논술연구소 연구원 / 김은주 ? 독서논술지도사 / 김지은 ? 방과후학교 강사 김태옥 ? 경기대학교 국문과 외래교수 / 김택신 ? 서울휘봉초등학교 교사 / 도애희 ? 독서논술지도사 박영희 ? 독서지도사 / 서영희 ? 독서논술지도사 / 유상미 ? 독서지도사 / 이명자 ? 독서논술지도사 / 이승옥 ? 독서지도사 전문강사 / 장경미 ? 독서논술지도사 / 정선우 - 독서논술지도사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 독서지도사, 방과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 각 단계는 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1단계는 1학년, 6단계는 6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나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달리 지도할 수 있습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 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는 미래이고 독서는 희망입니다. 독서는 아프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살림살이 (보급판)
보리 / 윤혜신 글, 김근희.이담 그림, 토박이 기획 / 2016.05.03
20,000원 ⟶ 18,000원(10% off)

보리사회,문화윤혜신 글, 김근희.이담 그림, 토박이 기획
'겨레 전통 도감' 시리즈의 1권. 아이들에게 조상들이 만들어 썼던 살림살이를 소개하는 도감이다. 미리미리 준비해서 계절마다 야무지게 해냈던 한 해 살림 모습과 풍경을 인상적인 그림으로 담아냈다. 여름날 우물가나 장터 등의 옛 풍경과 인물 행동 하나 하나를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세밀화로 만나볼 수 있다.머리말 봄 봄살림이야기 장독, 소쿠리, 체, 가마솥, 표주박, 빗자루, 이남박, 조리, 수저, 주걱, 밥통, 주전자, 칼과 도마, 양푼, 푼주, 냄비, 단지, 초병과 초 단지, 기름병, 기름틀, 자라병, 다래끼, 광주리, 동고리, 도시락, 찬합, 보자기 여름 여름 살림 이야기 두레박, 바가지, 물동이, 방구리, 물두멍, 물지게, 살강, 찬탁, 그릇(주발/바리/대접/합/접시/종지/막사발/보시기), 신선로, 수세미, 밀판과 밀방망이, 국수틀, 국자, 곰박, 확과 확돌, 화덕, 불씨 항아리, 손풀무, 석쇠, 돗자리, 죽부인 가을 가을 살림 이야기 멱둥구미, 바구니, 홉?되?말, 저울, 맷돌, 다식판, 약과 판, 상, 술 빚기(누룩 틀/누룩 고리/술독/용수/소줏고리/술통/술춘), 술병, 뒤주, 채반, 망태기, 뒤웅박 겨울 겨울 살림 이야기 젓갈 항아리, 옹배기, 자배기, 앵병, 절구, 메주 틀, 두부 틀, 시루, 떡판과 떡메, 함지박, 쟁반, 가위, 화로, 곰방대와 장죽, 등잔, 요강, 약 달이기(약연/약절구/약탕기/약틀) 찾아보기 참고한 책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손때 묻은 우리 살림살이 이야기 우리 할머니가 쓰셨고 지금까지도 우리가 쓰고 있는 손때 묻은 살림살이를 모아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살림을 곧 사람 살리는 일로 여기며 오늘도 즐겁게 음식을 만드는 밥집 아줌마가 들려주는 살림살이 이야기입니다. 쓸모 많은 살림살이 속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지혜를 느껴 보세요.
씨뮬 6th 수능기출 전국연합 3년간 모의고사 영어 고3 (2018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0.13
14,000원 ⟶ 12,600원(10% off)

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실제 시험지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느낌으로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으며, 문제를 풀고 난 후 정답과 등급을 바로바로 확인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편리하게 구성하였다. 씨뮬 영어 해설은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답이 되는 이유와 답이 되지 않는 이유를 꼼꼼히 짚어주어, 한 문제를 풀어도 내 실력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제 1 회 2017년 3월 전국연합 제 2 회 2016년 3월 전국연합 제 3 회 2015년 3월 전국연합 제 4 회 2017년 4월 전국연합 제 5 회 2016년 4월 전국연합 제 6 회 2018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제 7 회 2017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제 8 회 2016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제 9 회 2017년 7월 전국연합 제 10 회 2016년 7월 전국연합 제 11 회 2018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제 12 회 2017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제 13 회 2016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제 14 회 2016년 10월 전국연합 제 15 회 2015년 10월 전국연합 제 16 회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 17 회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실전 기출 모의고사 17회 구성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정답 및 등급컷 바로 확인 가능 문제를 푼 후 정답과 등급컷을 바로 확인 가능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유용합니다. ■ 사과탐 [1+3] 이벤트 씨뮬 전국연합 3년간 고3 구입 시 고1, 2, 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중 원하는 세 과목의 모의고사 PDF 파일이 제공됩니다. (빅 이벤트 1+3 안내) ■ 온라인 씨뮬 성적분석 서비스 무료 제공 PC를 통해 등급컷, 표준점수, 백분위, 전국석차 등 실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성적분석 자료의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9등급 절대평가제 도입으로 영어 교재는 성적분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과목별 특·장점 ] ■ 국어 많은 수의 문학 작품, 길고 어려운 비문학 지문에 대한 학습법을 몰랐던 수험생들, 감으로만 문제를 풀었던 수험생들에게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수험생 입장에서 해설을 구성하였습니다. ▷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이해주는 해설 - 오답의 이유, 문제 해결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는 해설 - 지문 분석과 함께 ‘왜 많이 틀렸을까?’, ‘오(誤)개념 바로잡기’ 등 보다 풍부한 해설 코너 제공 ▷ 기출과 연계된 다양한 학습 부록 - 한눈에 보는 수능 문법[어문규정&고전 문법] - 비문학 분석 노트 - 틈새학습[기출 한자성어 & 어휘 익히기] ■ 영어 씨뮬 영어 해설은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답이 되는 이유와 답이 되지 않는 이유를 꼼꼼히 짚어주어, 한 문제를 풀어도 내 실력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 유형의 핵심을 파고드는 명쾌한 해설 - 까다로운 문장을 꼭 짚어 문장 구조를 알기 쉽게 분석한 친절한「구문 풀이」 - 놓치지 말고 꼭 익혀둬야 하는 필수 단어만 선별하여 정리한「어휘 풀이」 - 오답률이 높은 문항을 골라 답으로 고르기 쉬운 가장 매력적인 오답을 짚어보고, 답이 아닌 이유를 파헤치는「왜 많이 틀렸을까?」 ▷ 꼭 필요한 학습 부록 - 교재에 수록된 모든 모의고사의 단어를 각 회차별, 문항별로 정리한 핸드북 제공 - 들으면서 외우는 단어 mp3 무료 다운로드 제공/ 바로 듣기 QR코드 수록 - 매회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 구문과 어법, 어휘를 복습해보는 코너 수록 ■ 수학 ‘풀이의 실마리는 모두 문제 안에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문제가 뜻하는 것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고, 문제에 숨겨진 조건들을 활용하지 못해서 결국 수학이 싫어지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으시죠? 씨뮬 6th 수학 해설은「문항 속 실마리」를 찾는 방법을 보여주고, 해설에 적용하여 스스로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수학 점수가 쑥쑥 올라가는 즐거움을 맛보세요! ▷ 「골드 키 문항 5」로 빈출 유형 응용 팁 제시 - 2017년 기출 모의고사 5문제 선별 - 헷갈리기 쉬운 부분, 공식을 쉽게 기억하는 방법 등 자주 출제되는 유형 자세히 설명
스코어 speed core : 수학 2 (20202년)
NE능률(참고서) / 조정묵 (지은이) / 2020.06.20
9,000원 ⟶ 8,1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조정묵 (지은이)
2~4주 학습으로 의 핵심을 빠르게 학습하는 단기학습 공략서로, 짧은 시간에 예습 및 복습에 효과적인 교재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단기간 학습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하였다.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핵심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함수의 극한과 연속 01강 함수의 극한 02강 함수의 연속 Ⅱ. 다항함수의 미분법 03강 미분계수 04강 도함수 05강 도함수의 활용(1) 06강 도함수의 활용(2) 07강 도함수의 활용(3) Ⅲ. 다항함수의 적분법 08강 부정적분 09강 정적분(1) 10강 정적분(2) 11강 정적분의 활용스피드(Speed)로 시간 관리! 코어(Core)로 점수 관리 - 2~4주 학습으로 < 수학Ⅱ>의 핵심을 빠르게 학습하는 단기학습 공략서로, 짧은 시간에 예습 및 복습에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단기간 학습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핵심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장점 11강으로 확실하게! 핵심을 쏙 뽑아 알차게 학습 - 교과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11강으로 구성 - 각 강마다 3~4개의 대표 유형과 유형별 상, 중, 하의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 수록 - 단기 학습에 최적화된 학습량, 단원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깔끔하고 보기 쉬운 구성 꼭 나오는 필수 문제 수록! 핵심 유형 집중 공략 - 9종 교과서에 수록된 핵심 유형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꼭 알아야 할 필수 핵심 유형 선정 - 유형별 대표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고, 핵심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출제포인트와 공략포인트 제시 내신에서 수능까지! 실전 감각력 향상 - 내신,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철저 분석하여 실전 대비 예상 문제 수록 - 응용력을 더해 주는 실제 기출 문제로 실전 감각 최종 점검
매직 슬러시
크레용하우스 / 류미정 (지은이), 영민 (그림) / 2020.06.22
11,000원 ⟶ 9,9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류미정 (지은이), 영민 (그림)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 민찬이는 슬러시를 사 먹으려고 학교 앞 문방구로 달려갔다. 그런데 보라색에 금색 별이 박힌 마법사 모자를 쓴 아저씨가 새로 나온 맛이라며 슬러시를 주었다. 바닐라처럼 부드럽고 요구르트처럼 새콤한 맛이 환상적이었다. 그런데 슬러시를 먹은 다음부터 민찬이의 특기였던 거짓말을 하면 금붕어가 입을 뻐끔거리는 것처럼 상대방에게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더워도 너무 더워! 8 / 새로운 맛 슬러시 13 / 거짓말처럼 사라진 슬러시 24 / 거짓말은 들리지 않아! 30 / 최고로 최악인 날 38 / 나보고 어떡하라고 46 / 엄마는 진짜 내 편 60 / 별 모자 아저씨의 정체 72민찬이의 특기는 거짓말 무더운 여름, 학교 앞 문방구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슬러시일 것입니다. 포도 맛, 오렌지 맛, 콜라 맛 등등 취향에 따라 맛도 고를 수 있지요. 민찬이도 하루 용돈으로 슬러시를 먹고 학원에 가는 것이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그런데 처음 보는 아저씨가 준 새로운 맛 슬러시를 먹고 나서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되지요. 거짓말은 자신을 보호하고 엄마를 지키는 민찬이만의 방패였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혼자 통닭집을 하며 민찬이를 키우는 엄마를 지키고 실망시키지 않으려 민찬이의 특기는 어느새 거짓말이 되었지요. 정직한 방패 거짓말이 꼭 나쁜 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좋은 뜻으로 하는 선의의 거짓말이 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민찬이는 학원에 가기 싫어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지우가 게임을 오래 하자 방해하려고 거짓말을 합니다. 어느새 거짓말이 습관처럼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엄마가 혼자 힘들게 돈을 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민찬이는 엄마를 도우려 아주 나쁜 거짓말까지 하게 됩니다. 그 거짓말이 엄마를 슬프게 하고 울릴 줄은 몰랐던 것이죠. 엄마는 민찬이에게 말합니다. “거짓말은 비겁한 사람들이 가지는 방패야. 엄마는 우리 민찬이가 정직한 방패를 가졌으면 좋겠어.”라고요. 가짜가 진짜를 덮는 요즘 같은 시기에 우리 어린이들이 거짓말과 정직함에 대해 생각해 보고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매직 슬러시로 시원한 여름을 땀이 쏙 사라지도록 시원한 슬러시처럼 동화의 전개가 빨라 후르르 읽을 수 있습니다. 글과 잘 어우러진 귀여운 일러스트로 재미는 배가 되지요. 슬러시의 마법에 빠져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하면 금붕어가 되어 버린다는 설정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한 부모 가정의 아이로 민찬이가 느끼는 아빠의 부재와 외로움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해 더욱 공감이 가도록 구성했습니다. 슬러시와 거짓말이라는 소재로 한 걸음 성장하는 민찬이의 이야기가 어린이 독자들의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길 바랍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김영선 (옮긴이) / 2023.04.20
18,900원 ⟶ 17,01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글), 김영선 (옮긴이)
언제나 창의적인 이야기와 상상 이상의 전개로 무한한 판타지 세계를 소개해 온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이번에도 특별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선사한다. 특히 만화를 보는 듯, 게임을 하는 듯 입체감 가득한 그림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실제 판타지 세계에서 제로니모와 함께 모험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한다. 또한 인물의 감정과 행동에 따라 크기는 물론이고 모양이 자유자재로 달라지는 글씨는 책 속 등장인물과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긴 이야기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색다른 책 읽기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알쏭달쏭한 편지를 누가 보냈을까? 10 내 수염이 바르르 바르르! 15 치즈를 갉아먹는 속도의 세제곱이네! 22 대답은 바로 이거야! 따릉따릉따르릉! 32 공룡 밥이 되지 않게 조심해 36 신비한 푸른 연기와 함께 타임머신 출발! 42 선사 시대 바보처럼 길을 잃고 말았어! 50 난 공룡의 간식이 되고 싶지 않아! 56 난 이제 돌아갈 수 없나 봐 영영, 영영, 영영… 63 알에서 깬 아기공룡 톱스 67 공룡 스튜를 먹을까, 마늘 샌드위치를 먹을까? 75 고소한 수프 맛 좀 봐! 77 공룡의 비밀을 밝혀라 80 잘 가렴, 아기공룡 친구야! 84 엄청나게 큰 익룡이 나타났다! 86 조심해, 티라노싸움머시기야! 89 다리가 후들후들, 머리가 어찔어찔! 96 선사 시대 숲에서 들려오는 소리 100 처음으로 하늘을 난 건 무엇일까? 102 대자연은 정말 위대한 예술가라니까 106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요리사 트랩 112 불타는 운석들이 비처럼 쏟아져 내려! 114 고대 이집트 스핑크스의 그늘 아래 생쥐 네 마리 120 어서 저 생쥐들을 잡아라! 128 람세스! 람세스! 람세스여! 130 황금 관으로 마술을 부려라 132 우아아아아아, 이건 정말 마술이야! 144 누구야? 누가 내 꼬리 꼬집었어? 148 내 말이 틀렸다면 피라미드가 무너져도 좋다! 153 미라가 되지 못한 수많은 주검들이여! 156 죽기 살기로 헤엄쳐라 158 우아, 내 평생 최고의 저녁식사다 160 미라 여인숙으로 가세요 166 여기는 미라를 만드는 성전이지요 173 좋은 생각이 났어요! 지름길로 갑시다! 178 자, 우리한테 앞발을 내밀어 봐! 182 어려움에 처한 피라미돈을 도와라 186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 192 신비한 대피라미드의 비밀을 밝혀라 196 아서 왕의 시대로 출발하자! 200 중세 영국 지평선 저쪽으로 성이 보여! 202 카멜롯 성이라고? 여기는 꼬물락 성이오! 208 제로니모 형, 아무 시나 읊어 보라고! 218 파이 던지기 전투가 벌어졌다! 222 이건 정말 불가능한 도전이라고! 228 아니, 나를 고르곤졸라한테 가져와! 233 현명한 마법사 멀린이 나타났어! 236 금발을 예쁘게 땋은 저 생쥐는 누굴까? 241 결투 신청을 받아들이겠다! 단단히 각오해라 244 팔팔 끓는 퐁뒤를 피해서 들어가기 250 용맹한 기사님, 당신은 누구신가요? 256 그대에게 기사 작위를 주노라! 261 지금부터 활쏘기 시합을 시작하겠습니다! 265 자, 들어 보세요, 들어 보세요! 269 얘야, 네 꿈이 뭔지 말해 보렴 272 그 칼에서 앞발을 떼지 못할까! 274 당신은 영국 왕이 될 것입니다 280 새 왕과 왕비가 탄생했다! 286 내 말을 믿어도 좋아 288 부록?시간 여행 노트 293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을 총망라하는 아주 특별한 모험! 똘똘해 보이는 두 눈, 귀여운 초록색 양복, 나비 같은 코안경을 걸친 특별한 생쥐가 바로 제로니모다. 이탈리아에서 처음 탄생한 이래 제로니모는 전 세계 150여 개국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을 총망라한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다. 한 권당 400여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 속에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사로잡을 만한 장편 서사의 매력이 가득하다. 탄탄한 이야기 구조,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기발한 판타지, 시각적 재미를 자극하는 풍부한 그림,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부록까지……. 이 책은 온종일 함께 있어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단짝을 만나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언제나 창의적인 이야기와 상상 이상의 전개로 무한한 판타지 세계를 소개해 온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이번에도 특별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선사한다. 특히 만화를 보는 듯, 게임을 하는 듯 입체감 가득한 그림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실제 판타지 세계에서 제로니모와 함께 모험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한다. 또한 인물의 감정과 행동에 따라 크기는 물론이고 모양이 자유자재로 달라지는 글씨는 책 속 등장인물과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긴 이야기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색다른 책 읽기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유머 속에서 더욱 빛나는 삶의 보편적인 가치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 유쾌하고 즐거운 모험과 더불어 삶에 대한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다. 제로니모는 모험을 통해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면서 언제나 약자를 배려하고, 나와 다른 이를 이해하며, 믿음과 사랑을 키워나간다. 돈이나 명예와 같은 물질적 가치보다 소중한 삶의 보편적인 가치를 알려 주는 셈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일상에 대해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성찰을 발견할 수 있다. 길고 긴 인류 문명을 탐험한 제로니모는 책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를 이루어온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바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또 ‘행복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행복은 우리 주변 어느 곳에서나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어린이들에게 건넴으로써 내 주위의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에서는 꼭 우리의 인생을 축소해 놓은 것 같은 위험과 도전의 순간, 기쁨의 순간이 골고루 펼쳐진다. 제로니모와 함께 이러한 과정을 겪고 헤쳐나간 어린이라면 앞으로 성장하면서 숱하게 겪게 될 도전과 행복의 순간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미리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제로니모의 방식처럼 현명하고 유쾌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세계의 문학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글, 조병주 그림, 원진숙 외 감수 / 2016.11.23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봄봄 스토리 글, 조병주 그림, 원진숙 외 감수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이다.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다.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프롤로그 도서관에서 만난 요정 8 01. 고대 문학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14 호메로스 / 서사시란? 여신들의 질투심이 부른 트로이 전쟁 트로이 전쟁 이야기, 오디세우스의 이야기, 그리스와 트로이의 영웅들 이솝 우화, 토끼와 여우와 개구리 28 이솝 / 이솝 우화를 정리한 라 퐁텐 비유법이란? / 문학의 역할과 장르 02. 중세 문학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38 역사서와 역사 소설 / 나관중 와 / 삼고초려(三顧草廬) 역사 속 적벽대전 / 이릉 전투 / 중국의 3대 대표 문학 셰익스피어의 햄릿 53 셰익스피어 / 희곡이란? 여러 가지 / 셰익스피어 작품의 가치 셰익스피어의 희극,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03. 근대 문학 다니엘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 70 다니엘 디포 / 사실주의 문학이란? 안의 시대 정신 의 영향 그림 형제의 피리 부는 사나이 82 그림 형제 / 민담이란? 또 다른 민담 작가, 샤를 페로 피리 부는 사나이는 실화일까? 전설과 민담, 그리고 동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90 빅토르 마리 위고 / 의 시대적 배경 왕당파와 공화파 / 프랑스 혁명 장발장과 낭만주의 예술의 유행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108 쥘 베른 / 과학 소설이란? 힌두교와 사티 세계 일주에 도전한 사람들 쥘 베른의 과학 모험 소설이 탄생한 배경 날짜 변경선이란? 04. 현대 문학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128 오 헨리 / 소설의 다양한 분류 세계적인 단편 소설 작가들 오 헨리 작품의 특징과 가치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139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행동주의 문학 초현실주의 문학 에필로그 나만의 문학 여행 154 으로 읽는 세계의 문학 대한민국 대표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학습 만화 한류 열풍의 주인공 아이세움 학습만화, 그리고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백과사전, 브리태니커가 만났다! 우리는 지금 손쉽게 검색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쉽게 얻은 정보 중에서 정말 필요한 지식, 믿을 수 있는 지식은 얼마나 될까요?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은 230여 년간 15차례 개정을 하며 새롭게 등장한 지식을 추가하고 상세한 정보를 덧붙임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백과사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는 브리태니커의 업적은 부정확하고 불필요한 지식이 난무하는 오늘날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미래엔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발행해 온 68년 역사의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전 세계 4천 8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학습만화 한류의 주인공 미래엔의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브리태니커의 풍성한 지식을 만화로 담았습니다. 과학적 창의력부터 인문학적 통찰까지,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50권 구성 물질과 에너지: 우주, 힘과 에너지, 물질과 변화, 빛과 소리, 물 지구와 생명: 지구, 여러 가지 식물, 곤충과 거미, 갯벌, 양서류와 파충류, 날씨, 미생물, 무척추동물, 집에서 기르는 동물, 공룡, 환경, 북극과 남극, 포유류, 곰팡이와 이끼, 조류 인간의 삶: 우리 몸, 사춘기와 성, 유전과 혈액, 진화, 질병과 건강, 인간 심리 사회와 문화: 신화와 전설, 인간의 문화, 세계의 문화유산, 세계의 전통문화 지리: 아시아, 서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예술: 음악 이야기, 미술 이야기 기술: 발명과 발견, 여러 가지 탈것, 첨단기술, 디지털과 통신, 로봇 종교: 세계의 종교1, 세계의 종교2 역사: 고대 문명, 역사 속의 인물, 세계의 역사 사건 지식의 세계: 세계의 문학, 세계의 정치, 세계의 사상과 철학 이런 점이 다릅니다. ** 10가지 지식의 갈래** 물질과 에너지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과 에너지에 대한 지식 지구와 생명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 인간의 삶 인간의 몸과 마음, 행동에 대한 지식 사회와 문화 인류가 이룩한 사회와 문화에 대한 지식 지리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 예술 문학과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지식 기술 오늘날 문명을 만들어 온 여러 가지 기술에 대한 지식 종교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친 종교에 대한 지식 역사 역사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지식 지식의 세계 인류가 쌓아 올린 지식의 체계와 여러 학문에 대한 지식 지식의 갈래에 근거한 학습 영역 설계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편집진이 개발하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 적용한 ‘지식의 10가지 갈래’는 브리태니커가 오랫동안 구축해 온 지식을 보는 체계입니다. 는 이 체계를 내용 분류의 기준으로 삼아 모든 영역에 관한 지식을 균형 있게 흡수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문이과 통합 정보를 한 권으로 해결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이해를 돕는 비주얼 요소의 활용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습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치 지향적 스토리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교육학회와 과학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 다양한 연구 개발 활동을 통해 초등 과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초등과학교육학회, 뛰어난 학생을 조기 선발하여 훌륭한 과학 영재로 키우기 위해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영재 교육 기관인 서울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초등 교육 전문가들이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화와 정보의 내용을 꼼꼼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심화 학습이 가능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공 본문을 읽고 난 후 더 상세히 알고 싶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책의 후반부에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서 찾아보기’ 페이지에 관련 항목의 내용을 간추려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만의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로 지루한 학습이 아닌, 앎의 재미를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나기출,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문학 (문제+해설) 기출문제집 (2024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3.12.05
22,900원 ⟶ 20,61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인강 강사에게 받는 나만의 과외 시간!자세하고 친절한 과외식 해설로 혼자서도 완벽한 기출 분석이 가능하다! 전형태 선생님의 2025 나기출 문학편은? 7개년 모든 기출이 담겨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출문제집 2025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 문학편[문제+해설] 1. 현존하는 가장 효율적인 기출문제집 ▷ 7개년 6, 9, 수능 기출 모든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 해설은 작품해설과 문제해설로 이뤄져 있다. 작품 해설의 경우 시험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출제요소들이 집중적으로 담겨 있고, 문제 해설의 경우 다음과 같다. 1)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을 해설지에 상세하게 정리 따로 문학 개념어 정리집을 살 필요가 없도록 기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념 설명을 하였다. 2)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음.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다. 3)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학생들의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상위권 학생들의 극찬을 받은 기출문제집 ▷ 상위권 학생일수록 해설의 질에 상당히 민감하다. 본인의 사고를 약간만 잘못 수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본 문제집의 해설은 대치동 현장 강의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인정받은 해설이다. 3. 인강 강사의 과외를 받는 기출문제집 ▷ 10년 넘게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인강 강사 전형태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시험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인강 강사의 과외를 책을 통해 받을 수 있다.수많은 학생들의 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을 해설에 담았다. 4. 한 눈에 보이는 지문과 문제로 구성된 기출문제집 ▷ 기출을 풀면서 따로 오답 노트나 분석 노트를 만들 필요가 없도록 문제와 지문 옆에 분석칸을 만들어 두었다. 또한 페이지 왼쪽에는 지문, 오른쪽에는 문제가 위치하도록 구성하여 문제를 푸는 불편함을 없앴다. 5. 진화하는 기출문제집 ▷ QnA 게시판에 올라온 학생들의 질문을 반영하여 매년 해설을 전면 개정한다. 단순히 새로운 1년치 해설만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해설도 매년 업그레이드하여, 완성도의 끝을 향한다.1. 문학 기출문제 풀이 법 7개년 장르별 6평, 9평, 수능 현대시(2018.6~2024학년도.11) 고전시가(2018.6~2024학년도.11) 복합(2018.6~2024학년도.11) 현대소설(2018.6~2024학년도.11) 고전소설(2018.6~2024학년도.11) 극(2018.6~2024학년도.11)2025학년도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개정본 전격 출시!! ‘나기출’은 저자인 전형태 선생님이 현장 강의에서만 선보이다가 인강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2014년 온라인에 처음 출시되었다. 이후 매년 매진 행진을 거쳐 2016년 12월 전국의 메이저 서점과 계약을 맺고 출판을 하게 되었다.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대치동 학생들만 만날 수 있었던 프리미엄 기출 문제집을 드디어 시중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기출’은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니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듯 한 문항 한 문항 해설을 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따라서 해설에는 답의 근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집들이 시험이 끝난 후에 정답에 끼워 맞춘 해설을 했다면, ‘나기출’은 시험장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직결된 부분이라 상당히 중요하다.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단순히 정오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익히고 평가원의 관심사를 체화해야 하는데, 바로 그 부분에 ‘나기출’은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나기출’은 저자가 최상위 학생들과 소통하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 특이점이다. 학생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시험장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저자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설을 하였다. 심지어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는 해설이 한 페이지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정교한 해설을 통해서 학생들은 애매한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해설이 아닌 프리미엄 해설을 보고 싶은 학생, 지문 분석과 개념 분석까지 모두 다 정리된 프리미엄 해설을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나기출’은 그 답이 될 것이다.
착한 보고서
국민서관 / 김경숙 지음, 박세영 그림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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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명작,문학김경숙 지음, 박세영 그림
작은거인 44권. 영어 유학에 실패하고 돌아온 열두 살 태훈. 수업 일수가 모자라 4학년을 다시 다니게 되자, 태훈이는 멀리 전학을 시켜 달라고 부모님을 조른다. 그러나 아빠는 아들의 학교생활을 알아야 한다며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고서로 정리해 오라고 시킨다. 마침 반에서는 의문의 도난 사건이 두 차례나 일어나고, 태훈이는 아이들을 유심히 관찰하며 사건일지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보고서가 차곡차곡 쌓이는 동안 아이들의 비밀과 상처를 알게 된 태훈이는 차츰차츰 반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상처와도 마주하게 되는데….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나만의 처방전, 착한 보고서 공부를 잘한다고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2015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하면 OECD 국가 중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많은 학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행복 지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특히나 학업 스트레스로 자살을 고려한 아이들이 5명 중 1명이나 된다고 하니 이는 결코 간과할 일이 아니다. 우리 사회는 공부를 잘해야지만 성공한다고 생각하며, 많은 부모들이 자식에게 공부를 강요하며 그것이 자식을 위하는 길이라고 위안한다. 과연 공부를 잘하는 아이만이 성공할 수 있으며, 똑똑한 사람은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걸까? 책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태훈이는 조기 유학을 실패하고 돌아온 아이다. 사실 태훈이는 어학연수를 가고 싶지 않았다. 부모님은 영어를 잘해야 좋은 학교에 갈 수 있고,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고, 나중에 커서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어린 태훈이에게 무슨 힘이 있겠는가. 그저 부모님 말에 따르는 수밖에....... 하지만 필리핀에서의 생활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말은 통하지 않고, 아이들은 끼리끼리 뭉쳐 다니며 따돌리고 괴롭혔다. 가끔 오는 부모님의 연락에는 공부 소리뿐이었다. 어느 곳 하나 마음 둘 곳이 없었다. 결국 반년 만에 유학 생활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에선 모든 것이 잘 풀릴 것 같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수업 일수가 부족해서 한 학년 어린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거다.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들킬까 봐 태훈이는 전전긍긍한다. 필리핀에서도, 한국에서도 만만치 않은 일투성이다. 국제화와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영어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되었다. 사람들은 ‘영어가 성공의 열쇠’라 생각하였고, ‘영어는 일찍 배울수록 좋다’는 생각과 맞물려 조기 유학 열풍으로 이어졌다. 아직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어린 아이들은 가족의 품을 떠나 머나먼 외국으로 내몰렸다. 태훈이도 그중 한 명이었다. 조기 유학의 성공률은 고작 10~20%에 그치지 않는다고 한다. 수많은 아이들이 한국에서도, 타국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학업 스트레스에 한층 더해 패배감까지 느끼며 상처받고 있는 것이다. 유미 이야기를 들어 보자. 유미는 영어를 잘하는 아이다. 세린이가 전학 오기 전만 해도 반에서 영어로 유미를 이길 아이는 없었다. 하지만 곧 영어 일등 자리를 빼앗기고, 볼펜 녹음기를 잃어버렸다며 거짓 도난 사건까지 일으킨다. 바로 영어 시험을 보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공부를 잘하는 유미도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다. 겉으로는 잘난 척 도도해 보이지만 일등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아등바등 노력하고 있다. 또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고, 야단맞지 않기 위해 잘못된 일을 벌이기까지 한다. 무엇이 유미를 이렇게까지 내몰았을까? 유미가 이렇게 된 것은 바로 공부에 대한 압박감, 부모님의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상관없이 우리 아이들을 옥죄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납치 미수범을 살펴보자. 그는 명문대 출신이다. 소위 말하는 엘리트, 성공이 보장된 사람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어린이를 납치하려고 한 범죄자일 뿐이다. 그는 공부만 하느라 친구 하나 사귀지 못했다고 한다. 가족과도 서먹서먹하고 마음 터놓고 얘기할 친구 하나 없이 외로운 삶을 살았다. 이렇게 마음의 병이 깊어져 범죄를 일으켰다는 것이다. 미수범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 사회의 병폐를 그대로 드러내 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공부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말과 반대로 그는 공부는 잘했지만 외롭고 추악한, 현실의 패배자가 되고 말았으니 말이다. 우리에겐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처방전이 필요해요! 우리 아이들은 아프다. 공부에 치여 제 기를 펴지 못한 채 살고 있다. 여린 마음은 이리저리 부딪혀 다치고 멍들어 간다. 이 책에도 공부 때문에 억눌리고 상처받은 여러 사람들이 등장한다. 필리핀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마음의 상처를 안고 돌아온 태훈이, 일등을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나쁜 짓까지 저지른 유미, 공부는 잘했지만 결국 마음의 병을 얻은 어린이 납치 미수범. 이들의 모습은 우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에 시달리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지금 꾹 참고 열심히 하면 나중에 큰 보상을 받을 거라는 믿음으로 그저 묵묵히 부모님이 가라는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아프다는 소리 한번 해 보지 못하고 기계처럼 공부만 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어린이 납치 미수범처럼 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우리 아이들에겐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주고 치유해 주는 처방전이 필요하다. 작가는 마음의 상처를 돌보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보고서를 써 보라고 말한다. 꼭 보고서가 아니어도 괜찮다. 낙서든 일기든, 어느 것이든 상관없다. 차마 전하지 못했던 말들, 오늘 하루의 일들, 순간의 감정들을 하나씩 적어 보라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감정을 정리해 보는 것, 그리고 사실과 마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태훈이는 영어 공부에 대한 압박감, 유학 실패, 반 친구들보다 많은 나이 등 온갖 것으로 상처투성이가 되어 버렸지만, 부모님은 이를 알아주지 않는다. 이런 태훈이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치유해 준 것은 무엇일까? 태훈이는 전학을 가기 위해 학교생활 보고서를 쓰기 시작한다. 때마침 반에서는 도난 사건이 벌어지고, 태훈이는 아이들을 유심히 관찰하며 사건일지를 기록한다. 주변에 관심을 갖고 살펴본 태훈이는, 친구들이 가진 아픔과 상처를 엿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상처와도 마주하게 된다. 지금껏 피해 오고 꼭꼭 숨겨 왔던 상처, 태훈이는 보고서를 쓰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상처와 마주할 용기를 갖게 된 것이다. 태훈이가 보고서를 쓰면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당당하게 일어설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무언가가 필요하다.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마음껏 적어 보길 바란다. 하루를 반성하는 글도, 하루의 즐거웠던 일도, 미운 친구의 일이든 하기 싫은 것이든 무엇이든 적다 보면 어느새 상처는 아물고, 마음은 더 단단해져 있을 것이다. 나는 유미의 마음을 알 것 같았다.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죄책감……. 곁에 있는 친구들조차 경쟁 상대로 느껴졌을 것이다.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끙끙거렸을 유미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다. “내가 필리핀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친구도 못 사귀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고. 근데 엄마 아빠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매일 공부 타령만 했잖아. 막 도망치고만 싶었어. 그래서 동네가 아닌 멀리 할머니가 계시는 시골로 전학 가려고 했던 거야. 거기엔 나를 아는 사람도, 공부를 강요할 사람도 없으니까.”엄마가 놀라서 우뚝 멈춰 섰다. 엄마의 눈빛이 불안하게 흔들렸다. 나는 엄마랑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말했다.“범인 아저씨도 공부 많이 했다며? 나도 그렇게 되면 어떡해?”엄마가 내 손을 힘주어 잡았다.“아냐, 절대 그렇지 않아. 너한텐 엄마 아빠가 있고 친구들도 많잖아. 엄마는 네가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는 줄 전혀 몰랐어. 앞으로는 태훈이가 하고 싶은 것 맘껏 할 수 있게 도와줄게.”엄마가 나를 꽉 안아 주었다. 부모님과 떨어져서 필리핀으로 가던 날이 희미하게 떠올랐다. 무거운 걸음으로 비행기에 올랐던 때처럼 배가 사르르 아파 왔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 변화의 바람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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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 『타이거스타와 사샤』, 『하늘족과 낯선 고양이』, 『강족의 그림자』에 이은 일곱 번째 이야기. 숲에 살던 네 종족은 위대한 여정 끝에 마침내 호숫가 주변에 자리를 잡는다.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는 종족 간의 다툼이 잦던 과거와 달리, 새로운 집에서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종족끼리 평화를 유지하며 살길 바란다. 하지만 부지도자인 머드클로는 다른 종족 고양이는 절대 신뢰할 수 없다고 믿는다. 늙고 병든 톨스타를 대신해 바람족 지도자가 될 준비를 하던 머드클로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이 닥치는데….1 받아들일 수 없는 선택 2 위험한 동맹 3 머드클로가 남긴 것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생생한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7탄!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그들의 선택은 모든 종족의 운명을 지배하거나, 혹은 그들을 안에서부터 파괴할 것이다.” 종족을 지키려 했던 바람족 부지도자 머드클로의 잘못된 선택!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변화의 바람』은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로, 바람족 부지도자 머드클로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위대한 여정’ 끝에 새로운 영역에 자리 잡은 종족 고양이들, 그중에서도 특히 톨스타의 죽음 이후로 새로운 지도자가 탄생하기까지의 바람족 이야기가 그려진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에서는 그동안 에린 헌터의 묘사를 통해 머릿속으로만 상상해 왔던 전사 고양이들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생동감 있게 살아난다.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에 열광하는 독자들은 만화적 상상력과 묘사가 더해진 『전사들: 그래픽 노블』에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용철이와 해바라기 세상 바꾸기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신현득 지음, 신경순 그림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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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동요,동시신현득 지음, 신경순 그림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11권. 동시단의 원로 신현득 선생님의 한국 최초의 ‘연작 동화시집’으로 하나의 주제로 엮어졌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집은 동시 역사에 큰 의미를 지닌다. 아울러 어린이들은 이야기가 있는 '동화시'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식물이 주는 영양과 산소가 인간 및 여러 생명체 유지에 절대적 요소임을 깨닫고 산림보호, 생명사랑 등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책 머리말 1. 용철이와 해바라기가 몸을 바꿨지 용철이와 해바라기가 몸을 바꿨지 | 해바라기, 사람 됐다! | 나는 해바라기 됐다 2. 학교에 간 해바라기 학교에 간 해바라기 | 해바라기가 100점 | 먹새 좋은 해바라기 | 해바라기가 꽃밭 당번 | 해바라기 청소 당번 | 해바라기 멱감기 3. 나는 산소 공장 초록나라 초록귀 | 초록나라 헌법 | 우리는 자급자족 | 초록나라 우리는 산소 공장 | 꿈꾸는 초록식물 | 도움 주고 도움 받기 | 별 세는 초록식물 | 비 맞는 재미 4. 태백산에 오른 해바라기 해바라기 들 구경 | 숲에서 자연 공부 | 식목일에 심은 나무 | 사람이 기르는 동물 | 해바라기가 본 바다 | 태백산에 오른 해바라기 | 반장 선거 5. 해님 손은 골고루 초록나라에 우는 아기 없다 | 생각하는 초록식물 | 해바라기 큰 웃음 | 해님 손은 골고루 | 달님과 나눈 얘기 | 는 게 많은 바람 | 만세 부르는 무궁화 | 가뭄 끝에 단비 | 이번에는 해충이다 6. 손잡고 사는 사람들 도서관에서 | 사람의 질서 | 손잡고 사는 사람들 | 사람과 예술 | 사람과 과학 | 해바라기는 손가락이 없지 | 전쟁은 무서워 7.고마움을 아는 초록나라 흙은 고마운 어머니 | 고마운 농부의 손 | 게으른 식물은 없다 | 욕심쟁이 없는 초록나라 | 생명을 먹여 살리는 식물 | 초록나라 엄마의 사랑 | 해바라기와 계절 8. 내가 용철이에요 해바라기 열매 익히기 | 즐거움만 있는 초록세상은 아니야 | 해바라기 감기 걸렸네 | 해바라기로 돌아가야겠어 | 다시 바꿀까? | 내가 용철이에요 해설동시단의 원로 신현득 선생님의 한국 최초의 ‘연작 동화시집’ 동화시는 형식면에서 시적인 짜임을 가지고 동화적인 내용을 담은 동시이다. 이야기를 담은 동시가 씌어져 동시집에 곁들어진 예는 있었으나 동화시집 갈래의 것으로는 이석현 시인의『메아리의 집』(1966, 성바오로출판사)이 처음이었다. 따라서 동화시를 한 시집으로 출간한 것으로는 이 동시집이 두 번째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시집은 다른 특성 하나를 더 지닌다. 하나의 주제로 엮어진 ‘연작 동화시집’ 이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이 시집은 동시 역사에 큰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시집의 문장법은 필자가 개척한 <제3의 판타지> 기법으로 씌어졌다. 예를 들어 ‘나뭇잎은 나무의 부채다’ 하는 직유가 제1의 판타지라면, 나무를 인격화해서 나뭇가지가 나무의 팔이 되는 의인법은 제2의 판타지이다. 제3의 판타지는 종래의 환상기법에서 한층 나아간 판타지로 나무가 스스로 움직여서 과일을 익히고, 걸어서 사람의 집으로 과일을 나르고, “맛있게 드십시오.” 하는 인사까지 하는 표현 기법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은 시를 읽으며 색다른 문학적 유쾌감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어린이들은 이야기가 있는 <동화시>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식물이 주는 영양과 산소가 인간 및 여러 생명체 유지에 절대적 요소임을 깨닫고 산림보호, 생명사랑 등에도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동화시 줄거리> 용철이는 해바라기의 키가 부러웠다. 해바라기는 걸어보고 뛰어다니고 싶었다. 둘은 어느 날 의견이 맞아서 몸을 완전히 바꾸게 된다. 한 포기 해바라기가 된 용철이는 초록나라에도 언어가 있다는 것, 초록나라 모두가 귀가 있다는 것, 초록나라가 자급자족하는 나라라는 것, 식물이 산소공장이라는 것 등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경험한다. 광합성의 경험, 해님은 공평하다는 것, 초록나라 아기는 시끄럽지 않다는 것, 초록나라 모두는 햇빛· 흙· 농부의 은혜와 고마움을 안다는 것, 초록나라에 만세를 부를 줄 아는 무궁화가 있어서 한국의 열사들을 이야기한다는 것, 초록나라에는 욕심쟁이가 없고, 게으름 피우는 자가 없다는 것, 자기 몸을 나누어 모든 생명을 먹여 살리고 있다는 것 등을 깨닫는다. 그러나 초록나라에도 ‘가뭄’과 ‘해충’ 등 고난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이 용철의 ‘해바라기 공부’였다. 꼬마 학생이 된 해바라기는 자기 실체가 노출되지 않게 조심하면서. 사람의 세계를 체험한다. 용철이의 집에서 용철이 노릇을 하면서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한다. 씨름에서 판막음을 하고, 축구에서 인기 선수가 되고, 학교에서 당번도 한다. 사람은 질서를 지키고, 예술을 사랑하고, 과학을 발전시킨다는 사실에 놀라워한다. 그러나 사람에게 질병이 있다는 것, 서로 다툰다는 것 등에 실망을 느끼기도 한다. 이것이 해바라기의 ‘사람공부’였다. 어느 날 두 주인공은 서로를 찾아와 몸을 바꾸고 자기 자리로 돌아간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