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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키워드 단어.숙어 : 초급 1
샘물출판사 / 샘물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02.01.01
8,000
샘물출판사
학습참고서
샘물출판사 편집부 엮음
영어 경새대회 + Level Test 인증시험 완벽대비!! 중등영어 교과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들의 모음! 수능 영어시험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ㆍ숙어의 활용편! 분석→ 예문→ 해석→ 작문4단계 학습
2017 대입수시 적성고사 서경대 Final(파이널) 모의고사
시대교육 / SD적성검사연구소 엮음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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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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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교육
학습참고서
SD적성검사연구소 엮음
서경대학교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마지막 실력 점검을 할 수 있도록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2회분 +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구성하였다. 서경대학교 기출문제 2개년 분석을 통한 출제경향 및 대책과 알짜만 모은 핵심 Summary를 수록하였으며, 2016학년도 서경대학교 적성고사 기출문제와 新 교육과정과 출제경향에 맞춘 실전모의고사 5회분을 상세한 정답 및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다.● 한눈에 알아보는 서경대 출제 경향 및 핵심 Summary 01 복습 플랜 및 성적 그래프 02 서경대학교 적성고사 2개년 출제경향과 대책 03 알짜만 모은 핵심 Summary ●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A형]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B형] ●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제5회 실전모의고사 ●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A형] 정답 및 해설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B형] 정답 및 해설 ●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1회 ~ 제5회 정답 및 해설2017학년도 新교육과정 맞춤 서경대학교 적성고사 최종 대비서 1. 기출과 실전모의고사 풀이 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성적 그래프와 복습 플랜 수록 2. 서경대학교 적성고사 2개년 출제경향 분석 및 맞춤 학습 대책 수록 3. 적성고사 학습 전! 시험 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알짜만 모은 핵심 Summary’ 수록 4.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A형ㆍB형] 수록 5. 실제 시험 유형과 난이도에 맞춰 필수 문제와 EBS 연계문제로 구성한 실전모의고사 5회 본서는 서경대학교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마지막 실력 점검을 할 수 있도록 2016학년도 적성고사 기출문제 2회분 +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구성하였다. 서경대학교 기출문제 2개년 분석을 통한 출제경향 및 대책과 알짜만 모은 핵심 Summary를 수록하였으며, 2016학년도 서경대학교 적성고사 기출문제와 新 교육과정과 출제경향에 맞춘 실전모의고사 5회분을 상세한 정답 및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모의적성고사와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본 뒤 작성하는 성적 그래프와 복습 플랜을 통해 합격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다.
포인트 왕수학 기본편 5-2 (2019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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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
학습참고서
박명전 (지은이)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 할 문제를 엄선하여 수학 실력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교재다.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각 주제별로 익히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개념을 공부한 다음 교과서와 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2. 확률-교재 정보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 할 문제를 엄선하여 수학 실력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교재 -교재 특장점 ①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각 주제별로 익히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개념을 공부한 다음 교과서와 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습니다. ③ 학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④ 서술형 문제를 주어진 풀이 과정과 함께 해결하고 유사 문제를 통해 스스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⑤ 단원별 대표 문제를 풀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보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⑥ 한 번에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전략을 보고 단계별로 풀어 보면서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세종대왕상
좋은땅 / 우정태 (지은이)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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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동요,동시
우정태 (지은이)
우정태 시인의 동시집 『세종대왕상』은 우리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그리고 그 시선을 빌려 어른들에게까지 따뜻한 웃음을 건네는 동시의 세계이다. 꽃과 벌레, 아이의 일상과 대한민국의 역사까지, 시인의 감성은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품에 안는다. 유쾌하고 맑은 동시들이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이 시집은 아이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순한 웃음과 진한 울림을 품은 힐링의 책이다.새로운 상상과 생각이 재미있는 동시 여는 글(시인의 소리) : 동시 나무 제1부 믿는다 눈 코 입 병아리와 아기 오리 쉬운 것은 없다 날개를 펼친다면 나하고 꽃 한 송이라도 노랑부리저어새 두 눈과 하나의 입 마음 지혜 아기 사는 집 높이뛰기 메뚜기 눈과 마음 반대로 대답한 나 벚꽃 잔치 아기에게 물었지 나비와 벌새 꿀벌 연필의 마음 5학년 2반 냄비와 국자의 대화 동시와 동화의 나라 팔과 다리의 소원 믿는다 우리의 누나 아빠하고 있으면 오늘은 즐거운 날 아낌없이 축복받은 나라 바다에 서면 봄비는 연둣빛 우리들의 유치원 아침 인사 밝은 빛 돌아가는 길 우리의 발해 이팝나무 돌할매 평화의 기도 고양이의 앞다리 코끼리의 코 산골짜기 옹달샘 인천상륙작전 하느님의 눈과 귀 방아쇠를 당겨라 자라의 목 사랑의 비상등 황금 알을 낳는 거위 나무늘보 매화꽃 봄날의 새싹 푸른 골목길 매미 한 마리 내 탓 연못가 부들 반딧불이 바다새우 할아버지 물안개 민들레 날개 멸치 축제 엄지공주 시 쓰고 싶은 날 스프링 북 말썽꾸러기 아기 염소 보물찾기 길잡이 상상의 나라 꽃밭에 가면 무지갯빛 크레파스 봄바람 부채질 소리 제2부 붓과 벼루와 종이 세종대왕상 냇가를 따라 나의 그릇 마음을 다지면 우리라는 말 구름은 멋진 화가 산호초 자연의 소리 시냇가에서 빨간 오토바이 비 오는 날에 큰군함조 달리기 대회 밤하늘의 별 대한민국 사계절 밥 한 숟가락 길이 있다 노래자랑 대회 개구리밥 지도 오늘의 충고 매미와 개구리 콧등치기 국수 황금빛 잉어 독수리의 날개 따뜻한 말 한마디 물땡땡이 재주꾼 빅토르 마리위고 말하는 옷 꽃의 속마음 자두 하나 보약 한 재 우리들의 꿈 밭 붓과 벼루와 종이 아기 하마의 꿈 고창수박 무지개 떴다 우리 집 고드름 도끼 소리 내 마음속에 소나기 미술시간 사과 꽃방석 엄마와 딸 아름다운 계단 아침 까치 소리 아름다운 들판 계곡물처럼 웃음꾸러기 청포도 대가족 스마트폰 사진 찍기 박쥐 여기는 자유대한 산에 사는 소나무 사랑의 수레바퀴 좋아 꽃 전시장 시간 여행 귤 한 알 산골 음악회 자전거 학교 길 말조심 만들어 끼운 이 사랑의 봄제비 바닷속 구경 남한산성에서 알에서 태어난 것 대추나무 가시침 이승만 대통령 제3부 대한민국의 아들딸이다 씨앗이자 식량 월드컵은 지구별의 축제 우리가 심은 느티나무 곰 인형은 내 친구 조개와 꼬막 새봄 소리에 오리 배 가을밤 은 빛깔 물고기 우리들의 머리 파란 보물수첩 시장에 가면 큰 나무가 되기까지 빌 게이츠 남쪽나라 소쩍새 우리 엄마의 말 참새 아가씨 가을날 단풍잎 초록 비 오늘의 일기장 귀화 식물 축구를 하다가 참외의 향기 마음 밭 와사비 고추 대한민국의 아들딸이다 최치원 아빠가 지어 준 이름 회초리 이슬방울 장갑을 끼면 도토리 모자 양치기 소년을 읽고 진달래 봄꽃 중력의 힘 토끼의 옷 자랑 숲속 목욕 남원 땅에 오면 몸과 마음 화살표 하나 새벽이 오면 우리들의 앞날 달팽이의 얼굴 아기 낙타 힘자랑 홍시 지폐 한 장 찾았지 눈길을 걸으면 배구 선수 원숭이 하얀 나비 박사마을 동네 치과에 가면 엄마 김밥 소저너 트루스 작은 침대 애글랜타인 젭 다람쥐의 발 무궁화 공원 종이컵 담으면 자랑스런 재주 후추 가루 판단이 다르다 우리 아기 까치걸음 버드나무 머리카락 아름다운 입술 창을 열면 쌍둥이일까? 다랑이 논에 가을이 오래 매달리기 시합 동시를 읽으면 르네 데카르트 가을이 오면 탈춤을 추며 달랑게들의 댄스 춤 오직 한 사람 마음 램프 하나 있다면 제4부 사랑해요, 우리 학교 성게와 가시복 모닥불 피워 놓고 멋진 희망 눈을 감으면 제임스 카메론 주말이 되면 사랑해요, 우리 학교 올빼미의 귀 아기 꽃돼지 자유대한의 호랑이 싸락눈과 함박눈 혼자 집 보는 날 방울나무 방울 소리 느리게 사는 지혜 하얀 구절초 겨울의 봄동 조약돌 눈썰매 타는 펭귄 동굴산호 전광훈 성냥 하나는 지구는 둥글다 잠자리 들기 전에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장승 할머니의 얼굴 방 안의 실내화 엄마는 선생님 주판 흰 구름이 되고 싶다 거울을 보며 후끈후끈 어머니 남자현 집으로 가는 길 돌아보며 뉘우친다 새해 아침에 희망 새해『세종대왕상』은 맑고 단단한 동심으로 세상과 시대를 껴안는 시집이다 우정태 시인은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자연과 역사, 일상과 꿈을 따뜻하게 바라본다. 시편마다 담긴 따사로운 시선은 독자에게 ‘이렇게 맑은 마음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가르쳐준다. 세종대왕, 유관순, 발해 같은 역사적 인물과 주제부터 꽃, 곤충, 아이들까지 다양한 소재들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인은 동시가 가질 수 있는 최대한의 넓이와 깊이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 시집은, 동요하되 흔들리지 않고, 재미있되 얕지 않으며, 꿈꾸되 현실을 잊지 않는다. 「믿는다」 나는, 나는 믿는다. 지금보다 훨씬 더 정겨운 우리 집이 될 거란 걸. 이 시는 단순한 희망을 넘어서는 ‘확신’의 시다. ‘나는, 나는 믿는다’라는 반복은 주문처럼 읽는 이의 마음을 두드리고, 점점 더 넓어지는 믿음의 대상―집에서 학교로, 나라에서 지구촌으로, 마지막엔 ‘나 자신’으로―이어지는 구조는 아이의 순수한 시선에서 바라본 이상적 세계를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이 시에서 시인은 현실의 부족함을 외면하지 않는다. ‘지금보다 훨씬 더’라는 표현은 현재의 결핍을 전제로 하지만, 그 결핍 위에 더 나은 내일을 세운다. 미래는 '믿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동심의 신념이 오히려 독자에게 어른스러운 감동을 준다. 이 시가 담고 있는 정서는 『세종대왕상』 전체에 흐르는 따뜻한 결이다. 역사와 가족, 친구와 자연을 아우르며 ‘같이 사는 세상’을 이야기하는 이 시집의 가치는, 그 순수함과 진정성에 있다. 우리가 잃어버린 마음, 잊고 있던 시선을 되찾게 해주는 힘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고약해 경연학교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정성현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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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마리(마리북스)
명작,문학
정성현 (지은이), 이경석 (그림)
세종 시대 간관 고약해를 모티프로 한 토론 판타지 동화로, 세종대왕의 경연식 토론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야기다. ‘고약해 경연학교’에 초대된 아이들이 현재와 조선을 오가며 특별한 토론 수업을 경험한다. 세종국어문화원 인문학연구소 정성현 소장이 세종실록에서 착안해 집필했으며, 임금과 신하가 지위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던 경연의 의미를 되살린다. 다섯 학생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세종대왕을 만나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 펼쳐진다. 경청, 질문, 논리, 태도, 예의, 용기 등 일곱 가지 토론법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이기고 지는 토론이 아닌 함께 길을 찾는 과정으로서의 토론을 제시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도록 돕는 동화다.작가의 말 여는 말: 고약해 경연학교를 소개합니다! 1장 수상한 서고의 비밀 2장 고약해 경연학교 입학 안내서 3장 토론 토론 세종처럼! 4장 그래서 핵심이 뭐야? 5장 질문은 너무 어려워 6장 옛일을 상고하라 8장 왜 저렇게 생각할까? 닫는 말: 고약해 경연학교에 초대합니다! 더 알아보기: 실록에서 만나는 세종의 토론법 세종국어문화원 인문학연구소 소장님의 초등 토론 판타지 동화 고약해 경연학교로 초대합니다! 고약해 교장 선생님이 안내하는 세종대왕의 특별 ‘토론 수업’ 여러분을 ‘고약해 경연학교’로 초대합니다! ‘고약해 경연학교’가 어디냐고요? 고약해 교장 선생님이 세운 토론 학교예요. ‘고약해 교장’은 누구냐고요? 세종 시대에 임금에게 바른말을 서슴없이 했던 ‘간관’이라는 벼슬을 지낸 역사 속의 실제 인물이에요. ‘고약해 경연학교’는 바로 이 고약해가 세운 학교예요. 고약해 선생님은 왜 이런 학교를 세웠을까요? 고약해는 이름만 고약한 게 아니라 성격도 고약했답니다. 그래서 세종대왕께도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말하다 못해 예의를 벗어날 때도 있었어요. 하루는 수령의 임기제를 논하는 경연이 열렸어요. 그런데 고약해가 세종대왕께 어찌나 고약하게 굴었는지 세종대왕이 이렇게 말씀하시며 고약해의 벼슬을 거두셨어요. “고약해의 바른말을 미워함이 아니라 무례함을 미워하는 것이다.” 그러나 얼마 뒤 세종대왕은 고약해를 다시 부르셔서 곁에 두었어요. ‘책먹방 샘’으로도 유명한 세종국어문화원 인문학연구소 정성현 소장님은 세종실록을 공부하면서 이 이야기에 눈길이 머물러 《고약해 경연학교》를 쓰셨어요. 임금께 무례했던 자신의 이야기조차 경청하셨던 세종대왕께 감동한 고약해가 경연학교를 세워 ‘세종대왕의 특별 토론법’을 알려주는 이야기지요. 책먹방 샘은 임금과 신하가 지위를 따지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세종대왕의 경연식 토론법’을 어린이 여러분에게 꼭 알리고 싶었어요. 세종대왕의 경청법, 질문법, 함께 생각하는 법을요. 이리하여 600여 년의 세월을 지나 고약해 교장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게 되었답니다! 자, 그럼 우리 함께 고약해 교장 선생님을 부르는 주문을 외워 볼까요? 토론 토론 세종처럼 질문대왕 세종처럼 독서대왕 세종처럼! 술술 풀려라, 말 잘하는 마법처럼! 우린 이제 술술 토론왕! 덩치도 목소리도 큰 우직이, 책을 좋아하는 소리, 발표를 못해 고민인 하나, 질문을 잘 못하는 모음이, 논리 있게 말하는 법을 모르는 당찬이. 《고약해 경연학교》는 훈민초등학교 4학년인 다섯 학생이 고약해 선생님을 만나, 현재와 조선 시대를 오가며 세종대왕께 자신의 고민 상담도 받고 경연 토론법도 배우는 이야기예요. 개구쟁이 조선의 학동들과 함께요. 조선에서는 긴 시간이 흘러도 현재로 돌아오면 눈 깜짝할 사이일 뿐이라 참 신기해요. 이런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훈민초등학교의 다섯 친구와 조선 학동들이 쌓아가는 우정도,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도 진한 감동을 준답니다. 세종대왕은 늘 “경의 생각이 아름답소!” 하며 신하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었어요. 또 “마땅히 다시 논하시오!” 하며 신하들의 지혜를 이끌어 냈지요. 그야말로 ‘세종대왕의 경연식 토론법’은 이기고 지는 경쟁 토론이 아니라, 임금과 신하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길을 찾는 등불’ 같은 토론이었지요. 여러분도 훈민초등학교의 다섯 친구와 함께 ‘세종대왕의 특별 토론 수업’을 받아 볼까요? 경의 생각이 아름답소! ‘무엇이 최선인가’, ‘무엇이 더 옳은 길인가’를 찾아가는 여정 이기고 지는 토론이 아닌 ‘함께 길을 찾는 등불’ 같은 세종 경연식 토론법 고약해 교장 선생님이 여러분을 600여년 전, 세종대왕의 경연장으로 안내한답니다. 여러분은 조선 시대의 학동들과 함께 ‘고약해 경연학교’의 입학생이 되어 세종대왕의 일곱 가지 토론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세종대왕은 신하들이 혹여 눈치를 보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지 못할까 봐 ‘열린 마음으로 주고받는 경연장’을 만드셨어요. 신하들의 말을 늘 경청하며 좋은 의견은 받아들이셨고, 혹여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세심한 질문을 하며 경연을 더욱 무르익게 하셨어요. 또한 근거와 사례를 들어 정확한 논리를 세우며 말하는 법을 중요하게 여겼고, 같은 말을 하더라도 차분한 말과 태도로 말하게 했어요. 상대방의 말을 자르지 않고 끝까지 듣고 예의 있게 말하며, 전체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말하라고 강조하셨어요. 고약해 교장 선생님은 바로 이 세종대왕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일곱 가지 ‘세종 경연식 토론법’을 알려주는 ‘고약해 경연학교’를 세웠어요. 이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한번 볼까요? ▸세종의 토론법 1 함께 만드는 토론 분위기: 먼저 마음을 열어요 ▸세종의 토론법 2 경청이 토론의 꽃: 잘 듣는 것이 진짜 토론을 만들어요 ▸세종의 토론법 3 좋은 질문 던지기: 하나하나 따져 봐요 ▸세종의 토론법 4 정확한 논리 세우기: 근거와 사례를 꼼꼼히 준비하면 토론이 깊어져요 ▸세종의 토론법 5 차분한 태도: 침착하게 핵심만 간결히 말하는태도가 말의 힘을 만들어요 ▸세종의 토론법 6 예의 갖춘 바른말 하기: 상대방을 존중하며 예의 있게 말하는 것이 설득의 힘이에요. ▸세종의 토론법 7 용기 있게 말하기: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해요 자, 그럼 ‘고약해 경연학교 학생을 모집합니다!’ ‘고약해 경연학교’의 학생이 된다면, 여러분은 지금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욱 분명하고 당당하게 말하고, 더욱 논리 있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학생이 될 거예요! 모두 서둘러 주세요!경연은 하루에 무려 세 번이나 열렸어요. 아침(조강), 점심(주강), 오후(석강)에요. 심지어 밤에 따로 하는 야간 경연도 있었으니, 임금님은 정말 하루 종일 공부한 셈이에요. 다른 나라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경연이 점점 형식만 남은 행사처럼 되기도 했대요. 그런데 조선 시대, 특히 세종대왕 때는 경연이 살아 있는 토론의 자리로 오래도록 이어졌어요. 얘들아, 안녕?혹시 ‘고약하다’는 말 들어봤니? 냄새나 맛이 역겹거나 성격이 거칠고 사나울 때 쓰는 말이야.근데 혹시 이 말, 내 이름 때문에 생긴 건 아닐까? 왜냐하면, 내 이름이 진짜로 ‘고! 약! 해!’거든. 하하하. 이번엔 소리가 앞장서 책장 사이를 천천히 걸었어요. 심장이 두근두근. 마치 비밀의 방에 들어온 것 같았어요. 그때 소리가 책장 맨 아래 칸, 다른 책들 사이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책 한 권을 보았어요. 푸르스름한 빛이 책 테두리를 따라 살랑살랑 흐르고 있었지요.“야, 이것 좀 봐.”소리가 조심스럽게 책을 꺼냈어요.《고약해 경연학교 입학 안내서》라는 제목이었어요.
메타세쿼이아 숲으로
현북스 / 박형권 지음 /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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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형권 지음
햇살 어린이 시리즈. 2006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박형권 작가의 창작동화가 출간되었다. 작가는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는 어른들의 시선을 극복하고 어린이들이 좀더 긍정적인 태도로 미래를 가꾸어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미래의 자연과 환경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현실의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구를 가꾸고 지키면 미래의 지구도 그리 어둡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어느 날 갑자기 라디오에서 들려온 미래 아이의 다급한 목소리. 현재에 살고 있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미래의 아이라니! 더군다나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아이와 만나게 된 주인공은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신비한 세계로 빠져든다.에프엠 108메가헤르츠 라디엔티어링 아빠, 불러 보고 싶었어요 미래와의 교신 우울한 우승 메아리 2101년 8월 21일의 아침 에코족 결투 에코족의 보물 에코재단으로 외발자전거 국밥집의 선장 태양의 눈물 미래형 에코재단 설계도 염원을 증명하기 위하여 저항군 대장 실패한 잠입 메아리의 그림자 오래된 명령 메타세쿼이아 숲으로! 아빠라는 말 작가의 말미래 세계의 지구 對 현실 세계의 지구, 미래를 구원하고, 다시 현실로 되돌아오다. 어느 날 갑자기 라디오에서 들려온 미래 아이의 다급한 목소리. 현재에 살고 있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미래의 아이라니! 더군다나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아이와 만나게 된 주인공은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신비한 세계로 빠져든다. 박형권 창작동화 <메타세쿼이아 숲으로>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2006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박형권 작가는 역사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시각,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자연에 대한 경외 등 풍부한 시적 감수성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여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박형권 작가는 <메타세쿼이아 숲으로>에서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는 어른들의 시선을 극복하고 어린이들이 좀더 긍정적인 태도로 미래를 가꾸어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 저는 이 동화에서 미래의 자연과 환경을 긍정적으로 묘사했습니다. 그 긍정의 힘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할 것이란 걸 믿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 이야기를 읽고 단 몇 명의 어린이라도 우리의 미래는 지금보다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기 바랍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미래는 단연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결국 미래의 지구는 현재의 우리가 만든다. 흔히 지구의 미래는 암울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 오염과 무차별적인 개발로 인해 빚어지는 생태계 파괴, 지구 온난화 현상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작가는 이런 절망적인 생각들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절망적으로 끌고 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그래서 미래의 자연과 환경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그 긍정의 힘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한다. 이러한 생각은 동화에서 그려진 2101년 지구의 모습이 더욱 발전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든 오염원이 엄격히 통제되는 환경 시스템 아래 인간과 자연이 이상적인 모습으로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주인공이 ‘시간의 강’을 거슬러 미래 세계로 가서 지구를 구하고 다시 현재의 지구로 되돌아온다는 이야기는, 결국 미래의 지구는 현재의 우리가 만드는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현실의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구를 가꾸고 지키면 미래의 지구도 그리 어둡지만은 않을 것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늘 좋은 것을 독차지하려는 일부 잘못된 사람들로 인해 빚어진다. 에코족 족장은 엄청난 에너지를 지닌 ‘태양의 눈물’이라는 신비한 광석을 독점하기 위해 온갖 비리를 저지른다. 광석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감추기 위해 모든 정보를 차단하고, 금지 구역을 만드는 등 모든 사람이 애써 가꾸어 온 자연환경을 독점하고 지배하면서 오히려 망가뜨리기 시작한다.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맞서보지만 최첨단 컴퓨터 시스템을 갖춘 방어막과 족장에게 복종하도록 만들어진 로봇 ‘그림자’를 앞세운 족장의 권력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박형권 작가는 현실에서는 어린아이지만 미래의 공학박사이자 친환경 로봇 ‘메아리’를 탄생시킨 주인공을 미래 세계의 구원자로 보내서 미래의 지구를 구한다는 독특한 발상으로 이야기를 이끈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공과 미래의 아이인 ‘메아리’가 여러 사람들과 힘을 합쳐 나쁜 족장을 물리치고, 지구를 예전처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게 한다. 좋은 것은 여럿이 함께 나누고, 소중한 것은 함께 지켜 나갈 때 세상은 아름다울 것이다. 그것만이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최상의 가치가 아닐까?
넬슨 만델라 선생님과 수상한 클럽
주니어김영사 / 김미애 (지은이), 김무연 (그림), 신동수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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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김미애 (지은이), 김무연 (그림), 신동수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영어 원어민 선생님으로 변신한 넬슨 만델라가 등장한다. 넬슨 만델라는 주인공 기영이가 소위 잘 나가는 아이들의 모임인 WB 클럽에 가인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 행복한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 ‘모든 사람은 동등한 기회를 누리며 함께 살아야 한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 ‘개인의 뜻이나 생각과 반대로 나쁜 대접을 받는 일도, 하고 싶은 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도 업어야 한다’ 등의 교훈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인권이 존중되어야 함을 일깨워 준다. 그리고 이 깨우침은 ‘WB 클럽’ 아이들이나, 그에 반발해 새로 클럽을 만든 ‘우리들의 창’ 아이들 모두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작가의 말 WB 클럽에 들어올래? _ 사회적 평등이 인류 행복의 유일한 토대이다 아이들은 아이들이다 _ 아이들은 행복한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 무엇이 다를까? _ 모든 사람은 동등한 기회를 누리며 함께 살아야 한다 틀린 것과 다른 것 _ 모든 시민은 언어와 문화, 종교에 대한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 내 생각과 행동은 나의 것 _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_ ‘우리들의 창’ 클럽 _ 힘을 키우기 위해 상대방의 평등이나 인권을 억압하거나 망가뜨리면 안 된다 혼자 남은 아이 _ 개인의 뜻이나 생각과 반대로 나쁜 대접을 받는 일도, 하고 싶은 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도 없어야 한다 46664 클럽 _ 가장 강력한 무기는 폭력이 아니라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다 진정한 인권 존중과 평화를 이루어 낸 넬슨 만델라 독후활동지 -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사회 편 -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 사회가 쉬워지는 동화 - 언론, 역사, 정치, 경제 등 사회 현상과 개념을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들려주는,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 - 영어 선생님으로 나타난 넬슨 만델라에게 듣는 인권과 평등!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 사회 사회는 많은 아이와 학부모가 어렵다고 꼽는 과목이다. 다른 과목에 비해 한 가지 주제 안에서 지리, 역사, 정치, 경제, 시사, 문화, 사회 현상 등 많은 분야를 다루고 있어 학습량에 대한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사회 교과에 나오는 내용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이다. 시시각각 쏟아지는 각종 사회 현안과 정치 현안, 경제 뉴스, 환경 지표, 역사 등은 지금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들이다. 어른이 되어 알아도 되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의 지금 생활과 밀접하게 닿아 있다. 어른들마저도 추상적으로만 느꼈던 사회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경 지식을 쌓고 통합적으로 이해한다면 사회 교과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알고 나면 정말 쉬운, 사회 현상과 개념을 익히는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는 사회 여러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의 이웃으로 나타나 사회 현상과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바른 시민의식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 초등 중학년은 사회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유럽에서는 이미 저학년부터 정규 교과 과정에서 시민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여러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사회는 곧 ‘정치 이야기’로 대표되면서 아이들은 몰라도 되는 이야기로, 어른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 첨예한 의견 대립이 예상되는 이야기로 인식되는 게 대부분이다. 이런 의식이 팽배해지면서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사회는 해당 직업 종사자만의 일, 정치인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잘못된 것을 보아도 내게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 적당히 넘어가면 되는 일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를 통해 사회 여러 분야에 걸쳐 있는 내용과 용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사회는 더는 복잡한 현상이 아닌 일상의 모든 활동이고 내 일이라는 것을 알게 것이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넬슨 만델라 선생님과 수상한 클럽》에서는 영어 원어민 선생님으로 변신한 넬슨 만델라가 등장한다. 넬슨 만델라는 주인공 기영이가 소위 잘 나가는 아이들의 모임인 WB 클럽에 가인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 행복한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 ‘모든 사람은 동등한 기회를 누리며 함께 살아야 한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 ‘개인의 뜻이나 생각과 반대로 나쁜 대접을 받는 일도, 하고 싶은 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도 업어야 한다’ 등의 교훈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인권이 존중되어야 함을 일깨워 준다. 그리고 이 깨우침은 ‘WB 클럽’ 아이들이나, 그에 반발해 새로 클럽을 만든 ‘우리들의 창’ 아이들 모두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만화와 도표 등을 활용해 개념을 쉽게 전달한 일러스트 《넬슨 만델라 선생님과 수상한 클럽》에는 각 장에서 꼭 알아야 할 인권과 평등의 개념이 만화컷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책에서 일러스트는 대부분 삽화 형태로만 이루어지지만, 이 책에서는 일러스트의 형태를 삽화로 한정하지 않고 만화와 혼용해서 텍스트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연결 지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정리하는 장치로 활용했다.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등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형식이다. 각 분야 전문가의 생애와 사상을 설명한 해설글과 독후활동지 《넬슨 만델라 선생님과 수상한 클럽》에는 인권의 의미가 각 장마다 드러나 있다. 따라서 동화를 읽으면서 인권을 왜 억압하면 안 되는지, 누구나 행복한 삶은 누리기 위해서는 인권이 보장되어 한다는 것, 평등은 평등하게 지켜야 한다는 것 등의 주요 내용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하지만 동화로는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넬슨 만델라의 생애와 교훈은 별도의 해설글을 통해 보충했다. 또한 동화로 배운 사회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책 속에 독후활동지를 실어 놓았다. 이 독후활동지를 풀다 보면 주요 개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배경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타고나는 것으로 나쁜 대우를 하거나 받으면 안 돼.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니까. 나는 사회적 평등이 인류 행복의 유일한 토대라고 확신해. 차별하는 건 어떤 이유가 있든 잘못된 거야.”만델라 할아버지가 말했다.공부를 잘하는 건 타고나는 걸까. 부자들은 처음부터 부자였을까. WB 클럽이 공부를 잘하고 잘 사는 아이들만 들어오게 하는 건 그렇지 않은 아이들을 차별하는 걸까. 그럼 클럽에 들어가는 건 나쁜 행동일까.기영이는 마음이 복잡했다. 영웅이는 모둠 아이들 각각에게 손짓을 했다. 하지만 성민이는 쏙 뺐다. 기영이는 영웅이가 그러는 걸 못 본 척했다. 같이 하자고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자신은 성민과 하겠다고 말할 용기는 더 없었다. 다음 문제도, 그 다음 문제도 WB 클럽 아이들끼리만 이야기했다. 기영이는 오른쪽을 흘깃 보았다. 성민이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만델라 선생님이 다가왔다.“얘들아, 이건 모둠 활동이야. 함께 의논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야 해. 그런데 아까부터 성민이가 한 마디도 안 하는 것 같은데 무슨 문제가 있니?”
엄마는 네게
아침나라(둥지) / 자크 살로메 지음, 박종각 옮김 /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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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라(둥지)
명작,문학
자크 살로메 지음, 박종각 옮김
안녕, 돌멩이야
단추 / 주세페 칼리체티 (지은이), 노에미 볼라 (그림), 김지우 (옮긴이)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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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그림책
주세페 칼리체티 (지은이), 노에미 볼라 (그림), 김지우 (옮긴이)
재미있는 공룡세계 1번
꾸러기 / 꾸러기 편집부 지음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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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자연,과학
꾸러기 편집부 지음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Neighbors and Street : 우선순위 리딩 지문 40
동양북스(동양문고) / 동양북스 초등 영어 연구소, Giovanna Stapleton, Anne Kim, Benjamin McBride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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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외국어,한자
동양북스 초등 영어 연구소, Giovanna Stapleton, Anne Kim, Benjamin McBride (지은이)
영어 리딩은 단계별로 쉬운 책부터 읽어야 한다. 단어를 계속 찾으며 책을 읽으면 흥미가 반감됩니다. 한국어 책을 읽을 때 사전을 보며 읽는 것과 같다. 문장을 분석해야 하면 리듬이 끊기고 속도가 느려진다. 눈높이에 맞는 쉬운 텍스트부터 착실히 단계적으로 읽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답이다. 이 책과 함께 영어 읽기를 하면 다독은 물론이고 속독도 함께 할 수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리딩 실력의 기반을 빠르게 다질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Neighbors and Street>는 익숙한 어휘와 문법, 그리고 흥미로운 주제가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쉬운 어휘와 문법만 이해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 이 책과 함께하면 영어 읽기에 대한 자신감과 유창성이 쑥쑥 자라 리딩의 기초 체력이 튼튼해질 것이다.Part I Private Sector Jobs 민간 부문 직업들 Unit 01/ A Chef in the Restaurant 08 Unit 02/ A Butcher in the Butcher’s Shop 10 Unit 03/ A Manager in the Supermarket 12 Unit 04/ A Salesperson in the Department Store 14 Unit 05/ A Barista in the Cafe 16 Unit 06/ A Mechanic in the Auto Repair Shop 18 Unit 07/ A Private Music Tutor 20 Unit 08/ A Dry Cleaner in the Dry Cleaner’s 22 Unit 09/ A Delivery Man 24 Unit 10/ A Pharmacist in the Drug Store 26 Vocabulary Review 1 28 Part II Public Sector Jobs 공공 부문 직업들 Unit 11/ A Police Officer in the Police Station 30 Unit 12/ A Fire Fighter in the Fire Station 32 Unit 13/ Government Employee 34 Unit 14/ A Teacher in the School 36 Unit 15/ An Instructor at the Community Center 38 Unit 16/ A Librarian in the Library 40 Unit 17/ Train Workers in the Subway 42 Unit 18/ Postal Workers in the Post Office 44 Unit 19/ Solders in the Army 46 Unit 20/ Judges in the Court 48 Vocabulary Review 2 50 Part III Infrastructure 사회 기반 시설 Unit 21/ Skyscrapers of the City 52 Unit 22/ Types of Roads 54 Unit 23/ Roles of the Bridges 56 Unit 24/ Functions of Expressways 58 Unit 25/ Parks in the City 60 Unit 26/ Navigate at the Airport 62 Unit 27/ Stadium Facilities 64 Unit 28/ General Hospitals VS Clinics 66 Unit 29/ Amazing Tunnels 68 Unit 30/ Roles of Dams 70 Vocabulary Review 3 72 Part IV Things used in the infrastructure 공공 시설물 Unit 31/ Security Cameras 74 Unit 32/ Public Bikes 76 Unit 33/ Elevators 78 Unit 34/ Streets Lights and Traffic Lights 80 Unit 35/ Traffic Signs on the Road 82 Unit 36/ Roadside Trees 84 Unit 37/ Public Waste Bins 86 Unit 38/ Solar Light Panels 88 Unit 39/ Cars (Sedan VS SUV) 90 Unit 40/ Storefront Signage 92 Vocabulary Review 4 94 Answer Key 97초등학생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우선순위 리딩 지문 40 한글로 된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단숨에 휙휙 넘기며 읽을 수 있죠. 영어 리딩 책은 그렇지 않습니다.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찾아야 합니다. 문법에 약하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몇 번 반복하다 보면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포기하기 일쑤입니다. 영어 리딩은 단계별로 쉬운 책부터 읽어야 합니다. 단어를 계속 찾으며 책을 읽으면 흥미가 반감됩니다. 한국어 책을 읽을 때 사전을 보며 읽는 것과 같습니다. 문장을 분석해야 하면 리듬이 끊기고 속도가 느려집니다. 눈높이에 맞는 쉬운 텍스트부터 착실히 단계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답입니다. 이 책과 함께 영어 읽기를 하면 다독은 물론이고 속독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리딩 실력의 기반을 빠르게 다질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01 Reading Family와 House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 영어 읽기가 즐거운 경험이 되고 저절로 유창성이 키워질 것입니다. 영어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빠져볼까요? * Theme Part1은 도시의 가족, Part2는 전원의 가족, Part3는 집안의 공간, Part4는 집안의 물건에 대한 글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우리 일상과 가장 가까운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 Vocabulary 각 과마다 10개의 새로운 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의 경우 우측에서 어휘를 먼저 훑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MP3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MP3를 들을 수 있습니다. 원어민과 함께 책을 소리 내어 읽어 주세요. 문법 포인트나 어휘에 주의를 기울여 따라 읽다 보면 듣기와 회화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02 Warm up 배경지식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읽기 전에 주제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을 하는 과정에서 이야기에 생각을 더해 주세요. 03 Practice 이야기를 읽은 다음에는 연습 문제를 풀어봅니다. 어휘, 내용 이해, 그리고 리딩 스킬 등의 다양한 유형을 통해 얼마나 완벽하게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Vocabulary Practice 어휘 확인은 읽기 준비 정도에 따라 읽기 전이나 후에 해도 됩니다. 읽기 초보라면 먼저 어휘를 확인하면 내용 이해할 때 도움이 됩니다. * Comprehension Questions 내용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Reading Skills 그래픽 오거나이저에 빈칸에 단어를 넣는 활동을 하면서 주제 찾기,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기, 비교하기 등 여러 가지 리딩 스킬을 배울 수 있습니다. 04 Vocabulary Review 어휘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단어 뜻, 반의어, 문장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휘를 한 번 더 문제로 풀면서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05 Speaking Review 영어로 질문과 대답을 하며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PDF와 MP3에 담긴 질문에 답해 보세요. 06 Answer Key 글에 대한 한글 해석과 문제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초등학생은 첫 리딩 책에서 로켓을 발사하다/환경을 보호하다/엘니뇨를 겪다/광합성을 하다를 읽습니다. 괜찮을까요? 입을 헹구다/늦게까지 깨어 있다/주사를 맞다/재택근무를 하다부터 읽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을 충분히 읽은 상태에서, 그 바탕 위에서 모든 것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Neighbors and Street>는 우리에게 가장 밀접한 것들을 충분히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필수 표현이 가득 담긴 글을 통해 올바른 영어 읽기를 빈틈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려운 책 한 권보다 쉬운 책 여러 권이 낫다! - Stephen D. Krashen 세계 최고의 언어학자인 스티븐 크라센 박사는 시험을 치르거나 숙제를 하기 위해 읽는 활동보다는 즐거움을 위해 폭넓게 읽는 독서가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독해력, 철자, 작문 실력을 키우는 데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쉽고 재미있는 글입니다. 학습 부담을 느끼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여러 번 읽어 유창하게 읽을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Neighbors and Street>는 익숙한 어휘와 문법, 그리고 흥미로운 주제가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쉬운 어휘와 문법만 이해할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이 책과 함께하면 영어 읽기에 대한 자신감과 유창성이 쑥쑥 자라 리딩의 기초 체력이 튼튼해질 것입니다.
개념연결 초등 세계사 사전
비아에듀 / 배성호, 이종관 (지은이), 김영화 (그림)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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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
역사,지리
배성호, 이종관 (지은이), 김영화 (그림)
세계사는 막막하고 어렵다. 이 책은 중학생이 되어 본격적으로 세계사를 배우기 전, 미리 알면 좋은 중요한 지식들만 콕콕 짚어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엉뚱한 질문으로 관심을 키우고, ‘30초 해결사’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즉시 제공한다.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읽어 보면 된다. 거미줄처럼 연결된 주요한 사건들은 ‘연결 박스’와 ‘해시태그 키워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차례차례 궁금증을 풀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세계 지도가 저절로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사전’이라는 제목과 350여 쪽의 두께에 놀랄 수도 있지만, 움츠러들 필요는 전혀 없다. 흐름대로 쭉 읽어도 좋고, 차례에서 궁금한 질문만 찾아 읽어봐도 좋다. 텔레비전에서 본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잘 이해되지 않았거나, 더 알고 싶어질 때면 이 책의 차례를 살펴 보자.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묻지 못한 질문이 이미 여기에 있을 것이다.머리말 사용 설명서 들어가며- 다시 떠나는 시간 여행 1장 오늘날의 세계 세계 곳곳에 망치질하는 거대한 조각상이 있다고요? 뜨겁지 않고 차가운 전쟁이 있었다고요? 아프리카가 미국, 중국을 합친 것보다 더 크다고요? 말 한마디로 참새를 없애 버린 사람이 있다고요? 미국과 중국이 탁구와 판다로 친해졌다고요? 사람들이 벽을 부수면서 만세를 불렀다고요? 레닌의 동상을 없애는 이유가 뭐예요? 흑인들은 왜 워싱턴까지 행진했을까요? VS 세계사 토론_ 올림픽에서 의사 표현을 하면 안 될까? 국제 연합에서 만델라의 날을 만들었다고요? 평화를 위해서는 전쟁을 일으켜야 하나요? 목숨을 걸고 다른 나라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영국의 외교가 팔레스타인 문제를 만들었다고요? 햄버거가 아마존 열대 우림을 파괴하고 있다고요? 학교에 채식 급식이 늘고 있다고요? 달걀 껍데기로 닭의 삶을 알 수 있다고요? 축구 선수들이 왜 아이들 손을 잡고 나오는 것일까요? 달리는 경주마를 향해 뛰어든 여성이 있었다고요? 일본의 핵 오염수 방류를 세계 여러 사람이 반대하고 있다고요? 아랍 국가에서 스마트폰으로 혁명이 일어났다고요? 인공 지능 시대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VS 세계사 토론_ 화성 이주는 인류의 대안이 될까? 2장 인류의 출현 최초의 인류는 누구일까요? 농사를 왜 혁명이라고 불러요? 왜 모든 문명은 큰 강 근처에서 발생했을까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법인 나라가 있었다고요? VS 세계사 토론_ 함무라비 법전은 공정한 법전이었을까? 왜 파라오는 피라미드처럼 큰 무덤이 필요했을까요? 이집트의 파피루스는 종이와 달라요? 공중목욕탕이 기원전 2500년경에도 있었다고요? 태어나면서 인생이 정해져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고요? 중국의 왕은 거북으로 점을 쳤다고요? 해발 2,430미터에 도시가 있었다고요? 3장 동아시아의 역사 제자가 백 명이라서 제자백가인가요? 황제라는 말은 누가 처음 썼나요? VS 세계사 토론_ 시황제는 위대한 통치자일까? 중국의 만리장성은 왜 만들어졌을까요? 유교 지식이 없으면 관리가 될 수 없었다고요? 비단길은 비단이 깔려 있는 길인가요? 나무껍질을 삶아서 종이를 만들었다고요? 의자와 침대가 원래 유목 민족의 문화라고요? 사람들이 땅을 파서 강을 만들었다고요? 당나라의 수도는 외국인들로 북적거렸다고요? 동아시아 불상들의 모습은 왜 비슷할까요? 시험을 봐서 관리를 선발했다고요? 송나라에 불이 꺼지지 않는 도시가 있었다고요? 중국의 4대 발명품 중 세 개가 송나라에서 만들어졌다고요? 송나라가 거란족과 여진족에게 꼼짝 못 했다고요? 달리는 말 위에서 활을 쏘며 세계를 정복했다고요? VS 세계사 토론_ 칭기즈 칸은 위인일까, 침략자일까? 몽골 제국에도 고속도로 휴게소가 있었다고요? 몽골 제국을 여행한 책이 당시의 베스트셀러였다고요? 방이 9,000개나 있는 궁궐이 있다고요? 정화의 대항해가 콜럼버스보다 앞섰다고요? 청나라는 왜 사람들에게 변발을 강요했을까요? 청나라에 오페라가 있었다고요? 온 유럽이 중국 문화에 반했다고요? 일본에서 백제라는 이름이 유행한 적이 있다고요? 일본에는 신이 800만이나 있다고요? 일본에는 아직도 천황이 있다고요? 야구 방망이를 든 사무라이가 있다고요? 일본에 귀를 잘라 묻은 무덤이 있다고요? 스모는 원래 스포츠가 아니라 종교 의식이었다고요? 고흐의 작품에 일본 그림이 숨어 있다고요? 4장 유럽·아메리카의 역사 그리스의 폴리스는 경찰이 많은 도시예요? 이란에서는 마라톤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고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왕의 이름을 딴 도서관이 있다고요? 로마를 세운 사람이 늑대 인간이라고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요? 중세의 기사들은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요?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었다고요? 왜 성당은 뾰족뾰족하게 생겼을까요? 왜 전쟁터에 십자가를 들고 갔나요? 왜 의사들이 까마귀같이 옷을 입었어요? 백 년 전쟁을 끝낸 여성이 있다고요? 모나리자의 미소는 왜 유명한 거예요? 종이 한 장으로 죄를 없앨 수 있다고요? 후추 때문에 지구를 한 바퀴 돌았다고요? 인디언은 잘못된 이름이라고요? 탐험왕 콜럼버스가 재판을 받는 이유가 뭐예요? VS 세계사 토론_ 신항로 개척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왕이 태양신으로 분장하고 발레를 했다고요? 갈릴레이는 무슨 잘못을 해서 재판을 받았나요?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보스턴 사람들은 왜 차를 바다에 던졌을까요? 왜 유럽에는 비슷하게 생긴 국기가 많을까요? 나폴레옹의 초상화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요? VS 세계사 토론_ 나폴레옹은 영웅일까?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왜 스페인어를 많이 써요? 여섯 살 어린이가 공장에서 일을 했다고요? 영국의 노동자들이 투표를 못 하던 시절이 있었다고요? 왜 감자 때문에 수백만 명이 굶었어요? 미국에 눈물로 만들어진 길이 있다고요? 청바지가 금을 캐던 광부의 옷이라고요? 미국의 남북 전쟁이 노예 때문에 일어났다고요?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은 선물 받은 거라고요? 철과 피로 통일한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5장 서아시아·인도·아프리카의 역사 부처님이 인도의 왕자였다고요? 인도에서는 소가 왕이라고요? 인도인들은 왜 강에서 목욕을 하나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가 인도에 있다고요? 세포이들은 왜 항쟁을 일으켰나요? 배드민턴을 처음 친 나라가 인도라고요? 샴푸가 옛날에는 다른 뜻이었다고요? 캄보디아 국기에 그려져 있는 건물은 뭐예요? 신라의 무덤에서 페르시아 물병이 나왔다고요? 이슬람교도는 어디에 절을 하는 거예요? 이슬람교도는 돼지고기를 안 먹는다고요? 시아파와 수니파가 뭐예요? 히잡을 쓰고 축구를 한다고요? VS 세계사 토론_ 히잡을 착용해야 할까, 착용하지 말아야 할까? 이슬람 사람들이 최초의 카페를 만들었다고요? 이스탄불에는 동양과 서양이 다 있다고요? 수에즈 운하가 뭐예요? 왜 이란 사람들은 담배를 불매했나요? 아프리카에 황금왕이 있었다고요? 다이아몬드 때문에 평균 수명이 37세인 나라가 있다고요? 고무를 채취하지 못하면 손목을 잘랐다고요? 사람을 물건처럼 배로 사고팔았다고요? 브라질의 삼바가 아프리카의 춤이라고요? 베네수엘라 지폐에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티셔츠가 있다고요? 토끼와 전쟁을 벌이는 나라가 있다고요? 태평양 한가운데 미스터리한 석상이 있다고요? VS 세계사 토론_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유물을 돌려줘야 할까? 6장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 백인이 다른 인종들을 업고 가야 한다고요? 강대국들이 세계 곳곳에서 땅따먹기를 했다고요? 동인도 회사는 무역 회사인데 군대를 두고 있었다고요? 세계 박람회에서 무서운 전시를 운영했다고요? 영국이 마약 때문에 중국을 침략했다고요? 중화민국이 생기자 짜장면 가게 이름이 바뀌었다고요? 3·1 운동이 중국과 인도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고요? 미국이 함포를 쏘면서 일본에 다가갔다고요? 청나라와 러시아가 일본에 쩔쩔맸다고요? 발칸반도가 유럽의 화약고였다고요? 트렌치코트에 무서운 역사가 숨어 있다고요? 크리스마스에는 잠시 전쟁을 쉬었다고요? 노벨상을 받은 죽음의 과학자가 있다고요? 전쟁이 끝난 뒤 독일이 아이처럼 울었다고요? 러시아의 황제와 귀족을 빗자루로 쓸어버렸다고요?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댐을 만들었다고요? 간디는 왜 바다까지 행진했나요? 모두가 찬성하면 좋은 것 아닌가요? 프랑스가 전쟁 6주 만에 독일에 항복했다고요? 버섯 모양 구름이 인류를 멸망시킬 수도 있다고요? VS 세계사 토론_ 일제 강점기의 건물들을 보존해야 할까, 철거해야 할까? 전쟁 때 어린이들, 청소년들은 어떻게 생활했나요? 독일 총리가 폴란드에 가서 무릎을 꿇었다고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화폐 속 인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한국, 중국, 필리핀 소녀가 함께 손을 잡았다고요? 찾아보기엉뚱한 질문으로 한 번, 명쾌한 해답으로 한 번! 세상이 궁금한 초등학생부터 세계사가 낯설고 막막한 예비 중학생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세계사, 한 권으로 총정리! “왜 유럽에는 비슷하게 생긴 국기가 많아요?” “왜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스페인어를 많이 써요?” “이슬람교도는 어디에 절을 하는 거예요?” 언뜻 엉뚱한 질문 같지만, 손을 든 학생의 얼굴은 더없이 진지합니다. 학생의 질문 속에는 학생이 놓친 개념의 실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엉뚱한 질문에서 새로운 생각이 출발한다는 믿음으로, 초등과 고등 교과서를 집필하고 연구하는 두 선생님이 현장에서 만난 질문들을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141개의 질문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를 정리한 『개념연결 초등 세계사 사전』은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세계사는 막막하고 어렵습니다. 이 책은 중학생이 되어 본격적으로 세계사를 배우기 전, 미리 알면 좋은 중요한 지식들만 콕콕 짚어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입니다. 엉뚱한 질문으로 관심을 키우고, ‘30초 해결사’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즉시 제공합니다.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읽어 보면 됩니다. 거미줄처럼 연결된 주요한 사건들은 ‘연결 박스’와 ‘해시태그 키워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례차례 궁금증을 풀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세계 지도가 저절로 머릿속에 자리 잡습니다. ‘사전’이라는 제목과 350여 쪽의 두께에 놀랄 수도 있지만, 움츠러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흐름대로 쭉 읽어도 좋고, 차례에서 궁금한 질문만 찾아 읽어봐도 좋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본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잘 이해되지 않았거나, 더 알고 싶어질 때면 이 책의 차례를 살펴 보세요.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묻지 못한 질문이 이미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가까운 역사부터 조명하다! 현대 세계의 지형부터 살펴보는 세계사 교과서를 포함해, 대부분의 도서는 시간의 순서에 따라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현대’로 나아갑니다. 이러한 구성은 역사를 순차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동시에 역사가 ‘나’와 먼, 막연한 이야기로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리적 거리가 있는 세계사는 더욱 그렇습니다. 『개념연결 초등 세계사 사전』은 지금의 ‘나’와 가까운 역사인 ‘현대’를 가장 앞에 배치해,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 여러 나라와 맺고 있는 관계와 공유하고 있는 가치를 먼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같은 구성을 통해 역사를 멀게만 느껴지는 옛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이야기로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현실과의 구체적인 연결 고리를 느끼도록 해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현대사를 살펴본 뒤에는 신비한 ‘바나나 포털건’을 이용해 인류의 조상이 살았던 약 390만 년 전 선사 시대로 이동합니다. 고대 시대의 모습을 살펴본 후에는, 동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 서아시아, 인도, 아프리카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봅니다. 이 과정에서는 ‘시간여행’이라는 만화적 설정을 적용하여 위화감을 없애고, 몰입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질문에는 관련이 있는 중학교 역사 과정과 단원을 표시했습니다. ‘질문’은 물론 ‘대답’까지 할 수 있게! ‘VS 세계사 토론’으로 사고력과 논리력 UP “올림픽에서 의사 표현을 하면 안 될까?” “화성 이주는 인류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유물을 돌려줘야 할까?” 『개념연결 초등 세계사 사전』을 쭉 읽어나가다 보면 불쑥불쑥 ‘VS 세계사 토론’ 코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현재진행형으로 논의되고 있는 뜨거운 쟁점을 골라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내도록 이끄는 코너입니다. ‘30초 해결사’와 ‘그것이 알고 싶다’ 등으로 구성된 본문이 학생의 질문에 대한 일방적인 답변이라면, ‘VS 세계사 토론’은 학생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이끌어 내는 양방향 구성입니다. 상상력을 동원하고 논지를 세우는 과정에서,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수업 자료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각해볼 만한 쟁점들을 골랐습니다. 외우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개념연결 초등 세계사 141개 질문에 해당하는 세계사 상식은 물론, 배경 역사와 관련 개념까지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사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해를 돕기 위한 충분한 맥락과 개연성을 제공합니다. 힘을 빼고 편안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는 자연스럽게 맥락이 형성되고, 외워지지 않던 세계의 역사가 차곡차곡 쌓일 것입니다. * 대표 질문 현직 교사가 초등학생들이 세계사를 공부할 때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41개를 모았어요.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빠르게 해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려운 개념도 쏙쏙 이해할 수 있어요. 대표 질문 위에는 ‘교과 연계’를 표시해서 학교 공부와의 연계성을 높였어요. * 30초 해결사 대표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이에요.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면 ‘30초 해결사’만 읽어도 충분해요. ‘해시태그 키워드’에는 사건과 관련이 있는 주요 키워드를 모았어요. * 그것이 알고 싶다 ‘30초 해결사’를 읽고 더 깊이 알고 싶어졌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읽어 보세요. 알면 더 재미있는 관련 개념들을 설명하고, 놓치기 쉬운 맥락을 짚어요.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았어요. * 연결 박스 세계사 또는 우리 역사 속 관련 사건 등 함께 읽어 보면 좋은 읽을거리예요. 사고를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하여 개념을 연결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길러요. * VS 세계사 토론 세계사 속 뜨거운 쟁점들을 골라 토론하는 코너예요. 역사 속 장면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통찰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찾아보기 우리 책에서 다룬 모든 사건의 핵심 키워드를 모았어요. 관심 있는 키워드가 있을 때 ‘찾아보기’에서 관련 페이지를 모아 볼 수 있어요.
뱀파이어
소담주니어 / 다니엘 고예트 지음, 마티유 브누아 그림, 이혜정 옮김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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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명작,문학
다니엘 고예트 지음, 마티유 브누아 그림, 이혜정 옮김
무섭냐? 시리즈 2권. 전통적인 뱀파이어와 세련된 현대 뱀파이어 구별하기, 뱀파이어들이 즐기는 음식, 뱀파이어가 하는 일, 뱀파이어에게 적당한 직업과 최악의 직업, 뱀파이어들의 별난 놀이공원, 뱀파이어에게 적합한 세계 여행, 뱀파이어 세계 스타의 비밀, 영원한 짝을 찾는 뱀파이어 이야기, 뱀파이어를 만났을 때 대처 방법, 뱀파이어인지 확실히 알아보는 방법 등이 코믹하게 담겨 있다. ‘요건 몰랐지?’ 코너에서는 드라큘라의 실제 모티브가 된 루마니아 군주 ‘블라드 드라큘라’이야기,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드라큘라 대회, 뱀파이어 전설에 많은 영향을 끼친 피의 백작 부인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이야기, 드라큘라의 고향인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에 있는 브란 성 이야기 등 다양한 뱀파이어와 드라큘라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짜 중의 진짜’ 코너에서는 피가 굳지 않아 심각한 증상을 보이는 혈우병 이야기, 흡혈박쥐나 거머리 그리고 체체파리 등 뱀파이어처럼 피에 목마른 동물들의 이야기, 뱀파이어처럼 송곳니를 뾰족하게 만드는 특이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의 핏속에 흐르는 혈장 이야기 등 재미있고도 신기한 과학 이야기가 펼쳐진다.궁금했지만 알 수 없던 세상,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에 유익함까지 갖춘 스릴 넘치는 공포 세상으로의 초대! 시리즈는 우리가 몰랐던 좀비, 뱀파이어, 유령, 늑대 인간, 외계인, 마녀에 관한 스릴 넘치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공포 백과사전이다. 그들만의 특징, 그들만의 만찬, 그들 세계의 스타, 그들만의 미팅, 짧은 만화, 신화와 전설 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특히 ‘진짜 중의 진짜’와 ‘요건 몰랐지?’코너에서는 과학 정보 및 문화 정보도 가득하다. 살아 있는 시체 좀비, 피에 목마른 뱀파이어, 무덤에서 나와 우리 주위를 떠도는 유령,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변신하는 늑대 인간, 우리와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 마법의 묘약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마녀들의 진짜 세계를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장 책장을 펼쳐 그들을 만나 보길 바란다! 시퍼런 핏줄이 다 드러나는 창백한 피부와 새빨간 눈동자. 금방이라도 물어뜯을 것 같은 긴 송곳니와 빨간 피가 뚝뚝 흐르는 새빨간 입술. 인간의 피를 탐하는 흡혈귀, 진짜 뱀파이어 세계로의 초대! 전통적인 뱀파이어와 세련된 현대 뱀파이어 구별하기, 뱀파이어들이 즐기는 음식, 뱀파이어가 하는 일, 뱀파이어에게 적당한 직업과 최악의 직업, 뱀파이어들의 별난 놀이공원, 뱀파이어에게 적합한 세계 여행, 뱀파이어 세계 스타의 비밀, 영원한 짝을 찾는 뱀파이어 이야기, 뱀파이어를 만났을 때 대처 방법, 뱀파이어인지 확실히 알아보는 방법 등이 코믹하게 담겨 있다. ‘요건 몰랐지?’ 코너에서는 드라큘라의 실제 모티브가 된 루마니아 군주 ‘블라드 드라큘라’이야기,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드라큘라 대회, 뱀파이어 전설에 많은 영향을 끼친 피의 백작 부인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이야기, 드라큘라의 고향인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에 있는 브란 성 이야기, 나 , 등 매력적인 뱀파이어가 등장하는 영화 이야기, 프랑스 파리에 실재 존재하는 뱀파이어 박물관 이야기, 피를 주재료로 만든 요리 이야기 등 다양한 뱀파이어와 드라큘라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짜 중의 진짜’ 코너에서는 피가 굳지 않아 심각한 증상을 보이는 혈우병 이야기, 흡혈박쥐나 거머리 그리고 체체파리 등 뱀파이어처럼 피에 목마른 동물들의 이야기, 뱀파이어처럼 송곳니를 뾰족하게 만드는 특이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의 핏속에 흐르는 혈장 이야기 등 재미있고도 신기한 과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뱀파이어는 도처에 있다. 뱀파이어 연기를 하는 극중 배우일 수도 있고, 빠른 시간에 피자를 배달해야 하는 피자 배달원일 수도 있다. 또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에 살아오면서 수많은 책을 읽은 도서관 사서일 수도 있다. 바로 네 옆의 친구일 수…도 있고, 아니면… 너…는? 만약 무서운 게 두렵지 않고 뱀파이어들의 진짜 세계를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장 이 책을 펼쳐 보길 바란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20 : 장 프랑수아 밀레 - 자연과 농부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엮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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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
예술,종교
유니온아트 (엮은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다. 국내 미술 도서 중 가장 뛰어난 해상도를 경쟁력으로 하며, 그림 중심으로 편집했다. 또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감상 팁을 제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농부의 생활과 그들의 삶의 터전인 들판이 주는 자연의 정서를 그린 농부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그는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회화의 기초 위에 사실주의와 낭만주의, 자연주의의 요소를 가미해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완성했다. 안정적이고 중후한 전통적인 구도 속에 농민과 하층민 여인들을 향한 연민과 공감 등의 정서를 낭만적으로 표현한 밀레의 작품을 담았다.1. 들판에서 태어난 송아지를 집으로 옮기는 농부들 Peasants Bringing Home a Calf Born in the Fields 2. 씨 뿌리는 사람 The Sower 3. 양떼를 지키는 소녀 Young girl guarding her sheep 4. 뜨개질 수업 The Knitting Lesson 5. 오베르뉴에서 In the Auvergne 6. 우물에서 돌아오는 농촌 소녀 Peasant Girl Returning from the well 7. 양떼를 지키는 사람 The Keeper of the Herd 8. 실 잣는 여인 Woman Spinning 9. 여자 양치기 The Little Shepherdess 10. 나무꾼 The Woodchopper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밀레 편 출간! 농부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를 만나다!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습니다. 국내 미술 도서 중 가장 뛰어난 해상도를 경쟁력으로 하며, 그림 중심으로 편집했습니다. 또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감상 팁을 제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농부의 생활과 그들의 삶의 터전인 들판이 주는 자연의 정서를 그린 농부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그는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회화의 기초 위에 사실주의와 낭만주의, 자연주의의 요소를 가미해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완성했습니다. 안정적이고 중후한 전통적인 구도 속에 농민과 하층민 여인들을 향한 연민과 공감 등의 정서를 낭만적으로 표현한 밀레의 작품을 에 담았습니다. 등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밀레의 평범한 농촌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그의 수많은 작품들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록 그 때문에 당시 프랑스 화단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거나 계층 간 불화를 조장한다는 불편한 의혹을 받기도 했으나, 밀레는 단 한 차례도 농촌 서민들을 향해 시선을 거둔 적이 없다.
백점 초등 국어 4-2 (2025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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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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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개념-어휘-지문의 3단계 학습 문해력을 높이는 핵심 어휘 수록 수준별 맞춤형 단원 평가 제공● 개념북 독서. 생각을 나누며 책을 읽어요 1. 비교하며 읽어요 2. 우리말 우리글 3. 의견을 모아서 매체. 자료를 활용하여 발표해요 4. 책 속의 길을 따라 5. 오가는 마음 6. 상상의 날개 ● 평가북 핵심 정리 단원 평가 A단계 / B단계[개념북] 하루 4쪽 학습으로 자기주도 학습 완성 -개념 학습+문해력을 높이는 어휘: 교과서 개념 학습으로 교과서 개념을 빠르고 탄탄하게 익히고, 문해력을 높이는 어휘를 통해 단원의 핵심 어휘를 학습하며 교과서 지문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문 독해 학습: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서술형, 디지털 문해력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지문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대단원 평가: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실력을 점검하고, 단계별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평가북] 단원별 핵심 정리와 맞춤형 평가 대비 수준별 단원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4
대원키즈 / 김언정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김규태 (그림)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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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김규태 (그림)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타키 포오 얼렁뚱땅 상식스쿨》, 《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등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타키 포오 시리즈의 첫 ‘세계 보물 찾기 학습만화’이다. 세계 보물을 훔치는 트레저 헌터 ‘괴도 물음표’를 쫓아 타키 포오와 함께 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의 만화와 ‘타키의 역사 문화 상식’, ‘포오의 탐정 수사 일지’ 정보 코너로 구성된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는 물론, 어른 독자에게도 유익한 세계 역사 문화 지식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한다. 책 말미에는 주제 나라의 지리 및 주요 역사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보물 지도’와 직접 풀어 볼 수 있는 ‘퀴즈 코너’까지 마련되어 있어 더욱 알차게 이 책을 즐길 수 있다.1장 별과 줄의 나라 2장 괴도 물음표를 찾아서♪ 3장 알래스카 밤하늘의 빛나는 커튼 4장 콘벨트 탈출기 5장 할리우드의 스타 6장 새로운 악당의 등장?!어! 어! 추리 콤비 타키 포오와 함께 북아메리카 대륙의 미국으로 떠나요! 허당 탐정 ‘포오’와 든든한 조수 ‘타키’의 흥미진진한 세계 모험! 타키 포오와 함께 수사하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이 쑥쑥! 어느 날 ‘세계 보물 찾고 지키기’ 협회의 부회장 ‘미스터 마우스’로부터 세계 보물을 훔치고 다니는 ‘괴도 물음표’를 잡아 달란 사건을 의뢰받아 타키 포오의 세계 모험이 시작됩니다. 중국에서의 사건을 마무리하고 휴가를 즐기러 해변 리조트로 떠난 타키 포오는 괴도 물음표에게 새로운 경고장을 받습니다. 별과 줄의 나라에서 별을 훔치겠다는 괴도 물음표의 말을 따라 미국으로 떠나는 타키 포오! 그런데 왜 별과 줄의 나라가 미국일까요?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4권 미국 편에서 타키 포오와 함께 괴도 물음표의 행방을 쫓으며 별과 줄의 나라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이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저장될 거예요. 미국 편에만 들어 있는 특별 부록 ‘타키 포오 캐릭터 엽서’도 놓치지 마세요! 괴도 물음표를 쫓아 별과 줄의 나라 미국으로 떠난 타키 포오! 지금 바로 타키 포오와 함께 북아메리카 대륙 미국으로 GO GO! 어느 날 해변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던 타키 포오는 미스터 마우스의 영상 통화를 받습니다. 미스터 마우스는 괴도 물음표에게 경고장이 또 왔다며 경고장의 내용을 타키 포오에게 보여 주지요. “별과 줄의 나라에서 별들을 훔치고 새로운 별을 떨어뜨려 주겠다.” 별과 줄의 나라가 ‘Stars and Stripes’, 즉 성조기를 국기로 하는 미국이라는 걸 추리한 타키는 곧장 포오와 함께 미국으로 떠납니다. 세계 최대 도시 뉴욕에 도착한 타키 포오는 미국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이자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있는 타임스스퀘어에서 모험을 출발해 신비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알래스카, 우리나라 땅보다 세 배나 큰 옥수수밭 콘벨트, 영화의 도시 할리우드 등 미국의 랜드마크를 요리조리 돌아다니며 괴도 물음표의 행방을 쫓습니다. 참, 이번 미국 편에서는 무시무시한 새 악당이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과연 새 악당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괴도 물음표보다 더 무서운 악당일까요?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4권 미국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 독자들이 먼저 찾는 ‘타키 포오 세계 보물 찾기 학습만화’ 어린이 베스트셀러 《타키 포오 탐정사무소》와 함께 세계를 여행해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학습만화예요! ♥만화도 읽고, 세계 역사 문화 배경 지식도 쌓고, 완전 일석이조예요! ♥아이가 세계의 새로운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려고 해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세계사 지식을 익힐 수 있어 좋네요. ♥다음 권은 어떤 나라인가요? 신간 나오기만 기다려요! -《타키 포오 탐정사무소》 독자 서평 中
만화 수호지 8
고릴라박스(비룡소) / 이문열 옮김, 신영우 그림, 시내암 원작 /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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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이문열 옮김, 신영우 그림, 시내암 원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만화 수호지. 개성만점 주인공들의 특성을 잘 살려 아이들에게 원작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책 뒷부분에는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 어렵고 딱딱한 고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주요 등장인물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실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용기와 지략, 신념 등 우리가 꼭 지녀야 할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했다. 8권에서는 노준의를 구하기 위해 북경성을 공격하는 양산박 두령들의 이야기와, 건강에 문제가 생긴 송강을 치료하기 위한 장순의 여정을 다룬다. 병서에 능통한 관우의 후손 관승, 의술이 뛰어난 신의 안도전, 정의롭고 지혜로운 급시우 송강, 양산박의 제걀량 지다성 오용 등 개성 넘치는 호걸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북경으로 진격하다 동경의 구원병 대도 관승과의 싸움 관승과 삭초를 품 안에 신의 안도전을 찾아서 또다시 북경으로 북경, 마침내 떨어지다 조개 두령의 원수를 갚다 모두 모인 108호걸 아는 만큼 재미있는 수호지우리 시대의 거장 이문열과 캐릭터의 마술사 신영우가 만났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고전 문학『수호지』의 결정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문열 · 신영우 만화 수호지』 8권이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작가 이문열의 『수호지』를 원작으로 하여, 『키드 갱』으로 국내 만화계에 코믹 붐을 일으켰던 신영우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냈다. ‘캐릭터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신영우 특유의 재치와 만화적 표현으로 되살아난 108 영웅호걸들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고 재미있게 『수호지』라는 고전과 만나게 한다. 『수호지』는 『삼국지연의』, 『서유기』, 『홍루몽』과 함께 중국의 ‘사대기서’로 불리는 고전 명작이다. 이 가운데 서민의 생활상, 다양한 인간상을 그린 가장 서민적인 대중 소설이자 나라의 횡포에 대한 서민의 울분과 바람을 담고 있는 민중 문학으로도 평가받는다. 『이문열 · 신영우 만화 수호지』는 개성만점 주인공들의 특성을 잘 살려 아이들에게 원작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책 뒷부분에는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 어렵고 딱딱한 고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주요 등장인물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실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용기와 지략, 신념 등 우리가 꼭 지녀야 할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출간된 8권에서는 노준의를 구하기 위해 북경성을 공격하는 양산박 두령들의 이야기와, 건강에 문제가 생긴 송강을 치료하기 위한 장순의 여정을 다룬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10권까지 나올 예정이다. ● 호방함과 유쾌함이 넘치는 수호지! 신영우는 이문열이 창조한 웅장한 필체의 『수호지』를 호방함이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시키고자 인물 하나, 배경 하나마다 정성을 쏟아 작품성을 높였다. 한편 만화의 재미는 놓치지 않아, 지루할 틈이 없다. 『이문열 · 신영우 만화 수호지』 8권에서는 병서에 능통한 관우의 후손 관승, 의술이 뛰어난 신의 안도전, 정의롭고 지혜로운 급시우 송강, 양산박의 제걀량 지다성 오용 등 개성 넘치는 호걸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 어린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는 만화 수호지! 『이문열 · 신영우 만화 수호지』는 어른들의 소설을 만화로 각색하여 아이들이 고전 문학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흥미 위주의 읽을거리가 아닌 정치, 사회, 문화 등 현대인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고전 문학의 첫 번째 단추 역할을 한다. 또한 어려운 용어는 가능한 한 배제하고, 뜻풀이를 더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서 그렸기에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은 역동적인 그림 속에 펼쳐지는 108 호걸의 삶을 보며, 옳은 일에 앞장서는 정의로움과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배울 수 있다. ● 흥미진진 108 호걸을 따라가면 중국 역사 끝! 『이문열 · 신영우 만화 수호지』에는 중국 역사와 문화가 잘 녹아 있다. 송나라를 중심으로 한 국제 관계, 당시 사회 체제 및 서민들의 생활상, 더 나아가 창과 봉 등 무기 문화까지 다룬다. 이처럼 다양한 중국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이 쉽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도록 책 뒷부분에 학습 페이지 ‘아는 만큼 재미있는 수호지’를 실었다. 또한 ‘수호지 호걸 열전’에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불행 사총사 추적 기사단
마음글 / 최현규 (지은이), 마음글디자인 (그림)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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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글
명작,문학
최현규 (지은이), 마음글디자인 (그림)
세 개의 달이 뜨는 은하계 행성 티티타투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티티타투에서는 세 개의 달이 보내는 힘과 지구에서 공급받는 행복을 에너지로 삼아 평화롭게 살아간다. 평화롭게 살아가던 티티타투행성에 위기가 찾아온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을 시기한 깐쥬깐죠가 반란을 일으켜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다. 킵샤프 왕이 반란을 제압하여 평화를 되찾았으나 사라졌던 깐쥬깐죠가 다시 나타나 새로운 불씨를 만드는데….1. 세 개의 달이 뜨는 티티타투 09 2. 티티타투에 감도는 불길한 기운 21 3. 우주정복을 위해 티티타투에 나타난 깐쮸깐죠 31 4. 행복뉴스 기자단 편집회의 5. 지구로 향하는 불행4총사 57 6. 추락한 UFO, 지구에 도착한 불행4총사 65 7. 투닥투닥 불행4총사 83 8. 킵샤프왕의 비밀을 알고 있는 깐쥬깐죠 95 9. 지구인으로 변신한 불행4총사와 로라마리공주 107 10.행복뉴스기자단과 마을나무 미르 11. 지구인의 마음을 삼킨 회색벌레 134 12.불사추기자단의 탄생 147 13. 출동! 불사추기자단 169초등학생 스트레스 관리 수업과 연계한 도서입니다. 불사추기자단은 초등학생이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취재하여 기사를 쓰고 광고를 만드는 nie 수업에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나고 무기력해진다고 합니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외계인이 지구에서 못된 장난을 치는 탓은 아닐까요? 어린이들이 기자가 되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며 불행사총사를 추적하다보면 어느새 우울하고 화나던 마음은 사라집니다. 초등 대상 nie 활동지 제공 3학년 ~ 중1 까지 활용 가능한 nie 교재 제공 네이버 카페 마음글에서 활동지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구의 형제 별 티티타투에 찾아온 위기 소설 <불사추기자단>은 세 개의 달이 뜨는 은하계 행성 티티타투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티티타투에서는 세 개의 달이 보내는 힘과 지구에서 공급받는 행복을 에너지로 삼아 평화롭게 살아간다. 평화롭게 살아가던 티티타투행성에 위기가 찾아온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을 시기한 깐쥬깐죠가 반란을 일으켜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다. 킵샤프 왕이 반란을 제압하여 평화를 되찾았으나 사라졌던 깐쥬깐죠가 다시 나타나 새로운 불씨를 만든다. “뭐 대단한 이유는 없어. 난 단지 티티타투인들이 웃고, 행복하게 사는 게 싫을 뿐이야. 마냥 행복하기만 한 세상이 정말 좋은 세상일까? 나는 이 티티타투에 불안과 공포, 질투, 시기, 분노, 짜증, 슬픔, 고독, 절망 뭐 이딴 것들이 넘쳐나길 원해. 불행의 씨앗이 커질수록 티티타투는 이 깐쥬깐죠님에게 절대 복종하게 될 거고, 이 깐쥬깐죠님을 경배하고 추앙하게 되겠지. 그때 나는 아주 조금씩만 행복을 맛보게 해 줄 계획이야.” - 본문 중 깐쥬깐죠가 탈옥시킨 불행4총사는 회색벌레를 이용해 분노, 잘난체, 슬픔, 무기력, 질투, 무기력, 수치심 등의 나쁜 감정을 느끼도록 조정하는 악당들로, 행복을 먹고 불행의 똥을 싸는 회색벌레를 인간에게 침투시키게 된다. 초등학생도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다! 알고 보니 그 이유는 불행사총사의 악행 때문 불행사총사를 추적하는 기자단은 우리동네 꼬마들의 순진한 모습이다. 기자단의 고참인 6학년 한우리는 맏아들처럼 신중하기도한 개구쟁이다. 귀여운 외모에 서다민은 둘째같이 적응력이 강하다. 막내 가기찬은 어리광도 부리지만 호기심많고 용감한 막내. 3남매같은 기자단과 티티타투행성에서 공간이동해온 로라마리공주가 불행사총사를 추적하는 기자단을 만든다.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회색벌레를 몰아내고 불행4총사를 물리치는 불사추기자단! 재미있는 스토리에 빠져 읽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마음과 주변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아는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실감나는 삽화가 재미를 더해! 이 책에 수록된 삽화는 스토리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웹툰을 읽듯 부담없이 완독할 수 있다. 그림속의 불행4총사를 찾아보고 그들이 싸우고 망가진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마음껏 웃게 된다. 기자가 되어 내마음속의 불행사총사를 추적해보고 기사로 쓰고 광고도 만들어요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마음광고를 만들고 기사로도 쓰면서 글쓰기도 함께 실력 쑥쑥!! 마음글 카페에서 NIE 활동지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재미있게 책읽으며 힐링하는 마음 건강 스토리북!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발명가의 비밀
스콜라 / 수잔 슬레이드 글, 제니퍼 블랙 라인하트 그림, 이충호 옮김 /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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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외국창작
수잔 슬레이드 글, 제니퍼 블랙 라인하트 그림, 이충호 옮김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시리즈 8권. 도대체 에디슨이 게속 발명에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이 뭘까? 에디슨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다. 포드는 싸고 튼튼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만 포드의 발명품은 실패를 거듭했고, 에디슨의 발명품은 성공에 성공을 이어 갔다. 포드는 좌절했고 포기하고 싶었다. 동시에 궁금했다. 도대체 에디슨은 어떻게 해서 계속 발명에 성공할 수 있는 걸까? 에디슨이 가진 발명가의 ‘비밀’을 알게 되면, 포드도 발명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세상을 바꾼 호기심 많은 두 소년 에디슨과 포드, 그리고 발명가의 ‘비밀’에 대해 알아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발명왕 에디슨, 자동차 왕 포드에게 아주 특별한 ‘비밀’을 알려 주다! 지금으로부터 약 백여 년 전까지만 해도 세상은 무척 조용했어요. 하늘을 나는 비행기도 없었고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도 없었고 주머니 속에서 핸드폰 벨소리가 나는 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죠. 그런데 세상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호기심 많은 두 소년, 에디슨과 포드가 만들어 낸 위대한 발명품 때문이었죠. 그리고 한 가지 ‘비밀’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이런 변화가 아무렇지도 않게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어요.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던 포드는 말 없이 달리는 차를 만들고 싶었어요. 증기 기관과 최신 4행정 기관을 만들어 보기도 했지만 만드는 족족 실패했죠. 반면 에디슨은 손쉽게 베껴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기 펜, 소리를 녹음하는 축음기, 어둠을 밝히는 백열전구를 척척 만들어 냈죠! 포드는 실패를 거듭하면서 좌절했어요. 그러는 한편, 궁금하기도 했어요. 에디슨이 어떻게 이렇게 척척 뛰어난 발명품을 내놓는지 너무나 궁금했죠. 그래서 1,000킬로미터나 떨어진 뉴욕으로 가서 에디슨을 만났어요. 에디슨은 포드가 내놓은 엔진 설계도를 같이 보면서 질문을 거듭합니다. 포드는 신나서 대답했어요. 그때, 에디슨은 포드에게 아주 중요한 ‘발명가의 비밀’을 알려 줍니다. 포드는 그 비밀을 듣고 발명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았어요. 포드는 계속 노력한 끝에 결국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는 데 성공합니다. 튼튼하고, 고치기 쉽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살 수 있는 그 자동차는 ‘모델 T'였어요. 이 자동차는 크게 성공을 거두었어요. 그로부터 많은 일들이 변했습니다. 세상은 조금 더 시끄러워지고 빨라졌어요. 이런 변화의 뒤에는 호기심 많은 두 소년의 노력과 ’발명가의 비밀‘이 있기에 가능했답니다. 그 발명가의 비밀이 무엇인지는 책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동물원은 왜 생겼을까?
청년사 / 김보숙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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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자연,과학
김보숙 (지은이)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2권. 우리가 야생의 동물을 접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개, 돼지처럼 가축화된 동물이 아닌 야생의 살아 있는 동물을 접할 수 있는 곳은 ‘동물원’ 뿐이다. 요즘은 야생의 동물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야생동물을 애완동물처럼 집에서 키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위생이나 건강의 문제를 떠나 생명에 대한 존중과 야생동물들의 삶의 질을 생각할 때 야생동물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데 과거에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야생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여 어떻게 하면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그 결과가 야생동물을 한데 모아 놓은 ‘동물원’을 생각하게 되었다. <동물원이 왜 생겼을까?>는 이런 인간의 호기심과 과시욕에서 생겨난 ‘동물원’의 시작과 인간들의 잘못된 호기심으로 인해 생긴 여러 동물원의 폐해들을 살핀다. 그리고 동물원동물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자연으로 돌려보는 것 외에는 없는지 고민한다. 또한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며 살 수 있는 미래의 동물원은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살펴본다. <동물원이 왜 생겼을까?>는 동물원동물 뿐 아니라 야생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를 원하고, 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1장 동물원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사람들은 언제부터 동물들과 함께 했을까? 사람들은 권력 과시와 유희 수단으로 동물원을 만들었다? 기원전(BC) 1300년 경 이집트에 최초의 동물원이 있었다 동물들은 동물원에 어떻게 오게 되었을까 동물원에서 사람들도 전시했다는 게 정말일까 동물이 쇼를 한다고 2장 지금의 동물원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 동물원, 오스트리아 쉔브른 동물원 세계에는 어떤 동물원들이 있을까? - 알고 있나요? 동물원을 부르는 여러 이름 - 알고 있나요? 세계의 이색 동물원 우리나라 최초의 동물원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궁궐이 동물원이 되었다는 게 정말일까 3장 동물원에서 동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동물원 동물들은 어떻게 전시할까? - 알고 있나요? 어떤 동물원들이 있을까 동물원 동물들은 어떻게 번식할까? - 알고 있나요? 근친번식을 막기 위해 동물을 죽인다고 열대 동물이나 북극 동물도 동물원에서 살 수 있을까? 동물원 동물들은 제 수명을 다할 수 있을까? 동물원에서 살기 어려운 동물도 있을까? 동물원에서 죽은 동물은 어디로 갈까? - 같이 생각해봐요 동물 쇼를 하는 것은 동물 학대일까? 아닐까 동물원 동물이 아프다고? 동물들의 건강은 어떻게 지킬까? 동물치료를 위한 수의학의 역할 - 같이 생각해봐요 우리에게도 자유를 달라, 동물들이 재판을 열었다고 4장 동물원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동물원이 달라지고 있어요 구경거리에서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아의 방주’로 - 알고 있나요? 동물원은 어떤 의의를 지니고 있나 동물원에서 멸종 동물을 보전한다고? 야생동물은 함부로 사고 팔 수 없다고?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동물원의 동물들도 월요병에 걸린대요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 알고 있나요? 동물복지 5대 기준 동물들의 행복을 위한 행동풍부화 프로그램 - 알고 있나요? 동물 행동 풍부화의 분류 - 알고 있나요? 동물들을 위한 고아원이 있다고 미래의 동물원은 어떤 모습일까? - 알고 있나요? 동물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부록1] 서울동물원 관람에티켓 [부록2] 동물원과 관련된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지구 탄생이후 우리는 수많은 동물들과 공존하며 살아왔다. 진화론에 의하면 동물 중 일부가 오랜 진화를 거듭한 끝에 현생인류의 조상이 되었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동물들 특히 야생동물은 생존에 있어 인간과 적대적 관계에 놓여 있던 때가 많았다. 다른 야생동물들에 비해 인간은 자신을 방어할 무기가 없었다. 어쩌면 지구상 최약체에 위치해 있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의 인간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단일 종으로 우점종의 위치에 있다. 야생동물을 길들여 가축으로 활용하고 애완동물로 집에서 함께 생활할 정도로 발전했다. 그런데도 아직 인간에게 야생동물은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 현대의 인간들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중시하는 문명과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다. 그 호기심이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문화로 발전한 것이다. 그런데 가족과 같은 개념의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다른 동물들에게도 적용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은 각종 동물에 대한 사랑과 호기심이 대단하다. 그런 이유로 주말이면 가까운 동물원에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나들이가 붐빈다. 호랑이, 코끼리, 기린, 곰, 뱀, 앵무새 등 신기한 동물들을 눈앞에서 보는 순간의 그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관람객이 동물들을 보면서 미소 짓는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것이 바로 동물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게 하는 힘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동물원은 단순히 신기한 것을 보여주는 곳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동물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느끼고, 행동하도록 하는 곳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물원의 탄생에서부터 미래의 모습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원은 사실 슬픈 역사를 가지고 탄생했습니다. 마음대로 동물들을 잡아서 좁은 철창 우리에 가두어두고 억지로 쇼를 하게 만드는 등 사람들만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저자 말 중에서 동물원은 야생동물을 한꺼번에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기 보다는 왕과 귀족들처럼 힘과 권력, 자본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힘과 권력과 돈을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 또한 그들만의 재미있는 취미 생활을 즐기기 위해서 다른 권력자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좀 더 희귀한 동물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그 동물들을 모아둔 곳이 현대의 동물원으로 발전했다. 현대 동물원이 탄생하던 초기에는 ‘동물구경’을 시켜주고 돈을 받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돈벌이 수단으로 야생동물들이 이용되었다. 당연히 밀렵이 성행하게 되었고, 돈을 주고 사고파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세계 많은 곳에서 야생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더 중요한 것은 동물들을 돈을 주고 사고팔다보니 생명을 하찮게 여기게 되었다. 더 나아가 남획으로 동물들이 잘 잡히지 않자, 동물원의 장사꾼들은 아프리카나 외딴섬 등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동물원에서 전시하게 되었다. 그 당시 서구 백인들 보다 문명화가 덜 된 원주민들을 동물처럼 전시한 것이다. 현대문명은 산업화에 의한 물질의 발달을 바탕으로 하지만 그 바탕에는 생명과 자연이 존재해 있음을 뒤늦게 깨닫고, 동물들의 생명도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자연의 훼손을 곧 인류의 멸망과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현대의 동물원들은 비로소 ‘동물권’과 ‘동물복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동물원에서 돌고래쇼를 없애고, 야생에서 잡은 동물은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동물원 동물들이 최대한 편안한 삶을 누리기 위해 시설물도 최대한 동물원동물이 살던 고향의 환경에 맞도록 바꾸어주고 있다. 동물원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애리조나-소노라사막 박물관은 소노라 사막에 자리 잡고 사는 동물과 그곳에서 자라는 식물을 보호하고 전시하고 있어. 사막을 보호하자는 캠페인을 하고, 2005년에 세운 사막연구센터를 통해 사막에 모여 사는 식물들을 연구해. 그런데 특이한 것은 전시 동물의 90%는 야생에서 구조된 동물들이라는 거야. 그리고 그 동물들이 사는 공간을 최대한 자연과 비슷하게 꾸며 놓았다고 해. 저지동물원은 영국 땅인 저지섬에 있는 작은 동물원인데 ‘멸종위기 보존 사업’을 위해 설립된 곳이야. 멸종위기 동물을 번식시켜 야생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곳이지.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멧돼지 피그미호그를 비롯해 아이아이원숭이 등 190여종의 동물이 살고 있어. - 본문 p.84 이제 현대의 동물원은 동물을 전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멸종 위기 동물을 보전하고 자연으로 다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동물학대나 나쁜 사육환경을 생태적 환경으로 바꾸어야 한다. 돈을 목적으로 동물을 사고팔고 아프리카 원주민을 전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무시하던 동물원이 아니라 동물과 인간이 함께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는 동물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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