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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P Seoul (서울)
수브랜드 / 김경혜 지음 / 2017.10.23
29,900원 ⟶ 26,910원(10% off)

수브랜드사회,문화김경혜 지음
한국의 수도 서울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주요 명소를 3D로 아름답게 표현한 제품이고 문화의 정수만 담은 책. 서울의 과거와 발전된 현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한류를 체험할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다. 태극문양의 힘찬 기운과 4괘를 예술적으로 표현하여 고유한 한국의 멋을 내외국인들이 한 눈에 알 수 있게 하였고, 바인더형태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증대되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팝업 서울(POP-UP SEOUL)은 600년 역사의 수도 서울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3D로 표현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한다. 2016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724만명으로 사상 최대이며, 작년 그들이 소비한 금액은 25조 360억원으로 전년보다 12.0% 늘었다. 서울이 수도가 된지 600년이 지났고, 한국이 독립된 이후, 또 내전을 치르고 난 후 70년도 지나지 않아서 OECD 국가 중 11위에 올라 있어도 한국을 세계에 홍보하는 일에는 정부차원이든 민간차원이든 적극적이지 못했음은 사실이다. 하루면 세계 어느 나라든 갈 수 있는 세계화 시대에, 또 2018년 2월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쇄도하는 이 시점이 대한민국을 홍보할 적기라고 생각되어서 (주)수브랜드는 한국의 역사를 품은 전통문화와 한류를 표방하는 현대문화를 3D로 표현된 팝업북으로 제작하였다. 한국의 수도 서울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주요 명소를 3D로 아름답게 표현한 제품이고 문화의 정수만 담은 책이며, 서울의 과거와 발전된 현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한류를 체험할 안내서로 활용될 수 있다. 태극문양의 힘찬 기운과 4괘를 예술적으로 표현하여 고유한 한국의 멋을 내외국인들이 한 눈에 알 수 있게 하였고, 바인더형태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증대되었다. 2017년 서울시 주최 「제 5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자유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였고, 63빌딩과 DDP에서 두 차례 실시한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 평가에서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책의 내용 표지앞면 태극 문양으로 한국을 상징하였고 태극의 휘몰아치는 모습으로 한국의 역동성을 표현하였으며 불을 상징하는 이괘와 물을 상징하는 감괘를 배치함으로써 태극기의 의미를 나타내었다. 팝업서울에서 만나게 될 친근한 대표적인 서울의 아이콘들이 독자를 책 속으로 안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제 1 면 서울이 수도가 된 지 600년이 지난 세월임을 경복궁으로 나타내었는데 경복궁의 주요 부분인 근정전과 광화문이 팝업으로 올라온다. 오른쪽에는 북촌 한옥마을과 장소에 어울리는 양반이 서 있다. 경복궁의 왼편으로는 서촌을 배치하였다.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서울을 찾은 손님들을 환영하고 있다. 제 2 면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중심으로 오른편에는 국립민속박물관과 국립역사박물관을 왼편으로는 국립고궁박물관과 세종문화회관을 배치하여 서울의 모든 도로의 기점인 광화문을 강조하였다. 세종대왕의 백성을 사랑하여 이룩한 위대한 업적인 한글창제를 표현하였고, 그 시대의 과학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다. 제 3 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구간으로, 덕수궁과 대한문 앞의 수문장교대식을 팝업으로 표현하였으며 서울의 행정을 담당하는 시청이 중심을 잡았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거리감은 시티투어버스로 연결하였고 도심의 휴식공간인 청계천의 유려함을 표현하였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응원전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김장축제도 볼 수 있다. 제 4 면 서울의 상징인 남산타워를 중심으로 서울성곽이 둘러쳐져있고 남쪽으로는 전쟁기념관과 이태원을 표현하였다. 왼편으로는 남산 한옥마을을 팝업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한옥마을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한국의 전통놀이를 볼 수 있다. 케이블카를 움직이며 남산타워에 오를 수도 있다. 제 5 면 압축적으로 성장한 서울의 단면을 한강의 기적으로 표현하였다. 서쪽의 63빌딩과 동쪽의 롯데월드타워를 기준으로 한국만의 독특한 문화인 한강주변의 아파트를 형상화하였다. 독자들의 손으로 직접 월드컵경기장의 아름다운 모습을 팝업으로 펼쳐볼 수 있고 한강유람선을 가동시켜 볼 수 있으며, 한국인의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한강 하저지하철의 일면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였다. 그 외 관광객들이 꼭 들러보고 싶어 하는 장소인 홍대거리와 신촌거리, 그리고 강남의 가로수길도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로 그 존재를 과시하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문화도 살짝 엿볼 수 있게 하였다. 서울 전체를 머릿속에 넣은 후 시티투어 버스로 서울을 한 번 탐방하면 되도록 구성하였다. 표지뒷면 서울의 변화속도와 다양성을 다양한 색의 흐름으로 나타내었고 서울을 다섯 문장으로 정리해서 표현해 보았다. 그 첫째는 과거와 현재의 공존이고, 그 둘째는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체험과 한류의 체험이고, 그 셋째는 대중교통과 인터넷의 편리함과 속도감을 나타내었고, 그 넷째는 역동적인 젊음의 도시 서울을 강조하였고, 그 다섯째는 서울의 모든 것을 팝업으로 선경험 해보도록 안내하고 있다.
호기심 50 대답 50 WHO?
삼성출판사 / 조 코너 글, 레이 브라이언트 그림, 김효남, 남경희 감수 / 2013.01.01
9,500원 ⟶ 8,550원(10% off)

삼성출판사교양,상식조 코너 글, 레이 브라이언트 그림, 김효남, 남경희 감수
“깃털이 가장 멋진 새는 누구일까요?” “암호로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혀가 꼬리보다 긴 동물은 누구일까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호기심 50 대답 50 WHO?로 생애 첫 지식을 충전하세요! 아이들이 때때로 알쏭달쏭한 질문을 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럴 때마다 호기심 50 대답 50 WHO?를 펼쳐 보세요. 아이들이 궁금해서 못 견디는 호기심 50개와 대답 50개가 상상력이 흘러 넘치는 그림과 함께 책 속에 담겨 있거든요. 귀여운 캐릭터 삼총사와 힘을 합쳐 하나씩 호기심을 해결하다 보면 지식을 배우고 지식을 즐기며 지식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누구일까?”라고 질문해 본 적이 있나요? 01 최초의 탐험가는 누구일까요? 02 정크를 타고 바다로 간 사람은 누구일까요? 03 24년 동안 계속 여행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04 최초의 마라톤 선수는 누구일까요? 05 콘키스타도르는 누구일까요? 06 옛날 그리스 사람은 누구일까요? 07 최초로 전 세계를 항해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08 목욕을 하다가 굉장한 생각을 떠올린 사람은 누구일까요? 09 나일 강의 수수께끼를 푼 사람은 누구일까요? 10 박자에 맞추어 일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1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2 최초로 우주에 간 사람은 누구일까요? 13 비를 그치게 한 것은 누구일까요? 14 가시를 한입 가득 넣고 좋아하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15 최초로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6 최초로 라디오 방송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7 암호로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18 붓으로 글자를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19 시계도 없는데 시간을 알려주는 것은 누구일까요? 20 최초로 사진을 찍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21 달력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22 로마 사람은 누구일까요? 23 로마를 다스린 사람은 누구일까요? 24 이집트를 다스린 사람은 누구일까요? 25 발로 알을 품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26 깃털이 가장 멋진 새는 누구일까요? 27 거품으로 집을 짓는 곤충은 누구일까요? 28 태어나자마자 뛰어내리는 새는 누구일까요? 29 혀가 꼬리보다 긴 동물은 누구일까요? 30 다리가 8개인 말을 타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31 집에 작은 문을 만드는 곤충은 누구일까요? 32 얇은 종이로 집을 짓는 곤충은 누구일까요? 33 머리에 뾰족한 탑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34 산사람은 누구일까요? 35 잔 다르크는 누구일까요? 36 10대에 전사로 활약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37 날뛰는 야생마를 타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38 춤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39 열대 우림에서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40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41 산에 궁전을 지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42 가장 긴 터널을 뚫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43 최초로 화장실 물을 내린 사람은 누구일까요? 44 최초로 욕조에서 목욕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45 찻잎을 돈으로 사용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46 그리스 사람들을 따라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47 최초의 농부는 누구일까요? 48 책을 거꾸로 읽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49 노래를 불러 배를 가라앉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50 물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도전! 호기심 퀴즈 무슨 뜻일까요? 가나다로 찾아볼까요?1) 눈높이에 맞춘 호기심과 대답으로 지식을 배워요! 딱딱한 교과서 식 분류는 이제 그만!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물어볼 때 흔히 사용하는 말인 WHICH?(어떤 것일까?)로 주제를 선정했어요. 책 속에는 호기심 50개 대답 50개가 들어있으며, 각각의 호기심에는 ‘호기심 하나 더!’가 있어 실제로는 호기심 100개 대답 100개를 읽을 수 있답니다. 2) 상상력이 흘러 넘치는 그림과 함께 지식을 즐겨요! 글씨만 빽빽이 들어찬 답답한 책은 이제 그만! 아이들의 생각만큼이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으로 모든 페이지를 구성했어요. 페이지마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그림이 가득해 책을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된답니다. 게다가 캐릭터 삼총사의 깜찍한 행동과 화려한 컬러가 아이들이 책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탄탄한 3단계 구성으로 지식을 완성해요! 단순한 호기심 해결로만 끝나는 책은 이제 그만! 호기심에 대답 그리고 퀴즈까지! 호기심 50개와 대답 50개를 읽은 다음에 새로 알게 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전! 호기심 퀴즈’를 실었어요. 그리고 책의 가장 뒷부분에 ‘무슨 뜻일까요?’와 ‘가나다로 찾아볼까요?’를 넣어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책을 볼 수 있게 도와줘요. 4) 원서로 한 번, 감수로 두 번, 지식을 신뢰해요! 인터넷에서 검색해 쓴 것 같은 내용의 책은 이제 그만! 호기심 50 대답 50 WHICH?는 영어권의 유명 출판사 맥밀란(Macmillan) 계열의 어린이 책 출판사 킹피셔(Kingfisher)에서 만들었으며 이미 전 세계 12개국에서 출간되었어요. 한국어판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대학 교수의 감수를 다시 받아 또 한 번 신뢰할 수 있지요. 그리고 튼튼한 양장 제본의 책이라 신뢰도 100%의 지식을 오랫동안 두고 볼 수 있답니다.
베토벤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히라노 아키라 (감수) / 2023.02.28
14,000원 ⟶ 12,600원(10% off)

드루주니어인물,위인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히라노 아키라 (감수)
<세계인물전>, 그 여덟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베토벤’이다. 음악가 집안에서 아버지의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 베토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와 함께 사람들 입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천재’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베토벤은 천부적인 재능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끝없이 노력하며 모든 일에 항상 최선을 다했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청각장애는 베토벤을 절망 속에 빠지게 했다. 심지어 젊은 나이에 부모님도 모두 여의고 어린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하지만 베토벤은 어떠한 시련도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마음의 귀로 듣는 세상을 오선지에 그려냈다. 그는 권력자나 귀족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음악을 만들고자 했다. 베토벤이 음악에 담아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가혹한 운명에 휩쓸리지 않고 이겨낸 ‘인간 베토벤’의 치열한 삶을 들여다보자.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 프롤로그 | 전설의 위대한 작곡가 제1장 | 끊임없이 노력한 소년 제2장 | 천재와의 만남 제3장 | 새로운 시대로 제4장 | 절망 끝에 쓴 편지 제5장 | 합창 교향곡 [‘지지해준 사람’ 랭킹 & 대사 Best 3 / 연표]위인전의 ‘장점’은 살리고 ‘한계’는 보완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이야기!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여덟 번째 주인공, 귀가 들리지 않는 운명을 받아들이고 수많은 명곡을 만들어 낸 위대한 작곡가, 베토벤의 삶으로 들어가 보자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인물은 모두 존경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들 또한 ‘인간’이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위인전이란 무릇, 그들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비난의 목소리까지도 모두 포용해야 마땅하나, 업적에 온 마음을 기울이다 보면 그 삶은 자연스레 미화되고 만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위인전’이 가진 한계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해서, 그들 삶의 밝은 부분만 조명할 수는 없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객관적인 시선’을 기를 수 있도록, 명과 암을 함께 보여줘야만 한다. 드루주니어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주목했다. ‘위인전’이라는 형식의 장점은 살리되, ‘미화’라는 한계는 경계하고 보완하여 구성했다. 각 인물에 적합한 감수자가 최대한 객관적인 눈으로 전체 내용을 감수했으며, 주요 독자층인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주요 사건을 각색했다. 허구의 내용을 등장시키지 않음으로써, 유치함은 덜어내고 유익함은 더했다. 인물 간의 대화와 독백이 만화 속 설명문과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배경에 대한 정보와 시대상을 더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세계인물전>, 그 여덟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베토벤’이다. 음악가 집안에서 아버지의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 베토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와 함께 사람들 입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천재’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베토벤은 천부적인 재능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끝없이 노력하며 모든 일에 항상 최선을 다했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청각장애는 베토벤을 절망 속에 빠지게 했다. 심지어 젊은 나이에 부모님도 모두 여의고 어린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하지만 베토벤은 어떠한 시련도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마음의 귀로 듣는 세상을 오선지에 그려냈다. 그는 권력자나 귀족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음악을 만들고자 했다. 베토벤이 음악에 담아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가혹한 운명에 휩쓸리지 않고 이겨낸 ‘인간 베토벤’의 치열한 삶을 들여다보자. 위인의 삶에 드리워진 빛과 어둠을 통해 어린이에게 사유하는 힘을 길러 주는 <세계인물전> 시리즈! 논리는 키우고, 포용력은 넓히고! 위인을 통해 바라본 우리 삶의 이정표는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까! ▲ 삶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 모든 사람들과…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여덟 번째 주인공, ‘베토벤’ 베토벤은 20대 후반의 젊은 나이에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해 끝내 청력을 대부분 상실하게 된다. 음악가에게 청각장애는 모든 것을 잃는 것과 다름없다.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베토벤은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끊임없이 수많은 명곡을 만들어 냈다. 베토벤의 음악은 현재도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사랑받고 있다. 사람들은 베토벤을 음악의 성인, ‘악성’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고집이 센 성격 때문에 ‘괴팍한 천재’의 이미지를 떠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의 삶은 누구보다도 인간적이었다. 새로운 시대의 물결 속에서 자유와 평등을 희망했으며 모든 인류를 사랑했다. 이 책은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운명을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간 ‘인간’ 베토벤의 삶을 담았다. 베토벤의 삶을 살펴보면 그의 음악이 주는 울림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통해 삶이 절망 속에 빠지더라도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삶의 기쁨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 ‘지지해 준 사람’ 랭킹과 Best3 대사 수록! <세계인물전>의 권말에는 해당 인물을 ‘지지해 준 사람’ 다섯 명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실려있다. 위인전이란 무릇 인물의 삶만을 조명하는 것이 그 역할의 전부이기는 하나, 사람은 홀로 ‘위인’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은가. 권말의 페이지를 할애해 주인공의 삶과 죽음에 동행한 조력자를 정리해 두었다. 이로써 자칫 주인공 중심으로 읽힐 수 있는 인물전의 약점을 보완했다. 주인공 곁에서 도움을 주었던 여러 인물을 언급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넓은 시각을 길러 줌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이다. 더불어, 인물의 주요 대사나 인물을 향한 명언도 함께 수록했다.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생활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단순히 교훈을 주는 내용은 지루하기만 하다. 하지만 ‘대사’라는 장치를 통해 더욱 재미있게 인물의 삶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이 아닌가 싶다. ▲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연표! 성인 독자들도 위인전이나 소설에 실린 ‘연표’는 잘 읽지 않고 넘어가기 마련이다. 객관적인 사실만 길게 나열해 놓은 연표에 눈이 가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세계인물전>의 연표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인물과 관련된 주요 사건만 뽑아서 수록했다. 실려 있기는 한데 읽지 않는 연표가 아니라 ‘기능에 충실한 연표’로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파악해 보자. 또한, 연표 중간중간마다 본문에 등장했던 삽화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추가로 삽입해 본문과 연표의 내용이 겹쳐 읽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손에 들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 ‘만화’라는 형식의 장점은 무수히 많다. 그림을 통해 정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도 있고, 내용 전달력 역시 한층 높아진다. 이러한 장점은 작은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일 때 극대화되는데,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부합한다. 물론, 만화책 역시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앉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편한 자세로 집안 어느 곳에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때 만화의 진가는 100% 발휘된다. 손에 들고 읽을 수 있는 ‘가볍고 작은 사이즈’의 <세계인물전> 시리즈로 독서 습관을 만들어 보자! 하루에 딱 한 권씩, 독서의 즐거움을 배우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이 더해질 것이다.‘격렬하면서도 우아해! 베토벤이 작곡한 음악은 어쩜 이리도 힘찬 거지…?’<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날이었다. 이날의 연주회는 얼마나 대단했던지, 오늘날까지도 전설로 알려져 있다. ‘음악의 천재 모차르트… 어떤 사람일까? 한 번 만나보고 싶다.’어린 베토벤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훗날, 그는 모차르트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다.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를 얻어 신분에 따라 차별받지 않는 새로운 세상이라니… 앞으로는 우리 같은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거야! 얼마나 멋진 광경일까!!”이 무렵 본에서는 대학교뿐만 아니라 곳곳에 시민들이 모여 새로운 시대를 기대하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Grammar plus Writing 1
다락원 / 전지원, 박혜영 (지은이) / 2023.12.11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전지원, 박혜영 (지은이)
<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는 중등 필수 영문법을 공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영작 실력까지 향상시켜주는 문법 및 쓰기 학습서다. 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법과 영작을 1:1 비율로 구성하여 중등 내신과 서술형 대비에 최적화되어 있다. 최신 교과과정을 반영한 개정판에서는 각 챕터마다 실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객관식 및 서술형 실전문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문법과 쓰기 복습을 위한 워크북이 별책으로 제공된다. Chapter 01 be동사와 일반동사 UNIT 01 be동사 UNIT 02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일반동사 UNIT 04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2 시제 UNIT 01과거시제 UNIT 02 과거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미래시제 UNIT 04 현재진행형 Chapter 03 조동사 UNIT 01 can, may UNIT 02 must, have to, should Chapter 04 의문사 UNIT 01 who, what, which UNIT 02 when, where, why, how Chapter 05 명사와 관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UNIT 02 명사의 수량 표현, There is/are UNIT 03 관사 Chapter 06 대명사 UNIT 01 지시대명사, 비인칭주어 it UNIT 02 인칭대명사, 재귀대명사 Chapter 07 형용사, 부사, 비교 UNIT 01 형용사와 부사 UNIT 02 비교 Chapter 08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0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부사적 용법 UNIT 03 동명사 Chapter 09 문장의 구조 UNIT 01 보어가 있는 문장 UNIT 02 목적어가 두 개 있는 문장 Chapter 10 문장의 종류 UNIT 01 명령문, Let’s ~ UNIT 02 감탄문 UNIT 03 부가의문문 Chapter 11 전치사와 접속사 UNIT 01 시간의 전치사 UNIT 02 장소의 전치사 UNIT 03 접속사1. 이 책의 개요 중등 핵심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 영작을 잡는다! <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는 중등 필수 영문법을 공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영작 실력까지 향상시켜주는 문법 및 쓰기 학습서입니다. 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법과 영작을 1:1 비율로 구성하여 중등 내신과 서술형 대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최신 교과과정을 반영한 개정판에서는 각 챕터마다 실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객관식 및 서술형 실전문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문법과 쓰기 복습을 위한 워크북이 별책으로 제공됩니다. 2. 이 책의 특징 ① 중등 필수 영문법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 ② 문법과 영작을 1:1비율로 구성하여 문법과 쓰기 실력을 동시에 향상 ③ 최신 기출과 고난도 문제로 학교 내신 및 서술형 완벽 대비 ④ 문법 및 쓰기 복습을 위한 워크북 추가 제공 ⑤ 부가 학습자료 무료 제공 (www.darakwon.co.kr) - 어휘리스트 / 어휘테스트 / 필수문장 암기리스트 / 필수문장 암기테스트 / 누적테스트 3회 3. 이 책의 구성 (1) GRAMMAR FOCUS 중등 필수 영문법을 쉽고 간결하게 제시했습니다. 문법 학습 후에는 단계별 연습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2) WRITING FOCUS 학습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영작 훈련을 하는 코너입니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배열 영작, 문장 완성, 문장 전환, 오류 수정 등)을 통해 서술형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ACTUAL TEST 챕터 학습이 끝난 후, 실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풀어보며 학습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최신 빈출 및 고난도 유형을 수록했으며, 50% 이상이 서술형 문제로 구성되어 어려워진 내신 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WORKBOOK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문법, 쓰기 두 가지 유형의 문제를 통해 빠르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석기시대
엔터북스 / 샬럿 허드먼 지음, 로빈 홀게이트 자문, 강영선 옮김, 김복미 책임 감수, 김택현 추천 / 2003.01.30
9,800원 ⟶ 8,820원(10% off)

엔터북스역사,지리샬럿 허드먼 지음, 로빈 홀게이트 자문, 강영선 옮김, 김복미 책임 감수, 김택현 추천
인류의 시작 ... 4 석기 시대의 세계 ... 6 초기 인류 ... 8 기후와 생존 ... 10 이동과 유목민 ... 12 사회 구조 ... 14 의사 소통과 계산하기 ... 16 거주지 ... 18 불 피우기 ... 20 식량 모으기 ... 22 고기잡이와 조개캐기 ... 24 동물 사냥 ... 26 최초의 작물 ... 28 동물 길들이기 ... 30 돌로 만든 도구들 ... 32 나무와 뼈에 새기기 ... 34 공예품 ... 36 옷 ... 38 멋진 장신구 ... 40 예술품 ... 42 물물교환 ... 44 교통 수단... 46 전쟁과 무기 ... 48 종교와 주술 ... 50 나무와 돌로 된 유적지 ... 52 여러 가지 의식 ... 54 신석기 시대의 마을 ... 56 석기 시대의 종말 ... 58 오늘날의 석기 시대 ... 60 용어 해설 ... 62고대 그리스 세계/4 힘과 번영/6 유명한 그리스 사람들/8 미노아 문명/10 미케네 문명/12 정치와 정부/14 평등과 불평등/16 아테네의 황금시대/18 스파르타의 질서/20 집에서/22 시골생활/24 먹을거리와 마실거리/26 집안의 여자들/28 자라나는 아이들/30 그리스 패션/32 신과 여신들/34 신전과 축제/36 종교와 숭배/38 영웅과 전설/40 죽음과 저승세계/42 극장에 가기/44 음악과 춤/46 예술과 공예/48 운동경기와 튼튼한 육체/50 과학과 철학/52 의학의 발달/54 여행과 무역/56 전투부대/58 전쟁/60 용어해설/62로마이야기/4 대제국/6 로마의 세계/8 로마를 다스리는 사람들/10 로마사회/12 시골생활/14 마을과 도시/16 집과정원/18 집안시설/20 로마의 부엌/22 먹을거리와 마실거리/24 몸치장하기/26 유행과 아름다움/28 가르침과 배움/30 포룸에서/32 로마식 장보기/34 무역과 수공예품/36 그림과 조각/38 의사와 약/40 목욕과 목욕탕/42 운동경기와 전투/44 음악과연극/46 놀이와 오락/48 종교와 축제/50 가족행사/52 로마의 병사들/54 무기와 갑옷/56 배와 선원들/58 로마제국을 세운 사람들/60 용어해설/62엔터북스에서 어린이 교양 역사서인 '신나는 역사 여행'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흥미 위주의 가벼운 책들만 접했던 우리 아이들의 손에 '신나는 역사 여행'시리즈를 들려 주십시오. 총 12권이 발간될 예정인 '신나는 역사 여행'시리즈는 어찌보면 지루할 것 같은 역사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를 곁들인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전해 줍니다. 옛날 사람들은 무슨 음식을 먹고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어떤 신을 섬겼는지, 어떤 위대한 사람이 있었는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친 29개의 단원을 통해 자세히 알려 줍니다. 또한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 수 있는 '만들어 보기'는 당시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더텅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집 고1 통합사회 1 (2026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5.10.24
15,900원 ⟶ 14,3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최근 8개년(2018.6~2025.9)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와 2014~2020년 고1·2 학평 기출 중 통합사회1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을 엄선하여 총 439문항을 수록했다. 단원별·난이도순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문항에는 자세한 해설과 함께 개념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단원별 필수 개념을 정리하고, 실력 점검을 위한 미니모의고사 2회를 포함했다. 또한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2025.04.15 발표 25문항, 2024.09.26 발표 14문항)을 수록해 새 교육과정과 출제 경향을 반영했다. 전 문항에 대한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통합사회1 완벽 대비 교재다.Ⅰ. 통합적 관점 1. 인간, 사회,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2. 인간, 사회, 환경의 통합적 탐구 3.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기준 Ⅱ. 인간, 사회, 환경과 행복 1. 행복의 기준과 의미 2.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조건 Ⅲ. 자연환경과 인간 1.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 2. 인간과 자연의 관계 3.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Ⅳ. 문화와 다양성 1. 다양한 문화권의 특징 2. 문화 변동과 전통문화 3. 문화 상대주의와 보편 윤리 Ⅴ. 생활공간과 사회 1.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변화 2. 교통·통신 및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른 변화 3. 지역의 공간 변화 미니모의고사 1회 미니모의고사 2회 수능 예시문항 1 수능 예시문항 2최신 8개년 (2018.6~2025.9)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 + 2014~2020년 고1, 2 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통합사회1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 → 총 439문항 단원별·난이도순 체계적인 문항 배치와 자세한 해설 전 단원 개념 설명 + 선별 문항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① 시험에 꼭 나오는 단원별 필수 개념 정리 ② 실력 확인을 위한 미니모의고사 2회 ③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 [25.04.15 발표 – 25문항], [24.09.26 발표 – 14문항]
EBS 만점왕 연산 8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2.07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다.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다.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심플하게! 오로지 연산에 집중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이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드릴학습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구성하였다.1차시 분수의 덧셈 ⑴ 2차시 분수의 덧셈 ⑵ 3차시 분수의 뺄셈 ⑴ 4차시 분수의 뺄셈 ⑵ 5차시 분수의 뺄셈 ⑶ 6차시 분수의 뺄셈 ⑷ 7차시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 8차시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9차시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뺄셈 10차시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정답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2쪽씩, 쉽고 재미있게 키우는 계산력!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1.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6학년까지 14개 단계 구성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연산에 최적화된 구성과 디자인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심플하게! 오로지 연산에 집중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이고 집중력을 키우는 데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① 〈만점왕 연산 시리즈〉♬ 예비 초등: Pre1단계, Pre2단계 1학년: 1단계, 2단계 2학년: 3단계, 4단계 3학년: 5단계, 6단계 4학년: 7단계, 8단계 5학년: 9단계, 10단계 6학년: 11단계, 12단계 ② 만점으로 향하는 〈만점왕 수학 시리즈〉♬ 만점왕 연산(예비 초등~초6) ▶ 만점왕 수학(초1~초6) ▶ 만점왕 수학 플러스(초1~초6)
배드 가이즈 10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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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마멀레이드가 이끄는 외계 괴물들에게 점령당한 지구! 초능력과 소중한 동료까지 잃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착한 친구들’과 ‘국제 영웅 연합’은 지구를 지켜 내기 위한 싸움을 계속해 나간다. 마멀레이드, 아니 ‘끅땋쬈풂헉붸꼲훑슭줅뜨꿱헬촬뚫꼭쩝롭따풂컥밂쫄뢨’은 지구를 향해 자신의 무자비한 통치를 선포하면서, 착한 친구들을 ‘바보 같은 이름’이라며 한껏 비웃어 댄다. 그러나 이름과 상관없이 국제 영웅 연합과 착한 친구들은 끝까지 함께하기로 각오를 다지는데……! 그러나 이름이 촌스럽다며 멤버들의 불만이 많았던 것도 사실. 그리하여 이 두 모임이 함께하는 새로운 조직, GG 특공대가 탄생한다! 새롭게 출범한 GG 특공대는 각자의 재능과 눈부신 팀워크를 발휘하여 외계인 일당을 무찌를 작전을 시작하지만, 최첨단 무기와 잔혹함으로 무장한 마멀레이드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우리의 영웅들은 악당의 손아귀에서 지구를 지켜 낼 수 있을 것인가!1. 정복자 마멀레이드 2. 툴라, 바로 저 녀석이야 3. 아마존에서 온 손님 4. 조금씩 가까이 5. GG 특공대 나가신다! 6. 왕자님의 진수성찬 7. 더 강력해진 비결은 8. 끅땋쬈풂…의 최후 9.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날★《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500만 돌파 ★ ★ 2022년 5월 4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10권 출간!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독자 리뷰 중에서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배드 가이즈 열 번째 이야기 – 침입자에 맞서 끝까지 싸워라! 마멀레이드가 이끄는 외계 괴물들에게 점령당한 지구! 초능력과 소중한 동료까지 잃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착한 친구들’과 ‘국제 영웅 연합’은 지구를 지켜 내기 위한 싸움을 계속해 나간다. 마멀레이드, 아니 ‘끅땋쬈풂헉붸꼲훑슭줅뜨꿱헬촬뚫꼭쩝롭따풂컥밂쫄뢨’은 지구를 향해 자신의 무자비한 통치를 선포하면서, 착한 친구들을 ‘바보 같은 이름’이라며 한껏 비웃어 댄다. 그러나 이름과 상관없이 국제 영웅 연합과 착한 친구들은 끝까지 함께하기로 각오를 다지는데……! 그러나 이름이 촌스럽다며 멤버들의 불만이 많았던 것도 사실. 그리하여 이 두 모임이 함께하는 새로운 조직, GG 특공대가 탄생한다! (“우리는 G구를 사랑하는 영웅이G!” 이 이름은 Good Guys(착한 친구들)의 의미도 담겨 있어 모두를 만족시킨다.) 새롭게 출범한 GG 특공대는 각자의 재능과 눈부신 팀워크를 발휘하여 외계인 일당을 무찌를 작전을 시작하지만, 최첨단 무기와 잔혹함으로 무장한 마멀레이드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우리의 영웅들은 악당의 손아귀에서 지구를 지켜 낼 수 있을 것인가!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50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였으며,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였다. 한국에서는 5월 4일부터 영화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사전 모니터링으로 확인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홀딱 빠져 버리게 될, 잠깐만 읽어 봐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책. -강*옥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살아 있는 표정의 캐릭터. 책 읽는 재미를 흠뻑 느끼게 해 준다. -김*은 어이없고 엉뚱하고 중간중간 너무 웃겨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었다. 너무 재미있었는지 아이 혼자 웃으면서 몇 번을 읽고는 다음 권을 찾는다. 편견을 없애 주고, 새로운 시선으로 늑대와 상어 등을 보게 된다. -유*미 오며 가며 하도 읽어 너덜너덜해진 책.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책. 책을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초등 저학년 책 읽기 독립 책으로 추천. -송*연 원서로 읽었던 터라 아는 내용이지만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게, 친근감 있게 번역되었다. -최*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줄 도서. 낄낄낄 웃음소리에 책장 넘기는 소리가 묻힐지도 모른다. -정*은 위험한 동물들의 착한 일 하기 프로젝트.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키득키득거리게 된다. 조금은 괴짜 같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가는 배드 가이즈. -송*영 어른이 봐도 웃기는 책. 한편으로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은 굉장히 깊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이미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을 한글판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책이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 웃음 가득한 책! -조*미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코믹함은 글에서 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팍팍 전해진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마저도 퐁당 빠질 수 있는, 악당들에 대한 편견을 바꿔줄 수 있는 책. 원서와 함께 쌍둥이책으로 보면 좋을 듯. -유*혜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숨이 넘어갔던 책. 그림만 봐도 웃긴다. 이거 정말 추천 100번. -박*나 원서로도 잘 읽었지만 한글로도 읽고 싶었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다. -남**하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그림이 재밌고 글이 적당해서 읽기독립 마중물 하기 딱 좋은 책. 특히 무엇이든 재밌어야 끌리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드님들께 추천! -이*정 수많은 아이들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 아이가 읽는 내내 키득키득 웃은 책. 허*경 졸리다고 방에 들어가 눕더니,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 책 다 읽고 덮기도 전에 다음 편 어디 있냐고 찾는다. -박*목 애니메이션 한 편 시청한 것처럼 주인공들의 살아 있는 표정과 실감 나는 대사가 매력적이다.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읽어 버릴 수 밖에 없이 재밌다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보는 아이들. -배*현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각 인물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고,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엉뚱하게 일이 진행되어 웃겼다. -김*희 엉뚱하고 기이한, 예상 못 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7월 초 1, 2권이 정식 출간되면 엄마 졸라 꼭 사 보겠다는 아이들! 몇 쪽만 펼쳐 봐도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윤*란 뭔가 착한 일을 하긴 하는데 착한 일이 맞나 싶게 엉뚱한 책.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좋아하는 작품! -정*슬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고구려 하늘에 쏘아 올린 화살
푸른숲주니어 / 문미영 (지은이), 김언희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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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문미영 (지은이), 김언희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똑똑! 역사 동화 시리즈. 머나먼 시대, 고구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익히 알려진 수렵과 기마, 정복 국가의 이미지를 넘어,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제천 행사 ‘동맹제’, 고구려 사내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였던 ‘경당’, 서역에서 온 사람들과 진귀한 물건으로 가득했던 ‘장터’, 죽은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린 ‘고분 벽화’등 고구려 사람들의 다채로운 삶과 문화를 아이들의 눈을 통해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나라의 큰 행사인 동맹제를 앞두고 평양성은 축제 준비로 떠들썩했다. 거기에 6월에 있었던 안시성 전투의 승전보까지 전해지며 온 도성이 활기로 가득했다. 덩달아 무열이의 마음도 들썩였다. 이번 동맹제는 형이 그동안 갈고닦은 활쏘기 실력을 선보이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형 유열이는 어렸을 때부터 전장에 나가 고구려를 지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무열이는 그런 형이 자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다. 운동과 무예 실력이 뛰어난 형과 달리, 자신은 잘하는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는 탓이었는데….추천의 말 작가의 말 우리 형은 주몽 수레 만드는 집 꿈이 없는 아이 아름다운 뿔피리 소리 조금 달라도 괜찮아 동맹제, 하늘이 열리는 날 비통한 소식 하늘로 간 사람들 낯선 손님 사람을 살리는 수레 넌 할 수 있어 달려라, 무열의 수레바퀴 《고구려 하늘에 쏘아 올린 화살》 제대로 읽기세 아이가 가슴속에서 저마다의 꿈을 키우던 찬란하고 웅대한 고구려를 만나다! 고구려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였던 경당 사람을 살리는 수레를 만들려는 경당 학도 무열 하늘에 제사를 올리고 소원을 비는 제천 행사 동맹제 다 같이 어우러지는 세상을 꿈꾸는 이민족 소녀 홍화 당나라군의 공격을 한마음으로 막아 낸 안시성 전투 무예를 다져 나라에 힘을 보태고 싶은 주몽 소년 유열 만주 벌판을 호령하며 드넓은 영토를 차지했던 고구려! 그 시대 사람들의 활기찬 기상과 강인한 활력을 마주하다 용맹한 기상과 드높은 기개의 상징, ‘고구려’의 면면을 들여다보다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 노래를 흥얼거려 봤을 것이다. 이 노래에서 단군 할아버지 다음으로 등장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 주몽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읊어 주는 노래에서 동명왕이 이렇듯 앞서 나오는 이유는, 그 뒤로 이어지는 삼국 시대의 세 나라 중 고구려가 가장 먼저 나라의 기틀을 제대로 갖추고 고대 국가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작은 부족들이 독자적으로 살아가거나 일부만이 연맹을 이루고 있던 상황에서, 강력한 권력을 가진 왕이 나타났고, 그 왕을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 ‘고구려’라는 나라를 이룬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구려는 문자로 기록을 남기기 시작한 ‘역사 시대’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것치고 고구려에 대한 기록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고구려와 백제, 신라가 각축을 벌였던 삼국 시대는 너무 먼 과거이고, 당대에 쓰인 기록들은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유적지가 북쪽 땅에 있어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한 탓도 있다. 그래서인지 고구려는 전설이나 신화 같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고구려 하늘에 쏘아 올린 화살》은 바로 이 머나먼 시대, 고구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익히 알려진 수렵과 기마, 정복 국가의 이미지를 넘어,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제천 행사 ‘동맹제’, 고구려 사내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였던 ‘경당’, 서역에서 온 사람들과 진귀한 물건으로 가득했던 ‘장터’, 죽은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린 ‘고분 벽화’등 고구려 사람들의 다채로운 삶과 문화를 아이들의 눈을 통해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서로를 향한 의지와 위로를 잃지 않으며 성장하는 고구려의 아이들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나라의 큰 행사인 동맹제를 앞두고 평양성은 축제 준비로 떠들썩했다. 거기에 6월에 있었던 안시성 전투의 승전보까지 전해지며 온 도성이 활기로 가득했다. 덩달아 무열이의 마음도 들썩였다. 이번 동맹제는 형이 그동안 갈고닦은 활쏘기 실력을 선보이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형 유열이는 어렸을 때부터 전장에 나가 고구려를 지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무열이는 그런 형이 자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다. 운동과 무예 실력이 뛰어난 형과 달리, 자신은 잘하는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는 탓이었다. 하지만 무열이에게도 좋아하는 것은 있었다. 바로 수레였다. 다른 고구려 사내들처럼 씨름이나 수박, 말타기를 구경하는 것보다는 수레에 달 장신구나 비단을 보는 쪽이 훨씬 즐거웠다. 하지만 이런 무열이의 취향은 고구려 사내들 사이에서는 비웃음을 사거나 외면당하기 십상이었다. 결국, 이웃 마을아이들과의 축국 시합에서조차 방해꾼이 된 무열이는 경당 동무들의 책망을 한몸에 받으며 더욱더 쪼그라들었다. 잔뜩 기가 죽은 채 북쪽 성곽을 찾은 무열이는 그곳에서 홍화를 만나게 되었다. 아버지를 따라 고구려로 온 홍화는 악공이 되기를 꿈꾸는 소녀였다. 다른 동무들은 이민족인 홍화가 천민이나 다름없다고 가까이 지내기를 꺼렸지만, 무열이는 그러지 않았다. 피부색이 하얀 홍화나 사내답지 못한 자신이나, 고구려 사람답지 못한 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에서였다. 드디어 맞이한 동맹제 날, 무열이는 홍화와 함께 돌아다니며 잔치를 즐겼다. 여기저기에서 벌어지는 겨루기 시합, 동물과 재주꾼들이 선보이는 기이한 재주, 끊임없이 이어지는 흥겨운 춤과 노래 등등. 한편, 활쏘기 대회장에서는 자신의 실력을 단단히 드러낸 유열이가 당당히 주몽의 자리를 차지했다. 동맹제가 끝나고 겨울이 깊어 가던 어느 날, 관직에 올라 고구려 외곽으로 떠났던 유열이가 전장에서 전사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부모님은 충격으로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무열이 또한 형을 죽게 만든 전쟁을 원망하며 슬픔에 잠겼다. 그렇게 모두가 고통스러운 날을 보내고 있을 때, 유열이와 함께 떠났던 대모달이 찾아와 전쟁에 쓰일 특별한 수레의 제작을 부탁하는데……. 나라 밖으로는 당나라의 도발이 끊이지 않고, 나라 안으로는 지배층이 바뀌어 혼란이 일었던 고구려 말기. 이 책은 그런 혼란 속에서도 저마다의 정체성을 찾아 꿈을 키우며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려 내고 있다. 또, 지금과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야기에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한편, 고구려 시대에 대한 정보를 깨알같이 제공해 알아 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다. 한반도의 든든한 방파제, 고구려의 찬란한 삶과 문화 속으로 기원전 37세기에 세워진 고구려는 약 700년간 한반도 북쪽 땅을 호령하며 넓은 영토를 차지했다. 그 시간 동안 중국과 몽골의 자리에는 한반도 땅을 노리는 수많은 나라들이 세워졌지만, 그 어느 곳도 한반도를 침략하지는 못했다. 그 자리에서 굳건히 버틴 고구려의 기세 덕분이었다. 그 덕분에 고구려는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용맹과 기개를 상징하는 국가로 남아 있다. 고구려의 영토를 남북으로 넓힌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의 업적, 살수대첩을 이끈 을지문덕 장군, 성 안에서 88일 동안 버티며 수십만의 당나라 대군을 후퇴시킨 양만춘 장군과 안시성 전투 등은 교과서는 물론, 드라마나 영화, 소설로도 만들어져 널리 전해지고 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열이는 이런 이미지에 꼭 맞는 전형적인 고구려 사내아이이다. 듬직한 체격에 뛰어난 무예 실력을 가지고 있고, 장수가 되어 나라를 지키는 데 한몫하겠다는 당찬 꿈을 지니고 있다. 그 당시 고구려의 사내아이들은 ‘경당’이라는 교육 기관에 다니고 있었다. 경당은 사서삼경 등 유교 경전을 배우는 학교이기도 하지만, 체력을 단련시키고 무예를 가르치는 훈련소이기도 했다. 전쟁이 잦은 나라였기 때문에 언제든 나가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기르던 곳이다. 또한, 고구려는 격렬하고 파란만장한 전쟁사만큼이나 화려한 문화를 발전시켰다. 매년 음력 10월이 되면, 제천 행사인 동맹제를 열어 자신들의 신에게 제를 드리면서 일 년의 수확을 기뻐하고 내년의 풍요를 기원했다. 또한 죽은 사람들의 무덤 속에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그 이후의 생이 행복하기를 바랐다. 대외적으로는 세계화의 흐름에 일찌감치 합류하기도 했다. ‘각저총’이나 ‘안악 3호분’속의 벽화를 보면 하얀 얼굴에 깊은 눈과 커다란 코를 가진 이국적인 외모의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시대에 이미 이민족을 넉넉하게 품어 안은 셈이다. 2천 여 년 전의 머나먼 과거지만, 오래도록 용맹한 기상을 상징하며 오늘날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자긍심이 되어 주는 고구려. 이 책을 통해 그런 고구려의 기개를 느껴 보는 한편, 그 시대를 살았던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 고구려 백성들의 삶에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 우리 형은 주몽활쏘기 연습장이 시끌벅적하다. 동맹제를 앞두고 실력을 점검하는 대회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무열이도 형 유열이를 응원하러 나섰다. 동네에서 알아주는 ‘주몽’인 형은, 이번에도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모든 화살을 명중시켰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무열이는 형이 자랑스러우면서도 약한 자신과 비교되어 자기 자신이 더더욱 작게 느껴진다.유열이 형은 동네에서 알아주는 ‘주몽’으로 꼽혔다. 경당의 활쏘기 대회에 나가 날아가는 새를 잡은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수박이나 씨름도 잘했지만, 활쏘기만큼은 유열이 형을 따라올 자가 없었다.유열이 형은 어린 시절부터 전장에 나가 공을 세우는 꿈을 키워 왔다. 이번 동맹제를 손꼽아 기다린 이유도 바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다.고구려는 언제나 전쟁 중이었다. 당나라 태종은 호시탐탐 고구려를 침략할 틈을 노렸다. 고구려만 물리치면 한반도를 손쉽게 장악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걸핏하면 육지와 바다, 양쪽으로 공격을 해 댔다. 지난 5월에는 결국 개모성과 비사성, 요동성, 백암성이 당나라의 손아귀에 넘어가고 말았다.(중략)동맹제를 앞두고 안시성에서 들려온 승전 소식은 백성들에게 가뭄의 단비처럼 큰 기쁨을 안겨 주었다. 고구려 백성이라면 누구랄 것 없이 한껏 기세등등해 있었다.유열이 형도 그랬다. 승전보(전투에서 승리했다는 소식)를 듣고는 “역시 고구려군은 최고야. 나도 양만춘 장군처럼 멋진 장수가 돼서 그 누구도 고구려를 함부로 넘보지 못하도록 굳건히 지킬 테야.”라며 의지를 다졌다.무열이는 유열이 형을 바라보다가 한숨을 폭 내쉬었다. 무예가 뛰어나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형과 달리, 자기는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무열이는 너무나 작고 초라한 자신이 싫었다. 아름다운 뿔피리 소리형과 달리, 무열이의 관심사는 수레에 꽂혀 있다. 눈썰미도 좋고 섬세한 무열이는 아버지를 도와 수레를 만드는 일이 즐겁다. 하지만 동네 아이들과의 놀이에서 그런 취미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둔한 무열이 때문에 축국 시합에서 진 경당 동무들은 무열이를 유열이와 비교하며 크게 책망하고, 마음이 상한 무열이는 속상해하며 홀로 북쪽 성벽을 찾는다. 그때 어디선가 아름다운 뿔피리 소리가 들려온다. 그 소리를 따라가 보니 대장간 앞에서 본 얼굴이 하얀 여자아이, 그 아이가 서 있다!“어? 저 아이는…….”무열이는 걸음을 멈추고 뿔피리를 불고 있는 여자아이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지난번에 대장간에서 봤던 그 아이였다. 그 아이는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뿔피리를 불고 있었다.(중략)무열이는 홍화를 빤히 바라보았다. 얼굴이 하얘서 그런지 차가운 바람이 스친 자리가 발갛게 물들어 있었다.“너도 얼굴색이 다른 아이랑은 친구를 안 하니?”홍화가 자기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무열이를 향해 물었다. 무열이는 머뭇거리다가 아무 대답을 하지 못했다.(중략)무열이가 한참 동안 말이 없자, 홍화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는 뿔피리를 챙겨 자리를 뜨려 했다.“넌 활도 못 쏘고 축국도 못하는 남자아이랑 친구 하니?”무열이 말에 홍화가 고개를 갸웃했다.“친구가 되는 거랑 그게 무슨 상관인데?”“그렇다면 나도 상관없어.”무열이 말에 홍화가 환하게 웃었다. 무열이도 왠지 슬며시 웃음이 났다.무열이가 보기엔 피부색이 하얀 홍화나 사내답지 못한 무열이나, 고구려 사람답지 않은 건 매한가지였다.
어린이를 위한 나로호 이야기
매일경제신문사 / 신현대 지음, 박경민 그림 /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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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자연,과학신현대 지음, 박경민 그림
나로호의 발사 과정과 우주에 관한 지식을 재밌는 동화 형식으로 엮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우주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신비한 우주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과학을 공부하고 친근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과 미래 우주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부터 시작해 로켓의 발사 과정, 인공위성 이야기, 우주 행성과 우주 개발의 역사 등 쉬운 이야기와 중요한 과학 상식 등을 자연스럽게 제공한다. 흥미를 느끼며 지식을 생각하고 토론하며 익힐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 꿈이 살아 숨 쉬는 ‘초등 과학 교과서’로 다가갈 것이다.1. 나로호 발사! 날아라 나로호! 8 인공위성은 적도를 좋아해 19 총알과 인공위성 중에 누가 더 빠를까? 26 나로호, 하늘로 날아오르다 37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은 바로 지금부터! 47 2. 우주는 어떤 곳일까? 보이저 1호와 창백하고 푸른 점, 지구 64 외계인을 찾는 세티 프로젝트 77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86 우주 개발을 꼭 해야 하는 이유 93 우주에서의 초대 103 3. 신나는 우주 여행 지구를 닮은 케플러 22-b 행성 118 대기권과 오존층 126 세계 최고의 허블 우주망원경 137 진공과 무중력, 무엇이 다를까? 147 우주를 향한 첫걸음, 국제우주정거장 157 비상사태, 충돌 10초 전! 167 나로과학위성, 대한민국을 부탁해! 177나로호를 통해 알게 되는 신비한 우주 과학 이야기 2013년 1월 30일, 대한민국 온 국민의 소망이 담긴 나로호가 발사에 성공한 날입니다. 이 책은 나로호의 발사 과정과 우주에 관한 지식을 재밌는 동화 형식으로 엮어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과 미래 우주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미래의 우주 과학 시대를 이끌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우주 개발 시장의 규모는 약 3,000억 달러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시장입니다. 천연자원도 부족하고 땅도 넓지 않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그렇기에 우주 개발은 시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이번 나로호 발사로 인해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11번째로 위성 발사체를 우주로 띄운 스페이스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인해 많은 어린이가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나로호 이야기』는 이러한 시점에 맞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우주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신비한 우주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과학을 공부하고 친근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꿈이 살아 숨 쉬는 초등 과학 교과서 책 속 등장인물들은 어린이들의 모습과 닮고 비슷한 생각을 하는 이들입니다. 마치 자신의 같은 반 친구들처럼 친근한 인물들은 서로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과정에서 나오는 과학 지식은 아주 어렵지 않게 대화를 속삭이듯 차근차근 다가갑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부터 시작해 로켓의 발사 과정, 인공위성 이야기, 우주 행성과 우주 개발의 역사 등 쉬운 이야기와 중요한 과학 상식 등을 자연스럽게 제공합니다. 흥미를 느끼며 지식을 생각하고 토론하며 익힐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나로호 이야기』는 초등학생에게 꿈이 살아 숨 쉬는 ‘초등 과학 교과서’로 다가갈 것입니다.
EBS 수능 영어 간접연계 서치라이트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2.05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의 간접연계에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2025학년도 수능 대비 『수능특강 영어』와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중 핵심 문항을 엄선하여 해당 문항의 핵심 내용과 유사 또는 반대되거나 개념이 확장된 지문을 개발하여 최근 수능 출제 경향에 맞는 문제 형태로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간접연계에 적응력을 기르고, 유사한 지문을 많이 읽어 본 경험과 연상 효과를 통해 수능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간접연계 파악하기 〈연습편〉 Exercise 01 Exercise 02 Exercise 03 Exercise 04 Exercise 05 Exercise 06 Exercise 07 Exercise 08 Exercise 09 Exercise 10 Exercise 11 Exercise 12 Ⅱ. 간접연계 정복하기 〈실전테스트편〉 실전테스트 1회 실전테스트 2회 한눈에 보는 정답 정답과 해설절대평가ㆍ간접연계로 변화한 수능 영어의 해답 제시 최초의 수능 영어 간접연계 대비서 『EBS 수능 영어 간접연계 서치라이트』 『수능 영어 간접연계 서치라이트』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의 간접연계에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2025학년도 수능 대비 『수능특강 영어』와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중 핵심 문항을 엄선하여 해당 문항의 핵심 내용과 유사 또는 반대되거나 개념이 확장된 지문을 개발하여 최근 수능 출제 경향에 맞는 문제 형태로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간접연계에 적응력을 기르고, 유사한 지문을 많이 읽어 본 경험과 연상 효과를 통해 수능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간접연계의 감을 잡는 ‘간접연계 History’에서는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통한 간접연계 출제 경향 분석하였습니다. 더불어 ‘간접연계 Searchlight’ 코너에서는 주제별 수능특강 핵심 지문을 분석하고 간접연계 출제를 예상한 ‘수능특강 Focus’와 간접연계 문항을 연습할 수 있는 ‘간접연계 Practice’를 수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테스트’를 배치하여 수능특강 지문이 간접연계된 예상 지문으로 완벽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BS에서 준비한 수능특강 영어영역 연계 완전 정복 커리큘럼] ①수능특강: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을 반영한 핵심 내용 제시, 수능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교재 ②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진짜가 만든 진짜 분석집,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④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어휘로 판가름 나는 수능 등급, 연계교재의 중요·핵심 어휘를 한 권으로 완성 ⑤수능 영어 간접연계 서치라이트: 연계교재 속 양질의 콘텐츠만을 구성한 수능 영어 전문 학습서로 본격적인 수능 대비 ③수능연계완성 3주 특강(24년 3월 발행): 완벽한 1등급을 위한 연계의 완성, 최상위권 단기 집중 학습 EBSi 사이트에서 전 교재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고급 2018.12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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