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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1~20 세트 (전20권 + 워크북)
풀빛 / 정인수 외 지음, 유남영 외 그림 / 2018.01.25
227,000원 ⟶ 204,300원(10% off)

풀빛사회,문화정인수 외 지음, 유남영 외 그림
21세기 다문화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어린이 교양 시리즈.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키워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려고 기획되었다.① 둥글둥글 지구촌 종교 이야기 ②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 이야기 ③ 둥글둥글 지구촌 인권 이야기 ④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⑤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⑥ 둥글둥글 지구촌 돈 이야기 ⑦ 둥글둥글 지구촌 국제구호 이야기 ⑧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⑨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⑩ 둥글둥글 지구촌 축제 이야기 ⑪ 둥글둥글 지구촌 식물 이야기 ⑫ 둥글둥글 지구촌 수도 이야기 ⑬ 둥글둥글 지구촌 건축 이야기 ⑭ 둥글둥글 지구촌 시장 이야기 ⑮ 둥글둥글 지구촌 관혼상제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학교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협동조합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지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문자 이야기 + 한 권으로 끝내는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워크북)세계 여행, 어디까지 가 봤니? 글로벌 시대를 대표하는 초등 사회 학습서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 전 20권 완간! (워크북 포함 21권) 21세기 다문화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어린이 교양 시리즈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키워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려고 기획되었습니다. 1권_ 둥글둥글 지구촌 종교 이야기 크리스티네 슐츠-라이스 글 |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그림 | 임미오 옮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믿고 따르는 다섯 개의 종교, 즉 힌두교·불교·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각각의 종교가 어떻게 태어났고, 무엇을 이야기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믿고 따르는지 들려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는 다른 나라의 문화와 관습, 역사를 통해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가지게 될 것이다. 2권_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 이야기 크리스티네 슐츠-라이스 글 | 안나 침머만 그림 | 이옥용 옮김 아시아·아메리카·아프리카·유럽·오세아니아 이렇게 다섯 대륙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지리적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세계 각 나라의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생활 모습은 물론 축제나 명절, 문화 속에 스며든 종교적 관습 등 다양한 정보를 전해 준다. 3권_ 둥글둥글 지구촌 인권 이야기 신재일 글 | 유남영 그림 역사를 바탕으로 사람이 누려야 할 기본 권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옛날 계급으로 신분을 나눴던 시절부터 ‘무한 경쟁의 시대’라고 일컬어지는 21세기 현재까지 인권이 어떻게 변화되고 확립되었는지 알려준다. 책 속에는 인권을 포괄적으로 다루기 위해 민주주의, 비정규직, 빈곤층, 국가의 역할, 세계화,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주제로 엮었다. 4권_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석혜원 글 | 유남영 그림 궁금했지만 누구도 속 시원하게 대답해 주지 않았던 경제 이야기로 가득하다.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여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어렵게만 느꼈던 글로벌 경제 용어들을 그 배경이 된 역사적 사건과 함께 이야기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5권_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 유산 이야기 한미경 글 | 유남영 그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사회 과목과 세계사에 등장하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세계를 다섯 개의 대륙으로 나누고 대륙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모았다. 아이들은 문화유적을 탐험하며 세계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시대 순으로 구성된 역사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이 책은 특별한 역사 여행을 선물해 줄 것이다. 6권_ 둥글둥글 지구촌 돈 이야기 석혜원 글 | 유남영 그림 경제 용어 중심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체계적이고 글로벌적인 경제 습관을 키워주는 책. 진정한 경제 박사가 되려는 아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의 경제 이야기’를 경제의 혈액이라고 하는 ‘돈’을 통해 들려준다. 각 나라의 돈에 얽힌 역사와 특징 등을 알아보며 자연스럽게 돈과 경제 그리고 문화의 상관관계에 대해 익히게 될 것이다. 7권_ 둥글둥글 지구촌 국제 구호 이야기 이수한 글 | 유남영 그림 지구촌에는 68억 명의 사람들이 와글와글 모여 살고 있다. 그런데 매일 10만 명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다. 지구촌이 올바로 발전하려면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함께’의 참뜻과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배우게 될 것이다. 8권_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김선희 글 | 유남영 그림 우리 아이들에게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음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과거 향신료를 차지하려고 항로를 개척했던 대항해 시대부터 건강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로하스’문화까지 이 책은 단순히 지구촌 곳곳의 음식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음식에 얽힌 역사부터 현대의 사회 문화 움직임까지 세세히 알려주고 있다. 9권_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장성익 글 | 유남영 그림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다각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이 책에는 지구촌 사람들의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유럽이나 북아메리카 같은 강대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행하는 횡포와 또 자신들의 터전을 지키려고 그에 맞서는 약소국 사람들의 이야기 등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하다. 10권_ 둥글둥글 지구촌 축제 이야기 정인수 글 | 유남영 그림 축제 속에는 각 나라의 전통과 의식이 가득 담겨 있다. 이 책 속에는 신기하고 재미있고 또 화려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가득 담겨 있다.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이다. 11권_ 둥글둥글 지구촌 식물 이야기 김영아 글 | 유남영 그림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특히 대륙별로 식물의 특징을 구별해서 정보를 보다 알기 쉽게 구성했다. 한 장이 끝날 때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나라 속 식물 사진들은 김영아 선생님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직접 찍은 사진들이라 그 가치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12권_ 둥글둥글 지구촌 수도 이야기 박신식 글 | 김석 그림 수도는 그 나라 고유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가 집약된 곳이다. 특히 고대부터 번영했던 나라는 문명의 중심이었던 수도를 통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이 책은 한 나라의 중심인 수도를 통해 각 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다. 13권_ 둥글둥글 지구촌 건축 이야기 김상태 글 | 김석 그림 건축은 그 나라 고유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정치, 경제, 종교, 철학, 과학, 예술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융합되어서 완성된 종합 예술이다. 이 책은 각 대륙을 대표하는 건축을 통해 나라마다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책이다. 일본의 다다미부터 이집트의 피라미드까지,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을 만나 보자. 14권_ 둥글둥글 지구촌 시장 이야기 석혜원 글 | 김석 그림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모여드는 곳인 시장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시장은 해당 지역의 특색을 가장 드러내는 장소 중 하나다. 중고물품을 파는 벼룩시장부터 다양한 물건을 파는 풍물 시장까지, 대륙마다 나라마다 그 특징도 제각각인 지구촌의 여러 시장을 만나 보자. 15권_ 둥글둥글 지구촌 관혼상제 이야기 정인수 글 | 윤유리 그림 관혼상제는 관례와 혼례, 상례와 제례 이렇게 네 가지를 말한다. 어른이 되었음을 밝히는 성인식, 부부의 연을 맺는 결혼식, 죽은 이를 그리며 치르는 장례식, 조상을 기리며 올리는 제사 의식으로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는 중요한 예식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민족의 관혼상제와 세계 여러 나라의 관혼상제를 비교해 보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도록 하자. 16권_ 둥글둥글 지구촌 학교 이야기 안선모 글 | 김석 그림 전 세계의 다양한 학교들을 각각의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소개한다. 북유럽에 사는 아이는 최신 시설이 갖춰진 학교에 다니지만, 아프리카에 사는 아이는 흙투성이 바닥에 앉아 수업을 듣는다.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면 다른 학교, 다른 교실, 다른 쉬는 시간, 다른 칠판과 교과서, 다른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 17권_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김춘옥 글 | 윤유리 그림 세계 곳곳의 신화를 보면 이야기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나라마다 자연환경과 기수,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의 신화를 알면 다른 나라의 문화와 민족을 이해할 수 있다. 신화에는 오래전부터 그 나라 사람들이 지닌 생각과 관습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세계 곳곳의 신화를 읽으며 세상과 삶에 대한 이해를 높여 보자. 18권_ 둥글둥글 지구촌 협동조합 이야기 류재숙 글 | 이진아 그림 지금 전 세계적으로 협동조합 열풍이 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2 협동조합 기본법이 만들어지면서 협동조합을 만들기가 쉬워졌다. 대체 협동조합이란 무엇이며, 세계의 유명 협동조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에서는 협동조합이 무엇인지, 다른 기업과는 어떻게 다른지와 협동조합의 종류, 세계 유명 협동조합을 살펴본다. 19권_ 둥글둥글 지구촌 지리 이야기 박신식 글 | 김석 그림 지리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 있고, 우리가 사는 모습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여러 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방식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독특한 지형과 그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를 담고 있다.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바탕이 될 것이다. 20권_ 둥글둥글 지구촌 문자 이야기 정회성 글 | 이진아 그림 문자는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생활 공간 곳곳에 문자가 있고, 문자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거나 기록을 남긴다. 문자가 없었던 시절에는 어떻게 생각을 표현하고 기록을 남겼을까? 원시 문자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현대 문자까지 문자의 발전을 살피고, 문자 속에 담긴 여러 민족의 역사와 문화도 소개한다. +21권_ 한 권으로 끝내는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워크북) 정인수 글 | 유남영 외 그림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 전 20권 완간에 발맞추어 출간된 워크북 《한 권으로 끝내는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한 권으로 끝내는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키워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는 시리즈 전 20권의 핵심 내용을 모아서 소개하고 퀴즈를 풀면서 내용을 확인하는 책이다.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그늘 / 카린 엘란드손 (지은이), 이호은 (옮긴이), 페테르 베르이팅 (일러스트) / 2025.11.28
25,000원 ⟶ 22,500원(10% off)

그늘명작,문학카린 엘란드손 (지은이), 이호은 (옮긴이), 페테르 베르이팅 (일러스트)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단야의 신비로운 모험을 그려낸 가족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시간여행 속에서, 단야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단야와 함께 ‘열쇠’가 가리키는 곳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속에서도 따뜻한 기적이 피어난다. 단야의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할머니 집으로 온다. 오래된 열차 승강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할머니 집은 여전히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어딘가 다르다. 할머니는 계속 이상한 말만 반복하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 레시피도 기억하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은으로 된 열쇠를 찾으라는 말만 남기고 할머니가 사라진다. 그날 밤, 더 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 할머니 집에 야간열차의 경적 소리가 들려오는데…….제1장 할머니의 서랍장 제2장 양초 제3장 12월의 축제 제4장 열차가 오다 제5장 야간열차 제6장 천 개의 불빛이 있는 역 제7장 다시 집으로 제8장 승강장에서 만난 친구 제9장 크로노미터 제10장 케이크들 제11장 탈출 제12장 관리인 제13장 외양간지기 스테판 제14장 설계도 제15장 롤러코스터 제16장 사라진 추적자 제17장 집 제18장 계획 제19장 오케스트라 제20장 정시 제21장 오르골 제22장 관리인의 정체 제23장 올바른 선로 제24장 함께“열쇠는 반드시 두 번 돌려야 해. 열쇠만 찾으면 모든 게 괜찮아질 거야.” 크리스마스 파티 날, 사라진 할머니를 찾기 위한 시간여행 가족 판타지 단야의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할머니 집으로 온다. 오래된 열차 승강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할머니 집은 여전히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어딘가 다르다. 할머니는 계속 이상한 말만 반복하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 레시피도 기억하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은으로 된 열쇠를 찾으라는 말만 남기고 할머니가 사라진다. 그날 밤, 더 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 할머니 집에 야간열차의 경적 소리가 들려오는데…….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단야의 신비로운 모험을 그려낸 가족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시간여행 속에서, 단야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단야와 함께 ‘열쇠’가 가리키는 곳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속에서도 따뜻한 기적이 피어난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총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이 내리는 겨울, 부푼 마음으로 매일 한 장씩 읽으면 어느새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는 이 특별한 어드벤트 캘린더 북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보면 어떨까? ★2021 핀란드 루네베리 주니어 상 수상작 “당신이 찾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야간열차입니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신비한 시간여행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이 되면, 단야의 가족은 늘 할머니 집을 찾는다. 모두가 함께할 시간을 온전히 가지기 위해 매년 이어온 가족의 전통이다. 할머니가 살고 있는 오래된 역사에는 이제 더 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을 만들어 주던 할머니는 점점 모든 것을 잊어가고 있다. 단야도 알아보지 못한 채, 이상한 말만 반복한다. 은으로 된 열쇠를 찾으라고 말하지만, 그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던 단야는 할머니의 서랍장에서 발견한 ‘빨간 양초’를 켠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방 안에 머물던 할머니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날 밤, 믿을 수 없는 야간열차의 경적 소리가 들려온다. 단야는 사라진 할머니를 찾기 위해 신비한 야간열차에 오른다. 할머니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할머니가 말하는 열쇠는 도대체 무엇을 여는 열쇠일까? 야간열차가 정차하는 역마다 현실과 환상이 어우러진 마법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천 개의 불빛이 있는 역, 케이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역, 다양한 동물들이 가득한 역… 그곳에서 만난 이들은 모두 ‘누군가를 찾는 사람들’이다. 단야는 그들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열쇠’의 비밀을 쫓는 모험을 시작한다. 이 모험은 단순히 사라진 할머니를 찾는 여정이 아니라, 기억의 조각과 사랑의 흔적을 되찾는 여정이다.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야간열차를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해 상실과 회복, 기억과 사랑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낸 가족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의 시간에서 벗어나 환상의 공간으로 떠나는 이 모험은,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다시 붙잡고 싶은 시간이 있다. 단야가 야간열차를 타고 상상력이 가득한 역을 지나는 동안, 독자는 잊고 있던 마음의 풍경을 되찾게 된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따뜻한 모험은 다정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기억이 희미해져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할머니의 집은 여전히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어딘가 다르다. 할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 레시피를 더 이상 기억하지 못한다.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말만 반복하며, 소중한 사람들조차 잊어버리고 만다. 그런 할머니를 바라보는 단야의 마음은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외로움으로 뒤섞인다. 그러나 작가는 단야의 가족에게 들이닥친 이 현실을 단순한 상실의 이야기로 마무리 짓지 않는다. 야간열차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묻는다. 기억이 사라진 자리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사랑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말이다. 사라진 사람을 찾아 야간열차에 올라탄 ‘추적자’들은 모두 ‘기념품’을 지니고 있다. 추적자들은 ‘실종자’들을 불러내기 위해 역마다 그들의 기념품을 놓아둔다. 기념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잇는 매개체다. 야간열차는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행복했던 시간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실종자들은 잠시나마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고, 추적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난다. 그렇게 야간열차는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상을 연결하는 다리가 된다. 기억은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 남는다. 아무리 기억이 희미해져도 사랑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기억을 잃는다는 것은 삶의 조각이 흩어지는 일이다. 하지만 그 조각들을 다시 이어 붙이는 것은 언제나 사랑의 힘이다. 단야의 가족이 마주한 ‘할머니의 치매’라는 현실은 분명 슬프고 막막한 이야기다. 그러나 작가는 이를 안타까운 시선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단야가 야간열차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이다. 이들과의 만남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기억보다 더 선명하게 남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누군가를 사랑했던 시간, 함께 웃고 울던 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형태를 바꾸어 우리 마음속에서 계속 살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사랑이, 어둠 속에서도 다시 길을 찾게 해주는 불빛이 된다. ‘사랑’이 전하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기적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24개의 짧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한 장씩 읽으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형식은 마치 어드벤트 캘린더를 여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신비로운 모험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기다림의 설렘을 선물한다. 그러나 이 책이 그려내는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잘 아는 ‘반짝이는 동화 속 풍경’과는 다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은 자리에서 서로의 마음을 잇고 다시 손을 맞잡는 이야기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화려한 마법이 아니라, 일상의 온기에서 피어난다. 단야가 기억하는 할머니의 따뜻한 빵 냄새와 포근한 털실 냄새,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은 저녁 풍경, 모두가 함께 웃으며 나누는 사소한 대화까지. 이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바로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으로 남으며, 우리가 잊고 있던 감정을 되살려준다. 낭만적인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불빛처럼, 고요하게 우리 마음에 스며들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사랑은 상실의 아픔을 겪은 자리에서도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이어준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의 추억, 우리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크리스마스의 진짜 기적이라고 말한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잊고 있던 감정이나 관계를 떠올리며 따뜻한 위로를 받는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면, 독자의 마음에도 ‘사랑’이라는 불빛이 켜진다. 그 불빛은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도록 꺼지지 않고 남아 있을 것이다. 결국 사랑이야말로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닐까.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다.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 다층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 독자에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열어준다.” - 심사평 중에서“열쇠는 반드시 두 번 돌려야 해.”할머니는 단야를 바라보며 같은 말을 반복했다.“두 번 돌려야 해. 잊지 말거라, 단야야. 확실히 기억했니?” 단야는 열차가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는 소리를 들었다. 경적이 여러 번 울렸고, 바퀴가 선로를 따라 노래했다.열차라니. 할머니의 역사 옆으로 열차가 지나다닌 지는 꽤 오래전이었다. 게다가 한밤중에 이곳을 통과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면 야간열차는 꿈이 아닌 걸까?단야는 천천히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손에 든 빵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단야는 조심스럽게 빵을 한 입 베어 물었다. 예전에 할머니가 만들어 준 빵과 똑같은 맛이었다. 그런 다음 단야는 새끼손가락으로 바닐라 크림을 살짝 찍어 먹었다. 역시 틀림없었다.
초등학교 미래를 여는 미디어 교과서
창비교육 / 김선미, 김희동, 박유신, 신윤경, 정화윤 (지은이), 김아미 (감수), 한국언론진흥재단 (기획) / 2022.06.03
10,000

창비교육사회,문화김선미, 김희동, 박유신, 신윤경, 정화윤 (지은이), 김아미 (감수), 한국언론진흥재단 (기획)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기획하고, 현장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힘쓰고 있는 초등 교사 5인이 집필한 <미래를 여는 미디어 교과서>가 출간되었다. <미래를 여는 미디어 교과서> 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미디어 생활을 돕는 책으로, 어린이의 실제 미디어 생활을 기반으로 체험형 미디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워크북 형태로 만들어져 학교 수업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의 건강한 미디어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9가지 주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단계별로 제시하였다. 미디어의 역사, 기호와 상징 등 미디어의 기초 개념부터 온라인 소통, 놀이, 스토리텔링 등 생활 속 미디어 탐구, 나아가 어린이의 디지털 권리와 시민성까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수업이 가능하다.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고민하고 실천해 온 집필진은 초등학생의 실제 미디어 생활에 기반한 설명 글과 풍부한 시각 자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역량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으로 함께 배우고 경험하며 미디어 리터러시를 갖춘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1. 미디어, 정체를 밝혀라 2. 미디어 세상 속의 나 3. 우린 미디어로 연결되어 있어 4. 미디어와 어울려 놀자 5. 기호와 상징이 가득한 미디어 세상 6. 이야기하는 미디어 7. 미디어 속 정보를 판단하라 8. 미디어와 어린이의 권리 9. 성찰하는 디지털 시민 되기미래 사회의 생존 역량, ‘미디어 리터러시’ 공교육 본격 도입에 발맞춘 단 하나의 미디어 교과서 요즘 아이들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숨쉬듯 자연스럽게 미디어를 이용하는 ‘모바일·디지털 세대’다. 정보 전달과 소통뿐만 아니라 놀이와 학습, 공동체 생활까지 모두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그 비중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디어를 잘 이해하고 현명하게 이용하는 것은 행복하고 건강한 미래 시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역량이다. 미디어 리터러시는 이미 핵심 교육 과제로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 선진국의 국가 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UN, UNESCO, OECD 등의 국제기구에서도 미디어 리터러시 증진을 세계 시민의 핵심 역량으로 설정하고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공교육 전면에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4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 과정에서도 디지털 소양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총론 및 각 교과 교육 차원에서 강조하고 있어 각급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확보되었다. 『미래를 여는 미디어 교과서』는 이러한 국내외 교육 동향에 발맞추어 초등학생의 미디어 리터러시 증진을 위한 교재로서 개발되었다. 이 책은 역사 속 미디어 알기, 어린이의 생활과 미디어와의 관계, 미디어 세상에서의 어린이의 권리와 책임, 디지털 시민성 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미디어 핵심 개념을 9가지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교과 수업이나 창의적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수업 시간에 융통성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듈형으로 구성하여 상황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거나 재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 리터러시, 해답은 ‘시민성 교육’ 건강한 ‘디지털 시민’을 기르는 성찰 중심, 질문 중심 미디어 교육 입문서 미디어가 삶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미디어 중독이나 사이버 따돌림, 디지털 성범죄, 허위 조작 정보의 확산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철학이 부재한 기술 편향적 미디어 교육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어 문화 및 윤리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디지털 시민성 교육으로 접근해야 한다. 단순한 미디어 기기 사용법 익히기를 넘어, 모든 시민이 미디어에 평등하게 접근하고, 미디어를 비판적인 관점에서 이용하며, 미디어를 활용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시민으로서 바람직한 미디어 공동체를 만들어 가려는 태도가 바로 미디어 리터러시인 것이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성찰 중심, 질문 중심 교육이 되어야 한다. 오늘날 어린이들은 일상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미디어를 경험하고 있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학습자의 삶과 동떨어지지 않으려면 그들의 실제 미디어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성찰 중심, 질문 중심 교육이다. 9가지 주제 활동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각 주제 활동별로 두 가지 핵심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제시된 질문을 바탕으로 학습자는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미디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다. 나아가 미디어가 자신의 삶과 우리 사회에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미디어가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며 성찰할 수 있다. 학습자의 실생활에 밀접한 미디어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질문의 답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허둥지둥 뚱부인
우리나비 / 중국 전래 동화(빙창 편집) 지음, 허요우즈 그림, 박미경 옮김 / 2017.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우리나비그림책중국 전래 동화(빙창 편집) 지음, 허요우즈 그림, 박미경 옮김
중국에서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이다. 중국 ‘캐터필러 북스’에서는 이 전래 동화를 보다 재미있게 엮어 중국의 전통 회화 형식인 연환화와 결합하였다. 특히 여러 미술상을 휩쓸고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도 널리 알려진 연환화의 대가 허요우즈만의 독특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돋보이게 한다. 중국색 가득한 이국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면서도 소박하기 그지없게 그려진 중국의 풍경을 우리네 옛 모습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새근새근 잠이 든 아기에게 망토를 덮어 주려던 찰나. 밖에서 부르는 소리에 뚱부인은 허둥지둥 뛰어 나갔다. 그 바람에 망토는 아기 대신 베개에 덮이고 말았다. 엄마로부터 받은 편지 한 통. 그런데 뚱부인은 엄마가 아프다는 첫 부분만 허둥지둥 읽고서 아기가 아닌 망토에 쌓인 베개를 안고 친정으로 내달리는데….뚱부인에게는 왜 ‘허둥지둥’이란 별명이 붙었을까요? 새근새근 잠이 든 아기에게 망토를 덮어 주려던 찰나. 밖에서 부르는 소리에 뚱부인은 허둥지둥 뛰어 나갔어요.그 바람에 망토는 아기 대신 베개에 덮이고 말았죠. 엄마로부터 받은 편지 한 통. 그런데 뚱부인은 엄마가 아프다는 첫 부분만 허둥지둥 읽고서아기가 아닌 망토에 쌓인 베개를 안고 친정으로 내달렸지요. 날이 저물고 호박밭을 지나가다가 그만 넝쿨에 발이 걸려 꽈당 넘어진 뚱부인. 그 바람에 망토는 또 호박에 덮이고 말았어요. 이제는 뚱부인이 허둥지둥 호박을 안고 친정집으로 향합니다. 마침내 친정 마을에 도착한 뚱부인. 그런데 아버지에게 혼나 엄마를 울부짖던 아이를 또 허둥지둥 동생으로 착각하고 말았어요. 뚱부인은 엄마가 벌써 돌아가신 줄 알고 펑펑 울었죠. 여기서도 허둥지둥 저기서도 허둥지둥. 허둥지둥의 끝은 어디일까요? 다행히도 엄마가 무사하다는 걸 알게 된 뚱부인. 그러나 뚱부인이 데리고 온 건 아기가 아니라 호박이었어요. 친정 엄마와 함께 아기를 찾아 길을 되돌아가야 했죠. 뚱부인은 지나왔던 호박밭에도 가보고 집에 되돌아가면서 자기가 얼마나 허둥지둥 댔는지 깨닫게 돼요. 하지만 뚱부인의 허둥지둥은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집에 도착해서 침대를 살펴봤는데, 아기가 없었거든요. 허둥지둥 뚱부인은 과연 아기를 찾을 수 있었을까요? 중국 ‘전래동화’와 중국 전통 만화 형식인 ‘연환화’의 만남 『허둥지둥 뚱부인』은 중국에서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예요. 중국 ‘캐터필러 북스’에서는 이 전래 동화를 보다 재미있게 엮어 중국의 전통 회화 형식인 연환화와 결합하였습니다. 특히 여러 미술상을 휩쓸고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도 널리 알려진 연환화의 대가 허요우즈만의 독특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돋보이게 하지요. 중국색 가득한 이국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면서도 소박하기 그지없게 그려진 중국의 풍경을 우리네 옛 모습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예술에는 국경이 없다고들 합니다. 정치·경제적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다소 어수선한 요즘이지만, 아이들에게 있어서만큼은 우리나라의 오랜 이웃인 중국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번 건네 보는 것이 어떨까요? 시도 때도 없이 허둥지둥 대는 뚱부인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웃음을 자아내는 큰 재미를 선사할 거예요.
Just Reading 1 (본책 + MP3 CD 1장)
위아북스 / 신석영 지음 / 2014.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아북스학습참고서신석영 지음
각 Level별 25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개의 지문이 하나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다. 재미있는 주제와 다소 딱딱한 역사, 인물에 대한 지문까지 세밀화된 단계에 맞는 수준의 지문을 실었다. 유익한 지문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시사, 문화, 역사, 인물, 사회, 과학 분야를 모두 배울 수 있도록 균형 있게 배치하였으며, 어떠한 유형의 독해 문제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자기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Prologue About Reading About Just Reading Series Chapter 01 독해에 진짜 필요한 Reading Skill 주제가 뭐예요? Unit 01 나무의 중요성 Unit 02 빛의 숨은 비밀 Unit 03 여행을 떠나요! Unit 04 한국의 신문 역사 Unit 05 지구의 탄생 배경 WORD REVIEW SENTENCE REVIEW Chapter 02 독해에 진짜 필요한 Reading Skill 요지가 뭐예요? Unit 01 손목시계의 발명 Unit 02 남들이 다 하기 싫은 일 Unit 03 플라시보 효과 Unit 04 최초의 작곡가 Unit 05 일단 한 번 해보자! WORD REVIEW SENTENCE REVIEW Chapter 03 독해에 진짜 필요한 Reading Skill 제목이 뭐예요? Unit 01 아직도 원시인이 존재하나요? Unit 02 그린 하우스가 뭔가요? Unit 03 발명의 천재 Unit 04 광고의 신뢰성 Unit 05 꼭! 대학을 서울로 가야 할까? WORD REVIEW SENTENCE REVIEW Chapter 04 독해에 진짜 필요한 Reading Skill 글의 전개방식 - 나열 Unit 01 완전히 속았어 Unit 02 있을 건 다 있는 런던 Unit 03 새들이 네비게이션이 있나? Unit 04 마음으로 보아요! Unit 05 세계의 스포츠, 축구 WORD REVIEW SENTENCE REVIEW Bonus Chapter+ 독해에 진짜 필요한 Reading Skill 글의 전개방식 - 비교와 대조 Unit 01 그래! 결정했어! Unit 02 소비의 중요성 Unit 03 곤충의 소리 Unit 04 날씨의 중요성 Unit 05 노벨상의 기원 WORD REVIEW SENTENCE REVIEW WORD LIST Answer Key CD 해설집 + 워크북 + MP3 음성파일혁신 개정판 Just Reading 1 ▷ 본책 + CD(해설집 + 워크북 + MP3 무료!) 알차게 구성된 본책 이외에, 시험 적중률 높은 정수의 문제들만 쏙쏙 뽑아낸 워크북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책의 특징 왜? Just Reading 으로 공부해야 하는가? 1. 천편일률적인 교재의 발상에서 벗어난 획기적인 기획 교재 2. 선생님, 학생, 학부모가 모두 참여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교재 3. 선생님과 학생이 가장 사용하고 싶은 교재 선호도 1위 4.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기 가장 편한 교재 5. 독해 + 어휘 + 영작 + 회화 + 문법을 통합 관리하는 교재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Just Reading의 혁신 개정판 시리즈!] 1. 각 Level별 25개의 실생활과 관련된 재미있는 독해 지문 각 Level별 25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개의 지문이 하나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다. 재미있는 주제와 다소 딱딱한 역사, 인물에 대한 지문까지 세밀화된 단계에 맞는 수준의 지문을 실었다. 유익한 지문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시사, 문화, 역사, 인물, 사회, 과학 분야를 모두 배울 수 있도록 균형 있게 배치하였으며, 어떠한 유형의 독해 문제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자기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2. 수능 기출 문제 수록 각 Chapter별로 수능 기출 문제와 응용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독해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문제 출제도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응용문제를 실어 원하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3. 종합적 사고력, 분석력, 이해력을 획기적으로 길러 줄 참신한 문제 화제와 주제 파악에 중점을 두되, 본문 내의 빈칸 추론하기, 요약하기, 어법(어휘) 문제, 논술형 문제, 결론 문제의 출제의도를 밝혀 놓아 독해력 측정의 여러 문제 유형에 자신 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에 출제되는 모든 영역과 영어 지시문을 통해 각종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4. 지문을 난이도에 따라 적절히 배열 Just Reading 시리즈는 각 Level을 세밀하게 나누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쉽게 극복하도록 하였다. 각 Chapter별 마지막 지문은 200자 이상의 장문으로 구성하여 지문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하게 하였고, Just Reading Series 3권에서는 장문이 2개씩 구성되어 풍부한 읽을거리를 통해 단계적인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5. 문장의 정확한 이해력을 바탕으로 Writing과 Speaking까지 완성 Just Reading은 공부한 독해 지문의 핵심 구문을 우리말과 영어를 비교 분석하여 정확한 문장 이해력을 기른 후 영작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우리말로 완전히 이해한 영문구조를 이용하여 일상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Speaking 스킬을 익힐 수 있도록 충분한 말하기 연습 활동을 구성하였다. ▷ 책의 구성 1. 단원어휘 Mini Quiz 각 Chapter에 필요한 단어를 미리 공부하고 스스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한 암기보다는 collocation으로 의미 단위 어휘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단어를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살아 있는 말'로 인식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은 사고력 증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2. 독해에 진짜 필요한 Reading Skill 각 Chapter 마다 수능과 모든 독해에 필요한 독해 이론 수업이 마련되어 있다. 수능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단락의 구성 이론과 주제, 제목, 요지와 같은 유형을 모두 학습할 수 있다. 정보를 빨리 읽고 해석을 일일이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더불어 문장과 글의 논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단락의 구성 이론'을 이해하는 능력도 반드시 필요하다. 3. Check Your Vocabulary! 보통의 책은 지문 밑에 단어 해설을 정리해 놓은 것이 보통이나, Just Reading 시리즈는 핵심 단어를 학생들이 스스로 조사해올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는 실제 수업에서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실 부분이다. 이렇게 하는 목적은 어휘는 한두 가지의 의미만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지문과 상황에 따라 그 의미가 결정되므로 독해 속 지문을 통해 학습자가 어휘의 뜻을 추론해보는 것 또한 사고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4. 구문으로 익히는 Writing & Speaking '구문 독해 + 어휘 + 영작 + 해석연습'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다. 독해 해석 후 문제 풀이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Unit마다 자가 학습 및 숙제를 내주어 학부형에게 확인을 받아 오는 시스템이다. 전통적인 문법이 아닌 현대식 영어로 영어와 한국어의 유사점을 비교·설명하여 우리나라 학습자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영문 구조들을 확실하게 연습할 수 있다. 또한 우리말로 이해한 영어문장을 통해 실제 원어민이 자주 쓰는 스피킹 스킬을 읽힐 수 있다. 친구와 짝을 이루거나 그룹으로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스피킹이 융합된 교재로 스피킹 시험 대비는 물론 말하기 능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 5. WORD REVIEW 각 Chapter에서 배운 어휘와 구문, 문법을 복습, 확인하는 코너이다. 현장수업에서는 Weekly 테스트 또는 Daily 테스트로 활용하여 학습들의 실력과 복습 정도를 확인, 점검할 수 있다. 6. SENTENCE REVIEW 다양한 지문을 접한 후에 핵심 문법을 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게 한다. 간단한 문제를 통해 점검하되 제시된 문제는 수능어법 유형으로 확인 테스트를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7. Daily Assignment Book 그날의 시험내용과 과제물을 꼼꼼히 적어 학부형에게 확인 받아오는 시스템이다. 취약한 부분과 보완점을 스스로 작성해 보면서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8. WORKBOOK CD 안의 무료 보충자료 워크북을 활용하여 Just Reading의 독해뿐 아니라, 어휘, 회화, 문법, 영작을 모두 최종 정리하며 복습할 수 있다. 본책에 해당하는 시험 적중률이 높은 유형의 문제들을 뽑았다. 숙제나 자습을 통해 보충하기에 탄탄한 자료이다.
P.I.R.A.M 피램 수능 국어 7개년 기출문제집 독서 해설편 (2023년)
오르비 / 김민재 (지은이) / 2023.04.24
24,800

오르비학습참고서김민재 (지은이)
2017학년도부터 2023학년도까지의 대부분의 지문이 Daily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하루에 두 지문씩 푸는 것으로 설정했다. 각 Day별로 난이도, 지문 길이, 제재, 글쓰기 방식 및 배울 점 등을 조화롭게 고려하여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하게 난이도순이나 연도별로 나열한 방식이 아닌, 많이 고민하여 매일매일 일정한 수준으로 최적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짜 놓았다.지문 목차 - Part 1 (2017~2020) Day1 [인문] 2018.06 [16~21] ‘율곡의 수기치인’ [기술] 2017.06 [16~19] ‘인공 신경망 기술’ Day2 [인문] 2019.11 [39~42] ‘가능세계’ [사회(경제)] 2019.09 [21~25] ‘CDS 프리미엄’ Day3 [기술] 2018.11 [38~42] ‘부호화’ [사회(법)] 2019.06 [22~26] ‘사법’ Day4 [과학] 2017.11 [33~36] ‘반추 동물’ [인문] 2020.11 [16~20] ‘베이즈주의’ Day5 [사회(경제)] 2018.06 [22~25] ‘통화 정책’ [기술] 2020.09 [38~41] ‘스마트폰의 위치 찾기’ Day6 [사회(법)] 2019.11 [16~20] ‘법률 효과’ [인문] 2018.09 [38~42] ‘집합 의례’ Day7 [사회(법)] 2020.09 [27~31] ‘점유&소유’ [인문] 2019.06 [16~21] ‘서양 의학과 최한기의 인체관’ Day8 [기술] 2019.09 [29~32] ‘STM’ [인문] 2017.11 [16~20] ‘콰인의 총체주의’ Day9 [사회(경제)] 2020.06 [27~31] ‘통화 정책&금융감독 정책’ [인문] 2017.06 [20~24] ‘유비 논증’ Day10 [과학] 2017.09 [31~34] ‘열기관의 열효율’ [사회(경제+법)] 2017.11 [37~42] ‘공정한 보험과 고지 의무’ Day11 [기술+예술] 2017.09 [25~30] ‘콘크리트와 건축 미학’ [과학+인문] 2018.09 [27~32] ‘상호 배타적 상태의 공존’ Day12 [기술] 2018.06 [30~34] ‘DNS 스푸핑’ [사회(법)] 2017.09 [35~39] ‘법인격 부인론’ Day13 [인문+과학] 2019.11 [27~32] ‘서양과 중국의 우주론’ [인문] 2020.06 [19~22] ‘에피쿠로스’ Day14 [예술] 2018.09 [16~19] ‘하이퍼리얼리즘’ [인문+과학] 2020.06 [37~42] ‘개체성’ Day15 [사회(경제+법)] 2020.11 [37~42] ‘말랑말랑한 법(soft law)’ [기술] 2019.06 [35~38] ‘LFIA 키트’ Day16 [기술+과학] 2020.11 [26~29] ‘이식의 문제점’ [사회(법+경제)] 2018.11 [27~32] ‘정책 수단과 오버슈팅’ 지문 목차 - Part 2 (2021~2023) Day17 [인문] 2021.12 [16~21] ‘북학파와 청나라’ [사회(법)] 2023.09 [10~13] ‘유류분권에 의한 무상 처분 재산 반환’ Day18 [인문] 2022.06 [10~13] ‘베카리아의 형벌론’ [과학] 2023.06 [10~13] ‘비타민 K의 역할’ Day19 [인문] 2023.11 [4~9] ‘조선에서의 유서 편찬’ [기술] 2022.11 [14~17] ‘어라운드뷰’ Day20 [사회(법+경제)] 2021.06 [29~33] ‘ICT 산업’ [인문] 2023.06 [4~9] ‘역사와 학문의 정치 현실 적용’ Day21 [기술] 2021.06 [25~28] ‘영상 안정화 기술’ [인문] 2022.06 [4~9] ‘서양과 동양의 인과 관계’ Day22 [인문] 2022.11 [4~9] ‘변증법 모델로 본 예술의 상대적 위상’ [기술] 2022.09 [14~17] ‘메타버스’ Day23 [인문] 2022예시 [5~10] ‘이원론&동일론’ [사회(법)] 2023.11 [10~13] ‘법조문에서의 불확정 개념’ Day24 [사회(경제)] 2022.09 [4~9] ‘광고의 경제적 효과’ [기술] 2022.06 [14~17] ‘PCR’ Day25 [사회(법)] 2021.12 [26~30] ‘예약’ [인문] 2022.09 [10~13] ‘반자유의지 논증 비판’ Day26 [과학] 2021.09 [34~37] ‘항미생물 화학제’ [사회(경제)] 2023.06 [14~17] ‘사건의 효과 평가’ Day27 [예술] 2021.09 [20~25] ‘예술의 정의와 비평’ [과학+사회] 2023.11 [14~17] ‘체중과 기초 대사량의 비례 관계’ Day28 [사회(경제)] 2022.11 [10~13] ‘브레턴우즈 체제의 붕괴’ [인문] 2021.06 [16~21] ‘과거제의 명암’ Day29 [사회(법)] 2021.09 [26~30] ‘행정입법’ [기술] 2023.09 [14~17] ‘인터넷 검색 엔진’ Day30 [인문] 2023.09 [4~9] ‘아도르노의 미학’ [기술] 2021.12 [34~37] ‘3D 합성 영상’이 교재는 2017학년도부터 2023학년도까지의 대부분의 지문이 Daily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두 지문씩 푸는 것으로 설정했습니다. 각 Day별로 난이도, 지문 길이, 제재, 글쓰기 방식 및 배울 점 등을 조화롭게 고려하여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하게 난이도순이나 연도별로 나열한 방식이 아닙니다. 정말 많이 고민하여 매일매일 일정한 수준으로 최적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짜 놨으니, 매일매일 즐겁게 국어 공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본인의 상황에 맞게 ‘매일매일 꾸준히’ 풀어주셔야 합니다. 매일같이 기출을 공부하는 걸 ‘습관화’하는 게 이 교재의 목표니까요. 이 교재에는 국어 영역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진 2017학년도부터의 기출이 실려 있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이 두 가지의 파트로 나누어 제시됩니다. Part 1 (2017~2020) : 긴 지문 + 추론 문제에 비해 일치 문제의 비중이 높았던 시기. Part 2 (2021~2023) : 짧은 지문 + 일치 문제에 비해 추론 문제의 비중이 높은 시기. 수능 국어 독서 영역의 기조는 2021학년도를 기점으로 크게 변화했습니다. 따라서 이 시점을 기준으로 나눈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의 설명처럼 최근의 경향은 짧은 지문과 불친절한 서술, 나아가 일치 위주의 문제보다는 추론을 요구하는 문제들의 비중이 훨씬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설지를 바탕으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니 잘 와닿지 않는다고 해도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7개년 전 지문을 수록하지는 않았지만, 극소수의 지문을 제외하고 배울 만한 것들이 많은 지문들은 최대한 다 실어 두었습니다. 나머지 지문들은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 주는 보너스 느낌으로 나갈 것이니, 뒤에서 소개하는 교재 구매자 전용 카페에 가입해서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
상상의집 / 오주영 지음, 김일경 그림, 정관영 감수 / 2018.02.12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자연,과학오주영 지음, 김일경 그림, 정관영 감수
돌고 도는 세상 7권. 무한한 우주, 그 중에서도 지구와 달에 대해 이야기한다. 갑자기 지구로 오게 된 우주 토끼 오토의 이야기와 우주 관련 지식 정보를 함께 다루고 있다. ‘낮과 밤은 왜 생길까?’ 질문에서 시작한 본 책은 지구와 달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고, 우주 개발의 장단점을 배울 수 있다.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평소 과학을 어렵게만 느꼈던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일상 속 쉬운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양한 순환 체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돌고 도는 세상’은 이러한 순환 체계를 살펴보며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 주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즐거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통해 과학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은 무한한 우주, 그 중에서도 지구와 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갑자기 지구로 오게 된 우주 토끼 오토의 이야기와 우주 관련 지식 정보를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낮과 밤은 왜 생길까?’ 질문에서 시작한 본 책은 지구와 달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고, 우주 개발의 장단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주 여행자 오토, 지구에 가다! 우주 토끼 오토의 우주선이 고장 났습니다. 오토가 우주선을 고칠 망치를 찾기 위해 무인 탐사선에 들어간 그때! “달 탐사를 마쳤습니다. 지구로 돌아갑니다.” 뭐라고? 지구로 돌아간다고? 갑자기 지구로 가게 된 오토 앞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은 어린이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달토끼’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써내려갔습니다. 거기에 톡톡 튀는 그림을 더해 어린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식이 쏙쏙! 지구의 바깥쪽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낮과 밤은 왜 생길까요? 계절은 왜 바뀔까요? 달의 모양은 어떻게 변할까요?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은 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평소 과학을 어렵게만 느꼈던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일상 속 쉬운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선발할까? 달을 밟은 최초의 우주인 닐 암스트롱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일 뿐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우주 탐사와 개발은 인류에게 더 넓은 세계로 향할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좋아지기만 한 건 아닙니다. 우주 탐사와 개발의 좋은 점은 무엇이고, 나쁜 점은 무엇일까요? 어린이는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을 읽고 우주여행의 과거와 현재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현상들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둑의 노래
평화를품은책 / 장경선 (지은이), 박준우 (그림) / 2018.12.21
7,000원 ⟶ 6,300원(10% off)

평화를품은책명작,문학장경선 (지은이), 박준우 (그림)
20세기 최초의 인종 대학살로 여겨지는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기 위해 쓴 동화이다. 아르메니아 대학살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동화로 풀어낸 이 책은 어린이들이 결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되는 비극을 기억하고, 생명의 존엄성과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순수하고 명랑한 열한 살 소년 바싼은, 지혜롭고 현명한 할아버지와 교수인 아버지, 인자한 어머니, 두 누나와 평온한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곧 학살의 광풍이 바싼의 마을과 가족들에게 덮쳐 온다. 아르메니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살던 마을에서 추방당한 뒤, 바싼은 소중한 가족들을 하나둘 잃게 되는데….체스 왕 바싼 / 자크 파샤의 경고 / 연극이 시작된 날 / 아라라트산으로 간 아빠 / 강제 추방령 / 할아버지와 수레 / 끝없는 행렬 / 죽음의 행진 / 하늘의 별이 된 사람들 작가의 말 /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게 하는 동화 《두둑의 노래》 20세기 최초의 인종 대학살로 여겨지는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기 위해 쓴 동화 《두둑의 노래》. 순수하고 명랑한 열한 살 소년 바싼은, 지혜롭고 현명한 할아버지와 교수인 아버지, 인자한 어머니, 두 누나와 평온한 나날을 보냅니다. 하지만 곧 학살의 광풍이 바싼의 마을과 가족들에게 덮쳐 옵니다. 아르메니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살던 마을에서 추방당한 뒤, 바싼은 소중한 가족들을 하나둘 잃게 되는데……. 1915년부터 1923년, 터키의 지배를 받던 아르메니아인 200만 명 가운데 150만 명이 학살당한 ‘아르메니아 대학살’. 하지만 우리는 히틀러와 나치에 의해 자행된 홀로코스트는 기억하면서도 홀로코스트의 전범이 된 아르메니아 대학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아르메니아 대학살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동화로 풀어낸 이 책이 어린이들이 결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되는 비극을 기억하고, 생명의 존엄성과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먼 아르메니아에서 들려온 구슬픈 노래, 두둑의 노래 100년도 더 전인 1915년부터 1923년, 아르메니아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두둑의 노래》는 20세기 최초의 인종 대학살로 여겨지는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배경으로 쓴 동화입니다. 아르메니아 대학살은 1차 세계 대전을 기점으로 터키의 지배를 받던 아르메니아인 200만 명 가운데 150만 명이 학살당한 사건을 말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 바싼의 눈으로 그 학살의 현장을 바라봅니다. 바싼은 순수하고 명랑한 열한 살 소년입니다. 대대로 아르메니아인들이 그랬듯 하느님을 믿는 집안에서 지혜롭고 현명한 할아버지와 교수인 아버지, 인자한 어머니, 두 누나와 평온한 나날을 보냅니다. 체스 시합이 있었던 그날도 가족들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고 학교로 나서지요. 아르메니아인 학교의 가장 큰 행사인 체스 대회에서 터키인인 할리드를 꺾고 체스 왕이 된 바싼. 그 기쁜 소식을 전하러 달려왔지만 집 앞에 험상궂은 터키 군인들이 부모님과 할아버지를 향해 윽박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를 버리고 이슬람교로 개종할 것을 강요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라리사 누나를 터키인 군사령관인 자끄 파샤의 첩으로 보내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면서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다음 날엔 아르메니아인들이 허락 없이 집 밖으로 나와서는 안 된다는 공고문마저 붙습니다. 얼마 뒤엔 큰누나인 사라 누나의 결혼식 도중에 총을 든 군인들이 찾아와 아버지를 비롯해 남자 어른들을 끌고 가지요. 며칠 뒤 바싼은 아버지가 터키군에게 죽임을 당한 걸 알게 되지만, 결코 희망을 잃지 말라는 아버지의 당부를 기억하며 애써 슬픔을 삼킵니다. 불행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결국 ‘강제 추방령’이 떨어지면서 바싼네 가족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때부터 살아왔던 마을 메즈레에서 추방당합니다. 일명 ‘죽음의 행진’으로 불리는 기나긴 행렬 도중에 엄마와 두 누나, 결국엔 할아버지마저 목숨을 잃고 결국 바싼은 홀로 남게 됩니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바싼은 좌절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남은 가족이었던 할아버지를 떠나보내고도 결의에 찬 눈으로 어둠을 응시하지요. 꼭 살아남아 우리 아르메니아인들이 겪은 모든 일을 잊지 말아 달라는 할아버지의 말이 바싼에게 학살이라는 거센 물살을 헤치고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이 되었을 테니까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수난의 역사를 반복해 왔지만 결코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아르메니아인들의 성정도 그러합니다. 아르메니아인들의 고난, 그리고 터키의 잔혹한 폭력 사이에서, 할아버지가 연주하는 아르메니아 전통 악기인 두둑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용기를 잃지 말라고, 꼭 살아남으라고, 이 일을 기억하자고요.터키인들이 우리 아르메니아 사람들을 미워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할리드 녀석이 대놓고 ‘더러운 아르메니아’라는 말을 하니 화가 부글부글 끓어올랐어요. 할아버지 말씀으로는 우리 아르메니아가 아르메니아만의 알파벳을 만들 정도로 뛰어난 민족이고, 터키인들이 믿는 이슬람교 대신 그리스도교를 믿기 때문이래요. 무엇보다 아르메니아의 독립을 위해 터키에 저항하는 아르메니아인들이 점점 늘어나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도 했지요. “우리가 하느님을 믿는 건 아르메니아인이라는 증표란다. 까마득한 옛날부터 우리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여기 이 땅에서 하느님을 믿으며 살아왔어. 그것도 세상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교를 나라의 종교로 삼을 만큼 말이다. 그런 우리에게 알라신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건 아르메니아인들의 영혼을 파괴하겠다는 거나 마찬가지야.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체스 왕 바싼! 이 메달이 다른 누군가의 가슴에서 빛나더라도 체스 왕이 너라는 걸 우리 모두는 기억한단다. 우리가 기억하는 한, 넌 영원한 체스 왕이지. 우리 아르메니아도 마찬가지란다. 위대한 아라라트산이 사라지지 않는 한 아르메니아는 영원할 테니까. 체스 왕 바싼, 약속해 다오. 우리 아르메니아인들이 겪은 모든 일을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너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 되어야 한단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반드시…….”
지식을 불태우는 매운맛 시사 상식 사전
사계절 / 채현기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06.29
13,500원 ⟶ 12,150원(10% off)

사계절교양,상식채현기 (지은이), 이경석 (그림)
매운맛처럼 강렬하게 뇌리에 박히고 그 여운이 알싸하게 오래 지속되는 시사 상식 책이 있다면? 과학 기술, IT, 역사, 인물, 종교, 환경, 문화·예술, 국제, 경제, 정치·사회 총 10개 분야에 걸친 125가지 키워드. 지금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가장 최소한의 시사 상식을 가장 쉬운 말로 짧고 굵게 훑어본다. 단 몇 줄의 시사 상식이 세상을 향한 이해의 폭을 한층 더 넓혀 줄 것이다.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파악하기 위한 정말 최소한의 시사 상식이다. 뇌 과학, 재생 에너지, 원격 의료, 전기 자동차, 역학 조사,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디지털 포렌식, 팬데믹, 소비 기한,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IC카드, 전자 화폐 등등 요즘의 핫키워드를 포함 분야를 망라하고, 시대에 상관없이 알아야 할 키워드 125가지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최대한 한자어를 덜어 내고, 전문 용어를 쉽게 풀어내 초등학교 저학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과학 기술] 1. 유전자 복제 6┃2. 뇌 과학 7┃3. 재생 에너지 8┃4. 유전자 변형 9 5. 원자력 발전 10┃6. 인공 지능 11┃7. 바이러스 12┃8. 코로나19 13 9. 드론 14┃10. 환경 호르몬 15┃11. 전기 자동차 16┃12. 로봇 17┃13. 과학 수사 18 14. 역학 조사 19┃15. 원격 의료 20┃16. 생체 인식 21┃17. 백신 22 [IT] 18. 클라우드 24┃19. 스트리밍 25┃20. 해시태그 26┃21. 인터넷 보안 27┃22. 해커 28 23. 바코드와 QR코드 29┃24. SNS 30┃25. 소셜 미디어 마케팅 31┃26. 빅데이터 32 27. 사이버 범죄 33┃28. 디지털 포렌식 34┃29. 스타트업 35┃30. 사물 인터넷 36 [역사] 31. 대한민국 임시 정부 38┃32. 4?19 혁명 39┃33.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 34. 동북공정 41┃35. 일제 강제 동원 42┃36. 일본군 '위안부' 43┃37. 야스쿠니 신사 참배 44 [인물] 38. 손정의 46┃39. 마윈 47┃40. 일론 머스크 48┃41. 시진핑 49 42. 앙겔라 메르켈 50┃43. 문재인 51┃44. 기시다 후미오 52┃45. 김대중 53 46. 조수미 54┃47. 스티브 잡스 55┃48. 김연아 56┃49. 백남준 57 50. 마크 저커버그 58 [종교] 51. 불교 60┃52. 천주교 61┃53. 기독교 62┃54. 이슬람교 63 [환경] 55. 지구 온난화 66┃56. 미세 먼지 67┃57. 해양 오염 68┃58. 지진 해일 69 59. 지진 70┃60. 화산 71┃61. 교토 의정서 72┃62. 미세 플라스틱 73 [문화 · 예술] 63. 공상 과학 소설 76┃64. 세계 유산 77┃65. 노벨상 78┃66. 풍속화 79 67. 희곡 80┃68. 탈놀이 81┃69. 국악 82┃70. 클래식 83┃71. 오페라 84 72. 웹툰 85┃73. 아카데미상 86┃74. 베네치아 비엔날레 87┃75. 광주 비엔날레 88 76. 칸 영화제 89┃77. 빌보드 90┃78. 가온 차트 91 [국제] 79. 국제 연합 94┃80. 국제기구 95┃81. G20 96┃82. 유럽 연합 97┃83. 아세안 98 84. 경제 협력 개발 기구 99┃85. 국제 조약 100┃86. 팬데믹 101┃87. 인터폴 102 [경제] 88. 사회 보험 104┃89. 보험 105┃90. 전자 화폐 106┃91. IC카드 107┃92. 지역 화폐 108 93. 신용 카드 109┃94. 이자 110┃95. 저작권 111┃96. 은행 대출 112 97. 세금 113┃98. 전자 상거래 114┃99. 주식 115 100. 최저 임금 116┃101. 경제 민주화 117 [정치· 사회] 102. 유통 기한 / 소비 기한 120┃103. 인권 121┃104. 차별 122┃105. 난민 123 106. 빈곤 124┃107. 헌법 125┃108. 헌법 재판소 126┃109. 탄핵 127┃110. 선거 128 111. 사법부 129┃112. 행정부 130┃113. 입법부 131┃114. 삼권 분립 132 115. 특별 검사 133┃116.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134┃117. 비대면 서비스 135 118. 보이스 피싱 136┃119. 공공 의료 137┃120. 동물권 138┃121. 무상 급식 139 122. 의무 교육 140┃123. 개인 정보 141┃124. 고령 사회 142┃125. 저출산 사회 143시사 상식, 왜 필요할까? 상식,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모든 일에는 기본 상식이라는 게 있는 법이다. 상식이란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파악하기 위한 아주 최소한의 지식이다. 시사 상식에 대한 기본이 잘 다져져 있으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생각의 범주가 커지고, 사고하는 힘이 달라진다. 어린 시절부터 시사 상식 쌓는 습관이 특히 중요한 이유 어린 시절에 시사 상식을 쌓는 일은 특히 중요하다. 어린 시절의 태도와 사고방식은 습관화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상식에 대해 알아 나가는 일이 조금은 번거롭고 귀찮을 수 있지만 어렸을 때부터 시사 상식을 쌓는 습관을 들이면 어른이 되어서도 지금 시대에 알아야 할 것들, 알면 좋은 일들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같은 책을 읽어도 이해의 폭이 다르고, 같은 지식을 접해도 암기하기보다는 이해해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시사 상식 쌓기는 평생 학습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범주는 너무 넓고, 설명은 너무 길다 그러나 기존에 나온 시사 상식 책들은 청소년들의 시험이나 면접 대비용이라 초등학생이 읽기에 너무 내용이 많고 설명도 길고 어렵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가 있다 하더라도 최신 경향이 지난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이유로 ㈜사계절 출판사는 《지식을 불태우는 매운맛 시사 상식 사전》을 출간했다. 매운 맛처럼 짧지만 강렬하다! 《지식을 불태우는 매운맛 시사 상식 사전》은 시사 상식을 매운맛처럼 담아냈다. 길지 않게 요점만 간단히 ‘탁’! 그리고 강렬하게 지속되는 여운! 짧다. 정말 짧다. 그리고 쉽다.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쉬운 말로 정리했다. 그러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고심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이 세상을 파악하는 데 아주 기본이 되는 상식만을 모아 짧고 굵게 전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번만 읽어 보자.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어른으로의 성장에 한 발 더 딛게 될 것이다. 책 소개 매운맛처럼 강렬하게 뇌리에 박히고 그 여운이 알싸하게 오래 지속되는 시사 상식 책이 있다면? 과학 기술, IT, 역사, 인물, 종교, 환경, 문화·예술, 국제, 경제, 정치·사회 총 10개 분야에 걸친 125가지 키워드. 지금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가장 최소한의 시사 상식을 가장 쉬운 말로 짧고 굵게 훑어본다. 단 몇 줄의 시사 상식이 세상을 향한 이해의 폭을 한층 더 넓혀 줄 것이다. 매운맛처럼 강렬하게 쏙쏙 박힌다! 입안을 맴도는 알싸한 매운맛처럼 짧고 강렬하다! 읽으면 머리에 콕 박히고 상식의 여운이 퍼진다. 아무리 몸에 좋은 약이라도 소화시키지 못하면 효과를 볼 수 없다. 아무리 좋은 지식과 정보라 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어렵고 난해한 주제도 핵심만을 콕 집어 알 수 있도록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설명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만,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다!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파악하기 위한 정말 최소한의 시사 상식이다. 뇌 과학, 재생 에너지, 원격 의료, 전기 자동차, 역학 조사,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디지털 포렌식, 팬데믹, 소비 기한,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IC카드, 전자 화폐 등등 요즘의 핫키워드를 포함 분야를 망라하고, 시대에 상관없이 알아야 할 키워드 125가지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최대한 한자어를 덜어 내고, 전문 용어를 쉽게 풀어내 초등학교 저학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의 총 집결판! 《지식을 불태우는 매운맛 시사 상식 사전》은 누적 판매 부수 총 부, 현재 27권까지 나온 ㈜사계절 출판사의 대표 어린이 교양 시리즈 '반갑다 사회야'의 압축판이라 할 수 있다. 과학 기술, IT, 역사, 인물, 종교, 환경, 문화·예술, 국제, 경제, 정치·사회 등 각 분야에 해당하는 시대에 알맞은 키워드들을 확인할 수 있다.
초등 수학왕 어린이 스도쿠 세트 (전3권)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4.03.20
29,400원 ⟶ 26,460원(10% off)

달리는곰셋수학동화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스도쿠는 간단한 규칙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논리 퍼즐 게임이다. 900가지 스도쿠 퍼즐과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고, 미션을 완성해 가면서 두뇌에 튼튼한 힘을 키워보자. 《초등 수학왕 어린이 스도쿠》는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하여 독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다. 숫자를 적을 때 책이 자꾸 접히지 않고, 필요시 떼어 내서 풀어 봄으로써 스도쿠 퍼즐 게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초등 수학왕 어린이 스도쿠 1 : 초·중급 초등 수학왕 어린이 스도쿠 2 : 중·고급 초등 수학왕 어린이 스도쿠 3 : 고·특급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 주는 두뇌 운동 프로그램! 스도쿠는 간단한 규칙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900가지 스도쿠 퍼즐과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고, 미션을 완성해 가면서 두뇌에 튼튼한 힘을 키워 볼까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숫자 퍼즐 스도쿠를 통해 논리적인 수리능력을 길러 보세요. * 논리적 사고와의 만남을 제공해 줍니다. 간단한 규칙을 이해하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풀어 낼 수 있는 스도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1부터 9까지의 숫자 안에서 여러 가지 조건들을 확인해 가면서 답을 찾아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논리적 사고를 갖추게 됩니다. * 사고력·집중력·기억력을 높여 줍니다. 스도쿠는 영국의 공교육 교재로 이용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영재 교육의 필수로 사용될 정도로 논리를 요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또한 규칙에 맞춰 숫자 퍼즐들을 맞춰 나가는 가운데 사고력이 높아지고, 집중력과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 학습의 기본기를 다져 줍니다. 스도쿠의 빈칸에 정답을 채워 가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 능력이 향상되고,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모색해 가면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이 키워집니다. 또한, 끝까지 스도쿠를 완성해 나가는 동안 집중력이 높아지고 인내심이 강화됩니다. 이와 같은 능력은 모든 학습의 바탕이 되는 요소입니다. * 자라나는 뇌세포에 자극을 줍니다. 수학자 트레버 호크스는 ‘스도쿠는 끊임없이 뇌에 자극을 주는 논리 게임’이라고 했습니다.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9X9개의 칸에 채우는 작업은 지속적으로 사고하게 함으로써 자라나는 뇌세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고, 두뇌에 힘을 키워 줍니다. *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간편함을 더했습니다. 《초등 수학왕 어린이 스도쿠》는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하여 독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숫자를 적을 때 책이 자꾸 접히지 않고, 필요시 떼어 내서 풀어 봄으로써 스도쿠 퍼즐 게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독서단원 -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 4학년 (책 11권 + 독서수업지도안 11권)
북스북스 / 문부일 외 지음, 영민 외 그림 / 2018.02.10
116,900원 ⟶ 105,210원(10% off)

북스북스논술,철학문부일 외 지음, 영민 외 그림
‘국어 : 독서 단원’의 내용에 따라 만들어서 독서수업의 고민을 해결할 독서수업지도안이다. 2018년에 초등 3.4학년이 되는 아이들은 개정 교과서로 공부한다. 그중『국어』교과서도 통합과 자기주도 학습이 강화되었고 ‘독서’라는 새로운 단원이 추가되었다. 개정교과서가 점차 통합 교육을 중심으로 바뀌면서 서술하고 토론할 수 있는 확산적 사고가 필요해졌다. 독서수업지도안으로 교사와 학부모들은 막막했던 독서수업에 대한 맥락을 잡을 수 있으며,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읽는 책 한 권으로 다양한 읽기, 쓰기, 말하기 활동을 통해 주체적이면서도 새로운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다. 독서수업 후에는 국어에 흥미도 높아져 학교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다.콩가면 선생님이 또 웃었다? 사투리 회화의 달인 해아와 용의 비늘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오늘도 당신의 통장에 8만64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엘 데포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열한 살의 가방 똥개 존 늑대 대장이 되다 시도 때도 없이 사춘기▣ 독서를 어떻게 가르치지? ‘국어 : 독서 단원’의 내용에 따라 만들어서 독서수업의 고민을 해결할 독서수업지도안! 2018년에 초등 3.4학년이 되는 아이들은 개정 교과서로 공부합니다. 그중『국어』교과서도 통합과 자기주도 학습이 강화되었고 ‘독서’라는 새로운 단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개정교과서가 점차 통합 교육을 중심으로 바뀌면서 서술하고 토론할 수 있는 확산적 사고가 필요해졌습니다. 생각의 밑거름이 되는 ‘독서’가 점차 중요해진 거지요. 독서 환경이 힘들어진 인터넷 시대에 아이들에게 독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낯설기만 한 국어 교과서 ‘독서 단원’에 어떻게 적응하고,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초등 3.4학년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독서수업지도안(교사용)’이 교사와 학부모의 고민을 덜어 줍니다. 독서수업지도안으로 교사와 학부모들은 막막했던 독서수업에 대한 맥락을 잡을 수 있으며,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읽는 책 한 권으로 다양한 읽기, 쓰기, 말하기 활동을 통해 주체적이면서도 새로운 책 읽기를 경험합니다. 독서수업 후에는 국어에 흥미도 높아져 학교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독서, 독서수업지도안이 교사와 학생들에게 교육 소통의 징검다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 독서수업 지도안의 특징 11개의 다양한 독서수업 지도안으로 국어 단원의 수업 준비 끝! - 2018년 국어 교과서 독서 단원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해, 독서 단원의 흐름을 미리 살펴보며 독서수업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독서수업지도안을 바로 사용해도 될 만큼 교과서의 내용을 100% 반영함과 동시에, 교과서에 없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풍부하게 제시했습니다. - 총 11개의 독서수업지도안은 다양한 장르와 방법으로 구성되어 독서수업 방법이 한층 넓어집니다. - 정리와 해설, 참고 자료 등을 꼼꼼하게 실어 지도 교사에게 효과적인 교육법을 제공합니다. ▣ 독서수업지도안 차례 독서 준비 : 책 읽기 계획 세우기, 누구와 읽을지 정하기, 읽을 책 정하기, 책을 살펴보고 내용 예상하기 독서 : 책 읽기 방법을 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책 읽기(읽기 방법 정하기, 국어사전을 활용하며 읽기, 경험과 관련지어 책 읽기) 독서 후 : 생각 나누기, 독후 활동지, 정리하기 ▣ 교육 현장과 소통하며 아이들을 함께 키워나가는 어사모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독서수업지도안(교사용)’을 만든 어사모(어린이책사랑모임)는 1년 2번, 대략 60종의 독서 지도안을 만듭니다. 독서지도안은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가 추천한 도서를 장르별로 선별해 여러 명의 독서 교육 전문가가 만듭니다. 그동안 만들어진 300편의 독서 지도안 중에 22종을 뽑아 국어 교과서 독서 단원에 맞춰 독서수업지도안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와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어사모는 독서지도안, 독서 관련 목록집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독서 교육 현장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낮은음자리의 어린이
창비 / 김준현 (지은이) / 2025.12.19
27,000

창비아동문학론김준현 (지은이)
시와 동시, 소설과 평론을 넘나들며 활동해 온 김준현의 첫 평론집 『낮은음자리의 어린이』가 출간되었다. 동시를 ‘어린이를 위한 장르’로 한정하지 않고, 오늘의 어린이와 언어가 만나는 현장으로서 사유하며 동시 문학의 오늘과 내일을 성찰하는 비평집이다. 동시 창작자이자 평론가로서 어린이의 세계를 오래 응시해 온 저자는, 점차 낮아지는 어린이의 목소리와 그 목소리를 둘러싼 사회적 조건을 비평의 언어로 끈질기게 되묻는다. 동시의 현장성, 어린이 개념의 유동성, 청소년과 청소년시의 관계 등 그동안 충분히 다뤄지지 못했던 질문들을 성실히 경유하며, 동시와 청소년시가 실제 어린이·청소년의 삶과 어떻게 공명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작가론과 동시집 해설, 서평을 아우르는 이 평론집은 기존 동시 비평의 빈자리를 메우는 동시에, 동시를 읽고 쓰는 일의 윤리와 기쁨을 새롭게 사유하게 하는 믿음직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책머리에: 아름답고 경이로운 1부 동시와 현장 우리의 한계와 경계를 인정할 시점 빗방울 공화국 시공간을 넘나들기 어린이 개념으로부터 발생하는 원심력 순환하는 시간 동시의 현장성: 2020년대 어린이-현실을 수용하기 연과 연의 간격에는 언제나 숨소리가 있음을 어른을 위한 동시 청소년과 청소년시를 잇는 힘 2부 동시의 시대를 여는 사람들 단 한 사람의 보폭으로 독자를 내면화하는 힘: 문현식론 안경알처럼 투명하게 존재하는 세계: 오규원론 어른 화자의 탄생: 임복순론 돌멩이 하나로 무한을 품는 동심원: 이안 『오리 돌멩이 오리』 세상을 담는 세 줄의 악보: 유강희 『달팽이가 느린 이유』 모래·바람·편지의 무게로 여행하기: 김성민 『고향에 계신 낙타께』 우산을 쓰고 뛰는 동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도약: 남은우 『우산이 뛴다』 믿을 수 있는 환상: 권기덕 『사과의 몸속에는 사각형이 살고 있어』 3부 어린이와 마음이 닿는 자리 ‘나’를 사랑하는 동시들: 임희진 『삼각뿔 속의 잠』 보호하는 마음: 김봄희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바람의 바람은 가만히 있는 것: 박혜선 『바람의 사춘기』 파, 라, 솔 높은음자리 건반 위를 걷기: 유강희 『무지개 파라솔』 하나하나 답게답게: 유희윤 『도마뱀 사냥 나가신다』 낯선 곳을 여행하는 문장들: 김륭 『첫사랑은 선생님도 일 학년』, 김개미 『레고 나라의 여왕』, 정유경 『파랑의 여행』 다섯 번의 집들이 후기: 박철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설라므네』, 정연철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임동학 『너무 짧은 소풍』, 임미성 『달려라, 택배 트럭!』, 이근화 『콧속의 작은 동물원』 모르는 길로 가 보는 동시: 이안 「마늘 묵찌빠」 다른 모습으로 부활하는 동시: 송찬호 「너구리 일기」 어른과 어린이의 두 손으로 쓴 동시: 박송이 「낙엽 뽀뽀」 담담하고 깊은 응시: 남호섭 「느껍다」 수사 없이 투명하게 말하기: 송선미 「우산과 소이」 ‘나’와 타자를 가르는 감정선: 신민규 「넘어 선, 안 될 선」 자유로운 흐름: 최명란 「水」 맞는 것 같아서 넘어갔는데 자세히 보니 아닐 때: 방지민 「ø」 드라큘라의 목소리: 김개미 「흐린 날의 독백」 타고난 대로 ‘그냥’ 자란다: 권태응 「감자꽃」 용감한 ‘김공룡’ 화자의 탄생: 정희지 「파키케팔로사우루스로 살아가기」 수록글 출처 찾아보기어린이와 시가 공명하는 순간을 포착하다 섬세한 비평의 언어로 벼린 우리 동시의 미래 시와 동시, 소설과 평론을 넘나들며 활동해 온 김준현의 첫 평론집 『낮은음자리의 어린이』가 출간되었다. 동시를 ‘어린이를 위한 장르’로 한정하지 않고, 오늘의 어린이와 언어가 만나는 현장으로서 사유하며 동시 문학의 오늘과 내일을 성찰하는 비평집이다. 동시 창작자이자 평론가로서 어린이의 세계를 오래 응시해 온 저자는, 점차 낮아지는 어린이의 목소리와 그 목소리를 둘러싼 사회적 조건을 비평의 언어로 끈질기게 되묻는다. 동시의 현장성, 어린이 개념의 유동성, 청소년과 청소년시의 관계 등 그동안 충분히 다뤄지지 못했던 질문들을 성실히 경유하며, 동시와 청소년시가 실제 어린이·청소년의 삶과 어떻게 공명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작가론과 동시집 해설, 서평을 아우르는 이 평론집은 기존 동시 비평의 빈자리를 메우는 동시에, 동시를 읽고 쓰는 일의 윤리와 기쁨을 새롭게 사유하게 하는 믿음직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비평 동시의 오늘을 새로 그리는 김준현 첫 평론집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시와 동시, 소설과 평론을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 온 김준현의 첫 평론집이 출간되었다. 동시 창작자이자 동시 평론가로서 어린이의 세계를 오래 골몰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동시를 ‘어린이를 위한 장르’로만 한정하지 않고, 언어와 세계가 새롭게 관계 맺는 현장으로 바라본다. 상대적으로 비평이 활발하지 않았던 동시 문학의 자리에서, 김준현의 평론은 동시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지금, 여기의 동시를 성실하게 기록하고 질문하는 작업이다. 『낮은음자리의 어린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은 분명하다. 동시는 오늘의 어린이와 어떻게 만나고 있는가, 우리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어떤 높이와 거리에서 듣고 있는가. 저자는 언어를 처음 배우는 순간의 경이로움에서 출발해, 동시가 어린이에게 어떤 말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지, 또 그 말들이 어떻게 세계를 다시 감각하게 만드는지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동시 쓰기는 “동(同) 세대를 대변하는 언어가 아닌, 타자의 언어를 자신의 의향대로 구사해 나가기 위해 배우고 경험하는 단계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언어로 말하는 일”이며(「우리의 한계와 경계를 인정할 시점」), 그렇기에 동시는 대상과 동일한 눈높이에서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를 보존하려는 마음과 가장 깊이 공명하는 장르라는 인식이 이 평론집의 출발점이다.(「시공간을 넘나들기」) 김준현의 평론은 어린이를 ‘이해할 수 없는 타자’로 남겨 두지 않는다. 오히려 아직 말의 모양이 완전히 결정되지 않은 존재로 존중하며, 그들이 서 있는 자리에서 언어를 다시 사유하려 한다. 그는 어린이의 목소리가 소음으로 치부되기 쉬운 현실을 짚으며, 사회적 주체로서 발화의 자율성을 인정받는 어른의 언어와 대비되는 어린이의 위치를 성찰한다. “자기 삶을 이끌어 가기 위한 실질적 행위를 담보하는 이가 어른”이 되는 현실, 그 가운데 “자기 삶의 주체임에도 (……) 어린이는 어쩔 수 없이 대상의 자리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는 인식(「동시의 현장성」) 속에서, 동시는 점차 낮아지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다시 불러오는 하나의 방식이 된다는 믿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동시를 읽고 쓰는 일의 윤리와 기쁨 새로운 시대의 감수성을 담아 읽어 낸 동시의 미래 『낮은음자리의 어린이』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동시대 동시가 어린이의 현실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살핀 글들을 모았다. 동시의 현장성, 어린이 개념, 시간성과 시공간의 문제, 청소년과 청소년시의 관계 등 지금의 동시가 마주한 핵심 쟁점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가능한 한 ‘어린이의 편’에 서서 세계를 감각하고, 동시가 오늘의 어린이와 어떻게 대화할 수 있을지를 모색한다. 이는 동시를 둘러싼 담론을 갱신하려는 시도이자, 어린이 독자를 향한 신중하고도 책임 있는 응답이다. 김준현의 평론은 기존의 동시 담론을 단절하지 않는다. 선행 논의를 성실히 경유하면서도, 그동안 충분히 답해지지 못했던 질문들을 다시 꺼내 놓는다. 특히 청소년과 청소년시를 다룬 그의 글은 동시 논의의 외곽에 머물러 있던 영역을 중심으로 끌어들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김준현은 청소년시를 “혼잣말보다는 어떤 절실한 대화에 가까운 것”으로 바라보며, 그 대화의 상대로서 청소년시가 자리할 수 있으려면 “청소년들이 살아가고 있는 삶과 태도에 대한 오랜 응시”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한다.(「청소년과 청소년시를 잇는 힘」) 창작자의 내면에서 질문과 고민이 거듭될수록, 동시와 청소년시가 말하는 현실과 실제 어린이‧청소년의 삶이 공명하는 지점 또한 풍부해질 것이며, 그렇게 형성된 고유한 목소리 자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인식될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2부는 작가론과 동시집 해설로 이루어져 있다. 오규원, 문현식, 임복순 등 우리 동시의 중요한 흐름을 형성해 온 시인들에 대한 논의를 통해, 현장성을 담보하는 동시의 계보를 재확인하는 한편, 이안, 유강희, 김성민, 남은우, 권기덕 등의 동시집을 해설하며 각 작품이 지닌 문제의식과 미학적 성취를 짚는다. 저자가 예리한 안목으로 신중하게 선택한 작품과 인용을 통해 동시의 다양한 결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될 것이다. 3부에는 동시집 서평을 모았다. 서평이라는 형식 안에서 저자는 좋아하는 작품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려 애쓰며, 비평이 지녀야 할 밀도와 긴장을 스스로에게 묻는다. 동시에 좋은 동시가 어린이 독자와 만나는 순간을 상상하는 기쁨을 숨기지 않는다. 이 책은 몇 년간 여러 지면과 현장, 서신과 대화 속에서 동시를 통해 나눈 이야기들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낮은음자리의 어린이』는 우리 동시 현장을 점검하며 동시 비평의 빈자리를 메우는 동시에, 동시를 읽는 새로운 감각을 제안하는 책이다. 동시를 쓰고 읽고 가르치는 이들, 그리고 어린이 목소리의 명랑함 이면에 깔린 말들에 귀 기울이고 싶어 ‘낮은음자리에서 수런거리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믿을 만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알고 보니 지식 쑥쑥 그림책 시리즈 세트 : 과학편 (전4권)
씨드북 / 유다정 외 지음, 조은정 그림, 권지현 옮김, 정종철 외 감수 / 2018.02.22
46,000원 ⟶ 41,4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유다정 외 지음, 조은정 그림, 권지현 옮김, 정종철 외 감수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3 화성과 탐사 로봇
비룡소 / 엘리자베스 카니 (지은이), 조은영 (옮긴이) / 2025.02.20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엘리자베스 카니 (지은이), 조은영 (옮긴이)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공부가 되고,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지구의 이웃, 화성 밤하늘의 오싹한 핏빛 행성 덜덜, 화성의 날씨! 화성에 대한 5가지 놀라운 사실 화성에도 물이 있을까? 다음 정거장은 화성입니다! 큐리오시티와 함께하는 화성 탐사 화성으로 향하는 기나긴 여정 사람이 우주에 가면? 붉은 행성을 푸르게 만들 수 있을까? 안녕, 화성인! 도전! 화성 박사 꼭 알아야 할 과학 용어 찾아보기전 세계 2000만 부 판매! 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단계별 과학책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과학과 친해져야 합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을 자연스레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과학 정보 수준과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진 이 시리즈는, 단계별로 핵심 내용을 간결한 글로 담아냈다. LEVEL 1은 권마다 번데기, 포식자 등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익히며, 페이지당 2~3문장의 아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다. 유아가 부모와 함께 처음 보는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다. LEVEL 2는 권마다 마그마, 궤도 등 초등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이 나온다. 페이지당 4~5문장 정도여서, 아이들이 혼자서 책 읽는 연습을 하기에 알맞다. LEVEL 3은 권마다 응결, 연소, 침식 등 초등 과학 교과의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다룬다. 긴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어 독해력을 기르기에 효과적이다. ■ 동식물부터 지구, 우주까지! 초등 과학이 재밌어지는 풍성한 과학 주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개미, 판다 등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 주제뿐 아니라, 화산, 태양계, 물의 순환처럼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도 포함되어 있다. 초등 과학 개념을 골라 담은 이 시리즈로 과학 지식을 미리 익혀 보자. ■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고품격 사진과 손에 쏙 잡히는 판형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퓰리처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들의 생생한 사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에도 고퀄리티 사진을 가득 담았다. 날쌘돌이 치타의 사냥 장면, 번개가 번쩍 내리치는 순간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사진들이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제작되어 이동하는 차 안이나, 학교 아침 독서 시간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다. ■ 과학 용어 풀이, 난센스 퀴즈 등 과학이 만만해지는 다채로운 코너! 이 시리즈는 과학이 쉽고 재밌어지는 코너들이 본문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책을 읽다가 알쏭달쏭한 과학 용어가 있다면 용어 풀이 코너를 살펴보자. 쏙쏙 이해되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다. 본문 곳곳의 난센스 퀴즈를 풀며 키득키득 웃으며 잠깐 쉬는 재미도 있다. ■ 지구와 닮은 듯 다른 이웃 행성 화성! 탐사 로봇과 함께 떠나는 화성 탐험 이 책은 태양계의 붉은 행성 화성과 화성으로 떠난 탐사 로봇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극보다 훨씬 추운 화성의 날씨나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보다 20배는 더 큰 매리너 협곡, 물과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등을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와 비교하여 화성을 탐구한다. 또한 지금까지 화성으로 떠난 탐사 로봇을 통해 화성의 대기와 표면의 구성 성분을 알아보고, 탐사 로봇이 찍은 생생하고 아름다운 화성의 풍경을 엿볼 수 있다. 화성의 계절과 중력, 우주에 가면 사람의 몸에 생기는 변화 등 초등학교 5학년 과학 교과 단원 ‘태양계와 별’의 내용이 녹아 있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
고민해결사무소
아르볼 / 오선경 (지은이), 문인혜 (그림) / 2022.07.15
13,500원 ⟶ 12,15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오선경 (지은이), 문인혜 (그림)
초등학생의 자기 주도성을 기르고자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추진한 ‘우.직.한(우리가 직접 한다) 프로젝트’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동아리 아이들과 함께 운영하면서 겪은 일화를 담았다. 《고민해결사무소》는 저자가 꿈꾸는 학교생활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 저자인 오선경 선생님은 ‘학교’라는 공간이 학생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고, 하고 싶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기를 오래도록 바랐다고 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연들은 실제 인물과 사연들을 모티브로 했다. 처음에 동아리 아이들은 자기가 직접 하고 싶은 걸 정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대부분 학교에서 주어진 일, 시킨 일만 했던 터라 자신이 누군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지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자 접수된 고민 사연을 진지하게 들어 주고, 해결해 주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이 맡은 고민 사연을 혼자 끙끙대지 않고, 같은 부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거나 학교 내 물품과 공간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고민을 해결해 나갔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경험이 쌓이고 쌓인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지금부터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면서 한 단계씩 성장하는 아이들을 만나러 가 보자.들어가며 등장인물 1. 새 학년, 새로운 만남 2. 고민이 있다고? 우리에게 맡겨! 3. 사연이 우수수 4. 별명이 뭐길래! 5. 초보 상담사 6. 공부 비법, 그것이 알고 싶다! 7 다이어트 대작전! 8. 두근두근 여름 방학 9. 고백은 너무 떨려! 10. 꿈이 뭔지 잘 모르겠다고? 11. 우정 영화제 12.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못다 한 이야기: 요즘 초등학생의 진짜 고민! 나가며초등학생에 의한,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학생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동아리! 《고민해결사무소》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동아리 아이들과 ‘우직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일화를 동화로 각색한 것입니다. 우직한 프로젝트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학생들이 직접 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기서 우직한은 ‘우리가 직접 한다’의 줄임말입니다. 우직한 프로젝트로 탄생한 “고민해결사무소” 동아리는 초등학생에 의한,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학생의 고민 해결을 통해,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공감과 작은 위로를 건넵니다. 동화에 나오는 비슷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동아리 친구들처럼 자신이 학교에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추진한 ‘우.직.한(우리가 직접 한다) 프로젝트’ 이 책은 초등학생의 자기 주도성을 기르고자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추진한 ‘우.직.한(우리가 직접 한다) 프로젝트’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동아리 아이들과 함께 운영하면서 겪은 일화를 담았다. 《고민해결사무소》는 저자가 꿈꾸는 학교생활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 저자인 오선경 선생님은 ‘학교’라는 공간이 학생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고, 하고 싶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기를 오래도록 바랐다고 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연들은 실제 인물과 사연들을 모티브로 했다. 처음에 동아리 아이들은 자기가 직접 하고 싶은 걸 정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대부분 학교에서 주어진 일, 시킨 일만 했던 터라 자신이 누군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지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자 접수된 고민 사연을 진지하게 들어 주고, 해결해 주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이 맡은 고민 사연을 혼자 끙끙대지 않고, 같은 부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거나 학교 내 물품과 공간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고민을 해결해 나갔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경험이 쌓이고 쌓인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지금부터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면서 한 단계씩 성장하는 아이들을 만나러 가 보자. 초등학생에게도 고민거리는 많다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이거나 학교생활을 잘 적응하고 싶은 저학년 학생이라면 이 책을 본보기로 삼아 읽기를 추천한다. 《고민해결사무소》에 등장하는 친구 관계, 이성, 공부 등 여러 고민 사연을 미리 읽어 보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아 둔다면 실제 학교생활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만약 책 속에 나오는 사연자와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스스로 또는 친구들과 생각해 본 뒤 대응 방법도 이리저리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각자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 고민은 여러 갈래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고민 사연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질 법한 것이다. 고민 해결에 정답은 없지만 해결을 위해 한 발짝 나아가는 동아리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를 대입해 떠올릴 수도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고민 말고도 무수한 고민이 있겠지만 혼자 끌어안지 말고, 믿을 수 있는 주변 사람과 공유해 보면 어떨까? 특히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실마리를 얻었으면 한다. 자신이 가진 고민의 무게에 눌리지 않으려면 결국 손을 내밀어 도움을 청해야 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연 종이에 자신의 고민을 써 보고 누군가에게 전할 용기를 발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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