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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 슬픔 하나
위즈덤하우스 / 황선미 (지은이), 김정은 (그림) / 2025.07.09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황선미 (지은이), 김정은 (그림)
황선미 작가가 「찰랑찰랑」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찰랑찰랑 슬픔 하나』로 돌아왔다. 「찰랑찰랑」 시리즈는 '찰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랑스러운 봄인이와 철없는 삼촌이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의 내밀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이다. 첫 권 『찰랑찰랑 비밀 하나』에서는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이 생긴 어린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졌다면, 『찰랑찰랑 사랑 하나』에서는 이제 막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뜬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마지막 권 『찰랑찰랑 슬픔 하나」에서는 갑작스런 이별과 새로운 만남을 마주한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인다.딱 걸렸거든요! 거짓말이라고 해도 모두 어디 갔어? 나한테 이러지 말라고 무지개 케이크랑 핫초코 피치파이프 영모를 찾아서 우리 어디로 도망칠까? 다 같이 달콤 따끈한 핫초코 작가의 말"갑자기 슬픔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어!" 바라지 않은 이별과 만남을 마주한 어린이의 마음을 위로하는 이야기 어린이의 내밀한 마음과 눈부신 성장을 섬세한 언어로 그려 온 황선미 작가가 「찰랑찰랑」 시리즈 마지막 권 『찰랑찰랑 슬픔 하나』로 돌아왔다. 「찰랑찰랑」 시리즈는 '찰랑이'라는 별명만큼 사랑스럽고 반짝반짝 빛나는 주인공 봄인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대변하고 다정하게 위로하는 이야기를 선보여 왔다. 마지막 이야기에서도 갑작스런 이별과 만남을 마주한 어린이가 겪는 슬픔과 성장을 밀도 있게 그려 낸다. 봄인이는 다섯 살 때 엄마 아빠가 아프리카로 의료 봉사를 떠나면서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아픔을 겪었고, 엄마 아빠 대신 자신을 키운 할머니가 요양원에 들어가면서 또 한 번 슬픈 이별을 겪는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결정되는 가족이나 친구와의 이별은 어린이에게 더 큰 아픔과 상실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봄인이는 삼촌과 함께 살면서 가장 먼저 친해진 영모의 전학 소식에 펑펑 울고 만다.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결국 영모도 떠났다는 거잖아. (중략) 나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울고 또 울었어. 나처럼 불행한 애가 또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떠나잖아. 하지만 우리 삶에는 슬픈 이별만 있는 것은 아니다. 봄인이가 할머니와 헤어지고 삼촌과 살면서 영모와 재인이라는 좋은 친구를 만난 것처럼 이별 후에 또 다른 만남이 찾아오기도 한다. 영모와의 이별을 앞둔 봄인이에게도 새로운 만남이 이미 시작된다. 이 책은 이별로 인해 상처받은 어린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다독이되, 이별이 끝이 아니며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준다. 문학이 선사하는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는 '나'를 위로해 줄 뿐 아니라 경험하지 않은 '너'까지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원하지 않은 이별과 만남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 줄 수 있는 소중한 책이 되어 줄 것이다. "내 진짜 엄마가 멋쟁이인 건 아닌 것보다 좋은 거잖아." 오래오래 사랑받아야 할 매력적인 어린이 캐릭터 이 책의 주인공 봄인이는 어떤 순간에도 자기 목소리를 잃지 않는 주체적이고 당찬 캐릭터로 어린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어린이책 평론가인 한미화는 『찰랑찰랑 비밀 하나』 추천사에서 '황선미 작가의 동화 속 어린이를 만나면 언제나 탄성이 나온다. 많은 이들이 어린이답다고 여기는 평면적인 캐릭터에서 언제나 한 발 나아간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번 권에서도 봄인이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다시 한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봄인이의 앞에 갑자기 진짜 엄마 이유진이 나타난다. 아직 진짜 엄마를 마주할 마음의 준비가 안 된 봄인이는 이유진을 피해 다닌다. 급기야 자신에게 의논도 없이 집으로 이유진을 부른 삼촌에게 크게 화를 내고 만다. 하지만 똑똑한 봄인이는 무조건 피하는 게 답이 아님을 안다. 봄인이는 삼촌과 이유진을 피해 도망간 곳에서 삼촌에게 문자를 보낸다. 삼촌이 이유진과 함께 자신이 있는 곳으로 달려올 것을 알기에. 그러고는 진짜 엄마가 멋쟁이인 건 아닌 것보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난처하고 어려운 상황이 닥칠수록 더 빳빳이 고개를 들고 슬픔 속에서도 기뻐할 이유를 찾아내고 마는 봄인이는 어린이들에게 오래오래 사랑받아야 할 캐릭터임에 틀림없다. 아빠 역할이 서툰 아빠와 당돌한 딸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찰랑찰랑」 시리즈는 우리 동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편부 가정의 이야기를 다룬다. 삼촌은 십 대 때 생긴 봄인이를 누나에게 맡기고 아빠가 아닌 삼촌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든든한 울타리 같던 어른들이 곁을 떠난 뒤 갑작스럽게 봄인이의 주 양육자가 된다. 여전히 아빠라고 하기에는 철없는 삼촌의 모습이 더 잘 어울리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봄인이를 아끼고 사랑한다. 삼촌의 진심을 아는 봄인이도 말도 안 되는 떼를 쓰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면서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삼촌을 대한다. 정말 아빠와 딸처럼. 독자들은 천천히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가족이 되어 가는 두 사람을 응원하게 된다. "쳇! 예술가는 무슨. 백수면서."헝클어진 머리카락 속에서 삼촌 눈이 나를 무섭게 쏘아보았어. 그런다고 내가 물러서나. 나도 팔짱을 착 끼고 눈에 힘을 주었지. 이럴 때 나는 삼촌을 똑 닮았어. 우리 서로 그런 말은 안 하지만 삼촌이 바로 내 아빠인걸. "설마, 진짜로 여자 친구야?"나한테 등을 보이고 앉아서 얼굴은 보이지 않아. 옷차림은 이번에도 특이해. 우리 동네에는 저렇게 입고 다니는 사람이 없어. 멋지긴 하네. 인정해. 확실히 멋쟁이야. 삼촌도 좀 저러면 좋겠다. 그래야 어울리지. 근데 진짜 누구지?"칫. 나한테는 말도 안 하고……."나도 모르게 입술이 쭉 나왔어. 배신당한 기분이야. 삼촌은 어른이고, 우리가 뭐, 무지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괜히 심술이 나는 거 있지.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푸른책들 / 김용준 외 지음 / 2015.11.30
11,800원 ⟶ 10,6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김용준 외 지음
제13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동화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는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부문에 응모된 중.단편동화 318편 중 가장 출중한 작품으로 선정된 5편의 작품을 한데 모은 동화집이다. 표제작인 김용준 작가의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동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 사이에 일어나는 문제들을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동화”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마냥 보살펴 주어야 할 것 같은 우리 아이들의 주체성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작품이다. 표제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이외에 제13회 푸른문학상 동화집에 실린 네 편의 동화들은 제각기 기발한 생각들로 아이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건강보조식품 코너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현대 사회는 바야흐로 영양과다의 시대이다. 덕분에 어린 나이에서부터 큰 키와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요즘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부족한 것은 정서적 자양분이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의 이름 아래 묶인 다섯 편의 동화들은 시중의 건강보조식품으로는 채울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 허기를 달래 주고, 더 나아가 세상의 다양성과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줄 것이다.머리말 작아져서 좋은 게 뭐 있어? 외 1편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하늘을 나는 백층이 햇살 좋은 날 달려라, 허벅지 심사소감▶ 제13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출간! - 총 318편의 중.단편동화 응모작 중 가장 출중한 다섯 편의 동화 지난 10월 31일,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복합 문화 공간 <사랑해 북 갤러리>에서 제13회 푸른문학상 시상식이 열렸다.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푸른책들이 마련한 공모제인 <푸른문학상>이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것이다. 절대 평가를 통해 완성도가 높은 수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당선작을 내지 않는 엄정한 심사로 독자와 평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수상작들을 꾸준히 발굴해 온 푸른문학상은 2015년 새로이 선보인 개정 <국어> 교과서에 제7회 푸른문학상 동화집 『날 좀 내버려 둬』와 제8회 푸른문학상 동화집 『도서관 길고양이』에서 각각 한 편의 동화가 수록되며 다시 한 번 문학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장편동화와 장편청소년소설을 비롯하여 중.단편동화, 단편청소년소설, 아동청소년문학평론 등 아동청소년문학의 모든 장르를 총 망라해 작품을 공모하며 작가와 독자가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차츰 넓혀 온 푸른문학상은 올해 역시 우리 아동문학을 빛내고 지지하는 기둥이 되어 줄 신인 작가들을 대거 등용시켰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상반기 공모에서 당선된 3명의 중.단편동화 수상자들과 더불어, 하반기 공모에서는 장편동화 2명, 중.단편동화 5명, 단편청소년소설 4명, 동시 2명으로 무려 열여섯 명의 신진 작가들이 야심찬 시작을 알렸다. 그중에서도 푸른문학상이 꾸준히 육성해 온 중.단편동화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아 여러 부문 가운데 가장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 동화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는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부문에 응모된 중.단편동화 318편 중 가장 출중한 작품으로 선정된 5편의 작품을 한데 모은 동화집이다. 지난 4월, 제13회 푸른문학상 상반기 수상 동화집 『달려라 불량감자』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이 성장하는 순간을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푸른문학상 수상작들을 고대하던 독자와 평단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기발하면서도 따뜻한 동심이 마음속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역시 푸른문학상에 대해 한껏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킬 동화집이 되어 줄 것이다. ▶ 아이들의 ‘마음속 허기’를 든든히 채워 줄 ‘집밥’ 같은 동화집 초등학생 웅재에게는 두 종류의 ‘할멈’이 존재한다. 바로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다른 아이들이 보통 ‘할머니’라고 부르는 ‘그냥할멈’과는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지만 자신의 ‘엄마’인 ‘마귀할멈’과는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이 부모와 흔히 겪을 법한 종류의 갈등을 겪으며 대치한다. 공부를 잘하지도, 학교생활이 즐겁지도 않은 웅재가 관심을 갖는 유일한 한 가지는 그냥할멈을 따르는 길고양이, ‘해적고양이’뿐이다. 웅재는 자기에게만 날을 세우는 해적고양이를 사로잡아 길들일 계획을 세우지만, 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해적고양이를 구출해 내고 이내 할머니의 죽음을 경험하며 가슴 뭉클한 성숙을 경험한다. 표제작인 김용준 작가의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동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 사이에 일어나는 문제들을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동화”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마냥 보살펴 주어야 할 것 같은 우리 아이들의 주체성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작품이다. 표제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이외에 제13회 푸른문학상 동화집에 실린 네 편의 동화들은 제각기 기발한 생각들로 아이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정현혜 작가의 단편동화 「작아져서 좋은 게 뭐 있어?」는 무엇이든지 ‘큰 것’을 선호하는 현대 사회에 ‘작아져서 좋은 것’이라는 독특한 질문을 던지며 사고의 전환을 꾀한다. 소원을 둘러싼 소율이와 요술할멈의 아슬아슬한 기 싸움이 흥미로운 작품이다. 정현혜 작가의 또 다른 단편동화 「나는 운동화」 역시 천진난만한 동심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버려진 운동화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초등학생 영찬이의 가슴 찡한 우정을 통해 삶 속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이별에 담담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말하고 있다. 허윤 작가의 단편동화 「하늘을 나는 백층이」는 숨이 깔딱 넘어갈 즈음에야 다 오를 수 있다고 해서 ‘깔딱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계단과, 편부모 가정이라는 아픔을 가지고 있는 동찬이가 나누는 교감을 따뜻하게 담아내고 있다. 주변에서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사물에 의미와 인격을 부여하여 친구로 맞아들이는 아이들의 심리에 초점을 맞춘 이 작품은 각박한 일상 속에서 예민하게 곤두서 있던 독자들의 마음을 다독거려 줄 것이다. 김봉수 작가의 단편동화 「햇살 좋은 날」은 아흔이 넘은 노인들은 일제히 양로원으로 보내지는 머나먼 미래에 실버 팰리스에 갇혀 사는 한나 할머니가 고향을 찾아가는 과학동화이다. “과학동화의 ‘기계적인 상상력’을 ‘인간적인 상상력’으로 바꾸어 놓았다.”는 심사평에 걸맞게 과학동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우성희 작가의 중편동화 「달려라, 허벅지」에서는 유행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당찬 소녀, 동주를 만날 수 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자.’를 가훈으로 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듬직한 체구를 자랑하는 동주의 옹골찬 활강은 여자 아이들의 날씬한 몸매를 유독 강조하는 대한민국의 사회적 분위기를 속 시원히 깨부수며, 뚱뚱하다는 것은 신체적 결함이 아니라 신체적 특징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건강보조식품 코너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현대 사회는 바야흐로 영양과다의 시대이다. 덕분에 어린 나이에서부터 큰 키와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요즘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부족한 것은 정서적 자양분이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의 이름 아래 묶인 다섯 편의 동화들은 시중의 건강보조식품으로는 채울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 허기를 달래 주고, 더 나아가 세상의 다양성과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줄 것이다.“날 버리지 마! 난 아직 쓸모가 있다고!”소율이는 토미가 말을 했나 싶어서 돌아봤다. 하지만 너무 늙은 목소리였다.“얘야! 난 요술 할멈이다. 여기야, 여기 호리병 안에 있단다!”호리명? 엄마가 버린 청색 호리병이 토미 옆에 있었다. 장식장 안에 있던 거였다. 네 시다. 때가 되었다. 마당 뒤편에 숨어 있다가 살며시 고개를 내밀어 본다. 고양이 서너 마리가 담장 아래에서 어슬렁거린다. 좋아.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뽀글뽀글 흰머리에 꽃무늬가 그려진 헐렁한 바지, 그냥할멈!(다른 애들은 보통 할머니라고 부르지.) 그냥할멈이 사료가 가득한 바가지를 들고 마당으로 나온다. 그냥할멈은 고양이 먹이 줄 때와 술 마실 때만 눈에 생기가 돈다. 바가지에 있는 먹이를 한 움큼씩 바닥에 쌓는다. 고양이들은 다가가 정신없이 먹는다. 하나둘 고양이가 더 모인다. “굿모닝, 한나씨.”맞은편에서 아래층 2호 영감이 겅중겅중 뛰어오더니 반대쪽으로 사라졌다. 성형으로 팽팽한 얼굴을 자랑하던 아래층 영감은 최근 줄기세포 시술로 온몸의 관절을 재생시킨 이후 실버 팰리스 안을 통통 튀어 다녔다.“꼭 비쩍 마른 메뚜기 같군.”한나 할머니가 피식 웃었다. 무릎이 콕콕 쑤실 때면 수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주름진 얼굴이나 어눌한 걸음걸이가 부끄럽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 없었다. 한나 할머니는 느릿한 걸음으로 산책을 계속했다.
한그루 대 천송이
개암나무 / 조경희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2.12.06
13,500원 ⟶ 12,1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조경희 (지은이), 국민지 (그림)
문학의 즐거움 66권. 앙숙인 두 친구가 엄마에게 꿈을 강요받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동화이다. 두 아이가 싸우고 화해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고민해 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점투성이인 두 아이가 송이의 도둑질 사건, 신비한 마술 가게 방문 등 여러 에피소드를 함께 겪으면서 서서히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을 탄탄하게 그린 작품이다. 또한 선악 구조만으로 규정할 수 없는 아이들의 복잡한 심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두 아이의 입장을 모두 헤아려 볼 수 있도록 돕는다.긴 하루 … 7 타이밍이 안 맞아 … 16 배신자 … 29 말할 수 없는 비밀 … 37 악몽 … 47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내 마음밖에 없다? … 56 무한 반복 … 65 마술 가게 … 75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 … 85 무인 편의점 … 95 아님, 말고! … 109 위대한 우정의 탄생? … 120 에이 설마, 굳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 131 당신이 마술을 믿을 때, 마술이 당신을 지켜 줄 것이다 … 147닮은 점 하나 없는 두 아이가 그려 내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내일! ≪한그루 대 천송이≫는 앙숙인 두 친구가 엄마에게 꿈을 강요받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동화입니다. 두 아이가 싸우고 화해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고민해 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입체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서사로 쌓아 올린 마술 같은 우정의 세계 공부 잘하는 모범생 그루는 ‘스따’입니다. 가난한 집안 사정을 숨기고 싶어 친구와 거리를 두고, 수학 문제만 풀지요. 송이는 부족한 게 없습니다. 부잣집 딸에다 성격도 좋고 공부도 잘하지요. 송이에게 그루는 눈엣가시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늘 자기 말을 잘 따르고 호응해 주는데 그루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한그루 대 천송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점투성이인 두 아이가 송이의 도둑질 사건, 신비한 마술 가게 방문 등 여러 에피소드를 함께 겪으면서 서서히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을 탄탄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또한 선악 구조만으로 규정할 수 없는 아이들의 복잡한 심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두 아이의 입장을 모두 헤아려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앙숙이던 두 아이는 싸우고 화해하며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공통점이 없어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만 있다면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깨닫지요. 그루와 송이를 통해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내가 못 한 말을 해 가며 자기 일처럼 따지고 화를 내 주 는 송이를 하마터면 와락 끌어안을 뻔했다. 혼자가 아닌, 둘이 되는 기분이 이런 걸까. 송이와 티격태격하느라 점심을 걸렀는데도 속이 든든했다. - 본문 130쪽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을 깨닫는 기쁨 꿈을 꾸게 된 동기를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없을 것입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꿈을 꾸어야 행복할지 고민해 본 적 없이, 엄마나 선생님 등 타인에 의해 꿈을 갖게 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꿈이란 내가 간절히 원하고 이루길 바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기대,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선택하는 것은 나의 꿈이 아닐뿐더러, 꿈을 이루고 나서도 행복하지 않지요. 그루와 송이 또한 엄마의 뜻에 따라 각각 ‘의사’와 ‘판사’를 꿈꾸지요. 그러나 마술사 아저씨와 문구점 할아버지를 만나며 진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송이는 말합니다. 자기가 ‘나무 의사’를 꿈꾸는 이유는 ‘그냥 좋아서’라고요. 꿈을 꾸는 데 꼭 특별한 이유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충분하지요. 그루와 송이가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읽으며 아이들 또한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깨닫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냥’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나도 마음이 편해졌다. 반드시 대단한 사람이 되기보다 마음이 가는 대로 ’그냥’ 살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나는 ‘그냥’이라는 말이 ‘그냥’ 마음에 들었다. - 본문 139쪽 나를 표현하는 용기를 기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 그루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일에 서툽니다. 장애인 아버지, 가난한 가정 환경을 숨기기 위해 친구를 사귀는 대신 공부에 몰두하지요. 그루의 하나뿐인 친구 다희는 그런 그루가 못마땅합니다. 다희는 그루에게 말합니다. 가정 형편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갖고 싶은데, 가질 수 없는 게 있다면 질투하고 시기하는 게 당연하다고. 부럽다고, 질투 난다고 말하는 건 나쁜 게 아니라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게 어려웠던 그루는 다희의 도움으로 조금씩 용기를 냅니다. 엄마의 꿈 대신, 자신의 꿈을 펼치고 싶다고 말하고, 송이와 친구가 되고 싶다고 전하지요. 자기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하는 그루를 통해 아이들도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경험할 것입니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도망치듯이 교실을 빠져나왔다. “응, 나 못됐어.” 다희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자신을 못됐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다희가 반짝반짝 빛났다. “그래, 나 못됐어. 시기와 질투심으로 속이 뒤틀렸어. 가난 때문에 뒤틀린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수학 문제집으로 숨어.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내 소원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우리 집처럼 가난해지는 거야!” 다희의 말투를 흉내 내면서 혼잣말을 했다. 얼음 조각을 와드득 씹은 것처럼 시원했다. - 본문 64쪽 참된 어른의 역할에 대하여 이 책에는 여러 어른이 등장합니다. 꿈을 강요하는 그릇된 모성애를 가진 엄마들, 물건을 훔친 아이를 혼내는 대신 이익을 얻고 눈감아 주는 문구점 주인, 송이가 물건을 훔치자, 송이 엄마에게 사례금을 받는 대신 송이가 직접 와서 사과해야 한다고 못 박는 문구점 할아버지와 그루의 고민을 주의 깊게 들어 주고, 훈계의 말 대신, 정성 어린 조언을 해 주는 마술 가게 아저씨 등. 이러한 상반된 어른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어떤 어른이 필요한지, 어른의 역할과 의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잘못을 뉘우칠 수 있게 도와주고, 고민에 귀 기울여 주는 어른에 의해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만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만나는 사회의 모든 어른이 아이의 태도를 결정하지요. 이 책을 통해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따뜻한 품을 내어 주는 어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도둑질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니, 어이가 없었다. 딸이 도둑질한 물건값을 아무렇지 않게 치르는 송이 엄마도 이상하고, 감시 카메라에 녹화된 화면을 되돌려 보면서 훔친 물건값을 일일이 메모해 놓는 문구점 주인아줌마도 이상했다. 이상한 어른들이었다. - 본문 72쪽
교육부 지정 초등필수 영단어 5-6학년용
넥서스Friends / 편집부 펴냄 / 2015.11.25
15,000

넥서스Friends외국어,한자편집부 펴냄
초등학교 권장 어휘 798개를 포함한 총 900개의 어휘를 엄선했어요. 일상생활, 학교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토픽별 단어로 구성했어요. 그림 보고, 음원 듣고, 단어 읽고, 문장을 쓰면서 초등 영어의 기본기를 다져요. 매일 부담 없이 10개의 단어를 30일 동안 꾸준히 학습하면, 한 달 만에 초등 5-6학년 필수 어휘가 암기돼요. Day 01 Restaurant 식당 Day 02 Market 시장 Day 03 Birthday 생일 Day 04 Shapes 모양 Day 05 Idea 생각 Day 06 Health 건강 Day 07 Mountain 산 Day 08 Camping 캠핑, 야영 Day 09 Condition 상태 Day 10 Daily schedule 일과 Day 11 Airplane 비행기 Day 12 Travel 여행 Day 13 Beach 해변 Day 14 Personality 성격 Day 15 Sense 감각 Day 16 Playground 운동장 Day 17 Park 공원 Day 18 Exercise 운동 Day 19 Time 시간 Day 20 Direction 방향 Day 21 First 첫 번째의 Day 22 Pets 애완동물 Day 23 Conversation 대화 Day 24 Mail 우편 Day 25 Lesson 수업 Day 26 Bank 은행 Day 27 Event 행사 Day 28 Quality 수량 Day 29 Frequency 빈도 Day 30 Act 행동 이 책의 구성 1. 단어와 이미지가 함께 머릿속에!! 단어에 딱 맞는 그림을 보고, 원어민 음성을 듣고 따라하고, 세 번씩 써보면서 저절로 단어를 암기해요. 2. 패턴 연습으로 문장까지 쏙쏙 암기!! 그림을 보면서 단어, 구, 문장으로 패턴을 확장해가며, 단어의 쓰임을 파악하고 말하기 연습도 동시에 해요. 3. 다양한 게임으로 공부와 재미를 한 번에!! 퀴즈와 퍼즐로 단어를 재미있게 익히고,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내가 외운 단어를 자랑해보아요. 4. 단어 고르기와 빈칸 채우기 문제로 또 복습!! 앞에서 학습한 10개의 단어를 문장 속에서 정확하게 고르고, 주어진 질문에 답해보면서 학습한 단어를 확인해요. 5. 책 속의 워크북 - 쓰기 연습과 문제풀이로 마무리!! 따로 공책이 필요 없는 쓰기 노트와 문제 풀이로 꼼꼼하게 마무리 학습을 해요. 6. 원어민 음성 듣는 방법 3가지!! ★ 책 속의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요. ★ 주소창에 사이트 주소(word.nexusbook.com)를 입력해요. ★ 검색 창에 책 제목(초등필수 영단어)를 입력해요. 7. 정답 및 MP3 음원 무료 다운로드 제공!! www.nexusbook.com에서 정답 및 MP3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우리 주님의 생애
마루벌 / 찰스 디킨스 (지은이), 원은주 (옮긴이) / 2025.07.30
16,800

마루벌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은이), 원은주 (옮긴이)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의 대표적인 문학가로 인정받는 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쓴 성경 동화이다. 원래는 자녀들에게 들려주려고 작성해둔 초안 성격의 글로 세상에 발표되지 않은 원고였는데, 나중에 후손들이 사람들이 널리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934년에 뒤늦게 출판했다. 찰스 디킨스는 자녀들이 예수의 존재를 알고, 예수가 강조한 사랑과 용서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그래서 신약성경의 사복음서 내용에 근거하여 예수의 삶을 시간순으로 차근차근 이야기하되, 의미 있는 사건들을 마치 눈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묘사해서, 성경을 전혀 모르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예수의 탄생과 어린 시절, 열두 제자에게 남긴 가르침과 기적의 행보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서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작품 해설 찰스 디킨스 연보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남긴 아름다운 성경 동화 《우리 주님의 생애》 아빠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들려준 ‘사랑’과 ‘용서’의 이야기 디킨스의 유언으로 출간되지 않다가, 사후 60여 년 후에 발표된 마지막 작품 “얘들아,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했던 ‘왕중의 왕’, 2천 년 전에 태어난 아기 예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우리 주님의 생애》는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의 대표적인 문학가로 인정받는 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쓴 성경 동화이다. 원래는 자녀들에게 들려주려고 작성해둔 초안 성격의 글로 세상에 발표되지 않은 원고였는데, 나중에 후손들이 사람들이 널리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934년에 뒤늦게 출판했다. 찰스 디킨스는 자녀들이 예수의 존재를 알고, 예수가 강조한 사랑과 용서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그래서 신약성경의 사복음서 내용에 근거하여 예수의 삶을 시간순으로 차근차근 이야기하되, 의미 있는 사건들을 마치 눈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묘사해서, 성경을 전혀 모르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예수의 탄생과 어린 시절, 열두 제자에게 남긴 가르침과 기적의 행보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이웃을 너 자신을 사랑하듯 사랑하거라. 상냥하고 자비롭고 용서하는 미덕을 마음속에 조용히 간직하되, 결코 자랑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묵묵하게 올바른 일을 해나가렴. 그것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모습이란다.”사랑하는 내 아이들아, 아버지는 너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해 꼭 알려 주고 싶단다.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은 그분에 대해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 지금까지 살았던 사람들 중에서 그처럼 선하고 자비롭고 다정한 분은 결코 없었단다. 죄인들, 그리고 여러 면에서 병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더없이 가엾게 여기셨거든. _‘제1장’에서 예수께서 가난한 자들 중에 제자를 고른 이유는 천국은 부자뿐만이 아니라 가난한 자를 위한 곳임을 알려 주고, 하나님은 근사한 옷을 걸친 자들과 맨발에 누더기를 걸친 자들을 전혀 차별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해서였단다. (…) 이 사실은 너희가 어른이 되어서도 절대 잊지 말거라. 가난한 남자, 가난한 여자, 혹은 가난한 아이 앞에서 으스대거나 그들을 매정하게 대해서는 절대로 안 돼. 만약 그들의 행실이 나쁘다면, 그들이 상냥한 친구와 따뜻한 가정이 있고 더 나은 가르침을 받았더라면 더 나은 사람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거라. _‘제3장’에서 자,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교훈을 배운단다. 우리는 우리에게 그 어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라도, 그들이 우리에게 와 진심으로 뉘우치며 사죄한다면 반드시 그를 용서해야 해. 또한 만약 그들이 와서 사죄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용서해야 해. 절대 그들을 증오하거나 그들에게 매정하게 굴면 안 된단다. 그래야 주님께서도 우리를 용서해 주실 거라는 희망을 품고 살 수 있잖니. _‘제5장’에서
호동이와 로봇병정들 1 : 백발마귀 돌아오다
풀잎 / 유국치 지음, 윤효식 그림 / 2011.11.15
11,900원 ⟶ 10,710원(10% off)

풀잎역사,지리유국치 지음, 윤효식 그림
일본은 다게시마날을 정하고 왜곡된 독도 역사 교육을 전면에 나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우리나라도 대처 방안으로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에 풀잎출판사에서 때맞추어 독도역사 학습만화(호동이와 로봇병정들)를 제작.출판함은 우리 유아.초.중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교육과 로봇과학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암시로 스토리를 풍자하여 일본군국우익과의 독도영토 수호자로 우리가 주인으로 정당성을 사실을 펼쳐나가는 미래 지향적인 유익한 나라사랑 스토리로 펼쳐냈다.신비의 땅, 아름다운 독도! 독도의 날씨 독도의 지질구조 독도의 위치 독도의 지형 독도 지명의 변천사 독도의 역사 호동이와 로봇병정들 PART 01 이토 히로부미의 음모 PART 02 호동! 서울로 전학가다 PART 03 새로운 친구, 철구! PART 04 본 할매 귀신 학교에 나타나다 PART 05 할매 귀신!! 호동에게 당하다!! PART 06 호동이랑 혜현이랑... PART 07 형사 개코 PART 08 지하여장군 목걸이 PART 09 호동! 일본 할매 귀신 만나다 PART 10 드러나는 실체이번 작품을 집필함은 나라사랑을 청소년들에게 고취시키기 위함입니다. 독도하면 역사적으로 분명한 한민족의 소유해온 동쪽 끝자락 동해 속에 서도 동도입니다. 일본은 그 옛날 신라가 512년 합병 후부터 노략질과 불법어로행위를 밥 먹듯이 해온 터라 착각 속에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함은 군국주의자들이 1910년 8월 22일 강합으로 한일 합방이후 36년간 조선의 국토를 소유해온 터라 일본이 2차 대전을 일으킨 장본인들이 연합국에 패전 후 원위치로 돌려 놓았지만, 그들은 과거의 군국주의자들의 습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억지 시나리오를 만들어 세계 각 국가들에게 홍보와 로비를 해온 상황입니다. 요즘은 국제 재판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실정에서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에게 분명히 당당하게 역사적으로나 현재소유한 대한민국의 독도가 우리땅 이라는 사실을 교육하기 위함입니다. 시선집중 되어 있는 독도 일본 선거철만 되면 터져 나오는 영토 독도 분쟁 이슈 일본은 다게시마날을 정하고 왜곡된 독도 역사 교육을 전면에 나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대처 방안으로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에 풀잎출판사에서 때맞추어 독도역사 학습만화(호동이와 로봇병정들)를 제작·출판함은 우리 유아·초·중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교육과 로봇과학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암시로 스토리를 풍자하여 일본군국우익과의 독도영토 수호자로 우리가 주인으로 정당성을 사실을 펼쳐나가는 미래 지향적인 유익한 나라사랑 스토리로 펼쳐냈습니다.
강아지 키울래?
노란상상 / 강진주 글.그림 / 2015.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상상그림책강진주 글.그림
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 28권. 솔이 엄마의 목소리를 빌려 솔이와 같은 아이들에게 개와 함께하기 위해 필요한 책임감과 의무, 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15가지로 나누어 전달한다. 개와 함께할 준비를 하고 있거나,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개와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동물을 사랑하는 따듯한 마음을 갖게 하는 책이다. 또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동물을 대해야 하는지도 깨달을 수 있다. 작가는 개를 키우게 되면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한 장면 한 장면 개들의 개성과 특징을 살려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담았다. 한 올 한 올 부드럽게 표현된 털과,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를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또 작가가 직접 반려 동물과 함께한 경험을 불어 넣어 생생하고 실감나게 꾸민 구성들은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개와 함께하는 듯 한 경험을 하게 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강아지 키울래?> 강아지와 나,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 위한 15가지 이야기 반려 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천만 명을 넘어선 지금, 주변 어디에서나 개와 고양이를 마주치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두 집 걸러 한 집 꼴로 반려 동물을 기르고 있는 셈이니 우리 모두 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요. 하지만 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반면에, 아직까지 반려 동물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고 있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안타깝지만 반려 동물을 자신의 소유물이나, 장난감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누군가 동물도 우리처럼 소중한 생명이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이야기해 주지 않는다면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깨우칠 수 없는 어려운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강아지 키울래?》의 솔이도 사실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귀여운 개를 인형처럼 여기는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솔이는 우연히 공원에서 개와 산책하고 있는 이들을 보게 됩니다. 작고, 귀여운 개들을 보자 곧장 자신의 낡은 곰 인형을 떠올리지요. 그리고 엄마에게 “강아지가 갖고 싶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더 이상 부드럽지도, 귀엽지도 않은 곰 인형 대신에 강아지가 갖고 싶어진 것이지요. 솔이의 말을 듣고 고민하던 엄마는 조심스레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네가 만약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말이야…….” 이 책을 쓰고 그린 강진주 작가는 솔이 엄마의 목소리를 빌려 솔이와 같은 아이들에게 개와 함께하기 위해 필요한 책임감과 의무, 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15가지로 나누어 전달합니다. 개와 함께하게 된다면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은 물론, 간식도 편하게 먹기 어렵습니다. 또, 사방에 날리는 털로 사계절 내내 눈 구경을 하는 경험도 하게 되겠지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온다고 산책을 빼 먹을 수도 없고요. 자신이 아끼던 소중한 물건도 개를 위해 양보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지요. 그러나 작가는 개와 함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며 ‘책임감’과 ‘의무’라는 마음가짐만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와 나’, 서로의 가슴을 가득 채워 주는 ‘사랑’이라고 강조합니다. 《강아지 키울래?》는 개와 함께할 준비를 하고 있거나,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개와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동물을 사랑하는 따듯한 마음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또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동물을 대해야 하는지도 깨달을 수 있지요. 미처 몰랐던 강아지의 특징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담겨 있어요! 작가는 개를 키우게 되면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한 장면 한 장면 개들의 개성과 특징을 살려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한 올 한 올 부드럽게 표현된 털과,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를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지요. 또 작가가 직접 반려 동물과 함께한 경험을 불어 넣어 생생하고 실감나게 꾸민 구성들은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개와 함께하는 듯 한 경험을 하게 합니다.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이른 아침 개밥을 챙겨 주기도 하고, 함께 산책도 하며, 쉬지 않고 계속되는 공놀이와, 배변 처리를 도와주는 일까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텍스트와 함께 구성된 개들의 유쾌한 포즈와 표정은 그림책 속 꼭 놓치지 말아야 하는 숨은 명장면이기도 하고요. 노란상상의 스물여덟 번 째 그림책, 《강아지 키울래?》를 통해 이토록 사랑스럽고 귀여운 개들과 직접 친구가 되어 보세요! 사계절 내내 눈 구경도 할 수 있어. 그것도 방 안에서 말이야.양보하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 알게 될 거야.베개도, 이불도, 침대도.그리고 너의 무릎까지 말이지.강아지는 네 물건들을 재미난 모양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어.울퉁불퉁, 구멍투성이에축축하기도 하지.아, 냄새는 좀 날 수 있어.부드러운 털 담요가 널 항상따듯하게 감싸 줄 거야.겨울이든 여름이든 날씨는 상관없지.
오후 네 시의 놀이터
노란상상 / 제성은 (지은이), 정은선 (그림) / 2022.01.26
11,000원 ⟶ 9,900원(10% off)

노란상상명작,문학제성은 (지은이), 정은선 (그림)
상상문고 14권. 만나면 늘 싸우기 바쁜 할마 할빠와 알콩달콩 단짝이 된 손주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가족 간, 이웃 간, 세대 간의 연대와 우정을 이야기한다. 지민이가 초등학교 사 학년으로 올라가는 첫날, 그날은 엄마의 육아 휴직이 끝나는 날이었다. 지민이네 가족은 그때까지도 아이 돌보미를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지민이의 동생이자 미운 네 살 그 자체인 지후 덕분에 매일매일 육아 전쟁을 치르던 지민이네는 결국 시골에 계신 지민이의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역시나 무슨 소원이든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처럼, 보드게임 속 황금 열쇠 찬스처럼 할머니는 한달음에 달려왔다. 드디어 지민이에게도 꿈에 그리던 ‘할마’가 생긴 것인데….그날이 왔다! · 6 사랑에 빠지는 시간, 3초 · 12 할머니 찬스 · 20 할마의 탄생 · 28 금쪽같은 내 새끼 · 36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 44 할마, 할빠 친구 만들기 · 54 오후 네 시의 놀이터 · 64 할마, 할빠의 무한 도전 · 73 엉켜 버린 하루 · 80 육아 파업 · 88 할아버지도 무서운 게 있어 · 94 못 찾겠다, 꾀꼬리! · 99 안녕, 안녕…… · 105 작가의 말 · 118시아와 단짝이 된 첫날,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 우리 할머니가 시아 할아버지랑 세상에 둘도 없는 앙숙이라고? 이제 겨우 1일인데, 이대로 헤어질 순 없어! 오후 네 시의 놀이터에서 펼쳐지는 티격태격 할마 할빠와 알콩달콩 손주들의 우정 이야기! 인생 황혼기에 다시 시작된 육아 전쟁! 요즘은 엄마 아빠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를 ‘할마(할머니+엄마)’, 할아버지를 ‘할빠(할아버지+아빠)’라고 불러요. 바쁜 자녀들을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시 육아에 참여하는 일종의 ‘황혼 육아’가 늘어나면서 생겨난 단어죠. 《오후 네 시의 놀이터》는 만나면 늘 싸우기 바쁜 할마 할빠와 알콩달콩 단짝이 된 손주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가족 간, 이웃 간, 세대 간의 연대와 우정을 이야기해요. 지민이가 초등학교 사 학년으로 올라가는 첫날, 그날은 엄마의 육아 휴직이 끝나는 날이었어요. 지민이네 가족은 그때까지도 아이 돌보미를 구하지 못하고 있었죠. 지민이의 동생이자 미운 네 살 그 자체인 지후 덕분에 매일매일 육아 전쟁을 치르던 지민이네는 결국 시골에 계신 지민이의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그리고 역시나 무슨 소원이든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처럼, 보드게임 속 황금 열쇠 찬스처럼 할머니는 한달음에 달려와요. 드디어 지민이에게도 꿈에 그리던 ‘할마’가 생긴 거죠! 티격태격 할마 할빠 VS 알콩달콩 손주 지민이는 할머니의 무한한 애정 속에서 다시 찾게 된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해요. 특히나 짝꿍 시아에게 고백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할머니에게서 큰 힌트를 얻게 되고, 그 덕분에 시아와 단짝이 될 수 있었죠. 모든 게 완벽해졌다고 믿었던 순간, 이게 무슨 일일까요? 예상치 못한 위기가 지민이와 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실 지민이의 할머니와 시아의 할아버지는 세상에 둘도 없는 앙숙 사이였어요. 놀이터에서나, 한의원에서나 마주치는 족족 티격태격 신경전을 벌이기 바빴죠. 그래서 지민이와 시아가 단짝이 되었다는 말에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며 둘의 사이를 갈라놓아요. 졸지에 로미오와 줄리엣이 된 지민이와 시아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요? 정말 이대로 헤어져야 만하는 걸까요? 신문물의 습격 앞에서 하나가 된 할마 할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지민이와 시아는 비밀 작전을 세우기 시작해요. 우선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햄버거 가게에서 만나는 게 첫 번째 미션이었죠. 하지만 눈치 빠른 할머니와 할아버지로 인해 계획을 실행해 보기도 전에 들통이 나고 말아요. 손주들의 애원에 겨우 한자리에 모이긴 했지만,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사이에는 여전히 냉랭한 기운이 감돌죠. 그런 이들 앞에 ‘키오스크’라는 신문물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뜻밖의 상황으로 흘러가기 시작해요. 눈도 침침한데 화면 속 글씨가 너무 작아서, 처음 보는 기계를 다루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요즘 가게마다 늘어선 키오스크로 인해 어르신들이 발길을 돌려야 하는 일이 많아졌다고 해요. 지민이 할머니와 시아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였어요. 우뚝 선 기계 앞에서 무얼 해야 할지 헤매는 사이, 뒤로 길게 줄이 늘어서고, 사람들은 볼멘소리로 투덜대기 시작했어요. 손주들의 도움으로 겨우 주문을 마쳤지만, 주변의 수군거림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더욱 움츠러들게 만들었죠. 햄버거를 사 먹는 일마저 쉽지 않은 요즘 세상에 대해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마음을 나누기 시작해요. ‘우리’가 되어 서로에게 따스한 손을 내밀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 지민이와 시아네 같은 황혼 육아 가정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전국 맞벌이 부부 중 절반 이상이 자신의 부모에게 자식의 양육을 맡기고 있다는 결과도 있을 만큼요. 그러다 보니 양육관을 둘러싼 자녀와의 갈등, 마음만큼 따라주지 못하는 몸에 대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속앓이를 하고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아졌어요. 더구나 노인을 향한 ‘경로’가 아닌 ‘혐로’의 시선이 늘어나는 사회적 문제도 심각해졌고요. 《오후 네 시의 놀이터》는 전투에 나서는 것도 힘든 나이인 인생 황혼기에 육아 전쟁에 뛰어든 할마, 할빠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어요. 가족 간, 이웃 간, 세대 간의 이해와 배려, 그리고 관심은 수많은 할마 할빠들에게 큰 힘이 될 거예요. 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며 ‘나’만 생각하는 게 아닌 ‘우리’가 되어 서로에게 따스한 손을 내밀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속상할 만하네.”시아의 다정한 말에 지민이는 깜짝 놀라 되물었다.“바보 같은 게 아니라?”“나도 너랑 똑같아. 엄마가 복직해 회사에 다니는 것도, 동생이 지금 네 살인 것도.”“그럼, 너도 오늘 동생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온 거야?”“예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야. 이제 할빠가 계시거든.”“할빠? 할빠가 누군데?”“할아버지 아빠를 줄여서 할빠! 난 우리 할아버지를 그렇게 불러. 작년부터 엄마 아빠 대신 할아버지가 나랑 동생을 돌봐 주시거든.” “우리 지민이 예쁘고 튼튼한 이 나게 해 주셔요.”할머니 말로는 이렇게 소원을 빌어야 이가 예쁘게 잘 난다고 했다. 지민이는 할머니 품으로 파고들었다. 가까이에서 바라본 할머니 얼굴은 꼭 미래에서 온 엄마의 얼굴 같아 보였다. 그 순간, 지민이는 시아가 말했던 ‘할빠’라는 단어가 문득 떠올랐다.“아, 우리 집에는 할마가 있네!”“할마?”뜬금없는 지민이 말에 할머니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
시대인 / 아르미 박사 (지은이) / 2024.09.13
23,000

시대인예술,종교아르미 박사 (지은이)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는 유튜브 채널 ‘Armii Craft 아르미 공작소’의 두 번째 종이놀이 도안집이다. 유튜브에 공개했던 7가지 가게놀이를 입체 도안으로 리뉴얼해 수록했으며, 오직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가게놀이 입체 도안 3가지도 추가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아르미 공작소만의 오밀조밀한 그림체로 즐겨 보자. 도안을 코팅하고, 오리고, 조립하기만 하면 몇 번이든 가지고 놀 수 있는 띠부띠부 가게놀이가 완성된다. 튜토리얼의 QR코드를 찍으면 만들기 영상을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다양한 도안으로 함께 놀며 성장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마트, 치킨 가게,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게 등 나만의 가게에서 때로는 주인이 되었다가 때로는 손님이 되며, 자유로운 역할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보자. 또, 함께 수록한 지폐와 동전으로 물건을 사고팔며 자연스럽게 경제관념도 익힐 수 있다. 프롤로그 캐릭터를 소개해요 CHAPTER 1. 만들기 준비 1. 도구와 사용법을 소개해요 2. 가게놀이를 준비해요 3. 만들기 기호를 소개해요 CHAPTER 2. 만들기 튜토리얼 1. 마트 2. 편의점 3. 분식집 4. 도넛 가게 5. 탕후루 가게 6. 치킨 가게 7. 휴게소 8. 젤리 가게 9. 유튜브 하우스 10.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게 CHAPTER 3. 만들기 도안전 도안 입체 리뉴얼, 미공개 도안 3종 추가!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쳐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게 10곳을 담은 입체 종이놀이 도안집입니다. 유튜브 채널 ‘Armii Craft 아르미 공작소’의 영상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았던 가게 7가지를 골라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지요. 여기에 치킨 가게, 휴게소, 젤리 가게 총 3가지 미공개 도안도 추가했습니다. 아르미 공작소 친구들이 만드는 새로운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전작 도안과는 완전히 달라진 입체 파츠들을 만들며 공간 지각 능력을 키워 보세요. 아르미 박사님의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 하면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중간중간 센스 있는 Tip도 곁들여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작품에는 아르미 박사님이 직접 만드는 영상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해도 좋습니다. 아르미 박사님이 전해 주는 종이놀이의 가치 종이를 사용한 놀이는 아이의 다양한 발달에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의 장점이라면 첫 번째, 종이를 코팅하고 자르면서 소근육이 발달합니다. 세밀한 동작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지요. 두 번째, 종이로 만들고 조립하는 과정에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도안을 완성하려고 노력하며 인내심을 기르지요. 세 번째,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나만의 가게에서 펼치는 자유로운 놀이가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합니다. 마지막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역할놀이를 통해 경제관념은 물론 사회적 상호작용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친구 또는 가족과 협력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시야를 확장시켜 보세요. 아르미 공작소의 친구들과 함께 종이놀이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긱블 제작소 3
미래엔아이세움 / 긱블 (원작), 박송이 (글), 팀키즈 (그림) / 2024.10.19
14,800원 ⟶ 13,3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긱블 (원작), 박송이 (글), 팀키즈 (그림)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밌는 물건들을 만드는 긱블 제작소! 이번에는 으스스한 창고에서 발견한 카펫으로 마법의 양탄자를 만들고, 바람으로 빗물을 튕겨 내는 에어 우산을 제작하는데…. 긱블과 함께 재밌는 발명품을 만들며, 과학 공학을 배워 보자. 《긱블 제작소》는 ‘제트’라는 별명을 가진 소년 진구가 과학 공학 유튜버 '긱블'과 함께 쓸모없어 보이지만 기발한 물건들을 만들며 공학자의 꿈을 키우는 내용의 학습 만화다. 마법의 양탄자와 에어 우산을 만들며 ‘무게와 무게 중심(초등 과학 4-1 3. 물체의 무게)’, ‘비가 내리는 원리(초등 과학 5-2 3. 날씨와 우리 생활)’ 등 메이킹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세상을 바꾸는 ‘공학’에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1화 창고의 유령? 8 궁금한 공학 | 기계 공학이란 무엇일까? 2화 마법의 양탄자 만들기 28 제트의 수첩 | 무게와 무게 중심 3화 오싹한 카펫 48 메이킹 설계도 | 마법의 양탄자 실험 영상 일기 | 충전기 백 개로 고속 충전 도전! 4화 갑자기 내린 소나기 72 궁금한 공학 | 성형이란 무엇일까? 5화 살 없는 우산 만들기 92 제트의 수첩 | 비가 내리는 원리 6화 진구의 다짐 112 긱블 놀이 타임 | 미로 찾기 문과 vs 이과 | 스파게티 면으로 튼튼한 다리 만들기 공학 박사 퀴즈 134 정답 137“쓸모없는 도전은 없으니까!” ‘긱블’의 쓸모 있는 과학 공학 학습 만화 대출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밌는 물건들을 만드는 긱블 제작소! 이번에는 으스스한 창고에서 발견한 카펫으로 마법의 양탄자를 만들고, 바람으로 빗물을 튕겨 내는 에어 우산을 제작하는데…. 긱블과 함께 재밌는 발명품을 만들며, 과학 공학을 배워 보아요!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 김범준 추천 이과적 호기심을 레벨 업해 줄 과학 공학 학습 만화! 《긱블 제작소》는 ‘제트’라는 별명을 가진 소년 진구가 과학 공학 유튜버 '긱블'과 함께 쓸모없어 보이지만 기발한 물건들을 만들며 공학자의 꿈을 키우는 내용의 학습 만화입니다. 마법의 양탄자와 에어 우산을 만들며 ‘무게와 무게 중심(초등 과학 4-1 3. 물체의 무게)’, ‘비가 내리는 원리(초등 과학 5-2 3. 날씨와 우리 생활)’ 등 메이킹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세상을 바꾸는 ‘공학’에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을 거예요. 과학 공학 유튜버 '긱블'의 첫 학습 만화 ‘긱블’은 포항 공대의 이공계 전공자들이 모여 만든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2024년 9월 기준, 구독자 119만 명을 돌파하고 있지요. 과학 공학의 재미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다양하고 기발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이 과학과 공학을 주제로 신나게 이야기하는 세상을 꿈꾸고 있어요. 도서 구성 기발한 물건을 만들며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스토리 움직이는 마법의 양탄자와 바람으로 비를 막는 에어 우산 만들기 등 ‘긱블’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기발한 물건들을 만드는 메이킹 과정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과학 원리를 활용하여 물건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보다 깊이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구성한 알찬 정보 페이지! 공학 지식을 쉽게 알려 주는 ‘궁금한 공학’, 메이킹에 활용한 교과 연계 과학 원리를 더 자세히 배우는 ‘제트의 수첩’, 어린이 독자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책을 완독할 수 있게 돕는 ‘긱블 놀이 타임’, 간단한 퀴즈로 본문을 복습하는 ‘공학 박사 퀴즈’ 등 다양한 부속 페이지를 수록해 과학과 공학에 대해 아이들이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실제 제품의 ‘메이킹 설계도’에 붙이는 ‘부품 스티커’ 증정! 긱블이 실제로 제품을 만들 때 사용한 설계도의 빈 부분에 ‘부품 스티커’를 붙이며 각 부품의 역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이해력은 물론이고 공학에 필요한 지적 호기심이 쑥쑥 자랄 거예요.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은이) / 2025.07.25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김승태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는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은 통계학의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두 집단을 비교하는 데 쓰이는 상관관계, 상관도, 상관표 등을 다룬다. 피어슨과 춤추는 동아리에서 탈퇴한 박 군이 함께 그림과 표, 그래프로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학생들은 통계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통계는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통계 개념과 함께 컴퓨터를 이용하여 통계값을 계산하는 법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생활 속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설명도 곁들인다. 여러 생활 속 예시를 통해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통계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피어슨의 개념 체크 1교시 _ 두 집단의 비교 2교시 _ 산포도 3교시 _ 컴퓨터를 이용하여 평균과 표준편차 알아보기 4교시 _ 상관관계 5교시 _ 상관도 6교시 _ 상관표 7교시 _ 상관계수 8교시 _ 통계의 허와 실 9교시 _ 평균에 대한 허와 실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피어슨의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는 영국의 수학자이자 유전학자인 피어슨이 중학교 3학년 과정의 통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통계학에서 다루는 자료는 어떤 특정한 현상(주제, 사실)을 조사하기 위하여 설계하고 계획한 실험에서 나온다. 실험 자료는 농업 연구와 같은 분야에 흔히 있다. 통계학자들은 이미 나온 실험 자료를 분석하는 데만 관심이 있지 않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주어진 문제를 실험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처음부터 실험을 계획하는 데 관심이 있다. 설문지 조사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설문지 작성 요령이다. 묻고자 하는 질문을 짧고 명확하게 물어야 하며, 응답자가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한다. 이러한 정확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우리는 통계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를 느낀다. 통계학의 대가인 피어슨이 통계를 재미나게 설명한 책이다. 통계의 기본 개념과 생활 속 통계의 오류를 알아보고 통계의 달인이 되자! 이 책은 아홉 개의 수업으로 나누어 통계학의 기본 개념과 두 집단을 비교하는 데 쓰이는 개념을 정리하였다. 두 집단의 비교, 산포도, 평균과 표준편차, 상관관계, 상관도, 상관표, 상관계수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통계와 평균에 대한 허와 실도 설명하였다. 특히 핵심적인 내용을 시각적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삽화를 곁들였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다루어지는 통계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을 하였다. 수학사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은 일반인이 읽어도 무방한 통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간중간 재미난 위트와 재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린이 미술관 1~18 세트 (전18권)
나무숲 / 김홍희, 김현숙 (지은이) / 2020.05.09
221,500원 ⟶ 199,350원(10% off)

나무숲예술,종교김홍희, 김현숙 (지은이)
온 가족이 보는 전기식 화집으로, 예술가의 삶을 느끼면서 작품 보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책이다. 조선 후기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각 분야의 미술전문가들이 쉽고 정확하게 소개한다. 이 책을 읽은 뒤에 미술관 나들이를 하면 작품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간단하게 정리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 어른들에게도 유용하다.1권 박수근-나무가 되고 싶은 화가 2권 김정희-난초를 닮을 서화가 3권 신사임당-풀과 벌레를 즐겨 그린 화가 4권 백남준-새로운 세계를 연 비디오 예술가 5권 김환기-꿈을 그린 추상화가 6권 김기창-장애를 딛고 선 천재 화가 7권 정선-진경산수화를 완성한 화가 8권 장욱진-새처럼 날고 싶은 화가 9권 이중섭-아이를 닮으려는 화가 10권 권진규-흙을 구운 조각가 11권 김홍도-조선을 그린 화가 12권 오윤-희망을 새긴 판화가 13권 이인성-자연의 색채를 사랑한 화가 14권 오지호-빛과 색채의 화가 15권 김종영-생각을 새긴 조각가 16권 윤두서-시대를 앞서간 선비화가 17권 나혜석-한국의 첫 여성 서양화가 18권 심사정-그림 속으로 들어간 화가나무숲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전기식 화집으로, 예술가의 삶을 느끼면서 작품 보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책입니다. 조선 후기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화를 북돋운 작가들의 삶과 그들의 예술 세계를 소개합니다. 어려서 고흐나 모네 등 외국의 화가들을 먼저 접하기보다 우리의 작가들을 통해 우리 문화를 가까이했으면 합니다. 우리의 색과 선과 형이 살아 있는 우리의 작품들을 자연스럽게 만났으면 합니다. 미술전문가들이 정확한 사료를 바탕으로 작가와 작품에 대한 내용을 정선하여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유족과 관련 기관의 도움으로 최상의 이미지를 제공받아 작품 감상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까이에 두고서 보고 또 보면 그림과 친근해집니다. 처음엔 눈에 띄는 한두 쪽만 보게 하고, 점차 분량을 늘려 가면 좋습니다. 미술관 방문 전후에 적절히 활용해 보세요. 아는 만큼 보이니까요. 어린 아기들은 조화로운 색을 눈에 익히고, 유아들은 작품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 갑니다. 스스로 글을 읽는 어린이들은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됩니다. 책과 함께 미술관 나들이를 하면 작품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작품의 제목 맞추기나 같은 제목으로 그림을 그려 보게 하는 방법도 아이들이 예술과 즐겁게 만나는 통로가 됩니다. 늘 아이들 곁에 나무숲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를 놓아두면 자연스럽게 예술 세계에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정겨운 나무숲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는 간단하게 정리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 어른들에게도 유용합니다. 권별 소개 1권. 박수근-나무가 되고 싶은 화가 박수근(1914~1965)은 어릴 적부터 나무를 많이 그렸고, 힘들게 살아가는 착한 사람들의 모습을 돌의 느낌을 빌어 표현하였습니다. 세상을 떠난 뒤에야 이름을 널리 알린 그의 정겨운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2권. 김정희-난초를 닮을 서화가 김정희(1786∼1856)는 금석학에 매달려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를 밝혀냈고, 자신만의 독특한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하였습니다. 두 차례나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쉼 없는 노력으로 글과 그림을 하나로 보는 예술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그의 지난한 삶과 예술 세계를 소개합니다. 3권. 신사임당-풀과 벌레를 즐겨 그린 화가 신사임당(1504~1551)은 풀과 벌레 같은 하찮은 것들도 꼼꼼히 관찰하여 그것의 아름다움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어머니와 아내의 역할을 훌륭히 해 내면서 자신의 재능도 힘껏 펼친 그의 굳은 의지와 섬세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4권. 백남준-새로운 세계를 연 비디오 예술가 백남준(1932~2006)은 비디오 예술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찾아내 우리에게 또 다른 세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상가이자 예언가, 환상가였던 그의 끊임없는 도전의 삶과 편견 없는 생각이 담긴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5권. 김환기-꿈을 그린 추상화가 김환기(1913~1974)는 눈에 보이지 않는 꿈을 담아내기 위해 캔버스 위에 무수한 점을 찍었습니다. 그는 평생을 공부하며 추상화를 그렸고, 우리나라에 추상화를 알린 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의 작품 속에 담긴 꿈을 소개합니다. 6권. 김기창-장애를 딛고 선 천재 화가 운보 김기창(1913~2001)은 ‘청록 산수’와 ‘바보 산수’라는 장르를 연 화가입니다. 어려서 장티푸스를 앓아 청각을 잃었지만, 어머니와 아내의 도움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화가로 우뚝 섰습니다. 채색, 수묵, 추상, 구상 등 모든 분야를 섭렵해 ‘한국의 피카소’라 불립니다. 7권. 정선-진경산수화를 완성한 화가 겸재 정선(1676~1759)은 관념 산수화에서 벗어나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린 진경산수화를 완성하였습니다. 기존의 산수화법을 버리고, 산과 바위와 돌을 표현하는 새로운 화법을 만들어 조선 강산의 참모습을 그려냈습니다. 사용한 붓이 무덤을 이룰 정도였다고 합니다. 8권. 장욱진-새처럼 날고 싶은 화가 장욱진(1917~1990)은 평생을 어린이의 마음으로 살았고, 새와 나무, 산과 강, 집과 가족의 모습을 단순하고 간결하게 그렸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담은 작은 그림들과 그 속에 표현된 큰 세계를 느껴 보세요. 9권. 이중섭-아이를 닮으려는 화가 이중섭(1916~1956)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그림에 담았고,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소 그림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은 새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국민화가 이중섭, 그의 그림 속에서 우리는 모두 행복합니다. 10권. 권진규-흙을 구운 조각가 권진규(1922~1973)는 우리나라 1세대 조각가로 스스로를 장인이라 하였고. 옛 공예 기법인 테라코타와 건칠을 자신의 표현 방법으로 삼았습니다. 부드러운 흙으로 사람의 얼굴을 빚고, 단단한 화강암으로 조각해 낸 작품에서 그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11권. 김홍도-조선을 그린 화가 김홍도(1745~?) 하면 〈씨름〉, 〈서당〉과 같은 풍속화를 먼저 떠올리지만 그는 산수화, 신선도, 인물과 동물 그림, 꽃과 새 그림에서도 천재성을 발휘하였습니다. 음악, 글씨, 시조에도 뛰어났던 김홍도가 그린 조선을 만나 보세요. 12권. 오윤-희망을 새긴 판화가 오윤(1946~1986)은 목판에 평범한 삶의 모습을 담아낸 판화가로, 서민들의 슬픔과 희망을 자신의 것처럼 생각하며 함께 나누었고 옛것의 아름다움을 되살려 내고자 했습니다. 강렬한 선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한 그의 작품에는 강인함과 친숙함이 담겨 있습니다. 13권. 이인성-자연의 색채를 사랑한 화가 이인성(1912~1950)은 파란 하늘과 붉은 흙, 초록 나무와 황금빛 햇살 등에서 우리 고유의 색을 찾아낸 색채의 마술사입니다. 타고난 색감과 다양한 기법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밝고 선명한 자연의 색이 우리의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14권. 오지호-빛과 색채의 화가 오지호(1905~1982)는 우리나라 인상주의 회화의 문을 연 화가입니다. ‘그늘은 빛에 가려진 것이 아니라 빛이 변화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림자까지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깊이 있는 회화 이론을 세웠고, 문화재 보호 운동과 양심수 옥바라지를 하는 등 교육자로서 꼿꼿한 삶을 살았습니다. 15권. 김종영-생각을 새긴 조각가 김종영(1915~1982)은 우리나라 추상조각의 개척자입니다. 한평생 선비 정신을 지키며 순수 예술에 가치를 두고 살았습니다. 사물의 본질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추상조각은 작가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감상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칠 수 있습니다. 16권. 윤두서-시대를 앞서간 선비화가 윤두서(1668~1715)는 새로운 그림으로 조선 회화를 발전시킨 선비화가입니다. 사군자 대신 백성들의 일하는 모습과 평범한 일상을 화폭에 옮겼습니다. 선비로서의 삶을 살았고, 힘없는 서민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대상에 대한 예리한 관찰로 그려낸 그림은 생기가 넘칩니다. 17권. 나혜석-한국의 첫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1896~1948)은 우리나라의 첫 여성 서양화가로서, 신여성으로서, 닫힌 사회의 문을 여는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예술가로서의 삶은 다하지 못하고 떠났지만 그는 지금도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18권. 심사정-그림 속으로 들어간 화가 심사정(1707~1769)은 양반의 신분을 내려놓고 그림을 팔아 생활하며 세상의 조롱을 견뎌 냈습니다. 오로지 화가로서 묵묵히 속됨이 없는 세계를 향해 걸으며 3백여 점의 많은 그림을 남긴, 보석처럼 빛나는 조선 최고의 화가입니다.
지혜 동화, 탈무드 이야기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이야기공방 지음, 강을순 외 6인 그림 / 2016.01.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명작,문학이야기공방 지음, 강을순 외 6인 그림
<탈무드>는 유대 민족의 정신적 지주이자 전 세계인의 애독서로 성경에 버금가는 베스트셀러이다. 역사책은 아니지만 역사가 들어 있고, 법전은 아니지만 법률이 들어 있으며, 인명 사전은 아니지만 수많은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는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은 무엇이며, 인간의 존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이고, 사랑이란 무엇인가? 기나긴 세월 온갖 박해 속에서 꿋꿋이 살아온 유대인의 온갖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분이 이 <탈무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탈무드>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내용을 엄선하여 곱고 정감어린 글로 엮고, 개성 넘치고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인 인성 발달 그림 동화책이다.진짜 부자 / 2 재잘재잘 수다쟁이 / 10 고집쟁이 뱀 꼬리 / 16 공주의 신랑 / 22 못생긴 그릇 / 30 다시 찾은 돈 / 36 버려진 섬 / 42 그림 속에 숨은 한자와 영어 / 48마음이 쑤욱쑥 자라요~ <탈무드>는 유대 민족의 정신적 지주이자 전 세계인의 애독서로 성경에 버금가는 베스트셀러입니다. 역사책은 아니지만 역사가 들어 있고, 법전은 아니지만 법률이 들어 있으며, 인명 사전은 아니지만 수많은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는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인생은 무엇이며, 인간의 존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이고, 사랑이란 무엇인가? 기나긴 세월 온갖 박해 속에서 꿋꿋이 살아온 유대인의 온갖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분이 이 <탈무드>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바다'라고 부른답니다. 끝없이 넓고 깊어서 그 안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알 수 없는 바다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는 뜻이겠지요. 이 책은 <탈무드>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내용을 엄선하여 곱고 정감어린 글로 엮고, 개성 넘치고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인 인성 발달 그림 동화책입니다. 기초 한자 23자, 생활 영어 단어 31개도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익힙니다. 히브리 어로 ‘연구’란 뜻을 가진 <탈무드>는 오랜 세월 수많은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온갖 세상일에 대하여 풀어 놓은 이야기와 해설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탈무드>는 유대 민족의 정신을 이끌어 온 마음의 보물 창고이지요. 이 창고 안에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소중한 교훈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창고가 얼마나 넓고 깊은지, 유대인은 <탈무드>를 ‘바다’라고 부른답니다. 유대인들은 이 넓고 깊은 바다 속에서 매일매일을 보람차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건져 올리지요. 이 책은 <탈무드>에서 가려 뽑은 이야기를 유아에게 맞게 풀어 쓴 탈무드 동화집입니다. 한 편 한 편 재미있게 읽으면서 삶의 좌표를 깨우치게 해 보세요.
서울 역사길 여행
사계절 / 이기범, 김동환 (지은이), 최혜인 (그림)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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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이기범, 김동환 (지은이), 최혜인 (그림)
징검다리 역사책 16권. 97개 답사지를 20개 구간으로 엮은 역사길 안내서이다. 책에 나오는 강동.송파 역사길은 한강을 따라 형성된 선사주거지와 백제 토성을 돌아본다. 서촌 역사길은 경복궁 서쪽 수성동 계곡을 따라 모여든 예술가들을 만나보는 길이다. 이렇게 20개 역사길이 서울의 외곽과 한양도성, 도심 핵심부를 순서대로 보여주면서 서울이라는 공간의 큰 그림을 그려 준다. 지은이는 2000년에 처음 어린이 역사 답사를 시작했다. 국내 유적지와 탐방지 가운데 지은이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은 거의 없을 정도로 20년 동안 줄기차게 거리를 누벼왔다. 지은이에게 답사는 “책으로 공부한 것을 현장에서 완성하는 것”이라고 한다. 오랫동안 어린이 답사를 이끈 경험이 책 곳곳에 잘 녹아들어 있다.답사를 떠나기 전에 … 4 [강동·송파] 대홍수가 알려 준 유적 … 11 [구로] 첨단 도시 구로에서 만나는 옛 무덤 이야기 … 23 [관악] 관악에 터 잡은 역사와 문화재들 … 33 [은평] 한옥마을이 된 천 년의 땅, 천 년의 사찰 … 43 [한양도성길] 한양도성길 걷기 첫걸음, 동쪽 낙산 구간 … 51 [양도성길] 경희궁에서 인왕산까지, 한양도성길 서쪽 구간 … 61 [양도성길] 한양도성길 남쪽 구간, 숭례문에서 남산까지 … 75 [양도성길] 한양도성길 북쪽 구간, 성균관에서 혜화문까지 … 85 [광화문]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한글을 지킨 주시경 … 95 [돈화문로] 창덕궁에서 종묘까지 왕의 길을 걷다 … 103 [부암동길] 문학과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도심 속 골짜기 … 117 [북촌] 조선 양반의 중심지, 북촌한옥마을 … 131 [서촌] 물소리에 모여든 예술가들, 수성동 계곡 … 145 [강서] 변화하는 조선, 새 시대를 이끈 사람들 … 155 [성북] 깊이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가 가득한 길 … 169 [도봉] 도봉산 자락에서 만나는 문학과 역사 … 181 [합정·신촌] 한국을 사랑한 파란 눈의 선교사들 … 191 [서대문] 서대문에서 만나는 독립의 함성 … 203 [용산 1] 박물관으로 떠나는 용산 기행 1 … 221 [용산 2] 박물관으로 떠나는 용산 기행 2 … 233 역사 답사의 시작, 서울을 걷는 20가지 방법 서울 답사를 시작하고 싶은데 역사를 잘 모른다고요? 어디부터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걱정 마세요. 책 읽고, 지도 들고, 지하철만 타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요! 2천 년 서울의 역사를 20개 역사길에 고스란히 담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주말 여행에 꼭 맞는 답사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기획 의도 수도 서울의 역사는 600년? 아니, 2000년! 2015년에 실시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어느 설문조사에서 “서울의 역사는 몇 년일까요?” 라는 질문에 절반이 600년이라고 답했습니다. 조선만 놓고 보면 600년이 맞습니다. 그러나 서울은 삼국시대에 백제의 수도 한성이었고, 고려시대에는 수도 개경에 버금가는 남경이었으며, 조선과 대한민국을 거치는 동안 한반도를 대표하는 도시로 이어져 왔습니다. 서울은 2천 년의 세월을 품고 있는 세계적인 역사 도시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역사 도시, 서울을 걷는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 도시’하면 경주, 안동, 전주 등을 꼽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사 도시의 으뜸은 단연 서울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을 포함해 문화재의 수량과 질에서 다른 지역들을 압도하는데다 각종 다채로운 박물관, 전시관도 많습니다. 비록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로 인한 개발을 겪으며 많은 상처를 입었지만 여전히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발길 닿는 곳곳에 역사의 숨결이 흐르고 있는 곳이 서울입니다. 서울이라는 공간의 역사와 지리를 담았다 이 책은 97개 답사지를 20개 구간으로 엮은 역사길 안내서입니다. 서 말 구슬도 꿰어야 보배이듯, 여러 군데 답사지를 하루 또는 반나절에 다닐 수 있게, 코스를 잘 짜는 것이 답사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그러면서 그 지역의 역사 지리적 특성을 느낄 수 있는 역사길이라야 하지요. 책에 나오는 강동?송파 역사길은 한강을 따라 형성된 선사주거지와 백제 토성을 돌아봅니다. 서촌 역사길은 경복궁 서쪽 수성동 계곡을 따라 모여든 예술가들을 만나보는 길입니다. 이렇게 20개 역사길이 서울의 외곽과 한양도성, 도심 핵심부를 순서대로 보여주면서 서울이라는 공간의 큰 그림을 그려 줍니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가이드와 떠나는 어린이 역사 답사 지은이는 2000년에 처음 어린이 역사 답사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유적지와 탐방지 가운데 지은이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은 거의 없을 정도로 20년 동안 줄기차게 거리를 누벼왔지요. 지은이에게 답사는 “책으로 공부한 것을 현장에서 완성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답사를 이끈 경험이 책 곳곳에 잘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역사 선생님처럼 든든한 답사 책 한 권 준비해 놓으면 어떨까요? ▶내용 소개 한강을 끼고 가는 역사길 한강은 서울을 대표하는 강인만큼 시대에 따라 중요한 역사적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먼저 상류에서 선사 시대(암사동신석기유적)와 한성 백제(풍납토성과 몽촌토성)를 열어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강동·송파 역사길). 그리고 남산 아래를 지나가며 천주교 박해(절두산 성지)로 시작해 용산미군기지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상징되는 현대사를 펼쳐 보입니다(합정, 용산 역사길). 그리고 서해에 가까워지는 강서구 가양동에 이르러 겸재 정선과 허준의 시대정신을 다시 돌아보게끔 합니다(강서 역사길). 한양도성을 도는 역사길 도성길의 출발은 동쪽 낙산 구간부터입니다. 대학로의 새로움과 함께 주민들이 보존한 장수마을이 공존하는 낙산은 도성길의 독특한 매력을 품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희궁에서 출발해 인왕산에 이르는 서쪽 구간입니다. 다른 구간에 비해 유독 사라져간 역사의 아픔이 많은 곳입니다. 도성길은 이제 숭례문에서 남산까지 남쪽 코스를 돌며 독립운동가들의 숨결을 느껴보고, 끝으로 성균관-혜화문의 북쪽 코스에서 한양도성의 보존을 생각하며 마무리합니다. 서울의 중심지 종로의 구석구석 서울 도심 내의 답사는 종로와 궁궐 및 그 주변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광화문에서 한글을 창제한 세종과 한글을 지킨 주시경 선생을 만나봅니다. 그리고 왕의 길 돈화문로에서 창경궁과 종묘를 거닐 수 있습니다. 궁궐 주변으로는 서촌과 북촌이 서로 다른 특색을 보여주는 역사길입니다. 빼 놓을 수 없는 서울의 주변 지역들 서울은 시대에 따라 계속 확장된 도시이므로 서울의 외곽에도 중요한 답사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남쪽에는 관악 역사길이 있어 규장각과 호림박물관으로 안내합니다. 서북쪽에는 은평 역사길이 옛 의주로의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동쪽으로 도봉 역사길이 김수영과 연산군이라는 두 인물의 흔적을 지키고 있지요.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풀빛 / 이서윤 지음, 송효정 그림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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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이서윤 지음, 송효정 그림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 3권. 저학년 어린이들의 신나고 자신만만한 학교생활을 돕고자 기획한 지식 교양 동화로, 건강한 식습관을 알려 준다.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를 읽으면서 편식이 몸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왜 좋은지를 살펴본다. 이야기를 통해 채소를 안 먹고, 고기만 먹으면 어떻게 몸이 변하는지, 탄산음료만 마시면 몸이 어떻게 되는지, 과자와 불량 식품만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바른 식습관을 위한 ‘나’와의 약속' 계약서도 부록으로 마련되어 있다.작가의 말 4 경태가 주운 이상한 빨간 공책 8 채소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 1 6 햄버거와 라면이 최고야 2 1 채소의 저주 24 채소 없는 나라의 교실 2 9 배 아픈 건 딱 질색이야! 3 3 빨간 공책을 주운 주희 3 8 내 사랑, 톡 쏘는 탄산음료 4 0 물 없는 나라로 떠나자 4 4 물 없는 나라 4 6 콜라만 있는 나라 5 2 달콤한 유혹, 과자 6 1 과자만‘있는’나라 6 5 다음 빨간 공책은 누구? 7 4 부모님들께 드리는 말씀 7 6 부록 바른 식습관을 위한‘나’와의 약속키도 쑥쑥 크고 머리가 똑똑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은 ‘뭐든 골고루 먹는 것’이랍니다! 건강하고 똑똑한 식습관을 익혀 보아요!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면 안 돼요?” “채소는 싫어요! 과자랑 탄산음료, 패스트푸드는 좋아요!” 음식의 취향이 분명한 편식 대장들, 모두 모여라!  고기만 좋아하는 경태, 탄산음료만 마시겠단 주희, 과자만 먹고 싶은 록이……. 모두 내 이야기라고요? 편식 대장 삼총사가 이상한 빨간 공책을 줍고, 채소 없는 나라, 탄산음료와 과자, 불량 식품만 있는 나라에 가게 됩니다. 싫어하는 채소는 안 먹고, 좋아하는 음식만 실컷 먹어서 좋을 텐데, 웬걸! 삼총사는 이상한 나라에서 헐레벌떡 뛰쳐나오며 이렇게 외칩니다. “뭐든 골고루 잘 먹을게요!” 과연 편식 대장 삼총사는 이상한 나라에서 무슨 일들을 겪은 걸까요? 저학년 어린이들의 자신만만하고 주도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기획한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로 건강한 식습관을 알려 줍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를 읽으면서 편식이 몸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왜 좋은지를 살펴보세요. 삼총사처럼 “뭐든 골고루 잘 먹을게요!”라고 절로 나올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편식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 내가 먹은 음식이 곧 ‘나’를 만들어요!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졌어도 재능을 마음껏 펼치려면 몸이 건강해야 해요. 건강하려면 바른 생활 습관을 지키고 운동도 잘 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본은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편식하지 않고 뭐든 골고루 잘 먹어야 하겠지요? 골고루 잘 먹을 때도 영양가가 있고 내 몸과 자연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해요. 세계적인 두뇌 음식 전문가이자 영국의 심리학자 패트릭 홀포드 박사는 영국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급식 메뉴로 인스턴트 음식 대신 현미식과 자연식을 권했어요. 그랬더니 7개월 후, 학생들의 집중력과 성적이 향상되었고, 친구들과 다투는 횟수가 줄어드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서 청년이 될 때까지 먹는 음식이 그 후 50년 이상 섭취하는 음식보다 건강과 두뇌에 더 큰 영향을 미쳐요.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정서 발달에는 음식이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지요.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도서를 읽고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식습관을 배워 보세요! 내가 먹은 음식이 곧 ‘나’를 만든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키도 쑥쑥 커지고 머리도 똑똑해지는 가장 손쉬운 방법, “뭐든 골고루 잘 먹어요!” 《삼총사 편식 대장 탈출 소동》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세요! 습관은 쉽게 고치기 어려워요. 특히 어릴 적부터 길들여진 식습관이 그러하지요. 게다가 태어나서 청년 때까지 먹은 음식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고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에게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일 수는 없는 법입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음식에 관심을 갖고, 익숙해지도록 유도해야 하지요. 함께 장을 보며 채소들을 만져 보고 주말 농장에 가서 채소를 키워 보면서요. 《삼총사 편식 대장 탈출 소동》도 이야기를 통해 채소를 안 먹고, 고기만 먹으면 어떻게 몸이 변하는지, 탄산음료만 마시면 몸이 어떻게 되는지, 과자와 불량 식품만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또한 [부모님과 함께 바른 식습관을 위한 ‘나’와의 약속] 계약서도 부록으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부모님과 함께 내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도 알아보고 건강하고 바른 식습관을 익히도록 노력해 보세요. 저학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한방에 풀어 주는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는 저학년 어린이들의 신나고 자신만만한 학교생활을 돕고자 기획한 지식 교양 동화입니다. 기존의 저학년 도서와 달리 동화만으로 구성하지 않고, 각 이야기마다 아이가 직접 써 보고 그림을 그리고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예비 초등학생에게 초등학교란 어떤 곳인지 학교생활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입학 준비]를 첫 권(《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으로 수업 시간 집중력을 키워 주는 [바른 수업 태도](《1학년 3반 정태혁, 집중력 대장이 되다》), 키도 쑥쑥 머리도 똑똑해지는 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내 몸과 마음을 지키는 [안전 습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우정 약속]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미리 학교생활을 경험해 보세요.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은 아이의 적극적인 학교생활을 유도할 것입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의 주도적이고 신나는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코어 Speed Core 4 : 확률과 통계 12강 (2017년)
NE능률(학습) / 조정묵 외 지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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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조정묵 외 지음
2~4주 학습으로 '확률과 통계'의 핵심을 빠르게 학습하는 단기학습 공략서로, 짧은 시간에 예습 및 복습에 효과적인 교재이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단기간 학습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하였다.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핵심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순열과 조합 01강 경우의 수 02강 순열 03강 여러 가지 순열 04강 조합 05강 분할 06강 이항정리 Ⅱ. 확률 07강 확률의 뜻과 활용 08강 조건부확률 09강 사건의 독립과 종속 Ⅲ. 통계 10강 확률분포 11강 정규분포 12강 통계적 추정스피드(Speed)로 시간 관리! 코어(Core)로 점수 관리 - 2~4주 학습으로 의 핵심을 빠르게 학습하는 단기학습 공략서로, 짧은 시간에 예습 및 복습에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단기간 학습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핵심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특장점 " 12강으로 확실하게! 핵심을 쏙 뽑아 알차게 학습 - 교과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12강으로 구성 - 각 강마다 3~4개의 대표 유형과 유형별 상, 중, 하의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 수록 - 단기 학습에 최적화된 학습량, 단원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깔끔하고 보기 쉬운 구성 " 꼭 나오는 필수 문제 수록! 핵심 유형 집중 공략 - 9종 교과서에 수록된 핵심 유형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꼭 알아야 할 필수 핵심 유형 선정 - 유형별 대표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고, 핵심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출제포인트와 공략포인트 제시 " 내신에서 수능까지! 실전 감각력 향상 - 내신,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철저 분석하여 실전 대비 예상 문제 수록 - 응용력을 더해 주는 실제 기출 문제로 실전 감각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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